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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 교육인적자원부 △상파울루 한국교육원 교육연구관 김진태△치바 〃 교육연구사 윤유숙△카이로 한국학교 〃 배정철■ 문화관광부 ◇고위공무원 채용 △국립국악원 국악연구실장(개방형직위) 李庸植 ◇팀장급 전보 △문화정책국 지역문화팀장 全永雄△〃 공간문화〃 韓民鎬△문화산업국 문화산업정책〃 沈東燮△문화미디어국 방송광고〃 禹相一△국립민속박물관 섭외교육과장 朴民權△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 徐英愛△문화산업국 영상산업팀장 崔秉九■ 한국노동교육원 △공공노동교육센터장 元昌喜△학교노동교육TF팀장 孫永根△공공교육개발TF팀장 李鎬昌■ 한국일보 ◇이사대우 승진 △편집국장 李進熙△광고마케팅본부장 申正燮◇전입△미디어마케팅본부장 裵成漢△전략사업〃 金埈秀△미디어마케팅본부 부국장 元容範△종합기획본부 기획실 부장대우(문화사업단 파견) 李炫杰■ KBS비즈니스 △전략사업팀장(스포츠사업팀장 겸직) 박선식△시설사업〃 이병은△수원사업〃 권주경△대전사업소장 박은열△청주〃 길해성■ 상명대 △기획처장(서울캠퍼스) 및 대외협력처장 신현숙△대학원장 안일준△교육대학원장 정영근△인문사회과학대학장 주진오△학생복지처장 김영미■ 롯데제과 △대표이사 부사장 김상후(롯데제약 대표이사 겸임)△상무 金承培△이사 張泰仁 李鍾貴 黃仁道△이사대우 朴東鎭 蔡承龍■ 호텔롯데 △상무 李鍾杰 孫光翼△이사 崔河鎭△이사대우 金聆均■ 롯데쇼핑 △부사장 李元雨 盧柄容△전무 李勝勳△상무 具滋英 崔健龍 金武弘△이사 李丙鼎 李東雨 金鉉秀 鄭勝仁 金善洸 李一民 朴倫成 金璟煥 李成官 安應善△이사대우 朴浩成 具守會 權慶烈 高光厚 李長華 李甲 朴金洙 李東寧 李忠益 朴正雨 金鍾仁 李東昊 李永憲■ 롯데칠성음료 △이사 柳基範 李榮鎬 李相律△이사대우 劉宗倫 李相喆■ 롯데건설 △전무 金昊均△상무 宋南永 崔馨△이사 玄秉旭 柳在原 石喜澈 金明國 尹勍洙△이사대우 李丁秀 李朱浩 梁聖錫 金一秀 李鳳鉉 吳恩擇 徐東立 金洸賢■ 호남석유화학 △상무 金昌圭△이사 吳聖燁 朴禹信△이사대우 李根在■ 롯데알미늄 △이사 白澈基△이사대우 成明煥■ 롯데상사 △상무 河鍾烈■ 롯데햄·롯데우유 △이사대우 張鉉圭■ 롯데삼강 △이사대우 金遇仁■ 롯데기공 △이사 卓在鎬△이사대우 郭喆運■ 롯데리아 △이사대우 盧一植■ 대홍기획 △대표이사 부사장 朴光洵△이사 林英碩 崔種元△이사대우 權寧滿 ■ 캐논코리아비즈니스솔루션 △대표이사 부사장 金大坤 △상무 金天柱△이사 印昱煥△이사대우 鄭龍鎭■ 부산롯데호텔 △대표이사 전무 金勝雄△상무 李鏞俊■ 롯데캐피탈 △대표이사 부사장 고바야시 마사모토△이사대우 朴聖根■ 코리아세븐 △대표이사 부사장 鄭煌△상무 金淳棋△이사대우 金駿華■ 롯데정보통신 △이사 馬龍得 愼恒範△이사대우 尹在桓■ 롯데닷컴 △대표이사 전무 姜炫求△이사 金鎭益△이사대우 金亨俊 李貞旭■ 롯데대산유화 △대표이사 전무 許壽永△상무 韓秀範 李尙元△이사대우 鄭富鈺■ 케이피케미칼 △대표이사 사장 奇浚△상무 李洛用△이사 李東植△이사대우 林炳蓮■ 롯데월드사업본부 △대표이사 부사장 鄭棋錫■ 롯데중앙연구소 △상무 李萬鐘△이사 禹京俊△이사대우 裴榮哲■ L&L △대표이사 부사장 柳征相△상무 李世勳■ 대산MMA △대표이사 상무 朴永徹■ 롯데냉동 △대표이사 전무 李斗載
  • 롯데 ‘2세 경영권 승계’ 가속화 인사

    롯데그룹은 9일 이인원(60) 롯데쇼핑 사장을 그룹 정책본부 부본부장에 임명하는 등 임원 118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했다. 유통·유화 등 주력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대거 바뀌었다. 롯데백화점과 호남석유화학은 각각 10년,9년 만에 새로운 CEO를 맞았다.1997년부터 회사를 이끌어 온 이인원 롯데쇼핑 백화점부문 사장은 그룹의 핵심인 정책본부 부본부장으로 이동, 신격호(85) 회장의 차남 신동빈(52·부회장) 본부장을 보좌하게 됐다. 롯데의 2세 경영권 승계 작업을 가속화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신 회장의 전폭적인 신임을 얻으며 고속승진을 해 온 이 사장은 이번 인사로 그룹내 전문경영인 서열 1위로 올라서게 됐다. 그동안 정책본부 부본부장을 맡아온 김병일(64) 사장은 건강상 이유로 사회공헌재단 설립추진위원장으로 물러났다. 이 사장의 후임에는 이철우(64) 롯데쇼핑 마트부문(롯데마트) 사장이 임명됐다. 백화점에서 잔뼈가 굵은 이 사장은 롯데리아, 롯데마트를 거치며 식품과 유통사업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이렇게 그룹 유통사업을 대표하는 인물들이 한 단계씩 높은 자리로 이동한 것은 신세계의 추격을 따돌리고 ‘유통 공룡’의 입지를 굳히기 위한 의도란 게 공통된 관측이다. 롯데마트 대표이사에는 노병용(56) 전무가 승진 임명됐다. 오너 일가인 장선윤(37) 롯데쇼핑 이사도 상무로 승진했다. 신 회장의 장녀인 신영자(65) 롯데쇼핑 총괄 부사장의 딸인 장 상무는 지난해 이사로 임명된 뒤 1년 만에 상무가 됐다. 신 부사장은 앞으로 호텔사업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호남석유화학도 정범식(59) 대산유화 사장이 공동 사장으로 내정되면서 1998년 이후 계속된 이영일(66) 사장 체제에 변화가 오게 됐다. 이영일 사장은 대표이사를 계속 맡으면서 그룹내 유화부문을 총괄하게 된다. 롯데건설 사장에는 이창배(60) 부사장이 승진임명됐다. 롯데는 “주력사업 분야인 유통 및 석유화학 부문에 많은 대표이사를 교체하고 젊은 인재들을 대거 승진 기용했다.”고 밝혔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인사]

