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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한은행, ‘연 0.1%’ 기초연금 비상금대출 출시

    신한은행이 기초연금을 자사 계좌로 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연 0.1% 금리의 ‘신한 기초연금 비상금대출’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은 50만원 단일한도의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운영되며 대출 기간은 3년이다. 상품은 총 10만좌 한도로 공급된다. 기초연금 수령 고객이 갑작스러운 생활자금 수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낮은 금리의 소액 대출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상품은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기 위한 상생금융 방안으로 마련됐다. 기초연금 수령 고객에게 초저금리 생활자금을 지원해 포용금융의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설명이다. 신한은행은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오는 9월 30일까지 해당 대출을 이용한 고객 중 선착순 5000명에게 메가MGC커피 모바일 쿠폰 2매를 제공한다.
  • 서울시 “아빠·자녀 함께 달리며 추억 만들어요”

    서울시 “아빠·자녀 함께 달리며 추억 만들어요”

    서울시가 아빠와 자녀가 함께 목표를 세우고 달리면서 추억을 만드는 비대면 마라톤 ‘아자러너’(아빠·자녀 러너) 참가자 200팀을 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아자러너’는 러닝으로 자녀와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해 맞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고 아빠와 자녀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2주간 달리기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 참가자에게는 완주 기념 메달, 미션 수첩, 배번호표, 운동 손목 보호대 등으로 구성된 ‘아자러너 굿즈’가 제공된다. 시는 올해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 규모를 확대해 6월 비대면, 9월 대면 행사를 각 1회 운영한다.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서울가족포털 패밀리서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아빠·자녀 온라인서 함께 달려요…서울시 ‘아자러너’ 참가자 모집

    아빠·자녀 온라인서 함께 달려요…서울시 ‘아자러너’ 참가자 모집

    서울시가 아빠와 자녀가 함께 목표를 세우고 달리면서 추억을 만드는 비대면 마라톤 ‘아자러너(아빠·자녀 러너)’ 참가자 200팀을 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아자러너’는 러닝으로 자녀와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해 맞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고 아빠와 자녀가 오는 22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2주간 달리기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 참가자에게는 완주 기념 메달, 미션 수첩, 배번호표, 운동 손목 보호대 등으로 구성된 ‘아자러너 굿즈’가 제공된다. 시는 올해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 규모를 확대해 6월 비대면, 9월 대면 행사를 각 1회 운영한다.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서울가족포털 패밀리서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뮤지컬로 평화 그린다…금천구, ‘우리반 전학생 리옥순’ 단원 모집

    뮤지컬로 평화 그린다…금천구, ‘우리반 전학생 리옥순’ 단원 모집

    금천구는 청소년 뮤지컬 ‘우리반 전학생 리옥순 시즌3’(이하 리옥순)에 참가할 단원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은 리옥순은 평화를 주제로 한 창작 뮤지컬로, 청소년들이 제작과 공연에 직접 참여하며 평화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작품은 북한에서 온 전학생 리옥순과 이해하는 과정을 그려내며 청소년 눈높이에서 평화와 통일이라는 주제를 감동적으로 풀어낸다. 이번 시즌에서도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과 이야기로 재구성했다고 구는 전했다. 구는 금천구에 살거나 금천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15명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초등 5~6학년이나 중학교 전 학년 재학생이다. 뮤지컬 연기나 노래, 안무에 관심 있고 열정을 가진 청소년이라면 금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의 기타 예약 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모집 종료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배역은 오디션으로 결정할 예정이다. 연습은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단원은 공연 기획부터 연습, 발표회, 공연 영상 제작에 이르는 창작 뮤지컬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이들은 분야별 전문가의 멘토링을 받으며 작품을 만들어 나가게 된다. 오는 8월 13일 공연 발표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후에는 영상으로 평화의 메시지를 전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뮤지컬 프로젝트는 평화의 의미를 배우고 함께 만들어가는 금천구 대표 평화문화 프로그램”이라며 “함께하는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표현하고 소중한 경험을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 영암군, 미래 농생명 인재 키운다

