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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외시 1차 PSAT 첫 정답 변경

    공직적격성평가(PSAT)가 도입된 이후 처음으로 행정·외무고시 1차 시험 정답변경이 이뤄졌다. 행정안전부는 11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go.kr)’를 통해 지난달 21일 치러졌던 행·외시 1차 PSAT 상황판단영역 37번의 정답을 5번에서 3번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시험관리가 철저하기로 소문난 고등고시에서 그동안 정답이 바뀐 경우는 거의 없어 변경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04년 외무고시에서 PSAT를 도입한 이후 복수 정답이 아닌 한 개 정답으로 변경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고시 출제 과정은 기밀에 속하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정답이 바뀐 이유는 밝힐 수 없다.”면서 “시험관리상의 오류로 인해 정답변경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처음 정답가안을 공개할 때 입력 실수가 있어 정답이 잘못 나간 것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행안부가 올해 전국 15개 시·도의 지방직 시험 수탁출제를 앞두고 공신력을 높이기 위해 수험생들의 이의신청에 대한 태도를 바꿨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지방출제기관들의 의심의 눈빛도 의식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 고시학원 관계자는 “정답이 변경된 문제는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이의를 신청한 문항으로 안다.”며 “출제기관도 관심을 갖고 그 문제를 검토한 것 같다.”고 분석했다. 행안부에 따르면 수험생들은 이번 시험에서 총 82건(27문항)의 이의제기를 했으며, 이중 절반에 가까운 37건이 37번에 관한 것이었다. 현재 고시의 경우 시험이 끝나면 정답가안을 공개한 후 5일동안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이의제기를 받는다. 이의신청 기간이 끝나면 행안부는 출제위원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정답확정회의’를 열어 이의가 제기된 문제 등을 재검토한 뒤, 최종정답을 확정 발표한다. 그동안 7·9급 시험에서는 정답변경이 종종 이뤄졌다. 행안부가 지난해 12개 시·도의 문제를 위탁받아 출제했던 하반기 지방직 및 선관위 시험에서는 국어에서 복수 정답이 인정됐다. 지난해 7급 시험에서도 교정학 문제 1문제가 정답이 바뀌었고, 2007년 7급 시험에서는 무려 6과목 7문제의 정답변경이 있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병원비 대납 등 금품살포 교묘

    병원비 대납 등 금품살포 교묘

    요즘 전남 장성군 7개 마을 주민들은 ‘과태료 50배 폭탄’에 식사는커녕 며칠째 밤잠을 설치고 있다. 지난 3일 치러진 장성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당선자측으로부터 주민 9명이 30만원이 든 봉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군 선관위는 돈 살포 정황에 따라 “13일까지 자수하면 과태료를 경감한다.”는 전자우편을 전체 조합원 3000여명에게 보냈다. ●‘난 운이 나빠 걸렸을 뿐이고’ 지역농협 선거를 둘러싸고 병원비 대납 등 교묘한 뒷돈 건네기가 불거진 것은 그야말로 빙산의 일각이라는 게 조합원들의 시각이다. 걸린 당사자들도 “나만 돈 받은 게 아니다.”라고 볼멘소리하기 일쑤다. 전남도선관위는 10일 “올 들어 지금까지 전남도 내 17개 지역조합에서 선거를 치렀고 경고 2건, 고발 2건, 수사의뢰 5건 등 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올해 치러질 선거는 전남에서 모두 68개다. 지난달 20일 선거를 치른 해남군 황산농협(투표자수 2564명)의 경우 후보자 5명이 각축을 벌이면서 고발과 수사의뢰 등 2건이 적발됐다. 구례축협장 선거도 금품제공 등 기부행위 혐의로 수사 의뢰됐다. 충남도선관위는 최근 당진축협 조합장 한 후보자를 검찰에 고발했다. 조합원 3000여명에게 연하장을 보내 지지를 호소한 혐의다. 올 들어서만 지역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고발과 수사의뢰 등 5건이 적발됐다. 올해 충남 51개, 충북 36개 조합이 조합장을 선출한다. 강원도선관위는 지난달 홍천군 서면농협 조합장에 입후보한 김모씨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정월대보름 행사장을 찾아다니며 3만원, 6만원, 18만원을 행사 관계자들에게 돌린 혐의다. 강원도 지역 조합장 선거에서는 지금까지 불법 7건이 드러났다. 경북에서도 금품제공 등 불법이 5개 조합장 선거에서 12건이나 적발됐다. 올해 도내 60여곳에서 선거가 치러진다. 경남도 의령군 선관위는 지난달 의령 동부농협 조합장 선거와 관련해 조합원들에게 3만원을 돌린 혐의로 한 운동원을 검찰에 고발했다. 이 사실은 50배 과태료에 부담을 느낀 주민들이 스스로 선관위에 신고해 알려졌다. 올 들어 경남도 내에서 조합장 선거와 관련한 불법 사례는 5건이다. ●선거법 자체가 탈법 부추겨 일부 조합장 후보자들은 “선거 운동기간이 10일뿐이고 조합원과 직접 접촉이 금지돼 있어 얼굴조차 알릴 기회가 적다.”며 되레 선거법을 탓했다. 다른 후보자는 “선거법상 유권자를 못 만나게 하고 전화통만 붙잡고 있으라는 말이니 꼼수를 부리는 것 아니냐.”며 노골적으로 언성을 높였다. 몇몇 조합원들은 “현행 선거법으로는 직무상 조합원 관리가 쉬운 현직 조합장이나 직원들이 선거에 유리할 수밖에 없어 개혁적이고 참신한 인사는 발붙일 수가 없다.”고 꼬집었다. 충남·북도 선관위 관계자들은 “선관위는 해당 조합에서 선거업무를 위탁해야만 감시활동을 할 수 있어 공직선거와는 달리 조합장 선거는 허점이 적잖다.”고 강조했다. 조합원들은 “농협조합장은 기관장 대우에다 연간 8000만원이 넘는 돈을 받으니 시골 조합장 선거가 과열될 수밖에 없다.”고 잘라 말했다. 때만 되면 되풀이되는 지역농협 선거의 부작용을 막기 위해서는 지역농협을 과감히 통폐합해야 한다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전국종합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지역농협 개혁 역주행

    지역농협 개혁 역주행

    지역농협 개혁이 거꾸로 가고 있다. 농협중앙회를 비롯한 농협 조직 전반에 대한 정부의 강도높은 개혁 방침을 비웃기라도 하듯, 전국에서 한창 진행 중인 지역농협 조합장 선거는 불법과 탈법이 판을 치고 있다. 정부가 시대 소명에 맞는 ‘조합원의 조합 만들기’를 천명했지만, 정작 지역조합은 ‘나 몰라라.’ 식으로 일관하는 모습이다. 나아가 정부와 농업인 단체가 제시한 ‘신용(금융)과 경제(농산품 판매) 사업 분리안’에 대해서는 금융산업의 필요성, 경쟁력 약화 등을 내세워 한목소리로 반대하고 있다. 자신들의 ‘밥그릇’ 크기가 줄어들 것을 우려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지역조합의 수장을 뽑는 선거에서는 금품살포 등 온갖 불법과 편법을 동원, 정부의 개혁 의지를 무색케 하고 있다. ●금품살포·고발 등 무더기 적발 10일 농협중앙회와 지역조합 등에 따르면 전국 읍·면 단위에 산재한 지역조합 1187개 가운데 올부터 내년까지 860개에서 임기 4년의 조합장을 뽑고 있다. 지난달까지 73개 조합에서 선거를 마쳤다. 전남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올들어 이날 현재까지 17개 조합에서 선거를 치르는 동안 고발과 수사의뢰 등 9건의 불법 사례를 적발했다. 경북도 선관위도 5개지역 조합장 선거에서 금품살포 등 위반사례 7건을 적발했다. 다른 지역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서는 지역조합장 선거의 불법사례가 2006년 501개 조합에 316건, 2007년 116개 조합에 83건, 2008년 9월까지 128개 조합에 69건이라고 지적했다. 농림수산식품부의 자료에서는 지역조합장이 평균 8000만원 이상 고액 연봉을 받는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조합장 자리가 기관장의 대우를 받고 있고 이번 선거가 내년 지방선거의 전초전으로 비춰지면서 시골마다 불꽃 튀는 접전이 빚어지고 있다. 여기에 일부 중앙 정치인의 입김마저 작용해 이전투구로 치닫는 양상이다. 한 지역조합의 임원은 “문중의 몰표와 학연, 지연 등을 따져 잘 관리하면 조합장은 떼논 당상이라는 걸 모르는 후보자가 없지만, 결국 돈을 얼마나 풀 것인가가 관건이 아니겠느냐.”고 의미심장한 말을 던졌다. 조합장 선거관리 업무는 시·군 선관위에서 대행하고 있다. 하지만 불법을 감시하고 적발하기에는 인력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조합장 권한·연봉 줄이는게 관건한 연구보고서는 전국 지역조합을 절반인 500개로 줄이면 이에 따른 인건비만 연간 1224억원 줄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1997년 12개 조합을 통합해 출범한 전남 순천농협은 건실한 자본금과 체계적인 운영으로 모범을 보이고 있다. 순천 조합이 조합원에게 돈을 빌려주고 받는 금리는 6.62%로, 전국평균 7.13%보다 훨씬 낮은 편이다. 농업인들의 호평을 받을 수밖에 없다. 정영석 농민회 광주전남총연맹 사무처장은 “조합장에게 주어지는 고액 연봉과 권한 집중을 줄이는 게 불법선거를 막는 지름길”이라고 대안을 내놨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투표하면 주차비 감면”

