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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능올림픽 선수촌 설립한다

    노동부는 기능 진흥을 위한 다목적 시설인 ‘국제기능센터’를 설립하기로 하고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기능장려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국제기능센터는 평소 개발도상국 기능인들을 초청해 고급 기능을 전수하는 역할을 하며,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기능올림픽을 앞두고는 선수들의 합숙 훈련소로 사용할 예정이다.
  • 박태환 외국인 전담코치 영입 내년 亞 게임 특별훈련 돌입

    ‘마린보이’ 박태환(20·단국대)이 외국인 전담코치를 영입해 내년 광저우아시안게임을 겨냥한 특별훈련에 들어간다. 대한수영연맹은 9일 서울 올림픽회관에서 특별강화위원회를 열고 박태환의 훈련계획과 경기력 향상 방안 등 ‘박태환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정일청 수영연맹 전무는 “수영 강국인 호주나 미국, 독일 등에서 외국인 지도자를 섭외할 계획이다. 경영에서 외국인 코치 초빙은 처음 있는 일”이라고 설명했다. 외국인 코치는 노민상 총감독 밑 코칭스태프의 일원으로 태릉선수촌에서 함께 생활하되 박태환만 지도한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SBS ‘야심만만2’ 폐지?… 제작진 “말도 안 돼”

    SBS ‘야심만만2’ 폐지?… 제작진 “말도 안 돼”

    SBS 예능프로그램 ‘야심만만2’의 폐지설이 나돌자 제작진이 어이없고 황당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9일 오전 한 매체는 SBS ‘야심만만2’가 곧 폐지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가을 개편을 앞둔 시점에서 여러 논의가 오가던 중 ‘야심만만2’의 폐지가 거론됐으며, 더욱이 MC를 맡고 있는 강호동이 SBS의 신설 토크쇼 MC를 맡게 되자 폐지론에 힘이 실렸다. 하지만 ‘야심만만2’의 제작진 입장은 전혀 달랐다. 프로그램 연출을 맡고 있는 최영인 PD는 9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말도 안 된다. 우리와는 전혀 이야기를 나눈 적 없이 이런 보도가 됐다.”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왜 이런 보도가 됐는지에 대해 묻자 최영인 PD는 “그 이유는 전혀 알 수 없다. 우리로서는 정말 황당하다.”며 ‘야심만만2’의 폐지설에 대해 완강하게 부인했다. 한편 ‘야심만만2’는 ‘예능선수촌’에서 ‘유치장’으로 포맷을 전환한 후 최근 시청자들의 질문을 통해 토크쇼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또 다시 변경됐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릉선수촌 신종플루 예방 출입통제

    태릉선수촌은 1일 신종플루 차단을 위해 출입 경로를 정문으로 제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8일부터는 정문에 열측정기를 설치하고 의무요원을 24시간 상주시켜 모든 출입자의 발열 여부를 점검한다. 또 매일 40∼50여 명에 이르는 레슬링과 유도, 복싱 등 훈련 파트너들의 출입도 자제시킬 방침이다.
  • 2011 대구세계육상대회 준비 박차

    2011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본격적인 카운트 다운에 들어갔다. 대구육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25일 대구시청에서 대회기 인수행사를 하고 성공개최 의지를 다졌다고 26일 밝혔다. 2007년 3월 케냐 몸바사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집행이사회에서 러시아 모스크바와 호주 브리즈번을 따돌리고 대회를 유치한 지 2년6개월여 만이다. 조직위는 주경기장인 월드컵경기장을 리모델링하고 시민운동장, 대구스타디움 보조경기장 등의 트랙·음향·전기 시설 등을 교체하거나 보완 중이다. 선수와 임원, 미디어 관계자들의 숙박시설인 선수촌은 528가구 3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지난 3월 착공돼 내년 4월 모습을 드러낸다. 또 대구육상진흥센터는 IAAF가 요구하는 실내 경기장 기준에 맞게 전액 국비로 건립되고 지난 5월 삼성전자가 대구 대회를 공식 후원하기로 하면서 대회 스폰서 확보에 대한 짐도 덜었다. IAAF 주관으로 60명이 1차로 심판교육을 수료하고 지역대학 체육학과와 심판 보조요원 양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자원봉사자는 2000명을 선발하는 1차 모집에 4000여명이 몰렸다. 이런 가운데 조직위는 다른 국제대회보다 인기가 적은 육상대회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개최국의 위상에 걸맞게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를 발굴해야 하는 큰 난관을 맞고 있다. 이에 대해 조해녕 대구대회 조직위 공동위원장은 “대구가 아시아 육상의 메카가 되고 아시아에 육상 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일본 오사카, 중국 상하이와 함께 내년부터 아시아투어를 개최할 수 있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유도세계선수권] 최민호·왕기춘 金 메친다

