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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원 급제의 꿈

    장원 급제의 꿈

    5일 서울 경희궁에서 열린 제21회 조선시대 과거제 재현 행사 참가자들이 열심히 답지를 쓰고 있다. 서울시는 선조의 선비정신을 되새기고자 매년 과거 재현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치파오에서 선비 코스프레까지 ‘한중 문화 담아’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치파오에서 선비 코스프레까지 ‘한중 문화 담아’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배우 채림(35)과 중화권 배우 가오쯔치(33)의 웨딩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결혼을 앞둔 채림 가오쯔치 커플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채림은 웨딩화보에서 한복과 치파오 등 한국과 중국의 전통 의상을 입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가오쯔치 또한 한복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했다. 중국 CCTV 드라마 ‘이씨가문’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은 채림과 가오쯔치는 지난 3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채림 가오쯔치는 다음달 14일 중국에서 가족과 지인 등 소수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린다. 이후 23일에는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삼청각에서 전통 혼례 방식으로 비공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아름답다”,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한중 문화가 녹아있네”,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행복해보여”,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오래오래 예쁜 사랑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싸이더스HQ(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방미 비판, 단물 빼먹는 게 싫었다”…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도

    허지웅 “방미 비판, 단물 빼먹는 게 싫었다”…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도

    영화 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가수 방미를 비판한 이유를 밝혔다.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을 비롯한 출연자들은 배우 김부선 난방비 비리 폭로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김부선은 12일 난방비 문제로 시비가 붙은 주민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조사를 받았다. 김부선은 페이스북을 통해 난방비, 관리비 비리 사건을 공개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가수 방미는 자신의 블로그에 “난 이분(김부선)이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라며 김부선을 비난하는 글을 올려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다. 당시 허지웅 역시 자신의 트위터에 방미를 비판하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허지웅은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사회 진보의 한 걸음을 위해 드센 싸움을 하는데 거기에다가 ‘왜 굳이 저렇게 시끄럽게 해?’라고 선비인 척을 하다가 나중에 한 걸음 나아간 사회가 됐을 때 단물은 쪽쪽 빨아 먹는다. 그게 너무 싫다”고 방미를 비난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런 부분에 있어 평소에 화가 났는데 이 얘기를 보면서 똑같이 생각됐다”며 “그래서 그런 글을 남기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허지웅은 협박 사건 이후 공개된 이병헌 손편지에 대해 “(이병헌이) 손편지를 공개하기보다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이라며 이병헌의 손편지는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고 비판했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을 들은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거침없는 돌직구”,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독설가 등극이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신랄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총명탕, 체력전 고3 수능 수험생에 인기…왜?

    총명탕, 체력전 고3 수능 수험생에 인기…왜?

    2015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11월 13일)이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수험생들의 피로가 갈수록 더해지고 있다. 수능을 앞두고 과도하게 긴장을 보이는 학생도 있다. 시험 때만 되면 과도한 심리적 중압감으로 복통, 두통, 소화불량, 잦은 소변, 목과 어깨의 긴장성 통증을 호소하며 본인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기도 한다. 자연 체력은 갈수록 약해지기만 한다. 이에 자녀들의 머리를 맑게 해 집중력을 높여주고 수험생의 체력을 보완해주는 보약이 있는지에 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동의보감에서는 ‘총명탕(聰明湯)’이라고 하여 원지, 석창포, 백복신 등의 머리를 맑게 하고 집중력을 높이는 약재와 체질에 맞는 한약을 처방하여 과거시험을 준비하는 선비들이 총명탕을 마셨다는 기록도 있다. 총명탕은 특히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인한 집중력저하, 과도한 긴장으로 인한 배 아픔, 어깨결림, 두통 등의 증상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험생의 체력이 허약해졌을 때 기력을 높여주는 보약으로서의 기능을 하기도 한다. 해마다 수능, 사법고시, 공무원시험 등 시험철이 되면 집중력향상으로 조금이라도 성적이 잘 나왔으면 하는 바람으로 부모들이 총명탕을 찾는 이유이기도 하다. 부천 으뜸한의원 박지영 원장(한의학박사)은 “수험생 보약인 총명탕은 수능 막바지 학생들에게 큰도움이 되나, 지금까지 복용해보지 않은 약을 시험 앞두고 복용하게 되면 약이 맞지 않거나 적응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시험을 망칠 수도 있으므로, 먼저 한의원을 찾아 진맥 진찰을 통해 본인 체질에 맞는 수험생 총명탕을 처방 받아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박 원장은 이어 “체력향상에 도움이 되고 머리를 맑게 해 주는 총명탕을 복용하면서 적절한 운동과 수면리듬 유지가 함께 따라 주면 수능 시험 당일 최고의 컨디션을 발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올레꾼들의 축제!~ 코스 곳곳서 제주 문화 느끼고 즐기며 걷는다

