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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보 마이키 김종국과 우정샷 “능력자님과”

    터보 마이키 김종국과 우정샷 “능력자님과”

    터보 마이키 터보 마이키 김종국과 우정과시 “능력자님과 함께” 그룹 터보의 전 멤버 마이키가 김종국과 함께 터보 무대를 꾸몄다. 지난 25일 마이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얼굴 너무 크다. 인기가요 800회…능력자님과 함께 푸핫. TURBO is back”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마이키는 흰 재킷과 검은 선글라스를 쓰고 김종국과 얼굴을 맞대고 있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마이키는 전화 통화를 통해 “현재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힌 마이키에게 김종국은 “기다려. 노래 연습도 하고, 곧 같이 하자”고 격려해 완전체 터보 재결합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보 마이키 김종국과 절친인증 “능력자님과 함께”

    터보 마이키 김종국과 절친인증 “능력자님과 함께”

    터보 마이키 터보 마이키 김종국과 우정과시 “능력자님과 함께” 그룹 터보의 전 멤버 마이키가 김종국과 함께 터보 무대를 꾸몄다. 지난 25일 마이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얼굴 너무 크다. 인기가요 800회…능력자님과 함께 푸핫. TURBO is back”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마이키는 흰 재킷과 검은 선글라스를 쓰고 김종국과 얼굴을 맞대고 있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마이키는 전화 통화를 통해 “현재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힌 마이키에게 김종국은 “기다려. 노래 연습도 하고, 곧 같이 하자”고 격려해 완전체 터보 재결합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거리에서 여성 성추행하고 보니 엄마?

    거리에서 여성 성추행하고 보니 엄마?

    길거리를 지나는 여성들에게 상습적으로 추파를 던지는 남성들을 혼쭐내주는 영상이 화제다. 최근 페루의 한 의류업체는 길거리에서 여성 10명 중 7명이 성추행을 당하는 페루의 수도 리마의 현실을 바꿔보고자 기발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름하여 ‘당신의 엄마를 성추행하라(Silbale a tu madre)’란 프로젝트다. 방법은 이렇다. 평소 길거리에서 성추행을 일삼는 남성들의 엄마들을 섭외한 후, 가발과 화장, 몸매가 드러나는 옷들로 엄마들을 ‘섹시녀’로 변신시킨다. 그리고 아들 앞을 지나가게 해 아들의 반응을 살피는 것이다. 첫 번째 실험에서 엄마는 각선미가 드러나는 짧은 치마를 입고 아들 앞을 지난다. 아니나 다를까. 완벽하게 달라진 엄마의 모습에 아들은 엄마를 알아보지 못하고 “맛있는 팬티”라며 추파를 던진다. 이에 엄마가 아들에게 다가가 선글라스를 벗어 던진다. 자신이 성추행한 여성이 엄마였다는 것을 알게 된 아들은 소위 ‘멘탈붕괴’에 빠진다. 아들은 변명을 해보지만 엄마의 호된 꾸중은 계속된다. 결국, 아들은 앞으로 이런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한다. 두 번째 실험에서도 마찬가지로 남성은 자신의 엄마에게 “안녕. 돼지”라며 추파를 던진다. 이에 엄마는 슬그머니 뒤를 돌아보며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다가간다. 엄마는 가발을 벗어 던지더니 “부끄럽지도 않느냐”며 아들의 행동을 꾸짖는다. 크게 당황한 아들은 “직장상사가 곧 올 텐데 이 모습을 본다면 해고당할 것”이라며 안절부절못한다. “상관없다”는 엄마의 말에 아들은 잘못을 빈다. 성추행을 당하는 여성들이 나의 엄마이자 아내, 그리고 딸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해당 영상은 현재 52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Everlast Perú/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터보 마이키 김종국과 우정샷 “능력자님과 함께”

    터보 마이키 김종국과 우정샷 “능력자님과 함께”

    터보 마이키 터보 마이키 김종국과 우정과시 “능력자님과 함께” 그룹 터보의 전 멤버 마이키가 김종국과 함께 터보 무대를 꾸몄다. 지난 25일 마이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얼굴 너무 크다. 인기가요 800회…능력자님과 함께 푸핫. TURBO is back”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마이키는 흰 재킷과 검은 선글라스를 쓰고 김종국과 얼굴을 맞대고 있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마이키는 전화 통화를 통해 “현재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힌 마이키에게 김종국은 “기다려. 노래 연습도 하고, 곧 같이 하자”고 격려해 완전체 터보 재결합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보 마이키 김종국 뭉쳤다 “능력자님과 함께”

