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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회, 오늘 마지막 대정부질문…교육·사회·문화 분야

    국회, 오늘 마지막 대정부질문…교육·사회·문화 분야

    국회는 오늘(22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교육·사회·문화 분야에 대해 마지막 대정부질문을 잇는다. 미세먼지, 유치원 공공성 강화, 4대강 보 철거, 정부의 탈원전(에너지전환) 정책, 국민연금 개편 및 운용 등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또 서울 강남의 클럽 ‘버닝썬’ 사건으로 촉발된 연예계와 경찰의 유착 의혹도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 제1야당인 자유한국당은 특히 미세먼지, 탈원전 정책, 4대강 보 철거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고들 예정이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미세먼지 대책 관련 질의에 집중할 계획이다. 앞서 여야 합의로 8개 미세먼지 관련법이 국회를 통과한 만큼 민주당은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후속 조치를 당부할 것으로 관측된다. 민주당에서는 송갑석·신동근·오영훈·윤후덕·조승래 의원이, 한국당에서는 이학재·윤재옥·이채익·김승희·성일종 의원이 각각 질의에 나선다. 바른미래당에서는 김수민 의원, 민주평화당에서는 김광수 의원이 질의자로 선정됐다. 정부 측에서는 이낙연 총리를 비롯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박상기 법무부장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조명래 환경부장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 진선미 여성가족부장관,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오윤아, 감탄사 부르는 ‘무결점 볼륨 몸매’

    [포토] 오윤아, 감탄사 부르는 ‘무결점 볼륨 몸매’

    배우 오윤아가 완벽한 볼륨감 몸매를 선보였다. 오윤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곧”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란제리 화보를 촬영하고 있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늘씬한 각선미와 빛나는 미모 역시 시선을 끈다.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란에 소실된 왕들의 초상화는 어떻게 되살아났을까

    전란에 소실된 왕들의 초상화는 어떻게 되살아났을까

    조선 16대 왕인 인조의 생부 ‘원종’을 그린 국립고궁박물관의 ‘원종어진’은 한눈에 보기에도 깔끔하다. 보존을 잘했구나 싶은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사실 이 그림은 1872년 작품과 1935년 작품을 디지털로 합성해 완성했다. 한국학중앙연구원은 조선시대에 그린 왕의 초상화 ‘어진’의 복원 과정을 담은 ‘어진, 왕의 초상화’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책은 2012~2017년 어진 보존처리 과정에 참여한 ‘국내 1호 미술사학자’ 조선미 성균관대 명예교수의 어진 연구 집대성이다. 한국전쟁 때까지만 해도 함경도 영흥 준원전과 전라도 전주 경기전의 태조어진을 비롯해 창덕궁 신선원전에 12명의 임금 어진 48점이 봉안됐다. 그러나 한국전쟁을 피해 부산에 옮겨졌다가 1954년 화재로 거의 다 타버려 겨우 몇 점만 남았다. 정부는 2012~2017년 홍룡포본 태조어진을 시작으로 원종, 숙종, 순조, 익종, 철종, 고종, 순종어진을 보존처리했다. 태조와 원종, 순종 어진 등 원형 모사가 가능한 어진은 새롭게 모사작업을 병행했다. 작업 모든 과정에 참여한 조 명예교수는 남은 어진은 물론 복원 후 모습과 모사를 위한 디지털 합성 과정, 얼굴·손·귀 등 각 부분 복원에 참고될 관련 비교 이미지 등을 책에 수록하고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조 명예교수는 “어진 제작은 당대 최고의 화사가 모여 만든 협업의 산물이자 그 시대를 대표하는 예술품으로 한국학 및 미술학적 의미가 크다”면서 “책을 통해 새롭게 복원된 어진이 (관련) 연구에 이바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윤지오 “장자연 재수사 장기전 대비 후원계좌 오픈”

    윤지오 “장자연 재수사 장기전 대비 후원계좌 오픈”

