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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ul In] 28일 어르신 안과 무료검진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어르신 눈 무료검진 사업을 2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보건소 3층 제2건강교실에서 실시한다. 검진 대상은 용산구 거주자로 65세 이상 어르신(저소득 우선)이며, 시력, 안압, 안저검진, 상담 및 진찰 등을 실시한다. 질환이 발견되면 중대용산병원 안과 전문의를 초빙, 검진을 실시하고, 한국실명예방재단과 연계해 무료 수술 등도 해 준다. 보건소에서 선착순으로 신청 접수한다. 보건지도과 710-3427.
  • [맞춤형 교육통신]

    ●OPIc 12월 정기시험 영어말하기 시험인 OPIc 시행기관인 SDA삼육 외국어학원이 다음달 2∼9일 실시한다. 시험 접수 및 변경 기간은 이달 19∼25일. 홈페이지(www.actfltest.co.kr/sda)에서 할 수 있다. 시험 장소는 서울 본원, 남영, 강남, 수원, 상무, 광주, 대구 남부, 둔산, 서면, 서천안, 구미 등 전국 11개 분원 CBT센터 멀티룸이다.SDA 수강생 가운데 선착순 1만명에게 응시료 전액을 무료 지원한다.●오프라인 입시컨설팅 서비스 에듀플렉스 에듀케이션과 유웨이중앙교육이 공동으로 최근 시작했다. 입시 정보와 분석 프로그램, 학습 상담 전문가 개인별 최적의 컨설팅을 제공한다. 전국 39개 에듀플렉스 지점에서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컨설팅 홈페이지(www.uwayedu.com/offline/guide/)에서 회원 가입한 뒤 원하는 지점과 시간대를 선택하면 된다.●영어로 거침없이 하이킥 능률교육의 이티하우스(www.et-house.com)가 최근 선보인 영어 강의 프로그램. 인기 시트콤인 ‘거침없이 하이킥’을 원어민 영어 더빙으로 재편집해 실생활에 유용한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 [여행·레저 단신]

    # 호주관광청 ‘안전한 쇼핑 지침서´ 호주정부관광청은 호주 여행시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보다 안전한 호주 여행을 위한 지침서를 발간했다. 호주 여행기간 동안 쇼핑 및 여행 전반에 관련해서 부당한 일을 겪었을 경우 해당 지역 주정부와 소비자 보호기구에 바로 연결될 수 있는 온라인, 전화 소비자불만신고센터도 운영한다.www.industry.gov.au/touristcomplaints, 호주 정부 1300-552-263,24시간 통역서비스 131-450. # 일본교육여행 상담회 일본국제관광진흥기구(JNTO) 서울사무소는 증가하고 있는 한국 학생들의 해외수학여행 및 문화탐방 등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2월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층 사파이어볼룸에서 2007년 일본교육여행설명회를 연다. 일본 내 26개 단체 60여명의 인사가 참여할 예정.welcometojapan.or.kr,02)777-8601. # 넌버벌퍼포먼스, 세계를 부른다 한국관광공사는 20∼25일 대구광역시 주 공연장 및 동성로 거리에서 ‘넌버벌퍼포먼스페스티벌(a non-verbal performance festival)’을 개최한다. 비보잉, 마샬 아트 등 순수 국내 창작 넌버벌 공연 12작품이 35회 펼쳐진다.www.koreainmotion.co.kr,02)729-9526. #자유여행 전문 인터넷 여행사 오픈 자유여행 상품만을 추구하는 온라인여행사 로그인투어(logintour.co.kr)가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 로그인투어는 패키지 상품을 배제하고, 자유여행만으로 구성된 전세계 여행상품을 취급하는 인터넷 여행사. 여행객 개개인의 자유로운 여행 설계를 보장하면서 최대한의 편의 제공을 추구할 예정.02)744-6200. # 제3회 주하이 아마추어 골프대회 자유투어(freedom.co.kr)는 12월8일 중국 주하이 만성 파인밸리 컨트리 클럽에서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개최한다. 캘러웨이 풀세트 등 푸짐한 상품도 마련됐다. 선착순 80명.12월 6,7일 출발.2박4일 59만 9000원.02)3455-9991.
  • [Seoul In] 새달 ‘흥미진진 토요스쿨’ 열어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구립 이진아기념도서관은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토요일에 ‘흥미진진 토요스쿨’을 연다. 도서관 옆 독립공원, 안산 자연생태 게임, 채집 등으로 꾸민 ‘생태탐험대’와 신문을 학습에 활용하는 ‘어린이 NIE’, 요리교실 ‘꼬마 파티셰’ 등이 있다. 선착순으로 접수중이다. 이진아기념도서관 360-8615.
  • [맞춤형 교육통신]