    울산 남구가 투표 참여자와 재래시장 이용 고객 등에게 공영주차장의 요금을 감면해주는 자치법규를 지역 최초로 제정·시행한다. 3일 남구청에 따르면 투표 참여자와 재래시장 이용 고객, 다자녀 가구 등에 공영주차장의 요금을 할인해주는 것을 골자로 한 ‘남구 주차장 설치 및 관리조례 개정안’을 6일 공포·시행한다. 개정안은 공직선거법이나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선거에 참여한 투표자들에게 1회에 한해 주차요금 2000원을 경감해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가 발급한 투표 확인증 1장을 소지한 시민의 경우 선거 뒤 3개월 이내 언제든지 1회에 한해 2000원의 요금을 할인받게 된다. 자치단체와 선관위는 그동안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선거당일 등 한시적으로 주차요금을 감면해준 사례가 있었지만, 법제화되기는 지역에서 처음이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조합장 불법선거 11명 고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 전국에서 실시되고 있는 농·수·축·산림 협동조합의 단위 조합장 선거와 관련, 모두 9건 11명을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 또 5건 11명을 수사의뢰하고 28건은 경고 등으로 조치했다. 모 농협조합장 선거에서 한 후보자는 조합원 40명에게 각각 2만 8000원어치의 인삼선물 세트를 제공한 혐의로 고발됐다. 또 다른 농협조합장 선거에서는 한 후보자가 정월 대보름 행사를 주최하는 9개 단체에 모두 27만원을 기부한 것으로 드러났다. 초등학교 동창회 모임에 10만원의 현금 등을 기부하고, 경로당에 69개의 돋보기 세트를 기부하는 등 420만원어치의 금품을 제공한 후보자도 적발됐다.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9급 공채 30대 대거 몰려

    9급 공채 30대 대거 몰려

    올해 9급 국가공무원 공개채용시험 지원자 10명 가운데 3명 정도가 30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혼 여성일 확률이 높은 33세 이상 여성 지원자는 3000명에 달해 공직사회에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을지 주목된다. 9일 행정안전부는 지난 1~6일 2009년도 9급 국가직 공채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2350명 모집에 14만 670명이 지원해 평균 59.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경쟁률 49.1대1보다 1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행정직군이 59.6대1로 지난해(46.7대1)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반면, 기술직군은 93.4대1에서 올해 62.5대1로 낮아졌다. 30대 지원자는 전체 지원자의 3할을 넘었다. 30~39세가 3만 9926명(28.4%), 40~49세 2301명(1.6%), 50세 이상도 198명이나 됐다. 20~29세는 9만 7710명(69.5%)이었다. 종전 응시연령제한으로 지원이 불가능했던 33세 이상 지원자가 1만 2556명(8.9%)을 차지했으며, 33세 이상 여성은 2898명으로 집계됐다. 이른바 늦깎이 아줌마 공무원이 대거 탄생해 공직 문화가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공직 안팎에서 나오고 있다. 필기, 면접에서 탈락해 실제 합격률은 높지 않을 것이란 의견도 적지 않다. 이와 관련, 한 고시학원 관계자는 “직장인이나 기혼 여성들이 공무원에 대한 늦깎이 꿈을 갖고 지원했겠지만 2~3년간 준비한 20대의 젊은 수험생들과 비교해 시간이나 노력 면에서 많이 부족할 수 있다.”면서 “공직사회의 편견을 뛰어넘는 자기와의 싸움이 필요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전체 지원자 수는 지난해(16만 4690명)보다 2만 4000명가량 줄었다. 특히 지난해 모집정원이 960명에서 올해 185명으로 급감한 세무직에서 지원자가 1만명 이상 빠졌다. 행안부 관계자는 “경쟁률 급상승을 우려한 수험생들이 상당수 지원을 포기하면서 전체 지원자수는 크게 감소했다.”며 “그러나 공직 구조조정으로 선발예정인원이 지난해보다 줄고 응시상한연령이 폐지되면서 경쟁률은 한층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직렬별로 희비가 엇갈렸다. 시설(건축:일반)직이 264대1로 경쟁률이 가장 높은 반면, 임업(산림자원:장애인)직은 9.8대1로 가장 낮았다.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지원한 일반행정직은 112.4대1을 기록했다. 올해 처음으로 국가직과 같은 날 통합시험을 보는 선관위(30명)는 3101명이 지원해 108.4대1을 기록, 예년(700~800대1)보다 경쟁률이 크게 낮아졌다. 이번 공채 필기시험은 4월11일 전국 16개 시·도에서 실시되며, 합격자는 6월26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를 통해 발표된다. 한편 행안부는 9급과 기능직 공무원 공채시험 때 저소득층 응시자를 1% 이상 의무적으로 선발하는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안이 지난 6일 공포됨에 따라 이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2년 이상 경과한 국민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추가 원서를 접수할 예정이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서울신문 다른기사 보러가기] 용산사망자 아들 “아버지가 테러범?” 공개된 정조의 ‘299통 편지’ 비밀은 아직도 동네 목욕탕에선… 현인택 ‘동문서답’ 청문회 화왕산 억새 태우다 4명 사망 고3 시기별 수능 전략 제주女교사,1~2일전 살아있었다
  • 이스라엘 10일 총선… 보수·극우파 득세하나

