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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에게 집 증여한 이유는…”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에게 집 증여한 이유는…”

    배우 김수미가 며느리인 배우 서효림에게 집을 증여해준 이유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한 김수미는 약 50년간 결혼 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로 시어머니를 꼽았다. 그는 “50년간 산 건 너무 좋고 행복해서만은 아니었다. 한쪽이 일방적으로 포기하든가, 아니면 죽었다고 생각하고 살든가, 아니면 그럭저럭 맞춘 거다. 아니면 사이가 너무 좋아서, 떨어질 수 없어 사는 부부도 있다. 난 초반에는 시어머니가 좋아 참았다”고 말했다. 김수미는 “이런 이야기는 내 치부를 드러내는 이야기이지만 하겠다. 우리 시어머니가 견디다 견디다 내가 둘째 낳기 전에 ‘수미야, 싹수 노랗다. 이혼해라. 네가 연예계 생활을 안 해도 구걸하지 않게 살도록 해주겠다’며 신사동에 있는 건물을 내 이름으로 해줬다. ‘더 젊었을 때 좋은 사람 만나 살아라. 미안하다’고 했다. 내가 ‘어머니 두고 못 나가겠다고, 어머니랑 살겠다’고 했다. (남편이) 50대가 되니까 철이 들더라. 너무 늦게 든다”며 최근 남편에 대한 감정이 애틋해졌다고 털어놨다. 김수미는 며느리 서효림에 대한 사랑도 드러냈다. 김수미는 “무슨 일이 있을 때 며느리를 여자 대 여자로 본다. 시어머니가 날 사람 대 사람으로 봐주신 것처럼 나도 우리 며느리를 사람 대 사람으로 대한다. 우리 며느리가 결혼하고 2년인가 됐을 때 우리 아들(정명호)이 사기 사건에 연루돼 언론에 나왔는데 무혐의로 판정이 났다”고 말했다. 이어 “그때 우리 며느리 마음이 상할까 봐 내가 우리 며느리 앞으로 내 집을 증여해줬다. 인간 대 인간으로. 만약 며느리 마음이 돌아서서 이혼하게 되면 법적 위자료 5000만원밖에 못 받는 상황이니 이 돈으로 아이랑 잘 살라고 인간 대 인간으로 이야기했다. 지금은 너무 행복하게 잘 산다. 시어머니에게 받은 대로 며느리에게 하게 되더라”고 덧붙였다.
  • “며느리 서효림과 모녀처럼…” 김수미 솔직 발언

    “며느리 서효림과 모녀처럼…” 김수미 솔직 발언

    ‘회장님네 사람들’ 김수미가 며느리와 딸처럼 지낼 수 없다면서, 며느리 서효림과 따로 만나지 않는다고 했다. 14일 오후 방송될 tvN 스토리 ‘회장님네 사람들’ 5화에는 새로운 게스트로 김용건의 아들(?)이 등장한다. 황보라에 이어 김용건의 손님이 게스트로 방문해 가장 기뻐한 사람은 이계인이다. 막둥이 역할을 벗어나게 돼서다. 김용건 이하 남자 멤버들끼리 저녁 준비 장을 보러 나가고, 김수미, 박정수는 황보라를 알뜰살뜰 챙기다가 며느리 테스트를 진행해 긴장감과 웃음을 선사한다. 일명 며느리 밸런스 게임을 즉석에서 진행한 것. ‘시어머니랑 매일 짧게 통화하기’, ‘가끔 전화하지만 2~3시간 길게 통화하기’ 질문에서 황보라는 매일 전화해도 짧게 안부 통화가 나을 것 같다고 전자를 선택한다. 이에 김수미는 시어머니와 며느리가 모녀 같이 지낼 수 없다며 선을 긋고, 며느리 서효림과도 아들과 결혼한 이후에 오히려 따로 통화를 하거나 만나지 않는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산다. 결혼 전에는 자주 만나고 친하게 지냈지만 시어머니 입장이 되니까 조심하게 된다는 속내를 밝혀 박정수와 황보라의 폭풍 공감을 받게 된다. 모두 함께 저녁 준비를 하고, 식사를 하면서 다양한 수다꽃을 피우다가 팀을 나눠서 설거지 담당 게임을 하게 된다. 말을 하지 않고 상대편의 제스처만 보고 속담을 맞혀야 하는 ‘몸으로 말해요’ 게임 중에 황보라는 정체불명의 몸짓으로 모두를 당황하게 만든다. 김수미는 참다못해 불호령을 내리고, 따뜻했던 시아버지 김용건마저 “연기 공부 다시 해야겠네” “내가 부끄럽네”라고 농담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몸으로 말해요’에 이어 ‘고요 속의 외침’까지 승부욕에 활활 타오른 김용건, 김수미, 박정수는 거침없는 매운맛 디스전까지 벌이며 폭풍 활약을 펼쳐 현장을 폭소하게 한다. ‘회장님네 사람들’은 대한민국 1세대 국민 배우인 김용건, 김수미, 이계인이 맛깔나는 전원 라이프를 펼치는 예능이다.
  • ‘조충현♥’ 김민정, 모유 수유 인증샷 공개 “평생 잊지 못할 순간”

