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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만 vs 춘추, 왕위를 둘러싼 본격 맞대결

    덕만 vs 춘추, 왕위를 둘러싼 본격 맞대결

    “저는 혼인 하지 않습니다.” 덕만 공주의 한마디에 서라벌 전체가 들썩였다. 6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 40회에서 진평왕(조민기 분)의 병세가 악화되자 덕만공주(이요원 분)의 혼사에 대한 논의가 급물살을 탔다. 남자 성골의 대가 끊겨 덕만공주의 남편이 되는 이에게 왕위를 계승시켜 왕권을 안정시키려는 것이다. 덕만공주는 자신의 혼사를 위한 회의에서 “저는 혼인을 하지 않습니다. 혼인하지 않고 스스로 신국의 후계를 이을 부군이 되려합니다.”라고 폭탄선언 했다. 평생 황후가 되려고 만 했던 미실(고현정 분)은 차원이 다른 덕만의 계획에 크게 놀랐다. 이때 비담(김남길 분)이 미실을 찾아와 “애초에 꿈의 크기가 달랐습니다. 새주(미실)께서 어찌 상상이나 하실 수 있겠습니까. 허나 저의 덕만 공주께서는 아무것도 없는 빈손으로 왕을 선언하셨습니다. 제가 선택한 저의 덕만 공주이시지요.”라고 도발했다. 또 덕만공주는 유신(엄태웅 분)을 만나 “이제 수많은 사람들은 단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새로운 말을 화두로 이야기 하게 될 것입니다. 여왕이라는 새로운 말, 이 말을 퍼트리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라는 자신의 계획을 공개했다. 한편 춘추(유승호 분) 역시 왕이 되려는 덕만의 계획에 크게 놀랐다. 왕이 되겠다는 계획과 함께 서라벌로 돌아온 춘추는 앞으로 미실과 함께 덕만에 맞서기로 결정했다. 진골인 춘추는 왕이 될 수 없다고 따지는 귀족들에게 춘추는 “골품제는 천한 제도이옵니다. 골품제 같은 천박하고 야만적인 제도는 중국, 서역 그 어디에서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라며 왕위계승 전쟁에 출사표를 던졌다. 한편 왕위를 둘러싸고 치열한 두뇌싸움이 펼쳐진 ‘선덕여왕’ 40회는 전국 시청률 39.6%(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사진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태웅표 ‘선덕’ 촬영장 직찍 화제

    엄태웅표 ‘선덕’ 촬영장 직찍 화제

    유신랑 엄태웅이 직접 찍은 사진을 통해 ‘선덕여왕’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6월부터 자신의 싸이월드 홈페이지에 ‘선덕여왕’ 현장 사진을 꾸준히 업데이트 해온 엄태웅. 촬영장에 항상 카메라를 가져간다는 그는 쉬는 시간 고현정, 조민기, 임예진, 이문식, 정웅인, 이요원, 김남길, 백도빈 등 동료배우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엄태웅은 한때 열렬히 사모했던 덕만공주 이요원과는 다정하게 셀카를 찍었다. 알천 이승효와 비담 김남길은 극 중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벗고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했다. 사진 = 엄태웅 싸이월드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덕만공주 변했네”…천하의 미실도 ‘움찔’

    “덕만공주 변했네”…천하의 미실도 ‘움찔’

