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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2일’, 남극 가기전 시청자와 ‘제주도 투어’

    ‘1박2일’, 남극 가기전 시청자와 ‘제주도 투어’

    KBS 2TV 주말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의 ‘시청자 투어’ 참가팀이 선정됐다. ’1박2일’ 제작진은 20일 “지난해 10월 접수된 12만 6천여 건의 신청자 약 150만 명을 상대로 3차에 걸친 선별작업을 벌여 최종 약 80여 명의 참가자 7팀을 거의 확정했다.”고 밝혔다. 제작 관계자에 따르면 ‘1박2일’의 ‘시청자 투어’ 7팀은 강원도 영월의 상동고교팀과 서울의 대한민국 여자 럭비팀, 서울의 개인택시모임팀, 엄마와 10자매팀 등으로 다양한 연령대와 사연을 가진 시청자들로 구성됐다. 이번에 선발된 시청자들은 강호동, 이승기 등 ‘1박2일’ 멤버들과 함께 이달 말 제주도에서 1박 2일의 일정으로 촬영을 진행하게 된다. 방송은 오는 2월 14일부터 약 3주에 걸친 방영을 계획 중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2회째 진행되는 ‘특집 1박2일 시청자투어’는 프로그램 출연진과 제작진, 그리고 시청자 간의 교류와 소통을 잘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KBS 한국방송은 올해 10대 기획인 ‘시청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중 하나로 ‘시청자와 함께하는 1박2일’을 선정하기도 했다. ‘1박2일’ 측은 시청자와 함께하는 투어 이벤트를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두 번 진행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한편 전국시청률 40%를 넘나들며 ‘국민 예능프로그램’으로서의 위상을 세운 ‘1박2일’은 올 상반기 ‘시청자 투어’ 외에도 ‘남극 특집’을 준비하고 있다. 아직 ‘1박2일’의 남극 방문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완성되지 않았지만 국내 예능 사상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락하는 ‘일밤’ 에는 날개가 없다?

    추락하는 ‘일밤’ 에는 날개가 없다?

    천회를 돌파한 국민 장수 프로그램 ‘일요일 일요일 밤에(이하 일밤)’ 의 추락의 끝은 어디인가. ‘헌터스’ 를 폐지하고 대대적인 개편에 들어간 MBC ‘일밤’이 개그맨 박휘순, 장동민, 유세윤 등 멤버를 새로 보강했음에도 불구하고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시청률 조사기관 AGB 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7일 ‘일밤’ 의 시청률은 5.1%로 지난 주에 비해 0.3% 소폭 하락했다. 이는 KBS ‘해피선데이’ 24.6%,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 15.3%와 비교했을 때 유난히 두드러진 ‘저공비행’ 으로 시청률 경쟁이 되지 않을 정도다.시청자들은 프로그램 취지는 좋다는 데에는 대부분 공감하고 있다. 자선 프로젝트 ‘단비’, 이 시대 아버지들의 가족과 얽힌 사연을 듣는 ‘우리 아버지’, 생태파괴 제로에 도전하는 ‘에코 하우스’ 를 통해 “웃음 뿐인 예능 프로그램 일색인 현실에서 희망을 배우고 있다” 고 말한다. 하지만 프로그램의 정체성 찾기에 골몰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실제로 단비는 당초 취지인 글로벌 자선 프로젝트에서 눈물의 결혼식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국내외를 오고가며 프로그램 정체성의 혼란을 야기시켰다. 해외봉사, 원조, 문화교류로 특성화 시켜야 한다는 의견도 여기서 비롯됐다. 에코하우스는 자전거 폐달을 밟아 전력생산하기, 생태집짓기 등 현실과 동떨어진 소재를 다뤄 도마에 올랐다. 이 때문에 그 취지를 살리려면 그 과정을 그려내는 데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에코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을 유발해 삶의 변화를 이끌어내야 하는 것이다. 슬픔과 눈물을 강요하고 있다는 의견도 이에 만만치 않다. ‘단비’ ‘우리 아버지’ 모두 감동을 잡았다는 평을 받곤 있지만 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월요일 전쟁터인 직장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는 일요일 저녁인만큼 웃으면서 즐겁게 보내고 싶다는 것. 김영희 PD는 과거 ‘느낌표’, ‘칭찬합시다’ 등의 프로그램을 연출하면서 7:3혹은 8:2 의 오락 대 공익 포맷으로 침체의 늪에 빠진 일밤을 구원한 바 있다. 버라이어티 쇼인만큼 ‘오락’ 의 중요성을 간과할 수 없다는 얘기다. 하지만 난공불략, 절대강자는 없는 법. 아직은 어수선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박명수도 구원투수로 투입되는 만큼 ‘일밤’ 이 ‘공익 버라이어티’ 강자로서의 명성을 되찾고 예능 강자로 재군림할 수 있을지 ‘일밤’ 의 결정적인 ‘한방’ 을 기대해본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김종민ㆍMC몽 “우리 절친됐어요”

    ‘1박2일’ 김종민ㆍMC몽 “우리 절친됐어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의 멤버 김종민이 가거도에 낙오자로 남겨진 데 이어 극심한 뱃멀미를 겪는 등 온갖 고생을 경험했다. 하지만 김종민은 함께 낙오된 MC몽과 고비를 넘기고 ‘절친’으로 발전하게 됐다. 17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은 강호동, 이승기 등 멤버들이 전라남도 흑산도로 떠난 가운데 ‘복불복 가위바위보’에서 진 MC몽과 그의 선택을 받은 김종민만 가거도에 낙오됐다. 섬으로 이동하는 중 ‘1박2일’ 멤버들이 거친 파도로 인해 뱃멀미를 호소한 가운데, 특히 김종민은 극심한 멀미 증세를 보여 주변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가거도에 남겨진 MC몽과 김종민은 2년 전 ‘1박2일’ 멤버들이 실패한 감성돔 포획 미션을 받았다. 하지만 차가운 바닷물로 인해 감성돔 잡기에 실패한 두 사람은 다른 멤버들이 머물고 있는 흑산도로 돌아가기를 포기하고 가거도의 숙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종민과 MC몽은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를 패러디한 ‘우리 절친됐어요’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 79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즉석에서 ‘79친구’ 라인을 결성해 반신욕과 식사를 함께 하는 등 한층 돈독해진 우정을 나눴다. 이날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전국 시청률 24.6%(TNS미디어코리아)를 기록했고, 이중 ‘1박2일’은 39%의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주말 예능프로그램의 독주 체제를 굳혔다. 오는 24일 방송을 앞둔 ‘1박2일’ 흑산도 편 2부에서 김종민과 MC몽은 ‘가거도 낙오 편-우리 절친됐어요’를 이어가며 서로에 대한 신랄한 폭로전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7일 TV 하이라이트]

    [17일 TV 하이라이트]