    ■ 대법원 △서울고법 부장판사 姜炯周 高毅永 金紋奭 宋永天 崔成俊 崔完柱△대전고법 부장판사 權純一(수석부장) 姜玟求 金尙遵 李悰錫 趙京蘭△대구고법 부장판사 李康源 黃漢式△부산고법 부장판사 金柱賢 林時圭 張誠元 鄭賢壽 趙仁鎬 崔相烈△광주고법 부장판사 金相哲(수석부장) 金昶寶 文容宣 趙英哲△특허법원 부장판사 李起宅(수석부장) 成箕汶 元裕錫 李太鍾△인천지법 수석부장판사 曺海鉉△수원지법 〃 李惠光△대전지법 〃 李元一△대구지법 〃 司空永振△부산지법 〃 朴性哲△광주지법 〃 張秉佑■ 국무조정실 ◇고위공무원단 전보 △외교안보심의관 洪允植△규제개혁1〃 李明奎△규제개혁기획단 규제개혁기획관 李浩永△용산민족역사공원건립추진단 부단장 金春錫△〃 기획조정부장 辛榮基△방송통신융합추진지원단 기획총괄팀장 權泰成■ 행정자치부 ◇일반직고위공무원 전출 △충청남도지방공무원 전출 尹鍾寅◇교육 파견△세종연구소(세계화과정) 徐汶錫◇팀장급 전보△정부청사관리소 관리총괄과장 梁道錫■ 금융감독위원회 △기획행정실장 김주현△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최수현■ 소방방재청 ◇전보 △예방안전본부장 李錫煥△행정자치부 전출 金東完■ 방송위원회 (사무처) △감사실장 金椿熙△대전사무소장 黃富君△연구센터장 직무대리 韓仁亨△방송진흥국장 〃 林載福△시청자지원실장 〃 尹惠珠△비서실장 〃 姜景皓△공보실장 〃 辛承翰△방송통신구조개편기획단2팀장 金正洙△연구센터 전문위원 權恩禎△대외협력부장 직무대리 金基石△법제부장 〃 金正泰△정책2부장 李英美△지상파방송부장 직무대리 金祐奭△뉴미디어부장 金在喆△채널사용방송부장 직무대리 馬在郁△기금관리부장 〃 羅鉉俊△진흥사업부장 〃 文炫晳△평가분석부장 〃 崔正圭△심의운영부장 金明熙△심의1부장 직무대리 鄭丞△심의2부장 김양하△시청자지원팀장 申相根△시청자민원팀장 陳星澈△대구사무소장 金昌根△제주사무소장 직무대리 金培億◇교육파견△통일교육원 통일미래 지도자과정 楊漢烈△세종연구소 국정과제 연수과정 金鍾聲△국방대 안보과정 李鍾大■ 중앙일보 ◇보임 △경제연구소장 겸 통일문화연구소장 곽재원△경제연구소 부소장 김영욱△코디네이터(에디터) 이만훈△전략기획실 CR팀장 김동호△〃 기획〃 이미영◇승진△부국장대우 안희창 김두우 김영섭 민병관 배명복 김교준△부장대우 최정동 최원기 홍승일 채인택 오영환 이철희 임봉수 송상훈△허스트중앙 대표이사 조인원△중앙m&b 경영지원실장 겸 중앙북스 경영지원실장 권택규■ 경향신문 △편집국 산업부장 직무대행 박종성■ 한국교직원공제회 ◇전보 (1급) △기획조정실장 李建鎬△사업운영부장 朴星壽△개발사업〃 成基燮△감사실장 李在完△서울지역본부장 張圭馥△광주지역〃 孫承一△경주교육문화회관 사장 韓相一◇승진 (1급)△교원나라상호저축은행 전무 孫培德△회원업무부 白昌日■ 한국학중앙연구원 △기획처장 權熙英△한국학정보센터소장 金 炫△한국문화교류〃 申大澈△교학처장 金炳善△사무국장 南廷三△문화콘텐츠편찬실장 林東周■ 에너지관리공단 ◇승진 △1급 국자중 이상홍 김형진△2급 김태영 노상양 김철하 한원희◇전보 (본사)△총무지원실장 남기웅△수요관리〃 양남식△에너지진단〃 손학식△정책연구〃 김인수△자금지원〃 이상홍△정보화시스템〃 박경빈△지방이전·사옥건립T/F팀장 임대준△비서실장 김인택(지사)△대구·경북지사장 강일호△강원〃 김형명△전북〃 김종석△제주〃 이실근■ 광운대 △대학원장 李壽淵△경영대학원장 尹允錫△정보복지〃 權奇星△경영대학장 李 洪△인문·지역〃 田寶玉△사회과학〃 金賢柱△교양학부장 宋永權△법과대학장 南基潤△교무처장 吳承埈△총무〃 李正淵△중앙도서관장 朴鍾九△정보과학교육원장 劉智相■ 성균관대 ◇전보 △인문사회부총장 김준영△자연과학부총장 김영진△학부대학장 손동현△동양학부장 최일범△문과대학장 김동순△법과〃 이승우△사회과학부장 방정배△경제〃 이광석△경영〃 오원석△공과대학장 김현수△생명공학부장 권석태△스포츠부장 김범식△의과대학장 어환△학생처장 김인무△입학〃 성재호△총무〃 박용부△정보통신〃 엄영익△산학협력단장 이영관△공학교육혁신센터장 유지범△발전협력팀장 송재경△경력개발센터장 이찬석△학부대학행정실장 김흥수△문과대학〃 전승호△경영학부〃 류대현△학무팀장 김혁△출판부부서장 손호종◇승진△부장 박성수 최원영△차장 김현기 서종환 이성배 이원용 황용근■ 이화여대 △교목실장 손운산△국제대학원장 최병일△경영전문대학원장·경영대학원장·경영대학장 박헌영△임상보건과학대학원장·약학대학장 박혜영△공과대학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 김명희△예술대학장 오용길△사범대학장·중등교육연수원장 전인영△건강과학대학장 신경림△학부〃 김혜숙△국제교류처장 김효근△기획처부처장 박정수(기획) 정순희(평가)△입학처〃(관리) 박인휘△재무처〃(시설) 노충래△국제교류처〃 김성현△대외협력처〃 김은주△이화학술원장 진덕규△멀티미디어교육원장 김영수△이화미디어센터부주간 최연희△기숙사부관장 한종임△아시아여성학센터소장 허라금△뉴미디어기술연구소장·대학원디지털미디어학부장 류철균△통일학연구원장 최대석△수리과학연구소장 이향숙△경영〃 지홍민△대학원나노과학부장 남원우△사회복지전문대학원교학부장 홍백의△컴퓨터정보통신공학부장 김낙명△건축학부장 임석재△의과대학임상교무부장 김종학△의과대학학생부장 양현종△학부대학교학부장 김상택■ 중앙대 △제1캠퍼스(서울) 부총장 全洪兌△제2캠퍼스(안성) 〃 黃潤元△대외협력본부장 洪元杓△대학원장 成煥甲△사회개발대학원장 李淑姬△교육대학원장 겸 사범대학장 姜泰重△신문방송대학원장 成東圭△건설〃 李勇宰△행정〃 朴興植△산업창업경영〃 全明鎭△정보〃 韓相用△의약식품〃 李都翼△예술〃 崔正逸△국제〃 趙聖一△첨단영상〃 李忠稙△국악교육〃 겸 국악대학장 金星女△글로벌인적자원개발대학원장 李熙洙△경영전문〃 全龍昱△문과대학장 南台祐△자연과학〃 沈一雲△공과〃 金寧鐸△법과〃 張在玉△정경〃 洪起澤△경영〃 朴海哲△산업과학〃 安永熙△약학〃 孫宜東△의과〃 朴成濬△예술〃 金俊敎△외국어〃 金根植△생활과학〃 蘇晃玉△음악〃 申東鎬△건설〃 朴圭弘△체육과학〃 崔宰源△미디어공연영상〃 崔常植△제1캠퍼스 연구지원처장 張泰奎△제2캠퍼스 〃 金雨淵△기획조정실장 金昌洙△제1캠퍼스 교무처장 具熙山△제2캠퍼스 〃 鄭錫佶△제2캠퍼스 학생지원처장 許 湜△입학〃 張 勳△사무〃 張文伯△전산정보〃 林炳夏△중앙도서관장 李明漢△제1캠퍼스 사회교육본부장 柳 鎭△제2캠퍼스 〃 甘泰俊■ 서울시립대 △경상대학장·경영대학원장 및 산업경영연구소장 곽태운△사회복지관장 한형수△전자전기컴퓨터공학부장 최중호△화학공학과장 정철수△컴퓨터과학부장 유하진△토목공학과장 이창수△영어영문학과장 이주경△철학과장 서도식△도시행정학과장 송석휘△도시사회학과장 이윤석△세무학과장 최원석△건축학부장 구교진■ 생명보험협회 ◇전보 △판매채널지원부장 남태민△경영지원〃 이옥근△IT지원〃 박현대△계약관리지원〃 안덕종△서울지부장 조대연■ SC제일은행 △국내기업부 부행장 박도규■ 미래에셋증권 ◇승진 (이사) △자산운용본부 全庚楠 白赫浚 明大煜■ 대한투자증권 △부동산사업본부장 金坰洙■ 한화(화약부문) ◇승진 △전무 沈京燮△상무 李泰鍾△상무보 金淵喆 申鉉宇 李南宰■ 한화(무역부문) ◇승진 △상무 朴允正■ 한화 S&C ◇승진 △상무 崔昌元△상무보 全澈 崔一權■ 한화건설 ◇승진 △부사장 李在邕△상무 金會瑗 崔光浩△상무보 李寅勇 李在浩 李彰烈■ 한화테크엠 ◇승진 △상무보 李承寶 李完根■ 한화석유화학 ◇승진 △상무보 金雨慶 金平得 朴洪萬 林成燮 韓炳大■ 한화종합화학 ◇승진 △상무 李璿錫△상무보 金榮敦 朴鐘德 鄭允煥■ 한화폴리드리머 ◇승진 △상무보 李春浩■ 드림파마 ◇승진 △상무 金東燮■ 한화개발 ◇승진 △상무 梁成權■ 한화갤러리아 ◇승진 △상무 金政植 崔震融△상무보 吳一均 崔亨吉■ 한화역사 ◇승진 △상무 車相基■ 한화리조트 ◇승진 △상무보 張鍾九■ 한컴 ◇승진 △상무 朴東國△상무보 鄭海泳■ 아산테크놀밸리 ◇승진 △전무 申鉉壽■ 대한생명 ◇승진 △부사장 李龍浩△상무 龍錫萬 李在茂△상무보 金京昊 金炳基 金錫見 金連植 朴志鉉 尹東遠■ 한화손해보험 ◇승진 △상무보 金榮昌 金漢鐘 朴龍南■ 한화증권 ◇승진 △전무 李明燮△상무 林振奎△상무보 具勝鎬 權熙栢 朴相炫■ 한화기술금융 ◇승진 △상무 朴興俊■ HWJ ◇승진 △전무 朴在弘△상무 孫永新■ 대우자동차판매 ◇승진 △대리점사업부문장(전무) 이희성△인천본부장(상무) 김광겸△자금팀장(상무보) 안천수△P-프로젝트팀장(〃) 이용재△필드지원팀장(〃) 정법상△V/J카팀장(〃) 송상길■ 한국기업평가 (1급 승진) △금융본부 SF2실장 최경식 (2급 승진)△e-Rating실장 손석홍△평가기획〃 황인덕△평가기준실 전문위원 양승용△특수사업본부 PF1실장 백강길△〃 PF2실장 정대석 (보직 임명)△신용파생TF실장 김경무△인력개발〃 윤세운△평가지원〃 김문수△평가정책본부 전문위원 배창성■ 흥국생명 ◇승진 (상무) △동부사업단장 崔炳坤 ◇전보△법인사업부장 林車榮△FC지원팀장 李康海△서울사업단 마케팅〃 宋昌煥
  • 勞·政갈등 새 불씨 될듯

    勞·政갈등 새 불씨 될듯

    30일 행정자치부가 마련한 ‘국가기반시설 지정안’을 보면 지정대상이 예상보다 늘어났다. 공공시설은 물론, 현대·기아차나 삼성전자 등과 같은 민간기업도 포함돼 있다. 노동계의 반발은 더 커질 수밖에 없어 노·정 갈등을 또다시 부추길 불씨가 될 전망이다. ●896개 시설, 국가기반시설 지정 추진 국가기반시설제도는 국가적 재난이나 불법 파업 때 ‘대체 인력 즉각 투입 프로그램’ 등을 가동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는 게 골자다. 행정자치부가 국회에 제출한 2005년 11월 국가기반시설 지정·관리를 위한 ‘재난·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에 담겨 있다. 개정안은 단체행동권 제약을 우려한 노동계의 강한 반대에 부딪혀 진통을 거듭하다 지난해 12월 비로소 통과됐다. 행자부가 제시한 국가기반시설 지정 기준은 ▲다른 시설 등에 미치는 연쇄효과 ▲중앙행정기관 2곳 이상 공동대응 필요성 ▲국가안전보장과 경제·사회에 미치는 영향 ▲재난 발생·복구 용이성 등이다. ●현대차·삼성전자 등 민간기업도 포함 특히 국가기반시설에는 공공시설·기업뿐만 아니라, 자동차·반도체·중공업·철강 등 국내 경제를 주도하고 있는 민간기업 29곳도 포함돼 있다. 구체적으로는 매년 악성 노사분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대·기아자동차를 포함한 GM대우, 쌍용자동차 등 자동차 업체가 눈에 띈다. 삼성전자, 삼성전기, 삼성SDI, 하이닉스반도체, 두산중공업, 동국제강, 여천엔씨씨, 대우일렉트로닉스, 한화, 효성, 현대모비스,LS전선,LG전자,LG필립스 LCD, 현대하이스코, 두산인프라코어, 현대제철,LG석유화학, 호남석유화학, 광양제철, 포스코,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현대삼호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도 대상에 들어 있다. 이들 기업이 우리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절대적이다. 삼성전자와 현대·기아차만 합쳐도 우리나라 전체 국내총생산(GDP)과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 2005년 기준 각각 12.5%,28.5%에 이른다. 금융 분야에서는 한국은행은 물론, 시중은행과 증권사 등 모두 32곳이 국가기반시설 지정 대상이다. ●노·정간 새로운 ‘갈등의 불씨’ 될 듯 현대차측은 “파업에 임하는 노조원들의 태도를 제약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고 환영했다. 회사측은 “대체 인력이 투입되더라도 라인 가동 규모나 생산성 측면에서 큰 효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면서도 “공장을 전혀 못 돌리는 것과 부분적이나마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있는 만큼 노조원들의 파업 결정이나 투쟁 수위를 제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지만 노동계는 불법 파업을 사실상 ‘원천봉쇄’하겠다는 의도로 받아들이고 있다. 민주노총 오문숙 대변인은 “노동기본권을 침해하는 행위며, 파업을 국가재난으로 규정하는 것도 무리”라면서 “노조 활동을 무력화하겠다는 정부측 의도에 강력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반발했다. 안미현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금호아시아나그룹에 편입된 대우건설 첫 CEO 박창규 사장