    영암군, 미래 농생명 인재 키운다

    전남 영암군 진로진학지원센터가 지역 농생명산업 체험 프로그램인 ‘2026 YES 팜!(Yeongam Edu Seoul Farm) 영암을 배우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학생들이 지역의 농생명산업을 직접 체험하며 진로를 탐색하고 지역에 대한 이해와 애향심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6월 27일부터 이틀간 영암 서울농장과 지역 체험처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멜론 샐러드 도시락 만들기와 무화과 쿠키 만들기, 자연 치즈 만들기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 기간은 6월 8일부터 19일까지이며,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25명이며 신청은 영암군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최복용 영암군 인재육성체육과장은 “학생들이 지역의 농생명산업을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의 자원을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암군진로진학지원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61-470-2717)로 문의하면 된다.
  • 중랑구, 예비창업자·소상공인 위한 창업아카데미

    중랑구, 예비창업자·소상공인 위한 창업아카데미

    서울 중랑구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중랑구와 함께하는 소상공인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중랑창업지원센터 열린교육장에서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다. 창업아카데미는 중랑구와 서울신용보증재단이 공동으로 마련했다. 교육 내용은 ▲창업자금·보증지원제도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상권 입지 분석 및 활용 ▲인공지능(AI) 활용 온라인 마케팅 ▲스마트스토어 운영 ▲창업 세무 기초 등 창업 전반에 필요한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모집 대상은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창업자와 업종 전환을 고려하는 소상공인 등이다. 구는 4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22일까지 서울시 소상공인 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류경기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이마트24, 월드컵 기념 ‘레고 팝업존’ 오픈

    이마트24, 월드컵 기념 ‘레고 팝업존’ 오픈

    이마트24는 다가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레고코리아와 손잡고 서울 성수동 플래그십 스토어 트렌드랩 성수점에서 ‘레고 팝업존’을 다음달 2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팝업존은 매장 전면에 레고 브릭으로 만든 대형 월드컵 트로피 조형물을 설치하고, 점포 중앙에 축구 테마 레고 에디션 상품들을 전시했다. 매장에서는 리오넬 메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축구 스타의 미니 피겨를 포함해 총 12종의 레고 상품을 판매한다. 팝업존 운영을 기념해 구매 고객에게 이마트24 할인 쿠폰과 레고랜드 코리아 입장권 등을 선착순 증정한다. 또 오는 9~25일에는 이마트24 앱을 통해 총 3000만원 상당의 쿠폰이 걸린 월드컵 국가대표팀 경기 승부 예측 이벤트를 진행한다.
  • 서울, 찾아가는 영유아 식생활 교육

    서울시는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울시 식생활 교육’ 참여 기관을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1차 교육은 어린이집 170곳과 유치원 60곳 등 총 230개 기관, 영유아 6500명을 대상으로 한다. ‘서울든든급식’ 사업에 참여하는 21개 자치구 소재 어린이집과 서울 시내 유치원이 대상이다. 올해 모집 규모는 지난해(18개 구)보다 15% 확대됐다. 서울든든급식은 건강한 식재료를 시 어린이집에 공급하는 사업이다. 신청은 든든급식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선정 기관은 6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희망 일정에 따라 교육받는다. 교육은 영유아가 식재료를 보고, 만지고, 냄새 맡고, 맛보는 오감 체험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령별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만 2~3세 대상으로는 ‘즐겁게 냠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이들은 당근, 오이, 방울토마토 등을 관찰한 뒤 우리 밀 식빵 위에 채소를 쌓아 올리는 ‘채소탑 만들기’ 활동을 한다. 만 4~5세를 위한 ‘골고루 먹어요’ 프로그램에서는 식재료를 오감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떡·메추리알·버섯 등을 활용한 ‘꼬치 만들기’ 요리 활동을 체험한다. 다음 달에는 같은 규모로 2차 교육 참여 기관을 모집할 예정이다. 1차 선정 기관은 2차 모집에 중복으로 지원할 수 없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영유아기는 평생의 식습관이 자리 잡는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집과 유치원 현장으로 찾아가는 체험형 식생활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 ‘찾아가는 식생활교육’ 230곳 모집…영유아 6500명 대상

