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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 고추보다 매운 종갓집 음식시집살이를 통해 200여 가지의 김치, 1000여 가지의 전통음식을 몸으로 익힌 종갓집 종부 강순의씨. 봉양하랴, 아들집 반찬 해다 나르랴, 게다가 손맛을 배우고픈 젊은 엄마들에게 전통음식 강의까지 눈물로 배운 ‘손맛’으로 어디서나 사랑받는 강순의 여사의 전성시대가 시작된다.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효녀가수에서 기부천사로 변신한 현숙. 30년 병석 끝에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한 사랑과 오랜 세월 부모님 수발에 매진하고자 결혼도 마다한 사연, 효녀가수라는 타이틀에 대한 부담감과 지금까지 받은 효행상 이야기를 비롯해 부모님 임종 후 현숙에게 부모역할을 해주는 이웃과의 정다운 얘기를 들어본다. ●선덕여왕(MBC 오후 9시55분) 천명과 덕만은 여래사로 달려갔지만 문노를 만나지 못하고 문노를 죽이러 온 설원랑의 아들 보종과 맞닥뜨린다. 보종의 공격에 도망치던 천명과 덕만은 임종의 도움을 받는다. 진평왕은 천명의 여래사 행을 듣고 놀라고, 미실과 그 일당도 역시 천명과 보종의 실종에 대해 대책을 고민하는데…. ●두 아내(SBS 오후 7시15분) 한별은 명함을 보고 지호를 찾아가 이혼한 엄마, 아빠가 다시 같이 살 수 있게 마술을 부려 달라며 눈물을 흘리고, 지호는 그런 한별이 안쓰러워 꼭 안아준다. 영희와 철수는 한별에 대한 안타까움에 가슴이 미어진다. 한편 지숙은 걱정되는 마음에 철수에게 전화를 해보지만, 철수는 지숙의 전화를 피한다. ●스페이스 공감(EBS 밤 12시5분) 국내 가요계에서 여자 가수로 30년 가까이 활동하기란 그리 녹록지 않다. 그 자리를 변함없이 지키고 있는 사람, 바로 주현미. 이번 ‘스페이스 공감’의 무대는 트로트 가수 주현미가 아니라 보컬리스트 주현미를 조명하는 자리로, 지금까지 방송에서 한 번도 들려주지 않았던 특별한 음악을 선사한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0분) 침술은 건강이 기의 흐름에 의해 결정된다는 믿음에 기초를 두고 있다. 침술은 기의 흐름이 막힌 부위를 뚫어 그 흐름을 원활하게 해줌으로써 고통을 줄이고 몸을 고치는 치료법이다. 하지만 아직 서양에선 전문가가 아닌 사람에게서 한의학 시술을 받는 경우가 많은 데다, 이를 규제할 수 있는 법도 없다.
  • 이문식 · 류담 “‘선덕여왕’ 개그콤비 기대하세요”

    이문식 · 류담 “‘선덕여왕’ 개그콤비 기대하세요”

    배우 이문식(42)과 개그맨 류담(30)이 ‘선덕여왕’의 웃음 코드를 책임진다.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 · 연출 박홍균, 김근홍)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코믹 연기의 ‘달인’ 이문식과 KBS 개그콘서트 ‘달인’의 개그맨 류담은 환상의 코믹 호흡을 보여준다. 이문식은 극중 언변이 좋고 위기관리 능력이 뛰어난 1두품 평민 죽방을, 류담은 두 사람을 거뜬히 들어 올리는 괴력을 지닌 사기꾼 고도를 연기 한다. 둘은 훗날 공주가 되는 덕만(남지현 분)과의 인연으로 한낱 사기꾼에서 호위무사로 신분 상승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문식은 “류담과는 처음 만났는데도 호흡이 잘 맞는다.”고 둘의 연기호흡을 자랑했고 류담 역시 “연기의 달인 이문식 선배와 함께 호흡을 맞춰 안정감이 든다. 첫 정극 연기라 긴장되지만 대작에 참여하게 된 만큼 열심히 하겠다.”고 호응했다. 이어 이문식과 류담은 “극적 긴장감도 중요하지만 드라마를 보면서 웃음으로 풀어주는 부분이 필요하다. 그 역할을 우리 둘이 맡겠다.”고 말했다. 이문식과 류담 콤비는 8일 방송되는 5화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한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은 황후가 되기 위한 미실(고현정 분)의 무서운 집착과 신라로 돌아온 어린 덕만(남지현 분)의 등장으로 새로운 긴장 관계가 형성 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위한 소화의 희생에 시청자 눈물