    박창규 대우건설 사장은 29일 “오는 9월 분양가 상한제 본격 시행을 앞두고 업계의 위축경영, 사업포기 등이 예상되지만 대우건설은 이같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사업 기회 확대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에 넘어간 뒤 첫 대우건설 최고경영자(CEO)가 된 박 사장은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분양가 규제로 기존 시공 사업이 위축될 것에 대비해 자체 사업을 위한 택지매입을 강화하고 공공·민간 공동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면서 “대우건설은 가격 경쟁력이 강한 만큼 분양가 규제 이후에도 수주나 시공 측면에서 모두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은 주택부문에서 지난해까지 6년 연속 공급실적 1위,4년 연속 매출 1위,2년 연속 수주 1위 등 업계 선두를 달려왔다. 대우건설의 올해 주택 공급 예정물량은 지난해(1만 1112가구)보다 50% 정도 늘어난 1만 6700여가구다. 분양가 상한제 등 규제 정책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어서 사업을 조정하지 않고 당초 계획에 따라 주택공급을 진행할 방침이다. 올해에는 수주는 10조원 이상, 매출은 6조원 이상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사업비 1조 3000억원 규모의 신고리 원전 3·4기 사업과 1조원이 넘는 충남 가로림만 및 전북 새만금 조력발전소 등 대형 공공사업 수주에도 전력을 기울인다는 복안이다. 다만 분양가 규제에 따라 국내 건설시장이 한정되는 것은 불가피한 만큼 보다 큰 성장을 위해서는 해외건설 비중을 확대하기로 했다. 박 사장은 “나이지리아, 카타르, 리비아 등 기존 거점 지역을 위주로 수익성 위주의 영업활동을 펼쳐 올해에는 수주 17억 3000만달러, 매출 12억 7000만달러 달성을 통해 해외 비중을 지난해 15%에서 20%선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무엇보다 금호아시아나그룹에 편입된 만큼 금호건설과의 시너지 창출에도 심혈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대우건설과 금호건설의 수주액은 지난해 기준 총 128억달러(약 12조원)로 둘을 합치면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의 건설사다. 박 사장은 “대우건설이 지난해 시공능력 평가 1위를 차지한 것과 금호아시아나그룹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게 된 것을 바탕으로 앞으로 5년 내에 세계 10대 건설사로 도약할 자신이 있다.”면서 “대우건설과 금호건설은 영업부문에선 경쟁하고 기술과 노하우 측면에서 협력하는 등 상부상조하면서 시너지를 극대화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금호건설의 이연구 사장과는 동갑내기로 현장 시절부터 잘 알고 지내던 사이다. 지금도 주 2회 이상 만나 의견을 나눌 정도로 우의가 돈독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금호는 사회간접자본(SOC)이나 석유화학분야에 경험이 많고 대우는 해외 네트워크나 기술적인 면에서 대형 프로젝트를 이끄는 힘이 강하다.”면서 “이를 합치면 시너지 창출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박창규 사장 프로필 ●58세 ●충남 공주 출신 ●경복고·인하대 토목공학과 졸업 ●대우건설 입사(1977년 1월) ●외주구매본부장·전무(1999년 1월) ●토목사업본부장 부사장(2003년 4월) ●대우건설 대표이사 사장(2006년 12월) ●부인 김양숙씨와 사이에 2남 ●취미는 등산 및 문화공연관람, 골프 핸디캡 20
  • ‘정글론’ 펴는 SK 최태원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에게 다보스 포럼은 각별하다. 회장 취임 후 한번도 포럼 참석을 거른 적이 없을 정도다. 최 회장은 각국의 정·관·재계 수뇌들이 모이는 이 포럼에서 기업 경영의 영감(靈感)을 얻는다고 한다.‘글로벌리티’라는 SK의 화두는 지난해 다보스 포럼에서 얻은 값진 선물이다. 아무리 바빠도 이 포럼만큼은 챙기는 이유다. 최 회장은 올해도 어김없이 스위스 다보스로 날아갔다. 포럼 하루 전인 지난 23일 출국, 다음주 초 돌아온다.“하지만 올해는 어느 해보다 발걸음이 무거웠을 것”이라고 SK 관계자는 25일 전했다. 최 회장이 다보스행 비행기에 몸을 실은 23일은 SK㈜의 실적 발표 날이었다.SK㈜는 그룹의 주력사다.SK가 재계 서열 3위라는 명함을 갖는데는 연간 매출 23조원이라는 ‘매머드 기업’ SK㈜가 있었기에 가능하다. 그런데 지난해 실적이 썩 좋지 않았다. 특히 전체 매출의 70%가량을 차지하는 석유사업은 지난해 4·4분기 344억원 영업적자라는 최악의 성적을 냈다.2003년 2분기 이후 14분기만에 처음 적자기록이다. 주가도 쭉 빠졌다. 최 회장은 이러한 것을 심각한 위기로 받아들였다고 한다. 기름 팔아가지고는 희망이 없음을 절감했다. 지금 이런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면 망할 수밖에 없다는 위기감을 느꼈다고 한다. 그래서 ‘정글론’을 폈다. 최 회장은 “정글에 갇혔을 때 맹수를 피하려는 사람이 있고, 정글에서 빠져나오려는 사람이 있다.”면서 “정글을 탈출했을 때만이 진정으로 위기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판을 다시 짜서 석유사업 적자를 극복하겠다는 의지다. 무엇보다 석유사업 의존도를 줄이는 게 핵심이다. SK 관계자는 “최근 SK㈜가 신(新)일본석유와 전략적 제휴를 하기로 한 것을 ‘정글론’의 표본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SK㈜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현재 석유사업 위주로 된 사업구조를 바꿔야 한다. 적자 나는 석유사업의 비중을 낮추는 일이 급하다. 이는 수익이 나는 자원개발이나 석유화학쪽의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풀어내야 한다. 그러려면 자원개발과 석유화학 분야에 진출한 외국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는 불가피하다. SK 관계자는 “이같은 전략적 제휴는 앞으로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 등 여러나라에서 진행될 것”이라며 “SKI를 만든 것도 다 이런 이유”라고 말했다. 최 회장의 의중을 정확히 읽고 있는 유정준 SKI대표가 이를 진행한다. 신일본석유와의 제휴도 유 대표 작품이다.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 한·일 최대 정유사 손잡았다

    국내 최대 정유회사인 SK㈜와 일본 최대 정유회사인 신(新)일본석유가 22일 해외자원개발 등 석유사업 전반에 걸쳐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었다. 국적이 다른 석유회사가 이처럼 포괄적인 제휴를 하기는 처음이다. 두 회사는 이날 한국과 일본에서 공동발표를 통해 ▲해외자원개발 ▲수급 ▲석유화학 ▲윤활(기)유 ▲해외사업 등 에너지분야 5개 사업에 걸쳐 제휴키로 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이러한 분야에서의 비용 절감, 사업의 효율화, 신규사업 기회 창출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원개발의 경우 자원 탐사, 개발 및 매입 등에 대한 공동사업화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기술교류회를 갖고 상시적인 평가분석, 정보교환 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수급과 관련해서는 최적의 공급체계를 갖추기 위해 원유·석유제품 교환 및 대여, 출하설비와 수송수단의 공동 이용 등을 추진키로 했다. 두 회사는 제휴기간을 오는 2017년 3월까지인 10년으로 정했으나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기간을 자동연장하기로 했다. 신헌철 SK㈜ 사장은 “글로벌화가 진전되는 석유산업에서 두 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아시아 지역에서 공동으로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상호 발전하기 위해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제휴하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두 회사는 특히 제휴를 공고히 하기 위해 서로 각사 전체 발행물량의 1% 안팎에서 주식을 ‘맞매입’하기로 하는 등 자본제휴에도 합의했다.이에 따라 SK㈜는 이른 시일내에 신일본석유 주식 1432만주를, 신일본석유는 SK㈜ 주식 129만주를 각각 사들일 방침이다.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인사]

