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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 합의 직후부터 논란… 文정부 두 달 만에 “검증”

    朴정부 3년 반 동안 성과 없다가 “타결 논의 가속” 두 달 못 돼 합의 정부가 31일 합의 과정 전반을 살펴보겠다고 나선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는 박근혜 정부 시절인 2015년 12월 28일에 타결됐다. 위안부 피해자인 고 김학순 할머니가 1991년 이 문제를 공개 증언한 이후 24년 만이었다.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에 포함되지 않았던 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상 문제는 1995년 여성을 위한 아시아 평화 우호기금 발족 이후로 이렇다 할 진전이 없었다. 박근혜 정부도 2013년 출범 당시에는 일본과의 관계에서 위안부 등 역사 문제와 여타 외교 현안을 분리하는 ‘투트랙 기조’로 접근했다. 하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은 2014년 3월 삼일절 기념사에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상처는 당연히 치유받아야 한다”며 위안부 피해 보상 문제를 거론했고 이에 같은 해 4월부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한·일 국장급 협의가 시작됐다. 국장급 협의는 해를 넘겨서도 별다른 성과물을 내지 못했다. 그러다 2015년 11월 3년 반 만에 재개된 한·일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조속한 협상 타결을 위한 논의 가속화’에 합의했다. 두 달이 채 되지 않아 12·28 위안부 합의가 전격적으로 이뤄졌다. 합의 직후부터 논란은 계속됐다. 상당수 피해자 할머니가 합의를 거부했다. 일본 내에서는 위안부 관련 망언이 멈추지 않았다. 또 합의에 따라 피해자 명예 회복 등을 위해 10억엔을 내놓고 화해치유재단이 설립된 이후로는 일본 내에서 주한 일본대사관 앞 평화의 소녀상 등에 대한 철거 주장이 계속 나왔다. 이 과정에서 부산 일본총영사관 앞 소녀상 설치에 반발해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가 본국으로 돌아가기도 했다. 이 같은 반발 여론에 지난 대선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모든 주요 후보가 위안부 합의에 대한 재협상 또는 파기를 공약했고 결국 새 정부 출범 두 달여 만에 검증 작업이 시작됐다. 이날 공식 출범한 한·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 검토 태스크포스(TF)에는 위안부 및 인권 문제, 국제법 등 전문가 등이 두루 참여했다. 한겨레신문 논설실장 출신인 오태규 위원장 외에 선미라 한국인권재단 이사장, 조세영 동서대 일본연구센터 소장, 김은미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양기호 성공회대 일어일본학과 교수, 손열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등 외부 인사가 포함됐다. 또 외교부에서는 황승현 국립외교원 교수, 백지아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장, 유기준 외교부 국제법률국 심의관 등이 참여했다. 다만 대일 외교를 담당하는 외교부 동북아국 관계자는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세월호 화물칸 절단작업 중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세월호 화물칸 절단작업 중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31일 세월호 선체 수색 현장에서 불이 났다. 지난 6월에 이어 또 철판 절단 작업을 하던 중에 화재가 일어났다.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전남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1층 화물칸 선미에서 불이 났다. 현장에 상주하는 소방대원 등이 1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1층 화물칸 선체 일부가 그을린 것으로 확인됐다. 세월호 현장 수습본부는 화물칸 내 차량을 빼내기 위해 산소절단기로 철판을 절단하던 도중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다. 4·16 세월호참사 국민조사위원회는 “화물칸은 차량이 쏟아낸 기름으로 화재 위험이 큰 곳”이라며 “해수부가 인화성 물질을 다루며 많은 인력이 밀집해 작업하는 현장에서 안전 대책을 제대로 수립, 시행하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조사위는 해수부에 현장 작업자와 세월호 선체 보존을 위한 안전 대책을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시행 과정을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해수부 관계자는 “지난 달 화재 이후 거품 살수기를 배치하고 용접 작업 한 시간 전부터 선체와 바닥에 물을 뿌려 대비했으나 이날 또다시 불이 나 송구하다”며 “현장 관리자들을 상대로 경위 조사와 안전교육을 마친 뒤 오후 2시쯤부터 다시 작업에 들어갔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외교부 ‘위안부합의 검토 TF’ 공식 출범…“합의 과정·내용 검토”

