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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택연-윤아, 또 연인 호흡‥”진짜 사귀나?”

    택연-윤아, 또 연인 호흡‥”진짜 사귀나?”

    택연과 윤아가 또 입을 맞췄다. 2PM과 소녀시대가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이하 ‘캐비’)’의 뮤직비디오에 동반 캐스팅 되면서 택연과 윤아가 또 다시 연인으로 출연했다. 25일 처음 공개된 ‘캐비’ 뮤직비디오 풀버전에서 택연, 윤아는 실제 사귀는 사이인가 의심이 들 정도의 리얼한 눈빛 연기를 펼쳐 관계자들의 박수를 받아냈다. 서로를 원하는 끈끈한 몸짓연기를 펼친 두 사람은 후반부의 ‘이마키스’ 신으로 뮤직비디오의 절정을 장식했다. 공개된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이제 택연과 윤아는 공개 연인임을 선언한 것이냐.”, “둘이 잘 됐으면 좋겠어.”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특히 택연과 윤아가 공개석상에서 연인 컨셉으로 호흡을 맞춘 것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어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들에게 집중됐다. 택연과 윤아는 2009년 MBC ‘가요대전’에서 연인 콘셉트로 합동무대를 펼쳤고 최근에는 함께 출연하고 있는 SBS ‘패밀리가 떴다2’에서 서로 성인식 선물을 챙겨주는 등 남다른 관계를 과시했다. 한편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택연, 윤아 뿐 아니라 찬성(2PM) · 서현(소시), 닉쿤(2PM) · 유리(소시)도 커플 연기를 선보여 극에 흥미를 더했다. 뮤직비디오계의 스타 감독으로 알려진 차은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캐비’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볼 수 있다. 사진 = 프레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현진 아나운서, 21일 ‘UC버클리’로 미국行

    서현진 아나운서, 21일 ‘UC버클리’로 미국行

    미스코리아 출신 MBC 아나운서 서현진이 지난 21일 미국 유학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서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0일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 박명수입니다’에 출연해 “그 동안 박명수가 친오빠, 친아빠처럼 잘 챙겨줬는데 앞으로 못 봐서 아쉽다.”고 말했다.서현진 아나운서는 지난 2월 미국 명문 NYU와 U.C버클리에 동시에 합격해 입학 허가서를 받아놓은 상태였다.서측은 “두 명문학교 중 고민 한 끝에 샌프란시스코로 떠나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UC버클리로 결정했다.”고 전했다.1980년 생으로 이화여대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한 서 아나운서는 2007년부터 방송된 MBC 교양 프로그램 ‘네버엔딩스토리’에 출연하면서 저널리즘에 관심을 갖게 됐다.지난해에는 고려대 언론학부 김광수, 오주섭 교수와 공동으로 인문교양서적 ‘음료의 소비문화-물에서 술까지’를 공동집필한 바 있다.사진=MBC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용화, 서현과의 커플반지 도난 사건? ‘왜?’

    정용화, 서현과의 커플반지 도난 사건? ‘왜?’

    MBC ‘우리 결혼했어요’서 소녀시대 서현과 가상부부로 출연중인 씨엔블루 정용화가 결혼반지를 떨어뜨리는 실수를 범했다. 정용화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신곡 ‘러브’ 를 기타 연주와 함께 부르던 중 그만 반지를 떨어뜨렸다. 갑작스런 사고에 당황한 정용화가 시선이 아래를 향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이 모습을 본 시청자들은 “혹시 서현과의 결혼반지 잃어버린 것 아니냐” “당혹스러워 하는 모습을 봤는데 반지는 찾았는지 궁금하다” 는 등 정용화가 떨어뜨린 반지에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씨엔블루가 선보인 신곡 ‘러브’ 는 두 번째 앨범 타이틀곡으로 모던 록으로 어쿠스틱기타, 일렉 기타의 사운드 조합이 매력적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사진 = 싱글즈, SM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용화, 서현-이정신 ‘손끝 스킨십’에 질투심 유발