    [명인·명물을 찾아서] 올레꾼들의 축제!~ 코스 곳곳서 제주 문화 느끼고 즐기며 걷는다

    축제에도 명품이 있다면 제주올레 걷기축제를 빼놓을 수 없다. 아름다운 가을, 제주 섬에서 펼쳐지는 축제에 참여하기 위해 1년을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전국의 수많은 축제 가운데 유일하게 사전 참가 신청을 하고 참가비 2만원을 내고 즐기는 축제이기도 하다. 21일 사단법인 제주올레에 따르면 올해 제주올레 걷기축제는 ‘함께하자, 이 길에서!’를 주제로 11월 6~8일 제주올레 17, 18, 19코스에서 열린다. 전국에서 몰려든 수천 명의 올레꾼이 축제가 펼쳐지는 올레길을 하루 한 코스씩 터벅터벅 걸으며 올레길 곳곳에서 벌어지는 문화 예술공연을 즐기고 물허벅지기, 원담 걷기 등 제주의 전통문화에 푹 빠지게 된다. 축제가 벌어지는 올레길도 제주시 권역의 명품 올레길이다. 축제가 시작되는 제주올레 17코스(광령1리 사무소~산지천마당 19.2㎞)는 제주의 과거와 현재의 어우러짐에 몸을 맡길 수 있는 코스다. 제주의 관문인 제주국제공항에서 걸어서 찾을 수 있고 무수천과 옛날 선비가 풍류를 즐겼다는 외도의 월대, 내도 알작지 해안까지 도심임을 잠시 잊을 수 있다. 도두봉에 올라 제주 시내의 풍광을 맛본 뒤에는 용두암과 용연다리에서 제주 섬의 전설과도 조우할 수 있다. 무근성과 목관아지, 오현단, 제주성지 등 제주의 역사와 마주할 수 있는 것도 17코스만의 묘미다. 또 18코스(동문 로터리~조천 만세동산 18.2㎞)는 제주시 권역에서 만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길이다. 바다를 향해 흘러가는 ‘산지천’을 따라 제주 시내권에 박힌 보석 같은 두 오름 ‘사라봉’과 ‘별도봉’을 만날 수 있다. ‘시비코지’에서 ‘닭머르’로 이어지는 바당길은 숨이 탁 트이는 풍광으로 제주의 자연이 주는 가슴 뭉클함을 느낄 수 있다. 축제가 마무리되는 19코스(조천 만세동산~김녕 서포구 18.6㎞)는 제주의 모든 것을 담은 제주올레길로 유명하다. 바다와 오름, 곶자왈, 마을 등 제주 섬이 가진 특징은 물론이며 제주의 역사와 제주사람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흔적들이 오롯한 코스다. 제주시 조천읍 만세동산에서 시작해 함덕, 북촌, 동복을 거쳐 김녕까지 너무 빠르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게 길을 걸으며 만나는 것들도 흥미롭다. 서우봉에서 한 번 숨을 고르고, 너븐숭이 4·3기념관에서 마음을 다독이고, 슬슬 걸음을 옮겨 동복마을 운동장·벌러진 동산을 살펴 김녕 바닷가에서 발을 멈추면 된다. 제주올레 걷기축제는 올레길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지역 밀착형 축제로도 명품 반열에 올랐다. 올레길 마을 주민들이 전문가와 머리를 맞대 올레꾼을 위한 먹을거리를 준비하고 마을 어린이들은 잊혀 가는 제주어 공연을, 마을 청년들은 농부교실을 여는 등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지역 축제의 새로운 문화를 보여 준다. 올해 올레 걷기축제는 바쁜 일상에 얼굴도 못 보고 지내는 가족, 친구,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로 꾸려졌다. 동문회 등 단체 참가자에게 단체 기념품 제공과 참가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 단체 참가신청이 줄을 잇고 있다. 축제의 부제인 ‘아시아 워킹 페스티벌’에 맞춰 한국, 일본, 중국, 싱가포르, 홍콩, 마카오, 타이완 등의 트레일 단체들도 참가해 축제를 함께한다. 룰루랄라예술협동조합 등 문화예술인 단체의 참가도 매력 요소다. 제주올레와 룰루랄라예술협동조합은 올레길을 지나는 마을에 예술가들이 한 달간 머물며 마을의 풍광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올레 마을 활성화를 위한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제주 섬의 숨은 솜씨꾼을 위한 아트 프리마켓 ‘솜씨 장터’도 펼쳐진다. 솜씨 장터는 사진, 그림, 공예, 핸드메이드 소품 등 장르에 상관없이 자신의 솜씨를 알리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장터다. 수천명의 올레꾼을 대상으로 작품 전시 및 판매를 할 수 있는 1년에 한 번 열리는 기회다. 제주올레 걷기축제의 또 다른 매력은 전국에서 몰려든 자원봉사자가 함께한다는 점이다. 올레길에서 펼쳐지는 문화 공연 안내, 공연준비, 공연 마무리 등은 모두 자원봉사자의 몫이다. 마을 어르신을 도와 먹을거리를 찾는 올레꾼 안내, 판매, 그릇 수거, 청소 등 먹을거리 부스 운영도 자원봉사자가 주도적으로 참여한다. 축제를 찾는 외국인 올레꾼 안내도 외국어 자원봉사자의 몫이다. 해마다 전국에서 수많은 지원자가 몰려 제주올레가 자원봉사자 선발에 골머리를 앓을 정도다. 오는 30일까지 제주올레 홈페이지(www.jejuolle.org)를 통해 축제 참가 신청과 자원봉사자 모집이 이뤄진다. 안은주 제주올레 사무국장은 “제주 올레 축제의 매력은 마을 주민과 자원봉사자들이 한데 어우러져 축제를 준비하고 참여하며 즐기는 것”이라며 “올해도 전국은 물론 세계 각지에서도 참가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김부선 저격한 방미, 알고보니 200억 부자? 일상모습 보니 ‘여유로움 가득’