    이스라엘 10일 총선… 보수·극우파 득세하나

    “가자전쟁으로 선거에 ‘그늘’이 지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치러지는 이스라엘 총선을 앞두고 영국의 일간 가디언이 선거 상황을 단적으로 표현한 말이다. 가자전쟁으로 이스라엘 내부에서 보수 혹은 극우 정파의 인기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까닭이다. 이들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팔레스타인에 대한 강경론이 탄력을 받게 될 가능성이 높다. 중동 정세의 앞날이 비관적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실제 최근 여론조사 등을 감안하면 중도 여당인 카디마당의 막판 추격도 만만치 않아 예단은 어렵지만 보수 야당 리쿠드당이 다수당을 차지할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반면 노동당은 이번 전쟁으로 꽤나 많은 표를 잃었다. 알자지라는 “이스라엘인들이 평화론에 관심이 없다 보니 다른 당에 비해 평화를 강조했던 노동당도 (선거를 위해) 강경 외교노선을 추구한다고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극우정당 베이테누당이 약진할 전망이다. 베이테누당은 최근 여론조사에서 노동당을 앞질러 제3당을 차지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당대표인 아비그도르 리버만은 이스라엘 인구 가운데 20%에 달하는 아랍인에 대해 인종차별적 발언을 계속 해온 극우파다. 그는 이스라엘의 아랍 정당들이 테러리스트와 연계돼 있다고 믿고 있으며 이들의 활동을 금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해 왔을 정도다. 가디언은 “리쿠드당이 정권을 잡으면 리버만에게 큰 힘이 실려 국무장관 등의 자리를 맡을 수도 있다.”고 관측했다. 이에 따라 논란은 ‘이스라엘 민주주의’로 옮아 붙었다. 국내에서 ‘파시스트’로 통하는 리버만의 영향력이 커질수록 민주주의가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중동 지역에서 민주주의가 가장 발달한 국가로 알려져 있는 이스라엘이지만 이번 선거로 그 명성이 흔들릴 가능성도 있다. 자연히 이스라엘의 국제적 입지는 좁아지고 하마스와의 평화 무드도 타격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가디언은 헤브루 대학의 레온 데오웰 교수의 말을 인용, “베이테누당은 민주주의 사회의 기본권을 침식시키길 요구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된다면 민주주의는 없다. 이번 선거는 유권자가 무시 못 할 큰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전체 의석 120석인 제18대 크네세트(의회)를 구성하는 이번 총선에는 무려 34개 정당이 출사표를 냈으며 10일 오전 7시(한국시간 오후 2시)부터 전국 9263개 투표소에서 동시에 실시된다. 이스라엘 중앙선관위에 등록된 18세 이상 유권자 수는 527만 8985명이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인사청문회] “재외국민투표 단속 사실상 무대책”

    [인사청문회] “재외국민투표 단속 사실상 무대책”

    양승태 중앙선거관리위원 후보자는 6일 재외국민투표와 관련, “우리나라의 조사권이나 선거관리 단속권이 전혀 미칠 수 없다.”면서 “사실상 그 부분은 대책이 없다.”고 말했다. 양 후보자는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전날 재외국민투표 관련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에 따른 대책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한나라당 김태원 의원은 “제한된 선관위 인력으로 재외국민 투표업무를 감당할 수 있겠느냐.”면서 “현지에서 벌어질 수 있는 각종 불법 행위에 사실상 대책이 없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민주당 이용삼 의원은 “부정선거 가능성이 높고 교민 분열 가능성이 있는데 제도개선에 적극 나서겠느냐.”고 질의했다. 이에 양 후보자는 “공권력이 미치지 않기 때문에 위법·불법 선거를 해도 즉시 시정할 방법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지적하고 “유관기관과 협조해 예방을 철저히 해 나가는 방법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어 “재외국민투표에 대해 상당히 불안하게 생각한다.”면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예의주시하고, 지금 제도만이라도 차질없이 시행하도록 노력하는 게 우선적 임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양 후보자는 각종 선거의 투표율이 갈수록 하락하고 있는 것에 대해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며, 투표율 제고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호주 등이 채택한 의무투표제 도입에 대해선 “논란은 약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결국 국민적 합의에 달린 문제”라면서 “한 번 검토할 여지는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는 유신헌법에 대한 입장을 묻는 질문에 “유신헌법이 독재헌법이라는 생각에 변함은 없다.”고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오상도 김지훈기자sdoh@seoul.co.kr
  • 재외국민 참정권 부여 “안 괜찮다”

    19세 이상 재외국민 240만명에게 참정권을 부여하는 공직선거법과 국민투표법,주민투표법 개정안이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당장 4월8일 실시되는 경기교육감 선거와 같은 달 29일 재보선부터 시행된다.국회는 국회 정치개혁위원회가 의결한 원안대로 가결했다.  그러나 선거부정을 방지할 보완책을 완벽하게 마무리하지 않은 채 섣불리 참정권을 부여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130만명 정도가 투표 참여 예상  개정안은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영주권자 전원에게 대통령선거 및 국회의원 비례대표 투표권을 부여하고,국내에 주민등록이 있는 일시체류자의 경우 지역구 국회의원 선거에도 부재자 투표에 준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또 지방자치단체 관할구역에 국내 거소신고를 한 재외국민에게는 지방선거 참여도 허용했다.  그러나 포함 여부를 놓고 여야간 의견이 엇갈린 선상 투표는 인정하지 않는 대신 선박이 정박한 항구에서 선원들이 부재자 투표를 실시하는 방안을 허용하기로 했다.  일단 우편투표도 제외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추산하는 해외동포 수는 300만명 안팎.이 가운데 성인을 80%로 볼 때 19세 이상 참정권 대상자는 240만명으로 70~80%가 투표 참여 등록을 하면 대략 130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추산된다. ●유세 감시·선거 관리 어떻게 풀까 과제  그러나 재외국민 투표의 경우 불법행위 단속에 한계가 있고 사법권 발동에도 어려움이 있어 공정성 논란 등이 예상된다.또 우편·인터넷 투표 방식을 배제하고 비례대표에 대해서만 한정해 참정권을 부여하는 데 대해 “참정권의 사각지대가 여전하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비밀투표가 실질적으로 보장될지에 대한 걱정도 많이 나오고 있다.  인력과 예산 역시 무시못할 난제로 지적된다.실제 공관 등 장소의 제약으로 투표율이 극히 낮아질 수 있다는 시각도 많다. 선관위도 이번에 제도가 처음 시행되는 만큼 참여보다는 제도 정착에 무게를 두고 있다.재외국민의 3~5%밖에 투표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최악의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유세 방식이나 선거감시 인력 충원도 해결해야 할 과제 중 하나로 꼽힌다.선관위는 우선 국내에서 송출되는 위성방송이나 국내 인터넷을 통해서만 유세나 선거운동을 허용할 예정이지만 이렇게 되면 유권자들의 알 기회가 제약될 수밖에 없다. 선관위는 비용을 최대한 줄이겠다고 하지만 홍보 비용과 투표용지 배포 비용만 130만명이 투표에 참가할 경우 대통령 선거 기준으로 390억원, 50만명이 참여하면 250억원이 들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투표용지 배포 대상이 전세계에 퍼져있다 보니 국제우편비 비중이 늘어나게 된다.  선관위는 또 여러 제약 탓에 원칙적으로 감시망에 구멍이 뚫릴 수밖에 없는 선거 관리와 관련,국제 형사권 공조 등을 활용하고 현행 6개월인 공소시효를 5년으로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하지만 실효성은 그다지 크지 않아 보인다.  외교 공관에 마련될 투표소마다 최소 1~2명의 공무원을 파견한다는 계획이지만 역부족이라는 지적이다.정당의 해외지부가 저지른 부정행위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해외한인교류 협력기구 대표인 김영진 민주당 의원은 “재외국민 참정권 부여는 환영할 만한 일”이라면서도 “국회의원 선거 가운데 비례대표에 대한 투표권만 부여하는 것에 대해 법개정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인터넷서울신문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충주 시의원 주민소환 무산될 듯