    천하의 미실도 나날이 총명해진 덕만공주 앞에 약해지는 모습이었다. 5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박홍균 김근홍) 39회에서 덕만공주(이요원 분)는 더 이상 미실(고현정 분)의 존재를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이었다. 덕만공주는 흉년으로 폭동이 일어난 안강성에 찾아가 백성들과 직접 대화하고 개간할 황무땅과 곡식, 철농기구 제공을 약속했다. 하지만 백성들은 이 약속을 믿지 못하고 도망치는 일이 벌어져 덕만공주는 정치적 위기에 빠졌다. 미실은 “백성은 진실을 부담스러워합니다. 희망은 버거워 하고요. 소통은 귀찮아하며 자유를 주면 망설입니다. 백성은 떼를 쓰는 아기와도 같지요. 그래서 무섭고 그래서 힘든 것입니다.”라고 비꼰다. 폭동을 일으킨 촌장을 처벌하지 않은 것과 진실, 소통과 같은 희망적인 꿈에 대한 질책이었다. 이에 덕만공주가 “진흥대제 이후로 신라가 발전이 없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새주님(미실)은 나라의 주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한다. 덕만공주는 “새주께서 나라의 주인이었다면 늘 더 잘 되길 바랐겠죠. 허나 주인이 아니시니 남의 아기를 돌보는 것 같이 늘 야단치고 늘 통제하고. 주인이 아닌 사람이 어찌 나라를 위한 꿈을, 백성을 위한 꿈을 꾸겠습니까. 꿈이 없는 자는 절대 영웅이 되지 않습니다. 꿈이 없는 자의 시대는 한 발짝도 전진하지 못합니다.”라고 맞받아친다. 정곡을 찔린 듯 미실은 당황했고 자신을 위협할 정도로 변해버린 덕만의 성장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 도망친 안강성 백성들을 다시 만난 자리에서 덕만은 눈물을 흘리며 촌장의 목을 베며 “미래를 희망을 너희 스스로 깨닫게 할 것이다. 난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눈에 띄는 덕만공주의 성장을 그린 ‘선덕여왕’ 39회는 전국시청률 39.3%(TNS미디어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사진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6일 TV 하이라이트]

    ●러브 인 아시아(KBS1 오후 7시30분) 피아노 치는 아내와 트럼펫을 부는 러시아 남편은 음악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아내는 무서운 호랑이 선생님, 남편은 자상하고 부드러운 선생님이다. 오랜만에 장모님과 가족 나들이를 나선 드미트리씨 가족. 계획을 세우고 함께 마음을 다지는 드미트리 부부의 한국살이를 엿본다. ●1 대 100(KBS2 오후 9시) 첫 번째 도전자, 기막힌 재치와 순발력의 소유자. 예쁜이 개그우먼 김효진. 똑 부러지는 실력으로 100인들을 장악할 수 있을까? 두 번째 도전자, 예심점수 1등. 퀴즈계의 숨은 실력자, KT기업고객 부분 박상흠. 과연 5000만원의 주인공은 탄생할 것인가? 눈을 뗄 수 없는 팽팽한 퀴즈대결이 펼쳐진다. ●선덕여왕(MBC 오후 9시55분) 안강성 폭도가 된 백성들이 덕만의 도움으로 땅을 얻고 개간하기로 약속했으나 모두 도망치는 일이 벌어진다. 자신의 신뢰를 저버린 촌주의 목을 베면서 무한한 안타까움을 보였던 덕만. 하지만 이내 백성들은 제자리를 찾는다. 한편 진평왕은 자신의 병세가 심해짐을 느끼고 덕만의 혼사를 서두르는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6시25분) 1t 탑차에 갓난아이를 포함한 여섯 가족이 6개월째 살고 있다. 트럭에 사는 4살 유빈이가 하는 일이라곤 심심하면 도로에서 자전거 타기, 수 틀리면 발악에 몸부림치고 맘 안 내키면 맨발로 줄행랑은 기본인 생활이 계속되고 있다. 반복되는 무질서, 무규칙한 일상. 당장 생활환경 개선이 시급하다. ●공부의 왕도(EBS 오후 10시40분) 서울대 인문학부 1학년 정은지는 부일 외국어고등학교에서 3년 내내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 우연한 기회,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찾았다. 밤을 새워 공부해도 오르지 않던 성적을 단번에 올린 비법은 바로 가르치듯 공부하기. 가르쳐 보는 것이 효과적인 공부가 될 수 있을까? 정은지만의 비법을 알아본다. ●스페셜-두 바퀴의 녹색혁명(YTN 오전 10시25분) 자전거 시대의 개막과 함께 자전거 시장을 선점하려는 세계 각국의 경쟁도 치열하다. 독일에서는 자전거를 이용한 관광산업으로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 있다. 첨단 자전거의 개발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들의 기술력과 자전거로 녹색성장을 이끌 수 있었던 비밀을 공개한다.
  • 큐리 “유신과 잘 어울리나요” 커플사진 공개

