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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이서현닷컴’ 최성진, ‘스포츠모델계 주진모’

    [포토] ‘이서현닷컴’ 최성진, ‘스포츠모델계 주진모’

    스포츠모델 최성진이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모르하우스에서 열린 종합피트니스 웹진 이서현닷컴(www.e-seohyun.com) 런칭 프레스 초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임수현-임지희-김진이,“이서현닷컴 축하해주세요”

    [포토] 임수현-임지희-김진이,“이서현닷컴 축하해주세요”

    패션모델 임수현과 미스코리아 출신 모델 임지희·김진이가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모르하우스에서 열린 종합피트니스 웹진 이서현닷컴(www.e-seohyun.com) 런칭 프레스 초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억대연봉 볼륨녀’ 이서현, ‘제 뒷태 어때요?’

    [포토] ‘억대연봉 볼륨녀’ 이서현, ‘제 뒷태 어때요?’

    ’억대연봉 볼륨녀’ 이서현이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모르하우스에서 열린 종합피트니스 웹진 이서현닷컴(www.e-seohyun.com) 런칭 프레스 초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이서현닷컴’ 이서현, ‘제가 억대연봉 볼륨녀’

    [포토] ‘이서현닷컴’ 이서현, ‘제가 억대연봉 볼륨녀’

    ’억대연봉 볼륨녀’ 이서현이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모르하우스에서 열린 종합피트니스 웹진 이서현닷컴(www.e-seohyun.com) 런칭 프레스 초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이서현닷컴’ 박영호, ‘스포츠모델계 꽃미남’

    [포토] ‘이서현닷컴’ 박영호, ‘스포츠모델계 꽃미남’

    스포츠모델 박영호가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모르하우스에서 열린 종합피트니스 웹진 이서현닷컴(www.e-seohyun.com) 런칭 프레스 초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이서현닷컴’ 임지희,‘저 미스코리아였어요’

    [포토] ‘이서현닷컴’ 임지희,‘저 미스코리아였어요’

    미스코리아출신 모델 임지희가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모르하우스에서 열린 종합피트니스 웹진 이서현닷컴(www.e-seohyun.com) 런칭 프레스 초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이서현닷컴’ 박시현-주다하, ‘미녀와 야수처럼’

    [포토] ‘이서현닷컴’ 박시현-주다하, ‘미녀와 야수처럼’

    레이싱모델 박시현과 주다하가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모르하우스에서 열린 종합피트니스 웹진 이서현닷컴(www.e-seohyun.com) 런칭 프레스 초청 행사에 참석해 스포츠모델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이서현닷컴’ 김민채, ‘화려한 드레스, 시선집중’

    [포토] ‘이서현닷컴’ 김민채, ‘화려한 드레스, 시선집중’

    스포츠모델 김민채가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모르하우스에서 열린 종합피트니스 웹진 이서현닷컴(www.e-seohyun.com) 런칭 프레스 초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억대연봉 볼륨녀’ 이서현, ‘초밀착 빨간드레스 ’

    [포토] ‘억대연봉 볼륨녀’ 이서현, ‘초밀착 빨간드레스 ’

    ’억대연봉 볼륨녀’ 이서현이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모르하우스에서 열린 종합피트니스 웹진 이서현닷컴(www.e-seohyun.com) 런칭 프레스 초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이서현닷컴’ 김용식, ‘스포츠모델계 제임스 딘’

    [포토] ‘이서현닷컴’ 김용식, ‘스포츠모델계 제임스 딘’

    스포츠모델 김용식이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모르하우스에서 열린 종합피트니스 웹진 이서현닷컴(www.e-seohyun.com) 런칭 프레스 초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이서현닷컴’ 주다하, ‘각선미 종결자’

    [포토] ‘이서현닷컴’ 주다하, ‘각선미 종결자’

    레이싱모델 박시현이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아모르하우스에서 열린 종합피트니스 웹진 이서현닷컴(www.e-seohyun.com) 런칭 프레스 초청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사장’ 이서현… 삼성 3각 후계체제

