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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유진 딸 서현, 엄마 간식 만드는 효녀딸 ‘꼬마 요리사’

    소유진 딸 서현, 엄마 간식 만드는 효녀딸 ‘꼬마 요리사’

    백종원, 소유진 딸 서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10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한테 간식도 만들어 주고~~ 다컸서현 ㅎㅎ #요리놀이 #서현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동영상에는 백종원, 소유진 딸 서현이 딸기를 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엄마를 위해 간식을 만드는 서현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살 연상의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순수는 잊었다’ 서현

    [포토] ‘순수는 잊었다’ 서현

    가수 겸 배우 서현이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서프스업에서 열린 ‘닥터마틴 2018 SS 컬렉션’ 공개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JYJ 김준수, 건설사에 38억원 배상 판결

    JYJ 김준수, 건설사에 38억원 배상 판결

    그룹 JYJ 소속 김준수씨가 호텔 건설사와의 대여금 소송에서 패소해 38억원을 물게 됐다.제주지법 민사2부(서현석 부장판사)는 제주도 내 A건설회사 대표 B씨가 김씨를 상대로 낸 38억원대 대여금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4일 밝혔다. 김씨는 2012년 부친을 대리로 내세워 A사와 145억원 상당의 호텔 건축공사 관련 계약을 체결하고, 공사를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비용 증가 등의 문제로 양측은 2014년 70억원이 늘어난 200억원 상당의 공사계약을 새로 체결했다. 서귀포시 강정동 대지면적 2만1천26㎡에 지하 1층, 지상 4층 61실 규모로 본관과 고급형 풀빌라 4동 등을 갖춘 김씨 호텔은 2014년 9월 문을 열었다. A사는 이후 “계약에 따른 공사를 모두 완공했으므로 공사대금으로서 이미 받은 것 이외의 나머지 38억여원과 그에 대한 약정 지연손해금을 지급하라”며 김씨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김씨는 재판 과정에서 “A사가 호텔 공사 준공을 지체해 개업이 늦어졌고, 하자도 있어 공사 지체상금과 잔여 공사대금 채권을 상계해야 한다”고 맞섰다. 재판부는 “호텔 공사는 그 건물에 대한 사용승인이 이뤄진 2014년 7월 29일 이전에 당초 예정된 최후 공정까지 종료됐고, 그 주요 구조 부분이 약정된 대로 시공돼 사회 통념상 건물로서 완성된 단계에 이르렀다고 봄이 타당하다”며 A사의 손을 들어줬다. 이어 “호텔 영업 개시를 위해서는 공사 준공과는 별도로 직원 고용 및 교육, 집기류의 구매 및 설치 등의 준비 과정이 요구되는 것이므로, 호텔 영업 개시가 지체됐다는 사정만으로 A사가 이 사건 호텔 준공을 지체하였다고 볼 수는 없다”고 덧붙였다. 김씨 측은 판결에 불복해 즉각 항소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서현, 퍼코트 속 숨겨진 섹시미

    [포토] 서현, 퍼코트 속 숨겨진 섹시미

    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서프스업에서 열린 닥터마틴 2018 SS 컬렉션 공개 기념 포토월에 가수 겸 배우 서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혜선, YG 떠나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 “활발한 작품활동 지원할 것”

    구혜선, YG 떠나 파트너즈파크와 전속계약 “활발한 작품활동 지원할 것”

    배우 구혜선이 파트너즈파크와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구혜선은 2004년 MBC 인기 시트콤 ‘논스톱5’를 통해 배우로 데뷔 했으며, 드라마 ‘서동요’, ‘열아홉 순정’, ‘왕과 나’, ‘최강칠우’, ‘꽃보다 남자’, ‘더 뮤지컬’, ‘부탁해요 캡틴’, ‘엔젤아이즈’, ‘블러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2005년 KBS1 일일드라마 ‘열아홉 순정’(극본 구현숙, 연출 정성효)에서는 연변 처녀 ‘양국화’ 역을 맡아 연변 사투리를 능청스럽게 소화해내며 최고 시청률 46%를 기록하는 등 인기 드라마의 여주인공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여 다양한 연령대의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특히 2009년 KBS2 ‘꽃보다 남자’(극본 윤지련, 연출 전기상)에서 ‘금잔디’ 역을 맡아 청순하고 러블리한 캐릭터로 완벽 변신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그해 KBS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 네티즌 최고 인기상,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 연기상 등을 휩쓸며 3관왕을 차지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이후 구혜선은 한국뿐만 아니라 중국, 대만, 일본 아시아 각국에서도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모아 한류스타로 등극 해외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2014년 대만 드라마 ‘절대달령’, 2016년 중국 드라마 ‘전기대형’에도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는 등 해외 활동을 이어 왔다. 또한 안정된 연기력과 특유의 상큼한 매력으로 CF 시장에서도 상종가를 치며 통신사, 금융, 화장품, 음료, 제과 등 다양한 분야의 대표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며 수 많은 광고주의 러브콜을 받아왔다. 파트너즈파크의 신효정 대표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구혜선과 한 식구가 돼 매우 기쁘고 기대가 크다. 그동안 보여지지 않았던 배우로서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더욱 성숙된 자세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 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구혜선은 감독으로 직접 연출한 단편 영화 ‘미스터리 핑크’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양동근, 서현진 등의 배우가 출연한 이 작품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릴 구혜선의 개인 전시회를 통해 1월 10일 공개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근혜·우병우·이재용 새해 첫날 구치소 떡국·닭백숙 반마리

