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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8회 칸 영화제] 미란다 커, 핑크 드레스 속 보일듯 말듯

    [68회 칸 영화제] 미란다 커, 핑크 드레스 속 보일듯 말듯

    톱모델 미란다 커가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매그넘 ‘핑크 앤드 블랙’ 파티에 참석,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하는 드레스 자태를 과시했다. 가슴 라인과 각선미를 파격적으로 노출한 핑크색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미란다 커는 볼륨감 넘치는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세계 영화계 최대축제인 칸 영화제는 13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12일간 열린다. 한국영화는 4년 연속 경쟁 부문 진출에 실패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베스티 ‘익스큐즈미’(Excuse Me) 안무 영상 공개 ‘눈길’

    베스티 ‘익스큐즈미’(Excuse Me) 안무 영상 공개 ‘눈길’

    걸그룹 베스티가 신곡 ‘익스큐즈미’(Excuse Me)의 안무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베스티는 13일 공식 유튜브 채널 ‘베스티스토리’(BESTieStory)를 통해 ‘익스큐즈미’(Excuse Me)의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베스티 멤버들(혜연, 유지, 다혜, 해령)은 검은 스타킹에 핫팬츠 차림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는 한편 ‘익스큐즈미’(Excuse Me)의 포인트 안무인 ‘똑똑똑 춤’, ‘밀당춤(스타킹 춤)’을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안무 영상은 ‘아이컨택트 버전’(Eye Contact ver.)으로 제작돼 안무 중간 중간 베스티 멤버들과 실제 눈을 마주치는 것 같은 느낌을 제공했다. 베스티의 신곡 ‘익스큐즈미’(Excuse Me)는 겉모습만 보고 뻔한 작업을 거는 남성에게 경고하는 메시지를 담은 댄스곡으로, 베스티의 이전 활동 곡 ‘땡큐 베리 머치’와 ‘니가 필요해’를 작곡한 이단옆차기와 홈보이(HomeBoy)의 작품이다. 한편 베스티가 지난 8일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러브 이모션’(Love Emotion)은 타이틀곡 ‘익스큐즈미(Excuse Me)’를 비롯하여 까다로운 여자의 마음을 표현한 ‘허쉬 베이비’(Hush Baby), 연인과 애틋했던 사랑을 나눴던 침대를 주제로 이별을 표현한 ‘싱글 베드’(Single Bed), 솔로예찬 곡 ‘아임 쏘 파인’(I’m so Fine), 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발라드곡 ‘이런 날’ 등 앨범명 그대로 사랑에 대한 감정들을 주제로 한 곡들로 꾸려졌다. 베스티는 오는 17일 용산 신나라 레코드점에서 발매 기념 팬사인회를 개최한다. 사진·영상=BESTie(베스티) - Excuse Me 안무영상 Choreography (Eye Contact 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선의 예술혼’을 만나다

    강서구는 오는 15일부터 3일간 가양동 궁산 일대를 배경으로 ‘겸재문화예술제’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겸재 정선의 작품 활동지인 궁산이 진경산수화의 중심지임을 알리고 주민과 함께 겸재의 발자취를 느끼자는 취지에서 마련했다. 첫날 오후 1시 겸재정선미술관에서는 ‘겸재 정선, 현대에 다시 태어난다면’ 특별전이 열린다. 현대 미술작가 19명의 작품을 통해 겸재 정선의 정신을 재조명한다. ‘조선시대 화원’을 주제로 학술심포지엄도 열린다. 16일 오전 10시 30분에는 겸재사생대회가 열린다. 전국 초·중·고교생이 한국화와 서양화, 수채화 등 부문에서 고성지와 소악루 일대의 풍경을 사생한다. 오전 11시 궁산근린공원에서는 중요무형문화재 안숙선 명창의 공연 등 전통 국악과 클래식이 어우러진 음악회가 펼쳐진다. 오후 2시부터는 대형 그림판에 겸재 정선의 대표작 ‘인왕제색도’를 참가자들이 직접 그려 완성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신생유권자를 위한 제언/ 이선미(부산시 중구 선거관리위원회)

