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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응암 카페골목 퇴폐업소 퇴출

    응암 카페골목 퇴폐업소 퇴출

    은평구가 응암오거리 퇴폐 카페 골목과 전쟁을 선포했다. 빨간 불과 선정적인 옷차림, 호객행위 등으로 지역 주민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다. 구는 연말까지 응암오거리 카페골목 업소의 퇴폐·변태 영업행위 근절을 위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응암오거리에는 주택가 인근에 카페골목이 형성돼 있으며 퇴폐행위 등으로 주변 상권 및 주민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있는 상황이다. 구는 지난해 4월부터 서부경찰서와 함께 단속을 해오고 있다. 단속 실적을 보면 33개 업소 중 4개 업소에 대해 영업정지 및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을 내렸다. 이에 2곳은 자진 폐업, 2곳은 업종 전환을 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뒀으나 아직은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라고 자체 판단하고 있다. 이에 구에서는 2015년 특별단속계획을 세워 서부경찰서·서부세무서와 함께 응암오거리의 퇴폐 카페 모두가 자진 폐업이나 업종 전환을 할 때까지 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주요 단속사항은 ▲업태변경 영업행위 ▲업소 내 퇴폐·변태 행위 ▲성매매 알선행위 ▲식품접객업소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여부 등이다. 또 서부세무서와 공동으로 가짜 양주 판매를 단속하고 서부경찰서와 함께 생활안전 단속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 불법퇴폐업소가 입주한 건물의 건축주들을 대상으로 불법 구조변경 등 위반 행위에 대한 처벌 내용을 안내하고 퇴폐업소와의 임대계약을 자제해 달라고 요구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퇴폐업소의 퇴폐영업을 근절하고 건전한 영업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마련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특별단속을 시작으로 응암오거리 식품접객업소 내 퇴폐행위가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단속에 앞서 주민들의 건전한 음주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의식개선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디스패치 포착한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대화보니 ‘화기애애?’

    디스패치 포착한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대화보니 ‘화기애애?’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배우 클라라(29)와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회장과의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19일 디스패치를 통해 공개된 문자를 보면 클라라는 이 회장에게 “회장님, 굿모닝”이라며 먼저 아침 인사를 하거나 하트 이모티콘을 보내고 타이트한 운동복 사진과 “저랑 함께 하시면 즐거울 거다”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 또 비키니 화보와 속옷 화보 사진들을 전송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클라라가 성적수치심을 느꼈다고 했던 ‘나는 결혼했지만 여친이 있다’는 발언은 없었다. 이와 관련해 클라라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클라라가 폴라리스에 들어갔을 당시 매니저를 붙여주지 않고 회장이 직접 클라라의 매니저 일을 보겠노라 이야기했다. 클라라는 매니저에게 보고하듯 그에게 그 같은 메시지를 전송한 것이다. 클라라는 그 전에도 매니저와 이렇게 일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사건의 핵심은 계약불이행에 관한 것인데, 폴라리스 측이 선정적인 것을 부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방송 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문자공개, 클라라 “매니저에게 보고하듯 메시지를..”

    디스패치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문자공개, 클라라 “매니저에게 보고하듯 메시지를..”

