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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주민 대피…태풍 경로 보니 우리나라 영향 얼마나?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주민 대피…태풍 경로 보니 우리나라 영향 얼마나?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태풍 경로’ 태풍 찬홈이 중국 상하이에 접근, 현지 주민이 긴급대피했다. 태풍 경로가 한반도에 접근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우리나라도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제9호 태풍 ‘찬홈’이 일본 오키나와와 대만을 거쳐 11일 중국 상하이 부근 동부 해안으로 접근하면서 주변 지역 주민 86만 5000명이 긴급 대피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지난 1949년 이후 7월에 저장성을 강타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할 것으로 보이는 찬홈이 시속 187km의 강풍을 동반한 채 이날 오전 9시쯤 저장성 동남쪽 115km 해상까지 다가왔다고 발표했다. 태풍은 오후 저장성 닝보(寧波) 근처에 상륙한 다음 상하이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저장성 당국은 높이 10m의 파도가 해안에 밀어닥침에 따라 대규모 주민 소개와 함께 거의 3만 척에 달하는 조업 어선에 귀항 명령을 내렸다. 상하이시 정부도 찬홈이 시내를 직격할 것에 대비해 태풍경보를 발령하면서 주민에 외출자제를 당부했다. 이번 태풍으로 수십 편의 항공편과 열차, 버스의 운행이 중단됐다. 난팡항공과 둥팡항공은 11일에만 400편 정도의 운항을 취소했다. 현지 TV는 뿌연 하늘의 저장성 해안지역에 폭우가 내리고 거센 바람이 휘몰아치는 장면을 방영했다. 찬홈은 저장성에 인접한 푸젠성과 장쑤성에도 장대비를 내리게 하는 등 상당한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찬홈은 필리핀을 지나면서 5명의 사망자를 냈고, 전날 일본 오키나와에선 5명의 부상자를 발생시켰다. 대만에서도 9일 찬홈이 수반한 호우와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덮치면서 4명이 다쳤다.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는 찬홈이 중국을 빠져나온 후 한반도 서해안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9일에는 제10호 태풍 린파(蓮花)가 중국 남부 광둥성에 상륙해 지금까지 165만명의 이재민이 생겼다. 광둥성에선 태풍으로 가옥 280채 이상이 무너지고 농작물에도 막대한 피해를 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시속 187km 강풍’ 86만명 긴급대피..경로 보니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시속 187km 강풍’ 86만명 긴급대피..경로 보니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시속 187km 강풍’ 86만 명 긴급 대피..경로 보니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소식이 화제다. 제9호 태풍 찬홈이 일본 오키나와와 대만을 거쳐 11일 중국 상하이 부근 동부 해안으로 접근하면서 주변 지역 주민 86만5천명이 긴급 대피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지난 1949년 이후 7월에 저장성을 강타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할 것으로 보이는 찬홈이 시속 187km의 강풍을 동반한 채 이날 오전 9시께 저장성 동남쪽 115km 해상까지 다가왔다며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을 발표했다. 태풍 찬홈은 오후 저장성 닝보(寧波) 근처에 상륙한 다음 상하이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저장성 당국은 높이 10m의 파도가 해안에 밀어닥침에 따라 대규모 주민 소개와 함께 거의 3만 척에 달하는 조업 어선에 귀항 명령을 내렸다. 상하이시 정부도 찬홈이 시내를 직격할 것에 대비해 태풍경보를 발령하면서 주민에 외출자제를 당부했다.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으로 수십 편의 항공편과 열차, 버스의 운행이 중단됐다. 난팡항공과 둥팡항공은 11일에만 400편 정도의 운항을 취소했다. 현지 TV는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소식을 전하며 뿌연 하늘의 저장성 해안지역에 폭우가 내리고 거센 바람이 휘몰아치는 장면을 방영했다. 태풍 찬홈은 저장성에 인접한 푸젠성과 장쑤성에도 장대비를 내리게 하는 등 상당한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태풍 찬홈은 필리핀을 지나면서 5명의 사망자를 냈고, 전날 일본 오키나와에선 5명의 부상자를 발생시켰다. 대만에서도 9일 태풍 찬홈이 수반한 호우와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덮치면서 4명이 다쳤다.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는 태풍 찬홈이 중국을 빠져나온 후 한반도 서해안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예보했다.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무섭네”,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한반도 근처 오면 안 되는데”,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대비해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기상청(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태풍 경로 보니 한반도 영향 얼마나?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태풍 경로 보니 한반도 영향 얼마나?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태풍 경로’ 태풍 찬홈이 중국 상하이에 접근, 현지 주민이 긴급대피했다. 태풍 경로가 한반도에 접근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우리나라도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제9호 태풍 ‘찬홈’이 일본 오키나와와 대만을 거쳐 11일 중국 상하이 부근 동부 해안으로 접근하면서 주변 지역 주민 86만 5000명이 긴급 대피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지난 1949년 이후 7월에 저장성을 강타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할 것으로 보이는 찬홈이 시속 187km의 강풍을 동반한 채 이날 오전 9시쯤 저장성 동남쪽 115km 해상까지 다가왔다고 발표했다. 