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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나라 사촌언니 정재연, 中드라마 감초역할 ‘톡톡’

    장나라 사촌언니 정재연, 中드라마 감초역할 ‘톡톡’

    장나라의 사촌언니로 잘 알려진 가수 겸 배우 정재연이 장나라와 함께 중국 드라마에 출연, 감초 연기를 선보인다.장재연은 지난 8일부터 장나라가 주연을 맡은 중국드라마 ‘띠아오만 어의’ 촬영에 합류했다.‘띠아오만 어의’는 한방의학을 소재로 한 사극으로 아버지의 어깨너머로 침술을 배운 어린 침술사가 황실에 들어가 좌충우돌하며 겪는 에피소드들을 코믹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극중 정재연은 대환관의 딸 샹잉과 함께 드라마에 활력을 불어넣는 밍칭 역을 맡아 개성 있는 감초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정재연은 “‘띠아오만 공주’ 이후 오랜만의 중국 드라마 촬영”이라며 “‘띠아오만 공주’를 넘어서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모든 배우와 스텝이 열정을 쏟고 있는 만큼 재미있고 완성도 있는 작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 팬들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했다.한편 지구용사 벡터맨의 ‘버지니아 공주’을 통해 얼굴을 알린 정재연은 중국 드라마 ‘띠아오만 공주’, ‘은색연화’에 출연한 바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제이엔디베르티스망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송새벽, ‘해결사+시라노’ 통해 제2의 송강호 ‘급부상’

    송새벽, ‘해결사+시라노’ 통해 제2의 송강호 ‘급부상’

    배우 송새벽이 두 편의 영화에서 조연배우로 열연을 펼치며 올 가을 ‘제2의 송강호’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충무로에서 가장 급격하게 떠오르는 신 스틸러로 각광받는 송새벽은 지난 9일 개봉한영화 ‘해결사’와 16일 개봉한 ‘시라노; 연애조작단’을 통해 1주을 간격으로 관객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영화 ‘방자전’에서 어눌한 전라도 사투리를 사용하는 변사또로 열연했던 송새벽은 주연배우들보다 더 강한 인상과 웃음을 남겼다. 이어 ‘해결사’에서 어눌한 전라도 형사로 출연했다. 또한 ‘시라노; 연애조작단’에서는 연애 대행을 의뢰하는 남자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송새벽은 다른 장르 속 다른 캐릭터를 연기했음에도 불구, 연기 패턴의 비슷함을 지적받기도 했다. ‘해결사’ 시사회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송새벽은 “다르게 연기한다고 했는데 비슷하게 느껴졌다면… 드릴 말씀이 없다”고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송새벽은 오는 20일 영화 ‘해결사’의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날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성인돌’ 네이키드걸스, 보는 사람이 불쾌했던 ‘알몸쇼’

    ‘성인돌’ 네이키드걸스, 보는 사람이 불쾌했던 ‘알몸쇼’

    ‘어른들을 위한 성인돌’ 그룹 네이키드걸스가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구설수에 올랐다. 홍보 정도를 넘어선 ‘음란한’ 무대연출이 불쾌감을 안겨주었다는 지적이다. 네이키드걸스는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 소재의 나이트클럽에서 새앨범 ‘네이키드걸스 Vol 1’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앨범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이날 무대는 공개 전부터 높은 수위의 퍼포먼스가 예고돼 있었다. 멤버 민경 재경 세연은 ‘알몸쇼’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선정적인 의상을 입고 무대 위에 등장했다. 하지만 의상의 선정성 자체는 의미가 없었다. 앨범 수록곡 ‘핑거’, ‘베이비’, ‘널 원해’ 3곡의 무대가 진행되는 동안 멤버들은 의상을 탈의하고 위아래 신체부위를 노출한 반나체 상태가 됐기 때문. 네이키드걸스는 옷을 벗어던지며 동성끼리 몸을 맞대고 키스씬과 수위 높은 애정신을 연출했다. 당시 현장에서는 네이키드걸스의 선정적인 퍼포먼스 무대가 일반 관객들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관계자 외 출입을 금지 조치’가 내려진 상황이었다. 여성그룹이 ‘알몸’이나 다름없는 모습으로 관계자들과 취재진 앞에 섰다. 과도한 홍보열은 여성의 신체부위를 이용했다는 비난으로 되돌아왔고, 비윤리적이고 퇴폐적이라는 공격이 뒤따랐다. 네이키드걸스는 획일화된 가요계에서 충격적인 콘셉트로 주목 받았다. 하지만 참신함을 찾아볼 수 없는 음란 퍼포먼스와 신음소리로 채워진 무대는 실망만을 안겼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황만 살펴봐도 지나친 무리수를 둔 것 같다는 느낌”, “어떤 무대였기에 이렇게 소문이 날까, 괜히 더 궁금해진다”, “음란 콘셉트로 가수 활동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법에 어긋나는 건 아니겠지?”, “현장 계셨던 분들 사진 좀...” 등의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 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NTN포토] 수애 ‘빛나는 각선미’

