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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미 열애설에 일상사진 화제..

    아미 열애설에 일상사진 화제..

    1일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4개월 째 열애중임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사이로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손호영이 개인적인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아미가 버팀목이 됐다고 한다. 사진=아미 트위터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아미, 여신미모+11자복근몸매 화제

    아미, 여신미모+11자복근몸매 화제

    1일 한 매체는 손호영과 아미가 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4개월 째 열애중임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사이로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 손호영이 개인적인 사건으로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아미가 버팀목이 됐다고 한다. 또한 손호영 역시 아미에게 가요계 선배로서 많은 응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사진=아미 트위터 연예팀 mingk@seoul.co.kr
  •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한밤 중에 뭐했나?” 소속사 설명은?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한밤 중에 뭐했나?” 소속사 설명은?

    아미 손호영 자전거 데이트 “한밤 중에 뭐했나?” 소속사 설명은? 가수 손호영과 아미가 한밤 중 자전거 데이트를 하는 모습을 1일 디스패치가 보도하면서 열애 여부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손호영과 아미는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상복합 단지 근처 공원을 돌며 산책에 나섰다. 손호영과 아미는 ‘레포츠 커플’로 유명한 만큼 편안한 캐쥬얼 차림으로 자전거를 탔다고 매체는 전했다. 사진 속 손호영은 모자와 보라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반면 아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강조한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시종일관 서로를 배려하며 라이딩을 즐긴 손호영과 아미는, 한 분식집에 들어가 늦은 저녁을 먹는 등 소박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손호영과 아미는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 사이로 처음 만났으며 같은 볼링팀 멤버로 어울리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두 사람은 볼링장에서 자주 데이트를 즐겼으며 이후 등산과 헬스장을 동행하면서 사랑을 키운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불미스러운 일로 힘겨운 시간을 보냈던 손호영은 아미와의 교제를 통해 위안을 받고 안정을 찾았다고.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에서 일했지만 현재 손호영은 이 소속사를 나온 상태다. 손호영은 자신보다 9살 연하인 아미를 옆에서 잘 챙겨준다고 측근들은 전했다. 또 가수 선배로서도 그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손호영 측은 이런 보도에 대해 즉각 부인했다. 손호영의 소속사 MMO엔터테인먼트는 “호영과 아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라며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미는 지난해 3월 ‘아이리스2’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이후 SBS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표하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네티즌들은 “아미 손호영 열애설, 사실이 아니라고 하네”, “아미 손호영 열애설, 그럼 자전거 데이트는 그냥 친한 선후배 사이에 한 일?”, “아미 손호영 열애설, 그럼 대체 진실은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미 손호영이 반한 운동마니아? 브라탑 탄탄몸매

    아미 손호영이 반한 운동마니아? 브라탑 탄탄몸매

    아미 손호영, 아미   가수 아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아미는 1일 손호영과 자전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의 주인공이 됐다. 아미와 손호영, 양 측 모두 열애설에 대해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손호영과 열애설에 휩싸인 아미는 지난 2010년 4대 페이지 멤버로 발탁돼 디지털 싱글 ‘송 오브 체인지(Song Of Change)’를 발매했다. 이어 지난해 3월 KBS 드라마 ‘아이리스2’의 OST ‘매일 하는 이별’을 발표했으며, 그 후 SBS 드람 ‘나만의 당신’ OST ‘그대 때문에’를 발표해 이름을 알린 신예가수다. 이와 함께 아미의 일상 셀카 또한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미는 스포츠 브라탑을 입은 채 탄탄한 복근을 과시하고 있다.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아미의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미 손호영 ‘커플사진’ 공개 “얼굴에 팩하고 다정하게 누워서…” 소속사 반응은?

    아미 손호영 ‘커플사진’ 공개 “얼굴에 팩하고 다정하게 누워서…” 소속사 반응은?