    신생유권자를 위한 제언/ 이선미(부산시 중구 선거관리위원회) 1996년 7월, 영국 에든버러의 로즐진 연구소에서 돌리란 이름의 양 한 마리가 태어났다. 전 세계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진 가장 큰 이유는 세계 최초로 체세포 복제를 통해 태어난 포유류란 점이었다. 갑자기 생물분류학 이야기를 꺼내어 이상하겠지만 인간은 포유류 중에 가장 지능이 뛰어나고 다양한 능력을 가진 영장류인데 사실 인간이 다른 종보다 우월한 점은 생물학적 이유가 아니라 문화인류학적인 면이다. 인류의 여러 가지 제도 중에 민주주의는 국가란 개념이 형성되고 나타난 가장 중요한 산물 중 하나이다. 군주제 혹은 독재체제에 대응하여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에 의하여, 국민의 위하여 정치를 행하는 제도를 말하는 것으로 3대 세습의 독재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북한조차 정식 명칭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하고 있으니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반증한다고 볼 수 있겠다. 그런 민주주의의 핵심이 바로 선거이다. 사회가 다양해하고 복잡해지긴 했지만 사회 구성원들의 의사결집과 결정 수단으로 선거만큼 공정하고 효율적인 제도는 없다. 선거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은 민주주의 사회에서 진정한 구성원으로 역할을 하게 된다는 뜻으로 나이가 들면, 즉 성년이 되면 자동적으로 갖게 되는 권리라는 생각은 너무나 몰역사적이고 단편적이다. 현대 민주주의 하면 떠올리는 미국의 경우, 1787년 헌법으로 만인의 정치적 평등을 규정하였음에도 여성이 선거권을 획득한 것은 133년이 지난 1920년이고 그로부터 다시 40여년이 지난 1960년대에 중반에야 흑인이 선거권을 가질 수 있었다. 이런 맥락하에 유권자의 날로 지정된 5월 10일은 매우 뜻깊다고 할 수 있겠다. 혹자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어버이 날 등 수많은 기념일이 있는 5월에 추가된 하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해방 이후 제헌국회 및 대한민국 헌법제정과 대한민국 정부 탄생이 있게 한 1948년 5월 10일에 실시된 보통선거를 기념하여 제정한 것이기 때문이다. 서구 민주제국들이 대의 제도를 도입한 후 수백년의 투쟁을 거쳐 이룩한 성별, 재산, 인종, 지역, 종교에 따른 투표에서의 불평등을 철폐를 일거에 달성한 것이다. 통일된 한국이 아니라 38선 이남에서 한정되어 실시되었다고는 하나 민주주의 선거의 기본원칙인 평등, 비밀, 직접, 자유투표가 구현되었다는 점에서 그 가치는 적지 않다. (물론 5.10 총선거의 역사적 의미와 평가는 다를 수 있다) 선거관리 위원회의 ‘민주주의 꽃은 선거입니다’란 슬로건은 올해 처음 선거권을 가지게 되는 신생유권자들과 너무나 잘 어울린다. 김춘수 시인이 ‘꽃’이란 시에서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라고 한 것처럼 신생유권자들이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됨으로써 민주주의 사회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 되는 것이다. 복제양 돌리는 불과 6년밖에 살지 못했지만 1996년도에 태어나 19년 동안 자라온 신생 유권자들은 드디어 유권자로서의 권리를 행사하여 사회발전에 이바지 하는 진정한 사회의 구성원이 되는 것이다. 모든 신생유권자들이 우리 사회의 주역이 되는 날을 기대해 본다. ========================================================== ※‘자정고 발언대’는 필자들이 보내 온 내용을 그대로 전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따라서 글의 내용은 서울신문의 편집 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의 내용에 대한 권한 및 책임은 서울신문이 아닌, 필자 개인에게 있습니다. 필자의 직업, 학력 등은 서울신문에서 별도의 검증을 거치지 않고 보내온 그대로 싣습니다.
  • 새정치연 원내 대변인 박수현·이언주 의원 내정

    새정치민주연합이 11일 박수현(충남 공주), 이언주(경기 광명을) 의원을 원내 대변인으로 내정하고 부대표 11명을 지명했다. 이로써 원내 집행부 인선은 마무리됐다. 박 원내 대변인은 2013년 11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이언주 원내 대변인은 그에 앞서 2012년 5월부터 1년 6개월 동안 원내 대변인을 맡은 바 있어 두 사람 모두 이번에 두 번째로 원내 대변인직을 수행하게 됐다. 원내 부대표로는 원내기획 최원식(인천 계양을), 당무 강동원(전북 남원 순천), 농어업 신정훈(전남 나주 화순), 권은희(광주 광산을), 의원담당 박광온(경기 수원정), 부좌현(경기 안산 단원을), 여성 최민희(이하 비례대표), 노동 한정애, 법률 진선미, 대외담당 김기준, 안보담당 백군기 의원 등이 각각 지명됐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포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응원하는 쭉뻗은 각선미의 미녀 ‘눈길’

