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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경제부 ◇과장급 파견△한국형 헬기개발 사업단 李在根 ■소방방재청 ◇서기관 전보 △행정관리담당관실 이종수△예방전략과 황선업△방재대책과 안규호 최규봉△재해경감과 김종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급 <전보>△중앙선관위 선거실장 曺海珠△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상임위원 安炳道△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 李起榮△인천광역시선관위 〃 宋明錫△대전광역시선관위 〃 金保床△경기도선관위 〃 元秉卨△강원도선관위 〃 李赫愚△충청남도선관위 〃 黃龍淵△전라남도선관위 〃 金炫泰 경상북도선관위 〃 李國熙<승진>△중앙선관위 기획조정실장 文相富△대구광역시선관위 상임위원 鄭鎬集△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 金櫂潤◇2급 <전보>△중앙선관위 공보관 申東弼△〃 감사관 文宅圭△〃 선거실 선거기획관 尹元求△〃 〃 법제기획관 李星龍△〃 〃 지도정책관 梁金碩△〃 정당지원국장 容熙△〃 선거연수원장 吳奉鎭△대전광역시선관위 사무국장 趙章衍△강원도선관위 〃 源淇<승진>△부산광역시선관위 사무국장 秋亨官△경상북도선관위 〃 孫載權△중앙선관위 사무처 全鮮日 鄭性鍾 金圭祚◇3급 <전보>△서울특별시선관위 사무국장 韓日男△광주광역시선관위 〃 劉永仁△울산광역시선관위 〃 成中△경기도선관위 〃 李在一△전라북도선관위 〃 朴參緖△전라남도선관위 〃 韓承喆△경상남도선관위 〃 河龍宙△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 黃在德△중앙선관위 사무처 李正圭 高在億 崔禮植 孫世鉉 趙源鳳 姜千洙 範植<승진>△중앙선관위 총무과장 朴二錫△〃 공직선거〃 李在台△창원시선관위 사무국장 金基奉 ■금융위원회 ◇승진△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장 양돈선 △금융정책국 금융정책과장 박영춘 ■한국도로공사 △조사팀장 이철우△정책〃 이광호△자금〃 이춘희△인력개발〃 김병회△방재총괄〃 권영주△교통처 김광수△건설계획팀장 신재상△해외사업처 김재형△남부건설사업단장 박성태△목포광양건설사업〃 최기배△중부건설사업〃 김수철△냉정부산건설사업〃 박명득△강원건설사업〃 김덕용△음성충주건설사업〃 김경일△서수원평택건설사업〃 배흥준△평택시흥건설사업〃 류환봉△경기지역본부 기술처장 안종갑△인천지사장 김영성△시흥〃 김태열△군포〃 조내현△화성〃 기남석△수원〃 김재영△경안〃 이병철△동서울〃 심기술△이천〃 황요성△강원지역본부 관리처장 배순건△〃 기술〃 팽우선△원주지사장 이상준△대관령〃 이성근△강릉〃 김동희△홍천〃 정철호 △제천〃 최광호△충주〃 이동준△충청지역본부 관리처장 박승갑△〃 기술〃 서준호△천안지사장 전덕수△논산〃 백해흠△진천〃 이이환△영동〃 권오철△무주〃 노재두△보령〃 박상활△서해대교관리소장 이춘주△호남지역본부 기술처장 주국돈△전주지사장 한진부△광주〃 권혁△순천〃 임근용△남원〃 김성희△부안〃 유병호△함평〃 김재민△담양〃 여운상△진안〃 이치이△경북지역본부 관리처장 현병업△〃 기술〃 김대진△구미지사장 전강열△대구〃 최경석△고령〃 박인국△군위〃 김진광△영주〃 김희경△상주〃 박진식△영천〃 박기철△성주〃 노승렬△경남지역본부 관리처장 문기봉△〃 기술〃 홍두표△울산지사장 손용민△양산〃 정대형△창녕〃 강석부△창원〃 최동덕△진주〃 정구명△산청〃 황광철 ■CBS △상무 겸 방송본부장 李吉炯△특임본부장 韓龍吉△편성국장 朴玉培△청주CBS본부장 曺百根△TV편성제작국장 鄭在媛 ■아주대 △의료원 간및소화기질환유전체연구센터소장 조성원 ■한국토지신탁 ◇본부장△신탁사업본부장 李雨史△전략투자〃 李景鎬◇승진△기술관리실장 朱亨柳△금융사업〃 鄭世熏△감사팀장 成在卿△준법감시〃 張成完△경영기획〃 姜海淳△전산〃 李春植△사업4〃 全京旭△영업2〃 金培淵△투자사업〃 完雄◇전보△감사실장 朴志東△준법감시〃 鄭秉國△신탁사업1〃 李根昌△신탁사업2〃 權五鎭△투자사업〃 徐文植△리스크관리팀장 韓皓炅△신탁기획〃 黃淵△사업1〃 金東句△사업2〃 鄭炅洙△사업3〃 金正鮮△특수관리〃 金昶範△기술1〃 金明哲△기술2〃 梁起碩△영업1〃 金昌洙△신탁관리1〃장 曺永洛△신탁관리2〃 吳周錫△전략상품〃 劉時燦△임대사업〃 李亨雨 ■농협중앙회 ◇집행간부(상무) 등△신용담당 조명문 문경래 배판규 이종환 황의영 신충식 김학현△교육지원담당 김용덕 류근원 김일헌◇지역본부장△경기 김준호△강원 함병석△충북 이강을△전북 김종운△전남 김용복△경북 최종현△경남 이부근△서울 임승한△광주 정종순△대전 김종화△울산 성병덕■우리은행 <승진> ◇단장△준법감시인 김양진 ◇영업본부장△중앙기업영업본부 임준상 ◇부장△증권운용부 강신국 ◇기업영업지점장△중부기업영업본부 최정현△종로〃 강성모△강남〃 정동운△경인〃 고종호 ◇지점장△길음뉴타운 심규영△도곡렉슬 박학용△서빙고동 우현숙△시설관리공단 최순임△월곡동 김효식△청담역 김용만△계양 박상준△인천논현 이재석△학익동 이경복△교하 양희종△심곡동 정승택△안중 신창식△오산남 소영수△인덕원 이재숙△진접 우춘기△천천동 임영학△토평 권영철△화성봉담 문남현△대전태평동 송경자△계룡 엄영송△야우리 류춘현△가경동 박병환△오창과학단지 오세황△속초 이종실△거제동 천상필△구서동 박성만△반여동 권영구△범일동 전정홍△범천동 김순성△사직동 이석종△센텀파크 송영재△양정동 정석영△토곡 류점태△구영 주상득△동평 권해경△거제 이춘우△밀양 박철수△사천 최영군△명덕 함현호△황금동 백종두△연일 이찬경△영주 서칠성△광주금호 조규남△상파울로사무소 노문균△중국우리은행 손기태 ◇수석부부장△투자금융부 안영진△카드마케팅부 김제수△트레이딩부 안상훈△시너지추진부 김정기△IT지원부 김현석△전략기획부 박종일△재무〃 이관식△인사부 황규목△총무부 조공현 ◇수석심사역△대기업심사부 조순제 김영재 ◇수석감리역△영업지원부 이춘호 정숙현 <전보> ◇부장△IB지원부 이용재△투자금융부 채우석△프로젝트〃 김형찬△카드전략부 최상학△〃영업지원부 박종훈△자금운용지원부 김창연△트레이딩부 권덕재△외환서비스센터 김병효△시너지추진부 강병모△전략기획부 신현석△재무〃 강환복△인사부 이종인△인재개발부 정기화△직원만족센터 박인좌△리스크총괄부 진창옥△개인/SOHO심사부 이종철△대기업〃 이재일△기업개선부 신진기△기업회생부 서태규△총무부 최종상△수신서비스센터 윤황배△홍보실 이헌주△여신감리부 김종주△PB사업 이점수△주택금융사업단 허준회△기관고객본부 전경탁△IB본부 조필호△카드사업본부 장우석△e-비즈니스사업단 황성구△업무지원본부 진무웅 ◇기업영업지점장△본점기업영업본부 정광문 한용성 표동연△삼성〃 하태중 조복래△트윈타워〃 김용호 고재헌△강남중앙〃 김판호 김석종△중부〃 윤대현△종로〃 박달영△남대문〃 이문일△여의도〃 김현수△강남〃 안형덕△경수〃 강휘석 ◇지점장△가락본동 이은석△〃중앙 김석민△가양동 이석하△강남교보타워 김종완△개봉동 신천수△개포동 김길분△공덕동 김관호△공릉역 공복기△광화문 한상훈△교대역 차영득△남대문시장 박범주△남부터미널 현동관△남역삼동 양희웅△내발산동 홍석태△노량진 박덕희△노원 박성열△대치역 박강석△대흥동 박용순△도곡남 유관훈△도곡중앙 설종현△도봉 허병호△도화동 양회종△독립문 송호봉△독산동 김병규△동부이촌동 방영주△동여의도 박춘자△등촌동 이영근△마포 방인배△매경미디어센터 정채봉△명일동 이권호△목동남 권오숙△목동역 이경호△무역센터 윤종영△문래동 김철준△문래역 이연자△방배본동 이진희△방이동 임채현△방화역 송재근△봉래 김무수△봉천중앙 윤정환△삼성동 정원재△삼성역 육근영△삼성타운 원도일△서교동 박희영△서울디지털 안재동△서초로 이석영△서초역 김기랑△성수남 강영식△센트럴시티 이용기△송파남 윤문희△송파송이 박용순△신길동 유병권△신당역 정용규△신도림서 권태호△신도림역 우정석△신반포 김호승△신사동 권은이△신설동 이홍철△신월1동 천호주△신월7동 김응준△아현역 백종선△암사역 황주영△압구정역 남기명△압구정현대 이완규△양평동 김진명△여의도북 안병진△역전 김택유△영등포서 김영복△용산구청 최병희△을지로 권도균△응암동 심영호△이수역 한호희△인사동 황용수△잠실5단지 정종숙△잠실역지점장 김우신△잠실진주 송연자△잠원동 이태열△장안1동 최진봉△장안동 김재정△장안북 김성중△재동 조시홍△종로3가 지육식△종로5가 박송옥△종로6가 배정의△종암 허남제△중계2동 문근식△중랑구청 채의식△중화동 김재천△청계7가 김종산△청계 이효균△청파동 최대근△풍납동 이성근△학동역 김중호△효자동 연영환△후암동 이덕배△STX남산타워 이종성△간석동 류영종△부평 이응기△옥련동 이종열△용현동 김성빈△인천 최상균△인천항 유영득△주안서 이용철△주안 이준병△청천동 양창현△과천중앙 임익봉△과천 김주권△광명7동 이영수△광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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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주안 박동일△천호동 박전훈△태평로남대문기업금융클러스터 남대문 겸 태평로 김중식△포이동 이남희△행당역 이민흥 ■메리츠화재 ◇임원△LOB총괄 전무 김용권△경영지원총괄 〃 송진규△기업1사업부장 〃 윤태원△기업2사업부장 〃 설동윤△LOB기획본부장 상무 윤순구△일반보험본부장 〃 민홍기△Agency본부장 〃 이경수△수도권본부장 〃 송달석△영남권본부장 〃 진승진△리스크관리본부장 상무보 강태구△전략기획〃 상무보 조영환△채널전략〃 상무보 신일승△중부권〃 상무보 이상국 ◇부서장△대구지점장 유근택△대전〃 고재철△부산진〃 허준석△동서울〃 이승용△인천〃 강용보△제주〃 정형용△구미〃 권종길△수원〃 박영기△동래〃 임원일△중앙보상서비스팀장 이용우△대구〃 박경수 ■대림산업 ◇승진·신규선임<대림산업>△부사장 윤영구 박종국△전무 김동수 한동영 김영수 조용남 조혁 백남일△상무 주재휘 김기욱 박흥균 이철균 손한집 김길수 홍순명△상무보 윤태섭 라윤순 김양섭 정영달 장세일 이상택 한경수 김형근 유재관<고려개발>△전무 장 현 최경일△상무 박영일 홍성돈 김진수 공관식△상무보 오철규 지외식<삼호>△전무 심영복 김종호△상무 권혁문△상무보 조남창<대림콩크리트>△부사장 남궁재식<대림코퍼레이션>△상무 주용윤 이상기<대림자동차>△부사장 김계수△상무 유이철△상무보 김헌영<오라관광>△부사장 양경홍<대림I&S>△전무 서성민△상무 손원식△상무보 이지학
  • 정책위 사령탑 감세정책 설전

