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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구에 ‘스마트 놀이시설’…161억 들여 2027년 완공

    양구에 ‘스마트 놀이시설’…161억 들여 2027년 완공

    강원 양구군은 양구읍 상리에 실내 스마트 놀이시설을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 놀이시설은 지상 3층 연면적 2475㎡ 규모로 2027년 준공된다. 1층은 어린이 창의 놀이터와 장난감도서관, 2층은 스마트 놀이터와 편의시설, 3층은 파티룸·푸드코트·프로그램실 등으로 꾸며진다. 스마트 놀이시설 조성에는 행정안전부의 특수상황지역 개발 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국비 128억원과 군비 32억2000만원 등을 총 161억원이 투입된다. 군은 주민 설문과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 실시설계 등을 거쳐 내년 말 착공할 예정이다. 군은 내년 3억3000만원 들여 장난감도서관 설치 지원 사업도 벌인다. 서흥원 군수는 “전국 최고의 놀이시설로 조성해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양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대중교통 손보는 강원…“편하고 안전하게”

    대중교통 손보는 강원…“편하고 안전하게”

    강원 시·군들이 대중교통 운영 체계를 개편하며 주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춘천시는 1일 고교생 통학 환경 개선과 대학병원 접근성 제고에 초점을 맞춰 시내버스 노선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을 통해 4년 전 폐지했던 통학급행버스를 부활했고, 대학병원 노선을 신설했다. 12개 노선을 운행하는 통학급행버스는 춘천고, 성수고, 성수여고, 유봉여고, 춘천여고, 강원고, 강원생명고, 한샘고 등 모두 8개 고교를 경유 또는 도착지로 한다. 이동 시간은 30~40분 이내이고, 출발 시간은 시점 기준 오전 7시 20분이다. 정차하는 정류장은 노선별로 5~7개이다. 대학병원 노선은 각각 동산면·남면·남산면·사북면과 강원대병원·한림대병원을 시·종점으로 한다. 하루에 왕복 2회 운행하고, 이동 시간은 편도 기준 1시간 정도이다. 앞선 7월 춘천시는 시내버스 운영 방식을 민영제에서 준공영제로 바꿔 노선을 조정하는 권한을 가져왔다. 홍승표 춘천시 대중교통추진단장은 “그동안 시민들이 요구한 내용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부분적으로 노선을 개편했다”며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선을 개편하고, 서비스도 개선할 것”이라고 전했다. 원주시는 농어촌 지역의 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희망택시의 운영 체계를 개편한다. 원주시는 내년 희망택시 개편을 통해 이용 횟수를 월 4회에서 무제한으로 풀고, 행선지도 거점이 아닌 승객이 원하는 곳으로 개선한다. 요금은 승객이 이동 거리와 무관하게 1400원만 내고, 나머지는 원주시가 모두 부담한다. 원주시 관계자는 “문막읍, 소초면 등 10개 읍면동의 희망택시 이용자와 현장 간담회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양구군은 지난달 31일 농어촌버스 운영 체계를 위한 공청회를 열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양구군은 지난 3월부터 지난달까지 농어촌버스의 운영 현황, 재정 상황과 공영제, 준공영제, 민영제의 장단점을 분석하는 연구용역을 실시했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양구 귀농창업지원센터 개관…“이주부터 정착까지 지원”

    양구 귀농창업지원센터 개관…“이주부터 정착까지 지원”

    강원 양구군은 귀농창업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귀농창업지원센터는 국토정중앙면 청리에 연면적 488㎡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다. 1층은 귀농 상담실과 세미나실, 2층은 농산물 안전분석실과 회의실로 이뤄졌다. 양구군은 귀농창업지원센터에 귀농업무를 전담으로 맡는 직원을 배치해 귀농·귀촌정책을 홍보하고, 일대일 상담과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귀농 초기부터 정착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귀농창업지원센터 건립에는 국비 12억원, 군비 8억원 등 총 20억원이 투입됐다. 지난해 7월 기본 및 실시설계와 인허가를 마친 뒤 공사에 들어가 최근 완공했다. 준공식은 11일 오후 2시 현지에서 열린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귀농창업지원센터를 통해 모든 주민이 조화롭게 화합하고, 나아가 농촌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HD한국조선해양 가삼현 부회장, 조선해양의 날 ‘은탑산업훈장’ 수훈