    터보 마이키 김종국 뭉쳤다 “능력자님과 함께”

    터보 마이키 터보 마이키 김종국과 우정과시 “능력자님과 함께” 그룹 터보의 전 멤버 마이키가 김종국과 함께 터보 무대를 꾸몄다. 지난 25일 마이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얼굴 너무 크다. 인기가요 800회…능력자님과 함께 푸핫. TURBO is back”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마이키는 흰 재킷과 검은 선글라스를 쓰고 김종국과 얼굴을 맞대고 있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마이키는 전화 통화를 통해 “현재 보험설계사로 일하고 있다”고 밝힌 마이키에게 김종국은 “기다려. 노래 연습도 하고, 곧 같이 하자”고 격려해 완전체 터보 재결합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궁디팡팡 스티커 글귀는 왜?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궁디팡팡 스티커 글귀는 왜?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궁디팡팡 스티커 왜? “열애 사실 아냐” 방송인 전현무(37) 측이 양정원(25)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방송을 통해 알게 된 뒤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면서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라는 다정한 글귀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해 JTBC ‘러브 싱크로’를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양정원은 평소 전현무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정원은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시종일관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0일 한 여성 커뮤니티에 “한국 나와있는데 오늘 저녁 코엑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전현무 봤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여자친구인지 전현무한테 팔짱끼고 팔랑거리며 걸어오더라. 근데 너무 웃긴 게 전현무는 가리려고 가린다는게 그 사람 많은 코엑스몰안 밤중 눈에 확 띄게 더블버튼 정장에 얼굴반 가리는 검은 선글라스 끼고 고개는 어정쩡하게 숙였다. 눈치보며 걷다가 스티커 사진찍는 숍에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 엄청 의식하더라. 근데 그 모습이 ‘나 전현무야~ 나 데이트 중이야~ 좀 봐주세요’하는 것 같아서 얼마나 웃긴지 신랑이랑 엄청웃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정원은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사람들 엄청 의식…” 목격담 화제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사람들 엄청 의식…” 목격담 화제

    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코엑스 목격담 “사람들 엄청 의식…” 무엇? 방송인 전현무(37) 측이 양정원(25)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방송을 통해 알게 된 뒤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면서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라는 다정한 글귀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해 JTBC ‘러브 싱크로’를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양정원은 평소 전현무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정원은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시종일관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0일 한 여성 커뮤니티에 “한국 나와있는데 오늘 저녁 코엑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전현무 봤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여자친구인지 전현무한테 팔짱끼고 팔랑거리며 걸어오더라. 근데 너무 웃긴 게 전현무는 가리려고 가린다는게 그 사람 많은 코엑스몰안 밤중 눈에 확 띄게 더블버튼 정장에 얼굴반 가리는 검은 선글라스 끼고 고개는 어정쩡하게 숙였다. 눈치보며 걷다가 스티커 사진찍는 숍에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 엄청 의식하더라. 근데 그 모습이 ‘나 전현무야~ 나 데이트 중이야~ 좀 봐주세요’하는 것 같아서 얼마나 웃긴지 신랑이랑 엄청웃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정원은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사람들 엄청 의식…” 목격담 보니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사람들 엄청 의식…” 목격담 보니

