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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적으로 세 번째 부인”…선우은숙 ‘중대한 결정’ 내렸다

    “법적으로 세 번째 부인”…선우은숙 ‘중대한 결정’ 내렸다

    배우 선우은숙이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자진 하차한다. 선우은숙은 9일 진행된 ‘동치미’ 녹화에서 하차 사실을 밝히며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선우은숙은 2019년 10월 첫 방송 출연 당시 “41년 만에 처음 토크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출연 제의를 받은 후 몇 달 동안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언제까지 나도 속으로 삭히고만 살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들과 어울리며 내 생활을 재미있고 진솔하게 나누고 싶다는 생각에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한 바 있다. 앞서 선우은숙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5일 “최근 유영재와 협의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다”라고 전했다. 2022년 10월 혼인신고를 하고 1년 6개월여 만이다. 이후 유영재가 결혼 당시 사실혼 관계의 여성이 있었다는 사실이 논란이 됐다. 또 선우은숙이 세 번째 아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었다. 여기에 선우은숙의 언니가 유영재를 강제 추행 혐의로 고소한 것까지 알려지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 선우은숙 친언니, 경찰 조사받아…“유영재 행동, 강제추행 최대치”

    선우은숙 친언니, 경찰 조사받아…“유영재 행동, 강제추행 최대치”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 A씨가 아나운서 유영재에게 강제추행을 당한 사실을 폭로한 이후 최근 피해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지난 1일 방송한 채널A ‘강력한4팀’에 따르면, A씨는 이번 주 초 경찰에 출석해 피해자 조사를 받았다. 지난달 선우은숙 전 남편인 아나운서 유영재를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한 지 열흘 만이다. A씨는 유영재에게 지난해부터 5회에 걸쳐 불미스러운 신체 접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A씨는 경찰조사에서 이 같은 내용의 녹취파일, 공황장애 진단서 등을 증거로 제출했다. 진술 내용도 구체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강력한4팀은 선우은숙 측근을 인용해 “유영재가 A씨에게 한 행동은 강제추행 수준의 최대치라고 볼 수 있다”고 했다. 최창호 사회심리학 박사는 “선우은숙은 엄청난 충격을 받을 수밖에 없다. 피해자 입장에서 보면 다 아픔이지만 성폭행만 이뤄지지 않은 거지 그 직전 과정까지 갔다는 얘기”라며 “성적 이야기를 충분히 담을 수 있다. 술을 먹을 때도 안 먹을 때도 그랬다는 거다. 유영재는 ‘나에게 성추행 프레임을 씌운다고 하고 있다’며 억울해 하지만 조사와 법적 측면으로 밝혀질 것”이라고 했다. 박상희 한국열린사이버대 교수도 “강제추행의 최대치가 뭘까 생각이 든다. 내가 생각하는 그 최대치까지는 아니기를 바란다”면서 “사실 처형을 강제추행 하는데 최대치라면 상상만으로도 당사자가 얼마나 불안하고 두려웠을지 가늠이 안 된다”고 했다. 최근 선우은숙과 아나운서 유영재는 파경을 맞았다. 2022년 10월 재혼 후 1년 6개월여 만이다. 유영재 삼혼설 등이 제기됐고, 선우은숙은 지난달 22일 “이혼 후 이틀 만에 언론보도를 통해 유영재씨가 사실혼을 숨기고 결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했다. 이후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혼인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함께 유영재의 강제추행 의혹도 폭로했다. 유영재는 지난달 23일 유튜브 채널 ‘DJ유영재TV 유영재라디오’에서 “내가 이대로 죽는다면 더러운 성추행이 사실로 끝날 것이므로 법적 다툼을 할 것”이라고 했다. 이후 유영재는 극도의 우울감을 호소, 현재는 수도권의 한 정신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 ‘선우은숙 이혼’ 유영재, 정신병원 긴급 입원 “우울증 심각”

    ‘선우은숙 이혼’ 유영재, 정신병원 긴급 입원 “우울증 심각”

    배우 선우은숙(65)과 이혼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61)가 정신병원에 긴급 입원했다. 유영재는 최근 심각한 우울 증세를 보이면서 가족들이 직접 병원으로 데려간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유영재는 이날 오전 수도권의 한 정신병원을 찾아 입원 절차를 밟았다. 친동생이 유영재의 집에 찾았다가 상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해 그를 급히 병원으로 데려갔다. 유영재는 심각한 우울 증세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영재의 친동생은 유영재가 노트북에서 ‘번개탄’ 같은 단어를 검색한 흔적을 발견했고, 형을 설득해 보호 치료를 받도록 했다고 한다. 병원 측은 유영재의 우울감이 위험한 상태라고 진단 내려, 결국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선우은숙 측은 지난 22일 친언니 A씨가 유영재를 강제추행 혐의로 분당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선우은숙은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혼인 취소소송도 제기했다 이에 유영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강제추행 주장을 부인했다. 그는 “죽어도 지워지지 않을 형벌과 같은 성추행이란 프레임을 씌웠다. 내가 이대로 죽는다면 더러운 성추행이 사실로 끝날 것이므로 법적 다툼을 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선우은숙 측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존재 측은 이날 유영재의 입원 소식에 “법적 절차는 예정대로 이어간다”며 “(정신병원 입원 자체가) 혐의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선우은숙과 유영재는 2022년 10월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특히 이들은 만난 지 8일 만에 결혼을 약속한 뒤 두 달 만에 초고속으로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었다. 하지만 유영재가 선우은숙과 결혼하기 전 사실혼 관계로 함께 산 여성이 있었으며, 선우은숙과의 결혼도 재혼이 아닌 ‘삼혼’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유영재는 “선우은숙을 처음 만나는 날 저의 두 번째 혼인 사실을 밝혔고, 선우은숙 역시 결혼 이전 서로의 과거에 대해서는 문제 삼지 않기로 약속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저는 부끄러운 일을 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 유영재,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반박 영상 돌연 삭제