    HD한국조선해양 가삼현 부회장, 조선해양의 날 ‘은탑산업훈장’ 수훈

    HD한국조선해양 가삼현 부회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 그레이스홀에서 열린 ‘제20회 조선해양의 날 기념식’에서 우리나라 조선산업 발전과 재도약에 기여한 경영자로서의 성과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가 부회장은 1982년 HD현대중공업 선박영업부문에 입사, 조선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친환경, 디지털 패러다임 전환을 이끄는 데 총력을 기울여 왔다. 또 고부가가치 선박 중심의 수주 물량 확보를 통해 회사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다. 산업훈장은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가 부회장은 “은탑산업훈장 수훈은 사명감으로 함께 뛰어준 HD한국조선해양 임직원 덕분”이라며 “한국 조선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현대미포조선 서흥원 부사장이 산업포장을, 현대삼호중공업 최귀용 상무는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또 HD현대중공업 이상찬 기감 등 총 11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6명), 특허청장상(1명), 생산혁신특별상(1명) 및 우수조선해양인상(3명)을 수여받았다.
  • 경기관광공사-충남문화관광재단,‘지역 관광활성화’ 협약

    경기관광공사-충남문화관광재단,‘지역 관광활성화’ 협약

    경기관광공사가 충남문화관광재단과 19일 오전 충남 아산 외암마을 농촌뜨락 교육관에서 조원용 사장, 서흥식 대표이사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경기도와 충남을 연계하는 관광콘텐츠 및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2024~25 충남방문의 해’와 연계한 양 지역 간의 공동협력 모델 구축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이번 협약 체결로 경기 남부지역과 충청남도 북부지역의 관광자원을 연계하는 관광코스를 공동개발하고, 양 지역의 주요 관광콘텐츠를 공동으로 홍보하여 관광객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조 경기관광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지역의 국내외 관광객 유치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가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양 기관의 다양한 노하우와 정보 공유를 통해 경기도와 충남이 상생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지역간 연계 관광 활성화 모범사례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 오늘 개막

    국토정중앙 양구, ‘배꼽축제’ 오늘 개막

    강원 양구의 대표축제인 국토정중앙 청춘양구 배꼽축제가 1일 개막했다. ‘세상에 없던 즐거움! 웃음이 평화다! YOU MUST COME 배꼽!’을 주제로 한 배꼽축제는 3일까지 양구읍 레포츠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1일에는 나상도, 김수찬, 진혜진, 요요미, 박혜신, 박현빈 등의 가수가 무대에 오른 개막 축하 콘서트가 펼쳐지고, 무성영화 ‘검사와 여선생’도 상영한다. 2일에는 가족 뮤지컬 ‘가방 들어주는 아이’, 국악밴드 ‘더 튠’ 공연과 육중완 밴드, 경서예지, 포지션 등이 출연하는 ‘100×(배꼽) 콘서트’가 마련됐다. 1·2일에는 불꽃놀이도 열려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3일에는 ‘프로레슬링 AKW’와 인치엘로, 아리엘이 출연하는 팝페라 공연이 열린다. 축제 기간 상시 운영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조각난 그림에 색을 칠한 뒤 색칠한 조각을 벽에 붙여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가는 ‘피스 앤 피스 200개의 배꼽’과 미션을 수행하면서 스티커를 모아 기념품을 수령하는 ‘국토정중앙 양구 100×(배꼽)을 찾아라’, ‘문어 물총 만들기’, ‘종이 미로’, ‘뽀글뽀글 고래낚시터’ 등이 있다. 익스트림존, 고래놀이터, 힐링존 구역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VR 증강현실 게임도 할 수 있다. 디스코팡팡과 유로번지, 바이킹, 에어바운스, 회전그네 등의 놀이기구도 운영한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남녀노소 모두가 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축제장 구석구석을 즐길거리, 볼거리 등으로 가득 채웠다”고 말했다.
  • 양구 관광정보 한곳에…종합안내소 건립

