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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신랑’ 엄태웅, ‘미실’ 고현정에 선전포고

    ‘유신랑’ 엄태웅, ‘미실’ 고현정에 선전포고

    유신랑이 미실에게 정면 도전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 16회에서 유신랑 엄태웅은 미실 고현정과 독대해 불꽃 튀는 신경전을 펼쳤다. 엄태웅은 그동안 부드러운 포용력과 대범함 그리고 총명함으로 백제군과 아막성 전투를 성공으로 이끈바 있으며 미실 대항세력의 중심이 될 것을 예고했다. 16회 방송에서 유신랑은 드디어 미실에게 정면 도전했다. 유신랑은 카리스마와 눈빛 연기로 고현정에게 밀리지 않는 포스를 선보였다. 미실이 자기 세력을 넓히고자 유신랑을 따로 불러 적이 되지 말고 내 사람이 되라고 말한다. 이에 유신랑은 미실의 눈을 쳐다보며 “새주님, 이 부족하고 어리석은 소인에게 그와 같이 말씀해주시니 실로 감읍할 따름이옵니다. 허나 새주께서 저를 얻으실 수 있는 방법은 절 죽이셔서 그 시신을 갖는 것입니다. 산 채로는 가지 않겠사옵니다.”라고 당돌하게 맞받아쳤다. 자리를 박차고 나오며 유신랑은 “다시는 공주님과 아버지께 협박하지 마시옵소서. 저 또한 새주께 이 유신의 적이 되지 말라고 드리는 말씀이옵니다.”라며 선전포고성 발언을 했다. 훗날 김유신 장군으로 성장해 선덕을 도와 미실에 대항하는 화랑 ‘유신랑’의 포스가 발휘되는 순간이었다. 방송 직후 게시판에는 ‘미실에게 밀리지 않고 오히려 압도하는 유신랑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미실과 격돌한 엄포스, 16회 최고의 장면이었다’는 의견이 줄을 이었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현정 마력 폭발 “이것이 미실이다!”

    고현정 마력 폭발 “이것이 미실이다!”

    미실 고현정의 카리스마가 다시 한 번 불을 뿜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 16회에서 미실은 ‘책력(冊曆)’을 통해 하늘을 관장하는듯 한 위세를 보이며 이것이 바로 ‘사다함의 매화’라고 털어놓는다. 실제로 ‘사다함의 매화’란 일 년 동안의 절기 변화를 적은 책인 ‘책력’을 의미 하지만 미실은 그 사실을 숨기고 자신의 뜻에 따라 기후마저 변하는 듯 행동해 세력을 확장하려 한다. 또 미실은 유신랑(엄태웅)을 자신의 사람이 되라고 회유하지만 단번에 거절당한다. 미실은 유신랑이 떠난 후 “날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어. 저런 자는 처음” 이라고 말하며 “유신, 덕만에게 인리(人理: 하늘에서 내린 인덕)가 있구나.”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담겼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미실에게 맞서는 세력의 중심이 된 유신랑. 미실은 이런 유신랑과 가야 출신 김서현(정성모)공을 압박하기 위해 위천제를 열어 가야 출신 세력을 서라벌에서 밀어내려는 술수를 펼쳤다. ‘선덕여왕’은 조만간 덕만(이요원)의 신분이 밝혀질 것과 문노(정호빈), 미실에게 버려진 아들 비담(김남길)의 등장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편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 중인 ‘선덕여왕’은 14일 방송된 16회가 31.7%(TNS미디어코리아 기준)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요원ㆍ고현정 눈물대결…눈물의 여왕은 누구?

    이요원ㆍ고현정 눈물대결…눈물의 여왕은 누구?

