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정무부시장·비서실장 공모에 37명 지원
대구시는 정무부시장과 비서실장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 결과 모두 37명이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정무부시장(별정 1급)에는 전·현직 공무원 5명과 기업체 임직원 2명,연구소 연구원 3명,교직원 출신 2명,기타 2명 등 모두 14명이 지원서를 냈다.
연령별로는 40대 6명,50대 7명,60대 1명이다.학력은 박사 4명 등 석사학위이상 소지자가 6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서실장(별정 4급)에는 모두 23명이 신청했으며 언론인 출신이 8명,연구소연구원 5명,전·현직 공무원 4명,정당인 2명,기타 4명 등이다.연령은 30·40대가 22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절반이 훨씬 넘는 15명이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이다.
시는 엄격한 심사를 가쳐 2∼3명을 임용권자에게 추천,최종 채용대상자를결정할 계획이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