    큐리 “유신과 잘 어울리나요” 커플사진 공개

    ‘선덕여왕’에 합류한 티아라의 멤버 큐리가 엄태웅, 이요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김유신(엄태웅 분)과 정략 결혼한 미실가의 영모 역을 맡은 큐리는 추석 연휴도 반납하고 촬영을 이어갔다. 큐리는 “엄태웅, 이요원 선배님과 ‘선덕여왕’ 스태프 분들이 챙겨 주셔서 촬영 분위기에 잘 적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연기와 가수 활동을 병행하느라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지만 좋은 기회가 주어진 만큼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 춘추·비담·유신 “잠이 부족해”

    ‘선덕’ 춘추·비담·유신 “잠이 부족해”

    춘추, 비담, 유신… 서라벌 최고의 인기남들은 졸고 있는 모습도 멋있다?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박홍균 김근홍) 주인공들의 촬영 중간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일주일 내내 밤을 새우다시피 진행되는 살인적인 촬영스케줄에 건강한 남자 연기자들도 체력이 달리는 상태. 짬을 내어 불편한 자세로 휴식을 취하는 배우들의 모습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엉뚱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춘추역의 유승호는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만 같은 불안한 자세로 잠에 취했다. 악의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한 비담 역의 김남길은 다리를 높이 들어 올려 다소 불편해 보이는 자세로 깊은 잠에 들었다. 최근 혼인을 하고 풍월주 자리에도 오르는 등 큰 변화를 겪은 유신은 헤드폰을 낀 채 가장 안정적인 취침 자세를 선보였다. 한편 ‘선덕여왕’ 홈페이지에는 추석 연휴에도 촬영 중인 배우들에게 보내는 팬들의 응원메시지가 이어졌다. 사진 = MBC ‘선덕여왕’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TV무비 선덕여왕’, 추석특집 시청률 1위

    ‘TV무비 선덕여왕’, 추석특집 시청률 1위

    MBC ‘TV무비 선덕여왕’이 추석 연휴 첫 날 특집으로 편성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TNS 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MBC ‘TV무비 선덕여왕’은 1부가 14.4%, 2부가 9.7%의 전국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 기록은 2일 추석 특집으로 편성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며 동시간대 방송된 프로그램 중 1위의 기록이다. ‘TV무비 선덕여왕’ 1부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VJ특공대’는 11.5%, SBS ‘절친노트 2’는 10.0%, KBS 1TV ‘추적 60분’은 4.7%의 전국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TV무비 선덕여왕’은 현재까지 40여회 가까이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을 마치 한 편의 영화처럼 각각 90분 분량의 2회로 압축했다. ‘TV무비 선덕여왕’은 드라마 ‘석덕여왕’의 하이라이트 장면들을 빠른 편집으로 펼쳐놓아 드라마를 모두 챙겨보지 못한 시청자들의 스토리 이해를 돕기도 했다. 하지만 새롭게 추가된 내용이 전혀 없어 단순한 재방송 같았다는 비판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쇠락한 간이역 닮은 아버지와 가족애

