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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연 심경 고백, 벤츠 오픈카로 백현과 데이트? “미워죽겠고 답답하고..”

    태연 심경 고백, 벤츠 오픈카로 백현과 데이트? “미워죽겠고 답답하고..”

    ‘태연 심경 고백, 태연 백현 열애’ 소녀시대 태연(25)은 지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마지막 게시물 댓글을 통해 엑소 백현(22)과의 열애 인정 후 처음으로 심경을 전했다. 소녀시대 팬 ‘소원’을 언급한 태연은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굳이 느끼지 않아도 될 기분 느끼게 해서 너무 미안하고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서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어서요.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 정말”이라고 열애 기사로 상처받았을 팬들에게 사과했다. 태연은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 가지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해요. 그거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제가 사과하고 싶어요.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 테니까..”라며 팬들에게 거듭 사과했다. 또한 태연은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든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를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어요”라며 열애 증거로 거론되고 있는 인스타그램 사진에 대해 설명했다. 태연은 “전혀 그런 의도로 게시한 게 아닌데 인스타그램에 대한 부분. ‘인스타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거 같아서 꼭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고”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태연의 심경글은 더욱 논란만 일으켰고, 결국 해당 글은 삭제됐다. 한편 이날 오전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두 사람의 자동차 데이트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태연과 백현은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태연 심경 고백, 태연 백현 열애에 네티즌은 “태연 백현 열애, 태연 심경 고백, 이제는 이해해줘야 하지 않을까?” “태연 심경 고백, 얼마나 연애하고 싶었을까?” “태연 백현 열애, 태연 심경 고백, 젊은 남녀끼리 연애 할 수 있다. 하지만 SNS에 교묘한 연애 인증샷은 올리지 말았어야지” “태연 백현 열애, 태연 심경 고백..안타깝네” “태연 심경 고백..이게 조롱이 아니면 어떤 게 조롱이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태연 백현 열애, 태연 심경 고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너무 사과하고 싶다” 인스타그램 비난 글 빗발쳐…결국 태연 글 삭제

    태연 심경 고백 “너무 사과하고 싶다” 인스타그램 비난 글 빗발쳐…결국 태연 글 삭제

    태연 심경 고백 “너무 사과하고 싶다” 인스타그램 비난 글 빗발쳐…결국 태연 글 삭제 K팝스타 소녀시대의 태연(25)이 엑소 백현(22)과의 교제 사실에 대해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태연은 지난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을 것”이라며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다.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그는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 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한다.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사과하고 싶다”면서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 테니까”라고 강조했다. 태연은 이어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든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 거 같다”면서도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을 조롱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팬들의 비난은 멈추지 않았고 결국 이 글은 삭제됐다. 앞서 소녀시대와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들어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 태연이 그동안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교제를 암시하는 듯한 일부 사진이 결국 팬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태연 심경 고백, 팬들 성난 마음을 달랠 방법이 지금은 없는 듯”, “태연 심경 고백, 오히려 역풍만 불러온 것 아닌가”, “태연 심경 고백, 그래도 너무 심한 욕설은 자제하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글 갑자기 삭제 무슨 일?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글 갑자기 삭제 무슨 일?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글 갑자기 삭제 무슨 일? K팝스타 소녀시대의 태연(25)이 엑소 백현(22)과의 교제 사실에 대해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태연은 지난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을 것”이라며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다.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그는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 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한다.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사과하고 싶다”면서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 테니까”라고 강조했다. 태연은 이어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든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 거 같다”면서도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을 조롱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팬들의 비난은 멈추지 않아고 결국 이 글은 삭제됐다. 앞서 소녀시대와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들어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 태연이 그동안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교제를 암시하는 듯한 일부 사진이 결국 팬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태연 심경 고백, 백현 팬들 화가 멈추지 않는 듯”, “태연 심경 고백, 팬들 화를 달랠 방법이 없네”, “태연 심경 고백, 팬 신뢰가 사라졌는데 되돌리기가 쉽지 않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절대 그런 목적 아니었다” 글 삭제…인스타그램 악플 몸살