    ‘선덕여왕’ 위한 소화의 희생에 시청자 눈물

    미래의 선덕여왕 덕만을 지키기 위해 소화(서영희 분)가 목숨을 버리려 해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연출 박홍균 김근홍·극본 김영현 박상연)에서는 덕만과 소화가 덕만의 정체를 눈치 챈 미실(고현정 분)의 호위무사 칠숙(안길강 분)을 피해 사막으로 달아나는 장면이 전개됐다. 칠숙은 소화의 혼잣말을 우연히 듣고 덕만이 신라의 사라진 쌍둥이 공주임을 감지했다. 15년 동안의 추적 끝에 덕만을 찾은 칠숙은 “이제 임무를 완수하고 신라로 돌아갈 수 있다.”며 덕만과 소화를 추격한다. 덕만은 유사에 빠진 소화를 구하려 하지만 소화는 덕만을 살리기 위해 밧줄을 칼로 끊어버리려고 한다. 이 상황에서 오열하는 덕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시청자들은 “소화와 덕만의 애절한 모습이 슬프다.”, “누구보다도 몰입도 높은 배우 서영희의 소화를 계속 보고 싶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2일 ‘선덕여왕’의 일일 전국 시청률은 2일의 18.2%보다 2.1% 증가한 20.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굳게 지켰다. (사진 = MBC ‘선덕여왕’ 캡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어린 ‘선덕여왕’ 남지현 연기에 시청자 눈길

