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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가방]

    [여행가방]

    ●에버랜드에 거대 토끼 ‘래빅’ 에버랜드가 토끼해를 맞아 초대형 토끼 조형물 ‘래빅’을 조성했다. 래빗(rabbit)과 빅(big)의 합성어로, 높이가 아파트 5층에 해당하는 15m에 달한다. 래빅의 색깔은 올해 유행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 디지털 라벤더다. 에버랜드 관계자는 “안정감과 평온함을 상징하며 희망과 힐링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래빅 바로 옆의 ‘라이브 나비체험관’은 6일부터 문을 연다. 긴꼬리제비나비 등 5000여 마리의 나비들이 꽃밭을 나는 모습을 오는 5월까지 관찰할 수 있다. ●근로자 휴가지원 참여 9만명 모집 한국관광공사는 올해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에 참여할 근로자와 기업을 선착순 모집한다. 모집 근로자는 9만명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만 접수한다. 올해 도입 6년차인 휴가지원사업은 근로자가 20만원을 적립하면 기업과 정부가 각 10만원을 추가 적립해 총 40만원의 여행 경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비영리민간단체 및 사회복지법인·시설 근로자이며, 소상공인과 사회복지법인·시설에서는 대표도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누리집(vacation.visitkorea.or.kr)에서 받는다. 적립된 여행 경비는 전용 온라인몰과 모바일 앱에서 올해 12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공공기관, 대기업 등과 함께 소상공인·중소기업 근로자의 휴가비를 지원하는 동반성장 프로그램도 확대한다. 참여 기업이 여타 정부인증사업(가족친화인증, 여가친화인증, 근무혁신 인센티브제)에 참여 시 가점 부여, 실적 인증 등의 혜택을 준다.
  • “용산에서 어학연수를”…겨울방학 영어캠프 운영

    “용산에서 어학연수를”…겨울방학 영어캠프 운영

    “어학연수를 가지 않고도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일 수 있어요.” 서울 용산구가 지난 2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겨울방학 어린이 영어캠프’ 운영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구는 글로벌 시대 경쟁력 있는 인재양성을 위해 매년 두 차례씩(여름방학·겨울방학) 원어민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겨울방학 영어캠프 운영기간은 오는 13일까지 2주간이다. 수업은 월~금 주5일 오전 9시 20분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1일 7시간씩 진행된다. 장소는 숙명여대 인재관(청파로47나길 36)이다. 캠프 운영은 국제 영어교사 양성기관으로 유명한 숙명여대 특수대학원 테솔(TESOL)에서 맡았다. 주요 교육과정은 과학·예술 관련 활동 등 실질적인 외국어 활용능력 향상을 위한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과천과학관 견학 등 현장학습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앞서 구는 용산구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 3~6학년생을 대상으로 지난달 7일부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했다. 총 77명(일반 70명·저소득층 7명)을 최종 선발하고, 레벨테스트를 통해 반 편성을 마쳤다. 반별 15명 이내로, 총 6개반이 운영된다. 전담교사는 반별 2명씩(원어민 교사 1명·보조교사 1명) 배치됐다. 참가비는 1인당 80만원이며, 구가 50%를 지원해 개인부담은 40만원이다.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은 구가 전액 지원했다. 수료식은 오는 13일 열린다. 구 관계자는 “학생 개개인별 맞춤형 수업을 진행해 수업 내실화를 높인 것은 물론 사립 캠프에 비해 비용이 저렴해 사교육비 절감 효과도 크다”고 말했다.  
  • 고향사랑기부자 이름, 광주문예회관 좌석 명판에 새긴다

    고향사랑기부자 이름, 광주문예회관 좌석 명판에 새긴다

    광주시, 10만 원 이상 기부자에 ‘네이밍 도네이션’ 전국 첫 도입 벌써부터 기부자들에 큰 인기…부산 등 타 지자체도 ‘벤치마킹’ 광주시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한 기부자들을 위해 ‘광주문예회관 좌석 명판에 이름을 새겨주는’ 특별한 답례품을 준비했다. 광주시는 지난 1일부터 시작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네이밍 도네이션’을 준비했다고 5일 밝혔다. 광주시가 준비한 ‘네이밍 도네이션’은 10만 원 이상의 기부자가 희망할 경우 본인이나 가족·친지 등 희망하는 사람의 이름을 광주문화예술회관 객석에 새겨주는 프로젝트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243개가 ‘고향사랑 e음’에 등록한 5000여 개 답례품 가운데 기부자의 이름을 새겨주는 ‘네이밍 도네이션’ 사업은 광주시가 전국에서 유일하다. 지난 1991년에 개관한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의 객석은 1527석, 소극장은 464석이다. 다만 실제 명판 부착은 광주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 작업이 끝나는 오는 4월부터 시작된다. 좌석 명판 제작에는 3만원 정도가 들어간다. 좌석이 많지 않은 만큼 선착순으로 사업이 진행되며, 명판 부착 기간은 10년 정도가 될 전망이다. 답례품으로 네이밍 도네이션을 선택한 서울지역 한 기부자는 “광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오랫동안 분명하게 드러낼 수 있는 답례품이라고 생각해서 선택했다”며 많은 사람들에게 광주사랑을 제안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현재 광주시가 준비한 9가지 답례품 가운데 ‘네이밍 도네이션’이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높다”며 “부산 등 타 지자체에서도 광주시의 ‘네이밍 도네이션’을 도입하기 위해 문의를 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지방자치단체에 500만 원 한도 내의 금액을 기부하면, 지자체는 주민복리 등에 이를 사용하고 기부자에게는 세제혜택과 함께 기부금액의 30% 이내에서 지역 농특산품 등 답례품을 제공하는 제도다. 10만 원 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되며, 10만 원 초과분은 16.5%를 공제받을 수 있다. 기부를 원하면 통합정보시스템인 ‘고향사랑 e음’ 또는 전국 농협 창구 5900곳을 방문하면 된다. 광주시는 ‘네이밍 도네이션’과 함께 김치와 우리밀 가공품·농축산 꾸러미·쌀·김부각·잎차류·공예품·광주상생카드 등 9개 품목을 답례품으로 선정했다.
  • “내 마음”…카카오, 먹통 보상에 ‘평생 쓰는 춘식이’ 풀었다