    태연 심경 고백 “절대 그런 목적 아니었다” 글 삭제…인스타그램 악플 몸살

    태연 심경 고백 “절대 그런 목적 아니었다” 글 삭제…인스타그램 악플 몸살 K팝스타 소녀시대의 태연(25)이 엑소 백현(22)과의 교제 사실에 대해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태연은 지난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을 것”이라며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다.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그는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 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한다.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사과하고 싶다”면서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 테니까”라고 강조했다. 태연은 이어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든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 거 같다”면서도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을 조롱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팬들의 비난은 멈추지 않았고 결국 이 글은 삭제됐다. 앞서 소녀시대와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들어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 태연이 그동안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교제를 암시하는 듯한 일부 사진이 결국 팬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태연 심경 고백, 백현 팬들 화가 너무 많이 난 상태네”, “태연 심경 고백, 비난이 엄청나다”, “태연 심경 고백, 비난 이제 그만 자중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차, 백현과 심야 데이트 위해 직접 오픈카 몰고 가 “가격이 억!”

    태연 차, 백현과 심야 데이트 위해 직접 오픈카 몰고 가 “가격이 억!”

    태연 차, 백현과 심야 데이트 위해 직접 오픈카 몰고 가 “가격이 억!” 소녀시대 멤버 태연(25)과 엑소 멤버 백현(22)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데이트 장소로 이용했던 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19일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측근과 지인의 말을 인용해 태연과 백현이 스스로를 ‘탱쿵커플’이라 부르며 태연은 ‘탱’, 백현은 ‘쿵’ 또는 ‘백쿵’이라는 애칭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주로 차를 이용해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6일과 28일에는 드라이브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지난 3일 오후에도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태연이 직접 차를 몰고 백현의 숙소 근처로 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량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카메라에 포착된 태연의 자동차는 벤츠의 하드탑 오픈카 다. 벤츠 SLK 55AMG는 2012년형 기준 출고가 기준으로 1억 400만원대로 중고차 시세는 7500만~7650만원대다. 데이트는 거의 새벽 시간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새벽 2시가 넘어 극성팬들이 돌아가는 시간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과 백현은 2011년 백현이 SM 연습생으로 발탁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쯤 서로에게 보감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올해 2월쯤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中 고위층 첩실의 집합소된 CCTV

    中 고위층 첩실의 집합소된 CCTV

    고위층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이유로 중국 국영 방송인 중국중앙(CC)TV의 여성 앵커들이 당국에 줄소환되면서 ‘CCTV는 권부의 후궁(後宮)’이란 비난을 받고 있다고 중화권 매체 둬웨이(多維)가 19일 보도했다. 둬웨이는 CCTV 경제전문 채널의 여성 앵커 어우양즈웨이(欧陽智薇·26)가 당국에 소환돼 보름 넘게 방송에 나오지 못하고 있다며 이달 초 체포된 이 채널 총감독 궈전시(郭振璽)와의 관련성을 제기했다. 궈전시는 이 채널 광고 영업에 개입해 기업들로부터 ‘보호비’ 명목으로 8년간 총 20억 위안(약 3280억원)의 뇌물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둬웨이는 궈전시가 이 회사에서 미모의 여성 아나운서나 기자들을 상대로 그들만의 ‘관시(關係·폐쇄적 인적 네트워크) 문화’를 형성했으며, 그 결과 어우양즈웨이를 비롯해 궈전시와 가까운 여직원들은 승진 가도를 달렸다고 전했다. 특히 궈전시는 체포설이 나오는 저우융캉(周永康) 전 상무위원의 측근인 리둥성(李東生) 전 공안부 부부장과 절친한 선후배 사이여서 어우양즈웨이 사건을 두고 저우융캉과의 관련성도 제기되고 있다. 지난 연말 사법처리된 리둥성은 CCTV 재직 당시 저우융캉에게 여성 앵커들을 소개해준 대가로 이 회사 부사장까지 승진한 뒤 공안부로 영전한 인물이다. 저우융캉보다 28세 어린 저우의 두 번째 부인 자샤오예(賈曉燁)도 CCTV 수습 기자 시절 리둥성의 소개로 저우융캉을 만나 수년간 저우융캉의 정부로 지낸 것으로 알려졌다. 둬웨이는 지금까지 저우융캉과 부적절한 관계가 드러나 소환된 CCTV 여성 앵커는 7인이라며 그들의 이름을 적시했다. 현재 CCTV 뉴스 채널의 메인 앵커 중 한 명인 예(葉)모는 저우가 체포되기 이틀 전인 지난 11월 말 베이징 유명 백화점 지하 주차장에서 저우와 차량 내 부적절한 행위를 하는 동영상까지 당국에 의해 확보돼 소환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이같이 확인되지 않은 보도 내용이 사실로 받아들여지는 것은 소수에 권력이 집중되는 일당독재 체제 아래 배금주의와 얼나이(二?·첩) 문화가 만연해 있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들 여성 앵커가 주도적으로 저우융캉에게 접근했다고 전해지는 것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중화권 매체 명경(明鏡)은 저우융캉이 자신과 부적절한 관계에 있던 여성 앵커들을 자신의 수하들에게 물려주는 기행까지 보였는데 이는 중국 권력층의 성적 문란함을 보여주는 것으로 광범위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태연 차, 백현 데이트 위해 직접 몰고 가 “가격은?”