    해외연수 도중 성매매 의혹을 받고 있는 충북 충주시의회 A의원에 대한 주민소환이 유권자들의 저조한 참여로 무산될 전망이다. ‘시의원 향락성 외유사태 해결을 위한 충주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해 12월11일 충주선거관리위원회에 백형록(37)씨를 대표 청구인으로 등록하고 주민소환을 위한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선관위가 대표청구인 증명서를 교부한 날부터 60일동안 주민소환 대상자 지역구 유권자의 20% 이상에게서 찬성 서명을 받아야 주민소환 투표가 실시된다. 이번의 경우 9일까지 A의원 지역구 유권자 4689명으로부터 서명을 받아야 주민소환 투표를 할수 있다. 그러나 2일 현재 3000명 정도가 서명한 것으로 파악돼 주민소환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 대표청구인 백씨는 “서명을 받은 3000여명 가운데 주민번호가 누락된 사람들을 제외하면 서명인수가 줄어들 것 같다.”며 “성매매 의혹이 불거진 지 6개월이 지나 서명이 시작되면서 관심도가 떨어졌고, 주민번호를 적다 보니 유권자들이 서명을 꺼리고 있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충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민주, 재외국민 참정권 확대 동의 왜?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최근 재외국민 투표권 부여의 범위를 ‘만 19세 이상’으로 합의했다. 당초 민주당은 재외국민의 보수적 성향이 강하다는 이유로 ‘단기 체류자’에게만 투표권을 우선 부여하고 점진적으로 넓혀 나가자는 입장이었다. 중앙선관위 추산에 따르면 만 19세 이상으로 우리나라 국적을 가진 재외국민은 240만명을 웃돈다. 민주당이 주장한 단기 체류자 150만명에 비하면 90만명 정도 차이가 난다. 웬만한 선거의 판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수치다. 민주당 핵심 당직자는 27일 “재외국민의 성향이 보수적임을 감안하면 매번 선거 때마다 영남지역만 한 열세지역이 생길 수도 있다.”면서 “97년과 2002년 대선에서 39만표와 57만표 차로 가까스로 승리한 민주당엔 불리한 결과”라고 말했다. 그럼에도 민주당은 대선과 총선 비례대표뿐 아니라 지역구 의원 선거에도 재외국민 투표권을 광범위하게 인정하는 방향으로 선회했다. 민주당이 별다른 마찰 없이 재외국민의 참정권 확대에 동의한 까닭은 무엇일까. 당 안팎의 소식통에 따르면 민주당은 여론수렴 과정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한인 사회 등으로부터 “재외동포 참정권 부여에 왜 그렇게 미온적이냐.”라는 항의를 많이 받았다고 한다. 또 이웃 일본에서는 재외동포 가운데 20~30%만이 선거 때마다 유권자 등록을 하고 실제 10% 정도만 투표에 참여하고 있다는 점도 고려했다. 전체 재외국민 가운데 절반이 넘는 단기 체류자를 포함해 정치참여도가 높은 진보성향 재외국민의 투표율이 높을 것이란 기대심리도 작용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선관위 9급 공채에 ‘3대 악재’

    선관위 9급 공채에 ‘3대 악재’

    특수(特需)가 실종됐다. 예년의 경우 지방선거가 있기 전 해에는 선거관리위원회 공무원 채용건으로 시끌벅적했다. 하지만 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둔 올 선관위 공채 분위기는 조용하다 못해 썰렁하다. 지난해 정부조직개편에 따른 정원 감축과 올해부터 국가직이 통합출제방식으로 바뀌면서 수험생으로부터 외면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공채 규모 5년 만에 최저 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올해 선관위 9급 공채 선발예정인원은 총 30명(장애인 2명). 앞서 2006년 지방선거가 치러지기 전해인 2005년에는 273명으로 ‘대박’이 났었다. 4년 전과 비교해 공채 규모가 9분의 1수준으로 급락했다. 특히 올해는 최근 5년간 가장 적은 수치다. 2006년 100명, 국회의원선거가 있었던 지난해에는 70명을 선발했다. 이처럼 선관위 공채가 한파를 타는 이유는 몇가지가 있다. 우선 올해부터 6급 이하 정년이 단계적으로 60세까지 늘어나면서 퇴직에 따른 결원이 줄었다. 지난해 조직개편에 의한 정원감축은 결정타로 작용했다. 선관위 관계자는 “지난 2005년에는 2006년 지방선거 때문에 선발인원을 대폭 늘렸으나 올해는 정년이 연장되면서 계속 근무 인원이 늘다 보니 자연 결원이 줄었다.”면서 “게다가 조직 정원이 일제히 동결되다 보니 지난해 뽑은 임용대기자들도 아직 많이 있다.”고 설명했다. 1월 현재 선관위 임용대기인력은 7급 26명, 9급 69명이다. 7급은 행정안전부에 전원 위탁해 인력을 배치받고 있다. 선관위 관계자는 “지난해 총선 대비 인력도 있고 임용대기자들을 모두 소화해야하는 만큼 결원 부분만 보충할 계획”이라면서 “내년은 물론 당분간 이 수준(30명)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일각에서는 지방행정체제개편에 따른 시·도 통합으로 선거관리인력도 이런 흐름에 맞게 줄이려는 것 같다는 해석을 내놓기도 한다. ●국가직 시험 맞물려 최저경쟁률 우려 이와 함께 그동안 800대 1을 넘나들던 경쟁률도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응시연령 상한선 폐지에 따라 경쟁률이 급상승할 것으로 보이는 다른 공무원 시험과는 정반대 양상이다. 이는 올해부터 1차 필기시험을 행안부가 통합출제하면서 국가공무원 공채와 같은 날(4월11일)에 시험을 보게 됐기 때문이다. 이그잼고시학원 관계자는 “수험생들은 선관위를 일반행정직의 하나로 보기 때문에 인원이 많으면 지원을 하겠지만 현재로선 역대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곳에 지원하는 수험생 상당수가 시험점수가 높거나 7급, 공부를 많이 한 장수생 등 추려진 고급인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선관위 관계자도 “행안부가 통합출제하다 보니 독자적으로 할 때보다 지원 인원이 크게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선관위는 2006년 879 대 1, 지난해 674 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원서접수는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kr)에서 하면 된다. 응시연령은 만 18세 이상이며 시험과목은 국어, 영어, 한국사, 행정법총론, 행정학개론 등 국가직 공채와 같다. ●법원직도 ‘동병상련’ 법원직도 마찬가지다. 법원행정처는 올해 법원행정직 9급에 12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전년(295명)의 3분의1 수준. 특히 서울·수원 등 수도권과 부산·울산지방법원의 선발인원이 각각 183명에서 56명, 32명에서 12명으로 대폭 줄었다. 이 밖에 춘천 7명, 대전·청주 5명, 대구 8명, 광주·전주 8명, 제주 2명 등이다. 법원행정고시는 10명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9급 원서접수(http://exam.scourt.go.kr)는 다음달 10~17일이며 필기시험은 3월 22일로 잡혀 있다. 법원행시는 6월 30일부터 8일간 원서접수를 한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모닝브리핑] 중앙선관위원장 양승태 대법관 내정

    이용훈 대법원장은 고현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의 후임으로 양승태 대법관을 내정해 국회에 인사청문회를 요청하기로 했다고 대법원이 21일 밝혔다. 대법관인 중앙선관위 위원은 관례상 위원장으로 호선됐기 때문에 양 내정자는 국회 인사청문을 거쳐 위원으로 지명된 뒤 위원장을 맡을 전망이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재외동포 참정권’ 진땀 흘린 민주

    “해외에선 비판여론이 들끓고 있다. (입법에는) ‘선수들’이니 잘 아시지 않겠나.”(이종훈 세계한인유권자총연합회 기획위원장)16일 국회에서 열린 재외국민 참정권에 관한 정책간담회에서 정작 간담회를 주최한 민주당이 진땀을 흘렸다. 참정권을 부여할 재외동포의 범위와 투표방법 등이 쟁점이었다. 유학생, 공관원 등에 한정해 참정권을 준 뒤 이를 넓혀 가자는 민주당의 방안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민주당은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면서도 곤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참정권이) 체류민에게만 허용되거나 국회의원 선거에서 비례대표 투표만 허락된다면 다시 위헌소송이 이어질 것”이라면서 “이를 알고도 (제한적 참정권을) 강변한다면 입법자로서 무개념, 무능력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경희대 송석원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투표소에서 투표하는 ‘공정성’도 중요하지만 우편으로 투표하는 ‘편익성’도 중요하다.”며 온라인 투표를 검토 중인 민주당을 도마에 올렸다. 중앙선관위 이성룡 법제기획관은 “온라인 투표는 아직 국내에서도 실시되지 않고 있어 추후 단계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가세했다.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지역 구민들에 설날 선물 한나라 김충환 의원 적발

    한나라당 김충환 의원(서울 강동갑)이 지역구민 일부에게 설날 선물을 돌리다가 선거관리위원회에 적발됐다. 현행 선거법은 국회의원이 지역구민뿐 아니라 지역 연고자에게도 기부행위를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13일 강동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전날부터 김 의원 명의로 된 1만원어치의 멸치 상자가 지역구 유권자들에게 배달된 사실을 파악해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김충환 의원 쪽은 “관련법을 잘 몰라 빚어진 실수”라고 해명했다. 김 의원은 “선물을 모두 회수했다.”면서 “내가 책임을 지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선관위 결정이 나오면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캠퍼스 라이프] 21일 8대 총장선거 실시