    “내 마음”…카카오, 먹통 보상에 ‘평생 쓰는 춘식이’ 풀었다

    카카오는 지난해 10월 발생한 ‘먹통 사태’에 대한 사과의 의미로 카카오톡 일반 이용자에게 이모티콘 지급 등의 보상을 5일 시작했다. 카카오는 이날 오전 8시 30분부터 이용자들에게 이모티콘 3종이 담긴 ‘카카오 전 국민 마음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제공되는 이모티콘 중 ‘춘식이는 프렌즈2’는 영구 사용할 수 있고, 나머지 2종은 사용 기간이 90일로 제한된다.  또한 카카오는 ‘카카오메이커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감사 쿠폰 2종(2000·3000원)와 선착순 300만명에게 최저가 1900원의 톡서랍 플러스 1개월 이용권을 지급한다. 카카오는 전날 공식 소통 채널을 통해 ‘2023년 카카오팀의 다짐’ 보고서를 발표했다. 카카오는 보고서에서 “작년 10월 15일 서비스 장애를 통해 카카오가 전 국민의 일상을 지키고 있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깨달았다”며 “국민 모두 언제나 믿을 수 있는 단단한 소통 플랫폼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인프라 전문 조직 세팅 △내부 위기 대응 매뉴얼 구축 △카카오 자체 데이터센터 보완 △지난 5년대비 3배이상 투자 등을 약속했다.
  • 하나은행 ‘작심하고 적금’ 6% 금리우대 쿠폰

    하나은행 ‘작심하고 적금’ 6% 금리우대 쿠폰

    하나은행이 새해를 맞아 고객들의 새로운 각오와 결심을 응원하는 ‘작심하고 적금 시작’ 이벤트를 연다고 4일 밝혔다. ‘작심하고 적금 시작’ 이벤트는 ‘급여하나월복리적금’, ‘주거래하나월복리적금’, ‘내맘적금’ 등 하나은행의 대표 적금 3종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 고객에게 추가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금리 우대 쿠폰을 준다. 이벤트는 이달 한 달간 진행된다. 금리 우대 쿠폰은 하나은행 대표 애플리케이션(앱) ‘하나원큐’ 또는 하나은행 영업점을 통해 선착순 9만 계좌 한정으로 발급한다. 금리 우대 쿠폰을 활용해 적금에 가입하면 급여하나월복리적금 가입 기준 최대 6%(1년, 세전)의 금리를 적용받는다. 금리 우대 쿠폰은 고객 한 명당 한 장만 발행된다. 쿠폰이 소진되면 이벤트는 자동으로 종료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2023년 새로운 한 해 고객들이 이루고자 하는 계획과 다짐이 꼭 실현되기를 소망한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금융상품 출시와 이벤트 시행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작심하고 적금 시작’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앱 하나원큐 또는 하나은행 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새해 유탑호텔에 가면 “토끼 기운이 받는다”

    새해 유탑호텔에 가면 “토끼 기운이 받는다”

    유탑호텔은 계묘년 토끼띠 해를 맞아 다채로운 마케팅을 펼쳐 눈길을 끈다. 유탑유블레스호텔 제주에서 ‘HELLO 2023 패키지’ 이벤트를 펼친다. 이벤트로는 △객실 △미세스 래빗 피노누아 와인 1병 △움직이는 토끼모자가 제공된다. 특히 특별한 토끼 와인인 미세스 래빗 피노누아 와인이 제공된다. 또 토끼띠 고객은 조식과 부대시설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2일 설날에는 현장에서 행운의 룰렛 돌리기 이벤트와 전통 놀이존을 오픈한다.여수 유탑마리나호텔&리조트에서는 모든 토끼띠 고객들에게 △여수커피 1박스를 무료로 증정하며, 전 투숙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 △포춘쿠키를 제공한다. 해피 2023 패키지는 △객실 △조식 뷔페 2인 △파티키트를 제공하며 함께 제공되는 △한정판 토끼와인은 안투 쉬라 와인과 안투 까베르네 소비뇽 와인 중 선택할 수 있다.광주 유탑부티크호텔&레지던스에서 준비한 웰컴 2023 패키지는 △스위트 파티룸 △조식 뷔페 2인 △홀케이크 1종 (딸기생크림케이크) △파티키트 △스위트룸 전용 무료 미니바가 제공이 포함된 패키지 상품으로 연말연시 소중한 사람과 프라이빗한 파티룸에서 파티키트를 이용해 잊지 못할 파티를 즐길 수 있다.
  • 할인에 또 할인… 새해 본격 운영되는 제주형 배달앱 ‘먹깨비’

