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선우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증자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LA 경찰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전승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혼전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730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국립중앙박물관 교육문화교류단 전시팀장 민병찬△〃 춘천박물관장 이내옥△〃 교육문화교류단 교육팀장 정성희△문화예술국 문화정책관실 문화여가정책과장 용호성△국무총리실 파견 박형동 ■환경부 ◇국장급 전보 △영산강유역환경청장 안연순◇과장급 전보△기획조정실 정보화담당관 이가희△미래기획위원회(파견) 성지원 ■한국남동발전 ◇승진 △신성장동력실 신사업기술팀장 양대근△관리처 연료〃 이용재△발전처 발전운영〃 노선만△영흥화력본부 건설처장 황상연△〃 처장요원 부문철 이용수 ■한국환경공단 △수도권지역본부장 김영조△영남〃 이종득△토양지하수처장 신재철△폐기물관리〃 염상욱△수생태시설〃 김경식△수도권지역본부 환경관리처장 임기성△호남지역본부 환경시설처장 신동석△서울지사장 이삼우 ■매일신문 △서울지사장 이상훈△북부지역본부장 조향래 ■한국방송통신대 △평생대학원장 이선옥△교무처장 이동국△학생〃 김영인△기획〃(산학협력단장 겸임) 이선우△교무부처장 고성환△학생〃 라선아△기획〃 장호찬△중앙도서관장(역사기록관장 겸임) 이경수△정보전산원장(정보화책임관 〃) 이병래△디지털미디어센터장 손진곤△평생교육원장(종합교육연수원장·교양교육원장 겸임) 윤여각△원격교육연구소장 이태림△통합인문학연구〃 정진성△학보사주간 박종성△출판부장 김무홍
  • 너무 쉬웠던 7급, 필기 응시자 평균 9점 상승

    너무 쉬웠던 7급, 필기 응시자 평균 9점 상승

    국가직 7급 필기시험 합격자가 29일 발표됐다. 예년보다 합격자 과목별 평균점수가 10~20점가량 상승하면서 수험생들 사이에선 일대 혼란이 일고 있다. 행정안전부가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 발표한 합격자 현황에 따르면 최종 446명을 선발하는 올해 시험엔 총 3만 2174명이 응시해 평균 72대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573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다. 합격선은 최고 89.57점(행정·전국·일반)에서 최저 55.71점(건축·장애인)으로 전체 평균점수도 전년 대비 9.09점 상승한 55.56점으로 나타났다. 필기 합격자들의 과목별 평균점수를 보면 점수 인플레이션은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형법의 경우 합격자 평균점수가 100.17점이었다. 필기시험에서 만점을 받고도 국가유공자, 각종 자격증 등 가산점수가 있어야 합격 안정권이라는 뜻이다. 합격선 대폭 상승에 대해 행안부는 “전년 대비 선발인원이 154명 줄어든 데 따른 경쟁률 상승과 주요 공통과목 평균 점수가 상승해 과락률이 낮아졌기 때문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일선 수험생들은 “국가시험에서 난도가 들쭉날쭉해 결과적으로 수험생들에게만 혼란을 안겨준 꼴”이라고 비판했다. 전체적으로 출제난도가 수험생들의 실력향상을 따라잡는 데 역부족이었던 것 아니냐는 의문도 제기됐다. 서울신문은 에듀스파와 함께 과목별 필기시험 결과를 분석하고 앞으로 시험 대비전략을 알아봤다. ●언어과목 “평소 실력 쌓는 게 왕도” 국가직 7급 국어과목은 유독 최근 들어 출제경향 변화가 심했다. 수험생들은 2008년 시험이 그나마 가장 보편적인 출제였다고 평가했다. 당시 응시자 평균이 62.68점, 합격자 평균점수가 78.81점이었기 때문이다. 지난해엔 한문이 5문항이나 출제된 데다 전혀 낯선 문제가 나오는 바람에 변별력이 현저히 낮았다. 유두선 남부행정고시학원 강사는 “올해는 한문이 출제되지 않았지만 다른 영역이 지나치게 쉬웠던 바람에 역시 변별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영어는 올해 전체 응시자 평균점수가 3~6점이 오른 반면, 합격자 평균점수는 무려 9점이나 상승했다. 전문가들은 “결국 수험생 실력향상보다 난도가 낮은 게 결정적이었다.”면서 “난이도에 일희일비할 게 아니라 단기간에 실력을 올리기 어려운 과목인 만큼 평소 시험준비를 꾸준히 하는 수밖에 없다.”고 조언했다. ●한국사 “다양한 각도의 역사적 안목 필요” 지난해 문제가 지금까지 7급 공무원 필기시험 중 가장 바람직한 문제였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기출문제에서 탈피해 새롭게 만들어진 문제가 많았고 전 시대에 걸쳐 골고루 출제됐다. 따라서 하나의 주제를 여러 각도에서 보는 역사적 안목이 필요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록’ 같은 문항은 우리 문화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요하는 출제였다. 지엽적 범위 안에서 단순 암기식으로 공부했던 수험생은 지난해 시험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반면 올해는 평이한 출제에 그쳤다. 선우빈 남부행정고시학원 강사는 “중간 정도 난도에다 기출문제 수준의 평이한 출제로 평균점수가 지난해보다 25점 이상 올라갔다.”고 분석했다.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헌법 “법 근거, 논리 위주 공부를” 필기 합격자 평균점수는 2008년 86점, 지난해 86점, 올해 96점이었다. 헌법에서 평가하고자 하는 능력은 ‘헌법 감각’이다. 공무원이 헌법 감각이 부족하면 헌법에 위반되는 법률해석이나 법 집행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공무원 시험 학원가에서는 “이번 시험에선 합헌·위헌문제, 헌법·법률조항 같은 법 조항을 알고 있는지 묻는 문제가 주류를 이뤘다.”면서 “헌법 감각을 제대로 평가하려면 법 근거와 논리가 무엇인지 위주로 출제되어야 한다.”고 짚었다. 헌법·법률 제시문에 조항을 주고 구조적 의미를 물어보는 식으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행정학 “개념정리가 먼저” 행정학도 매년 평균점수가 꾸준히 상승해 9급 시험과 구분이 모호해졌다. 그러나 방성은 남부행정고시학원 강사는 “이런 추세가 지속되리라는 보장이 없고 어려운 문제에서 당락이 결정된다.”면서 “관련법령 내용을 깊이 물어보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고 기본적인 문제는 100% 맞힐 수 있도록 개념정리를 확실히 끝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도움말 에듀스파
  • [감독 한마디] “김사율이 뒷문 잘 지켜 승리”