    고 장자연의 동료 배우 윤지오가 장기전에 대비해 후원계좌를 열었다. 여러 연예인과 국민들의 응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건 당시 장자연과 같은 소속사였던 이미숙, 송선미는 말을 아꼈다. 윤지오는 지난 18일 밤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오늘은 처음으로 빛을 보게 된 날”이라고 밝혔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직접적으로 재수사와 사실 규명에 대해 언급하고, 과거사위원회의 두 달 연장 수사가 확정됐다”며 “모두 여러분 덕분”이라고 감사했다. 아울러 “장기전에 대비해서 후원계좌를 오픈하게 됐다”며 “신변보호”를 이유로 들었다. 이날 오후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국민청원 20만명을 훌쩍 넘긴 고 장자연 사건 등을 보고받고 “공소시효가 남은 범죄 행위가 있다면 반드시 엄정한 사법처리를 해주길 바란다”고 지시한 바 있다. 국민들의 뜨거운 관심에 연예인들도 하나둘 윤지오를 응원하고 나섰다. 2009년 KBS2 ‘꽃보다 남자’에 장자연과 함께 출연한 구혜선은 지난 17일 SNS에 둘의 모습이 담긴 드라마 스틸컷 한 장과 함께 “내 손에 핫팩을 가득 주었던 언니. 같이 찍은 사진 하나 없어 아쉬운 언니. 하늘에서 편히 쉬어요”라는 글을 올렸다. 개그맨 부부 심진화, 김원효는 SNS에 각각 “재수사 응원한다”, “지지합니다 #장자연 #윤지오 #진실”이라고 적었다. 김향기는 윤지오의 SNS에 ‘좋아요’로 응원의 마음을 표했다. 한편 윤지오가 진실을 밝혀달라며 지목한 송선미는 18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장자연님이 당시 저와 같은 회사에 있는지조차 몰랐다. 억울한 죽음을 맞이했다면 진실이 규명돼야 하지만 아는 것이 없다”고 전했다. 이미숙은 소속사를 통해 “입장 낼 것이 없다”고 밝혔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고 장자연 사건에 이미숙 측 “따로 입장 없다”…송선미도 “아는 것 없어”

    고 장자연 사건에 이미숙 측 “따로 입장 없다”…송선미도 “아는 것 없어”

    배우 고 장자연씨 사건과 관련된 검찰과거사위원회의 재수사 기간이 2개월 연장된 가운데, 당시 장자연씨와 같은 소속사였던 배우 이미숙과 송선미가 사건 연루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009년 장자연씨 사망으로 사회적으로 큰 파장이 일었을 때부터 이미숙과 송선미가 당시 소속사와 전속계약 분쟁이 있었다는 이야기는 줄곧 흘러나왔다. 이미숙, 송선미, 장자연이 소속된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에서 매니저로 일했던 유장호씨가 독립 회사를 차리면서 배우들이 회사를 옮기려는 과정에서 기존 소속사와 계약 분쟁이 벌어졌고, 이 분쟁이 장자연의 사망과 연관 있다는 것이다. 특히 18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가 수사 중 진행한 참고인 조사 당시 작성된 이미숙의 조사 진술서를 공개하면서 이러한 의혹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다. 디스패치가 공개한 진술서에 따르면 이미숙은 당시 “장자연이 누군지 몰랐고, 이번 사건을 통해 알게 됐다. 유장호와 장자연이 문서를 함께 작성한 사실도 몰랐고, 문건도 못 봤다”라고 진술했다. 그러나 최근 고인의 동료였던 윤지오가 여러 언론과 방송에 출연해 이미숙을 직접 언급하며 “당시 이미숙의 매니저가 ‘이미숙 스캔들’을 무마시키려고 문건을 작성했다는 것인데, 이에 대해 오해가 있다면 오해라고 말씀을 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이미숙이 이에 대해 해명하길 바라는 목소리가 커졌다. 이에 대해 이미숙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19일 “따로 입장은 없다”면서 말을 아꼈다. 송선미는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고인이 당시 저와 같은 회사에 있는지조차 몰랐고, 매니저 유장호씨로부터 ‘김종승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대표 밑에 있는 신인’이라는 말을 얼핏 전해 들은 것이 전부”라면서 “진실이 규명돼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고인과 친분이 조금도 없었다”고 해명했다. 송선미의 소속사 바이브액터스도 “(사건에 대해) 아는 게 없다. (장자연과) 친분은 없었고, 정말 몰라서 모른다고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송선미 “장자연 사건에 거론되는 것 부담…진실 규명되길”