    ‘조충현♥’ 김민정, 모유 수유 인증샷 공개 “평생 잊지 못할 순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민정(35)이 모유 수유 인증샷을 공개했다. 9일 김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평생 잊지 못할 순간”이라는 글과 함께 모유 수유를 하고 있는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근 딸을 출산한 김민정이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모유 수유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배우 서효림은 이 글에 “눈물이 날 정도로 행복한 순간이지? 아름다운 그 느낌 오랫동안 간직해”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이다”, “위대한 모성”, “아기 머리숱이 아빠랑… 유전자의 힘이란” 등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 한편 김민정은 KBS 공채 아나운서 입사 동기인 조충현과 2016년 결혼했다. 2019년 5월 나란히 KBS에 사표를 제출했고, 최근 딸을 출산했다.
  • 서효림 3살 딸, 할머니 김수미도 닮았네…

    서효림 3살 딸, 할머니 김수미도 닮았네…

    배우 서효림이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서효림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엄마. 덕수궁 한바퀴 돌고 국립현대미술관 갔다가 덕수궁 돌담길까지”라는 글귀와 함께 딸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모녀는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배우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씨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 ‘10월 출산’ 앞둔 전혜빈, 만삭 D라인

    ‘10월 출산’ 앞둔 전혜빈, 만삭 D라인

    배우 전혜빈이 남다른 빵 사랑을 보였다. 전혜빈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이트하기 딱 좋은 날씨라 안국동 빵집 투어. 너무너무 신났지 뭐야”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빵집에서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한 전혜빈은 만삭의 몸을 자랑하며 설레는 표정을 엿보였다. 이에 서효림은 “옆동네에 있었네요 나는 덕수궁 돌담길 걷고왔다”며 반가운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전혜빈은 지난 2019년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다음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프랑스 가려다 발목잡혔다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프랑스 가려다 발목잡혔다

    배우 서효림이 딸과 함께 한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19일 서효림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딸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동물원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다. 서효림은 “계획대로라면 난 지금쯤 프랑스에 가있을 예정이였으나…조이가 부쩍 엄마 아빠 껌딱지가 되어서 올여름 휴가는 가평에서 보내기로 마음먹고 매일매일 함께하고 있어요”라며 휴가계획을 바꾼 이유를 전했다. 그러면서 “난 분명 냉정하게 떠날 수 있어! 라고 했지만, 막상 안되더라고요. 이렇게 하나씩 포기해야하는게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중에 하나인가봐요. 포기라기보다는 또 다른 행복한 삶을 찾아가고 있어요. 남편은 가평에서 출퇴근을 하고”라며 아침고요 동물원을 찾았다고 했다. 서효림은 “내일은 어디갈까? 가평에 좋은곳 있음 추천해주세요”라며 팬들에게 질의응답 시간도 가졌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F&B 정명호 대표와 결혼했고, 이듬해 6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 스크린 첫 주연작 영화 ‘인드림’ 촬영을 마쳐 개봉을 앞두고 있다.
  • ‘남편 태국 재벌설’ 신주아 “태국에 놀러갔다가…”

