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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마켓배 사회인 축구대회 ‘총 상금 1000만원’

    G마켓배 사회인 축구대회 ‘총 상금 1000만원’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G마켓은 9월 4일부터 10월 3일까지 ‘제1회 G마켓배 사회인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대학부, 장년부 등 연령별로 구분해 진행되던 기존 사회인 축구대회 진행방식과 달리 출전 선수 구성에 있어 연령, 성별 제한이 없다. 만 20세 이상인 순수 비선수 출신들로 팀을 구성할 수 있다. 대회에 참가하는 128개 팀의 참가비는 각 팀 당 10만원. 선발팀은 총 128개 팀 규모의 토너먼트 대회이며 두 가지 방식으로 선발한다. 온라인 참가 신청서를 제출한 팀 중 추첨을 통해 48개 팀을 선발하는 것. 80개 팀은 ‘우리 축구클럽을 소개합니다’ 이벤트에 참여해 자신이 속해있는 축구단 사진과 소개 글을 올린 팀 중 추천수가 높은 순으로 선발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2일까지며 선발된 128개 팀은 서울 효창구장 및 김희태 축구센터 등 서울, 경기 축구장에서 결승 및 예선을 다투게 된다. 대회 총 상금은 1천 만원으로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주어진다. 준우승팀(300만원), 3위팀(150만원), 4위팀(50만원), MVP(20만원 상당의 축구용품) 등 다양한 시상이 마련돼 있다. 이와 함께 대회 개최를 기념해 ‘선착순 쿠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우리 축구클럽을 소개합니다’에 등록된 축구팀을 추천한 고객들에게 G마켓 1000원 할인권, G스탬프 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G마켓 마케팅실 박기웅 본부장은 “2010 남아공 월드컵 최초 원정 16강 달성과 2010 독일 U-20 여자월드컵 최초 4강 달성 등으로 축구에 대한 열기가 어느 때 보다 높은 만큼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며 “올 5월 진행된 G마켓배 사회인 야구대회 못지않은 이슈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금천구 어린이 직업 체험

    서울 금천구가 3일 저소득층이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학습 역량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갖도록 돕기 위해 지역개발형 바우처 사업인 ‘어린이 체험학습’ 참여 어린이를 오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전국 가구평균 소득 이하 가정의 9~13세 미만 초등학생으로 기초생활수급권자와 차상위 계층, 저소득층을 우선 선발한다. 같은 가구에서 2명 이상인 경우도 가능하다. 다만 기존 사업에 따른 무료 서비스를 지원받거나 유사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 참가하는 어린이들은 다음달 8일 잠실에 위치한 세계적인 어린이 직업체험 파크인 ‘키자니아’를 방문하여 병원·약국 등 서비스 업종과 대학·유치원 등 교육 업종, 방송국 스튜디오 미디어 업종까지 각종 직업을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18일엔 창의력을 탐험한다. 잠실운동장에서 열리는 ‘디자인한마당’을 방문해 아이디어 상상체험관, 상상어린이공원 등을 통해 디자인을 체험하고 창의력을 증진하도록 할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은 보험에 가입한 뒤 전세버스를 통해 이동하며 점심식사와 간식 제공은 물론 아동 8명당 1명의 인솔자가 동행할 계획이다. 신청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로 신청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며 7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바우처 지원금 10만원을 빼고 5000원만 본인이 부담하면 된다. 차성수 금천구청장은 “체험학습을 늘려 교육 때문에 이사하지 않아도 되는 도시로 가꾸겠다.”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캐논, 2010 캐논 디지털 포럼 대구서 개최

    캐논, 2010 캐논 디지털 포럼 대구서 개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대표 강동환)은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와 함께 오는 14일 대구 엑스코에서 ‘2010 캐논 디지털 포럼’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캐논 디지털 포럼은 보다 풍부한 사진 문화 환경을 구축하고, 아마추어·전문 사진가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캐논이 지난 2007년부터 시작한 사진·카메라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포럼에는 국내 순수사진 분야를 대표하는 구본창 경일대 교수와 패션 사진으로 유명한 조선희 경일대 교수, 경일대 출신 홍장현 사진가 등 3명의 사진 전문가들이 사진 작품과 촬영에 대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포럼 개최 10회를 기념해 처음으로 지방에서 행사를 진행된다. 사진 강좌를 접하기 어려웠던 지방 고객들이 유명 사진가들을 직접 만나 사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강동환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사장은 “캐논 디지털 포럼은 우리나라 사진문화를 한 차원 더 끌어올리는 사진 애호가들의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해왔다”며 “특히 이번 행사는 평소 사진문화를 접하기 어려운 지방 고객들과 함께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이번 2010 캐논 디지털 포럼은 캐논 정품 고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1일 오후 2시부터 캐논 공식 홈페이지(www.canon-ci.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130명이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대경대, 주부대상 여성대학원 9월부터 개설