    태연 차, 백현 데이트 위해 직접 몰고 가 “가격은?”

    태연 차, 백현 데이트 위해 직접 몰고 가 “가격은?” 소녀시대 멤버 태연(25)과 엑소 멤버 백현(22)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데이트 장소로 이용했던 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19일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측근과 지인의 말을 인용해 태연과 백현이 스스로를 ‘탱쿵커플’이라 부르며 태연은 ‘탱’, 백현은 ‘쿵’ 또는 ‘백쿵’이라는 애칭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주로 차를 이용해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6일과 28일에는 드라이브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지난 3일 오후에도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태연이 직접 차를 몰고 백현의 숙소 근처로 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량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카메라에 포착된 태연의 자동차는 벤츠의 하드탑 오픈카 다. 벤츠 SLK 55AMG는 2012년형 기준 출고가 기준으로 1억 400만원대로 중고차 시세는 7500만~7650만원대다. 데이트는 거의 새벽 시간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새벽 2시가 넘어 극성팬들이 돌아가는 시간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과 백현은 2011년 백현이 SM 연습생으로 발탁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쯤 서로에게 보감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올해 2월쯤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갸힝 도대체 뭐냐? 팬들 질문 계속되자 백현 대답은?

    갸힝 도대체 뭐냐? 팬들 질문 계속되자 백현 대답은?

    갸힝 도대체 뭐냐? 팬들 질문 계속되자 백현 대답은? 소녀시대 멤버 태연(25)과 엑소 멤버 백현(22)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공통적으로 사용한 단어 ‘갸힝’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19일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측근과 지인의 말을 인용해 태연과 백현이 스스로를 ‘탱쿵커플’이라 부르며 태연은 ‘탱’, 백현은 ‘쿵’ 또는 ‘백쿵’이라는 애칭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주로 차를 이용해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6일과 28일에는 드라이브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지난 3일 오후에도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이 매체는 지난 1월 태연이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머그컵 사진을 올렸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사진 밑에는 ‘탱쿵베뤼머치’라는 멘트를 붙였고 팬들은 ‘탱쿵’을 태연과 백현으로 지칭했다고 전했다. 디스패치는 당시 둘이 막 ‘썸’을 타기 시작하던 때였다라고 설명했다. 데이트는 거의 새벽 시간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새벽 2시가 넘어 극성팬들이 돌아가는 시간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키마우스 갸힝”라는 글과 함께 소녀시대의 안무가 리노 나카소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한 바 있다. 백현도 같은 달 엑소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갸힝갸힝”이라며 팬들에게 애교를 부린 바 있다. 팬들이 ‘갸힝’이 뭐냐고 묻자 백현은 “이거는 내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이에요!”라고 답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갸힝’이 두 사람만의 애정표현이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내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 의도 아니야”…SNS ‘태연 백현 열애’ 증거는?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 의도 아니야”…SNS ‘태연 백현 열애’ 증거는?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 의도 아니야”…SNS ‘태연 백현 열애’ 증거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과의 열애 심경을 고백했다. 태연은 지난 19일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라며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20일 현재 태연의 심경 고백 글은 삭제된 상태다. 팬들은 태연이 그 동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백현과의 열애를 암시해왔다고 주장했다. 먼저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오레오 과자’가 백현을 암시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태연은 “오늘도 어김없이 너 때문에 미치겠다-오레오”라는 글과 함께 과자 2개가 포개져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는 검은 과자 사이에 흰색 잼이 들어간 오레오가 흰 ‘백(白)’ 검을 ‘현(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가능하다. 또 태연과 백현이 서로의 애칭이나 독특한 말투를 SNS에 올리거나 비슷한 포즈의 사진을 번갈아 게재하는 것도 ‘열애 증거’라는 주장이 나왔다. 일각에선 백현의 인스타그램 인사말에서 ‘EXO(엑소)’의 표기가 ‘ExO’라도 돼있는 점이 ‘태x연’을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논리를 펴기도 했다. 한편 백현의 인스타그램도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백현은 13일 마지막으로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전한 뒤 열애에 대한 특별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당시 백현은 얼굴을 클로즈업한 셀카와 함께 “흐음! 다크서클”이라는 글을 남겼다. 백현의 글에는 태연과 열애에 대한 팬들의 댓글이 쏟아졌다. “힘내라”, “믿는다” 등 응원을 전하는 한편, “이기적이다”, “실망이다” 등 불쾌감을 드러낸 반응도 올라왔다. 태연과 백현은 19일 자동차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팬들 조롱할 의도 없었다”…태연 백현 열애에 팬 반응은?