    외교부 ‘위안부합의 검토 TF’ 공식 출범…“합의 과정·내용 검토”

    한일 정부간 위안부 합의 협상 과정과 내용 등을 전반적으로 검토를 위한 정부 태스크포스(TF)가 31일 출범했다. 외교부는 이날 오전 서울 도렴동 청사에서 지난 2015년 ‘한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 검토 TF’(이하 위안부 TF)의 1차 회의가 열렸다고 밝혔다. 위안부 TF는 장관 직속으로, 오태규 위원장을 비롯해 한일 관계·국제 정치·국제법·인권 문제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위원 및 외교부 부내위원 등 총 9명이 참여했다. 오 위원장은 한겨레신문 논설실장, 관훈클럽 총무 등을 역임한 언론인 출신 인사다. 최근 대통령직속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서 사회분과 위원으로 활동했다. 오 위원장 외 TF 구성원으로는 선미라 한국인권재단 이사장, 조세영 동서대학교 일본연구센터 소장, 김은미 이화여대 국제대학원 교수, 양기호 성공회대 일어일본학과 교수, 손열 연세대 국제학대학원 교수 등 외부인사와 황승현 국립외교원 교수, 백지아 국립외교원 외교안보연구소장, 유기준 외교부 국제법률국 심의관 등 외교부 내부 인사가 참여한다. 외교부 TF 첫 회의에서는 TF 운영 방안 및 향후 계획 등이 논의됐다. 외교부는 “위안부 TF는 위안부 합의 관련 협의 경과 및 합의 내용 전반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평가하기로 했다”며 “이 과정에서 피해자 중심주의를 견지하면서 위안부 피해자 및 관계자들의 의견도 청취해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위안부 TF는 연내 최종 결과를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하고 최종 결과는 대외 공개하기로 했다”고 했다. 외교부는 회의에 앞서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오태규 TF 위원장을 비롯한 9명의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위원들이 피해자 중심주의에 입각해 위안부 합의를 면밀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전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란, 모델인 줄 알았던 파격 수영복 자태

    수란, 모델인 줄 알았던 파격 수영복 자태

    가수 수란이 휴가 인증샷을 공개했다. 수란은 30일 인스타그램에 “자알 쉬다가여”라고 짧게 적고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유럽 여행 중 찍은 사진들로 보인다. 수란이 가슴 라인이 깊게 파인 검정색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선글라스를 쓴 채 미소 지으며 여유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한편 수란은 ‘오늘 취하면’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독] 文대통령·이효리 효과…‘유기동물’ ‘동물학대’ 언급 5배 뛰었다