    송선미 “장자연 사건에 거론되는 것 부담…진실 규명되길”

    배우 송선미가 고(故) 장자연 문건 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이름이 언급되는 데 대해 “당시 사건의 내막 등을 모름에도 거론되는 것은 굉장한 부담”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송선미는 18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고인이 되신 장자연씨가 당시 저와 같은 회사에 있는지조차 몰랐고, 매니저 유모 씨로부터 ‘김 대표 밑에 있는 신인’이라는 (말을) 얼핏 전해 들은 것이 전부”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장자연씨가 남긴 문건이 작성된 배경과 관련해 당시 장 씨의 소속사 대표였던 김모 대표와 이미숙, 송선미 간 계약 분쟁과 관련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송선미는 “고인이 억울한 죽음을 맞이했다면 꼭 진실이 규명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고인과 친분이 조금도 없었다”며 “현재 아이를 키우며 소소한 행복을 찾으려 하고 있는데, 제 이름이 불필요하게 거론되는 걸 보며 무기력증을 느낀다. 김 대표(과거 장 씨의 소속사 대표)와 매니저 유 씨가 지금이라도 입을 열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자연 사건은 장씨가 2009년 3월 기업인과 유력 언론사 관계자, 연예기획사 관계자 등에게 성접대를 했다고 폭로한 문건을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다. 문건 목격자인 동료 배우 윤지오씨는 “ 단순 자살이 아니라고 보고 수사에 들어가면 공소시효가 25년으로 늘어난다”고 주장하며 진상규명과 가해자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설리, 무심한 하의실종룩 “앙상 각선미” 눈길

    설리, 무심한 하의실종룩 “앙상 각선미” 눈길

    배우 설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설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빨간색 상의에 짧은 스커트를 매치한 설리는 하늘을 바라보며 무심한 표정으로 서있다. 눈부시게 뽀얀 피부와 앙상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리는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종합] 이미숙·송선미, 故장자연 사건에 언급된 이유?

    [종합] 이미숙·송선미, 故장자연 사건에 언급된 이유?