    태연 심경 고백 “팬들 조롱할 의도 없었다”…태연 백현 열애에 팬 반응은?

    태연 심경 고백 “팬들 조롱할 의도 없었다”…태연 백현 열애에 팬 반응은?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과의 열애 심경을 고백했다. 태연은 지난 19일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죠. 아프게 해서 미안해요”라며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들을 조롱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절대 그런 의도가 아니었고 그런 목적이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20일 현재 태연의 심경 고백 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백현의 인스타그램도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백현은 13일 마지막으로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전한 뒤 열애에 대한 특별한 언급은 하지 않았다. 당시 백현은 얼굴을 클로즈업한 셀카와 함께 “흐음! 다크서클”이라는 글을 남겼다. 백현의 글에는 태연과 열애에 대한 팬들의 댓글이 쏟아졌다. “힘내라”, “믿는다” 등 응원을 전하는 한편, “이기적이다”, “실망이다” 등 불쾌감을 드러낸 반응도 올라왔다. 태연과 백현은 19일 자동차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정말 미안하다”…오레오가 백현? ‘팬 조롱’ 주장보니

    태연 심경 고백 “정말 미안하다”…오레오가 백현? ‘팬 조롱’ 주장보니

    태연 심경 고백 “정말 미안하다”…백현과 연애하며 팬 조롱? 논란 증거는 걸그룹 소녀시대의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돌 그룹 엑소의 멤버 백현과의 열애 심경을 고백했다. 태연은 지난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을 것”이라며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다.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태얀은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 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한다.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사과하고 싶다”면서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 테니까”라고 강조했다. 태연은 이어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든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 거 같다”면서도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을 조롱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팬들은 태연이 그 동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백현과의 열애를 암시해왔다고 주장했다. 먼저 태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오레오 과자’가 백현을 암시하는 것이라는 것이다. 태연은 “오늘도 어김없이 너 때문에 미치겠다-오레오”라는 글과 함께 과자 2개가 포개져 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는 검은 과자 사이에 흰색 잼이 들어간 오레오가 흰 ‘백(白)’ 검을 ‘현(玄)’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냐는 해석이 가능하다. 또 태연과 백현이 서로의 애칭이나 독특한 말투를 SNS에 올리거나 비슷한 포즈의 사진을 번갈아 게재하는 것도 ‘열애 증거’라는 주장이 나왔다. 일각에선 백현의 인스타그램 인사말에서 ‘EXO(엑소)’의 표기가 ‘ExO’라도 돼있는 점이 ‘태x연’을 암시한 것이 아니냐는 논리를 펴기도 했다. 태연과 백현은 19일 자동차 데이트 장면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태연과 백현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들어 호감을 갖기 시작한 단계”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차, 새벽 2시 백현과 데이트 공간…중고차 가격조차 ‘헉’

