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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 도시철도 시민 검증단을 모집합니다”

    “김포 도시철도 시민 검증단을 모집합니다”

    경기 김포시가 도시철도 개통 지연에 따른 후속조치로 운행시 떨림현상 등을 검증하기 위해 ‘김포도시철도 시민 검증단’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이다. 모집인원은 최소 50명에서 100명까지이며, 선착순 모집 후 지역별로 인원을 안배할 예정이다. 시민검증단은 오는 24일부터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할 때까지 주 한두차례 모여 차량과 역사시설을 점검하며 개통 추진상황도 공유한다. 자격조건은 없으며 김포시민이면 누구나 우편과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방문접수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단, 지원신청서 기입란을 빠짐없이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반환하지 않으며 수당은 없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청 철도과(031-980-5937)로 문의하면 된다. 접수신청시 주소는 경기도 김포시 사우중로 1 철도과 비상대응T/F팀으로, 이메일은 pky829@korea.kr이다. 양수진 신임 철도과장은 “시민 점검단 활동으로 행정의 신뢰를 회복하고, 관련 기관과 원활한 협의와 소통으로 조속히 문제점을 파악해 좌고우면 없이 안전 개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포시는 12일 김포도시철도 개통지연과 관련해 담당과장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시는 이번 인사에서 김포도시철도 개통지연에 따른 책임을 물어 박헌규 철도과장을 도시계획 과장으로 전보 조치했다. 새 철도과장은 양수진 도시계획과장이 맡았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양천구, ‘어린이 생활법률교실’ 운영

    서울 양천구는 어릴 때부터 아이들이 법을 친근하게 느끼고 법질서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어린이 생활법률교실’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어린이 생활법률교실은 학교, 집 등 일상생활과 관련된 법률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들려주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초등학생 4·5·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26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해누리타운 2층 아트홀에서 열린다. 현직 변호사가 직접 학교폭력 예방, 아동복지 등 어린이가 알아야 할 법률 지식과 어린이와 관련된 법률 상식을 알려준다. 변호사·판사·검사 등 법을 다루는 직업도 소개, 아이들에게 법조계 진로를 탐색해보는 기회도 제공한다. 24일까지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관심 있는 학생은 구 홈페이지 통합예약 메뉴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생활법률교실은 어린이들에게 알아두면 유익한 법률 지식을 전달, 아이들 법 사고 능력을 기르고,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여름 방학을 맞아 알찬 시간을 보내고 싶은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역사 배우며 더위도 싹~ 역시, 여름엔 고궁학교야

    역사 배우며 더위도 싹~ 역시, 여름엔 고궁학교야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을 위한 고궁 현장체험 학교가 열린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3주 동안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의 4대 궁과 종묘에서 초등학생 대상 ‘고궁청소년문화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궁별로 정해진 요일에 주 1회씩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화요일은 창덕궁, 수요일은 경복궁, 목요일은 덕수궁, 금요일은 창경궁, 토요일은 종묘에서 진행한다. 대상 궁궐의 역사와 사건, 인물, 궁중 문화 등을 배우는 이론 강의를 들은 뒤 현장답사, 체험학습을 하는 형식이다. 자녀를 데려온 학부모는 2시간 동안 궁 안내해설사의 설명을 듣거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초등 3~6학년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3~4학년 반과 5~6학년 반으로 나눠 반별로 70명씩 모집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18일 오후 1시부터 인터넷(chaedu.org)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학생 1명이 4대 궁과 종묘 모두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고궁별로 참여 횟수는 1회로 제한한다. 사정에 따라 주를 달리해 신청해도 된다. 예컨대 1주차 화요일에는 창덕궁, 목요일에는 덕수궁, 2주차 수요일에는 경복궁, 금요일에는 창경궁을 신청하는 식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문화재청과 각 궁궐, 종묘관리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이 프로그램은 초등생들이 고궁의 역사를 바로 알고 궁중 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한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1989년부터 매년 여름방학에 진행한다. 지난해 선착순 접수는 5분 이내에 전체 일정이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였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해설을 듣고 고궁을 체험할 수 있어 만족도가 10점 만점에 매번 8점 이상 나올 정도로 높다”면서 “문화유산인 궁궐에 관해 학생들에게 올바른 역사적 가치를 심어 주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예비부부 건강한 출산 돕는 강남