    서울시, ‘찾아가는 식생활교육’ 230곳 모집…영유아 6500명 대상

    서울시는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방문하는 ‘찾아가는 서울시 식생활 교육’ 참여 기관을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1차 교육은 어린이집 170곳과 유치원 60곳 등 총 230개 기관, 영유아 약 6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대상 단체는 ‘서울든든급식’ 사업에 참여하는 21개 자치구 소재 어린이집과 서울 시내 유치원이다. 올해 모집 규모는 지난해(18개 자치구)보다 약 15% 확대됐다. 서울든든급식은 건강한 식재료를 서울시 어린이집에 공급하는 기관이다. 신청은 서울든든급식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선정 기관은 오는 6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희망 일정에 따라 교육받는다. 교육은 전문 강사가 기관을 직접 방문해 영유아가 식재료를 보고, 만지고, 냄새 맡고, 맛보는 오감 체험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령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만 2~3세 대상으로는 ‘즐겁게 냠냠’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이들은 당근, 오이, 방울토마토 등을 관찰한 뒤 우리 밀 식빵 위에 채소를 쌓아 올리는 ‘채소탑 만들기’ 활동을 한다. 만 4~5세를 위한 ‘골고루 먹어요’ 프로그램에서는 식재료를 오감으로 자유롭게 표현하고, 떡·메추리알·버섯 등을 활용한 ‘꼬치 만들기’ 요리 활동을 체험한다. 올해는 1차 교육에 이어 다음 달에도 같은 규모로 2차 교육 참여 기관을 모집할 예정이다. 1차 선정 기관은 2차 모집에 중복으로 지원할 수 없다. 정진우 서울시 평생교육국장은 “영유아기는 평생의 식습관이 자리 잡는 중요한 시기”라며 “앞으로도 어린이집과 유치원 현장으로 찾아가는 체험형 식생활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삐아, ‘럭키 샤인 틴트’ 라이트 톤 신규 컬러 2종 출시

    삐아, ‘럭키 샤인 틴트’ 라이트 톤 신규 컬러 2종 출시

    소비자 VOC 반영한 신규 컬러 출시 기념 각종 프로모션 진행 뷰티 브랜드 삐아(BBIA)가 ‘럭키 샤인 틴트’의 라이트 톤 신규 컬러 2종을 출시하고, 오는 6월 8일 에이블리를 통해 선론칭한다고 밝혔다. 전 채널 확대 출시는 6월 15일 진행된다. ‘럭키 샤인 틴트’는 지난해 7월 리뉴얼 출시 이후 트렌디한 컬러감과 맑은 광채 표현으로 관심을 받아온 제품이다. 삐아는 이후 계절감에 맞춘 신규 컬러를 잇달아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왔다. 이번 신규 컬러는 소비자 의견(VOC)을 반영해 기획됐다. ‘09 여리행’은 지난해 F/W 컬러 출시 당시 미니 사이즈 증정품으로 공개된 이후 본품 출시 요청이 이어졌던 컬러로, 이번에 정식 제품으로 출시된다. ‘10 화사행’은 기존 컬러보다 한층 맑고 쿨한 무드의 라이트 톤 컬러로, 보다 밝고 화사한 색감을 선호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해 개발됐다. 이번 출시를 통해 삐아는 ‘럭키 샤인 틴트’의 컬러 라인업을 총 10종으로 확대했다. 판매 채널 역시 기존 지그재그 중심에서 에이블리 및 온라인 전 채널로 넓힌다. 삐아는 6월 8일부터 15일까지 에이블리에서 선론칭 기획전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소비자들은 신규 컬러를 포함한 전 컬러 10종을 에이블리에서 먼저 만나볼 수 있다. 선론칭 기획전 기간에는 다양한 구매 혜택도 제공된다. 에이블리 이용 고객에게 제공되는 30% 쿠폰을 적용하면 럭키 샤인 틴트 단품과 2종 세트, 오버 글레이즈 세트, 누디 립 펜슬 세트, 찰떡 블러쉬 세트 등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세트 구매 고객에게는 라스트 블러쉬 1종(색상 랜덤)이 증정된다. 또한 럭키 샤인 틴트 선착순 구매 고객 200명에게는 네버 다이 마스카라 슬림 03 로즈핏을 추가 증정하며, 삐아 제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라스트 아이 팔레트 01 초코 마을을 제공할 예정이다. 삐아 관계자는 “이번 신규 컬러는 실제 사용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기존 고객은 물론 밝고 화사한 톤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에게도 만족도 높은 선택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순천시, 여름밤 비밀스런 미식연회 ‘낙안 잔잔잔’ 참가자 모집

