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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랑 초등 3~6학년 대상 코딩 교육

    서울 중랑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로봇과 함께하는 코딩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가 초등학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딩이란 컴퓨터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을 말한다. 수업은 엔트리 설치 및 기본 사용법, 햄스터 로봇 움직이기, 햄스터 로봇으로 연주하기 등의 내용으로 이뤄진다. 교육은 초등학생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다음달 3일부터 망우본동복합청사 4층에 마련된 제3전산교육장에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두 번에 나눠 진행된다. 관심 있는 학생은 오는 26일 오전 9시부터 31일 오후 6시까지 구 홈페이지(www.jungnang.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모집이며 수강료는 무료다. 교육 대상자 발표는 다음달 1일 오후 1시 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이번 코딩교육은 지역 내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성장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2)2094-0576.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안양문화예술재단, 공공예술 지식·감성 배양 프로그램 ‘2018 공공예찬’ 진행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이번달부터 5개월간 공공예술에 대한 폭넓은 지식과 감성을 배양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화예술재단은 ‘우리가 있는 곳, 우리가 있을 수 있는 곳’을 주제로 오는 28일 “2018 공공예찬” 첫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재단이 2~3년마다 개최하는 국내 유일 공공예술 축제인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에 대한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한 행사다. 시는 문화와 예술을 도시 발전의 중심 개념으로 설정했다. 지역 공동체에 창조적 환경을 조성하고 삶의 생기를 불어 넣어 예술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다. 이를 위해 도시 곳곳에서 예술 프로젝트로 미술·조각·건축·영상·디자인·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공예술 작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공공예찬’은 다양한 장르로 진화하는 공공예술에 대한 새로운 흐름을 제안하고,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시민의 참여를 위해 마련됐다. 그 첫 번째 기획으로 진행되는 ‘2018 공공예찬’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을 초청해 ‘공공성’에 대한 공통의 이해, 공통 이슈, 공통의 선결문제 등을 논의한다. 이런 과정을 통해 각 분야의 사회적 실천과 변화에 대한 비평적인 지식을 모은다. 이를 확장해 동시대 예술과 공공의 관계에 대한 확장된 비전을 탐구할 예정이다. ‘공공예찬’은 강연과 대담, 투어, 영상 상영, 워크숍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달부터 11월까지 다섯 달 동안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총 5회에 걸쳐 안양예술공원 내 안양 파빌리온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오는 28일 조성룡(건축가)의 강연 ‘건축과 풍화’에 이어 이승하(조각가)의 투어·토크 ‘정령의 숲으로’ 첫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다음달 25일에는 조만수(연극평론가)의 강연 ‘거리극 공적공간으로서의 거리’, 송주원(안무가)의 워크숍 ‘몸으로 만나는 골목’ 이 열린다. 9월 29일에는 함양아(미디어아티스트)의 강연 ‘예술은 누구의 이름을 부르는가‘, 10월 27일에는 함돈균(문학평론가)과 이영광(시인)의 대화 ‘목소리 없는 것들을 불러내기’가 이어진다. 11월 24일에는 마지막으로 박해천(디자인연구가)의 강연 ‘도시의 감각과 중산층’, 이명현(천문학자)과 박정희(동물권활동가)의 강연·대화 ‘외계생명체에서 동물원 동물까지’가 이어진다. 안양문화예술재단 홈페이지에서 참여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은평, 공영주차장 거주민 중심 배정

    서울 은평구는 공영주차장 주차면 배정을 거주자우선주차 방식으로 일원화해 거주민에게 배정이 확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18일 밝혔다. 은평구는 공영 주차면이 5500면으로 차량등록대수 12만 8000대 대비 약 4.2%에 불과해 절대적으로 주차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민간위탁과 공단 직영 일부 공영노외주차장에서는 주차면을 선착순으로 배정해 인근 거주민을 위한 배정면이 축소되는 문제가 있었다. 앞으로 거주자우선주차 방식으로 일원화하되 지역주민과 사업장 출퇴근자들을 위해 40%를 배정하기로 했다. 민간위탁 공영주차장은 계약기간 종료 후 새로운 수탁자부터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 정기배정부터 응암3동공영주차장은 거주민의 배정면이 30%에서 60%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송수연 기자 songsy@seoul.co.kr
  • 지친 마음 보듬는 ‘별 헤는 숲’

    지친 마음 보듬는 ‘별 헤는 숲’