    서라벌 최고의 화랑들도 여자들의 눈물 앞에 속수무책이었다. 지난 13일 방송된 ‘선덕여왕’ 15회에서 덕만(이요원)과 미실(고현정)을 각각 다른 이유로 뜨거운 눈물을 쏟았다. 비록 둘은 너무 다른 이유로 눈물 흘렸지만 칠숙과 유신랑을 꼼짝 못하게 하기엔 충분했다. ◆ 덕만, 유신랑에게 의심받고 싶지 않아. 미실을 속이느라 덕만과 유신랑은 큰 소리를 내가며 티격태격 싸운다. 아무리 연극이라지만 자신을 믿지 못하는 유신랑이 야속해 끝내 덕만은 눈물을 흘리고 만다. 이에 어리둥절하기는 유신랑도 마찬가지. 미실을 속이는데 성공하고 돌아온 덕만에게 유신랑은 말한다. “아까 말이다. 일부러 서로 그러기로 한 것인데 어찌 눈물을 보인 것이냐.” 이에 덕만은 “그냥. 유신랑이 정말 절 그렇게 의심하면 어쩌나 생각하니 눈물이 절로 났습니다. 유신랑, 저 의심하지 마십시오.” 덕만도 여자인지라 좋아하는 사람에게 의심받는 건 싫었나보다. 이토록 서로에게 끌리는 두 사람의 미래는? ◆ 미실, 그 눈물은 순수하지 않았어. 한편 미실의 눈물은 뭔가 수상쩍다. 소화(서영희)를 데리고 깊은 산중에 숨어 살고자 길을 떠난 칠숙(안길강)은 미실의 명을 받은 보종(백도빈)과 석품(홍경인)에게 잡혀 오도 가도 못하는 상태. 미실은 칠숙이 시력을 잃은 것을 확인한 후 돌연 칠숙의 손을 잡고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눈이 보이지 않는 게냐. 널 이대로 보낼 순 없다.” 칠숙을 비롯한 화랑들은 처음보는 미실의 눈물에 어안이 벙벙. 하지만 미실이 순수하게 미안하고 안 된 마음에 눈물을 흘렸다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미실은 칠숙을 회생시켜 영웅 미담으로 선전하려는 계략을 꾸미고 있다. 하지만 칠숙은 그런 영문도 모른 채 미실의 따뜻한 보살핌에 감동받았다. 자신의 야욕을 위해 못할게 없는 마성의 여인 미실, 당신 정말 무서운 사람이야. 사진제공 = MBC(위), MBC ‘선덕여왕’ 캡쳐(아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과연 ‘선덕여왕’…덕만, 미실을 흔들다

    과연 ‘선덕여왕’…덕만, 미실을 흔들다

    미래 서라벌의 주인, 덕만의 재치가 번뜩였다. 1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 15회에서는 미실과 덕만의 치열한 두뇌싸움이 펼쳐졌다. 미실(고현정)은 덕만(이요원)을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 마치 자신의 사람으로 포섭하려는 것처럼 김유신의 용화향도가 보는 앞에서 덕만에게 친서를 건넸다. 미실의 동생 미생(정웅인) 역시 덕만을 각별히 챙기는 것처럼 행동해 덕만의 주변을 혼란케 했다. 하지만 덕만은 미실의 행동은 조조(위 무제)가 상대방을 교란시키기 위해 쓰던 책략임을 간파하고 이를 역이용 하는 기지를 발휘했다. 덕만은 천명공주와 김유신과 짜고 미실의 사람이 되는 것처럼 행동해 미실과 또 용화향도 모두를 속인다. 한편 미실은 십 수 년 자신을 위해 싸워준 칠숙(안길강)이 떠나려 하자 눈물을 흘리며 다시 사로잡는 뛰어난 용인술을 선보였다. 하지만 미실의 눈물 뒤에 감춰진 진실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칠숙과 덕만이 만나는 엔딩장면까지 팽팽한 긴장감으로 가득했던 ‘선덕여영’ 15회는 전국 시청률 31.6%(TNS미디어코리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캡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열린세상] ‘니체’와 ‘나체’ 그리고 ‘사다함의 매화’/김진 울산대 철학과 교수