    [감독 한마디] “김사율이 뒷문 잘 지켜 승리”

    ●승장 제리 로이스터 롯데 감독 아주 힘들고 어렵게 싸운 경기였다. 두 팀 다 포기를 안 하고 점수를 많이 낼 수 있는 팀이다. 이대호는 경기 전 발목 부상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좋은 수비를 보여줬다. 선발 송승준은 오늘 100개 던졌는데 컨디션이 안 좋은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했다. 좋은 구위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김사율이 누구보다도 잘해줬다. 8회까지 잘 막아준 덕분에 우리가 이겼다. 투구 수가 많지 않아 다음 경기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패장 김경문 두산 감독 8회까지 좋은 경기를 했다고 생각했는데, 9회 지는 과정에서 너무 허술하게 끝내 두산팬들에게 미안했다. 정재훈을 일찍 내보낸 것은 1점차 상황에서 감독으로서 승부수를 띄운 것이다. 정재훈이 가장 좋아서 마운드에 올렸는데, 결국 5-5 동점을 내준 장면이 아쉬웠다. 오늘 진 1차전은 잊어버리고 선발 김선우와 나머지 선수들을 잘 준비해서 2차전에 반격하도록 하겠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탤런트 김가연(39)이 악플러에게 받은 쪽지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직접 공개했다. 김가연은 지난 1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키보드워리어 XXX’이라는 제목으로 한 네티즌으로부터 받은 쪽지를 캡처해 공개했다. 내용인 즉 “어이 아줌마, 나이값 좀 해라. 닭살은 무슨 쪽팔린 줄 알아라. 딸한테 창피하지도 않니? 참 역겹다. 나이값 좀 하라”는 악의적인 표현이 담겨있었다. 김가연은 네티즌의 쪽지를 공개하며 “쪽지 잘 받았음. 이름 지어주신 부모님에게 부끄럽지 않게 행동함이 어떨는지, 부디 생각없이 행동한 철부지이길 바람”이라고 적었다. 이어 “내가 역겹다고 말하는 님은 얼마나 깨끗한 인생인지 한 번 볼까? 님의 어머님도 아줌마의 범주에 속하시는데 그렇게 비하하듯이 말하면 안 되지 알겠니?”라며 악플러에게 일침을 가했다. 김가연은 현재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31)과 교제중이다. 특히 중학생 딸을 두고 있다는 사실까지 공개해 네티즌들에게 놀라움을 주기도 했다. 사진 = 김가연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최희진 미니홈피 방문객 20만 폭주…문신-비키니 사진 공개