    ●미국 대학 장학금 프로그램 파고다 미국유학스쿨(www.pagoda21.com)이 미국 IEI장학협회와 제휴해 마련했다.iBT토플 61∼71점을 받은 학생으로, 최소 미국 7개대 중 한 곳을 골라 장학생으로 선정되면 학비와 체재비의 약 30∼50%를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으로 받는다. 이달 17일 서울 서초동 파고다 타워에서 설명회를 연다.(02)536-9837.●제4회 전국 청소년 주장발표대회 대한민국청소년의회(www.youthassembly.or.kr)가 이달 25일 서울 성공회대 피츠버그홀에서 연다. 주제는 ‘대통령 후보에게 바라는 청소년 정책’, 분야는 인권·복지, 교육, 문화, 정치·경제 등 4개다. 대상은 만 13∼18세.15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해피 스토리’ 출시 행사 천재교육(little.chunjae.co.kr)이 유아용 영어 스토리북인 ‘해피 스토리’ 출시를 기념해 이달 6일부터 선착순 3000명에게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 명작, 고전, 수학, 예술, 과학 등 다양한 영역의 읽을거리로 구성된 영어 이야기책으로, 오디오 CD와 부모를 위한 학습 가이드북이 들어 있다.1577-0218.
  • e세상 판매 사기 e손으로 잡는다

    e세상 판매 사기 e손으로 잡는다

    #1 대학생 김모씨는 인터넷 직거래를 통해 디지털카메라를 구입했으나 입금한 뒤 배송받은 소포에 ‘벽돌’이 들어 있는 황당한 경험을 했다. 분했던 김씨는 인터넷에서 같은 사람으로부터 피해를 당한 피해자 5명을 찾아냈고, 이들과 함께 끈질긴 추적 끝에 또다시 사기를 치려던 피의자를 붙잡아 경찰에 넘겼다. #2 부산 사하경찰서는 지난달 10일 한 인터넷 사기피해 정보공유사이트에 “인터넷 사기 피의자를 검거했다. 피해자들은 진술서와 관련 서류를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즉시 게시판에 피해 사례가 17건이나 쏟아졌다. ●카페 수 500여개… 회원수 3만3000여명 인터넷 직거래를 통한 사기 피해가 늘고 수법이 교묘해지고 있는 가운데 네티즌들이 피해 사례를 알려 주는 차원을 넘어 공동 대응으로 사기 피의자를 직접 잡아 수사기관에 넘기는 등 공세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9일 현재 인터넷에는 사기 피해를 뿌리 뽑기 위해 만든 카페 수가 500개를 웃돈다. 대표적인 사이트는 대학생 김화랑(26)씨가 지난해 1월 만든 ‘더 치트(www.thecheat.co.kr)로 지금까지 1만 4431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회원 수는 3만 3000명으로 하루 방문자가 6000∼7000명에 이른다. 이 사이트에는 ‘○○카페에서 □□은행 계좌로 휴대 전화를 판매하는 김△△(♂)를 조심하세요.’,‘사기 피의자 박○○ 검거,△△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피해 신고하세요.’ 등 피의자 인적사항과 사기 피해 사례, 검거 소식이 실시간으로 올라온다. 유형은 ‘입금한 돈만 받은 뒤 배송하지 않는 먹튀형’과 ‘입금 후 질낮은 엉터리 물품을 보내는 사기형’이 대표적이다. 특히 이 사이트 회원들이 끈질긴 추적 끝에 직접 피의자를 붙잡아 경찰에 넘긴 것도 200여건에 이른다. 김씨는 “인터넷 사기 피해를 본 뒤 피해자들이 힘을 합쳐야 한다는 생각에 사이트를 만들었다.”면서 “현재 경찰관·법률사무소에서 일하는 회원 3명이 법률상담 코너를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기 피해 막을 제도개선 시급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 ‘2006년도 전자상거래 소비자상담 및 피해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사이버쇼핑몰 거래 규모는 9조 1315억원으로 전년도보다 15.3%가 증가했다. 같은 해 전자상거래 피해구제 사건은 2249건에 이른다. 소비자원은 ▲고가 제품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판매한다고 광고하는 쇼핑몰 ▲현금결제(통장입금)만 요구하거나 유도하는 쇼핑몰 ▲사행성 판매방식(선착순, 추첨식 경매, 공동구매 등)을 사용하는 쇼핑몰 ▲일반 쇼핑몰보다 배송기간이 비정상적으로 긴(1주일 이상) 쇼핑몰 ▲게시판 등에 배송이나 환불지연 불만이 자주 올라오는 쇼핑몰 등을 사기성 인터넷 쇼핑몰일 가능성이 높은 곳으로 지목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소비자원 정윤선 책임연구원은 “현행법상 판매자와 구매자의 중개상 역할만 하는 ‘오픈몰’의 경우 피해발생시 책임을 지지 않는다.”면서 “판매자가 사기를 치더라도 중개업자가 연계 책임해 피해자에게 보상해주도록 법을 개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빼빼로데이·수능 겨냥 소원성취 마케팅