    [열린세상] ‘니체’와 ‘나체’ 그리고 ‘사다함의 매화’/김진 울산대 철학과 교수

    시중에 이런 유머가 있다. 전직 대통령들과 이명박 대통령이 함께한 자리에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하였다’를 쓴 저자가 누구인가를 물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눈을 지그시 감고 한참을 생각한 후에 ‘니체’라고 대답하자, 노태우 전 대통령은 그것을 커닝하여 ‘나체’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김대중 전 대통령은 “점잖지 않게 나체가 뭐냐.”라고 하면서 ‘누드’라고 말하였고, 김영삼 전 대통령은 “우리말을 써야지” 하면서 ‘벌거숭이’라고 답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망설이고 있을 때, 도올 김용옥이 나서서 이런 경우에는 여러 사람들이 말한 것이 정답이라고 했다. 사실적 진리의 측면에서 보면 니체가 정답이다. 그러나 지록위마(指鹿爲馬)를 말한 승상 조고(趙高)와 같은 절대 권력자나, 혹은 민주주의의 기본이 되는 다수결의 원칙에서 보면 나체 시리즈가 정답으로 취해질 수도 있다. 조고의 경우처럼 강요된 거짓 진리는 권력이 해체되면서 효력이 상실되지만, 스스로 거짓 진리를 옳다고 믿을 경우에는 혹독한 대가를 치르기 전까지는 고치기가 쉽지 않다. 한때 유럽인들은 몽골군을 동방의 ‘사제왕 요한’의 군대로 오인한 적이 있었다. 이슬람 세력이 강성해지면서 1146년에 예루살렘 왕국의 동북방 도시 에데사(현 터키 동남부 우르파)가 초토화되고, 4만명 이상의 기독교 주민들이 희생되면서부터 유럽인들은 동방의 사제왕 요한이 이슬람의 위협으로부터 자신들을 구제해 줄 것이라는 믿음을 갖기 시작한다. 그로부터 91년 후인 1236년, 칭기즈칸의 셋째아들로서 제2대 칸에 오른 오코타이는 자신의 조카 바투에게 유럽 침공을 명하였다. 바투의 12만 몽골군은 1240년에 러시아 전역을 장악했으며, 이듬해에는 폴란드와 독일의 연합군 2만명을 괴멸하고 헝가리 전역을 초토화하였다. 사제왕 요한에 대한 유럽인들의 근거 없는 신앙은 몽골군이 이슬람의 유럽 침공을 저지할 원군이라고 착각하게 함으로써 치명적인 피해를 불러왔다. 지금 우리 사회에도 이 같은 치명적 오해들이 준동하고 있다. 이들은 북한의 원폭과 미사일 발사 실험 비용의 출처를 밝히려는 정부를 비난하고, 수일간 계속되었던 사이버 테러의 배후세력으로 지목된 북한을 비호하고 나섰다. 금강산 관광객이 총살되고 개성공단 관계자가 체포된 사실을 뻔히 알면서도 남북경색의 책임을 우리 정부에 돌리고 있다. 선거에 의하여 합법적으로 성립된 정부의 정책기조를 야권에서 전면 수정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정신에 반하는 처사이다. 선거에서 패배한 정치인들은 집권한 후에 자신들의 포부를 펼치면 될 것이다. 야권, 특히 민주당은 현 정부의 주요 공약을 모조리 폐기하고, 우리 사회를 민주와 독재, 좌파와 우파의 대결장으로 재단하려고 할 것이 아니라, 자신들부터 대의민주정치의 근간에 충실하고 국회의 담론 규칙을 존중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 모든 것은 약(藥)과 독(毒)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며, 모든 주장에도 장점과 단점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도(道)와 덕(德)과 법(法)을 말한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좌도(左道)나 우도(右道) 한쪽에만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극단을 피하여 좋은 것을 취하고 나쁜 것을 삭이며 새로운 것을 창조함으로써 가장 현명한 선택에 이르고자 하는 중도(中道)나 중용(中庸)의 길은 그만큼 험난하다. 사제왕 요한과 같은 허구는 기망(欺妄)을 초래하는 유사종교적 코드일 뿐이다.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이 권력유지의 비법으로 삼고 있는 ‘사다함의 매화’와 같은 요술상자도 부질없기는 마찬가지이다. 오직 성실하게 논의하고 이성적으로 타협하고 정성을 다하여 설득한 후에도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투표에 부치는 방식으로 정치일정을 진행시켜야 한다. ‘니체’가 ‘나체’가 되더라도 그것을 비판하는 것은 학자와 언론의 몫이고, 잘못된 것을 선거로써 바로잡는 것은 국민들의 몫이다. 김진 울산대 철학과 교수
  • [13일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 전남 함평군 손불면 교촌마을의 폐교된 손불 남초등학교에 민예학당이라는 현판을 걸고 은희 가족이 산다. 우연한 기회에 땡감으로 물들인 한국의 갈색에 심취하여 ‘코리안 브라운’을 세계화하는 데 남은 인생을 걸었다. 끊임없이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은희네 가족들을 만나본다.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세계 교육 행정 전문가 이현청. 그가 말하는 사교육비 절감법과, 왜 학부모가 ‘우리교육의 피해자이자 가해자’인지를 비롯해 교육계의 새로운 제도에 대한 입장을 들어본다. 더불어 한국대학이 세계 100대 대학에 선정되지 못하는 이유와 우리 교육이 개선되지 않는 이유도 들어본다. ●선덕여왕(MBC 오후 9시55분) 을제는 덕만의 비범함을 보고 개인사를 은밀히 살펴보라 지시하고, 석품은 덕만에게 미실의 친서라며 서찰을 전한다. 일련의 과정을 지켜보는 유신과 을제는 덕만의 종잡을 수 없는 행동에 첩자가 아니냐는 의구심을 갖게 되는데, 서찰 하나로 천명 공주 측을 혼란시킨 미실은 통쾌해한다. ●TV로펌 솔로몬(SBS 오후 8시50분) 나름대로 미식가인 경애네 가족. 자장면을 시킬 때마다 매번 다른 중국집을 이용해도 맛에 차이가 없어 이상하던 차, 여러 개의 중국집이 상호와 전화번호만 다를 뿐 모두 한집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매번 다른 집인 줄 알고 시켜 먹었던 경애네. 이 경우 중국집으로부터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을까? ●세계테마기행(EBS 오후 8시50분) 유럽 대륙의 북서쪽 끝에 자리한 섬나라 아일랜드. 세계적인 대문호를 배출한 문학의 나라이자 영화 ‘원스’를 통해 우리에게 더욱 친근하게 느껴지는 음악의 나라이다. 이번 여행은 가수 하림이 함께한다. 아일랜드의 비공식 문화 수도이자 서쪽의 베네치아로 불리는 곳, 바로 ‘골웨이’로 떠나본다. ●세계 세계인<‘산 미겔 데 아옌데’ 관광>(YTN 오후 8시40분) 멕시코에서 가장 예스러운 멋을 그대로 간직한 도시 가운데 한 곳이 바로 ‘산 미겔 데 아옌데’이다. 멕시코시티에서 서북쪽으로 버스를 타고 5시간 정도 가면 나오는데, 인기 있는 관광지인 이곳은 멕시코의 민족 영웅인 이그나시오 아옌데 장군이 독립활동을 한 성지로도 유명하다. 이 프로그램은 방송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도 있습니다. KBS 02-781-1800 MBC 02-780-0015 SBS 02-2113-3190 OBS 032-670-5000 EBS 02-526-2000 YTN 02-398-8000
  • 칠숙 안길강 “칠미네이터? 기분 좋네”