    ●제주대는 21일 8대 총장 선거를 실시한다. 선거운동과 투·개표에 따른 감시·단속 등의 업무를 제주시선관위가 처음으로 위탁받아 치른다. 선거권자는 전임강사 이상 교원과 직원이며, 1차 투표에서 과반수 득표자가 없을 경우 2차 투표를 진행한다.
  • [인사]

    ■법무부 ◇3급 승진 △기획재정담당관 금동선◇3급 전보△창의혁신담당관 이은식◇4급 전보△감사담당관 오완섭△복지후생팀장 권영범△법무연수원 운영과장 이상순(12.31일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 ◇3급 전보 △중앙선관위 선거기록보존소장 이계형△〃 선거과장 박진규△〃 지도1〃 이재태△〃 선거연수원 교수기획부장 김기봉◇4급 전보△중앙선관위 사무총장 비서관 문병길△〃 인사과장 원찬희△〃 기획재정관 우근학△〃 행정정보화담당관 최웅식△〃 국제협력〃 옥미선△〃 시설관리〃 이재후△〃 재외선거과장 정훈교△〃 선거정보화〃 진승엽△〃 법제〃 윤석근△〃 법규운용센터장 박세각△〃 지도2과장 김영철△〃 정당〃 김대년△〃 정치자금〃 김신기△〃 선거연수원 전임교수 서재영 진종호 이용섭△〃 〃 직무교육과장 정정식△〃 정당과 이유대△〃 선거연수원 직무교육과 이상택△〃 사무처 우병남 이기화 이동규 윤재수△서울특별시선관위 관리과장 김호문△〃 지도1〃 고승한△〃 지도2〃 백두성△대구광역시선관위 관리〃 박태섭△〃 지도〃 이정국△〃 홍보〃 이학순△충청북도선관위 지도〃 윤덕경△〃 홍보〃 한영석△충청남도선관위 홍보〃 강우찬 △전라북도선관위 지도〃 김종영△경상북도선관위 관리〃 고충열△〃 지도〃 이용희△〃 홍보〃 임정열◇승진△중앙선관위 홍보담당관실 최경석△〃 행정정보화〃 홍종상△〃 선거과 허철훈△〃 법제과 송봉섭△〃 법규운용센터 김기병△〃 법규운용센터 유현종△〃 지도1과 김범진△〃 선거연수원 교수기획부 박시완△〃 사무처 이명행△동구(부산)선관위 사무국장 박인선△동래구선관위 〃 황선규△강서구(부산)선관위 〃 이경원△대전광역시선관위 홍보과장 이경주△남구(울산)선관위 사무국장 마기섭△울주군선관위 〃 오태선△의성군선관위 〃 김우열 ■언론중재위원회 ◇전보 △조정심의본부 심의팀 팀장 황정근△민간언론피해상담센터 제도연구팀 〃 조남태△〃 홍보팀 〃 정희성△조정심의본부 조정중재팀 차장 안백수 최영훈△〃 조사분석팀 〃 김주용△대구사무소장 김일경 ■KBS ◇센터장 △뉴미디어센터장 조문재◇국장급△이사회 사무국장 직무대리 신용훈△경영개혁단장 이정봉△인력관리실장 금동수△편성본부 편성국장 권순우△〃 외주제작〃 윤명식△〃 아나운서실장 박경희△〃 중계기술국장 김종갑△보도본부 보도〃 고대영△〃 보도국 주간(보도기술) 이재필△〃 보도제작국장 정찬호△〃 스포츠〃 이동현△〃 영상취재〃 이은원△TV제작본부 교양제작〃 직무대리 윤동찬△〃 기획제작〃 이영돈△〃 예능제작〃 오세영△〃 드라마제작〃 이응진△〃 영상제작〃 이거종△〃 TV기술〃 박태훈△라디오제작본부 라디오1〃 성대경△〃 라디오2국장 직무대리 곽윤전△〃 라디오기술국장 정인규△기술본부 기술관리〃 김석두△〃 방송시설〃 조인훈△〃 방송망운용〃 김치연△〃 방송기기보전〃 성광용△〃 방송기술연구소장 이상길△경영본부 주간(노사협력) 이완성△〃 총무국장 전홍구△〃 재원관리〃 전영식△〃 광고〃 박희성△대구방송총국장 차시출△대전방송〃 이승원 ■한국국방연구원 ◇전보 △안보전략연구센터장 백승주△군사기획연구〃 임길섭△국방획득연구〃 최성빈△국방운영연구〃 김준식△대외협력실장 조남훈 ■KRA 한국마사회 △부회장(기획본부장 및 경마사업본부장 겸직) 송하일△말산업본부장 겸 서울경마본부장 차재만△부산경남경마〃 김성언△제주경마〃 정금석△홍보실장 조정기△사업처장 김병선△발매〃 김병호△기획조정실장 김진은△총무인사처장 배근석△감사실장 서성조△광주지점장 이상걸△마사진흥처장 이종구△장외〃 장규식△강동지점장 장무진△미래전략팀장 정해종△말보건원장 김희파△심판처장 석영일△정보기술〃 조문행△경마〃 김병진△경영관리실장 이건우△홍보팀장 윤재력△성동지점장 고중환△CS선진화팀장 권승세△IT운영〃 김동기△제주시설〃 김영태△부산총무관리처장 김종국△용산지점장 김종진△윤리경영팀장 김종필△총무〃 김태종△인천남구지점장 김택중△경마선진화팀장 김학신△감사〃 김호균△일산지점장 류근창△강북〃 문성태△마사팀장 박상대△장외시설〃 박상민△캄보디아 경마사업지원단장 박양태△강남지점장 박춘술△IT개발팀장 반기삼△승마활성화〃 엄영호△인천연수지점장 원진희△부산연제〃 윤창환△제주경마처장 이용선△장외운영팀장 이은호△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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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회<음성충주건설사업단>△운영팀장 강희창△공사관리〃 이재인<남원전주건설사업단>△품질기술팀장 김주연<광양남원건설사업단>△운영팀장 조춘연△품질기술〃 김관민<인천대교건설사업단>△공사2팀장 오용권<서수원평택건설사업단>△운영팀장 이성희△공사관리〃 설운호<경기지역본부>△재무팀장 성기용△도로영업〃 이종득△공사〃 정훈△경안지사 고객지원팀장 김훈△동서울지사 〃 구정회△이천지사 〃 이일원△서서울영업소장 황현경<강원지역본부>△재무팀장 노재민△용지〃 정형교△대관령지사 고객지원〃 이상재△제천지사 〃 석봉준△충주지사 〃 박해천△원주영업소장 