     여야 정책위 사령탑들이 이명박 정부의 감세 정책과 내년도 예산안 처리 문제를 놓고 열띤 설전을 벌였다.  28일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마련한 ‘제2차 정당정책토론회’에서였다.이날 토론회에서 한나라당은 감세안을 포함해 정부가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을 정기국회 회기 내(12월9일)에 처리해야 한다고 강조한 반면,야당은 감세안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수정예산안 제출을 요구했다.  한나라당 최경환 수석정조위원장은 “금융시장 불안이 실물 쪽으로 빠르게 옮겨가는 것을 막기 위해 대규모 경제살리기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했다.”면서 “서민과 중소기업 살리기 예산도 많이 포함되어 있으니 늦지 않게 처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민주당 박병석 정책위의장은 “가진 사람들이 세금을 부담해 나라와 경제를 살린 뒤 감세 정책을 펴도 늦지 않다.”면서 “일자리를 만들고 지키기 위해 재정 지출을 늘리고 부가가치세율을 3%포인트 내려야 한다.”고 맞섰다.민주노동당 이정희 정책위의장은 “감세 대부분이 종부세를 줄이자는 것인데 결국 비싼 아파트를 가진 사람들에게만 이익이 가는 것”이라면서 “최저 임금도 못 받는 근로자들에게 돌아가는 예산을 새로 짜야 한다.”고 말했다. 자유선진당 임영호 정책위부의장은 “내년에 다시 추경예산을 편성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서 “재정 지출은 늘리되 감세안은 중소기업과 중산층을 위한 부분만 일부 손질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그러자 최 수석정조위원장은 “저소득층이 주로 사용하는 제품은 대부분 부가세가 면세되어 있기 때문에 (민주당 주장처럼) 부가세율을 인하하더라도 세수 감소 효과는 적을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이어 “수정 예산안이 이미 제출되어 있는데 또 내라는 것은 정치 공세에 불과하다.”고 공박한 뒤 “감세 정책은 한나라당이 갑자기 꺼낸 것이 아니라 그동안 계속 얘기해 오던 것이며,다음 선거를 통해 평가받으면 된다.”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선거와 TV토론’ 출간

    ‘선거와 TV토론’ 출간

    대구MBC 보도국 박영석 국장이 ‘선거와 TV토론’을 출간했다. 박 국장은 20여년 동안의 방송기자와 TV토론을 진행해 온 경험을 토대로 책을 펴냈다. 선거방송 토론의 도입 배경과 발전과정, 현주소 등이 담겼다. 박 국장은 대구MBC 뉴스데스크 앵커와 시사토론 프로그램인 ‘박영석의 이슈&이슈’ 사회를 맡았다.
  • [美쇠고기 고시 이후] “등원부터” vs “재협상을” 되풀이