    김부선 저격한 방미, 알고보니 200억 부자? 일상모습 보니 ‘여유로움 가득’

    ’허지웅 방미’ ‘방미’ ‘김부선’ ‘허지웅’ 가수 방미가 폭행 혐의로 논란을 일으킨 배우 김부선을 비난한 가운데, 방미가 200억 원대 자산가인 것이 알려져 화제다. 16일 방미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 내가 LA에 있을 때나 서울에 있을 때나 이분은 연기자보다 자기 개인적인 일로 더 바쁘고 시끄럽게 산다”며 최근 폭행 혐의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부선을 언급했다. 방미는 “억울함, 흥분되는 일, 알리고 싶은 일, 설치면서 드러내고 싶은 일들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다”라며 “우린 최소한 대중들에게는 방송으로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직업인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 제일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되는데 김부선 이 분은 그게 잘 안 되나 보다”라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 ‘가수 방미가 누구냐’가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고, 방미가 200억 원대 자산가라는 소식이 밝혀져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7월 방미는 채널A ‘백일섭의 그때 그 사람’에 출연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방미는 18살의 나이로 MBC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후 가수로 전업했다. 이후 그녀는 미국으로 건너가 쥬얼리숍을 운영하며 200억 원대 자산가로 성공했다. 또 방미는 9월 자신의 블로그에 가수 겸 디자이너 임상아를 언급하며 자신의 스토리를 전한 바 있다. 방미는 “임상아 그녀의 뉴욕생활을 어제 TV로 보며 나의 뉴욕 생활이 떠올랐다”며 “난 뉴욕 맨해튼 중심, 그러니까 가장 바쁜 비즈니스 정글인 미드타운에서 죽도록 일하며 회사를 일구면서 차디찬 일명 악질 방미로 살아왔다”고 전했다. 한편 허지웅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조리를 바로 잡겠다는 자에게 ‘정확하게 하라’도 아니고 그냥 ‘나대지 말라’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대게 바로 그 드센 사람들이 꼴사납게 자기 면 깎아가며 지켜준 권리를 당연하다는 듯 받아 챙기면서, 정작 그들을 꾸짖어 자신의 선비 됨을 강조하기 마련이다”라는 글을 올려 방미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 허지웅 방미의 김부선 폭행 혐의 논란 저격 소식에 누리꾼들은 “허지웅 방미 김부선 폭행 혐의 논란 저격, 대체 왜 저격한 거야?”, “허지웅 방미 김부선 폭행 혐의 논란 저격, 200억 원대 자산가라고?”, “허지웅 방미 김부선 폭행 혐의 논란 저격, 와.. 완전 부자네”, “허지웅 방미 김부선 폭행 혐의 논란 저격, 200억 대박이다”, “허지웅 방미 김부선 폭행 혐의 논란 저격, 김부선이랑 아는 사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미 블로그(’허지웅 방미’ ‘방미’ ‘김부선’ ‘허지웅’)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방미 일침에 진중권 하는 말이 “나대다가 부메랑”

    허지웅 방미 일침에 진중권 하는 말이 “나대다가 부메랑”

