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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만한 내 아이 혹시 전자파 때문? 스마트폰, PC 전자파 유아·청소년 집중력에 악영향

    산만한 내 아이 혹시 전자파 때문? 스마트폰, PC 전자파 유아·청소년 집중력에 악영향

    숟가락보다 스마트폰을 먼저 잡는 시대다. 영유아 시기에 스마트폰을 접할 기회가 늘어났다는 이야기다. 초,중,고등학생은 물론 이제 어린이집, 유치원생까지도 스마트폰을 가까이 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스마트폰이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시각적인 영향보다도 더 우려해야 할 것이 바로 전자파다. 전자파는 우리가 사용하는 대부분의 전자제품에서 발생되고 있지만 스마트폰의 경우 몸에 닿아있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2011년에는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무선주파수 전자파, 즉 스마트폰 전자파를 인체발암가능물질 2B 등급으로 분류한 바 있으며, 특히 집중력을 저하시키는 데 전자파가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PC나 스마트폰 전자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철분 성분을 포함하는 적혈구가 양극화되면서 적혈구 응집현상을 일으키게 되는데, 응집된 적혈구가 집중력이 높을 때 나타나는 뇌 혈류 집중과 증가를 방해하는 것이다. 일찍이 전자파 위험 사실을 인지한 학부모들은 부랴부랴 전자파 차폐에 좋다는 제품을 구입해 스마트폰에 부착해주는 등 여러 노력을 기울여왔지만, 국립전파연구원은 선인장이나 숯, 시중에 판매 중인 전자파 차폐 제품 등은 전자파 차단 효과가 없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렇듯 전자파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는 가운데 스위스에서 발명된 제품인 바이오실드(EMF Bioshield)가 인기를 끌고 있다. 전자파 중화 제품 바이오실드는 생물리학 기반의 전자파 중화기술을 바탕으로 생물리학자 Jack Surbeck 박사가 개발했으며, 전자파를 인체에 무해한 파장으로 바꿔주는 역할을 수행한다. 스마트폰 통신 품질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도 주기율표 57번에서 71번에 해당하는 란탄계열 원소의 나노 입자가 지닌 자기 공명 속성을 통해 인체에 해로운 전자파 파장에 공진을 일으켜 무해 파장으로 중화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공간적으로 전자파를 중화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직선거리의 전자파만 차단하던 기존 차폐 제품과는 차별화된다. 바이오실드 관계자는 “그 동안 전자파에 대한 우려를 하면서도 아이들의 학습 욕구와 흥미를 돋워주기 위해 스마트폰이나 스마트기기, PC 등을 내줄 수 밖에 없었던 부모들에게 바이오실드가 특히 호평을 받고 있다”면서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수험생 집중력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바이오실드를 구입하려는 이들도 적지 않다”고 전했다. 스위스,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 미국, 러시아, 헝가리, 우크라이나의 유럽 8개국으로부터 효과 검증을 마친 바이오실드는 스위스 정부의 까다로운 인증 과정을 거쳐 한국으로 정식 수입되고 있다. 바이오실드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emfbioshield.kr)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안도로 따라 숨은 명소 찾아 두 바퀴로 떠나는 ‘제주 한 바퀴’

    해안도로 따라 숨은 명소 찾아 두 바퀴로 떠나는 ‘제주 한 바퀴’