    유영재,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반박 영상 돌연 삭제

    배우 선우은숙의 전 남편인 방송인 겸 아나운서 유영재가 ‘처형 강제추행 의혹’ 관련 반박 영상을 돌연 삭제했다. 지난 24일 오후 유영재는 유튜브 채널인 ‘DJ 유영재 TV 유영재 라디오’에 올렸던 강제추행 혐의 관련 입장 영상을 삭제했다. 유영재는 지난 23일 라이브 방송에서 선우은숙 친언니 강제추행 의혹과 관련해 “성추행이란 프레임을 씌웠다. 내가 이대로 죽는다면 더러운 성추행이 사실로 끝날 것이므로 법적 다툼을 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삼혼 사실을 숨긴 적이 없다며 “선우은숙을 처음 만난 날인 2022년 7월 7일 나의 두 번째 혼인 사실을 밝혔다. (두 번의 이혼 후) 동거, 사실혼, 양다리 등도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했다. 그러면서 “선우은숙과 결혼하면서 저는 부끄러운 일을 한 적이 없다”며 “제가 만났던 이성과의 만남을 깨끗이 정리한 후에 선우은숙과의 결혼을 진행했다”고 했다. 선우은숙 측은 지난 22일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 혼인 취소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선우은숙 측은 유영재와의 이혼 소식을 전하며 유영재가 재혼이 아니라 삼혼이었다고 했다. 또 선우은숙 친언니 A씨는 유영재를 강제추행 혐의로 분당경찰서에 고소했다. A씨는 유영재에게 지난해부터 5회에 걸쳐 불미스러운 신체 접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선우은숙 측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존재 노종언 변호사는 유영재 강제추행 혐의 관련 “녹취록을 보유하고 있다”며 “유영재씨가 추행 행위를 인정했다. 사과라기보다 변명에 가까웠지만, 이런 행위로 인해 ‘미안한데 불쾌감을 주려고 한 건 아니다. 외로워 보여서 그랬다’고 주장했다”고 했다.
  • 침묵 깬 유영재 “선우은숙 친언니 성추행? 더러운 프레임…삼혼도 알렸다”

    침묵 깬 유영재 “선우은숙 친언니 성추행? 더러운 프레임…삼혼도 알렸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가 최근 이혼한 배우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피소되는 등 잇따른 사생활 논란에 입을 열었다. 유영재는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DJ유영재TV 유영재라디오’를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 최초로 저의 입장을 하나하나 밝히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먼저 그는 선우은숙의 친언니를 강제추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지워지지 않는 형벌과도 같은 성추행이란 프레임이 저에게 씌워졌다”며 “제가 이대로 떠난다면 더러운 성추행이 사실로 끝날 것이기에 법적 다툼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삼혼’ 사실을 감춘 채 선우은숙과 결혼했다는 의혹에 대해선 “제가 두 번 결혼했다는 이 엄청난 사실을 어떻게 속이고 대한민국의 유명 배우와 결혼하겠느냐”며 “저는 선우은숙과 처음 만난 날 저의 두 번째 혼인 사실을 밝혔다. 선우은숙 역시 결혼 이전 서로의 과거에 대해 문제 삼지 않기로 약속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부족한 저에게 대한민국 유명 배우가 서슴없이 결혼하자고 먼저 이야기해 줘서 고마웠고 미안했고 내내 죄스러웠다”며 “저는 두 번의 결혼 사실을 상대방에게 속이고 결혼한 사실이 없다. 선우은숙과 만나는 날 분명히 두 번째 이혼 사실까지 모두 다 이야기하고 결혼을 진행했다”고 강조했다. 자신을 둘러싼 ‘환승연애’, ‘동거녀’ 의혹 등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 그는 “두 번의 이혼 후에 긴 시간 동안 이성을 만나지 않았다고 말하지 않겠다. 하지만 동거한 사실이나 사실혼이나 양다리 등은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선우은숙과 결혼하면서 저는 부끄러운 일을 한 적이 없다”며 “제가 만났던 이성과의 만남을 깨끗이 정리한 후에 선우은숙과의 결혼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선우은숙과의 이혼 사유에 대해선 “저는 아직도 정확한 이혼 사유를 모른다”며 “더 이상 혼인관계를 여러 가지 사유로 유지할 수 없다는 것에 서로 공감했고 톡으로 이혼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혼협의서에 이혼과 관련한 일체의 사실을 제3자에게 누설하지 않고 그 비밀을 엄수하기로 한다는 합의문이 있었다”며 “저는 예의 있게 헤어지고 싶었고 헤어지면서 약속한 합의를 철저히 지켜주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했고 지금도 그 생각엔 변함이 없다”고 했다. 유영재는 “저와 관련한 여러 사안에 대해 늦게 얘기하는 이유는 그래도 한때 결혼 생활을 한 대한민국의 유명 배우에 대해 제가 많이 부족하고 제 탓이고 제 업보라 생각하고 혼자 짊어지기로 하면서 침묵으로 고통의 시간을 지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저에 관한 모든 사안은 변호사를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며 “이러한 일들로 여러분들에게 실망을 끼쳐드려 미안하고 송구스럽고 면목이 없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잘 버텨내면서 기나긴 싸움을 시작하겠다”며 “저의 결혼 생활이 바닥까지 내려온 것에 대해 참으로 안타깝고 슬프고 고통스럽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23일 선우은숙은 유영재와의 혼인 취소 소송을 제기하면서 “유영재가 자신의 친언니를 강제 추행했다”고 주장했다. 선우은숙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존재의 윤지상·노종언 변호사는 입장문을 내고 “선우은숙의 언니 A씨를 대리해 유영재씨에 대한 고소장을 경기 분당경찰서에 제출했다”며 “유영재씨가 2023년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A씨를 상대로 불미스러운 신체 접촉을 가하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라고 밝혔다. 이어 “선우은숙은 A씨로부터 이 같은 (유영재에 의한) 피해 사실을 전해 듣고 혼절할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으며, 이는 유영재와의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였다”고 덧붙였다. 선우은숙 측은 또 “선우은숙을 대리해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이달 22일 유영재씨를 상대로 혼인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선우은숙은 지난 3일 유영재씨와 조정 이혼한 이후에 언론 보도를 통해 유영재씨가 사실혼 관계를 숨기고 결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사실혼 관계를 숨기고 결혼한 경우 혼인 취소를 인정하는 판례가 있다”고 소송의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선우은숙은 배우 이영하와 1981년 결혼해 결혼생활을 이어오다가 2007년 26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이후 2022년 CBS 아나운서 출신인 유영재와 재혼했다. 그러나 지난 5일 선우은숙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선우은숙과 유영재가 성격 차이로 협의이혼했다고 밝혔다. 이후 ‘삼혼설’ ‘결혼 전 사실혼 관계’ 등 유영재를 둘러싼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선우은숙은 지난 1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삼혼이 맞다. 내가 세 번째 부인이었다”며 “(결혼 전 유영재의) 사실혼 관계는 (이혼 후) 기사를 보고 알았다”고 말했다. 유영재는 이혼 후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었다. 다만 자신이 진행하던 경인방송 ‘유영재의 라디오쇼’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고, “그동안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떠나 더 이상 방송을 진행하기가 어렵게 됐다. 그동안 애청해주신 청취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만 전했다.
  • 선우은숙 “유영재가 친언니 강제추행”…이혼 결정적 계기였다