    대경대학은 평생교육의 하나로 주부 대상의 여성대학원을 신설, 9월6일까지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여성대학원은 9월10일부터 13주에 걸쳐 매주 금요일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45명으로 30~50대 여성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실습재료비 10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교육 과목은 이미지 메이킹, 스포츠댄스, 문화탐방, 천연화장품 만들기, 노래와 춤, 골프체험 등 실생활 관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기간은 9월6일까지로 대학 홈페이지나 전화(053-850-1329)로 접수해 선착순 마감한다. 대경대는 “여성대학원 프로그램은 학과 전문성을 살려 지역사회 주부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저렴한 비용으로 참여하게 한 것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자치구마다 여름방학 이벤트 가득

    서울시내 자치구들이 여름방학을 앞두고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눈높이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싼 게 비지떡’이라는 상식을 뒤엎는 저렴하고 실속 있는 프로그램들이 많아 눈여겨볼 만하다. ●캠프·원어민교실로 영어교육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영어교육과 캠프생활을 접목한 ‘여름방학 체험학습’(문의 880-3986)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는 19~30일 신청을 받아 750명을 선발해 낙성대동 서울영어마을 관악캠프에서 5일간 진행한다. 참가비 26만원 중 12만원만 부담하면 되며, 저소득층 자녀는 무료다.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초등학교 3~6학년을 위한 ‘원어민 영어교실’을 운영한다. 은평초교에서 다음달 2일부터 하루 2시간씩 총 30시간 동안 이뤄진다. 사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참가비는 받지 않는다. 참가자는 18일까지 인터넷(www.eunpyeong.seoul.kr)으로 접수한 뒤 전산 추첨을 거쳐 300명을 선발한다. ●도시 떠나 자연·농촌 체험 답답한 도시와 교실을 떠나 이색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눈에 띈다. 은평구는 15개 동자치회관별로 농촌을 방문하는 ‘테마 농촌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뗏목 타기, 생강한과 만들기, 치즈 만들기 등 독창적인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있다. 참가비는 저소득층 자녀는 무료, 일반 가정 자녀들은 1만 5000~3만 5000원이다. 노원구(구청장 김성환)는 단돈 5000원으로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또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청소년 문화체험’(2116-3716) 행사를 연다. 30일 강원 철원군 등지에서 승마 체험과 소달구지 타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6일까지 초등학교 4~6학년 80명을 인터넷(www.nowon.kr)을 통해 모집한다.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구 생활체육회(3663-9952~3) 주관으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30가족을 모아 23~25일 경북 상주시 성주봉 자연휴양림에서 ‘가족캠프’를 연다. 참가비는 가족당 7만원이다. 강서청소년회관(3664-2456)은 26~31일 ‘청소년 백두대간 산행캠프’를 운영하며 초·중·고교생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와 함께 봉사활동을 통해 재미와 보람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봉사활동으로 나눔 배워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청소년 행복나눔 볼런티어 스쿨’을 선보였다. 지역 사회복지시설 12곳에서 농촌 일손 돕기와 장애인 재활 지원, 어르신 배식 봉사 등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지역 거주 초·중·고교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6~30일 인터넷(sdvc.sd.go.kr)과 전화(2286-5035)로 선착순 모집한다.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자율방범 체험활동’(2670-1026)을 실시한다. 참여 학생들은 오후 9~11시 자율방범대와 함께 주택가 뒷골목 등 취약지역을 순찰하게 되며, 심야시간인 점을 감안해 8시간의 봉사활동확인서를 발급해 준다. 22일까지 50명을 모집한다. 양천구(구청장 이제학)도 중·고교생 500여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여름방학 봉사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인터넷(www.yangcheonvc.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무더위 없는 동물원 오세요

