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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걸스데이 ‘링마벨(Ring My Bell)’ 뮤비 속 파격 의상 눈길

    걸스데이 ‘링마벨(Ring My Bell)’ 뮤비 속 파격 의상 눈길

    걸그룹 걸스데이가 정규 2집 ‘러브’(Love)의 음원을 7일 자정 공개했다. 아울러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글로벌 케이팝 통합 브랜드 ‘원더케이’(1theK)와 걸스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타이틀곡 ‘링마벨(Ring My Bell)’의 뮤직비디오(이하 뮤비)를 게재했다. 공개된 뮤비 속 걸스데이 멤버들(유라, 민아, 혜리, 소진)은 흰색과 검은색이 조화를 이루는 원피스 수영복과 각선미가 드러나는 청청패션의 핫팬츠 차림으로 도발적이면서도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인다. 이밖에도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걸스데이의 다채로운 의상들은 시선을 집중시킨다. 지난 6일 쇼케이스 현장에서 ‘말달리자 춤’으로 명명된 다리를 떠는 포인트 안무도 신나는 곡 분위기에 흥겨움을 더하는 또 하나의 볼거리다. 걸스데이의 신곡 ‘링마벨’(Ring My Bell)은 좋아하는 남자를 만나 쿵쾅거리는 소녀의 심장 소리를 벨소리에 빗댄 것으로, 강렬한 댄스 비트와 중독성 강한 후크 멜로디의 반복으로 벨소리가 울린다고 느끼는 깜찍한 소녀의 마음을 표현했다. 작사와 작곡에는 히트 작곡가 홈보이와 라디오갤럭시, 롱캔디, 우태운이 참여했다. 한편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걸스데이의 신곡 ‘링마벨’은 뜨거운 여름에 모든 걱정과 피로를 가시게 하는 노래가 될 것이다”라며 “뮤비 영상 속 수영복 패션은 시원한 여름을 표현하기 위한 뮤직비디오 콘셉트일 뿐 방송에서는 수영복을 무대 의상으로 착용하지 않는다”며 앞서 일었던 뮤비 의상 선정성 논란을 일축한 바 있다. 사진·영상=[MV] GIRL‘S DAY(걸스데이) _ Ring My Bell(링마벨) 뮤비/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걸스데이 ‘링마벨’ 티저…수영복 선정성 논란 일축

    걸스데이 ‘링마벨’ 티저…수영복 선정성 논란 일축

    걸그룹 걸스데이(Girl‘s Day)가 신곡 ‘링마벨‘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지난 3일 걸스데이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정규 2집 ‘러브’(Love) 타이틀곡 ‘링마벨’(RING MY BELL)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걸스데이 멤버들(유라, 민아, 혜리, 소진)은 흰색과 검은색이 조화를 이루는 원피스 수영복 차림으로 도발적인 안무와 과감한 포즈로 눈길을 끈다. 걸스데이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측은 “걸스데이의 신곡 ‘링마벨’은 뜨거운 여름에 모든 걱정과 피로를 가시게 하는 노래가 될 것이다”라며 “티저 영상 속 수영복 패션은 시원한 여름을 표현하기 위한 뮤직비디오 콘셉트일 뿐 방송에서는 수영복을 무대 의상으로 착용하지 않는다”며 앞서 일었던 수영복 선정성 논란을 일축했다. 걸스데이의 이번 컴백은 지난해 7월 발표한 ‘달링’ 이후 1년 만이다. 걸스데이는 오는 6일 쇼케이스를 갖고, 7일 자정 정규 2집 ‘러브’(Love)와 타이틀곡 ‘링마벨’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사진·영상=GIRL‘S DAY(걸스데이)- RING MY BELL(링마벨) 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낮 뜨겁군! 낯 뜨거워! 비키니 전사