    배우 이미숙, 송선미가 고(故) 장자연 사건에 언급됐다. 18일 디스패치는 ‘“이미숙은, 모릅니다?”...장자연, 마지막 CCTV 분석’이라는 단독 기사를 통해 장자연과 이미숙의 관계를 조명했다. 장자연은 소위 ‘장자연 리스트’라고 불리는 A4용지 4장에서 6장 분량의 글을 남겼다. 이 문건에서 장자연은 “사장님이 이미숙이 ‘자명고’에 출연하게 됐으니 저도 ‘자명고’에 출연시켜 주겠다며 밤에 감독님을 보내 술접대를 강요했다”, “(접대를 받을 분이) 송선미 씨보다 저를 더 이뻐하기 때문에 저를 대신 부를 거라며 룸싸롱에서 저를 술접대를 시켰다, ”사장님의 강요로 얼마나 술접대를 했는지 셀 수가 없다“, ”룸싸롱 접대에 저를 불러서 잠자리 요구를 하게 만들었다“ 등 자신의 피해 사례 뿐 아니라 이미숙과 송선미의 피해사례도 적었다. 이 문건에는 작성 일자와 지장, 주민등록번호, 자필 사인, 간인(이음도장.서류의 종잇장 사이에 걸쳐서 도장을 찍는 것)까지 담겼다. 이에 대해 경기대학교 이수정 교수는 ”유서로 보기 어렵다“면서 ”마치 수사기록 혹은 참고인 진술처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장자연의 친오빠는 ”(유장호에) ‘왜 유서가 있다고 인터뷰를 했냐’고 따졌다. 유장호는 계속 김성훈을 죽여야 한다 말했다“고 주장했다. 문건을 두고 처음 유서라고 말한 것은 유장호였다.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주요 참고인으로 여러차례 검찰, 경찰에 조사를 받았던 배우 윤지오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장자연이 남긴 문건을 ‘유서’가 아닌 ‘투쟁하기 위한 문건’으로 봤다고 주장하고 있다. 윤지오는 ”유서는 편지 형태의 감정을 서술하는 것이다. (장자연이 남긴 문건은) 그런 것이 아니라 목차처럼 나열, 이름이 기재됐고 본인이 어떤 부당한 대우를 받았는지 기술되어 있고 주민등록번호, 사인, 지장까지 있었다. 그렇게 쓰는 유서를 단 한 번도 못 봤다“면서 ”세상에 공개하려고 쓴 게 아니라 법적 대응을 하려고 쓴 것. 김대표를 공격할 수단으로 작성했다. 그렇기 때문에 명확한 사실만 기재했을 것이다“라고 추측했다. 그러면서 ”문건을 돌려받고 싶어 했는데 돌려받지 못했다. (매니저 유장호로부터). 함께 투쟁하기로 했던 그 분들은 피해를 우려해서 유서라고 이야기를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디스패치는 ”장자연 유서는, 블랙홀이었다. 세상 모든 이슈를 빨아 들였다. 예를 들어, 신영철 대법관 ‘촛불재판’ 개입 논란. (이명박 정부판 사법농단 의혹은, 장자연 문건 이후 물밑으로 가라 앉았다.) 김종승 vs 송선미, 김종승 vs 이미숙으로 이어질 소송전도 뒤로 밀렸다“면서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또 장자연이 김종승과 송선미, 이미숙, 유장호가 얽힌 계약 문제에 우연히 끼어든, 고래 싸움에 휘말린 새우로 표현했다. 당시 김종승은 ‘더컨텐츠엔터테인먼트’ 대표로 이미숙과 송선미, 장자연과 전속 계약을 맺은 상태였다. 그러나 이곳의 매니저로 일하던 유장호가 2008년 8월 ‘호야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고 2009년 1월 이미숙과 송선미를 데리고 갔다고. 그러나 이미숙 계약이 아직 1년가량 남아있어 계약위반에 휘말렸다. 이미숙은 정세호 감독에게 ”김종승이 저를 상대로 전속계약 위반 문제가 있는데 감독님이 김종승과 친분이 있으니 혼내달라“고 부탁했다. 디스패치가 정세호 감독이 제출한 사실확인서를 바탕으로 대화체로 재구성한 정세호 감독과 이미숙과 나눈 대화를 보면 “유장호가 ‘A4용지’ 갖고 갈테니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달라”, ”장자연이 나를 찾아와 울면서 부탁했다. 유장호가 A4용지를 작성해 왔다. 감독님과 장자연이 태국에서 골프 쳤다는 내용도 있다“고 말하는 부분이 나온다. 그러나 이미숙은 경찰 조사에서 장자연을 알고 있었냐는 질문에 ”과거에는 몰랐고 이번 사건을 통해 이름만 들었다“고 답했고 문건을 작성한 사실에 대해서도, 문건을 봤는지에 대해서도 부정했다. 정세호 감독의 진술에서 A4용지를 언급했냐는 질문에는 ”정세호 감독이 잘못 들었나보다“라고 말했다. 윤지오는 최근 언론 인터뷰를 통해 ”저보다 더 많은 진실을 알고 있음에도 함구하는 배우분들이 있다”며 “저보다는 영향력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나서는 것이 두렵겠지만 좀 더 깊이 있게 생각해서 도움을 주셨으면 좋겠다”며 나서주길 부탁했다. 윤지오가 언급한 인물이 장자연 문건에 등장하는 이미숙과 송선미가 맞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2일 청와대 홈페이지에 공개된 사건 재수사를 촉구하는 국민청원은 청원 7일만에 62만명이 이상의 동의를 받았다.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 진상조사단의 활동 시한은 이달 말로 끝나는 가운데 아직 과거사위의 활동 연장은 승인되지 않았다. 윤지오는 18일 SNS에 장자연 사건과 관련해 다시 한 번 의지를 다잡는 내용의 게시글을 올려 관심을 독려했다. 윤지오는 ‘개와 늑대의 시간’을 언급했다. 개와 늑대의 시간은 해질녘 형체를 가늠하기 힘든 때 즉, 무언가를 확실히 정의할 수 없는 상황. 이어 윤지오는 “누군가를 믿고 의지해야할 시간은 이미 지난 지 오래. 10년 동안 긴장하며 살았다”라고 심정을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윤지오는 “스스로 알고 있는 진실을 의지해 나아가보려 한다. 잘 버텨왔으니 언젠간 동이 틀 그날까지 이겨내 보겠다”라고 확고한 의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설리, 레드립으로 강조한 ‘고혹+섹시美’