    무더위 없는 동물원 오세요

    서울 어린이대공원과 서울대공원이 여름방학을 겨냥한 다양한 축제와 알찬 동물체험행사를 마련해 관심을 끌고 있다. 서울 능동 어린이대공원은 여름방학 동물체험 프로그램을 열고 7일부터 참가 어린이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19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열대동물관 2층 동물학교에서 총 35회 진행되며, 초등생 1400명과 유아·유치원생을 동반한 가족 1225명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열린다. 초등생 대상 체험교실에서는 말괄량이 삐삐의 친구 다람쥐원숭이, 긴팔원숭이 몽실이와 악수하기, 토끼와 거북이 경주관람, 버마구렁이 안아보기 등 동화속 동물 주인공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체험과정을 마치면 꼬마동물박사 수료증도 준다. 가족체험교실에서는 원숭이, 사자, 호랑이 등 동물과 교감하는 학습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참가자에게는 20가지 야생동물의 발자국 도장도 찍어준다.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참가자를 접수한다. 서울대공원 동물원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8강 좌절의 아쉬움을 달래주는 아프리카 대축제를 17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매일밤 10시까지 운영한다. 야간개장을 위해 특별 조성된 토치길(횃불)을 따라 걷다보면 호랑이, 사자, 여우 등 맹수들의 울음소리가 간담을 서늘케 한다. 맹수들의 울음소리를 들으며 텐트에서 야영하는 1박 2일 캠프체험도 마련된다. 동양관에서는 동남아시아 열대우림지역 동물들 속에 인공으로 재현한 스콜(동남아 일대에서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정문 입구에 마련된 100주년 기념광장에서는 아프리카의 생활문화상이 담긴 전통 조각과 마스크 등 700여점을 관람하고, 매주 금~일요일 케냐의 전통춤 공연단이 역동적인 춤과 전통음악도 선보인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8일부터 서울대공원 홈페이지(grandpark.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서울플러스]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자 모집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 여름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여름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가자 모집에 들어갔다. 160명 선착순이다. 관내에 거주하는 중·고교생과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장애인과 함께하는 ‘세상밖으로 도전’ 캠프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운영된다. 자원봉사 캠페인, 볼런투어리즘, 아동 지킴이, 헌혈 캠페인, 세상 밖으로의 도전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됐다. 자원봉사센터 2670-4152~6.
  • [서울플러스] 청소년 역사탐방·레포츠 교실

    광진구(구청장 김기동) 여름방학을 맞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역사탐방 문화체험·수상레포츠교실을 마련한다. 다음달 2일부터 5박 6일간 비무장지대 등을 체험할 ‘문화유적 체험활동 국토대장정’은 초등생 4학년~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5만원이다. 한강 뚝섬 윈드서핑장에서 열리는 수상레포츠교실은 초등생 4학년~고교생을 대상으로 1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가정복지과 450-7569, 문화체육과 450-7588.
  • [메디컬 팁]

    청소년 인턴십 프로그램 힘찬병원(대표원장 이수찬)은 7월31일부터 8월21일까지 강남·강북·목동·부평·인천 등 5개 힘찬병원에서 청소년들이 직접 의료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여름 인턴십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인턴십 프로그램은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중·고교생들에게 바른 직업관을 심어주고,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희망자는 5∼10일 중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20명. 문의 힘찬병원 관절염연구소 (02)3219-9346. 에비슨 의생명연구센터 기공식 연세의료원은 올리버 R.에비슨 박사의 탄생 150주년을 맞아 김한중 연세대 총장과 박창일 의료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치과대학 뒤편 건축부지에서 ‘에비슨 의생명연구센터’ 기공식을 가졌다. 캐나다 출신 의료선교사로 제중원 원장을 지낸 에비슨 박사는 제중원에서 첫 의학교육을 실시했으며, 한국 최초의 현대식 종합병원을 건립해 병원 이름을 세브란스병원으로 바꾸는 등 현 연세대의 기틀을 마련했다. 의생명 연구센터는 지상 6층, 지하 5층 규모로 연구실과 실험실, 동물실험실 등을 갖추게 된다. 진료예약 모바일 홈피 오픈 서울대학교병원(병원장 정희원)은 휴대전화로 진료 예약 및 취소가 가능한 모바일 홈페이지(m.snuh.org)를 최근 정식 오픈했다. 이에 따라 이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들은 이동 중에도 스마트폰 등 휴대전화를 이용해 진료와 관련한 민원을 손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재활전문병원 위탁운영 협약 서울성모병원과 국토해양부는 최근 교통사고로 장애를 겪는 환자들을 위한 재활전문병원 위탁운영 관련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서울성모병원은 2014년 개원할 재활전문병원에서 장애 유형별 전문재활센터 운영과 장애 유형별 맞춤형 진료모델 구축, 집중재활치료 등 특성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경기도 양평군 도곡리 일대에 1630억원을 들여 9만 643㎡ 규모로 건립하는 재활전문병원은 내년 8월 착공, 2014년 상반기 개원 예정이다.
  • [서울플러스] ‘학점은행제’ 수강생 모집