    ‘남편 태국 재벌설’ 신주아 “태국에 놀러갔다가…”

    태국인 기업가와 국제결혼을 해 화제가 됐던 배우 신주아가 남편에 대한 소문을 해명했다. 지난 2004년 드라마 ‘작은 아씨들’로 데뷔한 신주아는 2014년 태국인 기업가와 열애 끝에 결혼했다. 현재 태국과 한국을 오가면서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신주아는 태국인 남편을 향한 ‘재벌설’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데 초등학교 친구 남편의 후배였다”면서 “태국에 놀러갔다가 소개를 받았다”고 남편과 만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첫 만남이 레스토랑이었는데, 당시 남다른 ‘먹방쇼’로 남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전했다. 신주아 부모의 거센 반대 때문에 결혼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남편이 부모님을 초대, 결혼 허락을 받기 위해 무언가를 철저히 준비했다고 밝혀 관심이 모아진다. 신주아는 남편과 태국에서 올렸던 결혼식 뒷이야기도 털어놓았다. 그는 “한국에서는 결혼식을 비공개로 많이 하는데, 태국은 그렇지 않았다”면서 현지 방송 3사가 취재하러 왔다며 열띤 취재 열기를 전했다. 이어 결혼식만 7시간 진행했다며 태국의 결혼 문화를 소개했다. 신주아가 장동민, 서효림, 김승수와 함께 출연한 ‘라디오스타’는 3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 ‘섹션TV’ 서유리, 최병길 PD와 신혼생활 공개 “2세 계획 있다”

    ‘섹션TV’ 서유리, 최병길 PD와 신혼생활 공개 “2세 계획 있다”

    오늘(26일) 밤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달콤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스타들의 근황에 대해 다룬다. 먼저 지난 22일 부부가 된 배우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 정명호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한다. 당일 결혼식장을 찾은 강부자, 선우용여, 김영옥, 유동근, 김미숙, 이유리, 정준호, 남궁민, 임하룡, 태진아, 온주완 등 스타 하객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강부자는 김수미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며 아들 정명호에게도 덕담을 남겼다. 이유리는 “(김수미를) 시어머니라 생각말고 엄마라고 생각하면 좋을 거다”라며 기혼자로서의 깜짝 조언(?)을 건넸다. 이와 함께 2019년 결혼한 스타들의 근황이 섹션TV를 통해 깜짝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8월 최병길PD와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올린 서유리는 행복한 신혼생활을 언급하며 “원래 남편과 저 모두 비혼 성향에 가까웠다. 근데 결혼 이후 아이까지 생각하게 됐다. 3~4년 후에 아이를 가질 계획”이라며 2세 계획에 대해 조심스럽게 밝혔다. 또한 가수 알리는 지난 5월 결혼 후 4개월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알리는 “(아이가) 눈매 등이 아빠를 닮았는데, 울거나 인상을 쓸 때는 저를 닮은 것 같다”고 웃으며 “잠투정이 유독 심한데, 제 노래를 틀어주면 잠에 든다”며 아들을 재우는 가수 알리만의 남다른 비법을 공개했다. 2019년 올 한해 스타들의 결혼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오늘 밤 11시 5분 ‘섹션TV 연예통신’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동” 서효림, 결혼 소감+남편 공개 ‘훈훈’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동” 서효림, 결혼 소감+남편 공개 ‘훈훈’

