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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女아이돌 선물에 ‘도청장치’…충격

    일본 女아이돌 선물에 ‘도청장치’…충격

    아이돌 가수의 팬이 도청 장치를 선물로? 일본의 한 여자 아이돌 가수가 팬에게 받은 선물에 도청장치가 들어있었다고 밝혔다.10일 일본 매체 로켓뉴스에 따르면, 아이돌 그룹 ‘아키바 온 스테이지’(Akiba On Stage)의 한 멤버에게 도착한 선물상자 안에 도청장치가 설치되어 있었다는 것. 이 사실은 아키바 온 스테이지가 공식 트위터에 “팬이 보낸 선물 안에 도청장치가 있었습니다”고 공지하며 알려졌다. 또한, 앞으로 기계류 선물은 받지 않을 것을 발표했다. 현재 ‘도청장치 선물’을 보낸 사람을 조사하고 있다. 그룹이 소속된 회사 측은 어떤 형태의 도청장치인지, 그룹의 어떤 멤버에게 보냈는지 등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다. ‘아키바 온 스테이지’는 아직 정식 데뷔를 하지 않고 일본 도쿄 아키하바라에 있는 공연장에서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여성 아이돌 그룹이다.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설마 진짜인가?”, “미리 발견해서 그나마 다행이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아키바 온 스테이지 트위터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비행기에 술 반입 거절당해…공항에서 원샷·난동

    기내에 술 반입이 거부당하자 원샷한 여자. 중국 광저우일보(广州日报)는 지난 10일 방콕에 가기 위해 공항을 찾은 중국인 여성이 기내에 술 반입을 거부당하자 그 자리에서 가져온 술을 전부 마시고 난동을 피웠다고 보도했다. 난동을 피운 이 여성은 광둥성(広東省)에 있는 광저우바이윈국제공항에서 방콕행 비행기의 탑승 수속을 밟던 중이었다. 수화물 조사에서 가방에 든 150mL들이의 독한 술이 나오자 공항 직원은 탑승 규정에 따라 기내 반입을 막았다. 공항 직원은 이 여성에게 “가져온 술을 다른 짐과 함께 일반 수하물로 넣어야 한다”고 설득했다. 하지만 이 여성은 “기내에서 마시고 푹 잘 수 있도록 가져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승강이를 벌였지만, 공항직원은 끝내 반입을 허용하지 않았다. 화가 치민 그녀는 “기내에 가지고 들어가지 못한다면 버리는 편이 낫다”며 그 자리에서 술 한 병을 전부 마시며 소란을 피웠다. 항공사의 규정에 따르면 면세품이 아닌 주류는 기내에 가지고 들어갈 수 없으며, 술에 취한 승객은 탑승을 거부할 수 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선원 다리 꼭 끌어안는 ‘야생 바다사자’ 화제

    바다를 헤엄치던 바다사자가 보트 위에 올라와 선원을 끌어안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10일(현지시간) 선원 길킨슨이 미국 캘리포니아 해안에서 보트를 몰던 중 바다사자 한 마리가 스스로 보트 위로 올라와 그의 다리를 붙들고 누웠다고 전했다. 그 당시 길킨슨은 11살짜리 조카딸과 함께 바다에서 보트를 즐기고 있었다. 그때 지쳐 보이는 바다사자가 보트 주위를 맴돌더니 이윽고 보트 위로 올라왔다고 한다. 처음에는 망설이는 듯하던 바다사자는 뒤뚱거리며 길킨슨에게 다가와 다리를 끌어안고 머리를 기대며 편안한 표정까지 지었다. 길킨슨은 “지금까지 경험한 일 중 가장 놀라운 일이었다. 바다사자가 나에게 기대어 휴식을 취하는 것 같아 그대로 두었다.”고 이색적인 상황을 전했다. 이 영상을 본 네티즌들 역시 “정말 놀랍고 귀엽기까지 하다.”, “바다사자가 정말 편안해하는 것 같다.”며 감상의 글을 남겼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하이힐이 살인 무기?’, 구두 굽으로 남자친구 살해