    선우은숙 “유영재가 친언니 강제추행”…이혼 결정적 계기였다

    배우 선우은숙(65)이 최근 이혼한 아나운서 유영재(61)가 자신의 친언니를 강제추행했다고 폭로했다. 또 “유영재가 사실혼 관계를 숨겼다”며 혼인 취소 소송도 제기했다. 23일 선우은숙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존재의 윤지상·노종언 변호사는 입장문을 내고 유영재에 대한 고소장 접수를 알렸다. 선우은숙 측은 먼저 “선우은숙의 언니 A씨를 대리해 유영재씨에 대한 고소장을 경기 분당경찰서에 제출했다”며 “유영재씨가 2023년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A씨를 상대로 불미스러운 신체 접촉을 가하는 등 강제 추행한 혐의”라고 밝혔다. 이어 “선우은숙은 A씨로부터 이 같은 (유영재에 의한) 피해 사실을 전해 듣고 혼절할 정도로 큰 충격을 받았으며, 이는 유영재와의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였다”고 덧붙였다. 선우은숙 측은 또 “선우은숙을 대리해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이달 22일 유영재씨를 상대로 혼인 취소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선우은숙은 지난 3일 유영재씨와 조정 이혼한 이후에 언론 보도를 통해 유영재씨가 사실혼 관계를 숨기고 결혼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사실혼 관계를 숨기고 결혼한 경우 혼인 취소를 인정하는 판례가 있다”고 소송의 배경을 설명했다. 선우은숙은 배우 이영하와 1981년 결혼해 결혼생활을 이어왔으나 2007년 26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이후 2022년 CBS 아나운서 출신인 유영재와 재혼했다. 앞서 선우은숙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선우은숙과 유영재가 성격 차이로 협의이혼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 ‘삼혼설’ ‘결혼 전 사실혼 관계’ 등 유영재를 둘러싼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선우은숙은 1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삼혼이 맞다. 내가 세 번째 부인이었다”며 “(결혼 전 유영재의) 사실혼 관계는 (이혼 후) 기사를 보고 알았다”고 말했다. 유영재는 이혼 후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다만 자신이 진행하던 경인방송 ‘유영재의 라디오쇼’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하고, “그동안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떠나 더 이상 방송을 진행하기가 어렵게 됐다. 그동안 애청해주신 청취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만 전했다. 한편 선우은숙 측은 “선우은숙의 이혼과 관련해 유튜브나 각종 커뮤니티에 악성 허위 댓글이 양산되고 있다”며 “여론을 호도하는 악플러(악성 댓글 작성자)들에게 무관용을 원칙으로 법적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선우은숙은 1978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토지’, ‘아들과 딸’, ‘가을동화’, ‘올인’, ‘노란손수건’, ‘풀하우스’, ‘황금가면’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다. 유영재는 CBS 라디오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2000∼2012), SBS 러브FM ‘유영재의 가요쇼’(2012∼2019) 등을 진행했다.
  • ‘선우은숙 이혼’ 유영재, 라디오 하차…“사생활 문제 부담”

    ‘선우은숙 이혼’ 유영재, 라디오 하차…“사생활 문제 부담”