    박근혜·우병우·이재용 새해 첫날 구치소 떡국·닭백숙 반마리

    박근혜 전 대통령,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국정농단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인물들은 1일 구치소에서 떡국을 먹으며 새해 첫날을 맞이했다.이들이 수감된 서울구치소는 새해 첫날 아침으로 떡국, 특식으로 닭백숙 반마리를 제공했다. 특선영화로는 피터 시걸 감독, 아담 샌들러·드류 베리모어 주연의 ‘첫키스만 50번째’를 상영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지난 3월31일 첫 구속영장 발부로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후 10월13일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 올해 4월까지 기간이 연장됐다.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들은 총사임했다. 박 전 대통령은 구속된 후 현재까지 외부인 접견을 거부하고 국선 변호사도 만나지 않고 있다. 지난달 26일엔 검찰의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사건 관련 구치소 방문조사에도 불응하며 궐석재판을 이어오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다른 재소자들처럼 설거지, 방 청소 등을 직접하고 있으며 가끔 날이 좋을 땐 1시간 정도 산책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허리와 발가락 통증으로 구치소 내 의료과를 자주 찾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일반 재소자들과 마주치지 않도록 ‘특별 대우’를 받고 있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숙면을 잘 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박 전 대통령은 평소 뉴스, 신문 등은 보지 않으며 최근 김주영 대하소설 ‘객주’와 만화책 ‘바람의 파이터’ 등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책 모두 주인공이 갖은 역경을 딛고 일어선다는 ‘인간 승리’의 내용을 주로 담고 있다. 우병우 전 수석은 이번 주 불법사찰 등 혐의로 추가 기소돼 또 재판을 받게 된다. 지난달 15일 구속된 우 전 수석의 구속 만기는 오는 4일로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수사팀(팀장 박찬호 2차장검사)은 우 전 수석을 구속기소 할 방침이다. 우 전 수석은 건강상의 이유로 장시간 진술은 피하고 있다. 측근에 따르면 우 전 수석은 구속적부심 기각 후 크게 낙담했다는 후문이다. 연휴 전까지 변호인들과 접견해 추후 재판·수사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전해진다. 뇌물공여 혐의로 지난해 2월17일 구속영장이 발부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오는 2월5일 2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이 부회장에게 검찰은 2심에서도 1심과 같이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이 부회장은 어머니인 홍라희 여사, 남매인 이부진·이서현 사장 외 삼성전자 경영진 등과 접견을 해왔다. 평소 구치소에서 운동을 하거나 독서 등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2월5일 항고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인사]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과장 김윤태 ■특허청 ◇일반직 고위공무원△기획조정관 강경호△상표디자인심사국장 이재우△특허심판원 심판장 손영식 최규완◇부이사관△산업재산활용과장 정연우△산업재산보호정책과장 김지수△심판정책과장 강흠정△특허심판원 심판관 류동현◇과장급△대변인 정인식△규제개혁법무담당관 윤종석△정보고객정책과장 전현진△정보시스템과장 마정윤△상표심사2과장 김정균△특허심사제도과장 신상곤△로봇자동화심사과장 전일용△금속심사팀장 강구환△특허심판원 심판관 김헌주 최승삼△교육기획과장 박미영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대변인 고성진△건축과장 안정희 ■동북아역사재단 △기획연구처장 김관원△대외협력처장 및 동북아·독도교육연수원장 서현주△운영관리처장 직무대리 및 재무관리실장 박종국△교류홍보실장 이장욱△정책·연구기획실장 김훈△연구지원실장 및 동북아역사자료센터장 강정미△총무관리실장 주성지△교육연수실장 및 독도체험관장 정은정 ■중앙일보 ◇보임△수석논설위원 고대훈△선데이국장 박승희△제작국장 조주환△디지털국장 김영훈△논설위원 김남중 양성희 강민석 안혜리 장세정 이상언<편집국>△편집국장대리 겸 사회담당 박재현△정치·국제담당 김수정△경제담당 정경민△문화·스포츠담당 박정호△비주얼담당 겸 포토데스크 조문규△지식전문기자 김환영△정치데스크 신용호△사회데스크 조강수△내셔널데스크 나현철<선데이국>△선데이정치에디터 고정애△선데이사회에디터 강홍준△선데이편집에디터 박찬호△선데이영상에디터 신인섭△선임기자 양선희 홍병기 ■한국일보 △논설위원실장 황상진△콘텐츠본부장 겸 편집국장 이성철△논설위원실 논설위원 김정곤△오피니언에디터 진성훈△편집국 편집부문장 이직△편집3부장 유병주△정치부장 김영화△국제부장 조철환△기획취재부장 양홍주△스포츠부장 이성원△디지털콘텐츠국 디지털콘텐츠부장 한준규 ■경향신문 ◇승격 <부국장>△편집국 문화에디터 최병준△경영지원국 시설관리팀장 오광수△윤전국장 이정호△독자서비스국 발송팀장 박종재△문화사업국 사업총괄 신진춘<부장>△편집국 편집부 편집1팀장 서영찬△편집2팀장 이승규△교열부장 김숙자△편집부 편집1팀 정진호△정치부 구혜영△사진부 정지윤△디지털영상팀 김흥소△미디어전략실 e-비즈팀 김태준 김훈△윤전국 윤전2팀 신재선△독자서비스국 수도권1팀 김성태◇승격 및 보직 변경 <부장>△독자서비스국 수도권3팀장 김영삼◇보직 변경△편집국 스포츠경향 생활경제부장 조진호 ■하나금융투자 ◇상무 선임△위험관리총괄책임자 겸 리스크관리 본부장(CRO) 정승화△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겸 하나카드 CISO 국윤일△최고투자책임자(CIO) 겸 하나금융티아이 금투서비스본부총괄 김흥만◇상무 승진△RP운용실장 김상진△Structured Finance실장 고형준 ■현대해상 ◇전무 승진△전략채널부문장 정락형△개인보험부문장 권병태△법인영업본부장 신대순△현대재산보험유한공사 이문복◇상무 승진△기업마케팅본부장 윤의영△대구경북지역본부장 정성훈△자산운용1본부장 임환대△방카제휴영업본부장 류재환△경영기획본부장 이석현△자동차보상본부장 장인수△CCO 박윤정◇임원 전보△COO 조용일△자산운용부문장 김석중△인사총무지원부문장 김종선△기업보험부문장 이성재△장기보험부문장 이용국△AM본부장 김상화△호남지역본부장 김능식△부산경남지역본부장 김영천△중부지역본부장 박종필△경인지역본부장 이권도◇본부장 전보△장기상품본부장 박성훈◇부장 승진△정보보호부장 이성훈△일반손해사정부장 임성진△기업보험1부장 윤상호△기업보험3부장 권경수△장기상품부장 박재관△장기손사지원부장 김경종△보험조사부장 한훈△호남AM사업부장 정영호△대구AM사업부장 오정출△성동사업부장 김호△은평사업부장 연영기△용인사업부장 최정호△중부본부지원부장 김종만△부산사업부장 손창훈△창원사업부장 원부희△포항사업부장 허남영△제휴영업1부장 정병진△다이렉트영업2부장 이원재△법무실장 이욱△선임계리사 변재웅 ■현대C&R ◇임원 전보△대표이사 최갑필◇상무 선임△외주사업본부장 정신희 ■현대하이카손해사정 ◇임원 전보△대표이사 김종호△보상지원본부장 박중묵◇상무 선임△경영지원본부장 이용준 ■현대HDS ◇본부장 전보△SM본부장 이광용△IDC본부장 유진열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임원 전보△대표이사 이영철◇상무 선임△법인마케팅본부장 오동석△리테일마케팅본부장 안찬식 ■현대하이라이프손해사정 ◇임원 전보△대표이사 양승옥△위험관리연구소장 김재민 ■유진그룹 △동양 대표이사 사장 겸 유진기업 사업총괄 사장 정진학△한일합섬 대표이사 사장 백의현△동화기업 대표이사 부사장 겸 유진그룹 신규사업 담당 부사장 유순태 ■한국이앤엑스 △대표이사 사장 김정조
  • ‘2017 MBC 연기대상’ 서주현 이선빈, 신인상 “책임감 갖고 연기하겠다”