    [美쇠고기 고시 이후] “등원부터” vs “재협상을” 되풀이

    여야 7개 정당의 정책위 의장이 한자리에 모인 27일 정책 토론회에서 한나라당 임태희 정책위 의장은 야당 정책위 의장들과 ‘6대1’의 ‘고독한 싸움’을 벌였다. 중앙선관위원회 산하 선거방송토론 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토론회에서는 쇠고기 추가협상에 따른 고시 게재에 대해 야권의 집중적인 성토가 이어졌다. 국회 등원 문제에 대해서는 통합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이 부정적 입장을 보인 반면, 한나라당과 친박연대, 자유선진당 등은 조속한 등원의 필요성을 강조해 ‘보수-진보’ 정당 간의 명확한 ‘전선’이 형성됐다. 야권은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경제 실정을 지적하며 경제팀의 교체를 요구하기도 했다. ●“굴욕협상 한 정부로 기억될 것” 민주당 최인기 정책위 의장은 “지금 정부는 우리 역사에서 국민에게 오만과 독선을 자행하면서 미국에 저자세로 굴욕협상을 한 정부로 기억될 것”이라며 추가협상의 실효성에 문제를 제기했다. 선진당 류근찬 정책위 의장 역시 “고시 강행으로 정부는 이제 돌아올 수 없는 다리를 건넜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창조한국당 강재규 정책위 의장은 “미국 수출업자와 국내 수입업자의 자율에 맡겨놓은 것을 추가협상이라고 한다면 촛불이 잠잠해진 뒤 모든 연령 부위가 다 들어오는 현상이 야기된다고 본다.”고 우려의 뜻을 밝혔다. 민노당과 진보신당은 재협상만이 유일한 해결책임을 강조하며 야권 중에서도 가장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시위 과정에서 경찰에 연행까지 됐던 민노당 이정희 정책위 의장은 “이제 다시 촛불의 힘을 보여줄 때”라며 ‘전의’를 다졌다. 진보신당 윤영상 정책위 의장은 “추가 협의는 광우병 위험물질,SRM의 수입을 저지하는데 실패했다.”면서 “이명박 정부는 이제라도 국민의 의견을 들어 국민투표로 풀어나가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반면 친박연대 엄호성 정책위 의장은 쇠고기 추가 협상의 문제점을 지적하면서도 “정부의 국민설득이 부족했고 정치권 소통 노력도 부족했다.”고 충고해 상대적으로 ‘친정’에 대해 부드러운 입장을 취했다. ●“당초 첫 협상은 꼼꼼히 안했다” 한나라당 임 정책위 의장은 야당의 공세에 “당초 첫 협상이 국민 걱정에 비해 꼼꼼히 안 됐다.”고 유감의 뜻을 밝히면서도 “30개월 이상의 쇠고기가 식탁 위에 오르지 않게 한 한·미 정부간 약속은 지켜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야권의 조속한 국회 등원을 촉구하며 “추가적인 문제가 있다면 국회에서 논의를 통해 보완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민주당과 민노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의 정책위 의장들은 이에 대해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을 한나라당이 수용하거나 전면적인 쇠고기 재협상 없이 국회 등원은 어렵다.”는 입장을 다시 한번 밝혔다. 반대로 친박연대와 선진당의 정책위 의장은 “이제 국회에서 쇠고기 문제를 논의할 때가 됐다.”며 한나라당의 입장에 힘을 실었다. 정부와 한나라당의 경제 정책에 대해 민노당 이 정책위 의장은 “물가 불안의 가장 큰 원인은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편 고환율 정책 때문이다.”며 강 장관의 경질을 요구했다. 선진당 류 정책위 의장도 “물가는 이명박 정부의 대표적 경제 실정”이라면서 “경제팀을 쇄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나라당 임 의장은 “환율은 국제수지가 적자가 나는 구조에선 오르게 마련이다.”라며 환율 조절 실패에 따른 경팀 교체 주장을 반박했다. 한상우기자 cacao@seoul.co.kr
  • [4·9 총선] 또 빗나간 예측… 최대 30여석 차이 나

    주요 방송사들의 제18대 총선 예측조사 결과가 15∼17대 총선에 이어 또다시 실제와 큰 차이를 보였다. 특히 한나라당에 대해 모두 최대 180석 안팎을 얻어 안정과반을 확보할 것으로 예측한 것과 달리, 실제 개표 결과 150석을 간신히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와 YTN은 9일 오후 6시 18대 총선 투표 마감과 동시에 일제히 출구조사와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한 예측조사 결과를 발표했지만, 정확한 결과를 내는 데 실패했다. 방송사들은 한나라당이 최대 184석, 최소 154석을 얻어 안정과반 의석(전체 299석 중 150석) 확보가 확실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나 개표 결과 최대 30여석 가까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KBS는 정당별 의석에 대해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포함, 한나라당이 최소 155석, 최대 178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했다. 또 통합민주당은 최소 75석, 최대 93석을 얻을 것으로 내다봤다.MBC도 한나라당이 154∼178석을, 통합민주당 67∼89석을 얻을 것으로 예측했다.KBS와 MBC는 코리아리서치와 미디어리서치에 의뢰, 공동 출구조사를 벌였지만 정당별 예상 의석수는 달랐다. 이에 대해 정태성 MBC 선거방송기획단장은 “조사회사에서 보내온 로 데이터(raw data, 기초자료) 값은 같지만, 그에 대한 해석은 전문가들의 논의를 거쳐 자체적으로 진행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SBS는 한나라당이 최소 162석, 최대 181석을, 통합민주당이 최소 68석, 최대 85석을 가져갈 것으로 전망했다.YTN은 한나라당이 160∼184석을, 통합민주당이 72∼88석을 얻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방송사들의 이같은 예측 결과는 실제 개표 결과와 적잖이 차이가 나 출구조사의 신빙성에 의구심이 제기되고 있다.KBS 측은 “한나라당의 비례대표 의석이 보수층의 분할로 예상치에서 벗어났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어느 때보다 개표 막판까지 경합 지역이 많았던 점도 예측 실패의 원인으로 풀이된다. 또 공개한 수치의 최소와 최대 폭이 너무 컸던 것도 조사방식의 한계점으로 지적됐다. 지난 15∼17대 총선에서 잇따라 결과예측이 빗나갔던 방송사들은 이번에도 홍역을 치르는 분위기다. 지난 2004년 17대 총선 때도 방송 3사는 여당인 열린우리당의 압승을 예상했지만, 개표 결과 열린우리당이 과반을 겨우 넘긴 152석을 얻은 것으로 드러나 빈축을 사기도 했다.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총선 출구조사 어느 방송이 정확할까

    총선 출구조사 어느 방송이 정확할까

    9일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를 눈앞에 두고 지상파 방송 3사도 선거방송 준비에 여념이 없다. 특히 이번 총선은 유례 없는 박빙이 예상되는데다, 지난 대선 출구조사에서 3사 모두 이명박 대통령 ‘과반 득표’를 예측했다 빗나간 전례가 있어 모두들 바짝 긴장한 상태다. 이번에도 각 방송사는 첨단 예측조사 시스템을 가동하고 간판급 앵커들을 동원해 ‘신속·정확’‘이목 집중’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MBC(코리아 리서치)와 KBS(미디어 리서치)는 지난해 대선에 이어 이번에도 공동으로 출구조사(약 20만명 대상)를 실시한다. 최일구·김주하 앵커가 진행하는 MBC ‘선택 2008’은 9일 오후 4시부터 시작해 다음날 오전 2시까지 방송된다. 출구조사뿐 아니라 전화조사, 휴대전화 표심 추적조사 등을 바탕으로 오후 6시에 당선자를 예측, 발표할 계획이다. 이후 자체 예측 프로그램인 ‘윈윈 시스템’을 통해 각 지역구별 당선자를 최대한 빠르고 정확하게 발표한다는 복안이다. KBS 1TV는 9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KBS 2008 총선 개표방송’을 진행한다. 오후 6시에 예측조사 결과를 발표한 뒤 7시 이후에는 ‘이 시각 현재 1위’를 방송하며,8시대에는 ‘당선 확실’,9시대에는 ‘당선’ 예상 결과를 잇따라 내보낼 예정이다. 홍기섭 KBS ‘뉴스9’ 앵커가 메인 진행을 맡으며, 고대영 해설위원 등이 총선 관전 포인트와 정국 전망 등을 심도있게 전한다. 가상 입체화면(VIVA)과 국회의사당을 도면화한 입체그래픽을 선보인다. SBS는 ‘2008 국민의 선택,SBS 총선 개표방송’라는 기치 아래 이날 오후 3시50분부터 다음날 오전 2시까지 선거방송을 선보인다. 한국갤럽, 한국사회여론연구소와 함께 전화조사를 통한 예측조사를 발표한다. 표본수를 50만명으로 하고, 선거구를 경합 정도에 따라 5단계로 나누어 정확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진행은 신동욱·김소원 앵커가 맡는다.SBS도 스튜디오에 초대형 LED 디스플레이어와 대형 프로젝터 스크린을 설치했다. 한편, 지난 대선에서 가장 정확한 당선자 예측조사 결과를 발표했던 YTN은 한국리서치와 함께 집전화 조사를 진행해 9일 오후 4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개표방송을 내보낸다. 방송은 YTN DMB와 YTN 홈페이지, 케이블TV 99개 지역 채널에서도 볼 수 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말많은’ 방통위 출범은 했지만…