    낮 뜨겁군! 낯 뜨거워! 비키니 전사

    # 국내 모바일과 온라인 게임의 여성 캐릭터들은 여름이 되면 ‘갑옷’을 벗는다. 각종 인기 게임들이 매년 7월을 전후해 비키니 수영복 등 ‘여름 코스튬’을 내 놓는다. 지난달 한 게임 업체는 지난해 발매한 여름 코스튬을 캐릭터에 입혀 캡처한 사진을 응모하는 이벤트를 열기도 했다. # 5세 아들을 둔 직장인 김미례(39·여)씨는 최근 페이스북에 접속했다가 깜짝 놀랐다. 화면에 가슴을 거의 다 드러낸 여성의 모습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일본 성인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인 줄 알았는데 국내 게임 애플리케이션(앱) 광고였다. ‘아들이 그런 캐릭터로 싸우고 때리는 게임을 하며 자라면 잘못된 성 관념이 생기는 건 아닐까’라고 생각하니 혼란스러워졌다. 국산 모바일·온라인 게임의 선정성이 도를 넘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10일 카카오톡의 ‘게임하기’에 등록돼 있는 국내 게임 콘텐츠를 확인해 본 결과, 상당수 게임이 선정적인 차림의 여성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워 홍보를 하고 있었다. 캐릭터들은 하나같이 주요 부위만을 간신히 가린 옷을 입고 있었다. 한 인기 모바일 게임을 이용하고 있는 김모(30)씨는 “많은 게임이 캐릭터에 토끼 귀 장식이 달린 머리띠, 망사 스타킹 등 복장을 갈아입힐 수 있게 돼 있다”면서 “남성의 성적 욕망을 자극한다”고 말했다. 두 아이의 엄마인 박민경(36)씨는 “어린 아이의 얼굴을 하고 있는데 성인의 몸을 가진 캐릭터는 아동과 여성 전부를 상품화한 것으로밖에 안 보인다”고 말했다. 백모(42)씨는 “아이가 이걸 보고 ‘엄마는 왜 가슴이 안 나오고 배가 나왔느냐’고 물어보면 어쩌냐”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말했다. 문제는 이런 게임들이 모든 연령의 청소년에게 유통된다는 것이다. 현행법상 게임물관리위원회는 특정 게임이 지나치게 선정적일 경우 ‘청소년 이용불가’로 지정할 권한밖에는 갖고 있지 않다. 2011년 미국의 정보기술(IT) 공룡 구글이 한국 시장에 진출하면서 게임을 둘러싸고 중소기업 진흥과 표현의 자유 등의 논쟁이 일어난 뒤 법이 개정됐다. 이에 따라 만 18세 이하 등급은 앱스토어 등 오픈마켓 사업자들이 자체 심의를 하게 돼 있다. 성인 인증이 필요 없는 이 게임들은 애플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스토어, 카카오톡 게임하기 등에서 아무 제약 없이 내려받고 즐길 수 있다. 게임업계는 이미 등급을 받은 게임 속 장면을 활용해 광고를 만드는 것이 뭐가 문제냐는 입장이다. 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 소장은 국내 게임 등급 심의에 “‘성기 노출 금지’ 등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은 있지만, 업체들이 이에 맞추면서 더 선정적으로 표현하는 데 대해서는 지정이 애매하다”면서 “위원들의 주관적인 판단에 맡기다 보니 공신력도 확보하기 어렵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모바일 환경에서 국가가 모든 게임을 관리할 수는 없기 때문에 부모가 게임 정보를 입수해 자녀를 통제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위정현 콘텐츠경영연구소장은 “자녀가 게임을 내려받을 때 게임의 선정성 등 정보가 부모에게 제공되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창작의 싹도 싹둑 잘릴라…전규환 감독 ‘성난 화가’로 본 제한상영가 등급 영화의 수난

