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선미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K팝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복음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AI 안전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의뢰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533
  • [포토] 제나 드완 테이텀, 시선 사로잡는 늘씬한 각선미

    [포토] 제나 드완 테이텀, 시선 사로잡는 늘씬한 각선미

    배우 겸 댄서 제나 드완 테이텀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유니버설시티에서 열린 NBC유니버설의 ‘World of Dance’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손 가정 아이들 속마음 들여다보다

    조손 가정 아이들 속마음 들여다보다

    부모님 대신 조부모의 품에서 자란 아이들이 평소 느끼는 감정은 어떨까. 이혼, 가족 해체 현상으로 조손 가정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아이들이 조부모들과 생활할 때 어떤 어려움을 느끼는지, 주변에서 어떤 도움을 줘야 하는지 조언하는 동화가 나왔다. ‘마당을 나온 암탉’, ‘나쁜 어린이 표’ 등으로 유명한 동화작가 황선미의 신작 ‘할머니와 수상한 그림자’(스콜라)다. 황 작가가 아이들이 친구, 형제, 부모 등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겪는 이야기를 쓰고, 여기에 이보연 아동상담·교육전문가의 조언을 덧붙인 ‘황선미 선생님이 들려주는 관계 이야기’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동화의 주인공은 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열세 살 기훈이. 또래보다 속 깊은 기훈이는 어디서든 당당하게 구는 ‘애어른’이지만 사실은 마음 한구석에 늘 허전함과 불안감을 안고 산다. 자기 곁에 친구들이 없어도 괜찮다고 큰소리치지만 힘들 때 손 내밀게 되는 건 역시 가까운 친구들이고,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자신의 버팀목인 할머니마저 세상을 떠날까 봐 두렵다. 게다가 할머니가 자신을 돌보지 못할 상황을 염두에 두고 보호기관에 도움을 요청한 사실을 알게 된 터라 착잡할 뿐이다.황 작가는 작품을 쓰면서 자신이 만났던 한 조손 가정의 아이를 떠올렸다고 한다. 작가는 우연한 기회에 열한 살 된 손자를 맡아 키우던 한 노부부가 사회복지사에게 아이가 성장할 때까지 누가 도와줄 수 있는지 묻는 자리에 있었다. 노부부가 당신들이 세상에 없어도 손자가 성장할 때까지 누가 도와줄 수 있는지 물을 때 곁에 그 아이가 있는 것이 불안했다고.“그 아이는 보호자가 필요한 상황이었어요. 현명하신 조부모께서 사회단체에 미리 노크를 하셔서 도움을 구하신 거죠. 하지만 가능하면 그 아이가 안 듣는 곳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아무리 아이라지만 충분히 이야기를 알아들을 수 있는 귀가 있고 본인 이야기인 줄 알았을 테니까요. 아이도 인격이 있다는 것을 고려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가는 동화 속 기훈이처럼 조부모를 부모로 여기고 자라면서 일찍 어른이 되어 버린 아이들에게 손 내밀어 줄 어른이 한 명쯤은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 글을 써내려 갔다고 했다. 작가는 할머니와 살면서 마음 한편에서 외로움을 자주 마주했을 아이의 복잡다단한 심리를 정교하게 풀어낸다. 특히 기훈이가 자신에게 뭔가 감추는 듯한 할머니의 속마음을 조금씩 이해하면서 한 뼘 더 성장해 가는 모습이 따뜻하게 다가온다. “최근 이런 상황을 우리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잖아요. 작품을 쓰면서 그 아이의 심정이나 마음이 어땠을지 생각하게 된 것은 아이들이 어떤 상황에 처하더라도 상처를 안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이에요.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든 건강하게 살아야 하니까요.”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김윤하의 라이너노트] 그녀들이 ‘나를 노래’한다

