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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로’ 또 선정성 논란? 나찰녀 ‘곤장씬’ 도마 위

    ‘김수로’ 또 선정성 논란? 나찰녀 ‘곤장씬’ 도마 위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의 ‘빗 속 곤장씬’이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25일 방송된 ‘김수로’에서는 나찰녀(김혜은 분)가 굵은 빗줄기 속에서 곤장을 맞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 과정에서 고문을 당하는 나찰녀의 얇은 의상이 빗물에 젖었고 그 아래로 속옷을 입지 않은 듯 한 하반신이 그대로 노출됐다. 카메라는 젖은 치마가 엉켜든 나찰녀의 하반신을 훑듯이 클로즈업했다. 하반신의 살결이 적나라하게 비치는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궁금증을 드러냈다. “나찰녀가 고문을 당하고 있다”는 내용을 전하는 것뿐인데 비에 젖은 소복과 나찰녀의 하반신 등 무리한 설정이 필요했느냐는 지적. 논란이 불거지기에 앞서 ‘김수로’는 지난 18일 방송분에서도 신귀간(유오성 분)이 수로(지성 분)의 어머니(최수린 분)를 겁탈한다는 내용 설정으로 질타 받은 바 있다. 스토리 개연성도 문제지만 사회적으로 아동 성폭력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강제로 여인의 옷섶을 벗기려는 유오성의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타며 눈살을 찌푸리게 한 것. 시청자들은 “단체로 목욕하는 것도 그렇고, 주인공의 어머니를 능욕하는 것도 보기 불편했다”, “상황 묘사를 하고 싶다면 다른 방법을 써야하지 않았을까”, “속옷을 입지 않은 듯한 모습은 좀 당황스러웠다” 등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로’는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11.2%의 저조한 시청률로 동시간대 꼴찌를 기록했다. 사진 =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노출 논란 ‘나찰녀’ 김혜은, 기상캐스터 출신 이색경력

    노출 논란 ‘나찰녀’ 김혜은, 기상캐스터 출신 이색경력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 출연 중인 김혜은이 전직 아나운서로 활동했던 이색 이력이 눈길을 끈다. 김혜은은 서울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재원으로 9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 MBC 보도국 기상 캐스터로 9시 뉴스데스크 날씨와 생활을 진행했다. 이후 MBC ‘논스톱3’ ‘결혼하고 싶은 여자’ ‘아현동 마님’에서 자연스러운 연기로 꾸준히 팬층을 확보했다. 이후 시대극 ‘시루섬’에서 목사를 보필하는 시골처녀 역도 능숙하게 소화해냈다. 현재 김혜은은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에서 나찰녀역으로 첫 사극에 도전, 완벽한 신녀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김수로’에서는 나찰녀(김혜은 분)가 굵은 빗줄기 속에서 곤장을 맞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 과정에서 고문을 당하는 나찰녀의 얇은 의상이 빗물에 젖었고 그 아래로 속옷을 입지 않은 듯 한 하반신이 그대로 노출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나찰녀가 고문을 당하는 장면인데 비에 젖은 소복과 나찰녀의 하반신이 적나라 하게 노출 될 필요가 있냐고 지적,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 = (주)와이트리 미디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노출논란 김혜은, 문제의 곤장신은 대역

    노출논란 김혜은, 문제의 곤장신은 대역

    선정성 논란에 휘말린 ‘나찰녀’ 김혜은의 곤장신이 대역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현재 MBC 주말 드라마 ‘김수로’에서 신녀 나찰녀로 출연 중인 김혜은은 최근 극중 비가 오는 가운데 곤장을 맞는 장면을 촬영한 뒤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노출 논란이 된 부분은 대역이 촬영했다. 관계자는 “비록 대역이지만 김혜은은 나머지 5시간에 이르는 촬영에서 강한 눈빛 연기와 카리스마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25일 방송에서 수로가 왕이 되리라는 말로 정견비의 분노를 산 나찰녀는 달아나다 잡혀 결국 곤장을 맞게 됐다. 하지만 비에 옷이 젖어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에 시청자들은 나찰녀 역의 김혜은에 대해 선정성 논란을 제기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혜은 노출논란에 네티즌 “대역쓴 제작진이 비난 받아야”