    ‘사장’ 이서현… 삼성 3각 후계체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둘째 딸인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이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에 이어 이서현 부사장까지 사장 직함을 받게 되면서 삼성 후계구도의 변화는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 삼성그룹은 2일 이서현 부사장 등을 포함한 총 16명 규모(사장 승진 8명, 전보 8명)의 2014년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삼성 측은 “이서현 부사장이 자사 패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회사의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했다. 이 신임사장은 제일기획의 경영전략부문장도 겸임한다. 이번 인사에서는 삼성전자 출신 임원들이 대거 승진했다. 김영기 삼성전자 부사장이 네트워크사업부 사장으로, 김종호 부사장은 세트제조담당 사장 등으로 승진했다. 조남성 삼성전자 LED사업부장(부사장), 원기찬 삼성전자 인사팀장(부사장), 이선종 삼성전자 부사장이 각각 제일모직과 삼성카드, 삼성벤처투자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해 자리를 옮겼다. 승진설이 나왔던 삼성전자 윤부근 CE(소비자가전) 사장과 신종균 IM(IT·모바일)사장은 그대로 자리를 지켰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이서현 사장 에버랜드로… 이재용 부회장 ‘친정체제’ 강화

    이서현 사장 에버랜드로… 이재용 부회장 ‘친정체제’ 강화

    이번 삼성그룹 사장단 인사에서 삼성이 내건 인사원칙은 ▲성과주의 ▲삼성전자 성공경험 전파 ▲사업재편과 신성장동력 확보 등 혁신을 이끌 인물 중용 등 세 가지다. 사장 승진자 8명 가운데 삼성전자 소속 부사장이 5명이나 포함됐고 이 중 3명은 다른 계열사 대표이사로 자리를 옮겼다는 점이 원칙을 대변한다. 사상 초유의 성과를 낸 삼성전자의 공로를 치하하는 동시에 핵심 인력들을 다른 계열사로 보내 삼성전자의 DNA를 계열사에 심으려는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실제 제일모직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는 삼성전자에서 잔뼈가 굵은 조남성 부사장이 임명됐다. 삼성SNS를 합병한 삼성SDS의 신임 대표이사에도 전동수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장 사장이 선임됐다.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에 원기찬 삼성전자 부사장이, 삼성벤처투자 대표이사 사장에 이선종 삼성전자 사장이 임명된 것 등도 같은 맥락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세간의 관심은 삼성이 내세우는 인사원칙 외 다른 방향에 꽂힌다. 다름 아닌 ‘인사 속에 숨은 후계 구도 읽기’다. 이번 인사에서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은 에버랜드 패션 부문 경영기획담당 사장으로 승진했다. 3년여 만의 승진으로 제일기획 경영전략부문장도 겸임한다. 이 때문인지 ‘이재용-이부진-이서현’ 3각 후계 구도에 대한 실력 검증과 경쟁이 시작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지만 업계에선 ‘숨겨진 1인치’를 봐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인사 명단만 보면 수혜자가 에버랜드 사장으로 승진한 이서현 사장인 것처럼 보이지만 최근 일련의 계열사 간 인수 합병에서 내실은 이재용 부회장이 챙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부회장이 담당하는 삼성전자 주요 인사들이 대거 계열사 요직을 차지하는 것만 봐도 그렇다. 이 때문에 삼성은 부인하지만 업계 안팎에서는 “이서현 사장 승진과 전보 인사는 결국 이재용 부회장을 중심으로 한 후계 구도를 굳히기 위한 포석”이라는 얘기가 파다하다. 그동안 업계에서 그려 온 삼성의 후계 구도는 삼성전자와 삼성생명은 이재용 부회장이, 호텔신라·에버랜드 등 서비스 사업은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제일모직과 제일기획은 이서현 신임 사장이 운영한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지난 10월 제일모직이 패션을 에버랜드에 양도한 후 결국 이번 인사에서 이서현 사장이 에버랜드로 자리를 옮기면서 이런 시나리오는 틀어졌다. 이서현 사장은 에버랜드 지분 8.37%를 보유하고 있지만 제일모직 지분은 없는 상태다. 게다가 이서현 사장이 일할 에버랜드 역시 최대 주주는 25.1%의 지분을 가진 이재용 부회장이다. 사실상 전자재료·화학 분야만 남은 제일모직은 내년 초 사명을 바꾼 뒤 이재용 부회장이 이끄는 전자 쪽으로 편입될 가능성이 더욱 커졌다. 증권가 일부에서 제기되는 내년 삼성 계열사 간 추가 빅딜설도 이제는 루머로만 치부할 수 없다. 에버랜드의 제일모직 패션사업 인수에 따른 공식적인 절차도 하루 전인 1일 완료됐다. 총 인수 가격 1조 500억원으로 제일모직 직물·패션사업 자산과 인력 등이 모두 삼성에버랜드로 넘어갔다. 삼성은 여전히 경영권 승계 문제에 대해선 조심스럽다. 삼성그룹 측은 “이번 인사는 경영권 승계나 지주회사로의 변화 등과는 관련이 없는 순수한 경영 차원의 조치”라고 선을 그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경기도 입체교차로 10곳… “교통 체증·혼잡 유발 원인”

