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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현성 YG 소속, 타블로와 친한 이유 알고보니..‘소속 배우는?’

    장현성 YG 소속, 타블로와 친한 이유 알고보니..‘소속 배우는?’

    배우 장현성이 YG소속이라는 사실이 새삼 화제다.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현성의 소속사가 새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장현성은 지난 20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슈퍼맨’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타블로와 같은 소속사로 한솥밥을 먹게 된 것. 한편 장현성은 당시 배우 차승원, 임예진과 함께 YG엔터테인먼트 이적했다. 이로써 YG엔터테인먼트는 기존 정혜영, 구혜선, 유인나를 비롯해 장현성, 차승원, 임예진까지 배우들이 늘어났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밀당, 야노시호가 과거 비의 요가 선생님? ‘충격’

    추사랑 밀당, 야노시호가 과거 비의 요가 선생님? ‘충격’

    추사랑 밀당이 화제다.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추성훈과 추사랑이 비의 연습실을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설특집 녹화를 위해 한국에 들어왔던 추성훈에게 전화가 한통 걸려왔는데, 예전부터 추성훈과 친분이 있던 가수 비의 전화였던 것. 또 아내 야노시호가 비의 요가 선생님을 했었기에 추성훈 부부와의 인연은 더욱 각별하다고 전해졌다. 이날 비는 “슈퍼맨 팬”이라며 사랑이에게 미니 마우스 인형을 선물했으며 “사랑이를 위해서 음악 소리를 최대한 줄여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 또한 비는 안무 연습까지 일찍 마치고 사랑이를 보러 달려왔다. 여기에 사랑이가 좋아하는 포도와 김까지 준비했다. 그러나 사랑이는 긴장을 풀지 않았고, 생각만큼 쉽게 친해지기 어려운 사랑이에게 비는 “이렇게 도도한 여자는 처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추사랑 밀당을 접한 네티즌은 “추사랑 밀당..가수 비도 들었다놨다”, “추사랑 밀당..너무 귀여워”, “추사랑 밀당..역시 사랑이”, “추사랑 밀당..야노시호가 과거 비의 요가 선생님? 충격이다”등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현성 하루앓이, 3분 안에 남자들이 혀 짧은 목소리 ‘치명적 매력’

    장현성 하루앓이, 3분 안에 남자들이 혀 짧은 목소리 ‘치명적 매력’

    장현성 하루앓이 모습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현성 부자가 타블로-강혜정 부부의 집에 방문해 하루를 만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날 장현성은 하루의 동작 하나하나에 관심을 보이며 ‘딸 바보’ 모습을 보였다. 장현성은 “하루를 보면 흐물흐물해지는 기분이다”라고 말하며 완벽한 하루앓이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하루가 장현성에 “나중에 집에 놀러 갈게”라고 말을 하자 “놀러와. 삼촌이 재밌게 해줄겡”이라며 혀짧은 애교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현성은 “타블로가 혀 짧은 소리를 내는 것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 나도 3분만에 그렇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강혜정은 “아들만 있는 집은 딸이 부럽고, 딸만 있는 집은 아들이 부럽다”고 밝혔다. 사진 = KBS 2TV (장현성 하루앓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혜정, 딸 하루 애교에 “너 같은 딸이면 둘도 키울 듯” 어땠길래?

    강혜정, 딸 하루 애교에 “너 같은 딸이면 둘도 키울 듯” 어땠길래?