    [유도세계선수권] 최민호·왕기춘 金 메친다

    한국유도의 쌍두마차 최민호(왼쪽·29·한국마사회)와 왕기춘(오른쪽·21·용인대)이 같은 꿈을 꾸고 있다. 26일부터 네덜란드 로테르담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것. 1958년 일본 도쿄대회에 첫 발을 내디딘 뒤 지금까지 세계선수권에서 두 번 이상 우승한 한국 선수는 전기영(1993·95·97년)과 조인철(97·01년), 조민선(93·95년)뿐이다. 대회 첫날(26일) 스타트를 끊는 최민호는 60㎏급에서 2003년 오사카 대회 이후 6년 만에 제패를 노린다. 베이징올림픽에서 모조리 한판승으로 금메달을 일군 최민호는 이후 극심한 후유증을 겪었다. 다 이룬 터라 목표를 잃어버린 탓. 적지 않은 나이에 감량의 부담까지 고려해 66㎏급으로 외도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가노컵에서 8강 탈락하는 등 결과는 좋지 못했다. 결국 유도회의 ‘교통정리’로 60㎏급에 복귀했다. 5월 러시아 그랜드슬램대회 1회전 탈락의 수모를 겪는 등 슬럼프는 길었다. 하지만 여름 내내 태릉선수촌에서 혹독한 훈련으로 전성기 실력을 되찾았다. 2007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대회에서 깜짝 우승, 스타가 됐던 왕기춘은 27일 2연패를 노린다. 베이징올림픽에서 갈비뼈 부상 탓에 은메달에 머물렀던 아쉬움을 달랠 각오다. 물론 상황은 다르다. 경쟁자들이 그의 미세한 습관까지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듯 샅샅이 분석을 끝냈을 터. 하지만 왕기춘도 올림픽이란 큰 무대를 겪으면서 한 단계 성숙해졌다. 올림픽 이후 TV 출연과 각종 행사에 불려다니는 등 유명세를 치르면서 ‘바람이 들었다.’는 말도 나돌았지만, 초심을 되찾았다. 유도회에서는 내심 28일 81㎏급에 출전하는 김재범(24·한국마사회)에게도 희망을 품고 있다. 파워와 지구력은 톱클래스였다. 다만 ‘문전처리 미숙’이란 꼬리표가 따라다녔지만 기술적 완성도도 만족할 만한 수준에 이르렀다는 평가다. 1993년 캐나다 해밀턴대회 금메달리스트 출신인 정훈 남자팀 감독은 “지난해 올림픽이 끝난 뒤 1년 동안 모든 준비를 완벽히 끝냈다. 금 2개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자팀은 14년 만의 금메달에 도전한다. 1995년 일본 지바대회에서 정성숙과 조민선이 동반 우승을 차지한 뒤 여자유도의 금맥은 끊겼다. 베이징올림픽 78㎏급 동메달리스트 정경미(하이원)가 가장 정상권에 근접해 있다. 서정복 여자팀 감독은 “남자보다는 전력이 약하지만 국제 경험이 많은 정경미와 정정연(용인대·48㎏급) 등이 기대할 만하다.”고 말했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주식? 부동산? 어디로…