    제주의 아름다운 해안을 일주할 수 있는 자전거길이 열렸다. 제주 올레길에 이어 자전거길 열풍이 이어질 전망이다. 제주도는 지난 7일 제주도 해안을 따라 이어지는 ‘제주환상 자전거길’ 234㎞의 개통식을 열고 본격적인 ‘자전거 시대’를 선언했다고 8일 밝혔다. 교통량이 적은 해안도로를 활용해 제주도 한 바퀴를 일주할 수 있는 형태로 조성됐다. 환상 자전거길은 2010년부터 올해까지 제주지역의 해안도로와 일주도로를 따라 새로 정비한 183.3㎞와 기존에 이용하던 자전거길 50.7㎞를 연결했다. 자동차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거리의 절반을 조금 넘는 거리로, 6년 동안 357억 6000만원(국비와 지방비 각 50%)이 투입됐다. 특히 제주시 김녕 성세기해변에서 서귀포시 남원읍까지 이어지는 60여㎞의 해안도로 구간은 탁 트인 바다와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제주만의 색다른 묘미를 줄 것으로 보인다. 남원 엉알해변, 한담 해안도로, 신창 해안도로, 월령 선인장군락지 등 제주의 숨은 명소들도 제주 자전거길 주변에 있어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 자전거길에서도 ‘국토종주 인증제’가 시행된다. 국토종주 인증제란 자전거길을 달리면서 인증수첩에 주요 지점 스탬프를 모두 찍으면 자전거길 종주를 공식 인정해 주는 제도다. 용두암·다락쉼터·해거름마을공원·송악산·법환바당·쇠소깍·표선해변·성산일출봉·김녕성세기해변·함덕서우봉해변 등 모두 10곳에 인증센터가 있다. 이곳에서 기존 국토종주 자전거길 이용자들은 인증수첩을 갱신할 수 있다. 도는 이번 제주환상 자전거길 개통으로 전국 60여만명의 자전거 동호인들의 관심을 유도하는 한편 앞으로 올레길과 연계한 자전거 코스 개발 등으로 자전거 관광객 유치에 앞장서 나가기로 했다. 도 관계자는 “제주 올레길을 통한 도보 여행과 함께 자전거 여행이 제주 관광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은 ‘제주 자전거 특집 지면’을 통해 독자들이 가진 제주환상 자전거길의 궁금증을 풀어주기로 했다. 질문은 이메일(kkhwang@seoul.co.kr)로 받는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 국화꽃 짙은 향에 나비만 끌릴까

    [우리동네 흥겨운 축제] 국화꽃 짙은 향에 나비만 끌릴까

    “국향 그윽한 ‘함평천지’에서 늦가을 정취를 만끽해 보세요.” 전남 함평군 함평읍을 가로지르는 함평천변에 지난 25일 들어서자 국화 향이 코끝을 스친다. 2만종 100억 송이의 국화가 15만여㎡ 규모의 엑스포 공원 내 억새와 습지, 구릉에 자생하는 나무들과 뒤섞여 있다.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국화꽃 무리에 넋을 잃을 정도이다. 주변은 알곡이 여물어 고개 숙인 수수와 형형색색의 가지, 호박, 초가집 등이 어우러져 시골의 가을 풍경을 연출한다. 가족이나 연인들은 국화 옆에서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 대느라 바쁘다. 매표소 옆 출입구는 국화 무더기에 예술가의 손길이 더해진 ‘마법의 성’이 우뚝 솟아 있다. 터널식 성문을 지나는 동안 농도 짙은 국화향이 온몸에 가득 밴다. 늦가을 휴일을 맞아 국향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룬다. ‘국화향기가 들려주는 가을 이야기’란 주제로 펼치는 ‘2015 대한민국 국향 대전’은 지난 23일 개막, 다음달 8일까지 이어진다. 함평군은 매년 봄 열리는 나비축제장(엑스포 공원)을 가을엔 전국 최대 규모의 국화축제 장으로 바꿔 외지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올해로 12년째이다. 꽃과 자연, 생태를 소재로 한 이 축제가 거듭될수록 함평이 청정지역으로서의 이미지가 높아지고 있다고 군은 설명했다. 지역 농수축산물에 대한 브랜드 가치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 국향대전은 중앙 광장을 중심으로 주변에 배치된 각종 체험장을 순회하는 코스로 즐기면 된다. ‘마법의 성’(출입문)을 지난 얕은 개울을 건너 왼쪽으로 돌면 다육식물관이 나타난다. 칸네, 데로사, 백망릉, 암석극, 메니넨시스, 크리스마스, 대극과, 기린각, 금청각 등 모두 2500여종 2만 1000여분의 선인장과 다육식물이 자라고 있다. 내부에 조성된 인공 구릉지 곳곳에는 각종 국화가 사람 키보다 큰 아프리카산 선인장류와 섞여 이국적 운치를 선사한다. 이곳과 자연생태관을 연결한 호박터널도 일품이다. 폭 6m 길이 40m로 조성된 호박터널엔 보우짱 등 10여종 100여그루의 호박이 심어졌다. 녹색, 황색, 흰색 등 형형색색의 호박이 넝쿨째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이 터널은 관람객들의 사진찍기 필수코스이다. 공중에 아슬아슬 매달린 호박을 카메라에 담느라 분주히 셔터를 눌러댄다. 호박 터널을 지나 자연생태관에 들어서면 아이들의 천국이다. 출입문에 나무로 조성된 다람쥐 집이 눈에 띈다. 