    어린 ‘선덕여왕’ 남지현 연기에 시청자 눈길

    어린 선덕여왕 남지현(14)의 재기 넘치는 연기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2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연출 박홍균 김근홍·극본 김영현 박상연)에서 어린 덕만공주는 지혜와 두둑한 배짱으로 소화(서영희 분)와 교역 상인들을 구하며 미래의 선덕여왕을 예고했다. 중국 제후가 실크로드의 차 교역을 중지시키자 덕만은 찻잎을 벽돌처럼 뭉친 전차를 만들어 상인들의 교역을 돕는다. 중국 관원들에게 밀거래 현장을 들키자 덕만은 화주(돋보기)를 이용해 차에 불을 붙인다. 이어 제후 앞에 끌려간 덕만은 “백성의 말에 귀 담아 듣지 않는 자는 황제가 될 수 없다.”며 차 교역 금지법의 불합리함을 지적했다. 또 제후가 죽을 사(死) 자만 적힌 두 개의 돌을 제시하며 “생(生)을 고르면 살고 사(死)를 고르면 모두 죽는다.”고 하자 덕만은 자신이 선택한 돌을 삼키고 제후의 손에 남은 돌의 글자를 확인하는 기지를 보인다. 결국 덕만의 기개와 지혜에 탄복한 제후는 약속대로 모든 이들을 살려준다. 어린 덕만이 위기 상황에서 기지를 발휘해 위기를 모면하는 장면들은 향후 선덕여왕이 되어 미실과의 대립구도에서 결코 뒤지지 않을 것임을 암시한다. 시청자들은 남지현이 소화한 덕만의 활약에 “기발하다.”, “역시 미래의 선덕여왕답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2일 ‘선덕여왕’의 일일 전국 시청률은 2일의 18.2%보다 2.1% 증가한 20.3%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굳게 지켰다. (사진 = MBC ‘선덕여왕’ 캡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한국인과 재혼한 엄마 루피나를 따라 2년 전 한국에 온 13살 가밀. 그리운 엄마와 떨어져 지내며 우즈베키스탄에서 외로운 시간을 보냈지만 이젠 한국인 새아빠, 엄마, 그리고 동생 에밀까지 든든한 가족이 곁에 있다. 시련의 아픔을 딛고 서로의 반쪽이 된 루피나, 이동수 가족을 소개한다. ●1 대 100(KBS2 오후 9시) 외조의 왕, 남편들이 간다. 남편특집 최후의 남편의 첫 번째 도전자는 진정한 외조가 무엇인지 보여주겠다는 매력적인 남자, 탤런트 김지영의 남편 남성진이다. 두 번째 도전자는 도전을 즐기는 남자, 패기와 파이팅이 넘치는 남자인 가수 노사연의 남편,이무송. 과연 누가 최고의 남편이 될까? ●선덕여왕(MBC 오후 9시55분) 칠숙이 눈치채자 소화는 덕만을 데리고 사막으로 도망친다. 하지만 칠숙은 소화의 반격에 부상을 입고도 기어이 추격해 따라온다. 소화는 덕만을 구하려다 모래 유사에 빠지고 칠숙도 모래폭풍으로 사라진다. 한편 신라에서는 진평왕이 천명의 남편 용수공을 태자에 세우려 계획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5분) 집, 식당, 마트 가리지 않고 안 먹는다고 소리 지르는 건 기본. 집어 던지고, 음식 건네주는 사람까지 때리는 38개월 된 남자아이. 어린이집에서는 무법자, 폭력꾼으로 돌변하기까지 한다. 이것이 모두 음식 거부와 미묘하게 연결된 문제라는데, 도대체 어떤 연관일까? ●공부의 달인(EBS 오후 10시40분) 암 투병 때문에 1년간 학교를 휴학하고 돌아온 지연 양.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온 그녀는 자신을 위해 살아온 할머니, 할아버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공부뿐임을 깨닫는다. 1년간의 공백을 메우고 연세대 4년 장학생이 되기까지 그녀의 공부 비법은 무엇인지 들어본다. ●YTN 스페셜(YTN 오전 10시30분) 글로벌 기업의 경쟁력은 지식재산의 효과적인 관리에서 나온다. 지식재산 경영에 있어 핵심은 바로 혁신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인재다. 인적 자원이 풍부한 우리에겐 지금이 지식재산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기회다. 세계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글로벌 기업들의 전략을 공개한다.
  • 어린 ‘선덕여왕’ 남지현, 중견급 연기력?

    어린 ‘선덕여왕’ 남지현, 중견급 연기력?

    어린 선덕여왕 남지현(14)이 고현정 못지않은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훗날 선덕여왕이 되는 이요원의 아역 어린 덕만공주 남지현은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첫 등장부터 중견 연기자에 버금가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덕만 역의 남지현은 동서를 있는 교역에서 거간꾼 노릇을 천연덕스럽게 해냈다. 또 중국어와 로마어 등 외국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고 타클라마칸 사막에서는 한 손으로 뱀을 잡는 당찬 모습까지 무리 없이 선보였다. 또 남지현은 책을 좋아하고 정광력(위나라 시대의 달력)과 서구 문명의 화주(돋보기)에 비상한 관심을 갖는 덕만을 잘 표현해 선덕여왕의 지혜로운 군주로서의 면모를 암시했다. 남지현의 연기력은 앞선 작품들에서 이미 검증됐다. 남지현은 MBC ‘에덴의 동쪽’에서는 한지혜의 아역으로 ‘로비스트’에서는 장진영의 아역으로 브라운관에 여러 번 등장한 바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남지현의 덕만공주에 대해 “태왕사신기의 어린 수지니가 보인다.”며 우려를 표했다. 그러나 “덕만 아역의 연기가 기대 이상이다.” , “이요원의 덕만공주를 빨리 보고 싶지만 아역 시절도 길었으면 좋겠다.”는 등 남지현의 연기에 대한 호평 역시 이어졌다. 힌편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1일 ‘선덕여왕’의 일일 전국 시청률은 지난달 26일의 15.5%보다 2.7% 증가한 18.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MBC ‘선덕여왕’ 캡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고현정 미소에 시청자 섬뜩