    명절이면 방송사들이 앞다퉈 특집 드라마를 만들던 시절이 있었다. 아쉽지만 올해 한가위에는 SBS가 유일하게 특집극을 준비한다. 5일과 6일 오후 8시50분 방송하는 2부작 ‘아버지, 당신의 자리’(극본 정서원, 연출 이종한)이다. 추석과 2일 노인의 날을 맞아 따뜻한 가족애를 전달하는 작품으로 보건복지가족부가 제작을 지원했다. 이순재, 정혜선, 양택조 등 베테랑 연기자들이 대거 출연하는 이 드라마는 장항선에서 가장 오래된 기차역인 청소역이 무대다. 문 닫을 위기에 놓인 이 역에는 50년째 근무하고 있는 이성복(이순재)이라는 역무원이 있다. 집안 제사가 있어 성복의 자녀들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이게 된다. 이즈음 말순(정혜선)이라는 장년의 여성이 성복의 집에 머무르게 되는데 성복의 가족들은 말순으로부터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된다. 성복은 23년 전 넷째 아들 희철(이디엘)을 잃어버렸다. 그 여파로 아내가 세상을 떠났다. 가족 사이에서는 불화가 생겼다. 그런데 말순이 당시 희철과 또래의 아이를 잃고는 희철을 데리고 갔다고 고백한 것. 친자식처럼 키웠지만 희철은 18세가 되던 해에 사고로 숨졌다는 이야기도 털어놓는다. 집안에 깊은 상처를 새긴 말순이 나타나 가족들은 크게 동요하지만 성복은 결국 용서를 택하고 집안은 가족애를 되찾게 된다. 지난해 SBS 창사특집극 ‘압록강은 흐른다’를 포함해 ‘왕룽일가’, ‘토지’, ‘연개소문’ 등을 연출했던 이종한 PD는 “쇠락한 간이역과 인생을 함께한 노인의 상처 깊은 가족사를 통해 가족간의 이해와 용서 그리고 사랑이 사람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라는 것을 그리려 했다.”고 말했다. MBC는 2일 오후 9시50분 TV무비 ‘선덕여왕’을 한가위 특집으로 마련했다. ‘선덕여왕’의 인기에 힘을 보태려는 것으로 보인다. 앞서 방송됐던 내용을 180분, 2부작으로 압축한다. MBC는 하이라이트 짜깁기가 아닌, 재편집을 통해 완결된 영화 같은 내용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탐나는도다’가 막을 내린 주말 드라마 시간대는 특집 예능 프로그램이 메운다. KBS는 1TV를 통해 추석 특선 앙코르 TV 문학관을 준비했다. 3일 밤 12시25분 이순원 원작의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1999년), 5일 밤 12시30분 김주영 원작의 ‘홍어’(2000년)를 내보낸다. 2TV 주말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은 그대로 방송하지만, ‘천추태후’가 막을 내린 주말특별기획 시간대는 특선 영화가 대신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드림’ 시청률은 ‘새드엔딩’ 내용은 ‘해피엔딩’

    ‘드림’ 시청률은 ‘새드엔딩’ 내용은 ‘해피엔딩’

    SBS 월화드라마 ‘드림’은 결국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접고 말았다. 지난 29일 SBS 월화드라마 ‘드림’(극본 정형수ㆍ연출 백수찬)이 최종회(20회)가 방송되며 종영됐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드림’의 전국시청률은 5.8%를 기록했다. 또 다른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역시 5.8%의 동일한 수치를 나타냈다. 비록 시청률면에서 ‘드림’은 부진한 기록을 보였지만 내용은 각자의 행복을 찾으며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제일(주진모 분)은 ‘슈퍼스타코프’의 대표 자리에 오르고 소연(손담비 분)은 회사 전략기획본부장이 됐다. 장석(김범 분)은 무술 경관에 특채 선발돼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편 ‘드림’은 섹시가수 손담비의 드라마 데뷔작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또 ‘꽃남’ 김범이 기존의 부드러운 이미지를 벗고 거칠고 야성적인 매력을 드러낼 것이라고 전해져 기대감을 모았다. 하지만 동시간대 방영되는 MBC ‘선덕여왕’에 밀려 방송내내 고전을 면치 못하는 불운을 맞았다. 다음달 12일부터는 ‘천사의 유혹’이 후속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돌’, 미시 저력…시청률 매회 자체최고 경신