    ●출발 드림팀 시즌2(KBS2 오전 10시40분) 겨울 레포츠의 천국 휘슬러에서 개썰매, 집트랙 등 다양한 모험 스포츠를 즐긴 드림팀이 이번에는 번지점프에 도전한다. 약간의 두려움과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번지 점프대에 올라선 드림팀 멤버들은 지난 한 해 힘들었던 일들과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 등의 심경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린다. ●체험, 삶의 현장(KBS1 오전 9시) ‘수은등’, ‘아침의 나라에서’ 등 수많은 히트곡의 주인공 가수 김연자. 김치 담그기, 찐빵 만들기, 밴댕이회. 뻥튀기 등등 시장 곳곳 모든 일들이 다 김연자에겐 난생 첫 경험이다. 온종일 정겨운 5일장 무대를 동분서주 바쁘게 뛰며 진한 땀방울 흘린 김연자. 성황리에 막 내린 김연자의 체험무대를 만나본다. ●5000만의 아이디어(KBS1 오후 1시20분) 방학을 맞아 많은 학생들이 아르바이트 전선에 뛰어들고 있다. 그러나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시급, 휴식시간도 없이 계속되는 중노동에 폭력까지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누구보다 동네 정보를 잘 알고 있는 지역주민과 연계한 청소년 아르바이트 주민감시단을 만들자는 제안을 하는데….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0분) 1995년 미국 육군부대의 대령이었던 한 남자가 언론을 통해 자신이 미국의 비밀병기였다고 말해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과연 그가 말하는 비밀병기의 진실은 무엇일까. 최초로 중국 대륙을 통일한 진시황. 영원불멸을 꿈꾸던 진시황은 불로장생의 해답을 찾아 나서는데…. ●선데이 뉴스 플러스(SBS 오전 7시25분) 최근 연예인들에 대한 일부 극성팬들의 집착이 위험수위까지 도달했다.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팬들의 심리를 직접 들어보고 이런 현상의 원인과 문제점, 해결책을 정신과 전문의를 통해 분석해본다. 세종시 수정안을 둘러싼 정치사회 전반의 논란과 세종시 현지의 분위기도 점검해 본다. ●특집 다큐멘터리(EBS 오후 10시) 우리나라 학생 4명 중 3명, 그러니까 75.1%나 되는 학생들이 사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자율형 개방학교로 운영되다가 올해 3월,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로 전환하는 경기 와부고등학교의 사례를 통해 우리 공교육의 미래를 가늠해 보고, 사교육 없는 학교를 위한 일선 학교의 움직임을 알아본다. ●OBS 일요초대석(OBS 오전 10시) 신년특집 ‘3당 대표에게 듣는다’ 그 첫 번째 순서로 정세균 민주당 대표가 출연한다. 정 대표는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세종시 수정안’에 대해 “법치주의 정신에 어긋났다.”고 주장한다. 정동영 의원의 복당 시기를 비롯해 6월 지방선거에 대한 전망 등 민주당 현안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 “내 친구는 비단뱀”…3살 여아 화제

    비단뱀과 친구처럼 어울리는 여자아이의 사진이 해외언론에 소개돼 화제다. 사진의 주인공은 3살 호주 여자아이 하일리 맥과이어. 이 꼬마는 애완 비단뱀 ‘머레이’와 갓난아기 때부터 함께 뒹굴며 자라서 특별한 관계가 됐다고 현지 매체 ‘선데이메일’이 보도했다. 뱀의 길이는 무려 3.75m로 하일리의 키보다 4배나 되지만 이 여자아이는 무서워하기는 커녕 거대한 뱀을 ‘몸에 두르고’ 나가 친구들에게 보여주며 자랑하기를 즐긴다. 하일리는 “우리집 뱀은 전혀 무섭지 않다. 매우 친한 친구”라고 둘의 관계를 설명했다. 또 “가끔은 들어서 옮겨줘야 할 때도 있는데, 머레이가 너무 무겁다.”고 색다른 우정에 따르는 어려움을 털어놨다. 머레이는 원래 하일리의 아버지인 브랜든 맥과이어가 고등학생 때부터 키워오던 뱀. 나이가 10살이나 되니 하일리의 친구라기보단 ‘오빠’에 가깝다. 브랜든은 딸과 뱀의 모습에 언론이 관심을 보이자 “녀석은 너무나 유순해서 사실 아무도 물지 못한다.”고 설명하며 “서로 외롭지 않은 것 같아 보기 좋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종플루 대유행 선언은 사기”

    세계보건기구(WHO)의 신종플루 대유행 선언이 다국적 제약회사들이 꾸민 음모이자 금세기 최대의 의학 사기라는 주장이 나와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유럽평의회(PACE) 볼프강 보다르크 보건분과위원장은 11일 영국 일간 더선과 가진 인터뷰에서 “제약회사들이 신종플루 백신을 팔아 막대한 이득을 챙기기 위해 신종플루 공포를 조장하고 WHO가 대유행을 선언하도록 압력을 넣었다.”고 주장했다. 47개 유럽국가 정부의 협의기구인 유럽평의회는 이달 안에 긴급회의를 열어 신종플루의 진실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보다르크 위원장은 “신종플루는 일반적인 독감일 뿐 사망률이 계절성 독감의 10분의1도 안 된다.”고 지적했다. 그런데도 WHO는 지난해 6월 인플루엔자 경보의 최고 단계인 대유행을 선언했다. 그 배경에 제약업계의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했다는 추측이다. 그는 “백신 장사로 ‘잭폿’을 터뜨리겠다는 제약회사들의 야심과 업계와 은밀한 관계를 맺고 있는 WHO 내부 관계자들이 신종플루 공포를 조장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와 관련, WHO는 최근 신종플루 대유행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그러나 신종플루 사망자 수는 애초 예상보다 훨씬 적다. 보다르크 위원장은 신종플루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서도 우려를 제기했다. 그는 앞서 프랑스 일간 뤼마니테 선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백신이 너무 급하게 개발됐고 일부 성분은 충분한 시험을 거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신종플루 확산세가 한풀 꺾이자 미국, 독일 등 각국 정부는 백신 주문을 30~50%가량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예멘 파병보다 아프간 병력 중점운영”

    “예멘 파병보다 아프간 병력 중점운영”

    예멘이 알카에다의 신흥 근거지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예멘이나 소말리아 등에 병력을 파견할 계획이 없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오바마 대통령은 잡지 ‘피플’과 가진 인터뷰에서 “나는 여전히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접경지대가 알카에다의 활동 중심지라고 믿고 있다.”면서 “어떠한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지만, 현 상황은 예멘과 소말리아에 병력을 파견하는 것보다 국제사회의 파트너들과 협력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성탄절에 발생한 미국 항공기 테러기도 사건의 용의자가 예멘에서 훈련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자 오바마 대통령은 “예멘에서 테러 음모가 시작됐다.”고 언급한 바 있지만, 인터뷰를 통해 아프간 지역을 중점적으로 병력을 운용하겠다는 기존 입장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알카에다 현지 무장세력과 결탁 하지만 이날 알카에다 대원 수십 명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예멘으로 넘어와 잠입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예멘을 둘러싼 긴장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예멘 남부 샤브와주의 알리 하산 알 아흐마디 주지사는 아랍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이집트 출신의 알카에다 대원들이 현지 마리브, 아비안, 샤브와 등지의 무장세력과 결탁했다.”면서 “이 중에는 알카에다 아라비아반도지부의 지도자인 나세르 알 와하이시와 급진 성향의 이슬람교 지도자 안와르 알 올라키 등도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아프간 폭탄테러 등 17명 사상 아프가니스탄에서는 산발적인 교전과 이틀간 이어진 폭탄테러로 영국인 종군기자 등 12명이 숨지고 최소 5명 이상이 중상을 입었다.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국제안보지원군은 11일 수도 카불 등 아프간 각 지역에서 산발적인 교전이 발생해 미군 3명, 프랑스군 1명과 신원이 밝혀지지 않는 군인 2명 등 5명이 전사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9일에는 영국 주간 선데이 미러의 루퍼트 해머(39) 특파원이 아프간 남부 헬드만주에서 순찰 중이던 미 해병대의 차량에 동승해 취재를 하던 중 급조폭발물(IED) 공격을 받고 현장에서 즉사했다. 미 해병대원 1명과 아프간 정부군 1명도 함께 목숨을 잃었다. 10일에는 헬드만주와 인접한 우르즈간주에서 구호단체 직원 3명이 차량 이동 중 도로매설 폭탄 공격을 받고 사망하는 등 폭탄 테러가 이어졌다. 한편 미 시사주간 타임은 지난해 성탄절 항공기 테러 실패를 분석하면서 테러범 1인의 단독 범행이 이어지고 있는 점을 들며 알카에다가 점차 대규모 테러 능력을 잃고 있다고 평가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박찬호 얼음물 입수… ‘1박 2일’ 역시 최강