    칠숙 안길강 “칠미네이터? 기분 좋네”

    재등장한 칠숙(안길강)과 소화(서영희)의 묘한 인연에 대해 ‘선덕여왕’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ㆍ연출 박홍균 김근홍)은 초반 극적 긴장감을 최고조로 만들었던 미실의 화랑 칠숙과 덕만의 유모 소화가 재등장함과 동시에 전국 시청률 31%를 기록했다. 소화 서영희는 “다른 분들 모두 열심히 해주셨지만 소화와 칠숙이 등장하면서 시청률이 올랐다니 기분 좋다.”며 웃었다. 칠숙역의 안길강도 “드라마에 도움이 됐다고 하니 신난다.”며 쑥스럽게 웃었다. 영화 ‘터미네이터’의 아놀드 슈왈제네거 같은 무시무시한 추격 신을 선보이며 ‘칠미네이터’라는 애칭을 얻은 안길강은 “시청자분들이 좋아해주시니 기분 좋을 따름이다. 극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지 배우로서 또 한명의 애청자로서 굉장히 궁금하다.”고 말했다. 칠숙과 소화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13일 방송된 ‘선덕여왕’ 15회에서 미실(고현정)은 화재로 눈을 다친 칠숙을 찾아내 영웅으로 선전하려는 계략을 꾸민다. 칠숙은 영문도 모르고 미실의 따뜻한 보살핌에 감동 받게 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행차 경주서 첫 재연

    선덕여왕 행차가 경북 경주에서 처음으로 재연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주시는 오는 11일부터 10월 말까지 매주 토요일 총 11회에 걸쳐 시내와 보문관광단지에서 선덕여왕 행차를 재연한다고 8일 밝혔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삼국유사 기이편에 수록된 선덕여왕의 지기삼사(知幾三事) 설화 등을 참고해 마련된다. 행차 구성은 총 3그룹으로 구성됐다. 1그룹은 ‘선덕여왕 그 화려한 부활’이고 2그룹은 ‘신라의 기상’, 3그룹은 ‘신라의 영광’ 등을 주제로 꾸며졌다. 선덕여왕 행차에는 200여명의 인력과 말, 깃발, 무기류 등 다양한 소품이 동원되고 신라 금관을 형상화한 금이와 관이, 선덕여왕의 업적인 황룡사 9층 목탑과 첨성대 모형도 행차 대열에 합류한다. 선덕여왕 행차 경주시내 코스는 안압지~팔우정 삼거리~경주역~신한은행 네거리~옛 경주여중 구간 2.5㎞이며, 보문관광단지 코스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힐튼호텔~물레방아광장~현대호텔~서라벌 광장 구간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신라 제27대 왕인 선덕여왕의 업적을 기리고, 인기 드라마 ‘선덕여왕’과 연계해 관광객 유치에 한몫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경주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선덕여왕, 시청률 30% 돌파…국민드라마 되나?

    선덕여왕, 시청률 30% 돌파…국민드라마 되나?