    강혜정이 딸 하루의 애교에 푹 빠졌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5화 아빠효과의 기적 편에서는 장현성 삼부자를 맞을 준비를 하는 타블로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루는 준우 준서 형제를 기다리면서 유난히 들뜬 모습으로 “오빠들에게 젤리를 주겠다”등의 말로 한껏 기분 좋음을 드러냈다. 그런 딸의 모습을 보면서도 타블로는 피곤함에 잠이 들기도. 하지만 주방에서 강혜정은 그들에게 줄 식사를 준비하느라 바빴다. 아침에 한 통화에서 장현성은 타블로에게 아침 식사를 준비해 달라고 말했던 것. 그에 강혜정은 하루가 거실을 돌아다니며 준우 준서 형제를 기다리는 틈에 각종 채소를 다져 볶음밥을 할 준비를 했다. 그러다 하루가 주방에 들어왔고, 강혜정은 하루에게 “어제 엄마 채소 썰다가 눈물났다”며 장난스러운 대화를 걸었다. 양파를 썰다 눈물이 났던 경험을 전한 것. 그 말에 하루는 왜 눈물이 났냐고 물어보며 “야채, 왜 그래!”라며 호통을 쳤다. 단순히 그것 뿐만이 아니라 하루는 분노의 발걸음으로 어딘가로 가더니 김치냉장고 문을 열고선 “야채, 왜 그래, 태권도!”라며 경고의 말을 전했다. 또 다진 채소가 든 반찬통을 밟으려는 듯 제스처를 취해 강혜정을 당황스럽게 하는가 하면 채소의 성대모사를 하며 “(이제 또) 안 그래요”라는 귀여운 어투로 말해 사랑스러움을 자아냈다. 이와 같은 하루의 반응에 강혜정은 “너같은 딸이라면 둘이라도 키우겠다”며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2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주혁 아버지, 故김무생 젊은 시절 모습에 ‘오열’ 안타까워

    김주혁 아버지, 故김무생 젊은 시절 모습에 ‘오열’ 안타까워

    배우 김주혁이 아버지 故 김무생의 과거 사진을 보고 오열했다. 9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 멤버들은 설 연휴를 맞아 서울에서 시간 여행에 나섰다. 1박2일 멤버들은 서울 남산과 명동 등을 돌아다니며 미션을 수행했고, 이 때 찍은 사진들을 다함께 관람했다. 하지만 이때 제작진은 멤버들의 사진이 아닌, 멤버들 부모님의 과거 사진들을 공개해 멤버들을 뭉클하게 했다. 특히 아버지 故 김무생과 어머니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본 김주혁은 폭풍 같은 눈물을 쏟아냈다. 김주혁은 “아버지의 외로움이 보일 때쯤 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후회되는 것이 많다. 표현을 잘 하지 못했다”라면서 “TV에서 다정한 부자의 모습을 볼 때면 생각난다”라고 눈물을 훔친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1박2일에서 김주혁은 연지동에서 가장 오래된 사무실, 데프콘은 대학로에서 가장 오래된 다방, 차태현은 중랑천에서 가장 오래된 다리, 정준영은 장충동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김준호 김종민은 정동의 배재학당을 찾았다. 사진 = KBS (김주혁 아버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애교 먹방, 바나나 물고 애교 ‘먹방이 가장 쉬웠어요’

    추사랑 애교 먹방, 바나나 물고 애교 ‘먹방이 가장 쉬웠어요’

    추사랑 애교 먹방이 화제다. 지난 4일 추사랑 공식 페이스북에는 “먹방이 가장 쉬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스튜디오에서 맛있는 과일을 먹으며 화보 촬영 중인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영상 속 추사랑은 닥치는 대로 주변에 있는 과일을 손으로 주워 먹으며 행복한 웃음을 지어 보여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추사랑은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아빠 추성훈과 함게 출연 중으로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추블리 부녀라는 닉네임으로 불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추사랑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노시호 애교, 카메라만 꺼졌다 하면 스킨십 요구 ‘추성훈 부러워’

    야노시호 애교, 카메라만 꺼졌다 하면 스킨십 요구 ‘추성훈 부러워’