    할인에 또 할인… 새해 본격 운영되는 제주형 배달앱 ‘먹깨비’

    새해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나서는 제주형 배달앱 ‘먹깨비’를 한달간 시범운영한 결과 2억 2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제주도는 지난달 출범한 민관협력 배달앱 ‘먹깨비’를 지난해 12월 한달동안 시범운영한 결과 총 9900여건의 누적 주문 건수와 2억 2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일 서비스 오픈 후 도내 가맹점은 1900개소에 이른다. 오픈기념 할인이벤트 등에 힘입어 지난달 16일부터는 1일 1000만원 이상의 매출 효과를 거뒀으며, 1일 최고 매출은 지난달 21일 547건 주문에 1154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다만, 할인이벤트가 종료된 지난달 25일 이후에는 1일 매출이 300만 원대로 내려가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지속적인 홍보와 할인이벤트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달부터 지속적인 이용률 제고를 위해 첫 주문고객 할인을 비롯해 포장할인, 주말 저녁시간대 한정 타임 쿠폰을 발행할 계획이며 2000원 상당의 지류 할인쿠폰도 6월 말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설·추석 연휴기간, 어버이날, 어린이날 등 특정일에 맞춘 선착순 할인쿠폰 제공 이벤트도 병행해 알뜰한 소비생활도 지원한다. 아울러 운영사인 ㈜먹깨비에서도 출석 룰렛 돌리기, 리뷰쓰기, 배달팁 최저가 보상제 등 참여형 이벤트를 별도로 운영하는 한편 포인트 적립도 진행한다. 특히 오는 5일부터 지역화폐 ‘탐나는전’ 결제 연계를 통해 먹깨비에서 탐나는전으로 결제 시 연중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소비자들은 할인쿠폰과 연계해 사용하면 더 큰 할인을 누릴 수 있다. 가맹점 자체 할인행사와 ㈜먹깨비 자체 이벤트 확대를 유도하고, 지역은행 또는 카드사 등과 협력을 통한 이벤트 참여방안도 모색 중이다. 앞서 도는 저렴한 중개수수료로 자영업자의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해 8월 공모를 통해 ‘먹깨비’를 선정했다. 대규모 민간배달앱의 중개수수료가 6.8~12.5%인 점을 감안할 때, 먹깨비는 매우 저렴한 수준인 1.5%의 중개수수료로 자영업자의 수익 창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최명동 제주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제주도 먹깨비가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 상생하는 대표 배달앱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홍보와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며 “소비자에게는 착한 소비를 유도하고 가맹점은 수수료 절감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정부·기업에서 20만원 받고 휴가 가세요

    정부·기업에서 20만원 받고 휴가 가세요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가 근로자들의 국내 여행 경비를 지원하는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근로자를 2일부터 모집한다. 기업 내 자유롭게 휴가 가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근로자들의 국내 여행을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근로자가 20만원을 적립하면 근로자 소속 기업과 정부가 각각 10만 원을 추가로 적립해 모두 40만원을 국내 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다. 중소기업과 중견기업, 소상공인, 비영리 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시설 근로자가 참여할 수 있다.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 홈페이지(vacation.visitkorea.or.kr)에서 기업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지원금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지원하며, 올해 근로자 9만여 명을 대상으로 휴가비를 지원한다. 적립한 국내 여행경비는 40만원 상당 포인트로 전환해 전용 온라인몰 ‘휴가샵’과 전용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에서 숙박, 교통, 국내 여행 기획상품(패키지), 관광지 입장권 등 국내 여행 관련 상품을 구매하는 데에 쓸 수 있다. 참여자들은 정부지원금 외에도 ‘휴가샵’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할인행사와 기획전을 통해 추가적인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참여 기업에는 참여증서 발급과 함께 가족친화인증(여가부), 여가친화인증(문체부), 근무혁신 인센티브제(고용부) 등 각종 정부 인증 신청 시 가점을 부여하거나 실적으로 인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근로자 휴가 지원 사업 홈페이지와 전담지원센터(1670-1330)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더에러X컨버스 협업 컬렉션, 팝업 전시에서 공개