    주식? 부동산? 어디로…

    한때 시중자금 단기부동화 현상의 상징으로 꼽혔던 머니마켓펀드(MMF)에 쏠렸던 자금이 빠져나가고 있다. 이탈 자금이 어디로 이동하는지가 관심이다. 20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8일 기준으로 MMF 설정액은 99조 1968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금융위기가 불거진 뒤 투자할 곳을 찾지 못한 시중자금이 MMF로 몰려들면서 지난 1월 100조원을 돌파한 이래 7개월 만에 100조원 아래로 떨어졌다. ●“20조원대 자금 더 나올 것” MMF는 원금 손실 우려가 적은 데다, 낮지만 꾸준한 수익률을 보장해 준다는 점에서 본격 투자를 위한 대기소 성격이 짙다. 그러나 지난해 금융위기가 본격화되면서 MMF 설정액이 크게 늘었다. 금융위기 이전 70조~80조원대에 머물던 설정액이 꾸준히 늘어 지난 1월7일 100조원을 돌파한 데 이어 3월16일에는 연중 최고치인 126조 6242억원(개인 39조 7493억원, 법인 86조 8332억원)을 기록했다. 18일 기준 99조 1968억원과 비교하면 개인 자금 5조 3489억원, 법인 자금 22조 709억원 등 27조원이 빠져나갔다. 지금처럼 경기회복 분위기가 이어질 경우 20조원대 자금이 더 빠져나올 것이라는 예상도 나온다. ●“우리도 그 돈 어디로 갔는지 궁금” 금융시장의 관심은 MMF에서 빠져나온 돈의 움직임이다. 일단은 증시, 정기예금, 부동산이 꼽힌다. 증시 상승세 덕분에 지난 7월16일에는 12조 3635억원이던 고객예탁금이 18일 기준으로 15조 2460억원으로 불었다. 투자 대기자금이 한달새 3조원 가까이 늘어난 셈이다. 은행들도 금리 인상을 염두에 두고 고금리 정기예금 상품을 내놓았다. 박우진 국민은행 아시아선수촌PB센터 팀장은 “몇몇 은행에서 발빠르게 수익률 10%가 넘는 예금을 내놓은 데다 금리 인상에 대한 기대감이 일부 작용하는 것 같다.”면서 “큰손들은 이미 한달 전부터 MMF에서 자금을 빼 은행으로 이동했다.”고 말했다. 부동산의 인기도 여전하다. 안병철 하나은행 대치동 골드클럽PB센터 팀장은 “지난해 부동산 투자에 갈 돈이 MMF에 많이 왔었다.”면서 “건물 신축이나 오피스텔 임대를 노리는 자금들이 최근 들어 본격적으로 빠져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단기부동화 끝’ 아니다 그러나 금융권은 여전히 돈이 어디로 갔는지 잘 눈에 띄지 않는다는 분위기다. 증시, 예금, 부동산 등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것 같기는 한데, 딱 잡히는 게 없어서다. 자금의 단기부동화 현상이 끝났다고 말하기는 아직 이르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한 은행 자금부장은 “은행으로 유입되는 자금도 1%포인트 안팎의 금리 차이를 노린 2~3개월짜리 단기자금이어서 사실상 우리 돈이 아니라고 보는 경우가 많다.”면서 “아직 단기부동화가 끝난 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금융위기가 진정되면서 MMF의 안정성보다 낮은 금리가 눈에 띄기 시작했고, 이에 따라 조금이라도 금리가 높은 곳으로 옮겨가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오대정 대우증권 WM리서치팀장은 “자금이 은근하게 번지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면서 “본격적인 투자를 하기에는 위험 부담이 따른다고 판단하는 단계인 것 같다.”고 말했다. 조태성 장세훈 최재헌기자 cho1904@seoul.co.kr
  • [메트로플러스] 인천AG 선수촌아파트 건립 추진

    인천시는 대한주택공사와 공동으로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개최에 필요한 선수촌과 미디어촌 아파트 건설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주공이 시행하는 보금자리주택으로 건설되는 선수촌과 미디어촌은 각 3000가구, 1500가구 규모로 서구 연희동에 신설될 아시안게임 주경기장에서 걸어서 30분 이내 거리에 들어선다. 이곳에는 인천아시안게임이 열리는 2014년 9~10월 1만 3000명의 선수단과 7000명의 미디어 관계자가 머물고, 아시안게임 직후 개최되는 장애인아시안게임 선수단이 이용한다. 1조 8000억~2조원으로 추산되는 사업비는 주공이 부담한다. 주공은 2011년 하반기 아파트를 분양·임대해 생긴 개발이익금을 아시안게임 경기장 등 관련시설에 투자할 계획이다. 선수촌·미디어촌 아파트를 분양·임대받은 사람들은 아시안게임 이후 입주하도록 일정을 조정할 예정이다.
  • 박태환 16일 태릉 입촌

