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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비, 긴 생머리의 청순함 ‘엄마 견미리도 깜짝 놀랄 성숙함’

    이유비, 긴 생머리의 청순함 ‘엄마 견미리도 깜짝 놀랄 성숙함’

    이유비 광고촬영 현장이 화제다. 이유비는 미에로화이바 광고모델로 8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미에로화이바 하절기 캠페인송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 이유비는 흰 피부와 가녀린 몸매, 탄탄한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비 광고촬영, 반전 베이글녀 ‘엄마 견미리 젊었을 때 보는 듯’

    이유비 광고촬영, 반전 베이글녀 ‘엄마 견미리 젊었을 때 보는 듯’

    이유비 광고촬영 현장이 화제다. 이유비는 미에로화이바 광고모델로 8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에 위치한 스튜디오에서 미에로화이바 하절기 캠페인송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 사진 속의 이유비는 긴 생머리와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상의, 흰 핫팬츠를 입고 있다. 특히 이유비는 흰 피부와 가녀린 몸매, 탄탄한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비는 SBS 음악프로그램 ‘SBS 인기가요’ MC로 활약하는 등 드라마와 영화, 예능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현대약품 (이유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비, 볼륨 몸매·명품 각선미 공개 ‘탄성’

    이유비, 볼륨 몸매·명품 각선미 공개 ‘탄성’

    이유비, 볼륨 몸매·명품 각선미 공개 ‘탄성’ 배우 이유비가 다이어트 에피소드를 담은 ‘미에로화이바 캠페인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명품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이유비는 8일 경기 부천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미에로화이바 캠페인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깜찍한 표정연기와 함께 완벽한 각선미,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자들의 공감백배 다이어트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 배우 이유비는 몸매가 강조된 민소매 티셔츠와 핫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해 탄성을 자아냈다. 특유의 귀엽고 깜찍한 매력으로 여름철 여성들의 몸매관리 어려움을 표현하는 코믹 연기도 능숙하게 펼쳤다. 이유비의 다이어트 에피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송 뮤직비디오 영상은 미에로 홈페이지(www.miero.co.kr)와 미에로 페이스북(www.facebook.com/mierogirl), 현대약품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7월 16일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하반기 개봉 영화 ‘상의원’의 촬영을 마친 이유비는 현재 SBS 음악 프로그램 ‘SBS 인기가요’의 MC로 활약하고 있다.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이젠 아니야’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유비 각선미 예술이네”, “이유비 몸매 관리 역시 대단해”, “이유비 몸매 나도 만들고 싶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비, 볼륨 몸매·명품 각선미 “민소매 티셔츠 핫팬츠 너무 잘 어울려”

    이유비, 볼륨 몸매·명품 각선미 “민소매 티셔츠 핫팬츠 너무 잘 어울려”

    이유비, 볼륨 몸매·명품 각선미 “민소매 티셔츠 핫팬츠 너무 잘 어울려” 배우 이유비가 다이어트 에피소드를 담은 ‘미에로화이바 캠페인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명품 몸매를 공개해 화제다. 이유비는 8일 경기 부천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미에로화이바 캠페인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깜찍한 표정연기와 함께 완벽한 각선미,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여자들의 공감백배 다이어트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촬영에서 배우 이유비는 몸매가 강조된 민소매 티셔츠와 핫팬츠를 완벽하게 소화해 탄성을 자아냈다. 특유의 귀엽고 깜찍한 매력으로 여름철 여성들의 몸매관리 어려움을 표현하는 코믹 연기도 능숙하게 펼쳤다. 이유비의 다이어트 에피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캠페인송 뮤직비디오 영상은 미에로 홈페이지(www.miero.co.kr)와 미에로 페이스북(www.facebook.com/mierogirl), 현대약품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7월 16일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하반기 개봉 영화 ‘상의원’의 촬영을 마친 이유비는 현재 SBS 음악 프로그램 ‘SBS 인기가요’의 MC로 활약하고 있다.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이젠 아니야’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유비 명품 몸매 반만 따라가도 좋으련만”, “이유비 명품 몸매 나도 운동해서 이번 여름엔 저런 몸매 만들어야지”, “이유비 명품 몸매 도대체 어떻게 만들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현 중3 노출 이어, 18살 때 섹시 화보…男모델과 밀착, 너무 야해