    야노시호 애교가 화제다. 2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설날을 맞아 배우 장현성, 개그맨 이휘재, 가수 타블로, 추성훈 가족 등 출연하는 네 가족이 모두 모였다. 이날 방송에서 야노시호는 부부간의 스킨십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추성훈에게 스킨십을 요구했지만 추성훈은 쑥스러운 듯 추사랑의 손을 대신 잡았다. 야노시호는 “추성훈이 카메라가 켜지면 무뚝뚝해진다. 그럴 때는 서운하다”고 말했다. 이에 추성훈은 “야노시호가 원래는 안 그런데 카메라가 켜지면 애교를 피우거나 스킨십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이후 야노시호는 카메라가 켜진 줄 모르고 추성훈에게 자연스런 애교를 부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 애교에 네티즌은 “야노시호 애교, 정말 귀엽다”, “야노시호 애교, 사랑이 엄마답다”, “야노시호 애교, 추성훈 살 맛 나겠네”, “야노시호 애교..추사랑도 귀엽고 야노시호 예쁘고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2 (야노시호 애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김주혁과 같은 팀 자청하며…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김주혁과 같은 팀 자청하며…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TV ‘해피선데이 1박 2일’에서는 경북 울진 여행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문어잡이에 나설 멤버를 결정하기 위한 복불복 게임을 진행했다. 게임에는 제작진도 참여해 각자 지지하는 멤버 뒤에 서는 방식으로 짝을 이뤘다. 김주혁의 뒤에는 수지 닮은꼴로 유명한 이슬기 작가가 섰다. 김주혁은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가 자신의 뒤에 서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반드시 편히 잘 수 있게 해주겠다”고 믿음을 주었다. 복불복 게임에서는 김종민이 새벽 문어잡이 멤버로 당첨됐다. 김종민은 자신과 운명을 같이 할 사람으로 김준호를 선택했다.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에 대해 네티즌들은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왜 김주혁을 선택했을까”,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수지와 비교해도 손색 없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김주혁 나이가 42살이나 되는데도…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김주혁 나이가 42살이나 되는데도…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얼마 전 화제가 됐던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가 또다시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TV ‘해피선데이 1박 2일’에서는 경북 울진으로 여행을 떠난 일행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문어잡이에 나설 멤버를 결정하기 위해 복불복 게임을 진행했다. 이 게임에는 제작진도 참여해 각자 지지하는 멤버 뒤에 서는 방식으로 짝을 이뤘다. 김주혁의 뒤에는 수지 닮은꼴로 유명한 이슬기 작가가 섰다. 김주혁은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가 자신의 뒤에 서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반드시 편히 잘 수 있게 해주겠다”고 믿음을 주었다. 1972년생인 김주혁은 올해 만으로 42세다. 게임에서는 김종민이 새벽 문어잡이 멤버로 당첨됐고 그는 김준호를 파트너로 선택했다.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에 대해 네티즌들은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왜 40대인 김주혁을 선택했을까”,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수지와 비교돼 한편으로는 피곤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42살 노총각 김주혁에게 왜?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42살 노총각 김주혁에게 왜?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최근 미쓰에이 수지와 닮았다고 해서 화제가 됐던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가 또다시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TV ‘해피선데이 1박 2일’에서는 경북 울진으로 여행을 떠난 김주혁, 김종민, 김준호 등 일행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문어잡이에 나설 멤버를 결정하기 위해 복불복 게임을 진행했다. 여기에는 제작진도 참여해 각자 원하는 출연자의 뒤에 서는 방식으로 짝을 이뤘다. 김주혁의 뒤에는 이슬기 작가가 섰다. 김주혁은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가 자신의 뒤에 서자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반드시 편히 잘 수 있게 해주겠다”고 믿음을 주었다. 1972년생인 김주혁은 올해 만으로 42세다. 게임에서는 김종민이 새벽 문어잡이 멤버로 당첨됐고 그는 김준호를 파트너로 선택했다.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에 대해 네티즌들은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덕분에 방송보는 재미가 더 늘었다”,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왜 40대인 김주혁을 선택했을까”, “1박2일 수지 닮은꼴 이슬기 작가, 수지와 비교돼 한편으로는 피곤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앤 롤링 “헤르미온느와 해리 포터 결혼 못 시킨 건 실수”