    배우 서효림이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동”이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서효림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서 귀한 걸음 해주신 분들. 멀리서 축하해주신 분들. 눈만 마주쳐도 눈물이 핑 돌던 내 사람들. 앞으로 평생 기억하면서 갚아나갈게요. 말로 다 할 수 없는 감동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결혼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눈부신 신부 서효림의 모습과 신랑인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씨의 모습도 담겨 있다. 서효림은 또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그리고 따뜻한 연말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사업가 정명호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1월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소식도 전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지숙, ♥이두희와 결혼 임박? “진지하게 만나지만..”[공식입장]

    지숙, ♥이두희와 결혼 임박? “진지하게 만나지만..”[공식입장]

    레인보우 지숙(29)이 배우 서효림(35)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면서 공개 연인인 프로게이머 겸 기업인 이두희(36)과의 결혼설에 휩싸였다. 서효림은 22일 김수미의 아들이자 사업가 정명호(44)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지숙이 서효림의 부케를 받으면서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그러나 지숙의 소속사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는 23일 “지숙과 이두희가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아직 결혼과 관련해서 정해진 바는 없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월 이두희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지숙은 한차례 결혼설을 부인한 바 있다. 지숙은 지난달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열애 기사 후 결혼 기사까지 났었다. 사실 결혼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타이밍이기는 했다. 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사이”라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한편 지숙은 지난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해 ‘에이’, ‘마하’, ‘텔 미 텔 미’, ‘선샤인’, ‘투 미’, ‘키스’, ‘가십 걸’ 등 다양한 곡을 발표했다. 그는 2016년 레인보우 해체 이후 솔로 앨범 발표, 예능 출연 등으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왔다. 이두희는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출신으로 지난 2013년 tvN 예능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1세대 프로게이머 홍진호와 함께 게이머 에이전시인 ‘콩두컴퍼니’를 공동 설립하기도 했고, 현재는 프로그래밍 교육기관인 소셜 벤처 ‘멋쟁이사자처럼’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서효림-김수미 아들 정명호씨’ 결혼식 모습 공개

    [포토] ‘서효림-김수미 아들 정명호씨’ 결혼식 모습 공개

    배우 서효림(35)과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44) 나팔꽃 F&B 대표의 결혼식 모습이 23일 공개됐다. 서효림 소속사 마지끄는 예식 사진을 공개하며 “아름다운 가정을 이룬 두 사람을 진심으로 축복하며 축하한다. 발맞추며 나아갈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마지끄 제공/연합뉴스
  • 이두희♥ 지숙, 서효림 부케 주인공 “결혼 얘기 나오는 단계”

    이두희♥ 지숙, 서효림 부케 주인공 “결혼 얘기 나오는 단계”

    ‘이두희♥’ 지숙이 서효림의 부케를 받아 눈길을 끈다. 배우 서효림(35)과 김수미의 아들이자 사업가 정명호(44)씨가 22일 서울 모 호텔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소설가 김홍신이 주례를 맡았으며, 방송인 한석준의 사회로 진행됐다. 레인보우 고우리와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는 각각 축사를 읽었고, 가수 아이비와 재즈 보컬 윤희정-김수연 모녀가 축가를 불렀다. 부케는 프로게이머 겸 기업인 이두희(36)와 공개 열애 중인 레인보우 지숙(29)이 받았다. 지난 10월 이두희와 열애 사실을 인정한 지숙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열애 기사 후 결혼 기사까지 났었다. 사실 결혼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타이밍이기는 했다. 서로 진지하게 만나고 있는 사이”라며 결혼을 암시한 바 있다. 지숙이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을 한 것에 이어 부케까지 받으면서 실제로 두 사람의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편 이두희는 서울대 컴퓨터공학부 출신으로 지난 2013년 tvN 예능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1세대 프로게이머 홍진호와 함께 게이머 에이전시인 ‘콩두컴퍼니’를 공동 설립하기도 했고, 현재는 프로그래밍 교육기관인 소셜 벤처 ‘멋쟁이사자처럼’의 대표직을 맡고 있다. 지숙은 지난 2009년 레인보우 멤버로 데뷔해 ‘에이’, ‘마하’, ‘텔 미 텔 미’, ‘선샤인’, ‘투 미’, ‘키스’, ‘가십 걸’ 등 다양한 곡을 발표했다. 그는 2016년 레인보우 해체 이후 솔로 앨범 발표, 예능 출연 등으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해체 3년 만에 재결합해 신곡 ‘오버 더 레인보우’를 발표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효림♥정명호, 결혼식 사진 공개..시어머니 김수미 ‘함박웃음’

