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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20대 대선 투표율 오전 10시 현재 11.8%…19대 대선보다 2.3% 포인트 낮아

    [속보] 20대 대선 투표율 오전 10시 현재 11.8%…19대 대선보다 2.3% 포인트 낮아

    제20대 대통령 선거일인 9일 오전 10시 기준 전국 투표율이 11.8%를 기록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전 10시까지 4시간 동안 전국 유권자 4419만 7692명 중 519만 7308명이 투표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17년 19대 대선 당시 같은 시간 투표율 14.1%와 비교해 2.3% 포인트 낮은 수치다. 지역별 투표율은 대구가 13.8%로 가장 높았다. 제주(12.9%), 경기(12.6%)가 뒤를 이었다. 광주(9.3%)와 전남(9.5%), 전북(9.8%) 순으로 낮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서울은 11.2%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 4~5일 실시된 사전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중 1632만 3602명이 투표에 참여해 전국 누적 36.93%의 투표율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전투표율과 재외국민 투표, 선상투표와 거소투표 등은 오후 1시부터 합계로 반영된다. 한편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한 투표는 오후 7시 30분까지 전국 1만 4464개 투표소에서 진행된다. 일반 유권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확진·격리 유권자는 오후 6시부터 오후 7시30분까지 투표할 수 있다. 중앙선관위는 이날 오후 8시 10분쯤 개표를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대선 D-2, 또 전화…허경영 “청와대 초청” 주장도

    대선 D-2, 또 전화…허경영 “청와대 초청” 주장도

    비판 여론에 전화 홍보 중단했으나43일 만에 재개…“3번 이상 받았다면 靑 초청”“전화 말고는 나를 알릴 방법이 없다”며 울분을 터뜨렸던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가 43일만에 전화기를 들었다. 허 후보는 전화 홍보를 재개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허경영 전화 오랜만이죠”라는 글을 게재했다. 자신이 전화를 하는 모습을 합성한 사진도 함께다. 앞서 허 후보는 지난 1월 24일 비판 여론에 전화 홍보 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43일만인 7일 전화 홍보를 재개한 허 후보는 “3번 이상 허경영 전화 받은 기록이 있는 분은 청와대로 초청, 직접 허경영을 만날 기회를 주겠다”고 했다. 그는 지난해 11월부터 “허경영 후보입니다”라고 시작하는 전화 홍보를 진행했다. 다만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탓에 짜증을 내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허 후보는 지난 1월 24일 “불만 있는 분들에게 죄송해서 이제 그만 돌리기로 했다”며 “국민 여러분, 전화를 자주해서 불편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또한 “여야 후보에 비해 TV 노출 빈도가 낮고 여론조사에도 안 넣어줘 나를 알릴 수 있는 길이 증발했다. 나를 알릴 방법이 없다”며 “그래서 내 돈 들여서 전화로 안내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허 후보는 또한 “내 돈 수십억원이 들어갔다”고 말하기도 했다. 전화 홍보의 경우 10초당 원가 11.7원과 부가세 등 10초당 13원 정도 비용이 발생한다. 유권자(20대 대선 총 유권자 4419만7692명, 재외선거인 선상투표자 등을 제외한 국내 거주 유권자는 4396만8263명) 1인당 2~4통 가량 전화를 받았다는 것을 전제한다면 허 후보는 전화 홍보에 15억원 이상의 비용을 지출했을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 제20대 대통령선거 최대 유권자 집단은, 경기도·50대·여성