    김혜은 노출논란에 네티즌 “대역쓴 제작진이 비난 받아야”

    노출논란에 휘말린 ‘나찰녀’ 김혜은의 곤장신이 대역이었던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제작진에게 비난이 쏟아졌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주말 드라마 ‘김수로’에서 수로가 왕이 되리라는 말로 정견비의 분노를 산 나찰녀는 달아나다 잡혀 결국 곤장을 맞게 됐다. 하지만 비에 옷이 젖어 몸매가 그대로 드러났고 이에 시청자들은 나찰녀 역의 김혜은에 대해 선정성 논란을 제기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비난 받을 대상이 문제 장면을 대역을 사용하면서까지 고수한 제작진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이 같은 논란에도 불구, ‘김수로’ 공식홈페이지에는 문제의 곤장신이 ‘화제의 1분’으로 올라왔다. 앞서 나찰녀로 출연 중인 김혜은 소속사 측에 따르면 노출 논란이 된 부분은 대역이 촬영했다. 관계자는 “비록 대역이지만 김혜은은 나머지 5시간에 이르는 촬영에서 강한 눈빛 연기와 카리스마를 살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수로’ 또 선정성 논란? 나찰녀 ‘곤장씬’ 도마 위

    ‘김수로’ 또 선정성 논란? 나찰녀 ‘곤장씬’ 도마 위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의 ‘빗 속 곤장씬’이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25일 방송된 ‘김수로’에서는 나찰녀(김혜은 분)가 굵은 빗줄기 속에서 곤장을 맞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 과정에서 고문을 당하는 나찰녀의 얇은 의상이 빗물에 젖었고 그 아래로 속옷을 입지 않은 듯 한 살결이 노출됐다. 카메라는 젖은 치마가 엉켜든 나찰녀의 하반신을 훑듯이 클로즈업했다. 언뜻 보기에도 살결이 적나라하게 비치는 이 장면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나찰녀가 고문을 당하고 있다”는 내용을 전하는 것뿐인데 비에 젖은 소복과 나찰녀의 하반신 등 무리한 설정이 필요했느냐는 지적. 앞서 ‘김수로’는 지난 18일 방송분에서도 신귀간(유오성 분)이 수로(지성 분)의 어머니(최수린 분)를 겁탈한다는 내용 설정으로 질타 받은 바 있다. 스토리 개연성도 문제지만 사회적으로 아동 성폭력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강제로 여인의 옷섶을 벗기려는 유오성의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타며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시청자들은 “단체로 목욕하는 것도 그렇고, 주인공의 어머니를 능욕하는 것도 보기 불편했다”, “상황 묘사를 하고 싶다면 다른 방법을 써야하지 않았을까”, “속옷을 입지 않은 듯한 모습은 좀 당황스러웠다” 등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로’는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11.2%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유오성 이어 김혜은 노출 논란’김수로’ 선정성 시청률 탓?

    유오성 이어 김혜은 노출 논란’김수로’ 선정성 시청률 탓?