    아더에러X컨버스 협업 컬렉션, 팝업 전시에서 공개

    글로벌 패션 브랜드 아더에러(ADER ERROR)는 글로벌 스니커즈 브랜드 컨버스(CONVERSE)와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두 브랜드의 슬로건에서 착안한 ‘Create Next : The new is not new’를 주제로 새로움을 창조하기 위해 새로운 것에 대한 재해석과 재편집 과정을 얘기하며, 스니커즈 척 70과 셰입스 어패럴을 새롭게 해석했다. 컬렉션은 다음달 7일과 8일 이틀간 성수동 베이직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 팝업 전시에서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 새로운 것에 대한 고심과 재해석을 기반으로 ‘Re-editing’라는 키워드 중심의 전시를 구성한다. 총 3개의 층과 5개의 섹션에서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시, 뮤직 라이브 퍼포먼스, 커스텀 워크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구체적으로는 뉴욕 베이스의 크리에이티브 작가 듀오인 TIN&ED, 국내 아트계를 이끌어 갈 연진영, 박종진 작가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7일에는 CHS, 김도언, 김아일, 힙노시스 테라피, Y2K92, 릴체리&골드부다 등 뮤직 아티스트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컨버스 척 70 하이를 착용하고 팝업 전시에 방문한 선착순 100명에게 컨버스 어퍼 커스텀 기회를 주고, 일 선착순 70명에게는 컨버스 티셔츠에 ‘컨버스 바이 유’ 그래픽 1종 커스텀 기회를 제공한다. 팝업 전시 운영 시간은 오후 12시부터 8시까지다. 아더에러 관계자는 “아더에러는 2014년에 설립해 패션을 기반으로 한 문화 커뮤니케이션 브랜드다”며, “‘but near missed things’라는 슬로건, 철학을 바탕으로 새로운 것에 대해 재편집한 컨버스와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아더에러와 컨버스의 첫 번째 글로벌 콜라보레이션인 ‘Create Next : The new is not new’ 컬렉션은 다음달 9일 아더에러 온라인 스토어에서 선발매한다. 10일 아더에러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순차 오픈한 후, 12일 한국, 미국, 캐나다, 중국, 28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독일의 컨버스 온·오프라인 매장에 론칭한다.
  • 경북 ‘영주 아이파크’ 선착순 분양 중 “계약 즉시 전매 가능”

    경북 ‘영주 아이파크’ 선착순 분양 중 “계약 즉시 전매 가능”

    경북 영주의 최고 입지에 계획된 단지가 선착순 분양을 순조롭게 이어가고 있어 주목된다. 바로 ‘영주 아이파크’다. 30일 분양업체에 따르면 이 단지는 나이를 비롯해 거주 지역과 청약통장 유무에 상관없이 미 계약 세대 대상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다. 단지가 비규제지역인 경북 영주에 계획돼 계약금 10%를 완납하면 분양권 즉시 전매도 가능하다. 계약 조건은 청약 때와 마찬가지로 계약금 10%, 중도금 60%, 잔금 30%이며, 계약금 분납제가 적용된다. 1차 계약금은 1000만원이며, 중도금 60%는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자금 마련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다. ‘영주 아이파크’는 지역 내 명품 입지에 계획돼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등 다양한 인프라가 단지 가까이 자리해 있다. 소비자들이 최근 선호하는 중소형 실속평면으로 전 세대를 구성한 것도 장점으로, 높은 주거 만족도가 기대된다고 분양업체 측은 설명했다. ●경북 영주 최고 학세권 입지에 계획…단지 주변으로 교통, 생활인프라도 완비돼 ‘영주 아이파크’는 지역 내 핵심 입지에 계획돼 주변으로 다양한 인프라를 품고 있다. 특히, 영주 내 최고 학세권 입지에 단지가 자리해 주변으로 다수의 교육시설이 갖춰져 있다. 실제 단지 바로 옆에는 동부초등학교와 영주중학교가 있고 영주고도 도보 10분 거리로 통학이 편리하다. 영주 내 최고 진학률을 기록한 대영고와 영광고, 영주여고도 약 2㎞ 이내 거리로 가깝다. 아울러 생활편의시설도 단지 인근에 다양하게 갖춰져 있다. 가까이 홈플러스 영주점, 농협파머스마켓을 비롯해 다수의 재래시장이 인접해 생활편의 해결이 수월하다. 영주시청, 영주시 보건소, 영주시민 운동장 등이 위치한 영주 시내 상권도 근거리에 자리해 있다. 다양한 교통망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것도 ‘영주 아이파크’의 경쟁력이다. 인근 가흥교차로 이용 시 중앙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전국 주요 도시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KTX 중앙선 영주역도 반경 ㎞ 내에 위치해 있다. ‘영주 아이파크’는 지역 내 다양한 개발 호재의 수혜 단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에 ‘영주 첨단베어링 국가산업단지’가 선정되면서 영주 내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이 기대되는 상황이다. 또한, ‘베어링 제조기업 집적화단지’가 영주 문정동과 적성동 일원에 계획돼 향후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아이파크 브랜드 만의 상품성도 장점 ‘영주 아이파크’는 영주 내 최초의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 차별화된 상품성을 자랑한다. 단지는 영주 휴천동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0층 총 6개동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구성은 아파트 428세대와 1층 근린생활시설이다. 주거공간은 실수요자들 사이에 인기가 높은 전용 84㎡A, B타입을 중심으로 66㎡, 115㎡ 등 총 4개 타입으로 계획돼 있다. 화려한 외관부터 최신 평면 설계, 원스톱 라이프의 실현 등 다양한 장점을 두루 갖춰 주목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먼저, 4베이 위주 설계가 적용된 주거공간은 쾌적함이 훌륭하다. 전 세대에는 팬트리 및 드레스룸이 기본으로 적용돼 여유로운 실사용 면적을 누릴 수 있다. 생활편의를 더하고자 스마트홈 시스템도 적용했다. 스마트폰을 이용해 각종 가전, 난방, 가스, 화재감지 등을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어 생활의 편리함이 기대된다. 우수한 조망도 이 단지의 장점으로 꼽힌다. 청량한 녹지 조망을 동측의 일부 세대를 제외하고 누릴 수 있으며, 조경 특화단지로 설계돼 향후 조경 프리미엄 확보도 가능할 전망이다. ‘영주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당 사업지는 영주시 내에서도 탁월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프리미엄 브랜드 단지라는 점에 합리적 분양가, 풍부한 개발 호재 등 다양한 장점이 더해져 주목을 받고 있다”며 “실제 분양된 일부 타입은 부동산중개소에서 프리미엄이 붙어 전매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영주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은 경북 영주시 가흥동에 있다.
  • 일상 속까지 녹아든 ‘노란 장바구니’… 영상·전시·판매 등으로 가치 알린다