    서울 관악구가 고된 일상에 지친 만 19~40세 주민을 위해 여름밤 숲 치유 프로그램 ‘별 헤는 숲’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더운 날씨에 지친 직장인들이 퇴근 후 힐링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 관악산 치유의 숲에서 운영된다. 숲길허브차 마시기, 조심조심 여름밤 숲 산책, 자연소리 느끼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개인별 텐트와 요가매트가 구비돼 있어, 숲속에 편안히 누워 명상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다음달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여름휴가 기간인 7월 26일, 8월 2일은 진행하지 않는다.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매회 15명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사이트(yeyak.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영어로 배우는 환경보호 인식

    영어로 배우는 환경보호 인식

    서울 동대문구는 구립 용두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2018 여름영어독서교실’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다음달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지역 내 3~5학년 초등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영어독서 프로그램이다. ‘지구를 구하라’(Save the Earth)를 주제로 영어 독서 및 독후감 쓰기, 환경보호 수업, 서울새활용플라자 견학 등 코스로 이뤄진다. 수료자 가운데 우수자 3명을 선정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1명)과 용두어린이영어도서관장상(2명)을 준다. 용두어린이영어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며 선착순이다. 유승근 문화체육과장은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도 새로 일깨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후쿠오카 5만 600원부터” 티웨이항공 가을 얼리버드 항공권

    티웨이항공이 가을 얼리버드 항공권을 내놓았다. 16일 오전 10시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티웨이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국내선은 16일부터, 일본과 대양주 노선은 17일, 나머지 국제선은 18일에 순차적으로 판매가 시작된다. 국내선은 7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 국제선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탑승할 수 있으며 대상은 김포, 대구, 광주에서 제주로 왕복하는 국제선과 인천, 대구, 부산, 김포, 제주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이용료를 포함한 국내선 편도 총액운임은 2만 9300원부터다. 국제선은 ?후쿠오카 5만 600원~ ?구마모토·사가 5만 7600원~ ?도쿄(나리타) 6만 1200원~ ?마카오 7만 4300원~ ?가오슝·타이중 7만 6000원~ ?하바롭스크 9만 9430원~ ?호찌민 10만 3600원~ ?다낭 11만 8600원부터 등이다. 티웨이항공은 이번 특가 이벤트 항공권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전 노선에서 사용 가능한 2만원 항공권 운임 할인 쿠폰을 선착순 2만명에게 지급한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국내선과 국제선 모두 적용되는 티웨이항공의 번들 서비스를 통해 더욱 합리적인 부가 서비스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면서 “선선해지는 가을의 해외 여행을 미리 준비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구로구, 2019학년도 대입정보설명회 개최

    서울 구로구가 서울·경인지역 24개 대학을 초청해 2019학년도 대입정보 설명회를 개최한다. 구로구는 “대입전형이 날로 다양하고 복잡해짐에 따라 지역내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구체적인 입시정보를 제공하고자 대학별 설명회를 준비했다”고 14일 밝혔다. 설명회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구로학습지원센터 대강의실에서 열린다. 17일 서울여대를 시작으로 한양대(에리카), 덕성여대, 카톨릭대, 수원대, 강남대, 상명대, 서울신학대, 18일에는 숙명여대, 단국대, 인하대, 경기대, 한국외대, 아주대, 한성대, 서울시립대, 19일에는 대진대, 홍익대, 성신여대, 가천대, 숭실대, 광운대, 한신대, 명지대 순으로 실시된다. 각 대학의 입학사정관 등 입학처 관계자가 강사로 나서 세부적인 입학전형을 설명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도 한다.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별도의 신청 없이 관심 있는 대학 설명회 시간에 맞춰 참석하면 된다. 대학별로 선착순 50명 마감이다. 한편 구로구는 내달 11일 수시전형 대비 일대일 맞춤상담과 18일 자기소개서 첨삭지도 특강을 운영한다. 사전 접수가 필요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로구 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성 구로구청장은 “급변하는 입시제도 속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학 관련 정보를 제공해 수험생들의 성공적인 입시 전략을 돕겠다”고 전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신나는 여름방학 여주박물관에서 즐기세요