    조앤 롤링 “헤르미온느와 해리 포터 결혼 못 시킨 건 실수”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49)이 “주인공 해리와 헤르미온느를 맺어 주지 않은 것은 내 실수였다”고 털어놨다. 롤링은 패션잡지 ‘원더랜드’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처음 구상했던 구도에 매달린 탓에 헤르미온느가 론과 결혼했다”면서 “나도 (실수라는 것을) 알고 있고 미안하게 생각한다. 일부 팬들의 격분한 소리가 들린다”고 밝혔다. 영국 선데이타임스가 2일(현지시간) 인터뷰 내용의 일부를 먼저 공개했다. 원더랜드는 오는 7일 발행된다. 또 롤링은 “아주 개인적인 이유들로 내린 결정이었고 신뢰성이 있는 이유 때문은 아니었다”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걸까.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인터뷰 질문자로는 영화에서 헤르미온느를 연기한 배우 에마 왓슨이 나섰다. 왓슨은 롤링의 의견에 동의하면서 “론이 정말 헤르미온느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는지 궁금해하는 팬들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해리 포터’ 시리즈는 4억 5000만부 넘게 팔렸고 8차례 영화로 만들어졌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해리 포터’ 작가 “해리와 헤르미온느 커플 안한 것 실수” 엠마 왓슨 반응은?

    ‘해리 포터’ 작가 “해리와 헤르미온느 커플 안한 것 실수” 엠마 왓슨 반응은?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롤링이 주인공 해리 포터(다니엘 래드클리프 분)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엠마 왓슨 분)를 연인으로 맺어주지 않은 것이 실수였다고 털어놨다. 조앤 롤링은 영국 패션잡지 ‘원더랜드’와의 인터뷰에서 “문학과는 별 상관 없이 내가 처음 구상했던 구도에 매달린 탓에 헤르미온느가 론 위즐리와 결혼했다”면서 “나도 안다. 미안하다. 일부 팬들이 격분하는 소리를 나도 듣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인터뷰는 ‘해리 포터’ 시리즈 영화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 역을 맡은 배우 엠마 왓슨이 질문자로 나섰다. 엠마 왓슨은 조앤 롤링의 의견에 동의하면서 “론이 정말 헤르미온느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는 팬들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조앤 롤링은 또 “하지만 정말 솔직해지자면 거리두기를 통해 그런 관점을 얻었다. 아주 개인적인 이유들로 내린 결정이었지만 신뢰성이 있는 이유들 때문은 아니었다”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걸까?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영국 선데이타임스는 이러한 인터뷰 내용의 일부를 먼저 공개했다. 원더랜드는 오는 7일 발행된다. ’해리 포터’ 시리즈는 4억 5000만 부 넘게 팔렸고 8차례 영화로 만들어졌다. 선데이타임스에 따르면 롤링은 ‘해리 포터’ 시리즈로 5억 6000만 파운드(한화 약 1조원)를 벌어들였다. 해리 포터 헤르미온느 커플에 대한 엠마 왓슨 질문에 네티즌들은 “해리 포터가 헤르미온느와 커플? 나도 그 생각 했는데 엠마 왓슨도 그랬군”, “해리 포터와 헤르미온느가 맺어졌으면 엠마 왓슨도 좋았을 텐데”, “해리 포터, 헤르미온느와 안 이어지고 론이랑 커플 돼서 아쉬웠다. 엠마 왓슨도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커플 연기했으면 좋았을 텐데”, “해리 포터, 헤르미온느와 맺어졌으면 엠마 왓슨은 어땠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앤 롤링, 엠마 왓슨 질문에 “해리 포터와 헤르미온느 맺어주지 않은 것은 내 실수” 인정