    설현 중3 노출 이어, 18살 때 섹시 화보…男모델과 밀착, 너무 야해

    설현 중3 복근 노출 이어, 18살 때 섹시 화보도…男모델과 밀착, 너무 야해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의 데뷔 전 사진이 화제가 되면서 데뷔 후 설현의 찍은 섹시한 화보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설현은 지난해 남성지 ‘아레나옴므플러스’ 12월호를 통해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 당시 만 18세이던 설현은 10대의 풋풋한 매력과 함께 매혹적인 관능미까지 발산해 감탄을 자아냈다. 블랙 크롭톱에 핫팬츠 차림의 설현은 길게 뻗은 각선미와 탄탄한 복부를 드러낸 채 환장적인 S라인을 뽐냈다. 또한 설현은 남성 모델 장기용과 함께 한 화보에서 파격 노출과 밀착 스킨십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설현은 검은색 가죽 톱 원피스 차림으로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하며 장기용을 뒤에서 끌어안는 포즈를 취했다. 또한 속옷을 연상시키는 팬츠 차림으로 바닥에 누워 장기용과 손을 꼭 잡은 채 묘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AOA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4일 지난 2010년 스마트 교복 모델 대회에 참가한 설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설현은 남다른 미모와 11자 복근이 잡힌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설현은 당시 스마트 교복 모델 대상을 수상하며 현 소속사에 캐스팅, 2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AOA로 데뷔했다. 설현은 최근 SBS 일일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 주연(공나리 역)을 거쳐 영화 ‘강남블루스’에 배우 이민호 동생 역으로 캐스팅되는 등 연기자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현 파격 노출 한 채 男모델과 밀착해…18살이 이런 옷·포즈 괜찮아?

    설현 파격 노출 한 채 男모델과 밀착해…18살이 이런 옷·포즈 괜찮아?

    설현 파격 노출 한 채 男모델과 밀착해…18살이 이런 옷·포즈 괜찮아? AOA의 멤버 설현이 걸그룹 데뷔 전 참가한 교복 모델 대회에서 아찔한 몸매를 공개한 사실이 화제가 되면서 데뷔 후 설현의 찍은 섹시한 화보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설현은 지난해 남성지 ‘아레나옴므플러스’ 12월호에 모델 장기용과 함께 아찔한 포즈를 선보였다. 당시 설현은 만 18세였다. 블랙 크롭톱에 핫팬츠 차림의 설현은 길게 뻗은 각선미와 탄탄한 복부를 드러낸 채 환장적인 S라인을 뽐냈다. 설현은 또 장기용과 함께 한 화보에서 파격 노출과 밀착 스킨십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설현은 검은색 가죽 톱 원피스 차림으로 매혹적인 눈빛을 발산하며 장기용을 뒤에서 끌어안는 포즈를 취했다. 또한 속옷을 연상시키는 팬츠 차림으로 바닥에 누워 장기용과 손을 꼭 잡은 채 묘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AOA 설현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4일 지난 2010년 스마트 교복 모델 대회에 참가한 설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중학교 3학년이던 설현은 남다른 미모와 11자 복근이 잡힌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설현은 당시 스마트 교복 모델 대상을 수상하며 현 소속사에 캐스팅, 2년의 연습생 기간을 거쳐 AOA로 데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한 각선미를 뽐내는 클라라, “치마 길이가 신의 한수네…”

    섹시한 각선미를 뽐내는 클라라, “치마 길이가 신의 한수네…”