    제20대 대통령선거 최대 유권자 집단은, 경기도·50대·여성

    올해 대통령선거 최대 유권자 집단은 경기도, 50대, 여성이다. 27일 행정안전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다음달 9일 실시하는 대선 선거인은 4419만 7692명이다. 여기에는 외국에서 투표권을 행사하는 국외부재자·재외선거인 22만 6162명, 거소투표 대상자 10만 3991명, 선상투표 대상자 3267명을 포함한 것이다. 이번 대선 선거인 규모는 2020년 총선보다는 20만 3445명, 2017년 제19대 대선보다는 171만 7982명 늘었다. 선거인(재외선거인 제외) 중에서 가장 큰 집단은 성별로는 여성(50.4%, 2227만 6321명), 연령대별로는 50대(19.5%, 862만 3936명), 지역별로는 경기도(25.9%, 1142만 8857명)였다. 연령별로는 50대와 함께 40대가 18.5%(815만 7799명), 60대가 16.4%(722만 8901명)였고, 20대가 14.9%(659만 7680명), 30대가 15.1%(667만 2659명)으로 뒤를 이었다. 지역별로는 경기에 이어 서울18.9%, 833만 6646명), 인천(5.7%, 251만 8329명) 등 수도권에 전체 유권자의 50.5%가 몰려 있었다. 비수도권 중에서는 부산 6.6%(292만 41명), 경남 6.4%(280만 6603명), 경북 5.1%(227만 479명), 대구 4.6%(204만 5801명) 순으로 많았다. 선거권자는 시·군·구 인터넷 홈페이지와 우편으로 발송되는 안내문을 통해 자신의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3월 4~5일 사전투표를 하거나 대선 투표일인 3월 9일 지정된 투표소에서 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
  • 확진자도 대선일 오후 6시~7시30분 투표 가능...선거법 본회의 통과

    확진자도 대선일 오후 6시~7시30분 투표 가능...선거법 본회의 통과

    이번 대선부터 코로나 격리·확진자가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별도의 투표 시간이 마련된다. 14일 국회는 이같은 내용의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처리했다. 개정안은 격리자 등에 한해 투표소를 오후 6시에 열어 오후 7시 30분에 닫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농·산·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고령자·장애인·임산부 등 교통약자 격리자의 경우, 관할 보건소에서 일시적 외출 필요성을 인정받으면 오후 6시 전에도 투표할 수 있다.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교통편의 제공 의무가 명문화됐고 확진·격리자도 거소투표를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거소·선상투표 신고 방법에 인터넷 홈페이지도 추가됐지만, 시행 시기를 공포 후 6개월 이후로 하면서 이번 대선에서는 적용되지 않는다. 현행 방역 규정대로라면 사전투표 기간과 선거일 사이에 확진 판정을 받거나 자가격리에 들어가는 유권자는 투표를 할 방법이 없어 유권자의 참정권 침해 문제가 제기됐다.  이에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논의 끝에 1시간30분 동안의 별도 투표 시간을 갖는 안을 마련했다.
  • [사설] 확진자 한 명이라도 더 투표 가능한 대책 내놔야

    [사설] 확진자 한 명이라도 더 투표 가능한 대책 내놔야

    오미크론 변이의 대유행으로 20대 대통령 선거의 유권자 수십만 명이 투표권을 행사 못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현행 방역 규정에 따른다면 선거날인 3월 9일에 임박해 확진 판정을 받거나 자가격리에 들어가는 유권자는 투표할 방법이 없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부터 관리에 나서는 재외투표는 23일부터 6일 동안, 선상투표는 3월 1일부터 4일간, 사전투표는 3월 4, 5일 이틀간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진자와 자가격리자들은 거소투표 신고를 하면 자신의 거처에서 투표용지를 받아 우편으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13일 이후 확진돼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유권자는 3월 4, 5일 센터 내 특별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문제는 3월 5일에서 투표 당일 사이 확진 판정을 받은 유권자들이다. 확진자나 밀접 접촉자 모두가 7일 동안 재택치료나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되면 투표에 참여할 방법이 현재로선 없다. 앞서 치러진 2020년 21대 총선과 지난해 4·7 재보궐선거 때와 마찬가지로 코로나가 투표권 행사를 방해하는 참정권 제한 현상이 재현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신규 확진자가 하루 4만명 가까이 급증하는 데다 최악의 경우 하루 10만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할 수도 있는 만큼 수십만 명이 투표에 참여하지 못하는 상황도 배제할 수 없다. 이런 숫자는 당락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박빙의 승부 가능성도 예상되는 이번 대선이 자칫 심각한 공정성, 정통성 시비에 휘말릴지도 모를 일이다.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 참정권이 무더기로 침해되는 사태를 방치할 수는 없다. 선거 때마다 불거지는 공정선거 불신감을 차단하기 위해서라도 확진자 한 명이라도 더 투표할 수 있도록 선관위는 방역당국과 협의해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
  • 총선 투표율 낮 12시 19.2%…지난 총선보다 1.8%p 낮아