    서울 강남구는 오는 12월까지 강남구보건소에서 가임기 남녀를 대상으로 임신 준비와 건강한 출산을 돕는 ‘남녀 건강출산지원사업’을 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서울시 공모사업의 하나로 시비 4500만원을 확보, 강남구에 거주하거나 직장을 둔 예비부부(부모)를 대상으로 생활환경·약물복용·가족력 등 임신 위험요인 자가진단, 혈액·흉부방사선검사·소변검사·성병검사·난소나이검사 등 건강검진, 3개월분 엽산제를 무료로 지원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강남구보건소 1층 모자보건실을 찾으면 된다. 평일 검진이 어려운 구민들은 매달 둘째·넷째 주 토요일에 방문하면 된다. 구는 지난 4월 ‘서울시 한의약 난임부부 치료지원사업’ 공모에도 선정, 시비 4900만원을 지원받았다. 지역에 사는 44세 이하 난임 여성과 그 배우자 30명을 선착순 모집, 한의원에서 4개월간 한약과 침구시술 치료를 받았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강북, 근현대사 청소년 도슨트 모집

    서울 강북구가 근현대사기념관에서 ‘도슨트’로 활동할 청소년 15명을 오는 1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도슨트는 소정의 교육을 이수하고 박물관·미술관 등에서 전시물이나 작가에 대해 안내하는 사람을 말한다. 도슨트 사전 교육은 13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운영된다. 매주 토요일 기념관 2층 강의실과 전시실에서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열리며 강의에 6번 이상 참석하면 기념관 도슨트로 활약할 수 있다. 교육 강사는 기념관 소속 전시해설가와 고등학교 교사로 구성됐다. 도슨트 활동 일정은 9월 7일부터 10월 19일까지, 9월 둘째 주를 제외한 매주 토요일이다. 이 기간에 참여한 학생들은 기념관 상설 전시실에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월 1회 안내·해설 체험을 한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AI 시대, 자녀 교육은?

    서울 양천구는 오는 18일 오후 7시 구청 3층 양천홀에서 ‘인공지능(AI) 시대, 교육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를 주제로 ‘학부모를 위한 명사초청특강’을 한다고 5일 밝혔다. 이혜정 교육과혁신연구소장이 연사로 나서 주입식·암기식 ‘집어넣는’ 교육에서 ‘꺼내는’ 교육으로 바뀌어야 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학교와 가정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소개한다. 이 소장은 서울대 교육학 박사로, KBS ‘명견만리’, EBS 다큐프라임 ‘시험: 서울대 A+의 조건’ 등에 출연하고,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 ‘대한민국의 시험’ 등을 펴냈다. 무료 강연으로,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200명 모집한다. 참여 희망 학부모는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특강은 양천혁신교육지구 학부모사업의 하나로 추진됐다”며 “자녀를 생각의 폭이 넓고 창의적인 아이로 성장하도록 돕고자 하는 학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구는 교육, 문화·예술, 사회·경제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 학부모들에게 자녀 교육을 위해 알아두면 좋을 정보를 전달하는 ‘학부모를 위한 명사초청특강’을 운영해오고 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양천 ‘중·장년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