    허지웅 방미 비판에 진중권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 맞았다” 일침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가수 방미를 비판한 가운데 진중권 동양대 교수도 방미를 언급해 화제다. 진중권 교수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을 맞은 방미’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앞서 16일 방미는 자신의 블로그에 “김부선이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 내가 LA에 있을 때나 서울에 있을 때나 이 분은 연기자보단 자기 개인적인 일로 더 바쁘고 시끄럽게 산다”면서 “억울함, 흥분되는 일, 알리고 싶은 일, 설치면서 드러내고 싶은 일들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다”는 글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우린 최소한 대중들에게는 방송으로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직업인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 제일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되는데 김부선 이 분은 그게 잘 안 되나 보다”면서 “연예인으로 살아간다면 싫어도, 억울해도, 화나도, 좀 더 조용히 일 처리를 하면 안 될까?”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은 같은 날 자신의 트위터에 “부조리를 바로 잡겠다는 자에게 ‘정확하게 하라’도 아니고 그냥 ‘나대지 말라’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대개 바로 그 드센 사람들이 꼴사납게 자기 면 깎아가며 지켜준 권리를 당연하다는 듯 받아챙기면서, 정작 그들을 꾸짖어 자신의 선비됨을 강조하기 마련이다”라는 글로 방미를 비판했다. 방미는 논란이 확산되자 김부선 사건 관련 글을 삭제했다. 앞서 김부선은 12일 서울 성동구 옥수동의 한 아파트 주민 A 씨로부터 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김부선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 부녀회장이 먼저 폭언과 폭행을 했다”면서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지난 17년간 난방비 한 푼 안 냈다. 거기엔 이름만 대면 아는 저명한 인사도 있다”고 폭로했다. 한편 방미는 현재 서울과 뉴욕에서 쥬얼리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동산 투자 등으로 200억대 자산을 쌓은 뒤 재테크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진중권 교수도 나섰네”,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진중권 교수 멋있다”,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글을 올렸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방미 비판 이어 진중권 방미 일침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 맞은 방미”

    허지웅, 방미 비판 이어 진중권 방미 일침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 맞은 방미”

    영화평론가 허지웅에 이어 동양대학교 진중권 교수가 가수 방미에 일침했다. 진중권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을 맞은 방미”라는 글을 남겼다. 진중권에 앞서 허지웅은 16일 트위터에 “부조리를 바로 잡겠다는 자에게 ‘정확하게 하라’도 아니고 ‘나대지 말라’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대게 그 드센 사람들이 꼴사납게 자기 면 깎아가며 지켜준 권리를 당연하다는 듯 받아 챙기면서, 정작 그들을 꾸짖어 자신의 선비 됨을 강조하게 마련이다”고 일침을 가했다. 허지웅의 발언은 배우 김부선을 비판한 가수 방미를 겨냥한 글로 해석된다. 앞서 방미는 자신의 블로그에 난방비 문제로 시비가 붙은 주민 A씨를 폭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김부선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앞서 가수 방미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김부선 이분,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 내가 LA에 있을 때나 서울에 있을 때나 이분은 연기자보다 자기 개인적인 일로 더 바쁘고 시끄럽게 산다”라며 김부선 사건을 언급했다. 김부선은 12일 밤 9시 30분경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반상회에서 난방비 문제로 시비가 붙은 주민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김부선은 아파트 난방비·관리비 비리 문제를 제보하는 과정에서 불거진 시비라고 해명했다. 허지웅 방미 비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지웅 방미 비판, 옳은 지적이다”, “허지웅 방미 비판, 옳은 일 지적하는 사람을 나댄다고 한 방미가 잘못한 것 같다”, “허지웅 방미 비판, 잘못된 일 바로잡기 위해 나선 사람 비난한 방미가 잘못”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미, 풍요로운 생활 공개? 블로그속 사진 보니..

    방미, 풍요로운 생활 공개? 블로그속 사진 보니..

    16일 방미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 내가 LA에 있을 때나 서울에 있을 때나 이분은 연기자보다 자기 개인적인 일로 더 바쁘고 시끄럽게 산다”며 최근 폭행 혐의 논란에 휩싸인 배우 김부선을 언급했다.한편 허지웅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조리를 바로 잡겠다는 자에게 ‘정확하게 하라’도 아니고 그냥 ‘나대지 말라’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대게 바로 그 드센 사람들이 꼴사납게 자기 면 깎아가며 지켜준 권리를 당연하다는 듯 받아 챙기면서, 정작 그들을 꾸짖어 자신의 선비 됨을 강조하기 마련이다”라는 글을 올려 방미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 사진=방미 블로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 맞은 방미” 방미 뭐라고 했길래?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 맞은 방미” 방미 뭐라고 했길래?

