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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이번엔 ‘살인땅벌’ 습격, 42명 사망

    中 이번엔 ‘살인땅벌’ 습격, 42명 사망

    중국에서 땅벌에 쏘여 42명이 사망하고 1,460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중국 언론 신징바오(新京報)가 최근 보도했다. 지난 3일 중국 국가위생위원회는 중국 내륙 지역의 산시(陝西)성에서 지금까지 땅벌에 찔려 1,640명이 부상을 당하고 42명이 사망, 206명이 현재 입원 치료 중이라고 밝혔다. 위원회는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 부처에 협조를 요청해 땅벌 피해환자에 대한 치료 대책을 세웠다. 또한 인구밀집지역에 사는 땅벌을 소탕하고, 땅벌에게 쏘일 가능성이 높은 산림 지역에는 경고문을 설치하는 등 대책을 세우고 있다. 땅벌에 쏘인 직후에는 강한 통증이 나타난다. 몇 분이 지나면 쏘인 부위가 빨갛게 붓고 발진이 나타난다. 땅벌의 독은 사람의 순환기계나 신경계에 교란을 일으켜 쏘인 사람이 사망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있다. 올해 땅벌의 피해가 유독 많은 이유에 대해 산시성 병충해 예방 센터의 황(黄) 소장은 “지금은 비가 많이 와 습기가 많아야 하는 시기임에도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어 땅벌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아인슈타인의 천재성은 ‘잘 연결된 뇌’ 덕분

    아인슈타인의 뇌는 다른 사람에 비해 좌뇌와 우뇌가 더 잘 연결된 것으로 밝혀졌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읜 독일의 이론물리학자로서 일반 상대성 이론 등을 발표해 현대 물리학의 기초를 설립하고 우주와 시간, 에너지를 보는 시각을 바꾼 천재로 잘 알려졌다. 중국 상하이에 있는 국립 화둥사범대학의 물리학 교수 웨이웨이 멘은 아인슈타인의 뇌를 조사하기 위해 좌뇌와 우뇌를 연결하고 있는 섬유질 덩어리를 조사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로 뇌의 어느 부분의 신경이 다른 쪽으로 연결되는지, 그리고 그 섬유질의 두께를 측정할 수 있게 됐다. 이것으로 아인슈타인의 뇌에서 좌뇌와 우뇌의 특정 부분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발견했다. 이 연구팀은 아인슈타인의 뇌가 일반적인 사람에 비해 더 많은 연결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플로리다 주립 대학교의 진화인류학 박사 딘 포크는 “이 연구는 다른 어떤 연구보다도 아인슈타인의 뇌의 깊숙한 곳을 밝혀냈다”고 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댄스 동영상 사직서’에 직원들 댄스로 답장

    ‘댄스 동영상 사직서’에 직원들 댄스로 답장

    사무실에서 춤을 추는 동영상으로 사직서를 대신해 화제가 된 여직원에게 회사 직원들이 동영상으로 답장을 보냈다고 영국 일간 메트로가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타이완의 ‘넥스트 미디어 애니메이션’에서 일하던 여성 마리나 시프린은 자신이 회사를 그만두는 이유를 담은 댄스 동영상을 유튜브에 올려 이목을 끌었다. 그녀는 회사의 근무환경이 열악하며, 제작하는 영상의 내용보다는 조회수에만 신경을 써 그만둔다는 내용의 영상을 올렸다. 이에 그녀가 다니던 회사의 직원들이 이 영상에 응답하는 영상을 만들어 유튜브에 올렸다. 춤을 추는 모습과 함께 자막으로 “힘들긴 하지만 회사 안에 수영장과 사우나도 있고, 우리가 총 쏘는 시늉을 하면 죽은 척하는 재미있는 상사도 있다”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마지막으로 마리나가 올린 영상에 대해 화를 내기보다는 “마리나가 어디에 가든 잘 됐으면 좋겠다”며 그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재 이 동영상은 28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동영상보러가기) 사진=유튜브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전효성 ‘아찔’ 허리라인… “무보정 몸매 맞아?”

    전효성 ‘아찔’ 허리라인… “무보정 몸매 맞아?”