    총선 투표율 낮 12시 19.2%…지난 총선보다 1.8%p 낮아

    대구 21%로 투표율 최고광주 16.3% 가장 낮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낮 12시 현재 21대 총선 투표율이 19.2%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399만 4247명 중 843만 2721명이 참여했다. 여기에는 지난 10~11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6.69%)는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는 우편을 통한 거소 투표, 선상투표, 재외투표와 함께 오후 1시부터 공개되는 투표율에 합산한다. 이번 투표율은 2016년 20대 총선의 같은 시간대(21.0%)와 비교해 1.8% 포인트 낮다. 지역별로는 대구의 투표율이 21%로 가장 높았다. 이어 강원 20.8%, 울산 20.3%, 경남 20.3%, 부산 20.1%, 충남 19.7%, 충북 19.6%, 경북 19.6%, 제주 19.6%, 경기 19.3%, 서울 18.8%, 대전 18.7%, 인천 17.9%, 세종 17.5%, 전북 17.2%, 전남 17% 순이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로 16.3%였다. 사전투표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던 대구의 이날 투표율이 가장 높았지만,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전북, 전남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날 전국 1만 4330개 투표소에서 진행되는 투표는 오후 6시에 종료된다. 유권자는 거주지 인근 지정 투표소에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가지고 가면 투표할 수 있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후 투표한다. 개표는 전국 251곳의 개표소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총선 투표율 오전 11시 15.3%…지난 총선보다 0.8%p 낮아

    총선 투표율 오전 11시 15.3%…지난 총선보다 0.8%p 낮아

    강원 16.9% 최고·광주 12.8% 최저사전 투표율은 오후 1시부터 반영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오전 11시 현재 21대 총선 투표율이 15.3%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399만 4247명 중 673만 4112명이 참여했다. 여기에는 지난 10~11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6.69%)는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는 우편을 통한 거소투표, 선상투표, 재외투표와 함께 오후 1시부터 공개되는 투표율에 합산한다. 이번 투표율은 2016년 20대 총선의 같은 시간대(16.1%)와 비교해 0.8% 포인트 낮다. 지역별로는 강원의 투표율이 16.9%로 가장 높았다. 이어 대구 16.8%, 경남 16.4%, 경북 16.2%, 울산 16.1%, 부산 15.9%, 충남 15.9%, 충북 15.8%, 제주 15.7%, 대전 15.4%, 경기 15.3%, 서울 14.9%, 인천 14%, 세종 13.9%, 전북 13.8%, 전남 13.8% 순이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로 12.8%였다.사전투표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던 대구의 이날 투표율이 두 번째로 높았지만,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전북, 전남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이날 전국 1만 4330개 투표소에서 진행되는 투표는 오후 6시에 종료된다. 유권자는 거주지 인근 지정 투표소에 본인의 주민등록증·여권·운전면허증·청소년증이나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을 가지고 가면 투표할 수 있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자들은 오후 6시 이후 투표한다. 개표는 전국 251곳의 개표소에서 오후 6시 30분쯤부터 시작된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총선 투표율 오전 10시 11.4%…지난 총선보다 0.2%p 상승

    총선 투표율 오전 10시 11.4%…지난 총선보다 0.2%p 상승

    강원 투표율이 12.6%로 가장 높아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오전 10시 현재 21대 총선 투표율이 11.4%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399만 4247명 중 501만 5171명이 참여했다. 여기에는 지난 10~11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6.69%)는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는 거소(우편을 통한)투표, 선상투표, 재외투표와 함께 오후 1시부터 공개되는 투표율에 합산한다. 이번 투표율은 2016년 20대 총선의 같은 시간대(11.2%)와 비교해 0.2% 포인트 차이로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 지역별로는 강원의 투표율이 12.6%로 가장 높았다. 이어 대구 12.5%, 경북 12.3%, 부산 12.1%, 경남 12.1%, 제주 11.8%, 충남 11.7%, 대전 11.6%, 울산 11.6%, 경기 11.5%, 충북 11.50%, 서울 11.2%, 세종 10.3%, 전북 10.1%, 전남 10.1%, 인천 9.9% 순이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로 9.4%였다. 사전투표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던 대구의 이날 투표율이 두 번째로 높았지만,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전북, 전남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총선 투표율 오전 9시 현재 8%…지난 총선보다 0.9%p 상승