    아미 손호영 ‘커플사진’ 공개 “얼굴에 팩하고 다정하게 누워서…” 소속사 반응은? 가수 손호영과 아미의 커플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손호영 소속사 측은 열애설을 “사실무근”이라고 강력 부인한 바 있어 추가적인 입장을 내놓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일 TV리포트는 손호영과 아미가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단독보도한 데 이어 여러 장의 커플 셀카를 공개했다. 첫 번째 사진 속 손호영과 아미는 방으로 보이는 곳에서 나란히 얼굴팩을 한 채 혀를 살짝 내미는 등 익살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도 연인 사이임을 인증하는 듯한 포즈로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디스패치는 손호영과 아미의 심야 자전거 데이트 사진도 공개해 네티즌과 팬 관심이 집중됐다. 네티즌들은 “아미 손호영 커플사진까지 이건 도대체 뭔가”, “아미 손호영 어떻게 연인이 아닌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사진까지 나오지”, “아미 손호영 커플사진 정체가 도대체 뭐냐.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미 손호영 ‘커플사진’ 공개…열애설 강력 부인 소속사 입장은?

    아미 손호영 ‘커플사진’ 공개…열애설 강력 부인 소속사 입장은?

    아미 손호영 ‘커플사진’ 공개…열애설 강력 부인 소속사 입장은? 가수 손호영과 아미의 커플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손호영 소속사 측은 열애설을 “사실무근”이라고 강력 부인한 바 있어 추가적인 입장을 내놓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일 TV리포트는 손호영과 아미가 선후배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단독보도한 데 이어 여러 장의 커플 셀카를 공개했다. 첫 번째 사진 속 손호영과 아미는 방으로 보이는 곳에서 나란히 얼굴팩을 한 채 혀를 살짝 내미는 등 익살맞은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도 연인 사이임을 인증하는 듯한 포즈로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디스패치는 손호영과 아미의 심야 자전거 데이트 사진도 공개해 네티즌과 팬 관심이 집중됐다. 네티즌들은 “아미 손호영 커플사진까지 공개됐네”, “아미 손호영 연인 사이 아니라는데 어떻게 저런 사진이 나오나”, “아미 손호영 커플사진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검정고시 출신 공군 조종사 꿈을 이루다’빨간 마후라’ 목에 건 대한건아 2명

    검정고시 출신 공군 조종사 꿈을 이루다’빨간 마후라’ 목에 건 대한건아 2명

    같은 고등학교 2년 선후배 사이면서 고교 자퇴 후 검정고시를 거쳐 함께 조종사의 꿈을 이룬 두 장교가 눈길을 끈다. 29일 제1전투비행단 기지강당에서 열린 올해 2차 고등비행 수료식에서 ‘빨간 마후라’를 목에 건 정윤석(공사 61기·25), 이진범(학군 40기·24) 중위가 주인공이다. 공군 조종사의 꿈을 공유한 두 사람은 고교 자퇴 후 검정고시를 거쳐 각각 공군사관학교와 항공대학교에 진학했다. 선배인 정 중위는 공사 입시에 두 번이나 고배를 마시고 일반대학에 진학했으나 우연히 대구 비행장에 착륙하는 F-15K 전투기의 모습을 보고 공사 입시에 세 번째 도전해 합격, 결국 조종사의 꿈을 이루게 됐다. 이 중위도 검정고시를 거쳐 한국항공대에 진학해 학군 40기로 임관했다. 그는 고교 1학년 때 선생님의 추천으로 선·후배 멘토링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된 정 중위를 처음 알게 됐다. 정 중위의 꿈을 향한 열정에 깊은 인상을 받은 이 중위는 자신도 조종사가 되겠다고 마음먹고 정 중위의 뒤를 따랐다고 한다. 정 중위는 “먼 길을 돌아 조종사의 꿈을 이룬 만큼 그 과정들이 절대 헛되지 않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막역지우(莫逆之友)인 이 중위와 함께 발전하는 조종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 중위는 “정 중위는 고교 자퇴를 고민할 때도 큰 힘이 되어준 진정한 멘토였다”며 “정 중위와 함께 조국 영공방위에 전력을 기울이는 멋진 전투 조종사가 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앞으로 정 중위는 제20전투비행단에서, 이 중위는 제1전투비행단에서 각각 ‘전환 및 작전가능훈련(CRT)’을 받고 전투 조종사로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수료식에서 새내기 36명이 우리 공군 조종사의 상징인 ‘빨간 마후라’를 목에 걸었다. 1년 8개월간의 엄격한 고등비행 교육을 이수한 이들은 앞으로 각각 전투기 입문과정 또는 전환·작전가능훈련을 거쳐 일선의 작전현장에 배치된다. 최차규 공군참모총장은 수료생 전원에게 직접 빨간 마후라를 매어주며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선봉이자 미래전의 주역으로서 선배들이 피와 땀으로 지켜온 대한민국의 하늘을 수호하는 고귀한 사명을 이어받게 될 것”이라고 치하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실력파 신인 힙합아티스트 짜파(zzapa), M/V 티저 화제