    일상 속까지 녹아든 ‘노란 장바구니’… 영상·전시·판매 등으로 가치 알린다

    이마트가 ‘우리 모두의 든든한 빽’이란 모토로 연말 캠페인을 펼친다. 이른바 ‘국민백’으로 사랑받고 있는 이마트의 대여용 장바구니를 매개체로 활용해 총 세 가지 캠페인을 진행한다.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이마트 장바구니에 대한 추억을 따뜻하게 담아낸 ‘브랜드 필름’, 장바구니를 활용한 굿즈를 선보이는 ‘빽업 스토어’ 등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많은 소비자가 따뜻하고 가족적인 에피소드들에 공감하면서 훈훈하게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먼저 지난 9일 유튜브 및 SNS 채널 등을 통해 ‘우리 모두의 든든한 빽, 이마트’라는 제목의 브랜드 필름 영상을 선보였다. 영상은 많은 이가 공감할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모두의 가치’에 집중했다. 해당 영상에는 우리 삶 속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이마트의 노란색 대여용 장바구니가 다양하게 활용되는 모습들이 소개된다. 20대 여성부터 중년 남성, 노년층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일상에서 이마트 장바구니를 어떻게 마주하고 사용하는지 보여준다. 이마트 장바구니를 수영장 가방 삼아 실내 수영장에서 아쿼로빅을 즐기는 60대 여성, 새벽에 일하는 아내를 위해 이마트 장바구니에 간식을 담아 전달하는 40대 남성 등이 영상을 통해 그려진다. 이마트는 해당 영상 속 장바구니라는 매개체를 활용해 소비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이마트 장바구니가 우리 삶 속에서 어떤 역할들을 하고 있는지 소개한다. 또한 우리 모두의 든든한 빽이란 슬로건과 함께 노란 장바구니로 대표되는 이마트가 소비자들에게 일상에서 든든한 빽이 돼주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아울러 이마트는 왕십리점에 팝업 스토어 개념의 ‘빽업 스토어’도 함께 공개했다. 이는 이마트 장바구니를 대형화한 듯한 모습의 팝업 스토어로, 이마트 장바구니 관련 사진 전시, 이마트 장바구니로 만든 굿즈 등을 선보이고 있다. ‘우리 모두의 든든한 빽 사진 전시’ 코너에서는 일상 곳곳에 활용되는 이마트 장바구니의 사진 전시를 통해 이마트가 유통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임을 시각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사진은 실제 고객들이 촬영한 사진들을 공모해 선정했으며, 캠페인 영상도 전시관에 함께 상영한다. 장바구니 반납을 독려하기 위해 기존에 가지고 있던 장바구니를 반납하는 고객들에게 새 장바구니와 굿즈를 제공하는 부스도 마련했다. 장바구니 굿즈는 매일 선착순 370명 한정으로, 장바구니 디자인을 활용한 앞치마 또는 런더리백을 준다. 또한 반납된 장바구니 환급금은 지구를 위한 친환경 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빽업스토어 한편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마트의 한 해 소비 데이터를 그래픽으로 표현, 올해 소비 트렌드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부스도 마련했다. 또한 이마트 성수점 입구에는 높이 3m에 달하는 초대형 장바구니 모형을 설치해 인증샷을 촬영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SNS에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사진을 업로드 시 앞치마와 런드리백을 경품으로 주는 행사도 한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 담당은 “연말을 맞아 고객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한 해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람이 공감하는 장바구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 경기도, 새달부터 모든 광역버스 비접촉 요금 결제 서비스