    총선 투표율 오전 9시 현재 8%…지난 총선보다 0.9%p 상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오전 9시 현재 21대 총선 투표율이 8.0%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399만 4247명 중 353만7천969명이 참여했다. 여기에는 지난 10~11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6.69%)는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는 거소(우편을 통한)투표, 선상투표, 재외투표와 함께 오후 1시부터 공개되는 투표율에 합산한다. 이번 투표율은 2016년 20대 총선의 같은 시간대 7.1%보다 0.9% 포인트 높다. 사전투표가 도입되기 전에 실시된 19대(8.9%), 18대(9.1%)보다는 낮다. 지역별로는 대구와 강원의 투표율이 8.9%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남 8.6%, 부산 8.4%, 울산 8.4%, 대전 8.3%, 경북 8.3%, 제주 8.3%, 충남 8.2%, 서울 8.1%, 경기 8.1%, 충북 7.9%, 세종 7.0%, 전북 7.0%, 인천 6.9%, 전남 6.9% 등 순이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 6.6%다. 사전투표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던 대구의 이날 투표율이 가장 높은 반면,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전북, 전남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21대 총선 오전 8시 투표율 5.1%…지난 총선보다 1%p 높아

    21대 총선 오전 8시 투표율 5.1%…지난 총선보다 1%p 높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오전 8시 현재 21대 총선 투표율이 5.1%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399만 4247명 중 225만 6596명이 참여했다. 여기에는 지난 10∼11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6.69%)는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는 거소(우편을 통한)투표, 선상투표, 재외투표와 함께 오후 1시부터 공개되는 투표율에 합산한다. 이번 투표율은 2016년 20대 총선의 같은 시간대 4.10%보다 1% 포인트 높다. 지역별로는 강원도의 투표율이 5.80%로 가장 높았다. 이어 대구 5.70%, 대전 5.40%, 울산 5.40%, 경북 5.40%, 경남 5.40%, 부산 5.30%, 제주 5.30%, 서울 5.20%, 경기 5.20%, 충북 5.10%, 충남 5.10%, 세종 4.60%, 인천 4.40%, 전북 4.40%, 전남 4.10% 등 순이다. 가장 낮은 곳은 광주 4.00%다. 사전투표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을 기록했던 대구의 이날 투표율이 두 번째로 높은 반면,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았던 전북, 전남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21대 총선 투표율 오전 7시 2.2%…지난 총선보다 0.4%p 상승

    21대 총선 투표율 오전 7시 2.2%…지난 총선보다 0.4%p 상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오전 7시 현재 21대 총선 투표율이 2.2%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에는 전체 유권자 4399만 4247명 중 97만 4637명이 참여했다. 여기에는 지난 10~11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6.69%)는 포함되지 않았다. 사전투표는 거소(우편을 통한)투표, 선상투표, 재외투표와 함께 오후 1시부터 공개되는 투표율에 합산한다. 이번 투표율은 2016년 20대 총선의 같은 시간대 1.80%보다 0.4% 포인트 높다. 지역별로는 강원도의 투표율이 2.70%로 가장 높았다. 이어 경북 2.60%, 대전 2.50%, 대구 2.40%, 충북 2.40%, 경남 2.40%, 제주 2.40%, 충남 2.30%, 서울 2.20%, 부산 2.20%, 인천 2.20%, 울산 2.20%, 광주 2.10%, 경기 2.10%, 전북 2.00%, 세종 1.90% 등 순이다. 가장 낮은 곳은 전남 1.70%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사전투표소 찾기... 선관위 홈페이지 방문 또는 포털 검색으로 가능

    사전투표소 찾기... 선관위 홈페이지 방문 또는 포털 검색으로 가능

    6월 8일 오전 6시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오는 6월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6월 8일, 9일 오전6시~오후6시 양일간 전국 3000여개 투표소에서 사전투표가 진행된다. 선거대상은 현재 19세 이상인 국민(1999.6.14이전 출생)이며, 외국인도 일정 조건을 갖추면 투표할 수 있다.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지역구광역의원, 비례대표광역의원, 지역구기초의원, 비례대표기초의원, 교육감 등 7개 선거가 동시에 실시되며, 총 7장의 투표용지를 받는다. 대통령선거, 국회의원선거와 달리 재외투표, 선상투표를 실시하지 않는다. 사전투표소의 정확한 위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외 포털사이트에서 ‘사전투표소’ 검색 후 시/도, 구/시/군, 읍/면/동을 입력해 확인할 수 있다. 투표 방법도 간단하다. 사전투표소를 찾아 주민등록증, 여권, 운전명허증, 관공서·공공기관이 발행한 사진이 첨부된 신부증 중 하나를 제시하면 선거인 명부 확인 뒤 투표용지와 우편 봉투를 지급받는다. 이후 수령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서명을 하거나 전자지문을 찍는다. 기표소에서 기표를 마치면 투표용지를 우편봉투에 넣어 투표함에 넣는다. 본인 주소지에서 사전투표를 한다면 우편봉투 없이 투표용지만 투표함에 넣으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대 대선 잠정 투표율 77.2%···1997년 15대 이후 최고치