    박찬호 얼음물 입수… ‘1박 2일’ 역시 최강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의 멤버들이 야구스타 박찬호와 함께 혹한기 입수를 감행했다. 체감온도가 영하 20도인 혹한에도 강호동, 이승기 등 ‘1박2일’ 멤버들과 박찬호는 시청자들과 멤버들의 신년 건강을 기원하며 얼음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10일 오후 방송된 ‘1박2일’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1박2일’ 멤버들과 박찬호가 경기도 가평의 칼봉산에서 혹한기 캠프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1박2일’ 멤버들과 일일 합숙을 하게 된 박찬호는 2008년 출연 당시 계룡산 계곡의 추억을 떠올리며 멤버들과 함께 신년 입수를 제의했다. 박찬호는 지난 2008년 방송에 출연한 후 “강호동, 이승기와 함께 얼음물에 입수한 뒤 좋은 기운을 얻어갔다.”며 입수를 권유했다. ‘1박2일’ 멤버들은 전국적인 한파가 불어 닥친 상황에서 박찬호의 제안에 당황했지만 곧 받아들였다. 이에 박찬호는 직접 계곡의 얼음을 깨고 입수 장소를 만드는 열정을 보였다. 또 ‘1박2일’ 멤버들 역시 주저 없이 계곡물에 뛰어들어 시청자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시청자들은 ‘1박2일’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1박2일’이야 말로 제대로 된 리얼 버라이어티” “‘1박2일’ 멤버들과 박찬호의 끈끈한 우정에 박수를 보낸다.” 등 칭찬이 담긴 의견을 밝혔다. ‘1박2일’ 멤버들과 박찬호의 ‘버라이어티 정신’에 시청률 역시 30%에 육박하며 예능프로그램의 최강자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해피선데이-1박2일’은 전국 시청률 29.6%를 기록해 동시간대의 경쟁 예능프로그램 중 경쟁자 없는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KBS 2TV ‘1박2일’ 화면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패떴2’ 이끌 새로운 멤버 여전히 ‘안갯속’

    ‘패떴2’ 이끌 새로운 멤버 여전히 ‘안갯속’

    SBS 예능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시즌2’(이하 패떴2) 출연진 여부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현재‘패떴 2’에 출연 제의를 받은 연예인은 연기자 윤상현을 포함해 모두 7명인것으로 알려졌다. SS501 김현중, 2PM 택연, 소녀시대 윤아, 빅뱅 대성, 개그맨 지상렬, 신봉선이 섭외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SBS 방송관계자는 “모두 7명이 ‘패떴2’제작진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고 있지만 현재 출연 여부를 놓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이와관련 2PM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측은 “택연이 출연 제의를 받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현재 결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조금 더 논의를 해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SS501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제의를 받았지만 현재 스케줄 부분도 있어서 힘들 것 같다.”고 사실상 출연제의 거부의 입장을 밝혔다.시즌1에 이어 유일하게 시즌2 멤버로 거론되고 있는 빅뱅 대성 관계자는 “일단 논의는 되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확정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게 없다.”고 말했다.신봉선 측도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제작진이나 거론 되는 인물들이나 제의는 했는데(왔는데) “확정은 아니다.”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는 상황이다.경쟁 프로그램인 KBS ‘해피선데이-1박2일’이 순간시청률 40%대를 넘어서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패떴2’의 안성맞춤 패밀리들을 규합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 예능, 물 건너야 산다?

    MBC 예능, 물 건너야 산다?