    차량흐름 개선을 위해 설치된 경기도 내 10개 입체교차로가 구조 불량과 교통량 과다유입 등으로 오히려 혼잡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경기개발연구원의 ‘경기도 내 입체교차로 문제진단 및 개선방안 연구’에 따르면 도내 입체교차로는 190개로, 동두천시를 제외한 30개 시·군마다 설치돼 고속도로 100곳, 일반국도 90곳과 연결된다. 각 시·군의 의견을 접수한 결과, 7곳에서 17개 입체교차로의 문제점을 알려왔다. 경기개발연구원은 현장 실사해 이 가운데 문제가 심각한 10곳을 선정하고 맞춤형 개선책을 제시했다. 문제 교차로는 화성 비봉IC·정남IC, 김포 김포IC, 성남 판교IC, 연천 전곡교 교차로, 용인 꽃메교차로·삼막곡 교차로, 의정부 시청IC, 광주 문형교차로·역동IC 등이다. 비봉IC는 진출부 및 국도 39호선 진출램프 구간 연장이 짧고 신호 교차로가 인접해 좌·우·직진 신호 시 혼잡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판교IC도 수지방면 우회전, 서현로에서 경부고속도로 부산방면 진입램프가 짧아 출퇴근 시간대에 혼잡했다. 특히 기형적인 5지 교차로인 문형교차로는 교차로 간 거리가 짧고 교통량이 많아 램프 진·출입 정체로 추돌사고 위험이 상존하며, 국도 43호선 본선까지 영향을 주는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원은 10개의 문제 교차로를 교통흐름 제어, 차로 설치 및 확장, 도류화(교통섬과 변속차로 등을 설치해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유도하는 것)를 통해 개선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문제는 추정 총 사업비 92억 5000만원 가운데 도가 5억 4000만원, 해당 시·군이 53억 7000만원을 부담해야 하는 것이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이서현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사장으로 승진…삼성 승계구도 밑그림 완성