    공항패션, 일상패션 가릴 것 없이 스타일리시한 패션으로 주목을 받는 클라라가 이번에는 시사회 패션으로 화제가 되었다. 지난 1일 삼성동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신의 한 수’ VIP시사회를 찾은 클라라는 블랙 컬러의 섹시한 원피스로 스타일링 하여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특히 클라라가 입은 스타일난다 컬러 원피스는 치마 부분이 애나멜 소재로 유니크하며 길이감 역시 짧은 미니 원피스이기 때문에 클라라의 섹시한 면모를 보여주기에도 충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팔찌와 하이힐까지 블랙 컬러로 통일성을 주어 시크한 매력도 연출했다. 이번에 클라라가 착용한 의상은 최근 정하은의 화보사진에서도 화제가 되었던 동일의상으로 확인되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역시 섹시 하면 클라라”, “클라라 옷 나도 사고 싶네”, “여름에 입는 애나멜 스커트 매력 있네” 등의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정우성, 이범수, 이시영, 안성기 등이 출연한 ‘신의 한 수’는 내기 바둑판에 사활을 건 인물들의 싸움을 그린 범죄액션 영화로 7월2일에 개봉한다. 사진=스타일 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담비 9등신 몸매, 어마어마한 다리길이 ‘모델 아니야?’

    손담비 9등신 몸매, 어마어마한 다리길이 ‘모델 아니야?’

    가수 손담비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연언니가 찍어준 사진~뭔가 삐져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손담비가 뾰루퉁한 표정을 짓고 카메라가 아닌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손담비는 9등신 각선미에 빛나는 각선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손담비는 오는 8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이래’를 통해 안방 복귀할 예정이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가청렴위도?… 사라졌던 정부조직 속속 부활

    국가청렴위도?… 사라졌던 정부조직 속속 부활

    이명박 정부의 이른바 ‘대(大)부처주의’에 따라 통폐합되었던 정부 조직들이 박근혜 정부 들어 속속 부활하고 있다. 청와대의 인사수석실, 사회분야 부총리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사무처, 인사혁신처(옛 중앙인사위원회)에 이어 국민권익위원회에 통합된 국가청렴위원회까지 부활할 움직임을 보인다. 인사수석, 부총리제, 인사혁신처는 세월호 참사 이후 청와대에서 부활시킨 것이며, NSC 사무처 역시 지난해 말 장성택 숙청 이후 청와대에서 6년 만에 재설치했다. 청렴위는 세월호 참사로 불거진 ‘관피아’(관료+마피아) 문제 해결을 위해 야당에서 앞장서서 부활을 주장하고 있다. 진선미 민주당 의원은 1일 관피아 방지를 위한 법제도 개선 토론회를 열고, 국가 차원의 반부패·청렴 정책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청렴위 부활을 위한 법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렴위는 김대중 정부 말기인 2002년 1월 부패방지위원회로 출범했다가 2005년 7월 청렴위로 이름을 바꿨으며 2008년 2월 이명박 정부 출범과 함께 국민고충처리위원회, 국무총리 행정심판위원회와 합쳐져 권익위로 흡수됐다. 권익위는 김영란 전 권익위원장이 만든 일명 김영란법(부정청탁 금지 및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법)을 국회에 제출한 상태다. 김영란법은 2012년 8월 만들어져 입법예고를 했으나 공무원의 금품수수 처벌 조건을 놓고 여야 간의 의결이 엇갈리면서 1년 가까이 계류 상태다. 청렴위의 부활은 지난해 국회에서 운영된 사법제도개혁특별위원회의 반부패 등 제도개혁 심사소위원회를 통해 여당과 야당 모두 부활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한 상태다. 현재 공무원의 부패방지 업무는 현직 공무원의 경우 권익위가, 퇴직 후 공무원은 안전행정부가 맡고 있다. 청렴위는 대통령과 정부 사정기관이 모두 참여한 반부패 관계기관 협의회를 열었지만, 현재는 중단된 상태다. 권익위로 통합되면서 부패방지 업무는 위원회에서 하나의 국이 하는 것으로 축소됐다. 국회 사법개혁특위에서는 청렴위의 축소로 인해 공직자의 부패 적발 현황도 늘고, 부패지수도 증가했기 때문에 공무원이 임용돼 퇴직 이후까지 한결같이 관리할 수 있는 청렴위와 같은 독립기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정치권은 청렴위를 권익위의 부패방지국과 안행부의 공직자윤리위원회가 통합된 독립기구로 구상 중이다. 여기에 김영란 전 위원장이 권익위가 행정기관을 효과적으로 감시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했던 직권조사권까지 청렴위에 부여한다는 생각이다. 강기정 민주당 의원 측은 “인사혁신처 신설은 안행부의 업무가 옮겨가는 것일 뿐 반부패 해소와는 상관없어 관피아 척결까지 하기에는 어불성설”이라며 “청렴위는 옛 기관의 부활이라기보다는 지금 꼭 필요해서 만들자는 것이며 정부에서 먼저 만들겠다고 했어야 한다”고 밝혔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전문가 의견] “숫자보다 조직합리화 차원서 접근을” 전문가들은 정부 기관을 무작정 늘리기보다는 공직개혁 차원에서 기능에 맞는 합리적인 조직 개편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정남준 행정개혁시민연합 공동대표는 “정권이 바뀌면 정부 차원에서 추진되던 정책이 유지되지 않고 중단되기 마련이다”며 “정책의 단절은 곧 조직이 사라지거나 새로 생기는 현상을 불러온다”고 전제했다. 정 대표는 “청렴위원회 부활 등 조직 개편이 제대로 진행되려면 정책의 지속성은 물론 지금까지 운영 과정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짚어보는 게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검증 작업을 거치지 않는다면 어떤 조직을 부활, 신설, 폐지하든 간에 크게 개선되는 점이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최무현 상지대 행정학과 교수는 “조직 개편이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게 실용적인 정부”라며 “숫자를 늘려 큰 정부를 지향하자는 것이 아니라 기능적으로 맞지 않는 조직들은 분리하고, 비슷한 기능을 하는 기관들을 통합하는 등 조직합리화 차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교수는 “이명박 정부 당시 작은 정부 대세론에 편승해 전혀 다른 업무를 하는 부처들끼리 통합되는 등 졸속으로 조직 개편이 이뤄졌다”며 “지금이라도 이를 바로잡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세월호 수색 인력·장비 축소 ‘없던 일로’