    조앤 롤링, 엠마 왓슨 질문에 “해리 포터와 헤르미온느 맺어주지 않은 것은 내 실수” 인정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이 주인공 해리 포터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를 맺어주지 않은 것이 실수였다고 털어놨다. 롤링은 패션잡지 ‘원더랜드’와의 인터뷰에서 “문학과는 별 상관 없이 내가 처음 구상했던 구도에 매달린 탓에 헤르미온느가 론과 결혼했다”면서 “나도 안다. 미안하다. 일부 팬들이 격분하는 소리가 들린다”고 말했다. 롤링은 또 “하지만 정말 솔직해지자면 거리두기를 통해 그런 관점을 얻었다. 아주 개인적인 이유들로 내린 결정이었지만 신뢰성이 있는 이유들 때문은 아니었다”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걸까?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인터뷰 질문자로는 영화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를 연기한 배우 엠마 왓슨이 나섰다. 엠마 왓슨은 롤링의 의견에 동의하면서 “론이 정말 헤르미온느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는 팬들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영국 선데이타임스는 이러한 인터뷰 내용의 일부를 먼저 공개했다. 원더랜드는 오는 7일 발행된다. ’해리 포터’ 시리즈는 4억 5000만 부 넘게 팔렸고 8차례 영화로 만들어졌다. 선데이타임스에 따르면 롤링은 ‘해리 포터’ 시리즈로 5억 6000만 파운드(한화 약 1조원)를 벌어들였다. 해리 포터 엠마 왓슨 질문에 네티즌들은 “해리 포터, 헤르미온느와 연결됐으면 좋았을 텐데 엠마 왓슨도 아쉬운 듯”, “해리 포터, 헤르미온느와 연결됐으면 이야기가 어떻게 달라졌을까. 엠마 왓슨도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았던 것 같다”, “해리 포터, 헤르미온느와 정말 잘 어울렸는데 영화 보면서 아쉬웠다. 엠마 왓슨도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더 잘 어울렸을 텐데”, “해리 포터, 헤르미온느와 연결됐으면 엠마 왓슨과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잘 됐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앤 롤링 “헤르미온느, 해리 포터 아닌 론과 맺어준 것은 실수”…엠마 왓슨도?

    조앤 롤링 “헤르미온느, 해리 포터 아닌 론과 맺어준 것은 실수”…엠마 왓슨도?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이 주인공 해리와 헤르미온느를 맺어주지 않은 것이 실수였음을 인정했다. 롤링은 패션잡지 ‘원더랜드’와의 인터뷰에서 “문학과는 별 상관 없이 내가 처음 구상했던 구도에 매달린 탓에 헤르미온느가 론과 결혼했다”면서 “나도 안다. 미안하다. 일부 팬들의 격분한 소리가 들린다”고 말했다. 롤링은 또 “하지만 정말 솔직해지자면 거리두기를 통해 그런 관점을 얻었다. 아주 개인적인 이유들로 내린 결정이었고 신뢰성이 있는 이유들 때문은 아니었다”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걸까?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인터뷰 질문자로는 영화에서 헤르미온느를 연기한 배우 엠마 왓슨이 나섰다. 엠마 왓슨은 롤링의 의견에 동의하면서 “론이 정말 헤르미온느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지 궁금해하는 팬들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국 선데이타임스는 이러한 인터뷰 내용의 일부를 먼저 공개했다. 원더랜드는 오는 7일 발행된다. ’해리 포터’ 시리즈는 4억 5000만 부 넘게 팔렸고 8차례 영화로 만들어졌다. 선데이타임스에 따르면 롤링은 ‘해리 포터’ 시리즈로 5억 6000만 파운드(한화 약 1조원)를 벌어들였다. 해리 포터 엠마 왓슨 질문에 네티즌들은 “해리 포터, 헤르미온느와 연결되길 바랐는데 엠마 왓슨도?”, “해리 포터, 헤르미온느와 연결되지 않아 엠마 왓슨도 안타까웠나보다”, “해리 포터, 헤르미온느와 잘 어울렸는데 엠마 왓슨도 아쉬운 듯”, “해리 포터, 헤르미온느와 연결됐으면 엠마 왓슨은 어떻게 됐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마 왓슨 “해리 포터와 헤르미온느와 맺어졌으면?” 질문에 롤링의 대답은?