    정용화, 서현-이정신 ‘손끝 스킨십’에 질투심 유발

    씨엔블루 정용화가 질투심에 분노(?)했다. 같은 멤버 이정신과 소녀시대 서현의 스킨십에 뿔이 난 것. 정용화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상의 부인 서현과 씨엔블루(C.N. Blue, 정용화 이종현 이정신 강민혁) 멤버들과의 만남을 주선했다. 이날 씨엔블루는 서현에게 베이스, 드럼 등 악기 연주를 가르쳤다. 특히 이정신이 서현에게 베이스를 가르치는 과정에서 작은 손끝 스킨십이 이뤄졌는데 정용화는 이를 보고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 급기야 두 사람을 질투한 정용화는 서현에게 “기타가 좋아, 베이스가 좋아”라고 물었다. 이에 서현은 “아직은 기타가 좋아여.”라고 답해 정용화를 안심케 했다. 동갑내기 친구인 강민혁과 서현도 함께 드럼 연주를 했다. 두 사람 역시 악기 다루는 법을 알려주는 과정에서 손을 잡는 스킨십이 이뤄졌다. 정용화는 “민혁~아”라고 이름을 크게 부르며 올바르지 못한(?) 태도를 지적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서현에게 춤을 배우며 어설픈 모습을 보였던 씨엔블루는 이날 서현과 멋들어진 합주를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리-닉쿤, ‘캐리비안 MV’속 커플씬 ‘화제

    유리-닉쿤, ‘캐리비안 MV’속 커플씬 ‘화제

    ‘캐비송(CABISONG) 뮤직비디오’의 소녀시대 유리와 2PM 닉쿤의 커플씬이 화제다. 20일 소녀시대 유리, 윤아, 서현과 2PM 닉쿤, 택연, 찬성이 함께 참여한 캐리비안 베이 CF의 연작 ‘캐비송’ 음원이 공개됐다. 이어 ‘캐비송’ 뮤직비디오의 장면들이 부분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유리와 닉쿤은 ‘선정성 문제’를 야기할 만큼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닉쿤이 유리에게 오일을 발라주는 모션, 파티씬에서 보여주는 유리의 과감한 허리 웨이브 등 유리와 닉쿤이 함께 소화한 장면 장면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먼저 “둘 다 어린 나이인데 저런 장면을 찍어도 되냐”고 입을 모았다. 그 밖에도 일부 네티즌들은 “그냥 건강하고 밝게 노는 모습 보여주면 되지 뭐 저런 이상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했느냐”, “너무 야해서 캐리비안베이 CF가 아닌 것 같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이에 반박해 “둘 다 몸매도 이쁜데 뭐 어떠냐.”, “다른CF 보다 차별화를 노린 것 같다.”, “유리는 예쁘고 닉쿤은 멋진데 문제될게 무엇이냐” 등의 의견도 있었다. 걸 그룹 소녀시대와 그룹 2PM의 동반출연으로 화제가 된 캐리비안베이 뮤직비디오는 ‘Who is hottest cabi?’라는 젊은이들의 승부욕과 사랑 이야기를 마치 한 편의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사진 = ‘캐비송’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인, 신중’..日공략에 나선 걸그룹의 자세