    ‘선덕여왕’ 고현정 미소에 시청자 섬뜩

    ‘미실’ 고현정의 고운 미소에 담긴 독기가 시청자를 섬뜩하게 만들었다.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연출 박홍균·김근홍, 극본 김영현·박상연)에서 신라시대의 팜므파탈 미실로 파격 변신한 고현정은 미소 띤 얼굴로 섬뜩한 대사를 서슴지 않아 시청자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미실은 진평왕(백종민 분)이 탈출시킨 시녀 소화(서영희 분)와 한 쪽 쌍둥이를 놓친 병사들을 눈앞에서 베어버린다. 미실은 죽은 병사들의 피가 묻은 얼굴로 미소 지으며 “사람은 실수를 할 수 있다. 하지만 내 사람은 그럴 수 없다.”고 외친다. 또 미실은 남동생의 죽음을 슬퍼하는 어린 천명공주를 품에 안고 “왕자님이 승하하신 것은 너 때문이다.”라고 속삭여 어린 공주를 충격에 빠뜨린다. 이후 이 일에 대해 다시 묻는 천명공주(신세경 분)에게 미실은 “아무것도 하지 않아야 살 수 있다.”는 협박과 함께 잔잔한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을 경악하게 했다. 지난 방송보다 한층 몰입도가 높아진 고현정의 연기에 시청자들은 “미실의 표정이 섬뜩하다.” “독한 연기에 소름이 돋는다.”고 입을 모았다. 힌편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1일 ‘선덕여왕’의 일일 전국 시청률은 지난달 26일의 15.5%보다 2.7% 증가한 18.2%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MBC ‘선덕여왕’ 캡처)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첫방송 시청률 16% 쾌조

    선덕여왕 첫방송 시청률 16% 쾌조

    MBC 월화 대하사극 ‘선덕여왕’(극본 김영현·박상연, 연출 박홍균·김근홍)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시청률 조사 회사 TNS미디어 코리아에 따르면 25일 첫 방송의 시청률은 16.0%로, 동시간대 경쟁작인 SBS 자명고(10.4%), KBS 2TV 남자이야기(9.8%)를 제치고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같은 작가의 전작인 ‘대장금’(15.2%)의 출발 기록도 뛰어넘었다. 26일 2회 방송 시청률은 16.6%(수도권 17.8%)로 상승했다. 1회는 미실이 모시던 진흥왕이 죽는 데서 시작했다. 왕은 미실에게 유훈을 남김과 동시에 근위 화랑에게도 미실을 죽이라고 명령을 내리지만 미실은 기지를 발휘해 오히려 국가 권력을 손에 넣는다는 내용. 2회는 진지왕을 폐위시킨 뒤 어린 진평왕에게 또다시 색공하며 황후가 되고자 하는 미실의 집착과 훗날 선덕여왕이 되는 덕만공주의 탄생을 담았다. 1~2회답지 않게 빠른 전개와 익히 홍보한 대로의 웅장한 스케일과 볼거리 등이 시청률 상승 원인이 됐다. 방송 첫날, 둘째날 프로그램 홈페이지 시청자 게시판에는 2000건이 넘는 시청자 의견이 올라왔다. 특히 시청자들의 찬사는 미실 역을 맡은 배우 고현정에게 쏟아졌다. 고현정은 무서운 정치적 야망을 가지고 색(色)으로 권력자들을 휘두르는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로 눈길을 끌었다. 이상범(ID·netoop28)씨는 “고현정씨의 안정적이고 정확한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으로 최고 권력자 미실의 팜므파탈다운 모습을 잘 그려냈다.”고 작품을 평가했다. 반면 일부 출연진의 미흡한 연기와 어색한 컴퓨터그래픽(CG)을 두고는 비판의 말도 적지 않았다. 특히 마야부인 역을 맡은 그룹 슈가 출신의 박수진의 연기에 대한 지적이 많았다. 선덕여왕은 드라마 방영에 힘입어 관련 서적도 계속 쏟아지고 있다. 최근까지 ‘선덕여왕’이란 제목으로 한소진, 박은몽, 제성욱, 신진혜, 이기담 등 소설가들이 장편소설을 줄줄이 써낸 데 이어 최근에는 ‘상처 입은 봉황 선덕여왕’(김용희 지음, 다산초당 펴냄), ‘선덕여왕-향기나는 여왕 선덕’(이적 지음, 어문학사 펴냄) 등 연구 서적도 속속 출간되고 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선덕여왕’ 고현정 파격변신 성공 ‘순항 예고’