    [단독] 文대통령·이효리 효과…‘유기동물’ ‘동물학대’ 언급 5배 뛰었다

    #1. 지난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시절 입양을 약속했던 강아지 ‘토리’를 정식 가족으로 맞았다. 2015년 남양주 인근 폐가에서 발견된 토리는 덥수룩한 털로 뒤덮인 눈과 입, 60cm 짧은 목줄에 묶인 채 움직이지도 못하며 식용으로 ‘쓰일’ 차례를 기다리던 중이었다. 구조된 후에도 검고 잡종인 탓에 2년이 넘도록 새 주인을 만나지 못했다. 그러나 토리는 올해 ‘퍼스트 도그’로 한순간에 ‘견생역전’의 주인공이 됐다.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유기 고양이 ‘찡찡이’도 키운다. #2. 올해 스무 살이 된 선미씨는 이천의 한 대학교에서 만화를 전공한다. 서울서 통학하기 어려워 학교 앞에 원룸을 얻었다. 외동딸로 자라 외로움도 많이 타는데 자취를 하다 보니 부쩍 말수가 줄었다. 선미씨는 엄마를 졸라 올 7월 코숏(코리안쇼트헤어) 고양이 두 마리를 입양했다. 그는 “나도 혼자라 외로웠는데 우리 ‘아가’들도 둘은 돼야 잘 지낼 것 같았다. 언니 같은 마음으로 아기 고양이를 돌본다”며 웃었다.서울신문이 KB국민카드 빅데이터전략센터와 함께 ‘반려동물에 대한 소비자 인식’(2016년 1월~2017년 5월)을 살펴보니 동물 보호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는 지난해 이후로 급증했다. 김승윤 KB국민카드 빅데이터전략센터 팀장은 “포유류에 대한 관심이 68% 정도인데 강아지, 고양이를 제외하면 햄스터가 7만 8000여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토끼, 고슴도치 순”이라고 설명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트위터, 인터넷 커뮤니티, 블로그 등의 글 가운데 ‘유기동물’과 ‘동물학대’ 단어 언급 수는 2016년 1월 총 2만 6567건에서 지난 5월 17만 9건으로 539.9% 증가했다. 문 대통령이나 톱스타 이효리씨 등의 유기동물 입양이 화제가 되며 동물보호법 강화에 대한 사회적 여론이 모아진 것도 이런 맥락이다. 지난해 3월엔 ‘동물보호법 개정안’이 통과되기도 했다. 동물 학대로 논란을 빚은 강아지 공장은 허가를 받아야 영업할 수 있고 투견도 사라지게 됐다. 동물 학대 처벌 수위도 강화됐다. 2년 전과 비교한 ‘반려동물’ 연관어 역시 이런 감성 변화를 여실히 드러낸다. 2014년 6월~2015년 5월과 2016년 6월~2017년 5월을 놓고 비교해 보니 2014년 눈에 띄는 키워드가 ‘행복, 애정, 스트레스, 외로움, 도움’ 등의 단어였다. 2년 사이 새롭게 20위권에 등장한 연관어는 ‘존중, 좋아하다, 고마움, 진심’이었다. 이남홍 KB국민카드 빅데이터전략센터 상무는 “반려동물이 사람을 즐겁게 해 주는 ‘애완’의 대상에서 귀한 생명으로 ‘존중’받아야 할 대상으로 변화했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중 고양이의 언급 증가 속도가 강아지보다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2014년에서 2016년 사이 ‘강아지, 개’의 언급량은 9.2배 늘어난 데 비해 ‘고양이’ 언급량은 10.6배 상승했다. 길냥이 등을 돌보는 ‘캣맘’의 등장도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는 평가다.반려동물 연관 검색어 트렌드도 달라져 고양이 관련 검색어들도 새로 올라왔다. 올 5월 새롭게 등장한 단어는 ▲문재인(대통령) ▲동물보호법 ▲보험 ▲아이펫밀크(반려동물 전용우유) ▲캣타워(고양이 놀이용 인공구조물) 등이다. 2년 전보다 검색어 순위가 상승한 단어는 집사(고양이를 키우는 사람), 애견미용, 애견호텔, 애견유치원, 애견카페였다. 반려동물을 가꾸고 보호하는 것뿐 아니라 반려동물이 즐길 수 있는 놀이시설에 대한 관심도가 커졌다는 얘기다. 반려동물의 건강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증가했다. ‘반려동물 건강’의 연관어는 질병, 영양, 사망 순으로 나타났다. 반려동물의 장례 시설 부족에 대한 아쉬움과 병원비가 경제적으로 부담된다는 언급도 있었다. 강아지·고양이 미용 관리 언급도 느는 가운데, 비용을 걱정해 ‘자가 미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점도 눈에 띄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유이, 과감하게 드러낸 각선미 ‘몽환적인 눈빛’

    유이, 과감하게 드러낸 각선미 ‘몽환적인 눈빛’