    19대 대선 잠정 투표율 77.2%···1997년 15대 이후 최고치

    제19대 대통령선거의 잠정 투표율이 77.2%로 집계됐다. 비록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전망대로 투표율이 80%대에 도달하지는 못했지만 투표율 수치만 놓고 보면 1997년 제15대 대선 이후 20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역대 대선의 투표율을 살펴보면, 1987년 개헌으로 대통령 직선제가 부활한 후에 치러진 13대 대선 투표율은 89.2%로 가장 높았다. 이후 △14대(1992년) 81.9% △15대(1997년) 80.7% △16대(2002년) 70.8% △17대(2007년) 63.0%로 하락세가 이어지다가 △18대(2012년) 75.8%로 반등했다. 이날 투표율 추이를 살펴보면, 오전 7시 2.5%로 18대(2.8%)보다 낮았다. 이런 흐름은 오전 내내 이어져 낮 12시 24.5%(18대 34.9%)까지도 지난번 대선보다 낮은 수치를 보였다. 그러다가 지난 4∼5일 실시한 사전투표(투표율 26.1%)와 거소투표·재외투표·선상투표 등 결과가 반영된 낮 1시 들어 투표율이 55.5%로 치솟으며 18대의 45.3%를 큰 폭으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오후 5시 들어 투표율은 70.1%로 집계돼 18대와 동률을 이뤘고, 오후 6시에는 72.7%로 나타나면서 같은 시각 투표가 마감됐던 18대의 최종투표율 75.8%보다 3.1%포인트 낮은 수치를 보였다. 그러나 궐위선거로 치러진 이유로 이번 대선의 선거 당일 투표시간이 오후 8시까지로 길어진 데다, 막판에 투표소를 찾는 유권자들이 몰린 데 힘입어 막판에 투표율이 상승했다. 이날 잠정 집계된 투표율(77.2%)은 18대 대선 최종 투표율(75.8%)을 1.4%포인트 앞지른 수치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오후 7시 현재 투표율 75.1%…80% 진입 가능할까?

    오후 7시 현재 투표율 75.1%…80% 진입 가능할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오후 7시 현재 제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75.1%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오후 6시에 투표가 마감됐던 18대 대선의 최종 투표율보다 0.7%포인트 낮은 수치다. 이번 대선 총선거인 수 4247만 9710명 가운데 3190만 2410명이 투표를 마쳤다.여기에는 지난 4∼5일 실시한 사전투표(투표율 26.1%)를 비롯해 거소투표·재외선거·선상투표 결과가 반영됐다. 이는 오후 6시에 마감한 2012년 18대 대선 최종투표율 75.8%보다 0.7%포인트 낮은 수치이다. 마찬가지로 오후 6시 종료한 역대 대선 최종투표율을 보면 17대 63.0%, 16대 70.8%, 15대 80.7% 등이었다. 선관위는 현 추세로 볼 때 최종투표율이 18대 대선 때보다는 확실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궐위선거로 실시됨에 따라 역대 대선보다 투표 시간이 두 시간 길어진 만큼 저녁 식사 전후로 막판 투표장을 찾는 유권자가 몰려들면서 80%대에 진입할 가능성도 남아있다는 관측이다. 이 시간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광주로 80.5%를 기록했다. 이어 세종 78.8%, 전북 77.6%, 전남 77.3%, 울산 77.2% 등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충남(70.5%)이었고, 그다음으로 제주(70.6%), 강원(72.4%), 충북(72.5%) 등의 순이었다. 부산과 대구는 각각 74.5%와 74.6%를 기록했다. 부동층이 밀집한 수도권에서 서울은 76.3%였고, 경기는 74.8%, 인천은 73.0%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표율 오후 6시 72.7%…3089만명 투표