    숫자 ‘1’이 네 번 겹치는 11월11일인 일명 빼빼로 데이와 수학능력 시험일인 11월15일을 놓고 업계의 마케팅 경쟁이 뜨겁다.●롯데 오리온 해태 등 과자 업계 빼빼로 데이 올인 빼빼로 데이는 1990년대에 제과업체의 마케팅 수단으로 확산됐으나 최근에는 사랑과 우정, 감사의 마음을 비싸지 않은 과자로 전할 수 있는 편한 날이라는 인식도 없지 않다. 빼빼로는 롯데제과가 1983년 국내 최초로 젓가락 형태의 비스킷에 초콜릿을 코팅해 내놓은 제품. 지금은 롯데 제과뿐 아니라 빼빼로 모양의 스틱 과자 모두 빼빼로 데이 선물로 통한다. 오리온의 미스틱, 해태제과의 소년소녀를 만나다, 크라운제과의 유나 등이 대표적이다. 개별 업체는 물론 백화점, 대형할인점 등에서도 빼빼로 데이를 겨냥한 행사를 벌인다. 롯데백화점 일산점에서는 11일 엄마와 함께 만드는 빼빼로 포장 체험교실(선착순 50명)을 진행한다. 신세계 이마트는 14일까지 전국 108개 점포에서 빼빼로 골라담기 행사를 벌인다. 롯데제과, 오리온, 해태제과 등 5개 제과사가 참여해 400원부터 3980원까지 다양한 스틱 과자 제품을 판매한다. 롯데 빼빼로 3종 묶음 4개를 사면 1개를 더 준다. 롯데는 11일까지 빼빼로 캐릭터 경주 우승자를 맞히는 온라인 이벤트(www.lotteconf.co.kr)를 벌여 1등에게는 100만원을 준다. 국내 최대 베이커리 브랜드인 파리바게뜨에서도 빼빼로 과자를 판다. 롱러브데이(1만원)에는 20㎝ 이상의 쌀맛초코스틱, 참깨맛딸기스틱, 모카맛초코스틱이 각각 10개씩 들어있다. 대중제품인 러브메시지(3000원)에는 패키지에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 카드가 붙어 있다. 롯데제과측은 9일 “빼빼로 데이를 앞두고 유통업체에서 사재기를 하기 때문에 실제로 빼빼로 매출이 가장 높은 달은 10월”이라며 “지난달에만 150억원어치가 팔렸다.”고 말했다.●수능 마케팅도 후끈 해태제과는 가바(미배아 발효추출물)와 글루코스(포도당) 성분이 들어있어 먹으면 집중력이 향상된다고 주장하는 기능성 초콜릿인 집중력, 수능대박 홈런을 기원하는 과자 홈런볼, 열심히 노력하라는 의미의 아이스크림인 고군분투를 묶은 수험생 3종 세트를 내놨다. 농심은 13일까지 자사 홈페이지에서 수능 영역별로 간단한 문제를 풀고 노트북, 닌텐도 게임기 등 추첨을 통해 경품을 주는 이벤트를 한다. 크라운베이커리에서는 대입 합격 기원 메시지 으랏차차 잘쳐라를 담은 제품 잘쳐라 합격 등불과 운수대통세트를, 샤니는 찹쌀떡과 함께 흑미떡 호박떡 등으로 구성된 힘내라 영팔아 선물세트를 각각 팔고 있다. 분당 삼성플라자는 12∼14일 학생증을 지참한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100명에게 합격 기원 찹쌀떡을 준다. 현대백화점은 압구정 본점을 비롯한 수도권 7개 점포에서 14일까지 수험생 자녀를 둔 J클럽 회원 중 선착순 2200명에게 사인펜, 연필, 지우개 등이 있는 수능 패키지 세트를 무료로 준다. 인터파크는 대한민국 모든 수험생 수능 대박 기원 응원 상품 총 집합전을 열고 초콜릿, 엿, 합격통지서 등으로 구성된 수능선물세트(2만 7900원), 수능베개(3만 2500원) 등을 판다.주현진기자jhj@seoul.co.kr
  • 15일 ‘별밤 수능 쫑파티’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들이 그동안 쌓였던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릴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 MBC 표준FM(95.9㎒) ‘박정아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는 수학능력 시험일인 15일 오후 9시 서울 홍익대 앞 롤링홀에서 수험생 300명을 초청해 ‘별밤 수능 쫑파티’를 연다. 이날 특집 공개방송에는 원더걸스와 휘성, 다이나믹듀오, 은지원, 노브레인 등이 무대에 오른다. 참가 신청은 별밤 홈페이지에서 받으며, 수능 수험표를 갖고 공연 시작 1시간 전까지 가면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이날 공개방송은 16일 오후 10시5분에 방송된다.
  • [맞춤형 교육통신]