    ■ 기상청 ◇전보 △강원지방기상청장 김병선 ■ 서울시교육청 ◇초등 신설학교 교장(사무취급) 겸임△선유초 김창권△신당초 진태성△송전초 구남욱△상지초 박영순◇중등 신설학교 교장(사무취급) 겸임△원묵고 박평순△상암고 이상영△상암중 홍기춘◇중등 신설학교 교감(사무취급) 겸임△원묵고 노용휘△상암고 장광섭△상암중 김병오 ■ 서울대 △간호대부학장 李仁淑 ■ 한국언론재단 ◇승진 △미디어연구실장 겸 미디어연구팀장(수석연구위원) 김영욱△기획조정실장(국장대우) 최광범△지역신문지원팀장(부장) 천세익◇전보△교육운영본부장 이대봉△신사업추진단장 이구현△혁신기획팀장 노성환△미디어진흥〃 조영현△영업2〃 이종경△정보사업〃 조동시△교육2〃 금장환 ■ 교보증권 ◇승진△기획본부장 김혁주△기획실장 박규혁 ■ 하나금융지주 ◇팀장△인사전략팀 조남진 ■ 우리투자증권 ◇신규 선임△대연동지점장 田根浩△신항지점 개설준비위원회 개설준비위원장 盧熙錫△기업금융3팀장 尹炳云 ■ 지투알(GIIR) △㈜탐스미디어 대표이사 사장 廉炳潤 ■ 한국신용정보 ◇실장△S/F평가1 金浚淵△CB컨설팅 鄭先童△자산관리1 朴英根△자산관리5 權承仁△자산관리기획 曺大民△CF1 朴銘洙△리서치2 金相言 ■ 삼성전자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고영범 김광호 김상항 이상훈 장병조 전동수 조원국 주우식 최창수 최창식 (전무)△곽영수 김명국 김성식 김재권 김철교 김태호 김형태 노기학 배병률 변정우 이돈주 이장재 이재국 이재용 이택근 정현호 최병석 홍석우 (상무)△강경훈 강호민 김명수 김병구 김석필 김연환 김영하 김학응 김행일 김혁철 김형도 김희석 노종호 박기언 박병대 반상조 배승한 변상권 서덕건 성재현 송성원 심상필 심순선 엄규호 엄영진 엄영훈 왕통 윤기천 이경주 이기웅 이명진 이상철 이용일 이재형 이정열 임규호 임수택 정금용 정기환 정사진 정일진 조인수 조정환 조진호 주효양 최성호 최영준 한기엽 한명섭 한민호 황득규 (상무보)△강성철 구본중 권영노 권영찬 김민훈 김병욱 김봉회 김상무 김석범 김세현 김완표 김용관 김용회 김윤식 김정원 김종성 김창만 김현준 김 환 남궁범 남효학 박경군 박세권 박영철 박용기 박은수 박인섭 박 진 배경성 배하기 백정호 서정훈 서중채 석경협 심원환 심재석 오태엽 원상철 유기수 유성 유영관 윤성표 이경식 이광렬 이봉진 이상룡 이재우 임관택 장시호 전용성 정수연 정 영 정정호 정진동 조광우 조호석 주필상 최영호 하상록 한순동 황동준 ◇연구임원 승진자 (부사장급)△김기남 서강덕 오세용 윤부근 이원성 (전무급)△공정택 김창현 김헌배 이강훈 장정식 (상무급)△김경현 김석기 김세현 박상규 배승균 성학경 소병세 유문현 유제환 이석선 이응상 이인호 이종식 전영목 전준영 정우인 정은승 정태홍 조재문 채종원 천인석 최광수 최승철 최인권 최정달 최정혁 한우성 (상무보급)△강사윤 강창진 구영철 김명호 김성태 김순진 김시열 김헌규 노태문 문제명 박재홍 배일성 송윤흡 안태혁 오세춘 오영남 윤철운 이규필 이덕형 이용배 임만규 장덕현 장동훈 장의영 전재호 정순문 정태경 주영복 차동일 최정연 최치영 한종희 ◇전문임원 승진자 (전무대우)△이현동 (상무대우)△노시영 박승건 성규식 위성욱 이항우 채승기 최재흥 한종수 (상무보대우)△강윤제 ■ 삼성SDI ◇경영임원 승진 (전무)△이진건 (상무)△고상규 김명진 백영현 윤재민 이세원 조기연 (상무보)△김우찬 변재태 안재호 유희승 윤상우 장태은 주재동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김광일 ■ 삼성전기 ◇경영임원 승진 (전무)△박기홍 최치준 (상무) 김상기 박찬식 이상표 이진환 정방환 (상무보)△고현일 김기주 김지호 김홍용 염문호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오용수 윤정호 허강헌 (상무보급)△김병만 ■ 삼성코닝 ◇경영임원 승진 (전무)△이현용 (상무)△김영주 (상무보)△신현방 ■ 삼성SDS ◇경영임원 승진 (전무)△김성훈 (상무)△심현택 양혜택 오규봉 이예선 한영수 (상무보)△김동진 김명호 유홍준 이경우 장현춘 ◇전문임원 승진 (상무보 대우)△최정태 ■ 삼성네트웍스 ◇경영임원 승진 (상무보)△박만서 장경수 ■ 삼성코닝정밀유리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이헌식 (상무)△계기태 김재현 (상무보)△남신우 배순식 이홍립 ■ 삼성중공업 ◇경영임원 승진 (상무)△도민해 ■ 삼성중공업(조선부문)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정동수 (전무)△김현근 배영수 (상무)△김병수 김정국 손상락 신계수 조칠룡 (상무보)△김진영 박진용 박현주 배상훈 유길환 이영춘 이주호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황보승면 (상무보급)△김세환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김종윤 (상무보 대우)△이승준 ■ 삼성중공업(중건설부문) ◇경영임원 승진 (상무보)△배찬희 ■ 삼성테크윈 ◇경영임원 승진 (상무)△김경수 신승열 정용수 (상무보)△김용길 손영택 조부식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김한규 정한수 (상무보급)△서재경 장병호 조규남 ■ 삼성토탈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손석원 (상무)△고영수 이희인 조인성 (상무보)△김용진 ■ 삼성석유화학 ◇경영임원 승진 (전무)△윤영규 (상무보)△이경훈 ■ 삼성정밀화학 ◇경영임원 승진 (상무)△이길환 (상무보)△최동배 ■ 삼성생명 ◇경영임원 승진 (전무)△강옥규 박원택 심재호 (상무)△김도겸 김연길 김정철 이상묵 최성식 최현기 (상무보)△김남수 김동주 김인환 박종천 전영묵 정찬화 황동철 황정호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이상철 (상무보 대우)△양진설 이원혁 ■ 삼성화재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임승진 (전무)△남재호 채문표 (상무)△김성준 신기홍 조진일 황순설 (상무보)△오훈택 이석한 최병석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이상주 (상무보 대우)△이양희 황학근 ■ 삼성카드 ◇경영임원 승진 (전무)△최중수 (상무)△박종윤 원정호 (상무보)△김관승 유명열 이재용 ◇전문임원 승진 (상무보 대우)△이인재 ■ 삼성증권 ◇경영임원 승진 (전무)△이병희 (상무)△김경휘 김영호 박현국 (상무보)△서상훈 최병원 ◇전문임원 승진 (전무대우)△최희문 (상무보 대우)△정복기 ■ 삼성투신운용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김의진 (상무보 대우)△양정원 ■ 삼성벤처투자 ◇경영임원 승진 (상무)△김양진 ■ 삼성물산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정기철 (전무)△조재룡 (상무)△김성래 최범호 (상무보)△김광일 ■ 삼성물산(상사부문)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김관동 이철우 (전무)△김창현 이풍우 (상무)△ 이성만 이재헌 최윤광 (상무보)△김기정 김형기 정상환 한수희 ■ 삼성물산(건설부문)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김종기 이호선 (전무)△김진구 박기성 천윤철 (상무)△강선종 김경준 김덕림 박현일 설동진 유육근 정인철 한병하 (상무보)△권오선 김영환 심재범 유필상 이진배 장세준 장일환 ◇전문임원 승진 (상무대우)△민철홍 (상무보 대우)△김화수 소문호 ■ 제일모직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안형규 하동욱 (전무)△권태종 지영만 (상무)△김진면 이창협 (상무보)△권익환 권중진 이기인 정세찬 정재준 함형준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김춘호 (상무보급)△조성우 ■ 삼성엔지니어링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박기석 (상무)△강성영 공홍표 이욱승 최현대 (상무보)△김병묵 서효원 소용식 정찬설 조윤호 최성안 최영근 하동준 ◇연구임원 승진 (상무급)△황진택 ■ 삼성에버랜드 ◇경영임원 숭진 (상무)△김규일 전태진 (상무보) 이재홍 전형진 ■ 호텔신라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강병직 (상무보)△김상필 ■ 제일기획 ◇경영임원 승진 (전무)△김동식 (상무)△김남두 손태원 전영훈 (상무보)△김용석 김익태 최규현 ◇전문임원 승진 (전무대우)△최인아 (상무대우)△김찬형 (상무보 대우)△이정락 ■ 에스원 ◇경영임원 승진 (상무)△이상진 이철 하우훈 ■ 삼성문화재단 ◇경영임원 승진 (상무)△김은선 ■ 삼성경제연구소 ◇경영임원 승진 (상무)△박필 (상무보)△신현암 장인성 조원민 ◇연구임원 승진 (부사장급)△정문건 (전무급)△김경원(상무보급)△정권택 ■ 삼성종합기술원 ◇연구임원 승진 (전무급)△김종민 유인경 (상무급)△박재찬 승도영 (상무보급)△김성진 박윤동 박형운 좌성훈 ■ 삼성일본본사 ◇경영임원 승진 (부사장)△정현량 (전무)△김형기 (상무)△김경조 (상무보)△최성수 ■ 삼성중국본사 ◇경영임원 승진 (상무)△정규일
  • [Local]순천~여수 자동차전용도로 개통

    [Local]순천~여수 자동차전용도로 개통

    ‘살인도로’라는 오명을 뒤집어 썼던 전남 순천∼여수 국도 17호선이 우회도로가 뚫리면서 새롭게 태어난다. 17일 순천시에 따르면 국도 17호선을 대체하는 자동차전용도로 가운데 순천구간이 착공 9년 만인 19일 개통된다. 개통도로는 호남고속도로 서순천 나들목(왕지 나들목)에서 해룡면 선월리 율촌산업단지 접속도로까지 10.9㎞이고 왕복 6차선이다. 사업비는 1494억원. 자동차전용도로는 순천 신도심인 조례·왕지·연향동을 지나지 않고 외곽으로 빠져 교통사고와 혼잡을 줄인다. 이로써 순천에서 여수까지 25분이면 갈 수 있게 됐다. 더욱이 이 도로는 건설중인 전주∼광양, 목포∼광양 고속도로와 해룡면 복성리와 신대리 나들목에서 이어지게 돼 사통팔달의 기능이 기대된다. 자동차전용도로 개통으로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내 율촌 1·2·3산업단지와 여수 석유화학산업단지의 물류비 절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견인차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순천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한화 CEO 해외파 중용

    ‘집을 지키는 텃새가 되지 말고 대륙을 횡단하는 철새가 되라.’(2006년 10월 창립기념사),‘해외시장 공략에 적극적으로 임해야 할 회사가 자꾸만 머뭇거리지 말라.’(2007년 1월 신년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해외로 해외로’를 외치고 있다. 이를 실천할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는 다름아닌 ‘해외파’다. 김 회장은 연말 CEO 인사에서 해외경험이 많은 인사들을 전면에 배치했다. 한화종합화학 최웅진 대표, 한화테크엠 차남규 대표, 한화 S&C 김관수 대표, 한화건설 김현중 대표, 한화 무역부문 양태진 대표, 한화 갤러리아 양욱 대표. 이들은 하나같이 한화가 인정하는 국제통이다. 김 회장은 이들의 활약에 잔뜩 기대를 걸고 있다. 국내에 머물지 말고 해외시장으로 치고 나가라는 메시지를 던졌다. 최 대표는 미주법인장을 지냈다. 꼼꼼하고 관리경영에 강하다는 평이다. 한화 해외사업의 주력을 담당하고 있다. 김 회장의 신임도 두텁다. 차 대표는 대한생명 중국 주재임원 출신이다. 해외지사 근무경험이 풍부한 국제 영업통이다. 한화테크엠의 주업인 베어링 해외영업에 강하다. 한화 S&C의 김 대표는 로스앤젤레스 지사에서 근무했다. 덕장 스타일로 젊은 직원들의 참신한 의견을 많이 반영한다. 한화건설의 김 대표는 대우건설 런던·홍콩지사, 해외사업담당 임원, 해외투자사업실장 등을 지냈다. 한화건설이 상대적으로 약한 해외 진출을 총지휘한다. 이들이 맹활약하면 해외 인수 및 합병(M&A)의 성과도 나타날 것 같다. 한화는 해외 M&A에 가속페달을 밟고 있다.4조∼5조원가량의 실탄 조달도 가능하다. 지난해 대우건설 인수전에 나섰다가 중도에서 철회한 한화는 M&A 방향을 해외 쪽으로 튼 것으로 전해졌다.한화 관계자는 “국내 물건은 이제 관심 밖”이라면서 “1조∼2조원만 들이면 해외에서 좋은 물건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 해외 쪽 기업(석유화학 분야)을 상대로 M&A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 전남도 전역 ‘60분 생활권’ 된다