    서울 양천구는 취업 희망 중·장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중·장년 생애경력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양천구는 “일자리를 찾는 중·장년층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지난해 참가자들이 ‘자기 발전을 위해 준비하고,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프로그램’이라고 평가할 만큼 참가자들 만족도가 높다”고 소개했다. 교육은 다음달 21~23일 양천나눔누리센터에서 진행된다. 중·장년 노동시장 이해, 이력서 작성법, 인생 회고를 통한 경력 관리, 면접 전략, 중·장년 재무관리, 취업 성공 구직 설계 등 취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꾸려진다. 구 관계자는 “교육이 끝난 뒤에도 1대1 취업 상담, 양천구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한 맞춤형 일자리 알선 등 취업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양천구 거주 40세 이상 64세 이하 구직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다음달 6일까지 선착순 30명 모집한다. 참여 희망 구민은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sinms21c@yangcheon.go.kr) 또는 팩스(02-2620-4424)로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백세 시대를 맞이한 중·장년층들이 미래에 대한 불안 없이 일을 하며 경력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양천, ‘2020학년도 대입 수시대비 1:1 집중상담’ 무료 운영

    서울 양천구는 7월 24~25일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구청 3층 양천홀에서 ‘대입 수시 대비 1:1 집중상담’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양천구는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올바른 정보를 바탕으로 적성에 맞는 학과를 선택하고 입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고 했다. 현직 고등학교 진학담당교사 10명이 일대 일로 수험생 개개인의 특성을 분석해 맞춤형 지원전략을 알려준다. 1인당 40분씩 상담을 받는다. 참여 희망 고3 학생 또는 학부모는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20명을 모집한다. 구 관계자는 “학생·학부모들의 심리적인 부담을 덜고, 사교육비도 절감해 입시를 준비하는 가정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기생충’ 관람한 김병준 “모순에 기생하는 이념 장사꾼들”

    ‘기생충’ 관람한 김병준 “모순에 기생하는 이념 장사꾼들”

    야권 잠룡으로 꼽히는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시민과의 대화에 나서며 내년 총선에 대비한 정치 행보를 본격화했다. 김 전 위원장은 16일 서울 신촌의 한 영화관에서 칸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을 시민들과 함께 관람한 뒤 인근 카페에서 토론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선착순으로 모집한 대학교수, 직장인, 대학생, 군인, 문화·예술 관계자 등 40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김 전 위원장은 “우리 사회의 양극화 문제를 쉽게 봐서는 안 된다”며 “이를 몹시 단순화해 장사꾼의 심정으로 장사하는 사람이 있다”고 했다. 이어 “진보 운동한다는 사람들의 결론이 너무 가볍다”며 “이념 장사꾼은 우리 사회에서 아무짝에도 필요 없는 모순에 기생하는 사람”이라고 비판했다. 비대위원장 퇴임 후 두 달 정도 미국에 머물다 지난 4일 귀국한 김 전 위원장은 앞서 영남대 특강과 대구상고 모임을 갖는 등 정치 보폭을 넓히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지난 13일 대법원에서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 유죄 판결을 받아 의원직을 잃은 한국당 이완영 전 의원 지역구인 경북 고령·성주·칠곡에서 내년 총선 때 김 전 위원장이 출마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이근홍 기자 lkh2011@seoul.co.kr
  • 안양 ‘자식농사 자연건강캠프’ 개최 “아이 기다리는 부부들 오세요”

    안양 ‘자식농사 자연건강캠프’ 개최 “아이 기다리는 부부들 오세요”