    로마 세계수영선수권에서 최악의 부진을 겪은 박태환(20·단국대)이 국가대표팀과 함께 훈련을 재개한다. 대한수영연맹과 박태환 전담팀을 운영하는 SK텔레콤 스포츠단은 1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박태환이 경영 대표팀과 함께 16일 오후 태릉선수촌에 입촌해 훈련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맹과 SK텔레콤은 그동안의 훈련 방식에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고 2011년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대비해 훈련을 시작하는 것이 급선무라는 데 뜻을 모았다. 박태환은 2006 도하 아시안게임 3관왕에 오른 뒤 2007년 멜버른 세계선수권 때는 전담팀 체제로,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는 노민상 대표팀 감독의 지도를 받았다. 지난해 10월부터 전담팀에서 훈련을 하다가 2009세계수영선수권 직전 대표팀에 합류했다. 그러나 자유형 200·400·1500m 세 종목 모두 개인기록에도 미치지 못하는 최악의 성적표를 들고 빈손으로 귀국했다. 정일청 연맹 전무는 “박태환이 내년 아시안게임과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되찾으려면 빨리 훈련을 시작하는 것이 우선이다. 경쟁자인 장린(중국)은 벌써 훈련을 재개했다.”면서 “이후 전담코치나 해외 전지훈련 문제 등은 전담팀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경식 SK텔레콤 전담팀장도“입촌 훈련에 대해서는 연맹과 공감대가 형성돼 어려울 것 같지 않다. 박태환도 대표팀 훈련 참가를 흔쾌히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인사]

    ■농림수산식품부 △한식세계화추진팀장 박순연 ■노동부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실 국제협력담당관 장근섭△고용정책실 고용서비스정책과장 장신철 ■기상청 ◇과장급 전보 △국제협력팀장 윤원태△지진정책과장 이덕기 ■중앙일보 △부발행인 겸 신문제작총괄 김수길△편집인 박보균△논설실장 김교준△편집국장 민병관△국장대리 겸 행정국장 겸 문화스포츠에디터 김종혁△전략기획실장 이하경 ■외환은행 ◇영업본부장 △강서기업 고재오△강남 오재환△경남 조강래◇본점 부장△고객센터 정경진△금융기관영업 조인균△론센터 유기종△재무기획 김장민△전략영업 여운선△증권수탁 이정일△카드마케팅 권혁승△카드세일즈 배일택△투자금융 이재학◇본점 팀장△감사부 신학기 한철수 홍지표△개인신용관리부 김기영 이상은 최영욱△기업마케팅부 곽성민 김종현 송동섭△론센터 김광억 김중업△법인회원팀 채충기△비용관리팀 한승욱△성과향상지원팀 박철△신용기획부 전병세△신탁부 서태훈 유전무△여신관리부 김경구 노영수△여신심사부 정병갑 최상용△영업지원센터 권만석 유동현 이문순△외국고객영업본부소속 이인석△인력개발부 한복구△인사운용부 양국진△재무본부 김태홍△채널전략팀 홍경표△카드세일즈부 정대철△카드전략영업팀 이광열△투자금융부 최윤현△e-비즈니스사업부 윤석윤△PB지원팀 권혁채◇개인지점장△강남역 박용면△강남외환센터 하경진△고잔 박은주△광주 정찬성△구로공원 이선환△구리 강정호△구성 이충원△구의동 하재안△군자동 조한백△길음뉴타운 박인병△김포 위성춘△김해 이인△남가좌동 김덕근△남영동 김종주△논현역 김현선△당산역 제갈용주△대전 이정호△대치역 홍석선△대화역 어윤봉△도곡역 박태균△도당동 이인형△동울산 변용환△마산중앙 최영호△마포 최병석△목동남 한인숙△목포 김영래△반월당 김명우△방배남 조경호△범계역 윤정수△봉천동 김정래△부천중앙 정세근△부천 기정근△분당정자 김인기△분당 김한을△삼성노블카운티WM센터 오덕수△상도역 최동숙△상록수 정정모△상무 박준연△서대전 오세성△서린 유영규△서울아산병원 박권순△서초동 전철희△서초중앙 박진태△선릉역 서동진△성남 박승록△성산아파트 전국조△소공동 김연주△수원 방해진△수유역 박무기△신반포 정택원△안양 김정일△양재동 김영만△여수 정상룡△여의도 이종욱△역삼동 김시웅△영등동 김칠섭△영등포 이수동△영업부WM센터 이진모△올림픽 양창현△우면동 이정대△을지로 김정규△응암동 김득하△이천 최상득△이촌동 정명상△이태원남 이창환△일원역 윤옥순△작전동 라철호△잠실역 정명순△정자동 박기남△종로 김남아△주안공단 신현재△천안불당 박정순△천안 이성합△청담역 성영모△충무로 정인수△하남공단 윤인석△한전 최기오△SBS 안상동◇기업지점장△63빌딩 김원태△경주 조영호△구로 문병성△군자동 이석영△동수원 이선진△마두역 오진환△범계역 송관△부평 허윤배△서소문 김형배△선수촌 이창로△성남기업금융 김영선△성서 변천석△성수역 이성근△스타타워 이상용△신갈 신영락△신촌 김익만△역삼동 임광식△연산동 박병기△인사동 전태평△인천 박철성△진량공단 이무술△창원 박희갑△태평로 전상기△평촌 이동규△평택 구달회△화곡역 정근녕◇대기업 SRM지점장△대한전선계열담당 박광민△하이닉스〃 정범△한진〃 김기형△현대〃 오창한◇해외지점장 및 현지법인장△마닐라지점 박정식△독일외환은행 법인장 강성기△외환뉴욕파이낸셜 〃 정연학◇ARM지점장△개인전략영업본부 강춘원 김경수 류근형 송인원 이용하 장성화 채병린 한우찬△기업전략영업본부 김종생 박윤재 서길원◇개설준비위원장△수완지점 최방열◇인턴지점장△강윤철 권현숙 김경숙 김기우 김동주 김원형 김재옥 김홍덕 김화식 박정석 박춘규 서이덕 손종호 이상열 이재우 이태호 조영주 조환주 천병규 최동석 최병렬 하동연 황인원 ■기은신용정보 ◇승진 △상무 엄주철△대전지점장 윤복영 ■한국프로골프투어 △사업국장 박호윤△운영〃 송병주 ■메리츠증권 ◇상무보 △주식운용팀장 강훈식
  • 이원화된 어정쩡한 훈련이 원인