    양구 관광정보 한곳에…종합안내소 건립

    강원 양구군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종합관광안내소를 건립한다고 15일 밝혔다. 종합관광안내소는 양구읍 하리 종합운동장 인근에 998㎡ 규모로 2025년 말 지어진다. 종합관광안내소는 관광객에게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농특산물도 홍보한다. 종합관광안내소 건립에는 국비 36억원과 군비 9억원 등 총 45억원이 투입된다. 앞선 지난해 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종합관광안내소 건립에 드는 국비를 확보했다. 군은 건축 기획 용역, 관리계획 결정,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등의 절차를 내년 5월 착공할 계획이다. 서흥원 군수는 “종합관광안내소는 양구관광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세심하게 준비해 관광객 유치에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 광명시, 목감천저류지 신속 설치 요청

    광명시, 목감천저류지 신속 설치 요청

    경기 광명시가 목감천 호우피해 예방을 위한 저류지 설치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협조해 달라고 기획재정부와 한강유역환경청에 요청했다. 박승원 시장은 17일 서흥원 한강유역환경청장, 임오경 국회의원, 안성환 광명시의회 의장, 최민 경기도의원, 시의원 등과 목감천 저류지 예정지 현장을 방문해 목감천 하천정비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작년에 1시간만 비가 더 내렸어도 목감천 전체가 범람했을 것”이라며 “목감천의 상습적인 범람으로 인근 주민이 더 이상 피해를 보지 않도록 목감천 저류지 설치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기재부와 한강유역청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대해 서 청장은 “기재부, 광명시와 긴밀히 협력해 사업이 조속히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목감천 하천정비사업은 환경부가 지난해 8월 28일 발표한 ‘도심 침수 및 하천홍수 방지대책’에 따라 올해 착공이 예정돼 있다. 사업은 23만9000㎡ 규모, 저류지 1개소와 제방 7개소, 교량 10개소(재가설)를 설치하는 것으로 총사업비는 3800억여원이다. 실시설계 결과 총사업비가 예비타당성 조사 당시보다 1000억원가량 증가해 현재 기재부에서 사업 적정성을 재검토 중이다. 광명시에는 매년 여름철 집중호우로 목감천이 수시로 범람해 목감천 주변 광명동 지역의 저지대 주택가가 침수되는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도 1시간 최대 강수량 109.5㎜, 누적 강수량 503㎜에 달하는 집중호우로 식곡교 인근 제방과 개명교 등 일부 지역이 범람해 수재민이 발생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 시는 목감천 하류 기슭에 1~1.8m 높이의 홍수 방어벽과 개명교·개웅교에 교량 차수판을 설치해 홍수를 방어하고 있지만 여전히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 아이들 교육에 팔걷은 양구

    아이들 교육에 팔걷은 양구

    강원 양구군이 역점을 두고 있는 ‘명품 교육 도시’ 조성을 위해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 양구군은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한 ‘방학 중 초등 돌봄 지원 사업’을 벌인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여름방학 기간 시설 공사 등으로 인해 돌봄교실을 운영하지 못하는 초교의 학생들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돌봄서비스 운영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가 맡는다. 돌봄서비스는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매일 오전 9시~오후 6시 운영된다. 이용 대상은 초교 전 학년 30명이고, 이용료는 무료다. 김미현 양구군 청소년팀장은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 양육 공백 해소와 아이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을 위해 방학 중 돌봄을 도입한다”고 말했다. 양구군은 지난 3월부터 ‘학기 중 돌봄교실’도 연장 운영하고 있다. 돌봄교실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운영돼 부모들이 퇴근 후 시간에 쫓기지 않고 여유 있게 아이를 데리러 갈 수 있다. 이용 대상은 초교 1~4년생이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양구군은 또 대학생과 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초부터 등록금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1학기에는 1학년 90명, 2학년 59명, 3학년 54명, 4학년 53명 등 대학생 256명이 국가장학금과 교내 장학금 등을 제외한 등록금 실납입액 100%를 지원받았다. 2학기 장학금 신청은 다음 달부터 받을 예정이다. 양군군은 군립도서관도 짓는다. 군립도서관은 오는 2025년까지 양구읍 상리에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2313㎡ 규모로 건립된다. 총사업비는 150억원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양구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미래인 우리 아이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게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양구군, 커뮤니티·가족센터 내년 준공…“맞춤형 문화예술 서비스”