    투표율 오후 6시 72.7%…3089만명 투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9일 오후 6시 기준 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72.7%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선 총 선거인 수 4247만 9710명 가운데 3089만명이 투표를 마쳤다. 여기에는 지난 4∼5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6.1%)를 비롯해 거소투표·재외선거·선상투표 결과가 반영됐다. 이는 2012년 18대 대선 당시 투표가 종료된 오후 6시의 최종투표율 75.8%보다 3.1%포인트 낮은 수치다. 선관위는 현 추세를 근거로 최종투표율이 18대 대선 때보다는 확실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궐위선거로 실시됨에 따라 역대 대선보다 투표 시간이 두 시간 길어진 만큼 80%대 진입 가능성도 여전히 크다는 전망이다.이 시간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광주(78.3%)였고 이어 세종(76.7%), 전남·전북(각 75.6%) 등이 뒤를 이었다. 전반적으로 호남의 투표율이 높았다. 가장 낮은 곳은 제주(68.1%)였고, 다음으로 충남(68.4%), 충북(70.2%), 강원(70.2%) 등의 순이었다. 부동층이 밀집한 수도권에서 서울은 74.1%였고, 경기는 72.5%, 인천은 70.5%였다. 오전 6시 개시한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전국 1만3542개 투표소에서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중앙선관위가 홈페이지에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0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대 대통령선거 투표율 오후 5시 70.1%…3000만명 육박

    19대 대통령선거 투표율 오후 5시 70.1%…3000만명 육박

    9일 진행되고 있는 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오후 5시 기준 70.1%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5시 현재 이번 대선 총 선거인 수 4247만 9710명 가운데 2976만 8033명이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지난 4∼5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6.1%)를 비롯해 거소투표·재외선거·선상투표 결과가 반영된 수치다. 이는 2012년 18대 대선 같은 시간대 투표율 70.1%과 같다. 선관위는 현 추세를 근거로 최종투표율이 18대 대선 때보다는 확실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궐위선거로 실시됨에 따라 역대 대선 보다 투표 시간이 두 시간 길어진 만큼 80%대 진입에도 큰 무리가 없을 것이란 전망이다. 이 시간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광주(75.8%)였고 이어 세종(74.3%), 전남(73.6%), 전북(73.4%) 등이 뒤를 이었다. 전반적으로 호남의 투표율이 높았다. 가장 낮은 곳은 제주(65.6%)였고, 다음으로 충남(66.2%), 충북(67.7%), 강원(67.8%) 등의 순이었다. 부동층이 밀집한 수도권에서 서울은 71.4%였고, 경기는 69.8%, 인천은 67.8%였다. 오전 6시 개시한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중앙선관위가 홈페이지에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0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대 대선 투표율 오후 4시 67.1%…18대 대선보다 1.9%P 높아

    19대 대선 투표율 오후 4시 67.1%…18대 대선보다 1.9%P 높아

    9일 전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19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오후 4시 기준 67.1%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현재 이번 대선 총 선거인 수 4247만 9710명 가운데 2852만 2484명이 투표를 마쳤다.지난 4∼5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6.1%)를 비롯해 거소투표·재외선거·선상투표 결과가 반영된 수치다. 이는 2012년 18대 대선 같은 시간대 투표율 65.2%보다 1.9%포인트 높다. 선관위는 1997년 15대, 2002년 16대, 2007년 17대 등 이전 대선에서는 오후 4시 현재 투표율을 집계하지 않았다. 다만 이번 대선의 이 시간 투표율은 17대 대선 때의 오후 5시까지 투표율 57.6%뿐만 아니라 최종투표율인 63.0%도 넘어선 수치이다. 선관위는 현 추세를 근거로 최종투표율이 18대 대선 때보다는 확실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궐위선거로 실시됨에 따라 역대 대선 보다 투표 시간이 두 시간 길어진 만큼 80%대 진입에도 큰 무리가 없을 것이란 전망이다. 이 시간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광주(72.9%)였고 이어 세종(71.6%), 전남(71.4%), 전북(71.3%) 등이 70%대를 돌파하며 뒤를 이었다. 전반적으로 호남의 투표율이 높았다. 가장 낮은 곳은 제주(63.1%)였고, 다음으로 충남(63.6%), 충북(65.1%), 인천(65.0%), 부산(65.2%), 강원(65.4%), 대구(65.5%) 등의 순이었다. 부동층이 밀집한 서울의 68.2%였고, 경기는 66.8%였다. 오전 6시 개시한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중앙선관위가 홈페이지에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0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선 투표율 오후 3시 63.7%…2700만 넘겨