    ‘진중권 방미’ 진중권 방미 비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우 김부선을 공개 비난한 가수 방미에 대해 영화 평론가 허지웅과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일침을 놓았다. 17일 허지웅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부조리를 바로 잡겠다는 자에게 ‘정확하게 하라’도 아니고 그냥 ‘나대지 말라’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대게 바로 그 드센 사람들이 꼴사납게 자기 면 깎아가며 지켜준 권리를 당연하다는 듯 받아 챙기면서, 정작 그들을 꾸짖어 자신의 선비 됨을 강조하기 마련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오후 진중권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을 맞은 방미”라는 글을 올리면서 허지웅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 앞서 방미는 이웃주민과 폭행 사건에 휘말린 김부선에 대해 “내가 LA에 있을 때나 서울에 있을 때나 이분은 연기자보다 자기 개인적인 일로 더 바쁘고 시끄럽게 산다”며 “억울함, 흥분되는 일, 알리고 싶은 일, 설치면서 드러내고 싶은 일들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다. 우린 최소한 대중들에게는 방송으로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직업인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 제일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되는데 김부선 이 분은 그게 잘 안 되나 보다”라고 전했다. 특히 글 말미에 “어쨌든 이 분 좀 조용히 지냈으면. 제발”이라는 비난의 글을 써서 논란이 되고 있다. 김부선은 12일 서울 성동구 한 아파트 반상회에서 난방비 비리 문제로 동네 주민과 폭행 시비가 붙었다. 그동안 김부선은 해당 아파트의 세대별 난방비 실태 조사를 요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허지웅 진중권방미 비판에 네티즌들은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말 한번 잘했다”,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맞는 말했다”,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제대로 말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방미, 뭐라고 했길래..

    허지웅 방미, 뭐라고 했길래..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조리를 바로 잡겠다는 자에게 ‘정확하게 하라’도 아니고 그냥 ‘나대지 말라’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대게 바로 그 드센 사람들이 꼴사납게 자기 면 깎아가며 지켜준 권리를 당연하다는 듯 받아 챙기면서, 정작 그들을 꾸짖어 자신의 선비 됨을 강조하기 마련이다”라는 글을 올리며 방미에게 쓴소리를 전했다. 연예팀 mingk@seoul.co.kr
  • 진중권·허지웅, 방미 비판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 맞은 방미”

    진중권·허지웅, 방미 비판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 맞은 방미”

    영화평론가 허지웅과 진중권이 배우 김부선을 비난한 가수 방미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최근 가수 방미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김부선 이분,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 내가 LA에 있을 때나 서울에 있을 때나 이분은 연기자보다 자기 개인적인 일로 더 바쁘고 시끄럽게 산다”라며 김부선 사건을 언급했다. 앞서 배우 김부선은 지난 12일 배우 난방비로 이웃주민 A씨와 불미스러운 폭행시비에 휘말리면서 자신의 SNS를 통해 사건 내막을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허지웅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부조리를 바로 잡겠다는 자에게 ‘정확하게 하라’도 아니고 그냥 ‘나대지 말라’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대개 바로 그 드센 사람들이 꼴사납게 자기 면 깎아가며 지켜준 권리를 당연하다는 듯 받아 챙기면서, 정작 그들을 꾸짖어 자신의 선비됨을 강조하기 마련이다”라는 글을 올려 방미를 비판했다. 또한 진중권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을 맞은 방미”라는 글을 올렸다. 결국 방미는 김부선 사건 관련 게시글을 돌연 삭제했다.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잘했다”,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속시원하다”,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옳은 지적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립선 건강 간단한 앱 하나로 ‘OK’

    전립선 건강 간단한 앱 하나로 ‘OK’