    최희진 미니홈피 방문객 20만 폭주…문신-비키니 사진 공개

    상반신 문신과 비키니 사진을 공개한 작사가 최희진의 미니홈피(http://www.cyworld.com/babyjine)에 네티즌의 발길이 폭주, 오늘(28일) 오후 3시 30분 현재 당일 방문객이 20만명을 넘어섰다.최희진은 28일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 일부를 공개하면서 지난해 여름 야외 수영장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을 전체공개로 전환했다.사진 속 최희진은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등을 돌리고 있어 문신을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그림으로 알려진 이 문신은 인간과 용을 반반 섞어 놓은 모습으로 등 전체에 크게 그려져 있다.이어 최희진은 비키니를 입은 앞모습 전신사진도 공개했다. ‘완도’라는 제목으로 올린 이 사진에서 그녀는 분홍색 레이스가 달린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몸매 관리 정말 잘 했다” “서울시장에 출마해도 되겠다”, “왜 자꾸 이런 자극적인 사진을 올리나요? 관심병 걸렸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최희진은 지난 25일 자신의 팬클럽 ‘트라우마 최희진’에 올린 상반신 누드 사진을 미니홈피에 스크랩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사진은 27일 싸이월드측 요구로 삭제한 상태다. 한편 자신의 미니홈피를 찾은 악플러들에 과격한 욕설로 맞대응해 논란을 빚기도 했던 최희진은 지난 27일 서울 방배경찰서를 통해 이들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 신정환 가족, 전세놓고 이사..부모가 무슨 죄 ▶ ’슈퍼스타K2’, 도전자 애창곡 모아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 ▶ ’남격 합창단’ 배다해-선우, ‘스타 골든벨’ 친분과시 ▶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 ‘반짝반짝’…”역시 달라”
  • ‘패셔니스타’ 정형돈 “쫄바지, 연예대상때 입고 나올 것” 약속

    ‘패셔니스타’ 정형돈 “쫄바지, 연예대상때 입고 나올 것” 약속

    ‘무한도전’ 멤버 정형돈이 올해 연말 시상식에 쫄바지를 입고 나오겠다고 약속했다.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25일 신개념 벌칙형 게임 ‘다 같이 돌자 서울 한 바퀴-빙고특집’을 진행했다.이날 유재석과 정형돈은 박명수에게 독특한 결혼식 화장을 해주며 실력이 탄로난 노홍철로부터 각각 ‘늙은 조커’와 ‘팥 터져 나온 찹쌀떡’을 주제로 한 메이크업을 받고 홍대거리로 나왔다. 여성복 가게에서 모럴 헤저드한(?) 쫄바지와 쫄티를 구매해 입고 패셔니스타로 변신한 두 사람은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무한도전’ 멤버들이 기다리고 있는 버스로 돌아간 유재석은 정형돈에게 “이 옷 버리기 없기다”고 말하자 “올해 연예대상에 입고 나올 거다”고 강력하게 약속했다.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어... 약속했네...”라고 자막을 넣어 시청자를 폭소케 했다. 한 번 내뱉은 약속은 꼭 지켜야하는 ‘무한도전’의 특성을 잘 알고 있는 시청자들은 “정말 저 옷을 입고 나올까?”, “오늘 정형돈 의상 대박이었다”, “연예대상에서 쫄바지 입고 나오면 정형돈, 당신은 진정한 패셔니스타” 등 이번 연말 시상식에서 정형돈이 약속한 의상을 입고 등장할지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다.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슈퍼스타K2’, 도전자 애창곡 모아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 ’남격 합창단’ 배다해-선우, ‘스타 골든벨’ 친분과시▶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 ‘반짝반짝’…"역시 달라"
  • 송창식 “아내 때문에 10년째 수상가옥 짓는 중” 고백