    새해 들어 전남도의 하늘과 땅, 바닷길이 열려 물류·관광산업, 농수산물 수출에 청신호가 켜졌다.3일 전남도에 따르면 연말까지 공항·도로·항만·철도 등 교통망 확충에 국비와 도비 등 1조 5500억여원이 투입돼 지역간 접근성이 높아진다. 연말까지 현재 시험운항중인 무안 국제공항이 개항하고 광주와 이 공항을 잇는 광주∼무안 고속도로가 개통돼 두 지역이 40분대로 좁혀진다. 무안공항은 정부가 역점추진 중인 서남해안 개발계획(목포·신안·무안)을 비롯, 무안 산업교역형,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의 국내외 투자유치에 촉매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올해 전북 고창∼전남 장성 고속도로가 마무리된다. 또 목포∼광양, 전주∼광양, 광주∼완도 고속도로는 공사가 이어지거나 시작된다. 연말 세계박람회사무국(BIE)의 2012년 박람회 후보지에 대한 현장 실사를 앞두고 국도 17호선(순천∼여수) 대체 자동차 전용도로가 완공된다. 여기다 교통체증 지역인 여수 석유화학국가산업단지 진입도로가 확장된다. 바닷길은 목포∼압해도, 완도 고금도∼강진 마량 연륙교 등 3곳(12㎞)이 연말까지 놓인다.신안 지도∼임자도 연륙교(5㎞)가 착공된다. 항만건설(4000억원)로는 광양 컨테이너부두와 목포항 확장이 계속된다. 철도는 전라선인 순천∼여수, 경전선인 동순천∼광양 노선개량과 목포∼보성 노선 신설 공사가 지속된다. 김동화 건설재난관리국장은 “추진중인 도내 사회간접자본시설이 2011년쯤 마무리된다.”며 “이럴 경우 전남도내 전역이 1시간대로 연결돼 물류비용 절감과 함께 지역간 교류가 크게 늘 것”이라고 내다봤다.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인사]

    ■ 헌법재판소 ◇전보 △심판행정과장 朱範鍾△심판자료〃 林順太△행정관리담당관 梁哲壽△법제조사〃 金榮祐△심판사무1과장 金正成△판례편찬〃 金成洙 ◇파견△국방대 權五燮△통일교육원 金廷姬■ 교육인적자원부 ◇계약직 고위공무원△한국교원대 洪性建 ◇부이사관△교육인적자원부 金元燦△서울산업대 사무국장 全燦九△충주대 〃 朴栢範 ◇서기관△울산국립대건설추진단 기획팀장 李萬熙△학교정책국 尹權洙△인적자원정책국 姜炳求△교육인적자원부(LA한국교육원) 具滋文△교육인적자원부 金眞洙△교육인적자원부(삼일회계법인) 廉基成△서울대 李鉉一 羅敎煥△부산대 李晩鎬△충북대 宋光鎬△공주대 金德泳△한국방송통신대 朴允成△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柳殷鍾△강원대 金弘求△충남대 鄭 均△전북대 全石培△전남대 李哲承△창원대 金英雨△한국방송통신대 조병록△진주산업대 사무국장 金南賢△인천광역시교육청 高承儀△인천광역시교육청 기획관리국장 李揆眞△경북대 崔鍾律(기술서기관)■ 법무부 ◇기술서기관 승진△법무부 정책홍보관리실 시설관리담당관실 黃得壽■ 산업자원부 ◇팀장급 전보△자원개발총괄팀장 南昌鉉△철강석유화학팀장 金榮三△구미협력팀장 李鎬俊△전기용품안전팀장 姜甲洙△유통물류서비스팀장 金星七△전력시장팀장 魯文玉■ 감사원 ◇2급 승진 △홍보관리관 朴壽源△재정금융감사국장 金炳澈△산업환경감사국장 鄭昌永 △洪正基 成樂儁△특별조사본부장 元裕承 ◇국장 신규보임△成樂儁△비서실장 尹泳一△감찰관 金判鉉△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閔炳烈 ◇심의관 신규보임△전략감사본부 국책사업감사심의관 鄭相煥△특별조사본부 대전사무소장 申彦成△기획홍보관리실 대외협력심의관 李 旭△감사교육원 교수부장 金鍾遠△金英豪 安章根△대통령비서실 파견 尹悳重△행정지원실장 成耆澤 ◇국장 전보△전략감사본부장 柳忠欣△특별조사〃 元裕承△자치행정감사〃 직무대리 趙顯明△재정금융감사국장 金炳澈△산업환경감사〃 鄭昌永△행정안보감사〃 柳龜鉉△홍보관리관 朴壽源△심의실장 徐守烈△국토연구원 파견 金昌煜△洪正基△감사교육원 徐良來 洪起完 林夏永 朴義明 ◇심의관 전보△감사청구조사단장 申載克△기획홍보관리실 결산제도개선추진단장 宋基國△심의실 감사품질관리심의관 廉次培△감사교육원 申東萬 ◇과장 신규보임△특별조사본부 조사제2팀장 徐洪德△기획홍보관리실 결산담당관 李秉律△〃 정보관리〃 金敬惠△심의실 심사제1〃 徐基元△〃 심사제2〃 洪光杓△〃 재심의〃 申海澈△감사교육원 감사교육과장 朴鍾豊△〃 회계교육〃 曺東鎬△〃 행정〃 李洪馥△대통령비서실 파견 鄭暻淳△국가청렴위원회 〃 李孝善△申旻澈 崔大善 ◇과장 전보△전략감사본부 감사제1팀장 金炳錫△〃 감사제2〃 鄭乙永△〃 감사제3〃 琴萬樹△〃 감사제4〃 沈 湖△〃 감사제5〃 申俊鎬△특별조사본부 총괄〃 李載德△〃 감찰정보〃 金時寬△〃 조사제1〃 琴基雄△자치행정감사본부 총괄〃 金貞河△〃 제1〃 權炳秋△〃 제2〃 金邦燮△〃 제3〃 尹昌國△〃 제4〃 姜耕元△〃 제5〃 黃壯虎△재정금융감사국 총괄과장 王淨弘△〃 제2〃 金克俊△〃 제4〃 玄暘富△산업환경감사국 총괄〃 鄭吉永△〃 제2〃 韓顯哲△〃 제3〃 崔春植△〃 제5〃 趙庚學△건설물류감사국 총괄〃 金忠煥△〃 제1〃 金相坤△〃 제2〃 朴容吉△〃 제4〃 朴石愚△사회복지감사국 제2〃 鄭台文△〃 제3〃 徐水錫△행정안보감사국 총괄〃 朴始宗△〃 제2〃 權正周△〃 제3〃 崔暎鎭△〃 제4〃 金學潤△감사청구조사단 민원조사팀장 具滋弘△〃 감사청구조사〃 조규호△기획홍보관리실 홍보담당관 張泰範△심의실 법무지원〃 鄭賢朝△평가연구원 기획행정실장 韓正洙△李承文 文浩承 李海印 朴曾煥 金瀅元■ 서울시 ◇부이사관 승진 △행정직 유형태 장석명 최임광 김강열 윤준병 남원준 김창식△토목직 이익주 송경섭△건축직 전상훈 ◇서기관 승진△행정직 김진만 윤종장 엄연숙 이충세 김정선 주용태 김태균 유길준 신현봉 남법모 서충진 한상인 오승환△토목직 한제현 변상교 황양현 이봉호 이성혁 이판웅△건축직 황혁철 한병용 이한구△지적직 김종혁△기계직 김봉춘△전기직 신기채△임업직 오순환 김덕현■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심의실장 최형민■ 서울아산병원 △진료부원장 李政愼△교육부원장 金仁九△기획조정실장 金淸壽△기획조정실장보 朴重烈△홍보실장 兪昌植△진료지원실장 겸 지원부장 李相道△입원부장 朴承逸△진료의뢰센터소장 李必亮△교육수련부장 金宰中△후생사업팀·시설팀 담당 중역 金秉宣■ LIG손해보험 ◇본사 부서장△경영전략팀장 김대현△영업지원〃 김중식△보상지원〃 박태근△자보업무〃 정판근△일반기획〃 김태순△화재특종업무〃 설성욱△CS혁신〃 김승화△장기기획〃 윤석규△장기업무〃 전점식△방카슈랑스추진부장 김현덕 ◇영업 부서장△강남본부지원팀장 이근희△경인본부지원〃 방철민△부산본부지원〃 박익수△울산사업〃 이훈희△송파지점장 전성구△성남〃 김윤철△부천〃 권이병△부산〃 김동은△부산중부〃 신재동△마산〃 노형진△창원〃 이석원△진주〃 허재영△대구〃 김지송△구미〃 이화성△대전서부〃 유병열△충주〃 한진희△광주〃 정갑열△법인영업1부장 조철호△법인영업4〃 조원진△법인영업6〃 이철호△방카슈랑스영업1〃 김홍석△방카슈랑스영업2〃 김광희△방카슈랑스영업3〃 박재현 ◇고객지원 부서장△고객콜센터장 류희정△강북고객지원〃 강구석△강남고객지원〃 이대섭△경인고객지원〃 유승갑△대구고객지원〃 안정익△장기손사팀장 김영장 ◇보상센터장△경인보상센터장 임명식△대구〃 서명희△호남〃 홍기양■ 신협중앙회 △중앙본부 기획조정실장 朴永範△〃 경영지원부장 崔永植△〃 전산정보부장 朴鐘浚△〃 자금운용부장 金南喆△〃 감사실장 朴永福△〃 준법감시인 李浩國△서울지역본부장 鄭盛元△부산 경남〃 安鍾熏△대구 경북〃 金峻年△인천 경기〃 尹俊植△대전 충남〃 宋鍾燮△광주 전남〃 李羲龍△충북지부장 朴鍾輝△전북〃 朱辰宇△강원〃 金永祚△제주〃 玄世宗△기획조정실 총무팀장 宋順鏞△〃 인력개발팀장 金相燁△〃 법규팀장 尹義銖△〃 홍보팀장 崔棅善△경영지원부 금융지원팀장 崔甲律△〃 카드팀장 金亨冠△〃 e-Biz팀장 盧說鎬△전산정보부 정보기획팀장 염성규△〃 정보계개발팀장 李相辰△〃 계정계개발팀장 朴眞求△〃 대외계개발팀장 禹榮先△연수원 교수부장 金光烈△〃 교육지원팀장 金榮度△감독부 검사팀장 張仁杓△〃 상시감시팀장 趙埈培△신용사업부 여신팀장 崔運龍△자금운용부 투자전략팀장 吳東奎△〃 채권운용팀장 李昌鏞△〃 주식운용팀장 직무대행 申昇燁△〃 간접투자팀장 李晟永△공제사업부 영업지원팀장 安貴晩△〃 인수심사팀장 全聖喆△〃 보상서비스팀장 金鍾錫△〃 손해공제팀장 李能儀△〃 신채널사업팀장 李煥寧△서울지역본부 총무사업팀장 高完錫△〃 지도감독팀장 朴商烈△부산경남지역본부 총무사업팀장 陣承鉉△〃 지도감독팀장 安勇煥△인천경기지역본부 총무사업팀장 李長熙△〃 지도감독팀장 金大浩△대구경북지역본부 지도감독팀장 崔敎植△대전충남지역본부 지도감독팀장 林右澤△광주전남지역본부 총무사업팀장 張堯盛△〃 지도감독팀장 劉龍善■ 제일상호저축은행 ◇승진△상무이사 유동국△이사 최종완△여신심사부장 표경호△영업〃 최문규 ◇전보△장충동지점장 박재순△여의도〃 조민수△안양〃 오병준■ 대한항공 ◇부사장 승진△張暻煥 趙恒震 ◇전무 승진△李相均 ◇상무B에서 상무A로 승진△金世漢 鄭英鶴 金南瑄 崔準哲 金孟坤 金鍾南 權五常 張完守 朴容淳 金忠男 ◇상무보에서 상무B로 승진△崔文圭 姜東基 趙顯娥 柳然吉 尹伸 李珍杰 李來珪 趙炳澤 黃明善 曺圭彬 黃哲 李有盛 ◇상무보 승진△金在浩 兪宗奭 趙源泰 韓基斗 申鉉旿 李和錫 李鍾奭 金圭煥 張光洙 朴運浩 韓相吉 徐華錫 安祥勳 咸明來■ 현대그룹 ◇부사장 승진△현대상선 박재영 신용호 ◇전무 승진△현대택배 최흥원 ◇상무 승진△현대아산 김영현 ◇상무보 승진△현대증권 김용회 이상선△현대아산 이종관 정종국■ 정석기업 ◇부회장 승진△金鍾善■ ㈜한진 ◇상무B에서 상무A로 승진△金石圭 ◇상무보에서 상무B로 승진△梁泰奎 崔晶錫 李求善 ◇상무보 승진△申容元 芮相坤■ 한국공항 ◇사장 승진△韓文煥 ◇상무B에서 상무A로 승진△吳世潤 趙允 ◇상무보에서 상무B로 승진△兪炳柱 ◇상무보 승진△沈王敦 金大山■ 인천국제공항급유시설 ◇사장 승진△盧松成■ 한진정보통신 ◇부사장 승진△金聖洙◇상무B에서 상무A로 승진△朴茂華 ◇상무보에서 상무B로 승진△全壯植■ 항공종합서비스 ◇상무보에서 상무B로 승진△金錫煥■ KAL호텔네트워크 ◇상무보에서 상무B로 승진△具太敬■ 동양메이저 ◇승진△부사장 孫英達△상무 全弘祺■ 동양파이낸셜 ◇승진△대표이사 전무 金東勳■ 필리핀동양은행 ◇승진△부사장 金永泰■ 동양그룹 투자사업본부 ◇상무보 승진△경영부문 金聖大 李相澈△전략홍보실 李成汶△비서실 琴基龍■ 동양시멘트 ◇승진△전무 金榮勳 李昌基 崔慶德△상무보 李鍾奭■ 동양매직 ◇승진△전무 金永薰■ 키움증권(승진)△전무 李 鉉△상무 柳載洙■ KT링커스 ◇상무△경영부문장 정경철△사업부문장 송형준■ CJ GLS △대표이사 부사장 閔丙圭△상무 崔炳璇■ CJ 미디어 △대표이사 부사장 姜碩禧■ CJ㈜ △부사 장 金海東 申東基△상무 鄭勝旭 申仲鉉 李剛存 許英涉 呂信九 金亨基 金鎭源 金弘起 申英秀■ CJ홈쇼핑 △부사장 愼賢宰△상무 李仁洙 金奐奭 趙勉濟■ CJ푸드시스템 △부사장 李宰昊■ CJ푸드빌 △대표이사 부사장 朴東豪△상무 李赫洙■ 삼호F&G △상무 柴京魯■ CJ인터넷 △상무 張來鎭■ 엠넷미디어 △상무 朴光遠■ BSI △상무 李相龍■ CJ개발 △상무 鄭泰辰■ CJ투자증권 △상무 崔銀彰 金善郁■ CJ자산운용 △상무 金基俸■ CJ인재원 △인재원장 부사장 姜世永■ CJ CGV △대표이사 상무 金一天
  • [인사]