    ●초등학생 독서캠프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www.kace.or.kr)가 마련한 놀토 독서 프로그램. 이달 10일(토) 오후 1∼5시 서울 방이동 협의회관에서 열린다. 포켓북, 나뭇잎 책갈피 만들기, 책 제목 퀴즈놀이, 책 나무 꾸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초등학생 80명 선착순 모집. 참가비 1만원.(02)424-8377.●어학 시험장 정보 서비스 해커스(www.Hackers.co.kr)가 최근 어학 시험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제공하고 있는 토익·토플·텝스 등 어학 시험장 정보 서비스. 시험에 영향을 미치는 스피커 상태, 냉·난방, 대중교통 접근성, 주변 소음 등을 정리한 것으로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올리고 평가했다. 시험장 이용 경험담도 볼 수 있다.●재미있는 예비 중학 1318클래스(www.1318class.com)가 최근 선보인 초등학교 6학년을 위한 정보 서비스(www.1318class.com/preclass2007). 초등학교와 크게 달라지는 중학교 공부의 교과활동과 시험 대비 방법 등 학업 정보는 물론 학부모들을 위한 필수 정보도 담았다.11월 한 달 동안 예비 중학생을 위한 동영상 무료 강좌도 제공한다.
  • [맞춤형 교육통신]

    ●초등학생 독서캠프 한국지역사회교육협의회(www.kace.or.kr)가 마련한 놀토 독서 프로그램. 이달 10일(토) 오후 1∼5시 서울 방이동 협의회관에서 열린다. 포켓북, 나뭇잎 책갈피 만들기, 책 제목 퀴즈놀이, 책 나무 꾸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초등학생 80명 선착순 모집. 참가비 1만원.(02)424-8377.●어학 시험장 정보 서비스 해커스(www.Hackers.co.kr)가 최근 어학 시험 수험생의 편의를 위해 제공하고 있는 토익·토플·텝스 등 어학 시험장 정보 서비스. 시험에 영향을 미치는 스피커 상태, 냉·난방, 대중교통 접근성 등을 정리한 것으로 이용자들이 직접 참여해 의견을 올리고 평가했다. 시험장 이용 경험담도 볼 수 있다.●재미있는 예비 중학 1318클래스(www.1318class.com)가 최근 선보인 초등학교 6학년을 위한 정보 서비스(www.1318class.com/preclass2007). 중학교 공부의 교과활동과 시험 대비 방법 등 학업 정보는 물론 학부모들을 위한 필수 정보도 담았다.11월 한 달 동안 예비 중학생을 위한 동영상 무료 강좌도 제공한다.
  • 군포 부곡지구 ‘반값 아파트’ 추가 접수에도 78% 미분양