    ’디스패치’가 클라라가 폴라라스 회장과 나눈 문자를 공개한 가운데 클라라측이 입장을 밝혔다. 19일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클라라는 지난해 6월 폴라리스 측과 2018년까지 계약을 맺었다. 이후관계가 틀어졌고, 클라라 측은 60세가 넘은 이 씨의 언행으로 성적 수치심을 느껴 계약 해지를 통보한 뒤 소송까지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날 공개된 대부분의 대화를 보면 클라라가 “회장님, 굿모닝”, “너무 멋진 분이다” 등의 문자를 먼저 보내 대화를 이끌었다. 클라라는 타이트한 운동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보내거나 비키니화보, 란제리 화보를 먼저 이회장에게 보내며 “어떠냐”고 묻기도 했다. 특히 디스패치는 클라라 측이 문제 삼은 ‘성적 수치심’ 관련 대화는 찾아볼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오히려 성적 매력을 어필한 건 클라라였다고 강조했다. 보도 후 클라라의 변호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신우 박영목 변호사는 “클라라와 폴라리스 이 모 회장 사이 문자 공개와 관련한 보도는 잘못된 것이다. 문자 전문이 공개되지 않았다. 문자메시지의 일부분이 폴라리스 측에 유리하게 편집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사건의 초점이 성적 수치심 발언에만 맞춰져 있는데 문제는 이것 뿐 만이 아니다. 클라라 측은 사전에 약속된 부분이 이행되지 않아 계약해지 소송을 진행한 것이다. 문제의 본질을 흐리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클라라측은 또 다른 매체를 통해 “폴라리스에 들어갔을 때 매니저를 붙여주지 않았고, 이모 회장이 직접 클라라의 매니저 일을 보겠다고 했다”면서 “이에 클라라가 매니저에게 보고하듯 메시지를 전송한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 전에도 클라라는 매니저와 이렇게 일을 했다”면서 “이모 회장에게 선정적인 사진만 보낸 것이 아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디스패치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문자공개에 네티즌은 “디스패치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문자공개..진짜 폭로전이네”, “디스패치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문자공개..누구 말이 맞을까?”, “디스패치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문자공개..누가 전한거지”, “디스패치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문자공개..일이 잘 마무리 됐으면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디스패치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문자공개) 연예팀 chkim@seoul.co.kr
  • 어린 딸 앞에서 성인용 봉춤 춘 여성 논란

    어린 딸 앞에서 성인용 봉춤 춘 여성 논란

    다소 선정적인 동작이 포함된 봉춤을 어린 딸 앞에서 춘 여성이 논란이 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에 사는 애슐리 라이트(Ashley Wright)가 2살짜리 딸과 함께 춘 봉춤이 누리꾼들의 비난을 샀다고 전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영상을 보면, 애슐리 라이트는 속옷만 입은 채 봉을 잡고 빙글빙글 돌며 묘기에 가까운 춤을 선보인다. 이 모습을 2살 된 딸은 가만히 지켜보더니 잠시 후 애슐리의 동작을 따라해 보인다. 그러자 애슐리는 딸을 품에 안고 춤을 이어나가더니 바닥에서 흐느적거리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애슐리는 해당 영상을 게재하면서 “봉춤은 애착양육(Attachment Parenting)”이라고 설명했다. 모유를 수유하고 함께 자는 등 부모가 아이들과 최대한 육체적으로 가깝게 지내는 애착양육을 통해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애슐리는 지난해에도 애착양육을 강조하며 모유 수유를 하는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한 바 있다. 그러나 대다수의 누리꾼들은 딸 앞에서 성적인 퍼포먼스를 그대로 드러낸 애슐리의 영상에 충격을 받았다는 반응이다. 성적 관념이 자리 잡지 않은 아이에게 성적 분위기를 풍기는 성인용 봉춤은 부적절하다는 것. 그러자 애슐리는 언론 매체를 통해 “날 시기하지 마라”면서 “내가 여성들에게 힘과 용기의 상징이 된다는 것이 기쁘다. 모두가 날 이해하지 않아도 난 괜찮다”고 전했다. 한편, 폴댄스(Pole dance)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봉춤은 1920년 미국의 작은 공연단에서 선을 보인 뒤 확산됐으며 운동 효과가 입증되면서 2016년 브라질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사진·영상=Ashley Wrigh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경리의 통속소설… 1960년 대구일보 연재 ‘은하’ 묶어내

    박경리의 통속소설… 1960년 대구일보 연재 ‘은하’ 묶어내

    ‘토지’의 작가 박경리(1926~2008)의 ‘은하’(마로니에북스)가 출간됐다. 작가가 작심하고 쓴 통속소설이다. 1960년 4~8월 대구일보에 연재된 것으로, 단행본으로 묶인 건 처음이다. 작품은 시대적 관습에 얽매여 주체적 삶을 포기했던 여대생 ‘은희’가 자신의 감정을 은폐하던 위선을 벗어던지고 주체적 삶을 살아가는 과정을 그렸다. 1960년대 작품인데도 오늘의 대중소설을 읽는 듯하다. 삼각관계, 우연한 사건 전개 등 대중소설의 진부한 요소들을 두루 갖추고 있어서다. 조윤아 가톨릭대 교수는 “박경리 작품에서 은하보다 더 구체적으로 성적인 묘사를 한 작품을 찾아보기는 힘들 것”이라며 “다소 선정적인 데다 낭만적인 해피엔딩까지 보태진 걸 보면 문단과 평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작가가 마음먹고 의도적으로 쓴 통속적인 소설인 것 같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포털사이트 모니터링 결과 성차별적 내용이 83%