    태연 차, 새벽 2시 백현과 데이트 공간…중고차 가격조차 ‘헉’

    태연 차, 새벽 2시 백현과 데이트 공간…중고차 가격조차 ‘헉’ 소녀시대 멤버 태연(25)과 엑소 멤버 백현(22)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데이트 장소로 이용했던 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19일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측근과 지인의 말을 인용해 태연과 백현이 스스로를 ‘탱쿵커플’이라 부르며 태연은 ‘탱’, 백현은 ‘쿵’ 또는 ‘백쿵’이라는 애칭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주로 차를 이용해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6일과 28일에는 드라이브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지난 3일 오후에도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태연이 직접 차를 몰고 백현의 숙소 근처로 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량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카메라에 포착된 태연의 자동차는 벤츠의 하드탑 오픈카 다. 벤츠 SLK 55AMG는 2012년형 기준 출고가 기준으로 1억 400만원대로 중고차 시세는 7500만~7650만원대다. 데이트는 거의 새벽 시간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새벽 2시가 넘어 극성팬들이 돌아가는 시간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과 백현은 2011년 백현이 SM 연습생으로 발탁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쯤 서로에게 보감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올해 2월쯤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현 태연 디스패치 열애설 인정에 백현 팬들 “갸힝 도대체 뭐냐?”

    백현 태연 디스패치 열애설 인정에 백현 팬들 “갸힝 도대체 뭐냐?”

    백현 태연 디스패치 열애설 인정에 백현 팬들 “갸힝 도대체 뭐냐?” 소녀시대 멤버 태연(25)과 엑소 멤버 백현(22)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공통적으로 사용한 단어 ‘갸힝’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19일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측근과 지인의 말을 인용해 태연과 백현이 스스로를 ‘탱쿵커플’이라 부르며 태연은 ‘탱’, 백현은 ‘쿵’ 또는 ‘백쿵’이라는 애칭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주로 차를 이용해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6일과 28일에는 드라이브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지난 3일 오후에도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이 매체는 지난 1월 태연이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머그컵 사진을 올렸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사진 밑에는 ‘탱쿵베뤼머치’라는 멘트를 붙였고 팬들은 ‘탱쿵’을 태연과 백현으로 지칭했다고 전했다. 디스패치는 당시 둘이 막 ‘썸’을 타기 시작하던 때였다라고 설명했다. 데이트는 거의 새벽 시간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새벽 2시가 넘어 극성팬들이 돌아가는 시간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키마우스 갸힝”라는 글과 함께 소녀시대의 안무가 리노 나카소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한 바 있다. 백현도 같은 달 엑소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갸힝갸힝”이라며 팬들에게 애교를 부린 바 있다. 팬들이 ‘갸힝’이 뭐냐고 묻자 백현은 “이거는 내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이에요!”라고 답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갸힝’이 두 사람만의 애정표현이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내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은데…”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은데…”

    태연 심경 고백 “팬 조롱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은데…” K팝스타 소녀시대의 태연(25)이 엑소 백현(22)과의 교제 사실에 대해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태연은 지난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을 것”이라며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다.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그는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 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한다.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사과하고 싶다”면서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 테니까”라고 강조했다. 태연은 이어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든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 거 같다”면서도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을 조롱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소녀시대와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들어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 태연이 그동안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교제를 암시하는 듯한 일부 사진이 결국 팬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태연 심경 고백, 팬들 화 가라앉히기 쉽지 않은 듯”, “태연 심경 고백, 그래도 연애하는 걸 뭐라고 할 수 있나”, “태연 심경 고백, 앞으로 팬들 분노 더 거세지는 것 아닌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미워 죽겠고, 조롱했다고 생각하시는 분 많은데…” 구체적 해명은?

    태연 심경 고백 “미워 죽겠고, 조롱했다고 생각하시는 분 많은데…” 구체적 해명은?