    [김윤하의 라이너노트] 그녀들이 ‘나를 노래’한다

    지난해 12월 26일 엄정화는 정규 10집 ‘더 클라우드 드림 오브 더 나인’(The Cloud Dream of the Nine)에 실린 9곡을 모두 공개했다. 동일 앨범의 Part. 1 ‘첫 번째 꿈’을 통해 4곡을 먼저 공개한 이후 꼭 1년 만이었다. 타이틀 곡은 ‘엔딩 크레딧’(Ending Credit). 가사는 사랑하는 이와 맞이한 관계의 종말을 영화의 엔딩 크레딧에 비유한 일견 흔한 내용이었지만 뮤직비디오 속 엄정화의 모습은 사뭇 달랐다. 80년대 팝스타 혹은 화려한 70년대 할리우드 여배우처럼 한껏 차려입은 그는 빈티지하게 편곡된 다이내믹한 신시사이저 선율에 맞춰 낡은 극장 객석 사이를 경쾌하게 누볐다. 누구보다 눈부신 주인공이었다.그로부터 3주 뒤, 이번엔 선미가 진짜 ‘주인공’을 들고 돌아왔다. 지난해 발표돼 큰 사랑을 받은 ‘가시나’의 프리퀄 격인 이 노래 역시 기울어진 관계 속에 곧 다가올 헤어짐을 직감한 여성의 목소리를 담고 있었지만 부제가 재미있었다. ‘히로인’(Heroine). 노랫말은 내내 네가 악역이라도, 슬픈 이별이라도 상관없으니 하던 대로 하라고, 넌 너여야만 한다고 상대에게 외치는 것 같지만 사실 그 외침은 자기 자신에게 다시 한번 확인하는 다짐과 다름없다. 그보다 열흘 앞서 발매된 걸그룹 오마이걸의 ‘비밀정원’을 이끄는 동력 역시 온전히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혼자만의 장소’였다. 아직은 별거 아닌 풍경이지만 멋지고 놀라운 것이 숨겨져 있는, 언젠가 그 꿈들이 현실이 되면 소중한 누군가와 나눌 가능성으로 가득 찬 곳. 그곳에 초대될 사람은 내가 택한, 모든 걸 나에게 맡긴 채 조용히 따라와 줄 한 사람이다.근 한 달 사이 발매된 대중가요 속 펼쳐진 이러한 풍경은 꽤나 흥미롭다. 사랑을 노래할 때 버릇처럼 자신을 수동적 위치에 놓던 여성 화자들이 약속이나 한 듯 자기 자신을 중심에 두고 서사를 꾸려 나간다는 점이 특히 그렇다. 앞서 언급된 이들의 대표곡들과 비교해 보면 그 차이는 보다 명확해진다. ‘왜 하필 나를 택했니 그 많은 사람들 중에서 / 어디선가 쉽게 넌 말하겠지 세상의 모든 여잔 너무 쉽다고’ (엄정화 ‘배반의 장미’). ‘그대여 보름달이 뜨는 날 그대 날 보러와요 / 이 밤이 가기 전에 해 뜨기 전에 서둘러줘요 / 그대여 보름달이 뜨는 날 그대 사랑을 줘요 / 이 밤이 가기 전에 해 뜨기 전에 날 보러 와요’ (선미 ‘보름달’). ‘그댄 마치 꿈에서 본 그 사람 같았지 / 이게 말로만 듣곤 한 사랑인 걸까 / 나의 맘을 다 뺏겨 버렸어 oh my baby’ (오마이걸 ‘Cupid’). 우연의 일치라기에는 놀라울 정도의 일관성을 가진 변화였다. 이 변화가 각각 10대, 20대, 40대 여성 음악가에게서 고르게 감지되었다는 점도 놀랍다. 사회·문화적으로 페미니즘이 화두로 떠올라서일까. 다양한 연령대의 여성들이 자신의 나이에 맞는 감성을 자신의 목소리로 부르는 이 생경한 풍경을 조금 조급하지만 시대와 호응한 일종의 ‘각성’이라 불러도 좋을까. 우리 대중가요 속 습관처럼 등장하던 타자의 선택에 의해 좌우되고, 하염없이 기다리고, 결국 버림받아 눈물 흘리던 여성 화자는 적어도 이제 여기 없다. 대신 그 빈자리를 채운 건 자신만의 소중한 장소를 가꾸고, 모든 것의 답이 나여야만 한다는 것을 거듭 깨닫고, 지나간 추억을 안고 새롭게 시작되는 영화의 오프닝 장면을 기다리는 여성들이다. 시대의 거울이자 당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얼굴이라는 한국 대중음악이 명확히 가리키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의 풍경이다. 엄정화는 앨범의 마지막 곡이자 직접 작사한 ‘She’와 뮤직비디오에서 좀더 직접적으로 자신의 ‘지금’을 묘사한다. ‘엔딩 크레딧’에서 힘차게 춤추던 바로 그 극장을 배경으로, 그는 자신의 과거 활동 영상과 뮤직비디오가 교차 편집된 영상을 바라보며 한없이 벅찬 표정을 짓는다. 스크린 안과 밖의 그를 둘러싼 것들 가운데 달라진 건 시간의 흐름과 함께 자연스레 든 나이와 연도뿐이다. 그 시선에 슬프거나 지친 기색이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이 반갑다. 오히려 세월이 쌓인 그대로 성장해 부드럽게 현재를 받아들이는 품이 한없이 넉넉하다. 이 넉넉함은 선미와 오마이걸의 음악에도 각자의 크기로 고스란히 적용된다. 결코 놓쳐서는 안 될 움직임이다. 이제, 그녀들이 노래한다. 대중음악평론가
  • 수지-레드벨벳, 오늘(29일) 오후 6시 동시 컴백 ‘음원차트 주목’

    수지-레드벨벳, 오늘(29일) 오후 6시 동시 컴백 ‘음원차트 주목’