    방송통신위원회를 둘러싼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달 29일 기존의 정보통신부와 방송위원회를 통합해 방송·통신 및 뉴미디어 정책 전반의 총괄기구로 출범했지만, 위원회 기능이 정상화되기까지는 난제가 적지 않다.●최시중 방통위원장 내정으로 논란 가열 무엇보다 방통위의 독립성 침해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대통령직속 기구라는 방통위 위상을 놓고 계속돼온 독립성 침해 문제는 최시중(71) 전 한국갤럽 회장의 방통위원장 내정이 2일 공식 발표되면서 한층 가열되고 있다.‘대통령의 방송장악 음모’라며 강하게 반발해온 언론단체들은 내정 발표 이튿날인 3일 긴급 대책회의를 여는 등 ‘최시중 절대 불가’를 전제로 향후 대응방안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최 내정자도 반대여론을 의식한 듯 발표 당일 저녁 기자간담회를 열어 “방송독립성 확보에 방패막이가 되겠다.”며 강한 의지를 피력했지만, 위원장으로 안착하기까지는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통합민주당이 최 내정자를 ‘미디어 빅브러더’로 규정하며 즉각 교체를 요구하고 있고, 전국언론노조도 “한나라당 내에서도 최시중 카드를 반기지 않는 목소리가 다수 존재하는 걸로 파악되고 있다.”며 인사청문회 전까지 정치권 설득 작업에 적극 나설 것임을 예고했다. 위원장과 상임위원 구성방식(5명 중 2명 대통령 임명 및 여당 추천 1명으로 안정적 과반 확보)만 놓고 보면 독립성 훼손 논란은 방통위 운영 내내 끊이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언론단체들이 최 내정자의 방통위장 선임을 적극 반대하는 것은 방통위원장의 막강한 권한과 무관치 않다. 지상파와 케이블 등 방송사업자와 통신사업자의 인·허가 및 규제권한뿐 아니라 KBS 이사 추천,MBC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선임 등의 권한도 갖고 있다. 방통위는 출범과 동시에 방·통융합 시대에 대비한 공영방송의 정상화, 신문·방송 겸영 규제 완화,MBC와 KBS2의 민영화 논의 등 언론계 이해관계가 첨예한 문제들을 처리해야 한다. 하나같이 정치공방에 휘말릴 수 있는 만만찮은 사안들이다. 업무를 시작하기도 전에 독립성 논란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방통위로선 큰 부담이 아닐 수 없다.●4월 총선 선거방송심의위 구성도 걱정 정통부와 방송위간의 조직통합 문제도 관건이다. 그동안 정책 주도권을 놓고 두 기관의 충돌이 적지 않았던 데다, 공무원 전환 과정에서 방송위 사무처 직원들의 직급하향 조정으로 강한 반발을 산 바 있어 ‘화학적 융합’ 단계까지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방통위 행을 택하는 대신 산하 민간기구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 진로를 결정한 전 방송위 직원은 “아르바이트생도 근로조건을 보고 일을 결정하는데, 방통위로 가는 사람들은 몇급을 배정받는지도 모르고 가야 한다.”며 불편한 속내를 내비쳤다. 업무 공백을 하루빨리 정상화하는 것도 과제다. 인사청문회 후 위원장이 공식 취임해야 인사권을 행사할 수 있는 만큼 3월 중순까지는 방통위 직원들이 무보직 상태가 될 수도 있다. 시행령 마련 시한까지 한 달여밖에 남지 않은 IPTV법과 4월 총선 전에 가동돼야 할 선거방송심의위원회 구성에 차질을 빚을 것이란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방통위의 한 관계자는 “정치권이 방통위의 빠른 출범에만 신경 써 법을 만들다 보니 현재 실무자들은 다 붕 뜬 상태”라면서 “업무 공백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 정동영 전 후보 불구속 기소 검토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오세인)는 17대 대선 과정에서 비방 광고 등을 한 혐의로 고소·고발된 정동영 전 대통합민주신당 대선 후보에 대해 불구속 기소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27일 알려졌다. 검찰은 한나라당 등의 고소·고발에 따라 정 전 후보가 BBK 사건과 관련해 선거방송, 기자회견 등을 통해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를 ‘김경준씨와 동업자’ 등으로 비방하고 광고한 사실이 명예훼손이나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는지를 검토해 왔다. 검찰은 BBK 특검수사가 종료된 데다 4월 총선 전 수사 종결 방침에 따라 정 전 후보를 소환조사하고 기소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검찰은 정 전 후보가 이미 한 차례 소환 요구에 불응하고 있어 현재까지 수사 상황만을 놓고 기소 여부를 결정할 수도 있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다만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측으로부터 고발당했던 이명박 후보와의 형평성을 감안, 서면 조사로 대체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경남 교육감 선거 후유증 몸살

    경남도 교육감 선거가 끝난 지 두달여가 지났지만 도내 교육계가 후유증으로 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권정호 교육감이 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으로 고발돼 검찰의 조사를 받은데 이어 현직 교장으로부터도 명예훼손으로 고발당했다. 이어 고영진 전 교육감측이 권 교육감을 상대로 거액의 손배소까지 제기하자 상대측은 이를 비난하는 성명서를 발표하는 등 교육계에 바람 잘 날이 없다.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12일 권 교육감을 소환, 이영주 남해 설천중 교장이 고소한 명예훼손 사건을 조사했다. 권 교육감은 지난해 12월12일 선거 방송토론회에서 “(고 전 교육감측이) 제가 전교조 후보라고 소문내고 있으나 고 후보가 전교조 출신 이모 교사를 중학교 공모제 교장에 임명했으니 (전교조에) 더 가까운 것 아니냐.”고 말해 피소됐다. 이날 경찰에 출두한 권 교육감은 이 발언의 배경에 대해 조사받았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에는 권 교육감 선거운동 대책운동본부장을 지낸 이광희 전 교육위원 등 ‘경남교육을 걱정하는 사람들’은 성명서를 발표,“고 전 교육감은 320만 도민의 자존심과 명예에 상처를 주지 말고 자숙하라.”고 비난했다. 이들은 “선거방송 토론에서 제기된 의혹에 대해 해명할 기회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당선자를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하고, 지난 4일 15억원의 손배소까지 제기한 것은 부도덕하고 치졸한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 권 교육감은 “사전 논의없이 (선거 참모들이) 비난성명을 발표해 안타깝다.”며 자신과 무관함을 강조했다. 또 이 교장으로부터 제소당한 것과 관련해서는 “그동안 바빠서 이 교장을 못 만났지만 오해를 풀고, 성실하게 조사받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고 전 교육감측은 “권 교육감이 선거운동 당시 방송토론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해 명예가 크게 훼손됐다.”며 손해배상소송을 창원지법에 제기했다. 도 교육청 관계자는 “양측의 갈등이 장기화되면 피해는 결국 학생과 학부모가 입게 된다.”며 양측이 조속히 화합할 것을 당부했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인사]