    세월호 수색 인력·장비 축소 ‘없던 일로’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7월부터 해군·해양경찰 특수대원의 피로 누적 등을 고려해 세월호 수색현장의 인력과 장비를 크게 줄이려던 계획을 취소하고 마지막 실종자를 찾을 때까지 수색을 계속한다고 30일 밝혔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다만 선체 수색 범위 일부를 변경하기로 했다. 해군이 세월호 중앙을 수색해 왔지만 선수나 선미를 담당하기로 했다. 대신 선수와 선미 쪽 구조 활동을 했던 민간 잠수사들이 중앙을 맡는다. 구조대원들이 계속 똑같은 구역을 수색하다 놓치기 쉬운 부분에 대해 새로운 잠수사들이 긴장감을 갖고 정밀 수색을 벌인다는 얘기다. 또 해경의 부실 대응 여부를 수사 중인 광주지검 전담팀은 이날 전남 진도 해상교통관제시스템(VTS) 교신 내용과 폐쇄회로(CC)TV 화면 등을 분석해 근무자들이 사고 때 자리를 지켰는지 캐고 있다. 2인 1조로 운항을 관제해야 하지만 1명만 뒀다가 세월호의 이상 징후를 알아차리지 못했을 개연성을 조사 중이다. 직원들의 근무 태만으로 배가 기울던 지난 4월 16일 오전 8시 48분부터 진도 VTS가 세월호와 첫 교신을 시도한 9시 6분까지 골든타임을 허비했는지가 관건이다. 검찰은 일부 직원이 CCTV 영상을 삭제하거나 근무일지를 조작해 사실을 은폐하려 했는지도 규명, 혐의가 드러나면 구속영장을 청구하기로 했다. 한편 광주지방법원 형사11부는 이날 오후 1~3시 승객들을 남겨두고 탈출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준석(69) 선장 등 세월호 승무원 15명에 대한 재판과 관련, 세월호 쌍둥이 배인 ‘오하마나호’에서 현장검증을 벌였다. 세월호와 번갈아 인천~제주 구간을 운행했던 배로 외관이나 구조 등이 비슷해 세월호 참사 원인과 피고인들의 책임 정도를 가늠해 보려는 것이다. 현장검증에는 피고인과 변호인, 세월호 유가족, 생존자 일부가 참여했다. 현장검증은 조타실과 기관실, 선원실, 객실, 대피장소 등 선박 내부와 구명시설, 고박시설 등을 둘러보며 선박 구조와 이동경로를 파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진도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김희정, 지방선거 출마자에 후원금 받아 논란

