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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젊은 예인들에 안숙선 명창 눈이 번쩍!

    이 젊은 예인들에 안숙선 명창 눈이 번쩍!

    안숙선 명창을 놀랜 젊은 국악인 6인이 뭉쳤다. 지난해 10월 국립국악원 민속악단 예술감독으로 부임한 안숙선 명창의 눈을 번쩍 뜨게 한 젊은 예인들이 7~8일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한껏 끼를 발휘한다. 국악계에 새로운 흐름, 유파(流派)를 만들어갈 재목이라는 뜻에서, 공연 이름도 ‘류’(流)로 내세웠다. 안숙선 예술감독은 “민속악단에 와서 창의적인 단원들의 연주 실력에 깜짝 놀랐다”며 “내 생애 손을 꼽을 만큼 미래가 기대되는 연주자라고 판단돼 큰 무대에서 부각시키고 싶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대금 주자 원완철(40)은 국악계 최초로 ‘소금산조’를 선보인다. 높은 음역 때문에 시김새(장식음)를 표현하지 못하는 소금은 그간 산조로 연주된 적이 없었다. 하지만 그는 부단한 악기 개량과 호흡법 개발로 불가능의 영역이라 여겨졌던 소금산조 연주에 도전한다. 아버지 윤윤석류 아쟁산조의 정통을 잇는 연주자 윤서경(36)은 아버지의 예술혼을 이어받아 슬픔의 정서를 신명의 가락으로 풀어낸다. 일본 유명 작곡가인 사카모토 류이치의 음반 작업에 참여하는 등 창작과 전통을 넘나드는 다양한 활동으로 주목받는 연주자다. 1만~3만원. (02)580-3300.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日 화산 사망 47명으로… 88년 만에 ‘최악’

    지난달 27일 발생한 일본 온타케산(해발 3067m) 분화로 인한 사망자가 47명으로 집계됐다. 43명의 사망·실종자를 낸 1991년 6월 나가사키현 운젠·후켄다케 분화를 초월하는 전후 최악의 피해로 기록되게 됐다. 1일 나가노현 경찰에 따르면 수색대는 이날 정상 근처에서 심폐 정지 상태의 등산객 12명을 발견, 이송했으나 모두 사망 판정을 받았다. 앞서 심폐 정지 상태였던 24명이 전원 사망함에 따라 기존 사망자를 포함해 총 47명이 온타케산 분화의 희생자가 됐다. 일본 기상청 관계자는 온타케산의 분화가 1926년 5월 24일 홋카이도의 도카치다케가 분화해 144명이 사망·실종한 사건 이후 가장 많은 인명 피해를 낸 화산 재해라고 밝혔다. 현재도 분화가 이어지고 있어 수색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경찰·소방서·육상자위대로 이뤄진 수색대는 이날 인력을 1000명으로 늘리고 육상자위대의 대형 헬기를 처음으로 투입했다. 자위대는 산 정상 부근에 남겨진 사람이 없는지 수색할 예정이지만 2일에 1시간에 10㎜가량의 다소 강한 비가 내릴 전망이어서 토석류(돌과 흙이 하류로 떠내려오는 현상)가 발생할 위험도 지적되고 있다. 또 지난달 29일 밤 이후 화산 활동을 나타내는 화산성 미동(微動)이 계속되고 있어 향후 추가로 분화할 우려도 여전한 상황이다. 한편 온타케산 분화에 따른 사망자 중 다수가 분화 때 튀어나온 돌(분석)에 치명상을 입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이날 보도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안티에이징 화장품 ‘5일동안’, 위메프 단독 런칭

    안티에이징 화장품 ‘5일동안’, 위메프 단독 런칭

    여성들의 피부관리에 영원한 적인 가을이 돌아왔다. 서늘해지는 날씨와 함께 피부가 건조하고 칙칙해진다면 피부관리나 미용시술을 따로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닌지 고민하게 된다. 화장으로도 살아나지 않는 피부톤과 깊게 패인 팔자주름은 여성들을 기죽게 만드는 주된 요인이다. 탱탱한 동안피부를 가꾸고 싶지만 병원시술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부담스러운 비용이 마음에 걸린다면 주름 개선 기능성 인증 화장품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런 가운데 출시 직후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토탈동안케어 브랜드 ‘5일동안’의 안티에이징 화장품 ‘5일동안 스킨풀 스팟’이 소셜커머스 위메프에 단독 런칭돼 눈길을 끌고 있다. 5일동안은 많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런칭 이벤트를 열어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안티에이징 5일동안 스킨풀 스팟은 9월 29일까지 ‘위메프 첫 런칭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최대 81%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스킨풀 스팟 10개 세트 구매 시 정품 1개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밖에 위메프 Q&A 게시판에 응원댓글을 남긴 참여자 가운데 5명을 선정해 정품 스킨풀 스팟을 증정할 예정이며, 제품 구입 후 사용후기를 남긴 사람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5일동안 정품 페이스오일을 증정하는 행사도 실시한다. 당첨자는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5일동안 스킨풀 스팟은 고농축 앰플타입의 제품으로 소량사용만으로도 피부의 탄력저하와 주름, 꺼진 이마, 눈 밑의 꺼짐현상을 완화할 수 있는 안티에이징 제품”이라며 “그 비결은 5일동안만의 특별한 3중 풀업(Full-Up) 시스템에 있다”고 전했다. 3중 풀업 시스템은 프랑스 정품 보르피린 성분ㆍ3중 피부 강화성분ㆍ탄력강화 자연에너지를 말한다. 보르피린은 세계적인 명품 화장품 원료회사인 프랑스 세더마사(社)의 원료 상품명으로 5일동안 스킨풀 스팟에는 15%의 보르피린이 함유돼있다. 또한 타이칡뿌리(퓨에라리아)추출물과 석류추출물 등 천연유래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기존 보르피린 제품 대비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5일동안 스킨풀 스팟은 현재 위메프 기초/기능성케어 코너(http://1url.kr/wmpoildongan)에서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부, 건강 모두 지키자…슈퍼 푸드 6가지