    이서현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사장으로 승진…삼성 승계구도 밑그림 완성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이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삼성의 3세 경영권 승계 구도가 완성됐다. 재계는 사실상 그룹 지주사 역할을 하는 삼성에버랜드의 경영을 이부진-이서현 사장이 책임지면서 향후 승계구도가 한층 탄탄해진 것으로 바라봤다. 이서현 사장은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차녀로 2010년 부사장 승진 이후 3년 만에 승진했다. 이번 인사로 이서현 사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까지 3세 모두 부회장, 사장 자리에 올랐다. 재계는 이번 조직개편과 맞물려 이건희 회장의 뒤를 이을 삼성의 후계구도 밑그림이 어느 정도 완성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서현 사장은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사장을 맡으면서 언니인 이부진 삼성에버랜드 경영전략담당 사장과 한 배를 탔다. 이서현 사장은 제일기획 경영전략부문장 역시 함께 맡는다. 이건희 회장을 포함해 총수 일가가 보유한 삼성에버랜드의 지분은 40% 이상이다. 장남 이재용 부회장이 삼성에버랜드의 지분 25.1%를 가졌고, 장녀 이부진 사장과 차녀 이서현 사장이 에버랜드의 지분 8.37%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특히 삼성에버랜드의 몸집 불리기와 주요 계열사 간 사업정리가 완료된 시점에서 이서현 사장의 승진으로 지배구조 및 사업도 한층 강화될 것을 기대했다. 향후 삼성이 나중에 패션부문을 이서현 사장 쪽으로 다시 떼어내고, 건설부문도 다른 계열사와 합치는 등 지배구조의 정점인 에버랜드를 통해 3남매의 후계경영에 큰 줄기를 잡아나갈 것으로 관측된다. 이서현 사장은 2일자로 새롭게 출범하는 삼성에버랜드의 패션부문을 새롭게 이끌어나갈 전망이다. 삼성에버랜드는 부동산과 건축, 빌딩자산관리 사업인 엔지니어링&에셋(E&A)부문과 급식 및 식재료 사업인 푸드컬처(FC)을 단계적으로 분리한다. 이중 빌딩자산관리 사업이 에스원으로 이관되고, FC사업이 ‘삼성웰스토리‘로 물적 분할되면서 패션사업은 삼성에버랜드의 사실상 최대 매출원으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제일모직 패션사업 부문은 1조 8000억원 상당의 매출을 올렸다. 앞서 제일모직은 삼성에버랜드에 패션사업부문을 이관하고 향후 화학과 전자재료 등 소재 사업에 집중해 사업을 키울 계획이다. 이서현 사장은 미국 파슨스디자인스쿨을 졸업하고 1999년 삼성전자 디자인센터에 부장으로 입사해 줄곧 삼성그룹 내 패션사업을 도맡아왔다. 배우자는 김재열 삼성엔지니어링 경영기획총괄 사장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 사장단 인사 단행…이서현 사장 승진 등 16명 규모 [내정자 명단]

    삼성그룹은 2일 2014년도 사장단 인사를 전격 단행했다. 삼성은 이번 인사에서 사장 승진 8명과 이동·위촉 업무 변경 8명 등 총 16명 규모의 정기 사장단 인사를 내정, 발표했다. 다음은 사장단 인사 명단. ●승진 내정자 -사장 승진 내정 ·삼성전자 김영기 부사장 →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사장 ·삼성전자 김종호 부사장 → 삼성전자 세트제조담당 사장 겸)무선사업부 Global제조센터장 ·삼성전자 조남성 부사장 → 제일모직 대표이사 사장 ·삼성전자 원기찬 부사장 →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 ·삼성전자 이선종 부사장 → 삼성벤처투자 대표이사 사장 ·삼성디스플레이 박동건 부사장 →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삼성생명 안민수 부사장 →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 ·제일모직 이서현 부사장 →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경영기획담당 사장 겸)제일기획 경영전략부문장 ●이동·위촉업무 변경 내정자 ·삼성전자 전동수 DS부문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 삼성SDS 대표이사 사장 ·삼성디스플레이 김기남 대표이사 사장 →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삼성화재 김창수 대표이사 사장 →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 ·삼성카드 최치훈 대표이사 사장 →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 겸)건설부문장 ·제일모직 윤주화 패션사업총괄 대표이사 사장 → 삼성에버랜드 대표이사 사장 겸)패션부문장 ·삼성에버랜드 김봉영 대표이사 사장 → 삼성에버랜드 대표이사 사장 겸)리조트/건설부문장 ·삼성생명 박근희 대표이사 부회장 → 삼성사회공헌위원회 부회장 ·삼성벤처투자 최외홍 대표이사 사장 → 삼성사회공헌위원회 사장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딸 이서현 등 사장 승진자 면면은…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 딸 이서현 등 사장 승진자 면면은…