    ■ 재정경제부 △경제협력국 개발전략심의관 이성한△국민경제자문회의사무처 전출(총괄기획국장) 박철규■ 법무부 ◇부이사관 승진 △총무과장 張昌錫◇서기관 승진△시설관리담당관실 南鉉重◇서기관 전보△감사기획관 琴東宣△시설관리담당관 黃得壽■ 조달청 ◇팀장급 △운영지원팀장 최선용△정책홍보본부 재정기획〃 송상규△전자조달본부 목록정보〃 오정석△〃 고객지원센터〃 장현기△국제물자본부 원자재비축〃 장경순△〃 외자기기〃 양준호△구매사업본부 구매총괄〃 김병안△〃 신기술구매〃 이근후△시설사업본부 국책사업〃 황병호△〃 국유재산개발〃 박동옥△품질관리단 품질총괄〃 변희석△〃 자재품질관리〃 정근성△〃 장비품질관리〃 김윤길△〃 품질보증〃 백순현△서울지방조달청 경영관리팀장 강태간△〃 시설〃 한건우△〃 공사관리〃 윤상열△부산지방조달청 자재구매〃 차영길△인천지방조달청 경영관리〃 이건철△대구지방조달청장 이철희△광주지방〃 나영주△대전지방〃 김준철△충북지방〃 김수일△전북지방〃 김중곤△제주지방〃 김용찬■ 특허청 ◇부이사관 △정보기획본부 정보기획팀장 변훈석△고객서비스본부 고객서비스〃 서강열◇팀장급△경영혁신홍보본부 정책홍보팀장 송병주△상표디자인심사본부 디자인1심사〃 임채규△〃 디자인2심사〃 이재문△기계금속건설심사본부 원동기계심사〃 조규진△〃 정밀기계심사〃 손재만△화학생명공학심사본부 약품화학심사〃 강춘원△전기전자본부 유비쿼터스심사〃 고광석△특허심판원 심판관 임준호 구공호 김주호 이상철 전현진 전기억◇서기관△특허심판원 심판관 오영덕 좌승관 권호영■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급) ◇전보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상임위원 元秉卨△서울특별시선관위 상임위원 鄭秉運△광주광역시선관위 〃 金聖洙△대구광역시선관위 〃 李國熙△강원도선관위 〃 李魯鉉△충청북도선관위 〃 金光浩△전라남도선관위 〃 文炅基◇승진△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상임위원 金炫泰△인천광역시선관위 〃 李赫愚△대전광역시선관위 〃 安炳道△경기도선관위 〃 黃龍淵△충청남도선관위 〃 李起榮△경상북도선관위 〃 金保床△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 宋明錫△부산광역시선관위 〃 柳遠弘△전라북도선관위 〃 李在烋△경상남도선관위 〃 鄭基燮(2급) ◇전보△중앙선관위 선거연수원장 尹元求△인천광역시선관위 사무국장 金永璇◇승진△중앙선관위 선거국장 金櫂潤△〃 조사〃 文宅圭△〃 전자선거추진단장 申東弼△대구광역시선관위 사무국장 林成植△대전광역시선관위 〃 鄭鎬集△경기도선관위 〃 金源淇△강원도선관위 〃 趙章衍△전라북도선관위 〃 金容熙△충청북도선관위 〃 南來鎭(3급) ◇전보△서울특별시선관위 사무국장 金範植△광주광역시선관위 〃 朴參緖△경상북도선관위 〃 金圭祚△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 鄭性鍾△중앙선관위 사무처 全鮮日 河龍宙 韓承喆 金成中 黃在德△부산광역시선관위 사무국장 崔禮植△울산광역시선관위 〃 孫載權△충청남도선관위 〃 鄭泰熙◇승진△중앙선관위 공보담당관 安孝秀△〃 감사〃 李斗鎬△〃 총괄기획관 孫世鉉△〃 정당과장 李繼炯△〃 조사총괄〃 趙源鳳△〃 선거연수원 교무〃 朴珍圭△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사무국장 崔炳國△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 李銀哲△전라남도선관위 〃 高在億△경상남도선관위 〃 姜千洙△서울특별시선관위 관리과장 韓日男△경기도선관위 〃 張琦瓚△중앙선관위 사무처 劉永仁(4급) ◇승진△중앙선관위 법규해석과 朴贊鎭△〃 공직선거과 李起和△〃 정당과 이유대△〃 선거연수원 교무과 李常澤△부평구선관위 사무국장 盧慶燮△강화군선관위 〃 朴意亨△대전광역시선관위 홍보과장 韓榮錫△대전동구선관위 사무국장 申鉉鴻△울산광역시선관위 지도과장 吳正勳△울주군선관위 사무국장 朴鏞洙△의정부시선관위 〃 姜于燦△태백시선관위 사무과장 金鍾桓△충청남도선관위 홍보〃 鄭智性△보령시선관위 사무국장 趙庸三△아산시선관위 〃 孟千植△전라남도선관위 홍보과장 文應哲△곡성군선관위 사무〃 李漢洙△포항시북구선관위 사무국장 崔浩吉△진해시선관위 〃 金閏培△의령군선관위 사무과장 金柱昶△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홍보〃 朴宗範■ 서울시 ◇4급 전보 △인력운영과장 윤한홍△디자인기획담당관 정태옥△보육〃 신현봉△청소년〃 주용태△감사〃 최성옥△민방위〃 유종상△기획〃 조인동△조직〃 김용복△법무〃 서영관△예산〃 김진년△재정〃 김태균△교육지원〃 박영섭△경쟁력정책〃 안준호△문화산업〃 백호△기업지원〃 박기용△생활경제〃 김윤규△국제협력〃 유연식△투자유치〃 김영성△에너지정책〃 김영한△C40총회〃 윤영철△자원순환〃 김경중△복지정책과장 김인철△노인복지〃 김상한△장애인복지〃 박필숙△자활지원〃 신팔복△위생〃 서재율△식품안전〃 이해우△문화정책〃 이무영△문화예술〃 엄연숙△문화재〃 이충세△체육진흥〃 윤종장△푸른도시정책〃 이정호△재무〃 최창제△계약심사〃 남법모△세제〃 유상호△세무〃 서충진△인력정책〃 천정욱△방재기획〃 진용황△교통정책담당관 고홍석△버스정책〃 김정선△운수물류〃 김경한△주차계획〃 정화섭△도로행정〃 이상호△가로환경개선〃 김병환△도심활성화〃 김성수△동남권유통단지조성〃 유길준△주택정책과장 문홍선△건설총괄부장 석성근△경영지원〃 박현호△서부수도사업소장 김석영△북부〃 박근△강서〃 백무경△영등포〃 최영남△남부〃 김용백△강남〃 김유웅△강동〃 김성학△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 유대식△인재개발원 인재양성과장 오승환△시립대 교무〃 박재용△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파견 