    송창식 “아내 때문에 10년째 수상가옥 짓는 중” 고백

    포크음악의 거장 송창식이 물을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수상가옥에서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2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한가위특집 2탄 ‘세시봉 친구들’ 편에서는 송창식과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이 출연, 자신들의 히트곡을 부르며 그 시절 추억담을 펼쳤다.이날 방송에서 지난날을 회고하다 조영남은 “송창식이 10년간 집을 짓고 있다“며 “밭도 있고 길도 있는데 개울 한 가운데 집을 지었다. 아직도 미완성”이라고 말했다.이에 송창식은 “돈을 벌 때마다 벽돌을 사서 쌓고 있다”고 밝히면서 “돈을 많이 벌어야 완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해명했다.수상가옥을 택한 특별한 이유로는 “내가 고른 게 아니라 아내가 물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난 시끄러워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거기를 골라서 집을 지으라기에 지은 것”이라고 털어놓았다.이 말을 들은 MC 유재석과 김원희가 “낭만적이다”, “로맨티스트”, “낭만주의자”라고 추켜세우자 “사실 낭만보다 낭패에 더 가깝다”며 “얼마 전까지 전화도 연결할 수 없었다”고 솔직히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세시봉’은 1960~1970년대 통기타와 청바지, 생맥주와 장발의 산실로 불리는 대한민국 최초의 음악 감상실로 조영남,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을 당대 최고의 스타들을 배출했다.이날 출연진들은 모두 그 때 그 시절 자신들의 히트곡들을 즉석에서 통기타 연주와 함께 불러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하며 옛 추억을 불러 일으켰다.사진 =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지나, 싱가포르 차트 1위 “공식활동 전 쾌거”

    지나, 싱가포르 차트 1위 “공식활동 전 쾌거”

    지나(G.NA)가 싱가포르에서 데뷔싱글로 음반판매 주간차트 1위에 올랐다. 데뷔 2달차 신인 지나는 최근 세계적 음반 체인점 싱가포르 HMV가 발표한 K-POP ,J-POP 통합 섹션에서 주간 판매 순위 정상을 거머쥐었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나의 첫 미니앨범 ‘Draw G’s first breath‘의 싱가포르 현지 발매 직후 거둔 성과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기도 전에 이룬 쾌거라 더욱 뜻 깊다”고 전했다. 지나는 28일 첫 싱가포르 프로모션에 참가하기 위해 출국했다. 한편 데뷔곡 ‘꺼져줄게 잘살아’로 차세대 여자 솔로가수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던 지나는 세련된 무대매너와 돋보이는 가창력으로 주목 받았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슈퍼스타K2’, 도전자 애창곡 모아 컴필레이션 앨범 발매▶ ’남격 합창단’ 배다해-선우, ‘스타 골든벨’ 친분과시▶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 ‘반짝반짝’…"역시 달라"
  • ‘놀러와’ 세시봉 멤버 추억담 힙입어 시청률 상승

    ‘놀러와’ 세시봉 멤버 추억담 힙입어 시청률 상승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가 1세대 포크 음악인 그룹 세시봉 친구들의 추억담을 앞세워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18.9%(AGB닐슨)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주 보다 3.5%가 상승된 기록. 70년대를 풍미했던 명동의 음악 카페 ‘세시봉’이 배출한 스타 조영남,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 등이 털어놓은 기상천외한 추억담이 올드팬들의 향수를 자극한 요인이 컸다. 방송에선 송창식의 故앙드레 김의 셔츠를 입은 모습, 과거 히트시켰던 추억의 CM송 퍼레이드, 세시봉 멤버들의 노래가 금지곡이 됐던 사연 등이 공개됐다. 방송이 나간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과거 추억을 상기시켜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줘 고맙다는 의견과 40년 지기 ‘세시봉’ 멤버들의 우정이 보기 좋았다는 소감 등이 대부분. 젊은층에만 집중하지말고, 중장년층 세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앞으로도 계속 나와주면 좋겠다는 바람 역시 잇따랐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이 소심한 성격을 드러냈다.산다라박은 최근 KBS 2TV ‘승승장구-투애니원 편’ 녹화에서 “멤버들에 동시에 문자를 보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그 누구 하나 답문을 보내오지 않았다”며 “속상한 마음에 저장돼 있던 멤버들의 전화번호를 모두 지워버렸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이날 ‘몰래 온 손님’으로 등장한 산다라박의 동생이자 그룹 엠블랙 멤버 천둥이 “누나 산다라박은 문자에 답문을 하지 않으면 속상해 한다”는 말에 산다라박이 과거 문자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은 것.더불어 산다라박은 “답문이 오지 않으면 ‘내가 소중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방이 답문을 보내지 않는 것’이란 생각이 들어 화가 나고 속이 상한다”고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동료 멤버 씨엘(CL)은 “산다라박이 소심하고 낯가림까지 심해 아무리 급한 상황이어도 문자만 보낼 뿐 멤버들과 전화 통화도 거의 하지 않는다”며 “심지어 산다라박과 전화한 기억조차 없다”고 방송에서 보여지는 발랄한 산다라박의 모습과는 다른 의외의 성격을 전했다.씨엘의 말에 산다라박은 “전화통화만 하면 할 말이 없어 어색해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은 28일 오후 11시 15분.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남격 합창단’ 배다해-선우, ‘스타 골든벨’ 친분과시