    드디어 30% 벽을 뛰어 넘었다.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이 14부 만에 전국 시청률 31.0%(TNS미디어코리아)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했다. 지난 7일 방송된 ‘선덕여왕’ 14회에서 살아 돌아온 칠숙(강길강)과 소화(서영희)의 재등장이 30% 벽을 돌파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극 초반 어린 덕만(남지현)을 제거하기 위해 미실(고현정)이 중국으로 급파했던 칠숙이 모래사막에서 천신만고 끝에 살아나 덕만의 유모 소화를 데리고 중국 사신단과 함께 신라로 돌아왔다. 소화는 덕만이 죽은 줄로만 알고 실어증에 걸린 상태. 칠숙 역시 덕만이 죽은 걸로 판단하고 소화를 불쌍히 여겨 소화를 돌보게 됐다. 하지만 칠숙도 중국에서의 화재로 시력을 잃어가고 있다. 앞으로 이 둘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미실이 애타게 찾던 ‘사다함의 매화’의 실체가 밝혀졌다. ‘사다함의 매화’란 당시 기상을 관장할 수 있는 능력을 주는 책력(冊曆)을 의미했던 것. 책력은 일 년 동안의 절기 변화를 적은 책이다. 덕만(이요원)은 미실의 힘의 원천이 된 ‘사다함의 매화’를 확인하려다가 자신이 중국에서 읽던 책과 소화의 신분 패찰을 확인하고 충격에 휩싸인다. 덕만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점차 알아가고 미실의 힘은 더욱 강대해지는 가운데 새로운 이야기들이 이어지며 ‘선덕여왕은’ 월화극 2위 ‘결혼 못한 남자’를 20% 이상 앞질렀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웅인 “선덕여왕 게시판엔 알천랑 이야기 뿐”

    정웅인 “선덕여왕 게시판엔 알천랑 이야기 뿐”

    배우 정웅인(38)이 서운한 마음을 표현했다. ‘선덕여왕’에 미실의 동생 ‘미생’으로 출연 중인 정웅인은 8일 오후 3시 서울 충무로 CJ인재원에서 열린 tvN 다큐드라마 ‘세남자’ 제작발표회에 지각 등장했다. 선덕여왕 스케줄이 밀려 늦었다며 미안함을 전한 정웅인은 요즘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게시판에 내 이야기가 있나? 난 못 봤는데. 요즘은 순 알천랑 이야기 밖에 없더라.”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정웅인은 “드라마 선덕여왕, 연극 ‘민들레 바람 되어’에 이어 케이블 드라마 ‘세친구’에 출연하게 되면서 정신없이 바쁘다. 하지만 우리 예쁜 두 딸과 가족 생각하며 열심히 촬영한다. 바빠도 살아있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세남자’는 지난 2000년 MBC에서 인기리에 방송된 시트콤 ‘세친구’의 3인방 정웅인, 박상면, 윤다훈이 다시 뭉친 작품. 20대에게는 위기를 느끼지만 아직 아저씨 소리를 듣기는 싫은 ‘오저씨(오빠+아저씨)’들의 일상을 실감나게 표현할 예정이다. 극 중 정웅인은 39세 칼럼리스트를 연기한다. 정웅인은 결벽증과 약간의 강박증도 있는 노총각으로 어머니 강부자에게 반찬 투정하는 ‘진상’ 아들 캐릭터를 맡았다. 한편 정웅인 외에 윤다훈, 박상면, 강부자, 우희진 등이 출연하는 tvN 다큐드라마 ‘세남자’는 오는 18일 밤 11시 첫방송된다.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어린미실 유이 “연기 기대 이상” 호평

    ‘선덕여왕’ 어린미실 유이 “연기 기대 이상” 호평

    ‘어린 미실’ 유이, 짧은 출연 강한 인상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 어린 미실 역으로 출연한 애프터스쿨의 유이(21)가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크고 동그란 눈, 하얀 피부와 170cm에 달하는 큰 키를 가진 유이는 미실 역의 고현정을 닮은 외모로 캐스팅 순간부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선덕여왕’ 출연 분량이 끝난 뒤에도 연기에 대한 평이 이어지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7일 방송된 ‘선덕여왕’ 14회에서는 미실이 지닌 힘의 원천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던 ‘사다함의 매화’가 가야의 책력임이 밝혀지고 죽은 줄 알았던 칠숙과 소화의 등장 예고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졌다. 14회에서 특히 미실이 과거를 회상하는 장면에 출연한 유이는 비록 분량은 짧았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기우제를 지내는 장면과 첫사랑인 사다함(박재정)을 떠나 보내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고현정에 찬사를 보내는 가운데 어린 미실 역의 유이에게도 “어린 미실의 연기가 기대 이상이다.” “마치 고현정의 어린 모습을 본 것 같았다.” “카리스마 있는 미실의 과거가 어떤지 궁금했는데 새로운 미실의 모습을 잘 나타낸 것 같다.”고 호평했다. 한편 유이는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할 애프터스쿨의 음반 준비에 매진하며 다양한 활동 분야를 통해 팬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MBC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화’ 서영희, 선덕여왕 시청률 31% 견인