    네이버 뉴스스탠드, 다음, 네이트 등 대표적인 포털사이트 대부분이 기사내용과 무관한 노출을 하는 등 사진과 언어가 매우 선정적이며 네티즌을 자극하기 위한 수단으로 여성을 상품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서울YWCA 양성평등 미디어모니터회와 함께 ‘2014 대중매체 양성평등 모니터링’ 사업의 일환으로 포털사이트의 기사 및 내용에 대해 모니터링을 실시해 24일 발표한 결과다. 11월 13~22일 모니터링 기간 내 성평등이나 성차별적인 내용으로 지적된 건수는 총 90건이나, 이중 성차별적인 건수가 무려 83.3%(75건)에 달했다. 포털사이트에 기사를 올리는 다수의 매체가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기사 제목을 뽑아 독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실제 기사내용과 제목간의 괴리가 크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됐다. 북한 경성요양소 사건을 다룬 기사 제목은 <‘북한 사모님’ 요양소에서 단체로 한 짓이…>, 끔직한 범죄를 다룬 기사 제목이 <남편 살해해준 남친-친구에게 ’쓰리섬‘으로 보답한 30대 女>, 산재보험 사기사건을 다룬 기사제목이 <여친과 모텔에서 입은 상처…왜 그랬나 했더니…> 등 다수가 선정적인 기사제목과 이미지를 사용했다. 서울시가 지난해 8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아동청소년의 인터넷 사용시간은 1∼3시간이 40.5%이며, 인터넷 과다사용으로 어려움을 겪어본 청소년이 15%에 달하는 점을 볼 때, 포털사이트에서 무방비로 노출되는 선정성·성폭력성은 아동청소년들에게 왜곡된 성의식과 가치를 심어줄 우려가 매우 높다. 한편 11월 12~19일자 조선·중앙·동아일보와 한겨레·경향신문 등 5개 일간지를 대상으로 양성평등 모니터링을 실시한 결과 여성관련 기사는 총 2626건중 161건으로 6.13%에 불과했으며, 여성을 비하하거나 성차별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성평등의식 제고가 매우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도기사의 수적 차이는 물론, 외부기고자 중 남성기고가의 수가 81.4%로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각 일간지별 여성기고자의 수도 최소 8%∼44% 내외로 편차가 심해 시급히 개선해야 될 점으로 지적됐다. 김행 양평원장은 “포털사이트가 가지고 있는 개방성·대중성으로 인해 아동·청소년의 접근이 무방비로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선정성·폭력성·성차별적 요소에 대한 기준을 적용하고 규제하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며, 무엇보다도 미디어가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양평원과 서울YWCA 양성평등 미디어모니터회는 2014대중매체 양성평등 모니터링사업을 통해 TV, 인터넷, 광고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고, 미디어교육을 비롯한 다각적인 성평등 미디어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모니터링 월간보고서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양성평등사업팀(031-819-7167)으로 요청하면 받아볼 수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화보+3] 제니퍼 로페즈, “침대 잡고 엉덩이 쑥 뺀 채...콘서트야, 성인공연이야...”

    [화보+3] 제니퍼 로페즈, “침대 잡고 엉덩이 쑥 뺀 채...콘서트야, 성인공연이야...”