    태연 심경 고백 “미워 죽겠고, 조롱했다고 생각하시는 분 많은데…” 구체적 해명은? K팝스타 소녀시대의 태연(25)이 엑소 백현(22)과의 교제 사실에 대해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태연은 지난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을 것”이라며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다.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그는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 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한다.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사과하고 싶다”면서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 테니까”라고 강조했다. 태연은 이어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든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 거 같다”면서도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을 조롱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소녀시대와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들어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 태연이 그동안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교제를 암시하는 듯한 일부 사진이 결국 팬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태연 심경 고백, 백현 팬들이 여전히 화가 많이 나 있는 것 같네”, “태연 심경 고백, 연애하는 것보다 이렇게 구설수에 휘말리는게 더 힘들어”, “태연 심경 고백, 이제 그만 제발 자중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차, 백현과 오붓한 시간…중고차로 팔아도 가격이 ‘깜짝’

    태연 차, 백현과 오붓한 시간…중고차로 팔아도 가격이 ‘깜짝’

    태연 차, 백현과 오붓한 시간…중고차로 팔아도 가격이 ‘깜짝’ 소녀시대 멤버 태연(25)과 엑소 멤버 백현(22)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데이트 장소로 이용했던 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19일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측근과 지인의 말을 인용해 태연과 백현이 스스로를 ‘탱쿵커플’이라 부르며 태연은 ‘탱’, 백현은 ‘쿵’ 또는 ‘백쿵’이라는 애칭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주로 차를 이용해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6일과 28일에는 드라이브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지난 3일 오후에도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태연이 직접 차를 몰고 백현의 숙소 근처로 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량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카메라에 포착된 태연의 자동차는 벤츠의 하드탑 오픈카 다. 벤츠 SLK 55AMG는 2012년형 기준 출고가 기준으로 1억 400만원대로 중고차 시세는 7500만~7650만원대다. 데이트는 거의 새벽 시간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새벽 2시가 넘어 극성팬들이 돌아가는 시간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과 백현은 2011년 백현이 SM 연습생으로 발탁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쯤 서로에게 보감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올해 2월쯤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차, 새벽 2시 오픈카로 백현 데이트 “차량 가격이 억!”

    태연 차, 새벽 2시 오픈카로 백현 데이트 “차량 가격이 억!”

    태연 차, 새벽 2시 오픈카로 백현 데이트 “차량 가격이 억!” 소녀시대 멤버 태연(25)과 엑소 멤버 백현(22)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데이트 장소로 이용했던 차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19일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측근과 지인의 말을 인용해 태연과 백현이 스스로를 ‘탱쿵커플’이라 부르며 태연은 ‘탱’, 백현은 ‘쿵’ 또는 ‘백쿵’이라는 애칭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주로 차를 이용해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6일과 28일에는 드라이브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지난 3일 오후에도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태연이 직접 차를 몰고 백현의 숙소 근처로 간 것으로 알려지면서 차량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카메라에 포착된 태연의 자동차는 벤츠의 하드탑 오픈카 다. 벤츠 SLK 55AMG는 2012년형 기준 출고가 기준으로 1억 400만원대로 중고차 시세는 7500만~7650만원대다. 데이트는 거의 새벽 시간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새벽 2시가 넘어 극성팬들이 돌아가는 시간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과 백현은 2011년 백현이 SM 연습생으로 발탁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쯤 서로에게 보감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올해 2월쯤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인스타그램으로 즐겼고 조롱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태연 심경 고백 “인스타그램으로 즐겼고 조롱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태연 심경 고백 “인스타그램으로 즐겼고 조롱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K팝스타 소녀시대의 태연(25)이 엑소 백현(22)과의 교제 사실에 대해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태연은 지난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을 것”이라며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다.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그는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 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한다.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사과하고 싶다”면서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 테니까”라고 강조했다. 태연은 이어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든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 거 같다”면서도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을 조롱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소녀시대와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들어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 태연이 그동안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교제를 암시하는 듯한 일부 사진이 결국 팬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태연 심경 고백, 그래도 솔직하게 사과했네”, “태연 심경 고백, 그래도 아직 이해가 안돼. 나만 그런가”, “태연 심경 고백, 아직도 팬들 마음이 편치가 않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심경 고백 “인스타그램에 사진 올리고 팬 조롱 의혹, 절대 그런 목적 아냐”