    ‘공돌’, 미시 저력…시청률 매회 자체최고 경신

    아줌마파워는 역시 대단했다. 두 미시배우 황신혜, 오연수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공주가 돌아왔다’가 매회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 30일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9일 방송된 ‘공주가 돌아왔다’는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1일 4.8%를 시작으로 22일 5.8%, 28일 6.3% 그리고 이날 7.2%까지 3회 연속 시청률이 상승한 수치로 앞으로의 전망을 밝게 했다. 월화드라마는 MBC ‘선덕여왕’이 시청률 40%를 넘나들며 국민드라마로 입지를 굳힌 상태라 ‘공주가 돌아왔다’의 행보는 눈길을 끈다. 당초 이 드라마는 황신혜와 오연수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지만 지난 14일 첫 방송분이 4.8%라는 처참한 시청률을 보이며 실망감을 안겼다. 하지만 탄탄한 스토리 구성에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지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아온 ‘공주가 돌아왔다’가 서서히 그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것. 특히 최근 ‘공주가 돌아왔다’는 연하남 이재황을 사이에 둔 황신혜와 오연수의 갈등이 깊어졌고 탁재훈, 지상렬, 오영실 등의 코믹연기가 빛을 발하며 시너지효과를 발휘하고 있다. 즐겁고 유쾌한 드라마를 표방하는 ‘공주가 돌아왔다’가 ‘선덕여왕’이 독주하고 있는 월화드라마 판도에서 언제까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맥 빠진 스토리, 40% 재진입 실패

    ‘선덕여왕’ 맥 빠진 스토리, 40% 재진입 실패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이 시청률 40%대 재진입에 실패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선덕여왕’ 38회는 시청률 39.5%(전국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28일 방송된 37회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기록이지만 미실을 당황시킬 정도로 총명해진 덕만 공주, 악의 화신으로 변신중인 비담의 활약에 비하면 기대에 못 미치는 수치다. 한편 ‘선덕여왕’ 38회에서는 덕만 공주의 총명함이 발휘됐다. 덕만 공주는 매점매석을 통해 이익을 취하려는 귀족들에 대항해 나라의 재산인 구율미를 풀어 곡물가격을 낮췄고 이런 덕만 공주의 움직임에 미실파는 크게 당황했다. 하지만 민심을 얻어 왕이 되려는 다소 뻔 한 스토리가 시청률 반등을 이끌어내기에는 부족했다는 평가다. 사진 = MBC ‘선덕여왕’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담 폭주 “어머니 미실, 왕으로 만들 것”

    비담 폭주 “어머니 미실, 왕으로 만들 것”

    스승을 잃은 비담의 폭주가 시작된다.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비담(김남길 분)은 아버지처럼 믿고 따르던 스승 문노(정호빈 분)가 죽자 복수를 다짐하며 서라벌로 돌아가 화랑이 됐다. 삼한지세의 비밀을 공유하던 염종(엄효섭 분)을 찾아가 복수를 하려던 찰나 비담은 춘추(유승호 분)가 문노의 죽음을 사주 했노라는 말을 듣는다. 비담은 “저 덜 떨어진 애가 스승님을 죽이고 삼한지세를 가져오라고 사주했다. 그걸 믿으라고?” 라며 의문을 갖지만 삼한지세 책을 돌돌 말아 가지고 노는 춘추를 발견한다. 이때 춘추의 반응이 가관이다. 칼을 들고 덤벼드는 비담에게 춘추는 “이거 네 거야?” 말하며 분위기 파악 못하고 해맑게 웃는다. 한편 29일 방송되는 ‘선덕여왕’ 38회에서 주먹을 부르는 춘추의 행동을 용케도 참아 낸 비담은 염종과 힘을 합쳐 어머니 미실을 왕으로 만들려고 계획한다. 사진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노 죽으니 ‘선덕’ 시청률도 힘 빠지네