    가수 수지와 그룹 레드벨벳이 동시에 신곡을 발표하며 ‘1월 여풍’을 잇는다.수지와 레드벨벳은 29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보를 발표하며 컴백을 알린다. 수지는 새 앨범 ‘페이시스 오브 러브’를 통해 오랜만에 대중을 찾는다. 일주일 앞서 공개된 선공개곡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가 차트 1위 올킬에 성공하는 등 반응은 좋다. 수지 타이틀곡 ‘홀리데이’는 휴가가 연상되는 편안하고 나른한 레이드 백 알앤비 곡이다. 컴백을 앞두고 4편의 뮤직비디오 및 미국 LA 올로케이션 등 역대급 컴백에 어울리는 준비 제대로 마쳤다. 레드벨벳은 지난 주 기습 컴백을 알린, 지난해 최고의 음원강자 걸그룹. ‘빨간 맛’, ‘피카부’ 연타석 흥행에 힘입어 1월 ‘배드보이’를 필두로 한 리패키지 앨범을 발표한다. ‘더 퍼펙트 레드벨벳’이라는 이번 앨범명에 맞게 레드벨벳 콘셉트의 집약체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습컴백에도 불구하고 호성적을 거둬들일수 있을지 여부도 주목된다. 이로써 수지와 레드벨벳은 1월을 관통한 여풍을 이어간다. 선미, 청하가 각각 음원 발표 후 호성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수지와 레드벨벳이 그 뒤를 착실히 이어갈수 있을지 관심사다. 한편 이들의 신보는 29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12억 다리보험’ 이혜영, 발리서 공개한 명품 각선미

    ‘12억 다리보험’ 이혜영, 발리서 공개한 명품 각선미

    배우 이혜영이 발리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이혜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 간만에 깡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발리의 수영장 앞에서 긴 티셔츠를 걸친 채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점프를 하고 있다. 국내 1호 다리 보험의 소유자답게 명품 각선미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영은 화가와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5월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연예계 복귀를 예고하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선미 ‘가시나’ 댄스 도전..멤버들 ‘충격’

    ‘런닝맨’ 송지효, 선미 ‘가시나’ 댄스 도전..멤버들 ‘충격’

    ‘런닝맨’ 송지효가 선미의 ‘가시나’ 애교댄스를 선보인다.28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신(sin)과 함께’ 레이스로 꾸며져 멤버들은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을 배경으로 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실감나는 교도소 세트에서 진행된 만큼 멤버들은 ‘감빵’의 방장 뽑기에 나섰는데, ‘방장’의 막대한 권한이 공개되자 너나 할 것 없이 ‘방장’되기를 자처했다. 첫 번째 ‘방장 후보’로 송지효가 나섰고 멤버들은 평소 송지효가 최신곡을 잘 모른다는 점에 착안해 ‘방장’이 되려면 최신 유행곡을 알아야 한다는 까다로운 조건을 내세웠다. 하지만 송지효는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선미의 ‘가시나’를 열창했고 심지어 포인트 댄스는 물론 엉덩이 애교댄스까지 선보였다. 멤버들은 달라진 송지효의 모습에 충격을 받으며 폭소를 터트렸는데, 송지효를 춤추게 한 ‘방장의 권한’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법무부 인사