최홍대△송파구 전출 김태두△저출산대책담당관 직무대리 박근수△비전전략담당관 〃 최경주△관광진흥담당관 〃 박종수△금융도시담당관 〃 신종우△환경행정담당관 〃 강필영△특별사법경찰지원과장 〃 김용남△성북수도사업소장 〃 김삼봉△한강사업본부 사업기획부장 〃 조규일△시의회사무처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문위원 〃 오형철△서울복지재단 파견 이대현△행정국 근무 황인봉 안석진 구본상 박정목 이상국 장기연 김용구 정진일 조관호 윤주경 이종범△보건정책담당관 이화경△저공해사업〃 채희정△공원조성과장 박인규△기술심사담당관 신한철△교통운영〃 권기욱△도로계획〃 고인석△도로관리〃 계정근△도심재정비1〃 이건기△도심재정비2〃 직무대리 오태상△동대문디자인파크〃 한규상△뉴타운사업1〃 이송직△뉴타운사업2〃 박융성△뉴타운사업3〃 직무대리 김명용△도시계획과장 이항구△시설계획〃 김준기△마곡개발〃 한제현△주택공급〃 유훈△물관리정책〃 이연배△물재생계획〃 직무대리 고태규△물재생시설〃 송웅기△하천관리〃 박길동△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부장 천석현△〃 교량안전〃 유기운△〃 토목〃 강민수△〃 건축〃 정연진△〃 설비〃 배민호△〃 시책사업〃 노경찬△〃 도시철도설계〃 이문희△〃 도시철도공무〃 고동욱△〃 도시철도토목〃 직무대리 김만수△〃 도시철도건축〃 이갑규△〃 도시철도설비〃 김성중△상수도사업본부 급수〃 유재룡△〃 시설관리〃 직무대리 김수철△〃 영등포아리수정수센터소장 김윤용△한강사업본부 시설관리부장 직무대리 박갑만△〃 사업관리부장 이제원△〃 특화사업〃 윤석우△녹지사업소장 오해영△품질시험소장 이성혁△동부도로교통사업소장 정진호△서부〃 고승주△남부〃 김인환△북부〃 유오식△성동〃 이만구△강서〃 직무대리 김영수△보건환경연구원 식의약품부장 채영주△서북병원 약제〃 오국현△어린이병원 간호〃 허원△행정국 근무 안재혁 황양현 이춘희 노상우 장인규 이용대△성북구 전출 박창식△마포구 〃 안현석△양천구 〃 김명식△서초구 〃 김영복■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 △사업구조개선팀장 李大薰△전략혁신〃 黃龍鉉△정보관리〃 邊喆均△고객지원〃 李基鍾△법정검사〃 趙王來△전력설비검사단장 李尙穆△비서실장 權純天△지방이전추진팀장 朴晃辰△감사실 종합감사〃 金基琮△〃 일상감사〃 柳寅熙△노무지원〃 卞碩泰(지역본부)△서울지역본부장 金鍾根△대전충남지역〃 金潤東△경기북부지역〃 金玉珉△강원지역〃 金在性△전북지역〃 金成根△경남지역〃 朱尙琪△대구경북지역본부 기술진단팀장 朴熙萬△대전충남지역본부 점검〃 白南寅△경기지역본부 법정검사〃 鄭辰泰△〃 점검〃 朴南植△경남지역본부 기술진단〃 金泰燮△서울동부지사 법정검사〃 朴榮喆(지사장)△서울동부 金具鉉△경북동부 李相助△부산서부 高鍾集△대구서부 李殷雨△경주 朴潤東△경북서부 金周喆△여수 黃界淵△전남동부 尹鐘植△전남서부 鞠甲杓△전남남부 金炯輔△전남중부 林佑澤△충남중부 金鎭亨△서천 房周爀△안산 金學用△경기동부 金萬健△경기중부 崔鐘鐵△파주 曺滿鉉△구리 馬培植△강원서부 徐正炷△강원북부 車景軾△충북북부 李丙培△익산 高錫日△군산 金潤鉉△경남남부 權龍珠△경남북부 李昌煥△밀양 權奇英■ 한국공항공사 ◇승진 △홍보팀장 염용범△사천지사장 오승철△포항〃 이효선△제주지역본부 운영단 지원총괄팀장 김태수△부산지역본부 〃 〃 신웅철△제주지역본부 〃 운영계획팀장 홍정표△〃 〃 고객지원〃 정광식△양양지사 운영〃 이종명△광주지사 시설〃 박철한◇전보△미래경영센터장 안광엽△ 운영관리팀장 김종성△서울지역본부 기술단장 이진구△공항시설팀장 문성돈△서울지역본부 운영단장 박생기△〃 시설〃 유재복△양양지사장 최중봉△청주〃 이길희△무안〃 신종균△광주〃 문희찬△항로시설본부 지원총괄팀장 정호석△항공인력개발원 교수 이지호△인력개발팀장 장순자△항행시설〃 김병노△제주지역본부 운영단장 이재훈△〃 시설〃 홍관표△보안계획팀장 최병기△항공인력개발원 교수 김정환△부산지역본부 시설단 토목팀장 송일빈△미래경영센터 미래경영연구TF팀장 김태한△조직법무〃 이찬두△서울지역본부 운영단 운영계획〃 김준△〃 〃 고객지원〃 이영섭△〃 시설단 항무〃 오성호△여수지사 운영〃 민영△포항지사 〃 조수행■ 경기개발연구원 △부원장 조응래■ 한국항공우주산업 △전무 장성섭 김인식△상무 김효근△상무보 이종선 최종호 신현대■ 푸르덴셜자산운용 △채널관리본부장 裵星徹■ CJ그룹 ◇승진 (CJ제일제당) △부사장 김경립△상무 천영훈 권순희 이상구 신재열 허진 지헌종 (동남아본사)△대표이사 부사장 김진현 (CJ시스템즈)△대표이사 상무 강운식 (CJ푸드시스템)△상무 안병연 (CJ홈쇼핑)△해외사업부장 김성일 (CJ GLS)△미주법인장 임춘우△관리담당 김기민 (CJ엔터테인먼트)△상무 김정아 김병석 (CJ CGV)△상무 길종철 김진환 (CJ 케이블넷)△부사장 변동식△상무 이준영 이성수 (CJ 엔시티)△상무 이정훈 (CJ㈜)△상무 성용준 전진철 최은석■ 매일유업 △대표이사 부회장 金庭完△대표이사 사장 鄭宗憲■ 중외홀딩스 ◇전무 △한성권■ 중외제약 ◇수석 상무 △차성남 ◇상무△유종현 신영섭 ◇이사대우 △한미경 정경윤■ 중외신약 ◇이사대우 △최윤석■ 중외메디칼 ◇이사대우 △김성구■ 대우조선해양 ◇승진 △부사장 고재호△전무 고영렬 이성근 조국희△상무 김상도 김인중 신동원 유성모 윤석용 이동환 이재하 임태을 정방식 정찬욱 조홍철 최수현△수석부장 강승우 강일석 공만호 김병윤 목영관 박대원 박도영 서재관 신윤길 오두환 이명호 이영순 장상돈 전원기 정경배 정선영 정원출 한동훈■ DMHI ◇승진 △수석부장 박용덕 황상귀■ DSEC ◇승진 △이사 배인균■ 웰리브 ◇승진 △전무 남상민■ 대우조선해양건설 ◇승진 △이사 김경석■ 신한기계 ◇승진 △상무 이상복△상무보 이장석 이재선■ DSME E&R ◇승진 △전무 우종식
  • 총선 방송심의위원장 우동기씨