    피부, 건강 모두 지키자…슈퍼 푸드 6가지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관리도 중요하지만 매일 먹는 음식에도 신경 쓸 필요가 있다. 음식으로 우리 몸의 건강은 물론 피부까지도 건강하고 아름답게 유지할 수 있다면 일거양득이 될 것이다. 다음은 헬스닷컴 등 건강전문 매체들이 소개했던 피부와 건강에 좋은 식품들이다.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으니 건강과 피부를 함께 지키고 싶다면 확인하고 식품 선택에 주의하자. 올리브유 [피부] 자외선 손상으로부터 피부를 지켜주는 필수 지방산을 포함한다. 또한 이 필수 지방산은 보습 역할로 세포막 일부가 된다. 하루 한 숟가락씩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건강] 오일에 포함된 세로토닌 대사 산물의 일종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준다. 또한 비만과 당뇨병을 예방하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호두 [피부] 불포화 지방산의 일종인 알파 리놀렌산과 오메가3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피부의 수분과 부드러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호두에 포함된 미네랄은 피부에 필수적인 성분인 콜라겐의 생성을 촉진한다. [건강] 멜라토닌이라는 호르몬의 일종이 포함돼 있어 숙면을 유도한다. 딸기 [피부] 고운 피부를 만드는 데 필요한 비타민C가 풍부하다. 콜라겐의 생성을 촉진해 피부에 주름이 생기거나 건조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하루에 한 컵 정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C의 양을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다. [건강] 암, 특히 악성일 확률이 높은 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콩 [피부] 콩에 포함된 미네랄과 단백질이 색소침착을 완화하는 작용이 있다. 또한 이소플라본이 세포을 손상하는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하므로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건강] 자궁 및 난소암의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또한 콩 속에 많이 들어있는 오메가3은 중성 지방을 줄이는 작용도 있다. 녹차 [피부] 카테킨은 항산화 작용이 있어 피부의 염증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하루 한 잔 마시면 피부의 붉은빛이 줄어든다. [건강] 지방 연소를 촉진하고 면역력이 향상하는 것 외에 심장 질환과 암, 당뇨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석류 [피부] 폴리페놀이 내피세포를 활성화해 혈관의 흐름을 좋게 만들어 결과적으로 피부의 칙칙함을 해소한다. 직접 먹거나 주스로 만들어 먹어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건강]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노화 방지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폐경 증상과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효과가 있어 여성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어화둥둥” 베개 아기 키우며 명애는 한 뼘 더 자라요

    “어화둥둥” 베개 아기 키우며 명애는 한 뼘 더 자라요

    베개 애기/송창일 지음/이영림 그림/개암나무/44쪽/1만 3000원 명애는 종일 아기를 안고 어른다. 잘 때도 아기를 품에 안고 잠드는가 하면 등에 업은 아기 얼굴이 탈까 봐 응달만 졸졸 쫓아다닌다. 그런데 이 아기는 참말 이상한 아기다. 눈도 귀도 코도 없는 두루뭉수리에, 웃지도 울지도 먹지도 않는 벙어리다. 그래도 이 ‘두루뭉수리 아기’를 가장 귀애하는 명애의 곰살맞은 보살핌을 보고 있자면 절로 미소가 번진다. 엄마 노릇을 걱실걱실하게 잘 해내던 명애가 어느 날 아침 자지러지게 운다. 엄마가 보이지 않았던 것. 얼굴 가득 눈물 콧물을 빼고 목젖을 떨며 우는 명애를 보고 엄마는 슬며시 한마디 던진다. “베개 아기의 어머니도 우나?” 그러자 언제 그랬냐는 듯 뚝 울음을 그치는 명애의 볼에 발그레 꽃물이 들어 있다. ‘아이들은 놀이를 하며 자란다’는 명제가 한 편의 동시 같은 소담스러운 이야기에 간명하게 담겼다. 비싸고 화려한 장난감 없이도 생활 속 사물과 상상력만으로 또 다른 세상을 만들어 냈던 순박한 동심이 정겹다. 베개 아기에 코를 묻고 잠든 아이의 모습, 베개 아기가 먹는 것 앞에서 묵묵부답이라며 입술을 비죽이고 울음보를 터뜨리는 아이의 모습 등을 앙증맞게 그려 낸 화가의 솜씨는 이야기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원종찬 아동문학평론가는 “명애는 베개 아기의 엄마 노릇을 하며 사랑을 받는 자리에서 벗어나 남에게 주는 자리에 서며 큰 기쁨을 누린다”면서 “역할 놀이인 소꿉놀이처럼 놀이가 세상의 이치를 저절로 깨닫게 해 준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라”고 당부한다. 저자 송창일은 1930년대 많은 작품을 발표한 북한 작가다. 1938년 평양에서 동화집 ‘참새 학교’를 펴냈고 해방 후에도 북한에서 활동하며 평양 광성보통학교 선생님을 지냈다는 기록만 있을 뿐 행적이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눈사람’, ‘석류나무’, ‘거짓말’ 등 그의 대표작 일부가 국내에 소개돼 천진한 어린아이의 세계를 그린 근대 동화의 서정성을 엿보게 한다. 초등 저학년.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석류 성분, 알츠하이머 등 치매 진행 막아” (국제 연구)

    “석류 성분, 알츠하이머 등 치매 진행 막아” (국제 연구)