    신나는 여름방학 여주박물관에서 즐기세요

    경기 여주시 여주박물관은 26일부터 8월 18일까지 여름방학을 맞이한 어린이들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전시유물과 여주의 문화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활동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26일부터 8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오후 2시 30분에는 ‘여주박물관에는 무엇이 있을까?’를 운영한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전시해설을 들으며 전시 유물을 관람하고, 스스로 활동지를 해결하며 여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초등학생들은 당일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8월 4일에는 천년고찰인 신륵사와 고달사 등에 위치한 여주의 국보와 보물로 지정된 탑에 대해 알아보고, 보물 제92호 여주하동삼층석탑의 축소모형을 만들어 보는 체험활동이 운영된다. 또 8월 11일에는 나만의 수석문양을 스트링아트 공예를 통해 액자로 만들고, ‘남한강 수석전시실’에 전시되어 있는 수석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그리고 8월 18일에는 상설전시 유물의 이름을 멋글씨(캘리그라피)로 표현하고 스마트폰 어플을 이용해 유물 사진과 합성하여 꾸며보는 체험활동도 할 수 있다. 국보와 보물 교육 참가신청은 27일 오전 10시부터 여주박물관 홈페이지(www.yeoju.go.kr/museum)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받으며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불법주차 퇴치’ 나선 마포 어린이

    ‘불법주차 퇴치’ 나선 마포 어린이

    서울 마포구는 3~6학년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6회에 걸쳐 ‘2018 여름방학, 부모와 함께하는 주정차 위반 단속 어린이 체험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체험단에 참여할 마포구 3~6학년 초등학생 총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20일까지이며 팩스(02-3153-9699)와 이메일(syoung26@mapo.go.kr)로 접수한다. 체험단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다음달 6일부터 10일까지 월·수·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총 6회에 걸쳐 운영된다. 1회당 10명이 활동하며 참여한 학생에게는 자원봉사활동 확인서(1시간)를 준다. (02)3153-9669.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동대문 ‘다문화 아카데미’ 운영

    서울 동대문구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21회에 걸쳐 ‘2018 다문화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초기 적응을 마친 결혼이민자가 자기점검 및 미래설계를 통해 내적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시간이다. 방송인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37·여·이탈리아)의 ‘명사특강-한국생활적응기’, 자기돌봄 집단미술치료를 통해 자존감을 높이는 ‘당당한 나 찾기’, 취업 집단상담 프로그램 ‘내게 맞는 일자리 탐색’, 아로마테라피에 대해 배우는 ‘건강한 천연 화장품 만들기’, 지역 명소를 탐방하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 바로알기’, 플리마켓 등에 참여해 보는 ‘당당한 사회참여’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참가 대상자는 지역 내 결혼이민자로 선착순 30여명을 모집한다. (02)957-1067.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휴가철 혜택 ‘듬뿍’… 카드 골라 쓰세요

    휴가철 혜택 ‘듬뿍’… 카드 골라 쓰세요

    7월을 맞아 알뜰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카드사들이 준비한 이벤트가 쏟아지고 있다. 워터파크 할인, 미술관 무료 입장, 여름 휴가비 지원 등 혜택을 꼼꼼히 살펴 자신에게 꼭 맞는 신용카드를 골라 써보자. 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전국 30개 주요 워터파크에서 최대 66%를 할인해주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내놓았다. 신한카드 고객이 이달 말까지 강원 홍천 오션월드를 방문하면 주중 2만 5000원, 주말 3만원에 종일권을 살 수 있다. 기존 가격은 7만원대다. 신한카드는 다음달까지 워터파크를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5000포인트도 준다. 해외여행을 떠나 유명 미술관을 관람하고 싶다면 현대카드의 혜택을 주목할 만하다. 현대카드 플래티넘 등급 이상 가입 고객이 오는 10월 말까지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 영국 런던 테이트 모던·테이트 브리튼, 일본 도쿄 모리미술관을 방문하면 본인과 동반 2인까지 무료 입장할 수 있다. 현대카드와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현대카드는 “세계적인 미술관을 무료 관람할 수 있는 ‘글로벌 뮤지엄 패스’와 함께 M포인트 혜택을 활용하면 여름휴가를 경제적으로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KB국민카드는 7월 한 달 간 200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5만원의 여름 휴가비를 지원한다. 결제금액이 200만원 이상이면 2만원, 300만원 이상이면 3만원, 500만원 이상이면 5만원을 각각 캐시백 해준다. 최근에는 멀리 휴가를 떠나지 않고 도심 속에서 ‘호캉스’(호텔+바캉스)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삼성카드는 이런 고객들을 겨냥해 전국 16개 특급호텔에서 숙박과 식사 등을 이용할 수 있는 패키지를 특가에 제공하고 있다. 다음달 말까지 프리미엄 카드 회원 대상이다. BC카드는 국내여행 패키지를 최대 50% 할인해주고 있다. 다음달 19일까지 BC카드 홈페이지에서 응모한 선착순 500명이 대상이다. 캠핑족을 위해 강원 원주에서 열리는 ‘오크밸리 캠핑 페스티벌’ 티켓도 20% 할인해주고 있다. 김진철 BC카드 마케팅부문장은 “여름을 맞아 고객들이 BC카드의 혜택과 함께 시원한 휴가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中 매운 고추 먹기 대회…1분 8초 만에 50개 먹은 우승男