     대한전립선학회(회장 유탁근)는 일반인들의 전립선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전립선 바로알기’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순회 건강강좌도 연다.  대표적인 전립선 질환인 전립선비대증은 노화와 함께 진행하는매우 흔한 질환이며, 전립선암은 선진국으로 갈수록 점점 증가하는 대표적인 남성 종양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전립선 질환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 치료에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들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따라 대한전립선학회는 전립선에 대한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전립선바로알기’ 무료 앱(App)을 출시해 일반인들의 전립선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기로 했다.  이 앱은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전립선암 등 전립선에 관련된 모든 질환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됐다. 각 질병에 대한 소개와 함께 각종 치료법 및 치료 현황 등에 대한 자료 등이 망라돼 있다. 특히 많은 삽화을 넣어 일반인들이 쉽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전립선비대증 자가진단, 만성 전립선염 증세 및 자가진단, 전립선특이항원 검사결과 기록 저장 등 앱 사용자들이 직접 본인의 상태를 진단 및 저장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이 앱은 안드로이드용으로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아이폰용도 개발, 보급할 계획이다.  앱을 개발한 충북대 의대 윤석중 교수는 “전립선 질환에 대한 정보 부족은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도 심각한 장애가 되고 있다”면서 “앱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립선질환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환자와 의료진 사이에 있는 전립선질환에 대한 이해의 간극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학회는 오는 22~26일을 전립선주간으로 선포하고 전국 17개 병원에서 ‘전립선바로알기 건강강좌’를 연다. 학회 유탁근 회장(을지대병원)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전립선 바로알기 건강강좌와 앱을 출시해 전립선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임으로써 국민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했다”고 강조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허지웅, 방미 향해 일침가해 ‘눈길’ 내용보니 “정확하게 하라도 아니고..”

    허지웅, 방미 향해 일침가해 ‘눈길’ 내용보니 “정확하게 하라도 아니고..”

    허지웅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조리를 바로 잡겠다는 자에게 ‘정확하게 하라’도 아니고 그냥 ‘나대지 말라’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대게 바로 그 드센 사람들이 꼴사납게 자기 면 깎아가며 지켜준 권리를 당연하다는 듯 받아 챙기면서, 정작 그들을 꾸짖어 자신의 선비 됨을 강조하기 마련이다”라는 글을 올려 방미를 향해 일침을 가했다. 사진=방미 블로그 연합뉴스
  • 진중권, 방미 비판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 맞은 방미”…허지웅 방미 비판에 힘 실어

    진중권, 방미 비판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 맞은 방미”…허지웅 방미 비판에 힘 실어

    ‘진중권 방미’ 진중권 방미 비판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우 김부선을 공개 비난한 가수 방미에 대해 영화 평론가 허지웅과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일침을 놓았다. 17일 허지웅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부조리를 바로 잡겠다는 자에게 ‘정확하게 하라’도 아니고 그냥 ‘나대지 말라’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대게 바로 그 드센 사람들이 꼴사납게 자기 면 깎아가며 지켜준 권리를 당연하다는 듯 받아 챙기면서, 정작 그들을 꾸짖어 자신의 선비 됨을 강조하기 마련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날 오후 진중권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을 맞은 방미”라는 글을 올리면서 허지웅의 주장에 힘을 실었다. 앞서 방미는 이웃주민과 폭행 사건에 휘말린 김부선에 대해 “내가 LA에 있을 때나 서울에 있을 때나 이분은 연기자보다 자기 개인적인 일로 더 바쁘고 시끄럽게 산다”며 “억울함, 흥분되는 일, 알리고 싶은 일, 설치면서 드러내고 싶은 일들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다. 우린 최소한 대중들에게는 방송으로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직업인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 제일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되는데 김부선 이 분은 그게 잘 안 되나 보다”라고 전했다. 특히 글 말미에 “어쨌든 이 분 좀 조용히 지냈으면. 제발”이라는 비난의 글을 써서 논란이 되고 있다. 김부선은 12일 서울 성동구 한 아파트 반상회에서 난방비 비리 문제로 동네 주민과 폭행 시비가 붙었다. 그동안 김부선은 해당 아파트의 세대별 난방비 실태 조사를 요구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허지웅 방미 비판에 네티즌들은 “허지웅 방미 비판, 속시원하다”, “허지웅 방미 비판, 옳은 말”, “허지웅 방미 비판, 맞는 이야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방미, “나대다가 부메랑 맞은 방미” 진중권 가세에 방미 결국..

    허지웅 방미, “나대다가 부메랑 맞은 방미” 진중권 가세에 방미 결국..