    ‘하이힐이 살인 무기?’, 구두 굽으로 남자친구 살해

    한 여성이 남자친구를 하이힐로 때려 숨지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10일(이하 현지시간) 텍사스주(州) 휴스턴에 사는 아나 트루히요(44)가 싸움을 벌이던 남자친구의 머리를 구두 굽으로 가격, 남자친구가 현장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피해자는 휴스턴 대학 교수로 근무하고 있던 앨프 스테판 안데르손(59). 경찰이 이들이 새벽 3시 50분부터 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때, 그는 자신의 고급 콘도 바닥에서 이미 숨을 거둔 뒤였다. 피를 흘리며 바닥에 누워있는 그의 머리에는 여러 군데 하이힐로 맞은 상처가 있었다. 여자친구인 트루히요는 살인혐의로 사건 현장에서 경찰에 체포됐다. 하지만 그녀는 정당방위를 주장하고 있으며 현재 100만 달러(약 1억 1,000만 원)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그녀는 살인 혐의에 대한 재판을 위해 11일 법원에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휴스턴 경찰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여자친구 위해’ 장미꽃 도둑, 생방송 TV에 잡혀 덜미

    ‘여자친구 위해’ 장미꽃 도둑, 생방송 TV에 잡혀 덜미

    여자친구를 위해 장미꽃을 훔친 도둑이 생방송 중인 TV에 덜미가 잡혔다.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메트로에 따르면 폴란드 롬자에 사는 안제이 차프카가 꽃가게에서 장미를 훔쳐 달아나는 모습이 생방송 화면에 생생히 잡혀, 절도 혐의로 경찰에 넘겨졌다. 차프카는 헤어진 여자친구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장미꽃을 선물하려 했으나 그에게는 돈이 한 푼도 없었다. 결국, 장미꽃을 훔치기로 한 그는 꽃가게에서 장미꽃 한 다발을 들고 달아났다. 하지만 그는 꽃가게 뒤에서 생방송 TV 뉴스가 촬영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훔친 꽃을 들고 전력으로 달리는 그의 모습이 그대로 생방송에 잡혔고, 수많은 사람이 그를 알아봤다. 절도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그는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그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장미꽃을 주고 싶었지만, 돈이 없었다.”고 하소연했다. 사진=유튜브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점원에게 너무 가까이 간 손님…“어디까지 들어가?”

    점원에게 너무 가까이 간 손님…“어디까지 들어가?”

    맥도날드 손님이 매장 점원에게 코가 닿을 정도로 가까이 다가간 까닭은? 지난달 22일 중국의 인터넷 커뮤니티 톄톄(贴贴)에 ‘너무 가까이서 주문하는 맥도날드 손님’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손님은 맥도널드 매장의 ‘작은 구멍’으로 상체를 전부 들이밀고 있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매장의 조그마한 구멍은 아이스크림과 음료 등 디저트메뉴만을 판매하는 카운터에서 주문을 받고 제품을 전달하기 위한 통로다. 우스꽝스러운 자세를 보인 이 손님은 얼음이 든 콜라 두 잔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저렇게 좁은 구멍에 들어간 것도 재주”, “다시 나올 수 있었을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톄톄(贴贴)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폭탄’인 줄 모르고 집에 들고 와…위기일발

    “2차 세계대전 때 사용한 폭탄인 줄 모르고…” 미국 버지니아주(州) 노퍽에 사는 한 여성이 정원을 가꾸다 금속 물체를 발견, 폭탄인 줄 모르고 집에 가져와 세척하다 큰 사고를 당할 뻔했다고 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정원을 가꾸던 캐롤 롱혼(65)은 삽에 딱딱한 것이 부딪히는 것을 느꼈다. 자세히 들여다보니 그것은 조개 모양을 한 금속 물체였다. 그녀는 이것의 정체를 알 수 없어 일단 가지고 부엌에 들어가 겉에 뭍은 흙을 씻어냈다. 그 모습을 옆에서 본 남편이 곧 폭탄임을 알아채고 저지했다. 남편은 “부엌에 들어오자 아내가 폭탄을 씻어내고 있었다. 내 기분이 어땠겠나.”라며 아찔했던 당시의 순간을 전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과 폭탄 전문가들은 그 금속 물체가 폭발 가능성이 있는 폭탄임을 확인, 근처 채석장으로 운반해 안전하게 폭발시켰다. 폭탄 전문가들은 “진짜 폭발할 수도 있었다.”며 “이 부부에게 큰 행운이 따랐다.”고 말했다. 캐롤이 자신의 집 정원에서 발견한 이 폭탄은 지름 약 11cm의 크기로, 제2차 세계대전에서 사용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자동차가 울타리 너머 돌진, 이웃집 수영장에 풍덩