    [NTN포토] 수애 ‘빛나는 각선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수애가 15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심야의FM(감독 김상만/제작 주말의명화·홍필름)’ 제작보고회에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라디오 프로그램이 생방송되는 120분 간,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인질로 잡힌 가족을 구해야 하는 DJ의 사투를 그린 생중계 인질극을 그린 영화로 10월 14일 개봉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스타 의상 굴욕

    김민정·황정음·구혜선, 스타일부터 TPO까지…스타 의상 굴욕

    여배우의 패션은 항상 대중적 관심의 한가운데 있다. 이들은 패셔니스타로 불리며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지만, 긴 드레스에 구두가 걸려 넘어지거나 워스트 드레서로 꼽히는 등 스타 의상 굴욕사(史) 역시 만들어왔다. 때론 상황이나 몸에 맞지 않는 의상을 선택하거나 부주의로 인한 ‘옥의 티’를 달고 스타 의상 굴욕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 여배우들의 이색적인 패션 실수와 굴욕을 모았다. ◆ 김민정 씨, 집게핀은 빼고 오셔야죠 김민정은 제4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신 같은 분위기의 드레스에 어울리지 않는 빨간색 집게핀으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굴욕’에 동참했다. 이날 김민정은 크림색 시폰 드레스를 입고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하지만 팬들의 시선을 끈 것으로 김민정의 머리를 장식한 빨간색 집게핀이었다. 이는 독특한 머리 장식으로도 볼 수 있지만, 드레스와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라 김민정이 머리를 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실수가 아니냐는 의심을 자아냈다. 문제의 집게핀은 연출이 아닌 ‘코디의 실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민정은 레드카펫에 이어진 포토월에서는 급히 집게핀을 빼고 포즈를 취했다. 관계자는 “머리모양을 잡으려고 꽂아놨던 것을 정신이 없고 바쁘니까 미처 빼지 못하고 레드카펫에 올랐다”고 해명했다. ◆ 황정음·유인영 씨, 치수 확인하셔야죠 황정음은 드라마 ‘자이언트’ 제작발표회에서 다소 큰 사이즈의 옷으로 매력을 절감시켰다. 루즈핏 디자인을 고려하더라도 이날 황정음이 선택한 드레스는 지나치게 헐렁했고 소매도 너무 길어 둔해보이는 역효과를 더했다. 게다가 각선미를 드러낸 스커트 아래로 보이지 않아야 할 속치마의 끝단이 드러나 아쉬움을 샀다. 반면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 유인영은 너무 타이트한 바지 때문에 뱃살 굴욕에 동참하게 됐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엔비 파티’에 게스트로 참석한 유인영은 컬러풀한 프린트의 화이트 톱에 스키니진을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하지만 배가 드러나는 톱과 지나치게 타이트한 진 팬츠로 인해 유인영은 허리와 배의 살이 상대적으로 부각됐다. 또 배우 전세홍은 지난해 제46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도 몸매와 속살을 아낌없이 드러낸 블랙 드레스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하지만 타이트한 드레스 디자인으로 옆구리에 굴곡이 생겨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켰다. ◆ 구혜선 씨, ‘T.P.O’는 지켜주셔야죠 스타의 패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가 ‘T.P.O’(Time·시간, Place·장소, Occasion·상황)다. 패션 자체는 훌륭했지만 ‘T.P.O’를 놓친 채 워스트 드레서의 반열에 오르는 경우도 있다. 이중 구혜선은 지난해 연말 시상식에서 구혜선이 프레피룩을 선보이며 시상식에는 적합하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구혜선의 레드카펫룩에 대해 일부 패션관계자들과 네티즌들은 “T.P.O를 깡끄리 무시한 스타일”, “시상식에 대한 예의를 갖추지 못했다” 등 비판적인 의견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대해 구혜선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시상식 참석 연락을 하루 전날 받아 드레스를 준비할 시간이 충분치 못했고, 팬들에게 시상식에서 상을 받을 경우 ‘꽃보다 남자’의 교복을 입겠다는 약속을 한 바 있어 선택한 차림이었다”고 해명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엠넷, 4억 명품녀 김경아 조작설 반박 "4가지 증거 확보"▶ 유재석, 김태희 매력에 시크남 변신 실패한 사연▶ 이선균+최강희, 빗속에서 ‘벼락키스’…’쩨쩨한 로맨스’▶ ’30대’ 김나영, 사람들이 ‘20대’로 알고 있는 사연 공개▶ ’쪼쪼 브라더스’ 뇌구조 공개…김현중 머릿속에는?▶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부고] 김영광 前 국회의원