    경기도, 새달부터 모든 광역버스 비접촉 요금 결제 서비스

    경기도는 일부 광역버스에 적용하던 비접촉(태그리스) 버스요금 결제 서비스를 내년 1월 2일부터 전체 광역버스로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비접촉 버스 요금 결제 서비스’는 경기도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승객들의 코로나19 감염을 최소화하고, 편의를 증진하기 위해 지난 1월 도입했다. 스마트폰에 ‘태그리스 페이’ 앱을 설치한 후 선·후불형 교통카드를 등록하면 버스를 타고 내릴때 자동으로 승·하차 처리와 결제가 된다. 지난 1월부터 김포지역을 시작으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광역버스 1789대에서 시행해 왔으며, 이번에 880대에 서비스를 확대하면서 도내 2669대의 모든 광역버스에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기존 근접무선통신(NFC) 결제 불가로 휴대폰을 통한 교통비 결제가 불가능했던 아이폰 사용자 역시 캐시비샵에서 전용 스티커를 구매해 휴대폰에 부착하면 이용할 수 있다. 경기도는 앞으로 시내버스·지하철 등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면서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사회적 교통약자들을 위한 교통서비스 품질도 크게 향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는 도민들의 서비스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서비스 시행사와 공조해 아이폰 사용자 선착순 500명에 전용 스티커 무상 제공, 태그리스 이용 시 요금 할인, 커피 쿠폰 지급 등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 울산 내년 경영안정 자금 3820억…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울산 내년 경영안정 자금 3820억… 중소기업·소상공인 대상

    내년 울산에 3820억원 규모의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경영안정 자금이 풀린다.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한 경영안정 자금 3820억원을 내년에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 2430억원과 소상공인 1390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당초 규모 대비 45억원 넘게 늘어났다. 지원 내용은 금융기관 대출 이자 일부이다. 소상공인 자금 300억원은 1월 18일 오전 9시부터 울산신용보증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중소기업자금 750억원은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울산경제진흥원에서 접수한다. 또 2월에는 5개 구·군 중소기업자금(780억원), 4월에는 중구, 동구, 북구, 울주군 소상공인자금(240억원) 신청 접수가 이어진다.
  • “고금리 시대 부담을 줄인 부산 ‘송도자이르네 디오션’ 선착순 분양중”

    “고금리 시대 부담을 줄인 부산 ‘송도자이르네 디오션’ 선착순 분양중”

    앞으로 금리 인상이 이어지면서 자금 부담을 더는 신규 분양 단지들을 중심으로 내 집 마련을 준비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금리 인상 기조에 더해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철근, 콘크리트 등 건축 기본 원재의 가격도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는 금리 인상 못지 않게 분양가 상승을 촉진하는 요인들로 인해서 분양가 상승폭이 더 커질 것으로 시장에서는 예상하고 있다. 이렇듯 분양가 상승 압박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연내 분양한 단지들로 내 집 마련의 목표를 이루려고 준비하는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송도자이르네 디오션’은 현재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2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청약 통장이 필요하지 않고 주택 소유 여부 등도 관계없이 원하는 동·호수를 선택해 계약이 가능하다. 단지는 주택 시장에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에서부터 공급 부족으로 희소가치가 높은 대형 161㎡까지 다양한 타입의 평면 구성된 단지로 부산 서구 암남동에 위치해 있다. 지하 6층~지상 29층 높이에 4개동 총 227세대 규모로 100% 일반 분양으로 진행되는 아파트로 부산 서구 내에서도 신규 주택 공급이 부족했던 지역이다 보니 신규 주택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지역이다. 특히 지난 9월 부산시 전역이 규제 지역에서 해제되면서 중도금 대출이 60%에 세대당 2건까지 가능하게 됐다. 또 일시적 2주택자의 경우 처분 기한이 3년으로 연장됐으며 잔금 대출시 의무거주기간 역시 해제됐다. 취·등록세 중과세에서도 2주택자의 경우는 배제되며 다주택자의 경우 중과세 기본 세율이 적용 받게 된다. 종부세 세부담 역시 기존 300%에서 150%로 경감됐다. 1주택자들이 경우 양도세 비과세 거주요건이 해지는 등 부담 역시 크게 줄어들었다. ‘송도자이르네 디오션’은 대부분의 타입이 4베이 판상형에 맞통풍 구조로 뛰어난 환기성과 함께 채광 효율이 높아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각 세대별 거실 전면에 철재 난간이 아닌 유리 난간 이중창이 적용돼 있어 안전과 함께 탁 트인 개방감과 시야를 확보해 단지 앞쪽으로 펼쳐져 있는 송도해수욕장의 오션 프리미엄과 시티뷰를 함께 누릴 수 있다. 게다가 2.4m의 높은 천정고(펜트하우스 2.5m, 테라스하우스 2.6m)가 적용돼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입주는 2025년 3월로 예정돼 있다. 분양사 측은 “고금리·고분양가 시대 ‘송도자이르네 디오션’은 수요자들의 부담이 줄어든 합리적 조건으로 내 집 마련을 이룰 수 있는 합리적인 선택지라 할 수 있다”며 “현재 금리 인상 등의 이슈로 실수요자나 갭투자에 대한 심리가 다소 꺾인 것으로 보이고 있지만 그동안 신규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였던 곳이다 보니 신규 주택 수요는 충분히 뒷받침되는 곳이 ‘송도자이르네 디오션’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부산시 동구 범일동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선착순 분양을 진행중에 있다. 견본주택은 별도의 예약 없이 관람이 가능하고 자세한 상담과 문의를 받을 수 있다.
  • “겨울방학엔 운동 좀 해볼까”… 노원구, 아동·청소년 대상 건강 관리 프로그램 운영