    법무부 인사

    2월 5일자 검찰 정기인사(609명)■법무부 ◇전보 <법무부>△범죄예방기획과장 박하영△감찰담당관실 검사 이진용△기획검사실 검사 김영준△검찰과 검사 이건표△형사기획과 검사 최재순△공안기획과 검사 신상우△국제형사과 검사 김남수△형사법제과 검사 한상형△인권조사과 검사 허용준<법무연수원>△연구위원 정규영△교수 유병두 김재하(주일본대사관 파견복귀)<법무연수원 용인분원>△용인분원장 안미영△교수 김윤희 조남철<대검찰청>△범죄수익환수과장 김민형△공안3과장 김영기△검찰연구관 이건령△검찰연구관 이영창 김경근 김승언 정태원 이정우 유광렬 민경호 유경필 정원두 백승주 나의엽 정현 김지영 박대환 김정옥 정일권 장대규 김정환<서울고검>△검사 강길주(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직무대리 유지)△검사 김재훈 박혜경 정경진<대전고검>△검사 임창국<대구고검>△검사 정승면<서울중앙지검>△제4차장 이두봉△형사9부장 김종근△공정거래조사부장 구상엽△조세범죄조사부장 최호영△범죄수익환수부장 박철우△공판2부장 최용규△검사 황정현 정수진 강세현 김윤선 김영남 이유선 조용후 손상욱 신건호 서현욱 허지훈 김은하 장준호 김상민 김지혜 엄재상 정유선 김현우 나하나 김봉진 유민종 천헌주 소정수 정화준 문하경 류주태 김성태 이근정 홍정연 엄영욱 소재환 윤석환 천재인 오대건 서동범 양익준 전영우 김지윤 이혜현 허선주 장태형 우옥영 정승원 김승기 신영민 오준근 이슬기 성재호 이상민 김희송 안성민 이승철 이희준 조도준 이소연 우재훈 심기호<서울동부지검>△형사1부장 김종범△형사2부장 안형준△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은정△공판부장 윤중현△부부장 김효섭△검사 원형문 박석용 이세희 이시전 김승우 최윤희 노경은 박수정 허정<서울남부지검>△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강형민△공판부장 강대권△부부장 최영아△검사 임일수 최형원 최재만 최종필 최수봉 한문혁 이동현 오민재 신은식 최상훈 정정욱 이은주 이수현 박재평 김미영 권슬기 황호석 김보미 허수진 엄상준<서울북부지검>△형사5부장 권기환△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기종△검사 최준호 김금이 김호경 윤인식 박지영 은종욱 이수환 오보미 안세준 염호영 김광락 성진영<서울서부지검>△형사5부장 정영학△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오정희△공판부장 나창수△검사 조희영 정현승 김상균 박혜란 김재성 김재환 황윤재 송한섭 송새봄 김미경 고명아 김녹원 김수지<의정부지검>△형사5부장 이기영△검사 신혜진 국상우 진호식 이정화 남대주 송명진 황경원 박경화 정선철 박재호 조현일 안미현 김경년 권동욱 김수희 이부용 남재현 정경영 민은식 이신애 박민지<고양지청>△부장 김은심△검사 김지영 황수연 성기범 김미혜 김태호 허태훈 박예진<인천지검>△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오세영△외사부장 신승호(주유엔대표부 파견복귀)△공판송무부장 이준식△검사 홍석기 김영오 김연실 추의정 소창범 박향철(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조철 정우준 안준석 최수지 김진우 이승민 김민석 김민정 조동훈 백상준 이수정 김재우 서지원 황진선 양귀호 권근환 유주현 전영경 조윤경 차대영 변재은 허윤행 손용도<부천지청>△부장 강남수△검사 김재남 장진영 장유강 황재동 김세현 김하영 이선미 이채훈<수원지검>△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현주△부부장 이영규(헌법재판소 파견 유지)△검사 임삼빈 권찬혁 이정민 이상혁 최종혁 정영서 이지혜 김진영 한주동 윤성호 최명수 이재표 허세진 조소인 김경태 이성화 박규남 서아람 고은진<성남지청>△검사 어인성 박종선 최지현 김현우 정민희 김민아<여주지청>△검사 정유리 조진용 박노산 원경희 이휘소<평택지청>△ 검사 김동직 박건태 류의준 김한준 최재호 최혜민 하보람 양서원 김소영<안산지청>△부부장 김한조 김향연(서울고검 공정거래팀 직무대리)△검사 심형석 추창현 이주현 김형아 강명훈 황영섭 송선민 김춘성 김은정 심강현<안양지청>△부장 구승모(주LA총영사관 파견복귀)△부부장 고형곤△검사 김태견 조윤철 최수경 최승환 김현수 나소라 송가형 정윤정 정세연<춘천지검>△차장 안권섭△검사 이정우 허준 정보영 이자경 임병일<강릉지청>△검사 구승기 민경원 박재성 김수길 서민우 박동준<원주지청>△부장 유동호△검사 이현진 남상오 김동민 김해슬 김다락 강인선<속초지청>△검사 권오장(춘천지검 직무대리) 최선희<영월지청>△검사 안홍균 김동휘<대전지검>△형사1부장 고경순△형사2부장 정종화△특수부장 전준철△특허범죄조사부장 김욱준△부부장 최창민△검사 조영희 오미경 김정국 김지언 이규원 장려미 김한민 이주훈 김해밝은 정윤식 박재훈 김은혜 국양근 현승록 이승훈 오광일<천안지청>△검사 강현정 이평화 이상돈<홍성지청>△검사 이수행 김윤진 박영우 김정화<공주지청>△검사 신기창 정소영(대전지검 직무대리)<논산지청>△검사 임진철<서산지청>△검사 차병곤 노영진 강민정<청주지검>△검사 손찬오 박현규(한국거래소 파견복귀) 김도연 임예진 정가진 장영일 최현주<충주지청>△검사 강현호 한대광 김민수<제천지청>△검사 송형진<영동지청>△검사 신의호<대구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부장 김기문△검사 김종우(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오종렬 유효제 이상훈 이동근 이경석 차경자 권영필 김민정(UNCITRAL,송도 파견 예정) 신헌섭 김정훈 장지영 배석희 김슬아 문태권 조혜민 송성광<대구서부지청>△검사 진혜원 이수진 최윤경 임지수 최민준 채필규 박철량<안동지청>△검사 이재원 윤오연<경주지청>△검사 박중화 이자희 홍등불 정주희<포항지청>△검사 양근욱 박경남 조지현 석동현 원상환 유승진 오세진<김천지청>△지청장 황현덕△부장 강승희△검사 박진섭 박광호 원민영 김현창<상주지청>△ 검사 임성수 도윤지<의성지청>△ 검사 유광선<영덕지청>△ 검사 박승균(대구지검 직무대리)<부산지검>△제1차장 김재구△형사2부장 박현준(헌법재판소 파견복귀)△검사 장준호(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신동원 김봉준 이준동 이일규 권나원 손정현 송규영 신미량 이정훈 이창희 오상연 이자영 김영식 조종민 진종규 김미선 김현웅 박경세 송윤상 최주원 이정규<부산동부지청>△부부장 구자현(법무부 법무검찰개혁단장)△검사 이광석 김은경 최유리 송혜숙 이현석 이정 신지원<부산서부지청>△검사 이은우 진아름<울산지검>△검사 홍보가 김기룡 서경원 김상준 이경식 임아랑 전효곤 정정화 최갑진 손유빈 박성현<창원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단장 임용규△부부장 전계광△검사 이희찬 이재만 박건영 성병규 한연규 한강일 이승필 한은지 이준석<마산지청>△ 검사 배관성 반영기 김호정 박윤상 정재연<진주지청>△검사 이희성 이재인 김지혜<통영지청>△검사 이형석 여한울 고두성 박아름<밀양지청>△검사 오재준 조재학<거창지청>△검사 배한진<광주지검>△특수부장 허정△부부장 김형석△검사 홍용화 황성민 장인호 김은미 신도욱 김형걸 전수진 방준성 신현만 이정민 이영진 이주현 최한얼 홍동기 김형철 권인표 오연택 박영수<목포지청>△검사 박지용 조상규 윤기형 김영준 우세호 이하영<장흥지청>△검사 김승곤<순천지청>△검사 임두환 한대웅 김미지 황성아 김상범<해남지청>△검사 오신환 민경재<전주지검>△검사 이찬규 이선영 김벼리 최준환 최영준 최대호<군산지청>△검사 박기웅 임현철 강정욱 유희경 최예원 김인선<정읍지청>△검사 정현욱 박형건 고현욱<남원지청>△검사 박가희<제주지검>△검사 권유식 박준영 박양호 이호석 정수정 박금빛 김수민 하용만◇타기관 파견 등△여성가족부 파견 전미화△여성가족부 파견복귀 안성희△국민권익위원회 파견 권현유△국민권익위원회 파견복귀 조두현△법제처 파견 공봉숙△법제처 파견복귀 유정호△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 이춘△주일본대사관 파견 김승호△주유엔대표부 파견 황우진△주LA총영사관 파견 문지선△최순실등국정농단특검 파견복귀 김영철 문지석△인천광역시 파견복귀 이승영△국회 파견 김승걸△국회 파견복귀 고진원△헌법재판소 파견 유태석 신대경△헌법재판소 파견복귀 이혜은△한국거래소 파견 김병문△UNCITRAL 송도 파견복귀 김진호◇검사 신규임용 <서울중앙지검<△검사 신충섭 박현우<서울동부지검>△검사 김재현 조윤정<서울남부지검>△검사 신가현<서울북부지검>△검사 박선영 김지혜<서울서부지검>△검사 최정수<의정부지검>△검사 정주미<고양지청>△검사 김가연<인천지검>△검사 성혜진<수원지검>△검사 봉진수 권예리<성남지청>△검사 김연중<안양지청>△검사 최혁 유소영<대전지검>△검사 정고운<청주지검>△검사 최희선 김원재<대구지검>△검사 나욱진 오정헌<부산지검>△검사 김태영<부산서부지청>△검사 이재영<울산지검>△검사 김마로<창원지검>△검사 안덕중<광주지검>△검사 서민욱<순천지청>△검사 김문주<전주지검>△검사 강병하◇신규임용 예정(4월 1일자) <서울중앙지검>△검사 구자원 손성민<서울동부지검>△검사 전경민<서울남부지검>△검사 최민혁<서울북부지검>△검사 김연재<서울서부지검>△검사 최광진<의정부지검>△검사 이거량<인천지검>△검사 이수영<수원지검>△검사 한윤석<안양지청>△검사 성찬용<춘천지검>△검사 안동찬<대전지검>△검사 김유완<대구지검>△검사 최정훈<부산지검>△검사 박종현<부산동부지청>△검사 이희욱<울산지검>△검사 장현구<순천지청>△ 검사 장기영<제주지검>△검사 윤장훈
  • 워너원, BTS 제치고 가수 브랜드평판 1위 “링크 분석 결과 ‘강다니엘’”