    ‘올인, 신중’..日공략에 나선 걸그룹의 자세

    최근 카라 티아라 포미닛 소녀시대 등 걸그룹들이 연이어 일본진출에 나섰거나 나설 예정이다. 지난해 ‘걸그룹 신드롬’의 주역이었던 이들이 비슷한 시기에 일본공략에 나서면서 또 한 번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소녀시대는 최근 유리와 써니가 KBS 2TV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서 하차한데 이어 해외활동을 이유로 4주간 출연계약을 했던 제시카 역시 다음달 7일 방송을 끝으로 KBS 2TV 출산장려버라이어티 ‘해피버스데이’에서 하차한다. 앞서 태연은 뮤지컬과 해외활동을 이유로 2년간 진행을 맡아왔던 MBC 라디오 ‘태연의 친한친구’ DJ자리에서 물러났다. 아직까지 서현과 윤아가 각각 MBC ‘우리 결혼했어요’, SBS ‘패밀리가 떴다2’에 출연하고 있지만 소녀시대는 일본 및 아시아진출에 ‘올인모드’로 들어간 셈이다. 앞서 일본에 진출한 동방신기, 보아 등 SM소속 가수들이 그간 현지 활동에만 전념했다는 점을 미루어 봤을 때 소녀시대 역시 당분간 국내활동을 전면 중단할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최근 일본에서 기자회견과 미니콘서트를 겸한 팬클럽 창단식을 갖고 오는 8월 일본에 정식 데뷔할 것임을 알린 카라는 아직까진 여유로운 모습이다. 유리와 써니가 ‘청춘불패’에서 하차한 것과 달리 구하라는 오히려 ‘공부하는 전문 농업인으로 거듭나기’ 미션을 위해 오는 7월 농기계 운전자격증 취득 시험에 응시할 예정인 것. 그도 그럴 것이 카라는 구하라가 이미 데뷔 초부터 일본에서 상당한 인기를 끌었던 데다 카라에 대한 현지 반응 또한 폭발적이다. 일본 기자회견 당시 200여명의 현지 취재진들과 일본음악협회 회장 등 대형 관계자들이 참석해 카라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또 일본 대형음반사인 유니버셜 뮤직JAPAN과 손잡았다는 점도 든든하다. 일본에 진출하는 국내 가수들이 일반적으로 쇼케이스, 기자회견, 콘서트 등으로 진출을 알리는 것과 달리 티아라는 CF로 먼저 얼굴을 알리는 독특한 행보를 보였다. 한국 걸그룹의 일본 진출과 관련, 현지의 CF를 통해 데뷔한 것은 이례적인 일. CF는 하루에도 수백번 반복된다는 점에서 인지도를 쌓기 위한 티아라의 선택은 현명하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티아라는 CF 배경음악을 직접 부른데다 벨소리 등 음원 서비스를 통해 일본팬 귀를 공략하는 등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티아라는 5월 중 일본에서 싱글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음반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들 외에 포미닛은 지난 19일 미니앨범 ‘히트 유어 하트’(Hit Your Heart)를 발매하고 국내활동에 나섰지만 앞서 카라와 마찬가지로 유니버설 뮤직JAPAN과 손잡고 일본공략에 나섰다. 포미닛은 일본에서 데뷔앨범 ‘뮤직’(Muzik)을 발매하고 도쿄에서 개최한 단독콘서트 전석매진을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딛었다. 현아는 ‘청춘불패’ 하차를 결정함으로써 국내활동과 향후 일본 활동에 더욱 전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각 소속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카라-f(x), 걸그룹 3色 방송사고

    소녀시대-카라-f(x), 걸그룹 3色 방송사고

    걸그룹 소녀시대, 카라, 에프엑스 멤버들의 방송실수 캡처가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공개돼 화제다. 걸그룹은 귀엽고 섹시한 의상들을 갖춰 입고 여러 명이 마치 하나가 된 듯 한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에 팬들은 열광하고 그들의 안무까지 따라하는 열성까지 보인다. 하지만 이들이 항상 완벽한 모습을 보여줄까? 아니다. 연예인도 사람인지라 이따금씩 안무와 가사를 틀리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 팬들은 이들의 이런 모습에 더 뜨거운 반응을 보인다. ◆ 에프엑스 설리, “독창적 싸워보기?”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한 설리는 가사를 잘못 부르는 실수를 저질렀다. 설리는 신곡 ‘NU 예삐오’ 무대를 선보이던 중 ‘딱 세 번 사워보기’라는 가사를 ‘독창적 싸워보기’라고 부른 것. 자신의 실수를 알아챈 설리는 잠시 멈칫했지만 별다른 실수 없이 무사히 노래를 끝마쳤다. 이에 팬들은 “설리니까 괜찮아”, “설리는 능력자다.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설리를 응원했다. ◆ 카라 승연, “쾅!” 지난 3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승연은 멤버들과 신곡 ‘루팡’으로 기존에 귀여운 콘셉트를 벗고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콘셉트의 무대를 선보였다. 승연은 멤버들과 위치를 바꾸는 중 무대바닥에 힐이 걸려 ‘쾅!’소리가 들릴 정도로 넘어졌다. 이에 카메라는 급히 다른 멤버들을 잡았고 승연은 다소 놀란 표정이었지만 곧바로 일어나 아무 일 없는 듯이 안무를 소화해냈다. 심하게 엎어진 승연을 본 팬들은 “넘어지는 소리가 정말 장난이 아니었는데 괜찮나?”, “프로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승연을 격려했다. ◆ 소녀시대 서현, “Oh!” 대신 “꺅!” 지난 2월 KBS 2TV ‘뮤직뱅크’에 출연한 서현은 멤버들과 정규 2집 타이틀곡인 ‘oh!’ 무대를 갖었다. 서현은 자신의 파트를 부른 후 자리로 돌아가던 중 높은 힐 때문에 다리를 삐끗하며 넘어질 뻔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다행히 넘어지진 않았지만 놀란 서현은 순간 마이크에 대고 “꺅!”하고 내질렀고 이 외마디 비명이 고스란히 전파를 탔다. 서현은 바로 안정을 되찾고 무대를 마쳐 팬들을 안도하게 했다. 서현의 귀여운 실수를 본 팬들은 “다치지 않아 다행이다.”, “너무 귀엽다.” 등 대체로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년의날’ 맞이한 아이돌★…축하유형 ‘가지각색’