    전효성의 무보정 몸매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효성 무보정 몸매’라는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은 전효성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속옷 브랜드 ‘예스’의 광고 촬영 현장에서 찍힌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전효성은 핫팬츠를 입은 채 잘록한 허리라인과 매끈한 각선미, 은근한 복근을 과시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전효성 무보정 몸매 맞아? 너무 날씬하고 예쁘다”, “전효성 허리라인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마 방치로 아사한 아이 2년만에 미라상태로 발견돼

    아들을 굶겨 사망에 이르게 하고, 2년간 집 안에 그대로 방치한 엄마가 구속됐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4살 소년인 함자 칸은 엄마의 방치 속에 영양실조로 사망한 후 2년이 지난 후에야 미라상태로 발견됐다. 발견 당시 집 안은 술병과 쓰레기로 가득 차 있었다. 소년의 엄마인 아만다 허튼(43)은 고의성이 없는 살인으로 유죄를 선고받았다. 조사 결과 소년은 심각한 영양실조를 겪은 것으로 보였으며, 6~9개월 아기가 입는 옷을 입고 있었을 정도로 체구가 작았다. 소년이 죽음에 이르기까지 복지 기관에서는 아만다의 집을 수차례 방문했지만 그녀가 아이를 어떻게 다루는지에 대해서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 함자는 태어난 지 2개월이 지난 후부터 어떠한 예방 접종도 받지 못했다.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아만다의 남편이 아이가 방치되고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에 대해 제대로 조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국립아동학대예방협회(NSPCC) 대표인 피터 왈리스는 “함자는 사회에 의해 버려진 것”이라며 국가의 복지 서비스가 제대로 실행되고 있지 않다는 점을 지적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자동차 보닛 활짝 열고 위험천만 질주

    자동차 보닛 활짝 열고 위험천만 질주

    보닛을 활짝 연 채로 고속도로를 달리는 자동차가 포착됐다. 영국 햄프셔주(州)의 한 고속도로에서 보닛을 활짝 열어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상태로 운전하는 사람이 다른 운전자에 의해 목격됐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3일(현지시간) 전했다. 영상에서 자동차 엔진 위에 배터리가 연결되어 있었고, 그 크기 때문에 운전자가 보닛을 닫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 영상을 촬영한 존 컷힐은 “그 자동차는 우리와 나란히 달리고 있었다. 보닛을 활짝 열고 달리는 것을 보고 놀라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것을 보면서도 개의치 않고 그대로 바르게 달렸다”고 설명했다. 또한 “운전자는 앞을 보기 위해 몸을 구부리는 행동조차 보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하루새 승객 4명 실종… 부산~제주 여객선에 무슨 일이

    부산과 제주를 오가는 카페리 여객선에서 하루 사이에 승객 4명이 실종돼 해경 등이 자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2일 부산과 여수, 제주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10시 35분쯤 여수 거문도 남동방 8마일 해상에서 제주를 떠나 부산으로 향하던 카페리 여객선 S호(6626t·부산선적)에서 승객 김모(62·경기 안산시)씨와 이모(70·여·안산시)씨가 사라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 조사 결과 이들이 사라지기 전 여객선 좌현 선미 쪽에 함께 서 있는 것을 수상히 여긴 다른 승객이 승무원에게 신고, 선내 폐쇄회로(CC)TV로 행적 확인에 나섰으나 행방을 알 수 없어 해경에 실종신고를 했다. 해경 조사 결과 두 사람은 호적상 부부로 확인됐다. 이에 앞서 같은 날 부산에서 제주로 향하던 S호에서 오전 4시와 오전 5시 45분쯤 승객 김모(63·대구시)씨와 권모(66·대구시)씨 등 2명이 실종됐다. 해경은 김씨의 가방 안에서 유서로 추정되는 쪽지가 발견됐고, 권씨의 대구 집에서도 ‘나는 바다로 간다’는 내용의 쪽지가 발견됨에 따라 이들이 자살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지난달 22일에도 이 여객선에서 승객 강모(27·경기 구리시)씨가 실종됐다. 당시 강씨는 휴대전화로 가족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 해경 관계자는 “헬기와 경비 함정 등을 투입해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사고지역이 육지와 멀리 떨어진 곳이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앗 따가워!” 고슴도치 위에 앉은 고양이, 놀라서 펄쩍