이동옥<충청지역본부>△재무팀장 안병표△고객〃 신동익△교통정보〃 이성수△영동지사 고객지원〃 성봉제△당진지사 〃 임형택<호남지역본부 >△기획관리팀장 박현섭△도로〃 서봉영△공사〃 김현영△순천지사 고객지원〃 박정민△부안지사 〃 이은성△담양지사 〃 강만기△광주영업소장 최승훈<경북지역본부>△도로팀장 박태영△교통정보〃 송인문△군위지사 고객지원〃 장진영△영주지사 〃 이재수△성주지사 〃 정원부<경남지역본부>△도로팀장 엄인섭△시설〃 김동현△울산지사 고객지원〃 차동민△양산지사 〃 김양우△진주지사 〃 이현승 ■한국갱생보호공단 ◇신규 <3급> △광주지부장 박재홍◇승진 <3급>△춘천지부장 윤용민<4급>△서울지부 은평출장소장 유병선◇전보 <3급>△대구지부장 유완종△부산〃 최용탁<4급>△대전지부장(직무대리) 김재환△제주〃(〃) 윤진화△인천지부 보호팀장 김홍두△수원지부 〃 고만수△대구지부 〃 신수근△부산지부 〃 김태우△창원지부 〃 박호진△광주지부 〃 정법윤△전주지부 〃 한석남△광주지부 순천출장소장 이경호<5급>△창원지부 진주출장소장 박태규△본부 보호기획차장 이필수 ■한국시설안전공단 △경영본부장 신태환△기술〃 배승욱△진단〃 오혁희△감사팀장 곽동렬△기획전략〃 신철식△대외협력〃 이상철△경영관리〃 권혁윤△행정관리〃 유승록△기술개발〃 전귀현△진단평가〃 류근준△주택평가〃 박상윤△재난예방〃 장범수△시설물정보〃 박구병△교육훈련〃 이규엽△진단계획〃 신용석△일반도로〃 이상철△고속도로〃 변상구△일반철도〃 황인백△도시철도〃 한자중△수자원〃 배석중△상하수도〃 김대호△건축〃 김승진<시설안전네트워크연구단(T/F)>△연구기획팀장 김훈(2009.1.1일자) ■디지털타임스 △대표이사 사장 趙明植 ■아시아경제신문·이코노믹리뷰 <아시아경제신문>△이사대우 겸 독자서비스국장 정우진△국차장 겸 산업부장 임관호△부국장대우 겸 편집부장 김경수△부국장대우 겸 공기업기획위원 김하성△부국장대우 겸 부동산기획위원 박종일△자본시장부장 홍재문△중기팀장 이진우△이슈추적〃 이규성<이코노믹리뷰>△부장대우 이형구 ■아주경제 △산업담당 에디터(국장대우) 김병호△산업부장(부국장대우) 이상준 ■LIG손해보험 ◇영업총괄 부서장 △영업지원팀장 강진일△영업교육〃 김성국△제도지원〃 박연우△교차지원〃 이헌우△강북본부교육〃 권정균△경인강원본부교육〃 박완식△충청본부지원〃 박성일△제휴마케팅〃 배준태△화재특종U/W〃 홍상범△의정부지점장 전진송△대영〃 박관수△구리〃 유희종△강남〃 문성진△성남〃 김순영△부평〃 최재광△안산〃 박용근△원주〃 한동석△강릉〃 김윤철△부산〃 신준영△창원〃 윤주식△울산〃 석희대△대구서부〃 박진용△대전서부〃 김승호△천안〃 한현규△충주〃 오의균△목포〃 정택균△강남GS영업2부장 오국환△방카슈랑스〃 박정남△충청GS영업부장 유병열△호남GS〃 박경희△글로벌〃 박철△법인영업3부장 이근형△직할〃 이남주△방카슈랑스영업4부장 김효웅 ◇지원총괄 부서장△준법감시팀장 조영욱△경영전략〃 최용준△전략지원〃 김승화△장기업무〃 김영진△장기손사〃 김영장△마케팅전략〃 이태웅△CRM〃 이병희△IT추진〃 이인오 △자보마케팅〃 김태식△자보업무〃 방철민△보상지원〃 서명희△송무〃 서상환△강남고객지원센터장 이화섭△부산〃 정영선△대전〃 한진희△경기보상센터장 김옹중△부산〃 이세진△대구〃 조찬형△호남〃 이형섭 ■대신증권 △송도지점장 孫鍾仁 ■현대 그룹 <현대상선> ◇승진△상무 송요익 이석동 김지택△상무보 최순규 <현대증권> ◇승진△상무보 주익수 김학경 김택동 ◇승진 전보△홍보본부장 오동수 ◇전보 △부사장 정성수△상무 정태욱 <현대아산> ◇승진 △전무 장환빈 <현대엘리베이터> ◇승진△상무보 김진엽 <현대그룹전략기획본부>◇승진△상무보 홍순민 <현대그룹 홍보실> ◇선임△상무보 최필규 <해영선박> ◇전보△대표이사 부사장 유창근 <현대자산운용> ◇전보 △대표이사 부사장 강연재 △전무 공현무 ■STX 그룹 <㈜STX> ◇승진△상무 김장길△부상무 박동배 김선무 이상민 임채업△실장 이영호 ◇승진△상무 박현목 박동일△부상무 박준경 신종주△실장 김보연 안중호 문용운 문택환 ◇신규선임△전무 정갑선 ◇승진△부사장 신성수 정영환△전무 강쌍원△실장 이계택 맹중열 김종 채희병 ◇승진△부상무 이용수 안재형△실장 유봉환 이동욱 ◇신규선임△부상무 변수근 ◇승진△실장 이문건 김외출 △실장 강수돈 전부운 ◇승진△실장 설성수 ◇승진△전무 김용찬△실장 강성훈 김중식 ◇승진△상무 문창섭△부상무 백태진 신상은 이명호 김승구△실장 이선재 유정호 ■㈜한진 ◇승진 △전무 김기선△상무B 장지호 예상곤△상무보 권오연 임태식 ■웅진 그룹 <웅진코웨이> ◇상무 승진△유구공장장 라인수 ◇상무보 선임△환경기술연구소 연구부문장 이선용△W사업본부장 정윤종 <웅진씽크빅> ◇상무 승진△편집개발본부장 오규화 ◇상무보 선임△지식하우스 임프린트그룹 대표 이수미 <극동건설> ◇상무 승진△건축개발본부 건축지원담당 유홍남 ◇상무보 선임△부산 명지아파트 현장소장 김일웅△해외토목팀장 박수동△토목지원팀장 허만진 <웅진케미칼> ◇전무 승진△텍스타일 사업부장 강동수△기술연구소장 김연수 ◇상무 승진△소재사업부장 지성대 ◇상무보 선임△파이버사업부 생산담당 윤병섭△필터사업부 R/O 영업담당 임희석△경영지원실 인사담당 장정봉 <웅진홀딩스> ◇상무 승진△IT서비스본부장 이재진 <북센> ◇상무 승진△대표이사 신광수 <웅진에너지 ◇상무 승진△대전공장장 오학균 <웅진식품> ◇상무보 선임△중앙연구소장 김정훈
  • “중소기업 취직요? 대통령님 아들은요”