    서효림♥정명호, 결혼식 사진 공개..시어머니 김수미 ‘함박웃음’

    배우 서효림(35)이 김수미의 아들이자 나팔꽃 F&B 대표 정명호(44)와 결혼식을 올렸다. 서효림과 정명호는 22일 서울 모 호텔에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소설가 김홍신이 주례를 맡았으며, 방송인 한석준의 사회로 진행됐다. 레인보우 고우리와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는 각각 축사를 읽었고, 가수 아이비와 재즈 보컬 윤희정-김수연 모녀가 축가를 불렀다. 부케는 프로게이머 겸 기업인 이두희와 공개 열애 중인 레인보우 지숙이 받았다. 결혼식에는 김한길 전 국회의원부터 김용건, 오현경, 오윤아, 황신혜, 이유리, 아이비, 한채아, 산다라박, 최현석, 홍석천, 장동민 등이 하객으로 대거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이유리와 아이비는 결혼식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에는 결혼식을 올리는 서효림 정명호의 모습과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김수미의 모습도 담겼다. 서효림과 정명호는 지난 10월 열애를 인정했고, 이후 한 달 만인 11월에는 결혼 발표와 함께 임신 소식을 전했다. 당시 서효림 소속사 마지끄 측은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새 생명의 기쁨과 한 가정을 이루며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함께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서효림은 연예계 대선배이자 시어머니가 된 김수미와는 2017년 MBC ‘밥상 차리는 남자’에서 모녀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었다. 또한 지난 2일 종영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 시즌1’에도 함께 출연하며 남다른 인연을 이어왔다. 한편 서효림은 2007년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들이 사는 세상’, ‘성균관 스캔들’,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미녀 공심이’, ‘비켜라 운명아’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또한 ‘뮤직뱅크’ MC로도 활약했으며, ‘팔로우미7’, ‘뷰티스코드’, ‘서울메이트’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는 현재 식품기업 나팔꽃 F&B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나팔꽃 F&B는 지난해 설립된 식품 전문 회사로, 김수미의 반찬 및 김치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효림 “정명호, 옛날사진 나온다고 불평” 새로운 사진 공개 ‘훈훈’

    서효림 “정명호, 옛날사진 나온다고 불평” 새로운 사진 공개 ‘훈훈’

    배우 서효림이 연인인 정명호의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김동완, 지숙, 방송인 박지윤, 배우 서효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가수 폴킴은 스페셜 MC로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효림은 연인 정명호에 대해 이야기 했다.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연애 중인 서효림은 오는 12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서효림은 “저는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 사생활 기사가 처음 났다. 당혹스럽고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전했다. 정명호 대표와의 열애설에 대해 언급한 것. 이에 대해 그는 “남자친구가 계속 뭐를 돌려 봤다. ‘잘 나왔다’”면서 연예정보 프로그램에서 터진 열애설에 만족했음을 전했다. 이어 “그것을 저한테 보여줬다. ‘잘 써서 해줬어’라며 기사를 계속 봤다”고 회상했다. 서효림은 남자친구 정명호에 대해 “약간 관종 모습이 있다”며 “‘기사 사진이 너무 옛날이다’며 불평을 하셨다. ‘보도자료를 뿌리고 싶다’고 할 정도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효림은 “‘사진 좀 보내달라’고 했는데, 별반 다를 게 없다”며 새로운 사진을 공개했고, MC들은 공개된 정명호의 사진을 보고 “다른 분 아니냐”, “너무 오래된 거 아니냐”라며 깜짝 놀랐다. 이에 서효림은 “20년 된 것 같다”고 이야기했고, 박지윤은 “사진이 굉장히 잘 나왔다. (서효림이) 연하랑 결혼한 줄 알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두희, 푹 빠진 지숙..두 사람의 첫 만남은?