    순천시, 여름밤 비밀스런 미식연회 ‘낙안 잔잔잔’ 참가자 모집

    순천시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낙안읍성 일원에서 운영되는 2026 순천미식주간 미식투어 프로그램 ‘낙안 잔잔잔’ 참가자를 모집한다. ‘낙안 잔잔잔’은 조선시대 연회 형식의 야간 미식투어 프로그램이다. 특히 술을 올리는 의례인 ‘삼헌’의 흐름을 빌려 세 차례 이어지는 술·음식·음악의 변화를 통해 주요 핵심인 ‘잔잔잔’을 구현했다. 낙안의 식재료와 전통 공간, 라이브 연주가 어우러지는 미식 경험을 선보인다. 올해 프로그램은 군수의 초대장을 받은 귀빈이라는 설정 아래 낙안읍성 골목과 성곽길을 따라 고즈넉한 정취를 느끼는 탐방으로 시작된다. 이후 특별한 공간인 ‘내아’에서 세 잔의 술과 한입 먹거리, 전통악기 라이브 선율이 어우러지는 미식 분위기를 즐기고, 조선시대 양반들의 놀이인 ‘쌍륙’을 체험하며 풍류를 마무리한다. 참가자는 낙안읍성이라는 살아있는 역사 공간을 거닐며 낙안의 시간과 정취를 체감하고, 지역 식재료로 구성된 술과 음식, 음악, 전통놀이를 통해 낙안만의 문화적 감각을 입체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낙안 잔잔잔’ 프로그램은 행사 3일 동안 하루 1회씩 총 3회 운영한다. 오후 5시부터 8시 30분까지다. 회차별 20명, 총 60명을 모집한다. 2인 동반 신청 프로그램으로 참가비는 2인 기준 5만원이다. 순천역과 낙안읍성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되며, 희망자에 한해 자율 탑승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네이버 폼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로 신청 페이지에 접속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모집은 선착순이다. 시 관계자는 “낙안읍성의 밤, 내아라는 특별한 공간, 지역 식재료, 전통놀이를 결합한 순천만의 야간 미식관광을 마련했다”며 “올여름 단 3일만 열리는 비밀스러운 미식연회에서 순천의 풍류와 낭만을 깊이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하루 숙박비 3만원 지원…경기관광공사, ‘경기 힐링 워케이션’ 도내 전역 확대

    하루 숙박비 3만원 지원…경기관광공사, ‘경기 힐링 워케이션’ 도내 전역 확대

    경기북부 5곳에 신규 6곳 추가…최소 2박, 최대 4박 묵어야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도내 관광 산업 활성화 차원에서 지난해부터 경기북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워케이션(Workation) 사업을 오는 8일부터 경기도 전 지역으로 대폭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 확대는 유연근무제 확산 추세 부응 및 대내외적 경제 불확실성 등에 따른 관광 수요 감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이를 통해 도는 기존 당일치기 위주의 관광 패턴을 ‘체류형 관광’으로 전환,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운영 대상지는 기존 경기북부 5개소에 6개소가 추가돼 총 11개소로 늘어난다. 신규 대상지는 ▲양평(블룸비스타호텔) ▲의정부(아일랜드캐슬호텔) ▲수원(홈즈스테이 수원) ▲파주(북스테이 모티프원, 프레농) ▲이천(에덴파라다이스호텔) ▲시흥(웨이브엠호텔) 등이다. ▲파주(평화누리 캠핑장) ▲포천(담화재 카페&스테이, 한화리조트 산정호수 안시) ▲연천(백학자유로리조트) ▲가평(자라섬 캠핑장) ▲동두천(자연휴양림) 등 경기북부 5개소는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이다.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 임직원, 공무원, 1인 사업자 등 누구나 개인 또는 단체로 참여할 수 있다. 최소 2박 이상 이용 시 1박당 3만 원의 숙박비가 지원되며(최대 4박), ‘경기 컬처패스’ 가입 도민에게는 선착순으로 3만 원의 추가 할인 쿠폰이 지급된다.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지는 워케이션 사업 확대는 지역 경제를 살리는 실효성 있는 대안”이라며 “확충된 인프라에서 많은 분들이 업무 효율과 재충전의 기회를 동시에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일상에 지친 당신의 제주 여행을 응원합니다”… 6월 여행객에 최대 10만원 쏩니다