    [부고] 김영광 前 국회의원

    김영광 전 의원이 13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79세. 제10·11·14대 국회의원을 지낸 고인은 한국자유총연맹 사무총장, 한·일친선협회 부회장, 대한민국헌정회 이사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장상숙 여사와 아들 성수(한양대 교수), 명수(자영업)씨, 딸 진미(미국 거주), 선미(영어 강사)씨와 사위 이정훈(재미 의사)씨가 있다. 빈소는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은 15일 오전 7시30분. (02)2227-7550.
  • [NTN포토] 신현빈, ‘매끈한 각선미’ 뽐내며

    [NTN포토] 신현빈, ‘매끈한 각선미’ 뽐내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4일 오후 서울 CGV용산에서 열린 영화 ‘방가?방가!’ (감독 육상효, 제작 상상역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신현빈이 입장하고 있다.’방가?방가!’는 동남아 삘 최강 백수 ‘방태식’이 취업을 위해 부탄인 ‘방가’로 변신한 후 겪게 되는 좌충우돌 코믹 분투를 담은 영화로 오는 30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김민희, 우월한 몸매라인…“다리밖에 안보여”

    김민희, 우월한 몸매라인…“다리밖에 안보여”

    모델 출신 배우 김민희가 우월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김민희는 지난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해 오랜만에 취재진 앞에 섰다. 이날 김민희는 블랙 초미니 원피스에 은색 클러치를 택해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헤어스타일은 아주 살짝 컬을 살려내 부스스한 느낌을 연출했다. 특히 비대칭의 스커트라인은 그녀의 각선미를 더욱 빛나게 했다. 블랙 킬힐에 레드 페디큐어는 그녀의 패션센스를 한층 끌어올렸다. 김민희의 사진을 본 팬들은 “우월한 8등신몸매”, “내 눈에는 다리밖에 안보여”, “뭘 입어도 예쁜 김민희 언니. 너무 부럽다” 등의 감상평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함소원, 3살연하 중국 부동산 재벌 2세와 열애중▶ 한선화 해명 "류담 닮은 과거사진은 살 빠지기 전"▶ 방미, 700만원->200억 성공비결 "성격이 급해서.."▶ 이희진 "짝사랑 男연예인과 지금 함께…" 깜짝고백▶ 일병 붐, 소속사 사장님 토니안 전역에 ‘깍듯 배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여신의 실수’ 집게핀부터 속치마까지…스타 의상 굴욕