    지난해 경기 안양시 조사에 따르면 시민이 선호하는 자녀수는 2명(62%)이 가장 많았고 1명(19%)과 3명(12.5%)이 뒤를 이었다. 이에 안양시는 아이 기다리는 부부를 위한 건강캠프를 운영한다. 시는 오는 8월 2일까지 ‘자식농사 자연건강캠프’ 참여 부부 10쌍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아내가 44세 이하 부부 10쌍 선착순 모집 아내가 44세 이하여야 하며 시가 비용을 부담한다. 만안구보건소가 주관하며 8월 7일부터 11일까지 4박 5일간 전북 진안에서 열린다. 이 캠프는 친환경 의식주 자연요법을 체험하고 산책과 명상, 식생활을 통해 난임을 극복하고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잃어버린 우리의 밥상과 옷, 주거문화, 출산문화를 되찾는 시간도 갖는다. 캠프는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를 주제로 한 강연으로 문 연다. ‘식생활과 난임 원인’, ‘난임의 원인 옷과 집’, 합장수련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등 강연이 나흘간 이어진다. 바른 생활이 곧 건강의 방법임을 깨달아 그릇된 식·의·주 생활문화를 개선하고 자연 순환의 이치를 배운다. ●식생활·명상 등 통한 난임 치유법 강연 난임 치유식 만드는 법을 알아보고 햇살미음, 들깨탕, 충전미음, 미생물김치국 등 치유식을 만들어 보며 먹거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된다. 무기차, 미강차, 익모탕 등 난임 치유차도 만들어 본다. ‘아이의 운명 엄마의 먹거리가 결정한다’는 채수완 전북대 의대 약리학과 교수의 강연도 준비됐다. ●“난임 극복 위한 다양한 시책 적극 추진” 최대호 안양시장은 “8월 하계휴가 기간 몸과 마음이 지친 난임부부들이 자연생활 체험을 통해 재충전하고 일상으로 돌아가 행복한 가정을 준비하기 바란다”며 “난임부부들의 난임 극복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금천, 전국장애인체전 서포터스 모집

    서울 금천구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전’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운영을 지원할 ‘시민서포터스 자원봉사단’ 모집에 나선다. 금천구는 전국 체전과 장애체전을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로 꾸미기 위해 자원봉사단 400명을 오는 28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자원봉사단은 대회 기간 전에 사전 홍보활동을 펼치고, 대회 기간에는 경기관람 및 응원, 경기장 주변 정리 등의 역할을 맡는다. 활동에 필요한 교통비와 식비가 실비로 지원되며, 행사 기간 모두 4회 지정된 경기장에서 경기관람과 선수단 응원을 하게 된다. 금천구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은 서울시가 36년 만에 주최하며 25개 자치구가 함께 참여한다. 전국체전은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 동안, 전국장애인체전은 같은 달 15일부터 19일까지 5일 동안 서울, 인천, 경기, 강원 등 종목별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전국체전 및 장애인체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동시에 시민과 함께하는 모두의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기생충 박사 서민교수의 ‘기생충과 의학, 그리고 인간’ 부천 강좌

    기생충 박사 서민교수의 ‘기생충과 의학, 그리고 인간’ 부천 강좌

    경기 부천시립꿈빛도서관은 시민들을 위한 인문학 강좌 ‘기생충과 의학, 그리고 인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인문독서아카데미 ‘거의 모든 것의 과학’의 세 번째 프로그램인 이번 강좌는 7월 2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된다. ‘기생충 열전’과 ‘기생충 콘서트’, ‘서민적 글쓰기’ 등 저자인 단국대 의과대학 서민 교수 강의가 진행된다. 기생충의 진실과 의학세계사, 한국 의료 현실을 고찰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좌는 ‘기생충의 진실’을 비롯해 ‘매스컴과 기생충’, ‘기생충 연구’, ‘의학세계사’, ‘개념의료, 더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한 처방전’ 등 5개 소강의로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착순 60명을 모집한다. 인문독서아카데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꿈빛도서관(032-625-4629)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 현재 일반인 출입 금지 ‘시티투어 총 11회’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 현재 일반인 출입 금지 ‘시티투어 총 11회’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가 화제다. 아스달이라는 가상의 고대의 땅을 내세운 ‘아스다연대기’ 촬영지는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세트장에 위치해 있다. 이밖에도 브루나이에서 해외 촬영을 진행, CG 작업도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tvN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아스달 연대기’ 촬영장을 탐방할 수 있는 시티투어 예약분도 동이 났다. 오산시는 ‘아스달 연대기’ 촬영지를 둘러볼 수 있는 ‘아스달 탐방로’ 시티투어의 예약을 받고 있다. ‘아스달 탐방로’ 시티투어는 아모레퍼시픽 아모레스토리가든, 오산 오색시장을 거쳐 마지막에 아스달 연대기 드라마세트장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이뤄져 있다. ‘아스달 탐방로’ 시티투어는 6월 14일·6월 22일·7월 5일·9월 21일·9월 27일·10월 5일·10월 19일·10월 25일·11월 2일·11월 8일 등 총 11회 운영 된다. 회차별 정원은 25명으로 사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오산시 홈페이지의 문화관광 항목에서 예약하면 된다. 이용 금액은 1인당 1만1000원이며, 투어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5시간이다. 한편 ‘아스’는 드라마 무대가 되는 태고의 땅, ‘아스달’은 아스 최초의 도시 이름을 뜻한다. 또한 ‘이아르크’는 대흑벽 아래에 있는 미지의 지역을 말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해운대모래축제...9일 모래성 부수기 이벤트