    ‘선덕여왕’ 고현정 파격변신 성공 ‘순항 예고’

    MBC 창사 48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선덕여왕’(연출 박홍균·김근홍, 극본 김영현·박상연)이 ‘팜므파탈’로 파격 변신한 고현정의 안정된 연기로 순조로운 항해를 시작했다. 고현정은 25일 첫 방송된 MBC ‘선덕여왕’에서 당대 신라를 치마폭 아래 두었던 미실로 분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미실은 진흥왕(이순재 분)을 견제하고 진지왕(임호 분)에게 정실황후의 자리를 요구하는 등 권력욕을 드러냈다. 미실은 타고난 미색과 색공술(色供術)로 왕실의 권력을 장악하는 신라시대의 팜므파탈로 고현정이 기존에 보여주었던 캐릭터들과는 다소 거리가 멀다. 하지만 고현정은 온화한 미소 이면의 차가운 카리스마를 발휘해 요염하고도 당당한 악녀의 모습을 재현해냈다. 처음 도전하는 사극임에도 안정적인 고현정의 연기에 시청자들은 ‘매력적인 악역’, ‘부드러운 이미지 속의 카리스마’ 등 호평이 이어졌다. 고현정의 성공적인 연기 변신과 더불어 이순재, 임호, 신구, 전노민 등 주연급 조연 배우들 역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이며 ‘선덕여왕’을 탄탄하게 뒷받침했다. 또한 신라시대의 화려한 궁중 복식과 아름다운 장신구를 비롯해 500여 명의 엑스트라를 동원한 웅장한 궁중 연회와 죽음을 불사한 화랑들이 단체로 자결하는 낭장결의 등 다채로운 볼거리도 시청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한편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25일 ‘선덕여왕’은 일일 전국 시청률 16.0%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15.3% 시청률로 상쾌한 스타트