다람쥐들이 먹이를 먹거나 철망 터널을 지나며 나무 사이를 오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1980㎡의 자연 생태관은 관람로를 따라 물길이 이어지고, 중앙에 조성된 인공폭포 연못엔 대형 잉어들이 노닌다. 함평만에서 서식하는 농게, 달랑게 등을 볼 수 있는 갯벌 관찰장을 비롯해 양서·파충류 존, 패류·갑각류 존, 수생식물관찰장 등으로 나뉜다. 살아 움직이는 남생이, 민물조개, 민물 새우류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이곳에서 만난 김미영(37·여·광주시 서구)씨는 “휴일을 맞아 국화 구경도 하고 아이들에게 생태공원 체험을 시켜주기 위해 왔다”며 “풍경이 인공적인 분위기가 나지 않아서 좋다”고 말했다. 자연생태관과 이웃한 전시관에는 160㎏짜리 슈퍼 호박을 비롯해 지역 특산품인 왕골 돗자리 체험관, 나비 등 곤충 표본 만들기 체험 공간 등이 이어진다. 이들 관람 코스를 지나 밖으로 나오면 억새와 국화길을 따라 대형 국화탑이 눈에 들어온다. 국화탑 꼭대기엔 한자로 ‘광화문’이란 문패가 붙어 있다. 주변의 노송과 어우러진 대형 국화꽃 탑이다. 광화문 꽃 터널에 들어서자 각종 동물 모형이 눈에 띈다. 돼지, 소, 말, 코끼리, 기린, 개 등 동물 모형들이 국화꽃으로 재현됐다. 또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애니메이션 존도 마련돼 있다. 국화로 장식된 뽀로로와 친구들, 하트 모형, 나비모형 등이다. 주변에는 어린이와 연인들이 이를 배경 삼아 사진을 찍느라 분주하다. 각 작품 사이에는 억새와 색깔이 각기 다른 수십종의 국화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지천이 국화로 깔렸다. 관람객 이모(56·대구시)씨는 “중앙 광장에 이번 축제의 주제가 모두 집약된 것처럼 보인다”며 “한 뿌리에서 1536송이를 피워낸 ‘천간작’ 등 모든 국화 조형물이 예술 그 자체”라고 감탄했다. 중앙 광장 주변에 조성된 ‘국화분재 전시관’은 중장년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문가 등이 정성스레 길러낸 370여점의 국화분재는 고아한 자태와 앙증맞은 포즈로 관람객을 유혹한다. 유영미(50·광주 북구)씨는 “국화 분재가 이렇게 기품이 넘치는 작품으로 만들어진 걸 보고 깜짝 놀랐다”며 “직접 길러 보고 싶다”고 말했다. 다육식물관 등을 거치지 않고 ‘마법의 성’에서 곧바로 중앙광장으로 향해도 된다. 광장~식용국화 따기체험장~군립미술관~버드(새)존~제1천간작~9층 꽃탑~촛불길~자연생태관 순으로 둘러보는 코스이다. 함평군은 엑스포공원(15만여㎡)과 생태습지공원(7만㎡)에 오색옥국·현애국 등 국화 30만본과 197개의 조형분, 식용국화 5만본, 산책로 국화 55만본 등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 일대는 그야말로 국화 천지를 방불케 한다. 주변엔 특산품 판매장, 공예품 판매장, 체험장, 휴게소, 음식점 등 각종 편의시설을 배치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올가을엔 날씨가 좋아 국화 품질 역시 예년보다 우수하고 나들이하기에도 적절하다”며 “지난 주말과 휴일 이틀 동안 4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17일 동안 열리는 이번 국향대전에도 지난해와 비슷한 20여만명이 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함평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국화 2만종 1억송이가 모였다

    국화 2만종 1억송이가 모였다

     “국향 그윽한 ‘함평천지’에서 늦가을 정취를 만끽해 보세요.”  전남 함평군 함평읍을 가로지르는 함평천변에 지난 25일 들어서자 국화 향이 코끝을 스친다. 2만종 100억 송이의 국화가 15만여㎡ 규모의 엑스포 공원 내 억새와 습지, 구릉에 자생하는 나무들과 뒤섞여 있다. 산들바람에 흔들리는 국화꽃 무리에 넋을 잃을 정도이다. 주변은 알곡이 여물어 고개 숙인 수수와 형형색색의 가지, 호박, 초가집 등이 어우러져 시골의 가을 풍경을 연출한다. 가족이나 연인들은 국화 옆에서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 대느라 바쁘다. 매표소 옆 출입구는 국화 무더기에 예술가의 손길이 더해진 ‘마법의 성’이 우뚝 솟아 있다. 터널식 성문을 지나는 동안 농도 짙은 국화향이 온몸에 가득 밴다. 늦가을 휴일을 맞아 국향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인산인해를 이룬다.  ‘국화향기가 들려주는 가을 이야기’란 주제로 펼치는 ‘2015 대한민국 국향 대전’은 지난 23일 개막, 다음달 8일까지 이어진다. 