    실력파 신인 힙합아티스트 짜파(zzapa), M/V 티저 화제

    신인 힙합 아티스트 ‘짜파(zzapa)’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실력파 힙합아티스트의 등장 소식에 티저 동영상의 클릭 수가 급증하며 짜파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6일 공개된 ‘Free Your Heart’의 M/V 티저는 음악과 함께 영상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국내에서 잘 시도하지 않는 애니메틱스 스타일과 미국식 카툰을 연상시키는 아트웍이 짧은 티저 영상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프로그램 ‘쇼미더머니3’ 의 출연자 바스코는 짜파의 EP앨범을 듣고 “이제 짜파는 단순히 선후배 사이가 아닌, 힙합아티스트로서 동지이자 경쟁자”라며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같이 작업해 보고 싶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짜파의 EP앨범은 80년대 디스코, 펑크를 기반으로 한 레트로사운드의 곡들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흑인음악의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재미있고 다양한 음악을 추구하는 짜파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짜파는 오는 28일 첫 데뷔 앨범 ‘Free Your Heart’의 발매와 M/V 풀버전을 공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직 파워 열전] 기획재정부 (2)경제정책국장

    [공직 파워 열전] 기획재정부 (2)경제정책국장

    기획재정부는 거시경제, 예산, 세금, 물가, 국제금융 등 나라 살림의 전반을 책임지는 명실상부한 한국 경제의 컨트롤타워다. 행정고시를 통과한 인재들 중에서도 최고의 엘리트만 모인다는 기재부 직원들의 자부심이 대단한 이유다. 이런 기재부 내에서도 모두가 인정하는 자리가 있다. 기재부 직원들이 ‘한국 경제의 얼굴’ ‘경제 대통령’이라고 부르는 경제정책국장이다. 기획재정부라는 이름 앞머리에 등장하는 ‘기획’이라는 단어도 경제정책국을 상징한다. 1994년 재무부와 합쳐져 재정경제원으로 이름이 바뀐 경제기획원(EPB)의 경제기획국이 경제정책국의 전신이다. 경제기획국은 1962~1996년 계속된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만들어 경제 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한강의 기적은 경제기획국장의 손에서 비롯됐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기재부 직원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경제정책국장으로 김재익 전 청와대 경제수석을 꼽는다. 1976년부터 4년 반 동안 국장직을 지킨 김 전 수석은 전두환 전 대통령 시절 정부 주도의 경제정책을 민간 주도의 시장경제 체제로 바꾸는 결단을 내렸다. 김 전 수석이 입안한 금융실명제, 물가안정 정책, 정보화 정책 등은 현재도 경제정책의 밑바탕이 되고 있다. 강봉균 전 재정경제부 장관은 한번 하기도 어렵다는 경제기획국장을 2번이나 맡았을 정도로 경제기획원 내에서도 최고의 기획통으로 꼽혔다. 3~6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주도했다. 장관직에서 물러난 뒤 16~18대 국회의원으로 3선에 성공했다. 경제정책국으로 이름이 바뀐 뒤 첫 국장을 지낸 최종찬 국장은 합리적인 일 처리로 후배들에게 가장 인기가 좋았던 국장으로 꼽힌다. 기획예산처 차관을 지낸 이후 잠시 공직을 떠나 있었지만 후배들의 잇따른 추천으로 청와대 정책기획수석으로 복귀해 건설교통부 장관까지 지냈다. 현오석 전 경제부총리는 3대 경제정책국장이다. 현 전 부총리는 2001년 세무대학장 이후로 공직에서 물러났다가 13년 만에 부총리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한성택 5대 경제정책국장은 의리의 사나이로 통했다. ‘돌쇠’라는 별명답게 강한 추진력을 보였지만 국민경제자문회의 기획조정실장으로 자리를 옮긴 지 7개월 만에 과로에 의한 심장마비로 갑자기 별세했다. 이 사건 이후 기재부 내에서 경제정책국장의 업무 강도가 다소 낮아졌고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도 경제정책국장(9대) 출신이다. 조 수석은 기재부 내에서도 ‘천재’ ‘페이퍼 워킹의 달인’ 등으로 불릴 정도로 업무 능력이 뛰어났다. 국무총리실장을 거쳐 현재 NH농협금융지주 회장으로 있는 임종룡 전 국장은 사무관 시절부터 ‘국보급 사무관’으로 불렸다. 임 국장은 능력을 인정받아 노무현 정부에서 이명박 정부로 넘어가는 정권 교체기에도 국장 자리를 지켜 MB노믹스의 초석을 다졌다. 이찬우 현 국장은 경제정책국 복지경제과장, 경제분석과장, 종합정책과장, 미래전략정책관, 민생경제정책관 등을 역임한 정책통이다. 온화한 성격과 부하 직원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듣는 스타일로 선후배 사이에서 신망이 두텁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유선 장동건, ‘짝사랑’ 선후배 사이…어떤 대학인가 봤더니