    MBC 리얼 버라이어티 ‘무한도전’ 이 잇따른 해외 촬영으로 경쟁 프로그램인 KBS ‘해피선데이-1박 2일’ 의 ‘철옹성’ 시청률을 넘어설 수 있을까. ‘무한도전’ 팀은 프로젝트 포뮬러 원(F1) 그랑프리 도전을 위해 지난 3일 말레이시아 비행기에 몸을 싣었다. ‘식객, 한식의 세계화’ 의 연장선인 뉴욕타임즈 비빔밥 광고 게재를 위한 뉴욕행 이후, 새해 첫 나들이인 셈이다. ‘무한도전’ 팀의 이번 도전은 오는 10월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자동차 경주대회 F1 그랑프리를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F1 그랑프리는 월드컵·올림픽과 함께 세계 3대 스포츠 제전. 앞서 진행된 ‘무한도전’ 의 식객 프로젝트는 지난 해 9월 멤버들이 한식을 배워보는 것부터 시작 돼 10월 말 뉴욕에서 멤버들이 팀을 구성해 요리 대결을 펼쳤으며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교수와 함께 비빔밥 광고를 실으면서 식객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했다. 일본 산케이신문 서울지국장 구로다 가쓰히로가 뉴욕타임즈에 게재된 비빔밥을 양두구육이라 비하해 물의를 빚기도 했지만 누리꾼들의 호평을 등에 업고 지난 해 12월 27일 13.4%(AGB 미디어리서치)였던 시청률이 1월 2일 16.5%로 소폭 상승했다. 하지만 ‘1박 2일’ 의 ‘철옹성’ 시청률을 넘을 수 있을지는 아직까진 미지수. 20% 초반을 기록했던 ‘해피선데이-1박 2일’ 의 시청률이 김종민의 합류로 지난 해 12월 27일 방송분에서 27%까지 시청률이 치솟았고 1월 3일에는 예능최초로 평균 40%를 넘으면서 격차가 더 커진 것. 따라서 뉴욕행에 이은 ‘무한도전’ 팀의 이번 말레이시아행 자동차 대회 도전으로 그 격차가 얼마만큼 좁혀질지에도 시청자들과 예능 관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공익 버라이어티를 앞세운 MBC ‘일요일일요일밤에’ 도 ‘물’ 을 건넌 해외 촬영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국내외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나서는 자선 프로젝트 ‘일밤’ 의 ‘단비’ 가 바로 그것. ‘단비’ 팀은 첫 해외 촬영으로 아프리카 잠비아를 찾아가 식수 부족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위한 우물 파기에 나서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으며 국내 최초로 26년간 끌어온 내전을 종식한 스리랑카에 구호 활동을 떠나기도 했다. ‘일밤’ 은 ‘단비’ 가 방영된 첫 회 시청률이 4% 대에서 8% 대로 두 배 가까이 상승했으며 시청자 의견란에도 ‘단비’에 대한 시청자 의견이 넘쳐나는 등 ‘단비’ 는 ‘일밤’ 코너 중 가장 시청률이 높은 효자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MBC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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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총리실 ◇전보 <고위공무원(실장급)>△국정운영1실장 육동한△국정운영2〃 김호원△규제개혁〃 강은봉<고위공무원(국장급)>△일반행정정책관 류충렬△개발협력정책관 직무대리 이련주△규제총괄정책관 김효명△사회규제관리관 김성환△평가관리관 최대용△정무운영비서관 노병인△총무비서관 신영기<부이사관>△경제규제관리관실 경제규제심사1과장 박장호△평가총괄정책관실 평가총괄〃 심화석△정무기획비서관실 기획총괄행정관 한상원<서기관> [과장]△기획총괄정책관실 기획총괄과장 민지홍△〃 정책관리〃 이은청△〃 연구지원〃 송민섭△일반행정정책관실 의정〃 장영현△외교안보정책관실 자원협력〃 김진남△개발협력정책관실 개발협력기획〃 박구연△정책홍보기획관실 홍보기획〃 장상윤△산업정책관실 산업정책총괄〃 이효진△제주특별자치도정책관실 총괄기획〃 김성현△안전환경정책관실 안전지원〃 전종우△규제총괄정책관실 규제제도개선〃 심종섭△경제규제관리관실 경제규제심사3팀장 김민정△사회규제관리관실 사회규제심사1과장 김영관△〃 사회규제심사2〃 문기웅△〃 사회규제심사3팀장 김태훈△정책분석관실 정책분석제도과장 천명환[행정관]△정무기획비서관실 국회행정관 이용주△정무운영비서관실 정당협력〃 신인섭△정보관리비서관실 상황〃 박병순△공보기획비서관실 공보〃 민용기△연설비서관실 연설〃 백승일 ■교육과학기술부 ◇실·국장급△교육과학기술부 장기원(주 유네스코 대한민국 대표부대사) 문해주(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우승구△기획재정부 김정민△서울대 시설관리국장 정동훈△대구경북과학기술원 건설추진단장 김주한[실장]△기획조정 김차동△인재정책 최수태[정책관]△교육선진화 이기봉△미래인재 임승빈△거대과학 윤대수[사무국장]△서울대 황인철△전남대 이중흔△충남대 공병영△충북대 이진석[부교육감]△충북도 정일용△경남도 최진명◇본부 과장급△예산담당관 고경모△목포해양대 총무과장 김선호△기획재정부 송기민△장관 비서관 나향욱△교육과학기술연수원 김홍구△한국방송통신대 이현일△서울산업대 김희원△진주산업대 사무국장 고동천△교육과학기술부 김영철(유네스코 본부 파견) 이용균(미래기획위원회 〃) 홍민식 이의석 황판식[과장]△인사 이승복△인재정책기획 류혜숙△인문사회연구 박기용△교직발전기획 정종철△재외동포교육 서병재△방사선관리 신강탁△정책조정지원 김선옥[팀장]△교원단체협력 이난영△핵융합지원 김현수△과학기획 나인광◇본부 4급△인재정책실 김현주△교육과학기술부 이상연 홍원일 정시영(동북아역사재단 파견)△교육과학기술연수원 김태형△충북대 배동인△부산대 이강국△군산대 류재덕 ■국세청 ◇전보 <고위공무원> [국세청]△개인납세국장 조현관△국세청 이종호 김경수[서울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이병국△국제거래조사〃 박의만[중부지방국세청]△세원분석국장 박차석<부이사관>△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정이종<과장급> [국세청]△전산운영담당관 성남효△소비세과장 이용우△재산세〃 류학수△자영소득관리〃 조용을△고객만족센터장 강성준△국세청 정달성 김호연 최재봉[서울지방국세청 과장]△운영지원 이근희△법무1 홍성로△법무2 배상재△신고관리 박외희△신고분석1 신광동△신고분석2 정경석△조사1국 2과 이준오△조사2국 조사관리 류기복△〃 1과 임성빈△〃 2과 김종국△〃 3과 김세환△조사3국 조사관리 장성섭△〃 1과 김요성△〃 2과 정회수△조사4국 조사관리 이만수△〃 1과 김호익△〃 2과 송기봉△〃 3과 김상진△국제조사관리 윤순기△국제조사2 현재빈[중부지방국세청 과장]△감사관 최영관△신고관리 김창섭△신고분석1 최남익△신고분석2 정극채△조사1국 1과 이진영△〃 2과 김영국△조사2국 조사관리 성점수△〃 1과 김주연△〃 2과 홍성경△〃 3과 김두홍△조사3국 조사관리 송찬수△〃 1과 이강태△〃 2과 신수원[대전지방국세청 국장]△납세지원 김호영△세원분석 최영묵△조사2 김명기[광주지방국세청 국장]△납세지원 신규석△세원분석 이종연[대구지방국세청 국장]△납세지원 김시재△세원분석 신윤종△조사2 하정국[부산지방국세청 국장]△납세지원 강남규△세원분석 최진구△조사1 진경옥△조사2 심상희△조사3 안광원[세무서장]△종로 장남홍△중부 진우범△성북 김문식△서대문 이정길△마포 김용석△강서 박영태△양천 신중식△구로 김용준△강남 공형학△삼성 이근영△역삼 김기정△성동 윤우진△도봉 진형양△강동 안승찬△인천 김대원△남인천 안종주△안양 한성수△동안양 김진현△시흥 안구원△동수원 김건중△성남 권기영△의정부 이환규△서대전 한선동△청주 홍순필△광주 박득용△북광주 박흥순△전주 김주현△나주 오용현△해남 박충규△동대구 박무한△남대구 김동수△중부산 류동환△서부산 강수구△부산진 이인수△수영 손동근△북부산 이종문△동래 이수진△금정 김안석△울산 박장호◇초임세무서장 발령△용인 강민수△춘천 윤영석△홍천 김정남△동청주 박용남△영동 이민수△제천 이종철△논산 임동현△보령 고명완△예산 윤봉환△서산 김영수△군산 최상동△여수 김대주△익산 안병영△순천 홍옥진△정읍 이경열△영주 정정룡△영덕 허남식△마산 이상우△동울산 이천길△진주 남동국△통영 이동렬△거창 이영운 ■특허청 ◇승진 <과장급>△다자협력팀장 김일규<서기관>△대변인실 소진혹△행정관리담당관실 안희철△산업재산인력과 정대순△정보개발과 이동영△운반기계심사과 최진석△생명공학심사과 정기주△반도체심사과 남인호△유비쿼터스심사팀 정소연◇전보 <과장급>△특허법원 파견 이강민 박시영 이미정 강흠정 김우순 김정옥 이재완 이태영 <서기관>△대법원 파견 박성호△화학소재심사과 강전관 ■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 사무국장 최상목△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남병호△기업재무개선지원단 파견 김건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장 박성현◇단장△수리과학 이향숙△화학화공소재 이관영△공학기반 홍원화△전자정보 홍성제△생명공학 이상철△핵융합 노승정◇센터장△원자력연구 정동욱 ■한국환경공단 ◇전보 <본부장>△연구개발 손상진△영남지역 김영조△충청지역 주창한△수도권지역 김병석△호남지역 윤우식<실장>△홍보 김영기△비서 김상원△감사 오승현<경영지원본부>△기획조정처장 강희태△경영관리〃 우종진△재무관리〃 김정근<기후대기본부>△기후변화대응처장 이준흥△대기환경〃 최일배△대기관리〃 이상구<물환경본부>△상수도지원처장 권영석△토양지하수〃 이종득△수질오염방제센터장 박기혁<자원순환본부>△자원순환지원처장 류승현△제도운영〃 우해은△폐기물관리〃 이삼우△영농폐기물선진화추진실장 윤익섭<환경시설본부>△상하수도시설처장 안충희△환경자원시설〃 손양래△수생태시설〃 임기성△에너지사업단장 박석현<연구개발본부>△검사진단처장 김준호△녹색산업진흥〃 임병무△환경분석연구〃 강범식<수도권지역본부>△환경관리처장 염상욱△자원순환〃 이명수△환경시설〃 노헌래△수계관리〃 최근웅<영남지역본부>△환경관리처장 조정철△자원순환〃 안효기△환경시설〃 류관희<충청지역본부>△환경관리처장 이덕호△자원순환〃 김종엽△환경시설〃 이진수<호남지역본부>△환경관리처장 박종환△자원순환〃 김덕모△환경시설〃 김경식<지사장>△서울 고재윤△강원 이진활△경북 신현주△전북 조재정<소장>△충북출장소 신재철△제주출장소 안종익△일산에너지사업소 구연기 ■한국수력원자력 ◇처장급 △발전처장 이태호△정비기획〃 이규봉△건설기술〃 이웅권△원자력발전기술원 정형종<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채완희[소장]△제1발전 강병국△제2발전 손금수△신고리제1건설 이종찬△신고리제2건설 이순형△신고리제1발전 하태근<영광원자력본부>△본부장 강재열△지역협력처장 유춘기△제1발전소장 전제근△제2발전〃 장응수<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정효선△신월성건설소장 유창형<울진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지역협력처장 김기홍△제1발전소장 최승호△제3발전〃 이방진 ■한국정보화진흥원△검사역 금봉수◇실장△경영기획 강동석◇단장△국가정보화기획 김현곤△정보문화사업 최두진△국가정보화사업 류광택△디지털인프라 이영로△지식기반구축 전종수△정보사회통합 신광우△정보기반지원 강선무△글로벌협력 박원근◇부장△경영기획 최완식△창의인재 박세규△재무관리 이현동△정보화전략기획 박정은△정보화평가분석 권미수△정책홍보 조용준△정보문화기획 류영달△미디어중독대응 고영삼△전자정부사업 정부만△녹색정보화지원 이혜정△융합인프라 이승택△융합서비스 하상용△공공인프라 이재근△지식인프라기획 이재호△국가DB사업 이현옥△지식서비스 한석안△정보사회통합기획 고정현△정보접근지원 홍경순△정보활용지원 이병하△정보기술전략기획 권웅기△정보기반정책지원 이헌중△정보화역량개발센터 권영일△글로벌기획 윤정원△글로벌사업 홍명하<승진>△정보윤리사업 김은정△전자정부기획 고원선△글로벌협력 류석상 ■한겨레신문 <디지털미디어사업본부>△부본부장 유강문△전략기획사업부문장 윤승일△방송콘텐츠〃 이정용<미디어전략연구소>△연구위원 김종일 ■중앙일보 ◇승진 <편집제작부문>△부국장대우 노재현 김종수 이양수 전영기 김동섭△부장대우 김남중 이훈범 정형모 이정재 양영유 박정호 안충기 홍병기<일반부문>△이사보 장동승△수석부장 김진영△부장 김현수 안성호 백창현 이도성◇보임 <논설위원실>△논설위원 최훈(정치선임기자 겸임) 고대훈<편집국>△팩트체커 차진용[선임기자]△스포츠 손장환△국제 오대영△경제 김광기△산업 정선구△정보과학 하지윤 이재훈△문화 정재숙△정책사회 신성식[에디터]△탐사 김시래△중앙선데이정치 이정민△중앙선데이경제·산업 이정재[데스크]△정치 이상일△경제 남윤호△산업 고현곤△정보과학 홍승일△사건사회 박재현△내셔널 이철희△정책사회 양영유<전략기획실>△시민사회연구소 부소장 김영섭△디지털뉴스룸 에디터 임봉수△광고데스크 마성호<관계사>△조인스닷컴 대표직무대행 김영환 ■스포츠동아 <편집국>△기획담당 부국장 겸 스포츠2부 부장 김종건△스포츠1부 부장 양성동 ■뉴시스 △편집담당상무 겸 사진영상국장 고명진△편집국장 이상준△사업위원 최창식 ■EBS ◇승진 △학교교육본부장 박상호△이사회 사무국장 신동수◇전보△평생교육본부장 이상범△디지털기술〃 강순도△콘텐츠사업〃 손홍석△교육방송연구소장 김정기 ■종근당 <종근당>△부회장 김영은△영업총괄본부장 전무 김성기△병원본부장 상무 김춘한△병원1사업부장 이사 정광희<종근당바이오>△전무 강태원△이사 서생규<경보제약>△대표이사 부사장 이경주 ■하나은행 ◇본부장 승진 △강서영업본부 송승영△남부영업본부 정희석△중앙영업본부 손길균△기업지원본부 권태균 백제욱△중기업영업3본부 윤석희△경수중기업영업본부 경수창 ■비씨카드 ◇부사장△CFO 박부영◇CxO△COO 이강혁△CTO 윤병한△CSO 최희섭△CMO 조중화◇본부장△서비스판매사업단 박귀순△차세대 IT추진단 이정규△전략추진본부 최희섭◇이사보△감사부 이경훈△CIO 김진호△HR서비스부 김의찬△지불결제연구소 김태진△영업지원단 김동원△회원사사업부 여재성◇부장△변화추진 김경주△신사업추진 서거정△IT개발 이홍석△플랫폼사업 송병식△채널운영 채병철△발급청구 강기성△마케팅기획 장홍식△네트워크사업 박미령△IT기획 허진영△재무관리 양태헌△총무 이정호△전략기획 정명철△가맹점사업 김세용△가맹점운영 조용문△영업지원 안광오◇지점장△강남 오현택△중앙 권기동△강동 박용현△분당 김정환△일산 김성환△부산 이병묵△대구 김종도△대전 권오준△광주 서용석△원주 박상범△제주 손용선
  • ‘1박2일’ 박찬호 효과…시청률 30% 육박