    배우 선우은숙(65)과 이혼한 후 각종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61)가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한다. 경인방송은 지난 18일 “유영재가 경인방송 90.7㎒에서 방송되는 ‘유영재의 라디오쇼’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한다”고 공지했다. 경인방송에 따르면 ‘유영재의 라디오쇼’는 19일 마지막 생방송을 진행하며 오는 21일 녹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경인방송은 “유영재가 경인방송 프로그램 담당자와의 면담에서 ‘사생활 문제로 경인방송에 부담을 드리는 것 같아 방송에서 자진 하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다만 경인방송은 “(유영재가) 그동안 불거진 ‘사실혼’, ‘삼혼’ 등 여러 의혹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다. 유영재는 “그동안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떠나 더 이상 방송을 진행하기가 어렵게 됐다”며 “그동안 애청해주신 청취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선우은숙의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선우은숙과 유영재가 성격 차이로 협의 이혼을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22년 처음 만난 뒤 기독교 신자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부부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은 만난 지 8일 만에 결혼을 약속한 뒤 두 달 만에 초고속으로 혼인신고를 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었다. 하지만 유영재가 선우은숙과 결혼하기 전 사실혼 관계로 함께 산 여성이 있었으며, 선우은숙과의 결혼도 재혼이 아닌 ‘삼혼’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자 청취자들의 라디오 하차 요구가 이어졌다. 한편, 1978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선우은숙은 ‘토지’, ‘아들과 딸’, ‘가을동화’, ‘올인’, ‘노란손수건’, ‘풀하우스’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다. 1981년 배우 이영하와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며, 결혼 26년 만인 2007년에 이혼했다.
  • 선우은숙과 삼혼 후 이혼…유영재 “둘을 가지면 욕심이 불어나”

    선우은숙과 삼혼 후 이혼…유영재 “둘을 가지면 욕심이 불어나”

    배우 선우은숙(65)과 이혼한 아나운서 유영재(61)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유영재는 16일 예정대로 경인방송 라디오 ‘유영재의 라디오쇼’를 진행하며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게 뭔지 아냐”라며 “많이 가진 것에서 행복을 느낄 거라 생각하는 데 사람이 하나를 가지면 하나에 대한 걸 잃어버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유영재는 “둘을 가지려고 한다. 둘을 가지면 욕심이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열을 가지면 하나, 둘은 가진 것도 아니다. 그러니까 소소한 것에 대한 감사가 없다”라며 “그러니까 몸과 마음이 구름에 떠다닌다. 거품 인생을 사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유영재는 “요즘 많이 느낀다. 소소한 것에 행복을 느끼기가 쉽지 않다. 제일 어려운 게 작은 것에 감사함을 느끼기가”라고 덧붙이며 “삶에 추구하는 방향이나 지수가 다르니까 소소한 것에 대한 행복이 멋져보인다”라며 청취자의 사연에 대해 말을 얹었다. 최근 선우은숙과 삼혼 의혹이 제기된 그가 논란에 대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유영재는 2022년 10월 선우은숙과 결혼했지만, 1년 6개월 만인 지난 5일 이혼을 발표했다. 이혼 이후 유튜브에서는 유영재가 선우은숙과 결혼 보름 전까지 사실혼 관계로 산 여성이 있었으며, 알려진 것과 같이 재혼이 아닌 삼혼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됐다. 선우은숙 역시 지난 1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유영재의 삼혼 사실을 인정하며 “결혼 전 사실혼 관계 여성이 있었다는 건 몰랐다. 알았다면 결혼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러 가지 충격적인 일로 여러 번 쓰러지기도 했고,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 선우은숙과 삼혼 후 이혼… 유영재 “흔들리면서도 결국”

    선우은숙과 삼혼 후 이혼… 유영재 “흔들리면서도 결국”

    배우 선우은숙(65)과 삼혼 및 양다리 의혹에 휩싸인 아나운서 유영재(61)가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유영재는 14일 예정대로 경인방송 라디오 ‘유영재의 라디오쇼’를 진행하며 “꽃이 비바람에 젖고 흔들리면서도 결국 역경을 딛고 봉우리를 틔워가는 과정을 흔히 인생에 많이 비유하곤 한다”고 입을 뗐다. 그는 “삶의 과정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연의 섭리와 참 많이 닮았다는 걸 보여준다. 우리의 삶도 고난, 역경도 있고, 꽃을 피우는 완전한 모습도 갖추게 된다”고 했다. 이어 “세상에 모든 것은 한 발 뒤로, 조금만 떨어져 볼 수만 있다면 조금 더 여백을 가지고 삶의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가수 김기하의 ‘나만의 방식으로’를 선곡했다. 최근 선우은숙과 삼혼 의혹이 제기된 그가 논란에 대한 심경을 우회적으로 표현한 게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유영재는 2022년 10월 선우은숙과 결혼했지만, 1년 6개월 만인 지난 5일 이혼을 발표했다. 이혼 이후 유튜브에서는 유영재가 선우은숙과 결혼 보름 전까지 사실혼 관계로 산 여성이 있었으며, 알려진 것과 같이 재혼이 아닌 삼혼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됐다. 선우은숙 역시 지난 1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유영재의 삼혼 사실을 인정하며 “결혼 전 사실혼 관계 여성이 있었다는 건 몰랐다. 알았다면 결혼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렵고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여러 가지 충격적인 일로 여러 번 쓰러지기도 했고, 병원에 실려가기도 했다”고 고백했다.
  • 선우은숙 “유영재 사실혼 몰라…충격에 여러 번 쓰러졌다”

    선우은숙 “유영재 사실혼 몰라…충격에 여러 번 쓰러졌다”