    [포토] 설리, 레드립으로 강조한 ‘고혹+섹시美’

    가수 겸 배우 설리가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설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재킷과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새하얀 피부와 몽환적인 눈빛, 짙은 색감의 레드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리는 쪼그려 앉은 자세임에도 굴욕 없는 각선미를 과시했다. 한편, 설리는 최근 웹 예능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해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혼다 전 美하원의원 “아베, 과거사 솔직히 사죄해야”

    혼다 전 美하원의원 “아베, 과거사 솔직히 사죄해야”

    진선미 “김복동 할머니 안 외로우실듯”“아베 총리가 이제 위안부 문제에 대해 진솔하게 사죄해야 합니다.” 2007년 미국 하원에서 ‘위안부 결의안’ 통과를 주도한 마이크 혼다(78) 전 의원이 13일(현지시간)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과 함께 뉴저지주 버겐카운티 해켄섹의 위안부 기림비를 참배한 뒤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과거사 인식을 강하게 비판했다. 진 장관은 유엔 여성지위위원회(CSW) 연례회의 참석차 미국을 방문 중이다. 해켄섹 기림비는 2013년 버겐카운티 법원 앞 ‘메모리얼 아일랜드’에 세워졌으며 미국 자치정부가 건립한 첫 위안부 기림비다. 미 노예제도로 희생된 흑인, 나치에 학살된 유대인, 아일랜드 대기근 희생자, 아르메니아 학살 피해자 등을 추모하는 기림비들이 나란히 세워져 있다. 혼다 전 의원은 이날 “위안부 이슈는 동아시아만의 문제가 아니다”면서 “후세대에 역사를 가르쳐야 하고, 이를 위해서는 투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2015년 12월 한일 위안부 합의에 대해 “일본은 모든 것을 요구하고, 한국은 많은 것을 내준 불평등한 합의였다”면서 “무엇보다 그 합의에는 할머니들이 포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또 그는 “만약 내 할머니가 그런 치욕을 느꼈다면 외교 무대에서 지금과 같은 예의를 잠시 옆으로 치워두겠다”고 덧붙였다. 이는 2015년 합의가 피해자인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배려없이 이뤄졌으며 일본 정부가 진실한 사죄 없이 배상금 몇 푼으로 역사를 지우려 했다는 뼈아픈 지적이다. 이어 혼다 전 의원은 “그(아베 총리)에게 사과는 자신의 할아버지와 모든 이들이 잘못했다는 점을 인정하는 것과 같다”면서 “그의 역사 부정은 미국에 노예가 없었다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사죄를 촉구했다. 또 그는 “아주 많은 일본인은 이 사실을 잘 알고 마음 아파하지만 그들의 목소리가 없다”면서 “언론이 더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진 장관은 “김복동 할머니가 세상을 떠난 지 얼마 안 됐는데, 오늘 이 자리에 이렇게 다 함께하면서 외롭지 않으시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화답했다. 혼다 전 의원은 미 정계에서 일본의 과거사 인식을 지속적으로 비판해온 일본계 3세 정치인이다. 2001년부터 17년간 민주당 소속 하원 의원으로 활동하다 이후에는 위안부 문제 등 인권 운동에 참여해왔다.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 ‘송중기♥’ 송혜교, 단발병 유발 영상 “치명적 청순 미모”

    ‘송중기♥’ 송혜교, 단발병 유발 영상 “치명적 청순 미모”