    워너원, BTS 제치고 가수 브랜드평판 1위 “링크 분석 결과 ‘강다니엘’”

    가수 브랜드평판 2018년 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워너원이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해 12월 26일부터 2018년 1월 27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45,534,05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분석했다. 1월 가수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워너원,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엑소, 아이유, 레드벨벳, 선미, 오마이걸, 청하, 세븐틴, 싸이, 모모랜드, 태연, 비투비, 블랙핑크, 마마무, 현아, 위너, 인피니트, 거미, JBJ, 지드래곤, 박효신, 윤종신, 김동률, 볼빨간사춘기, 다비치, 이하이, EXID, 황치열 순으로 분석됐다. 1위,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 이대휘, 김재환, 옹성우, 박우진, 라이관린, 윤지성, 황민현, 배진영, 하성운) 브랜드는 참여지수 2,176,277 미디어지수 2,858,439 소통지수 3,863,418 커뮤니티지수 3,027,59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3,522,236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3,141,487보다 2.90% 상승했다. 2위,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 브랜드는 참여지수 1,449,876 미디어지수 3,202,104 소통지수 4,839,660 커뮤니티지수 4,030,596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925,730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2,311,031보다 3.13% 하락했다.3위, 트와이스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 브랜드는 참여지수 1,170,118 미디어지수 2,245,448 소통지수 1,934,829 커뮤니티지수 2,896,48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246,881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9,255,018 보다 10.89 % 하락했다. 4위, 엑소 (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첸, 레이, 타오, 루한, 크리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719,240 미디어지수 1,935,176 소통지수 3,578,133 커뮤니티지수 1,979,71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212,266로 분석되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9,614,699보다 14.59% 하락했다. 5위, 아이유 브랜드는 참여지수 1,578,358 미디어지수 1,275,873 소통지수 1,994,038 커뮤니티지수 2,290,66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7,138,935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8,511,037보다 16.12%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측은 “워너원 브랜드는 키워드 분석에서는 ‘귀엽다, 좋다, 잘생기다’ 가 높게 나타났고, 링크 분석은 ‘강다니엘, 팬미팅, 예능’이 높게 나타났다. 워너원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은 긍정비율 82.16%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화유기’ 이승기-오연서, 비밀 결혼식 포착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