    [포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응원하는 쭉뻗은 각선미의 미녀 ‘눈길’

    6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터널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미국프로야구 경기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응원하는 한 여성이 양 손에 응원도구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란다 커, 멋진 각선미

    [포토] 미란다 커, 멋진 각선미

    모델 미란다 커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Metropolitan Museum of Art)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이현이, 톱모델다운 우월한 ‘기럭지’ 자랑

    [오늘의 포토영상]이현이, 톱모델다운 우월한 ‘기럭지’ 자랑

    최근 예능 등을 통해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톱모델 이현이의 화보가 공개됐다. 네 가지 각기 다른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속 이현이는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톱모델다운 이현이의 호리호리한 몸매와 아찔한 각선미, 그리고 우월한 ‘기럭지’는 뭇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다소 어려운 촬영에도 이현이는 모든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많은 스태프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후 이현이는 콘셉트와 의상 속에 숨겨진 모습이 아닌 이현이 자신의 모습을 보여준 촬영이었던 만큼 행복하면서도 떨렸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현이는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 모델로 지난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최근 종영한 종합편성채널 JTBC ‘속사정 쌀롱’에서 여성 MC로 활약하는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배두나의 우아한 휴식… 여신 포스 넘치는패션 화보 공개 ‘아찔한 각선미는 덤’

    배두나의 우아한 휴식… 여신 포스 넘치는패션 화보 공개 ‘아찔한 각선미는 덤’

    올해 한국 런칭 30주년을 맞은 프랑스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라코스테(LACOSTE)가 패션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 진행한 배우 배두나의여름 패션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화 ‘도희야’를 통해 춘사영화상 여자연기상은 물론 아시안 필름어워즈 여우주연상까지 거머쥐며, 아시아의 퀸으로 다시 한번 주목 받은 배우 배두나는 눈부신 태양과 푸르른 테니스 코트를 배경으로 한 어반 스포티 컨셉의 화보를 통해 우아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때로는 시크하게, 때로는 섹시하게, 그녀만의 건강미 넘치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눈부신 여배우 포스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배두나는 봄∙여름 시즌 필수 아이템인 라코스테의 다양한 피케 폴로 컬렉션을 입고, 몽환적이면서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이트와 블루 컬러 등의 매칭으로 청량함 가득한 여름패션을 연출했는데 특히 5부 소매의 피케 폴로 셔츠 룩으로 우아하면서도 시크한룩을 연출하는가 하면, 린넨 소재의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 드레스로 에지있는 프리미엄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 패셔니스타답게 스타일 하나하나 그녀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로 깨끗하고 고급스럽게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포즈와 매너로 현장 스태프 모두를 압도시키며 세계적인 배우의 저력을 확인시켰다는 후문. 화보를 진행한 라코스테 관계자는 “배두나는 진정성 있는 연기는 물론 개성 넘치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는 아티스트로, 라코스테가 추구하는 3가지 키워드인 ‘진정성, 삶의 환희, 우아함’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 생각해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하게 되었다. 심플한 스타일링에도 불구하고, 애써 꾸미지 않아도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배어 나와 순간, 순간이 그림 같았다”고 전했다. 배두나의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분위기하면 배두나, 여신이 따로 없네”, “배두나 각선미 닮고 싶다”, “배두나가 입은 옷 다 예쁜 듯, 나도 올 여름엔 배두나처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배두나의 매력 넘치는 여름 화보와 메이킹 영상은<더블유 코리아> 5월호와 SNS 채널, 라코스테 SNS 채널을 통해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장미인애 프로포폴 사건 이후 첫 행보