    창작의 싹도 싹둑 잘릴라…전규환 감독 ‘성난 화가’로 본 제한상영가 등급 영화의 수난

    영화감독이라면 자신이 만든 작품을 더욱 많은 사람들이 함께 보고 평가하는 과정을 통해 그들과 소통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물론 그에 앞서 기존에 만들어진 여타 작품들과 차별화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것이 예술가로서 더욱 간절한 꿈일 것이다. 문제는 두 가지 소망이 양립하기 어려운 경우가 왕왕 빚어진다는 점이다. 전규환 감독의 신작 ‘성난 화가’(18일 개봉)는 죄와 벌의 주체와 대상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을 꾀한다. 화가(유준상)와 드라이버(문종원)는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마약 거래, 인신매매 등을 저지르는 세상의 범죄자들을 응징하고, 그들의 장기를 꺼내 새로운 생명의 출발점으로 삼는 것을 사명으로 삼는다. 두 사람이 죄를 대하는 방식, 삶을 풀어 가는 방식은 다르다. 화가는 몸에 ‘무릇 율법 없이 범죄한 자는 또한 율법 없이 망하고 무릇 율법이 있고 범죄한 자는 율법으로 말미암아 심판을 받으리라’(롬 2장 12절)라는 성경의 한 구절을 문신으로 새기고 산다. 그리고 ‘신의 사도’를 자임하며 죄를 벌하는 권한을 스스로 갖는다. 드라이버는 화가의 뜻을 존중하고 따르지만 등판에 해골이 된 예수를 그려 넣고서 죽임과 섹스의 쾌락 자체를 즐긴다. 에스토니아 합작 영화다. 철학적 물음과 함께 세피아톤의 음울하면서도 풍성한 색채의 화면, 기존의 관행을 거부한 채 온기를 빼고 서늘하게 만든 스타일리시한 액션, 그리고 솔풍의 팝음악이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등 정치한 미장센을 앞세워 새로운 영화 문법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문제는 드라이버가 에스토니아 출신 이주노동자 애인과 보여주는 파격적인 정사 장면이다. 영상물등급심의위원회는 제한상영가 판정을 내렸다. ‘성난 화가’는 이후 영등위가 문제 삼았던 장면을 잘라 내는 대신 화면을 흐릿하게 만드는 것으로 다시 심의를 받아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판정을 받았다. 전 감독은 그동안 그라나다국제영화제 대상, 브줄국제아시아영화제 심사위원 대상, 댈러스영화제 대상 등 13차례에 걸쳐 국제영화제에서 수상하는 등 해외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지금껏 전 감독이 연출한 작품 중 ‘바라나시’ ‘불륜의 시대’ ‘무게’ 등이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은 것까지 포함하면 네 번째다. 이제 여기에 ‘제한상영가 등급 최다 판정 감독’이라는 경력까지 보태지게 됐다. 2010년 이후 한 차례라도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은 영화는 모두 17편이다. 이 중에는 IPTV를 노리고 선정성을 강조해 제작한 영화들도 있지만 김기덕 감독의 ‘뫼비우스’,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 등은 물론 작가주의 영화관을 고집하며 해외에서 더욱 호평받고 있는 이상우 감독의 ‘지옥화’ ‘아버지는 개다’ 등도 포함돼 있다. 전용 상영관을 따로 갖고 있지 않은 한국 사회에서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는다는 것은 상영 불가로 대중과 소통할 기회 자체를 박탈당함을 뜻한다. 감독으로서는 표현의 자유를 강조하면서도 눈물을 머금고 타협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전 감독은 “어떤 장면, 어떤 영화를 찍건 똑같은 문법을 반복하고 똑같은 내용을 찍는다면 감독으로서 의미가 없다”면서 “섹스 장면 역시 기존의 보여주는 방식이 아니라 파격적이면서도 미학적으로 표현했다고 생각한다”고 영등위의 일방적인 등급 판정에 대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표현했다. 17편 가운데 마지막까지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으로 낮추지 않고 제한상영가 등급으로 남은 영화는 ‘미조’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2’, ‘자가당착:시대정신과 현실참여’ 등 단 3편이다. 이 중 ‘자가당착’은 포돌이 마네킹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용산 참사, 4대강 사업, 촛불 집회 등을 정치적으로 풍자한 독립영화다. 영등위는 ‘박근혜 대통령 마네킹에서 피가 솟는 장면’ 등이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현저하게 훼손하고 국민의 정서를 손상할 우려가 높다는 이유로 제한상영가 판정을 내렸지만 1심부터 대법원에서까지 등급 결정이 부당하다며 등급 결정 취소 판결을 받았다. 안치완 영등위 홍보부장은 “2008년 7월 헌법재판소로부터 제한상영가 등급 판정의 불명확한 기준에 대해 헌법불합치 판결을 받았지만 이듬해 선정성, 폭력성 등의 규정을 구체화한 내용으로 영화 및 비디오물진흥법을 개정해 제한상영가 등급 판정 자체에는 별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빅뱅 루저 베베, 베베 뮤직비디오 얼마나 야하길래? ‘사진만 봐도..’ 충격

    빅뱅 루저 베베, 베베 뮤직비디오 얼마나 야하길래? ‘사진만 봐도..’ 충격

    ‘빅뱅 루저 베베’ 빅뱅이 1일 신곡 ‘베베(BAE BAE)’ 뮤직비디오를 발표한 가운데 ‘19금 콘셉트’로 인한 선정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날 공개된 ‘루저’(LOSER)와 ‘베 베’(BAE BAE)는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첫 번째 타이틀곡 ‘루저’는 자기 자신을 루저라고 말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슬픈 멜로디로 담아낸 곡이다. “루저, 외톨이, 센척하는 겁쟁이, 못된 양아치, 상처뿐인 머저리” 등의 가사가 반복되며 쓸쓸한 느낌을 전했다. 빅뱅이 이날 발표한 ‘베베’ 뮤직비디오는 다소 4차원적이고 특이한 느낌으로 ‘19금’을 연상케 하는 행동이나 소품들이 등장한다. 빅뱅 ‘베베’ 뮤직비디오에서 지드레곤은 누워있는 마네킹 위에 누워 마네킹의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치는가 하면, 빅뱅 대성은 비키니 차림의 여성과 애정 신을 선보이기도 한다. 일각에선 빅뱅 ‘베베’ 뮤직비디오를 19금으로 확실하게 판정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한편 빅뱅의 ‘베베’와 ‘루저’ 등 이날 발표한 신곡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도 상위권을 섭렵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빅뱅 루저 베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빅뱅 루저 베베..말도 안 돼”, “빅뱅 루저 베베..저 영상이 19금이면 우리가 보는 드라마 모두 19금 일 듯”, “빅뱅 루저 베베..좀 억지네”, “빅뱅 루저 베베..야하긴 야하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빅뱅 루저 베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빅뱅 루저 베베, 섹시한 베베 뮤직비디오 ‘뮤비는 19금’ 이유는?