    선덕여왕, 15.3% 시청률로 상쾌한 스타트

    MBC 창사 48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 / 연출:박홍균, 김근홍)이 15.3%의 시청률로 상쾌하게 출발했다.시청률 조사기관인 AGB닐슨 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5일 첫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이 전국기준 15.3%를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다.지역별로는 서울에서 17.1%로 가장 높은 시청률을 보였으며 성 연령별로는 여자 30대에서 20%로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기록했다.‘선덕여왕’의 첫 방송 시청률은 ‘대장금’(15.2%), ‘이산’(14%), ‘주몽’(16.3%)과 비슷한 시청률로 출발해 시청자들의 많은 기대를 받고 있음을 증명했다.또한 ‘선덕여왕’ 홈페이지의 시청자 게시판에는 드라마에 대한 호평과 함께 ‘미실’ 역을 연기하는 고현정의 캐릭터에 대해서도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MBC)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5일 TV 하이라이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KBS1 오전 10시) 계절에 상관없이 차고 저린 손발. 특히 중년 여성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손발 저림은 말초신경장애에서부터 중풍, 디스크, 당뇨 등의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손발 저림에 대해 한의학적으로 접근하여 증상 별 원인을 짚어보고, 그에 따른 치료법과 예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성형외과 의사에서 대학총장으로 변신한 함기선. 스타 성형의에서 교육자로 전업한 이유, 평생 모은 재산을 학교설립에 쏟았을 때 보였던 아내의 반응 등 대학을 설립하기까지의 에피소드를 들어본다. 언청이 수술에 대한 남다른 노력, 의사시절 ‘페이스 오프’ 수술을 집도했던 특별한 경험도 들어본다. ●선덕여왕(MBC 오후 9시55분) 진흥대제가 북한산에 올라 신라를 한눈에 바라본다. 미실은 백제의 자객들이 진흥왕을 공격하는 것을 막아낸다. 하지만 진흥은 피를 토하며 명운이 다함을 깨닫고 미실에게 유훈을 남긴다. 진흥왕은 따로 근위 화랑 설원랑에게도 미실을 죽이라 밀지를 내리지만 미실은 진흥의 죽음을 감지하고 반격을 가하는데…. ●자명고(SBS 오후 9시55분) 송매설수는 모진 진통끝에 왕자를 낳고 탯줄을 손수 끊겠다며 검을 가져 오라고 명한다. 대무신왕은 암담한 표정을 짓고 화가 난 송수지련은 화병을 던져 박살낸다. 갓 태어난 왕자를 데리고 대무신왕에게 간 송매설수는 검을 건네며 고구려의 왕자로 인정할 수 없다면 폐하의 손으로 아이를 죽여달라고 말한다. ●60분 부모(EBS 오전 10시) 전교 부회장을 맡고 있는 5학년 헌준이. ‘엄친아’로 불릴 만해 엄마는 주변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지만 나름대로 걱정이 있다고 한다. 성적은 잘 나오는 편이지만 도무지 공부는 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과 무뚝뚝하고 말 없는 성격. 헌준이의 하루를 살펴보고, 헌준이에게 맞는 올바른 학습법을 알아본다. ●세계 세계인<관광 천국 남아공 ‘에코 투어’>(YTN 오전 10시30분) 아프리카에서 가장 편리한 교통환경, 숙박시설, 그리고 원시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유명한 야생공원과 멋진 해변까지 관광객을 위한 모든 것을 갖춘 나라 남아프리카 공화국. 환경 친화적인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노력하는 남아프리카 속으로 들어가 본다.
  • 행복 남기고 막 내린 ‘내조의 여왕’

    행복 남기고 막 내린 ‘내조의 여왕’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이 지난 19일 막을 내렸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마지막회인 20회의 순간 최고 시청률은 31.7%, 평균 시청률은 21.2%였다. 반면 같은 시간대 방송한 SBS ‘자명고’는 8.1%, KBS ‘남자이야기’는 7.7%로 모두 한 자릿수 시청률에 그쳤다.‘내조의 여왕’은 아줌마로 돌아온 주인공 김남주의 코믹연기 등으로 처음 주목받았지만 3월 방송 초기에는 기대만큼 큰 사랑을 받지 못했다. 시청률은 10% 초반을 겨우 이어갈 정도였다. 당시 KBS 드라마 ‘꽃보다 남자’라는 거대한 공룡이 시청률을 독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창 ‘막장 드라마’ 논란이 일어나는 상황 속에서도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로 승부, ‘명품 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으며 이내 시청률이 상승곡선을 그었다. 특히 ‘꽃남’ 종영 이후에는 잇따라 20%의 시청률 고공행진을 해오다 지난 11일 방송에는 30% 고지도 돌파했다. 종영 이후 프로그램 홈페이지 시청자의견 게시판에는 아쉬움을 토로하는 네티즌의 게시글이 쇄도했다. 19일 하루만 해도 900여건의 글이 올라와 배우와 제작진들에게 격려메시지를 남겼다. 네티즌 김영래(runer111)씨는 “방송을 통해 많이 울고 웃으며 조금이나마 고달픈 현실을 잊을 수 있었다.”면서 “드라마로 부부애를 느끼게 하고 행복하게 해줘 너무 고맙다.”고 했다. 격려글은 특히 사장 허태봉 역을 맡은 배우 윤상현에게 많이 쏟아졌다. 2005년 데뷔한 윤상현은 이번 작품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배창준(bcjbook)씨는 윤상현을 두고 “연기가 너무 좋았다. 그는 매력적이고 멋진 배우”라면서 “더 멋진 다음 작품을 기대한다.”고 했다. 한편 윤상현도 20일 제작자 노트 게시판에 장문의 감사글을 남겼다. 그는 ‘윤상현입니다. 그 동안 성원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에서 “태봉이로 살아온 지난 3개월이 너무 행복했다.”면서 “앞으로 다른 모습으로 찾아 뵐 테지만 나에겐 큰 선물과도 같았던 태봉이를 잊지 못할 것 같다.”고 했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최근 나온 드라마들은 판타지만 자극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끌어내지 못한 반면, ‘내조의 여왕’은 남성과 여성 모두가 공감할 사회적 문제를 적절한 코믹 터치와 멜로 요소로 효과적으로 제시했다.”고 평가했다. 마지막회에서는 갈등을 빚던 주인공 부부들이 결국 화해하며 막을 내렸다. 후속작으로는 ‘선덕여왕’이 방송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윤상현 “37년 중 가장 행복하고 따뜻한 봄”