    ■ 국무조정실 ◇국장급 전보 △교육문화심의관 崔大鎔 ■ 국립공원관리공단 △자원보전이사 신원우 ■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서장급 승진 △홍보실장 김윤식△마케팅사업처장 전병천△조사연구실장 남궁옥△이러닝연수실장 유완구△정보기술팀장 박수명△광주연수원장 박진성△부산지역본부장 김정영△광주전남지역본부장 김인봉△경북동부지부장 최종덕△자금시스템팀장 이종열 ■ 도로교통안전관리공단 △교통사고종합분석센터소장 장영채△안전사업본부 안전시설팀장 노희철△교육사업본부 교육기획〃 강대성△방송사업본부 방송기획관 정재진△〃 방송기술팀장 이장호△〃 교통정보〃 김기완△사업지원본부 기획조정실장 김형중△〃 회계팀장 장천웅△교통과학연구원 안전정책연구실장 임평남△교통과학연구원 교통공학연구실장 안계형△〃 시험교정〃 홍두표△〃 첨단교통연구〃 김동효△서울특별시지부장 김동길△서울특별시지부 사무국장 노희대△〃 총무팀장 최승규△〃 교통안전국장 박길수△〃 검사팀장 이근식△부산광역시지부 총무국장 석용구△대구광역시지부장 이규백△대구광역시지부 총무국장 강석원△인천광역시지부 〃 안평근△경기도지부 〃 조장호△〃 교육홍보팀장 이재항△강원도지부 총무국장 이의수△〃 안전조사팀장 김종갑△충청북도지부 총무국장 이장천△〃 안전시설팀장 송윤호△충청남도지부 총무국장 권만수△〃 교육홍보팀장 이두희△전라북도지부 총무국장 박병곤△전라남도지부 〃 직무대리 김건진△〃 안전조사팀장 박영주△〃 안전시설〃 이승△〃 교육홍보〃 직무대리 김종완△경상북도지부 총무국장 송창석△〃 교육홍보팀장 직무대리 장덕수△경상남도지부 총무국장 이영백△제주도지부 총무국장 직무대리 김영남△〃 안전조사팀장 〃 이상수△〃 안전시설〃 〃 장원석△한국교통방송부산본부 방송지원국장 김남칠△〃 방송기술〃 직무대리 여종철△〃 심의홍보팀장 정윤희△한국교통방송대구본부 방송지원국장 직무대리 이상민△〃 편성제작국장 이혜숙△한국교통방송대전본부 심의홍보팀장 김종우△한국교통방송인천본부 방송기술국장 도호암△한국교통방송인천본부 심의홍보팀장 오세안△한국교통방송강원본부 〃 김봉준△한국교통방송전주본부 편성제작국장 직무대리 황금산△〃 심의홍보팀장 직무대리 김우진 ■ KBS △KBS-LA 사장 李相秀 ■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KIST강릉분원 천연물소재연구센터장 梁賢玉 ■ 국민문화재단(국민일보) △사무국장 宋寅根△총무부장 金容先△사업〃 成基榮 ■ 한국야구위원회 ◇전보 △운영본부장 이상일△KBOP이사 양해영△국제부장 조희준△운영부장대리 정금조△홍보〃 이진형△총무〃 김재석 ■ 유피케미칼 △전무 김범수 ■ 대우건설 ◇부사장 승진 △尹春浩 徐綜郁 ◇부사장 전보△金安石 ◇전무 승진△朴義勝 ◇상무B에서 상무A로 승진△鄭泰永 李哲宰 李弘宰 金光熙 金胄東 金萬哲 ◇상무보에서 상무B로 승진△李常春 元鍾虎 金順浩 南均洙 安贊奎 徐鉉雨 柳洪得 安鍾國 金仁錫 姜佑信 金東鉉 玉東敏 申相悳 玄東昊 趙建衍 金秉慤 金良基 李俊河 李景燮 柳鴻圭 ◇상무보 승진△車正暈 鄭奇泳 林淳周 劉榮鉉 李海究 朴潤杓 金忠植 方山榮 韓東洙 金南喆 崔鍾元 金翼煥 白鍾吉 姜昇求 尹基淙 張孝誠 蔡洪燮 李元俊 李讚斌 申喜植 蔡東薰 金宗均 李承國 鄭漢重 蘇炅龍 ■ ㈜LG ◇승진 △부사장 韓明鎬 ■ LG노텔 ◇상무 승진 △안종대 안길환 ■ LG경제연구원 △원장 金柱亨 ■ SK㈜ ◇부사장 승진 △생산부문장 박상훈 ◇전무 승진 △생산본부장 소해룡△투자회사관리실 기획지원담당 정헌 ◇상무 승진 △에너지 및 마케팅 사업부문 특수제품사업부장 박준길 △해외사업부문 런던지사장 황의균△해외사업부문 석유개발기술2그룹 리더 박한탁△화학사업부문 화학사업개발담당 윤장효△생산부문 정유공장장 장정윤△생산부문 석유화학공장장 이완순△생산부문 생산지원담당 정신택△기술원 촉매기술실험실장 오승훈△기술원 연구개발 지원담당 김경원△생명공학사업본부 신약개발사업부장 김기태△경영지원부문 경영전략담당 김형건△투자회사관리실 기획팀장 박상규 ■ SK증권 (전무) △IB사업부문장 李忠植△경영지원〃 겸 사장실장 柳海必 (상무)△Retail사업본부장 宋成根△기업금융2〃 閔丙元△IT지원실장 李鍾琓△경영지원〃 겸 SKMS실천센터장 吉寅 (부장)△종합기획실장 직무대행 劉定年 ■ ㈜아모레퍼시픽 ◇승진 △부사장 겸 시판사업부장 권영소△마케팅부문 프레스티지 CM사업부장 최백규△〃 MB&S CM사업부장 임혜영△생산물류부문 설록차사업부장 안석수△〃 물류사업부장 김성호△아모레퍼시픽사 사업부장 신주홍△인사총무부문 인재개발연구원장 구현웅 ◇전보△생산물류부문 생산지원실 상무 강병도△〃 스킨케어사업부장 손태오△기획재경부문 6시그마추진본부장 유제천 ■ ㈜태평양 ◇부사장 전보 △퍼시픽글라스부문 대표 김재선 ◇상무 승진△장원산업부문 대표 김영걸 ■ ㈜태평양제약 ◇상무 승진 △병원영업담당 곽성수
  • 태웅174.3%↑ GS홈쇼핑37.8%↓