    9월 23일(현지시간) 미국 팝가수이자 배우 제니퍼 로페즈(45)의 싱가포르 공연은 화끈을 뛰어넘어 선정적이다. 일각에서는 “민망하다”라는 목소리도 나왔다. 로페즈는 관객들의 정신을 쏙 빼놨다. 로페즈는 이날 파당에 위치한 ‘싱가포르항공 그랜드 프릭스(Singapore Airlines Grand Prix)에서 자신의 끼를 맘껏 발산했다. 특히 섹시하고 과감한 의상에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뜨겁게 달궜다. 무대 조명도 분위기를 맞췄다. 더욱이 소품으로 ‘침대’를 활용했다. 침대에 누워 도발적이고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로페즈는 지난 18일 새 앨범 타이틀곡 ‘부티’(Booty)의 뮤직비디오를 공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캐럴에 맞춰 가슴율동을?…영상 조회수 ‘대박’

    (영상)캐럴에 맞춰 가슴율동을?…영상 조회수 ‘대박’

    가슴 율동으로 한 바탕 화제가 되었던 사라 엑스 밀스(Sara X Mills)가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음악에 맞춰 새로운 율동을 선보였다. 그녀가 이번에 선택한 곡은 크리스마스 캐럴 ‘징글벨’. 화면에 등장한 사라 엑스 밀스는 천천히 겉옷을 벗고 정면을 응시한다. 이어 속옷만 입은 채 흘러나오는 크리스마스 음악에 맞춰 경쾌하게 가슴 율동을 시작한다. 이 여성은 지난 10월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Eine Kleine Nachtmusik)’ 교향곡에 맞춰 율동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해당 영상은 현재까지 3330만이 넘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또 같은 달 엉덩이를 흔드는 트월킹 춤을 공개하며 다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영상 역시 238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지나치게 ‘선정적’이라고 비판하는 목소리와 함께 그녀가 ‘속임수를 쓰고 있는 것’ 같다는 의심의 시선 등 각종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한 누리꾼은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분명히 그녀가 트릭을 쓰고 있을 것”이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반대로 그녀의 행위를 ‘몸으로 하는 예술’로 봐야 한다는 긍정적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런 다양한 반응을 접한 사라 엑스 밀스는 SNS를 통해 “근육을 사용하기에 피곤하다”며 “절대로 속임수가 아니다. 진짜다”라며 의심의 시선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영상=Sara X Mill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캐럴에 맞춰 가슴율동을…영상 조회수 ‘대박’

    캐럴에 맞춰 가슴율동을…영상 조회수 ‘대박’

    가슴 율동으로 한 바탕 화제가 되었던 사라 엑스 밀스(Sara X Mills)가 이번에는 크리스마스 음악에 맞춰 새로운 율동을 선보였다. 그녀가 이번에 선택한 곡은 크리스마스 캐럴 ‘징글벨’. 화면에 등장한 사라 엑스 밀스는 천천히 겉옷을 벗고 정면을 응시한다. 이어 속옷만 입은 채 흘러나오는 크리스마스 음악에 맞춰 경쾌하게 가슴 율동을 시작한다. 이 여성은 지난 10월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Eine Kleine Nachtmusik)’ 교향곡에 맞춰 율동을 선보이며 큰 인기를 끌었다. 해당 영상은 현재까지 3330만이 넘는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또 같은 달 엉덩이를 흔드는 트월킹 춤을 공개하며 다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영상 역시 238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지나치게 ‘선정적’이라고 비판하는 목소리와 함께 그녀가 ‘속임수를 쓰고 있는 것’ 같다는 의심의 시선 등 각종 논란이 일기도 했다. 한 누리꾼은 “왜 이런 짓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 분명히 그녀가 트릭을 쓰고 있을 것”이라며 격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반대로 그녀의 행위를 ‘몸으로 하는 예술’로 봐야 한다는 긍정적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런 다양한 반응을 접한 사라 엑스 밀스는 SNS를 통해 “근육을 사용하기에 피곤하다”며 “절대로 속임수가 아니다. 진짜다”라며 의심의 시선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영상=Sara X Mill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EXID ‘위아래’ 화제…섹시춤 SNS 만나 폭발적 인기 “섹시 콘셉트 여전히 통해”

    EXID ‘위아래’ 화제…섹시춤 SNS 만나 폭발적 인기 “섹시 콘셉트 여전히 통해”