    빅뱅 루저 베베, 섹시한 베베 뮤직비디오 ‘뮤비는 19금’ 이유는?

    ‘빅뱅 루저 베베’ 빅뱅이 1일 신곡 ‘베베(BAE BAE)’ 뮤직비디오를 발표한 가운데 ‘19금 콘셉트’로 인한 선정성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이날 공개된 ‘루저’(LOSER)와 ‘베 베’(BAE BAE)는 완전히 다른 느낌으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빅뱅이 이날 발표한 ‘베베’ 뮤직비디오는 다소 4차원적이고 특이한 느낌으로 ‘19금’을 연상케 하는 행동이나 소품들이 등장한다. 빅뱅 ‘베베’ 뮤직비디오에서 지드레곤은 누워있는 마네킹 위에 누워 마네킹의 엉덩이를 쓰다듬다가 치는가 하면, 빅뱅 대성은 비키니 차림의 여성과 애정 신을 선보이기도 한다. 일각에선 빅뱅 ‘베베’ 뮤직비디오를 19금으로 확실하게 판정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다. 한편 빅뱅의 ‘베베’와 ‘루저’ 등 이날 발표한 신곡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도 상위권을 섭렵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어린이집 CCTV 의무화법 통과, 지난 국회서 부결된 이유는?

    어린이집 CCTV 의무화법 통과, 지난 국회서 부결된 이유는?

    어린이집 CCTV 의무화법 통과, 지난번 부결된 이유 뭔가 봤더니… 어린이집 CCTV 의무화 오는 9월 중순부터 전국의 모든 어린이집에 아동 학대 방지를 위해 실내에 폐쇄회로(CC)TV를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국회는 30일 본회의에서 어린이집 CCTV 의무화를 규정한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을 재석 190명 가운데 찬성 184명, 기권 6명으로 가결했다. 개정안은 지난 1월 발생한 인천 어린이집 아동 폭행 사건의 여파 속에 여야 합의로 국회에 제출됐으나 2월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된 바 있다. 당시 반대표를 던진 일부 야당 의원들은 “CCTV 설치가 아동학대를 해결하는 본질이 아니다”라면서 법안에 부정적인 뜻을 밝힌 바 있다. 개정안은 또 CCTV 대신 네트워크 카메라(넷캠)도 설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녹화된 동영상은 60일 이상 저장하도록 했다. CCTV를 설치하면 비용은 정부에서 지원한다. 다만 실시간 확인이 가능한 네트워크 카메라는 의무사항이 아니다. 이밖에 금고 이상의 형을 선고받은 사람은 20년간 어린이집 설치 및 운영을 할 수 없게 했다. 개정안은 공포 4개월 뒤부터 시행되므로 법제처와 국무회의 심의 절차를 고려하면 늦어도 9월 중순부터는 시행에 들어간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오는 12월부터 인터넷 신문에 음란·선정성이 있거나 폭력성이 강한 광고·기사 등을 실을 수 없게 하는 신문진흥법 개정안도 압도적 찬성으로 가결됐다. 개정안은 인터넷 언론사로 하여금 ‘청소년 보호 책임자’ 1명을 의무적으로 지정하도록 했으며, 이들 법규를 위반한 인터넷 언론사에는 최대 1천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네이버, 다음과 같은 포털을 통해 주로 연결되는 인터넷 언론사 기사 지면에는 각종 선정적인 기사, 사진, 만화, 음란물에 가까운 속옷·발기부전치료제·성기 확대 광고 등이 무차별적으로 실려 아동·청소년이 이 같은 유해 콘텐츠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돼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국회는 또 지진 참사로 막대한 재산 손실과 인명 피해를 본 네팔의 복구 지원을 촉구하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결의안과 복구 지원을 위해 의원 세비의 3%를 갹출하는 내용의 ‘의연금 갹출안’도 만장일치로 가결했다. 국회 사무처는 이날 여야 의원들이 갹출한 세비와 사무처 직원들의 모금액을 합쳐 모두 10만 달러의 기금을 조성, 네팔 정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밖에 국회는 한국도로공사 친목 단체인 ‘도성회’의 휴게소 이권 개입 문제와 4대강 준설토 유실 문제에 대한 감사를 감사원에 요청했다. 또 이날 마감인 국민안전혁신특위와 군 인권개선·병영문화혁신특위의 활동 기간을 석 달 연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예림 파격금발 “이틀 염색” 과거 속옷노출보니…