    “일상에 지친 당신의 제주 여행을 응원합니다”… 6월 여행객에 최대 10만원 쏩니다

    제주도가 고유가와 항공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늘어난 여행 경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6월 한 달간 제주를 찾는 개별 관광객에게 최대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제주도는 4일부터 30일까지 제주를 방문하는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역화폐인 탐나는전 지급과 관광상품 할인, 디지털 관광증 할인 혜택 등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지원책은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으로 위축된 관광 수요를 회복하고 관광객 체류 기간을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도는 4일부터 30일까지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지역화폐인 탐나는전을 현장에서 지급한다. 2박 이상 4박 이하 체류 관광객에게는 2만원, 5박 이상 장기 체류 관광객에게는 5만원이 제공된다. 지원 대상은 제주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NOWDA)’ 가입자 가운데 왕복 항공권과 숙박 또는 렌터카 예약 내역으로 개별 관광객임이 확인된 만 14세 이상 관광객이다. 탐나는전은 4일부터 14일까지 제주국제공항 1층 3번 게이트 앞 관광객 환대 부스에서 받을 수 있으며, 15일부터 30일까지는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에서 지급된다. 도는 이번 탐나는전 지급 사업에 총 8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사업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관광객들은 탐나는전 외에도 제주 관광상품 예약 플랫폼 ‘탐나오’를 통해서도 최대 5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탐나오는 오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항공권을 제외한 관광·숙박·체험 상품 구매 시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20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4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으며, 국민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1만원이 추가 할인된다.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 가입자에게 제공되는 상시 할인 혜택도 있다. 현재 나우다 가맹점은 관광지, 체험시설, 음식점, 쇼핑시설 등 227곳에 달한다. 관광객이 2박 3일 일정 동안 가맹점 10곳가량을 이용하면 최소 3만원 이상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게 제주도의 설명이다. 또 6월 중 나우다에 신규 가입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1000원이 지급되며, 가맹점 3곳 이상을 방문하면 3000포인트가 추가 적립된다. 이에 따라 탐나는전 최대 5만원, 탐나오 할인 최대 5만원, 나우다 할인 및 포인트 적립 혜택 등을 모두 합할 경우 관광객 1인당 10만원이 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양보 도 관광교류국장은 “고유가와 물가 상승으로 여행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관광객들이 보다 부담 없이 제주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했다”며 “6월 제주 여행을 계획하는 관광객들이 혜택을 적극 활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와 제주관광공사는 4일부터 14일까지 ‘맛있는 제주 여행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착한가격업소와 백년가게, 고메스푼 참여업소 등에서 2곳 이상 이용한 뒤 영수증을 인증한 관광객에게는 제주공항 행사 부스에서 제주 기념품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 마포 학부모·어르신들 AI 교육 받으세요

    마포 학부모·어르신들 AI 교육 받으세요

    서울 마포구는 구립 소금나루도서관에서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서관은 AI 사용 확산에 발맞춰 학부모와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AI 활용 독서 및 자녀 교육’ 프로그램은 17일과 24일 오전 10시 소금나루도서관 모두나루에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강의는 클래스101 등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에서 활동 중인 안찬영 강사가 맡았다. 프로그램은 ▲AI, 리터러시와 부모의 역할 ▲똑똑한 질문법 ▲비주얼 독서(이미지로 상상하기) ▲독서 OST와 북트레일러 제작 ▲AI 튜터를 활용한 숙제와 독후활동 표현 방법 등을 다룬다. 참여 신청은 지난 1일부터 소금나루도서관 누리집에서 받고 있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며 선착순이다.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프로그램 ‘나도 스마트 시니어’는 7월 1일부터 29일까지 오전 10시 소금나루도서관 모두나루에서 총 8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참여 신청은 10일 오전 10시부터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선착순 15명을 모집한다. 전화 접수는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 양천 신영시장 ‘스무살 생파’ 오세요