    나찰녀 김혜은의 ‘빗 속 물 볼기’치는 장면에 대한 노출논란이 벌어지면서, 신귀간 유오성의 겁탈에 이어 또 다시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가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25일 방송된 ‘김수로’에서는 나찰녀 김혜은(대역 사용)이 굵은 빗줄기 속에서 곤장을 맞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 과정에서 고문을 당하는 나찰녀의 얇은 의상이 빗물에 젖었고 그 아래로 속옷을 입지 않은 듯 한 하반신이 그대로 노출됐다. 카메라는 젖은 치마가 엉켜든 나찰녀의 하반신을 훑듯이 클로즈업했다. 하반신의 살결이 적나라하게 비치는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궁금증을 드러냈다. “나찰녀가 고문을 당하고 있다”는 내용을 전하는 것뿐인데 비에 젖은 소복과 나찰녀의 하반신 등 무리한 설정이 필요했느냐는 지적. 논란이 불거지기에 앞서 ‘김수로’는 지난 18일 방송분에서도 신귀간(유오성 분)이 수로(지성 분)의 어머니(최수린 분)를 겁탈한다는 내용 설정으로 질타 받은 바 있다. 스토리 개연성도 문제지만 사회적으로 아동 성폭력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강제로 여인의 옷섶을 벗기려는 유오성의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타며 눈살을 찌푸리게 한 것. 시청자들은 “단체로 목욕하는 것도 그렇고, 주인공의 어머니를 능욕하는 것도 보기 불편했다”, “상황 묘사를 하고 싶다면 다른 방법을 써야하지 않았을까”, “속옷을 입지 않은 듯한 모습은 좀 당황스러웠다” 등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로’는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11.2%의 저조한 시청률로 동시간대 꼴찌를 기록했다. 사진 =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기자 ntn@seoulntn.com
  • 막가는 김수로… ‘나찰녀 속 비친 곤장씬’ 민망

    막가는 김수로… ‘나찰녀 속 비친 곤장씬’ 민망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의 ‘빗 속 곤장씬’이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지난 25일 방송된 ‘김수로’에서는 나찰녀(김혜은 분)가 굵은 빗줄기 속에서 곤장을 맞는 장면이 방송됐다. 이 과정에서 고문을 당하는 나찰녀의 얇은 의상이 빗물에 젖었고 그 아래로 속옷을 입지 않은 듯 한 하반신이 그대로 노출됐다. 카메라는 젖은 치마가 엉켜든 나찰녀의 하반신을 훑듯이 클로즈업했다. 하반신의 살결이 적나라하게 비치는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궁금증을 드러냈다. “나찰녀가 고문을 당하고 있다”는 내용을 전하는 것뿐인데 비에 젖은 소복과 나찰녀의 하반신 등 무리한 설정이 필요했느냐는 지적. 논란이 불거지기에 앞서 ‘김수로’는 지난 18일 방송분에서도 신귀간(유오성 분)이 수로(지성 분)의 어머니(최수린 분)를 겁탈한다는 내용 설정으로 질타 받은 바 있다. 스토리 개연성도 문제지만 사회적으로 아동 성폭력 문제가 심각한 상황에서 강제로 여인의 옷섶을 벗기려는 유오성의 모습이 그대로 전파를 타며 눈살을 찌푸리게 한 것. 시청자들은 “단체로 목욕하는 것도 그렇고, 주인공의 어머니를 능욕하는 것도 보기 불편했다”, “상황 묘사를 하고 싶다면 다른 방법을 써야하지 않았을까”, “속옷을 입지 않은 듯한 모습은 좀 당황스러웠다” 등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로’는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 11.2%의 저조한 시청률로 동시간대 꼴찌를 기록했다. 사진 =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현아, 골반댄스 뒤늦은 논란…선정적 vs 섹시춤일뿐

    현아, 골반댄스 뒤늦은 논란…선정적 vs 섹시춤일뿐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선보인 골반댄스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현아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자신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체인지’(Change)에서 유명한 안무인 골반댄스를 선보였다. 먼저 현아는 팀 동료 가윤과 함께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에 맞춰 춤을 춘 뒤 MC들이 ‘체인지’의 댄스를 적극 요청하자 골반댄스로 ‘세바퀴’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남성 출연진들은 넋을 놓고 집중해서 감상했고 특히 MC 김구라는 얼굴이 급 환해지면서 크게 호응했다. 하지만 현아의 섹시댄스에 네티즌들은 선정성을 문제 삼았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심야 방송이라 해도 현아는 미성년자인데 너무 선정적이었다”, “춤을 바라보는 남성 패널들의 시선이 불편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섹시지존. 역시 현아다”, “춤은 춤일 뿐 선정성논란은 확대해석이다” 등 옹호하는 의견도 눈에 띄었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포미닛 현아, 골반댄스 선정성 논란..“패널도 문제”