    이원화된 어정쩡한 훈련이 원인

    4년 사이에 무려 6초85(자유형 400m)와 4초85(200m)의 기록을 단축시켰던 ‘마린보이’의 몸짓은 대체 어디로 간 것일까. 로마에서 처참하게 침몰한 그 이유에 대해 말들이 제법 많다. 그러나 이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박태환은 이제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노민상 감독이 언급한 “다 우리 어른들의 잘못”이라는 말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노 감독은 200m 결선 진출에 실패한 뒤 “박태환이 전담팀과 대표팀을 오가며 훈련했는데 이것이 바람직한 것이냐.”는 질문에 “그 나이 선수들은 어느 정도 통제해 줄 필요가 있다. 선진국의 수영을 배우는 것도 좋지만 태릉(선수촌)에는 동료가 있다. 태환이가 합류하면서 팀 분위기도 좋았다.”면서 대표팀과 함께 훈련하는 것이 낫다는 생각을 전했다. 결국 그동안 어정쩡한 훈련 방식이 문제였다. ‘전담팀’이 꾸려진 것은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에서 3관왕에 오른 직후다. 노 감독과 모양새 좋지 않게 결별한 박태환은 이듬해 멜버른세계선수권 자유형 400m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금메달을 땄다. 전담팀 감독이 두 차례나 교체되는 잡음 끝에 박태환은 지난해 초 다시 대표팀에 들어갔다. 그리고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지난해 10월 후원업체인 SK텔레콤에 의해 두 번째 ‘전담팀’이 출범됐다. 그런데 전담코치가 없다는 게 문제였다. 박태환은 두 차례 미국 전지훈련을 하면서 데이브 살로(미국) 감독의 지도를 받았다. 국내에 머물 때는 태릉에서 노 감독을 따랐다. 문제는 이원화된 훈련을 하면서도 대표팀-전담팀 사이에 원활한 협조가 이뤄지지 못했다는 점. 또 전담팀은 자유형 1500m 기록 단축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한 반면, 노 감독은 “주 종목인 자유형 400m와 200m에 힘을 쏟아야 하는데 훈련 시간이 부족하다.”며 상반된 견해를 드러냈다. 박태환은 20세가 되기도 전에 세계선수권과 올림픽 정상에 올랐다. 따라서 전담팀이든 대표팀이든 관계자들은 사실 이번 대회를 큰 고비로 여겼다. 한 차례씩 목표를 이뤄 다음 목표가 사라진 때문이었다. 반면 주위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 보니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꿈에 아나콘다가 나타났다.”는 등 심한 심적 부담을 호소했다. 박태환은 2005년부터 쉴새 없이 달려왔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도 잡지사 취재진과 협찬의류 사진 촬영까지 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그는 “쉴 타이밍이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나 끝난 건 아니다. 그에게는 2012년 런던올림픽이 남아 있으니 미리 ‘매’를 맞은 셈이다. 물밖에 아무것도 몰랐던 그때로 다시 돌아가는 게 20세 청년에겐 과연 힘든 일일까.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전담코치 선임에 로비까지