함평군은 매년 봄 열리는 나비축제장(엑스포 공원)을 가을엔 전국 최대 규모의 국화축제 장으로 바꿔 외지 관광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올해로 12년째이다. 꽃과 자연, 생태를 소재로 한 이 축제가 거듭될수록 함평이 청정지역으로서의 이미지가 높아지고 있다고 군은 설명했다. 지역 농수축산물에 대한 브랜드 가치도 덩달아 오르고 있다.  국향대전은 중앙 광장을 중심으로 주변에 배치된 각종 체험장을 순회하는 코스로 즐기면 된다. ‘마법의 성’(출입문)을 지난 얕은 개울을 건너 왼쪽으로 돌면 다육식물관이 나타난다. 칸네, 데로사, 백망릉, 암석극, 메니넨시스, 크리스마스, 대극과, 기린각, 금청각 등 모두 2500여종 2만 1000여분의 선인장과 다육식물이 자라고 있다. 내부에 조성된 인공 구릉지 곳곳에는 각종 국화가 사람 키보다 큰 아프리카산 선인장류와 섞여 이국적 운치를 선사한다. 이곳과 자연생태관을 연결한 호박터널도 일품이다. 폭 6m 길이 40m로 조성된 호박터널엔 보우짱 등 10여종 100여그루의 호박이 심어졌다. 녹색, 황색, 흰색 등 형형색색의 호박이 넝쿨째 대롱대롱 매달려 있다. 이 터널은 관람객들의 사진찍기 필수코스이다. 공중에 아슬아슬 매달린 호박을 카메라에 담느라 분주히 셔터를 눌러댄다.  호박 터널을 지나 자연생태관에 들어서면 아이들의 천국이다. 출입문에 나무로 조성된 다람쥐 집이 눈에 띈다. 다람쥐들이 먹이를 먹거나 철망 터널을 지나며 나무 사이를 오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1980㎡의 자연 생태관은 관람로를 따라 물길이 이어지고, 중앙에 조성된 인공폭포 연못엔 대형 잉어들이 노닌다. 함평만에서 서식하는 농게, 달랑게 등을 볼 수 있는 갯벌 관찰장을 비롯해 양서·파충류류 존, 패류·갑각류 존, 수생식물관찰장 등으로 나뉜다. 살아 움직이는 남생이, 민물조개, 민물 새우류 등을 관찰할 수 있다. 이곳에서 만난 김미영(37·여·광주시 서구)씨는 “휴일을 맞아 국화 구경도 하고 아이들에게 생태공원 체험을 시켜주기 위해 왔다”며 “풍경이 인공적인 분위기가 나지 않아서 좋다”고 말했다.  자연생태관과 이웃한 전시관에는 160㎏짜리 슈퍼 호박을 비롯해 지역 특산품인 왕골 돗자리 체험관, 나비 등 곤충 표본 만들기 체험 공간 등이 이어진다.  이들 관람 코스를 지나 밖으로 나오면 억새와 국화길을 따라 대형 국화탑이 눈에 들어온다. 국화탑 꼭대기엔 한자로 ‘광화문’이란 문패가 붙어 있다. 주변의 노송과 어우러진 대형 국화꽃 탑이다. 광화문 꽃터널에 들어서자 각종 동물 모형이 눈에 띈다. 돼지, 소, 말, 코끼리, 기린, 개 등 동물 모형들이 국화꽃으로 재현됐다. 또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애니메이션 존도 마련돼 있다. 국화로 장식된 뽀로로와 친구들, 하트 모형, 나비모형 등이다. 주변에는 어린이와 연인들이 이를 배경 삼아 사진을 찍느라 분주하다. 각 작품 사이에는 억새와 색깔이 각기 다른 수십종의 국화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지천이 국화로 깔렸다. 관람객 이모(56·대구시)씨는 “중앙 광장이 이번 축제의 주제가 모두 집약된 것처럼 보인다”며 “한 뿌리에서 1536송이를 피워낸 ‘천간작’ 등 모든 국화 조형물이 예술 그 자체”라고 감탄했다.  중앙 광장 주변에 조성된 ‘국화분재 전시관’은 중장년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문가 등이 정성스레 길러낸 370여점의 국화분재는 고아한 자태와 앙증맞은 포즈로 관람객을 유혹한다. 유영미(50·광주 북구)씨는 “국화 분재가 이렇게 기품이 넘치는 작품으로 만들어진 걸 보고 깜짝 놀랐다”며 “직접 길러보고 싶다”고 말했다. 다육식물관 등을 거치지 않고 ‘마법의 성’에서 곧바로 중앙광장으로 향해도 된다. 광장~식용국화 따기체험장~군립미술관~버드(새)존~제1천간작~9층 꽃탑~촛불길~자연생태관 순으로 둘러보는 코스이다.  함평군은 엑스포공원(15만여㎡)과 생태습지공원(7만㎡)에 오색옥국·현애국 등 국화 30만본과 197개의 조형분, 식용국화 5만본, 산책로 국화 55만본 등을 식재했다고 밝혔다. 이 일대는 그야말로 국화천지를 방불케 한다. 주변엔 특산품 판매장, 공예품 판매장, 체험장, 휴게소, 음식점 등 각종 편의시설을 배치했다.  함평군 관계자는 “올가을엔 날씨가 좋아 국화 품질 역시 예년보다 우수하고 나들이하기에도 적절하다”며 “지난 주말과 휴일 이틀 동안 4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는 등 17일 동안 열리는 이번 국향대전에도 지난해와 비슷한 20여만명이 지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함평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데이트 일상보니..