    해운대모래축제...9일 모래성 부수기 이벤트

    모래작품을 오는 9일까지 전시한다. 지난해까지는 중장비를 동원, 작품을 철거했으나 올해는 ‘모래성 부수기 이벤트’를 열어 모래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해운대구청 홈페이지(관광문화?모래축제?온라인사전신청)에 신청하면 된다. 7일까지 선착순 200명 모집. 참가자에게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한다. 한편, 해운대모래축제는 핸드폰 위치 기반 빅데이터 방식으로 집계한 결과 나흘 동안 역대 최다 인파인 75만 3000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금천구 G밸리 기업 ‘굿잡 컨설팅’

    서울 금천구가 G밸리의 선순환하는 일자리 생태계 구축에 소매를 걷어붙였다. 금천구는 구로구와 손잡고 G밸리 기업을 대상으로 고용환경을 개선하는 ‘굿잡 컨설팅’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월 고용노동부 주관의 ‘2019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된 ‘G밸리 고용환경개선과 사물인터넷(IoT) 융합산업 일자리 생태계 조성사업’의 하나이다. 기업체가 근로기준법, 최저임금법, 기간제법 등 노동 관련 규정 준수에 대해 자가 진단하면, 이를 바탕으로 공인노무사와 1대1 컨설팅을 연계해 근로계약서 취업규칙 등 관련 내부규정을 정비할 수 있도록 한다. 또 일자리 안정기금, 추가고용 장려금 등 고용 증진 및 유지와 관련된 정부 지원금 제도를 알려주고, 신청을 대행해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에 따른 기업의 업무효율성 정도나 업무 낭비 발생 정도를 진단하는 ‘스마트워크 및 워크 다이어트 컨설팅’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G밸리 소재의 정보기술(IT), 소프트웨어, IoT 융합 등의 분야 5인 이상 기업이 대상이다. 금천구와 구로구에서 각각 50개 기업을 오는 9월 3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의왕시, 민속 고유 명절인 단옷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 마련