    ‘화유기’ 이승기-오연서, 비밀 결혼식 포착 ‘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

    tvN ‘화유기’의 이승기-오연서가 ‘깜짝 결혼식’을 올리는 장면이 포착됐다.‘화유기’(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홍균) 지난 7, 8회분에서는 손오공(이승기)이 질투심에 진선미(오연서)에게 박력 키스를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우연히 진선미가 갖게 된 ‘사령’이 울리면서 두 사람의 ‘슬픈 운명’이 예고돼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지게 했다. ‘사령’은 한 사람은 죽고, 한 사람은 죽이는 운명을 만났을 때 소리가 나는 ‘죽음의 검은 방울’. 이처럼 손오공과 진선미의 극적인 운명을 드러내는 엔딩이 펼쳐지면서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무엇보다 이승기와 오연서가 텅 빈 결혼식장에서 둘만의 ‘비밀 결혼식’을 올리는 듯한 ‘반전 장면’이 포착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승기가 신랑이 입는 턱시도가 아닌 검은색 코트 차림으로 특유의 장난스러운 미소를 드리운 채 진선미를 쳐다보고 있는 상황. 오연서는 80년대 복고풍 웨딩드레스를 입은 채 청순하면서도 설레는 신부의 모습을 연출했다. 이어 이승기가 웃음기를 거둔 진지한 표정으로 오연서에게 부케를 건네고, 오연서는 고개를 숙이고, 손을 모은 채 수줍은 듯 부케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으로 달달함을 연출했다. 더욱이 세련되면서도 심플한 요즘의 웨딩드레스가 아닌, 어깨에는 뽕이 잔뜩 들어간, 레이스가 가득한 복고풍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는 오연서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관련 두 사람이 깜짝 결혼식을 올리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또한 오연서가 복고풍 드레스를 입게 된 이유와 아름다운 부케에 얽힌 비밀은 어떤 것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그런가하면 이승기와 오연서는 회가 거듭 될수록 말이 필요 없는 찰떡 호흡으로 ‘화유기’의 재미를 배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승기는 촬영 날 처음 입는 복고풍 웨딩드레스에 어색해 하는 오연서에게 농담을 건네는 등 장난을 치다가도, 긴 드레스로 걷기 힘들어하는 오연서를 알뜰살뜰 챙기는 모습으로 촬영 현장에서도 완벽한 커플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음악중심’ 선미 2관왕, ‘주인공’ 표절 논란에도 ‘인기’

    ‘음악중심’ 선미 2관왕, ‘주인공’ 표절 논란에도 ‘인기’

    가수 선미가 ‘쇼! 음악중심’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했다.27일 방송된 MBC 음악방송 ‘쇼! 음악중심’에서는 선미가 ‘주인공’으로 볼빨간 사춘기(첫사랑), 장덕철(그날처럼)을 꺾고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선미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2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선미는 “기대를 안 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 뒤에서 안 보이지만 열심히 해주시는 분들이 많다. 저희 스태프분들 너무나 감사하고, 메이크어스 식구들 감사드린다. 그리고 우리 팬들 너무 고맙고, 축하해주신 후배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 들려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다비치부터 한층 더 성숙해진 아이콘과 정세운의 다채로운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뿐만 아니라 선미·청하·케이시 등 여성 솔로들이 대거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Mnet ‘아이돌학교’ 출신 프로미스나인도 첫 미니 앨범 ‘투 하트’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 외에도 오마이걸, MXM, 더 이스트라이트, JBJ, RAINZ, TARGET, 한희준, 닉앤쌔미 등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너무 말랐다’ 팬들 걱정에 댓글로 호소 “제발 그만”

    선미 ‘너무 말랐다’ 팬들 걱정에 댓글로 호소 “제발 그만”

    가수 선미가 자신의 건강을 과도하게 걱정하는 팬들을 향해 직접 댓글을 남겼다.26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화이트 컬러의 홀터넥 블라우스를 입고 가녀린 어깨와 앙상한 팔뚝을 드러냈다. 이에 선미의 마른 몸을 걱정하는 댓글이 쏟아졌고 선미는 “여러분들이 제 체중을 걱정하고 있는 것을 안다. 너무 말라보인다는 걸 나도 안다. 하지만 나는 완전 괜찮다. 나는 더 먹고 운동해서 체중을 더 늘릴 것이다. 그러니 제발 제 체중에 대해 걱정하거나 언급하지 말아주세요”라는 댓글을 직접 달았다. 선미의 프로필에 따르면 그녀는 166cm의 키에 43kg의 몸무게다. 앞서 선미는 여러 인터뷰에서 “‘가시나’ 활동 기간 동안 살이 많이 빠졌다”며 “실제로는 너무 말랐는데 화면에서는 더 예쁘게 나와서 고민이다”라고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선미는 신곡 ‘주인공’으로 활동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댄스팀의 ‘각선미’ 뽐낸 각잡힌 의상