    ‘2017 MBC 연기대상’ 서주현 이선빈, 신인상 “책임감 갖고 연기하겠다”

    ‘2017 MBC 연기대상’에서 서주현(소녀시대 서현)과 이선빈이 신인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7 MBC 연기대상’에서 서주현과 이선빈이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도둑놈, 도둑님’의 서주현은 “너무 감사하다”며 “배우로서 첫 발을 내딛었는데 인생 한 번 뿐인 신인상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제작진과 감독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상의 무게와 책임감을 갖고 진정성 있는 연기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소감을 마쳤다. 또 ‘미씽나인’의 이선빈은 “추운 날씨에 다 같이 힘내서 찍었던 소중한 작품”이라며 눈물을 머금었다. 이선빈은 “같이 해준 선배님들, 작가님들과 함께 할 수 있었기에 열심히 잘 마쳤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17 MBC 연기대상’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과 배우 김성령이 진행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교육부 ◇고위공무원△정책기획관 김태훈△고등교육정책관 김규태△대학학술정책관 박성수△직업교육정책관 김영곤△학교혁신정책관 최은희△교육복지정책국장 신익현△학생지원국장 정종철△평생미래교육국장 최은옥△교육부 오승현 홍민식◇부이사관△국정화진상조사팀장 최승복△사립대학정책과장 이재력△대학학사제도과장 강병구△전문대학정책과장 염기성△교육협력과장 최창익△미래교육기획과장 유지완△평생학습정책과장 권성연△학교안전총괄과장 유정기△교육통계분석과장 양창완△교육부 이윤홍△한국방송통신대 사무국장 최인엽△금오공과대 사무국장 이강국△장관비서실장 박대림△교육일자리총괄과장 고영종△교육기회보장과장 배동인△전남대 여수캠퍼스 행정본부장 정오채◇장학관△교육과정정책관 남부호△홍보담당관 안순억△교육과정정책과장 권영민△특수교육정책과장 이한우△동북아교육대책팀장 박종은△교육부 김대원 박희동 강순나 송달용◇서기관△국민소통지원팀장 정승화△기획담당관 김영진△혁신행정담당관 최성부△규제개혁법무담당관 오신종△국제교육협력담당관 김현주△교육국제화담당관 강정자△재외동포교육담당관 하유경△반부패청렴담당관 임용빈△고등교육정책과장 이해숙△국립대학정책과장 최수진△국립대자원관리팀장 이의석△사학혁신지원과장 김정연△대학재정장학과장 이강복△대입정책과장 송근현△산학협력정책과장 김우정△중등직업교육과장 최보영△전문대학법인팀장 안상훈△교원정책과장 장미란△교원양성연수과장 김형기△교과서정책과장 조훈희△교수학습평가과장 신미경△고교학사제도혁신팀장 이혜진△교육복지정책과장 김도완△지방교육재정과장 천범산△지방교육재정분석팀장 김태경△유아교육정책과장 권지영△방과후돌봄정책과장 박지영△학교생활문화과장 이상돈△학생건강정책과장 조명연△장애학생진로교육팀장 이홍열△융합교육팀장 정윤경△진로교육정책과장 송은주△이러닝과장 김석△교육부 이주희 문상연 김주연 오응석△서울과학기술대 최기수△한국방송통신대 김석권△국립특수교육원 신용갑△강릉원주대 김성겸 김종길△강원대 양승택 박정호△경북대 황경섭△공주대 신경현△군산대 유승완△목포대 김은수△부산대 최형장△전남대 고영훈△전북대 이창휴△충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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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태△운영지원과장 반재훈△징세과장 정평조△체납자재산추적과장 김용관△조사1국 조사1과장 최인순△조사2국 조사2과장 나정엽△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염학수△조사3국 조사1과장 이영중△조사4국 조사1과장 구재완△조사4국 조사2과장 신방환△조사4국 징세송무팀장 김익태<세무서장>△서인천 양동구△남인천 한경선△부천 나명수△안산 조계민△수원 신규명△성남 박은학△이천 임연△의정부 김성동△포천 최승일△남양주 최재호△고양 정기현△광명 김승현△동고양 신종범△경기광주 이경희△김포 최회선<개청준비단장>△기흥세무서 김광규<대전청>△조사2국장 김영철<세무서장>△서대전 정형엽△세종 김해진△충주 김휘영△논산 전승배△보령 이선주△예산 권태성△북광주 박광종△군산 정재윤△전주 박기현△나주 정순오<대구청>△조사2국장 안민규<세무서장>△동대구 배창경△서대구 최인우△남대구 박병익△김천 윤영일<개청준비단장>△수성세무서 전상은<부산청>△개인납세1과장 신예진△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황남욱△납세자보호담당관 김수경△운영지원과장 권순재<세무서장>△서부산 손병환△부산진 이준홍△해운대 구제승△동래 임호택△마산 김광칠<국세공무원교육원>△교수과장 배상재<파견>△금융위원회 강영진△캐나다 국세청 이태훈<세무서장>△영월 김운걸△강릉 이은규△속초 최호재△영동 최진복△광주 전태호△서광주 김정호△북전주 채중석△순천 임진정△여수 최재훈△포항 이동찬△안동 김재환△영주 남영안△동울산 송우진△통영 이상모△진주 김태우△제주 곽정안<개청준비단장>△양산세무서 이인섭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 오후석△철도국장 홍지선△복지여성실장 이춘구△국제협력관 김현수△교통국장 홍귀선△공유시장경제국장 이종호△수자원본부장 김문환△건설본부장 김철중△부천부시장 송유면△김포부시장 장영근△포천부시장 조학수△의왕부시장 최계동 ■언론중재위원회 △사무총장 권오근 ■한국관광공사 △경영지원실장 박정하△마케팅지원실장 조덕현△지역관광실장 안득표△뉴욕지사장 용선중 ■조선일보 △편집국장 박두식△논설위원 김창균 ■KT ◇전무 승진△KT DS 고객서비스본부장 윤동식◇전무 승진 및 전보△KT에스테이트 경영기획실장 차재연◇상무 신규 선임△KT DS 이머징테크본부장 문상룡△나스미디어 광고본부장 박평권◇선임△BC카드 경영기획부문장 신광석△KT스카이라이프 운영총괄 강국현◇전보KT SAT 사업총괄 임태성 ■현대산업개발그룹 ◇HDC현대산업개발△전무 육근양 권순호△상무 박상일 장경일△상무보 김동진 황종홍 나성근 김의성 배영선 정상민 김풍년◇HDC현대EP△상무 채경석△상무보 김태상 김상수◇HDC아이콘트롤스△상무 최익훈△상무보 김영유◇HDC현대아이파크몰△이사 서일엽△이사대우 한희권◇HDC아이서비스△상무보 최용준◇HDC아이앤콘스△상무보 최원석◇HDC영창뮤직△상무보 김병철 ■금호아시아나그룹 ◇아시아나IDT△전무 고석남△상무 이찬성◇에어서울△대표이사 부사장 조규영◇아시아나에어포트△대표이사 전무 오근녕◇금호리조트△대표이사 전무 김현일◇금호고속△부사장 정희기△전무 이계영 이송호△상무 오종회 채형옥◇금호건설△부사장 이동학△전무 양성용 조완석△상무 문왕현 박한철 서원상 최종원 최준희◇아시아나항공△부사장 김광석△전무 기철 김영헌△상무 김광석 김광현 안효경 오윤규 이강현 최재국◇에어부산△상무 김재수◇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전무 서현재◇T&1△상무 이관형◇AH△상무 장회식◇KR△상무 이상현◇KO△상무 선종록◇AO△상무 박정교◇STM△상무 김성철◇KI△상무 남경윤 ■KB금융지주 ◇신규 선임△CIB총괄 전무 오보열△리스크관리총괄 상무 신현진△글로벌전략총괄 상무 조남훈△HR총괄 상무 권순범◇승진△준법감시인 전무 임필규△내부감사담당 전무 조영혁 ■KB국민은행 ◇부행장 전보△영업그룹총괄 오평섭△WM그룹총괄 박정림△경영지원그룹총괄 전귀상◇전보△데이터전략본부 전무 박영태△경영기획그룹 상무 이재근△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상무 성채현△기관영업본부장 김동현△아웃바운드사업본부장 허진△업무지원본부장 구승열◇전무 승진△CIB고객그룹 오보열△여신그룹 이계성△리스크관리그룹 서남종◇상무 승진△개인고객그룹 이환주△IT그룹 이우열△자본시장본부 하정△외환사업본부 이길성△정보보호본부 권혁운◇본부장 승진△전략 허상철△스마트고객 변기호△여신심사 김태구△IT 이지애△HR 이기노◇지역영업그룹대표 승진△강서·양천 김명원△동부 정회철△북부 조순옥△중부 정순학△경기북 한형구△경기중앙 이창길△경서 김교란△경북 강석곤△대전·충남 김운태△충북 윤증근△광주·전남 이승재△전북 한상견◇지역영업그룹대표 전보△강남 신선균△강동 박형수△남부 신덕순△서초 김영연△영등포 김청겸△중앙 김환국△강원·경기남 양재영△경수 공승배△인천 정기영△인천북·부천 송인성 ■KB국민카드 ◇전무△영업본부 이몽호△금융사업본부 김능환◇상무△기획본부 박성수△IT본부 이동욱△소비자보호본부 김명원△준법감시인 김기엽 ■KB증권 ◇전무 승진△파생상품영업본부장 김선창◇신규 선임 <부사장>△IB부문장 오보열<전무>△정보보호본부장 이민수<상무>△연금사업본부장 박승권△고객지원본부장 배인수 ■KB손해보험 ◇전무 승진△개인영업부문장 이화성△경영관리부문장 박경희◇상무 신규 선임△부산본부장 서홍규△장기상품본부장 오영택△자동차보상1본부장 서명희△인사총무본부장 박청△소비자보호본부장 이승재△리스크관리본부장 인혜원△보험리스크관리실장 전점식◇임원 보직 변경△전략영업부문장 겸 제휴영업본부장 전무 김대현△개인마케팅본부장 상무 한동석△경인강원본부장 상무 이공재△대구본부장 상무 조흠준△법인영업부문장 상무 남상준△법인영업1본부장 상무 허봉열△법인영업3본부장 상무 강성훈△GA본부장 상무 장형△준법감시인 상무 김혜성 ■KB손해사정 ◇상무 신규 선임△경영지원본부장 조찬형◇임원 보직 변경△자동차보상1본부장 상무 고낙현 ■KB손보 CNS ◇전무 승진△대표이사 겸 업무본부장 엄성만◇상무 신규 선임△경영지원본부장 김경애 ■KEB하나은행 ◇부행장 승진△글로벌사업그룹 지성규△리스크관리그룹 황효상◇전무 승진△기업사업본부 김인석△경인영업본부 박의수△소비자보호본부 백미경△경영기획그룹 이승열△영업지원본부 정석화◇본부장 승진△정보보호본부 김동건△부산영업본부 김영철△변화추진본부 서일범△대전세종영업본부 이무성△외환사업단 조종형△강남영업본부 조현철△송파영업본부 채규갑△중앙영업본부 한백규◇전무 전보△경영지원그룹 겸 HR본부 강성묵△IB사업단 배기주△여신그룹 박승오△기업영업그룹 박지환△소비자브랜드그룹 안영근△중앙영업그룹 이호성◇본부장 전보△동부영업본부 강대영△글로벌영업2본부 권호상△남부영업본부 김남희△영등포영업본부 김성엽△구로영업본부 김원형△ICT본부 박근영△WM사업단 박세걸△디지털금융사업단 박하용△경기영업본부 성만용△글로벌사업그룹소속 이문성 ■SH수협은행 ◇특정업무전담본부장△정보보호본부장 이충렬△신탁사업본부장 박장환◇부장 승진△세종지점 이해균△IT지원부 강인범△심사부 주성윤△인사총무부 오미석△감사부 최임수△오금동지점 이미혜△동탄지점 최계정△영등포지점 김정만△홍대역지점 임규창△전남지역금융본부 윤창식△강남금융센터지점 장현규◇팀장 및 지점장 승진△개인금융부 이동우△IT지원부 진정숙△심사부 박윤서△IT개발부 남백연△IT개발부 이창덕△리스크관리본부 서문숙△감사부 박광일△중부금융센터 김도경△중부금융센터 김민철△뚝섬역지점 성기환△양재역지점 강일귀△위례지점 이재만△강서시장지점 최동국△청라지점 변철미△상무역지점 류수중△순천지점 김문형△포항지점 김경배△울산지점 김완석◇광역본부장△동부광역본부장 김영갑△남부광역본부장 최정수△서부광역본부장 사공대창◇부서장△기업금융부장 장현규△인사총무부장 임동훈△글로벌외환사업부장 김근수△디지털금융부장 박해영△고객자산관리부장 금창윤△디지털개발부장 한상우△금융소비자보호단장 강정식△여신관리센터장 김재현
  • 소유진, 셋째 임신 근황 “턱선은 사라진 지 오래”