    유선 장동건, ‘짝사랑’ 선후배 사이…어떤 대학인가 봤더니

    유선 장동건, ‘짝사랑’ 선후배 사이…어떤 대학인가 봤더니 배우 유선이 TV에 출연해 배우 장동건과의 대학(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유선은 24일 오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 출연, 학교 선배인 장동건과 있었던 일들을 공개했다. 유선은 MC 이영자가 “장동건씨와 학교 선후배 사이라고 들었다”고 하자 “그렇다. 장동건 오빠가 앉아 있으면 옆에 가서 슬쩍 앉고 그랬다. 먼저 인사를 해주면 괜히 말을 걸기도 했다”고 전했다. 유선은 또 “장동건 오빠가 후배인 저한테 ‘안녕’ 그러시더라. 문득 한마디를 더 걸고 싶었다. 그래서 ‘오빠가 며칠 전 제 꿈에 나왔어요’라고 말했다고 했다. 어떻게 나왔냐고 묻길래 ‘그리 좋은 꿈은 아니었다’고 했더니 소탈하게 웃으며 ‘그래? 내가 꿈에 나왔다는 사람은 왜 다 좋은 꿈은 아니었다고 하니’라고 했다. 사람을 정말 편안하게 해주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1, 2학년이 같이 듣는 공통 수업이 있었다. 그때 다들 동건 오빠가 어떤 수업을 듣는지만 기다렸다. 이후 동건 오빠가 선택한 수업에 여학생이 엄청나게 몰렸다. 그런데 오빠가 조용히 수업을 바꿨다”고 말했다. 이영자가 “사귀자고 했으면 사귀었을 거냐”고 질문하자 유선은 “사귀자고 했으면 덥석 잡았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선 장동건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선 장동건 학창시절, 언제적 얘기야”, “유선 장동건, 비주얼 훌륭했겠다”, “유선 장동건, 썸탄건 아니었겠지?”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 옆에 일부러 앉았다” 어떤 사이인가 보니…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 옆에 일부러 앉았다” 어떤 사이인가 보니…