    김예림 파격금발 “이틀 염색” 과거 속옷노출보니…

    김예림 파격금발 “이틀 염색” 과거 속옷노출보니 김예림 컴백 가수 김예림이 물오른 외모 비결을 밝혔다. 김예림은 27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위치한 레진코믹스브이홀에서 쇼케이스 현장을 가지고 타이틀곡 ‘알면 다쳐’를 비롯해 수록곡 ‘아우(Awoo)’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김예림은 “외모에 물이 올랐다. 비결이 무엇이냐”는 MC의 질문에 “나이를 한 살 두 살 먹다보니 자연스럽게 여자가 되는 것 같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그는 파격적인 머리색에 대해서 “염색에만 장장 이틀이 걸렸다”며 “새로운 모습을 보이고 싶어 고민하다가 염색이 가장 신속한 방법인 것 같아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알면 다쳐’는 윤종신과 정석원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심플한 멜로디 라인과 반복적인 가사가 이번 앨범의 콘셉트인 ‘심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중독성 있는 후크송인 ‘알면 다쳐’는 밀당하는 남자에게 섣불리 알면 다친다는 선전포고를 담고 있다. 김예림의 새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는 같은 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김예림은 2013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속옷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김예림은 ‘All Right’ 티저영상에서 엉덩이가 비치는 흰색 속옷을 입고 등장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김예림의 프로듀서인 윤종신은 “난 영상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논란이 될 거라 생각 못했다”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예림 신곡 ‘아우’ 음원차트 1위 “과거 속옷 논란 프로듀서 해명은?”

    김예림 신곡 ‘아우’ 음원차트 1위 “과거 속옷 논란 프로듀서 해명은?”

    김예림 신곡 ‘아우’ 음원차트 1위 “과거 속옷 논란 프로듀서 해명은?” ‘김예림 신곡’ ‘아우’ 가수 김예림이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의 첫 번째 타이틀곡 ‘아우(Awoo)’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22일 공개된 ‘아우’는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여우로 변신해 남자를 유혹할 수 있다는 앙큼한 속내를 ‘난 너를 꼬셔’, ‘넌 내게 꽂혀’ 등 당돌한 가사로 표현한 노래다. 소녀에서 여자로 성장한 김예림의 앙큼한 도발을 그린 뮤직비디오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예림은 ‘아우’ 뮤직비디오에서 금발로 변신, 관심이 있는 남자에게 당돌하게 ‘꼬리’를 치는 여우같은 여자의 모습을 표현했다. ‘심플 마인드’ 발매에 앞서 먼저 공개된 ‘아우’는 프라이머리와 수란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김예림은 2013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속옷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김예림은 ‘All Right’ 티저영상에서 엉덩이가 비치는 흰색 속옷을 입고 등장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김예림의 프로듀서인 윤종신은 “난 영상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논란이 될 거라 생각 못했다”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예림 신곡 ‘아우’ 화제 “과거 속옷 논란 도대체 무엇?”

    김예림 신곡 ‘아우’ 화제 “과거 속옷 논란 도대체 무엇?”

    김예림 신곡 ‘아우’ 화제 “과거 속옷 논란 도대체 무엇?” ‘김예림 신곡’ ‘아우’ 가수 김예림이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의 첫 번째 타이틀곡 ‘아우(Awoo)’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22일 공개된 ‘아우’는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여우로 변신해 남자를 유혹할 수 있다는 앙큼한 속내를 ‘난 너를 꼬셔’, ‘넌 내게 꽂혀’ 등 당돌한 가사로 표현한 노래다. 소녀에서 여자로 성장한 김예림의 앙큼한 도발을 그린 뮤직비디오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예림은 ‘아우’ 뮤직비디오에서 금발로 변신, 관심이 있는 남자에게 당돌하게 ‘꼬리’를 치는 여우같은 여자의 모습을 표현했다. ‘심플 마인드’ 발매에 앞서 먼저 공개된 ‘아우’는 프라이머리와 수란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김예림은 2013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속옷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김예림은 ‘All Right’ 티저영상에서 엉덩이가 비치는 흰색 속옷을 입고 등장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김예림의 프로듀서인 윤종신은 “난 영상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논란이 될 거라 생각 못했다”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예림 신곡 ‘아우’ 음원차트 1위 “과거 속옷 논란 윤종신 해명은?”