    탤런트 선우은숙이 아나운서 유영재와 1년 6개월 만에 이혼한 심경을 전했다. 특히 유영재가 재혼이 아닌 삼혼이라는 사실을 최근 알았으며 충격으로 여러 번 쓰러졌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선우은숙은 13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는 (유영재가) 삼혼이라고 하는 말씀, 맞다. 제가 세번째 아내였다”고 밝혔다. 그는 “저도 법적으로 세번째 부인으로 돼 있다. 함구하고 있었던 것은 마지막까지 ‘그냥 이렇게 가져가야 하는 게 맞지 않나’하는 생각이었다. 하지만 저를 걱정해 주시고 또 많은 격려를 해주신 시청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로 제 입으로 말씀을 드려야겠다 싶어 이야기를 꺼냈다”고 어렵게 입을 뗐다. 힘든 시간 보냈다는 선우은숙은 “여러 가지 충격적인 일들로 인해서 여러 번 쓰러지기도 했다. 병원에 실려 가기도 했고 아직 회복은 잘 안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선우은숙은 유영재가 삼혼이라는 사실은 자신도 언론 보도를 알았다고 했다. 선우은숙은 “사실 많은 얘기들이 떠돈다. 그런데 저와 결혼하기 전에 사실혼 관계였다는 것을 기사를 보고 알았다”면서 “저와 결혼하기 전에 깊은 시간을 가진 관계였다면 제가 8일 만에 결혼 승낙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혼인신고 역시 저는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고백했다. 그는 “저는 전혀 몰랐던 상황이다. 기자들이 쓴 기사를 통해서 듣고 너무 충격적이었다”라고 고백했다. 짧은 시간 동안에 이혼을 결정한 배경에 대해 “저한테 남아있는 시간이 소중하다고 생각해서 빠른 선택을 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2022년 10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기독교 신자라는 공통점 아래 만난 지 8일 만에 유영재가 프러포즈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동치미’에 출연해 결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으나 1년 6개월 만에 이혼 조정에 돌입하면서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 이혼 소식이 전해진 이후 유영재가 선우은숙이 모르는 상황 속 양다리와 삼혼을 한 것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파장이 커졌다. 선우은숙은 1978년 KBS 특채탤런트로 데뷔했다. 1981년 탤런트 이영하와 결혼해 26년 만인 2007년 이혼했다. 슬하에 아들 둘이 있다. 유영재는 1990년 CBS 아나운서로 입사해 라디오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2000~2012)를 맡았다. 이후 SBS 러브 FM ‘유영재의 가요쇼’(2012~2019)를 진행했으며 3년 만인 2022년 경인방송 ‘유영재의 라디오쇼’로 복귀했다.
  • 유영재, 선우은숙과 이혼에 “수양 덜 돼”…‘삼혼’ 입장 밝혔다

    유영재, 선우은숙과 이혼에 “수양 덜 돼”…‘삼혼’ 입장 밝혔다

    아나운서 유영재(61)가 배우 선우은숙(65)과 이혼과 삼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유영재는 지난 9일 자신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유영재라디오’를 통해 “모든 것이 제가 부족한 탓”이라며 “희망과 응원에 부응해 드리지 못해 정말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선우은숙과 유영재는 결혼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유영재는 “여러분이 응원해 주시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길 바랐던 바람과 희망과 응원에 부응해 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하다”라며 “모든 것이 제가 부족한 탓이고 못난 탓이고 수양이 덜 된 탓”이라고 했다. 이어 “여러분이 걱정하고 우려하는 여러 가지 일에 대해서는 때로는 침묵하는 것. 이곳에 들어오신 분들의 연식도 있고 삶의 연륜도 있고 경륜이 있으셔서 침묵하는 이유에 대한 행간의 마음을 잘 읽어내시리라 믿는다”라는 말로 두 사람의 이혼을 둘러싼 ‘삼혼의혹’에 대해 일축했다. 그러면서 “저 유영재가 많이 못났다. 많이 부족했다”라며 “상대방(선우은숙)도 많이 힘들고 아픈 시간을 보내고 계실 텐데, 많이 위로해 주시고 건강 잘 챙겨서 좋은 그런 멋진 봄날이 오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선우은숙은 지난 11일 진행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녹화 현장에서 이혼에 관해 직접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 선우은숙, 13일 ‘동치미’서 이혼 심경 밝힌다

    선우은숙, 13일 ‘동치미’서 이혼 심경 밝힌다

    배우 선우은숙이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유영재와 1년 6개월 만에 이혼한 가운데 심정을 고백한다. 12일 MBN 측에 따르면 선우은숙은 13일 방송되는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자신의 이혼 소식과 관련해 솔직한 심정을 전한다. 선우은숙과 유영재는 2022년 10월 결혼했다. 만난 지 8일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을 약속해 두 달 만에 혼인 신고로 법적 부부가 돼 화제를 모았다. 이후 두 사람은 방송에 출연해 결혼 생활의 갈등을 털어놓기도 했다. 두 사람의 이혼 소식은 지난 5일 알려졌다. 선우은숙의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최근 협의 이혼했다”며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밝혔다. 1978년 데뷔한 선우은숙은 1981년 배우 이영하와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2007년 결혼 26년 만에 이혼했다. 유영재는 1990년 C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는 경인방송에서 ‘유영재의 라디오쇼’를 진행하고 있다.
  • 유영재, 선우은숙과 초고속 이혼 후 방송서 “행복이란…”

    유영재, 선우은숙과 초고속 이혼 후 방송서 “행복이란…”