    ‘성년의날’ 맞이한 아이돌★…축하유형 ‘가지각색’

    매년 5월 셋째 주 월요일은 만 20세가 되는 것을 기념하는‘성년의 날’이다. 네티즌들과 아이돌 그룹의 팬들은 ‘성년의 날’을 맞이한 아이돌 스타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 “너무 너무 축하해”…소녀시대 윤아, 수영 소녀시대의 윤아와 수영이 나란히 성년이 됐다. 이로써 팀내 91년생 서현을 제외한 멤버들은 모두 합벅적인 어른. 소식을 접한 팬들은 “셩(수영애칭)아 윤아야 성년의 날 축하해!”, “소녀시대 그룹 활동, 개인 활동 모두모두 오潔@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씨엔블루 정용화 “이상형? 난 유부남이다”

    씨엔블루 정용화 “이상형? 난 유부남이다”

    그룹 씨엔블루(CNBLUE)의 리더 정용화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나는 유부남”이라며 대답을 회피해 눈길을 끌었다. 오는 19일 두 번째 싱글앨범 ‘블루러브’(BLUELOVE)를 발매하는 씨엔블루는 최근 패션잡지 ‘싱글즈’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촬영에서 씨엔블루는 지난 활동에서 선보인 풋풋한 ‘초식남’의 이미지를 벗고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눈매를 강조하는 등 나쁜 남자로의 변신을 시도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용화는 이상형에 대해 묻자 “지금 유부남이라 대답하기 곤란하다.”고 답했다. 이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소녀시대 서현을 배려한 것. 반면 같은 멤버인 민혁은 “내 이상형은 박진희”라며 “기댈 수 있는 누나 같은 스타일이 좋다.”고 밝혔고 정신 역시 “누나처럼 편한 스타일이 이상형”이라고 답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17일 앨범재킷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싱글즈,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유리, ‘블랙소시’보다 섹시한 ‘캐비’ 눈길

    ‘소시’ 유리, ‘블랙소시’보다 섹시한 ‘캐비’ 눈길

    걸그룹 소녀시대가 섹시한 라이프가드로 변신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소녀시대와 2PM이 동반 캐스팅돼 화제를 모은 ‘캐리비안베이’(이하 캐비) 뮤직비디오의 티저 영상이 7일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캐비’ 티저 영상에는 소녀시대의 유리, 윤아, 서현과 2PM의 택연, 닉쿤, 찬성이 캐리비안베이의 섹시한 라이프가드 ‘캐비’로 변신해 기대를 높였다. 특히 섹시 카리스마로 이슈를 일으켰던 ‘블랙소시’의 첫 타자였던 유리는 ‘캐비’에서 한층 더 과감하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도발적인 눈빛으로 ‘소녀’에서 ‘여인’으로 거듭난 변신을 선보였다. 또한 2PM의 찬성과 닉쿤 역시 완벽한 복근을 선보이며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야성미와 섹시미를 겸비한 캐비로 분한 찬성과 닉쿤은 올 여름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전망이다. 이달 말 공개를 앞둔 소녀시대와 2PM의 뮤직비디오는 ‘가장 섹시한 캐비는?’(Who is hottest Cabi?)을 주제로 최고의 라이프가드를 향한 승부욕과 사랑 이야기를 담는다. 뮤직비디오의 촬영 관계자는 “두 그룹 멤버들이 팬들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촬영 중에도 틈틈이 짬을 내 운동을 했다.”며 “이들의 프로정신에 감탄했다.”고 전했다. 캐리비안베이 측 관계자는 “젊은이들의 대표 아이콘인 소녀시대와 2PM이 만나 함께 벌이는 새로운 캠페인을 통해 젊은이들의 열정과 건전한 여름문화 전파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제작 취지를 밝혔다. 한편 소녀시대와 2PM이 섹시한 라이프가드로 변신한 캐리비안 베이의 새로운 광고는 방송과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애버랜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혜선, ‘요술’ 포스터 공개 “긴장되는데요”