    배우 유이의 파격적인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28일 ‘더블유 코리아’ 측은 8월호에 실린 유이의 화보와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화보 속 유이는 나른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햇살을 받으며 방 안에 홀로 서 있는 유이의 모습은 나른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몽환적인 눈빛과 표정까지 더해지자 신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유이는 편안함 속에서 시크함을 연출하며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시켰다. 카메라를 그윽하게 바라보는 그녀의 매혹적인 아우라와 편안하면서도 내추럴한 느낌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화보의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최근 가수 강남과 열애를 인정한 그는 더욱 여성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촬영 당시 유이는 포즈와 표정 하나 하나에도 정성을 기울이며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 것은 물론 각 컨셉을 자신만의 개성으로 200% 소화하며 현장 스태프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끈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이가 출연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맨홀-이산한 나라의 필’은 오는 8월 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더블유 코리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효민 “다시 태어나도 티아라… 멤버와는 가족 같은 사이”

    효민 “다시 태어나도 티아라… 멤버와는 가족 같은 사이”

    최근 신곡 ‘내 이름은’으로 5년만에 1위에 오른 티아라 효민과 bnt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스타일난다, KKXX, 악세사리홀릭, 도나앤디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효민은 특유의 감각적인 센스로 다양한 콘셉트를 자신만의 느낌으로 완벽히 소화해냈다. 화보가 끝난 뒤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녀는 유난히 말 사이에 공백이 길게 두었다. 수많은 아이돌 사이에서 탑의 위치를 누리며 전성기를 구가하던 그녀에게 지난 몇 년은 꽤나 마음 쓰린 시간이었으리라. 그러나 효민은 말한다. 자신이 누리는 이 작은 하나하나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된 지금이 훨씬 행복하다고. 오랜만에 1위를 차지하게 된 소감을 묻자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말로 말문을 열었다. 데뷔 9년차, 외동딸인 그녀에게 티아라 멤버들은 이제 자매로 여겨질 터. 이에 그녀는 “이제는 멤버들 눈빛만 봐도 다 안다”면서 “처음엔 비즈니스로 만나게 됐지만 이제는 가족 같은 사이”라며 멤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각 멤버마다 잘 맞는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 “지연이와는 게으름 피우는 게 잘 맞다”면서 맏언니인 큐리에 대해서는 “신비로워 보이는 모습과 달리 실제 성격은 동네 아저씨”라고 밝혔다.. “공주 같은 모습도 있지만 알뜰살뜰하고 생활력이 강하다”고. 이어 자신은 팀 내에서 때로는 언니로, 때로는 동생으로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눈 여겨 보는 후배로는 레드벨벳을 꼽으며 “노래도 좋고 너무 상큼하다”고 전하기도. 티아라 멤버 외에 친한 연예인으로는 소녀시대를 꼽으며 그 중에서도 유리와 써니와의 친분을 언급했다.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디라는 말이 있다. 인생의 꽃이라는 20대 전부를 티아라의 멤버로서 살면서 행복하고 기쁜 순간도 많았겠지만 그만큼 감내해야 했을 힘든 시간도 많았으리라. 선택할 수 있다면 다시 태어나도 똑 같은 삶을 살겠냐는 질문에 그녀는 “물론 힘든 시간도 많았지만 그래도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 이상으로 커다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다시 태어난다 해도 당연히 같은 선택을 할 것”이라며 티아라 멤버로서 누려온 삶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또 곧 있으면 30대를 맞이하는 그녀는 “기대된다”는 말로 설렘을 드러냈는데 평소 취미로 요리와 드라이브를 꼽으며 특히 제일 자신 있는 메뉴로는 닭볶음탕을 말해 의외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각선미로 유명한 그녀에게 다리 외에 자신 있는 신체부위를 묻자 엉덩이를 꼽으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이상형으로는 “수수하고 대화 잘 통하는 사람”을 언급하기도. 끝으로 그녀는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더 크게 돌려주고 싶다”는 말로 팬들에 대한 짙은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bnt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지창 아내’ 오연수, 명품 비키니 수영복 품귀 현상 ‘40대 맞아?’

    ‘손지창 아내’ 오연수, 명품 비키니 수영복 품귀 현상 ‘40대 맞아?’