    실수로 고슴도치 위에 앉은 고양이가 가시에 찔려 놀라는 영상이 화제라고 30일(현지시간) 메트로가 보도했다. 털이 푹신푹신한 고양이 릴리는 주인의 새로운 애완동물인 고슴도치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고슴도치가 마음에 든 릴리는 계속해서 고슴도치에게 가까이 다가갔고 발이나 코를 이용해 살짝 건드리기도 했다. 동영상을 찍고 있던 주인에게 잠시 다가온 고양이가 다시 고슴도치에게로 돌아가 옆에 앉으려는 순간 자리를 잘못 잡고 고슴도치 위에 앉아 가시에 찔렸다. 깜짝 놀란 고양이는 펄쩍 뛰며 옆으로 도망갔다. 지난 27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동영상은 현재 68만 명 정도가 감상했으며, 많은 네티즌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영상보러가기)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벽이 미끄러져 내려앉은 모양의 이색건물 화제

    벽이 미끄러져 내려온 듯한 건물 사진이 화제다. 영국 잉글랜드 켄트에 있는 한 건물의 앞쪽 벽이 마치 종이가 미끄러진 것 같이 내려앉은 사진이 화제라고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독특한 모양의 건물은 영국 출신 예술가 알렉스 친넥(28)의 작품이다. 전문적인 건축 회사의 도움을 받아 만든 이 작품은 8월 말에 작업을 시작해 최근 완성했다. 19세기 중반 지어진 이 건물은 주인이 없는 상태로 11년 동안 방치됐으며, 그 이후로 시민들을 위한 예술 작품 전시관으로 사용됐다. 친넥은 “독특한 벽을 본 사람들은 이 갤러리에 대해 호기심을 가질 것이라는 아이디어에서 시작했다”며 “그냥 지나치려는 사람들에게 흥미를 주기 위해 사람들에게 다가기 쉽도록 재미있게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제주 여객선서 뛰어내린 60대 승객들

    부산을 떠나 제주로 항해하던 카페리 여객선에서 승객 2명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에 나선 가운데 두 사람의 유서가 발견돼 이들이 자살한 것으로 추정된다. 1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쯤 제주시 우도 북동쪽 30㎞ 해상에서 부산 선적 여객선 S호(6626t) 선미 갑판에 승객 김모(63·대구시)씨의 가방이 놓여 있는 것을 다른 승객이 발견, 신고했다. 이어 오전 5시 45분쯤 우도 북서쪽 18㎞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바다로 뛰어드는 것을 또 다른 승객이 목격, 신고했다. S호는 지난달 30일 오후 7시 승객 159명을 태우고 부산항을 출발해 제주로 항해하고 있었다. 제주항에 도착 후 승객들을 조사해본 결과 김씨 외에 권모(66·대구시)씨가 없었다고 해경은 전했다. 해경 조사 결과 김씨의 가방에서는 유서가, 대구시 남구 권씨의 집 방 안에서는 “나는 바다로 간다”는 내용의 쪽지가 각각 발견됐다. 한편 해경은 300t급 경비함정과 제주 어업지도선 영주호, 해군 경비함정 등을 동원해 실종자를 찾기 위해 현장을 수색하고 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죽음의 여객선? 하루새 4명 실종 미스터리

    부산과 제주를 오가는 카페리 여객선에서 하루 사이에 승객 4명이 실종됐다. 해경 등은 이들의 자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2일 여수와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일 오후 10시 35분께 여수 거문도 남동방 8마일 해상에서 제주를 떠나 부산으로 향하던 카페리 여객선 S호(6천626t·부산선적)에서 승객 김모(62·경기도 안산시), 이모(70·여·”)씨 등 2명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 조사결과 김모(62)씨와 이모(70·여)씨는 호적상 부부인 사실을 확인했다. 해경은 또 이들이 실종되기 직전인 1일 오후 10시 30분께 여객선 좌현 선미부분에 이들이 서있는 모습을 봤는데 잠시 후 ‘풍덩’하는 소리가 난 뒤 이들이 없어졌다는 승객의 진술을 확보했다. 그러나 이들이 서 있던 곳은 폐쇄회로(CC)TV 사각지대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실종되기 전 이들이 머물던 5층 객실에서 밖으로 나가는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 화면을 확보했다. 이 화면에서 김씨만 배낭을 메고 있었다고 해경은 전했다. 해경은 실종된 이들의 가족을 찾아 이들의 실종 전 행적과 제주에서 부산으로 가는 여객선에 타게 된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S호에서는 부산에서 제주로 향하던 같은날 1일 우도 북동쪽 30㎞ 해상에서 오전 4시께, 오전 5시 45분께 각각 승객 김모(63·대구시)씨와 권모(66·대구시)씨 등 2명이 실종됐다. 해경 조사 결과 김씨의 가방에서는 유서가, 대구시 남구 권씨의 집 방 안에서는 “나는 바다로 간다”는 내용의 쪽지가 각각 발견됐다. 한편 해경은 300t급 경비함정과 제주 어업지도선 영주호, 해군 경비함정 등을 동원해 실종자를 찾기 위해 현장을 수색하고 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미는 다른 개미집에 스파이를 보낸다” 연구결과