    이두희, 푹 빠진 지숙..두 사람의 첫 만남은?

    가수 지숙이 공개 연인인 프로그래머 이두희와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나 혼자 한다’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김동완, 방송인 박지윤, 배우 서효림, 가수 지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지숙은 “열애설 보도 후 결혼설까지 났는데, 기사에 ‘절대 반박’으로 났더라. (결혼을) 하려고 해도 못 할 것 같이 나왔다.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타이밍이긴 했다. 진지하게 잘 만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지숙은 “제가 악플 때문에 힘든 시기가 있었다. 주변 지인이 용한 해커를 소개해줬다”며 이두희와의 첫 만남을 소개했다. 이어 “내가 아는 공대생의 느낌이 달랐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긴장을 너무 많이 해서 본인이 무슨 말을 한 줄도 모르더라”라며 “알고 보니 오빠는 악플러를 잡으러 온 게 아니라 저를 잡으러 왔다고 하더라”고 말해 폭소를 이끌었다. 그러면서 “저를 알고 관심을 갖고 있었고, 주변 지인들에게 소개를 받으려고 했다더라. 쉽지 않아서 못 만나고 있었는데, 우연치 않은 기회에 만나게 됐다. 결국 악플러는 못 잡았다. 이 사람 능력이 없나 생각했다. 제가 잡혔다”고 전했다. 김구라가 끌리게 된 계기를 묻자, 옆에 있던 서효림은 “그 분은 자동차를 잘 알고, 지숙은 노래를 잘해 서로 잘 맞는다”고 전했다. 지숙은 “처음엔 너무 별로였다. 결정적으로 컴퓨터 하는 모습이 진짜 멋있다. 코드를 짤 때 진짜 멋있다. 까만색 스크린에 코드를 치면서 코딩을 하는데, 그 손가락이 너무 예쁘다. 그게 너무 멋있다. 기계를 잘 다루는 분이 매력적으로 보이는데, 갑자기 사람이 달라 보이더라”고 말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동완 “이제 결혼 활동 해야” 무슨 말?

    ‘라디오스타’ 김동완 “이제 결혼 활동 해야” 무슨 말?

    가수 김동완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의 버킷 리스트인 ‘결혼 활동(?)’에 대해 고백한다. 연말보다 4월이 더 두렵다는 그의 엉뚱한 발언에 모두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오늘(27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김동완, 박지윤, 서효림, 지숙이 출연하는 ‘나 혼자 한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가수 김동완이 버킷 리스트에서 지우지 못하는 한 가지로 ‘결혼 활동(?)’을 꼽아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는 “이제 결혼 활동을 해야 할 것 같다”라는 엉뚱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고. 이에 김구라는 “결혼을 활동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그는 연말보다 4월이 더 두렵다고 털어놓기도. 그가 커플이 만연한 연말보다 따뜻한 봄에 외로움을 타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그런가 하면 김동완은 콘서트 개최 소식을 알린다. 그는 소극장 콘서트 ‘세 번째 외박’ 스케줄로 연말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근황을 알려 관심을 끈다. 이 가운데에도 ‘라스’ 출연에 응한 그는 MC들에게 한 가지 부탁을 전해 궁금증을 높인다. 어느덧 연예계 생활 21년 차를 맞은 김동완이 욕구에 해탈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많은 욕구가 사라졌다”라며 유일한 인생의 낙을 공개해 궁금증을 더한다. ‘연예계 대표 금손’으로 유명한 김동완은 남다른 취미 생활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최근 양봉을 시작했다는 그는 직접 수확한 벌꿀을 나눠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뿐만 아니라 목조 주택을 지었다고 자랑해 감탄을 불러모았다는 전언이다. ‘결혼 활동(?)’을 하고 싶다는 김동완의 엉뚱한 발언은 오늘(27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지숙 “♥ 이두희, 악플러 잡기 위해 처음 만나”