    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코엑스 목격담 “사람들 엄청 의식…” 무엇? 방송인 전현무(37) 측이 양정원(25)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방송을 통해 알게 된 뒤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면서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라는 다정한 글귀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해 JTBC ‘러브 싱크로’를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양정원은 평소 전현무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정원은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시종일관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0일 한 여성 커뮤니티에 “한국 나와있는데 오늘 저녁 코엑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전현무 봤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여자친구인지 전현무한테 팔짱끼고 팔랑거리며 걸어오더라. 근데 너무 웃긴 게 전현무는 가리려고 가린다는게 그 사람 많은 코엑스몰안 밤중 눈에 확 띄게 더블버튼 정장에 얼굴반 가리는 검은 선글라스 끼고 고개는 어정쩡하게 숙였다. 눈치보며 걷다가 스티커 사진찍는 숍에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 엄청 의식하더라. 근데 그 모습이 ‘나 전현무야~ 나 데이트 중이야~ 좀 봐주세요’하는 것 같아서 얼마나 웃긴지 신랑이랑 엄청웃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정원은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부인…코엑스 목격담·궁디팡팡 스티커는 무엇?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부인…코엑스 목격담·궁디팡팡 스티커는 무엇?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부인…코엑스 목격담·궁디팡팡 스티커는 무엇? 방송인 전현무(37) 측이 양정원(25)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방송을 통해 알게 된 뒤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면서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라는 다정한 글귀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해 JTBC ‘러브 싱크로’를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양정원은 평소 전현무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정원은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시종일관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0일 한 여성 커뮤니티에 “한국 나와있는데 오늘 저녁 코엑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전현무 봤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여자친구인지 전현무한테 팔짱끼고 팔랑거리며 걸어오더라. 근데 너무 웃긴 게 전현무는 가리려고 가린다는게 그 사람 많은 코엑스몰안 밤중 눈에 확 띄게 더블버튼 정장에 얼굴반 가리는 검은 선글라스 끼고 고개는 어정쩡하게 숙였다. 눈치보며 걷다가 스티커 사진찍는 숍에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 엄청 의식하더라. 근데 그 모습이 ‘나 전현무야~ 나 데이트 중이야~ 좀 봐주세요’하는 것 같아서 얼마나 웃긴지 신랑이랑 엄청웃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정원은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코엑스 목격담 “사람들 엄청 의식…” 무엇?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코엑스 목격담 “사람들 엄청 의식…” 무엇?

    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코엑스 목격담 “사람들 엄청 의식…” 무엇? 방송인 전현무(37) 측이 양정원(25)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방송을 통해 알게 된 뒤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면서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라는 다정한 글귀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해 JTBC ‘러브 싱크로’를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양정원은 평소 전현무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정원은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시종일관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0일 한 여성 커뮤니티에 “한국 나와있는데 오늘 저녁 코엑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전현무 봤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여자친구인지 전현무한테 팔짱끼고 팔랑거리며 걸어오더라. 근데 너무 웃긴 게 전현무는 가리려고 가린다는게 그 사람 많은 코엑스몰안 밤중 눈에 확 띄게 더블버튼 정장에 얼굴반 가리는 검은 선글라스 끼고 고개는 어정쩡하게 숙였다. 눈치보며 걷다가 스티커 사진찍는 숍에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 엄청 의식하더라. 근데 그 모습이 ‘나 전현무야~ 나 데이트 중이야~ 좀 봐주세요’하는 것 같아서 얼마나 웃긴지 신랑이랑 엄청웃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정원은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목격담은 도대체 무엇?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목격담은 도대체 무엇?

    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목격담은 도대체 무엇? 방송인 전현무(37) 측이 양정원(25)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방송을 통해 알게 된 뒤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면서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라는 다정한 글귀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해 JTBC ‘러브 싱크로’를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양정원은 평소 전현무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정원은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시종일관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0일 한 여성 커뮤니티에 “한국 나와있는데 오늘 저녁 코엑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전현무 봤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여자친구인지 전현무한테 팔짱끼고 팔랑거리며 걸어오더라. 근데 너무 웃긴 게 전현무는 가리려고 가린다는게 그 사람 많은 코엑스몰안 밤중 눈에 확 띄게 더블버튼 정장에 얼굴반 가리는 검은 선글라스 끼고 고개는 어정쩡하게 숙였다. 눈치보며 걷다가 스티커 사진찍는 숍에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 엄청 의식하더라. 근데 그 모습이 ‘나 전현무야~ 나 데이트 중이야~ 좀 봐주세요’하는 것 같아서 얼마나 웃긴지 신랑이랑 엄청웃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정원은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코엑스 목격담 도대체 뭐길래?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코엑스 목격담 도대체 뭐길래?