    개미는 다른 개미집을 염탐하기 위해 ‘스파이 개미’를 보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2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영국 브리스틀 대학교 연구진은 개미들이 정기적으로 다른 개미집의 모양을 감시한다고 영국 학술원 생물학 저널(Royal Society journal Biology Letters)을 통해 발표했다. 이 연구는 15개의 개미 무리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연구진은 “개미들은 주변 개미집을 꾸준히 보러 다니며 미래에 살 더 좋은 집을 찾는다”며 “보다 높은 천장과 넓은 방을 중시한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에 참여한 브리스틀 대학 생물학 전공 박사과정 학생인 캐롤리나 도란은 “개미들은 실제 자신들에게 필요한 만큼의 규모를 가진 집을 알아보고 옮긴다”면서 “무조건 큰 집을 사고 싶어하는 일부 사람들보다 똑똑하다”고 덧붙였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사직서 대신 ‘사무실에서 댄스’ 동영상 화제

    한 여성이 사직서 대신 만든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타이완의 넥스트 미디어 애니메이션에서 일하던 여성 마리나 시프린(25)이 촬영해 유튜브에 올린 영상이 화제라고 영국 일간 메트로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리나 시프린은 칸예 웨스트의 ‘Gone’에 맞춰 자신이 일하던 사무실 이곳저곳에서 춤을 추는 영상을 촬영하고, 자막으로 자신이 일을 그만두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그녀는 자막에 “나는 2년 동안 나의 인간관계와 시간, 에너지를 희생했다. 상사는 영상의 내용보다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보는지에만 신경을 썼다”고 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조회수 10만 이상을 기록했다. 타이완에서의 일을 끝내고 고향인 미국으로 돌아갈 계획인 마리나는 “이 비디오가 앞으로의 활동에 악영향을 미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도 “하지만 나는 상사의 이름을 말한 적이 없으며, 내 춤을 보고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유튜브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中 길이 1m, 5.1㎏ 거대 ‘괴물쥐’ 발견

    중국 후난(湖南)성 환경보호 당국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25일 사오양(邵陽)시 사는 한 마을 주민이 길이 약 90cm의 쥐를 포획해 화제가 됐다고 30일(현지시간), 베이징천바오(北京晨報)가 전했다. 이 지역에서는 최근 양식하고 있던 물고기가 갑자기 사라지는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했다. 마을 주민들은 순서를 정해 매일 밤 양식장을 지켰다. 그러자 매우 큰 쥐 두 마리가 나타나 양식장의 물고기를 먹으려 했고 이를 발견한 주민이 포획하려 했지만 실패로 돌아갔다. 그리고 25일 오후, 마을 주민인 모(莫)씨가 양식장을 돌아보던 중 거대한 크기의 쥐 한 마리가 생선을 잡아먹는 모습을 목격했다. 그는 들고 있던 농기구로 겨우 쥐를 잡을 수 있었다. 잡힌 거대 쥐는 수컷으로 길이는 90cm, 무게 5.1kg에 달한다. 이 마을에 오래 산 노인 역시 “이렇게 큰 쥐는 본 적이 없다”며 놀라워했다고 한다. 몇몇 마을 사람들은 잡힌 쥐를 요리해 술안주로 먹었다고 전해졌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폭주족 떼지어 가족 탄 자동차 위협영상 충격