    군포 부곡지구의 반값 아파트가 수도권 무주택 세대주의 선착순 신청까지 받았는데도 80% 가까이 미분양됐다.2일 대한주택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이날까지 환매조건부 및 토지임대부 주택을 대상으로 청약통장 가입여부에 상관없이 수도권 무주택 세대주의 청약신청을 받은 결과 환매조건부는 34가구, 토지임대부는 25가구만 청약접수됐다. 이번 청약은 지난달 3순위까지 접수를 한 뒤 남은 물량에 대한 선착순 분양이다. 이번 접수분을 포함해 지금까지 청약된 총물량은 환매조건부 113가구, 토지임대부 65가구 등 총 178가구다. 이에 따라 환매조건부는 415가구 중 302가구, 토지임대부는 389가구 중 324가구가 미분양으로 남았으며 환매조건부와 토지임대부를 합칠 경우 전체 804가구 중 77.9%인 626가구가 미분양됐다. 정부는 이달 중 반값아파트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와 향후 공급 계속여부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토대로 군포 부곡지구의 미분양주택 처리문제를 결정할 계획이다.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음악]

    ■ 커피와 해설이 있는 클래식 음악회 3일 오후 6시 경기도 남양주 종합촬영소 영상관. 바리톤 임준식씨의 오페라 아리아 등의 공연 및 해설과 함께 왈츠와 닥터만 커피를 무료로 제공. 선착순 입장.(031)576-6051.■ 이소영 방중 독주회 3일 중국 청두·6일 구이양 독주회 및 선양·쓰촨 음대 공개강좌. 현재 부천시립교향악단 제1수석으로 활동 중인 플루티스트 이소영씨가 프랑스 음반사 SKARBO 초청으로 중국 데뷔 순회 연주회 개최.
  • [여행·레저 단신]

    # 2007 아태관광투자컨퍼런스 문화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2007 아시아-태평양 관광투자 콘퍼런스 및 박람회를 개최한다. ‘신 성장 동력으로의 초대´라는 주제아래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관광개발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여건 조성이 목표. 기조연설을 맡은 유니버설파크&리조트사의 토마스 윌리엄스 회장 등 32명의 연사들을 비롯, 연인원 4000여명이 참가, 투자개발과 관련해 활발한 네트워킹 및 정보교류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 에버랜드 동물원 새 동물친구 에버랜드 동물원이 신규 동물들을 선보인다. 가장 눈길을 끄는 동물은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백사자’ 암수 한 쌍. 전세계적으로 동물원에만 약 300여마리가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몽키벨리에서 태어난 5종 16마리의 아기 원숭이와 아기 하이에나 두 마리도 함께 공개된다.www.everland.com,031)320-5000. # 400V ‘전기메기´ 구경오세요 서울 삼성동 코엑스아쿠아리움은 몸에서 전기를 내는 ‘전기메기´를 아마존열대구역에 전시한다. 전기메기보다 높은 전압을 내는 전기뱀장어도 함께 전시된다.www.coexaqua.co.kr,02)6002-6200. # 캐세이퍼시픽항공, 홍콩 50% 할인 캐세이퍼시픽항공은 11월 중 특정 출발일 및 항공편 이용 시 적용하는 홍콩 특가 요금을 내놨다. 정상가에서 50% 이상 할인된 27만 9000원. 항공편은 인천에서 오전에 출발하는 CX415편(오전 8시50분)과 CX417(오전 10시15분)편. 출발일과 온라인 구입은 홈페이지(www.cathaypacific.com/kr) 참조. 환불 시 수수료가 적용. 일정 변경 불가. # 유레일 글로벌 패스, 2개국 추가 유레일 글로벌 패스는 2008년 1월부터 사용 가능한 국가에 동유럽의 슬로베니아와 크로아티아 등 2개국을 추가했다.15일까지 스타벅스와 함께 유럽 그랜드 투어 이벤트도 진행한다. 스타벅스 영수증에 ‘스타벅스는 ○○○이다´라는 문구를 이름, 연락처 등과 적어 보내면 된다. # 용평리조트 실버 패트롤 모집 용평리조트가 스키장 안전 등에 참여할 ‘실버 패트롤´을 모집한다. 실버 및 레드, 레인보 코스 등을 소화할 수 있는 65세 이상의 남성이다. 실버 패트롤 요원에게는 07/08 통합시즌권 1장과 스키라커 1개, 패트롤 복장 1벌 등을 제공한다.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팩스로 접수. 명단은 19일 개별통보.www.yongpyong.co.kr,02)3270-1134. # 제주 해비치, 그랜드 카니발 무료렌탈 제주 해비치 호텔&리조트는 8일∼12월31일 인터넷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기아자동차 그랜드 카니발 24시간 무료 시승의 기회를 매일 선착순 제공한다. 개관기념 패키지는 2인 조식 포함, 주중 19만원, 주말 26만원.10%의 식음료 할인 혜택과 개관기념 선물도 제공된다.haevichi.com,064)780-8000.
  • [Seoul In] 55세 이상 동화구연단 양성과정