    방송위원회(위원장 조창현)는 20일 제18대 국회의원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위원장으로 우동기(55) 영남대 총장을, 부위원장으로 김무곤(46) 동국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를 선출하고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 방송사들 투·개표 경쟁치열

    지난 한해 대한민국은 오늘을 향해 달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제17대 대통령 선거일인 19일, 국민의 눈과 귀는 온통 대선 결과를 전해줄 선거방송에 쏠려 있다. 각 방송사들은 각종 첨단 측정·분석시스템을 동원해 표심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SBS는 국내 방송사들 가운데 가장 이른 지난 2월부터 ‘대통령선거방송 기획팀’을 가동해 왔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국내 방송사상 처음 도입한 ‘당선확률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단순한 득표율 추이 보도에서 탈피, 각종 변수(남은 표수, 지역 변수, 시간별 표수 변량 등)들을 고려한 보다 정확한 당선확률을 알려줄 것으로 보인다.SBS는 (주)TNS미디어코리아와 합동으로 출구조사도 실시한다. 서울시청 앞에는 대규모 야외 무대를 설치, 시민들과 함께 역사적 순간을 지켜본다. 방송은 19일 오후 3시 30분부터 20일 오전 3시까지 진행된다. MBC와 KBS는 코리아 리서치와 미디어 리서치를 통해 공동으로 출구조사를 실시한다. 전국 250개 투표구에서 약 7만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출구조사를 행한다. 보다 정확한 표심을 알기 위해 대면 질문이 아닌 밸럿 조사(투표함 조사) 방식을 택한다.MBC는 1992년 14대 대선 때 국내 방송사상 최초로 당선자 예측을 실시했던 노하우를 최대한 살려나간다는 방침. 최첨단 방송제작 기술을 동원해 다양한 컴퓨터 그래픽과 HD화질로 시청자에게 보는 즐거움을 안겨주겠다는 것. 방송은 19일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30분까지 이어진다. KBS는 ‘파파라치 중계’로 공격적인 선거방송을 선보인다. 전국에 배치한 29개 중계차와 포터블, 광(廣)랜시스템을 통해 대선 후보자와 지지자들의 동선을 따라가며 긴박감 있게 소식을 전한다. 또 개표방송사상 최초로 ‘비디오 월(video wall)’을 도입해 갖가지 개표 자료들을 환상적인 ‘데이터 쇼’ 형식으로 보여준다. 방송은 19일 오후 4시50분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YTN도 빼놓을 수 없다.YTN은 국내 방송사들 가운데 가장 빠른 19일 새벽 5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대선 특보 방송을 진행한다. 한국리서치와 함께 모바일 폰을 통한 출구조사도 실시한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거수기 노릇은 싫다”

    방송위원회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5일 김경준 전 BBK 대표의 누나 에리카 김을 출연시킨 MBC 라디오 ‘시선집중’에 내린 주의조치를 12일 철회한 데 대해, 심의위원회 위원인 박선영 동국대 법대 교수와 손태규 단국대 언론영상학부 교수가 반발하며 17일 동반 사퇴했다. 박선영 위원은 이날 방송위원장 앞으로 보낸 사퇴서에서 “무의미한 거수기 노릇을 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사퇴 사유를 밝혔고, 손태규 위원도 심의위 지원단에 이메일을 보내 사퇴 의사를 전했다. 손 위원은 “주의 조치가 뚜렷한 이유 없이 번복되는 상황을 지켜보며 위원회에 계속 참여할 의미가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박 위원과 손 위원은 각각 시민단체 ‘공영방송발전을 위한 시민연대’와 한나라당의 추천을 받아 위원회에 참여했다.이문영기자 2moon0@seoul.co.kr
  • 총선 방송심의위원회 출범

    방송위원회는 내년 4월9일로 예정된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선거방송의 공정성을 심의할 선거방송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고 11일 밝혔다. 선임된 선거방송심의위원은 ▲김영호 언론개혁시민연대 대표 ▲고승우 80년 해직언론인협의회 상임대표 ▲우동기 영남대 총장 ▲김관상 평택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박원세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상근 부회장 ▲김승수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무곤 동국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김경모 연세대 언론홍보영상학부 교수 ▲최태형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 등 9명이다.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내년 5월9일까지 활동한다.
  • 언론매체들 ‘BBK 보도’ 보니

    언론매체들 ‘BBK 보도’ 보니

    ‘BBK 사건’은 17대 대선을 결정짓는 ‘쟁점 중 쟁점’이었다. 하지만 5일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로 BBK 의혹 규명작업이 일단락된 지금, 사건을 균형 있게 다루고 의혹을 검증해야 할 언론 보도에 문제가 적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BBK 사건’은 17대 대선을 결정짓는 ‘쟁점 중 쟁점’이었다. 하지만 5일 검찰의 수사결과 발표로 BBK 의혹 규명작업이 일단락된 지금, 사건을 균형 있게 다루고 의혹을 검증해야 할 언론 보도에 문제가 적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달 19일부터 이달 9일까지 3주 동안 각 신문과 방송 매체들의 BBK 관련 기사를 분석한 결과, 핵심을 벗어난 보도로 사건의 본질을 호도하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또 일부 언론의 경우 스스로 의혹을 규명하기보다는 특정 정당의 행보나 검찰 수사 발표 결과에 기사·보도 방향이 좌우되는 경향도 눈에 띄었다. ●김경준씨 가족 부도덕성 공격 치중 ‘BBK 보도’의 본질은 사건의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것이지만, 몇몇 언론은 김경준 가족을 겨냥해 그들의 개인적인 성향과 부도덕성을 부각시키는 데 치중하는 문제점을 보였다. 이들 언론은 제목이나 기사 내용에서 김경준을 ‘사기꾼’으로, 김경준 가족을 ‘미스터리 가족’(조선일보 11월22일자)으로 정의하기도 했다. ●대부분 언론 검찰·정치권 주장만 중계 BBK 의혹을 언론 스스로 적극 검증하기보다 특정 정당의 주장이나 검찰의 수사 행보에 따라 논조가 좌우되는 경향도 나타났다. 한나라당이 지난달 25일 “BBK 사건 종결”을 선언하자 일부 언론들은 보도량을 대폭 줄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26일 BBK 기사는 조선일보 4건, 중앙일보 1건, 동아일보 2건에 불과했다. 그러나 한겨레신문, 경향신문, 서울신문의 경우는 전날에 비해 BBK 관련 기사 건수가 줄기는 했지만, 계속 1면에 전진 배치하면서 지속적으로 예의주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사의 뉴스 보도와 프로그램 또한 ‘저널리즘의 기본’에 충실했느냐는 지적을 받고 있다.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은 22일 에리카 김의 인터뷰를 내보내 방송위원회 산하 선거방송심의위원회로부터 ‘주의’ 결정을 받았다. 그러나 ‘시선집중’측은 10일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했으며, 다음날 한나라당이 동일 시간, 동일 분량으로 반론을 펼치게 하는 등 균형을 지켰다.”면서 곧 집행정지와 재심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방송 3사의 뉴스 보도는 심층적인 검증을 소홀히 하는 문제점을 보였다.MBC와 KBS는 7∼9일 주요시간대 뉴스에서 ‘김경준 기획입국설’ 공방을 전했지만, 구체적 사실 관계에 대한 확인이나 검증은 찾아볼 수 없었다. ●의혹 해소 위한 비판적 접근 긴요 이같은 보도 방식에 대해 대선미디어연대 김동준 모니터본부장은 “검찰 발표를 믿을 수 있느냐 여부를 떠나서 해소되지 않은 의혹이 남아 있는 만큼 언론은 계속해서 진실을 밝히는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대선미디어연대 윤익한 방송팀장도 “정치권의 주장을 그대로 중계할 것이 아니라 의문점을 해소하려는 노력을 보여야 한다.”면서 좀더 신중하고 비판적인 접근을 주문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선택 2007 D-8] 여론조사 3대 관전 포인트