    2008년 한해 동안 네티즌들은 서울신문의 어떤 기사에 관심을 많이 가졌을까.서울신문 홈페이지에서 가장 많이 읽힌 ‘베스트 7’을 뽑아봤습니다.  ☞ 1위 -‘故안재환,유서에 장기기증 의사밝혀’ 경찰수사 결과 자살로 결론 난 안재환씨가 남긴 유서의 내용을 다룬 기사입니다.이 기사를 다룬 맹수열 기자는 “안재환 사망 사건이 전 국민적인 관심을 불러 일으키던 상황에서 경찰 관계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쓴 기사였다.”며 회고했습니다.그러고는 “좋은 내용의 기사가 많은데 안타까운 소식이 1위를 차지해 씁쓸하다.”는 소감도 밝혔습니다.  지난 9월 8일 안씨는 서울 노원구 하계동에 주차된 자신의 카니발 승합차 안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됐습니다.11월 28일 수사를 담당했던 노원경찰서측은 최종 브리핑에서 “고인은 고액의 채무로 인한 심한 빚 독촉에 시달렸으며 상황이 악화돼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다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며 “사인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항간에 소문이 무성했던 타살설 납치설에 대해서는 “근거가 없다.”고 최종 밝혀 수사는 일단락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의 시신 옆에 놓여있던 유서에는 “선희야 사랑해.빨리 발견되면 장기기증할게.부모님 먼저 가서 죄송합니다.” 등 내용이 담겨있었습니다.  특히 유서에서 자신의 아내 정선희를 향해 ‘사랑한다.’고 반복해서 썼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위-선관위,총선때 선거법 위반한 연예인 서세원·현석 고발 2위는 전혀 예상 밖의 기사가 차지했습니다.  지난 4·9 총선 과정에서 잠시 회자되고 말았던 연예인의 선거법 위반 사건을 다룬 기사가 ‘많이 본 뉴스’ 상위권을 기록했네요.  지난 4월 7일 서세원씨 등은 18대 국회의원 선거 유세 과정에서 특정 후보 선거운동을 위해 연설 신고를 하지 않고 연설을 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경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의해 고발을 당했습니다.  서세원씨가 지지 유세를 했던 당사자는 당선돼 한나라당 소속 국회의원으로 활동중입니다.  ☞ 3. “중소기업 취직하라구요? MB님 아들은요?” 영원한 ‘이슈메이커’ 대통령과 관련한 기사가 3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중소기업에라도 들어가라.”고 한 것과 관련 네티즌이 반박 글을 올려 많은 지지를 얻은 내용을 다룬 것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1일 제 4차 라디오연설에서 “좋은 직장만 기다리지 말고 어디든 용기있게 뛰어들어야 할 때”, “지방 중소기업에는 취업하려 하지 않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이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구구절절한 사연으로 큰 공감을 얻은 네티즌이 있습니다.이 네티즌은 “중소기업을 먼저 살리고 취업을 권장해야 한다.”며 이 대통령은 현실을 고려하지 못하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올해 실업자 및 구직을 포기한 사람 등 이른바 ‘반(半) 백수’의 숫자는 317만명을 웃도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구직자 여러분 상황이 어렵더라도 좌절하지 마시기 바랍니다.기자도 입사 지원서만 100번을 넘게 써봤습니다.단 1승을 위해 파이팅!  ☞ 4. 중견배우, 40년 연기인생을 말하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관록있는 중견배우들을 소개한 TV프로그램을 다룬 기사입니다.  당시 ‘네티즌이 뽑은 최고의 중견배우’ 1위에 뽑힌 김해숙은 최근 MBC TV ‘하얀 거짓말’이란 아침 드라마에서 ‘귀티나는’ 연기를 펼치고 있네요.  2위를 차지했던 이순재는 MBC TV 일일연속극 ‘사랑해, 울지마’를 통해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물론 ‘강마에’가 화제가 됐던 ‘베토벤 바이러스’의 김갑용으로 멋지게 오보에를 불던 모습도 잊어서는 안 되겠죠.  ☞ 5. 유광사 여성병원장 고려대에 30억원 기부 ☞ 6. “더 급한 사람 위해…” ☞ 7. 재일동포 사업가 김창인씨 제주대에 30억원 ‘선뜻’ 5~7위는 한 데 묶어봤습니다.훈훈한 기사들이라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에 수십억원을 기부한 분들의 이야기와 백혈병을 앓고 있는 사나이가 목숨만큼 소중한 헌혈증서 수백장을 기부했다는 얘기입니다. 올 한해 문근영·김장훈 등 ‘기부천사’의 얘기가 많이 회자되면서 더욱 포근해진 한해였는데요.새해에는 더욱 많은 ‘훈훈한’ 기사가 실렸으면 합니다. 서울신문 ‘HOT CLICK BEST 7’을 살펴봤습니다.앞서 다룬 순위는 내용의 중요도로 따진 게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어디까지나 ‘조회수’ 기준입니다.또 네이버·다음·엠파스·파란·야후 등 포털에서 직접 읽힌 것은 고려하지 않았기에 실제 ‘많이 본 뉴스’와는 차이가 날 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올 한해 네티즌 여러분이 관심을 가졌던 기사는 무엇이었습니까.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인사]