    [오늘의 포토영상]장미인애 프로포폴 사건 이후 첫 행보

    배우 장미인애가 수년간의 공백을 깨고 패션 화보를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화보 속 장미인애는 자신의 이름을 영어로 직역한 ‘로즈 인 러브(Rose in love)’를 주제로 기모노 스타일의 꽃무늬 드레스와 진주 버튼 장식의 흰색 드레스로 기품 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장미인애는 검은색과 연보라색의 감각적인 쇼츠 패션으로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화보 촬영 인터뷰에서 장미인애는 프로포폴 사건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장미인애는 “사건 당시 참고인 조사 이후 숨을 쉴 수 없을 정도의 우울증으로 정말 죽어야 하나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지금은 그냥 운명이었던 것 같다. 이제는 손사래 치며 억울함을 이야기하기보다는 다시 시작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서 솔직한 심경을 드러냈다. 한편, 장미인애는 지난 2013년 12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법정에 섰다. 장미인애는 법정에서 억울함을 토로했지만 서울중앙지법은 장미인애에게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아름 vs 예정화, 빨간 비키니 대결 ‘S라인 글래머+잘록허리’ 승자 누구?

    정아름 vs 예정화, 빨간 비키니 대결 ‘S라인 글래머+잘록허리’ 승자 누구?

    ‘정아름 vs 예정화’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썰전’ 방송에서 김구라는 “어제 ‘마이리틀텔레비전이란 프로그램을 통해서 예정화 씨를 처음 봤다 엄청나더라”며 “무슨 머슬 담당 코치라고 하더라. 비키니 사진이 있는데 엄청나더라. 이 분이 유승옥 씨랑 맞먹는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월드컵 미식축구 국가대표팀 스트렝스 코치로 활약 중인 예정화는 부산경남지역방송 ‘생방송 투데이’에서 ‘투데이 피트니스’를 진행하고, 통신사 CF에 등장하는 등 방송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최근 예정화는 ‘서든어택’ 신규 캐릭터 모델로 많은 게이머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앞서 예정화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속 예정화는 빨간색 비키니 차림으로 볼륨감 있는 몸매를 드러낸 채 수영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예정화의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는 풍만한 S라인과 늘씬한 각선미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몰디브에서 촬영한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아름은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다양한 포즈의 사진을 취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정아름 vs 예정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씨스타 소유, ‘화난 등근육’… 역시 건강미인 1인자다운 면모 ‘눈길’

    씨스타 소유, ‘화난 등근육’… 역시 건강미인 1인자다운 면모 ‘눈길’

    씨스타 소유의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묻어나는 러닝 화보가 공개됐다. 스케쳐스에서 공개한 이번 화보는 도심 속에서 러닝을 즐기는 소유의 밝고 건강한 매력과 감출 수 없는 탄력있는 몸매,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평소 운동 마니아로 잘 알려진 소유는 뒤태라인을 완성해 주는 기립근과 애플힙, 러닝으로 다져진 탄탄한 볼륨과 군살 없는 라인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스키니한 레깅스와 쇼츠, 슬리브리스, 브라톱 등을 코디하여 감각적이고 시크한 어반 러닝 룩을 보여준다. 화보 속 소유는 교차 스트랩으로 섹시한 느낌을 더해준 러닝 브라톱과 컬러 라인이 포인트로 들어간 스키니한 레깅스를 매치하여 소유하고 싶은 볼륨 몸매를 강조했으며, 상큼한 네온 컬러의 쿨 메쉬 티셔츠 등 바디 라인을 살려주면서도 기능성까지 갖춘 러닝룩을 연출했다. 특히, 스케쳐스 러닝 레깅스는 핑크, 레드 등 컬러풀한 라인 디테일로 바디라인을 더욱 슬림하게 연출해줄뿐만 아니라, 허리라인에 롱밴드를 추가하여 복부 서포트 효과를 향상시킨다. 도심 속 러너로 변신한 소유 화보는 <퍼스트룩> 88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스타 소유, ‘건강미인 1인자’ 러닝화보서 탄탄한 허벅지 라인 섹시매력 뽐내