    미용과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석류가 의학적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시행된 연구에서 석류에 들어있는 폴리페놀의 일종인 푸니칼라진이 알츠하이머와 파킨슨병과 같은 치매의 진행을 막는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구를 이끈 영국 허더즈필드대학의 올루마요쿤 올라지데 박사팀은 이미 이 성분을 사용한 치료제 개발에 착수하고 있다. ◆ 뇌 세포의 염증을 억제 연구팀에 따르면 미크롤로지아(micrologia)라는 면역세포가 특정 뇌 세포에서 염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츠하이머 등의 증상이 진행될 수 있다. 푸니칼라진(punicalagin)에는 이 미크롤로지아에 의한 염증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는 것으로 동물실험 결과 확인됐다. 즉 석류 성분이 뇌의 염증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츠하이머나 파킨슨의 발병을 늦추거나 증상 악화를 막는 것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효과를 보기 위해 얼마 만큼의 푸니칼라진이 필요한지 등을 연구하고 있다. ◆ 치매 예방에도 효과 올라지데 박사에 따르면 푸니칼라진은 과육 부분이 아니라 바깥 쪽 껍질에 더 많으며 석류 과즙 100% 주스에도 3.4%정도의 푸니칼라진이 포함돼 있다. 따라서 푸니칼라진 유사체를 통해 약물로 개발하는데 주목하고 있는 것. 올라지데 박사는 “석류를 지속적으로 섭취하면 치매와 관련한 신경 염증을 예방하는 등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분자영양학과 식품연구’(Molecular Nutrition & Food Research) 온라인판 28일 자로 게재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히로시마 산사태로 한국인 1명 사망·1명 부상…히로시마 산사태 최소 43명 사망·실종

    ‘히로시마 산사태’ 히로시마 산사태로 최소 43명이 사망 또는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히로시마(廣島)시 주택가에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43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됐다고 교도통신과 NHK 등이 보도했다. 피해자 중에는 한국인 노부부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19일 밤부터 20일 새벽 사이 히로시마 아사미나미(安佐南)구와 아사키타(安佐北)구 등 주택가 뒷산 여러 곳에서 국지적인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가 민가를 덮쳤다. 20일 오후 9시 46분 현재 확인된 사망자는 36명, 실종자는 7명이며 수색 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인명 피해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우리 외교부는 21일 “어제 일본 히로시마시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인해 인근 지역에 거주 중이던 우리 국민 2명이 토사에 휩쓸려 이 중 1명이 사망하고, 나머지 1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산사태로 인한 우리 국민 사망자와 부상자는 한국 국적을 갖고 있으나 일본에서 장기간 거주한 70대 부부로 알려졌다. 참사가 발생한 주택가 뒷산에서는 폭우로 토사가 경사면을 따라 여러 갈래로 흘러내리며 주택을 덮쳤다. 지반 붕괴도 이어졌고 일대 가옥은 파손되거나 토사·목재에 묻혔다. 실종자는 흙더미에 묻혔거나 폭우로 불어난 하천에 휩쓸려 내려간 것으로 추정된다. 아사미나미구에서는 어린이 2명(11살, 2살)이 흙더미에 묻혀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히로시마 기상대에 따르면 산사태가 발생한 지역에는 20일 오전 시간당 100㎜가 넘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아사키타구는 이날 오전 1시 반부터 3시간 강수량이 관측 사상 최고인 217.5㎜를 기록했다. 국토교통성 기술정책종합연구소는 이번 산사태로 폭 50m 토석류가 발생한 곳도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일본 언론은 심야에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했고 피난 권고 발령이 늦은 것이 인명 피해를 키운 원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히로시마시는 곳곳에서 토석류가 발생한 후인 오전 4시 20분 이후 피난 권고를 발령했다. 마쓰이 가즈미(松井一實) 히로시마 시장은 이에 관해 “매우 안타깝다. 피난권고까지 발령할지를 망설였다는 보고를 받았다. 개선할 점이 없는지 잘 검토해 필요한 시정조치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방위성은 히로시마현의 재해파견 요청에 따라 육상 자위대원 500명을 현지에 급파했다. 경찰청은 인근 6개 현 경찰본부 인력으로 구성한 광역긴급구조대와 긴급재해경비대 등 710명을 파견해 수색·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도로가 토사에 파묻혀 차량·장비가 현장에 접근하지 못하고 있으며 당국은 수작업으로 실종자를 수색하고 헬기로 고립된 주민을 이송하고 있다. NHK는 현장에서 구조활동을 벌이던 소방대원 1명이 토사에 휩쓸려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히로시마 산사태 “한국인 1명 사망” 현장 상황 어땠나 보니 ‘충격’

    히로시마 산사태 “한국인 1명 사망” 현장 상황 어땠나 보니 ‘충격’ 일본 히로시마(廣島)시 주택가를 덮친 산사태로 한국인이 1명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노광일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어제 일본 히로시마시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인해 인근 지역에 거주 중이던 우리 국민 2명이 토사에 휩쓸려 이 중 1명이 사망하고, 나머지 1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히로시마 총영사관에 따르면 20일 히로시마시 아사미나미(安佐南)구에서 한국인 안모(75) 씨가 토사에 파묻혀 숨진 채 발견됐다. 안씨는 산에 가까운 목조 주택에 살고 있었으며 1층에 머물다 밀려온 토석류에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층에 있던 안씨의 부인 정모(72)씨는 토사 등에 파묻혔다가 일본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그는 중상을 당해 인근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안씨 부부는 일본에서 태어난 특별영주권자이며 한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총영사관은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하 민단) 등과 협력해 산사태 발생 지역에 주소를 둔 한국인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사고 현장은 당국이 통제 중이라 접근이 쉽지 않으며 민단 등과 접촉하거나 인근 피난소를 방문해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노 대변인은 “히로시마 총영사관을 통해 사망 및 부상자와 유가족에게 필요한 지원을 할 것”이라며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 일본 정부와 국민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이날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외무상에게 위로전을 보내 이번 재해가 잘 수습되고 피해지역 주민이 일상을 되찾기를 기원한다는 뜻을 표명했다. 일본 히로시마시에서는 19일 밤부터 20일 새벽 사이 국지적인 폭우 때문에 주택가 뒷산 여러 곳에서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했다. 21일 오후 1시쯤을 기준으로 39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으며 수색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인명 피해가 더 확인될 가능성이 있다. 네티즌들은 “히로시마 산사태 한국인 1명 사망, 무슨 일이지”, “히로시마 산사태 한국인 1명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히로시마 산사태 한국인 1명 사망, 안타깝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1호 국립공원 운젠에 가다