    오연수 비키니 사진이 눈길을 끌었다. 26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 오연수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과거 드라마 ‘달콤한 인생’에서 선보인 과감한 비키니 수영복 자태가 재조명됐다. 당시에도 이미 40대였던 오연수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는 허리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드라마 촬영 때 오연수는 수영복 장면이 있다는 것을 알고 무척 당황했었다는 후문이다. 그녀는 당시 최대한 촬영 날을 뒤로 미루며 3주간 식사조절을 하면서 몸만들기에 주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송 후 오연수의 비키니 캡처 화면은 연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고, 그녀가 입었던 명품 비키니 수영복은 품귀 현상을 빚었을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현, 집에서는 이런 모습? 반려견과 행복한 일상 “보고싶다”

    설현, 집에서는 이런 모습? 반려견과 행복한 일상 “보고싶다”

    그룹 AOA 멤버 설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몽글... #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설현이 자신의 반려견 덩치, 팝콘과 함께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차림의 설현은 집에서도 변함 없는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설현의 옆에 나란히 있는 반려견들의 귀여운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설현은 오는 9월 개봉 예정인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에서 주연 ‘은희’ 역을 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건모 “축가 불러준 커플 80%가 작살” 실명 공개

    김건모 “축가 불러준 커플 80%가 작살” 실명 공개

    김건모가 결혼을 하지 않는 이유를 고백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가수 김건모는 자신의 결혼관을 허심탄회하게 밝혔다. 김건모는 요즘 자신보다 더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어머니 이선미의 이야기로 관심을 모았다. 그는 “요즘 인기를 약간 즐기시는 것 같다”며 어머니의 늦깎이 연예인 생활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김건모는 실제로도 어머니로부터 결혼 압박이 전혀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건모는 그 이유에 대해 “(어머니가) 내 후배인 서장훈이나 탁재훈의 결혼생활 결말이 안 좋은 걸 보셨기 때문이다. 심지어 내가 축가를 부른 커플의 80프로가 작살났다”고 털어놨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월호 화물칸서 사람 뼈 추정 1점 추가 수습

    세월호 화물칸서 사람 뼈 추정 1점 추가 수습

    세월호 화물칸에서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 1점이 24일 추가로 수습됐다.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24일 이날 오후 2시 10분쯤 세월호 2층 화물칸(C-2 구역)에서 사람 뼈로 추정되는 뼈 1점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뼈가 발견된 위치는 세월호 3층에서 2층으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근처다. 본부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등의 전문가 육안 감식 결과 사람의 뼈로 추정된다”며 “국과수 본원에 정밀조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본부는 미수습자 가족의 요청으로 부위 및 뼈의 크기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그러나 지난 5월 16일 3층 중앙 우현(3-6) 에스컬레이터 주변에서 발견된 다수의 유골이 허다윤(당시 2학년)양으로 확인된 바 있어 수습본부는 이 뼈가 다윤양의 것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세월호에서 뼈가 발견된 것은 지난달 14일 세월호 3층 로비와 식당 구역에서 수거한 진흙을 거르는 작업 중 사람 뼈 1점이 발견된 이후 40일 만이다. 지난달 20일 객실 1차 수색을 마치고 화물칸으로 수색 범위를 넓힌 뒤로는 처음이다. 현재까지 단원고 조은화(4층 선미)양, 허다윤(3층 중앙)양, 이영숙(3층 선미)씨의 유해가 수습됐다. 단원고 고창석 교사의 유해 일부는 침몰해역 수중수색 과정에서 발견됐다. 남은 미수습자는 단원고 남현철·박영인군, 양승진 교사, 권재근·혁규 부자 등 5명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한혜진 “여배우 외모에 엄격한 잣대 들이대…미의 기준과 시선 바뀌어야”

    [포토] 한혜진 “여배우 외모에 엄격한 잣대 들이대…미의 기준과 시선 바뀌어야”