    ’식사하셨어요 유선’ 배우 유선이 대학 선후배 사이인 배우 장동건에 대한 일화를 밝혔다. 24일 오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 출연한 유선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시절 학교 선배인 장동건과 있었던 일들을 공개했다. MC 이영자가 “장동건씨와 학교 선후배 사이라고 들었다”고 하자 유선은 “그렇다. 장동건 오빠가 앉아 있으면 옆에 가서 슬쩍 앉고 그랬다. 먼저 인사를 해주면 괜히 말을 걸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선은 “1, 2학년이 같이 듣는 공통 수업이 있었다. 그때 다들 동건 오빠가 어떤 수업을 듣는지만 기다렸다. 이후 동건 오빠가 선택한 수업에 여학생이 엄청나게 몰렸다. 그런데 오빠가 조용히 수업을 바꿨다”고 말했다. 이영자가 “사귀자고 했으면 사귀었을 거냐”고 질문하자 유선은 “사귀자고 했으면 덥석 잡았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선 장동건 소식에 누리꾼들은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이랑 선후배 사이였구나”,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이랑 사겼다면 어떻게 됐을까?”,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이랑 지금도 연락하려나?”, “식사하셨어요 유선, 저 언니는 하나도 안 늙었네”, “식사하셨어요 유선, 연기 잘해서 좋아”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방송 캡쳐(’식사하셨어요 유선’) 연예팀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 오빠가 꿈에 나타나”...짝사랑의 추억 새록새록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 오빠가 꿈에 나타나”...짝사랑의 추억 새록새록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 오빠가 꿈에 나타나”...짝사랑의 추억 새록새록 배우 유선이 TV에 출연해 배우 장동건과의 대학(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시절 일화를 공개했다. 유선은 24일 오전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식사하셨어요’에 출연, 학교 선배인 장동건과 있었던 일들을 공개했다. ’식사하셨어요’에서 유선은 MC 이영자가 “장동건씨와 학교 선후배 사이라고 들었다”고 하자 “그렇다. 장동건 오빠가 앉아 있으면 옆에 가서 슬쩍 앉고 그랬다. 먼저 인사를 해주면 괜히 말을 걸기도 했다”고 전했다. 유선은 또 “장동건 오빠가 후배인 저한테 ‘안녕’ 그러시더라. 문득 한마디를 더 걸고 싶었다. 그래서 ‘오빠가 며칠 전 제 꿈에 나왔어요’라고 말했다고 했다. 어떻게 나왔냐고 묻길래 ‘그리 좋은 꿈은 아니었다’고 했더니 소탈하게 웃으며 ‘그래? 내가 꿈에 나왔다는 사람은 왜 다 좋은 꿈은 아니었다고 하니’라고 했다. 사람을 정말 편안하게 해주는 스타일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1, 2학년이 같이 듣는 공통 수업이 있었다. 그때 다들 동건 오빠가 어떤 수업을 듣는지만 기다렸다. 이후 동건 오빠가 선택한 수업에 여학생이 엄청나게 몰렸다. 그런데 오빠가 조용히 수업을 바꿨다”고 말했다. 이영자가 “사귀자고 했으면 사귀었을 거냐”고 질문하자 유선은 “사귀자고 했으면 덥석 잡았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선 장동건 소식에 네티즌들은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 학창시절 언제적 얘기야”,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과도 어울렸겠다”, “식사하셨어요 유선 장동건, 썸탄 건 아니었나?”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윤경 유지나 “인사 안하는 후배 있다” 무슨일 겪었나 들어보니 ’개념 상실’

    박윤경 유지나 “인사 안하는 후배 있다” 무슨일 겪었나 들어보니 ’개념 상실’

    ’박윤경’ ‘유지나’ 트로트 가수 박윤경과 유지나가 예의 없는 후배 가수들에 대해 쓴소리를 전했다. 21일 오전 KBS2 ‘여유만만’에서는 ‘트로트의 여왕 : 트로트계! 이건 정말 민감하다’라는 주제로 트로트 가수 김혜연, 박윤경, 유지나, 윤수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윤경은 인사를 잘 하지 않는 신인 가수에 대해 “요즘에는 (선후배가 아닌) 인기순으로 된 것 같다고 느낀다”고 운을 떼며 “예전에는 선배를 찾아가 인사를 하고 그랬었는데 요즘엔 다들 차 안에서 대기한다”고 언급했다. 유지나 역시 “후배들이 반성해야 한다.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 신인들도 다 우리 나이가 된다”며 “선배들한테 잘 해야 선배도 뭐라고 해주고 싶지 않겠나”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에 김혜연은 “요즘 애들이 그래? 내가 군기반장인데 애 낳고 키우느라 좀 소홀해서 그렇다. 다시 바로 잡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윤경 유지나의 방송을 본 네티즌은 “박윤경 유지나가 화날 만 하네”, “박윤경 유지나, 쓴소리 많이 해도 될 듯”, “박윤경 유지나한테 인사 안한 후배는 누구야?”, “박윤경 유지나 말이 맞지.. 인기도 중요하지만 일단 선배한테 인사하는게 예의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여유만만’방송캡쳐(박윤경 유지나)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유령 축구부’로 대입 사기친 前감독·교수