    배우 선우은숙(65)과 이혼한 사실이 알려진 아나운서 유영재(61)가 생방송에서 행복을 언급했다. 선우은숙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선우은숙과 유영재가 최근 협의 이혼했다.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라고 밝혔다. 이날 유영재는 경인방송 라디오 ‘유영재의 라디오쇼’를 진행했다. 그는 방송 전 선우은숙과 이혼한 사실이 보도됐으나, 방송 내내 이혼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었다. 평소처럼 방송을 시작한 그는 오프닝에서 ‘행복’에 대한 단상을 언급했다. 유영재는 “행복이란 커다란 바람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작은 안도감이라고 얘기하더라. 저녁에 돌아갈 집이 있는 것, 힘들 때 생각할 사람이 있는 것, 외로울 때 혼자 부를 수 있는 노래가 있는 것”이라며 나태주 시인의 시 ‘행복’ 일부를 인용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이 가질 수 있는 작은 안도감. 그것이 바로 행복”이라고 강조했다. 선우은숙은 1981년 배우 이영하와 결혼 후 2007년 이혼했다. 재혼 상대였던 유영재는 CBS 아나운서 출신으로 CBS 라디오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2000∼2012), SBS 러브FM ‘유영재의 가요쇼’(2012∼2019) 등을 진행했다.
  • ‘초고속 결혼’ 선우은숙·유영재, 1년 6개월 만에 파경

    ‘초고속 결혼’ 선우은숙·유영재, 1년 6개월 만에 파경

    2022년 10월 결혼 소식을 전했던 배우 선우은숙(65)과 아나운서 유영재(61)가 파경을 맞았다. 5일 선우은숙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성격차이로 최근 이혼했다. 결혼한 지 1년 6개월 만이다. 두 사람은 2022년 10월 결혼했다. 만난 지 8일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을 약속해 두 달 만에 혼인신고로 법적 부부가 돼 화제가 된 바 있다. 기독교 신자라는 공통점 아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두 사람은 MBN 예능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결혼 생활의 갈등을 털어놓기도 했다. 유영재는 지난 2월에 출연해 ‘지난 1년간 배우자 선우은숙과의 결혼 기간동안 존중과 배려 신뢰의 믿음을 소홀히 하여 아내에게 심한 모욕과 자존심·상처 등 지울 수 없는 극한 고통에 처하게 된 데 대하여 깊이 반성하고 사과한다’는 내용의 각서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다른 출연진은 “계약서 아니냐”, “대한민국 최고의 FM 각서” 등으로 놀라움을 나타냈다. 선우은숙은 1978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토지’, ‘아들과 딸’, ‘가을동화’, ‘올인’, ‘노란손수건’, ‘풀하우스’ 등 다수 드라마에 출연했다. 1981년 배우 이영하와 결혼해 두 아들을 뒀지만 2007년 결혼 26년 만에 이혼했다. 유영재 아나운서는 CBS ‘가요속으로’, SBS 러브FM ‘유영재의 가요쇼’ 등에 출연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DJ유영재TV 유영재라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 이영하, ‘전처’ 선우은숙 재혼에 “나는 평생 이렇게…”

    이영하, ‘전처’ 선우은숙 재혼에 “나는 평생 이렇게…”

    배우 이영하가 전처 선우은숙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노주현과 함께 이영하, 최정윤, 노형욱이 출연했다. 이날 노주현은 이영하에게 “얼굴 좋아졌다”며 “(선우은숙과) 같이 살 때는 얼굴 별로더니…”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하는 “혼자 산다는 게 외로움 속에서 편안함이 있다”고 전했다. 노주현이 “네 전처가 재혼해 마음고생했을 것 같다”고 하자 이영하는 “솔직한 내 마음인데,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란다”며 선우은숙의 재혼을 축하했다. 이영하는 선우은숙과 1981년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으나 지난 2007년 이혼했다. 선우은숙은 2022년 유영재와 재혼했다. 이영하는 “주위에서 늦지 않았다고 재혼을 권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태까지 재혼의 ‘ㅈ’자도 생각해 본 적 없다. 이렇게 평생 사는 게 나의 삶인 것 같다”고 말했다. 자신의 ‘재혼 가짜뉴스’도 언급했다. 이영하는 “지인들로부터 자꾸 전화가 온다. 가수 A 엄마랑 결혼했다고 하더라. 초대도 안 하느냐고 하더라”라면서 “모 탤런트와 결혼했다는 말도 안 되는 가짜뉴스도 있었다”며 황당해했다. 그러면서 “A 어머니를 뵌 적이 없다. A와도 교류가 없다. 일면식도 없다”고 해명한 뒤 “처음에는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지금은 ‘아직 인기 있나 보다’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배우 이영하, ‘고현정과 재혼설’ 가짜뉴스 토로