    포미닛 현아, 골반댄스 선정성 논란..“패널도 문제”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가 골반댄스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현아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자신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체인지’(Change)에서 유명한 안무인 골반댄스를 선보였다. 먼저 현아는 팀 동료 가윤과 함께 현재 활동하고 있는 노래 ‘아이 마이 미 마인’(I My Me Mine)에 맞춰 춤을 췄다. 이후 MC들이 ‘체인지’의 댄스를 적극 요청하자 현아는 섹시함의 절정을 보여주는 골반댄스로 ‘세바퀴’ 스튜디오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남성 출연진들은 넋을 놓고 집중해서 감상했고 특히 MC 김구라는 얼굴이 급 환해지면서 크게 호응했다. 하지만 현아의 섹시댄스에 네티즌들은 선정성을 문제 삼았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심야 방송이라 해도 현아는 미성년자인데 춤이 너무 선정적이었다”, “현아의 춤을 바라보는 남성 패널들의 시선이 불편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지연 교복’ 패션 눈길 가는 이유

    ‘지연 교복’ 패션 눈길 가는 이유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의 교복 패션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지연은 소연과 함께 2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 여름특집 편에 출연, 영화 ‘고사2’ OST ‘뭐라고 끝낼까’를 열창, 방청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돋보인 부분은 소연과 지연이 택한 무대의상. 영화 ‘고사2’가 학교 소재라는 점을 고려, 교복을 입고 무대에 나와, 영화 OST 분위기를 정확하게 전달했다. 자극적인 무대 의상으로 선정성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요계 상황을 떠올려 볼 때 의상 선택에서의 영리함마저 느껴질 정도다. 지연이 출연한 영화 ‘고사2’는 여름방학 특별수업 도중 의문사건이 발생하면서 겪게 되는 생존 게임을 그린 영화로 2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광희, 성형 부작용? “눈·코·이마 수술에 가끔 머리아파”

    광희, 성형 부작용? “눈·코·이마 수술에 가끔 머리아파”

    제국의아이들 광희가 최근 화제를 모았던 성형 관련 부작용(?)이 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광희는 지난 24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해 “눈 코 이마 다 고쳤다. 솔직해져야 하는 것 아니냐”며 “가끔 머리가 좀 아프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처음 코 성형만 했다는 광희는 아직 부족하다는 어머니의 말에 다른 부분까지 손을 대기 시작했다. 광희는 "결국 이마까지 풀로 했다. 가끔 머리가 좀 아프다"고 재치 있게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광희가 "한번은 조혜련 선배와 방송을 하는데 머리로 헤딩하라고 해 못했다"고 말하자 조혜련은 "나도 부채를 넣었다. 지금도 감각이 없다"고 맞장구 쳤다. 끝으로 광희는 "이마 수술에도 왜 앞머리를 내리고 다니냐"는 질문에 "이마는 다음 활동에 공개해야 임팩트가 있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 한편 이날 광희와 함께 출연한 현아는 자신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체인지’(Change)에서 유명한 안무인 골반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이날 선보인 안무로 선정성 논란에 휘말렸다. 사진 = MBC ‘세바퀴’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나르샤, 신성모독 이어 망사의상 노출논란 ‘몸살’

    나르샤, 신성모독 이어 망사의상 노출논란 ‘몸살’