    이건희 회장 둘째딸 이서현 사장 등 8명 승진 내정 2일 삼성그룹이 발표한 이건희 회장 둘째딸 이서현 사장 등 사장 승진 내정자들의 면면을 관통하는 열쇳말은 ‘성과주의’다. 가시적인 성과를 냈거나 사업 재편에 따른 신성장동력을 확보할 능력이 인정된 인물 중심으로 승진이 이뤄졌다. 승진 내정된 사람은 이건희 회장의 둘째딸인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을 포함해 총 8명이다. 이서현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경영기획담당 사장은 패스트 패션과 아웃도어 분야에 진출하는 등 신성장 동력 확보에 공을 세웠다고 삼성그룹은 평가했다. 이서현 사장이 에버랜드로 이관하는 패션사업의 도약을 견인하고, 제일기획 경영전략부문장으로서 세계적인 광고기업을 만드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삼성그룹은 내다봤다. 김영기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사장은 롱텀에볼루션(LTE) 등 차세대 통신기술을 선도하며 통신시스템 전문가로 자리매김했다. 삼성그룹은 김 사장이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에서 통신사업 시장을 확대해 지속적으로 성장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기대했다. 김종호 삼성전자 세트제조담당 사장은 20여년간 삼성전자에 몸담으며 휴대전화 생산을 진두지휘한 제조전문가로 꼽힌다. 삼성전자 휴대전화 사업이 세계 시장 1위로 올라설 수 있었던 것은 김 사장이 안정적인 휴대전화 생산체제를 구축한 덕분이라고 삼성그룹은 설명했다. 조남성 제일모직 대표이사 사장은 일본 본사 반도체·LCD사업부장, 삼성전자 스토리지 담당, LED 사업부장을 지내며 반도체 사업에 대한 전문성을 키워왔다. 삼성그룹은 조 사장이 부품사업에 대한 폭넓은 안목을 기반 삼아 제일모직을 초일류 부품소재 기업으로 도약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기찬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은 삼성전자에서 북미총괄·디지털미디어총괄·본사 인사팀장을 맡으며 우수 인력 확보에 크게 이바지했다. 원 사장이 삼성전자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삼성카드에서도 핵심인재 확보와 조직문화 혁신을 주도할 것으로 삼성그룹은 전망했다. 이선종 삼성벤처투자 대표이사 사장은 회계·자금·세무 등 분야에서 다양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갖춘 재무관리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외국에서 유망한 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적극적인 투자로 우량 벤처 투자회사로서의 성장기반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동건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은 반도체 공정개발과 메모리·LCD 제조를 두루 경험해 부품에 조예가 깊은 전문가다. 지난해부터 삼성디스플레이에서 LCD사업부장으로 일하며 제품개발과 제조혁신으로 사업역량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삼성그룹은 전했다. 안민수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은 삼성생명 투자사업부장과 자산운용본부장을 거치며 금융업계에서 기반을 다져왔다. 2010년부터는 삼성 금융사장단협의회 사무국장으로서 금융회사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그룹 이르면 2일 사장단 인사… 이서현, 3년만에 사장 승진 유력

    삼성그룹 이르면 2일 사장단 인사… 이서현, 3년만에 사장 승진 유력

    당초 3일로 예정됐던 삼성그룹 사장단 인사가 하루 앞당겨진 2일 단행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그룹 최지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이 하와이에 머물고 있는 이건희 회장에게 그룹 현안을 보고한 뒤 지난달 25일 귀국, 사실상 인사안을 확정한 상태라 인사를 지체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1일 재계에 따르면 이번 삼성의 인사는 어느 해보다 폭이 클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가 사상 최고의 매출을 이어가고 있고, 계열사 간 사업구조 개편이라는 그림이 맞물려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삼성가(家) 3세의 거취는 후계구도와 관련, 이번 인사의 최대 관전 포인트다. 에버랜드로 자리 이동을 할 것으로 보이는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은 승진 가능성이 크다는 전언이다. 이 부사장은 2010년 승진한 이후 3년째 인사명단에서 제외됐다. 하지만 최근 계열사 간 지분 구조조정 등을 하면서 제일모직 패션 사업부가 에버랜드로 이동하는 변수가 생겼고, 그 중심에 이 부사장이 서 있다. 삼성그룹 사장들이 부사장에서 승진하는 데 평균 3.4년 정도가 걸렸지만 사주 일가라는 특수성을 고려하면 승진 쪽에 무게가 실린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부회장 승진 이야기도 나온다. 호텔신라를 포함한 삼성그룹 서비스 부문을 총괄한다는 의미에서 보면 부회장 직함이 필요할 수 있다는 논리다. 삼성전자에서는 윤부근 CE(소비자가전) 사장과 신종균 IM(IT·모바일) 사장 부회장 승진 여부에도 눈길이 간다. 윤 사장과 신 사장은 글로벌 1위를 이뤄내고, 이어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후한 점수를 얻고 있다. 다만 현 부회장들이 사장에서 부회장으로 승진하는 데 평균 8.4년 걸린 점을 고려하면 이들이 사장으로 승진한 지 4년(2009년 승진)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정기 인사를 앞두고 올해 특별 경영진단을 받은 계열사 인사에도 관심이 쏠린다. 삼성의 경영진단은 계열사 등 내부에 문제가 있거나 실적이 안 좋아질 때 이뤄지는 일종의 특별감사이기 때문이다. 실제 2011년 삼성테크윈과 삼성서울병원은 그룹 경영진단을 받은 후 최고경영자(CEO)가 교체됐다. 지난달 삼성 계열사 중 삼성정밀화학, 삼성엔지니어링 등이 특별 경영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속보]이서현 등 8명 사장 승진…삼성그룹 사장단 인사 단행