    구혜선, ‘요술’ 포스터 공개 “긴장되는데요”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여주인공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배우 구혜선의 감독 데뷔작 ‘요술’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젊은이들의 열정과 경쟁, 사랑이야기를 담은 영화 ‘요술’의 포스터는 희미하게 보이는 악보 위에 주연배우인 서현진, 임지규, 김정욱의 모습이 신비로운 느낌으로 담겨 있다. 또한 이 포스터에는 세 주인공의 미묘한 관계를 암시하는 듯한 그들의 알 수 없는 표정과 ‘요술’의 악보도 찾아볼 수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영화 ‘요술’의 포스터는 구혜선 감독이 작업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구혜선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첫 포스터입니다. 긴장되는데요.”라는 글과 함께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영화 너무 기대 되요. 감독님의 재능과 상상력을 믿어요.”, “포스터를 보니 영화가 더 궁금해지네요.” 등의 댓글을 통해 구혜선 감독의 첫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로 감독으로서의 연출력을 인정받았던 구혜선 감독의 ‘요술’은 오는 6월 24일 개봉한다. 사진=영화 ‘요술’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PM’ 찬성, 강남에서 알아주는 ‘클러버’?

    2PM’ 찬성, 강남에서 알아주는 ‘클러버’?

    그룹 2PM의 멤버 닉쿤, 택연, 찬성과 소녀시대의 윤아, 유리, 서현이 함께 한 테마파크 ‘캐리비안베이 CF 인물소개’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캐리비안베이 측은 CF 속 2PM과 소녀시대 멤버들에 각각 개성적인 캐릭터를 부여했다. 이는 멤버들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이미지뿐만 아니라 캐릭터를 살려 깊은 인상을 주기위한 시도다. 이중 찬성은 ‘강남에서 알아주는 클러버’라고 소개돼 눈길을 모은다. 또 닉쿤은 ‘이 세상 최고의 낙천주의자’로 소개됐고, ‘짐승남’ 택연은 ‘사랑 앞에서는 로맨티스트’라는 캐릭터를 부여 받았다. 이어 소녀시대의 윤아는 ‘강한 자존심의 소유자’, 유리는 ‘재벌가의 요조숙녀’, 마지막으로 서현은 도도한 눈빛의 ‘곱게만 자라온’ 이미지를 소화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남에서 알아주는 클러버는 무리수”, “멤버들 개성에 맞춰서 잘 만든 것 같다.”, “광고 의도가 ‘기억에 오래 남기기’ 였다면 일단 성공”, “소녀시대는 예뻐.”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소녀시대와 2PM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들은 지난 2008년 교복 광고의 모델로 동반 출연하면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또 지난해 12월에는 MBC ‘가요대제전’에서 뮤지컬 형식의 퍼포먼스를 함께 연출했다. 사진 = 캐리비안베이 CF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 여성원자력상’ 서현숙원장

    한국여성원자력전문인협회(회장 박세문)는 ‘올해의 세계 여성원자력상’ 수상자로 서현숙 이화여대 의무부총장 겸 이화의료원장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은 세계여성원자력전문인회(WiN-Global)가 원자력과 방사선 이용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여성 전문가에게 수여한다. 시상식은 11일 부산에서 열리는 제18차 세계여성원자력전문인회 연차대회에서 갖는다.
  • 구혜선, 트위터에 첫장편 ‘요술’ 포스터 공개

    구혜선, 트위터에 첫장편 ‘요술’ 포스터 공개

    배우 구혜선이 연출을 맡은 첫 장편영화 ‘요술’의 포스터가 구혜선의 트위터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구혜선의 ‘요술’은 지난 1일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특별시사회를 통해 처음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이어 3일 트위터를 통해 포스터를 공개한 구혜선은 “첫 포스터 입니다. 긴장되는데요.”라는 소감을 함께 게재했다. 영화 ‘요술’의 첫 포스터를 접한 네티즌들은 “영화가 기대된다.”, “전주에서 ‘요술’을 미리 본 관객들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구혜선이 시나리오와 각본, 음악까지 1인 3역을 펼친 ‘요술’은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젊은 음악가들의 열정과 경쟁, 그리고 미묘한 삼각관계를 아름다운 영상과 신비로운 음악으로 그린 영화다. 걸그룹 밀크 출신의 배우 서현진과 드라마 ‘다 줄거야’에 출연했던 김정욱 등이 주연을 맡았다. 오는 6월 24일 개봉된다. 사진 = 구혜선 트위터,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남 호화청사가 탈선장소로