    솔로로 나선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뮤직비디오에 이어 파격노출을 감행한 무대의상으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나르샤는 지난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살결이 그대로 비치는 듯한 망사 의상을 입고 아찔한 무대를 연출해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그녀가 선택한 의상은 전신이 검은 레이스로 이루어져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시스루룩. 의상 안쪽에 스킨 컬러를 겹쳐 입었음에도 살결이 그대로 드러난 듯 한 기괴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은 방송 직후 지나치게 선정적이었다는 비난에 직면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나르샤, 이런 말이 괜히 나온는 게 아니다”, “보는 이가 즐거운데 무슨 문제가 되는가” 등 옹호하는 의견을 보였지만 “의상 보고 정말 벗은 줄 알았다”, “가족과 함께 보다 성인방송 같아 민망해 채널을 돌렸다” 등의 반응이 주를 이뤘다. 나르샤가 솔로로 나선 뒤 논란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나르샤는 ‘삐리빠바’ 뮤직비디오에서 성녀와 마녀 캐릭터 등을 오가며 극과 극의 변화된 이미지를 선보여 ‘종교 코드를 이용해 자극적 수위를 높였다’는 지적을 받았다. 당시 연출을 맡은 황수아 감독은 “종교 소재를 악용하거나 비하한 것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상징화 하는 작업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월계관, 피에 젖은 성녀복 등 나르샤의 의상을 두고 ‘신성모독죄’ ‘의도적인 종교 소재 악용’ 등의 의견들이 줄을 이었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나르샤, 신성모독 이어 노출의상 논란 ‘몸살’

    나르샤, 신성모독 이어 노출의상 논란 ‘몸살’

    솔로로 나선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뮤직비디오에 이어 파격노출을 감행한 무대의상으로 구설수에 휘말렸다. 나르샤는 지난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살결이 그대로 비치는 듯한 망사 의상을 입고 아찔한 무대를 연출해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그녀가 선택한 의상은 전신이 검은 레이스로 이루어져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시스루룩. 의상 안쪽에 스킨 컬러를 겹쳐 입었음에도 살결이 그대로 드러난 듯 한 기괴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은 방송 직후 지나치게 선정적이었다는 비난에 직면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나르샤, 이런 말이 괜히 나온는 게 아니다”, “보는 이가 즐거운데 무슨 문제가 되는가” 등 옹호하는 의견을 보였지만 “의상 보고 정말 벗은 줄 알았다”, “가족과 함께 보다 성인방송 같아 민망해 채널을 돌렸다” 등의 반응이 주를 이뤘다. 나르샤가 솔로로 나선 뒤 논란이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나르샤는 ‘삐리빠바’ 뮤직비디오에서 성녀와 마녀 캐릭터 등을 오가며 극과 극의 변화된 이미지를 선보여 ‘종교 코드를 이용해 자극적 수위를 높였다’는 지적을 받았다. 당시 연출을 맡은 황수아 감독은 "종교 소재를 악용하거나 비하한 것이 아니라 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상징화 하는 작업이었을 뿐"이라고 해명했지만 월계관, 피에 젖은 성녀복 등 나르샤의 의상을 두고 ‘신성모독죄’ ‘의도적인 종교 소재 악용’ 등의 의견들이 줄을 이었다. 사진 = 내가네트워크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체코 정계 우먼파워 보라”

    높은 정계의 벽을 어렵사리 뛰어넘은 여성들이 여성성을 감추기 위해 머리를 짧게 깎고, 무채색의 옷만을 즐겨 입는 시대는 지났다. 하지만 여전히 ‘여성 정치인’의 정체성을 표현할 때, 첫번째 단어, ‘여성’에 무게가 실리는 것이 금기시되고 있다. ‘스타일’은 추구하되 여성성은 감추는 것이 현실이다. 지난 5월 총선으로 하원의 여성 의원이 44명으로 늘어, 역대 최다를 기록하고 있는 체코의 여성 정치인 6명이 딱 하루, ‘여성’에 방점을 찍었다. 이번 선거에서 24석을 차지하면서 제1당인 사민당과 연정 협상을 벌이고 있는 공공당의 의원 4명과 프라하시 시장 후보, 여론조사 담당자가 ‘파격 화보’를 촬영했다. 이들은 “섹시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여성임을 보여주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냐.”고 되묻는다. “체코 정계에 여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도 했다. 자칫 불거질 수 있는 선정성 논란도 찾아 보기 어렵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체코 정계에 이같은 화려함과 섹스 어필하는 것에 대해 꺼림칙해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라고 전했다. 이번에 촬영한 사진들은 자선 모금을 위한 달력으로 제작돼 당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399코루나(약 2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체코 정계 우먼파워 보라”