    김예림 신곡 ‘아우’ 음원차트 1위 “과거 속옷 논란 윤종신 해명은?”

    김예림 신곡 ‘아우’ 음원차트 1위 “과거 속옷 논란 윤종신 해명은?” ‘김예림 신곡’ ‘아우’ 가수 김예림이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의 첫 번째 타이틀곡 ‘아우(Awoo)’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22일 공개된 ‘아우’는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여우로 변신해 남자를 유혹할 수 있다는 앙큼한 속내를 ‘난 너를 꼬셔’, ‘넌 내게 꽂혀’ 등 당돌한 가사로 표현한 노래다. 소녀에서 여자로 성장한 김예림의 앙큼한 도발을 그린 뮤직비디오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예림은 ‘아우’ 뮤직비디오에서 금발로 변신, 관심이 있는 남자에게 당돌하게 ‘꼬리’를 치는 여우같은 여자의 모습을 표현했다. ‘심플 마인드’ 발매에 앞서 먼저 공개된 ‘아우’는 프라이머리와 수란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김예림은 2013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속옷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김예림은 ‘All Right’ 티저영상에서 엉덩이가 비치는 흰색 속옷을 입고 등장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김예림의 프로듀서인 윤종신은 “난 영상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논란이 될 거라 생각 못했다”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네덜란드 댄서 시어터, “현대적 춤...선정성이 아닌 예술로 감상해야...”

    [포토묶음] 네덜란드 댄서 시어터, “현대적 춤...선정성이 아닌 예술로 감상해야...”

    네덜란드 댄스 시어터(the Netherlands Dance Theater,ndt) 댄서들이 22일(현지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아트 팰러스(Art’s Palace) 무대에서 미디어를 위한 짧게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부다페스트 몸 축제를 위한 무용의 주제는 ‘변화(change)’다. 작곡가 슈페르트와 구스타프 말러의 곡에 영국의 폴 라잇풋과 솔 레온이 안무를 맡았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예림 과거 속옷노출로 화끈한 신고식 ‘아우’는 금발 변신

    김예림 과거 속옷노출로 화끈한 신고식 ‘아우’는 금발 변신

    김예림 금발 고양이 변신 과거 속옷노출보니 ‘김예림 아우’ 가수 김예림이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의 첫 번째 타이틀곡 ‘아우(Awoo)’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22일 공개된 ‘아우’는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여우로 변신해 남자를 유혹할 수 있다는 앙큼한 속내를 ‘난 너를 꼬셔’, ‘넌 내게 꽂혀’ 등 당돌한 가사로 표현한 노래다. 소녀에서 여자로 성장한 김예림의 앙큼한 도발을 그린 뮤직비디오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예림은 ‘아우’ 뮤직비디오에서 금발로 변신, 관심이 있는 남자에게 당돌하게 ‘꼬리’를 치는 여우같은 여자의 모습을 표현했다. ‘심플 마인드’ 발매에 앞서 먼저 공개된 ‘아우’는 프라이머리와 수란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김예림은 2013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속옷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김예림은 ‘All Right’ 티저영상에서 엉덩이가 비치는 흰색 속옷을 입고 등장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김예림의 프로듀서인 윤종신은 “난 영상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논란이 될 거라 생각 못했다”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예림 ‘아우’ 금발 고양이 변신…과거 속옷노출 파격

    김예림 ‘아우’ 금발 고양이 변신…과거 속옷노출 파격

    김예림 금발 고양이 변신 과거 속옷노출보니 ‘김예림 아우’ 가수 김예림이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의 첫 번째 타이틀곡 ‘아우(Awoo)’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22일 공개된 ‘아우’는 평소에는 조용하지만 마음만 먹으면 여우로 변신해 남자를 유혹할 수 있다는 앙큼한 속내를 ‘난 너를 꼬셔’, ‘넌 내게 꽂혀’ 등 당돌한 가사로 표현한 노래다. 소녀에서 여자로 성장한 김예림의 앙큼한 도발을 그린 뮤직비디오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김예림은 ‘아우’ 뮤직비디오에서 금발로 변신, 관심이 있는 남자에게 당돌하게 ‘꼬리’를 치는 여우같은 여자의 모습을 표현했다. ‘심플 마인드’ 발매에 앞서 먼저 공개된 ‘아우’는 프라이머리와 수란이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김예림은 2013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속옷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김예림은 ‘All Right’ 티저영상에서 엉덩이가 비치는 흰색 속옷을 입고 등장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김예림의 프로듀서인 윤종신은 “난 영상이 너무 예쁘게 나와서 논란이 될 거라 생각 못했다”라고 심경을 고백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 10대 여학생들의 단체 트월킹 춤 선정성 논란