    배우 한혜진의 화보가 공개됐다. 뷰티&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8월호에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한혜진은 ‘편견 없는 세상, 존중과 연대’라는 기획에 맞게 혼혈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소냐, 펜싱 패럴림픽 김선미 선수, 플러스 사이즈 모델 등과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한혜진은 이번 화보 기획에 깊은 공감을 드러내며 “의미 있는 화보라 생각해 참여하게 됐어요. 함께 한 네 분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당당함이 제게 많은 동기부여가 되었어요”라며 소감을 밝혔다. 아름다운 배우로 손꼽히는 한혜진은 연예인으로서 겪게 되는 고충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배우는 사진에서 조금만 부하게 나와도 ‘관리 안 한다’, ‘살 쪘다’는 얘기를 들어요. 남자 배우들 보다 더 외모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 것 같아요. 저 역시 사람들이 말하는 미의 기준에 끌려 가는 것 같아요”라고 말하며 자신만의 기준을 세워야 하는 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한국과 영국을 오가며 겪은 생활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모국어가 아닌 언어에 대한 위축을 느꼈어요. 한번은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갔는데 타국에 있다는 압박감과 책임감, 두려움이 밀려오더군요”라며 “다른 문화에서의 삶은 두려움과 외로움, 긴장감이 항상 공존하는 것 같아요”라고 밝혔다. 이날 촬영에 함께한 소냐는 “혼혈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이 아예 없어질 수 없겠지만, 제가 많이 활동하다 보면 저와 같은 후배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을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지난 2016년 광저우 장애인 아시안 게임 은메달,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 4관왕을 차지한 스타플레이어 김선미 선수는 “운동하고 싶은데 체육관을 빌릴 수 없거나, 지도해줄 선생님이 없을 때 좌절하게 돼요”라며 장애인 선수들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또한 플러스 사이즈 모델과 함께 하는 화보에는 사이즈에 상관없이 자신을 사랑하는 여성을 표현했다. 사진=얼루어 코리아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쇠 꽂힌 동생 트럭은 발견됐는데”…세월호 화물칸 수색, 아직 성과 없어

    “열쇠 꽂힌 동생 트럭은 발견됐는데”…세월호 화물칸 수색, 아직 성과 없어

    세월호 미수습자 권재근씨·권혁규군의 가족 권오복(63)씨는 목포신항 철재 부두에 100일 넘게 누워 있는 세월호를 보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22일 세월호가 인양된 지 114일째다. 권씨는 “화물칸서 동생 트럭을 빼냈는데 운전석에 열쇠가 꽂혀 있더라고. 펄이 가득했지만 이불까지 그대로 있어서 동생도 뒷자리에 있을 거라 기대했는데…”라며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다. 권씨는 “지난 11일 화물칸 2층 가장 앞쪽에서 동생의 트럭을 찾았다. 이삿짐도 그대로 묶여 있고 차 안에 이불도 있어 동생도 뒷자리 펄 안에 있을 줄 알았는데 못 찾았다”고 말했다. 권씨는 “동생 차를 탑차가 위에서 누르고 있었고 아래에는 차량 4대가 깔렸었다”며 “이 차들과 인근에 쌓인 펄을 모두 빼내는 작업을 하고 있는데 제발 유해가 나오길 바랄 뿐”이라고 전했다. 지난 4월 18일부터 지난달 말까지 객실층인 3∼5층 수색을 완료했지만 미수습자 9명 중 3명(조은화·허다윤·이영숙)의 유해만 수습됐고 1명(고창석)은 해역에서 뼈 한 점만 발견됐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이달 초부터 시작된 세월호 최하단층과 1∼2층 화물칸 수색에 희망을 걸고 애타는 여름을 보내고 있다. 가족들은 현재 수색이 진행 중인 화물칸 2층에서 유해가 발견될 가능성이 더 큰 것으로 보고 있다. 화물칸 2층은 승용·승합차와 소형 트럭, 컨테이너 등이 실린 곳이다. 3층에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있는 데다 이 부분이 문으로 막혀 있지 않아 미수습자들이 물살에 휩쓸려 들어갔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1층은 트레일러나 대형 트럭이 실려 있고 최하단층에는 화물용 승강기로 반입 가능한 팔레트 등이 실린 것으로 추정된다. 청해진해운이 제출한 기록에 따르면 세월호에 실린 화물은 차량 185대, 컨테이너 105개, 소파 등 69가지 등이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 21일 오후까지 2층 선수에서 총 71대의 차량과 진흙 톤백 250여개를 빼내 수색하고 있다. 선미의 경우 3층과 연결된 에스컬레이터가 있던 부분의 철판을 절단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애초 8월 말까지 수색을 마칠 계획이었으나 날씨와 선체 구조 검토 등으로 인해 공정이 다소 지연되면서 9월 중순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수습본부는 다음달 10일 전후 2차 침몰해역 수중 수색에 착수해 화물칸 수색 종료 시점과 동시에 수중 수색도 마치기로 했다. 2차 수중 수색은 해저면의 모래를 깊숙이 긁거나 퍼 올리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애초 화물칸 수색을 마친 뒤 미수습자 수습 여부에 따라 침몰 해역 재수색을 하기로 했으나 방침을 바꿨다. 수습본부 관계자는 “해저면 지반 상태를 조사하는 수중음파탐지기(소나) 조사는 지난달 말 이미 완료했다”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미수습자 가족들의 아픔을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수색할 것”이라고 연합뉴스를 통해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혜진, 보는 이들 경악케 하는 다리 길이 ‘역시 모델’