    문노 죽으니 ‘선덕’ 시청률도 힘 빠지네

    문노의 죽음을 슬퍼하기라도 하듯 ‘선덕여왕’이 뚜렷한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극본 김영현 박상연 연출 박홍균) 37회는 전국 시청률 39.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36회 방송보다 0.5% 낮은 기록으로 ‘선덕여왕’은 이로서 4주 연속 시청률이 떨어지는 정체 현상을 보였다. ‘선덕여왕’ 37회에서는 비담의 스승 문노(정호빈 분)가 염종(엄효섭 분)의 수하에 의해 독침을 맞고 숨을 거뒀다. 덕만공주(이요원 분)는 가야 유민들을 위해 미실가의 영모(이지현 분)와 결혼식을 올리는 유신(엄태웅 분)의 결정에 눈물 흘렸다. 또 이날 방송에는 춘추의 연인이 될 보량(박은빈 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으며 여전히 제멋대로인 춘추(유승호 분)는 ‘삼한지세’와 깊은 관련이 있음을 보여주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사진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여왕’, 새로운 女캐릭터 안 통하네

    ‘선덕여왕’, 새로운 女캐릭터 안 통하네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의 인기 행진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지난 28일 방송된 ‘선덕여왕’ 37회는 시청률 39.1%(TNS미디어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뚜렷한 하향세를 보였다. 여전히 큰 차이로 월화극 지존의 자리를 지키고 있지만 10회 연속 40% 대를 기록하던 시청률 고공행진은 잠시 주춤하는 양상이다. 이는 극에 큰 영향을 미칠 새로운 인물인 유신의 아내 영모(이지현 분), 춘추의 여인 보량(박은빈 분), 문노를 죽음으로 몰고 간 염종(엄효섭 분)의 등장이 있었기에 더욱 놀랍다. ‘선덕여왕’은 그동안 알천, 비담, 월야, 춘추 등 새로운 인물이 등장할 때마다 시청률이 껑충 뛰어올랐다. 가장 최근 춘추 유승호의 등장 때만 해도 43.5%의 시청률로 두 번째로 높은 성적을 거둔 바 있다. 하지만 지난 28일 방송된 37회에는 큰 화제가 됐던 아리따운 두 여인 보량과 영모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하락했다. 새 인물의 등장이 인물 관계를 복잡하게 하고 극의 빠른 전개를 오히려 방해하는 것이 아닌지 하는 조심스러운 분석도 나오고 있다. 사진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돌’ , 강적 ‘선덕’에 맞서 자체 최고시청률

    ‘공돌’ , 강적 ‘선덕’에 맞서 자체 최고시청률

    아줌마 파워가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두 미시배우 황신혜, 오연수가 열연을 펼치고 있는 ‘공주가 돌아왔다’가 소폭 상승세를 보이며 자체 최고시청률을 기록한 것. 29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공주가 돌아왔다’ 5회는 6.3%를 기록하며 첫 6% 대에 진입했다. 이는 비록 높은 시청률은 아니지만 강적 MBC ‘선덕여왕’과 맞서 꾸준한 상승을 거듭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반면 MBC ‘선덕여왕’ 37회는 전국기준 39.1%로 지난 22일 36회가 기록했던 39.6%에 비해 하락세를 보였다. 즐겁고 유쾌한 드라마를 표방하는 ‘공주가 돌아왔다’가 지금의 상승세를 이어가 ‘선덕여왕’이 독주하고 월화드라마 판도에서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드림’ 19회는 3.5%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솔약국’, ‘선덕’ 잡고 ‘최고의 1분’ 등극