    호화청사 논란이 식지 않고 있는 경기 성남시 새청사가 개청 5개월여 만에 청소년들의 우범지역으로 전락하고 있다. 실내정원 등 청사가 넓어 숨을 곳이 많은 데다, 호화청사로 뭇매를 맞은 공무원들이 청소년들의 탈선을 무단 방치하고 있어서다. 29일 성남시와 청사 방문객들에 따르면 고등학교 1~2학년생으로 보이는 남녀 청소년들이 오후 3~4시쯤 청사로 들어와 시민들에게 개방하지 않고 있는 4층 휴게실이나 실내정원 인근에 삼삼오오 모여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직원들이 보는 가운데 버젓이 입을 맞추는 등 낯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이기도 하며, 쌍쌍이 옷을 덮은 채 웅크리고 있어 통행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또 금연지역인 새청사내 화장실로 들어가 흡연을 하거나 남녀가 같이 여자화장실로 들어가는 모습도 눈에 띄어 충격을 주고 있다. 일부는 불꺼진 비상계단에 앉아 있다 발각되기도 하지만 좀처럼 자리를 뜨지 않는다. 이들은 특히 공무원들이 퇴근한 밤 10시 이후에도 청사 내에 남아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이들을 나무라거나 제재하는 직원들이 전혀 없는 상태다. 주민 김모(44·분당구 서현동)씨는 “청소년들의 탈선을 방치하고 있는 이유를 모르겠다.”며 “공무원들이 청사 개방의 의미를 잘못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다.”고 하소연 했다. 이 같은 현상은 시 청사가 호화청사라는 지적이 나온 이후 실내 조명 대부분을 소등해 더욱 심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시는 이날 오후 팀장 이상 비상회의를 소집해 대책을 논의했지만 뚜렷한 대책을 마련하지는 못했다. 시 관계자는 “3층 열람실을 찾은 학생들 일부가 이 같은 행동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실태조사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구혜선 연출작 ‘요술’, 내달 전주영화제 첫 공개

    구혜선 연출작 ‘요술’, 내달 전주영화제 첫 공개

    배우 겸 감독 구혜선이 메가폰을 잡은 첫 장편영화 ‘요술’이 오는 29일 개막하는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올 6월 24일 개봉을 확정지은 구혜선 감독의 ‘요술’은 정식 개봉에 앞서 전주영화제의 특별 시사회를 통해 내달 1일 오후 2시 전주시네마타운 1관에서 관객들과 먼저 만날 예정이다. 구혜선은 영화 관계자들과 영화팬들 앞에서 첫 장편 연출작을 선보이고 반응을 살필 계획. 구혜선이 시나리오와 각본, 음악까지 1인 3역을 펼친 ‘요술’은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젊은 음악가들의 열정과 경쟁, 그리고 미묘한 삼각관계를 아름다운 영상과 신비로운 음악으로 그린 영화다. 걸그룹 밀크 출신의 배우 서현진과 드라마 ‘다 줄거야’에 출연했던 김정욱 등이 주연을 맡았다. 구혜선의 소속사이자 ‘요술’의 제작을 맡은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구혜선 감독은 현재 음악 녹음 및 사운드 믹싱 등의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치밀한 후반작업을 통해 완벽한 작품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연기와 미술,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구혜선은 지난 2008년 단편영화 ‘유쾌한 도우미’로 부산 아시아단편영화제의 관객상 등을 수상하는 등 감독로서의 재능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는 제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의 공식 트레일러 연출을 맡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호, 감독 구혜선의 출연 제의 거절..”불편해서”

    이민호, 감독 구혜선의 출연 제의 거절..”불편해서”