    고등학교 축구부 졸업생들을 수도권 대학에 입학시켜 주겠다고 속여 학부모들로부터 수십억원을 받아 가로챈 전직 대학 축구부 감독과 대학교수 등 2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0일 사기 등의 혐의로 경북 모 대학 전 축구부 감독 현모(51)씨 등 7명을 구속하고, 인천 모 중·고교 축구감독 출신 하모(60)씨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서울 모 대학 명예교수 소모(60)씨 등 1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현씨 등은 2010년 1월 김모(49)씨의 고3 아들을 수도권 A대학 축구특기생으로 입학시켜 주겠다고 속여 2000만원을 받는 등 지난해 8월까지 학부모 26명으로부터 11억 70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거된 피의자 중에는 전남 지역 축구협회 간부이자 전남 모 대학 교수 김모(60·구속)씨, 서울 모 대학 명예교수 소씨, 서울 모 대학 설립자 사위 유모(83)씨, 현직 고교 체육 교사 안모(52)씨 등 체육계 및 학계 관계자 다수가 포함돼 있다. 체육 교사는 부유한 가정의 학생을 브로커에게 소개하고 브로커는 다시 이 학생들을 사기 일당에게 연결해 준 뒤 챙긴 금액의 절반가량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하씨의 경우 산업체 근로자를 위한 정규 학위과정인 계약학과 제도의 허점을 악용했다. 대학 입학은 물론 대학 축구단 창단 멤버로 뽑아 주겠다고 현혹해 2010년 1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신모(51)씨 등 55명에게서 8억 10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계약학과 제도는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업체 등이 피고용자의 교육비 전액 또는 일부 부담을 조건으로 대학에 특정 학과 신설을 요구해 소속 근로자에게 학위 취득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이번에 적발된 이들은 모두 축구계 선후배 또는 사제지간으로 만나 역할을 분담해 범행하면서 의심을 피하기 위해 위장 동계훈련을 보내거나 가짜 선수단 버스를 마련해 학생들을 집단으로 태우고 다니면서 실제 축구부인 것처럼 속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피해자 중 일부는 지방 소재 대학에 다니다가 수도권 대학 축구부에 넣어 준다는 말에 속아 원서를 넣었다가 결국 대학 진학에 실패한 사례도 있었다”며 “81명의 피해자가 20억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것을 확인했지만 실제 사례는 훨씬 많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체육계 전반에 비슷한 입시 비리 빙자 사기 사건이 만연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악성 댓글과 루머로 설리 정신적 고통받아” 도대체 왜?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악성 댓글과 루머로 설리 정신적 고통받아” 도대체 왜?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악성 댓글과 루머로 설리 정신적 고통받아” 도대체 왜? 열애설이 지속적으로 제기된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디스패치가 19일 단독으로 보도했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하며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설명했다. 최자는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여러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해 사과드린다”며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고통받고 힘들어하는 그 친구(설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갖고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지난 10일 두 사람은 남산타워 산책로에서 런닝복 차림으로 만났다. 심지어 마스크 맞췄고, 발걸음도 맞췄다. 최자와 설리는 손을 꼭 잡기도 했다. 다만 계단을 오르내릴 땐, 반걸음 뒤에 물러나 있었다고 디스패치는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남산에 있는 자동차극장을 찾았다.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가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이 영화는 설리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최자의 스튜디오가 있는 서울숲 근처에서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가수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의도하지 않게 노출되면서 다시 조명받았다. 2010년 서울 용산구 국방홍보원에서 열린 ‘국군방송 Friends FM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최자와 설리가 현역 군인과 홍보대사 가수로 만났던 장면도 화제다. 사진 속 최자와 설리는 서로를 힐끗 바라보며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 네티즌은 이 사진 아래에 ‘둘이 잘되면 레알 범죄 나이 31-17=14’라는 글을 적어 이른바 ‘성지글’로 불리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왠 악성댓글? 황당하네”,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알콩달콩 재밌게 사랑하세요”,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두 사람 그래도 열애 바로 인정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식 커플’ 최자-설리, 열애 증거 사진 보니..