    자동차가 울타리 너머 돌진, 이웃집 수영장에 풍덩

    수영장에 둥둥 떠있는 자동차,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미국 뉴욕데일리는 8일(현지시간) 샌디에이고의 67세 한 여성이 자동차 운전 실수로 그대로 돌진, 이웃집 정원에 있는 수영장에 빠뜨렸다고 보도했다. 미국 샌디에이고에 사는 67세의 이 여성은 2주 전에 무릎 수술을 받은 탓에 제대로 운전할 수가 없었다. 이 여성은 자동차를 몰고 나가는 길에 브레이크를 밟지 못하고 그대로 돌진했다. 그녀가 탄 자동차는 차고를 부수고 울타리 2개를 지나 이웃집 정원에 있는 수영장에 빠지고 나서야 멈췄다. 큰 소리가 나서 밖으로 나온 이웃 주민인 린은 자신의 수영장에 자동차가 빠져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급히 남편과 함께 차 안에 갇혀있는 여성을 꺼내 의자에 앉혀두고 구급차를 불렀다. 구조대가 도착했을 때 수영장에는 차 안에 있던 휴대전화나 책과 같은 소지품들이 둥둥 떠다녔다. 트럭 2대가 동원돼, 30분에 걸친 작업 끝에 수영장에서 자동차를 건져 올렸고 다행히 여성은 무사했다. 피해 이웃주민인 린은 “그녀가 매우 부끄러워하고 있으며, 사고에 대해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abc10 뉴스 캡처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클라라 SNL 출연 소감 “벌써 그립다”… 핫팬츠 각선미 ‘아찔’

    클라라 SNL 출연 소감 “벌써 그립다”… 핫팬츠 각선미 ‘아찔’

    클라라가 ‘SNL 코리아’ 출연 소감을 남겼다. 클라라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SNL 코리아 식구들 벌써 그립네요. 클라라를 크루처럼 챙겨주시고 예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매주 보고 싶어요. 행복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클라라는 소감과 함께 SNL 코리아의 고정 크루 권혁수, 이상훈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클라라는 금빛 핫팬츠로 날씬한 다리 각선미를 뽐내며 테이블에 기대어 서 있고 양 옆에 권혁수가 클라라를 야릇한 미소로 바라보고 있다. 클라라의 SNL 출연 소감에 네티즌들은 “클라라 SNL 출연 소감, 재밌게 잘 봤다”, “클라라 SNL 출연 소감 보니 SNL 고정 크루 되고 싶은 건가”, “클라라 SNL 출연 소감, 고정 출연해도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 남자친구를 유혹해?” 문자 보낸 女 손가락 자르려

    “내 남자친구를 유혹해?” 문자 보낸 女 손가락 자르려

    20대 애인이 남자친구의 휴대전화에서 다른 여자의 문자를 발견하고 질투심에 그녀의 손가락을 자르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발생했다. 7일(이하 현지시간) 뉴욕데일리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州) 메이슨에 사는 시이나 무어(24)가 그녀의 남자친구에게 문자를 보낸 여성을 납치해 손가락을 절단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 피해 여성인 브리타니 레이저(28)는 “영화 ‘쏘우’의 한 장면 같았다.”며 “무어는 내 새끼손가락을 가위 사이에 넣었다. 그녀의 남자친구와 나는 아무 관계도 없다고 소리를 지르고 나서야 풀려날 수 있었다.”고 당시의 악몽을 떠올렸다. 무어와 그녀의 아버지, 남자 친구는 존 걸리(31)는 “문자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자.” 며 문자를 보낸 레이저를 집으로 유인했다. 무어의 아버지가 먼저 갑자기 지팡이를 휘둘러 레이저를 제압했고, 무어와 남자 친구를 정원용 가위로 레이저의 손가락을 자르려 했다. 무어와 그녀의 아버지, 남자친구는 레이저를 납치와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 혐의가 인정되면 징역 19년을 선고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해 여성이 문신 전문가이기 때문에 일부러 손을 못 쓰게 하려고 한 것 같다.”고 밝혔다. 사진=워렌 카운티 교도소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중국, 콜라병 안에 죽은 금붕어가…충격

    중국, 콜라병 안에 죽은 금붕어가…충격

    새로 산 펩시콜라에서 죽은 금붕어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4일 중국 난하이망(南海網)은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시에 사는 한 여성이 슈퍼마켓에서 산 펩시콜라 안에서 금붕어의 썩은 시체가 떠올랐다고 보도했다. 이 여성은 슈퍼마켓에서 산 600mL 펩시콜라를 열어 한입 마신 후, 페트병 안에 붉은 물체가 떠오르는 것을 보았다. 자세히 보니 그 물체는 길이 6~7cm, 폭 3~4cm의 죽은 금붕어였다. 놀란 이 여성이 항의하자 슈퍼마켓 측은 금붕어가 죽은 지 꽤 시간이 지난 상태인 것으로 보아 생산과정에서 들어갔을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페트병의 입구는 지름이 2.5cm이고 금붕어 몸집의 폭은 3~4cm이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금붕어가 제조과정에서 입구를 통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다. 펩시 측도 “이미 개봉된 상태이기 때문에 제조과정의 잘못이라고 판단하기는 어렵다.” 며 발을 빼고 있다. 콜라에서 금붕어 시체가 나온 경위를 놓고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펩시 측이 이 여성에게 사죄의 뜻으로 다른 펩시 제품을 보내겠다는 뜻을 밝혔지만,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신화통신 캡처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남성 기관사들이 단체로 ‘치마’ 입은 이유는?