    ‘1박2일’ 박찬호 효과…시청률 30% 육박

    KBS 2TV 주말 예능프로그램 ‘해피 선데이-1박2일’이 야구스타 박찬호의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지난 3일 방송된 ‘1박2일’은 김종민의 복귀에 이어 박찬호가 깜짝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 미디어 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1박2일’은 전국 시청률 2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시청률 27.6%보다 1.4%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16.4%)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5.9%)를 가볍게 제쳤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박찬호는 약 1년 만에 ‘1박2일’을 찾아 강호동, 이승기 등 ‘1박2일’ 멤버들과 재회했다. 당초 ‘1박2일’ 촬영장을 잠시 방문하려 했던 박찬호는 멤버들의 부탁으로 하룻밤을 함께 지내게 됐다. 이에 박찬호는 ‘1박2일’ 멤버들과 잠자리를 건 복불복 게임을 벌이고, 계곡 입수를 제안 하는 등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또 국가대표 은퇴 당시 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었던 사연도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이날 ‘해피선데이’에서는 지난해 12월 26일 펼쳐졌던 ‘2009 KBS 연예대상’의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특히 ‘해피선데이’의 두 프로그램인 ‘1박2일’과 ‘남자의 자격’ 멤버들이 대기실에서 만나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 사실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C ‘일밤’ 친환경 ‘에코하우스’ 로 부활?

    MBC ‘일밤’ 친환경 ‘에코하우스’ 로 부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일밤)의 ‘대한민국 생태구조단 헌터스’(이하 헌터스) 멧돼지 축출을 접고 생태파괴 ‘0’ 에 도전하는 ‘에코하우스’ 로 시청자 곁을 다시 찾았다. 3일 방송분에서 ‘헌터스’ MC들은 미션 ‘이산화탄소 배출 제로’ 에 도전했다.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고 밥짓기에 도전, 수돗물 대신 친환경 정수기를 사용해 식수를 마련했다. 또 전기 대신 돋보기를 이용해 불을 지폈다. 밥을 먹은 후에도 친환경은 계속됐다. 남은 밥으로는 눌은 밥을 지어 먹었고, 쌀뜨물은 설거지에 이용해 환경을 생각했다. 첫 회 방송을 접한 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헌터스’ 가 첫 전파를 탄 후의 반응과 비슷하게 ‘양분’ 됐다. 시청자들은 “헌터스보다 구성이 훨씬 좋아졌다” “자리를 잡아간다면 조만간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 는 반응과 함께 “친환경, 에너지 절약 취지는 좋지만 실생활에 적용가능한 것을 보여달라” “다큐멘터리가 아니라 예능이다” 라는 회의적인 반응도 함께 보였다. ’헌터스’ 는 공익오락이라는 호평속에 시청률이 ‘꿈틀’, 시청률이 8% 대로 두 배 가량 뛰기도 했지만 첫 방송 후 “제작진의 취지를 알 수 있었다. 농민들의 피해의 목소리도 생생하게 전달됐다” 는 의견도 있던 반면, 일부는 “가족들이 시청하는 시간대에 멧돼지 사냥은 적당하지 못하다” 는 주장도 있었다. 특히, 동물보호단체에서 맹렬히 비판하고 나서자 이들의 비판을 너무 의식한 나머지 프로그램이 방향을 잃고 말았다. 따라서 ‘구원투수’ 로 나선 ‘에코하우스’ 가 헌터스와 같은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서는 1시간 내내 감동만을 강요해 재미와 감동의 균형을 잃을 것이 아니라 ‘감동’ 코드를 결정적인 순간에 ‘극적’ 으로 보여주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 1997년 심야 시간대 건널목 정지선 정지를 준수하는 시민들에게 냉장고를 선물했던 ‘양심냉장고’ 는 장애를 겪고 있으면서 교통법규를 묵묵히 지키는 장애인 부부 등을 통해 ‘감동’ 코드를 결정적인 순간에 극적으로 보여줬다. 한편, 이날 ‘일밤’ 의 시청률은 5.9% 로 동시간대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 2일’ 29%,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16.4%)에 비해 부진한 성적을 보였다. ‘웃음’ 위에 ‘감동’ 이 얹혀져야 하는 ‘공익오락’ 의 한계를 어떻게, 얼마나 극복해 갈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점프 코리아 2010-G20시대를 열다]애플 스마트폰 출시계기 국내업체 경쟁 불붙