    양천 신영시장 ‘스무살 생파’ 오세요

    서울 양천구는 신영시장의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5~7일 사흘간 신영시장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한 시간을 기념하고 침체된 골목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진행된다. 애초 신월1동의 작은 골목 상점에서 출발한 신영시장은 2006년 6월 7일 인정시장(구에서 관리하는 전통시장)으로 등록된 이후 경쟁력을 갖춘 상권으로 성장했다. 특히 모바일 페이백과 라이브커머스 운영 등 최신 유통 방식을 적극 도입하고, 지역색을 살린 테마형 콘텐츠 개발과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지역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이 행사는 한국공항공사가 항공 소음에 시달리는 공항 인근 주민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진행하는 주민 지원 공모 사업에도 선정됐다. 행사는 전야제와 본행사로 나눠 열린다. 6월 5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전야제 기간에는 ‘20주년 기념 영수증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 행사 기간 신영시장에서 5000원 이상 구매하면 받을수 있는 쇼핑 쿠폰 50장을 모아 오는 고객에게 2만원 상당의 경품을 지급한다. 7일 본행사에서는 식전 행사와 기념식, 축하 공연, 야시장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오후 2시 30분부터 민요, 장구난타, 오카리나, 색소폰 사전 공연을 시작으로 떡케이크 커팅식과 소원 비행기 날리기 등 20주년 기념식이 진행된다. 축하 공연에는 김경민, 문초희, 강유진, 이성걸, 윤소미 등 초청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흥을 더할 예정이다. 오후 5시부터 9시까지는 다양한 먹거리가 가득한 야시장이 열린다. 야시장 점포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한 방문객에게는 음료 교환권도 증정한다. 당일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이벤트 1+1 행사도 진행된다. 선착순 총 848명에게 1만원 구매 시 1회, 3만원 구매 시 2회의 응모 기회를 제공해 신영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지급한다. 구 관계자는 “전통시장이 지역경제 중심 공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물놀이 계절, 송파서 배우는 ‘골든타임 수칙’

    물놀이 계절, 송파서 배우는 ‘골든타임 수칙’

    서울 송파구는 여름철을 앞두고 물놀이 사고 응급처치 특강을 처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구는 보건소, 안전체험교육관, 현장 방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해 왔지만 익수사고와 해파리 쏘임 등 여름철 계절 위험에 대응하는 내용을 중심으로 한 특강은 이번이 처음이다. 물놀이 사고는 사고 직후 몇 분의 ‘골든타임’ 내 대처가 생사를 가른다. 행정안전부의 2025년 7월 재난안전분석 결과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9~2023년) 물놀이 사고 사망자 122명 중 48%(58명)가 8월에 집중됐다. 사고 원인은 수영 미숙(36%)과 안전 부주의(33%)가 대부분이었다. 교육에 참석하는 구민은 먼저 여름철 물놀이 안전 수칙과 사고 예방법, 해파리 쏘임 대처법 등 이론을 배운다. 이어 마네킹과 교육용 자동심장충격기를 활용해 물에 빠진 사람을 살리는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기도가 막혔을 때 대처법을 직접 실습하며 실제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회차별 25명씩 총 75명을 대상으로 교육한다. 6~8월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총 세 차례(6월 17일, 7월 15일, 8월 19일) 진행한다. 신청은 교육일 2주 전 구청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구 관계자는 “주민이 계절별 위험에 바로 대응할 수 있게 이번 특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누구나 자신과 가족, 나아가 이웃의 생명을 지킬 수 있게 사계절 빈틈없는 안전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관악구, 반려동물 행동 교정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관악구, 반려동물 행동 교정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서울 관악구가 반려동물 행동 교정 프로그램에 참여할 40가구를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라고 1일 밝혔다. 2018년 시작된 ‘찾아가는 반려동물 행동 교정 교육’은 동물행동 전문 상담사가 가정에 방문해 반려견 행동 유형, 환경적인 요인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지난해에는 반려견 41마리가 짖음, 공격성 등 문제행동을 개선하도록 도왔다. 참여를 희망하면 관악구청 일자리벤처과로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동물 등록을 마친 주민이다. 선정되면 개별 통지하고 이후 행동 교정 훈련사가 방문한다. 또한 구는 이번달부터 취약계층의 정서적 안정감을 높여주는 동물교감 프로그램 ‘멍멍아, 놀자!’를 운영한다. 2016년 시작된 ‘멍멍아, 놀자!’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 동물매개치료 사업이다. 전문가와 자원봉사자, 도우미 동물이 취약계층 지원기관에 방문한다. 어린이에게는 강아지와 교감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어르신에게도 신체 협응력 증진을 돕고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돕는다. 아울러 관악구는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2개월령 이상 반려견의 등록을 독려했다. 만약 잃어버린 경우 내장형, 외장형 무선식별장치 등을 활용해 신속하게 찾을 수 있다.
  • 2박 이상 머물땐 최대 5만원 지원… “개별여행객들 제주 혼저옵서”

    2박 이상 머물땐 최대 5만원 지원… “개별여행객들 제주 혼저옵서”