    ‘허지웅 방미’ ‘진중권’ ‘방미’ ‘진중권’ ‘방미 김부선’ ‘김부선’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가수 방미를 비난한 가운데, 교수 겸 비평가 진중권도 이에 가세했다. 허지웅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부조리를 바로 잡겠다는 자에게 ‘정확하게 하라’도 아니고 그냥 ‘나대지 말라’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대게 바로 그 드센 사람들이 꼴사납게 자기 면 깎아가며 지켜준 권리를 당연하다는 듯 받아 챙기면서, 정작 그들을 꾸짖어 자신의 선비 됨을 강조하기 마련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방미 김부선 저격’ 논란을 두고 방미에게 쓴소리를 한 것으로 추측된다. 또 진중권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을 맞은 방미”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앞서 방미는 16일 자신의 블로그에 배우 김부선을 비난한 글을 올린 바 있다. 방미는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 내가 LA에 있을 때나 서울에 있을 때나 이분은 연기자보다 자기 개인적인 일로 더 바쁘고 시끄럽게 산다”며 “억울함, 흥분되는 일, 알리고 싶은 일, 설치면서 드러내고 싶은 일들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김부선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열린 반상회에서 이웃주민과 몸싸움을 벌였다. 폭행 혐의 논란이 일자 김부선은 “전부녀회장이 먼저 폭언과 폭행을 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폭행당한 사진을 공개해 억울함을 드러냈다. 진중권 허지웅 방미 일침 소식에 누리꾼들은 “진중권 허지웅 방미, 진중권 말 속이 다 시원하네”, “진중권 허지웅 방미, 허지웅 맞는 말한 듯”, “진중권 허지웅 방미, 방미 반응 궁금하네”, “진중권 허지웅 방미, 진중권 직설적이다”, “진중권 허지웅 방미, 김부선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논란이 커지자 방미는 16일 오후 관련 글을 삭제했다. 사진=허지웅 트위터, 진중권 트위터, 서울신문DB(‘허지웅 방미’ ‘진중권’ ‘방미’ ‘진중권’ ‘방미 김부선’ ‘김부선’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연예팀 mingk@seoul.co.kr
  • 진중권·허지웅, 방미 비판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 맞은 방미” 김부선 비난에 뭇매

    진중권·허지웅, 방미 비판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 맞은 방미” 김부선 비난에 뭇매

    영화평론가 허지웅과 진중권이 배우 김부선을 비난한 가수 방미에 대해 일침을 가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최근 가수 방미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김부선 이분,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 내가 LA에 있을 때나 서울에 있을 때나 이분은 연기자보다 자기 개인적인 일로 더 바쁘고 시끄럽게 산다”라며 김부선 사건을 언급했다. 앞서 배우 김부선은 지난 12일 배우 난방비로 이웃주민 A씨와 불미스러운 폭행시비에 휘말리면서 자신의 SNS를 통해 사건 내막을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허지웅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부조리를 바로 잡겠다는 자에게 ‘정확하게 하라’도 아니고 그냥 ‘나대지 말라’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대개 바로 그 드센 사람들이 꼴사납게 자기 면 깎아가며 지켜준 권리를 당연하다는 듯 받아 챙기면서, 정작 그들을 꾸짖어 자신의 선비됨을 강조하기 마련이다”라는 글을 올려 방미를 비판했다. 또한 진중권 역시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을 맞은 방미”라는 글을 올렸다. 결국 방미는 김부선을 비난한 글을 블로그에서 돌연 삭제했다.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옳은 지적이다”,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옳은 일 지적하는 사람을 나댄다고 한 방미가 잘못한 것 같다”,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속시원한 일침이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방미 임상아 ‘상아 백’ 의혹 제기..김부선만 표적이 아냐? 허지웅 일침에 관심

    방미 임상아 ‘상아 백’ 의혹 제기..김부선만 표적이 아냐? 허지웅 일침에 관심

    방송인 방미가 배우 김부선을 비난하는 글을 올려 관심을 끈 가운데 배우 출신 디자이너 임상아를 겨냥한 글도 주목을 받고 있다. 방미는 지난 9월 10일 ‘임상아 그녀의 뉴욕생활을 보며 나의 뉴욕 생활이 떠올랐다’는 제목의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게재했다. 방미는 “나는 8년 동안 뉴욕 생활을 버텼는데 임상아는 아마도 남편과 아이가 있어서 뉴욕에서 지내기에는 나보다 훨씬 쉬웠을 것이다. 난 뉴욕 맨해튼 중심, 그러니까 가장 바쁜 비즈니스 정글인 미드타운에서 죽도록 일하며 회사를 일구면서 차디찬 일명 악질 방미로 살아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방미는 “가끔 사람들을 통해 임상아 소식을 듣곤 했다. 그녀의 베일 속 ‘백(Bag)’ 디자이너 수식어에 난 항상 의아해했다. 그녀에게 회사도, 스토어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한국에서 상아 백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는지 뉴욕 교포들은 나에게 물어보곤 했다”며 임상아의 성공에 의문을 제기했다. 이어 방미는 “임상아의 남편은 유대인이며 미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가끔 할리우드 연예인이 가방을 들고 있는 모습을 그 업계에 종사하는 남편이 찍어와 매스컴에 낸 것이 아닐까 싶다”면서 “그나저나 그녀는 아마도 그리운 한국으로 돌아올 것이다. 이미 마케팅이 돼 있는 그녀는 백 디자인 일을 하겠지. 임상아는 맨해튼 패션 스쿨인 파슨스를 잠시 다니면서 삼성 이서현과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녀의 지원으로 백 일은 계속 하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방미는 16일에는 난방비 부조리로 이웃 주민과 폭행 사건에 휘말린 김부선에 대해 “김부선이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 내가 LA에 있을 때나 서울에 있을 때나 이 분은 연기자보단 자기 개인적인 일로 더 바쁘고 시끄럽게 산다. 억울함, 흥분되는 일, 알리고 싶은 일, 설치면서 드러내고 싶은 일들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방미의 비난해 대해 평론가 허지웅은 이날 “부조리를 바로 잡겠다는 자에게 ‘정확하게 하라’도 아니고 그냥 ‘나대지 말라’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대개 바로 그 드센 사람들이 꼴사납게 자기 면 깎아가며 지켜준 권리를 당연하다는 듯 받아챙기면서, 정작 그들을 꾸짖어 자신의 선비됨을 강조하기 마련이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네티즌들은 “허지웅 방미 일침, 맞는 말이다”, “방미 왜 무턱대고 비난하는 걸까”, “방미 허지웅 일침 새겨 듣길”, “방미 허지웅, 다 똑같다. SNS가 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미 블로그 캡처(방미 임상아 김부선 허지웅 일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지웅 진중권 방미, 세 사람에게 무슨 일이?