    ‘남격 합창단’ 배다해-선우, ‘스타 골든벨’ 친분과시

    ‘남격합창단’ 솔리스트 선우와 배다해가 ‘스타 골든벨’에서 다시 만났다. 선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배다해와 함께한 사진 2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오늘 ‘스타 골든벨’ 찍고 왔습니다. 쉬는 시간에 다해 언니랑”이라는 짧은 설명이 덧붙여져 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라이벌’이라는 표현이 무색할 정도로 코믹한 표정을 짓고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두 눈을 감고 상황을 즐기는 배다해와 울음을 터트릴 듯한 선우의 표정 연출이 인상적이다. 선우와 배다해는 9월26일 방송된 KBS 2TV ‘남자의 자격’에서 각각 폭발적인 성량과 청아한 음색을 무기로 감동을 선사했다. 서로를 응원하던 두명의 소프라노는 데뷔이자 마지막 무대였던 제7회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를 끝으로 남격합창단과 작별을 고했다. 선우와 배다해가 함께 출연한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은 10월2일 방송된다. 사진 = 선우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의 영화 ‘타이타닉’에서 여주인공 로즈(케이트 윈슬렛 분)의 노년을 연기한 미국 노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가 26일 오후(이하 현지시각) 10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뉴욕타임스 등 미국 언론들은 27일 글로리아 스튜어트의 딸 실비아 톰슨의 말을 인용해 “글로리아 스튜어트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자택에서 숨졌다”고 보도했다. 글로리아 스튜어트는 1910년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서 태어나 1930년대 영화계에 데뷔했다. 1939년 알랜 드윈 감독의 영화 ‘삼총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글로리아 스튜어트는 1997년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타이타닉’에 출연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타이타닉’은 당시 87세였던 글로리아 스튜어트를 최고령 오스카 여우조연상 후보에 올렸다. 올해 100세가 된 글로리아 스튜어트는 지난 7월 ‘타이타닉’의 제임스 캐머런 감독 등 할리우드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세 기념 파티를 열기도 했다. 사진 = 영화 ‘타이타닉’의 글로리아 스튜어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뮤지션부터 방송PD까지”..GMF, 최종라인업 공개

    “뮤지션부터 방송PD까지”..GMF, 최종라인업 공개

    국내 대표 가을 음악 페스티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0(이하 GMF)’의 최종 라인업이 공개됐다. GMF측은 28일 오전 9시, 공식홈페이지인 민트페이퍼(www.mintpaper.com)를 통해 보드카레인, 스타리아이드, 소히, 아미, 포니 등 5팀을 추가 발표했다. 이로써, GMF는 이소라, 이승환, 정재형, 김윤아, 언니네이발관, 원더버드 등 국내외 총 52팀을 확정지었다. 이와 함께 신개념 디제잉 ‘고스트 댄싱’(Ghost Dancing) 출연 라인업도 발표됐다. 고스트 댄싱은 두 명의 DJ가 각각 다른 음악을 플레이 하면 스피커의 소리 없이 헤드폰의 특정 주파수를 통해 두 명의 DJ 중 한 명을 선택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가장 이목을 끄는 라인업으로는 라디오 PD 송명석(MBC-R 푸른 밤, 문지애입니다)과 윤성현(KBS-R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동시간대 경쟁 프로그램 PD의 이색적인 디제잉 배틀이 펼쳐지게 됐다. 그 외 개그우먼 박지선과 웹툰 ‘생활의 참견’ 만화작가 김양수가 같은 시간 디제잉을 선보이며, 김작가(대중 음악 평론가)와 최재윤(엠넷 A-LIVE PD)의 매치업도 성사됐다. 이밖에도 이한철, 정지찬 등 뮤지션과 레이블 관계자까지 총 20명의 디제이가 참여한다. GMF는 10월 23일~24일 이틀간 올림픽공원에서 총 4개의 공식 스테이지(Mint Breeze Stage, Club Midnight Sunset, ‘SOUP’ Loving Forest Garden, ‘NB’ café Blossom House)에서 펼쳐진다. 한편 페스티벌 레이디 ‘한효주’가 직접 보컬을 맡은 GMF의 러브 테마송 ‘돈 유 노우(Don’t you know)’도 28일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됐다. 이 곡에는 최근 2집 ‘드림’(Dream)으로 음반 차트 상위권을 질주 중인 노리플라이가 참여했다. ’돈 유 노우‘(Don’t You Know)는 공식 테마송인 데이브레이크의 ‘팝콘’ 리믹스 버전과 환경 테마송인 좋아서 하는 밴드의 ‘북극곰아’와 함께 GMF 공식 테마송 CD로 만들어져 현장에서 한정 판매된다. 사진 = 안테나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이승기 천사 인증샷 촬영 장소… 이화마을 가는길