    [점프 코리아 2010-G20시대를 열다]애플 스마트폰 출시계기 국내업체 경쟁 불붙

    백화점에서 핸드백을 고르던 여성이 휴대전화를 꺼내 상품의 바코드에 슬쩍 갖다 댄다. 액정 화면엔 같은 핸드백을 파는 다른 매장 목록과 판매가격이 실시간으로 올라온다. 가격을 비교해 본 여성은 곧바로 휴대전화로 결제를 마치고 새 핸드백을 멘 채 유유히 백화점을 빠져나온다. 마치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이런 모습은 현재 미국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상황이다. 무선인터넷의 혁명이다. 정보기술(IT) 강국으로 꼽히고 있는 우리나라가 무선인터넷으로 새 도약을 주비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은 초고속인터넷 보급률과 인터넷 속도, 휴대전화 보급률 95%, 세계시장 점유율 2위와 3위의 휴대전화 제조사, 한해 25조원에 달하는 이동통신 시장을 앞세워 IT강국으로 불렸다. 하지만 유독 무선인터넷 등에서는 정부의 정책과 국내 대형 통신사들의 폐쇄적인 사업 전략 때문에 부진을 면치 못했다. 우리가 주춤하고 있는 사이에 일본과 미국 등은 스마트폰 등 무선인터넷 시장을 공략했다. 국내 무선인터넷의 매출 비중 17.4%는 일본 41%, 미국 25.5%보다 훨씬 뒤처져 있다. 단순히 무선인터넷 매출이 적은 것만이 아니라 프로그램 등 소프트웨어와 콘텐츠 사업 등에서도 뒤처지게 된 것이다. 하지만 이런 분위기가 서서히 바뀌고 있다. 지난12월 애플사의 스마트폰 아이폰이 국내로 들어오면서부터다. ‘스타폰’이 출시되면서 무선인터넷 활성화의 계기가 마련된 것이다. 출시 열흘 만에 가입자가 10만명에 이르면서 국내 포털업체들도 스마트폰 전용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인터넷쇼핑몰 G마켓은 지난해 11월 아이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응용프로그램을 출시하고 나서 3일 만에 2000건이 넘는 다운로드(내려받기) 횟수를 기록했다. 포털사이트 다음과 네이버도 지도와 블로그 등 주요 서비스를 휴대전화 모바일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작업을 진행 중이다. 국내 통신업체들이 앞다퉈 무선인터넷 시장을 노크하고 있다. 2009년까지 전 세계적으로 1억명에 육박하는 무선 통신 서비스 가입자와 함께 콘텐츠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이폰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누구나 사고팔 수 있는 오픈 마켓인 애플의 ‘앱스토어’는 2008년 7월 문을 연 뒤 불과 1년여만에 1만 6000개의 프로그램을 등록해 15억회 내려받기라는 기록을 세웠다. 애플은 세계적인 경기불황으로 삼성전자나 노키아 등 대표적인 IT기업이 부진을 면치 못할 때도 4·4분기에만 102억달러(약 15조원)라는 경이적인 매출을 올렸다. 무선 인터넷 시장이 이처럼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불리면서 SK텔레콤, KT, LG텔레콤 등 국내 통신업체들도 앞다퉈 앱스토어를 열겠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국내의 무선인터넷 시장은 여전히 침체국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외국에선 인터넷망의 개방으로 휴대전화 메신저를 이용한 채팅이나 이메일 전송, 모바일쇼핑이나 트위터 같은 최신서비스 이용이 유행하고 있는데 반해 국내에선 비싼 무선인터넷 접속 요금 때문에 이용자들 대부분이 벨 소리나 게임 내려받기 같은 초보적 이용에만 머물고 있다. 또 통신회사들도 고화질 화면이나 카메라 같은 하드웨어를 발전시키는 데 집중하다 보니 무선데이터 통신에 맞는 소프트웨어 개발에는 소홀했다. 전문가들은 무선 인터넷 시장이 발전하려면 정부나 통신사들이 먼저 무선망을 개방해 소비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하고 이에 걸맞은 콘텐츠 발굴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고 주장한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3일 TV 하이라이트]

    ●체험 삶의 현장(KBS1 오전 9시) 키 2m, 몸무게 170㎏을 자랑하는 거구 밥 샙. 한국의 전통 맛과 문화를 몸소 체험하겠다며 전통문화거리 인사동으로 출동한다. 우리네 전통 먹거리인 강정과 호떡, 꿀타래를 만들고, 한국의 정과 문화까지 덤으로 체험한 이종격투기 선수 밥 샙의 ‘아이 러브 코리아, 아이 러브 체험무대’를 만나본다. ●해피선데이(KBS2 오후 5시20분) 1년 전 ‘명사특집 1박 2일’ 편에서 10승을 하면 1박 2일팀을 미국에 초대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해 계속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하는 박찬호 선수가 비밀리에 1박 2일 멤버들과의 깜짝 만남을 준비한다. 그의 등장을 전혀 몰랐던 멤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고, 즐거운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5분) 1983년 영국 크리스티 경매장에 이전까지 단 한 번도 세상에 드러나지 않았던 그림 한 점이 공개됐다. 그리고 그 작품은 당시 경매 최고가를 기록하며 유럽 미술계는 물론 한국 역사학계에까지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매우 세심한 필치가 돋보이는 이 그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주말극장 천만번 사랑해(SBS 오후 8시50분) 금자는 600만원을 더 만들어 달라고 은님을 조르고, 은님은 더 이상 돈이 없다며 거절한다. 이때 강호가 나타나 금자에게 누구인데 은님을 이렇게 괴롭히냐고 묻자, 금자는 화가 나서 강호에게 은님의 대리모 사실을 폭로하려고 한다. 은님은 당황해 하고, 금자는 황급히 휴대전화를 들고 도망간다. ●장학퀴즈(EBS 오후 5시) 보기를 먼저 보고 문제의 빈 칸을 추리하며 능동적인 지식을 시험해 보는 1라운드 ‘거꾸로 퀴즈’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2라운드 ‘1:1 서바이벌 퀴즈’, 4단계 연상퀴즈 등으로 진정한 지식의 한계를 가리는 파이널 라운드 ‘챔피언 결정전’. 신개념 퀴즈쇼 장학퀴즈의 챔피언은 누가 될 것인가. ●연예 매거진(OBS 오후 8시50분) 한 주일간의 연예계 소식을 만나본다. 일본 현지에서 취재한 이병헌, 송승헌, 장동건, 원빈의 도쿄돔 공연 소식을 전한다. 이들은 17일 오후 1시 도쿄돔에서 열린 ‘한류 4카인드(Four of a Kind)’ 공연을 통해 현지 여성팬들을 만났다. 이 밖에 데뷔 후 첫 번째 단독콘서트를 연 소녀 시대 등의 소식을 전한다.
  • 통신3사 “이종산업과 뭉쳐야 산다”

    통신3사 “이종산업과 뭉쳐야 산다”