    배우 이영하, ‘고현정과 재혼설’ 가짜뉴스 토로

    배우 이영하가 자신을 둘러싼 재혼설 등 가짜뉴스를 언급한다. 12일 방송되는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에는 메인 게스트로 배우 노주현이 출연한다. 노주현의 절친으로는 이영하, 최정윤, 노형욱 등 후배 배우들이 나섰다. 이영하는 “최근 지인으로부터 ‘결혼했는데 초대도 안 했다’는 서운함을 표하는 전화를 받았다”며 자신의 재혼설이 담긴 가짜뉴스를 언급한다. 그는 “상대는 나와 일면식도 없는 분”이라며 재혼설을 일축했다. 이에 노주현은 “나는 사망설까지 돌았다”라고 말한다. 앞서 지난해 2월 유튜브에는 이영하와 배우 고현정이 펜트하우스에 신혼 살림을 차렸다는 내용의 가짜뉴스 영상이 올라온 바 있다. 해당 유튜브 채널에선 ‘이영하와 고현정이 살림을 합쳤으며 양측 소속사에서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공식 입장을 발표하지 않기로 했다’는 등의 황당한 내용을 사실인 것처럼 포장해 전달했다. 이 유튜브 채널은 항간에 떠돌지도 않는 가짜뉴스를 마치 실제 떠도는 풍문인 양 마구 퍼뜨리는 채널로 악명이 높았다. 유튜브 이용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조회 수를 올려 수익을 얻으려는 수법이다. 1950년생인 이영하는 2007년 동료 배우 선우은숙과 결혼 생활의 종지부를 찍었다.
  • 서정희 “♥6살 연하 남친과 ‘이것’ 잘 안 맞는다”

    서정희 “♥6살 연하 남친과 ‘이것’ 잘 안 맞는다”

    방송인 서정희(61)가 6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다른 소비 성향을 고백했다. 20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서정희는 남자친구의 소비 성향에 대해 “본인에게 인색하다. 20년 동안 미용실에 간 적이 없다. 본인이 자른다”고 말했다. 서정희는 지난주 방송된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남자친구인 김태현 건축가를 처음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남자친구가 나한테만 그렇게 할 줄 알았는데, 자기를 뺀 모든 사람에게 잘한다. 나는 서로의 생일도 그냥 통과하자고 했는데, 남자친구는 절대 그냥 안 넘어간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공사현장에 같이 있어서 옷도 머리도 엉망인데, 어느새 식당도 예약해두고 꽃이랑 케이크, 선물까지 다 챙겨줬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선우은숙이 “나는 아직 선물 한 번도 못 받아봤다”고 말하자, MC 최은경은 “6시간 줄 서는 식당 감자탕 받으셨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서정희의 딸 서동주는 이날 방송에서 “두 분은 저희 외할머니가 이어주셨다”며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도 자세히 소개했다. 이에 김태현은 “서정희와 내가 친하게 알고 지낸 건 얼마 안 되는데, 가족끼리 알고 지낸 건 30년 정도 됐다. 1년에 한 번씩 미국에 가면 제 본가인 뉴저지에서 2주를 묵고, 서 대표네 친가가 있는 애틀랜타에서 2주를 묵을 정도로 가족끼리 가까운 사이”라고 덧붙였다. 김태현은 “어머니께서 저도 한국에 있고, 서정희도 한국에 혼자 있으니까 ‘같이 밥이나 먹는 사이’가 되면 좋겠다고 하셨다. 가족들하고도 친하고, 건축 일을 같이 하면서 관계가 진행되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서정희는 1982년 개그맨 서세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으나 2015년 이혼했다. 서세원은 지난해 4월 캄보디아의 한 병원에서 향년 67세로 세상을 떠났다. 서정희는 지난해 11월 열애설이 보도된 후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제 남자친구를 소개한다. 많은 분들이 격려해 주시고 축하해 주셨다. 너무 많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는 “유방암으로 투병 중 힘든 시간에 옆에서 큰 힘이 되어줬다. 병원도 함께 다니며 더 가까워졌다. 나와 믿음의 동역자이기도 하다”며 남자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역술가 “선우은숙, 유영재 떠나고 싶어도 ‘다음 남자’ 운 없다”

    역술가 “선우은숙, 유영재 떠나고 싶어도 ‘다음 남자’ 운 없다”

    배우 선우은숙이 신년을 맞아 남편 유영재와의 부부 운세를 보고 깜짝 놀랐다. 3일 선공개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남택수 역술가가 출연해 선우은숙, 유영재의 부부 운세를 봐줬다. 역술가는 “두 사람은 맨날 싸우고 밥 먹으러 간다. 젊을 때는 이혼할 줄 알았는데 60~70대까지 (함께) 간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선우은숙은 깜짝 놀라 “빙고다. 맨날 싸우는데 잘 산다”며 계속 운세를 읊어달라고 했다. 역술가는 “유영재는 칼 같으면서도 비관적이고 선우은숙은 칼 같으면서도 은근히 긍정적이다 보니까 결과적으로 맨날 싸우는 쳇바퀴를 돈다”며 “그러나 두 분 다 올해부터 되게 좋은 운에 진입한다. (운세 그래프가) 똑같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두 분이 싸웠다가 붙었다가, 좋았다가 나빴다가 한다. 여자분들이 이혼할 마음이 생길 때는 운이 좋아질 때다. ‘나도 복수할 거야’ 하는데 동시에 남편도 운이 좋으면 이혼이 성립되지 않는다”고 했다. 역술가는 “(아내가) 도망가려다가 못 간다. 혼자 긍정적으로 칼을 가는데 다음 남자 운이 없어서 (남편과) 헤어지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혼이 성립하려면 보통은 새로운 이성이 현재의 연인을 쳐야 한다. 근데 선우은숙에게 새로운 연애운이 없고 유영재만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또 역술가는 “그러다 보니 도망가고 싶은데 도망갈 만한 확실한 남자 운이 없다”며 “유영재는 의문의 1승, 2승, 3승, 4승 하다가 지금까지 오게 됐다”고 했다. 이를 듣던 박수홍이 “유영재는 사람 좋아하고 술 좋아한다”고 언급하자, 역술가는 “유영재는 선우은숙보다 더 많고 풍부한 귀인 운과 매우 훌륭한 여자분들이 주변에 많고 인기가 좋다. 사주가 좋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그러자 선우은숙은 “여느 부부처럼 티격태격 싸운다. 어제도 각서 하나 받았다. 맨날 이러는 데도 헤어질 것까진 아니고 계속 이렇게 간다”며 “70세가 돼도 똑같이 이러고 싸운다는데 이렇게 말씀하신 분은 선생님밖에 없다”고 감탄했다. 이때 개그맨 최홍림이 “(선우은숙, 유영재 부부가) 이혼수는 없어도 이혼한 사람들처럼 살 수 있지 않냐”고 질문하자, 역술가는 “그렇지 않다. 올해 이후로 10년간 더 애틋하다고 나온다. 이혼이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애틋할 것”이라고 봤다.
  • 선우은숙 “안 행복해”…‘재혼’ 유영재에 “야! 너!” 분노