    양구군, 커뮤니티·가족센터 내년 준공…“맞춤형 문화예술 서비스”

    강원 양구군은 양구읍 정림리에 ‘수근수근 복합커뮤니티센터’와 ‘가족센터’를 내년 상반기 준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조리실과 공예 공방, 피아노실, 공연장, 동아리실, 평생학습프로그램실 등을 갖춰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2866㎡ 규모로 지어진다. 총사업비는 국비 80억원, 군비 20억원 등 100억원이다. 가족센터는 다목적소통교류공간, 다함께돌봄센터, 공동육아나눔터, 교육실, 다문화자녀 언어교실 등으로 구성되고,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층 연면적 1389㎡이다. 가족센터 건립에는 국비 15억원, 군비 36억원 등 모두 51억원이 투입된다. 군은 복합커뮤니티센터와 가족센터를 브리지로 연결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복합커뮤니티센터와 가족센터 공정률은 각각 22%, 40%이다. 군은 두 센터가 건립되면 1인 가구, 다문화, 맞벌이 등 다양한 가족 형태별 맞춤형 상담과 교육, 돌봄서비스를 운영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서흥원 군수는 “쾌적한 공간에서 여러 형태의 서비스를 통해 많은 주민이 혜택을 받을 것”이라며 “시설 공사와 프로그램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양구군 (군수 서흥원) [고향사랑기부제, 함께 나눠요]

    양구군 (군수 서흥원) [고향사랑기부제, 함께 나눠요]

    ●다시뛰는 청춘양구, 군민중심 행복양구 강원 양구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농특산물과 가공식품 등 총 42개 품목을 내걸었다. 답례품 가운데 농산물은 시래기(사진)를 비롯해 사과, 아스파라거스, 건나물, 쌀 등이다. 해발 500m의 양구 해안면에서 생산한 시래기는 식감이 부드럽고 비타민 B·C와 미네랄, 철분, 칼슘, 식이섬유 등이 풍부해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 2020년 시래기 품목 중 전국에서 처음으로 지리적 표시 등록을 하기도 했다. 답례품으로 구입할 수 있는 가공식품은 아스파라거스즙, 사과즙, 찹쌀유과 등이다. 양구백자 화병과 방짜수저도 답례품으로 마련했다.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지역화폐인 양구사랑상품권도 답례품에 포함했다. 양구군은 주민과 출향인을 상대로 입소문 마케팅인 이른바 ‘꼬꼬무(꼬리에 꼬리를 무는) 전략’을 펴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꾀하고 있다. 문의 www.yanggu.go.kr
  • 한국도자재단 ‘2023 경기도자페어’ 현장 판매자 모집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12일까지 ‘2023 경기도자페어(2023 G-Ceramic Fair)’ 현장 판매 행사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경기도자페어’는 생활 속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제시하는 대한민국 유일 도자 전문 박람회로 올해는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홈스타일링 전문 전시회 ‘홈·테이블데코페어’와 동시 개최된다. 이번 모집은 행사장 내 ‘전시·판매관’ 운영을 통해 도예인이 현장 행사에서 직접 도자기를 판매할 기회를 제공하고 매출 증대를 도와 국내 도자 시장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전시·판매관’과 함께 판촉·이벤트관 테이블웨어(tableware) 공모전, 한국도자재단 홍보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홍보관, 재단 입주작가 홍보·판매관 등 총 106개 부스의 규모로 구성된다. 참가 자격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사업장 소재지가 경기도인 도예 업체 또는 재단 ‘도예가등록제’ 등록 도예인이다. 모집 분야는 부스 규격에 따라 구분되며 A타입(3x3m) 40곳, B타입(3x6m) 20곳으로 총 60곳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A타입 110만원, B 타입220만원으로 재단은 약 70%의 참가비 지원을 통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도예인의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 선정된 곳에는 신청 규격에 맞춰 행사장 내 목공 조립형 판매 부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참가자별 작품 성향에 따라 ‘상품관’, ‘전승(작품)관’ 등으로 구역을 나누어 배정하는 등 운영 방식을 개선해 상품 매력도를 높일 예정이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예인들의 창작 활동과 매출 활성화를 돕고자 마련했다. 참신하고 역량 있는 도예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자페어’의 사전 행사로 진행되는 ‘경기도자페어 특별관’ 2차 행사는 오는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부산 홈·테이블데코페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한국도자재단 ‘도자기 컵 보급사업’ 협력사 모집