    “체코 정계 우먼파워 보라”

    높은 정계의 벽을 어렵사리 뛰어넘은 여성들이 여성성을 감추기 위해 머리를 짧게 깎고, 무채색의 옷만을 즐겨 입는 시대는 지났다. 하지만 여전히 ‘여성 정치인’의 정체성을 표현할 때, 첫번째 단어, ‘여성’에 무게가 실리는 것이 금기시되고 있다. ‘스타일’은 추구하되 여성성은 감추는 것이 현실이다. 지난 5월 총선으로 하원의 여성 의원이 44명으로 늘어, 역대 최다를 기록하고 있는 체코의 여성 정치인 6명이 딱 하루, ‘여성’에 방점을 찍었다. 이번 선거에서 24석을 차지하면서 제1당인 사민당과 연정 협상을 벌이고 있는 공공당의 의원 4명과 프라하시 시장 후보, 여론조사 담당자가 ‘파격 화보’를 촬영했다. 이들은 “섹시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여성임을 보여주지 않을 이유가 없지 않냐.”고 되묻는다. “체코 정계에 여성이 존재한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도 했다. 자칫 불거질 수 있는 선정성 논란도 찾아 보기 어렵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체코 정계에 이같은 화려함과 섹스 어필하는 것에 대해 꺼림칙해하는 사람은 극히 일부라고 전했다. 이번에 촬영한 사진들은 자선 모금을 위한 달력으로 제작돼 당 인터넷 홈페이지 등을 통해 399코루나(약 2만원)에 판매되고 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유니나, 남성관객 성희롱에 고소까지 ‘악재’

    유니나, 남성관객 성희롱에 고소까지 ‘악재’

    혼성그룹 자자의 멤버 유니나(23)는 남성관객의 성희롱에 이어 사진 불법사용으로 고소까지 하는 등 악재가 겹쳤다.유니나 소속사 쓰리나인종합미디어 이원찬 대표는 7일 K성형외과와 L홀딩스, B다이어트회사 등이 유니나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며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소속사 측은 K성형외과 등이 최근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서 육감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는 유니나의 언론 보도 사진을 불법으로 이용해 유니나가 마치 가슴성형을 한 것으로 오해를 불러일으켰다고 주장했다.이에 유니나는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에 처음 출연할 때부터 가슴수술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당당히 D컵이라고 밝혀왔다.”며 “상황이 이렇게 되니 마치 거짓말쟁이가 된 것 같다.”고 하소연했다. 이어 그는 “차라리 이번 기회에 성형외과를 직접 방문해 가슴이 자연산인 것을 증명하고 싶은 심정”이라고 털어놨다.또 유니나는 “앞으로 보여줄 것들이 더 많은데 오로지 이목이 내 가슴으로만 집중되는 것 같아서 너무 속상하다.”고 심경을 고백했다.앞서 유니나는 지난달 28일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를 본 한 남성관객이 연극의 선정성을 문제 삼고 유니나의 가슴에 대해 성형의혹을 제기하며 직접 만져봐야겠다는 등 성희롱에 시달린 바 있다. 사진 = 유니나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연극 ‘야한여자’ 유니나 관객이 성적 유린 파문

    연극 ‘야한여자’ 유니나 관객이 성적 유린 파문

    혼성그룹 자자의 멤버 유니나가 고소를 당할 위기에 처했다. 유니나는 현재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서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이파니와 육감적인 연기 대결을 펼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한 남성 관객으로부터 성적유린과 공갈협박을 받았다. 지난 28일 자자의 소속사 측과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의 극단 사라는 “지난 26일 유니나의 연기 모습을 본 H모씨(45)가 지나친 선정성을 문제 삼아 연출자를 음란공연죄로 고소하겠다고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H모씨는 공연을 본 다음 날 공연장에 다시 찾아 행패를 부리다 기획실 직원들에게 진압되었다. 하지만 그 후 발신자 제한번호를 사용하거나 공중전화로 매일 이른 아침부터 기획실이 다른 업무를 볼 수 없을 정도로 집요하게 전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H모씨는 유니나의 가슴에 대해 성형의혹을 제기하며 직접 만져봐야겠다는 등 성적으로 유린하는 발언을 일삼고 있어, 소속사와 극단 측 역시 H모씨에 맞대응 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니나는 이번 사건에 대해 “많이 힘들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겨내 인정받고 싶다.”고 강한 각오를 밝혔다. 사진 = 유니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유니나, 남성관객의 성희롱에 고소협박 ‘골머리’