    “(한국인) 전담코치가 없다는 게 가장 큰 문제였다. 그러나 수영계 파벌싸움이 너무 심해 이것도 힘들었다.” 박태환이 자유형 200m 결승 진출에 실패한 뒤 언급한 한국 수영계의 파벌싸움은 어느 정도일까. “원래는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돌아가 뭔가 말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려고 했다.”는 게 박태환의 말이다. 2007년 초 태릉선수촌에서 벌어진 노민상(53) 감독 폭행사고는 성공한 박태환을 차지하기 위한 파벌 싸움의 일단이었다. 노 감독조차 박태환이 전담팀에 들어간 이후 박태환의 태릉선수촌 합류에 부정적인 시선을 드러내는 등 그 자신도 파벌 싸움의 책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전담팀 코치는 나중에 유운겸씨로 교체됐지만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관리가 잘 안 된다고 판단한 유씨가 노 감독에게 대표팀 합류를 부탁하자, 조건을 붙여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담팀의 한 관계자는 박태환이 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이유를 수영계 내의 뿌리깊은 파벌 싸움 때문이라고 단언했다. “박태환은 줄곧 수영계 파벌 싸움에 시달렸다.”면서 “전담코치를 선임하는 과정에서도 수영계 파벌들이 모두 자기 사람을 전담코치로 끼워넣기 위해 민원(?)을 서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전담코치를 선임했다가는 정말 큰 문제가 불거지겠다 싶었다.”며 “그래서 선수권대회 이후로 코치 선임을 미룬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수영계 파벌 싸움이 알려진 것보다 훨씬 복잡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박태환의 전담코치는 다른 조건보다 우선적으로 파벌과 상관없는 사람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대회 성적이 안 좋으니까 모든 책임이 전담팀에 있는 것처럼 공격이 들어오지만 역시 문제는 수영계 파벌 싸움에 있다.”고 주장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스포츠 돋보기] ‘우물안 자맥질’ 한국수영

    ‘세계수영에 대한 정보가 없다.’박태환(20·단국대)의 충격적인 남자 자유형 400m 예선 탈락은 세계 수영계의 흐름을 ‘우물 안 개구리’ 식의 좁은 시야로 바라본 것에서 비롯됐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박태환이 지난 대회 같은 종목에서 금메달을 딴 건 2년 전, 또 베이징올림픽에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선 것도 불과 1년 전이다. 그러나 세계 수영계의 지각 변동, 즉 판도 변화가 일어나기엔 충분한 시간이다. 특히 남자 자유형 400m에서는 거의 해마다 챔피언이 바뀌었다. 올해까지 13번째 열린 세계선수권에서 2년 연속 제패한 선수는 지금까지 단 2명에 불과하다.특정 선수에 대한 존경이나 ‘기록 따라잡기’ 식의 자맥질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다만 그 외에도 경쟁을 펼칠 선수들은 너무도 많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26일 자유형 400m 예선에서 파울 비더만(독일)은 초반 한때 세계기록을 넘는 구간 기록을 내기도 했다. 장린(중국)을 가장 강력한 우승 경쟁자로 목이 쉬도록 거론했지만 비더만을 경계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는 결국 결승에서 7년 묵은 세계기록을 갈아치웠다. 따라서 200m와 1500m 등을 비롯한 남은 경기에서 의외의 선수가 패권을 쥘 가능성도 있다. ‘전담팀’ 위주의 훈련방식도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 올림픽이 끝난 지난해 10월 SK텔레콤이 참여해 전담팀이 꾸려졌지만 개인 종목이라는 특성상 박태환은 어정쩡한 처지가 됐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그가 태릉선수촌에 들어간 건 고작 40일 동안이었다. 그나마 완전한 촌내 훈련이 아니었다. 노민상 감독은 로마로 날아가기 직전 “한 달만 더 일찍 들어왔어도···.”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집중력이 요구되는 수영에서 일관성 있는 코치 체제도 절실하지만 전담팀이 선수를 다듬는 일 못지않게 중요한 역할은 세계 수영의 흐름을 잡는 일이다. 기왕 2012년 런던올림픽까지 꾸려나가야 할 팀이라면 더더욱 절실한 일이다.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베를린 대회 거울삼아 대구대회 성공 이끌 것”

    “베를린 대회 거울삼아 대구대회 성공 이끌 것”