    배우 이민호가 최근 감독으로 데뷔한 구혜선의 영화 출연 제의를 거절한 사실이 밝혀져 관심을 끌고 있다. 이민호와 구혜선은 KBS 2TV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함께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이민호는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구혜선으로부터)출연 제의가 있었지만 한 때 파트너였던 구혜선과 감독 배우로 만나는 것이 불편해 거절했다.”고 밝혔다. 다방면에서 재능을 마음껏 뽐내고 있는 구혜선은 영화 ‘요술’로 감독 데뷔를 앞두고 있다. 임지규, 서현진, 김정욱 주연의 영화 ‘요술’은 예술학교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젊은 음악가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경쟁을 다룬 영화로 오는 6월 24일 개봉할 예정이다. 한편 이민호는 콤플렉스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얼굴부터 살이 찌는 것”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현 “춤 배워보실래요?” 씨엔블루에 각선미춤 전수

    서현 “춤 배워보실래요?” 씨엔블루에 각선미춤 전수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밴드 ‘씨엔블루’ 멤버들에게 소녀시대의 ‘각선미춤’ 을 전수했다. 2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2(이하 ‘우결’)에서는 시댁 식구와 만나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라는 미션을 받은 서현이 가상 남편 정용화가 속한 밴드 ‘씨엔블루’ 의 멤버 이종현, 이정신, 강민혁에게 춤을 가르쳐주며 정겨운 시간을 보내는 내용이 그려졌다. 씨엔블루 멤버 중 한 명이 소녀시대 춤을 보여달라고 하자 서현은 “춤 배워 보실래요?” 라고 말하며 소녀시대 멤버들과 선보였던 ‘소원을 말해봐’ 의 각선미춤과 ‘Oh!’ 의 소몰이춤 지도에 나섰다. 특히 처음에 서현의 바른생활 이미지에 적응하지 못했던 씨엔블루 멤버들이 부끄러워하면서도 춤을 곧잘 따라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우결’ 은 천안함 참사와 MBC노조파업으로 한 달 만에 방송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숨통 틔워줘서 감사하다.” “다시보기 빨리 올려주세요.” “귀여운 서현-용화 커플을 다시 보게 돼 반갑다.” 는 등 오랜만에 방송된 ‘우결’ 에 반색을 표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효연 “서현, 정용화 생각에 잠 못 자”고백

    소녀시대 효연 “서현, 정용화 생각에 잠 못 자”고백

    “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씨엔블루 정용화 생각에 잠을 못 이룬다.” 소녀시대 효연이 서현을 비롯해 멤버들의 숨은(?) 비화를 공개했다. 효연은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와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서현의 마음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효연은 “서현이가 정용화를 만나고 오는 날이면 잠도 못 잘 정도로 남편 얘기를 한다. 진짜로 연애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서현은 정용화에 대해 “어색할까봐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정용화의 성격이 너무 좋고 배려심이 많아 나에게 많이 맞춰준다.”고 수줍게 말해 소녀시대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외에도 효연은 데뷔 당시 동갑 멤버 태연과 잘 맞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효연은 “태연과 함께 식사를 할 때도 너무 불편해서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알 수 없을 정도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태연 역시 “나도 그랬다.”며 “라디오에 출연해서도 효연이와 제일 어색하다고 공개한 적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제일 죽이 잘 맞는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효연 “서현, 남편자랑에 잠 못 자”

    소녀시대 효연 “서현, 남편자랑에 잠 못 자”

    소녀시대 서현이 씨엔블루 정용화 생각에 잠을 못 이룬다? 효연이 소녀시대 멤버들의 평소 생활을 소개했다. 효연은 20일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 최근녹화에 참여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와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서현의 마음을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효연은 “서현이가 정용화를 만나고 오는 날이면 잠도 못 잘 정도로 남편 얘기를 한다. 진짜로 연애하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서현은 정용화에 대해 “어색할까봐 걱정했던 것과 달리 정용화의 성격이 너무 좋고 배려심이 많아 나에게 많이 맞춰준다.”고 수줍게 말해 소녀시대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외에도 효연은 데뷔 당시 동갑 멤버 태연과 잘 맞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하기도 했다. 효연은 “태연과 함께 식사를 할 때도 너무 불편해서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알 수 없을 정도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러자 태연 역시 “나도 그랬다.”며 “라디오에 출연해서도 효연이와 제일 어색하다고 공개한 적이 있다. 하지만 지금은 제일 죽이 잘 맞는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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