    강서구(구청장 김재현) 오는 28일부터 ‘학점은행제’ 과정 수강생 18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고등학교 졸업자 및 동등학력 이상 소지자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9월 6월~12월 17일 염창동 강서여성문화나눔터(지하철 9호선 1번 출구 앞)에서 주 1회 3시간씩 15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외식산업창업 및 경영 ▲식품학 ▲양식조리실습 ▲제과제빵 실습 ▲한식조리 실습 등 5개 과목이다. 교육지원과 2600-6976.
  • [여행가방]

    ●에버랜드 사상 첫 대규모 축제 경기 용인 캐리비안 베이가 개장 이후 처음으로 대규모 축제를 연다. ‘강렬한 원색 컬러와 리듬’을 앞세운 ‘카리브 페스타’다. 26일 시작된다. 튤립축제, 장미축제 등 에버랜드가 30년 동안 쌓아 온 노하우와 역량을 결집해 3개월에 걸쳐 기획했다. 2030세대 관심사인 ‘파티’, ‘클럽’, ‘DJ’ 등의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했다. 콘서트 ‘하바나 뮤직타임’이 대표 엔터테인먼트. 지난해 선보였던 레이브 뮤직 파티에 비해 더욱 정열적이고 화려한 콘서트를 지향했다. 25일~ 7월24일 매주 금·토 총 10회가 진행된다. 힙합, 레게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저녁 7시부터 한 시간 동안 캐리비안 베이를 달군다. 콘서트 출연진의 무게감은 시원한 파도풀마저 들끓게 할 정도. 은지원, MC몽 등 ‘밤새 노는 데’ 이골이 난 ‘1박2일’ 출신 가수들과 이정현, 휘성등 가창력 뛰어난 가수들이 어우러져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특히 7월17일엔 캐리비안 베이의 CF 모델인 2PM이 출연해 ‘짐승돌’의 매력을 한껏 뿜어낼 예정. 밴드 5명과 댄서 4명으로 구성된 쿠바의 현지 공연팀이 펼치는 음악과 댄스의 향연 ‘트로피카나 쇼’도 함께 펼쳐진다. 타투(문신) 체험과 작가 헤밍웨이가 즐겨 마신 칵테일 ‘모히토’, 쿠바 맥주 ‘부카네로’ 등을 맛볼 수 있는 ‘카리브 컬처 존’도 운영된다. 축제 기간 야간권도 판매된다. 오후 5시 이후 입장할 경우 콘서트는 물론 캐리비안 베이 전 시설을 즐길 수 있다. 1만원. 콘서트가 펼쳐지는 금·토요일에만 사용할 수 있다. ●PIC코리아+아름다운 가게 영어 캠프 아름다운 가게가 주최하고 PIC코리아가 후원하는 ‘제1회 나눔 씨앗 리더십 캠프’가 7월19~20일 서울 남산 유스호스텔에서 열린다. 영어클래스와 나눔 활동 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 자격은 만 9~12세 어린이로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나눔 씨앗’에 소액 기부한 회원 가운데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5만원. PIC 홈페이지(www.pic.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 은퇴남성들 요리 배워요