    윤상현 “37년 중 가장 행복하고 따뜻한 봄”

    지난 3개월간 ‘태봉이’로 큰 사랑을 받았던 탤런트 윤상현이 ‘내조의 여왕’ 종영 소감을 밝혔다. 윤상현은 19일 종영된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 공식 홈페이지에 그동안 성원해준 시청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윤상현은 “태준과 태봉으로 살아온 지난 3개월 동안 너무 행복하고 즐거웠다. 빠듯한 촬영 일정에 고되고 힘들기도 했지만 많은 걸 얻어서 기쁘다. 이런 분위기가 드라마에 반영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생각지도 못했던 관심에 가슴이 벅차 눈시울이 붉어졌을 정도로 어리둥절했다.”며 “‘내조의 여왕’과 함께 했던 2009년 봄은 지금껏 살아온 37년의 봄 중 가장 행복하고 따뜻한 봄으로 기억될 것”이라고 기쁨을 드러냈다. 윤상현은 ‘내조의 여왕’에 출연한 후 최고의 주가를 누리며 각종 CF와 방송 섭외 1순위로 떠올랐다. 31.7%(전국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MBC 월화드라마 ‘내조의 여왕’은 모든 갈등과 위기를 사랑과 용서로 매듭지으며 19일 종영했다. 25일부터는 ‘내조의 여왕’ 후속으로 MBC 새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이 방영된다. (사진제공=mgb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이요원 “보이시한 모습 보일 것”

    ‘선덕여왕’ 이요원 “보이시한 모습 보일 것”

    ‘선덕여왕’의 주인공을 맡은 탤런트 이요원이 정통사극에 도전하는 각오를 전했다.지난 14일 경상북도 경주시의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된 MBC 창사 48주년 특별기획 ‘선덕여왕’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요원은 “이미지는 여성스럽고 여리지만 성격은 전혀 반대이기 때문에 보이시한 모습을 보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이요원은 5000년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의 여왕으로 신라의 영웅인 김유신과 김춘추라는 인재를 발탁하는 등 탁월한 인재등용을 통해 갈등을 조정하는 리더십을 보인 인물 ‘선덕여왕’을 연기한다.이요원은 “시놉시스를 받고 여왕의 카리스마를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고민을 많이 했다.”며 “여왕의 모습은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자연스럽게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이면 저절로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 우선은 지금의 촬영분에 충실하고 있다.”고 말했다.최근 SBS 드라마 ‘자명고’와 KBS ‘천추태후’ 등 여자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 많아진 것에 대해 이요원은 “여성들이 주인공으로 다뤄지는 사극이 많이 나와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한다.”며 “모든 작품들이 다 잘됐으면 하는 생각이다. 그래야 여성을 주제로 하는 작품들이 많이 나올 것이라 생각한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덕만공주’에서 ‘선덕여왕’으로 성장해 가면서 ‘미실’과의 대결은 불가피한 일. 이요원은 고현정과의 연기대결에 대해 “제작발표회에서 영상을 보니 고현정 선배의 카리스마에 깜짝 놀랐다.”며 “제가 따라가려면 이를 악물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이야기 했다.특히 이요원은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습을 보이기 위해 승마, 무술 연습 등을 통해 강인한 여성으로 변신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한편 역사상 최초의 여왕이며 삼국통일의 초석을 마련한 선덕여왕의 이야기를 그린 MBC창사 48주년 특별기획 ‘선덕여왕’은 ‘내조의 여왕’ 후속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이동준기자(경주) juni3416@seoulntn.com / 사진=한윤종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예진 “사극과 예능 병행 문제없어”