    이승기 천사 인증샷 촬영 장소… 이화마을 가는길

    ‘이승기 천사’ 검색어가 실시간 인기를 얻으면서 서울 이화마을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승기 천사’ 검색어 등장은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서 비롯됐다. 서울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승기에게 ‘이화마을에서 꽃이 되고 천사가 돼라’라는 미션이 주어진 것. 이승기가 이화마을을 찾아가 천사 벽화 앞에 인증샷을 남기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이화마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에 나온 이화마을은 취미 사진가들에겐 꽤 유명한 사진 출사지다. 곳곳에 그려진 벽화들은 물론, 서울 시내가 한 눈에 볼 수 있을 만큼 전망이 좋아 휴일이면 많은 이들이 이 곳을 찾는다. 위치는 혜화역 2번 출구로 나와서 마로니에 공원 안쪽으로 들어가 낙산공원으로 향하면 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닥터챔프’ 엄태웅-차예련 수영장 키스신 공개, 풋풋함 ‘물씬’

    ‘닥터챔프’ 엄태웅-차예련 수영장 키스신 공개, 풋풋함 ‘물씬’

    배우 엄태웅과 차예련이 수영장에서 열정적인 수중키스를 나눴다. 엄태웅과 차예련은 27일 첫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에서 과거 사랑을 나눴던 옛 연인으로 등장했다. 2회분에서 방송되는 ‘수중키스’는 극중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트 선수에서 태릉선수촌 의무실장이 된 엄태웅이 떠올리는 추억속 장면이다. 시간은 엄태웅과 차예련이 선수생활을 하던 과거로 거슬러 올라갔다. 도욱(엄태웅 분)은 국가대표 수영선수 희영(차예련 분)이 물속에서 나오자 “이대로라면 금메달도 따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희영은 “금메달 따면 뭘 해줄거냐”고 투정을 부리고 도욱은 “세상에서 제일비싼 다이아몬드와도 비교도 안 되는 키스”라며 입을 맞췄다. 이 키스신은 옛 연인과 함께한 애틋한 시간을 잘 드러나는 대목으로 두사람은 풋풋했던 과거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다정한 눈빛과 설렘을 표현했다. 수중키스신은 지난 9월 26일 밤 10시부터 인천시 체육시설관리사무소내 수영장에서 진행됐다. 엄태웅과 차예련은 서로 차가워진 수영장 물 때문에 식은 몸 위로 따뜻한 물을 부어주며 돈독한 동료애를 과시했다. 두사람은 12시까지 강행된 촬영으로 난로로 몸을 녹이고, 찬물에 뛰어들기를 반복했다. 열정으로 완성된 키스신에 지휘를 맡은 박형기 PD는 “우리 드라마 분명히 잘 될거다. 시청률 20%도 문제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의 국가대표 선수와 주치의 간에 사랑을 다룬 ‘휴먼 스포츠 메디컬드라마’로 엄태웅과 차예련의 열정적인 키스장면은 28일 2회 방송분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박한별, 세븐팬 악플러에 해명 “이런 상황 즐기지 않아”

    박한별, 세븐팬 악플러에 해명 “이런 상황 즐기지 않아”