    [속보]이서현 등 8명 사장 승진…삼성그룹 사장단 인사 단행

    삼성그룹은 2일 이건희 회장의 둘째딸인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 등 8명을 사장으로 승진하고 8명을 전보하는 등 16명에 대한 사장단 인사를 단행했다. 부회장 승진자는 배출되지 않았다. 사장 승진 내정자는 △ 삼성전자 김영기 부사장(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사장) △ 삼성전자 김종호 부사장(삼성전자 세트제조담당 사장) △ 삼성전자 조남성 부사장(제일모직 대표이사 사장) △ 삼성전자 원기찬 부사장(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 △ 삼성전자 이선종 부사장(삼성벤처투자 대표이사 사장) △ 삼성디스플레이 박동건 부사장(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 삼성생명 안민수 부사장(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 △ 제일모직 이서현 부사장(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 경영기획담당 사장) 이다. 전보는 △삼성전자 전동수 DS부문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 삼성SDS 대표이사 사장 △ 삼성디스플레이 김기남 대표이사 사장 →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 삼성화재 김창수 대표이사 사장 → 삼성생명 대표이사 사장 △ 삼성카드 최치훈 대표이사 사장 →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 △ 제일모직 윤주화 패션사업총괄 대표이사 사장 → 삼성에버랜드 대표이사 사장 △ 삼성에버랜드 김봉영 대표이사 사장 → 삼성에버랜드 대표이사 사장(리조트/건설부문장) △ 삼성생명 박근희 대표이사 부회장 → 삼성사회공헌위원회 부회장 △ 삼성벤처투자 최외홍 대표이사 사장 → 삼성사회공헌위원회 사장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건희 딸 이서현·이부진 삼성 사장단 인사 오전 9시 발표

    이건희 딸 이서현·이부진 삼성 사장단 인사 오전 9시 발표

    삼성그룹이 사장단 인사를 2일 오전 9시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삼성 고위 관계자는 “오늘 사장단 인사 발표가 오전 9시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늘 인사에서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딸인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의 사장 승진이 유력하며 올해 실적이 좋았던 삼성전자의 윤부근 소비자가전 부문 사장과 신종균 IT·모바일부문 사장의 부회장 승진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부회장 승진 후보 물망에 오른 이건희 회장 장녀인 이부진 호텔신라사장의 최종 승진여부도 눈길을 끌고 있다. 삼성그룹은 빠르면 3일 사장단 인사를 발표할 가능성이 높았으나 이미 하와이에 머물고 있는 이건희 회장에게 인사안을 확정받은 상태여서 인사발표를 서두른 것으로 알려졌다. 이서현·이부진·윤부근·신종균 등 삼성 사장단 인사에 네티즌들은 “삼성 사장단 인사, 이서현·이부진 사장으로 승진할까?” “삼성 사장단 인사, 윤부근·신종균 부회장 승진할까” “삼성 사장단 인사, 이서현·이부진·윤부근·신종균 올해 실적에 따라 승진 결과 달라지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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