    일본 1호 국립공원 운젠에 가다

    일본 나가사키현은 ‘한국 중시 정책’의 일환으로 조선통신사의 유네스코 세계기억유산 등재 노력 <서울신문 8월 16일자 12면>과 함께 한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도 힘을 쏟고 있다. 나가사키현의 다양한 관광 명소 중에서도 가볼 만한 곳은 올해로 지정 80주년을 맞은 일본 최초의 국립공원인 운젠 아마쿠사 국립공원이다. 나가사키·구마모토·가고시마현을 아우르는 약 2만 8000㏊ 규모의 국립공원 안에서도 유명한 곳은 나가사키현 시마바라반도에 있는 운젠 온천. 트레킹 코스와 화산체험 학습시설도 있어 가족 단위로 들러볼 만하다. ●허연 연기 모락모락… 여긴 지옥이야 흡사 지옥도를 눈앞에 옮겨 놓은 것 같다. 깎아지른 절벽 사이로 허연 연기가 맹렬히 솟아오른다. 한껏 달아오른 바위는 손이 녹을까 봐 차마 만져 보지 못한다. 썩은 계란 같은 유황 냄새가 코끝을 찌르고, 발끝에 차이는 새까만 돌들은 숭숭 뚫린 구멍 사이로 뜨거운 날숨을 내지르는 듯하다. 이곳은 운젠 아마쿠사 국립공원의 하이라이트인 운젠 지옥. 해발 700m 고원지에 펼쳐진 이곳은 30분 정도 걸으면 전부 둘러볼 수 있다. 고온의 증기와 물이 분출하는 이곳은 말 그대로 지옥 같은 모습이지만 ‘운젠 지옥’이라는 이름이 만들어진 연유는 따로 있다. 1627년부터 5년간 천주교 탄압으로 인해 많은 신자들이 고문을 당했다. 특히 배교를 거부한 16명의 신자가 순교를 당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금도 나가사키현과 나가사키 대주교구에서 각각 세운 두 개의 기념비가 순교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있다. ●여름에도 30도 안 넘어… 여긴 천국이야 운젠 지옥을 나오면 온천 마을이 펼쳐진다. 이곳은 여름에도 30도를 넘지 않아 메이지 시대(1868~1912)에는 나가사키~상하이 항로를 이용해 나가사키에 온 유럽인들이 리조트로 애용했다. 이곳의 이름인 운젠(雲仙)은 원래 한자로 ‘온천’(溫泉)으로 썼다. 그만큼 온천수가 좋다. 운젠온천관광협회에 따르면 운젠의 온천은 유황을 함유한 강한 산성(pH 2.0~2.2)으로 살균효과가 뛰어나다. 한때 30개에 이르렀던 료칸·호텔은 13개로 줄었다. 1990년부터 5년간 근처 화산이 분화해 헤이세이신잔산이 생기면서 관광객이 줄어든 탓이다. ●화산 모의 체험… 실제 아니라 다행이네 운젠온천마을은 요즘 운젠 화산을 대표하는 주봉(主峰)인 후겐다케산(1359m)의 트레킹 코스 때문에 잔뜩 기대에 부풀어 있다. 현재 4개 코스인 규슈 올레길에 편입하기 위해 심사를 거치고 있기 때문이다. 제주올레에서 직접 트레킹 코스를 답사하러 오기도 했다. 시마바라 반도 가운데에 있는 온천마을에서 남동쪽으로 내려오면 운젠다케 재해 기념관이 나온다. 온천이 화산의 선물이라면, 이곳에서는 화산으로 인해 인간들이 겪은 고통을 엿볼 수 있다. 시마바라반도는 1792년에도 마유야마산 분화와 쓰나미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 1990년 인근 화산의 분화로 헤이세이신잔산이 생기면서 사망·행방불명자가 44명에 이르렀고 5년에 걸친 분화활동 때문에 화쇄류(화산에서 분출된 암석류와 화산 가스의 혼합물이 흘러나오는 것)가 9000번 이상 발생할 정도였다. 운젠다케 재해 기념관은 당시 상황을 모의 체험해 보는 ‘헤세 대분화 시어터’, 1792년의 재해를 연극 형식으로 공부하는 ‘시마바라다이헨 시어터’ 등을 통해 재해에 대한 경각심을 상기시킨다. 이 기념관은 일본 최초로 지정된 세계지오파크의 중심이기도 하다. 세계지오파크는 지구의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지역으로, 유네스코의 지원을 받아 2004년 설립된 세계지오파크네트워크(GGN)가 인정한다. 일본에는 시마바라반도를 시작으로 총 5개 지역에 있고 전 세계적으로는 27개국 87개 지역(2011년 12월 현재)이 있다. 한국은 제주도가 2010년 세계 지오파크에 등록됐다. 글 사진 운젠(나가사키)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히로시마 산사태 한국인 1명 사망 확인…히로시마 산사태 최소 46명 사망 및 실종

    ‘히로시마 산사태’ 히로시마 산사태로 한국인이 1명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노광일 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어제 발생한 일본 히로시마 산사태로 인해 인근 지역에 거주 중이던 우리 국민 2명이 토사에 휩쓸려 이 중 1명이 사망하고, 나머지 1명은 중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히로시마 총영사관에 따르면 20일 히로시마시 아사미나미(安佐南)구에서 한국인 안모(75)씨가 토사에 파묻혀 숨진 채 발견됐다. 안씨는 산에 가까운 목조 주택에 살고 있었으며 1층에 머물다 밀려온 토석류에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층에 있던 안씨의 부인 정모(72)씨는 토사 등에 파묻혔다가 일본 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그는 중상을 당해 인근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안씨 부부는 일본에서 태어난 특별영주권자이며 한국 국적을 보유하고 있다. 총영사관은 재일본대한민국민단(이하 민단) 등과 협력해 산사태 발생 지역에 주소를 둔 한국인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사고 현장은 당국이 통제 중이라 접근이 쉽지 않으며 민단 등과 접촉하거나 인근 피난소를 방문해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노 대변인은 “히로시마 총영사관을 통해 사망 및 부상자와 유가족에게 필요한 지원을 할 것”이라며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 일본 정부와 국민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일본 히로시마시에서는 19일 밤부터 20일 새벽 사이 국지적인 폭우 때문에 주택가 뒷산 여러 곳에서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했다. 21일 오후 1시를 기준으로 39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으며 수색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인명 피해가 더 확인될 가능성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크림에 ‘석류’ 넣으면 항암효과↑”