“달달해” 금발의 여친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데이트 일상보니..“달달해” 금발의 여친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데이트 일상보니..“달달해” 금발의 여친 ‘빈지노 여자친구’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래퍼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가 주목받고 있다. 빈지노는 21일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주제로 열띤 설전을 벌였다. 이날 빈지노는 자신의 독일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큰 관심을 받았다. 빈지노는 독일 대표 다니엘을 향해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라고 독일어로 말했다. 이에 다니엘은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라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에 빈지노는 “독일 친구가 있다”라며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한 뒤 “주로 영어로 대화하지만, 가끔 여자친구가 한국어를 말하고 나 역시 독일어를 배워 말한다”라고 설명했다. 빈지노의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는 과거 SNS 등을 통해 몇 차례 공개된 바 있다. 상큼한 미소가 돋보이는 미인이다. 빈지노 여자친구, 빈지노 여자친구, 빈지노 여자친구, 빈지노 여자친구, 빈지노 여자친구, 빈지노 여자친구 사진 = 서울신문DB (빈지노 여자친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 길거리 데이트 포착 “달달한 두 사람 표정 봤더니” 대박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 길거리 데이트 포착 “달달한 두 사람 표정 봤더니” 대박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 길거리 데이트 포착 “달달한 두 사람 표정 봤더니” 대박 빈지노 여자친구 ’비정상회담’ 빈지노가 여자친구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빈지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제주로 토론을 벌였다. 빈지노는 특히 이날 다니엘에게 독일어로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은 깜짝 놀라며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다.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빈지노는 “제가 독일에 친구가 좀 있어서”라고 말하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독일 모델 출신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염두에 둔 언급이다. 의장단은 곧바로 “(여자친구와) 독일어로 얘기하느냐?”고 물었고 빈지노는 “주로 영어로 대화한다”면서 “저도 독일어를 물어보고 그 친구도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5월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연인 사이임이 드러났고, 두 사람은 이후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마초바와 과거 길거리 데이트 포착 ‘완전 달달 그 자체’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마초바와 과거 길거리 데이트 포착 ‘완전 달달 그 자체’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마초바와 과거 길거리 데이트 포착 ‘완전 달달 그 자체’ 빈지노 여자친구 ’비정상회담’ 빈지노가 여자친구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빈지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제주로 토론을 벌였다. 