    한국도자재단이 17일까지 ‘2023 도자기 컵 보급사업’ 협력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정책과 ‘경기도 1회용품 사용 저감 지원 조례’에 발맞춰 전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도자기 컵 보급을 통해 일상 속 친환경 도자 문화를 확산하고 도예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도내에 사업장을 둔 업체 중 머그컵 대량생산이 가능한 요장 5곳, 도자기 전사지 디자인 및 출력이 가능한 업체 1곳을 각각 모집한다. 심사는 재단 내·외부 전문가의 서류 심사로 진행되며 상품성과 생산성 등을 평가해 선정할 계획이다. 협력사로 선정되면 오는 6월 도자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도자재단에서 발주한 상품을 제작·납품하면 된다. 상품 대금은 발주 수량에 따라 도자재단에서 지급한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재단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일환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도자기 컵 등 다회용기 사용을 장려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마련했다”라며 “친환경 도자기 컵 사용이 경기도를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3 도자& 여강나루장터, 5월 5일~7일 열려

    ‘2023 도자& 여강나루장터, 5월 5일~7일 열려

    한국도자재단이 5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경기도 여주도자세상 일원에서 ‘2023 도자&여강나루장터’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재단과 여주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나눔’, ‘친환경’, ‘체험’을 주제로 여주 지역사회와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사회적 경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는 ▲도자장터 ▲공예장터 ▲소셜굿즈장터 ▲나눔장터 ▲체험장터 ▲나눔무대 ▲야외소성존 ▲도자전시존 ▲힐링존 ▲휴게장터 등 총 10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구성된 ‘나눔무대’에서는 5일 버블&마술쇼 공연을 시작으로, 6일에는 도자 테이블웨어 시연 및 강연, 음악 공연, 도자와 꽃 시연 및 강연이, 7일에는 음악 공연, 벌룬쇼 공연 등 특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먼저, 5일 열리는 ‘버블&마술쇼’에서는 극단씨앗이 신나는 노래와 함께 마술 퍼포먼스와 다양한 비눗방울 도구를 활용한 공연을 3차례 선보인다. 6일 열리는 ‘도자 테이블웨어 시연 및 강연’에는 윤미리 미리쿡케이터링 대표가 참여해 소품 사용법부터 상차림, 양식의 담음새 담기 체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자와 꽃 시연과 강연’에는 오현석 그린하우스 오브 아놀드 대표가 참여해 도자와 꽃 장식을 활용한 트렌디한 공간 연출법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6일과 7일 열리는 ‘음악 공연’에서는 팝페라, 전자현악, 어쿠스틱 기타 등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축제 기간 ‘야외 소성존’에서는 라쿠소성(고온에서 소성 후 사발을 꺼내 물에 넣어 급냉시키는 소성법)과 노천소성 이벤트가 진행된다. 방문객은 도자기 소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짧은 시간 완성되는 결과물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벤트 일정 확인 및 사전 참가 신청은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www.csic.kr)에서 가능하다. ‘도자전시존’인 경기생활도자미술관에서는 한국생활도자 100인전 13차 ‘백자 너머의 백자’와 소장품특별전 ‘감각의 이중주’ 전시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갤러리숍, 아트숍, 리빙숍으로 구성된 ‘도자장터’에서는 행사 기간 구매가격대별로 접시, 찜기, 소주잔 등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더불어 룰렛 이벤트, 할인 이벤트 등이 동시에 진행된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여주시 사회적 공동체 기업과 도자공예가 어우러진 행사로 다른 행사와는 차별화된 지역 기반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방문해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로 행복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향긋 쌉사래한 봄…제철 맞은 강원 산나물

