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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유의 뚝심ㆍ의지에 대인관계 원만/오한구 내무위원장(얼굴)

    육사13기 출신으로 특유의 뚝심과 의지를 갖고있으면서도 원만한 대인관계와 치밀한 사고력으로 무골냄새가 별로 나지 않는 3선의원. 지난연말 정호용씨의 의원직사퇴를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주도함으로써 그의 거취가 관심을 끌기도 했는데 정씨와는 경북고 동문이며 군재직시에도 각별한 관계를 유지해온 선후배사이. 77년 대령으로 예편한뒤 포항제철이사로 재직하다 11대때 영주ㆍ영양ㆍ봉화에서 당선된 이래 민정당 원내부총무ㆍ경북 도지부위원장을 거쳐 12대 때에는 경과위원장을 역임. 3대째 대한산악연맹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부인 박인숙씨(50)와의 사이에 1남1녀.
  • 16차례 금품 뺏어/10대 5명 영장

    서울 노량진경찰서는 6일 남모군(16ㆍ서울 동작구 상도4동) 등 10대소년 5명을 상습강도상해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이모군(17)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서울 Y중학교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해 11월26일 상오4시쯤 영등포구 신길3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근무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 여의도파출소 방범대원 이규붕씨(39)의 뒷머리를 돌로 때려 전치6개월의 중상을 입히고 현금 2만원을 빼앗은 것을 비롯,지난해 9월부터 지금까지 같은 수법으로 16차례에 걸쳐 1백60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온 혐의를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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