빈지노는 특히 이날 다니엘에게 독일어로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은 깜짝 놀라며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다.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빈지노는 “제가 독일에 친구가 좀 있어서”라고 말하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독일 모델 출신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염두에 둔 언급이다. 의장단은 곧바로 “(여자친구와) 독일어로 얘기하느냐?”고 물었고 빈지노는 “주로 영어로 대화한다”면서 “저도 독일어를 물어보고 그 친구도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5월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연인 사이임이 드러났고, 두 사람은 이후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지노, 여자친구 언급…스테파니 마초바와 과거 길거리 데이트 포착 ‘달달’

    빈지노, 여자친구 언급…스테파니 마초바와 과거 길거리 데이트 포착 ‘달달’

    빈지노, 여자친구 언급…스테파니 마초바와 과거 길거리 데이트 포착 ‘달달’ 빈지노 여자친구 ’비정상회담’ 빈지노가 여자친구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빈지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제주로 토론을 벌였다. 빈지노는 특히 이날 다니엘에게 독일어로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은 깜짝 놀라며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다.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빈지노는 “제가 독일에 친구가 좀 있어서”라고 말하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독일 모델 출신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염두에 둔 언급이다. 의장단은 곧바로 “(여자친구와) 독일어로 얘기하느냐?”고 물었고 빈지노는 “주로 영어로 대화한다”면서 “저도 독일어를 물어보고 그 친구도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5월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연인 사이임이 드러났고, 두 사람은 이후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마초바와 과거 길거리 데이트 포착 ‘완전 달달’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마초바와 과거 길거리 데이트 포착 ‘완전 달달’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마초바와 과거 길거리 데이트 포착 ‘완전 달달’ 빈지노 여자친구 ’비정상회담’ 빈지노가 여자친구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빈지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제주로 토론을 벌였다. 빈지노는 특히 이날 다니엘에게 독일어로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은 깜짝 놀라며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다.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빈지노는 “제가 독일에 친구가 좀 있어서”라고 말하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독일 모델 출신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염두에 둔 언급이다. 의장단은 곧바로 “(여자친구와) 독일어로 얘기하느냐?”고 물었고 빈지노는 “주로 영어로 대화한다”면서 “저도 독일어를 물어보고 그 친구도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5월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연인 사이임이 드러났고, 두 사람은 이후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데이트 사진 보니..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데이트 사진 보니..