    [포토] 댄스팀의 ‘각선미’ 뽐낸 각잡힌 의상

    2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카니발에 참가하는 댄스팀 ‘레드 후사르(Red Hussars)’의 멤버들이 각선미를 드러낸 단체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선미니까’

    [포토] ‘선미니까’

    가수 선미가 화보를 공개했다. 미국 LA를 배경으로 톡톡 튀는 선미만의 매력을 보여준 이번 화보는 최근 공개된 싱글 ‘주인공’ 에 관한 이야기는 물론 음악과 스타일, 그리고 남다른 취향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올해 선미가 가장 잘했다고 생각하는 일은 ‘변화’다.“대중과 가까워질 수 있었던 것은 물론 저라는 사람을 좀 더 어필할 수 있지 않았나 싶어요. 특히 ‘가시나’에 자기 감정에 솔직한 모습들을 담은 것처럼 제 자신도 덩달아 자유로워진 기분이에요.” 뮤지션으로 궁극적으로 보여주고 싶은 음악은 마이너하지만 대중적인 스타일이라고 말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소희, 하의실종 패션으로 강조한 인형 비율 ‘시선강탈’

    안소희, 하의실종 패션으로 강조한 인형 비율 ‘시선강탈’

    그룹 원더걸스 출신 안소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2일 안소희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안소희는 한 촬영장에 있는 듯 보였다. 하의실종 패션으로 각선미를 강조한 안소희는 남다른 몸매 비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몽환적인 눈빛으로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안소희는 지난해 2월 개봉한 영화 ‘싱글라이더’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선미 ‘주인공’ 표절 의혹, 테디 측 “100% 창작물, 셰릴 콜 곡 참고 안 했다”

    선미 ‘주인공’ 표절 의혹, 테디 측 “100% 창작물, 셰릴 콜 곡 참고 안 했다”

    가수 선미의 신곡 ‘주인공’이 표절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작곡자 테디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19일 가수 선미(27·이선미) 신곡 ‘주인공(Heroine)’이 표절 시비에 휘말린 데에 대해 작곡을 맡은 프로듀서 테디(41·박홍준)가 입장을 밝혔다. 테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 블랙 레이블 측은 이날 오후 “‘주인공’은 100% 창작물이다”라며 “논란이 되고 있는 곡을 참고한 일이 전혀 없음을 분명하게 밝힌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주인공’은 지난 2009년 영국 가수 셰릴 콜(Cheryl Cole)이 발표한 곡 ‘파이트 포 디스 러브(Fight For This Love)’와 흡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돼, 표절 의혹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주인공’과 ‘파이트 포 디스 러브’의 곡 흐름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유사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의상과 뮤직비디오 모두 흡사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앞서 테디가 작곡을 맡았던 그룹 투애니원(2NE1)의 곡 ‘아이 돈 케어(I Don’t Care)’와 빅뱅의 ‘맨정신’ 등도 표절 시비에 휘말린 바 있어, 더욱 논란이 커졌다. 사진=연합뉴스, YG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 ‘가시나’ 이어 ‘주인공’까지…선미가 테디와 또 작업한 이유

    [영상] ‘가시나’ 이어 ‘주인공’까지…선미가 테디와 또 작업한 이유

    더블랙레이블 테디가 작곡한 선미의 신곡 ‘주인공’이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선미의 ‘주인공’ 노래 일부가 영국 가수 셰릴 콜(Cheryl Cole)의 ’파이트 포 디스 러브‘(Fight For This Love)와 비슷하다는 이유에서다. 실제 두 곡의 흐름이나 전체적인 분위기는 다소 비슷하게 느껴진다. 이에 누리꾼들은 ‘주인공’을 작곡한 테디 측에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전날 선미의 기자 간담회 내용도 주목을 받고 있다. 선미는 이날 쇼케이스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더 블랙 레이블 작곡진과 나의 앨범을 작업하는 프로젝트를 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 식구들과 함께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선미는 “음악 성향이 잘 맞기도 하고, 작곡진 분들이 여러 장르의 음악을 하시는 분들이라 여러 가지 장르를 시도해볼 좋은 기회다. 나와 호흡이 잘 맞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미의 신곡 ‘주인공’의 작곡가로서 표절 의혹에 휩싸인 테디는 그룹 원타임 출신의 YG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다.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블랙레이블의 대표이사로 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선미 ‘주인공’ 표절 의혹, 작곡가 테디 해명 “지구 반대편 종족도 비슷한 얼굴”

    선미 ‘주인공’ 표절 의혹, 작곡가 테디 해명 “지구 반대편 종족도 비슷한 얼굴”