    폭주족들이 떼를 지어 한 가족이 탄 자동차를 추격하는 영상이 공개되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뉴욕주(州) 맨해튼에서 30여명의 폭주족이 자동차 한 대를 상대로 위험천만한 추격전을 벌였다. 자동차에는 부부와 2살짜리 딸이 타고 있었다고 미국 NBC NEWS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9일 벌어진 이 추격전은 검은색 자동차의 운전자가 차선을 무시하고 불규칙하게 달리는 폭주족을 보고 경찰에 신고한 것이 발단이었다. 폭주족들은 자동차 옆을 아슬아슬하게 달리며 위협했다. 폭주족에게 포위당한 자동차 운전자는 그대로 뚫고 지나갔고 이 과정에서 폭주족 한 명이 다리에 상처를 입었다. 이에 폭주족들은 무섭게 자동차를 추격하기 시작했다. 결국 자동차가 멈춰 서고 바이크에서 내린 폭주족 한 명은 헬멧으로 창문을 내리쳐 부수기까지 했다. 경찰은 자동차에 타고 있던 가족을 구출해 바로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주변 주유소의 감시카메라 등을 통해 현재 15명의 폭주족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영상보러가기)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부고]

    ●유호열(한국정치학회 회장·고려대 교수)동열(전 대우자동차 이사)선경(송곡여고 교사)씨 모친상 29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8시 (02)927-4404 ●최만식(스포츠조선 스포츠1팀 차장)씨 모친상 28일 부산 한중프라임장례식장, 발인 10월 1일 오전 7시 (051)305-4000 ●김일(지리산한방병원 원장)씨 부친상 이정옥(원광보건대 교수)장대석(중앙일보 기자)김성현(성현한의원 원장)씨 장인상 28일 전북대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8시 (063)250-2441 ●민현빈(아트팰리스 대표이사)씨 부인상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월 1일 8시 30분 (02)2227-7577 ●전문장(대구대 교수)천수(래드스팟 대표이사)병수(사업)씨 모친상 최덕준(현대중공업 부장)씨 장모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8시 (02)3410-6917 ●이봉갑(6·25참전 소년병 동지회 중앙회 이사)씨 별세 재우(조선일보 대구광고지사장)유진(태명실업 차장)계임(부산 사상구청 사회복지과)씨 부친상 박수효(삼성전자 부장)김홍기(신용보증기금 팀장)씨 장인상 29일 부산 보훈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6시 (051)601-6796 ●안세희(대구대 생명환경대학장)세철(롯데카드 리스크관리본부장)씨 모친상 문정운(보이스웨어 대표이사)위성용(모다정보통신 사업본부장)씨 장모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8시 (02)3010-2265 ●조세현(SBS미디어홀딩스 차장)세미(약사)씨 부친상 원종준(라임투자자문 대표이사)씨 장인상 나선미(대한항공 승무원)씨 시부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2 ●김대진(한국배구연맹 홍보마케팅팀장)씨 조모상 29일 전남 순천의료원, 발인 10월 1일 오전 9시 (061)759-9187 ●김호동(성주농업기술센터 공무원)수동(네이텍스 대표이사)만동(우리투자증권 대치WMC센터장)씨 부친상 김성종(사업)씨 장인상 28일 경북 성주효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8시 (054)933-1282 ●이광오(한맥투자증권 상무)씨 모친상 이형표(변리사)씨 장모상 29일 중앙대병원, 발인 10월 1일 오전 6시 30분 (02)860-3500 ●백영운(사업)씨 부친상 안성구(포스코 하노이사무소장)씨 장인상 29일 고양 명지병원, 발인 10월 1일 (031)810-5444 ●박무환(경북일보 대구본부장)씨 장모상 29일 대구 전문장례식장, 발인 10월 1일 오전 8시 (053)965-7101 ●허귀식(중앙일보 부장)씨 별세 김명남씨 남편상 동자 건식(세계무술연맹 이사)씨 형제상 28일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2227-7580
  • 250종류의 다른 사과가 한 그루 나무에