    향긋 쌉사래한 봄…제철 맞은 강원 산나물

    제철을 맞은 강원산 산나물을 산지에서 맛볼 수 있는 축제가 잇달아 열린다. 27일 강원도에 따르면 ‘2023 강원 산나물 어울림한마당 행사’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원주 젊음의 광장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대면 행사로 열리는 어울림한마당은 산림조합중앙회 강원지역본부가 주최하고, 강원도와 원주시가 후원한다. 행사장에서는 임업인이 직접 생산한 산나물과 산약초가 판매되고, 나무시계·나무목걸이·잣껍데기 베개·토종꿀 아이스크림 만들기와 소방안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총 100개 부스에서 야생화와 분재, 임산버섯 등이 전시된다. 산나물 반값 경매를 비롯해 바비큐 요리 시연, 산나물 이름 알아맞히기, 가요제 등 각종 이벤트도 열린다. 김창규 강원도 산림환경국장은 “청정 강원 산나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 간 직거래를 활성화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홍천 산나물축제도 28~30일 개최된다. 축제장인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는 홍천 산채연구회, 사과연구회, 산양산협회, 임업후계자협회, 산림조합 등이 내놓은 농특산물을 만날 수 있다. 홍천 군민들의 염원인 용문~홍천 철도 조기착공을 위한 퍼포먼스도 벌어진다. 29일에는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가 개막한다. 태백시가 주최하고, 산나물축제위원회가 주관하는 산나물 축제는 황지연못과 태백문화광장 일원에서 내달 1일까지 펼쳐진다. 축제장에서는 곰취·어수리·눈개승마 등의 산나물을 시중가보다 2000원 할인된 1㎏당 1만2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산마늘은 5000원 저렴한 1만5000원이다. 산나물을 구매하면 산마늘 절임소스도 함께 받을 수 있다. 한우 무료 시식회도 열려 1+등급 이상 한우 불고기도 맛볼 수 있다. 이외에도 1등 상금 100만원을 놓고 겨루는 요리경연과 즉석 노래자랑, 골든벨, 떡메치기 등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양구 곰취축제는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서천 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 첫날인 5일에는 인기 가수 장민호와 양구 출신 혜진이 등이 출연하는 개막 축하콘서트가 펼쳐진다. 6일에는 청춘 양구콘서트가 열려 홍진영, 노라조, 예빛 등이 무대를 달구고, 7일에는 욜로, 나팔박의 펀펀 콘서트가 관객을 만난다. 곰취를 테마로 한 체험도 다채롭다. 곰취 채취 체험을 비롯해 곰취 요리를 체험하는 푸드체험존, 곰취 떡메치기, 곰취쌈 시식회 등이 운영된다. 축제 체험·홍보부스에서 도장을 찍어오면 선물을 주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도 열린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따뜻한 봄기운을 느끼며 산뜻한 곰취를 맛보고, 가족과 함께 좋은 추억을 가득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한국도자재단, 문화 취약계층 대상 ‘행복한 공예 교육’ 수혜 기관 모집