    올해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20위 이내 기업 중 태웅의 주가가 가장 많이 올랐다. 주가가 가장 많이 내린 회사는 GS홈쇼핑이다. 25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폐장일 12월29일 종가 대비 22일 현재 주가를 비교한 결과 태웅의 주가가 174.3% 올랐다. 올해 조선·석유화학·풍력발전 등 전방산업의 호조로 작년말 1만 1850원이었던 주가가 22일 현재 3만 2500원을 기록했다.2위는 온라인에서 출발, 오프라인까지 진출해 대입수능교육 시장을 급속히 장악한 메가스터디가 차지했다. 지난 연말 5만 7200원인 주가가 12만 1400원을 기록,112.2% 올랐다. 면 GS홈쇼핑은 1년새 주가가 12만 9000원에서 8만 300원으로 37.8% 추락, 하락률 1위를 기록했다.CJ홈쇼핑도 11만 7383원에서 7만 5700원으로 35.5%나 떨어졌다. 인터넷사업부문 확장, 종합유선방송사업(SO) 진출, 매출 부진에 따른 수익 악화가 주가 급락의 주요 요인으로 지적됐다.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한전-산업계 ‘산업용 전기료 인상’ 힘겨루기

    한전-산업계 ‘산업용 전기료 인상’ 힘겨루기

    ‘원가 이하다.’,‘그렇지 않다.’한국전력과 산업계가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을 둘러싸고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20일 산업자원부와 산업계 등에 따르면 한전은 이달 초 ‘전기요금 조정안’을 산자부에 보내 검토를 요청했다. 이 조정안에는 서비스 전기요금은 내리는 대신 산업용은 현재보다 5% 정도 올리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전 “5% 정도 인상 불가피” 이와 관련, 한전은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의 필요성에 대해서만 밝히고 있을 뿐 인상률과 인상시기 등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다. 한전측은 “산업용 요금은 판매량에서 전체의 53%, 판매수입에서 전체의 43%를 차지하고 있다.”면서 “전기요금 체제개편 기본방향에 따라 산업용 요금을 점진적으로 인상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한준호 한전 사장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의 불가피성을 강조해왔다. 한 사장은 지난 9월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도 “원가 측면에서 올렸으면 하는 게 솔직한 심정”이라며 “경영합리화만으로 어려움을 돌파할 수 없는 만큼 도저히 감내하기 어려우면 정식으로 정부에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을)얘기할 작정”이라고 말했다. ●업계 “채산성 악화등 고려 인상 유보를” 하지만 철강, 섬유, 석유화학, 시멘트, 클로르알칼리 등 제조원가에서 전기요금 비중이 많은 관련 업계는 한전의 산업용 요금 인상 방침에 펄쩍 뛰고 있다. 한국석유화학공업협회는 최근 산자부장관에게 보낸 공문에서 “대폭적인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은 국내 철강·석유화학·시멘트·섬유·클로르알칼리 등 기초소재 산업은 물론 자동차·반도체 및 전기·전자 등 주력 수출산업의 채산성 악화와 국제경쟁력 약화를 초래할 우려가 있다.”며 “최근의 어려운 경제 여건 등을 감안해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계획을 유보해달라.”고 건의했다. 또한 “지난 1982년부터 2005년까지 전기요금 상승률은 3.3%”라면서 “이 가운데 주택용과 농업용은 각각 6.5%와 2.2%가 인상된 반면 산업용은 13.7%가 인상되는 등 산업용 위주로 전기요금 조정이 이뤄져 왔다.”고 주장했다. 산업용 요금이 원가 이하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한국클로르알칼리공업협회 장주은 차장은 “에너지경제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한 결과, 산업계 기여분 등을 감안하면 원가 이하는 아닌 걸로 나왔다.”고 밝혔다. 또 산업용 전기는 사용량의 60% 이상이 심야전력으로 전기수요의 피크관리를 가능케 해 발전소 추가 건설 부담을 줄이고, 송전손실을 거의 발생시키지 않는 등 각종 비용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 정몽구회장 ‘최고 주식부자’

    정몽구회장 ‘최고 주식부자’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이 계열사의 올해 주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요그룹 총수 중 주식(상장사 기준) 부자 1위 자리를 고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증권선물거래소가 내놓은 ‘주요그룹 주요주주 주식보유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13일 현재 자산총액기준 상위 10대 그룹 총수의 보유주식 평가금액은 6조 6263억원으로 지난해 말보다 5.9% 줄었다. 이들 가운데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보유주식 평가금액은 2조 530억원으로 가장 많았다. 정 회장은 현대차와 글로비스의 주가가 올해 들어 각각 32.5%,51.8% 줄어드는 등 계열사의 주가 하락으로 보유금액이 지난해 말보다 6377억원(23.7%) 줄었다. 주요 그룹 총수들 중 가장 큰 폭으로 보유주식 평가금액이 줄었으나 주식부자 1위 자리는 지켰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주식 평가금액은 1조 7426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 회장의 주식 평가금액도 삼성전자의 주가가 올해 들어 8.7% 떨어지면서 지난해 말보다 1868억원(9.7%) 줄었다. 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주식 평가금액은 6725억원,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6063억원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올해 들어 주요 그룹 총수들 가운데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주식 평가금액이 가장 많이 늘어났다. 박 회장의 주식 평가금액은 금호산업, 금호석유화학 등의 주가가 급등한 데 따라 지난해 말보다 76.6% 늘어난 647억원이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사모펀드 내년 M&A ‘다크호스’

    사모펀드 내년 M&A ‘다크호스’

    사모펀드(PEF)의 움직임이 활발하다. 코스닥기업에 대한 PEF의 투자소식이 자주 나오면서 PEF가 내년 인수·합병(M&A)시장을 주도할 세력으로 떠오르고 있다.2004년말 PEF가 도입된 지 2년 만이다. 1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등록된 PEF는 20개이다. 이들이 투자한 회사는 27개로 총 9970억원이 집행됐다. 지난해말 기준 투자집행금액(2677억원)에 비교해 3.7배 늘어난 금액이다. 출자약정액이 4조 6603억원에 이르고 내년에 현대건설, 하이닉스, 하나로텔레콤 등의 매각이 예정돼 있어 PEF로 들어오는 자금은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이날도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장관이 주도하는 스카이레이크인큐베스트1호가 등록을 마쳤다. ●성장 가능성 있는 코스닥 종목에 투자 방송 및 통신기기 제조업체인 성일텔레콤은 지난 11일 기업은행 계열 PEF인 아이비케이제삼호펀드를 대상으로 80만주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아이비케이측은 자사주 69만 6000주도 인수하기로 해 지분이 12.89%에 이른다. 조주환 대표이사(26.2%)에 이은 2대 주주이다. 성일텔레콤은 삼성SDI에 특정 부품을 독자 공급하는 업체로 지정됐고 PDP 제4라인 추가투자로 인한 신규협력업체로 지정됐다. 대우증권 이필상 연구원은 “2007년 이후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비씨카드 인수를 추진해온 보고펀드는 코리아글로벌펀드와 함께 MP3 플레이어 제조업체인 레인콤에 600억원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로 보고펀드는 지분 33%의 최대 주주로 올라선다.‘아이리버’ 신화를 일궈냈던 레인콤은 애플·삼성의 약진에 MP3 기능이 탑재된 휴대전화가 출시되면서 고전을 겪어왔다. 국민연금이 참여한 H&Q-국민연금1호펀드는 지난 7일 대한유화 대주주와 함께 자산관리공사가 매각하는 대한유화지분 21.3% 입찰에 참여하기로 했다. 석유화학업체인 대한유화 대주주가 상속세로 물납한 지분을 되찾는 것으로 H&Q는 대주주의 우호적 지분이 되는 것이다. 이에 앞서 H&Q는 지난달 조선엔진부품업체인 현진소재의 유상증자에 참여,11.6%의 주식을 확보했다. ●작지만 의미있는 성과들 나오기 시작 PEF란 소수 투자자로부터 모은 돈을 주식이나 채권 등에 운용해 고수익을 거두는 것을 목표로 하는 펀드이다. 비공개로 투자자들을 모은 뒤 자산가치가 저평가된 기업에 투자, 기업가치를 높인 다음 기업주식을 되파는 전략을 취한다. 대중을 상대로 하는 공모펀드에 비해 주식운용절차나 투자한도 등이 훨씬 자유롭다. 헤지펀드에 비해서는 경영권이나 장기투자에 관심이 높다. PEF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저변에는 기존 펀드의 투자성공이 큰 몫을 했다. 대한화섬, 화성산업, 크라운제과 등에 투자한 한국기업지배구조펀드(장하성펀드)의 지난달말 현재 투자수익률은 43.3%다. 현재 청산을 진행중인 FG10펀드는 54%의 투자수익률을 거뒀다.FG10은 지난해 12월 MK전자 340만주를 340억원에 인수한 뒤 유상증자 참여 등으로 주식을 543만주로 늘렸다가 지난 10월 이를 모두 팔아 196억원의 차익을 얻었다. 금감위 관계자는 “기업을 물색해서 최종 투자가 이뤄질 때 통상 1년 이상 걸린다는 점을 고려하면 PEF 활성화 시기가 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금감위는 PEF가 세운 특수목적회사에 PEF 이외의 금융기관이나 투자대상 회사 주주 등의 출자도 가능하게 해달라는 건의를 반영하는 등 PEF를 둘러싼 규제를 지속적으로 줄여 나갈 방침이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부고]