    한혜진, 보는 이들 경악케 하는 다리 길이 ‘역시 모델’

    모델 한혜진의 완벽한 몸매 사진이 화제다. 21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록드레스 구하느라 고생하신 실장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몸에 딱 붙는 초록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하이힐을 신고 공개한 완벽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혜진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트시그널’ 배윤경, 더위 날리는 상큼한 미소 “드디어 방송일”

    ‘하트시그널’ 배윤경, 더위 날리는 상큼한 미소 “드디어 방송일”

    ‘하트시그널’에 출연하는 배윤경의 근황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1일 배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너무 덥당...숨막혀요. 오늘은 드디어 하트시그널 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배윤경은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더위를 날릴 듯한 상큼한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은 이날 오후 11시 11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가까운 미래 北SLBM 추가 발생 가능성···움직임 포착”

    “가까운 미래 北SLBM 추가 발생 가능성···움직임 포착”

    가까운 미래에 북한이 잠수함탄도미사일(SLBM·KN-11·북한명 ‘북극성-1’)이나 아마도 이보다 신형 시스템을 발사를 준비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20일(현지시간)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는 북한 함경남도 신포 조선소에 SLBM 탑재가 가능한 신포급 잠수함과 수중발사 시험용 바지선이 재배치됐다며 이같이 전망했다. 북한 군사문제 전문가 조지프 버뮤데스는 지난달 30일 자 신포 남조선소 위성사진을 분석한 결과 신포급 잠수함과 바지선이 지난해 12월 9일부터 있던 위치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한 모습이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그에 따르면 신포급 잠수함은 부두를 따라 앞쪽으로 옮겨지고, 원래 정박지를 둘러싼 남쪽 부두에 있던 바지선은 잠수함 선미 앞으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기존에 잠수함 갑판 위에 보이던 장비가 사라져 그동안 진행하던 수리나 변경 작업이 끝났음을 시사하고 잇다. 이에 북한이 미래에 추가 SLBM 시험 발사를 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 시험 발사는 최신화한 북극성-1이나 새로운 시스템으로 이뤄질 것으로 38노스는 예상했다. 반면 2014년부터 쓰인 시험 발사대에서는 새로운 활동이 포착되지 않았다. 앞서 미 CNN 방송은 국방 관리들을 인용해 신포급 잠수함이 최근 해안에서 100㎞ 떨어진 동해상에서 48시간 동안 이례적인 활동을 했다고 보도했다. 38노스는 이런 활동이 사실이면 주로 신포 조선소 근처 해안에서 활동하던 신포급 잠수함의 역대 최장거리 항해이며 이 잠함을 처음으로 공해상에 보내는 것일수있다고 38노스는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판듀2’ 김건모母 출연, “박미경은 사실 내 딸” 무슨 뜻?