    걸그룹 이엑스아이디(EXID)의 노래 ‘위아래’가 연말 화제곡으로 떠올랐다. 이 곡은 지난 8월 발표된 노래지만 온라인에서 다소 선정적인 춤 영상이 화제가 되며 뒤늦게 노래가 각종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오르는 ‘역주행’을 했다. 폭발적인 반응의 발단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였다. 한 무대에서 멤버 하니가 딱 붙는 핫팬츠를 입고 이 곡에 맞춰 골반을 흔드는 춤을 추는 ‘직캠’(팬이 직접 촬영한 영상)이 페이스북에서 ‘섹시 영상’으로 화제가 됐고, 아프리카TV의 방송자키가 이를 따라 추면서 노래의 인기로 이어졌다. 최근 멜론 실시간차트 2위, 엠넷 차트 1위에 오르는 반응이 오자 이들은 뒤늦게 춤의 수위를 낮춰 방송 활동을 재개했다. 중독성이 강한 ‘위아래’는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만든 곡이며, 골반 댄스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 춤’과 카라의 ‘멜빵춤’ 등을 만든 안무팀 야마앤핫칙스가 맡았다. 가요계에서는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여전히 섹시 콘셉트가 대중에게 통용된다는 반증이라고 해석했다. 한 걸그룹의 매니저는 “이엑스아이디도 골반을 야릇하게 흔드는 섹시한 춤 동작이 이슈가 된 건 분명하다”며 “그로 인해 다수의 신인 걸그룹이 이슈 몰이를 위해 ‘노이즈’란 비난을 감수하더라도 섹시미를 콘셉트로 채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일부에서는 이슈가 SNS의 파급력을 만나 폭발력을 가진 것으로 평가했다. 지난해 크레용팝처럼 ‘일베’(일간베스트저장소) 논란이 온라인에서 이슈가 되며 ‘빠빠빠’의 인기로 이어졌듯이 이제는 하나의 이슈가 만들어지는 게 중요한 시대가 됐다는 설명이다. 한 음반기획사 홍보이사는 “섹시한 의상이든, 코믹한 춤이든 누리꾼이 관심을 가진 이슈가 노래와 팀을 알리는 상황이 됐다”며 “이미 몇몇 팀의 사례를 통해 SNS의 폭발력이 입증된 만큼 신인일수록 누리꾼이 주목할 뚜렷한 이슈를 만드는 게 필요해졌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정없이 흔드는 엉덩이 ‘원곡 MV와 비교해보니’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정없이 흔드는 엉덩이 ‘원곡 MV와 비교해보니’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그룹 헬로비너스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위글위글 댄스로 섹시미를 뽐냈다. 판타지오 뮤직은 26일 헬로비너스의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약해온 라임, 매혹적인 표정의 앨리스와 유영, 새롭게 합류한 서영의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트레이닝 숏팬츠와 탑을 입고 상하좌우로 씰룩쌜룩 움직인다는 ‘위글(Wiggle)’의 사전적 의미대로 엉덩이를 흔들고 있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바지야? 팬티야? 파격적”,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가 바지를 먹었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점점 선정적으로 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꽉 끼는 엉덩이 ‘원곡 MV와 비교해보니’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꽉 끼는 엉덩이 ‘원곡 MV와 비교해보니’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그룹 헬로비너스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위글위글 댄스로 섹시미를 뽐냈다. 판타지오 뮤직은 26일 헬로비너스의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약해온 라임, 매혹적인 표정의 앨리스와 유영, 새롭게 합류한 서영의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트레이닝 숏팬츠와 탑을 입고 상하좌우로 씰룩쌜룩 움직인다는 ‘위글(Wiggle)’의 사전적 의미대로 엉덩이를 흔들고 있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바지야? 팬티야? 파격적”,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가 바지를 먹었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점점 선정적으로 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정없이 흔드는 엉덩이 ‘바지야? 팬티야?’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정없이 흔드는 엉덩이 ‘바지야? 팬티야?’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그룹 헬로비너스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위글위글 댄스로 섹시미를 뽐냈다. 판타지오 뮤직은 26일 헬로비너스의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약해온 라임, 매혹적인 표정의 앨리스와 유영, 새롭게 합류한 서영의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트레이닝 숏팬츠와 탑을 입고 상하좌우로 씰룩쌜룩 움직인다는 ‘위글(Wiggle)’의 사전적 의미대로 엉덩이를 흔들고 있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바지야? 팬티야? 파격적”,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가 바지를 먹었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점점 선정적으로 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 댄스 ‘원곡 MV와 비교해보니’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 댄스 ‘원곡 MV와 비교해보니’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그룹 헬로비너스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위글위글 댄스로 섹시미를 뽐냈다. 판타지오 뮤직은 26일 헬로비너스의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약해온 라임, 매혹적인 표정의 앨리스와 유영, 새롭게 합류한 서영의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트레이닝 숏팬츠와 탑을 입고 상하좌우로 씰룩쌜룩 움직인다는 ‘위글(Wiggle)’의 사전적 의미대로 엉덩이를 흔들고 있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바지야? 팬티야? 파격적”,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가 바지를 먹었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점점 선정적으로 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정없이 흔드는 엉덩이 ‘바지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사정없이 흔드는 엉덩이 ‘바지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그룹 헬로비너스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위글위글 댄스로 섹시미를 뽐냈다. 판타지오 뮤직은 26일 헬로비너스의 공식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제이슨 데룰로(Jason Derulo)의 곡 ‘위글’에 맞춰 위글위글 댄스를 추는 헬로비너스 멤버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데뷔 전부터 댄서로 활약해온 라임, 매혹적인 표정의 앨리스와 유영, 새롭게 합류한 서영의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서 헬로비너스 멤버들은 트레이닝 숏팬츠와 탑을 입고 상하좌우로 씰룩쌜룩 움직인다는 ‘위글(Wiggle)’의 사전적 의미대로 엉덩이를 흔들고 있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파격적”,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엉덩이가 바지를 먹었네”, “헬로비너스 위글위글, 점점 선정적으로 가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코 터프쿠키 뮤비, 유사 성행위 묘사? ‘이빨 다 나갈 수 있어’ 가사가..