    한국도자재단, 문화 취약계층 대상 ‘행복한 공예 교육’ 수혜 기관 모집

    한국도자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는 오는 5월까지 ‘2023 행복한 공예 교육’ 수혜 기관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행복한 공예 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 중 하나다. 전국 권역별 공예가와 문화 취약계층을 연계한 공예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예가의 자생력을 높이고 취약 계층에게 공예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자격은 경기도 내 문화 취약계층 대상 복지기관으로 총 12개 기관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수혜 기관으로 선정되면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센터 협력 공예 교육 강사가 기관을 직접 찾아가 기관별 14명 내외의 문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자, 금속, 유리 등 총 10회의 맞춤형 공예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다. 희망 기관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사업자등록증과 함께 전자 우편(144@kocef.org)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가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경제적, 사회적, 지리적 여건 등의 이유로 문화 체험 기회를 접하기 어려웠던 도민들을 위해 준비했다”며 “ 소외 지역과 취약계층의 문화 격차를 줄이고 온 도민이 누릴 수 있는 문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미리 보는 도자기 트렌드”…한국도자재단, 20일~ 23일 ‘경기도자페어 특별관’ 행사

    “미리 보는 도자기 트렌드”…한국도자재단, 20일~ 23일 ‘경기도자페어 특별관’ 행사

    한국도자재단은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D홀 ‘더 메종’ 전시회에서 ‘경기도자페어 특별관’ 행사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자페어 특별관’은 오는 12월 서울 코엑스에서 동시 개최되는 ‘2023 경기도자페어&홈·테이블데코페어’의 사전 행사로 4월 ‘더 메종’, 6월 ‘부산 홈·테이블데코페어’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새로운 도자 트렌드를 제시하는 대한민국 유일 도자 전문 박람회 ‘경기도자페어(2023 G-Ceramic Fair)’를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 ‘더 메종’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첫 사전 행사는 쓰임에 아름다움을 담은 ‘전시·판매관’과 다채로운 공예 문화를 선보이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홍보관’ 등 2개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전시·판매관’에는 한스도예공방 아정 서호석 ▲Deep Nature ▲예손도자기 ▲한기석 백자 ▲홍수희 도자기 ▲아리아 ▲노승철 도예작업실 ▲기억도자기 ▲장조림 포터리 ▲DYHM(딤) ▲세욱 세라믹 랩 ▲커먼플래닛 ▲가마지기 ▲규담 오규영 ▲키프 ▲고성도예 ▲자기소의봄 ▲해락도예 ▲그루 등 총 20개 요장(窯場)이 참여한다. 관람객들은 생활 도자부터, 전통 도자, 장신구, 오브제(objet) 등 일상 속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여러 도자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도예 작가와의 소통을 통해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개인의 취향과 가치에 어울리는 도자도 구입할 수 있다.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홍보관’에서는 센터 입주 창업자 6명과 ‘공예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에 선정된 공예가 3명의 독창적인 공예 신제품이 공개된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전 행사는 ‘경기도자페어’의 규모와 개최 빈도를 확대해 도예인의 창작 활동과 매출 활성화를 돕고자 마련했다”며 “홈·테이블데코페어와의 전략적 동시 개최로 한 공간에서 다양한 주거 생활 양식을 교감할 수 있는 장을 준비했으니 관람객들의 많은 방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 한국도자재단 ‘공예 영상 콘텐츠 제작 사업’ 참여 공예가 모집