    가수 선미의 신곡인 ‘주인공’ 표절 의혹으로 작곡자 테디에게 해명이 요구되는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19일 가수 선미(27·이선미) 신곡 ‘주인공(Heroine)’이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 이에 ‘주인공’ 작곡을 맡은 프로듀서 테디(41·박홍준)의 해명이 요구되고 있다. 앞서 이날 오전 네티즌들은 선미 새 싱글 ‘주인공’이 지난 2009년 영국 가수 셰릴 콜(Cheryl Cole)이 발표한 곡 ‘파이트 포 디스 러브(Fight For This Love)’와 흡사하다며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주인공’과 ‘파이트 포 디스 러브’의 곡 흐름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유사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의상과 뮤직비디오 모두 흡사하다는 게 이들 주장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주인공’ 작곡과 작사, 편곡을 맡은 YG엔터테인먼트 산하 더 블랙 레이블 프로듀서 테디와 이십사(24)에게 책임을 묻고 있다. 특히 테디는 앞서 그룹 투애니원(2NE1)의 곡 ‘아이 돈 케어(I Don’t Care)’와 빅뱅의 ‘맨정신’ 등 작업을 맡으며 표절 시비에 휘말린 바 있다. 테디는 2009년 투애니원 ‘아이 돈 케어’가 미국 팝가수 라이오넬 리치 곡 ‘저스트 고(Just Go)’를 표절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에 대해 엉뚱한 해명을 늘어놔 논란이 됐다. 당시 테디는 한 인터뷰를 통해 “결백하다. 논란 이후 라이오넬 리치 곡을 들어봤다”며 “곡 멜로디가 아닌 분위기가 비슷하다고 표절로 몰고 간다면 유감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지구 반대편 다른 환경에 사는 종족도 비슷한 얼굴이 나올 수 있듯, 분위기만 갖고 몰아가는 것은 적절치 않다”라며 “표절까지는 아니더라도 레퍼런스(참조)했다고 확신하는 분위기에 답답할 뿐”이라고 말했다. 한편 테디는 지난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 투애니원, 빅뱅 등 슈퍼 아이돌의 대표곡을 프로듀싱 했다. 그가 작곡한 곡으로는 세븐의 `열정`, 지누션 `전화번호`, 빅뱅 `붉은노을` 공동작곡, 태양 `나만 바라봐`, 엄정화 `디스코(D.I.S.C.O)`, 투애니원 `아이 돈 케어(I Don`t Care)` 등이 있다. 사진=연합뉴스, YG엔터테인먼트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쇼케이스 현장 웃음바다 만든 선미의 ‘돌발포옹’

    쇼케이스 현장 웃음바다 만든 선미의 ‘돌발포옹’

    신곡 ‘주인공’으로 컴백한 선미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라마다호텔 그레이스 가든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돌발 포옹’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해프닝은 선미가 쇼케이스와 기자간담회를 모두 마치고 기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한 뒤 일어났다. 선미는 그다음 일정으로 음악방송 무대를 위해 이동해야 했다. 하지만 아쉬움에 쉽사리 자리를 떠나지 못하는 선미에게 MC배(배영현)는 “늦었으니 가셔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선미는 돌연 MC배를 와락 끌어안으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갑작스런 선미의 애정 어린 인사에 MC배는 당황한 듯하면서도 미소를 감추지 못했고, 기자들도 폭소를 터트렸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엄현경, 시선 싹쓸이 한 몸매 ‘인형이 걸어오네’

    엄현경, 시선 싹쓸이 한 몸매 ‘인형이 걸어오네’

    배우 엄현경이 완벽한 몸매와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엄현경은 19일 오후 서초구 강남대로의 한 매장에서 열린 코스메틱 브랜드 사인회에 참석했다. 이날 엄현경은 화이트 블라우스에 빨간 리본으로 포인트를 주고 시스루 카디건을 걸쳤다. 거기에 짧은 미니스커트로 우월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모델 뺨치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엄현경은 TV조선 시트콤 ‘너의 등짝에 스매싱’에 출연 중이며 KBS2TV ‘해피투게더3’ MC로도 맹활약 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현장영상] 선미가 가장 좋아하는 춤은?…‘주인공’ 포인트 안무 시범

    [현장영상] 선미가 가장 좋아하는 춤은?…‘주인공’ 포인트 안무 시범

    ‘가시나’의 포인트 안무 ‘저격춤’으로 화제를 모았던 가수 선미가 신곡 ‘주인공’의 포인트 안무에 대한 부담을 털어놨다. 선미는 18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라마다호텔 그레이스 가든홀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주인공’의 포인트 안무에 대해 묻는 말에 “신곡이 처음부터 끝까지 극적인 느낌인데다 포인트가 되는 부분이 많아서 팬들이 어떤 부분을 따라 출지 몰라 포인트 안무에 대해 따로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선미는 MC 배영현의 요청에 몇몇 안무를 선보이고는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춤이라며 ‘비켜춤’을 선보였다. 이어 선미는 “많은 분이 따라해 주시면 좋겠지만, 화제나 이슈를 만들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가지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선미의 신곡 ‘주인공’은 사랑하는 이와의 관계 속에서 상처받으면서도 이해하고자 애쓰며 얼어붙어 가는 여자의 위태로운 모습을 선미 특유의 감성으로 섬세하게 표현한 곡이다. 레트로 풍의 신스와 베이스가 가미된 웅장한 비트, 세련된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