    송파구가 가정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요리교실을 잇따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우선 ‘으랏차차 5060 아버지 요리교실’을 꼽을 수 있다. 50~60대 아버지들에게 요리는 생존을 위한 필수다. 한솥 가득히 곰탕을 끓이고 외출하는 아내 눈치만 봐서야 체면이 서지 않고, 가족을 위해 앞치마를 두르는 것도 불사해야 할 시기다. 아버지 요리교실에서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밑반찬부터 명절요리, 안주요리 등 상황별 교육이 이뤄진다. 아내를 초청해 배운 실력을 뽐내는 부부 만남의 장, 은퇴 이후 심리적 안정을 위한 심리 교육 등도 병행한다. 요리교실은 다음달 13일부터 8월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5시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430-6070)에서 열린다. 23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신청을 받아 20명을 선발한다. 서울시내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퇴직 남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는 1만원이다. 평소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기 어려운 은퇴 부부나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한 요리 프로그램도 있다. 다음달 8일부터 8월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9시 문정여성교실에서 열리는 ‘양성평등문화 조성을 위한 부부요리교실’은 지역에 거주하는 부부 20쌍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28일부터 인터넷(songpa.go.kr)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보양식과 계절요리, 별미요리 등을 다루게 되며 참가비는 부부당 2만원이다. 또 다문화 가정을 위한 요리교실이 다음달 6일(화) 오후 4시 송파여성문화회관에서 개최돼 다양한 전통음식을 만드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앞서 지난 4월부터 매월 첫째주 토요일 문정여성교실에서 한부모 가정을 위한 요리교실도 진행되고 있다. 공희연 송파여성인력개발센터 교육팀장은 “단순히 요리만 배우는 게 아니라 삶에 대한 만족감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면서 “은퇴자를 위한 취업·창업정보, 한부모 가정을 위한 교육·상담 등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관악구, 초등생 기업가체험캠프

    서울 관악구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경제교육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6일 관악구에 따르면 오는 26일 구청 평생학습관에 ‘청소년 기업가 체험 1일 캠프’를 마련했다. 이번 기업가 체험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경제교육과 기업관을 정립하고 도전정신과 모험정신을 길러 미래 청년 CEO로 양성하기 위한 현장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몄다. 주식회사 개념 및 조직 이해에 대한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마케팅에서부터 판매, 결산(재무정리)까지 참가 청소년들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딱딱한 강의식 교육보다 경제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다. 청소년들은 ‘팀별 사업 아이템 찾기’, ‘가상 주식회사 창업’, ‘아이템 시장조사 분석하기’, ‘아이템 사업화하기’, ‘판매하기 및 영수증 관리’ 등 아이템 선정부터 가상 주식회사 창업까지 실제 모의 창업 시뮬레이션을 통해 창업 및 기업가적 마인드를 배운다. 특히 전통시장 체험은 멘토와 함께 시장을 둘러보며 직접 사업 아이템을 모색하고 선정 아이템을 생산·판매하면서 실물경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체험 캠프는 지역 초등학생 2~6학년 50명을 대상으로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관악구 평생학습관과 지역 내 전통시장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현재 24일까지 선착순 모집 중이며 접수는 평생학습카드 회원 가입 후 구평생학습관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허원무 교육지원과장은 “청소년 기업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시절의 도전적 기업가 정신과 근검절약 정신을 배울 수 있다.”면서 “과소비 문화에 젖어있는 청소년들에게 돈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삶의 지혜를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서울플러스] 개그맨 박준형씨 육아 특강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오는 24일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개그맨 박준형씨가 ‘행복한 육아, 우리 아이 행복한 세상 내가 만든다’를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번 특강은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부부가 함께 육아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료 개그맨 김지혜씨와 2명의 딸을 둔 박씨는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태교와 육아 정보 등을 풀어낼 예정이다. 35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인터넷(www.gangdong.go.kr)과 전화(480-1268)로 받는다.
  • 백두산 역사문화기행 참가자 모집

    백두산문인협회(회장 김윤호)와 계간 백두산문학이 7월 21~26일과 8월4~9일 고구려 유적지, 백두산 천지, 압록강 일대와 윤동주 생가 등을 돌아볼 ‘제7회 및 제8회 백두산 역사문화기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는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30일까지 이메일이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 및 자세한 사항, 연락처 등은 인터넷 카페(http://cafe.daum.net/bdsmunhak) 참고.
  • [여행가방]