    관악구(구청장 김효겸) 동화구연 전문가 양성기관인 ‘색동어머니회’와 손잡고 55세 이상의 고령자를 대상으로 ‘실버 동화구연 인형극단’과 ‘실버 동화구연 오페레타 공연단’ 양성 과정을 개설한다.130시간 이상 이수자에게 ‘실버 동화구연 지도사 자격증’을 발급한다. 접수 기간은 다음달 14일까지다. 선착순 50명을 뽑아 오디션을 거쳐 최종 35명을 선발한다. 수강료는 6개월에 10만원이다. 관악평생학습센터 880-3991.
  • [Seoul In] 당뇨교실 선착순 100명 모집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보건소는 강북삼성병원과 협력해 당뇨환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당뇨진단을 받은 대상과 당뇨발병이 예상되는 대상으로 구별해 각각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당뇨교실은 10월 22·29일,11월5·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전당뇨교실은 매주 화·목요일 열린다. 의약과 330-1738.
  • [Metro&Local] 전통음식교육 수강생 모집

    [Metro&Local] 전통음식교육 수강생 모집

    서울시 농업기술센터는 21일 ‘전통음식 교육과정’ 수강생을 2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김치·청국장·고추장·두부·전통술·떡·한과 등 9개 과정으로 11월5일부터 12월21일까지 진행한다. 과정별로 전통음식 솜씨를 전수받은 전문가들이 교육을 맡았다. 15∼20명 정원으로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교육 일정과 장소는 센터 홈페이지(agro.seoul.go.kr)를 참고하면 된다. 수강료는 없으나 5000∼8만원 수준의 재료비는 수강생이 부담한다.(02)459-6754.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아이돌 국악 댄스그룹 보러가자

    아이돌 국악 댄스그룹 보러가자

    방송 프로그램에서 금주의 인기가요 1위를 차지한 노래가 과연 진정한 한국가요일까. 제4회 한국가요제 예술감독을 맡은 황병기씨의 정의에 따르면 가요란 우리 시대 대중의 가슴 속에서 우러나온 음악이자 서민들의 노래다. 한국적 선율과 리듬을 대중화해서 한국적인 가요를 보급하자는 목적의 한국가요제가 올해로 4회를 맞았다. 이탈리아의 ‘산레모 가요제’처럼 한국적인 창작 음악을 세계화하는 것이 가요제의 목적이다. 오는 31일 오후 7시30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12팀의 본선 경연자들이 1000만원의 상금이 걸린 대상을 놓고 겨루게 된다. 예선 참가자 60팀 가운데 뽑힌 12팀의 최종 참가자들은 국악, 댄스, 리듬 앤드 블루스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창작 가요를 선보인다. 남성 5인조 아이돌 그룹 ‘XING’도 기성 가수지만 한국가요제에 참여했다. 얼마 전 싱글 2집 앨범 ‘마이 걸’을 발표했으며, 평균 연령 만 17살인 남성 5인조다. 그룹 이름은 중국어로 별이란 뜻. 모델 출신 케빈, 청소년 가요제에서 수상한 천혜성과 유메, 팝핀 댄스와 애크러배틱이 장기인 팝핀 드래곤과 젠으로 구성돼 있다. 국악댄스곡 ‘소망아리랑’으로 가요제에 참여한다. 또 다른 본선참가곡인 ‘신새벽’은 프로그레시브 메탈이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등에 참가한 경력이 있는 이인우가 부를 예정이다. 지난 2회 행사에서 ‘옹헤야 2006’으로 대상을 받은 국악 아카펠라 그룹 아카시아는 가요제 수상을 계기로 활발히 음악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악을 기반으로 새로운 음악세계를 선보이고자 하는 젊은이들의 기반이 되고 있는 올해 한국가요제에서는 어떤 참신한 노래가 쏟아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선착순 입장.(02)2280-4269.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실수요자 외면 ‘반값아파트’ 존폐 기로