    지코 터프쿠키 뮤비, 유사 성행위 묘사? ‘이빨 다 나갈 수 있어’ 가사가..

    ’지코 터프쿠키 뮤비’ 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의 신곡 ‘터프쿠키(Tough Cookie)’ 19금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지코는 7일 정오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세븐시즌스 유튜브를 통해 신곡 ‘터프쿠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지코 ‘터프쿠키’ 뮤직비디오는 여성이 바나나를 물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는가 하면 노래에는 “거기 넌 X이나 까 잡숴” “잘못 씹다간 이빨 다 나갈 수 있어”처럼 욕설과 비속어 가사도 포함돼 19금 판정을 받았다. 뮤직비디오에는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통해 공개되었던 던밀스와 박재범, 로꼬 등이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지코는 ‘터프쿠키’ 가사에서 ‘내 행보엔 유통기한 없어 영원히 쉴 리 없네’’내 경쟁 상댄 딴 데 있어. 방송국엔 Nothing’이라고 말해 앨범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지코는 22일~23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SK핸드볼 경기장에서 ‘블락비 2014 블록버스터’ 앵콜 콘서트를 개최한다. ’지코 터프쿠키 뮤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지코 터프쿠키, 자신감이 대단하네” “지코 터프쿠키, 19금 로그인 해야 돼요” “지코 터프쿠키, 노래 좋아요” “지코 터프쿠키 뮤비..노래는 진짜 좋은데 선정적” “지코 터프쿠키 뮤비..자극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뮤비 캡처 (지코 터프쿠키 뮤비) 연예팀 chkim@seoul.co.kr
  • 지코 ‘터프쿠키’ MV속 댄서 물고 있는 것은? 19금 ‘충격’

    지코 ‘터프쿠키’ MV속 댄서 물고 있는 것은? 19금 ‘충격’

    지코 ‘터프쿠키’ 보이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22)가 공개한 새 싱글앨범 ‘터프쿠키(Tough Cookie)’의 19금 뮤직비디오가 눈길을 끈다. 지코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세븐시즌스 유튜브를 통해 신곡 ‘터프쿠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터프쿠키는 ‘아직 날 띠껍게 보는 핫바지들/유감스럽게도 블락비는 각종 차틀 휩쓸고 트로피를 거머쥐었지’ ‘내 경쟁 상댄 딴 데 있어. 방송국엔 Nothing’ 등 자신감 넘치는 가사로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데뷔 이후 처음 발표하는 지코의 신곡 ‘터프쿠키’ 뮤직비디오에는 앞서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통해 공개됐던 던밀스와 박재범, 로꼬 외에 어글리덕을 비롯한 크루 ‘벅와일즈’의 멤버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지코 ‘터프쿠키’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코 터프쿠키, 선정적인데”, “지코 터프쿠키, 어린 애들도 볼텐데”, “지코 터프쿠키, 너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코 ‘터프쿠키’ 대놓고 19금 MV 女 물고 있는 것은? ‘충격’