    씨스타 소유, ‘건강미인 1인자’ 러닝화보서 탄탄한 허벅지 라인 섹시매력 뽐내

    씨스타 소유의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묻어나는 러닝 화보가 공개됐다. 스케쳐스에서 공개한 이번 화보는 도심 속에서 러닝을 즐기는 소유의 밝고 건강한 매력과 감출 수 없는 탄력있는 몸매,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평소 운동 마니아로 잘 알려진 소유는 뒤태라인을 완성해 주는 기립근과 애플힙, 러닝으로 다져진 탄탄한 볼륨과 군살 없는 라인까지 그야말로 완벽한 몸매를 과시했다. 또한 스키니한 레깅스와 쇼츠, 슬리브리스, 브라톱 등을 코디하여 감각적이고 시크한 어반 러닝 룩을 보여준다. 화보 속 소유는 교차 스트랩으로 섹시한 느낌을 더해준 러닝 브라톱과 컬러 라인이 포인트로 들어간 스키니한 레깅스를 매치하여 소유하고 싶은 볼륨 몸매를 강조했으며, 상큼한 네온 컬러의 쿨 메쉬 티셔츠 등 바디 라인을 살려주면서도 기능성까지 갖춘 러닝룩을 연출했다. 특히, 스케쳐스 러닝 레깅스는 핑크, 레드 등 컬러풀한 라인 디테일로 바디라인을 더욱 슬림하게 연출해줄뿐만 아니라, 허리라인에 롱밴드를 추가하여 복부 서포트 효과를 향상시킨다. 도심 속 러너로 변신한 소유 화보는 <퍼스트룩> 88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하늬, 베트남 일상 막찍은 사진 공개… 낮은 굽에도 환상적인 뒤태 “역시 미코 출신”

    이하늬, 베트남 일상 막찍은 사진 공개… 낮은 굽에도 환상적인 뒤태 “역시 미코 출신”

    배우 이하늬의 화보 같은 일상 사진이 화제다. 지난 22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을 위해 베트남 다낭으로 떠난 그녀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낭에서의 일상 사진을 올린 것. 사진 속 이하늬는, 평소 그녀의 도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잃지 않으면서도 다낭의 자연과 어우러지는 편안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깨끗한 화이트 상의에 유니크한 패턴의 블루 컬러 스커트를 센스 있게 매치한 이하늬는 굽이 낮은 단화를 신고도 길쭉한 각선미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시즌 트렌드인 스네이크 패턴이 가미된 클러치 백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한 센스를 발휘하였는데, 블랙과 그레이로 컬러 블로킹 된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의 클러치 백이 그녀의 도시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한층 살려주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패션을 완성시켜 주었다는 평. 인스타그램에서 그녀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이 신세대 패셔니스타 다운 그녀의 완벽한 패션센스가 돋보였다는 찬사를 보냈다. 이하늬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하늬, 막 찍어도 화보. 역시 여신이네.”,“아이템 하나하나 전부 예뻐! 단화랑 가방까지 전부 다 고급지네! 역시 이하늬!”, “다낭 사람들 눈 호강했겠네, 부럽다. 내가 저기 있었어야 했는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레드벨벳의 화보 및 인터뷰는 패션 매거진 쎄씨 코리아 및 쎄씨 타일랜드 5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최근 KBS ‘뮤직뱅크’의 MC로 발탁된 멤버 아이린은 쎄씨 타일랜드 5월호의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보현·박선미 뉴욕페스티벌 심사위원

    황보현·박선미 뉴욕페스티벌 심사위원

    국내 광고회사 소속 임원들이 세계 3대 광고제 중에 하나인 ‘뉴욕페스티벌’의 심사위원으로 선정됐다. 황보현(왼쪽) HS애드 최고창의력책임자(CCO)와 박선미(오른쪽) 대홍기획 제작본부장이 주인공이다. 22일 HS애드에 따르면 황 CCO는 다음달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뉴욕 페스티벌의 본심 심사를 맡는다. 황 CCO는 지난해까지 4년 연속 대한민국광고대상 대상을 받은 대한항공 취항지 광고 캠페인을 제작 총괄했다. 박선미 대홍기획의 제작본부장은 뉴욕페스티벌의 아방가르드 부문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 [화보] 크리스탈 케즈 화보, 스니커즈 신고도 빼어난 각선미 우월한 비주얼 ‘대박’

    [화보] 크리스탈 케즈 화보, 스니커즈 신고도 빼어난 각선미 우월한 비주얼 ‘대박’

    걸그룹 f(x) 크리스탈의 화사한 봄 패션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패션 매거진 보그걸(VOGUE girl)은 f(x) 크리스탈과 봄을 배경으로 촬영한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봄의 여신’을 컨셉트로, 케즈(keds)의 스니커즈를 활용하여 스타일리시한 봄 데이트룩을 제안했다. 공개된 화보 속 크리스탈은 스니커즈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빼어난 각선미에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벚꽃과 싱그러운 화초들을 배경으로 다양한 컬러의 원피스와 소녀 감성의 스니커즈를 매치, 크리스탈의 신비롭고 걸리시한 매력이 더욱 부각된 화보로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크리스탈의 화사한 봄 패션 화보는 보그걸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크리스탈이 착용한 스니커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케즈 홈페이지(http://www.kedsk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톱모델 켄달 제너의 섹시 화보 촬영 현장 ‘눈길’