    배우 송혜교가 단발로 변신 후 역대급 미모를 뽐냈다. 송혜교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uecommabonnie”라는 글과 함께 자신이 출연한 광고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송혜교는 단발 헤어스타일에 티셔츠, 숏팬츠 차림으로 청순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고 있다. 운동화를 신고도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혜교는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슈콤마보니 관계자는 이번 광고 영상에 대해 “스니커즈는 슈콤마보니의 개성을 한껏 드러내는 주력 상품 중 하나다. 이번 영상을 통해 배우 송혜교가 가진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을 강조하면서 봄날에 어울리는 스니커즈를 고객들에게 선보이려고 했다”고 전했다. 한편 송혜교는 2017년 배우 송중기와 결혼했으며,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남자친구’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대전시 유성구

    ■ 4급 승진 △ 행정지원국장 라선진 ■ 4급 전보 △ 자치혁신본부장 김가환 ■ 5급 전보 △ 운영지원과장 강민규 △ 일자리경제과장 박혜경 △ 보건의약과장 진선미
  • 흙으로 빚은 도자의 미 …광주 남한산성아트홀서 도자기 전시회

    흙으로 빚은 도자의 미 …광주 남한산성아트홀서 도자기 전시회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아트홀에서 조선백자 도자기의 원료인 백토로 만든 도자기 전시회가 13일~19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불꽃 흙으로 빚어진 조선미학의 혼’이란 주제로 15인의 광주 도예인이 참여했으며 조선백자인 청화백자운용문호 재현품을 비롯한 50여점의 작품이 전시됐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들은 ‘조선백자’의 원료인 백토(白土)가 광주시 역동에 소재한 역세권 부지개발 과정에서 출토돼 이를 재료로 조선의 백자와 분청사기로 재탄생했으며 백자의 단아하고 기품 있는 자태를 선보여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이날 전시회 개막식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임종성 국회의원, 박현철 시의회 의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신 시장은 “조선왕실 500년 도자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그 시대의 백토를 사용해 만든 도자기라는 것만으로도 그 의미와 가치가 매우 크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조선백자의 맥을 잇고 도자산업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빅이슈‘ 한예슬, 부러질 듯한 각선미 ‘파파라치 에피소드 기대’

    ‘빅이슈‘ 한예슬, 부러질 듯한 각선미 ‘파파라치 에피소드 기대’

    한예슬의 ‘빅이슈’가 베일을 벗었다. 지난 7일 방송된 ‘빅이슈’에서는 주진모가 데니안을 속이고 한예슬에게 약속했던 사진을 건네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빅이슈’의 한예슬의 미모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일상에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졌다. 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샤랄라”라고 적힌 글과 함께 깜찍 발랄하게 움직이는 영상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원피스를 입고 부러질 듯한 젓가락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한예슬이 출연하는 드라마 SBS ‘빅이슈’는 매주 한 건 스캔들을 쫓는 주인공의 흥미진진한 파파라치 에피소드를 그리는 성공 스토리 드라마다. ‘빅이슈’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당정청, 해직공무원 전원 복직 합의…특별법 마련