    ‘공식 커플’ 최자-설리, 열애 증거 사진 보니..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가 지난 10일 서울 남산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슈퍼문’이 떴던 이날 설리 최자는 남산 산책로를 거닐거나 자동차극장에서 영화 관람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9월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한 식당에서 마주 보고 앉은 모습 등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이후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하면서 의도치 않게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 두 사람은 또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양측 모두 교제 여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또한 지난달 30일에는 최자의 사촌으로 알려진 래퍼 톱밥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설리로 추정되는 남녀의 뒷모습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 등을 공개했다. 논란이 일자 톱밥은 사진을 즉시 삭제했다. 이어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의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부분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설리의 본명인 최진리라는 이름 밑에 ‘최리토마토’라는 상태 글이 적혀있다. 설리가 직접 프로필로 설정한 사진에는 손을 포갠 남녀가 손에 방울토마토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같은 날은 아니지만 과거 톱밥의 인스타그램에는 “직접 재배”라는 글과 함께 직접 키운 채소의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당시 태그에는 ‘농부최자’ ‘주말농장’ 등이 적혀있었고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와 최자가 주말농장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또 ‘최리토마토’가 최자와 진리의 줄임말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디스패치 보도 이후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컬쳐를 통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설리와의 교제를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열애 인정, 14살 나이차..자동차 데이트까지 ‘데이트 사진보니..’

    최자 설리 열애 인정, 14살 나이차..자동차 데이트까지 ‘데이트 사진보니..’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다이나믹듀오 최자와 에프엑스 설리가 열애 중이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설리와 최자는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말했다. 최자 또한 소속사 아메바컬쳐를 통해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자와 설리는 지난 10일 슈퍼문이 뜬 밤 남산 자동차극장을 찾아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관람했다.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은 지난해 9월 서울숲 인근에서 두 사람이 만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제기됐다. 당시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친한 선후배 사이일뿐 연인이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이후 잠잠해지는 듯 했으나 지난 6월 최자의 지갑 분실 사건으로 인해 재점화됐다. 당시 최자가 잃어버린 지갑에는 설리로 추정되는 여성의 사진이 있었던 것. 이에 최자 측은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고 말을 아꼈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에 네티즌은 “최자 설리 열애 인정..사진이 찍히니 어쩔 수 없이 인정하네”, “최자 설리 열애 인정..잘 어울린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과거 데이트 장면도 인정할 수 밖에 없었을 것 같은데”, “최자 설리 열애 인정..14살 차이 대박”, “최자 설리 열애 인정..자동차 극장 데이트까지? 부럽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디스패치 포착 열애 인정.. 손잡고 ‘최리토마토’ 최자+설리? 멘붕

