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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선장 4명 오늘 구속/제주해경

    ◎영해침범 혐의… 선원 75명은 금명 귀국조치 【제주=김영주기자】 우리나라 영해인 북제주군 죽도 남서방 11마일 해상에서 불법조업중이던 중국어선 4척을 나포,지난 11일 밤12시 제주항으로 예인한 제주 해양경찰대는 나포선박들을 제주항 국제부두에 억류시키는 한편 이들 어선의 선장과 갑판장 등 12명을 12일 영해법 등 위반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해경은 이들중 호어 603호(2백12t) 선장 장국권씨(48·중국 상해시 풍현현 신시향 신당촌)와 호어 604호(2백12t) 선장 장사여씨(41· 〃 〃 보산현 성교향 성풍촌),소어 705호(2백69t) 선장 왕혜명씨(46· 〃 강소성 계동현 삼갑항 신갑촌),소어 735(2백69t) 선장 손요랑씨(40· 〃 〃 남통 항흥항 중갑촌) 등 4명을 영해법 위반혐의로 13일중 구속할 방침이다. 해경은 이들이 잡은 어획물 모두를 압류하는 한편,구속대상인 4명의 선장을 제외한 선원 75명은 조사가 끝나는대로 귀국시킬 방침이다. 해경 조사결과,이들은 80여척의 중국선단중 일부로,지난 11일 하오2시부터 하오5시까지 우리 영해인 북제주군 죽도 남서방 11∼11.5마일 해상에서 저인망조업방식으로 쥐치와 잡어 등 1백상자를 불법 어획한 것으로 밝혀졌다.
  • 영해 침범 중국어선 4척 나포/제주해경

    ◎죽도근해서 불법조업… 80척은 도주 【제주=김영주기자】 제주 해양경찰서는 11일 하오 우리나라 영해를 침범,불법조업중이던 중국어선 4척을 나포,제주항으로 예인했다. 해경은 이날 하오5시쯤 제주도 북제주군 죽도 남서쪽 20마일 해상에서 조업하던 중국어선 84척이 우리 영해인 죽도 남서쪽 11마일까지 침범,불법조업을 하자 해군함정의 지원을 받아 2백t급 중국어선 4척을 나포했다. 나포된 중국어선 4척은 이날 자정쯤 제주항으로 예인됐다. 나머지 중국어선 80척은 우리 경찰의 나포작전이 개시되자 모두 공해상으로 달아났다. 해경은 중국어선들이 지난해 12월부터 1백∼3백여척씩 선단을 형성,북제주군 추자도와 우도 근해까지 들어와 불법조업을 계속해 공해상으로 퇴각해줄 것을 종용했으나 잠시 물러나는 척 하던 어선들이 이날 다시 영해를 침범,불법조업을 강행해 나포한 것이라고 밝혔다. 해경 관계자는 나포한 선박과 선원에 대해서는 영해법과 어업자원보호법 등에 따라 의법 조치할 계획이며 중국어선들이 또다시 영해를 침범,불법조업하는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 해군함정과 합동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해경은 4척의 나포선박들을 제주항 외항에 억류시켜 4척의 경비정으로 감시하는 한편 이들 어선 선장과 갑판장 등 8명을 조사하고 있다.
  • 오징어잡이 어선/소련 함정에 나포/대화퇴 어장서

    【명주】 동해 대화퇴어장(957­6해구)에서 오징어잡이를 하던 강원도 명주군 수협소속 오징어 채낚기 어선 1백6t 803효성호(선장 김명화·36)가 소련선박에 의해 예인되고 있다고 대화퇴에서 조업하던 503명성호에 17일 하오 1시20분쯤 무선으로 연락해왔다고 명성호가 명주군 주문진 무선국에 타전해 왔다.
  • 소에 피납 한국어선/나홋카항 부근 억류

    ◎8명 모두 건강… 소,벌금등 요구 【블라디보스토크 타스 연합】 지난달 30일 동해상에서 소련경비정에 나포됐던 한국어선 제2금강호(58·48t·선장 김길종)와 이 배에 타고 있던 어부 8명은 소련경비정의 감시하에 소련 연해주의 나홋카항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경제특구지역내에 억류돼 있는 것으로 3일 밝혀졌다. 소련어획보호기관의 부책임자인 보리스 샤라포프씨는 이날 타스통신과의 회견에서 『한국어선이 불법어로작업을 한 것은 명백하며 소련관계법에 따라 선박압수는 물론 불법어로자들은 재판에 회부되도록 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러나 『한국어부들이 과거에 이같은 불법어로를 한 전례가 없는 점을 감안해 소련측은 한국어선에 대해 1만루블(4백30여만원)의 벌금을 부과하고 불법어획에 대한 손해배상금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 외언내언