    ‘여신의 실수’ 집게핀부터 속치마까지…스타 의상 굴욕

    여배우의 화려하고 우아한 패션은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하지만 상황이나 몸에 맞지 않는 의상을 선택하거나 부주의로 인한 ‘옥의 티’를 달고 스타 의상 굴욕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경우도 있다. 먼저 김민정은 제4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여신 같은 분위기의 드레스에 어울리지 않는 빨간색 집게핀으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굴욕’에 동참했다. 크림색 시폰 드레스를 입고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김민정은 드레스와 어울리지 않는 빨간색 집게핀을 머리에 꽂은 채 레드카펫에 섰다. 또한 황정음은 드라마 ‘자이언트’ 제작발표회에서 다소 큰 사이즈의 옷으로 매력을 절감시켰다. 게다가 각선미를 드러낸 스커트 아래로 보이지 않아야 할 속치마의 끝단이 드러나 아쉬움을 샀다. 반면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 유인영은 너무 타이트한 바지 때문에 뱃살 굴욕에 동참하게 됐다. ‘캘빈클라인 언더웨어 엔비 파티’에 게스트로 참석한 유인영은 컬러풀한 프린트의 화이트 톱에 스키니진을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하지만 배가 드러나는 톱과 지나치게 타이트한 진 팬츠로 인해 유인영은 허리와 배의 살이 상대적으로 부각됐다. 또 배우 전세홍은 지난해 제46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도 몸매와 속살을 아낌없이 드러낸 블랙 드레스로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하지만 타이트한 드레스 디자인으로 옆구리에 굴곡이 생겨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슴노출’ 방송사고 피해자 소송 "1억 내놔!"▶ 양현석, ‘2NE1 TV’ 첫방송 아내-딸 공개…직접 촬영▶ ’자이언트’ 이덕화, 복수 성공 ‘통쾌’…"소름 돋는 반전"▶ 호란, 눈을 뗄 수 없는 속옷화보…’육감 몸매’▶ ’개보다 작은얼굴’ 박수진, 비교사진 공개
  • ‘호피드레스’ 한지민, 시상식 패션…섹시보다 ‘아장아장’

    ‘호피드레스’ 한지민, 시상식 패션…섹시보다 ‘아장아장’

    아담하고 청순한 매력의 배우 한지민이 섹시한 드레스를 입었지만, 오히려 귀엽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 한지민은 지난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날 한지민은 호피무늬의 타이트한 초미니 원피스로 각선미를 드러냈다. 한쪽 어깨만 띠를 두른 듯 살짝 감싼 형태의 이 드레스로 한지민은 청순한 이미지를 떨쳐냈다. 하지만 이를 본 네티즌들의 평가는 사뭇 달랐다. 성숙한 매력어필 대신 “마치 아기가 어른 팔 잡고 아장아장 걸어가는 것 같았다”, “키가 작아서 그랬나? 힘겨워 보인다”, “한지민은 청순한 게 더 잘 어울리는데...”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4억 명품녀’ 남친 "건달 협박…형사고소 예정"▶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한채영, 뉴요커도 반했다…’한국에서 온 바비인형’▶ ’슈퍼스타K’ 현승희 탈락에 "천재라며" 심사기준 논란▶ ’윤은혜 동생’ 윤반석, 정식 데뷔 코앞…’근육질 훈남’▶ 日 ‘첫사랑추적사이트’ 소개에 번역기까지 등장
  • [NTN포토] 이민정 ‘섹시한 블랙 각선미’

    [NTN포토] 이민정 ‘섹시한 블랙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3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 (감독 김현석, 제작 명필름) All about 연애콘서트에서 이민정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서인영은 킬힐을 신는다…드레스·레깅스·한복에도

    ‘슈어홀릭’으로 유명한 서인영이 때와 장소와 스타일을 가리지 않는 킬힐 사랑으로 시선을 모은다. 평소 서인영은 다양한 행사장에 아찔한 높이의 힐을 신고 등장하며 킬힐을 자신의 트레이드마크로 각인시켰다. 각선미를 자랑하기 좋은 미니드레스는 물론, 롱 드레스와 레깅스, 스키니진, 터프한 밀리터리 스타일의 아우터에도 서인영은 킬힐을 매치했다. 이어 서인영은 9월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서는 킬힐을 통해 동양과 서양의 스타일을 믹스 매치(?)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영과 나르샤, 정가은 등 ‘영웅호걸’ 멤버들은 한복을 입고 패션쇼를 펼치며 단아한 매력을 뽐냈다. 이중 서인영은 한복에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킬힐을 매치하며 패셔니스타의 독특한 매력을 과시하는 한편,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일요일이 좋다’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C몽, 첫 심경고백 "생니 안뽑았다. 오명 벗을 것"▶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숙면가희 부활..이번엔 ‘영웅호걸’서 졸아 ‘폭소’▶ 송지효-개리, 수상한 관계 "친하지만 전화번호…"▶ 김종민, 참았던 눈물 쏟아…"자진하차 없다"▶ 정준하, 손스타 인증샷 덕에 도박루머 벗어
  • ‘공대얼짱’ 유사라, 롯데vs두산전 시구 ‘핫 이슈’