    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코엑스 목격담 도대체 뭐길래? 방송인 전현무(37) 측이 양정원(25)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방송을 통해 알게 된 뒤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면서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라는 다정한 글귀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해 JTBC ‘러브 싱크로’를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양정원은 평소 전현무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정원은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시종일관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0일 한 여성 커뮤니티에 “한국 나와있는데 오늘 저녁 코엑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전현무 봤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여자친구인지 전현무한테 팔짱끼고 팔랑거리며 걸어오더라. 근데 너무 웃긴 게 전현무는 가리려고 가린다는게 그 사람 많은 코엑스몰안 밤중 눈에 확 띄게 더블버튼 정장에 얼굴반 가리는 검은 선글라스 끼고 고개는 어정쩡하게 숙였다. 눈치보며 걷다가 스티커 사진찍는 숍에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 엄청 의식하더라. 근데 그 모습이 ‘나 전현무야~ 나 데이트 중이야~ 좀 봐주세요’하는 것 같아서 얼마나 웃긴지 신랑이랑 엄청웃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정원은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궁디팡팡 스티커 왜? “열애 사실 아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궁디팡팡 스티커 왜? “열애 사실 아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궁디팡팡 스티커 왜? “열애 사실 아냐” 방송인 전현무(37) 측이 양정원(25)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방송을 통해 알게 된 뒤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면서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라는 다정한 글귀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해 JTBC ‘러브 싱크로’를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양정원은 평소 전현무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정원은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시종일관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0일 한 여성 커뮤니티에 “한국 나와있는데 오늘 저녁 코엑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전현무 봤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여자친구인지 전현무한테 팔짱끼고 팔랑거리며 걸어오더라. 근데 너무 웃긴 게 전현무는 가리려고 가린다는게 그 사람 많은 코엑스몰안 밤중 눈에 확 띄게 더블버튼 정장에 얼굴반 가리는 검은 선글라스 끼고 고개는 어정쩡하게 숙였다. 눈치보며 걷다가 스티커 사진찍는 숍에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 엄청 의식하더라. 근데 그 모습이 ‘나 전현무야~ 나 데이트 중이야~ 좀 봐주세요’하는 것 같아서 얼마나 웃긴지 신랑이랑 엄청웃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정원은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현무 열애설…양정원과 데이트 목격담은 도대체 무엇?

    전현무 열애설…양정원과 데이트 목격담은 도대체 무엇?

    전현무 열애설 양정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공식 부인…목격담은 도대체 무엇? 방송인 전현무(37) 측이 양정원(25)과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전현무 소속사 SM C&C 관계자는 25일 “방송을 통해 알게 된 뒤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면서 “지나친 관심이 걱정된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현무와 양정원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또 스티커 사진에는 ‘궁디팡팡’이라는 다정한 글귀가 포함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지난해 JTBC ‘러브 싱크로’를 통해 처음 만났다. 당시 양정원은 평소 전현무의 팬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정원은 “전현무 닮은꼴 30인보다 전현무씨가 더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가 하면 “진짜 내가 이상형이 맞느냐”는 전현무의 물음에 시종일관 수줍은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20일 한 여성 커뮤니티에 “한국 나와있는데 오늘 저녁 코엑스에 영화보러 갔다가 전현무 봤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글쓴이는 “여자친구인지 전현무한테 팔짱끼고 팔랑거리며 걸어오더라. 근데 너무 웃긴 게 전현무는 가리려고 가린다는게 그 사람 많은 코엑스몰안 밤중 눈에 확 띄게 더블버튼 정장에 얼굴반 가리는 검은 선글라스 끼고 고개는 어정쩡하게 숙였다. 눈치보며 걷다가 스티커 사진찍는 숍에 들어가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사람들 엄청 의식하더라. 근데 그 모습이 ‘나 전현무야~ 나 데이트 중이야~ 좀 봐주세요’하는 것 같아서 얼마나 웃긴지 신랑이랑 엄청웃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정원은 연세대 대학원 스포츠심리학과에 재학 중이며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등으로 활동했다.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조원 상속 故스티브 잡스 부인, 밀월여행 포착