    해적선의 역사는 해상교통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다. 기원전 8백 내지 1천2백년 고대 그리스 시인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에서 발견되는 것이 가장 오랜 기록. 그 다음이 9세기 전후 북해 등을 무대로 한 이른바 바이킹의 해적선이 유명하다. 16세기 엘리자베스여왕시절의 영국은 해적을 제국주의적 야심의 수단으로 동원해 「해적국가」의 오명을 남기기도. ◆흑색바탕의 흰색 「백골기」를 날리는 해적선은 약탈과 살육의 공포대상이면서 자유와 모험과 용기를 상징하는 선망의 대상이기도 했다. 해적을 소재로 한 「해적문학」은 「보물섬」 「로빈슨 크루소」 등 무한한 꿈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명작들을 남기고 있기도 하다. 증기기선이 바다를 누비기 시작한 19세기말에 이르면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던 것. ◆얼마전부터 동남아,아프리카,중미 해역에서 되살아나고 있다고 보도되더니 마침내 한국인 선원 24명이 거액의 몸값을 요구하는 현대판 해적선에 인질로 잡혀있다는 소식이다. 동서무역의 관문으로 1일 약 2백30척의 선박이 통과하는 말라카해협을 끼고있으며 열대림이 우거진 섬들이 많아 잠복과 도주가 용이한 동남아해역은 해적활동의 최적지. 75년 월남패망 이후 해상탈출하는 베트남 난민 약탈로 재미를 본 해적들이 이제는 무역선,유조선,원양어선 등을 노리는 대담한 약탈행위에 나서고 있다는 것. ◆쾌속정까지 동원하는 전문적 해적이 있는가 하면 고기잡이를 가장하는 어선이 해적선으로 돌변하기도. 기름을 가득 싣고 오는 유조선들이 좋은 표적이고 원양어선은 어획물을 탈취당하기도. 일본선과 한국선을 좋아한다는 소문도 있다. 국제해사기구통계에 따르면 연간 1백여 건(한국 작년 10건)이 발생하는데 실제는 더 많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국제법상 「인류의 공적」으로 어느 국가나 나포처벌이 가능한데도 창궐하고 있는 것은 각국의 무관심과 국제공조체제의 결여가 가장 큰 이유. 해적의 연안국관리 뇌물공세도 한몫 하고. 소련처럼 선원을 무장시키는 자구책도 가능하나 부작용이 우려되기도. 바다로 나갈 수밖에 없는 우리에게 이번 사건은 정부의 관심을 촉구하는 큰 경종이라 하겠다.
  • 미­이라크 충돌위기 고조/페만해역 한때 기뢰 경계령

    ◎“해상봉쇄에 보복” 위협 이라크/“검문불응 선박은 나포” 미 영 함대/요르단 국왕,후세인 친서휴대 워싱턴 방문 【두바이·바레인·워싱턴·런던 외신 종합】 미국을 비롯한 다국적군의 대규모 함대가 속속 페르시아만으로 집결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영국해군이 14일 페르시아만을 항해하는 선박들을 검문하고 이라크의 선박수송을 차단하기 시작,대이라크 해안봉쇄가 본격화되고 있으나 이라크가 이같은 해안봉쇄를 분쇄할 것이라고 위협하고 있어 미·이라크간의 충돌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해운소식통들은 영국 프리깃함 한척이 이날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수도 두바이의 제벨 알리항 앞 해상에서 키프로스 선적 유조선 글로리호(11만3천2백t급)의 선장을 무선으로 신문,선적화물과 목적지를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통들은 알아비드호와 알바야호등 2척의 이라크 화물선이 두바이에 화물을 하역하려 했으나 아랍에미리트 당국의 입항허가를 받지 못해 근해상에 머물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과 영국 해군은 대이라크 제재조치에 불응하는 모든 선박은 나포할 것이라고 밝혔다.〈관련기사3·4면〉 【바레인 로이터 연합】 페르시아만 중부해역에 기뢰경계령이 내려졌다고 페르시아만 지역의 해운소식통들이 14일 밝혔다. 이 소식통들은 페르시아만 중부해역에서 수상한 작업을 하는 괴선박 1척이 목격된 후 바레인의 중동항해지원기구(MENAS)가 이같은 기뢰경계령을 내렸으며 MENAS는 카타르에서 북동부쪽으로 80마일 떨어진 페르시아만 중부해역 10평방마일에 기뢰경계령이 내려졌다고 확인했다. 해운소식통들은 그러나 기뢰경계령이 후에 취소됐다고 전했다. 【암만 로이터 연합 특약】 후세인 요르단국왕은 13일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이후 아랍지도자로서는 최초로 사담 후세인대통령과 회담한 데 이어 부시대통령과 중동사태를 논의하기 위해 14일 요르단을 출발,워싱턴을 방문할 것이라고 외교관들이 말했다. 요르단 관리는 후세인국왕이 이라크대통령의 친서를 휴대하고 있다고 말했으나 친서의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부시대통령도 후세인국왕과 만나 중동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백악관대변인이 말했다.
  • “페만 봉쇄”… 숨통막힌 이라크/미 실력행사로 중동사태 새 국면에