    유니나, 남성관객의 성희롱에 고소협박 ‘골머리’

    혼성그룹 자자의 멤버 유니나가 고소를 당할 위기에 처했다.유니나는 현재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서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이파니와 육감적인 연기 대결을 펼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최근 한 남성 관객으로부터 성희롱과 공갈협박을 받았다.지난 28일 자자의 소속사 측과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의 극단 사라는 “지난 26일 유니나의 연기 모습을 본 H모씨(45)가 지나친 선정성을 문제 삼아 연출자를 음란공연죄로 고소하겠다고 통보해왔다.”고 밝혔다.H모씨는 공연을 본 다음 날 공연장에 다시 찾아 행패를 부리다 기획실 직원들에게 진압되었다. 하지만 그 후 발신자 제한번호를 사용하거나 공중전화로 매일 이른 아침부터 기획실이 다른 업무를 볼 수 없을 정도로 집요하게 전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특히 H모씨는 유니나의 가슴에 대해 성형의혹을 제기하며 직접 만져봐야겠다는 등 성적으로 유린하는 발언을 일삼고 있어, 소속사와 극단 측 역시 H모씨에 맞대응 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유니나는 이번 사건에 대해 “많이 힘들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이겨내 인정받고 싶다.”고 강한 각오를 밝혔다.사진 = 유니나 미니홈피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티지어스 뮤비, 권총 장면 방송불가? “형평성 어긋나~”

    티지어스 뮤비, 권총 장면 방송불가? “형평성 어긋나~”

    실력파 보컬 그룹 ‘티지어스(TGUS)’의 뮤직비디오가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고 3일 소속사가 밝혔다. 소속사는 “티지어스의 ‘그래도 고마워’ 뮤직비디오가 1일 KBS 심의 결과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KBS 심의실 관계자로부터 총을 겨누는 장면이 문제가 된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귀뜸했다. 이어 “드라마에서는 대규모 총격, 살상 장면이 여과 없이 안방으로 전달되면서 뮤직비디오에서 선정성을 전혀 연상시키지 않는 장면을 문제 삼는 것은 이해 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번 문제가 된 ‘그래도 고마워’ 뮤직비디오는 6월 초 대부도에서 촬영됐으며 지난달 25일 총격장면이 담긴 티저영상이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사진=티지어스 뮤직비디오 한장면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곽현화, 아찔한 뒤태에 대역의혹…사실무근 입장

    곽현화, 아찔한 뒤태에 대역의혹…사실무근 입장

    가수 데뷔를 앞둔 개그우먼 곽현화가 3차 티저 이미지 공개 이후 대역의혹에 휩싸였다.곽현화는 23일 섹시한 바디라인을 드러낸 3차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그녀는 이번 이미지에서 속옷을 반쯤 입다만 모습의 뒤태를 드러내 1, 2차 이미지를 통해 과시한 섹시미를 배가시켰다.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평소 TV를 통해 비춰진 그녀의 몸매와 다소 차이가 있다는 점을 근거로 들어 사진 속 인물이 곽현화가 아닐 가능성에 무게를 실었으나 이는 사실무근인 것으로 드러났다.또 다른 네티즌들은 “너무 야한 것 아니냐”, “가수로 데뷔하는데 실력보다 몸매로 승부하려는 것 아니냐”며 곽현화에 향해 쓴 소리를 내뱉어 선정성 논란을 예고하기도 했다.한편 곽현화는 오는 28일 데뷔곡 ‘싸이코’ 음원 공개 후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사진 = 지앤지프로덕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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