    대선 투표율 오후 3시 63.7%…2700만 넘겨

    19대 대선이 본 투표가 진행 중인 9일 오후 3시 전국 투표율은 63.7%로 집계됐다. 이번 대선 총 선거인 수 4247만 9710명 가운데 2705만 9111명이 투표를 마쳤다.여기에는 지난 4∼5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6.1%)를 비롯해 거소투표·재외선거·선상투표 결과가 반영됐다. 이는 2012년 18대 대선 같은 시간대 투표율 59.3%보다 4.4%포인트 높은 수치다. 선관위는 현 추세를 근거로 최종 투표율이 18대 대선 때보다는 확실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80%대를 넘기는 데에도 큰 무리가 없을 것이란 전망이다. 최종 투표율이 85%대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광주(69.6%)였고 전남(68.6%), 전북·세종(68.5%) 등이 뒤를 이었다. 전반적으로 호남의 투표율이 높았다. 가장 낮은 곳은 제주로 60.2%였고, 이어 충남 60.7%, 부산·인천 61.5%, 대구 61.7% 등이었다. 서울의 64.3%였고, 경기는 63.3%였다.이날 오전 6시부터 전국 1만 3542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투표는 아직 별다른 사건·사고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중앙선관위가 홈페이지에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0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9대 대선 투표율 오후 2시 기준 59.9%…호남 65% 돌파

    19대 대선 투표율 오후 2시 기준 59.9%…호남 65% 돌파

    9일 19대 대통령선거 투표율이 오후 2시 기준 59.9%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후 2시까지 이번 대선 총 선거인 수 4247만 9710명 가운데 2542만 80001명이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전체 선거인의 절반 이상이 투표에 참여한 셈이다.여기에는 지난 4∼5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6.1%)를 비롯해 거소투표·재외선거·선상투표 결과가 반영됐다. 이는 2012년 18대 대선 같은 시간대 투표율 52.6%보다 높다. 선관위는 현 추세를 근거로 최종 투표율이 18대 대선 때보다는 확실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80%대를 넘기는 데에도 큰 무리가 없을 것이란 전망이다. 이 시간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광주(65.5%)였고 전남(65.3%), 전북·세종(각 65.1%)이었다. 전반적으로 호남의 투표율이 높았다. 가장 낮은 곳은 제주(56.8%)였고 부산(57.1%), 충남(57.4%), 대구(57.6%) 등이었다. 부동층이 밀집한 수도권의 경우 서울이 60.3%었고, 인천 57.8%, 경기 59.4%였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투표는 아직 별다른 사건·사고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주민등록지 관할 투표소에 가서 투표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선 투표율 오후 1시 현재 55.4%…2000만 돌파

    대선 투표율 오후 1시 현재 55.4%…2000만 돌파

    제19대 대통령선거일인 9일 오후 1시 투표율이 사전 투표율을 포함 55.4%로 집계됐다. 이번 대선 총 선거인 수 4247만 9710명 가운데 2354만 9766명이 투표를 마쳤다. 현재까지 전체 선거인의 절반 이상이 투표에 참여한 셈이다.여기에는 지난 4∼5일 실시된 사전투표(투표율 26.06%)를 비롯해 거소투표·재외선거·선상투표 결과가 반영된 것이다. 이는 2012년 18대 대선 같은 시간대 투표율 45.3%보다 10.1% 높은 수치이다. 지난 15대 대선 이후 동시간대 역대 최고치이다. 최종 투표율이 80%대를 돌파했던 15대 대선(1997년) 당시 오후 1시 투표율은 47.6%였다.선관위는 현 추세를 근거로 최종 투표율이 18대 대선 때보다는 확실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80%대를 넘기는 데에도 큰 무리가 없을 것이란 전망이다. 오후 1시 기준 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북(61.4%)이었고, 광주 61.2%, 전남 60.5%, 세종 60.8%였다. 가장 낮은 곳은 부산(52.0%)였고, 이어 제주 52.7%, 대구 53.1%였다. 서울이 55.8%었고, 인천 53.6%, 경기 54.4%였다. 중앙선관위가 홈페이지에 공식 발표하는 시간대별 투표율은 250개 시·군·구선관위에서 취합된 투표 현황을 기준으로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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