    ‘소화’ 서영희, 선덕여왕 시청률 31% 견인

    살아 돌아온 ‘소화’가 선덕여왕을 살렸다. 극 초반 어린 덕만(남지현)의 양어머니로 살신성인 모성애 연기를 보여줬던 소화 서영희가 살아 돌아왔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 14회에서는 소화가 중국사막의 모래 폭풍 속에서 살아 돌아오게 된 이야기가 펼쳐졌다. 소화는 칠숙(안길강)의 도움으로 모래 구덩이에서 구출되고 이 인연으로 칠숙과 소화는 서로 의지하며 함께 지내게 된다. 딸처럼 키운 덕만이 죽은 줄 알고 실어증에 걸린 소화와 시력을 잃어가는 칠숙은 산골짜기에서 단 둘이 살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소화의 존재는 ‘선덕여왕’의 핵심이다. 소화는 덕만 공주(이요원)의 출생의 비밀을 알고 있는 인물로 극 전개에 중요한 열쇠를 쥐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지난 7일 방송된 ‘선덕여왕’ 14회는 전국시청률 31.0%(TNS미디어코리아)를 기록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제공 = 심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고현정, 실신 불사 촬영 강행

    선덕여왕 고현정, 실신 불사 촬영 강행

    선덕여왕의 히로인 고현정이 촬영 중 실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과 영화 ‘액트리스’촬영으로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고현정은 지난 달 30일 ‘액트리스’ 촬영 도중 고열과 두통을 호소하다 실신했다. 이날 병원에서 급성 신우염 진단을 받은 고현정은 간단한 응급처치 만 받은 후 곧바로 촬영장에 복귀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 ‘액트리스’ 관계자는 7일 “고현정이 촬영 중 잠깐 실신했다.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모두 놀랐다. 고현정은 병원에 실려 갔다가 바로 촬영장에 복귀해 아프다는 사실을 아는 스태프들도 많지 않다.”고 말했다. 고현정은 그간 ‘선덕여왕’ 촬영이 없는 날은 영화 ‘액트리스’ 촬영을 병행하면서 몸에 무리가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30일 영화촬영이 모두 끝난 고현정은 앞으로 일주일에 하루 정도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한편 지난 6일 방송된 MBC ‘선덕여왕’ 13회는 미실의 미스터리 ‘사다함의 매화’가 등장하면서 전국 시청률 29.9%(TNS미디어코리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태웅 ‘선덕여왕’ 홈피에 감사 인사 남겨

    엄태웅 ‘선덕여왕’ 홈피에 감사 인사 남겨

    유신랑 엄태웅이 ‘선덕여왕’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엄태웅은 지난 6일 ‘선덕여왕’ 13회 방송이 끝난 오후 11시 30분경 드라마 홈페이지 게시판 시청자 의견란에 “안녕하세요... 김유신 엄태웅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엄태웅은 “선덕여왕을 많이 사랑해주시는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저보다 작가님, 감독님을 비롯한 스태프 분들이 너무 고생하면서 만든 작품이 많은 사랑을 받아 개인적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지금 같이 전쟁터를 누비며 촬영하는 스태프들과 모든 출연자가 방송 끝나는 날까지 아무 사고 없이 마무리 했으면 합니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또 엄태웅은 상대 배우 이요원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경주, 용인, 산청을 오가는 강행군…사실 저보다 여자의 몸으로 고생하는 이요원씨가 있어 힘들다는 내색도 못한답니다ㅎㅎㅎ” 라며 귀여운(?) 투정을 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은 지난 6일 방송된 13회분이 전국 시청률 29.9%(TNS미디어 코리아)를 기록하며 월화드라마 1위 독주를 계속하고 있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캡쳐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칠숙ㆍ소화가 돌아온다