    선우은숙 “안 행복해”…‘재혼’ 유영재에 “야! 너!” 분노

    배우 선우은숙이 남편 유영재의 지나친 음주로 다툰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부부 특집’으로 꾸며져 선우은숙·유영재, 전성애·장광, 이응경·이진우, 송혜진·손헌수, 김다예·박수홍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평소 술을 좋아한다는 유영재는 “아내와 함께 골프 치다 보니까 술 생각이 없어졌다”며 “운동하고 나면 몸이 피곤하니까 술 생각도 없어지고 자야하고 다음 날 또 운동해야 하고 지금은 술자리보다는 골프 칠 생각만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골프 실력이 좋아지면 바로 바뀔 수 있다”고 예고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최은경은 “현재는 아내에게 잡혀 살고 있지만 언젠가는 또 변할 수 있다는 예고냐”라고 콕 집었고, 유영재는 “탈출하면 고생한다”며 개과천선했음을 증언했다. 선우은숙은 “저는 ‘야! 너!’ 이런 말을 처음 해봤다. 내가 나이가 있는데 살면서 직장 동료, 후배에게도 그런 말을 안 쓴다”며 “얼마나 화가 났으면 (술 취해서) 들어왔을 때 ‘야! 너 이리 앉아봐’ 이랬겠나. 그랬더니 당황하길래 ‘너 지금 행복하니? 난 안 행복해. 난 행복해지려고 너랑 결혼했는데’라고 했다”며 당시를 재연했다. 이어 “다음 날 촬영 중인데 남편에게서 장문의 문자가 왔더라. 그 문자를 보면서 남편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생각했다”며 “남편은 운동을 좋아하고, 뭐든 대충하는 게 없다. 그래서 운동 마음껏 하라고 했다”며 매번 있던 갈등을 해결하고 살고 있음을 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은 “멋진 누나다”, “골프 플렉스”라고 반응을 쏟아냈다.
  • ‘유영재와 재혼 1년’ 선우은숙 “주말만 함께”

    ‘유영재와 재혼 1년’ 선우은숙 “주말만 함께”

    재혼 1년 차인 배우 선우은숙이 바쁜 일정 탓 남편인 유영재와 주말에만 붙어 있다고 고백했다.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는 지난 20일 ‘나이 먹었으면 당신 몸은 당신이 챙겨!’라는 주제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선우은숙은 “우리는 같이 있는 날이 주말밖에 없다”고 운을 뗐다. 그는 “서로 바쁘기도 하고, 유영재가 라디오 DJ로 매일 생방송을 진행하기 때문에 일주일에 나흘을 방송국에 간다”며 “그래서 주말에 둘만의 시간을 갖는다”고 밝혔다. 선우은숙이 “주말에 취미 생활을 같이한다. 등산을 가거나 운동을 한다”고 말하자, 옆에서 듣던 선우용여는 “신혼이네”라고 호응했다. 또 선우은숙은 “남편이 삼식이는 아니다”라면서도 “저는 빵에 커피 한 잔을 마셔도 한 끼가 되는데, 남편은 꼭 국에 밥을 먹어야 한다. 그게 너무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삼식이’는 집에서 삼시세끼를 다 챙겨 먹는 사람을 뜻하는 은어다. 주로 은퇴나 장기 휴가 등 집에 머무르는 배우자를 ‘삼식이’라고 칭한다. 선우은숙은 “(남편도 제가) 힘들겠다고 생각했는지 두 끼로 타협했다. 11시에 아침 겸 점심 먹고 일 끝나면 저녁, 두 끼만 해주면 된다”고 했다. 선우은숙은 유영재와 재혼 1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어느 날 보니까 남과 남이 만나서 사는데, 이 사람은 지금껏 살아온 습관에 익숙해져 있다”며 “나보다 남한테 더 친절하고 더 재미있는 사람이 된다”고 하소연했다. 이어 “같이 있는데 나는 소외당하는 것 같았다. ‘당신에게 정말 중요한 건 나 아니냐’고 물어보니까, 내가 너무 어려워서 다른 사람들이 범접 못 해 자신이 앞장서 분위기를 풀었다더라. 근데 그것도 어느 정도 해야 하지 않냐”고 했다. 끝으로 선우은숙은 “남과 산다는 게 정말 쉬운 게 아니라고 생각했다. 법적으로 부부가 됐으니, 서로 찾아가려고 끊임없이 노력했다”며 “나도 나대로 맞추려고 했고, 남편도 욱했다가도 참는 게 있었다. 이러면서 1년을 맞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사실 지금이 제일 행복하다. 서로 적응해 나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남과 남이 같이 사는 건 쉽지 않다. 지금이 제일 편안해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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