    의왕시, 민속 고유 명절인 단옷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 마련

    경기도 의왕시가 민속 고유 명절인 단옷날(6월 7일)을 맞아 다양한 전통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시는 다음달 1일 고천체육공원에 제17회 단오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음력 5월 5일로 단옷날이다. ‘수릿날’이라고도 하며 시기적으로 더운 여름을 맞기 전 초하의 계절이다. 수릿떡을 해먹는다.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기풍제이기도 하다. 여자는 그네뛰기를 하고 창포 삶은 물에 머리를 감는다. 남자들은 씨름을 벌이면 힘자랑을 한다. 이번 단오행사는 의왕문화원 주관으로 열린다. 단오날 주요 민속놀이인 씨름과 그네뛰기, 가족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경연을 펼친다.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사전에 선착순 모집한다. 씨름대회는 성인 남·여와 초등학교 남·여로 나눠 힘과 기술을 겨룬다. 그네뛰기와 세끼꼬기는 지역 거주 성인 남여를 대상으로 경연을 펼친다. 성인남자와 학생 부분으로 나눠 진행하는 제기차기는 엄마와 함께하는 대회도 벌인다.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윷놀이대회도 준비됐다. 각 부분 대회 우승자에게는 10만원의 상금을 상품권으로 준다. 이외에도 창포머리감기, 단오부채만들기, 봉숭아물들이기 등 감성을 자극하고 추억을 되새기는 다양한 전래놀이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대표적인 단오 풍속인 청포머리감기는 옛날부터 단오 때 창포물에 머리를 감으면 재앙을 물리치고 머릿결이 고와진다고 알려져 있다. 또 국내 최초 서커스단인 동춘서커스를 비롯해 사자탈춤공연, 한국전통무용 등 초청공연으로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의왕단오축제는 2000년 단오제를 시작으로 올해 17번째를 맞으며 지역의 전통문화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한봉우 의왕문화원장은 “단오축제는 우리 전통의 흥과 즐거움을 함께 즐기며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구로구 초등생, DMZ에서 평화통일의 미래 배운다

    임진각 등 방문… 통일 기원 깃발 제작 서울 구로구가 6·25전쟁 69주년인 다음달 25일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비무장지대(DMZ)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어린이들에게 평화와 통일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고 올바른 통일관을 정립할 기회를 주기 위한 취지다. 학생들은 이날 임진각과 통일전망대를 방문해 통일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고 공연을 관람한다. 통일 기원 깃발 제작 행사에도 참여한다. 이후 비무장지대로 이동해 남북 대립의 흔적인 제3땅굴을 비롯해 경의선 남측 최북단 역인 도라산역, 휴전선 너머 북한의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는 도라전망대 등을 둘러볼 예정이다. 지역 초등학교 4~6학년생 64명이 대상이다. 어린이 2명이 1팀을 이뤄 신청해야 한다. 다음달 3일부터 9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구로구는 하반기에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DMZ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구로구는 북한 및 국제 정세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지역 학교와 단체, 주민 모임 등을 대상으로 ‘북한 관련 영화상영 및 평화통일 강연’도 실시한다. 북한 애니메이션 ‘령리한 너구리’와 북한의 일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북녘의 내 형제 자매들’, ‘평양에서 온 편지’ 등을 상영하고 전문 강사가 ‘쉽게 풀어내는 통일’을 주제로 강의한다. 오는 10월까지 모두 6회 열린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울산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울산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작년 한 해 신규 분양이 전무했던 울산 지역에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가 현재 일부 잔여가구에 한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해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잔여가구 분양은 주택의 유무나 청약 통장의 가입 여부 등과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계약자의 취향에 따라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으며 저층이나 로열층도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점에서 잔여 물량 계약을 통한 주택 장만은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문수로 위브더제니스’는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일원에 조성되며, 지하 5층~지상 38층 2개 동, 전용면적 84㎡ 아파트 256가구와 전용면적 32~78㎡ 오피스텔 99실로 구성된다. 시티건설이 시행하며, 두산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앞서 진행한 1순위 청약 당시 4.8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고 경쟁률(15.47 대 1)은 44가구 모집에 670명이 몰린 전용 84㎡ D타입에서 나왔다.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확보된 입지에 조성된다. 롯데마트 울산점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홈플러스, 중앙병원, 울산광역시청 등 이용이 편리하다.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CGV, 울산시외버스터미널 등이 밀집되어 있는 삼산동 일대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 편리한 교통환경은 물론 개발 호재도 눈여겨볼 만하다. 단지 앞에 위치한 공업탑 로터리는 울산 교통의 요충지이자 남구 문수로 교통의 중심축으로 이를 통해 시•내외로의 접근이 수월하다. 시외 버스터미널과 부산-울산 고속도로 이용도 수월하다. 옥동-농소 고속화도로는 공사가 진행 중에 있으며, 동서축 교통망을 확충하는 울산외곽고속도로(2026년 완공 예정)가 지난 1월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면제사업으로 확정돼 타 지역과의 교통 접근성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그리고 울산의 명문학교를 걸어서 다닐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서며 울산 지역의 대표 번화가이자 중심 학원가인 옥동 학원가가 인접한 최적의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 학원가가 문수로 양편에 조성되어 있으며, 특히 옥동 성당 삼거리 주변에 대형 학원들이 들어서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단지 맞은편으로는 364만여㎡에 이르는 ‘울산대공원’이 위치해 여유롭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일부 가구는 울산대공원, 울산대교 조망이 가능하다. 또, 온천으로 유명했던 구 올림피아 호텔 부지에 조성되는 만큼 단지 내 천연 온천 사우나가 입점할 예정이며, 야외 족욕탕 시설도 계획돼 있어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 또한 KT IoT 서비스가 적용돼 인공지능 아파트로 편리함을 더할 방침이다. 월패드와 스마트홈 앱으로 엘리베이터 호출과 택배 확인은 물론, 가스안전기 및 조명, 냉난방 전원 조절도 가능하다. 한편,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계약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아파트는 제네시스 G90 2대, 오피스텔은 팰리세이드 2대와 제네시스 G80 1대를 추첨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선착순 분양과 관련된 상담과 계약은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흥많고 끼넘치는 광명의 멋쟁이 할머니 모집합니다”