    러 10대 여학생들의 단체 트월킹 춤 선정성 논란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러시아 10대 여학생들의 트월킹(Twerking) 춤 단체 공연 영상이 전 세계에 확산되며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다. 지난 14일 영국 BBC등 주요 외신들은 러시아 오렌부르크 소재 한 무용학교 학예회 무대에서 펼쳐진 10대 여학생들의 트월킹 춤 때문에 학교가 폐교 조치됐다고 보도했다. 논란이 된 영상을 보면, 여러 명의 여학생이 ‘위니 푸와 벌들’(Winnie Pooh and the Bees)을 주제로 꿀벌을 연상시키는 줄무늬 옷을 입고 아찔한 단체 군무를 펼친다. 특히 영상 말미에서 엉덩이를 격렬하게 흔들며 트월킹 춤을 추던 여학생들이 치마까지 벗어 던진 채 퍼포먼스를 이어나가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10대 여학생들의 이같은 춤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타고 전 세계로 급속도로 퍼졌고, 사회적으로 파문을 일으켰다. 10대 여학생들이 학교 학예회에서 추기엔 선정적일 뿐만 아니라 성행위를 연상시킨다는 것이다. 영상이 전 세계적으로 논란을 일으키자 시 당국은 무용학교를 임시 폐교조치하고, 학교장과 춤을 춘 여학생들의 학부모 등을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영국 BBC는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의 보도를 빌려 여학생들의 춤이 ‘퇴폐 행위’로 결정될 경우, 여학생들은 사회봉사명령부터 최고 3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Пчёлки и Винни пух.Оренбург. Школьный детский театр/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온주완 조보아 열애, 19금 노출 연기 반전 ‘선정성 논란까지’ 온주완 좋겠네

    온주완 조보아 열애, 19금 노출 연기 반전 ‘선정성 논란까지’ 온주완 좋겠네

    온주완 조보아 열애 온주완과 조보아가 열애 중이다. 26일 온주완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와 조보아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온주완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배우가 연인으로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 tvN ‘잉여공주’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약 한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왔다”고 전했다. 조보아 측 역시 “조보아에게 확인해 본 결과,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 tvN ‘잉여공주’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받았다”고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앞서 지난해 방영됐던 ‘잉여공주’에서 온주완과 조보아는 각각 이현명과 김하니라는 캐릭터로 러브라인을 완성하며 해피엔딩을 맞았다. 결국 드라마 속 사랑은 네 달여 만에 현실이 됐다. 한편 조보아 온주완 열애설이 확인된 가운데 조보아의 과거 노출 연기가 화제다. 조보아는 지난 2012년 10월부터 2013년 3월까지 방영된 MBC ‘마의’에서 과감한 노출을 했다.당시 방송에서는 백광현(조승우)이 서은서(조보아)의 유옹(유방암) 제거 수술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고, 이 과정에서 조보아의 가슴 부위가 지나치게 부각되면서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온주완 조보아 열애, 온주완 조보아 열애, 온주완 조보아 열애, 온주완 조보아 열애, 온주완 조보아 열애 사진 = 서울신문DB (온주완 조보아 열애) 연예팀 chkim@seoul.co.kr
  • 온주완 조보아 열애, 조보아에게 이런 면이?

    온주완 조보아 열애, 조보아에게 이런 면이?

    온주완과 조보아가 열애 중이다. 26일 온주완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와 조보아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밝혔다. 온주완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배우가 연인으로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 tvN ‘잉여공주’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약 한달 전부터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전해왔다”고 전했다. 조보아 측 역시 “조보아에게 확인해 본 결과, 두 배우가 서로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음을 확인했다. tvN ‘잉여공주’에 함께 출연한 인연으로 친분을 이어오다,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 받았다”고 열애를 공식 발표했다. 한편 조보아 온주완 열애설이 확인된 가운데 조보아의 과거 노출 연기가 화제다. 조보아는 지난 2012년 10월부터 2013년 3월까지 방영된 MBC ‘마의’에서 과감한 노출을 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백광현(조승우)이 서은서(조보아)의 유옹(유방암) 제거 수술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고, 이 과정에서 조보아의 가슴 부위가 지나치게 부각되면서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니엘 유승옥, 유승옥 노출 선정성 논란? ‘요염한 자태+가슴골 보이는 의상..깜짝’