    지숙 “♥ 이두희, 악플러 잡기 위해 처음 만나”

    가수 지숙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악플러 잡다가 남친 잡은 썰을 공개한다. 이어 그녀는 결혼설에 대한 솔직한 심정까지 고백하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오는 27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 연출 최행호, 김지우)는 김동완, 박지윤, 서효림, 지숙이 출연하는 ‘나 혼자 한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숙이 연인 이두희와의 첫 만남을 고백한다. ‘악플러’를 잡기 위해 이두희를 처음 만났다는 그녀는 두 사람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저 얘기하고 싶은 게 있는데요”라며 결혼설을 먼저 언급해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지숙은 이두희의 매력 포인트를 뽑아 분위기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이두희의 반전 매력을 풀어놓는 그녀의 얼굴에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고. 이 가운데 정작 이두희는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화제의 짤’을 보고 지숙에게 입덕했다고 알려져 웃음을 유발한다. 지숙은 ‘취미 부자’의 면모로 관심을 끈다. 연예계 대표 ‘파워블로거’로도 유명한 그녀는 실제 수입을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것은 물론 캘리그라피, 만두 빚기 등 무궁무진한 매력을 방출해 감탄을 자아낼 예정이다. 또한 걸그룹 ‘레인보우’로 활동했던 지숙은 최근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멤버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나열하며 애정을 드러내는가 하면 10주년 앨범 투자자의 정체를 공개해 김구라를 화들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번 주 스페셜 MC로 폴킴이 함께한다. 그는 첫 MC 데뷔에 긴장한 것도 잠시, 꿀 보이스로 여심을 저격한 것은 물론 꿀, 떡, 만두 먹방부터 캘리그라피 선물까지 뜻밖의 배부른 재미를 경험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지숙의 솔직한 러브 스토리와 다재다능 매력은 오는 27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효림♥정명호, 결혼 발표에 김수미 발언 눈길 “대운이 왔다”

    서효림♥정명호, 결혼 발표에 김수미 발언 눈길 “대운이 왔다”

    배우 서효림이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씨와 결혼을 발표했다. 임신 소식도 더불어 전했다. 19일 소속사 측은 “서효림이 김수미의 아들인 사업가 정명호 대표와 오는 12월 22일 결혼식을 올린다”면서 “두 사람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힘이 되어주다 진지한 관계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왔다.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임에 양해 부탁 드린다”고 서효림의 임신 소식도 전했다. 이에 서효림의 시어머니가 되는 김수미의 발언이 재주목 받고 있다. 김수미는 출연 중인 MBN 화요 예능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서 자신의 아들과 열애 중인 서효림을 언급한 바 있다. 지난 5일 방송에서 김수미는 게스트로 함께한 배우 김영옥에게 친아들과 배우 서효림의 교제에 관한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최근 기사로 소식을 접했다”는 김영옥의 말에 김수미는 “친아들이 어련히 알아서 택했겠고 마음에 안 들어도 어쩔 수 없지만, 다행히 내 마음에 꼭 들은 아이라 정말 대운이 왔나 싶다”며 서효림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김영옥 또한 “어른이 보기에도 어린애 같지 않고 착해 보인다”며 “옛날 김수미의 모습 같기도 해서 (기사를 보고) 혼자 웃었다”고 덧붙였다. 뒤이어 김수미는 해외에서 머물고 있던 자신의 남편이 기사를 본 후 다음날 바로 귀국했다는 비화를 밝혔다. “남편이 기분 좋아서 원래 일정보다 열흘이나 당겨 입국했고, 돌아오자마자 휴대폰 영상통화로 (서효림과) 인사를 나눴다”고 전했다. 또 김수미는 “아들과 늘 약속한 게 있다. 아들이 결혼할 때면 우리나라 결혼식 문화를 바꾸겠다고 했다. 청계천 이런 데서 국수 말아서 지나가는 사람들 주고, 축의금은 만원 이상 안 받는 결혼식을 할 거다. 그래서 만약 적극적으로 결혼 얘기가 나오면 사돈 쪽에도 설득을 할 것”이라고 결혼식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김수미 아들 정명호 씨는 서효림보다 9살 연상의 사업가로 현재 식품기업 ‘나팔꽃 F&B’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서효림 결혼+임신 소식까지 “평생의 동반자 되기로 약속” [전문]