    “흥많고 끼넘치는 광명의 멋쟁이 할머니 모집합니다”

    경기 광명문화재단은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공연에 참여할 할머니 출연자 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다음달 14일까지 접수 신청을 받는다. 선발자들은 안은미 컴퍼니와 함께 7월 7일 오후 4시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 ‘조상님께 바치는 댄스’ 무대에 오른다. 신청 자격은 65세 이상 춤을 전공하지 않은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공연 전 사전 워크숍이 한 차례 있다. 사전워크숍은 6월 18일 오후 2시 1층 리허설 룸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출연자로 선정된 25명 할머니들은 안은미 컴퍼니와 함께 댄스무대에 올라 가요에 맞춰 막춤을 선보인다. 현대무용의 선구자인 ‘안은미’가 이끄는 현대무용단인 안은미 컴퍼니가 전국을 돌며 만난 할머니들의 춤을 직접 기록하고 그 몸짓을 담아낸 작품이다. 과거 시간과 공간을 기억하는 할머니들의 소박한 몸집과 새로운 삶의 에너지가 담겨 있다. 안은미 컴퍼니는 이러한 몸짓을 통해 삶의 의미와 역사를 살펴본다. 출연 신청은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www.gmcf.or.kr) 열린광장 재단소식에서 지원서 양식을 다운로드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또 광명시민회관 1층 서비스 플라자로 방문 접수할 수 있다. 문의 02-2620-8852.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행복한 부모를 위하여…

    서울 양천구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구청 3층 양천홀에서 ‘학부모를 위한 명사 초청 특강’에 선착순 200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양천혁신교육지구 학부모 사업으로 추진된다. 교육, 문화·예술, 사회·경제, 건강 등 각계각층 전문가를 초청해 학부모들에게 무료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전달한다. 특강엔 ‘결혼과 육아의 사회학’, ‘하나도 괜찮지 않습니다’, ‘1등에게 박수 치는 게 왜 놀랄 일일까’ 등 다양한 사회 이슈에 대한 책을 낸 오찬호 작가가 ‘당신은 만점 부모가 될 필요가 없다’를 주제로 현대 사회의 연애·결혼·출산·육아에 대해 강의한다. 참여 희망 구민은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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