    최자 설리 디스패치 포착 열애 인정.. 손잡고 ‘최리토마토’ 최자+설리? 멘붕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디스패치’ 다이나믹 듀오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가 디스패치의 데이트 사진 보도에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을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열애 증거가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가 지난 10일 서울 남산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슈퍼문’이 떴던 이날 설리 최자는 남산 산책로를 거닐거나 자동차극장에서 영화 관람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9월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한 식당에서 마주 보고 앉은 모습 등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이후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하면서 의도치 않게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 두 사람은 또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양측 모두 교제 여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또한 지난달 30일에는 최자의 사촌으로 알려진 래퍼 톱밥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설리로 추정되는 남녀의 뒷모습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 등을 공개했다. 논란이 일자 톱밥은 사진을 즉시 삭제했다. 이어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의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부분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설리의 본명인 최진리라는 이름 밑에 ‘최리토마토’라는 상태 글이 적혀있다. 설리가 직접 프로필로 설정한 사진에는 손을 포갠 남녀가 손에 방울토마토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같은 날은 아니지만 과거 톱밥의 인스타그램에는 “직접 재배”라는 글과 함께 직접 키운 채소의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당시 태그에는 ‘농부최자’ ‘주말농장’ 등이 적혀있었고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와 최자가 주말농장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또 ‘최리토마토’가 최자와 진리의 줄임말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디스패치 보도 이후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컬쳐를 통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설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여러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해 사과드린다. 악성 댓글과 루머로 인해 정신적으로 고통 받고 힘들어하는 그 친구에게 저와의 관계가 또 다른 고통의 원인이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에 침묵만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갖고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덧붙였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은 서로 의지하는 사이다”라고 최자 설리의 열애를 인정했다. 그러나 설리가 그룹 탈퇴를 결정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 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네티즌들은 “설리 최자 열애 인정, 결국 디스패치가 해냈구나”, “최자 설리 디스패치에 걸리면 열애 인정하기로 했나”, “최자 설리 데이트도 잡았구나. 디스패치 끈질기다”, “최자 설리 열애 인정, 멘붕이지만 예쁜 사랑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최자 설리 열애 인정, 디스패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교제 인정, SNS 증거 ‘진짜였네’

    최자 설리 교제 인정, SNS 증거 ‘진짜였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가 지난 10일 서울 남산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슈퍼문’이 떴던 이날 설리 최자는 남산 산책로를 거닐거나 자동차극장에서 영화 관람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9월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한 식당에서 마주 보고 앉은 모습 등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이후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하면서 의도치 않게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 두 사람은 또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양측 모두 교제 여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또한 지난달 30일에는 최자의 사촌으로 알려진 래퍼 톱밥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설리로 추정되는 남녀의 뒷모습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 등을 공개했다. 논란이 일자 톱밥은 사진을 즉시 삭제했다. 이어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의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부분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설리의 본명인 최진리라는 이름 밑에 ‘최리토마토’라는 상태 글이 적혀있다. 설리가 직접 프로필로 설정한 사진에는 손을 포갠 남녀가 손에 방울토마토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같은 날은 아니지만 과거 톱밥의 인스타그램에는 “직접 재배”라는 글과 함께 직접 키운 채소의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당시 태그에는 ‘농부최자’ ‘주말농장’ 등이 적혀있었고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와 최자가 주말농장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또 ‘최리토마토’가 최자와 진리의 줄임말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디스패치 보도 이후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컬쳐를 통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설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14살차 커플 탄생’ 첫 열애설부터 공식 인정까지..

    최자 설리, ‘14살차 커플 탄생’ 첫 열애설부터 공식 인정까지..

    ‘최자 설리 열애 인정’ 최자 설리가 자신들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19일 다이나믹듀오 최자는 에프엑스 멤버 설리와의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다시 한 번 열애설이 불거지자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최자와 설리의 열애설이 처음 보도된 것은 지난해 9월, 서울숲 인근에서 데이트하는 모습이 우연히 차량용 블랙박스에 포착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곧이어 온라인 커뮤니티에 ‘최자 설리 맥주 한 잔 하는 중’이란 글과 둘의 모습이 찍힌 사진이 올라오자, 두 사람이 정말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었다. 그러나 두 사람은 그저 친한 선후배사이임을 강조하며 당시 열애설을 모두 부인했다. 그리고 지난 6월, 최자의 분실된 지갑 사진이 온라인에 공개돼 다시 한 번 열애설이 터졌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자의 지갑 내부 사진이 찍혀있었는데, 최자와 설리가 얼굴을 맞댄 스티커 사진이 붙어져 있었다. 그러나 이때에도 최자 측은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 언급하기 곤란하다”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지난달 30일에도 가수 톱밥의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설리로 추정되는 사진이 올라와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여러 번 화제가 됐던 두 사람의 열애설은 19일 최자 설리가 열애를 공식 인정하면서 마무리를 짓게 됐다. 최자 설리 열애 공식 인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자, 부럽다”, “최자 설리 가요계 커플 탄생”, “최자 설리 행복해라”, “최자 설리 오래오래 사겨라”, “최자 설리 보기 좋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최자 설리 열애 인정)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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