    11조원 상속 故스티브 잡스 부인, 밀월여행 포착

    애플 전 CEO인 故스티브 잡스의 부인이 전 정치인과 밀월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다. 故스티브 잡스의 부인인 로렌 파월 잡스(50)는 전 워싱턴 시장인 에이드리언 펜티(42)와 2012년부터 본격적인 열애를 시작했다. 로렌 잡스는 에이드리언과 카리브 해를 찾아 낭만적인 휴가를 보냈다. 선글라스와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로렌 잡스와 역시 검정색 수영복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 에이드리언은 스스럼없이 스킨십을 하고 키스를 나누는 등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초호화 요트의 선베드에서 일광욕을 하거나 배에서 내려와 수영을 즐기며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로렌 잡스는 50대라기에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두 사람의 만남은 전 세계인이 애도한 故스티브 잡스의 사망 직후 알려져 또 한번 세간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이들은 2011년 스티브 잡스가 사망하기 전 한 공식행사에서 만나 가까워졌으며, 세 자녀를 둔 에이드리언은 이듬해 1월 아내와 별거에 들어갔다. 로렌 잡스는 2011년 11월 남편 잡스가 사망한 뒤 100억 달러(약 11조원)을 상속받아 단숨에 세계 부호 100위권에 이름을 올린 뒤 에이드리언과 교제를 시작했다. 에이드리언 펜티 전 시장은 2006년부터 워싱턴 시장을 지낸 뒤 실리콘밸리 벤처회사 고문 및 교육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故스티브 잡스 부인, 애인과 밀월여행 포착

    故스티브 잡스 부인, 애인과 밀월여행 포착

    애플 전 CEO인 故스티브 잡스의 부인이 전 정치인과 밀월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다. 故스티브 잡스의 부인인 로렌 파월 잡스(50)는 전 워싱턴 시장인 에이드리언 펜티(42)와 2012년부터 본격적인 열애를 시작했다. 로렌 잡스는 에이드리언과 카리브 해를 찾아 낭만적인 휴가를 보냈다. 선글라스와 검은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은 로렌 잡스와 역시 검정색 수영복으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 에이드리언은 스스럼없이 스킨십을 하고 키스를 나누는 등 여느 연인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이었다. 두 사람은 초호화 요트의 선베드에서 일광욕을 하거나 배에서 내려와 수영을 즐기며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로렌 잡스는 50대라기에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두 사람의 만남은 전 세계인이 애도한 故스티브 잡스의 사망 직후 알려져 또 한번 세간을 놀라게 한 바 있다.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이들은 2011년 스티브 잡스가 사망하기 전 한 공식행사에서 만나 가까워졌으며, 세 자녀를 둔 에이드리언은 이듬해 1월 아내와 별거에 들어갔다. 로렌 잡스는 2011년 11월 남편 잡스가 사망한 뒤 100억 달러(약 11조원)을 상속받아 단숨에 세계 부호 100위권에 이름을 올린 뒤 에이드리언과 교제를 시작했다. 에이드리언 펜티 전 시장은 2006년부터 워싱턴 시장을 지낸 뒤 실리콘밸리 벤처회사 고문 및 교육 강연가로 활동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수지 공항패션, 화이트 셔츠+블랙 스커트 ‘포인트는 토트백’

    수지 공항패션, 화이트 셔츠+블랙 스커트 ‘포인트는 토트백’

    미쓰에이 수지가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시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수지는 지난 15일 2014년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를 달군 스타들이 모이는 ‘웨이보의 밤’ 시상식에 참여해 자리를 빛낸 후 16일 오후 귀국했다. 이날 공항에서 수지는 화사한 피부톤에 레드립으로 성숙한 느낌을 강조했고 오버사이즈 선글라스로 작은 얼굴을 가리고 등장했다. 박시한 화이트 셔츠와 짧은 블랙 미니스커트에 굽이 있는 스니커즈를 착용해 비행을 위한 편안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수지의 평소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핑크색 토트백을 앙증맞은 퍼 참과 레이어드해 착용했다. 수지가 착용한 가방은 펜디의 SS15 쁘띠 트와주르백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의 핑크컬러가 인상적이다. 트와주르백에 함께 착용한 참은 펜디의 퍼 백벅으로 패셔니스타들의 사랑을 받으며 잇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는 아이템으로 알려졌다. 한편, 수지는 ‘웨이보의 밤’ 행사에서 ‘2014 올해의 여신’으로 선정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김현정, 집에서 선글라스 끼고..

    사람이 좋다 김현정, 집에서 선글라스 끼고..