    세븐의 ‘공식 연인’ 배우 박한별이 세븐의 팬인 한 트위터 악플러에게 해명하는 글을 남겼다. 박한별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세븐의 팬으로 보이는 한 트위터 악플러가 악성 트윗 메시지를 보내자 예의바른 어조로 담담하고 침착하게 대응해 눈길을 끌었다.박한별은 “예전부터 저한테 트윗을 참 많이 하시네요. 그냥 넘기려다 오해를 많이 하고 계신것 같아 글 남깁니다”라고 말문을 열며 “전 남자친구가 누구보다도 잘되길 바라는 사람 중 한 명이에요”라고 밝혔다.이어 “가까운 사람들과 팬들이 아닌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갖는 부분에 대한 기사들을 감히 제가 막을 길은 없답니다”라고 말한 뒤 “단지 인터뷰 때마다 그에 대한 질문 수십 가지 중 한 가지 답을 할 뿐 그외 어떠한 사진과 기사들이 나면 앞에 붙는 수식어나 기사내용은 제가 어찌할 바가 없다는 말이지요”라고 답답한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박한별은 또 “저를 싫어하는 마음 또한 제가 어찌할 바가 없는 것이지만 제가 이러한 상황을 일부러 만들거나 결코 즐기고 있지 않다는 오해만큼은 풀고 싶었습니다”라며 “그러니 이제 더 이상 서로 맘 상하게 하는 트윗은 그만해요 우리^^”라고 훈훈하게 글을 마무리했다.세븐의 팬들로부터 박한별이 알게 모르게 질투의 시선을 받으며 ‘미움’을 받아온 것은 공공연한 사실. 박한별에게 악성 메시지를 보낸 이 트위터 악플러는 이전부터 박한별에게 무차별적인 인신공격을 가해온 것으로 보인다.해당 트위터에는 “쇼핑몰 차릴 때도 세븐이 돈 대준 걸로 안다”, “연예인 애인이라서가 아니라 그 연예인 가치 뚝뚝 떨어뜨리는 여자” 등 박한별에게 남긴 근거 없는 악의적인 내용의 글들이 가득했다.한편 8년차 동갑내기 커플인 박한별과 세븐은 데뷔 후 교제 사실을 감춰오다 두 사람의 사생활이 담긴 사진이 유출되면서 지난해 6월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다.사진 = 박한별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슈퍼스타K2’, 도전자 애창곡 모아 앨범 발매▶ 배다해-선우, ‘스타 골든벨’ 친분과시▶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 U-17 대표 故김지수 선수 추모글 물결 “월드컵 우승 도왔다”

    U-17 대표 故김지수 선수 추모글 물결 “월드컵 우승 도왔다”

    3년 전 세상을 떠난 여자 청소년 축구 대표 선수 故김지수(16·충남인터넷고) 양을 향한 추모 열기가 뜨겁다. 한국 여자 청소년축구대표 팀은 국제축구연맹(이하 FIFA)이 주최하는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이하 U-17)에서 우승을 차지, 화제를 모은 가운데 불의의 사고로 숨진 김지수 선수의 사연이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3년이란 시간이 무색할 만큼, 현재 김지수 선수의 미니홈피에는 안부 인사를 묻는 지인들의 발걸음과 추모글로 북적인다. 김 선수를 기억하는 지인들은 “투데이(방문객 수) 짱이다! 인기많다 김지수”, “내 홈피 와서 네 사진봐. 우리 중학교 때야” 등 그리움을 담은 인사를 건넸다. 특히 “너도 봤지? 하영이 게임 뛰는 거. 네 몫까지 뛴다고 했대”, “언니도 같이 달렸으면 더 좋았을 텐데”, “축구 우승했데! 너도 뛰었음 더더더 잘했을 텐데”, “우승했어요. 많이 기쁘시죠” 등 월드컵 우승과 관련한 축하 메시지가 눈길을 끈다. 김지수 선수는 2007년 6월 27일 강릉에서 열린 ‘2007 청학기 여자축구대회’ 경기 중 넘어져 무릎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열일곱 되는 생일을 한 달가량 남기고 7월 16일 대학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김 선수는 수술직후 의식불명 상태에 빠져 11월 2일 숨을 거뒀다. 우승소식과 함께 뒤늦게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지수 양, 이번 월드컵 잘된 것은 하늘에서 지켜줬기 때문일까요”, “선수들이 지수 양 몫까지 혼신을 다해 뛰어 주었나 봅니다”, “천국에서 지켜보고 계시죠” 등 안타까운 사연에 추모의 뜻을 표했다. 사진 = 김지수 미니홈피 캡처, SBS U-17 월드컵 결승 중계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슈퍼스타K2’, 도전자 애창곡 모아 앨범 발매▶ 배다해-선우, ‘스타 골든벨’ 친분과시▶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 송창식 “‘가나다라’ 노래 부르면서 벤츠?”…외제차 해명