    실수요자 외면 ‘반값아파트’ 존폐 기로

    시범사업에서 매우 저조한 청약률을 기록한 소위 ‘반값아파트’ 정책이 존폐의 기로에 놓이게 됐다. 정부는 연말까지 토지임대부 및 환매조건부 분양주택 공급 사업을 계속할지 여부를 결정키로 했다. 어떻게 결론나더라도 현행대로 유지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건설교통부는 토지임대부 및 환매조건부 분양 시범사업의 결과를 분석해 오는 12월 말까지 계속추진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건교부는 평가단을 구성, 여론·설문조사와 토론회 등을 거칠 계획이다. 대한주택공사가 군포 부곡지구에서 실시한 토지임대부 및 환매조건부 아파트 분양이 15%(804가구 중 119가구)라는 참담한 청약결과를 나타내면서 사업 지속 여부에 대해 극심한 논란이 빚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청와대와 정치권까지 책임공방을 벌이면서 정쟁의 양상으로까지 비화했다. 이번 분양실패의 1차적인 원인은 거창한 이름과 달리 분양가가 ‘반값’이 아니었다는 데 있다. 건물만 분양하는 토지임대부 주택의 경우 분양가는 일반 아파트의 55%에 불과하지만 토지 임대료가 월 40만원이나 돼 실수요자들의 외면을 받았다. 환매조건부 주택은 일반 아파트보다 10년이나 더 긴 20년간이나 전매제한을 받는 데도 분양가는 10% 정도 낮은 데 불과했다. 청약 대기자들에게 별로 인기가 없는 군포의 소규모 택지지구를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한 것도 실패의 원인으로 지적된다. 시범사업의 연내 실시라는 촉박한 기일에 쫓겨 당장 공급 가능한 땅을 찾다보니 무리한 부지선정으로 이어졌다는 비판이 나온다. 국공유지가 많아 토지 임대료 없이 낮은 분양가에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유럽 등 외국의 성공사례를 지나치게 따라했다는 지적도 있다. 전문가들이 말하는 해법은 간단하다. 무늬만 ‘반값’이 아닌 진짜 절반가격의 아파트를 만들거나 도저히 그게 안될 것 같으면 아예 방침을 백지화하고 임대주택 확대 등 다른 대안을 찾으라는 것이다. 박원갑 스피드뱅크 부사장은 “반값 아파트가 성공하려면 값을 내리는 방법밖에 없지만 이 경우 나머지 재원을 정부가 국민 세금으로 충당해야 되는 딜레마에 빠진다.”면서 “차라리 반값아파트를 과감히 포기하고 기존 임대아파트를 제대로 만드는 편이 훨씬 효율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합수 국민은행 부동산PB 팀장은 “토지임대부 주택의 경우 공짜로 쓸 수 있는 국공유지를 구해 토지 임대료를 면제해 준다면 반값아파트가 가능할 것”이라면서 “하지만 수도권에 그런 땅이 거의 없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팀장은 그러나 “20년 뒤 주공에 고스란히 되팔아야 하는 환매조건부 주택은 비싼 전세를 사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어떤 방법으로도 보완이 어려워 폐기하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한편 건교부는 이번에 분양되지 않은 부곡지구 685가구(토지임대부 349가구, 환매조건부 336가구)를 수도권 무주택 가구주에 선착순으로 분양하기로 했다. 주공은 다음주 중 입주자 모집공고를 할 계획이다. 하지만 이를 통해 분양물량이 모두 소화될지는 미지수다. 업계 관계자는 “남양주 진접지구 등 최근들어 수도권에서도 청약률이 저조한데 불리한 조건이 여전한 부곡지구의 물량에 얼마나 많은 실수요자들이 관심을 보일지 회의적”이라고 말했다. 김태균 주현진기자 windsea@seou.co.kr
  • [국감 뉴스라인] “반값아파트 임대도 검토”