    엠마 왓슨 “해리 포터와 헤르미온느와 맺어졌으면?” 질문에 롤링의 대답은?

    ‘해리 포터’의 작가 조앤 롤링이 주인공 해리 포터(다니엘 래드클리프 분)와 헤르미온느 그레인저(엠마 왓슨 분)를 맺어주지 않은 것이 실수였다고 털어놨다. 조앤 롤링은 영국 패션잡지 ‘원더랜드’와의 인터뷰에서 “문학과는 별 상관 없이 내가 처음 구상했던 구도에 매달린 탓에 헤르미온느가 론 위즐리와 결혼했다”면서 “나도 안다. 미안하다. 일부 팬들이 격분하는 소리를 나도 듣고 있다”고 말했다. 조앤 롤링은 또 “하지만 정말 솔직해지자면 거리두기를 통해 그런 관점을 얻었다. 아주 개인적인 이유들로 내린 결정이었지만 신뢰성이 있는 이유들 때문은 아니었다”면서 “이렇게 말하는 것이 사람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는 걸까?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인터뷰 질문자로는 영화에서 헤르미온느 그레인저를 연기한 배우 엠마 왓슨이 나섰다. 엠마 왓슨은 조앤 롤링의 의견에 동의하면서 “론이 정말 헤르미온느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는 팬들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영국 선데이타임스는 이러한 인터뷰 내용의 일부를 먼저 공개했다. 원더랜드는 오는 7일 발행된다. ’해리 포터’ 시리즈는 4억 5000만 부 넘게 팔렸고 8차례 영화로 만들어졌다. 선데이타임스에 따르면 롤링은 ‘해리 포터’ 시리즈로 5억 6000만 파운드(한화 약 1조원)를 벌어들였다. 해리 포터 엠마 왓슨 질문에 네티즌들은 “해리 포터가 헤르미온느와? 엠마 왓슨도 나와 비슷한 생각을 했었구나”, “해리 포터와 헤르미온느가 커플? 엠마 왓슨도 기대했었나보다”, “해리 포터, 헤르미온느와 이어지지 않아 영화 보면서 아쉬웠다. 엠마 왓슨도 다니엘 래드클리프와와 잘 어울렸을지도 모른다”, “해리 포터, 헤르미온느와 맺어졌으면 엠마 왓슨이 더욱 좋아했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2년 전 계은숙 비키니 몸매