    ‘사람이 좋다 김현정’ 17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롱다리 가수 김현정’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현정은 김창렬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반가운 컴백을 알렸다. 김창렬은 “다시 김현정으로 돌아와 줘서 너무 고맙다. 앞으로 이런 모습 유지했으면 좋겠어요”라며 컴백을 축하했다. 이어 그는 “옛날에 임창정하고 많이 싸웠다. 서로 김현정을 두고 내 꺼라고 많이 다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아이 둘 낳은 ‘메간 폭스’ 최근 몸매 보니 ‘깜짝’

    아이 둘 낳은 ‘메간 폭스’ 최근 몸매 보니 ‘깜짝’

    할리우드의 간판 섹시스타인 메간 폭스가 아이를 출산한 이후에도 변하지 않은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국 스플래쉬닷컴 등 현진언론의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메간 폭스와 남편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은 최근 하와이를 찾아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메간 폭스는 몸매가 모두 드러나는 아찔한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수영을 즐겼다. 그녀는 2010년 결혼한 뒤 2012년 첫째 아들 노아 섀넌을 출산했고, 2013년 1월 둘째 아들까지 출산했다. 둘째 아들을 출산한 이후 6개월 만에 참석한 공식 석상에서 크롭톱에 아찔한 미니스커트를 입어 완벽한 몸매를 뽐낸 바 있다. 특히 이번 휴가에서는 메간 폭스 특유의 구릿빛 피부와 선명한 복근까지 자랑해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메간 폭스의 이번 휴가 사진은 몸 곳곳에 그려진 타투가 선명하게 드러나면서 더욱 관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트랜스포머’ 시리즈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메간 폭스는 지난해 출연한 영화 ‘닌자 터틀’로 제35회 골든 라즈베리 시상식에서 ‘최악의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르는 불명예를 안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국내여행 | 3인 3색 각별한 제주여행기③여자 둘이 떠난 자전거 여행기