    김희정, 지방선거 출마자에 후원금 받아 논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6년간 부산지역 지방선거 출마자 10명으로부터 8860만원의 후원금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김 후보자는 17대에 이어 19대 현역 국회의원이다. 새정치민주연합 진선미 의원은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자료를 분석한 결과 김 후보의 지난 6년간 고액 후원자는 총 78명으로 전체 액수는 3억 7228만원이며, 그 가운데 구청장 및 시·군·구의회 출신 후원자는 10명”이라고 밝혔다. 진 의원은 “김 후보 지역구인 부산 연제구청장과 시의회, 구의회 출마자 8명이 7620만원을 후원해 공천을 위한 보험성, 대가성 후원금으로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고액 후원자는 이위준 연제구청장 1240만원, 안재권 시의원 1880만원, 이주환 전 시의원 680만원, 이해동 시의원 500만원, 주석수 구의원 480만원, 정경규 전 구의회 부의장 1940만원, 이삼렬 전 구의원 600만원, 김홍재 전 구의원 300만원 등이다. 새정치연합 금태섭 대변인도 이날 브리핑을 통해 “세월호 참사 이후에 관피아 척결을 내세운 정부가 가장 전형적인 갑을 관계인 지역구 국회의원과 지방선거 후보자 사이에 고액의 후원금이 오고 간 사실을 외면하고 김희정 후보를 지명한 것은 충격이 아닐 수 없다. 우리 당은 인사청문회에서 철저히 검증할 계획”이라며 새누리당의 검증 동참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후원금을 낸 당사자들과 김 후보자 측은 후원금이 지방선거 공천과는 관련이 없으며, 공천 심사는 지역 시당의 공천심사위원회를 통해 합법적인 절차를 밟아 이뤄졌다고 해명했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 11자 ‘섹시’ 복근 김준희, “건강을 위해서”

    11자 ‘섹시’ 복근 김준희, “건강을 위해서”

    방송인 김준희가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11자 복근을 공개했다. 김준희는 6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평생 숙제처럼 하는 운동. 이제는 건강을 위해서”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운동 중에 찍은 셀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복근을 드러낸 민소매 튜브톱 운동복에 한뼘 핫팬츠 차림으로 헬스장으로 보이는 고세서 운동 중이다. 한쪽 팔꿈치를 바닥에 디딘 채 다리를 들어올리는 고난도 동작이 감탄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선명한 11자 복근과 길게 쭉 뻗은 각선미 역시 시선을 잡아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시아 여경 유니폼 너무 섹시한 게 문제? 당국 유니폼 착용 금지령에 러시아 여경 반발

    러시아 여경 유니폼 너무 섹시한 게 문제? 당국 유니폼 착용 금지령에 러시아 여경 반발

    ’러시아 여경’ ’러시아 여경 유니폼’ 러시아 여경의 지나치게(?) 섹시한 제복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러시아 여경들의 미니스커트’라는 제목과 함께 관련 사진이 소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머리에 짧은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을 착용한 여성들의 모습이가 담겨져 있다.사진 속 주인공들은 일반인이 아닌 바로 러시아 여경들이다. 이들은 몸에 밀착된 제복으로 몸매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특히 짧은 미니스커트 때문에 각선미가 적나라하게 보인다. 지난 24일 러시아 모스크바 타임스 보도에 의하면 러시아 내무차관은 경찰 내부 책임자들에게 러시아 여경들의 복장을 점검하고 규정에 맞는 복장을 착용토록 지시하는 한편, 러시아 여경들의 짧은 스커트 착용은 러시아 내무부의 권위와 경찰에 대한 신뢰를 저하시킨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러시아 내무차관의 지시에 대해 러시아 경찰노조 위원장은 “러시아 여경들이 짧은 스커트를 입는 것 때문에 비난받을 이유가 없다”고 말하며 “젊은 여성이 짧은 치마을 입는 것은 당연하다”고 반박했다. 러시아 여경 유니폼 소식에 네티즌들은 “러시아 여경, 유니폼이 너무 짧긴 하다”, “러시아 여경, 모든 여경이 저런 유니폼을 소화할 수 있는 것은 아닐 텐데”, “러시아 여경, 러시아에서 체포당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시아 여경 유니폼 너무 섹시해서 권위 저하? 당국 유니폼 착용 금지령에 러시아 여경 반발