    ‘공대얼짱’ 유사라, 롯데vs두산전 시구 ‘핫 이슈’

    ‘공대얼짱’으로 유명세를 얻으며 연예계 데뷔한 유사라(23)가 야구시구 후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유사라는 지난 11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대 두산 베어스 경기에 앞서 시구를 했다. 두산의 마스코트 철웅이의 손을 잡고 나온 유사라는 이날 두산 유니폼에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핫팬츠를 입고 등장했다.두산의 에이스 투수 임태훈 선수의 시구지도를 받고 마운드에 오른 유사라는 포수 위치까지 공을 던지지 못했지만 완벽한 와인드업 투구를 보여줬다. 유사라는 시구 후 각각 1루와 3루에 인사를 하자 관객들은 환호와 함성을 보냈다.네티즌들은 유사라의 시구 사진을 접한 후 미니홈피에 찾아가 “정말 내 이상형이다. 여신이다”, “지나치게 예쁘다”, “나도 두산팬인데 너무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시구에 앞서 유사라는 “평소 친구들과 야구장에 자주 가서 두산을 응원했는데 이렇게 시구를 하게 될 줄 몰랐다”며 “영광된 자리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고 멋진 시구를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연습하겠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사진 = 홍양미디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천국에서 온 편지’ 가고 ‘첫사랑 추적사이트’ 인기폭발▶ ’동이’ 티벳궁녀, 이번엔 ‘황금물고기’ 발레리나 깜짝 변신▶ ’열애’ 황동일-조윤주, 뮤지컬 시사회서 닭살애정 과시 ▶ ’스타킹’ 출연 남현봉 사연 감동...꽃게잡이 폴포츠 탄생▶ 최연소 현승희, 선곡 불리-무대울렁증…’슈퍼스타K2’ 안타까운 탈락
  •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2NE1 락시크룩, 섹시+큐트+파워풀 “사랑스런 여전사”

    걸그룹 두애니원(2NE1)이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으로 컴백을 앞두고 블로그와 ‘캔트노바디’(Can’t Nobody) 뮤직비디오 등을 통해 패션 콘셉트를 공개했다. 투애니원 멤버들은 이번 앨범을 위해 기존 힙합 스타일에서 벗어나 섹시하고 사랑스러운 여전사의 락시크룩을 완성했다. 특히 락시크룩의 반항아적인 느낌을 섹시한 의상과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표현해냈다. ◆ 씨엘, 스터드 가죽재킷의 ‘금발머리 여전사’ 투애니원의 리더 씨엘(CL)은 금발머리로 파격 변신했다. 데뷔 당시부터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씨엘은 이번 앨범에서 금발머리와 어울리는 강렬한 스터드 가죽재킷과 각선미를 살리는 블랙 스키니 팬츠를 선택했다. 락시크룩의 상징인 블랙 컬러 아이템으로 섹시함과 여전사 이미지를 살렸다. ◆ 박봄, 가죽베스트+학픽스 ‘강렬한 섹시미’ 박봄은 와인 컬러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파격 변신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이에 가죽 소재의 베스트와 락시크룩의 상징인 학픽스(징) 팔찌로 포인트를 준 것도 눈에 띈다. 또한 앨범 재킷 사진 속의 박봄은 나폴레옹 재킷으로 밀리터리룩의 느낌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어 블랙 컬러의 쇼츠로 늘씬한 다리를 부각시켰다. ◆ 산다라박, 레깅스로 여성스럽지만 파격적투애니원 멤버들 중 가장 여성스러운 분위기로 사랑받는 산다라박 역시 락시크룩의 파격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블랙 셔츠에 섹시한 레깅스를 매치하거나, 기하학적 프린트의 드레스로 산다라박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연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 공민지, 페미닌과 보이시의 경계선 투애니원의 막내 멤버 공민지는 여성스러운 콘셉트에 보이시한 매력을 적절하게 섞어 눈길을 끈다. 특히 앨범 재킷 사진 속의 공민지는 양 갈래로 묶은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사랑스러운 소녀의 느낌을 부각시켰다. 또 스트라이프 패턴의 상의에 가죽 벨트를 착용해 귀여우면서도 보이시한 매력을 더했다. 락시크룩을 모티브한 영국 브랜드 ‘릴리젼’(Religion) 홍보 관계자는 “투애니원의 스타일에는 학픽스를 비롯, 스터드, 체인, 가죽 등의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완성시켰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한 독특한 헤어스타일과 스터드 장식이 있는 팔찌 목걸이 등의 화려한 액세서리로 락시크룩에 포인트를 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투애니원은 오는 12일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사진 = YG라이프블로그, 릴리젼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MC몽, 공무원시험 등 빌미 7년간 7번 입대연기 ‘충격’▶ ’4억 명품녀’ 김경아 진위 논란 확산…방통심의위 심의 착수▶ 김태희 키 160.2cm…학창시절 생활기록부 통해 인증▶ ’얼짱’ 수영선수 김지은, 뇌성마비 딛고 MVP 차지 ▶ [NTN포토] 이채영 ‘터질듯한 가슴’▶ [NTN포토] 깜찍한 일본 걸그룹 SKE48
  • [NTN포토] 티아라 은정 ‘새하얀 유윳빛 각선미’