    中 매운 고추 먹기 대회…1분 8초 만에 50개 먹은 우승男

    중국에는 “후난 사람은 매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구이저우 사람은 매워도 겁내지 않으며 쓰촨 사람은 맵지 않을까 봐 두려워한다”는 속담이 있다. 이는 이들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서로 내로라할 만큼 매운 음식을 즐긴다는 얘기다. 지난 8일 중국 후난성 닝샹시 탄허고성에서는 수십 명의 중국인이 커다란 수영장에 앉아 누가 더 매운 고추를 많이 먹는지 시합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이는 이날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이 지역에서 열리는 고추축제 ‘라자오제’(辣椒節) 중에 진행되는 고추먹기대회 속 모습이다. 이 대회는 매일 참가자들을 10명까지 선착순으로 받아 진행할 예정이지만, 이날은 첫날인 만큼 수십 명의 참가자가 고추 많이 먹기에 도전했다. 젊은 청년부터 중년 이상 나이 든 사람들까지 참가자들은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보기에도 매워 보이는 고추를 씹어먹기 시작했다. 섭씨 40도에 달하는 무더위 속에서 이들은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고추를 계속해서 먹었다. 어떤 참가자는 눈물까지 흘렸고 또 어떤 참가자는 고추 1개를 먹자마자 바로 포기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결국 이날 대회에서 닝샹 시민 탕슈와이후이(唐帅辉)가 고추 50개를 1분 8초 만에 먹어치워 1등을 차지했다. 그는 부상으로 24k 순금 주화를 받았다. 한편 이번 축제에 나온 고추는 중국산 차오톈자오(朝天椒)라는 고추로, 우리나라 청양고추보다 매운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강북 ‘다산 아카데미’ 신청하세요

    정약용의 삶·실학 사상 등 교육 서울 강북구가 구의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다산(茶山) 아카데미’에 참여할 16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운영 기간은 오는 9월 6일부터 11월 22일까지 12주다. 강의는 매주 목요일 미아동에 위치한 성신여대 미아운정그린캠퍼스 강의실에서 3시간 동안 진행된다. 강북구민 또는 강북구에서 사업체를 운영한다면 신청 가능하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60명이다. 모집 기간은 다음달 22일까지며 수강료는 3만원이다. 다산 아카데미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과 실학 사상을 통해 구민들에게 급변하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지혜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성신여대 교수진, 박석무 다산연구소 이사장, 고미숙 작가 등 전문가들이 직접 강의한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2011년 제1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900명 이상의 구민들이 수강했다. 많은 구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꿈의 오케스트라 안양, ‘우리들의 꽃날’ 연주회 오는 25일 개최

    취약계층 자녀로 구성된 ‘꿈의 오케스트라 안양, 브라보 오케스트라’ 의 연주회가 열린다.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오는 25일 안양아트센테에서 ‘우리들의 꽃날’이란 주제로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진흥원과 안양문화예술재단이 공동 주최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단원은 기초생활수급자, 조손 가정, 다문화 가정, 한부모 가족,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등의 사회 취약계층 자녀로 이뤄졌다. 아동·청소년이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긍정적 자존감을 높이고, 공동체 인성 형성(엘시스테마 교육철학)을 위해 2013년부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초·중·고 학생 60여명의 단원이 10개 부문의 전문 음악강사단과 함께한다. 다양한 공연으로 쌓은 연주 실력과 경험으로 매 년 2회의 공연을 정기적으로 진행 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는 ‘비와 바람을 이겨낸 어느 따스한 날 우리는 꽃을 피웠다‘라는 또 다른 주제로도 열린다. 많은 연습을 거쳐 아름다운 음악의 꽃을 피워냈다는 의미다. 단원 실력에 맞춰 수준별 합주곡 그리고 전체 합주곡, 파트별 앙상블 등 다양한 곡으로 구성돼 있다. 전체합주 위풍당당 행진곡과 드라마 ‘황진이’ 삽입곡 ‘꽃날’, 벤토벤반 영화 ‘오즈의 마법사’ 삽입곡 오버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 현악앙상블 피치카토 폴카, 첼로앙상블 더 에터테이너(The Entertainer) 등을 감상하며 아이들의 향상된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연주회 입장권은 한 시간 전 오픈 되며, 전 석 선착순 무료 관람이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메가스터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고2 여름방학 전국 순회 설명회’ 개최