    ‘등굣길에 휴대전화로 예습하는 아이들, 휴대전화 DMB로 TV를 시청하다가 주인공이 입은 옷을 클릭한 뒤 온라인 구매하는 주부들, 휴대전화로 자동차 시동을 걸고 출근하는 직장인들’ 통신과 이종(異種) 산업의 ‘만남’이 바꿔놓은 일상이다. KT와 SK텔레콤, LG텔레콤 등 통신 3사는 ‘이종산업과의 융합’을 새해 성장동력으로 정했다. 유·무선 중심의 통신시장이 포화상태인 데다 합병법인체의 출현으로 통신시장 지형이 요동치는 데 따른 생존전략으로 풀이된다. 전문가들은 “통신과 이종산업과의 융합이 성공하려면 해당 융합분야에서 기술적 우위를 확보해야 하고 상용화가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KT “소상공인 고객관리 우리가” KT는 29일 중소기업용 경영관리 서비스인 ‘KT 스마트비즈’와 소상공인을 위한 정보기술(IT) 서비스인 ‘KT 스마트샵’을 출시했다. ‘KT 스마트비즈’는 중소기업 경영에 필요한 세무회계, 인사급여관리,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4대 보험 신고 등의 핵심업무를 연계시켜 하나의 소프트웨어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KT 스마트샵’의 첫 작품은 매장용 결제단말기인 ‘POS-Lite’(포스-라이트). KT의 인터넷전화기인 스타일폰에 POS(판매와 관련된 데이터를 물품이 판매되는 시간과 장소에서 즉시 취득하는 것) 솔루션을 탑재했다. ●SKT “통신·교육 아름다운 인연” SK텔레콤은 영어교육 전문기업 청담러닝과 공동으로 스마트러닝서비스(SLS)를 개발하고 이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SL S는 무선 네트워크를 통해 강의실에서 학생과 강사가 상호교류하고 디지털 학습교재로 언제 어디서든 학습이 가능한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두 회사는 교육전용 단말기를 개발하는 한편 어학능력이 자동평가되는 서비스를 이르면 내년 3·4분기부터 상용화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영어 사교육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는 이종산업자들을 지원해 해당 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돕는 SK텔레콤의 산업생산성향상(IPE) 전략이 교육서비스 분야에 처음 적용된 사례다. ●LGT “전자책으로 독서하세요” LG텔레콤은 최근 인터파크와 전자책(eBook) 시장 활성화를 위한 데이터 네트워크 제공계약을 체결했다. 인터파크 도서는 내년 2월부터 eBook 전용 단말기를 이용, LG텔레콤의 3G 이동통신망을 통해 eBook 콘텐츠의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한다. eBook 사이트의 콘텐츠 이용료와 무선데이터 통화료는 무료다. LG텔레콤과 뮤직엔터테인먼트 기업인 엠넷미디어가 제휴해 뮤직포털 엠넷닷컴을 개설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월드이슈] 글로벌 미디어산업은 지각변동 中

    [월드이슈] 글로벌 미디어산업은 지각변동 中

    2010년을 맞는 세계 미디어 시장은 신문, 방송, 인터넷 매체 모두 생존을 위한 치열한 몸부림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인터넷 기술의 발전으로 실시간 각종 정보가 쏟아짐에 따라 기존 언론의 전형인 종이 신문은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방송 시장은 끊임없는 인수 합병으로 거대 미디어 재벌들이 몸집을 더욱 불리고 있는 형세다. 최근에는 아이팟과 아이튠스의 연이은 성공으로 정보기술(IT) 및 온라인 음악 산업계의 최강자로 부상하고 있는 애플이 인터넷 방송 진출을 준비 중이어서 미디어 시장은 더욱 치열한 경쟁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① 신문시장 인터넷의 등장으로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정보를 찾아 볼 수 있게 되면서 ‘전통적’ 언론인 종이 신문은 심각한 타격을 받아왔다. 매일 아침 찍어내는 신문 기사들의 대부분은 이미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려져 사실상 ‘뉴스’(News)가 제구실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주요 신문사들은 종이 신문에 투입했던 인력과 재정을 줄이는 대신 인터넷 뉴스를 통해 수익 창출을 노리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 일간지 가운데 하나인 워싱턴포스트는 미국 내 지사들을 올해 안에 모두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경기침체로 광고 수익 등이 급감해 경영난을 겪고 있는 이 신문사가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등의 지사를 폐쇄하는 대신 정치와 연방정부 관련 뉴스, 워싱턴 주변 지역 뉴스에 초점을 맞추기로 한 것이다. 기업 구조를 줄이면서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세계적인 미디어 재벌 루퍼트 머독의 뉴스코퍼레이션(뉴스코프)도 지난 8월 경영난을 이유로 영국 런던에서 발행 해 온 무가지 ‘런던 페이퍼’를 창간 3년 만에 폐간하기로 결정했다. 또 뉴스코프의 자회사인 다우존스는 63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홍콩 경제 전문지 ‘파 이스턴 이코노믹 리뷰’(FEER)를 같은 이유로 폐간하기로 했다. 머독은 일부 신문을 폐간함으로써 자신이 소유한 월스트리트저널(WSJ), 더 타임스, 더 선, 선데이 타임스 등 핵심 미디어에 자원을 집중하는 한편 이들 신문의 인터넷 서비스를 내년 여름까지 모두 유료화 할 방침임을 밝혔다. WSJ의 경우 이미 온라인 독자에 대한 구독료를 받고 있다. WSJ는 온라인 유료화에도 불구하고 지난 9월 미국 내 발행부수 1위를 자랑하던 USA투데이를 누르고 최대 발행부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 신문발행부수공사기구(ABC)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379개 미국 일간지의 주중 누적 발행부수는 10.6% 감소해 10여년 만에 연간 최대 하락세를 나타냈다. USA투데이는 전년 동기대비 17% 감소했지만 WSJ는 온라인 구독자의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0.6% 늘어나며 발행부수 1위에 등극한 것이다. 뉴스코프의 언론사들이 시장에서 힘을 발휘하기 시작하자 경쟁 언론사인 뉴욕타임스와 워싱턴포스트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 구글과 손잡고 새로운 뉴스 사이트를 만들었다. 머독이 구글의 뉴스 무료 제공을 비난하며 새 검색엔진 ‘빙’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를 통해 기사 유료 공급 계획을 밝히자 두 언론사와 구글이 맞대응을 한 것이다. 이처럼 신문시장의 경쟁은 거대 미디어 그룹에 포털 사이트까지 가세해 팽팽한 기 싸움을 벌이고 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② 방송업계 올해 방송가에서는 월트디즈니, 뉴스코프, 타임워너의 뒤를 잇는 또 하나의 ‘미디어 공룡’이 탄생했다. 미국 최대의 케이블TV 방송업체인 컴캐스트는 지난 3일 미국의 주요 지상파 방송사인 NBC유니버설의 지분 51%를 인수했다. NBC와 34개 지역방송국, CNBC 등 13개 케이블 방송채널을 비롯해 영화 제작사인 유니버설스튜디오 등을 보유한 NBC 유니버설이 컴캐스트에 인수됨으로써 미국 방송을 주도해 온 NBC, CBS, ABC 등 3대 지상파 방송의 시대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ABC는 지난 1995년 월트디즈니에 팔렸고 CBS는 웨스팅하우스에 인수됐다가 1999년 미국 미디어 그룹 비아콤에 재매각됐다. 미국 내 굳건한 위상을 지켜온 지상파 방송사는 케이블TV와 인터넷의 등장으로 시청률이 급감하면서 끝내 그 명맥을 유지하지 못하고 대형 미디어 그룹의 자회사로 편입되게 됐다. 컴캐스트의 브라이언 로버츠 회장은 NBC 유니버설 인수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미디어 거물 반열에 올랐다. 워싱턴포스트는 “로버츠 회장은 뉴스코프의 루퍼트 머독 회장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미디어 산업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뉴스코프는 끊임없는 몸집 불리기에 나서고 있다. 지난 21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뉴스코프는 독일의 최대 유료 방송국인 스카이 도이칠란트 인수 작업에 착수했다. 스카이 도이칠란트는 신주 4900만주를 뉴스코프에 1억 1000만~1억 2000만유로(약 1849억원)에 매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뉴스코프가 보유하고 있는 스카이 도이칠란트의 지분은 39.96%에서 45.4%로 늘어날 전망이며 일각에서는 이를 두고 뉴스코프의 범유럽 유료방송국 설립을 예측하고 있다. 글로벌 미디어그룹은 이미 20 00년대 초부터 국경을 초월한 인수·합병(M&A)전략을 통해 규모를 키워 왔다. 특히 유럽의 대형 미디어 그룹인 비방디유니버설과 베텔스만은 공격적인 M&A 전략으로 유명하다. 이들은 각각 지난 10년 동안 250~300여회의 M&A를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으며 미국의 AOL 타임워너와 뉴스코프도 같은 기간 동안 최대 190여회 M&A를 실시했다. 한편 미디어 산업 경쟁에서 신문사는 온라인 유료화, 방송사는 적극적인 M&A를 생존 전략으로 선택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 4대 통신사 중 하나인 AP 통신은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일부 온라인 고객들에게만 특정 뉴스를 30분 정도 독점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③ 인터넷 미디어 2009년은 인터넷 미디어의 활약이 두드러진 한 해였다. 사업 분야를 다각도로 넓히면서 신문과 TV 등 전통 미디어 시장을 날카롭게 공략했다. 특히 방송 사업 진출 초읽기에 들어간 애플과 돈이 될만한 인터넷 기업은 모조리 집어삼키고 있는 구글이 위협적이다. 아이팟과 아이폰을 잇따라 성공시킨 애플은 최근 방송시장 공략에 나섰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22일 유료 시청자 기반의 TV 서비스를 준비 중인 애플이 미국 방송국 CBS, 월트디즈니와 제휴 협상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애플은 지금도 ‘애플TV’라는 이름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판매하는 인터넷 사이트 ‘아이튠스’에서 인기 드라마, 토크쇼 등을 구입한 뒤 애플 세트톱박스를 설치한 TV를 통해 시청하는 것을 말한다. 이 서비스는 TV 프로그램을 회 단위(에피소드)로 구입해야 하고 따로 저장공간이 필요해 불편함이 따른다. 애플이 새롭게 준비 중인 방송 서비스는 이런 단점을 대폭 보완했다. 월 정액 30달러(약 3만 5000원) 정도만 내면 보고 싶은 채널과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아이팟과 아이폰에 다운로드를 받은 뒤 시청하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컴캐스트, 다이렉트TV 등 기존 케이블 방송은 여러 채널을 묶어 패키지로 판매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불만을 샀다. 선호하지 않은 채널에 대한 시청료까지 내야 하기 때문. 그러나 애플은 시청자가 직접 채널을 고를 수 있는 ‘채널 선택형 상품’ 방식을 추진해 기존 케이블 방송과 위성TV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또 제휴를 맺은 방송사에는 가입자당 매월 2~4달러를 지불하는 방안을 제안, 프로그램 공급자(PP)들의 귀를 솔깃하게 하고 있다. 구글은 광고업체 애드몹, 더블클릭을 연달아 인수하는 등 마당발 전략으로 인터넷 업계 1인자의 독보적인 위치를 굳혀 가고 있다. 구글은 뉴스 검색 분야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미국의 시장조사기관 컴스코어가 23일 주요 뉴스사이트의 11월 한달 방문자 수를 분석한 결과, 구글 뉴스의 방문자는 1억명으로 뉴욕타임스(계열사 포함 9200만명), CNN(6600만명) 등 전통 매체를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월스트리트저널은 680만명으로 한참 뒤처져 있다. 더 중요한 결과는 구글을 통해 전통매체의 웹사이트로 접속하는 비율이 높다는 것. 월스트리트저널 사이트 접속자의 25%가 구글을 경유했다고 워싱턴포스트는 분석했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 은지원 ‘160’, 이수근 코믹 피처링으로 화제