    ‘솔약국’, ‘선덕’ 잡고 ‘최고의 1분’ 등극

    KBS 2TV 주말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이하 ‘솔약국’)이 MBC ‘선덕여왕’을 제치고 시청률 최고의 1분에 선정됐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방송된 프로그램 중 최고 시청률 1분을 조사한 결과 ‘솔약국’이 50.9%로 1위에 올랐다.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1분은 지난 27일 방송분에서 복실(유선 분)이 아버지 역시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장면이다. 그간 복실은 자신과 어머니에게 신경조차 쓰지 않았던 아버지를 원망했지만 이 장면을 계기로 마음의 문을 서서히 열기 시작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이어 2위는 순간시청률 46%를 기록한 ‘선덕여왕’이 차지했다. 21일 방송된 이 장면은 덕만공주(이요원 분)에게 죽은 천명공주(박예진 분)의 모든 것은 자신의 것이라고 말하는 춘추(유승호 분)의 아픔을 담았다. 3위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스태프들이 아침에 초췌한 모습으로 기상하는 장면을 보고 이수근이 장난을 치는 장면으로 42.2%를 기록했다. 4위는 21일 방송된 KBS 1TV 일일극 ‘다함께 차차차’(30%), 5위는 27일 방송된 SBS ‘천만번 사랑해(24.6%)’가 차지했다. 사진 =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큐리, 유신랑 부인으로 ‘선덕’ 합류

    ‘티아라’ 큐리, 유신랑 부인으로 ‘선덕’ 합류

    ‘선덕여왕’에 합류하는 걸 그룹 티아라의 멤버 큐리(본명 이지현)가 촬영 현장사진을 깜짝 공개했다. 큐리는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김유신(엄태웅 분)과 정략결혼 하는 미실 가의 영모 역으로 전격 캐스팅 돼 지난 주말 첫 촬영을 시작했다. 현재 명지전문대학 연극영상과에 재학 중인 큐리는 데뷔 전부터 꾸준히 연기 수업을 받아왔으며 정식 오디션을 거쳐 이번 ‘선덕여왕’에 합류하게 됐다. 28일 언론에 공개 된 사진은 지난 27일 있었던 스튜디오 촬영 때의 모습으로 신라 시대의 귀부인으로 단장한 큐리의 모습이 새롭다. 유신랑의 예비신부 영모로 분한 큐리는 28일 방송되는 ‘선덕여왕’ 37회에 첫 등장한다.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가을 드라마 최강자는?

    가을 드라마 대전이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한 주에 각각 드라마 6개를 방영하고 있는 KBS, MBC, SBS 등이 9~10월 사이 상당 부분 간판을 바꿔 달았거나, 달 예정이다. 특히 SBS는 드라마 편성이 모두 달라진다. 월화 드라마 최강자 자리는 ‘국민 드라마’로 자리매김한 MBC ‘선덕여왕’이 계속 틀어쥘 것으로 보인다. SBS는 ‘선덕여왕’과의 맞대결을 피하기 위해 ‘아내의 유혹’으로 대박을 터뜨렸던 김순옥 작가가 대본을 맡은 ‘천사의 유혹’ 편성을 한 시간 앞당겨 10월12일 첫 방송할 정도다. 아직까지 빅히트 작품이 나오지 않고 있는 수목 드라마 대결이 가장 흥미롭다. 제작비 200억원의 블록버스터인 KBS 2TV ‘아이리스’가 10월14일 출격한다. 안방 극장에서는 흔하지 않은 첩보 액션물에다가 이병헌, 정준호, 김승우, 김태희, 김소연, 빅뱅의 탑 등 호화 캐스팅이라 더욱 기대를 모은다. 이에 맞설 카드로는 SBS ‘미남이시네요’ 정도가 꼽힌다. 아이들 그룹의 성장기를 다루며 장근석, 박신혜, 애프터스쿨의 유이, FT아일랜드의 이홍기 등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는 등 내용과 캐스팅면에서 철저하게 젊은층을 공략하는 작품이다. ‘아이리스’에 한 주 앞서 시작한다. 주말 드라마에서는 시청률 40%를 넘나드는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이 10월11일 막을 내림에 따라 그 자리를 놓고 쟁탈전이 벌어질 예정이다. 주말 드라마에서 오랫동안 강세를 보였던 KBS 2TV가 문영남 작가의 ‘수상한 삼형제’로 수성에 나선다. 8월 말 시작한 SBS의 ‘천만번 사랑해’와 10월10일 시작하는 MBC ‘인연만들기’가 각축을 벌이게 된다. KBS 2TV ‘천추태후’가 퇴장한 주말 기획드라마에서는 임성한 작가의 ‘보석비빔밥’, SBS ‘그대 웃어요’와 10월10일 시작하는 KBS 2TV ‘열혈장사꾼’이 경쟁을 벌일 채비를 갖추고 있다. ‘열혈장사꾼’은 ‘쩐의 전쟁’의 원작자인 박인권 작가의 만화를 드라마로 옮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선덕여왕’ 문노의 죽음, 범인은 누구?