    ◎비축식량 2∼3개월이면 바닥/서방,내부분란 통한 붕괴 기대/후세인의 대응은 국지테러등 제한적 미국이 이라크의 숨통을 본격적으로 죄기 시작했다. 미국은 13일 영국과 함께 페르시아만을 통과하는 이라크 선박에 대한 나포를 선언하고 이라크 선박이 저항할 경우 무력을 사용하겠다고 공식 확인,해상봉쇄를 실행에 옮겼다. 이에앞서 12일 이라크의 유조선 알 카디시야호(12만5천t급·90만배럴 선적)가 사우디의 무아지즈 원유수송터미널에서 사우디에 의해 입항이 거부된 채 예인선에 끌려나갔으며 13일에도 이라크선 2∼3척이 해상봉쇄에 막혀 이라크로 돌아갔다. 호주와 「중동 복귀」를 꿈꾸는 영국도 미국의 해상봉쇄조치에 가담,이라크 선박을 저지하겠다고 선언해놓고 있으며 벨기에와 네덜란드도 다국적군에 해군함정 파견의사를 밝히고 있어 해상봉쇄의 벽은 한층 두꺼워질 전망이다. 미국은 이라크에 대한 해상봉쇄의 대상으로 의약품을 제외한 「모든 품목」을 지정해놓고 있다. 군수물자는 물론 식량까지 봉쇄대상에 포함시킨 것인데 미국측의 발표를 보면 식량봉쇄에 역점이 두어진 듯하다. 미국이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 12일 만에 드디어 실력행사에 들어선 것은 그동안 서방 동맹국·소련·아랍권내에서까지 반이라크 여론을 충분히 조성하는 데 성공함에 따라 이라크에 대한 해상봉쇄 분위기가 충분히 성숙했다고 판단한 때문이다. 이번 해상봉쇄로 미국이 의도하는 대이라크 경제봉쇄는 거의 완벽하게 실현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라크가 13일부터 실행될 해상봉쇄로 받을 타격은 매우 클 것으로 전망된다. 이라크가 미국의 해상봉쇄를 「도발행동」으로 간주할 것이라고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지만 전면대결을 각오하지 않고서는 해상봉쇄를 뚫기는 어려운 형편. 해상봉쇄로 이라크는 연간 원유수출액 1백35억달러를 포함한 1백50억달러의 수출이 거의 완전히 불가능해졌다. 또 70%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식량 조달도 어렵게 됐다. 이라크의 식량 비축분은 당초 6개월분 정도로 추정됐으나 경제봉쇄조치후 과일·채소가 품귀현상을 보였고 봉쇄조치후에는 미 백악관과 나토쪽으로부터 비축량이 2∼3개월분에 불과하다는 진단이 나오고 있다. 미국은 후세인대통령이 식량봉쇄를 통해 이라크에 식품 파동을 일으키면 후세인의 정치지지기반인 도시인들의 반발이 일어나고 결국은 자체내 반발세력이 형성돼 후세인 정권이 붕괴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해상봉쇄에 대한 이라크의 대응은 크게 3가지로 예상된다. 우선은 대이라크 봉쇄전선이 부분적으로나마 와해되기를 기다리며 인내하는 것. 다음으로는 테러단체와 손잡고 국지적인 도발을 일으키고 아랍 민중의 반미감정을 선동하는 것. 마지막으로는 사우디 혹은 이스라엘로 전면공세를 펴는 것 등이다. 지금까지 마지막 대응의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지만 어느 경우든 중동의 긴장상태는 쉽게 풀어지지 않을 조짐이다. 한편 미국의 해상봉쇄조치는 몇가지 문제점을 지니고 있어 국제적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미국은 해상봉쇄라는 말대신 「방해」 「저지」라는 말을 쓰고 있다. 해상봉쇄는 국제법상 전시 교전 당사국간에나 정당성이 부여되는 군사행동이기 때문에 비전시하에 비교전 당사국간 「해상봉쇄」가 갖는 문제점을 알고 있기 때문. 미국은 해상봉쇄의 근거로 ▲유엔 안보리의 지난 6일 경제봉쇄 결의 ▲쿠웨이트정부의 요청 ▲유엔헌장(51조)상 회원국의 집단자위권 등을 내세우고 있지만 여기에도 문제는 있다. 6일 유엔 안보리의 결의에는 「인도적 차원의 식량 의약품 등을 제외한」 경제제재만이 결의됐을 뿐 군사력을 동원한 해상봉쇄는 결의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따라 프랑스·캐나다·소련·말레이시아 등은 미국의 행동을 「전쟁행위」라고 지적하고 해상봉쇄에 가담치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하지만 국제법상의 문제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해상봉쇄는 강행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이틀안에 탄약을 실은 이라크 선박이 요르단 아콰바항으로 입항할 때도 미국은 봉쇄를 다짐하고 있다. 이제 공은 이라크로 넘어갔다. 이라크가 미국의 해상봉쇄에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사태발전의 향방을 결정짓게 될 것이다.〈강석진기자〉
  • 이라크군,미 유조선원 20명 체포/쿠웨이트 슈와이크항서