    은지원 ‘160’, 이수근 코믹 피처링으로 화제

    은지원의 5집 앨범에서 이수근이 코믹 피처링한 ‘160’이 KBS 2TV ‘해피 선데이-1박2’일 방송 후 네티즌사이에 화제다. 지난 27일 방송된 ‘1박 2일’에서 겨울실전캠프를 떠나던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김C, MC몽, 이승기, 김종민은 은지원의 신곡에 대해 얘기를 나누다 이수근이 참여한 곡 ‘160’을 들었다. ‘160’은 지난 10일 공개된 은지원의 5집 앨범 ‘플라토닉’(Platonic)에서 키가 작은 남성의 애환을 담은 곡으로 이수근이 “키컸으면! 키, 키, 키컸으면!”이라는 자신의 유행어와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패러디 등 튀는 랩을 선보여 웃음을 주고 있다. 방송직후 ‘160’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뉴스, 블로그 1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수근의 랩이 너무 재미있다.” “역시 이수근의 재치는 최고다.” “‘1박2일’ 멤버들의 우정은 대단한 듯”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은지원은 “수근이 형이 프리스타일 개그를 넣어 즉흥적으로 랩을 했다. ‘160’은 수근이 형 키를 이야기하는데 팬분들이 들으시고 즐거워해주시니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은지원은 타이틀곡 ‘싸이렌’으로 4년 10개월 만에 정규 앨범 활동을 시작하며 강렬한 의상과 안무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예대상 강호동, 선행도 화통하게

    연예대상 강호동, 선행도 화통하게

    국민 MC 강호동이 ‘화끈하고 통 큰’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강호동의 이름을 딴 ‘강호동의 화끈하고 통 큰 라면’ (이하 화통라면)이 지난 10월 출시 이후 약 2개월 만에 100만개 돌파라는 판매고를 올리자 강호동의 소속사 디초콜릿이앤티에프 측은 12월 한 달간 매출 수익금의 전부를 기부하겠다는 뜻을 전했다.또한 ‘화통라면’의 제조사 ㈜굿지앤과 ㈜한국야쿠르트 역시 수익금 일부와 라면 500박스를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강호동은 “그 동안 국민들에게 과분하리만큼 많은 사랑을 받아온 터라 그 사랑을 어떻게 갚아야 할지 늘 고민해왔다.”며 “비록 빠듯한 스케줄 때문에 직접 시간 내어 찾아갈 순 없지만 마음으로나마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강호동 소속사 관계자는 “출시 단계부터 수익금 일부를 불우한 이웃을 위해 기탁 할 예정이었다.”며 “전국소년소녀가장돕기시민연합을 통해 전달 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한편 강호동은 현재 KBS ‘해피선데이-1박2일’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SBS ‘스타킹’, ‘강심장’ 등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공중파 3사를 넘나들며 활약하며, 지난 26일 KBS 연예대상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호동 2년연속 ‘KBS 연예대상’

    방송인 강호동(39)이 2년 연속 ‘KBS 연예대상’ 대상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강호동은 26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 공개홀에서 열린 ‘2009 KBS 연예대상’ 최초로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강호동은 지난해 ‘MBC 방송연예대상’과 ‘KBS 연예대상’을 수상해 2관왕에 오른 바 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지난해에 이어 K 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을 통해 받은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그가 이끄는 ‘1박2일’은 방송사의 자존심을 건 일요일 저녁 황금시간대에서 SBS ‘패밀리가 떴다’, MBC ‘일요일일요일밤에’의 맹추격 속에서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키고 있다. 시상식에서도 ‘1박2일’이 속해 있는 ‘해피선데이’는 ‘개그콘서트’, ‘해피투게더 시즌3’ 등을 제치고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프로그램상에 선정돼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했다. 강호동은 수상 소감에서 “한 프로그램으로 두 번이나 큰 상을 받다니 ‘1박2일’을 선택한 것은 제 인생 최고의 복불복”이라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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