    당정청, 해직공무원 전원 복직 합의…특별법 마련

    홍익표 의원 11일 특별법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과 노조 활동 관련 해직공무원들의 복직에 합의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민주당은 해직자 징계기록 말소와 일부 경력인정 등을 골자로 한 합의안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입법에 나서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민주당 간사인 홍익표 의원은 오는 11일 ‘노동조합 관련 해직공무원의 복직 등에 관한 특별법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다. 새로 마련한 특별법안은 노조 활동과 관련한 해직공무원을 전원 복직시키고, 명예회복 차원에서 관련 징계기록을 말소하는 내용이 골자다. 특별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지방자치단체별로 7∼9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꾸려진다. 심사위가 해직공무원의 복직 신청을 받은 뒤 노조 활동 관련 해직 여부를 가려 판정을 내리면 복직 절차가 진행된다. 전공노가 합법노조의 지위에 있던 기간은 해직자의 경력으로 인정하기로 했다. 전공노는 2002년 3월 출범해 2007년 10월 합법화됐다. 그러나 이명박정부 시절이던 2009년 10월 다시 법외노조가 된 후 약 9년만인 지난해 3월 다시 합법노조로 인정받았다. 당정청과 전공노의 합의에 따른 이번 특별법안 발의로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공약한 전공노 해직공무원 복직 문제 해결의 발판이 마련됐다. 전공노에 따르면 2002년 3월 출범 때부터 2016년 12월 말까지 징계를 받은 공무원은 총 2천986명이며, 이 중 2004년 파업 때 연가신청을 냈다가 무단결근으로 해직된 공무원은 136명이다. 전공노는 그동안 청와대 앞 단식농성 등을 통해 해직자 복직을 위한 문 대통령의 공약 이행과 국회 차원의 논의를 촉구해왔다. 이에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과 이용선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은 전공노와 복직방안을 조율해왔으나, 견해차로 인해 합의안을 쉽사리 도출하지 못했다. 전공노는 2007년 진선미 의원(현 여성가족부 장관)이 대표발의해 국회에 계류 중인 ‘노동조합 관련 해직공무원 등의 복직 및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안’의 제정 필요성을 주장했다. 그러면서 ‘징계취소’와 ‘전공노 활동 기간 전체 경력인정’을 요구했으나 정부가 난색을 보였다. 결국 민주당의 중재로 전공노와 정부가 모두 한 걸음씩 물러서 새로운 특별법안이 마련됐다. 홍익표 의원은 “이번 합의와 특별법안 마련은 사회 통합 차원에서 진행됐다”며 “과거 실정법이 미비한 상황에서 공무원노조 활동을 둘러싸고 해직과 징계 등의 불가피한 조치가 있었다. 문재인정부 출범 이후 이번 기회에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불행한 일을 바로잡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일본 근해에 고래 출몰, 공기부양정 고래에 받혀 80여명 부상

    일본 근해에 고래 출몰, 공기부양정 고래에 받혀 80여명 부상

    일본 니카타항과 사도 섬을 오가는 초고속 공기부양정이 고래에 받히는 바람에 80명 이상의 승객이 다쳤다. 공영채널 NHK에 따르면 121명의 승객과 4명의 승무원이 탑승한 페리 여객선 긴가 호가 9일 일본 근해에서 고래에 부딪히는 사고를 당해 많은 환자들이 발생했으며 이 중 몇몇은 중상이라고 전했다. 방송은 선미(船尾)에 15㎝의 균열이 발생한 것으로 봐 고래와 충돌한 것으로 보인다는 해양 전문가의 말을 인용했다. 이 페리를 운영하는 사도증기선사는 성명을 내고 긴가 호가 자체 동력으로 목적지인 사도 섬에 예정보다 한 시간 늦게 도착하는 데 성공했다며 승객들에게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해양 생명체”와의 충돌이 사고 원인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 승객은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좌석들이 내 목구멍에 들어올 듯 밀려왔다”며 “주위 사람들이 (통증에) 신음해댔다”고 말했다. 해양경찰청은 중상자가 13명이며 모두 의식은 있으며 병원으로 후송됐다고 밝혔다. 바닷물을 끌어올려 제트 엔진으로 분사하는 이 공기부양정의 최고 시속은 80㎞이며 이날 사고로 날개 한쪽이 파손됐다. 올해 일본 근해에서는 여러 차례 밍크고래와 혹등고래들이 눈에 띄었다고 영국 BBC 방송은 전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세계 여성의 날.. 한독상공회의소 WIR 멘토십 프로그램 참가자들 수상