    톱모델 켄달 제너의 섹시 화보 촬영 현장 ‘눈길’

    킴 카다시안의 이복동생이자 톱모델인 켄달 제너(Kendall Jenner·19)의 섹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남성 패션 매거진 GQ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켄달 제너의 화보 촬영장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속옷 차림의 켄달 제너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하는 한편 도도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켄달 제너는 속옷까지 벗어던진 채 양팔로 가슴을 가리는 포즈로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켄달 제너의 이번 화보는 2015년 GQ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유명 포토그래퍼 스티븐 클라인(Steven Klein)이 참여했다. 사진=Steven Klein/GQSource:GQ Australia 영상=GQ Magazin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톱모델 켄달 제너, 상반신 누드 섹시 화보 촬영 현장 ‘아찔’

    톱모델 켄달 제너, 상반신 누드 섹시 화보 촬영 현장 ‘아찔’

    킴 카다시안의 이복동생이자 톱모델인 켄달 제너(Kendall Jenner·19)의 섹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남성 패션 매거진 GQ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켄달 제너의 화보 촬영장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속옷 차림의 켄달 제너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하는 한편 도도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켄달 제너는 속옷까지 벗어던진 채 양팔로 가슴을 가리는 포즈로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켄달 제너의 이번 화보는 2015년 GQ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유명 포토그래퍼 스티븐 클라인(Steven Klein)이 참여했다. 사진=Steven Klein/GQSource:GQ Australi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린신부’ 김호준 감독 신작 ‘터치 바이 터치’ 19금 예고편 공개

    ‘어린신부’ 김호준 감독 신작 ‘터치 바이 터치’ 19금 예고편 공개

    ‘어린 신부’를 연출했던 김호준 감독의 신작 ‘터치 바이 터치’의 19금 예고편이 공개됐다. ‘터치 바이 터치’는 살면서 느껴보지 못했던 새로운 성적 쾌감을 경험하게 된 한 여자의 성적 일탈을 그린 섹시 코미디다. 결혼을 앞둔 주희(하나경)는 친구 선미(구지성)로부터 한 장의 명함을 건네받는다. 명함에 적힌 주소로 찾아간 주희는 생전 느껴보지 못했던 성적 쾌감을 느끼게 되면서 장소를 불문하고 시도 때도 없이 예비신랑 민우와 관계를 원한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이러한 이야기 설정과 함께 19금 장면들을 담아냈다.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는 옛말처럼 성적 행위에 대한 주희의 거침없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다양한 성적 이탈을 통해 성에 눈을 뜨는 예비신부 ‘주희’ 역은 ‘전망 좋은 집’에 출연했던 하나경이 맡았다. 또 레이싱걸 출신인 구지성이 극중 이야기의 불을 지피는 선미로 분했다. 영화 ‘터치 바이 터치’는 오는 30일 개봉된다. 러닝타임 76분. 청소년관람불가. 사진 영상=나이스플레이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스테파니 리 화보, 톱모델 다운 자태

    [오늘의 포토영상]스테파니 리 화보, 톱모델 다운 자태

    모델 스테파니 리가 톱모델 다운 자태를 뽐내며 이목을 끌었다. 화보 속 스테파니 리는 완벽한 몸매와 매력적인 페이스로 동화 속에나 나올 법한 다락방 소녀의 모습과 함께 하늘거리는 쉬폰 원피스로 청순한 분위기를 풍겼다. 또 스테파니 리는 화려한 색조 화장과 데님 팬츠로 펑키한 느낌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한편, 여성스러움이 묻어나는 페미닌룩으로 매끈하고 완벽한 각선미를 뽐내며 팔색조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특히 이번 화보 촬영에서 한복을 입고 동양미를 뽐낸 스테파니 리는 “스테파니 리라는 사람이 한국인이라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며 한국에서의 모델 활동 계기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지난달 종영한 JTBC ‘선암여고 탐정단’에서 행동대장 ‘최성윤’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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