    ●이경진(포스코 과장)경윤(김&장 법률사무소 변호사)경미(인하대 연구교수)씨 모친상 정인석(도이체방크 상무)씨 빙모상 지용승(서울대 패션신소재연구센터 평가분석실장)김수영(클리포드챈스 법률사무소 뉴욕변호사)씨 시모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410-6923●정건해(한영회계법인 대표)씨 모친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410-6915●김익(대우인터내셔날 상무)씨 부친상 성인경(키소 이사)이충화(일렉트로피아 대표)방효창(호남석유화학 부장)씨 빙부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2●박찬경(전 경기중 교사)씨 별세 윤우(동해 묵호여중 교사)준우(도미니카 거주)순우(캐나다 〃)형우(연세대 의대 교수)씨 부친상 조용대(영풍전자 상무)고갑주(동대문경찰서 경위)씨 빙부상 12일 영동세브란스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30분 (02)572-0299●정대수(전 외환은행 부장)씨 상배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9시 (02)3010-2262●박철승(외환은행 차장)진성(사업)진용(성신덴탈 대표)진영(아프로에프씨 성남지점장)씨 부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3010-2261●김경남(코엑스 상무이사)경수(원강 대표)씨 부친상 정광춘(강원대 교수)씨 빙부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3010-2237●이정구(우정크리닝 대표)씨 부친상 정윤숙(충북도의원)씨 시부상 11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42)544-4755●김세완(한국산업안전공단 안전경영지원팀장)태완(SK텔레콤 영업본부 유통기획팀 매니저)씨 부친상 이석만(위아주식회사 이사)김기정(국민일보 뉴미디어센터장)씨 빙부상 11일 영월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33)370-9251●유원곤(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팀장)씨 모친상 12일 충남 서산중앙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41)669-0002●한웅식(CM인포텍 대표)씨 모친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11시 (02)3010-2293●이현우(중앙인사위원회 비상임위원ㆍ경남대 전기공학과 교수)씨 별세 12일 마산 삼성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30분 (055)290-5651 ●이영섭(회계사)영준(한국일보 편집부 기자)씨 부친상 12일 오후 6시 부산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10시 (051)240-7845
  • 한화건설 ‘10위권 진입’ 눈 앞

    한화건설 김현중 대표이사가 한화그룹 내에서 ‘명장’으로 떠올랐다. 김승연 그룹 회장의 신임(스카우트)에 보답이라도 하듯 홈런을 계속 날리고 있다. 지난 11월 인천 소래·논현지구 에코메트로 시범단지의 성공적 분양은 그의 주가를 한껏 끌어올렸다.1차 3000가구를 100% 분양했다. 앞으로 7000가구를 더 분양할 예정이다. 김 대표는 “이번 에코메트로 프로젝트는 국내 최초, 최대 규모의 민간도시개발사업”이라며 “민간업체들의 기대가 컸고 사회적 이슈가 됐던 사업을 무난히 끝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화건설의 위상도 높아지고 있다. 한화건설은 재계에서 차지하는 한화그룹의 순위에 맞지 않게 건설업계에서는 중위권 이하였지만 최근에는 도급순위 14위까지 뛰었다.2010년까지 10위권 진입이 목표다. 그룹 내에서도 한화건설은 더 이상 미운오리새끼가 아니다. 그룹 내 최고의 실적을 올린 계열사에 걸맞게 이곳저곳에서 칭찬이 많다고 한다. 김 회장도 김 대표의 의견을 존중한다. 고급 인력을 충원하는데 두말할 것도 없이 ‘예스’였다. 직원 연봉도 올려줬다. 한화건설은 지난 2000년 대우 출신의 김 대표를 영입하면서부터 획기적으로 발전했다.2002년 6189억원이었던 매출액은 2003년 8604억원,2004년 1조 1162억원,2005년 1조 2460억원으로 늘어났다. 올해 목표는 1조 3600억원. 수주액 역시 2002년 1조 314억원에서 지난해 2조 887억원으로 3년동안 100% 넘게 성장했다. 올해 수주 목표액은 2조 5000억원선. 김 대표는 또 자신의 주특기인 해외사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 해외 주택개발사업 및 에너지·석유화학 플랜트사업 부문에서 해외진출을 적극 추진 중이다. 주택개발사업의 경우 지난 2003년 북미지역 1차 사업을 시카고에서 성공적으로 끝냈다.2차 사업은 시카고와 애리조나 스카츠데일 지역에서 진행 중이다. 뉴욕 및 로스앤젤레스로 확대할 계획이다. 플랜트사업은 올해 해외 수주 원년을 달성하기 위해 중동 및 동남아에서 석유화학 플랜트 입찰을 진행 중이다. 이를 위해 사우디아라비아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올해 안에 1차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김 대표는 “10위권 진입을 위해 ‘중기 전략 로드맵’을 마련했다.”면서 “국내시장의 기반을 공고히 하고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 [인사]

    ■ 교육인적자원부 ◇부이사관 △교육인적자원부 김영준◇서기관△혁신인사기획관 한석수△경북대 김문택△공주대 김한태△충북대 서인석△감사관실 권범식△정책홍보관리실 이재달△학교정책국 권성연△지방교육지원국 윤권수△인적자원정책국 김문희△평생학습국 이난영△대학지원국 최승복△국제교육정보화국 강병구◇편사연구관△국사편찬위원회(중국 중앙민족대학) 전미희■ 환경부 ◇과장급 전보 △장관 비서관 박광석△자연자원과장 이상팔△대기총량제도〃 홍정기△생활하수〃 김두환△자원재활용〃 조병옥△국립환경과학원 연구혁신기획〃 방의석■ 문화관광부 △예술국 문화예술교육팀장 李炳國△한국예술종합학교 기획과장 金鉉承△국립중앙도서관 총무〃 金東圭△국립현대미술관 교육문화〃 柳浩奉 ■ 보건복지부 ◇서기관 승진 △전략조정팀 사회복지사무관 김영선△혁신인사기획팀 〃 장호연△행정사무관 김홍중△정책홍보관리실 재정기획관실 행정사무관 양동교△행정사무관 이태근△정책홍보관리실 통상협력팀 행정사무관 나성웅△보건의료정책본부 보건정책팀 사회복지사무관 최홍석△보험연금정책본부 보험정책팀 행정사무관 진영주△〃 보험급여기획팀 〃 이상진△〃 연금정책팀 〃 오진희△〃 연금급여팀 사회복지사무관 송준헌△저출산고령사회정책본부 인구여성정책팀 행정사무관 박성우◇기술서기관 승진△보건의료정책본부 보건정책팀 보건사무관 황순옥△보건산업육성사업단 보건산업정책팀 〃 윤승기■ 이데일리 ◇상무 △광고사업본부장 鄭基和■ 한솔그룹 ◇대표이사 승진 △한솔홈데코 부사장 오규현◇부사장 승진 △한솔제지 유성수 서재우△한솔케미칼 박원환△한솔건설 한규선△한솔CSN 김성욱△경영기획실 김대기△한솔개발 고명호◇신규 임원 △한솔건설 상무 고연환△한솔LCD 상무 송은섭△경영기획실 상무 박현우■ 금호아시아나그룹 ◇금호타이어 승진△전무 咸敦勳△상무 邊英南 鄭尙禹 趙載錫 金昌銀 李昌炫 李吉熙△이사 金太洙 吳東圭 金炳國 金春浩 李和雨 金錫澔 吉尙圭 ◇금호산업 고속사업부 승진△상무 李德淵△이사 鄭熙基 柳南浩 曺吾鉉◇금호산업 건설사업부 승진△전무 李正龍△상무 張福相 李承哲△이사 韓眞澤 崔洛箕 李勇柱 朴登振 趙容民 ◇아시아나항공 승진△전무 朴鉉沃△상무 李鎬一 韓昌洙 金炯均△이사 朴京出 曺圭英 韓賢美 金光石 辛汀煥 殷珍基 南志鉉 姜泰根 ◇아시아나IDT 승진△상무 孫榮馹△이사 安敏浩 ◇금호석유화학 승진△전무 宋錫根△상무 尹承熙△이사 林成圭 尹東日 鄭昌洙 盧相得 趙永錫 ◇금호피앤비화학 승진△상무 李定複 ◇금호폴리켐 승진△상무 金祥培△이사 朴珍龍 금호렌터카△전무 黃東鎭△이사 姜又英 梁一俸 朴在求 ◇아시아나레저 승진△이사 朴亨根 ◇금호생명 승진 △상무 玄承鎬△이사 徐鐘映 朴鐘哲 ◇그룹 전략경영본부 승진 △전무 張星支 李龍柱■ 현대중공업그룹 ◇현대중공업 승진 △전무 河鏞憲 安秉宅 金成年 孫錫基 金憲兌 權五臣 權敬烈 李宜悅 金誠模 金炳五△상무 裵浩俊 公燦坤 金德俊 林盤雄 河炅振 尹明哲 安秉棕 姜煥龜 尹聞均 鄭忠然 金鍾道 金大穎 鄭會佑 李碩奎 金應聲 文東澤 黃仁秀 崔正根 李康福 宋剛浩 薛光宇 韓尙益 金東大 金煥九 全元翊 文鍾博△이사 金南海 李繼學△이사대우 河在根 李宗承 金鎬中 姜三植 黃炳國 河明基 黃珍龍 南珉祐 姜徹洙 金永漸 金三龍 崔鍾煥 朴章鎬 姜柄聲 朴英吉 金明浩 金峰南 金仁煥 金敬訓 高哲佑 尹京求 尹基業 尹炳秀 金圭英 宣雄烈 金武龍 具滋鎭 李鍾萬 尹珍九 申鉉秀 金鍾敏 金浩聖 李起晶 禹時永 蔡仁錫 崔榮大 劉永哲 金光錫 弓履郁 金正貴 具敬本 ◇현대미포조선 승진△전무 裵永學 黃誠浩△상무 姜應淳 朴明奎△이사대우 李兌東 李廷一 金漢孝 具恂孝 ◇현대삼호중공업 승진△전무 박봉안△상무 朴正埠△이사 金秉熙△이사대우 李東玉 鄭夏澤■ 미래에셋생명◇법인영업본부장(상무) 이계원■ 교보투자신탁운용△운용본부장(CIO) 鄭銀洙■ 조선일보 △논설위원실장 宋熙永△편집국장 金昌基△편집국 부국장 洪準浩△〃 부장(인터넷·동영상 담당·부국장대우) 金亨基△논설위원 楊相勳△정치부장(부국장대우) 金民培△사회부장 姜孝祥△국제부장 직무대행 李哲民△편집국 전문기자 池海範(중국담당) 崔埈碩(국제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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