    빈지노는 21일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주제로 열띤 설전을 벌였다. 이날 빈지노는 자신의 독일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큰 관심을 받았다. 빈지노는 독일 대표 다니엘을 향해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라고 독일어로 말했다. 이에 다니엘은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라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에 빈지노는 “독일 친구가 있다”라며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한 뒤 “주로 영어로 대화하지만, 가끔 여자친구가 한국어를 말하고 나 역시 독일어를 배워 말한다”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 언급? “제가 독일에 친구가 좀 있어서…”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 언급? “제가 독일에 친구가 좀 있어서…”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 언급? “제가 독일에 친구가 좀 있어서…” 빈지노 여자친구 ’비정상회담’ 빈지노가 여자친구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빈지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제주로 토론을 벌였다. 빈지노는 특히 이날 다니엘에게 독일어로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은 깜짝 놀라며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다.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빈지노는 “제가 독일에 친구가 좀 있어서”라고 말하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독일 모델 출신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염두에 둔 언급이다. 의장단은 곧바로 “(여자친구와) 독일어로 얘기하느냐?”고 물었고 빈지노는 “주로 영어로 대화한다”면서 “저도 독일어를 물어보고 그 친구도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 언급? “제가 독일에 친구가 좀 있어서…”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 언급? “제가 독일에 친구가 좀 있어서…”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 언급? “제가 독일에 친구가 좀 있어서…” 빈지노 여자친구 ’비정상회담’ 빈지노가 여자친구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빈지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제주로 토론을 벌였다. 빈지노는 특히 이날 다니엘에게 독일어로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은 깜짝 놀라며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다.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빈지노는 “제가 독일에 친구가 좀 있어서”라고 말하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독일 모델 출신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염두에 둔 언급이다. 의장단은 곧바로 “(여자친구와) 독일어로 얘기하느냐?”고 물었고 빈지노는 “주로 영어로 대화한다”면서 “저도 독일어를 물어보고 그 친구도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과감한 길거리 데이트 “대화는 주로 영어로”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과감한 길거리 데이트 “대화는 주로 영어로”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과감한 길거리 데이트 “대화는 주로 영어로” 빈지노 여자친구 ’비정상회담’ 빈지노가 여자친구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빈지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제주로 토론을 벌였다. 빈지노는 특히 이날 다니엘에게 독일어로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은 깜짝 놀라며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다.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빈지노는 “제가 독일에 친구가 좀 있어서”라고 말하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독일 모델 출신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염두에 둔 언급이다. 의장단은 곧바로 “(여자친구와) 독일어로 얘기하느냐?”고 물었고 빈지노는 “주로 영어로 대화한다”면서 “저도 독일어를 물어보고 그 친구도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5월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연인 사이임이 드러났고, 두 사람은 이후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길거리 데이트 모습 보니? “대화는 주로 영어로”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길거리 데이트 모습 보니? “대화는 주로 영어로”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길거리 데이트 모습 보니? “대화는 주로 영어로” 빈지노 여자친구 ’비정상회담’ 빈지노가 여자친구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빈지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제주로 토론을 벌였다. 빈지노는 특히 이날 다니엘에게 독일어로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은 깜짝 놀라며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다.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빈지노는 “제가 독일에 친구가 좀 있어서”라고 말하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독일 모델 출신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염두에 둔 언급이다. 의장단은 곧바로 “(여자친구와) 독일어로 얘기하느냐?”고 물었고 빈지노는 “주로 영어로 대화한다”면서 “저도 독일어를 물어보고 그 친구도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5월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연인 사이임이 드러났고, 두 사람은 이후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함께한 모습 보니..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함께한 모습 보니..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래퍼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가 주목받고 있다. 빈지노는 21일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주제로 열띤 설전을 벌였다. 이날 빈지노는 자신의 독일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큰 관심을 받았다. 빈지노는 독일 대표 다니엘을 향해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라고 독일어로 말했다. 이에 다니엘은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라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에 빈지노는 “독일 친구가 있다”라며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한 뒤 “주로 영어로 대화하지만, 가끔 여자친구가 한국어를 말하고 나 역시 독일어를 배워 말한다”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데이트 일상은?