    스웨덴 수도 스톡홀롬의 로스락스바난 철도의 남성 기관사들이 단체로 치마를 입고 근무해 화제를 낳고 있다.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8일(현지시간) 로스락스바난 철도 운행 회사 아리바(Arriva)의 기관사들이 여름철 반바지 착용을 회사 측에서 허락하지 않자 항의의 표시로 단체로 치마를 입었다고 보도했다. 기관사 마틴 아케르스텐은 “여름철 기관사실 안의 온도는 35도에 육박한다”며 반바지를 허용해 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긴 바지와 긴치마 외의 복장은 불가하다는 지침을 내렸다. 회사 측은 “직원들이 손님에게 깔끔하고 단정하게 보이도록 복장 규정을 정한 것”이라며 규정 준수를 당부했다. 날씨가 더워지자 결국 기관사들이 바지 대신 조금이라도 시원한 치마를 입고 준법 투쟁을 벌이고 있다. 논란이 되고 있는 반바지 착용 여부는 9월 회의에서 최종 결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링크=클릭(http://www.dailymail.co.uk/news/article-2338252/Male-train-drivers-Stockholm-wear-skirts-cool-shorts-ban.html)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원조 체조요정 ‘신수지’ 극강 각선미

    원조 체조요정 ‘신수지’ 극강 각선미

    손연재에 앞서 ’원조 체조요정’으로 불리는 신수지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이태리 정통 패션&보석 디자이너 브랜드 안소니앤테스는 전속 모델 신수지의 일상 패션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신수지는 타이트한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와 볼륨감 넘치는 명품 몸매를 뽐내고 있다. 신수지는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바탕으로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신수지는 9일 오전 방송된 KBS2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 녹슬지 않은 리듬체조 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체조를 해서 그런 지 몸매가 대단한 듯”, “연예인과 비교해도 뒤질 것이 없는 몸매”, “앞으로도 계속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SNL 코리아,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클라라 “SNL 코리아,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클라라가 tvN ‘SNL 코리아’ 출연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클라라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과 함께 “SNL 식구들 벌써 그립네요. 클라라를 크루처럼 챙겨주시고 예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아울러 “매주 보고 싶어요. 행복한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클라라는 “선물까지 준비해주신 선배님께 정말 감동 받았어요”라며 크루 권혁수, 이상훈과 우월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인증샷을 선보였다. 클라라는 전날 방송에서 아이비와 함께 출연해 섹시한 몸매를 선보이며 화끈한 대결을 펼쳤다. 네티즌들은 “클라라 방송 출연해서 인기 더 상승세 탈 듯”, “몸매가 예쁜데 마음씨도 좋아”, “SNL 코리아 흥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속도로 달리는 차 위에 앉아 휴대전화 ‘위험천만’

    고속도로 달리는 차 위에 앉아 휴대전화 ‘위험천만’

    빠르게 달리는 차 보닛 위에 앉아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위험천만한 남자. 영국 일간지 메트로는 지난 6일(현지시간) 달리는 차 위에서 스마트폰을 조작하는 사우디아라비아 남성의 영상이 유튜브에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영상에서 남성은 자신의 행동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는 듯 자동차 보닛 위에 앉아 휴대전화를 들여다보거나 앞 유리창에 등을 기대고 누워 발장난을 치는 등 대담한 행동을 보이고 있다. 이 영상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정체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아 많은 네티즌이 궁금해하고 있다. 이 유튜브 영상은 약 180만 건의 조회수를 올리고 있다. 사우디 당국은 영상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물론 이 영상을 촬영한 사람까지 교통 법규 위반으로 처벌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사진=유튜브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미코眞 유예빈 섹시 동영상…

    미코眞 유예빈 섹시 동영상…

    2013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한 유예빈(21·대구 진)의 섹시 댄스 실력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유예빈은 4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선발돼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경상대 의류학과에 재학 중인 유예빈은 요가와 댄스를 특기로 살려 시선을 모았다. 유예빈은 앞서 대구 예선에서 싸이의 ‘젠틀맨’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가운데 위치한 유예빈은 핫팬츠로 부각되는 늘씬한 각선미와 현란한 골반춤을 선보이며 심사위원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예빈 등의 미스코리아 수상자들은 향후 1년 동안 미스유니버스, 미스어스, 미스인터내셔널, 미스투어리즘퀸인터내셔널 등 국제 미인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유예빈 섹시 댄스 영상 보러가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무에 머리 끼인 소, 극적으로 구조