    러시아 여경 유니폼 너무 섹시해서 권위 저하? 당국 유니폼 착용 금지령에 러시아 여경 반발

    ’러시아 여경’ ’러시아 여경 유니폼’ 러시아 여경의 지나치게(?) 섹시한 제복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러시아 여경들의 미니스커트’라는 제목과 함께 관련 사진이 소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머리에 짧은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을 착용한 여성들의 모습이가 담겨져 있다.사진 속 주인공들은 일반인이 아닌 바로 러시아 여경들이다. 이들은 몸에 밀착된 제복으로 몸매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특히 짧은 미니스커트 때문에 각선미가 적나라하게 보인다. 지난 24일 러시아 모스크바 타임스 보도에 의하면 러시아 내무차관은 경찰 내부 책임자들에게 러시아 여경들의 복장을 점검하고 규정에 맞는 복장을 착용토록 지시하는 한편, 러시아 여경들의 짧은 스커트 착용은 러시아 내무부의 권위와 경찰에 대한 신뢰를 저하시킨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러시아 내무차관의 지시에 대해 러시아 경찰노조 위원장은 “러시아 여경들이 짧은 스커트를 입는 것 때문에 비난받을 이유가 없다”고 말하며 “젊은 여성이 짧은 치마을 입는 것은 당연하다”고 반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시아 여경 유니폼 너무 섹시해서 금지? 당국 유니폼 착용 금지령에 러시아 여경 반발

    러시아 여경 유니폼 너무 섹시해서 금지? 당국 유니폼 착용 금지령에 러시아 여경 반발

    ’러시아 여경’ ’러시아 여경 유니폼’ 러시아 여경의 지나치게(?) 섹시한 제복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러시아 여경들의 미니스커트’라는 제목과 함께 관련 사진이 소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머리에 짧은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을 착용한 여성들의 모습이가 담겨져 있다.사진 속 주인공들은 일반인이 아닌 바로 러시아 여경들이다. 이들은 몸에 밀착된 제복으로 몸매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특히 짧은 미니스커트 때문에 각선미가 적나라하게 보인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러시아 여경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러시아 내무부는 경찰들에게 부적절한 유니폼을 입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러시아 여경들은 이에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여경 유니폼 소식에 네티즌들은 “러시아 여경, 여름에만 입겠는데”, “러시아 여경,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러시아 여경, 여경들은 왜 반발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시아 여경 유니폼 금지 이유가 너무 섹시해서? 당국 유니폼 착용 금지령에 러시아 여경 반발

    러시아 여경 유니폼 금지 이유가 너무 섹시해서? 당국 유니폼 착용 금지령에 러시아 여경 반발

    ’러시아 여경’ ’러시아 여경 유니폼’ 러시아 여경의 지나치게(?) 섹시한 제복이 온라인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러시아 여경들의 미니스커트’라는 제목과 함께 관련 사진이 소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긴 머리에 짧은 미니스커트에 하이힐을 착용한 여성들의 모습이가 담겨져 있다.사진 속 주인공들은 일반인이 아닌 바로 러시아 여경들이다. 이들은 몸에 밀착된 제복으로 몸매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특히 짧은 미니스커트 때문에 각선미가 적나라하게 보인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러시아 여경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러시아 내무부는 경찰들에게 부적절한 유니폼을 입지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러시아 여경들은 이에 반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 여경 유니폼 소식에 네티즌들은 “러시아 여경, 유니폼이 너무 짧긴 하다”, “러시아 여경, 모든 여경이 저런 유니폼을 소화할 수 있는 것은 아닐 텐데”, “러시아 여경, 러시아에서 체포당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닥치고 군대육아’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등 눈에 띄는 베스트셀러