    “겨울방학엔 운동 좀 해볼까”… 노원구, 아동·청소년 대상 건강 관리 프로그램 운영

    서울 노원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운동량이 부족한 아이들이 체력을 기를 수 있도록 이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내년 1월 한 달간 노원구청 2층 대강당에서 오후 2시부터 1시간 30분가량 진행된다.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키 쑥쑥 배 쏙쏙’ 프로그램은 주 2회 진행한다. 킨볼을 이용한 게임 등 아이들의 흥미와 재미를 자극하는 신체 활동을 하면서 기초 체력과 근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중학교 1~3학년이 참여하는 ‘청소년 바디체인지’는 구기 스포츠, 서킷 트레이닝,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을 배우며 기초 체력과 코어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구는 아동·청소년들이 신체 변화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프로그램 전후로 체성분을 측정하고 건강 상담도 한다. 또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동안 식사 일지를 작성하게 하고, 영영사와 상담을 하면서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접수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참여 신청 및 기타 관련 문의는 노원구 보건소 2층에 있는 꿈나무건강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어린이와 청소년 각 4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코로나19로 운동량이 크게 부족해진 아이들을 위해 방학 동안 할 수 있는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온라인투어, 창립 23주년 기념 ‘고객 감사 슈퍼특가’ 프로모션

    온라인투어, 창립 23주년 기념 ‘고객 감사 슈퍼특가’ 프로모션

    온라인투어(대표 박혜원)는 창립 23주년을 기념하며 이달 19일부터 ‘고객 감사 슈퍼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항공 ▲여행 ▲이벤트 총 3개로 구성돼 전 세계 지역별 항공권, 여행상품 등 모든 상품을 역대급 초특가로 제공하며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함께 선보이고 있다. 해당 이벤트는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오후 2시에 공개되는 선착순 타임 세일로, 12월 19일부터 4주간 슈퍼 특가로 진행된다. 지난 1주 차에 진행된 인기 도시 해외 항공 99특가(9만 9000원)는 5분 만에 매진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여행 상품 23만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슈퍼 특가와 함께 여행 상품 최대 23% 할인, 카드 할인과 면세점, 와이파이 추가 혜택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내 온라인투어 회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만 원 여행 상품권, 베트남 왕복 항공권 및 캐나다, 일본, 동남아, 괌·사이판 호텔 숙박권 등 경품 혜택도 준비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23년 동안 온라인투어를 찾아준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이벤트와 혜택 등을 통해 여행의 즐거움과 혜택을 동시에 누릴 뿐 아니라 연말연시 저렴한 비용으로 여행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구매 고객 외에도 온라인투어 창립 23주년 축하 메시지 이벤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온라인투어 23주년 기념 고객 감사 슈퍼 특가 이벤트는 내년 1월 17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투어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제1회 김천국제음악제 오페라 ‘카르멘’으로 관객 만난다

    제1회 김천국제음악제 오페라 ‘카르멘’으로 관객 만난다

    2년 연기 끝에 올해 첫발을 뗀 김천국제음악제가 비제의 ‘카르멘’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오는 28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김천국제음악제는 2019년 김천시와 경상북도가 함께 추진한 사업으로 2020년과 2021년엔 코로나19로 취소됐다가 이번에 처음 열리게 됐다. 총음악감독은 김천 출신의 세계적인 성악가 바리톤 이응광이 맡았다. 이번 공연에서 카르멘 역할에 세계 3대 오페라 극장인 이태리 밀라노 라스칼라 극장에서 주역으로 활동 중인 메조소프라노 라우라 베레끼아가 맡았다. 테너 한윤석이 돈 호세, 소프나로 최세정이 이키엘라, 메조소프라노 이주영이 메르세데스, 소프라노 강윤정이 프리스키타를 각각 맡았다. 오페라 전문 지휘자 박지운이 지휘봉을 잡고 메트오페라 합창단과 뉴서울필하모니와 함께한다.이응광은 “김충섭 시장님과 이철우 도지사님 그리고 의장님 이하 시위원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고향 김천 시민분들의 응원으로 제1회 김천국제음악제를 개최할 수 있음에 무척 기쁘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저에게 고향은 언제나 그리움이었고 어머니였고 음악인생의 큰 자양분이 됐으며 저의 소리와 음악에 깊이 묻어 있다”면서 “이번 첫 김천국제음악제 오페라 카르멘에 발걸음 해주실 분들께 아름다운 시간의 선물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 오페라 카르멘 공연티켓은 무료이며 당일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 MZ 인기 캐릭터 ‘최고심’ 적용한 ‘신한카드 핏’… 적립 스탬프별 포인트 제공