    소유진, 셋째 임신 근황 “턱선은 사라진 지 오래”

    배우 소유진이 임신 33주차 근황을 공개했다.소유진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힘! 촬영 스타트. 머리를 질끈 묶어도 턱선은 사라진 지 오래. 그래도 마냥 신나는 33주.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네 컷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장대 거울에 비친 소유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임신 전과 비교해 볼살이 통통하게 오른 모습이지만 여전히 작은 얼굴과 미모를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월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 2014년 4월 첫 아들 백용희 군을 낳고, 2015년 둘째 딸 서현이를 낳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현, 단발 여신 ‘고혹미’ 발산

    서현, 단발 여신 ‘고혹미’ 발산

    나일론 코리아가 서주현(서현)과의 화보 컷이 담긴 1월호를 공개했다. ‘one fine day’ 라는 제목으로 선보인 이번 화보에서는 뉴욕의 다양한 스팟을 배경으로 그 어느 때보다 여성스럽고 성숙한 매력을 발산한 것이 특징. 로어 이스트 사이드와 트라이베카의 아이코닉한 장소를 배경으로 그림 같은 화보 컷을 만들어낸 서주현(서현)은 매 컷마다 프로페셔널 모델 버금가는 포즈와 표정으로 스탭들로부터 ‘화보장인’이라는 찬사를 듣기도 했다. 그 동안 익숙했던 긴 헤어를 자르고 단발 머리로 카메라 앞에 선 서주현(서현)은 자체 미모를 또 한번 경신하며 한껏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최근 홀로서기를 하며 시작한 서주현(서현)은 새로운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나일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인아, 건강미 넘치는 화보 “몸매 비결? 알고보면 식욕 왕성해”

    설인아, 건강미 넘치는 화보 “몸매 비결? 알고보면 식욕 왕성해”