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데이트 일상은?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래퍼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가 주목받고 있다. 빈지노는 21일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주제로 열띤 설전을 벌였다. 이날 빈지노는 자신의 독일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큰 관심을 받았다. 빈지노는 독일 대표 다니엘을 향해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라고 독일어로 말했다. 이에 다니엘은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라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에 빈지노는 “독일 친구가 있다”라며 연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한 뒤 “주로 영어로 대화하지만, 가끔 여자친구가 한국어를 말하고 나 역시 독일어를 배워 말한다”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마초바와 과거 길거리 데이트 포착 ‘완전 달달해’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마초바와 과거 길거리 데이트 포착 ‘완전 달달해’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마초바와 과거 길거리 데이트 포착 ‘완전 달달해’ 빈지노 여자친구 ’비정상회담’ 빈지노가 여자친구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빈지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제주로 토론을 벌였다. 빈지노는 특히 이날 다니엘에게 독일어로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은 깜짝 놀라며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다.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빈지노는 “제가 독일에 친구가 좀 있어서”라고 말하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독일 모델 출신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염두에 둔 언급이다. 의장단은 곧바로 “(여자친구와) 독일어로 얘기하느냐?”고 물었고 빈지노는 “주로 영어로 대화한다”면서 “저도 독일어를 물어보고 그 친구도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5월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연인 사이임이 드러났고, 두 사람은 이후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마초바와 과거 길거리 데이트 포착 ‘달달’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마초바와 과거 길거리 데이트 포착 ‘달달’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마초바와 과거 길거리 데이트 포착 ‘달달’ 빈지노 여자친구 ’비정상회담’ 빈지노가 여자친구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빈지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제주로 토론을 벌였다. 빈지노는 특히 이날 다니엘에게 독일어로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은 깜짝 놀라며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다.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빈지노는 “제가 독일에 친구가 좀 있어서”라고 말하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독일 모델 출신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염두에 둔 언급이다. 의장단은 곧바로 “(여자친구와) 독일어로 얘기하느냐?”고 물었고 빈지노는 “주로 영어로 대화한다”면서 “저도 독일어를 물어보고 그 친구도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5월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연인 사이임이 드러났고, 두 사람은 이후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길거리 데이트 포착 “대화는 주로 영어로”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길거리 데이트 포착 “대화는 주로 영어로”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와 길거리 데이트 포착 “대화는 주로 영어로” 빈지노 여자친구 ’비정상회담’ 빈지노가 여자친구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빈지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제주로 토론을 벌였다. 빈지노는 특히 이날 다니엘에게 독일어로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은 깜짝 놀라며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다.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빈지노는 “제가 독일에 친구가 좀 있어서”라고 말하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독일 모델 출신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염두에 둔 언급이다. 의장단은 곧바로 “(여자친구와) 독일어로 얘기하느냐?”고 물었고 빈지노는 “주로 영어로 대화한다”면서 “저도 독일어를 물어보고 그 친구도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5월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연인 사이임이 드러났고, 두 사람은 이후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 길거리 데이트 포착 “실제 표정 보니” 대박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 길거리 데이트 포착 “실제 표정 보니” 대박

    빈지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 길거리 데이트 포착 “실제 표정 보니” 대박 빈지노 여자친구 ’비정상회담’ 빈지노가 여자친구인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를 언급해 화제다. 2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빈지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대학과 진로를 제주로 토론을 벌였다. 빈지노는 특히 이날 다니엘에게 독일어로 “나의 작은 초록색 선인장이 베란다 밖에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다니엘은 깜짝 놀라며 ”굉장히 유명한 노래 가사다. 어떻게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빈지노는 “제가 독일에 친구가 좀 있어서”라고 말하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독일 모델 출신인 여자친구 스테파니 미초바를 염두에 둔 언급이다. 의장단은 곧바로 “(여자친구와) 독일어로 얘기하느냐?”고 물었고 빈지노는 “주로 영어로 대화한다”면서 “저도 독일어를 물어보고 그 친구도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지난 5월 한 매체의 보도를 통해 연인 사이임이 드러났고, 두 사람은 이후 공개 연애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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