    ‘닥치고 군대육아’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등 눈에 띄는 베스트셀러

    상반기 출판계의 키워드인 ‘미디어셀러’의 열풍을 스웨덴 작가 요나스 요나손(53)의 장편소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이어받고 있다. 18일 개봉한 영화의 영향으로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이 6월 넷째주 베스트셀러 차트에서 지난주보다 5계단 오른 2위에 걸렸다. 미디어셀러는 TV와 영화 등 미디어에 노출된 후 베스트셀러가 된 책이다. 진보 지식인인 조국 교수(49·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의 삶과 공부에 대한 여정을 담은 인터뷰집 ‘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는 13위로 들어왔다. 30만부가 넘게 팔리며 상반기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문학평론가 정여울(38)씨의 ‘내가 사랑한 유럽 톱10’의 두 번째 이야기 ‘나만 알고싶은 유럽 톱10’은 출간 즉시 9위로 진입했다. ‘내가 사랑한 유럽 톱10’은 여전히 5위에 올라 인기를 누리고 있다. 유럽의 베스트셀러인 조조 모예스(45)의 소설 ‘미 비포 유’는 10주 연속 1위를 달렸다. 16위에 랭크된 재무설계사 김선미씨의 ‘닥치고 군대육아’도 눈에 띈다. ‘닥치고 군대육아’는 육아 멘토 ‘하은맘’ 김선미씨가 ‘불량육아’에 이어 2년 만에 내놓은 육아안내서이다. 한국출판인회의가 20~26일 교보문고·영풍문고·반디앤루니스·예스24·인터파크도서·알라딘 등 8곳의 서적 판매량을 종합한 결과다. 1. 미 비포 유(조조 모예스·살림) 2.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요나스 요나손·열린책들) 3. 어떤 하루(신준모·프롬북스) 4. 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칼필레머·토네이도미디어그룹주식회사) 5. 내가 사랑한 유럽 톱 10(정여울·홍익출판사) 6. 말공부(조윤제·흐름출판) 7. 몽환화(히가시노 게이고·비채) 8.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72 (송도수·서울문화사) 9. 나만 알고 싶은 유럽 톱 10(정여울·홍익출판사) 10. 나는 까칠하게 살기로 했다(양창순·센추리원) 11. 느리게 더 느리게(장사오형·다연) 12. 1cm 첫 번째 이야기(김은주 김재연·허밍버드) 13. 왜 나는 법을 공부하는가(조국 류재운·다산북스) 14. 해커스 토익 보카(2014 전면개정판)(데이비드 조·해커스어학연구소) 15. 어떤 사람이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가(존 네핑저·토네이도) 16. 지랄발랄 하은맘의 닥치고 군대 육아(김선미·알에이치코리아) 17. 그래도 사랑(정현주·중앙북스) 18. 월급쟁이 부자들(이명로·스마트북스) 19. 강신주의 감정수업(강신주·민음사) 20.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이근후·갤리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월호 참사 74일째 실종자 11명 남아…세월호 참사 74일째 남은 실종자 수습 못해

    세월호 참사 74일째 실종자 11명 남아…세월호 참사 74일째 남은 실종자 수습 못해

    28일 진행된 세월호 수중 수색에서 여전히 실종자를 수습하지 못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27일 오후 1시 10분부터 2시 20분까지, 28일 오전 2시 2분부터 3시 37분까지 두 차례 수중 수색을 실시했으나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사망자는 293명, 실종자는 11명이다. 총 18차례에 걸쳐 잠수사 36명을 투입, 3층 선수 다인실과 선미 격실, 4층 선미 다인실, 5층 선수와 중앙 격실 등에서 장애물 제거와 함께 정밀 수색을 진행했다. 3층 선수 다인실에서 여행용 캐리어 가방을 수거했다. 구조팀은 잠수사 118명을 투입, 3층 선미 격실, 4층 선미 다인실, 5층 선수와 중앙 격실에서 수색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선박 435척, 항공기 20대, 인력 1천149명을 투입, 사고 해역을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벌여 침몰 지점에서 북쪽으로 4㎞ 떨어진 해상에서 점퍼 1점을 수거했다. 세월호 참사 74일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월호 참사 74일째, 모든 가족들이 팽목항을 떠날 수 있기를” “세월호 참사 74일째, 마음이 아프다” “세월호 참사 74일째, 유가족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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