    메가스터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고2 여름방학 전국 순회 설명회’ 개최

    메가스터디교육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전국 4개 도시를 순회하며 고2 학생 대상 여름방학 전국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23일 서울을 시작으로 24일 부산, 25일 대구, 26일 광주 등을 돌며 잇따라 진행한다. 메가스터디교육이 마련한 이번 설명회는 본격적인 수험생활이 시작되기 전, 고2 학생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이자 마지막 역전 기회가 될 수 있는 여름방학을 효과적으로 보내는 방법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국어, 수학, 영어 각 과목별 기본기 학습 방법은 물론 지금까지의 내신을 바탕으로 수시모집 지원 여부와 전형 유형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것이 메가스터디교육 관계자의 설명이다. 메가스터디교육의 이번 설명회 1부 강연에는 국어, 수학, 영어 각 과목별 메가스터디교육 스타강사들이 나와 2020학년도 수능 대비를 위한 성적 향상 로드맵을 제시해준다. 2부 강연에는 남윤곤 메가스터디교육 입시전략연구소장이 주요 대학별 입시 변화를 점검하고 전형 유형별 이슈 및 준비 전략을 알려준다. 메가스터디교육은 설명회 참석자 전원에게 2020학년도 대입전략 자료집과 주간완전학습 2학기 플래너를 무료로 증정한다. 또한, 사전 예약 시 동반인으로 등록한 친구와 함께 설명회에 참석할 경우 선착순 200명에게 카카오 노트세트를 선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학생은 메가스터디교육 사이트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한 후, 핸드폰으로 받은 바코드 문자를 행사 당일 진행요원에게 보여주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남시청서 10일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

    성남시청서 10일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

    경기 성남시는 오는 10일 오후 7시 30분 시청 1층 온누리에서 고등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를 연다고 5일 밝혔다. 설명회는 전국진학지도협의회 정책국장인 최승후 문산고등학교 교사를 초빙해 ‘학생부종합전형 대비를 위한 자기소개서와 학교생활기록부의 이해와 실제’를 주제로 2시간 30분간 강의한다. 대학 수시 모집 학생부종합전형 서류평가에서 자기소개서와 고등학교 3년간 학교생활기록부 내용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알려준다. 학교 활동과 연계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자기소개서 쓰는 법도 소개한다. 학생 의지에 따라 학교생활기록부 기재 내용의 수준이 결정되는 동아리 활동과 독서 활동 등 교과 외 활동에 관한 전략적 접근 방법도 제시한다. 시 관계자는 “학생부종합전형은 단기간에 대비할 수 없어서 이번 강의는 고교 저학년 학생들이 대학입시를 차근차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설명회는 당일 선착순으로 600명이 입실 가능하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삼성화재, 최대 7000만원 모바일 車대출 삼성화재가 ‘모바일 자동차대출’을 선보인다. 이 상품은 기존 ‘애니카 자동차대출’을 삼성화재 애플리케이션(앱)에 탑재한 것이다. 차량 구입은 물론 기존에 높은 금리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이용하던 고객도 저렴한 금리로 전환할 수 있다. 금리는 신차 4.54%, 중고차 5.44%부터다. 대출한도는 최대 7000만원, 대출기간은 3~6년이다. 이자 외 고객이 부담하는 추가 비용은 없다. 대출 신청은 삼성화재 앱에서 신청서 작성 후 자동차 매매계약서 및 신분증만 사진으로 촬영해 등록하면 된다. 대출서류 서명도 공인인증서로 진행된다.●KB증권, 베트남 주식 거래 오픈 이벤트 KB증권이 오는 9월 말까지 베트남 주식을 거래하는 고객 선착순 1000명에게 모바일 커피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누적 거래금액이 5000만원을 넘으면 5만원 상당 모바일 베트남 외식상품권을 준다. 원화를 미국 달러로, 다시 베트남 동화로 환전한 뒤 온·오프라인으로 베트남 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매매 단위는 10주다.●NH투자증권, ‘종목 VS 종목’ 비교 서비스 NH투자증권이 ‘QV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종목 VS 종목’ 서비스를 시작했다. 로보어드바이저가 진단한 종목 점수를 기반으로 관심 종목과 같은 업종에 있는 다른 종목을 비교해 주는 서비스다.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에서 내놓은 목표주가와 현재주가의 괴리율 등을 담은 ‘생생Buy리포트’ 서비스로 정보 조회가 쉬워졌다. ●우리카드 신용등급 무료조회 서비스 우리카드가 코리아크레딧뷰로(KCB)와 제휴를 통해 금융사 최초로 ‘신용등급 무료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용 횟수에 관계없이 무료로 신용등급을 조회하고 다양한 신용등급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서비스다.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우리카드 신용등급조회’를 검색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애플리케이션(앱) 설치나 회원 가입을 할 필요 없이 휴대전화 본인 인증만 하면 된다.
  • “전기도 아끼고 포인트도 받고”… LG ‘휘센 절전 캠페인’