    제주도가 고물가·고유가로 늘어난 여행 경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제주를 찾는 개별관광객에게 최대 5만원 상당의 여행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오는 4일부터 30일까지 제주를 방문하는 개별관광객을 대상으로 ‘제주 여행 감사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항공권 유류할증료와 렌터카 비용 상승 등으로 여행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관광객들의 체감 비용을 낮추고, 단기 관광보다 장기 체류를 유도해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은 제주에서 2박 이상 머무르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다. 디지털 관광증 ‘나우다(NOWDA)’ 가입자에게는 체류 기간에 따라 차등 혜택을 제공한다. 2박 이상 4박 이하 체류 관광객에게는 2만원 상당의 혜택이, 5박 이상 장기 체류 관광객에게는 5만원 상당의 혜택이 지급된다. 도와 공사는 이번 지원이 관광객들의 숙박·식음료·관광지 이용 등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제주 관광시장이 개별여행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에 맞춰 체류형 관광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행사는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다. 1차 운영은 오는 4일부터 14일까지 제주국제공항 1층 3번 게이트 맞은편 제주러닝위크 홍보부스에서 이뤄진다. 이어 15일부터는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으로 장소를 옮겨 2차 운영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제주에서 2박 이상 머문 만 14세 이상 개별관광객이다. 다만 제주도관광협회의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 등 다른 관광 인센티브 사업 수혜자는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관광객은 도외 거주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과 항공권 또는 선박 예약 확인서, 숙박 또는 렌터카 예약 내역 등을 지참해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예산이 모두 소진될 경우 사업은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보다 부담 없이 제주 여행을 즐기고 체류 시간을 늘려 지역 곳곳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상권 소비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와 공사는 같은 기간 ‘맛있는 제주 여행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오는 4일부터 14일까지 착한가격업소, 백년가게, 고메스푼 참여업소 등에서 2곳 이상 식당을 이용한 뒤 영수증을 인증하면 제주국제공항 홍보부스에서 제주 기념품을 선착순 100명에게 제공한다.
  • 도봉구, ‘걷기지도자’ 키운다…대한걷기연맹 자격증 발급

    도봉구, ‘걷기지도자’ 키운다…대한걷기연맹 자격증 발급

    서울 도봉구는 오는 9일부터 걷기지도자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과정은 9일부터 19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총 4회 운영한다.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이며 보건소 7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총 16시간 중 13시간 이상 수료한 수강생들에게는 대한걷기연맹에서 인증하는 걷기지도자 2급 자격증이 발급된다. 아울러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걷기동아리 지도자 자격도 주어진다. 동아리 지도자로 월 2회 이상 활동할 시에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구에 주민등록을 둔 1961년 이후 출생자다. 신청은 오는 5일까지 도봉구보건소 보건정책과로 전화하면 된다. 총 55명을 모집하며 접수는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한편 구는 2015년부터 올바른 걷기 방법 전파를 위해 걷기지도자를 양성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총 318명이 수료했다.
  • 용산구, “대입방향 짚는다” 용산진학 길라잡이

    용산구, “대입방향 짚는다” 용산진학 길라잡이

    서울 용산구가 17일 용산아트홀 1층 소극장 가람에서 용산구 진학 심포지엄 ‘제3회 용산진학 길라잡이’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용산구 관계자는 “개정 교육과정과 고교학점제 도입 등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2028학년도 대입 방향성’을 주제로 마련한 심포지엄 형식의 행사”라고 설명했다. 공교육 현장 전문가 3명이 참여해 대입제도 변화의 주요 쟁점을 짚는다. 오산고 이민규 교사가 ‘2022 개정 교육과정과 학생부 기록의 변화’, EBS 대표강사인 숭의여고 정제원 교사가 ‘2028학년도 대입의 특징과 학생부위주 전형’, 상문고 박창욱 교사가 ‘2028학년도 통합 수능과 수능위주 전형’을 주제로 발표한다. 참가자들은 2028학년도 대입제도 변화와 관련한 궁금증을 전문가에게 직접 묻고 답변을 들을 수 있다. 현재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에게 적용되는 ‘2028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이 대학별로 공개되고 있어 대입제도 변화의 흐름을 조기에 이해하고 준비 방향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용산구 거주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200여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6월 1일 오전 10시부터 6월 11일 오후 4시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박희영 구청장은 “입시 정보의 격차는 교육 기회의 격차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맞춤형 진학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용산구는 현장성과 전문성을 갖춘 진학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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