    “아이스크림에 ‘석류’ 넣으면 항암효과↑”

    탐스러운 빨간색 빛깔에 새콤달콤한 맛으로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은 석류를 이용해 보다 건강한 디저트를 만들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터키 에르지에스 대학(Erciyes University) 연구진은 석류 성분을 아이스크림과 같은 유지방 후식 식품에 첨가해주면 보다 몸에 이로운 디저트로 발전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석류 껍질과 씨앗에서 추출한 (총 과일 무게의 1% 정도인) 성분물질을 표준규격 아이스크림에 첨가한 결과, 항산화물질 농도가 비약적으로 높아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중요한 것은 이 물질이 기존 아이스크림의 맛과 향에는 거의 변화를 일으키지 않았다는 점이다. 석류(石榴)는 석류나무의 열매로 지름 6~8㎝에 둥근 외형을 가지고 있다. 겉은 단단한 껍질이 감싸고 있으며, 과육 속에는 수많은 씨앗이 들어있다. 과일에서 실제 먹을 수 있는 부분은 약 20% 정도인데 달콤하면서도 신맛이 특징이다. 석류는 껍질, 과육, 씨앗 모두에 몸에 좋은 성분이 들어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주요 성분은 약 40%를 차지하고 있는 당질(포도당·과당)이지만 수용성 비타민(B1·B2·나이아신)과 항산화물질도 풍부하다. 특히 껍질에는 몸을 해독시키는 타닌 성분, 씨앗에는 여성 갱년기 치료에 효과가 높은 에스트로겐 성분이 들어 있는데 열매와 껍질 모두 고혈압·동맥경화와 같은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효과가 높다. 이와 관련해 석류 껍질 속에 풍부한 항산화물질은 지방연소와 항암작용 그리고 체내 인슐린 조절에 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존재한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김태균 교통사고...’야구여신’ 출신 아내 김석류, 가슴이 철렁

    김태균 교통사고...’야구여신’ 출신 아내 김석류, 가슴이 철렁

    ’김태균 교통사고’ ‘김태균·김석류’ ‘한화이글스 김태균’ ‘야구선수 김태균’ 한화이글스 야구선수 김태균(31)이 23일 0시쯤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컨벤션센터 앞 사거리에서 포르셰 승용차를 몰고 가다 다른 사람이 몰던 소렌토 승용차와 부딪쳤다. 다행히 두 운전자 모두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균 선수는 한밭대교에서 스마트시티 방향으로, 상대 운전자는 원촌동에서 엑스포과학공원 방향으로 각각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태균 선수는 전날 저녁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후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 경찰은 김태균 선수와 상대 운전자 모두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김태균 선수가 신호에 따라 진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태균 교통사고 소식에서 네티즌들은 “김태균 교통사고, 무사하길 바란다”, “김태균 교통사고, 부인인 김석류 전 아나운서가 걱정하겠네 ”, “김태균 교통사고, 음주운전 아니라니 천만다행” 등 반응을 보였다. 김태균은 ‘야구 여신’으로 불렸던 김석류 전 아나운서와 2010년 12월 숱한 화제를 뿌리며 결혼했다. 현재 김태균·김석류 부부는 슬하에 3살 된 딸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균 교통사고...포르쉐에 들이받힌 상대 차량은 전복...아내 김석류 가슴 쓸어내려

    김태균 교통사고...포르쉐에 들이받힌 상대 차량은 전복...아내 김석류 가슴 쓸어내려

    ’김태균 교통사고’ ‘김태균·김석류’ ‘한화이글스 김태균’ ‘야구선수 김태균’ ‘김태균 포르셰’ 한화이글스 야구선수 김태균(31)이 23일 0시쯤 대전시 유성구 도룡동 대전컨벤션센터 앞 사거리에서 포르쉐 승용차를 몰고 가다 다른 사람이 몰던 소렌토 승용차와 부딪쳤다. 한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을 보면 상대방 쏘렌토 차량은 반쯤 뒤집혀 있다. 김태균의 포르쉐도 앞쪽 범퍼가 많이 찌그러진 채 견인됐다. 그러나 다행히 두 차량의 탑승자들은 모두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균이 타고 있던 ‘포르쉐 911’은 ‘911 카레라’ 기준 1억원을 훌쩍 넘어선다. 당시 김태균은 전날 저녁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후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 경찰은 김태균과 상대 운전자 모두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했다. 경찰은 김태균이 신호에 따라 진행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태균 교통사고 소식에서 네티즌들은 “김태균 교통사고, 무사하길 바란다”, “김태균 교통사고, 부인인 김석류 전 아나운서가 걱정하겠네 ”, “김태균 교통사고, 음주운전 아니라니 천만다행” 등 반응을 보였다. 김태균은 ‘야구 여신’으로 불렸던 김석류 전 아나운서와 2010년 12월 숱한 화제를 뿌리며 결혼했다. 현재 김태균·김석류 부부는 슬하에 3살 된 딸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훔친 옷 입고 찍은 사진 페북 올렸다가 덜미