    송창식 “‘가나다라’ 노래 부르면서 벤츠?”…외제차 해명

    가수 조영남이 ‘절친’ 송창식에 대해 “노래는 ‘가나다라마바사’ 부르면서 비싼 외제차 벤츠를 탄다”고 폭로했다. 9월 2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한가위특집 2탄 ‘세시봉 친구들’ 편에서는 송창식과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이 출연, 자신들의 히트곡을 부르며 그 시절 추억담을 펼쳤다. 이날 조영남은 일본 재일교포들의 한국어 교육을 위해 노래 ‘가나다라마바사’를 만들었다는 송창식에 대해 “앞뒤가 안 맞는다. 노래는 ‘가나다라마바사’ 이런 걸 부르는 사람이 왜 외제차 벤츠를 몰고 다니느냐“고 일침을 가했다. 이에 송창식은 “사실 중고차”라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윤형주는 조영남에게 “형, 창식이 차 본네트 열어봤느냐? 차 안에는 전부 국산 부품이다”고 변호해 우정을 확인케 했다. 송창식은 20년을 타고 다녀서 문짝이 떨어질 지경에 40만 킬로를 넘게 뛴 중고 벤츠를 언제 샀냐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 그는 “살 때부터 그랬다”고 답해 며 또 한 번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경기도 퇴촌에 산지 10년이 넘었다는 송창식은 물을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수상가옥에서 살고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슈퍼스타K2’, 도전자 애창곡 모아 앨범 발매▶ 배다해-선우, ‘스타 골든벨’ 친분과시▶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 OST·뮤지컬·MC..슈주 예성, ‘만능돌’ 등극

    OST·뮤지컬·MC..슈주 예성, ‘만능돌’ 등극

    슈퍼주니어 예성이 OST, 뮤지컬 배우, MC 등 다방면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예성은 아더왕과 원탁의 기사 이야기를 패러디한 브로드웨이 코미디 뮤지컬 ‘스팸어랏’에 캐스팅, 오는 30일 첫 공연을 앞두고 맹연습 중이다. 예성은 정치적 성향이 뚜렷한 농부에서 기사작위를 받은 후 매력적인 인물로 거듭나는 원탁의 기사 갈라핫 역을 맡았다. 뮤지컬 ‘남한산성’, ‘홍길동’에 출연해 안정된 가창력과 연기력을 선보이며 뮤지컬 배우로서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예성은 이번 작품에서도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예성은 케이블TV 트렌디채널의 리얼라이브 뮤직쇼 ‘더 뮤지트‘(The Muzit)와 MBC드라마넷 리얼 러브버라이어티 ‘러브추격자’의 MC로도 활약하는 등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러브콜이 계속되고 있다. 예성은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고 기쁘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활동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슈퍼주니어는 정규 4집 활동을 마치고 세 번째 아시아 투어 ‘슈퍼쇼3’로 아시아 팬들과 만나고 있어 예성의 바쁜 행보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선우, 노안 인정 “고등학교 때부터 이 얼굴”

    선우, 노안 인정 “고등학교 때부터 이 얼굴”

    ‘남격 합창단’의 솔리스트 선우가 자신의 얼굴 ‘노안’이라는 사실을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9월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에서는 선우가 자신의 노안과 관련해 벌어진 해프닝을 소개했다. 1985년생인 선우는 1983년생의 배다해 보다 2살이 어리다. 하지만 배다해는 처음 선우를 만나 자신보다 나이가 더 많을 것으로 예상했다. 배다해는 선우에 대해 “처음 봤을 때 ‘저보다 언니세요?’라고 물었다”고 고백했다. 소프라노 파트에서 왕언니로 불린 박은영 아나운서 역시 선우에게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라고 질문을 던졌다고. 박은영 아나운서는 1982년생이다. 이에 대해 선우는 “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이 얼굴이었다”고 말해 또 다시 웃음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남자의 자격’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인나, 우월한 ‘초등스펙’ 공개 "전교 1등에 올 100점"▶ 조영남 "장미희와 美에서 타짜로 오해받아"…왜?▶ 한혜진, 美 라스베가스 웨딩화보 ‘청초함 물씬’▶ 김희선, 남편과 커플 후드티 입고 ‘셀카놀이’ 삼매경▶ "컴퓨터만 하니?"… 母꾸중에 30대 취업준비생 추락사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