    허지웅 진중권 방미, 세 사람에게 무슨 일이?

    ‘허지웅 진중권 방미’ 허지웅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부조리를 바로잡겠다는 자에게 ‘정확하게 하라’도 아니고 그냥 ‘나대지 말라’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대게 바로 그 드센 사람들이 꼴사납게 자기 면 깎아가며 지켜준 권리를 당연하다는 듯 받아 챙기면서 정작 그들을 꾸짖어 자신의 선비 됨을 강조하기 마련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김부선을 비난한 방미의 글을 반박한 것으로 추측된다. 방미는 논란이 일자 이후 자신의 글을 삭제했지만 비난의 목소리는 계속되고 있다. 동양대학교 진중권 교수 역시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을 맞은 방미”라며 방미를 꼬집는 글을 남겼다. 연예팀 mingk@seoul.co.kr
  • 허지웅 방미 비판에 진중권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 맞았다” 일침

    허지웅 방미 비판에 진중권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 맞았다” 일침

    허지웅 방미 비판에 진중권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 맞았다” 일침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이 가수 방미를 비판한 가운데 진중권 동양대 교수도 방미를 언급해 화제다. 진중권 교수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대지 말라고 나대다가 부메랑을 맞은 방미’라는 짧은 글을 올렸다. 앞서 16일 방미는 자신의 블로그에 “김부선이 좀 조용히 지냈으면 좋겠다. 내가 LA에 있을 때나 서울에 있을 때나 이 분은 연기자보단 자기 개인적인 일로 더 바쁘고 시끄럽게 산다”면서 “억울함, 흥분되는 일, 알리고 싶은 일, 설치면서 드러내고 싶은 일들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다”는 글을 올려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우린 최소한 대중들에게는 방송으로나 여러 매체를 통해서 직업인 모습으로 보이는 것이 제일 아름다운 일이라 생각되는데 김부선 이 분은 그게 잘 안 되나 보다”면서 “연예인으로 살아간다면 싫어도, 억울해도, 화나도, 좀 더 조용히 일 처리를 하면 안 될까?”라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영화평론가 겸 방송인 허지웅은 같은 날 자신의 트위터에 “부조리를 바로 잡겠다는 자에게 ‘정확하게 하라’도 아니고 그냥 ‘나대지 말라’ 훈수를 두는 사람들은 대개 바로 그 드센 사람들이 꼴사납게 자기 면 깎아가며 지켜준 권리를 당연하다는 듯 받아챙기면서, 정작 그들을 꾸짖어 자신의 선비됨을 강조하기 마련이다”라는 글로 방미를 비판했다. 방미는 논란이 확산되자 김부선 사건 관련 글을 삭제했다. 앞서 김부선은 12일 서울 성동구 옥수동의 한 아파트 주민 A 씨로부터 폭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김부선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 부녀회장이 먼저 폭언과 폭행을 했다”면서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지난 17년간 난방비 한 푼 안 냈다. 거기엔 이름만 대면 아는 저명한 인사도 있다”고 폭로했다. 한편 방미는 현재 서울과 뉴욕에서 쥬얼리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부동산 투자 등으로 200억대 자산을 쌓은 뒤 재테크 전도사로 활약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진중권 교수도 나섰네”,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진중권 교수 멋있다”, “허지웅 진중권 방미 비판,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글을 올렸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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