    32년 전 계은숙 비키니 몸매

    ‘원조 한류 가수’인 계은숙(55)이 지난 24일 MBC퀸 ‘별이 빛나는 카페’에 출연했다. 2007년 11월 각성제를 소지한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된 뒤 이듬해 8월 23년간의 일본 생활을 접고 귀국했다. 이후 대중 앞에 나서기를 꺼렸던 터다. 계은숙은 방송에서 1980년대 일본 활동에 대해 솔직담백하게 털어놓았다. 특히 “고이즈미 전 총리가 내 팬카페에 가입했다”고 말했다. 또 “30m 이상 걷는 곳에는 레드 카펫이 깔렸다. 최근까지도 일본 팬들이 한국에 선물을 가지고 방문했다”고 밝혔다. 계은숙은 자타가 인정하는 ‘원조 한류 가수’다. 월드스타인 보아보다 훨씬 전에 일본에 진출, 성공을 거뒀다. 예쁘장한 외모에 허스키한 목소리는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통했다. 이른바 ‘엔카 가수’다. 1982년 10월 24일자 제723호 선데이서울의 표지모델에 나온 비키니 차림의 계은숙은 요즘으로 치면 당시 아이돌이다. 23세 때다. 섹시미와 함께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계은숙은 1977년 ‘럭키샴푸’의 CF모델로 연예계에 발을 디딘 뒤 1979년 ‘노래하며 춤추며’로 가수로 데뷔했다. 1980년 MBC ‘10대 가수상’을 수상할 만큼 인기를 누리다 1985년 ‘오사카의 모정’으로 일본 가요계에 진출했다. 이후 1990년 일본 레코드 대상인 ‘앨범대상’을 받는 등 일본 최고의 엔카 가수로 자리를 굳혔다.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일본 NHK ‘홍백가합전(紅白歌合戰)’에 출연, 1994년까지 7년 연속 참가하기도 했다. [선데이서울 82년 10월 24일 통권 제 723호] ●이 기사에 대한 저작권, 판권 등 지적재산권은 서울신문의 소유입니다. 무단 전재, 복사, 저장, 전송, 개작 등은 관련법으로 금지돼 있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타 몸매 16 - 유지인

    스타 몸매 16 - 유지인

    현재 방송 중인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주나’에서 배우 유지인은 50대 중반의 이혜신 역을 맡고 있다. 1956년생인 유지인의 실제 나이와 같은 연령대 역할이다. 유지인은 1974년 중앙대 연극영화과 1학년 시절영화 ‘그대의 찬손’으로 데뷔했다. 유지인은 1979년 6월 17일자 제 551호 선데이 서울에 비키니 차림으로 몸매를 드러냈다. 당시 영화 ‘심봤다’로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받은 직후다. 선데이 서울은 1986년 4월 13일자 900호 특집으로 ‘다시 보는 매력만점 곡선미, 미녀스타 선데이 앨범’ 페이지를 꾸몄다. 유지인을 비롯해 장미희, 김보연, 원미경, 윤복희, 정애리의 데뷔 시절이나 한창 때의 사진을 다시 공개한 것이다. 선데이 서울은 유지인에 대해 ‘가무잡잡한 피부가 다른 미녀들보다 강하게 어필되어 그녀는 쉽게 스타로 발돋움했다’고 쓰고 있다. 1975년 정윤희, 76년 장미희의 데뷔와 함께 트로이카 시대를 열었다. 77~83년까지 트로이카의 전성시대였다. 트로이카 중 유지인은 영화 ‘심봤다’로 대종상 여우주연상과 백상예술대상을 수상, 은막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유지인은 1986년 결혼과 함께 은막을 떠났다가 16년 만인 2002년 이혼과 동시에 전격 복귀했다. 이후 ‘넝쿨째 굴러온 당신’, ‘역전의 여왕’, ‘분홍 립스틱’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선데이서울 86년 4월13일 통권 제 900호] ●이 기사에 대한 저작권, 판권 등 지적재산권은 서울신문의 소유입니다. 무단 전재, 복사, 저장, 전송, 개작 등은 관련법으로 금지돼 있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사랑 준우, 귀요미 커플 탄생 ‘추사랑 눈길 끄는 방법?’

    추사랑 준우, 귀요미 커플 탄생 ‘추사랑 눈길 끄는 방법?’

    ‘추사랑 준우’ 2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성훈과 그의 딸 추사랑은 한국여행 중 배우 장현성과 그의 아들 준우, 준서 형제를 만나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낯을 가리는 추사랑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준우, 준수 형제의 애정 공세가 이어졌다. “꽥꽥” 오리 소리를 내며 추사랑의 시선끌기에 노력하는 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첫째 준우는 “실제로 보니까 더 귀여운 것 같다”며 스파게티를 먹는 내내 추사랑에게 눈을 떼지 못하기도 했다. 추사랑 준우 귀요미 커플을 접한 네티즌들은 “추사랑 준우, 완전 귀요미 커플이다”, “추사랑 준우, 관심 끌려고 오리 소리 내는 것 정말 웃긴다”, “추사랑 준우 커플 탄생?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준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상업 우주여행 사업 ‘무용지물 신세 될 것”