    ‘선덕여왕’ 문노의 죽음, 범인은 누구?

    비담의 스승인 국선 문노가 죽음을 맞이하며 ‘선덕여왕’을 떠난다. 문노(정호빈 분)는 제 8대 풍월주이자 화랑의 전설과도 같은 존재. 과거 덕만 공주(이요원 분)를 칠숙(안길강 분)으로부터 구하고 미실(고현정 분)에게 버려진 비담(김남길 분)을 거둬 키운 인물이다. ‘선덕여왕’ 제작진은 28일 방송되는 37회에 문노의 죽음이 등장한다고 밝혔다. 이에 문노를 죽음에 이르게 한 인물에 대한 추측이 난무하고 있는 가운데 유력한 용의자는 네 명으로 압축된다. 먼저 가장 유력한 용의자는 비담. 자신의 것이라 생각했던 삼한지세를 유신(엄태웅 분)에게 준다는 스승 문노의 말을 듣고 비담의 분노는 극에 달한다. 두 번째 용의자는 염종. 삼한지세의 비밀을 알고 있는 세 명 중 한명으로 유신에게 모든 것을 준다는 문노의 말을 듣고 “믿을 만한 자 입니까?”라며 의구심을 표현한 바 있다. 세 번째 용의자는 춘추(유승호 분). 서라벌에 온 진짜 목적이 베일에 싸여 있고 절대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등 수상한 점이 많다. 네 번째 용의자는 대남보(류상욱 분). 미실파의 행동대장이자 누군가가 시켰다면 따를 수밖에 없는 신세로 과거 천명공주(박예진 분)를 죽였던 경험이 있다. 항상 바르고 올곧은 마음으로 비담을 가르쳐 온 문노가 죽음으로 아쉬운 하차를 하게 된 가운데 문노를 죽인 범인이 과연 누가 될 것인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 = MBC ‘선덕여왕’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큐리, ‘선덕여왕’ 합류…유신랑 아내 낙점

    티아라 큐리, ‘선덕여왕’ 합류…유신랑 아내 낙점

    그룹 티아라 멤버 큐리(본명 이지현)가 ‘선덕여왕’의 유신랑 아내로 등장한다.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 제작진에 따르면 큐리는 극중 미실(고현정 분)가의 일원인 영모 역으로 캐스팅 돼 김유신(엄태웅 분)과 정략 결혼을 맺게 된다. 최근 큐리는 오디션을 통해 제작진에게 가능성을 인정받아 ‘선덕여왕’에 합류하게 됐다. 명지대 연극영화과 휴학 중인 큐리는 티아라로 데뷔하기 전 부터 연기 연습을 병행 했었다. 주말부터 첫 촬영에 돌입하는 큐리는 오는 28일 방송 분에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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