    지코 ‘터프쿠키’ 대놓고 19금 MV 女 물고 있는 것은? ‘충격’

    지코 ‘터프쿠키’ 보이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22)가 공개한 새 싱글앨범 ‘터프쿠키(Tough Cookie)’의 19금 뮤직비디오가 눈길을 끈다. 지코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세븐시즌스 유튜브를 통해 신곡 ‘터프쿠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터프쿠키는 ‘아직 날 띠껍게 보는 핫바지들/유감스럽게도 블락비는 각종 차틀 휩쓸고 트로피를 거머쥐었지’ ‘내 경쟁 상댄 딴 데 있어. 방송국엔 Nothing’ 등 자신감 넘치는 가사로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데뷔 이후 처음 발표하는 지코의 신곡 ‘터프쿠키’ 뮤직비디오에는 앞서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통해 공개됐던 던밀스와 박재범, 로꼬 외에 어글리덕을 비롯한 크루 ‘벅와일즈’의 멤버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지코 ‘터프쿠키’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코 터프쿠키, 선정적인데”, “지코 터프쿠키, 어린 애들도 볼텐데”, “지코 터프쿠키, 너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코 ‘터프쿠키’ 유사성행위 논란…대놓고 19금 ‘충격’

    지코 ‘터프쿠키’ 유사성행위 논란…대놓고 19금 ‘충격’

    지코 ‘터프쿠키’ 보이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22)가 공개한 새 싱글앨범 ‘터프쿠키(Tough Cookie)’의 19금 뮤직비디오가 눈길을 끈다. 지코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세븐시즌스 유튜브를 통해 신곡 ‘터프쿠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터프쿠키는 ‘아직 날 띠껍게 보는 핫바지들/유감스럽게도 블락비는 각종 차틀 휩쓸고 트로피를 거머쥐었지’ ‘내 경쟁 상댄 딴 데 있어. 방송국엔 Nothing’ 등 자신감 넘치는 가사로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데뷔 이후 처음 발표하는 지코의 신곡 ‘터프쿠키’ 뮤직비디오에는 앞서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통해 공개됐던 던밀스와 박재범, 로꼬 외에 어글리덕을 비롯한 크루 ‘벅와일즈’의 멤버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지코 ‘터프쿠키’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코 터프쿠키, 선정적인데”, “지코 터프쿠키, 어린 애들도 볼텐데”, “지코 터프쿠키, 너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코 ‘터프쿠키’ 유사성행위 논란… MV 女가 물고 있는 것은? ‘충격’

    지코 ‘터프쿠키’ 유사성행위 논란… MV 女가 물고 있는 것은? ‘충격’

    지코 ‘터프쿠키’ 보이그룹 블락비의 멤버 지코(22)가 공개한 새 싱글앨범 ‘터프쿠키(Tough Cookie)’의 19금 뮤직비디오가 눈길을 끈다. 지코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와 세븐시즌스 유튜브를 통해 신곡 ‘터프쿠키’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터프쿠키는 ‘아직 날 띠껍게 보는 핫바지들/유감스럽게도 블락비는 각종 차틀 휩쓸고 트로피를 거머쥐었지’ ‘내 경쟁 상댄 딴 데 있어. 방송국엔 Nothing’ 등 자신감 넘치는 가사로 듣는 이의 귀를 사로잡았다. 한편 데뷔 이후 처음 발표하는 지코의 신곡 ‘터프쿠키’ 뮤직비디오에는 앞서 티저 영상과 이미지를 통해 공개됐던 던밀스와 박재범, 로꼬 외에 어글리덕을 비롯한 크루 ‘벅와일즈’의 멤버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지코 ‘터프쿠키’를 접한 네티즌들은 “지코 터프쿠키, 선정적인데”, “지코 터프쿠키, 어린 애들도 볼텐데”, “지코 터프쿠키, 너무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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