    태연 심경 고백 “인스타그램에 사진 올리고 팬 조롱 의혹, 절대 그런 목적 아냐”

    태연 심경 고백 “인스타그램에 사진 올리고 팬 조롱 의혹, 절대 그런 목적 아냐” K팝스타 소녀시대의 태연(25)이 엑소 백현(22)과의 교제 사실에 대해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심경을 밝혔다. 태연은 지난 19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저 때문에 많이 놀라시고 상처받았을 것”이라며 “제가 좀 더 조심스럽지 못해 벌어진 오늘 기사 너무 사과하고 싶다. 아프게 해서 미안하다”라고 적었다. 그는 “많이 실망하고 화도 나고 미워 죽겠고 답답하고 허탈하고 여러가지 기분이 들 거라고 생각한다. 다 받아들일 수 있고 사과하고 싶다”면서 “저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그만큼 좋아하고 믿고 응원하고 애썼고 힘썼을 테니까”라고 강조했다. 태연은 이어 “제가 지금 무슨 말을 하든 다 다르게 들릴 수 있을 거 같다”면서도 “해명하자는 게 아니라 하루라도 그만 상처받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다. ‘인스타그램에 티 나게 사진 올리면서 즐겼다. 팬을 조롱했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의도와 목적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소녀시대와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로 지내다 최근 들어 (서로에 대해)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며 교제를 인정했다. 이와 관련 태연이 그동안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교제를 암시하는 듯한 일부 사진이 결국 팬을 조롱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이 일었다. 네티즌들은 “태연 심경 고백, 참 씁쓸하네”, “태연 심경 고백, 화난 팬들 마음이 쉽게 풀리진 않을 듯”, “태연 심경 고백, 참 절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태연·엑소 백현 디스패치 열애설 인정…주목받는 SNS 성지글 뭔가 했더니

    소녀시대 태연·엑소 백현 디스패치 열애설 인정…주목받는 SNS 성지글 뭔가 했더니

    소녀시대 태연·엑소 백현 디스패치 열애설 인정…주목받는 SNS 성지글 뭔가 했더니 소녀시대 멤버 태연(25)과 엑소 멤버 백현(22)이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공통적으로 사용한 단어 ‘갸힝’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SM 엔터테인먼트는 19일 “태연과 백현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최근 호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태연과 백현이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측근과 지인의 말을 인용해 태연과 백현이 스스로를 ‘탱쿵커플’이라 부르며 태연은 ‘탱’, 백현은 ‘쿵’ 또는 ‘백쿵’이라는 애칭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주로 차를 이용해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6일과 28일에는 드라이브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이어 지난 3일 오후에도 자동차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이 매체는 지난 1월 태연이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머그컵 사진을 올렸다는 사실에 주목했다. 사진 밑에는 ‘탱쿵베뤼머치’라는 멘트를 붙였고 팬들은 ‘탱쿵’을 태연과 백현으로 지칭했다고 전했다. 디스패치는 당시 둘이 막 ‘썸’을 타기 시작하던 때였다라고 설명했다. 데이트는 거의 새벽 시간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새벽 2시가 넘어 극성팬들이 돌아가는 시간을 이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태연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키마우스 갸힝”라는 글과 함께 소녀시대의 안무가 리노 나카소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 한 바 있다. 백현도 같은 달 엑소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갸힝갸힝”이라며 팬들에게 애교를 부린 바 있다. 팬들이 ‘갸힝’이 뭐냐고 묻자 백현은 “이거는 내가 부끄러워하는 모습이에요!”라고 답글을 남겼다. 이에 네티즌들은 ‘갸힝’이 두 사람만의 애정표현이 아니냐는 조심스러운 추측을 내놓고 있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태연 엑소 백현, 디스패치 열애설 인정, 아 이번만큼은 정말 인정하기가 싫다. 너무 많이 알려져 버렸어”, “소녀시대 태연 엑소 백현, 디스패치 열애설 인정,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랬는데”, “소녀시대 태연 엑소 백현, 디스패치 열애설 인정, 팬들 많이 화났나보네. 잘 달래주시길”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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