    서효림 결혼+임신 소식까지 “평생의 동반자 되기로 약속” [전문]

    배우 서효림이 결혼 소식과 함께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다. 19일 소속사에 따르면, 서효림은 김수미의 아들인 사업가 정명호 대표와 오는 12월 22일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는 “두 사람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힘이 되어주다 진지한 관계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왔다. 그리고 변함없는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결혼식에 대해서는 “서로가 서로에게 집중하고 싶다는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임에 양해 부탁 드린다”며 서효림 임신 소식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에게 항상 큰 사랑과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결혼 후에도 많은 분들의 축하와 따뜻한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효림과 교제 중인 김수미 아들 정명호 대표는 사업가로 서효림과는 9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두 사람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면서 힘이 되어주다 진지한 관계로 발전해 사랑을 이어왔습니다. 그리고 변함없는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일생에 한 번 뿐인 소중한 순간인 만큼 서로가 서로에게 집중하고 싶다는 두 사람의 뜻에 따라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와 더불어, 서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를 약속하고, 양가 부모와 결혼에 대해 상의하는 과정 가운데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초기인 만큼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기 조심스러운 상황임에 양해 부탁 드립니다. 두 사람에게 항상 큰 사랑과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결혼 후에도 많은 분들의 축하와 따뜻한 격려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새 생명의 기쁨과 한 가정을 이루며 새로운 출발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해주시길 바라며, 함께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효림, 내 맘에 꼭 드는 아이” 김수미, 최고의 칭찬 [SSEN리뷰]

    “서효림, 내 맘에 꼭 드는 아이” 김수미, 최고의 칭찬 [SSEN리뷰]

    김수미가 아들의 연인인 배우 서효림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5일 방송된 MBN ‘최고의 한방’에서는 김수미가 김영옥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영옥은 김수미 아들의 결혼 소식에 대해 “잘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수미는 “잘 될 거야”라고 말했다. 김수미는 “내 자식이 지가 어련히 알아서 택했고, 또 내 맘에 안 들어도 내가 걔랑 살 게 아니지 않냐. 내 아들하고 살 거니까. 그런데 다행히 내 마음에 꼭 드는 아이다. 그래서 정말 행운이 왔구나 싶었다”고 서효림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결혼까지 이야기는 아직 없지만 지금까지는 그렇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김영옥 또한 서효림에 대해 “어른이 보기에도 아이같이 않고 착해 보인다”고 말하며 웃었다. 김수미는 “아들과 늘 약속한 게 있다. 아들이 결혼할 때면 우리나라 결혼식 문화를 바꾸겠다고 했다. 청계천 이런 데서 국수 말아서 지나가는 사람들 주고, 축의금은 만원 이상 안 받는 결혼식을 할 거다. 그래서 만약 적극적으로 결혼 얘기가 나오면 사돈 쪽에도 설득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MBN ‘최고의 한방’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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