    “상업 우주여행 사업 ‘무용지물 신세 될 것”

     영국에 본부를 둔 버진그룹이 오는 8월부터 첫 우주선을 띄우겠다며 추진중인 ‘상업 우주여행’ 계획이 무용지물이 될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영국 매체 선데이타임스와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버진그룹의 리처드 브랜슨 회장에 대한 책 ‘가면 쓴 브랜슨’의 저자 톰 바우어는 책에서 “브랜슨의 대담한 우주여행 사업(버진 갤럭틱)이 천문학적 돈만 잡아먹을 뿐 무용지물이 될 위기에 처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브랜슨 회장은 오는 8월 첫 여행이 시작될 것이라고 주장하지만, 버진 갤럭틱은 고객들을 우주로 보낼만한 충분한 로켓도, 미국 항공 당국으로부터 필요한 허가도 받지 못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버진 갤럭틱 웹사이트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금까지 세계의 갑부 580여명으로부터 4200만 파운드(733억원)에 달하는 여행비를 모았으며, 미 연방항공국에 비행 허가증을 신청해놓은 상태다. 바우어는 로켓기술 유출 등에 대비 차원에서 중국인들의 우주 비행선 탑승이 금지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중국 국적의 탑승 예정자들도 미국의 반 스파이행위에 대한 규정 때문에 올 하반기로 계획된 우주여행에 참가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정보를 듣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브랜슨그룹 관계자는 이와 관련 “버진 갤럭틱은 큰 진전을 보이고 있다. 사업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버진 갤럭틱은 최근 새로운 우주선 ‘스페이스쉽 2’의 세번째 비행실험을 실시했다. 이 우주선은 최고속도 마하 1.4에 도달했으며, 이는 해수면에서 시속 767마일과 맞먹는다고 설명했다. 이 정도 스피드라면 우주선을 7만1000피트(약 21km) 높이까지 띄울 수 있을 것이라는 게 회사측 전망이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seoultv@seoul.co.kr
  •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 수지 뺨치는 미모+괴력 ‘신인 배우 아냐?’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 수지 뺨치는 미모+괴력 ‘신인 배우 아냐?’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 1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수지 닮은꼴’로 잘 알려진 슬기작가 얼굴이 공개됐다. 이날 1박2일은 경기도 북부 투어의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영수증에 적힌 음식을 얻기 위해 스태프를 안고 앉았다 일어나기 게임을 진행했다. 김주혁은 제작진에게 영수증과 음식 3개를 반납하기로 하고 미모의 막내작가인 슬기작가를 파트너로 교체했다. 김주혁이 슬기작가를 안자 멤버들은 “방자! 방자!”라고 외치며 응원했다. 또 자막에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할 뿐, 슬기는 깃털에 불과할 뿐’이라는 문구가 영상에 깔려 웃음을 자아냈다. 슬기작가를 안은 김주혁은 예상과는 달리 괴력을 발산했다. 이어 15개를 거뜬히 소화해낸 김주혁은 포효했고, 승리를 만끽했다. 그 모습에 데프콘은 “힘이 없다더니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고, 김주혁은 “이상하게 힘이 났다”고 답했다. 하지만 슬기작가는 “멤버 중에 누가 제일 좋으냐”는 질문에 “차태현 오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주혁 막내작가 얼굴을 접한 네티즌은 “1박2일 김주혁 막내작가 미모 대박”, “김주혁 막내작가에게 사심 폭발”, “김주혁 막내작가..1박2일 이슬기작가 진짜 수지 닮은 꼴”,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예쁘긴 예쁘네”,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제대로 뜨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김주혁 막내작가 사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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