    한 그루의 사과나무에서 각각 다른 250종의 사과가 열려 화제다. 영국 잉글랜드 웨스트 서섹스에 사는 남성 폴 바넷(40)은 자신의 집 정원에서 20년간 이 사과나무를 키웠다. 이 사과나무는 가지가 넓게 펼쳐져 있어, 부러지지 않도록 많은 나무 막대기를 이용해 가지를 받치고 있다. 그는 매년 겨울 종류가 다른 사과나무를 접목하며 20년 동안 정성스럽게 사과나무를 키웠고, 그 결과 올해에는 무려 250종류의 사과를 수확할 수 있었다. 나무의 주인인 폴은 “다양한 종류의 사과를 재배하고 싶었지만 정원의 면적에는 한계가 있어 한 그루의 나무에서 여러 종류의 사과를 만드는 방법을 택했다”고 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日 오타쿠 위한 ‘1인용 크리스마스 케이크’ 출시 화제

    日 오타쿠 위한 ‘1인용 크리스마스 케이크’ 출시 화제

    일본에서 혼자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사람을 위해 1인용 케이크가 출시된다. 일본 편의점 훼미리마트에서 1, 2인용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발표해 화제가 됐다. 이 케이크는 일반적인 케이크와는 다르게 유명 캐릭터 ‘하츠네 미쿠’와 애니메이션 ‘아이돌마스터’의 등장인물인 ‘호시이 미키’를 테마로 만들어졌다. 훼미리마트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10월 1일부터 전국 훼미리마트 점포를 통해 예약을 받는다. 산타 복장을 한 하츠네 미쿠 피규어가 포함된 ‘하츠네 미쿠, 숲 속 작은 집 케이크’는 3939엔(약 4만 3000원). 애니메이션 캐릭터 호시이 미키 피규어가 포함된 ‘아이돌마스터, 당신을 위한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3990엔(약 4만 4000원)으로 가격은 다소 높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며 크리스마스를 혼자서 보내는 사람들을 위한 이 케이크가 발매된다는 소식을 접한 현지 네티즌들은 “오타쿠용 케이크 등장”, “올해 크리스마스는 이걸로 이겨내겠다”등의 의견을 남겼다. 사진=일본 훼미리마트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립밤을 ‘구두 광택제’로? 4가지 색다른 활용법

    날씨가 점점 추워지며 입술이 건조해져 립밤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예전에 사용하던 립밤을 다시 바르려고 해도 화장품의 유통기한이 걱정돼 새 립밤을 사는 사람이 많다.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미국 매체 허핑턴포스트는 29일(현지시간) 쓰다 남은 립밤을 버리는 대신 색다른 방법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1. 윤활유: 서랍이나 창문과 같은 가구를 여닫을 때 뻑뻑한 느낌이 든다면 윤활유 대신 립밤을 사용할 수 있다. 립밤을 바른 후 부드럽게 열리는 서랍을 확인할 수 있다. 2. 스티커 잔여물 제거: 붙어있던 스티커를 떼면 표면에 끈적거리는 잔여물이 남는다. 물로 씻어가며 떼거나 지우개 등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립밤을 이용하면 더 쉽고 편하게 잔여물을 제거할 수 있다. 3. 구두 광택제: 급하게 외출해야 할 때나 화려한 파티에 가야 할 때 립밤이 요긴하게 쓰인다. 립밤으로 구두를 닦으면 립밤이 먼지를 제거하고 구두의 광택을 더해줄 것이다. 4. 헤어젤: 헤어젤이 없을 땐 립밤을 이용해 머리카락을 고정할 수 있다. 헤어젤만큼의 효과를 기대하면 안 되지만 급할 때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 사냥하던 10대 소년, 애완견이 건드린 총에 맞아…

    미국의 한 소년이 개가 실수로 건드려 발사된 총에 다리를 맞았다고 미국 매체 더 블레이즈가 보도했다. 미국 미네소타주(州)에 사는 이 19세 소년은 지난 일요일 강가에서 오리를 사냥하고 있었다. 보트가 출발하려는 순간 보트에 뛰어든 그의 애완견이 총을 잘못 건드려 발사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지역 경찰인 톰 버치는 오전 9시 30분쯤 경찰들이 현장에 도착했으며, 바로 근처의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전했다. 또한 생명에는 아무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는 계속 진행 중이다. 하지만 경찰은 “개가 보트 안으로 뛰어들며 발사된 것으로 보인다”며 “소년의 애완견은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정선미 인턴기자 j2629@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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