    ‘판듀2’ 김건모母 출연, “박미경은 사실 내 딸” 무슨 뜻?

    가수 김건모의 어머니 이선미 여사가 23일 방송되는 SBS ‘판타스틱 듀오2’에 전격 출연한다. 이선미 여사는 최근 진행된 녹화에 깜짝 등장해 특급 가수로 함께 한 박미경과 조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여사는 “사실 박미경은 내 수양딸”이라며 “딸을 응원하기 위해 스튜디오를 찾아왔다”고 말했다. 사실 두 사람의 놀라운 인연은 박미경의 무명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박미경은 6년의 무명생활을 겪으며 타향살이를 했는데, 이 당시에 그녀를 뒷바라지 한 게 바로 이 여사였던 것이다. 이에 이 여사는 박미경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며 무대까지 올라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 밖에 이날 녹화에는 김건모 아버지도 방송 최초로 함께 했다. 김건모 아버지는 프로그램 이름을 듣더니 “‘판타스틱 듀오2’? 이 프로그램은 제목이 너무 어렵다”며 이 여사를 능가하는 예능감으로 ‘김건모 아버지’임을 스스로 입증시키기도 했다. 한편 ‘판타스틱 듀오2’는 여름을 맞아 ‘Summer Holiday‘ 특집으로 꾸며져 그 1탄으로 EDM 파티를 펼친다. 23일 방송분에서는 90년대 대한민국 여름을 책임졌던 ‘김창환 사단’인 클론과 가수 박미경은 물론 채연, 김송, 가희까지 합세해 ‘여행을 떠나요’, ‘이브의 경고’, ‘난’, ‘도시탈출’, ‘둘이서’ 등 메가 히트곡들을 선보인다. 역대급 여름 파티로 기록될 ‘판타스틱 듀오2’ ‘Summer Holiday’ 특집 1탄은 23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OA 혜정, 설현 위협하는 비키니 자태 ‘놀라운 다리길이’

    AOA 혜정, 설현 위협하는 비키니 자태 ‘놀라운 다리길이’

    AOA 혜정이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혜정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영놀이”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바다와 맞닿은 수영장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혜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비키니를 입은 혜정의 잘록한 허리와 쭉 뻗은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혜정은 tvN ‘SNL 코리아 시즌9’에 크루로 활약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수진, 어깨 라인+각선미 뽐낸 파격 의상 ‘섹시美 폭발’

    박수진, 어깨 라인+각선미 뽐낸 파격 의상 ‘섹시美 폭발’

    배우 박수진의 파격적인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16일 박수진은 인스타그램의 자신의 전신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수진은 오프숄더 상의에 청바지로 패션 센스를 뽐냈다. 오프숄더에 드러난 어깨 라인과 쇄골이 박수진의 섹시한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또한 청바지를 입어 드러난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5년 배우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은 지난해 10월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태웅 아내 윤혜진, 딸 엄지온과 제주도 여행 “예쁜 건 엄마 탓”

    엄태웅 아내 윤혜진, 딸 엄지온과 제주도 여행 “예쁜 건 엄마 탓”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무용가인 윤헤진이 딸 엄지온과의 제주도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지난 11일부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지온과의 제주도 사진을 공유하고 있다. 엄지온은 ‘내가 예쁜건 엄마탓’이라는 문구 아래서 꽃받침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는가 하면, 할머니와 야무지게 식사를 하고 있다. 윤혜진은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각선미를 과시했다. 화보를 연상케 하는 모녀의 아름다운 모습이 미소를 자아냈다.또 윤혜진은 “이제 딸래미가 사진도 찍어주는구만”이라며 엄지온이 찍어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에는 개의 머리에 얼굴을 기대어 환하게 웃고 있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지난 2013년 결혼했고, 같은해 딸 지온을 얻었다. 엄태웅 가족은 2015년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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