    세계 여성의 날.. 한독상공회의소 WIR 멘토십 프로그램 참가자들 수상

    한독상공회의소의 여성 리더십 단체 ‘WIR‘(Women In Korea·독일어로 우리란 뜻)의 멘토십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상을 수상했다. 여성의 날 전날인 7일 서울 성북구 주한독일대사관저에서 열린 ‘2019년 세계 여성의 날’ 기념 행사 중에 시상식이 거행됐다.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슈테판 아우어 주한 독일대사는 WIR 그룹 핵심 회원들과 멘토들에게 WIR 멘토십 프로그램의 노력과 국내 여성들을 격려, 고무하는 뜻을 담은 상장을 수여했다. 슈테판 아우어 대사는 “여성이 평등하게 대우받을 권리는 태어남과 동시에 부여 받는 기본권이지만, 선진국에서도 여전히 유리천장이 존재한다”면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여러 기업들의 여성들이 국내 여성들에게 힘을 실어 줄 중요한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격려했다. 허금주 교보생명보험 전무는 수상자를 대표해 “멘토십 프로그램을 통해 멘토와 멘티 모두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양방향의 배움의 기회를 얻었다”고 말했다. 한독상공회의소 WIR 그룹은 여성 경영자 중심 네트워크로 성별과 세대, 지리에 초점을 두고 국내 여성 중간 관리자들의 리더십 잠재력을 발견하고 가치 중심 리더십을 이끌어 내는 활동을 펴고 있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진선미 장관 “성평등은 민주주의 핵심 과제”

    진선미 장관 “성평등은 민주주의 핵심 과제”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이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성평등은 실질적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기념 메시지를 전했다.3월 8일로 지정된 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 여성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참정권 보장을 위해 궐기한 날을 기념해 1975년 UN이 세계 여성의 날로 지정해 전 세계가 함께 행사를 하고 있는 날이다. 진 장관은 “미국의 여성노동자들이 생존권과 참정권 보장을 향해 내딛은 발걸음이 모든 여성들의 여정으로 이어졌다“며 ”우리나라 또한 공감과 연대의 힘으로 성평등 사회를 향해 꾸준히 전진하며 사회변화를 이끌어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한 해 미투 운동을 비롯해 불법촬영 근절, 낙태죄 폐지 등을 요구하는 여성들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고 평가했다. 진 장관은 성평등이 정책을 바탕으로 문화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제는 평등을 일상으로 구현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를 내실화하는 동시에 인식과 문화를 바꿔나가야 한다”라고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진 장관은 평등과 자유를 바라는 우리 사회의 모든 이들의 손을 잡고 여성가족부도 함께 걸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 진아림, 망사스타킹 하의실종 ‘기사로 가능?’ 파격 섹시미

    진아림, 망사스타킹 하의실종 ‘기사로 가능?’ 파격 섹시미

    방송인 겸 배우 진아림(박세미)가 망사스타킹 하의실종화보가 공개됐다. 진아림은 브랜드메이커 임팩트크루가 최근 진행하는 ‘임팩트크루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섹시한 매력의 바비인형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진아림은 검은 망사스타킹에 블랙 하의실종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 특유의 11자 각선미 라인과 섹시한 망사스타킹이 매치해 럭셔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섹시함을 뽐내 수많은 팬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진아림은 CF모델 대상, 2012 맥심 페스티벌 선발대회 우승, 기부 대상, 방송연예인 대상, 영화 ‘엄마없는 하늘아래’ 주연, 뮤지컬배우, 드라마, MC, 리포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한 바 있으며, PGA 프로골프협회 홍보대사, 국제언론인 홍보대사, 기부천사클럽 홍보대사 등 다수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박세미는 6만명의 팔로워 팬을 보유할 정도로 파워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고. 해외에서도 영화 모델, 드라마, cf모델등의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새빨간 탱크톱’ 선미, 드러낸 복근

    [포토] ‘새빨간 탱크톱’ 선미, 드러낸 복근

    가수 선미가 몽환적인 섹시미를 과시했다. 5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미는 딱 달라붙는 빨간색 탱크 톱에 검은색 긴 바지를 입고 있다. 선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화려한 액세서리로 장식하고 있어 그를 더욱 빛나게 한다. 하얀 피부에 드러낸 복근, 그리고 새빨간 입술은 도발적인 느낌까지 더해준다. 다른 사진 속 선미는 양 갈래 머리를 하고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앉아있다. 화려한 패턴의 의상에 망사스타킹을 신고 있어 몽환적인 느낌을 더해준다. 한편, 선미는 지난 4일 신곡 ‘누아르’를 발표했다. 그는 6일부터 샌프란시스코, LA, 뉴욕 등 북미 8개 도시에서 월드 투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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