    배우 설인아가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과 ‘설인아가 내린다’라는 콘셉트로 1월 호 화보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균형 잡힌 식사에 도움을 주는 완전 균형영양식 뉴케어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설인아는 특유의 건강미를 뽐내며 활기찬 화보를 완성했다.화보 뒤 이어진 인터뷰에서 설인아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몸매에 대해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몸매 비율이 좋은 편은 아닌데 기자님들이 잘 찍어주신 덕분“이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또 한편으론 ‘저 사진만큼은 아닌걸?’, ‘실제로 보면 사람들이 실망하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에 운동이며 관리를 더 열심히 한다”고 웃어 보였다. 몸매 관리는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식욕이 많은 편이다. 한식파라 기름기 있는 요리는 덜 먹는다. 힘내는 데에는 역시 한식이 최고”라며 추켜세웠다. 또 태권도 공인3단에 현재 주짓수도 배우고 있는 설인아는 “역동적인 걸 좋아한다. 스트레스가 확 풀리고 엔도르핀이 도는게 느껴져 행복하다”고 말했다. 서울예대 연기과를 휴학중인 설인아는 다시 학교로 돌아가고 싶다며 “동아리 생활이 정말 재밌다. 서울예대 제 1대 동아리인 봉산 탈춤 동아리예민회(예대민속연구회)부원이다. 류승룡, 송은이, 박건형 선배님도 이 동아리 출신”이라며 자랑스레 말했다. 욕심나는 캐릭터로 tvN ‘또 오해영;의 오해영 역(서현진 분)을 꼽았다. “특이한 상황이나 화려한 캐릭터보다는 평범한 시민, 직장 여성을 연기하고 싶다”고 말하며 “내 직업이 특수한 편이라 역할을 통해 평범한 삶을 살아보고 싶다”고 전했다. 롤모델은 김혜수라 답하며 “김혜수 선배님처럼 연기에 힘을 주지 않아도 카리스마와 호소력이 있고 자신만의 개성이 있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사람들이 믿고 볼 만큼 연기가 불편하게 느껴지지 않은 배우가 되고 싶다”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앳스타일 1월 호에서는 설인아의 화보와 더불어 솔직 담백한 인터뷰를 만날 수 있다. 사진=앳스타일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017 문화계 결산] 케이블·중소 기획사 출신 아이돌 ‘돌풍 ’… 대중문화 트렌드 바꾸다

    [2017 문화계 결산] 케이블·중소 기획사 출신 아이돌 ‘돌풍 ’… 대중문화 트렌드 바꾸다

    올해 방송·가요계에선 유독 신인들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워너원, 방탄소년단 등 케이블 방송과 중소 기획사 출신 아이돌이 스타덤에 오르면서 소위 ‘메이저’로 통하던 기존 지상파와 대형 기획사 중심의 대중문화 산업 판도가 완전히 뒤집혔다. 드라마 분야에서도 신진 세력의 힘은 강했다. 참신함으로 무장한 신인 작가들을 등용해 작품성 높은 드라마를 선보인 케이블 방송은 여전히 막장 코드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지상파의 위기를 새삼 부각시켰다. 이런 가운데 웰메이드와 막장 드라마 사이를 영리하게 오가며 존재감을 높인 배우 신혜선은 2017년이 발견한 대어다.●케이블 장벽 넘고 지상파 장악한 워너원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가 낳은 워너원의 폭발적인 인기는 대중문화 트렌드의 주도권이 지상파에서 케이블로 넘어가는 계기가 됐다. 시청자 투표로 뽑힌 11명의 멤버는 데뷔 전부터 팬덤을 형성하며 ‘대세돌’이 됐고, 지난 8월 낸 첫 앨범 ‘1X1=1(TO BE ONE)’은 72만장 판매, 새 리패키지 앨범 ‘1-1=0(Nothing Without You)’은 선주문만 50만장을 기록하면서 데뷔 첫해 밀리언셀러로 등극했다. 워너원의 영향력이 예상을 뛰어넘자 지상파 방송사들도 앞다퉈 워너원 모시기에 나섰다. 이전까지만 해도 지상파 방송사들은 케이블 방송에 출연한 가수나 배우들을 비주류 취급하며 지상파에 부르지 않는 경향이 있었다. 워너원은 해피투게더, 오빠생각, 불후의 명곡, 런닝맨 등 지상파 예능에 출연한 것은 물론이고 식음료부터 맥주, 의류, 교복, 향수, 게임, 스포츠웨어까지 18개에 이르는 광고를 찍었다. 음악 방송 19관왕, 신인상 5관왕, 음원 1위, 화제성 1위 등 각종 기록을 새롭게 썼으며, 이달 말 SBS ‘가요대전’, KBS ‘가요대축제’, MBC ‘가요대제전’ 등 지상파 연말 시상식에 모두 초대받았다. ‘프로듀스101’ 유사 프로그램도 만들어졌다. KBS 2TV는 아이돌 가수 가운데 ‘중고 신인’들을 대상으로 새로운 그룹을 만드는 ‘더유닛’을 10월 말 시작했고, 비슷한 시기 JTBC도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전국 기획사를 돌면서 아이돌을 발굴하는 ‘믹스나인’을 내보내며 아이돌 오디션 열풍을 이어 가고 있다.●5년 만에 케이팝 열풍 이끈 방탄소년단 케이팝 그룹 최초 미국 ‘2017 빌보드 뮤직 어워드’ 톱 소셜 아티스트 수상,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As) 초청 공연, 73개국 아이튠지 1위, 타임지 선정 ‘인터넷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톱피플’ 25위, NBC ‘엘런 디제너러스 쇼’ 등 미국 3대 방송사 출연, ‘빌보드 200’ 차트 7위, 빌보드 ‘2017 톱 아티스트’ 차트 10위, 앨범 ‘러브 유어셀프 승-허’(LOVE YOURSELF 承-Her) 100만장 판매 돌파…. 올해는 그야말로 방탄소년단의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아직 한 번도 들어 본 적 없는 사람조차도 이들의 세계적 유명세는 다 안다. 2012년 싸이의 ‘강남스타일’ 이후 해외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낸 케이팝이 없던 차에 방탄소년단이 5년 만에 다시금 케이팝 열풍을 주도하자 미디어도 열광했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해외에서 먼저 진가를 알아보고 자연스레 팬덤이 형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들이 글로벌 스타덤에 오른 것은 유튜브,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있어 가능했다. 방탄소년단의 트위터 팔로어 수는 1030만명으로, ‘트위터 최다 활동’ 남성 그룹으로 기네스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의 이 같은 소통법은 해외에서 일부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소비되던 케이팝 시장에 새로운 가능성을 시사했다. 최근에는 DSP미디어 소속의 혼성 그룹 ‘카드’가 방탄소년단과 비슷하게 해외에서 먼저 주목을 받은 뒤 국내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카드 역시 SNS를 통해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미국 등지에서 해외 투어를 했다. 강태규 대중음악평론가는 “칼군무, 역동적인 음악, 10대 팬덤 등 케이팝의 전형적인 특징이 해외시장에서 변별적 요소로 작용함과 동시에 SM, YG, JYP 등 대형 기획사들이 내수시장에 집중할 때 방탄소년단은 처음부터 국내보다는 해외시장에 집중한 것이 경쟁력을 얻은 주요한 요인”이라고 분석했다.●안방극장 최고의 여주인공 떠오른 신혜선 영화 ‘검사외전’에서 강동원과 키스신을 찍었던 ‘선거캠프 경리녀’의 얼굴을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까. 지난해 초만 해도 이름 없는 단역에 불과했던 배우 신혜선은 올해 안방극장 최고의 여주인공으로 떠올랐다.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여주인공 서지안을 맡아 열연한 신혜선은 현실적인 연기로 출생의 비밀, 재벌 3세와의 사랑 등 드라마의 ‘막장’ 요소를 상쇄시키며 시청률을 40%대로 끌어올린 주역으로 평가받는다. 그는 지난해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KBS2)과 올 초 미니시리즈 ‘푸른 바다의 전설’(SBS) 등에서도 안정적인 연기를 선보였으나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다. 그러다 지난 7월 ‘비밀의 숲’(tvN)에서 ‘영 검사’로 불리며 조연이지만 탄탄한 연기력으로 인지도를 높인 뒤 지상파 주말드라마 주연 자리를 꿰찼다. 최근에는 이처럼 케이블이 먼저 알아본 배우를 지상파가 뒤늦게 섭외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지상파 방송사들이 시청률과 관습에 얽매여 지지부진한 사이 케이블 방송사는 무명이지만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을 발굴해 실험적인 작품을 선보이며 드라마 시장을 주도했다. 지난달 말 종영한 SBS 미니시리즈 ‘사랑의 온도’에서 여주인공을 맡은 서현진 역시 ‘또 오해영’(tvN), ‘식샤를 합시다’(tvN) 등 케이블 드라마에서 두각을 나타낸 뒤 지상파로 진출한 대표적인 사례다. 탄탄하고 치밀한 구성의 장르 드라마로 호평을 받은 ‘비밀의 숲’은 기성 작가가 아닌 신인 작가의 첫 작품이라는 점에서도 화제가 됐다. tvN은 10부작 단막극을 만드는 등 새로운 드라마 장르 개척에 나서고 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송중기-송혜교 커플 ‘올해를 빛낸 탤런트’ 1·3위 기염