    한국도자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가 오는 5월 9일까지 ‘2023 공예 영상 콘텐츠 제작 사업’에 참여할 공예가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가 추진하는 ‘공예 문화 콘텐츠 보급 사업’ 중 하나로 국내 공예가의 전문적인 제작 기법을 교육 영상으로 제작해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OTT)에 공개하는 등 온 국민이 공예문화를 쉽게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공예문화 가치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165명의 공예가가 참여, 이중투각 기법, 청자 상감기법, 대나무 타공법, 전통 자수 기법 등 다양한 기법을 담은 174편의 영상을 제작해 일반에 공개했다. 특히, 올해는 기존 ‘생활 공예’에서 ‘공예 오브제(objet)’로 제작 분야를 확대해 일반인에게 생소한 오브제 영역의 이해를 돕고 관심을 유도해 공예문화산업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참가 자격은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공예가로 도자, 목공, 금속, 유리, 디지털 등 전 분야에 걸쳐 16명을 모집한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의 서류 심사로 진행되며 강의계획서의 충실성, 전달성, 참신성 및 교육 설명 영상의 효과성, 적정성 등을 평가해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공예가에게는 창작 지원금 100만원, 홍보용 영상 편집본과 함께 오는 12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경기도자페어 내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홍보관’에서 촬영 시 제작된 작품 전시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희망자는 참가지원서, 강의계획서, 5분 이내의 교육 설명 영상 등을 작성해 전자 우편(144@kocef.org) 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참가 관련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누리집 또는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한국도자재단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서흥식 한국도자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사업은 도민에게 양질의 공예 교육 영상 콘텐츠를 제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했다. 독창적인 창작 기법과 참신한 교육 아이템 등을 보유한 역량 있는 공예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스포츠마케팅은 역시 양구…한달새 10개 대회 줄이어

    스포츠마케팅은 역시 양구…한달새 10개 대회 줄이어

    강원 양구군이 대규모 스포츠대회 개최와 전지훈련단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스포츠마케팅에 시동을 걸었다. 양구군은 3월 양구 곳곳에서 10개 대회가 열려 선수와 임원 등 1만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10일 밝혔다. 양구에서 열리는 대회는 ▲2023 여자야구 시범경기 ▲국토정중앙배 전국 중학교 야구대회 ▲제53회 회장배전국여자테니스대회 ▲드림풋볼페스티벌 ▲제77회 전국춘계테니스연맹전 겸 2023년도 전국종별테니스대회 및 제16회 회장기 테니스대회 ▲제11회 국토정중앙배 2023 전국당구대회 및 제11회 아시아캐롬선수권대회 ▲청춘양구컵전국유소년축구대회 ▲국토정중앙배초등대회 및 리듬체조국가대표선발전 ▲제1회 대한역도연맹회장배 역도경기대회 및 아시안게임선발평가전 ▲전국교육대학교 테니스대회이다. 양구군은 108개 대회를 개최하고, 77개 전지훈련단을 유치해 186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둔 지난해보다 올해 더 많은 성과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3월 한 달 중 26일 동안 대회가 열리고, 이를 통해 양구를 찾는 선수단 규모는 양구 전체 군민 2만1000명의 절반에 가깝다”며 “올해는 지난해 이상의 경제효과를 거둘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했다. 양구군은 스포츠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스포츠대회 개최, 전지훈련 유치와 후원, 체육시설 관리와 운영 등을 맡는 스포츠재단을 지난해 9월 창립했다. 스포츠 인프라도 보다 확충한다. 내년 8월까지 344억원을 들여 양구읍 고대리 일원에 국민체육센터와 다목적 실내체육관 등을 갖춘 종합스포츠타운을 건립하고, 이와 연계한 종합체육공원도 2026년까지 조성한다. 양구읍 하리 일원에는 5038㎡ 규모의 제2실내테니스장이 들어선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착실한 대회 운영과 관련 서비스 제공으로 도시 이미지와 위상을 높여 나가겠고, 관광과 농특산물 등과 연계한 지역 경기 활성화에도 더욱 신경을 쓰겠다”고 전했다.
  • 양구군 ‘적극행정’ 인정…행안부 종합평가 ‘최우수’

    양구군 ‘적극행정’ 인정…행안부 종합평가 ‘최우수’

    강원 양구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2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양구군은 적극적이고 창의적으로 업무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우수 공무원을 선발해 인센티브를 부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지적재조사 사업을 벌여 70여년간 이어져 온 현안인 해안면 무주지 문제를 해결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이뤄졌고, 양구군 외 경기 수원시, 대전 서구, 전북도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우수기관은 73곳이다. 양구군을 비롯한 최우수 기관은 대통령·국무총리·행안부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받는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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