    ‘선덕여왕’ 칠숙ㆍ소화가 돌아온다

    모래사막에서 죽은 줄로만 알았던 칠숙과 소화가 돌아온다.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초반 극적 긴장감을 조성했던 미실의 화랑 칠숙(안길강)과 덕만의 유모 소화(서영희)가 재등장한다. 중국 모래사막에서 유사(流砂)에 빠져 죽은 줄만 알았던 칠숙과 소화는 지난 6일 방송된 13부 엔딩에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7일 방송되는 ‘선덕여왕’ 14부에 등장하는 칠숙과 소화는 중국에서 신라로 들어온 사신단 상단의 무리 속에 그 모습을 드러낸다. 둘의 관계는 과거 쫓는자와 쫓기는 자였지만 10년이 흐른 지금은 관계가 애매해졌다. 칠숙 역의 안길강은 “사실 지난 2월 중국 촬영에서 소화를 구해서 돌아오는 장면을 찍기는 했다.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둘 사이에 묘한 관계가 형성 될 것도 같다.”고 귀띔 했다. 한편 소화 역의 서영희도 “끝난 줄 알았는데 다시 돌아오게 돼 기쁘다. 우리의 재등장이 시청자들에게 ‘선덕여왕’을 보는 즐거움을 더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캡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라마 ‘선덕여왕’ 열기…게임으로 확산

    드라마 ‘선덕여왕’ 열기…게임으로 확산

    드라마 ‘선덕여왕’을 게임으로 만들면? MBC TV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이 인기다. 최근 30%에 육박하는 시청률과 함께 월화 안방극장을 장악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이 드라마 ‘선덕여왕’을 게임과 접목시켜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최근 유명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인 ‘삼국지10 파워업키트’에 드라마 ‘선덕여왕’의 장수들을 대입시킨 이미지를 인터넷 블로그에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미지를 살펴보면 김유신(엄태웅 분)은 주어진 임무를 충성스럽게 수행하려고 하지만 미실(고현정 분)은 까칠한 성격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어 드라마의 재미를 간접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드라마 ‘선덕여왕’의 무대가 되는 궁궐 부근의 모습을 일종의 게임 맵으로 재구성한 이미지도 화제다. 특히 미실은 이 이미지 속에서도 “네 아드님. 그 한심한 일을 하고 있는 곳이 어딥니까?”라고 말하는 등 팜므파탈의 모습을 뽐내 보는 이의 실소를 자아내게 한다. 이밖에 ‘드라마 선덕여왕을 RPG(모험성장게임)로 만들어도 재미있을 것 같다’고 밝힌 네티즌의 의견 역시 관심을 끈다. 드라마 ‘선덕여왕’이 게임으로 기대치를 높이고 있는 것과 관련, 주인공 덕만공주(이요원 분)가 온갖 시련을 거쳐 여왕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겪는 일들이 게임의 일반적인 진행방식과 동일하다는 게 일반적인 분석이다. ‘사람을 얻는 자가 천하를 얻고 시대의 주인이 된다’는 드라마 ‘선덕여왕’의 화두처럼 대다수 게임들이 주변의 협력을 얻어 주어진 목적을 완수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것만 봐도 짐작할 수 있는 대목이다. 한편 드라마 ‘선덕여왕’은 지난달 말 무렵부터 이요원, 엄태웅, 박예진 등 성인 연기자들의 본격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더하고 있다. 사진제공 = DC인사이드 ‘선덕여왕’ 갤러리 캡쳐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미실 호위무사는 제2의 이정재?

    ‘선덕여왕’ 미실 호위무사는 제2의 이정재?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고현정 분)의 호위무사로 등장한 신예 류상욱이 잘생긴 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류상욱은 화랑 중 빼어난 외모를 가진 백호비도 수장 대남보 역으로 지난 13회에서 미생(정웅인 분)의 아들로 나왔다. 대남보는 미생의 아들 중 가장 무예가 뛰어난 인물로 미실에게 소개됐다.대남보는 그동안 미실의 신임을 받았던 보종(백도빈 분)을 넘어서라는 미실의 명을 받들며 호위무사로 미실의 뒤를 따르게 된다. 류상욱은 “화랑에 어울리는 외모와 남성다운 반듯함이 역할에 안성맞춤”이라는 평을 들은 데다 2001년 화랑 선발대회에서 2위에 입상한 실제 경력이 있어 캐스팅 당시부터 관심을 받았다. 미실이 있는 곳에는 항상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대남보는 마치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고현정을 보디가드 하던 이정재의 모습을 떠올리게 해 기대를 낳고 있다. 시청자들은 “화랑 중 진정한 꽃미남은 대남보”(a5829524), “10화랑 속에 있을 때에도 항상 눈에 띄었는데 역시 주요인물로 등장하더라. 근래에 보기 드문 훈남”(jiwoohime)이라며 류상욱을 주목하고 있다. 사진제공 = BOF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어린 미실’ 유이, 짧지만 강한 존재감