    나무에 머리 끼인 소, 극적으로 구조

    나무에 머리가 낀 소 구출 작전.  영국 일간지 미러는 4일(이하 현지시간) 소 한 마리가 나무에 머리가 끼여 빠져나오지 못했지만, 구조대원들이 신속히 대처해 나무에서 탈출했다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슈롭셔의 소방·구조 센터는 위기에 처한 소의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했다. 사고 현장에 도착하니 큰 소가 나무 몸통에 있는 구멍에 머리가 끼여 허우적거리고 있었다. 나무에 머리가 끼인 소는 그 상태에서 한 걸음도 움직이지 못했다. 구조대원들은 소가 덩치가 커 끌어당겨 빼내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 위로 들어 올리기로 했다. 결국, 크레인까지 동원해 소를 들어 올려 구출하는 데 성공했다. 소는 물론 나무도 아무런 상처를 입지 않았다. 소 구출 작전에 성공한 구조대원들은 “이런 동물 구조는 처음이다. 당황스러웠지만 소가 상처 없이 무사해 다행이다”고 밝혔다. 사진=슈롭셔 소방·구조센터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미코眞 유예빈 섹시 동영상…

    미코眞 유예빈 섹시 동영상…

    2013 미스코리아 진을 수상한 유예빈(21·대구 진)의 섹시 댄스 실력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유예빈은 4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에 선발돼 네티즌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경상대 의류학과에 재학 중인 유예빈은 요가와 댄스를 특기로 살려 시선을 모았다. 유예빈은 앞서 대구 예선에서 싸이의 ‘젠틀맨’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상 가운데 위치한 유예빈은 핫팬츠로 부각되는 늘씬한 각선미와 현란한 골반춤을 선보이며 심사위원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예빈 등의 미스코리아 수상자들은 향후 1년 동안 미스유니버스, 미스어스, 미스인터내셔널, 미스투어리즘퀸인터내셔널 등 국제 미인대회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유예빈 섹시 댄스 영상 보러가기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간 큰 고양이’ 교도소에 휴대전화 몰래 운반…결국 덜미

    ’간 큰 고양이’가 교도소에서 휴대전화를 밀반출하다 덜미가 잡혔다. 영국 일간지 미러는 4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식팁카르 근처 교도소에서 수감자의 휴대전화와 충전기를 접착테이프로 몸에 두르고 밖으로 나가려던 고양이가 붙잡혔다고 보도했다. 교도관은 어느 날 교도소 주변을 순시하던 중 울타리를 넘어가려는 고양이를 목격했다. 울타리를 넘으려던 고양이는 몸통에 휴대전화와 충전기를 매달고 있었다. 확인 결과 놀랍게도 그 물건은 수감자의 물건임이 밝혀졌다. 교도소 측은 이 고양이가 어떻게 주인을 찾아 휴대전화를 운반했는지 아직 규명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러시아 범죄조직이 금지물품을 몰래 운반하기 위해 고양이를 이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언론인 노보스티 통신사는 범죄조직이 마약과 같은 불법 약물을 반입하기 위해 과거에도 여러 차례 동물을 이용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관광지에 나타난 미녀 4人, “내 몸에 낙서해”

    최근 중국인 관광객들이 잇따라 세계 유명관광지에 낙서한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4명의 중국인 ‘낙서 미녀’가 출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들 4명의 ‘낙서 미녀’들은 지난 3일 중국의 허난(河南)성 뤄양(洛陽)시의 유명관광지인 양지고(養子溝)에 나타나 “하고 싶은 대로 내 몸에 낙서하세요.”라고 쓰인 플래카드를 들고 다녔다. 베이지색 튜브톱에 검은 반바지, 하이힐 차림에 플래카드를 든 이들의 이색적인 모습은 휴가를 즐기던 많은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실제로 몇몇 관광객은 그녀들의 등에 낙서하기도 했다. 이들의 행각으로 관광지가 시끄러워지자 관광지의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결국 그녀들을 설득해 그곳을 떠나게 했다. 중국 매체 중궈신원왕(中国新聞網)은 이 여성들의 관광지에서의 윗몸을 드러낸 ‘낙서 퍼포먼스’는 중국관광객들의 비상식적인 관광지 낙서 사건을 비판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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