    송중기-송혜교 커플 ‘올해를 빛낸 탤런트’ 1·3위 기염

    2위 공유, 4위 박보검…8위 故 김주혁 한류스타 부부 송중기-송혜교가 ‘올해를 빛낸 탤런트’의 1위와 3위를 각각 차지했다. 2위는 공유가 차지했으면 4위는 박보검, 8위는 최근 교통사고로 숨진 김주혁이 이름을 올렸다.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은 11월 8~28일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남녀 1700명을 대상으로 ‘올해를 빛낸 탤런트’를 물은 결과, 송중기가 응답자 17.9%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0월 결혼한 송중기와 결혼한 송혜교는 9.5%의 지지를 얻어 3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태양의 후예’를 통해 국내외에서 사랑받은 송중기-송혜교는 올해는 출연한 드라마가 없지만 결혼만으로 ‘올해를 빛낸 탤런트’ 상위에 올랐다. 갤럽은 “한 해를 빛낸 인물 부문에서 극중 부부나 커플이 아닌 실제 부부가 함께 상위에 오른 것은 2013년 이보영-지성 이후 두 번째”라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는 면접조사로 진행됐으며 응답자는 2명까지 자유 응답했다. 2위는 드라마 ‘도깨비’로 파란을 일으킨 공유다. 10.1%의 지지를 얻었다.4위는 8.3%의 지지를 얻은 박보검이다. 박보검 역시 지난해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올해 출연작이 한편도 없었음에도 막강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어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호흡을 맞춘 이종석(7.0%)과 배수지(4.3%)가 5위와 6위에, ‘품위 있는 그녀’로 사랑받은 김희선(4.2%)이 7위에 올랐다. 데뷔 60주년을 맞은 배우 이순재와 지난 10월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뜬 김주혁(이상 3.2%)이 공동 8위, 중견 배우 고두심과 김해숙(이상 3.1%)이 공동 10위다. 그 외 지성(2.8%), 박서준(2.6%), 장나라(2.5%), 박시후(2.2%), 손호준(2.0%), 서현진, 신혜선(이상 1.9%), 최불암, 라미란(이상 1.8%) 등이 20위권에 들었다.한편 갤럽은 올 한해 메가 히트 드라마가 없었다고 지적했다. 갤럽은 “2017년은 회를 거듭하며 ‘웰메이드’로 호평받은 드라마는 여러 편 있었지만 지난해 국내외에서 돌풍을 일으킨 ‘태양의 후예’나 1월 막을 내린 ‘도깨비’ 급의 메가 히트작은 없는 한 해였다”며 “하반기 KBS와 MBC 파업도 일부 영향을 미친 듯하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2.4%포인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둥지탈출2’ 기동민 의원 아들 기대명 깜짝 등장...‘훈남 대학생’