    ●캐리비안 베이 새단장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가 21일 각종 시설 리뉴얼을 마치고 새단장한 모습을 선보인다. 리뉴얼은 이용객 수에 비해 부족했던 시설을 대폭 확충하는 데에 맞춰졌다. 실외 라커동 면적을 확장하고 이용객 1인당 면적을 1.5배, 샤워기 대수는 두 배 가까이 늘렸다. 탈수기도 추가해 대기 시간을 줄였다. 기존 타일 바닥은 논슬립 장판으로 교체해 청결성과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파우더룸도 재정비했다. 이달 31일까지 홈페이지(www.everland.com/caribbean)에서 예매하면 이용권을 20% 할인 받을 수 있고, 이용 당일 줄 서지 않고 입장할 수 있다. 빌리지 시설도 온라인으로 원하는 방을 직접 예약할 수 있다. 시즌권은 7월31일까지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1인당 18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구매 당일부터 올해 12월31일까지 무제한 이용 가능하다. 5월31일까지 구매하면 3만원을 할인해 준다. ●아이비리그 리더십 영어캠프 개최 대명리조트는 여름방학에 맞춰 미국 50위권 이내 대학 출신 원어민 강사진으로 영어캠프를 마련한다. 대명리조트 회원과 회원추천 일반고객 자녀 중 초등생 2∼5학년으로 영어 레벨 테스트를 통과한 학생이 대상이다. 6박 7일 일정으로 열리는 캠프는 8월8일과 15일 각 100명씩 1, 2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는 5월31일, 2차는 6월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오션월드 체험 등 레크리에이션도 준비돼 있다. 1588-4888. ●한화리조트 여름 패키지 출시 한화리조트 설악은 객실+워터피아(대인2, 소인2) 상품을 12만 3000~18만 2000원에 제공한다. 경주는 객실+스프링돔+조식(이상 대인2, 소인2) 상품을 17만 2000~27만 1000원에 판매한다. 산정호수는 한과박물관+평강식물원+식사+사우나를 묶은 ‘테마패키지’를 대인 2만원, 소인 1만 8000원에 판매한다. 레포츠(래프팅, 바이크, 서바이벌 중 선택1)+식사+사우나로 구성된 레포츠 패키지는 어른 3만 5000원, 어린이 3만 2000원에 판매한다.
  • 종로구 내·외국인 ‘한옥 체험살이’ 운영

    종로구가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옥 체험살이 사업을 시작한다. 17일 종로구에 따르면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이 한옥을 체험하고 우리 고유의 생활풍습과 문화를 알리는 ‘한옥 체험살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한옥 체험살이는 한옥 숙박 체험에 대한 국내외 관광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현실을 반영, 종로구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홈스테이 프로그램이다. 체험살이는 홈스테이의 순우리말이다. 구는 지난해 7월 조례 제정을 시작해 운영자 모집과 사업위원회 구성, 홈페이지 구축 등 한옥 체험살이 사업을 체계적으로 준비했다. 또 지난달 27일에는 국내 최대 홈스테이 브랜드인 홈스테이코리아를 운영하는 ㈜S&G유나이티드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팸투어와 시범운영 등 다양한 점검을 거쳤다. 한옥 체험살이 홈페이지(homestay.jongno.go.kr)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또 한복입기, 서예, 윷놀이, 가야금 등 전통문화체험 한 가지와 아침식사도 가능하다. 이용요금은 1인당 3만~7만원으로 한옥가정마다 조금씩 다르다. 구는 또 한옥 체험살이를 이용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매주 주말마다 20명씩 선착순 모집해 ‘한(韓)스타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외국인 관광객들이 한옥과 한식 등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문화유산해설사와 함께하는 북촌 도보여행, 떡 박물관 관람과 한복체험, 김치·불고기 조리체험, 한옥 숙박체험 등으로 이루어진다. 구는 지난달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 한옥체험살이 체험단을 모집했으며, 21개국 46명을 대상으로 한옥 숙박체험을 실시한 후 설문조사한 결과 체험단의 87%가 매우 만족한다는 답변을 받았다. 조혜정 관광산업과장은 “한옥 체험살이 사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새로운 우리 문화를 느끼고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종로구는 21세기 도시성장동력이 될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미소스, 최종 테스터 추가모집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의 액션RPG‘미소스’가 이달 13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하는 최종 점검 테스트 ‘미소스 인비테이션(Mythos Invitation)’에 참여할 유저를 추가로 모집한다. 미소스는 지난 3일부터 선착순으로 1만 명의 테스터 모집에 들어가 12일 최종 담첨자를 발표했다. 당첨자 발표 이후 테스트에 신청하지 못했거나 마감 이 후 신청한 유저들의 요청이 많아 이들에게 다시 한 번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통해 추가로 테스터를 모집한다. 먼저, 12일부터 16일까지 GM노트에서 진행되는 ‘신의 권한으로 구제’이벤트에서는 운영자가 퀴즈에 댓글을 단 유저 중 당첨자를 선정한다. 또한, 14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하는 ‘함께해요 미소스’는 기존 테스트 당첨유저가 친구와 함께 테스트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다. 공식 홈페이지 내 ‘초대하기’ 버튼을 클릭한 후 함께 플레이하고 싶은 친구의 ID를 입력하면 된다. 한편, 테스트 당첨 여부는 미소스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테스트 직전 과부화를 방지하기 위해 12일부터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최종 점검테스트 ‘미소스 인비테이션’은 기존 테스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 난이도는 높지만 유니크한 아이템들이 쏟아지는 ‘유적지’, 미소스만의 투기장 시스템인 ‘라멘토’는 특히 유저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보다 더욱더 친절해진 ‘튜토리얼’을 통해 유저들은 수월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미소스 최종 점검 테스트는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미소스 인비테이션’ 추가모집 이벤트 및 최신 게임 정보는 미소스 공식홈페이지 ‘In the Uld’ (http://mythos.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소스, 최종 테스터 추가모집