    [선택 2007 D-8] 여론조사 3대 관전 포인트

    이번 대선은 ‘여론조사 선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각종 조사가 봇물을 이뤘다. 여론조사 시한이 오는 12일로 다가옴에 따라 막판 여론조사의 흐름이 표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주목된다. 최근 흐름을 토대로 3대 관전 포인트를 짚어본다. ●한나라 “李, 호남서 선전땐 50%이상 득표” 검찰의 BBK 수사발표 이후 40%대 지지율을 회복한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는 10일 밤 KBS 선거방송 연설에서 “1987년 직선제 이후 처음으로 동서를 가로질러 국민의 과반수 이상 지지를 받는 대통령이 되고 싶다.”며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후보측에서도 비슷한 주장을 펴고 있다. 이날 국민일보·동아일보·한겨레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 후보 지지율은 40.3∼45.2%의 분포를 보였다. 여기에 부동층 표심이 쏠리고,1위에게 표를 몰아 주는 밴드왜건 효과까지 겹치면 한번 해볼 만하다는 것이다. 특히 호남에서 처음으로 두 자릿수 득표에 성공하고,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50% 이상 표를 모으면 전국적으로 과반 득표가 가능하다고 중앙선대위는 판단하고 있다. 한나라당이 지난 8∼9일 자체 조사한 결과 ‘정권교체를 원한다.’는 응답자가 77.9%였던 점을 감안하면 가능한 수치라는 분석이 나온다. 물론 반론도 있다. 선대위의 한 관계자는 “역산하면 정동영 후보가 25∼30%, 이회창 후보가 12∼13%만 얻는다고 해도 이미 40% 가까이 상대가 가져가는 것이고, 여기에 문국현·권영길 후보가 각각 4∼6%를 득표하면 이명박 후보를 빼고도 벌써 50%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락세 昌, 김혁규 지지선언으로 반등 기대 전날 MBC 조사에서 이회창 후보는 13.5% 지지율로 15.1%를 기록한 정동영 후보에 이어 3위로 내려앉았다. 중앙일보 조사로는 정동영 후보가 18.5%, 이회창 후보가 15.1%를 기록 3.4%포인트 차이가 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회창 후보가 출마선언을 한 직후 이명박-이회창 두 보수 후보 지지율 합이 60%선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회창 후보가 현재 하락세라는 것만은 뚜렷해 보인다. 정동영 후보를 중심으로 한 진보 진영이 선거 막판으로 갈수록 결집하고 있다는 방증이다. 그러나 이회창 후보측은 11일 김혁규 전 경남지사측이 지지선언을 하는 데 이어 금명간 대통합민주신당 소속 의원 1명이 탈당해 이 후보 캠프에 합류할 것이라는 사실을 공개하며 외연확대를 통한 대역전에 자신감을 보였다. ●鄭·文 단일화 안되면 鄭에 표 몰릴 가능성 현 시점에서 정동영-문국현 두 후보의 단일화는 12일 이전에 하는 게 가장 ‘편리’하다. 그 날까진 여론조사 결과를 공표해 후보 단일화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다. 이튿날부터는 일반에 공개할 수 없으니 단일화를 해도 12일이 마지노선이 되는 것이다. 단일화에 실패하고, 이런 구도가 선거날까지 굳어진다면 유권자들이 투표장에서 ‘각자 알아서’ 단일화에 응해야 하는 의외의 현상이 나올 수 있다. 범여권 지지층이 사표(死票) 방지심리로 지지율이 더 높은 정동영 후보에게 표를 몰아줄 가능성이 일단 높다. 같은 범여권이라고 해도 문국현 후보와 정동영 후보의 지지층에 차이가 있는 데다 문 후보는 정 후보보다 정치적인 기반과 조직, 자산이 부족한 편이기 때문이다. 결국 ‘새로운 정치’를 타이틀로 내세워 출마한 문 후보의 상징성도 희석되는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 구혜영 박지연 홍희경기자 anne02@seoul.co.kr
  • MBC노조 “언론자유 침해 말라”

    에리카 김을 출연시킨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방송위원회 산하 선거방송심의위원회가 5일 ‘주의’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MBC 노조는 성명서를 내고 “헌법이 보장한 언론의 자유에 대한 명백한 침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MBC 노조는 6일 발표한 ‘누구를 위한 선거방송 심의인가’라는 제목의 성명서에서 “에리카 김 인터뷰는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를 둘러싼 의혹을 제대로 조명하기 위한 필수적인 취재·보도행위로 이튿날 똑같은 분량으로 한나라당에 반론 기회를 제공했다.”면서 “대통령 후보자의 정책과 자질에 대한 철저한 검증은 언론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라고 밝혔다. 노조는 또 “선거방송심의위는 전문성도 없이 정치세력들의 당파적 이해에 휘둘릴 가능성이 높아 차라리 해체하는 게 낫다.”고 주장했다.
  • 에리카 김과 전화 인터뷰 MBC ‘…시선집중’에 주의

    방송위원회 산하 선거방송심의위원회(위원장 박영상ㆍ이하 선거방송심의위)는 김경준 전 BBK 대표의 누나 에리카 김을 출연시킨 MBC 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5일 ‘주의’를 결정했다. 심의위는 선거방송의 내용이 심의기준에 위반된다고 판단하는 경우 방송법 제100조 제1항의 규정에 의한 제재조치를 정할 수 있으며, 방송위원장은 심의위로부터 제재 결정을 통보받은 경우 방송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바로 해당 방송사에 시정 및 제재조치의 이행을 명하거나 권고를 해야 한다.‘손석희의 시선집중’은 지난 11월22일 에리카 김을 전화로 인터뷰하며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가 BBK 주가조작 사건과 관련됐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내용을 방송했다.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선택 2007 D-23 후보등록] 선거권자 연령 19세로 낮아져

    17대 대선에는 만 19세가 투표권을 갖는다.2005년 8월 공직선거법이 개정돼 선거권자 연령이 만 20세에서 만 19세로 낮춰졌다. 만 19세 유권자는 60만명 정도로 2002년 대선에서 57만여표가 당락을 결정했다는 점에서 적지 않은 수치다. 또 여론조사 공표 금지 기간이 2002년에는 선거기간 개시일부터였지만 이번에는 선거일 전 6일인 12월13일부터 선거일 투표 마감 시간인 19일 오후 6시까지다. 막판까지 여론조사가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중앙당과 시도당 후원회, 즉 정당 후원회가 폐지된 것도 이번 대선에서 달라진 점이다. 깨끗한 정치문화 조성을 위한 것이지만 각 정당은 선거 비용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방송 토론회의 경우 2002년에는 공영방송사 공동으로 3회 이상 실시토록 했다. 이번에는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토론회가 3회 이상 개최된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패널 자질·사회자 공정성등 개선돼야”

    제17대 대통령 선거가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TV토론 못지않게 ‘TV토론에 대한 토론회’도 연일 열리고 있다. 하지만 토론회에 참석한 각계 미디어 전문가들은 한결같이 “아직 갈 길이 멀다.”고 지적한다.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은 지난 15일 오후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2007 대선, 정책선거를 위한 방송의 역할’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최재인 민언련 모니터단 방송팀 기획모니터팀장은 지난 3개월간 지상파방송 3사 대선후보 초청 TV토론·대담 프로그램을 모니터한 결과를 발표했다. 최 팀장은 “방송 뉴스보다 후보의 정책을 심도 있게 다뤘고, 일반 시민의 능동적 참여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일부 진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면서도 “여전히 전문 패널 자질, 사회자의 공정성, 질문의 심층성 등 개선해야 할 점도 많았다.”고 밝혔다. 특히 최 팀장은 방송3사의 토론 프로그램 진행자를 비교하면서 “KBS ‘질문 있습니다’ 정관용씨는 일부 논점이 명확하지 않은 논의를 정리하지 않은 채 넘어갔고,MBC ‘100분 토론’의 손석희씨는 일부 패널의 부적절한 발언을 적절히 통제하지 않아 아쉬웠다.”고 지적했다. 또 SBS ‘시시비비’의 김형민씨에 대해서는 “여러 면에서 문제를 드러냈다.”면서 “이명박 후보에게만 유독 온정적으로 대하는 등 편파적인 태도를 취했다.”고 비판했다. 토론회 형식과 참가자 태도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도 지적됐다. 김연종 단국대 교수는 16일 ‘공영방송발전을 위한 시민연대’가 개최한세미나에서 “우리나라 선거방송 토론은 각종 법규에 매여 형식적 토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권오훈 한국PD연합회 편집주간은 6일 대선미디어연대 주최‘대선후보 토론기피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에서 “TV토론에 응하지 않는 후보자는 방송사가 모두 토론회에서 과감히 제외하는 등 패널티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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