    훔친 옷 입고 찍은 사진 페북 올렸다가 덜미

    한 여성이 도둑질한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페이스북에 자랑스럽게 올렸다가 결국 덜미를 잡히고 말았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지난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일리노이주의 한 부띠끄에서 일하던 점원 중 한 명이었던 이 여성은 근무하는 동안 옷과 보석류들을 몰래 훔쳤다. 부띠끄 주인은 상품들이 사라진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CCTV를 통해서는 확실한 증거를 잡아낼 수 없었다. 그러나 이 사건은 도둑질을 한 점원이 훔친 옷을 입고 찍은 4장의 사진을 비롯한 프로필 사진 1장을 자신의 페이스북 타임라인에 올리면서 덜미가 잡히게 됐다. 부띠끄 주인이 부띠끄 페이스북 페이지에 절도된 상품에 대한 정보들을 올렸고, 페이스북 이용자들이 같은 날 부띠끄 점원의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도둑맞은 상품을 점원이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한 것이다. 결국 부띠끄 점원의 범죄는 부띠끄 페이스북 페이지에 글이 게시된 지 두 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종결되고 말았다. 당시 도둑 맞은 원피스가 형형색색의 호피무늬로 된 독특한 디자인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도둑질을 한 점원은 경찰에 체포됐으며 현재 법원에 출두한다는 서약 후 가석방 상태다. 사진·영상=Danielle Saxton/페이스북, Hezakya Mixologist/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일본 너구리 피해 곳곳에서 속출…태풍 너구리 일본 규슈 상륙에 피해 더 커질 듯

    ’태풍 너구리 일본’ ‘일본 너구리 피해’ 태풍 너구리가 일본을 강타하면서 일본 너구리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제8호 태풍 너구리가 10일 오전 일본 가고시마(鹿兒島)현에 상륙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일본 기상청은 태풍이 이날 오전 7시 이전 규슈(九州) 남부의 가고시마현 아쿠네(阿久根)시 부근에 상륙해 시속 25km 속도로 동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중심 기압은 980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의 최대 순간 풍속은 초속 35㎧로 각각 측정됐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태풍은 11일 오전까지 혼슈(本州) 남부 해안을 향해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서일본에서 북일본에 걸친 광범위한 지역의 대기 상태가 매우 불안정해지고 있으며, 시코쿠(四國) 지역에서 국지적으로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10일 서일본과 동일본의 광범위한 지역에서 국지적으로 시간당 80mm, 북일본 일부 지역에서는 시간당 50mm의 폭우가 각각 내릴 전망이다. 야마가타(山形), 나가노(長野), 도쿠시마(德島)현 등의 일부 지역에서는 이제까지 내린 비로 토사가 무너져 내릴 위험이 매우 커졌으며, 야마가타현에서는 강 수위가 올라가 범람의 위험이 커진 지역이 있다고 NHK는 소개했다. NHK는 이번 태풍이 일으킨 호우와 강풍 등에 따른 피해를 집계한 결과, 10일 오전 6시 현재 전국에서 2명이 사망하고 43명이 부상했다고 덧붙였다. 태풍이 접근하면서 오키나와와 규슈(九州)에 많은 비가 내렸고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혼슈(本州)에도 폭우가 쏟아졌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9일 오후 시간당 강수량은 나가사키현 나기소마치(南木曾町)가 70.0㎜, 미에(三重)현 이나베시 60.5㎜, 미야자키(宮崎)현 히노카게초(日之影町) 53.0㎜였다. 니가타(新潟)현 니가타시 니시칸(西蒲)구에는 3시간만에 116.5㎜의 비가 내려 해당 지점의 역대 최고 관측치를 기록했으며 오키나와(沖繩)현 요미탄손(讀谷村)에는 이날 오전 시간당 96.5㎜의 폭우가 쏟아졌다. 구마모토(熊本)현은 20만명이 넘는 주민에게 피난 권고를 내리는 등 각 지방자치단체가 대규모 대피령을 내렸다. 곳곳에서 산사태나 침수가 발생했고 인명 피해도 따랐다. 후쿠시마(福島)현에서는 물이 불어난 하천에 빠진 83세 남성이 사망했고, 나가노(長野)현에서는 일가족 4명이 토석류에 휩쓸렸고 12세 남아가 숨진 채 발견됐다. 오이타(大分)현에서 77세 여성이 강풍에 넘어져 뼈가 부러진 것으로 의심되는 등 4명이 다쳤고, JR 열차가 쓰러진 나무와 충돌해 탑승객 50명이 부상했다. 기상청은 산사태, 하천 범람 등에 대한 주의를 촉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너구리 일본 피해 2명 사망 수십명 부상…태풍 너구리 일본 규슈 상륙하면 피해 더 커질 듯

    ’태풍 너구리 일본’ ‘일본 너구리 피해’ 태풍 너구리가 일본을 강타하면서 일본 너구리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제8호 태풍 너구리가 10일 오전 일본 가고시마(鹿兒島)현에 상륙했다고 NHK가 보도했다. 일본 기상청은 태풍이 이날 오전 7시 이전 규슈(九州) 남부의 가고시마현 아쿠네(阿久根)시 부근에 상륙해 시속 25km 속도로 동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중심 기압은 980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의 최대 순간 풍속은 초속 35㎧로 각각 측정됐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태풍은 11일 오전까지 혼슈(本州) 남부 해안을 향해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서일본에서 북일본에 걸친 광범위한 지역의 대기 상태가 매우 불안정해지고 있으며, 시코쿠(四國) 지역에서 국지적으로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9일 오후 시간당 강수량은 나가사키현 나기소마치(南木曾町)가 70.0㎜, 미에(三重)현 이나베시 60.5㎜, 미야자키(宮崎)현 히노카게초(日之影町) 53.0㎜였다. 니가타(新潟)현 니가타시 니시칸(西蒲)구에는 3시간만에 116.5㎜의 비가 내려 해당 지점의 역대 최고 관측치를 기록했으며 오키나와(沖繩)현 요미탄손(讀谷村)에는 이날 오전 시간당 96.5㎜의 폭우가 쏟아졌다. 구마모토(熊本)현은 20만명이 넘는 주민에게 피난 권고를 내리는 등 각 지방자치단체가 대규모 대피령을 내렸다. 곳곳에서 산사태나 침수가 발생했고 인명 피해도 따랐다. 후쿠시마(福島)현에서는 물이 불어난 하천에 빠진 83세 남성이 사망했고, 나가노(長野)현에서는 일가족 4명이 토석류에 휩쓸렸고 12세 남아가 숨진 채 발견됐다. 오이타(大分)현에서 77세 여성이 강풍에 넘어져 뼈가 부러진 것으로 의심되는 등 4명이 다쳤고, JR 열차가 쓰러진 나무와 충돌해 탑승객 50명이 부상했다. 기상청은 산사태, 하천 범람 등에 대한 주의를 촉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명 차가버섯, 암의 예방과 재발을 위한 식이요법 생활수칙