    ‘둥지탈출2’ 기동민 의원 아들 기대명 깜짝 등장...‘훈남 대학생’

    ‘둥지탈출2’에 깜짝 출연한 기대명이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12일 방송된 tvN ‘둥지탈출 시즌2’에서는 폴란드 자코파네에서 좌충우돌을 겪는 황성재, 선우진, 선우찬, 사무엘, 이시현, 안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시즌 1에 출연했던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아들 기대명(24)이 인솔자로 깜짝 등장해 시청자의 반가움을 샀다. 이날 방송에서 기대명을 본 학부모들은 “듬직하다”며 의젓한 기대명의 모습을 칭찬했다. 기대명은 1994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에 재학 중이다. 앞서 시즌 1 방송 출연 당시 유창한 영어실력과 리더십으로 주목을 받았다. 한편 tvN ‘둥지탈출’은 부모의 도움없이 또래 친구들끼리 의지하며 생활하는 10대 청소년들의 자립 여행기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둥지탈출2’ 폴란드 적응기 공개, 사무엘 분위기메이커 등극

    ‘둥지탈출2’ 폴란드 적응기 공개, 사무엘 분위기메이커 등극

    ‘둥지탈출2’ 사무엘이 분위기메이커를 맡은 모습이 공개된다.12일 방송되는 tvN ‘둥지탈출2’에서는 사무엘(16), 안서현(14), 박해미 아들 황성재(18), 선우재덕 쌍둥이 아들 선우진·선우찬(14), 양소영 딸 이시헌(15)으로 이루어진 멤버들이 숙소에 도착한 이후 폴란드에 적응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는 숙소가 있는 ‘자코파네’ 지역으로 가기 위한 고생길이 이어진다. 환승역에 도착했지만 타야하는 기차가 없고, 설상가상으로 낯선 사람이 다가오는 등 끊임없이 난관에 부딪히는 것. 부모들은 단 하나도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는 자녀들의 자립 어드벤처에 눈물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좌충우돌 끝에 숙소에 도착한 멤버들은 새로운 미션을 받는다. 폴란드에 적응하기 위해 직접 회의하고 계획을 세워 자립 어드벤처를 꾸려나가야 했다. 현지 친구들을 만나고 학교를 경험해보는 것은 물론, 처음 겪는 폴란드 문화를 적극 체험해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사무엘은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지난 시즌 ‘기대장’으로 활약했던 기대명(24)이 첫 등장을 예고해 시선을 모은다. 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시즌1에서 ‘둥지탈출’을 경험해 본 기대명이 인솔자로 등장한다. 둥지 멤버들이 10대 청소년이라 해결할 수 없는 부분들을 도와주기 위한 보호자의 개념”이라며 “2회에서는 폴란드에 도착한 둥지 멤버들의 본격적인 적응기가 시작된다. 현지에 적응하기 위해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며 노력하는 아이들의 모습 기대 부탁드린다”고 관전포인트를 밝혔다. 한편, tvN ‘둥지탈출2’는 이날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사진=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MBC아나운서 출신 서현진, 성당에서 열린 결혼식...동료 아나운서 ‘총출동’

    MBC아나운서 출신 서현진, 성당에서 열린 결혼식...동료 아나운서 ‘총출동’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10일 방송인 서현진 소속사 실버스톤 엔터테인먼트 측은 전날 오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성당에서 열린 서현진 결혼식 본식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결혼식 사진 속 서현진은 추운 날씨에도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서현진은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지를 비롯해 동료 아나운서인 구은영, 박은영, 류수민, 박혜진, 이지연, 최현정, 문지애, 이지애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서현진은 소속사를 통해 “추운 날 멀리서 축하하러 와주신 여러분의 귀한 발걸음에 감사드린다”며 “서로 배려하며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현진 부부는 결혼식 이후 이탈리아 로마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뒤 서울 강남 인근에서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사진=실버스톤 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애, 동료 아나운서였던 서현진 결혼식 참석..“형부 잘 부탁해”

    이지애, 동료 아나운서였던 서현진 결혼식 참석..“형부 잘 부탁해”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결혼한 가운데, 동료 아나운서였던 이지애가 신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9일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서울 강남구 일원동 성당에서 5살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가 참석,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부의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이지애는 이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축. 드디어 시집가는 서여사님. 걸크러시 현진언니도 어젯밤은 잠 한숨 못 잤다는데 그래도 새신부 예쁘다~~~* #서아가눈을못떼용 형부~~울언니 잘 부탁해용”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부케를 들고 있는 서현진과 이지애, 그의 남편 김정근과 딸 서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지난 4일 서현진은 소속사 측을 통해 5살 연상 이비인후과 의사인 남편과 약 8개월의 만남 끝에 결혼을 약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이지애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서현진, 도자기 피부가 ‘반짝반짝’

    [포토] 서현진, 도자기 피부가 ‘반짝반짝’

    배우 서현진이 8일 오후 서울 KBS에서 열린 ‘2017 그리메상’에 참석해 드라마 ’사랑의 온도’로 최우수 연기자상을 수상한 뒤 미소를 짓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종원 품에 안긴 붕어빵 딸 ‘애교 한가득’

    백종원 품에 안긴 붕어빵 딸 ‘애교 한가득’

    배우 소유진이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지난 6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가족외식~♡ 아빠가 먹여주니 꿀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 아들 용희 군, 딸 서현 양과 외식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소유진은 아들 용희 군과, 백종원은 딸 서현 양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 특히 백종원의 품에 안겨 밥을 맛있게 먹는 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살 연상의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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