    니엘 유승옥, 유승옥 노출 선정성 논란? ‘요염한 자태+가슴골 보이는 의상..깜짝’

    ’니엘 유승옥’ 16일 자정 니엘의 첫 솔로 데뷔곡 ‘못된 여자’의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특히 뮤직비디오 속에는 최근 ‘몸매종결자’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유승옥이 니엘과 사랑에 빠진 연기를 선보인 가운데 눈을 뗄 수 없는 아찔한 몸매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유승옥은 누드톤의 원피스를 입고 니엘과 진한 눈빛을 교환하며 위험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늘씬한 등 라인이 적나라하게 보이는 블랙의 탱크탑을 입고 S라인이 드러나는 아찔한 뒤태를 보이며 섹시미를 유감없이 과시해 이목을 끌었다. 유승옥은 최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위아래’ 댄스를 선보이며 핫 하게 부상한 신예다. 가슴둘레 35인치, 허리 23.5인치, 엉덩이 둘레 36.5인치의 완벽한 몸매의 소유자인 유승옥은 ‘2013 서울 국제쇼 10대 모델’ 1위이자 동양인 최초로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커머셜 모델 부문에서 TOP5에 선정된 바 있다. 한편 ‘못된 여자’로 변신한 유승옥이 출연한 뮤직비디오는 틴탑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니엘 유승옥, 니엘 유승옥, 니엘 유승옥, 니엘 유승옥, 니엘 유승옥 사진 = 서울신문DB (니엘 유승옥) 연예팀 chkim@seoul.co.kr
  • 슈퍼볼서 선보일 샬롯 맥키니의 햄버거 광고 화제

    슈퍼볼서 선보일 샬롯 맥키니의 햄버거 광고 화제

    ‘제2의 케이트 업톤’으로 알려진 모델 샬롯 맥키니(22)의 햄버거 광고가 공개돼 화제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공개된 전 게스 모델 샬롯 맥키니가 출연한 ‘칼스 주니어’ 햄버거 광고를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광고 영상에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며 시장을 걷고 있는 샬롯 맥키니가 보인다. 진열된 채소에 물을 뿌리고 있는 장사꾼의 시선이 그녀에게 고정된다.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엉덩이가 물줄기와 엉덩이 모양을 띤 토마토에 의해 가려져 보일 듯 말듯 보이지 않는다. 그녀가 나체인 듯한 추측을 불러일으킨다. 잠시 뒤, 그녀의 신체가 투명한 얼음 조각이 놓인 테이블 뒤를 지나면서 남성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마침내 그녀가 저울 앞으로 다가오는 순간 한 남성이 거대한 양파를 저울대 위에 올려놓는다. 남성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드디어 맥키니가 한 손에 햄버거를 든 채 풍만한 몸매를 드러낸다. 비키니와 짧은 핫팬츠를 입은 그녀가 뇌쇄적인 눈빛을 지으며 햄버거를 한입 베어 문다. 한편 미국 햄버거 체인 ‘칼스 주니어’는 킴 카다시안, 케이트 업톤, 니나 아그달 등 섹시아이콘의 대표적인 모델들이 출연하는 선정성 짙은 광고로 잘 알려졌으며 이번 ‘샬롯 맥키니’의 광고는 오는 2월 1일에 열리는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인 ‘제49회 슈퍼볼’에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영상= Carls J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지 벗고 지하철 타는 사람들“해방감 만끽”

    바지 벗고 지하철 타는 사람들“해방감 만끽”

    전 세계 곳곳에서 팬티 바람으로 지하철을 타는 행사 열려 화제다. 11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No Pants Subway Ride) 행사가 뉴욕을 비롯한 베를린, 토론토, 멕시코시티, 부쿠레슈티, 프라하 등에서 개최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의 지하철 승강장 모습이 보인다.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 행사에 참가자들이 하의로 속옷만을 입은 채 지하철에 탑승한다. 옷을 제대로 갖춰 입은 일반승객들이 참가자들의 속옷 차림이 특이한 듯 계속 쳐다보지만 참가자들은 각기 독서를 하거나 참가자들끼리 대화를 해가며 저마다의 시간을 즐긴다.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는 길거리 퍼포먼스 단체인 임프루브 에브리웨어(Improve Everywhere)가 지난 2002년부터 뉴욕에서 시작해 매년 1월 전 세계 도시 곳곳에서 진행하는 행사다. 행사 초기에는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현재는 단지 무료한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해방감을 맛보자는 취지로 열리고 있다. 현재 ‘바지 안 입고 지하철 타기’는 전 세계 60여 개 도시에서 매년 수천 명의 참가자들이 참여하고 있다. 사진·영상= Kini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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