    권오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7일 이른바 군포 ‘반값 아파트’의 실패와 관련,“임대로 전환해 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남북 경제협력 사업과 관련한 재원은 3조원보다 적을 것이라고 밝혔다. 권 부총리는 이날 국회 재정경제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반값 아파트가 실패했기에 중단할 것이냐.”는 유승민 한나라당 의원의 질의에 “환매조건부나 토지임대부 주택의 추가 공급에는 신중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분양이 안 되면 임대로 전환해서라도 소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군포 반값아파트 0.1대1 마감 이른바 ‘반값 아파트’로 관심을 모은 경기 군포 부곡지구가 0.1대1의 저조한 경쟁률로 분양을 마감했다. 미분양 물량은 더이상 팔지 않기로 했다. 대한주택공사는 반값 아파트 시범 사업인 군포 부곡지구에 대해 17일까지 사흘간 1∼3순위 청약저축 가입자를 대상으로 분양 신청을 받은 결과, 전체 620가구 모집에 총 101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주택공사측은 “미분양 물량은 곧바로 선착순 분양하는 게 관례이지만 이번에는 아직 처리방법을 정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지난 15일 부곡지구의 1순위 경쟁률이 극히 저조하자 ‘반값 아파트’ 지속 여부를 전면 재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참여정부 나랏빚 315조원 증가이한구 한나라당 의원은 국가직접채무에다 보증채무,4대 공적연금 책임준비금 부족액 등 광의의 국가부채를 합친 ‘사실상의 국가부채’가 지난해 말 기준 1240조원으로 2002년보다 315조원이 늘었다고 주장했다. 국민 한 사람당 2568만원, 한 가구당 7855만원의 빚을 진 셈이다.‘사실상의 국가부채’는 김영삼 정권 말인 1997년 368조원, 김대중정권 말인 2002년 925조원 규모였다.●해외 골프관광으로 4년간 4조원 허비재경부가 이목희 대통합민주신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 골프관광객 63만 4400명이 지출한 금액은 1조 1402억원으로 2005년보다 461억원 증가했다. 해외골프관광 지출액은 2003년 7798억원,2004년 9828억원,2005년 1조 941억원 등으로 급증해 여행수지 적자의 주요인으로 꼽혔다. ●“불량 LPG 판친다” 산업자원위원회의 한나라당 이명규 의원은 “가짜휘발유에 이어 프로판과 부탄의 비율을 조작한 ‘짝퉁’LPG가 유통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이 가스안전공사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6년간 1대9인 프로판 대 부탄 비율을 무시하고 프로판을 최대 76%까지 섞은 LPG충전소 269개 업체가 적발됐다.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광주도 청약자 없는 아파트 등장

    광주에서도 청약자가 단 한 명도 없는 아파트가 등장했다. 16일 광주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S건설이 최근 광주 북구 양산동에 ‘선시공 후분양’ 방식으로 159채의 아파트를 지은 뒤 지난 8∼10일 4일간 청약 신청을 받았으나 청약자가 한 명도 없었다. 최근 강원도 춘천 등 일부에서 발생한 아파트 청약률 제로 현상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광주에서 청약률 제로 아파트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대해 S건설 측은 “소비자들이 향후 아파트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기대심리를 갖고 있는 데다 광주의 경우 현재 미분양 물량이 9202가구에 이르고 하반기에 또 4200가구가 추가공급될 것으로 알려지자 굳이 청약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판단해 이같은 현상이 빚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법적인 분양 자격을 가리는 절차를 밟는 청약은 제로였지만 지난 12일부터 실시한 선착순 분양에 상당수 계약이 성사돼 아파트 분양 자체가 안 되는 사태는 발생하지 않았다.”며 “특히 광주에서는 드문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여서 소비자 반응이 상대적으로 좋은 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광주에서는 아파트 미분양 사태가 심화되자 광주 수완지구에 121㎡ 규모 아파트 446가구에 대한 분양에 나섰던 진흥더블파크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분양가 10%를 전격 인하하는 등 업계가 분양률 높이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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