    박예진 “사극과 예능 병행 문제없어”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 출연하는 배우 박예진이 사극과 예능프로를 병행하는데 큰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지난 14일 경상북도 경주시의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MBC 창사 48주년 특별기획 ‘선덕여왕’의 제작발표회에서 박예진은 “사극과 예능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것은 큰 문제가 없는 것 같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다.”라고 밝혔다.이어 “현재 SBS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하는데 그곳에서의 제 모습은 연기가 아니다. 평소 제 모습으로 놀다 오면 되는 것이라 생각해 진중한 역할과 병행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며 “예능에 출연하면서 KBS ‘미워도 다시 한번’에 출연해 진중한 역할을 맡은 경험이 있어 큰 문제는 없다.”고 덧붙였다.‘선덕여왕’에서 박예진은 ‘덕만공주’(이요원, 후에 선덕여왕)의 쌍둥이언니 ‘천명공주’역을 맡아 ‘미실’(고현정)의 경계 속에 영민한 두뇌의 소유자로 권력의 판세를 읽으며 결단력을 발휘하는 공주의 모습을 보일 예정이다.KBS ‘대조영’에서 강인한 여전사의 모습을 보였던 박예진이 이번 드라마에서 기품 있는 공주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역사상 최초의 여왕이며 삼국통일의 초석을 마련한 선덕여왕의 이야기를 그린 MBC창사 48주년 특별기획 ‘선덕여왕’은 이요원, 고현정, 엄태웅, 박예진, 조민기, 독고영재, 정웅인 등이 출연한다. ‘내조의 여왕’ 후속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된다.서울신문NTN 이동준기자(경주) juni3416@seoulntn.com / 사진=한윤종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요원 “여왕의 웃음이에요”

    [NOW포토] 이요원 “여왕의 웃음이에요”

    14일 오후 경북 경주시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MBC 창사 48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이요원이 환하게 웃고 있다. ’선덕여왕’은 남성 전유물이던 왕의 자리를 공주의 신분으로 도전해 성공한 신라 제27대 선덕여왕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경주 경북)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고현정 “포토타임 어색해요”

    [NOW포토] 고현정 “포토타임 어색해요”

    14일 오후 경북 경주시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MBC 창사 48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고현정이 환하게 웃고 있다. ’선덕여왕’은 남성 전유물이던 왕의 자리를 공주의 신분으로 도전해 성공한 신라 제27대 선덕여왕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경주)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고현정, 청순미인이 따로 없네!

    [NOW포토] 고현정, 청순미인이 따로 없네!

    14일 오후 경북 경주시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MBC 창사 48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고현정이 환하게 웃고 있다. ’선덕여왕’은 남성 전유물이던 왕의 자리를 공주의 신분으로 도전해 성공한 신라 제27대 선덕여왕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경주 경북)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승호 ‘김춘추로 변신햇어요’

    [NOW포토] 유승호 ‘김춘추로 변신햇어요’

    14일 오후 경북 경주시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MBC 창사 48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유승호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선덕여왕’은 남성 전유물이던 왕의 자리를 공주의 신분으로 도전해 성공한 신라 제27대 선덕여왕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경주 경북)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예진ㆍ이요원 “우리 사인 어때요?”

    [NOW포토] 박예진ㆍ이요원 “우리 사인 어때요?”

    14일 오후 경북 경주시 신라 밀레니엄 파크에서 열린 MBC 창사 48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 셋트장 오픈식에 배우 박예진, 이요원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선덕여왕’은 남성 전유물이던 왕의 자리를 공주의 신분으로 도전해 성공한 신라 제27대 선덕여왕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5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서울신문NTN(경주 경북)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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