    미소스, 최종 테스터 추가모집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의 액션RPG‘미소스’가 이달 13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하는 최종 점검 테스트 ‘미소스 인비테이션(Mythos Invitation)’에 참여할 유저를 추가로 모집한다. 미소스는 지난 3일부터 선착순으로 1만 명의 테스터 모집에 들어가 12일 최종 담첨자를 발표했다. 당첨자 발표 이후 테스트에 신청하지 못했거나 마감 이 후 신청한 유저들의 요청이 많아 이들에게 다시 한 번 참여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벤트를 통해 추가로 테스터를 모집한다. 먼저, 12일부터 16일까지 GM노트에서 진행되는 ‘신의 권한으로 구제’이벤트에서는 운영자가 퀴즈에 댓글을 단 유저 중 당첨자를 선정한다. 또한, 14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하는 ‘함께해요 미소스’는 기존 테스트 당첨유저가 친구와 함께 테스트를 즐길 수 있는 이벤트다. 공식 홈페이지 내 ‘초대하기’ 버튼을 클릭한 후 함께 플레이하고 싶은 친구의 ID를 입력하면 된다. 한편, 테스트 당첨 여부는 미소스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테스트 직전 과부화를 방지하기 위해 12일부터 클라이언트를 다운로드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최종 점검테스트 ‘미소스 인비테이션’은 기존 테스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콘텐츠를 대거 선보인다. 난이도는 높지만 유니크한 아이템들이 쏟아지는 ‘유적지’, 미소스만의 투기장 시스템인 ‘라멘토’는 특히 유저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기존보다 더욱더 친절해진 ‘튜토리얼’을 통해 유저들은 수월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미소스 최종 점검 테스트는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진행되며 ‘미소스 인비테이션’ 추가모집 이벤트 및 최신 게임 정보는 미소스 공식홈페이지 ‘In the Uld’ (http://mythos.hanbi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보은군 “명문가 장맛 비법 전수해요”

    “한국 전통장의 진수를 배워 보세요.” 11일 충북 보은군에 따르면 장안면 하개리 선병국 가옥(국가지정 중요민속자료 134호)에서 보성선씨 영흥공파 21대 종부 김정옥(58)씨가 오는 16일, 22일, 30일 3회에 걸쳐 ‘전통장 담그기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참가자는 1회당 50명씩 총 1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www.adanggol.com)나 전화(043-543-7177)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99칸의 큰 기와집으로 구성된 선병국 가옥을 둘러본 후 김씨의 지도 아래 직접 된장을 만들어 보고 본인이 만든 된장을 가져갈 수 있다. 조선시대 명문가이자 보성 선씨 종갓집인 선병국 가옥에선 수백년 전부터 된장, 고추장, 간장 등을 만들기 시작해 지금까지 맥을 이어 오고 있다. 보은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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