    “베를린 대회를 거울삼아 어디에도 빠지지 않는 대회로 가꾸겠습니다.” 취임 150일 남짓한 오동진(61) 대한육상경기연맹 회장은 16일 대구 육상 세계선수권대회 준비와 관련, 이렇게 운을 뗐다. 그는 많은 것을 직접 보고 느끼기 위해 조만간 독일로 간다. 무엇보다 대구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는 데 필요한 노하우를 익히는 게 급선무라고 오 회장은 강조했다. 대구 조직위원회와 찰떡 협력은 필수. 그는 “폐막을 사흘 앞둔 21일에는 독일 최고의 명승지로 꼽히는 브란덴부르크 광장에서 한국의 전통공연으로 홍보의 문을 연다.”고 설명했다. 육상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떨어지는 게 현실이어서 자칫 ‘남의 잔치’로 끝날 우려도 없지 않아 대구시와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해결하고 월드컵처럼 국내 육상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국민의 관심을 끌기 위해 경기력 향상에 애쓸 작정이다. 오 회장은 “모두 잘할 수는 없다. 유망한 종목에 집중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5월 중순 5개 종목에서 외국인 지도자를 영입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여자 멀리뛰기의 정순옥(26·안동시청)과 남자 세단뛰기와 멀리뛰기의 김덕현이 랜들 헌팅턴(55·미국)으로부터 도움닫기 주법을 배워 일단 성공한 사례로 꼽았다. 연맹은 이들 외에 높이뛰기의 버틸 링퀴스트(56·스웨덴), 경보의 데이비드 스미스(54·호주)를 영입했으며 거물급 총감독과 여자 전담 코치도 데려올 생각이다. 기록을 앞당기는 데엔 ‘당근’도 한몫 한다. 오 회장은 “세계선수권 금메달리스트에게 1억원, 은메달 5000만원, 동메달 2000만원을 포상금으로 내걸었다.”면서 “특히 육상의 꽃으로 불리는 남자 100m와 마라톤의 경우 대구 세계선수권까지 한시적으로 한국 최고기록 1억원, 세계 최고기록 10억원이 주어진다.”고 덧붙였다. 오 회장은 “불모지였던 한국 수영에 희망을 밝힌 박태환의 경우를 벤치마킹해야 한다.”면서 “앞으로 태릉선수촌을 찾아가 코칭 스태프, 선수들과 함께 집행부 회의를 하는 등 현장에서 직접 챙기겠다.”고 말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박태환, 달라진 장린·여전한 펠프스를 넘어라