    ■지식경제부 ◇과장급 파견△한국형 헬기개발 사업단 李在根 ■소방방재청 ◇서기관 전보 △행정관리담당관실 이종수△예방전략과 황선업△방재대책과 안규호 최규봉△재해경감과 김종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급 <전보>△중앙선관위 선거실장 曺海珠△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상임위원 安炳道△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 李起榮△인천광역시선관위 〃 宋明錫△대전광역시선관위 〃 金保床△경기도선관위 〃 元秉卨△강원도선관위 〃 李赫愚△충청남도선관위 〃 黃龍淵△전라남도선관위 〃 金炫泰 경상북도선관위 〃 李國熙<승진>△중앙선관위 기획조정실장 文相富△대구광역시선관위 상임위원 鄭鎬集△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 金櫂潤◇2급 <전보>△중앙선관위 공보관 申東弼△〃 감사관 文宅圭△〃 선거실 선거기획관 尹元求△〃 〃 법제기획관 李星龍△〃 〃 지도정책관 梁金碩△〃 정당지원국장 容熙△〃 선거연수원장 吳奉鎭△대전광역시선관위 사무국장 趙章衍△강원도선관위 〃 源淇<승진>△부산광역시선관위 사무국장 秋亨官△경상북도선관위 〃 孫載權△중앙선관위 사무처 全鮮日 鄭性鍾 金圭祚◇3급 <전보>△서울특별시선관위 사무국장 韓日男△광주광역시선관위 〃 劉永仁△울산광역시선관위 〃 成中△경기도선관위 〃 李在一△전라북도선관위 〃 朴參緖△전라남도선관위 〃 韓承喆△경상남도선관위 〃 河龍宙△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 黃在德△중앙선관위 사무처 李正圭 高在億 崔禮植 孫世鉉 趙源鳳 姜千洙 範植<승진>△중앙선관위 총무과장 朴二錫△〃 공직선거〃 李在台△창원시선관위 사무국장 金基奉 ■금융위원회 ◇승진△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장 양돈선 △금융정책국 금융정책과장 박영춘 ■한국도로공사 △조사팀장 이철우△정책〃 이광호△자금〃 이춘희△인력개발〃 김병회△방재총괄〃 권영주△교통처 김광수△건설계획팀장 신재상△해외사업처 김재형△남부건설사업단장 박성태△목포광양건설사업〃 최기배△중부건설사업〃 김수철△냉정부산건설사업〃 박명득△강원건설사업〃 김덕용△음성충주건설사업〃 김경일△서수원평택건설사업〃 배흥준△평택시흥건설사업〃 류환봉△경기지역본부 기술처장 안종갑△인천지사장 김영성△시흥〃 김태열△군포〃 조내현△화성〃 기남석△수원〃 김재영△경안〃 이병철△동서울〃 심기술△이천〃 황요성△강원지역본부 관리처장 배순건△〃 기술〃 팽우선△원주지사장 이상준△대관령〃 이성근△강릉〃 김동희△홍천〃 정철호 △제천〃 최광호△충주〃 이동준△충청지역본부 관리처장 박승갑△〃 기술〃 서준호△천안지사장 전덕수△논산〃 백해흠△진천〃 이이환△영동〃 권오철△무주〃 노재두△보령〃 박상활△서해대교관리소장 이춘주△호남지역본부 기술처장 주국돈△전주지사장 한진부△광주〃 권혁△순천〃 임근용△남원〃 김성희△부안〃 유병호△함평〃 김재민△담양〃 여운상△진안〃 이치이△경북지역본부 관리처장 현병업△〃 기술〃 김대진△구미지사장 전강열△대구〃 최경석△고령〃 박인국△군위〃 김진광△영주〃 김희경△상주〃 박진식△영천〃 박기철△성주〃 노승렬△경남지역본부 관리처장 문기봉△〃 기술〃 홍두표△울산지사장 손용민△양산〃 정대형△창녕〃 강석부△창원〃 최동덕△진주〃 정구명△산청〃 황광철 ■CBS △상무 겸 방송본부장 李吉炯△특임본부장 韓龍吉△편성국장 朴玉培△청주CBS본부장 曺百根△TV편성제작국장 鄭在媛 ■아주대 △의료원 간및소화기질환유전체연구센터소장 조성원 ■한국토지신탁 ◇본부장△신탁사업본부장 李雨史△전략투자〃 李景鎬◇승진△기술관리실장 朱亨柳△금융사업〃 鄭世熏△감사팀장 成在卿△준법감시〃 張成完△경영기획〃 姜海淳△전산〃 李春植△사업4〃 全京旭△영업2〃 金培淵△투자사업〃 完雄◇전보△감사실장 朴志東△준법감시〃 鄭秉國△신탁사업1〃 李根昌△신탁사업2〃 權五鎭△투자사업〃 徐文植△리스크관리팀장 韓皓炅△신탁기획〃 黃淵△사업1〃 金東句△사업2〃 鄭炅洙△사업3〃 金正鮮△특수관리〃 金昶範△기술1〃 金明哲△기술2〃 梁起碩△영업1〃 金昌洙△신탁관리1〃장 曺永洛△신탁관리2〃 吳周錫△전략상품〃 劉時燦△임대사업〃 李亨雨 ■농협중앙회 ◇집행간부(상무) 등△신용담당 조명문 문경래 배판규 이종환 황의영 신충식 김학현△교육지원담당 김용덕 류근원 김일헌◇지역본부장△경기 김준호△강원 함병석△충북 이강을△전북 김종운△전남 김용복△경북 최종현△경남 이부근△서울 임승한△광주 정종순△대전 김종화△울산 성병덕■우리은행 <승진> ◇단장△준법감시인 김양진 ◇영업본부장△중앙기업영업본부 임준상 ◇부장△증권운용부 강신국 ◇기업영업지점장△중부기업영업본부 최정현△종로〃 강성모△강남〃 정동운△경인〃 고종호 ◇지점장△길음뉴타운 심규영△도곡렉슬 박학용△서빙고동 우현숙△시설관리공단 최순임△월곡동 김효식△청담역 김용만△계양 박상준△인천논현 이재석△학익동 이경복△교하 양희종△심곡동 정승택△안중 신창식△오산남 소영수△인덕원 이재숙△진접 우춘기△천천동 임영학△토평 권영철△화성봉담 문남현△대전태평동 송경자△계룡 엄영송△야우리 류춘현△가경동 박병환△오창과학단지 오세황△속초 이종실△거제동 천상필△구서동 박성만△반여동 권영구△범일동 전정홍△범천동 김순성△사직동 이석종△센텀파크 송영재△양정동 정석영△토곡 류점태△구영 주상득△동평 권해경△거제 이춘우△밀양 박철수△사천 최영군△명덕 함현호△황금동 백종두△연일 이찬경△영주 서칠성△광주금호 조규남△상파울로사무소 노문균△중국우리은행 손기태 ◇수석부부장△투자금융부 안영진△카드마케팅부 김제수△트레이딩부 안상훈△시너지추진부 김정기△IT지원부 김현석△전략기획부 박종일△재무〃 이관식△인사부 황규목△총무부 조공현 ◇수석심사역△대기업심사부 조순제 김영재 ◇수석감리역△영업지원부 이춘호 정숙현 <전보> ◇부장△IB지원부 이용재△투자금융부 채우석△프로젝트〃 김형찬△카드전략부 최상학△〃영업지원부 박종훈△자금운용지원부 김창연△트레이딩부 권덕재△외환서비스센터 김병효△시너지추진부 강병모△전략기획부 신현석△재무〃 강환복△인사부 이종인△인재개발부 정기화△직원만족센터 박인좌△리스크총괄부 진창옥△개인/SOHO심사부 이종철△대기업〃 이재일△기업개선부 신진기△기업회생부 서태규△총무부 최종상△수신서비스센터 윤황배△홍보실 이헌주△여신감리부 김종주△PB사업 이점수△주택금융사업단 허준회△기관고객본부 전경탁△IB본부 조필호△카드사업본부 장우석△e-비즈니스사업단 황성구△업무지원본부 진무웅 ◇기업영업지점장△본점기업영업본부 정광문 한용성 표동연△삼성〃 하태중 조복래△트윈타워〃 김용호 고재헌△강남중앙〃 김판호 김석종△중부〃 윤대현△종로〃 박달영△남대문〃 이문일△여의도〃 김현수△강남〃 안형덕△경수〃 강휘석 ◇지점장△가락본동 이은석△〃중앙 김석민△가양동 이석하△강남교보타워 김종완△개봉동 신천수△개포동 김길분△공덕동 김관호△공릉역 공복기△광화문 한상훈△교대역 차영득△남대문시장 박범주△남부터미널 현동관△남역삼동 양희웅△내발산동 홍석태△노량진 박덕희△노원 박성열△대치역 박강석△대흥동 박용순△도곡남 유관훈△도곡중앙 설종현△도봉 허병호△도화동 양회종△독립문 송호봉△독산동 김병규△동부이촌동 방영주△동여의도 박춘자△등촌동 이영근△마포 방인배△매경미디어센터 정채봉△명일동 이권호△목동남 권오숙△목동역 이경호△무역센터 윤종영△문래동 김철준△문래역 이연자△방배본동 이진희△방이동 임채현△방화역 송재근△봉래 김무수△봉천중앙 윤정환△삼성동 정원재△삼성역 육근영△삼성타운 원도일△서교동 박희영△서울디지털 안재동△서초로 이석영△서초역 김기랑△성수남 강영식△센트럴시티 이용기△송파남 윤문희△송파송이 박용순△신길동 유병권△신당역 정용규△신도림서 권태호△신도림역 우정석△신반포 김호승△신사동 권은이△신설동 이홍철△신월1동 천호주△신월7동 김응준△아현역 백종선△암사역 황주영△압구정역 남기명△압구정현대 이완규△양평동 김진명△여의도북 안병진△역전 김택유△영등포서 김영복△용산구청 최병희△을지로 권도균△응암동 심영호△이수역 한호희△인사동 황용수△잠실5단지 정종숙△잠실역지점장 김우신△잠실진주 송연자△잠원동 이태열△장안1동 최진봉△장안동 김재정△장안북 김성중△재동 조시홍△종로3가 지육식△종로5가 박송옥△종로6가 배정의△종암 허남제△중계2동 문근식△중랑구청 채의식△중화동 김재천△청계7가 김종산△청계 이효균△청파동 최대근△풍납동 이성근△학동역 김중호△효자동 연영환△후암동 이덕배△STX남산타워 이종성△간석동 류영종△부평 이응기△옥련동 이종열△용현동 김성빈△인천 최상균△인천항 유영득△주안서 이용철△주안 이준병△청천동 양창현△과천중앙 임익봉△과천 김주권△광명7동 이영수△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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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주안 박동일△천호동 박전훈△태평로남대문기업금융클러스터 남대문 겸 태평로 김중식△포이동 이남희△행당역 이민흥 ■메리츠화재 ◇임원△LOB총괄 전무 김용권△경영지원총괄 〃 송진규△기업1사업부장 〃 윤태원△기업2사업부장 〃 설동윤△LOB기획본부장 상무 윤순구△일반보험본부장 〃 민홍기△Agency본부장 〃 이경수△수도권본부장 〃 송달석△영남권본부장 〃 진승진△리스크관리본부장 상무보 강태구△전략기획〃 상무보 조영환△채널전략〃 상무보 신일승△중부권〃 상무보 이상국 ◇부서장△대구지점장 유근택△대전〃 고재철△부산진〃 허준석△동서울〃 이승용△인천〃 강용보△제주〃 정형용△구미〃 권종길△수원〃 박영기△동래〃 임원일△중앙보상서비스팀장 이용우△대구〃 박경수 ■대림산업 ◇승진·신규선임<대림산업>△부사장 윤영구 박종국△전무 김동수 한동영 김영수 조용남 조혁 백남일△상무 주재휘 김기욱 박흥균 이철균 손한집 김길수 홍순명△상무보 윤태섭 라윤순 김양섭 정영달 장세일 이상택 한경수 김형근 유재관<고려개발>△전무 장 현 최경일△상무 박영일 홍성돈 김진수 공관식△상무보 오철규 지외식<삼호>△전무 심영복 김종호△상무 권혁문△상무보 조남창<대림콩크리트>△부사장 남궁재식<대림코퍼레이션>△상무 주용윤 이상기<대림자동차>△부사장 김계수△상무 유이철△상무보 김헌영<오라관광>△부사장 양경홍<대림I&S>△전무 서성민△상무 손원식△상무보 이지학
  •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이기선씨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이기선씨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회의를 열어 사무총장(장관급)에 이기선(55) 사무차장을 승진 발령했다.선관위는 사무차장(차관급)에 이종우(52) 법제실장을 승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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