    ‘어린 미실’ 유이, 짧지만 강한 존재감

    어린 미실로 출연한 여성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유이(21)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선덕여왕’ 13회에서 유이는 비록 출연 분량은 짧았지만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날 방송에서 어린 미실을 연기한 유이는 눈물을 흘리며 기우제 지내는 장면과 첫사랑 ‘사다함’과의 애틋한 사랑을 표현하며 시청자들을 흡수했다. 크고 동그란 눈, 하얀 피부와 170cm에 달하는 큰 키의 유이는 고현정과 꼭 닮은 외모로 캐스팅 순간부터 부터 큰 화제가 됐다. 한편 연기자 첫 데뷔를 성공적 치른 유이는 현 프로야구 히어로즈 김성갑 코치의 딸로 알려졌다. 김코치는 80~90년대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2루수 중 한 명 으로 빙그레 이글스와 태평양 돌핀스에서 주전으로 활약한 바 있다. 사진제공 = MBC ‘선덕여왕’ 캡쳐, MBC@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7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시어머니 병간호를 위해 4년전 태국에 둘째 아들 윤배를 보내고 남편과 포도농사를 하며 근근이 살아가던 카녹펀에게 행복이 찾아왔다. 바로 윤배가 한국에 돌아오면서 비로소 네 식구가 다시 뭉친 것이다. 한국에서 새롭게 일궈가는 카녹펀 가족의 행복한 일상 속으로 들어가본다. ●1 대 100(KBS2 오후 9시) 첫 번째 도전자는 재치와 순발력 그리고 치열한 두뇌의 소유자이자 희희낙락 기분 좋은 개그맨 남희석. 두 번째 도전자는 당찬 자신감으로 승부하겠다는 노래하는 의학도인 예심 고득점자 정아영.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멤버 김성민, 이경규, 김태원, 이윤석, 이정진, 윤형빈이 100인으로 도전한다. ●선덕여왕(MBC 오후 9시55분) 수나라에서 사신과 상단이 당도하자 칠숙과 소화가 무리 속에 합류해있다. 칠숙은 눈이 흐릿하고 소화는 충격이 여전한 듯 멍하다. 한편 덕만은 사다함의 매화가 무엇인지를 살피려고 상단의 장대인을 염탐한다. 열쇠를 위조해 결국 상자를 열고 미실과 무엇을 거래할 것이란 사실을 알아낸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5분) 동생이 하는 행동은 뭐든지 눈엣가시. 입에 들어 있는 건 억지로 빼내고 손에 쥐여 있는 건 무조건 뺏고 보는 34개월 형. 얼굴 강타는 기본이고, 번개처럼 나타나 나비처럼 밀친다. 동생을 괴롭히고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성준이의 문제는 무엇일까. ●다큐10+(EBS 오후 11시10분) 20세기, 인류는 생명체의 기본적인 법칙을 알아냈다. 그리고 지금, 과학자들은 그 법칙을 본격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한다. 생명공학 혁명이 시작된 것이다. 생명체의 모습과 능력을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유전공학 기술은 인간에게 신과 같은 능력을 부여한다. 생명공학 혁명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살펴본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30분) 카리브 해 연안에 위치한 아이티에는 ‘탭탭’이라 불리는 버스가 있다. 여기저기로 데려다 준다는 뜻에서 유래했는데, 주로 단거리 이동에 쓰이는 교통수단이다. 다양한 색상과 유명인사들의 사진 등으로 화려하게 꾸며져 있는데, 다채로운 색상으로 장식된 탭탭일수록 더 많은 손님을 끈다고 한다.
  • 박재정, ‘선덕여왕’ 미실 첫사랑으로 깜짝출연

    박재정, ‘선덕여왕’ 미실 첫사랑으로 깜짝출연

    탤런트 박재정이 ‘미실’ 고현정의 첫사랑? 박재정이 6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의 첫사랑 사다함 역을 맡아 깜짝 출연한다. 박재정이 맡은 신라의 화랑 사다함은 가야 정벌에 앞장서는 등 남자 중의 남자로 어린 미실(유이 분)에게 대가 없는 사랑을 주던 어린 시절 유일한 정인이다. 사다함은 미실이 야망을 채우기 위해 떠나가는 것도 그저 묵묵히 바라볼 정도로 넓은 마음으로 미실을 사랑하는 남자다. 박재정은 지난 4일 경주에서 고현정의 아역 미실 역을 맡은 애스터스쿨의 유이와 호흡을 맞췄다. 사극 첫도전임에도 신라 화장의 복장을 입고 올백 머리를 한 박재정의 모습은 사다함의 모습을 그대로 빼다 박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사극 톤에 맞는 선 굵은 연기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 박재정 소속사 이야기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회 출연이지만, 그동안 봐왔던 박재정의 모습과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기꺼이 출연을 결정했다.”면서 “남성다운 모습을 간직한 사다함의 모습을 고스란히 표현해냈다.”고 말했다. 박재정은 현재 KBS 2TV ‘상상플러스’시즌2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제공 =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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