    MZ 인기 캐릭터 ‘최고심’ 적용한 ‘신한카드 핏’… 적립 스탬프별 포인트 제공

    어딘가 엉성해 보이지만 귀엽고 재밌는 그림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아내 MZ세대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최고심’ 캐릭터가 신한카드를 만났다. 신한카드는 10·20대의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과 협업을 통해 ‘신한카드 핏(Fit) 최고심 에디션’(이하 최고심 핏 카드)을 출시했다. 최고심은 2020년 9월 데뷔해 MZ세대 대표 캐릭터로 자리 잡은 일러스트레이터다. 연필로 그린 듯한 투박한 그림체와 심드렁한 표정, 컬러풀한 색상, 파워 긍정 말투로 SNS상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카카오, 스파오, 인생네컷, 페리페라 등의 업종·브랜드와도 협업을 진행 중이다. 신한카드는 30대 이하 소비자 패널 7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사전 설문 조사를 토대로 가장 선호도가 높은 디자인을 선정해 ‘행복고심 핏(Fit)’ 카드와 ‘짱고심 핏(Fit)’ 카드 총 2종을 출시했다. 최고심 핏 카드는 MZ세대의 이용 성향을 파악해 ‘일상 영역’과 ‘플렉스(Flex) 영역’으로 구분해 혜택을 제공한다. 이용에 따라 스탬프가 적립되고 적립된 스탬프의 개수에 따라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한 최고심 작가와의 협업으로 디자인한 스탬프를 적용해 재미 요소를 더했다. ‘신한카드 핏’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출시된 최고심 핏 카드는 향후 1년간 발급이 가능하다. 신한카드는 직전 6개월 이상 신용카드를 이용하지 않은 고객이 최고심 핏 카드로 15만원 이상 이용할 경우 선착순 500명에게 한정판 ‘인스탁스 미니 11 최고심 에디션’ 세트를 준다.
  • 카엘라, 올리브영 기획전서 본품 구매하는 1000명에 여성청결티슈 증정

    카엘라, 올리브영 기획전서 본품 구매하는 1000명에 여성청결티슈 증정

    여성 웰니스 라이프 브랜드 ‘카엘라’가 올리브영 온라인 몰과 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해 올리브영 기획전 이벤트로 여성청결제 본품 구매 시 선착순 1000명에게 여성청결티슈 15매를 증정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달 25일까지 진행되며, 카엘라 전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카엘라 락토 다마스크로즈 여성청결제’는 비건인증을 받은 순한 성분으로 구성되어 순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특히 ‘EWG ALL GREEN’ 등급으로 자연유래 성분과 유산균 3종이 함유돼 있고, 자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여 최적의 pH밸런스(약산성)를 유지하도록 돕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카엘라 여성청결티슈는 개별포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파우치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휴대가 가능하다. 따라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Y존 케어를 할 수 있다. 운동 후 땀이 나거나 여행, 출장 등 외부활동이 많아 불편할 때에도 손쉽게 Y존 케어가 가능하다. 아울러 여성청결제 티슈형태는 생리티슈로 적합하며, 플러셔블 원단으로 변기에 버릴 수 있어 뒤처리가 깔끔하다. 일반 물티슈와 다르게 유산균이 함유되어 있고, pH약산성으로 건강한 Y존 관리를 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카엘라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화해 트렌드 어워드 비건 부문에서 여성청결제 1위를 차지했으며, 화해 설문단을 통한 제품만족도에서 99%의 만족도를 보이며 Y존케어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책가방 ‘빙키’… “새학기 기다려지네”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책가방 ‘빙키’… “새학기 기다려지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 빈폴키즈(BEANPOLE KIDS)가 2023년 신학기 초등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학생을 위한 책가방을 출시했다. 먼저 토끼 캐릭터 ‘빙키’를 모티브로 한 시리즈 상품을 내놨다. ▲반짝이는 소재와 오로라 컬러 스팽글 디자인의 ‘스팽글 빙키’ ▲책가방 앞쪽 포켓에 빙키와 타이포로 디자인하고 오로라 컬러 배색으로 차별화한 ‘러블리 빙키’ ▲무지개 컬러 패턴에 책가방 앞쪽 전면을 반짝이는 스팽글과 장식으로 꾸민 ‘오로라 빙키’ ▲그린·퍼플 등 솜사탕 컬러에 투명한 하단 포켓 안 반짝이는 소재로 은하수를 표현해 움직일 때마다 반짝이는 ‘솜사탕 빙키’ 등이다. 빙키 시리즈 책가방은 모두 브랜드 고유의 레이어 시스템이 적용됐다. 성장기 아이들의 인체 곡선을 살린 입체적 등판으로 충격 흡수, 무게 분산, 통기성, 안정성, 착용감 등을 보장한다. 보온∙보랭 기능의 포켓은 물론 멜빵 부분에 3M 반사판을 적용해 야간 활동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도록 했다. 아울러 빈폴키즈는 단색 컬러의 캔버스 소재와 가죽 배색으로 포인트를 준 ‘나야나’ 책가방과 브랜드 시그니처인 체크 패턴과 자전거 로고를 적용한 ‘프리미엄 체크’ 책가방 등을 출시했다. 빈폴키즈의 2023년 신학기 책가방은 라이트 핑크, 퍼플, 그린, 블랙, 네이비, 블루 등의 색상이 있으며, 가격은 8만 9000원~14만 9000원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www.ssfshop.com)에서 판매된다. 한편 빈폴키즈는 오는 31일까지 구매 후 베스트 포토 후기를 남긴 구매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700명을 선정해 다용도 폴리백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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