    ◎이란선박 2척도 나포/EC,이라크 원유수입 전면 중단/미 선 중동주변 해역 해군력 증강 【마나마(바레인) AP 연합】 걸프의 해운 소식통들은 4일 이라크군이 쿠웨이트시의 주요항구인 슈와이크항에 정박해 있던 한 유조선에서 미국인 승무원 20명을 배에서 끌어내어 억류했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들은 시울프(Seawolf) 유조선에서 체포된 20명의 미국인들의 운명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전하고 이밖에 호르무즈호와 사피르호등 2척의 이란 선박도 이라크군에 의해 나포됐다고 덧붙였다. 【로마 로이터 연합】 EC(유럽공동체) 12개 회원국들은 4일 이라크의 쿠웨이트 침공을 응징하기 위해 이라크산 원유의 수입을 전면 중단하고 이라크에 대한 무기판매도 금지했다고 EC 외교소식통들이 말했다. 이 소식통들은 EC 회원국 고위 외무관리들은 이날 로마에서 5시간반 동안에 걸친 회담에서 이같은 대이라크 제재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제재조치는 즉각 효력을 발생할 것이라고 말하고 EC 각료회의 의장국인 이탈리아는 이같은 결정을 곧 공식발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워싱턴 AP 연합】 미국은 이라크의 쿠웨이트 점령으로 전운이 확산되고 있는 페르시아만지역 사태에 대처하기 위해 다음주에 항공모함 1척과 1만5천명의 해군력을 증파,중동주변 해역에 3척의 항모를 배치시키기로 하는등 중동에서 본격적인 군사력 시위에 들어갔다. 미 국방부 관계자들은 항모 사라토가호가 15척의 함선대및 1개 해병부대를 이끌고 6일과 7일 미 동부해안 기지를 떠나 지중해로 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나포어선 북한 송환/일,소에 강력항의

    【도쿄 연합】 사카모토 미소지(판본삼십) 일본 관방장관은 13일 북한 선박으로 위장,공해상에서 몰래 연어와 송어를 잡다 나포됐던 일본어선 12척과 선원들이 어디로 돌아갈지에 대한 일본인 선원들의 자유의사가 확인될때까지 출항시키지 말아달라는 일본측의 부탁이 무시된 채 북한의 흥남항으로 송환된데 대해 나홋카에 나와있는 외교대표를 통해 소련당국에 항의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일본정부는 어선이 일단 북한으로 향한 이상 선원들이 한시 빨리 일본으로 돌아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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