    LG전자는 휘센 에어컨 구입 고객에게 전기 사용량을 줄인 만큼 기프티콘 구입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LG 휘센 절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오는 11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캠페인은 산업통상자원부가 국가 전력생산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국민 DR(Demand Response·소규모 전력 수요관리)’ 시범 사업 중 하나다. 여름철 전력수요가 급증해 전력거래소가 ‘에너지 절감 미션’을 발령하면, LG전자의 인공지능(AI) ‘씽큐’ 서버가 캠페인에 참여하는 가구에서 사용 중인 휘센 에어컨의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전기 사용량을 줄이는 방식이다. 절감한 전력량에 따라 기프티콘 구입에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적립해 준다. 다음달까지 LG 휘센 에어컨을 구입한 소비자 가운데 LG전자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한 1000명이 대상이다. 캠페인에 참여하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에어컨의 전력 절감량, 참여 상황, 누적 포인트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 미터기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5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도 준다. 회사 관계자는 “산업부에 따르면 국내 가구 70% 이상이 이런 방식의 절전에 참여할 경우 1GW(기가와트)의 전력을 아낄 수 있다”면서 “내년부터는 에어컨뿐 아니라 다양한 생활 가전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고사리손으로 만드는 재활용 장난감

    서울 양천구는 재활용품과 아트를 접목시킨 교육 프로그램 ‘자원순환 체험교실’에 참여할 초등학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자원순환 체험교실은 오는 23~27일 자원순환홍보교육관에서 1일 2회, 회당 2시간씩(오전 10시~낮 12시·오후 2~4시) 총 10회 운영된다. 학생들은 재활용 장난감 ‘컵토이’를 만들고, 재활용 의미와 분리배출 방법 등을 배운다. 참가 희망 학생들은 오는 9일부터 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1회 교육 정원은 30명이며,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체험교실 운영을 보조할 중·고등학생 자원봉사자도 모집한다. 9일부터 1365자원봉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학생들이 자원재활용 필요성을 느끼며 환경보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타이머콘센트 설치하고 전기요금 아끼세요”

    “타이머콘센트 설치하고 전기요금 아끼세요”

    서울 성북구가 원하는 시간을 설정하면 전력을 흐르게 하거나 차단할 수 있는 타이머콘센트를 지역 상가에 나눠 준다고 4일 밝혔다. 타이머콘센트를 사용하면 원하지 않는 시간에는 자동 단전돼 안전하고 미사용 시간에는 대기전력 차단으로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다. 구는 선착순 400곳의 상가에 타이머콘센트를 지급한다. 성북절전소 길라잡이가 직접 방문해 냉장고, 냉·난방기기, 냉·온수기, 조명 등 관련 에너지 절약교육을 한 후 타이머콘센트를 설치해 준다. 구 홈페이지(www.seongbuk.go.kr)에서 참여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구 환경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mywillis@sb.go.kr) 또는 팩스(02-2241-6551)로 제출하면 된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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