    김동명 차가버섯, 암의 예방과 재발을 위한 식이요법 생활수칙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진 러시아 차가버섯 대표 브랜드 ‘김동명차가버섯’(http://amcare.co.kr) 이 생활 속에서 암 예방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식이요법과 생활수칙 등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김동명차가버섯은 항산화능과 총페놀 함량이 증진된 차가버섯 발효물과 효소식품의 제조공법 등으로 2건의 특허를 취득한 차가버섯 전문업체다. 특히 특허공법을 적용한 ‘발효차가버섯’은 추출분말 위주의 차가버섯 시장 판도를 바꾼 획기적인 제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암 예방을 위한 식이요법과 생활수칙 홍보에 나선 이유에 대해 김동명차가버섯 관계자는 “차가버섯 특성상 건강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분들이 주로 찾는데 이 가운데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지 못해 건강을 잃은 경우가 많았다”며 “평소 조금만 더 신경을 써서 식이요법과 올바른 생활수칙을 지켜나가면 질병 예방은 물론 병후 회복과 재발 방지에 큰 역할을 한다. 차가버섯도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지만 이런 점을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암을 예방하는 항암식품들을 이리저리 찾아 다니면서도 정작 몸에 해로운 음식은 계속 섭취하는 경우에 대한 주의와 함께 다음과 같은 항암식품과 올바른 식이요법 & 건강수칙을 제시했다. 첫째, 십자화과 채소류와 색깔 먹거리 등 항암식품을 충분히 섭취한다. 십자화과 채소류에는 항암작용을 하는 설포라판, 글루코시톨레이트, 디인돌릴메탄 등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양배추, 브로콜리, 케일, 배추, 순무, 콜리플라워, 겨자 등이 대표적이다. 색깔먹거리(컬러푸드)란 빨강, 주황, 노랑 초록색, 보라, 하얀, 검정의 식품을 말한다. 이들 식품에는 식물 영양소 피토케미컬(phytochemical)이 풍부한데 특히 라이코펜, 카로티노이드, 클로로필, 안토시아닌, 베탈레인 등의 색소는 항암, 항산화 효과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토마토, 홍고추, 석류, 체리, 당근(이상 빨간색), 오렌지, 망고, 바나나, 고구마, 호박, 옥수수, 카레(이상 주황색), 브로콜리, 상추, 오이, 완두콩, 키위(이상 초록색), 블루베리, 가지, 적양배추, 콜라비, 팥, 강낭콩(이상 보라색), 양파, 마늘, 인삼, 도라지, 더덕, 배, 무(이상 하얀색), 검은콩, 올리브, 다시마, 목이버섯(이상 검은색) 등이 대표적인 색깔 먹거리로 꼽히고 있다. 둘째는 해독기능이 있는 식품을 식단에 함께 구성하는 것이다. 권장식품에는 청국장, 현미찹곡밥, 잎녹차, 미나리, 생강, 우엉, 감식초, 연근, 해조류(톳, 다시마, 미역, 파래 등)가 있다. 셋째, 몸에 해로운 음식은 가급적 피하고 식재료 선택 시에도 피한다. 오백식품(흰쌀, 흰밀가루, 흰설탕, 흰소금, 흰조미료), 소금에 절인음식, 기름에 튀긴 음식, 훈제한 식품, 자극적 양념, 인스턴트 음식, 청량음료, 알콜, 카페인, 통조림, 쇼트닝유로 조리한 식품, 태운 음식, 동물성 지방 육류, 산패한 음식, 곰팡이가 핀 음식 등이 그 예다. 넷째, 식재료 만큼 중요한 것은 조리법이다. 어떤 방법으로 조리하느냐에 따라 식감, 미감은 물론 영양분이 더 풍부해지기도 한다. 그러나 반대로 영양엔 도움이 되지 않으면서 서서히 몸을 망가뜨리는 경우도 있다. 가급적 몸에 좋은 조리방법을 이용하는 조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이를 위해서는 ▲ 고온에서 튀기거나 볶는 과정에서 발암 추정 물질이 생성되므로 튀김이나, 직화구이 보다 끓이기, 찌기 등의 저온 조리법을 이용한다. ▲ 볶음 요리를 해야 할 경우에는 가급적 재료를 그냥 또는 물을 살짝 넣어 볶다가 마지막에 불을 끄고 신선한 들기름, 참기름, 올리브유 등을 둘러 버무려준다. ▲ 화학조미료의 사용을 줄이고 가급적 다시국물이나, 천연재료를 갈아 만든 조미료를 이용한다. 다섯째, 과식은 위험, 꼭꼭 씹어 천천히 먹으면 과식도 피할 수 있다. 과식은 질병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생성시키는 주범이다. 음식을 빨리 섭취하는 습관은 우리 뇌가 포만감을 느끼기도 전에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게 되어 습관적인 과식의 지름길이다. 30번 이상 꼭꼭 씹어 먹는 습관은 음식을 잘게 분해하고 소화효소가 풍부한 침도 함께 분비되어 위의 부담을 크게 덜어주고 천천히 먹게 되어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한편 김동명차가버섯은 올바른 식이요법 홍보의 일환으로 차가버섯 제품 구매 시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식단신청을 하면 식이요법 자료를 함께 제공한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김동명차가버섯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3저 식단은 기본… 소화 쉽게 조리한 채소 충분히