    국내여행 | 3인 3색 각별한 제주여행기③여자 둘이 떠난 자전거 여행기

    어느날 친구가 이렇게 말했다. “아, 나 제주도에서 자전거 타고 한 바퀴 돌고 싶어.” 그날 우리는 바로 제주행 비행기표를 예약했다. 글·사진 Traviest 권다인 고생 끝에 행복, 잊지 못할 자전거 여행 자전거. 온전히 나의 두 발로 페달을 밟아 앞으로 나아가는 운송 수단. 오르막길에서는 허벅지가 터질 것 같지만 그 뒤에는 달콤한 내리막길이 존재하니, 어쩌면 자전거는 당근과 채찍을 골고루 주는 운송 수단임이 틀림없다. 그 자전거를 타고 우리는 제주도를 일주하기로 했다. 그러나 막상 여행 떠나기 전날 밤, “인생에서 첫 자전거 일주인데, 괜찮을까?”, “장마기간에 가는 건데 괜찮을까?”라는 불안감과 기대감 때문에 잠이 오질 않았었다. 하지만 막상 제주도에 도착하자 불안감은 없어졌다. 제주도에 도착해 예약한 자전거 렌탈숍에 전화를 걸었더니 몇분 후 자전거를 가득 실은 차가 우리를 데리러 왔다. 그렇게 렌탈숍에 도착해 자전거를 고르는데, 여기서 나는 큰 실수를 하게 된다. 바로 자전거를 꼼꼼히 보지 않은 것. 저렴한 가격만 보고 대충 고른 자전거 때문에 나중에 겪은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4일째 되던 날은 자전거 페달의 나사가 헐거워서 사고가 날 뻔도 했고 마지막 날이 되자 페달은 거의 풀릴 지경이 되었으며 이 때문에 체력 소모가 극심했었다. 제주도 자전거 일주 여행은 대부분 시계 반대 방향으로 코스를 잡게 된다. 바람의 방향이나 오르막 내리막 등의 조건이 라이딩에 적합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제주에 머물렀던 일주일 중 5일 동안 자전거를 탔는데 처음부터 ‘천천히 쉬엄쉬엄 돌자’고 정했기 때문에 서두르지 않았다. 다리가 아프면 잠시 쉬었고 다시 힘이 생기면 힘차게 페달을 밟았다. 그러나 계획을 철저하게 세우지 않고 떠난 여행이어서 사건 사고가 많았다. 장마 기간이어서 비도 흠뻑 맞았고, 배고파서 들어간 가게에서 음식이 예상 외로 맛있어서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불편해서 선글라스를 쓰지 않았더니 내리막길을 달릴 때 벌레가 눈에 들어가는 고통을 두 번이나 맛보았다. 하지만 즐거운 돌발상황 또한 많았다. 또 게스트하우스에서 만난 사람들의 인생이야기는 스스로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했다. 이렇게 여자 둘의 무모한 자전거 여행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 ●제주도 자전거 여행 코스 5일 ▶1일 제주용두암-한림항 구간 처음엔 무리하지 않고 갈 수 있을 정도만 정해서 갔다. 어려운 길은 없었고 자전거 도로도 잘 되어 있는 편. 곽지과물해변이 참 인상 깊었다. 하얀 백사장이 잠시 지쳤던 마음을 치료해 주었다. ▶2일 한림항-산방산 구간 유일하게 하루 종일 쨍쨍했던 날. 협재 해수욕장의 푸른 바다와 대형 풍력발전기를 볼 수 있는 구간. 바다를 계속 끼고 돌기 때문에 바다에 질릴 수도 있다. 중간에 위험 구간이 몇 군데 있고 공사 중인 도로도 곳곳에 있지만 조심히 가면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얕은 오르막길이 있어 힘이 배로 든다. 하모해변에서 송악산 방향으로 가는 곳에 언덕이 있는데 산방산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뷰포인트다. ▶3일 산방산-표선 구간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의 연속 구간으로 전날 묵었던 게스트하우스 사장님께서 눈물을 세 번 흘리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 곳이기도 하다. 오르막 구간이 있어서 자전거를 끌고 올라가야 한다. 하지만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는 법. 고생 뒤엔 낙이 온다. 이 길에는 약천사, 천지연폭포, 정방폭포, 쇠소깍 등의 관광명소들도 많아서 볼거리 가득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 ▶4일 표선-월정리 구간 길 자체는 어렵지 않다. 우도는 꼭 들르는 것이 좋다. 폭우가 쏟아진 날이었긴 했지만 우도는 가지 않았으면 후회했을 만큼 멋진 곳이다. 페달 고장으로 월정리에서 하루 묵기로 했는데 묵었던 게스트하우스에서 오름투어를 진행해, 다음날 새벽에 다랑쉬 오름을 오르는 색다른 경험을 했다. ▶5일 월정리~제주 시내 얼마 되지 않는 거리였지만 제주 여행 중에 가장 힘들었던 구간. 페달 고장으로 힘은 두 배로 들어가고 폭우로 정신줄을 놓았다. 다시는 비 오는 날 타지 않겠노라 다짐했지만 완주하고 완주 증명서를 받고 난 뒤, 또 타고 싶다고 생각을 고쳐먹었다. ▶트래비스트 권다인의 자전거 여행자를 위한 꼼꼼 TIP 자전거 점검 기본적으로 자전거를 꼼꼼히 봐야 한다. 바퀴의 공기압, 페달과 기어의 상태 등을 체크하고 렌탈숍 근처에서 시운전을 해보자. 여행 중 바퀴에 펑크가 나면 당황하지 말고 렌털숍에 문의할 것. 렌탈숍에서 주는 지도에는 중간 반납처와 수리처, 게스트하우스 등이 표시되어 있으므로 꼭 챙기자. 기본 복장 번거롭더라도 안전을 위해 헬멧은 꼭 착용할 것. 모자가 날아가지 않게 잡아 주기도 한다. 고글이나 선글라스는 자외선을 차단해 줄 뿐 아니라 벌레가 눈에 들어가는 것을 막아 준다. 몸에 딱 붙은 사이클 팬츠가 민망하다면 속옷처럼 착용할 수 있는 패드 부착 팬츠를 준비하자. 여름이라면 자외선차단 팔토시 및 반다나가, 겨울이라면 핫팩과 목토시가 필수품이다. 코스 잡기 보통 제주 자전거 일주는 4일이면 충분하다고 한다. 빠른 사람은 하루나 이틀에도 가능하다. 초보자라면 바다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해안 도로를 따라 도는 것을 추천한다. 출발 코스는 해안도로를 기준으로 할 때 시계 반대 방향과 시계 방향으로 나뉘는데 초보자들은 주로 시계 반대 방향을 선택한다. *트래비스트는 <트래비>에서 선발한 행복한 여행기록자들입니다. 매월 다양한 분야의 신선한 콘텐츠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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