    박태환, 달라진 장린·여전한 펠프스를 넘어라

    베이징올림픽 남자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박태환(20·단국대)은 당시 “아시아 선수가 나란히 1·2위를 차지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2위에 오른 중국의 장린(22)을 두고 한 말이다. 그러나 이제 사정은 다르다. 17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개막하는 2009세계수영선수권에서 자유형 400m 2연패와 1500m 기록 단축을 목표로 내건 박태환에게 가장 어려운 적수가 바로 장린이다. 장린은 중국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세계 수영계에서 ‘장거리 자유형 황제’로 군림했던 그랜트 해켓(호주)의 옛 스승 데니스 코터렐로부터 ‘과외 수업’을 받아 기량이 부쩍 늘었다. 박태환으로서는 이번 대회 목표 달성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될 전망이다. 박태환은 로마로 떠나기 하루 전인 16일 태릉선수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아나콘다에게 온몸이 조이는 꿈을 꾸었다.”면서 “트레이너가 뱀이 2마리 나왔으니 금메달 2개를 딸 것이라고 하더라.”며 대회에 걸린 부담감을 에둘러 표시했다. ●400m 1위 vs 44위 세계수영연맹(FINA)의 올해 세계 랭킹에 따르면 자유형 400m 1위는 장린이다. 랭킹은 올해 출전한 대회에서 거둔 최고기록 순으로 매겨졌다. 장린은 지난 4월 열린 중국선수권에서 3분42초63을 기록했다. 박태환이 지난해 베이징올림픽에서 세운 아시아 최고기록(3분41초86)에 고작 0.77초 모자란다. 반면 박태환의 올해 자유형 400m 최고기록은 지난 5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린 재닛 에번스 인비테이셔널대회 예선에서 세운 3분50초27이다. 물론 이 대회는 박태환이 전지훈련의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출전한 공식대회라 기록에 큰 의미를 두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올해 장린의 최고 기록보다 7초 넘게 뒤진다. FINA가 산출한 올해 세계랭킹에서는 44위에 해당한다. ●1500m, “장린의 아시아기록을 깨고 싶다” 자유형 1500m에서도 장린은 14분47초51로 올해 가장 좋은 기록을 냈다. 박태환은 베이징올림픽 자유형 1500m 금메달리스트 우사마 멜룰리(튀니지·14분55초43)에 이어 14분57초06으로 5위에 올랐다. 박태환의 최고 기록은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에서 세운 14분55초03의 아시아 기록. 그러나 장린은 베이징올림픽에서 14분45초84로 이 기록을 10초 가까이 단축했다. 1500m에 강한 애착을 나타낸 박태환은 “나의 최고 기록인 14분55초를 깨기 위해 노력했다. 좋은 기록을 내고 싶다.”면서 ”솔직히 장린의 아시아기록을 갈아치우고 싶지만 그가 세운 기록을 깨는 건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1500m는 턴이 중요하다. 꾸준한 훈련으로 이제는 7m 정도 나아간다. 그러나 성적은 최종 500m에서 갈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200m, “기록이 좋으면 메달 색깔도 바뀔 것” 박태환과 ‘황제’ 마이클 펠프스(미국) 간 맞대결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자유형 200m에서는 펠프스가 최근 세계선수권 대표 선발전을 겸해 열린 미국선수권대회에서 1분44초23으로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박태환은 “누구나 예상하듯 200m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펠프스라고 생각한다.”면서 “베이징올림픽 때와는 긴장감이 다르다.”며 각오를 다졌다. 자유형 200m 세계기록은 펠프스의 1분42초96, 박태환의 최고 기록은 1분44초85다. 그러나 박태환은 “지금까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건 기록이었다.”면서 “좋은 기록을 내면 메달도 따라왔다. 기록이 좋으면 메달 색깔도 바뀌게 될 것”이라며 욕심도 드러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LG-한화(잠실) ●히어로즈-롯데(목동) ●SK-삼성(문학) ●KIA-두산(광주 이상 오후 6시30분) ■야구 대붕기 고교대회(오전 10시 대구시민운동장)■핸드볼 유스올림픽 아시아 남자예선(오후 2시 태릉선수촌 오륜관)■사격 실업단대회(오전 9시30분 전북종합사격장)■스쿼시 회장배 전한국선수권(오전 10시 대구 미광스포렉스)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두산-SK(잠실) ●한화-히어로즈(대전) ●KIA-LG(광주) ●롯데-삼성(마산 이상 오후 6시30분) ■야구 대붕기고교대회(오전 10시 대구 시민구장) ■핸드볼 유스올림픽 아시아 남자예선(오후 2시 태릉선수촌 오륜관) ■배드민턴 단식국가대표선발전(오전 10시 태릉선수촌 오륜관) ■스쿼시 회장배 전한국선수권(오전 10시 대구 미광스포렉스)
  • [오늘의 경기]

    ■프로축구 피스컵코리아 ●제주-울산(오후 7시 제주월드컵) ●포항-수원(오후 7시30분 포항스틸야드) ●부산-성남(부산아시아드) ●서울-인천(서울월드컵 이상 오후 8시) ■프로야구 ●두산-SK(잠실) ●한화-히어로즈(대전) ●KIA-LG(광주) ●롯데-삼성(마산 이상 오후 6시30분) ■핸드볼 유스올림픽 아시아 남자예선(오후 2시 태릉선수촌 오륜관)
  • 한국선수단 숙소 화재 대피소동

    제25회 베오그라드 유니버시아드 한국 선수단 숙소에 화재가 발생, 선수단이 한밤중에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5일 오전 7시쯤 선수촌 내 한국 선수단이 묵는 선플라워동 6층 배전반에서 합선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일어나 연기가 7~9층으로 퍼졌다. 화재 경보가 울리자 200여명의 선수단은 모두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선수단 측은 한국 선수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오늘의 경기]

    ■ 핸드볼 ●유스올림픽 아시아남자예선(오후 2시 태릉선수촌 오륜관) ●슈퍼리그 2차대회(오후 1시 전북 정읍국민체육센터)■ 테니스 ●순창국제여자프로서킷(오전 10시 순창코트) ●여름철대학연맹전 및 회장기대회(서귀포 시립코트)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남녀중고대회(안동 시민코트)■ 배드민턴 단식국가대표선발전(오전 10시 태릉선수촌 오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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