    3저 식단은 기본… 소화 쉽게 조리한 채소 충분히

    상한 음식 때문에 탈이 나기 쉬운 여름에는 음식 하나를 먹는데도 항상 조심해야 한다. 더운 날씨로 인한 체력 저하와 스트레스는 장 건강을 더욱 악화시킨다. 주기적인 설사 등 배변장애가 자주 나타나는 계절도 여름이다. 과민성대장증후군, 크론병, 대장암을 비롯한 각종 대장질환을 예방하려면 저염식·저자극·저지방 식단이 필수다. 자주 배가 아프다고 무작정 음식을 조금 먹다 보면 영양불균형을 초래하고 또 다른 질병으로 이어지기 쉽다. 되도록 골고루 음식을 섭취하되 가장 소화하기 용이한 형태의 음식을 섭취하는 게 도움이 된다. 부드럽게 조리된 육류, 생선, 밥 또는 죽, 감자 등을 먹으면 속이 편하다. 염증성 장 질환이 있는 환자의 경우 콩이나 절인 채소, 시거나 맵고 짠 음식, 기름진 음식 등은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는 딸기나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등 베리류가 가장 좋다. 블루베리 내 식이섬유는 바나나의 2.5배로, 소장에서 당과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할 뿐만 아니라 독소 생성을 막아 대장암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아사이베리의 경우 유해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지수가 블루베리의 21배, 석류의 23배, 적포도의 55배, 키위의 120배에 달한다. 미국의 한 전문가는 세계에서 가장 영양이 풍부한 식품이라고 역설했으며, ‘넘버원 슈퍼푸드’로까지 선정됐다. 지나치면 오히려 독이 되지만 적당량의 커피도 대장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커피를 하루 6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대장암 위험이 최고 40%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하루 4잔의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15%가량 발병 확률이 낮았다. 커피에 포함된 페놀릭파이토케이칼 성분은 대장암뿐만 아니라 피부노화 억제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커피의 원두는 레드베리의 씨로, 다른 베리류처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 있다. 따라서 항산화 성분이 활성산소를 막아 우리 몸의 노화와 발암물질 생성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하지만 대개 커피 등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료는 장을 자극하기 때문에 지나친 양을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채소는 충분한 양을 먹는 게 중요한데, 생채소보다는 소화되기 쉽게 요리한 채소가 좋다. 나물은 살짝 익혀내는 과정에서 질감이 부드러워지고 부피도 줄며, 약간의 기름과 양념으로 맛을 내기 때문에 칼로리도 낮은 편이다. 하지만 비빔밥 등에 들어가는 껍질 및 줄기류의 고섬유질 채소는 섬유질 성분이 수분을 지나치게 흡수시켜 부종이나 변비, 심하면 장폐색을 초래하기 때문에 양을 조절해 먹는 게 좋다. 정순섭 이대목동병원 위암·대장암협진센터 교수는 “대장은 다른 장기보다 식습관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병원을 찾는 환자들을 보면 일상에서의 좋지 않은 식습관으로 병을 얻는 경우가 많다“며 “건강한 대장을 가지려면 식습관부터 신경을 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2014 상반기 히트상품] 애경 ‘헬스앤 브이24 다이어트 프로그램’

    [2014 상반기 히트상품] 애경 ‘헬스앤 브이24 다이어트 프로그램’

    ‘헬스앤 브이24 다이어트 프로그램’은 최근 미국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천연 다이어트 신소재 ‘잔티젠’을 애경이 국내 최초로 들여와 제품화한 다이어트 식품이다. 하루 한 알 섭취로 체지방, 몸무게, 허리둘레, 내장지방을 감소해 준다. 다이어트 신소재인 잔티젠은 미역추출물과 석류씨오일 등 천연성분만으로 만들어진 다이어트 원료로 국제적인 효능을 인정받았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인체실험을 통해 체지방과 허리둘레 감소는 물론 내장지방과 간 지방량이 감소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한다.
  • 박샤론 판두라틴 다이어트로 20kg 감량 “피부탄력과 다이어트를 한번에”

    박샤론 판두라틴 다이어트로 20kg 감량 “피부탄력과 다이어트를 한번에”

    최근 다이어터들 사이에서는 단연 ‘판두라틴’이 화제다. 최근 3개월 만에 산후 비만을 극복하고 화려한 비키니 몸매로 컴백한 미스코리아 박샤론이 다이어트 성공비결로 꼽으며 주목 받기 시작한 ‘판두라틴’은 다이어트는 물론, 피부 노화 방지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몸매와 건강 그리고 피부 탄력이라는 3가지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다이어트를 원했다는 박샤론은 촬영차 방문했던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햇빛을 많이 쬐는데도 불구하고 다들 늘씬하고 탄력있는 구릿빛 피부를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됐다. 그 비결을 확인해보니, 판두라틴 덕분이라는 것을 알게됐다. 한국에 들어와서 판두라틴 식품이 없을까 찾던 중 한국야쿠르트에서 출시한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LOOK(룩)을 알게 되어 LOOK(룩)을 통해 몸매 관리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LOOK(룩)은 주원료인 판두라틴을 알약 형태로 식이섬유 성분이 있는 석류농축액은 액상형태로 한 병에 담았다. 제품에 함유된 판두라틴은 동남아시아 야생의 생강과 천연식물로 운동능력 향상, 혈중 지방 감소, 항피로 근육증강, 혈당 감소, 콜레스테롤 감소, 체중 감소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갖췄으며, 건강을 생각하는 다양한 아시아 요리의 재료로 사용돼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체지방 감소와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건강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내용의 개별인정을 획득하며 효과를 검증 받은 바 있다. 한편 박샤론의 몸매 라인은 LOOK 촬영 스케치 영상(http://youtu.be/puqn3hCg03Q)을 통해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한국야쿠르트의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LOOK은 6월 25일 18시 30분 NS 홈쇼핑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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