    [NTN포토] 티아라 은정 ‘새하얀 유윳빛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티아라 은정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서 무대에 오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할”

    조권, 극세사 다리 ‘인증’…“가인 다리와 비슷할”

    2AM의 조권이 ‘극세사 다리’로 각선미 인증에 나섰다. 조권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 묶였어요”란 제목으로 운동 중인 사진을 공개, 사진 속 얇은 다리로 팔로워들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 속 조권은 두 다리를 다리를 들어 올리는 복근 운동중이다. 눈에 띄는 것은 열심히 운동을 하는 조권의 모습이 아닌 짧은 반바지로 훤히 드러난 유난히 얇은 다리였다. 극세사를 연상시킬 정도. 특히 조권은 평소 몸에 달라붙는 스키니 바지를 즐겨 입어 “여자 연예인 보다도 얇다”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극세사 다리~ 왠만한 여자 연예인들이 울고 가겠다”, “여자보다도 얇은 것 같은데 그래도 멋진 근육이 있으니 다행! 몸매가 부럽다”, “하하 진짜 얇다. 가인과 비슷할 정도?”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조권 트위터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신정환 ‘한밤’서 뎅기열 거짓말 들통...논란 재점화▶ 송호범, ‘비키니 화보’ 부부싸움 탓에 백승혜 응급실行▶ 문보라, 액세서리만 3억..초호화 뮤비 공개▶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분노’▶ 김태희, 아크로바틱 키스신 영상 공개 ‘멍 들만 하네’▶ ’웨딩드레스 입은’ 유진, 빛나는 여신미모 ‘시선몰이’
  • [NTN포토] ‘사뿐사뿐’ 서인영 ‘빛나는 각선미’

    [NTN포토] ‘사뿐사뿐’ 서인영 ‘빛나는 각선미’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서인영이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크링에서 열린 ‘new balance by JUNG YUN KI’ 런칭콜렉션에 입장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유민 ‘이기적인 각선미’

    [NTN포토] 유민 ‘이기적인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유민이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서울드라마어워즈 2010’ 시상식에서 무대에 오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애프터스쿨 ‘각선미 강조한 하객의상’

    [NTN포토] 애프터스쿨 ‘각선미 강조한 하객의상’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이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공항터미널예식장에서 진행된 방은희 결혼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8등신 미녀’ 이소라, 우월한 각선미

    [NTN포토] ‘8등신 미녀’ 이소라, 우월한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8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 백화점 본점 본관 1층 로비에서 열린 ’보그 패션 나잇 아웃’에 참석한 모델 이소라가 걸어오고 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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