태풍은 오후 저장성 닝보(寧波) 근처에 상륙한 다음 상하이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저장성 당국은 높이 10m의 파도가 해안에 밀어닥침에 따라 대규모 주민 소개와 함께 거의 3만 척에 달하는 조업 어선에 귀항 명령을 내렸다. 상하이시 정부도 찬홈이 시내를 직격할 것에 대비해 태풍경보를 발령하면서 주민에 외출자제를 당부했다. 이번 태풍으로 수십 편의 항공편과 열차, 버스의 운행이 중단됐다. 난팡항공과 둥팡항공은 11일에만 400편 정도의 운항을 취소했다. 현지 TV는 뿌연 하늘의 저장성 해안지역에 폭우가 내리고 거센 바람이 휘몰아치는 장면을 방영했다. 찬홈은 저장성에 인접한 푸젠성과 장쑤성에도 장대비를 내리게 하는 등 상당한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찬홈은 필리핀을 지나면서 5명의 사망자를 냈고, 전날 일본 오키나와에선 5명의 부상자를 발생시켰다. 대만에서도 9일 찬홈이 수반한 호우와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덮치면서 4명이 다쳤다.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는 찬홈이 중국을 빠져나온 후 한반도 서해안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9일에는 제10호 태풍 린파(蓮花)가 중국 남부 광둥성에 상륙해 지금까지 165만명의 이재민이 생겼다. 광둥성에선 태풍으로 가옥 280채 이상이 무너지고 농작물에도 막대한 피해를 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주민 대피…태풍 경로 우리나라로 향해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주민 대피…태풍 경로 우리나라로 향해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태풍 경로’ 태풍 찬홈 12일 간접 영향권…태풍 경로 중국 거쳐 우리나라로 ‘태풍 찬홈’ ‘태풍 경로’ 태풍 찬홈이 중국 상하이에 접근, 한반도가 간접영향권에 들어가면서 12일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태풍 경로가 중국을 거치면서 중국에서는 주민들이 대피했다. 12일 강수확률은 80∼100%다. 예상강수량(11일 오후 5시∼13일)은 서울·경기·강원영서·전남·경남·제주·서해5도 50∼150㎜, 충남·충북·전북 30∼80㎜, 강원영동·경북·울릉도·독도 10∼40㎜다. 제주도 북부와 산간에는 호우 경보가, 전남, 제주 동부·서부·남부에는 호우 주의보가 각각 내려져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4도로 전날과 비슷하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23∼27도로 전날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 남해먼바다, 서해먼바다에서 3.0∼8.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서해 앞바다와 남해 앞바다에서는 1.0∼4.0m, 동해 전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제주도 앞바다에는 풍랑 경보가, 제주도북부 앞바다와 남해서부전해상, 남해동부먼바다, 서해남부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됐다. 한편 태풍 ‘찬홈’이 일본 오키나와와 대만을 거쳐 11일 중국 상하이 부근 동부 해안으로 접근하면서 주변 지역 주민 86만5천명이 긴급 대피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지난 1949년 이후 7월에 저장성을 강타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할 것으로 보이는 찬홈이 시속 187km의 강풍을 동반한 채 이날 오전 9시쯤 저장성 동남쪽 115km 해상까지 다가왔다고 발표했다. 저장성 당국은 높이 10m의 파도가 해안에 밀어닥침에 따라 대규모 주민 소개와 함께 거의 3만 척에 달하는 조업 어선에 귀항 명령을 내렸다. 상하이시 정부도 찬홈이 시내를 직격할 것에 대비해 태풍경보를 발령하면서 주민에 외출자제를 당부했다. 이번 태풍으로 수십 편의 항공편과 열차, 버스의 운행이 중단됐다. 난팡항공과 둥팡항공은 11일에만 400편 정도의 운항을 취소했다. 현지 TV는 뿌연 하늘의 저장성 해안지역에 폭우가 내리고 거센 바람이 휘몰아치는 장면을 방영했다. 찬홈은 저장성에 인접한 푸젠성과 장쑤성에도 장대비를 내리게 하는 등 상당한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찬홈은 필리핀을 지나면서 5명의 사망자를 냈고, 전날 일본 오키나와에선 5명의 부상자를 발생시켰다. 대만에서도 9일 찬홈이 수반한 호우와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덮치면서 4명이 다쳤다.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는 찬홈이 중국을 빠져나온 후 한반도 서해안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9일에는 제10호 태풍 린파(蓮花)가 중국 남부 광둥성에 상륙해 지금까지 165만명의 이재민이 생겼다. 광둥성에선 태풍으로 가옥 280채 이상이 무너지고 농작물에도 막대한 피해를 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시속 187km 강풍’ 5명 사망..우리나라는?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시속 187km 강풍’ 5명 사망..우리나라는?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시속 187km 강풍’ 5명 사망..우리나라는? 제9호 태풍 찬홈이 일본 오키나와와 대만을 거쳐 11일 중국 상하이 부근 동부 해안으로 접근하면서 주변 지역 주민 86만5천명이 긴급 대피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지난 1949년 이후 7월에 저장성을 강타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할 것으로 보이는 찬홈이 시속 187km의 강풍을 동반한 채 이날 오전 9시께 저장성 동남쪽 115km 해상까지 다가왔다며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을 발표했다. 태풍 찬홈은 오후 저장성 닝보(寧波) 근처에 상륙한 다음 상하이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저장성 당국은 높이 10m의 파도가 해안에 밀어닥침에 따라 대규모 주민 소개와 함께 거의 3만 척에 달하는 조업 어선에 귀항 명령을 내렸다. 상하이시 정부도 찬홈이 시내를 직격할 것에 대비해 태풍경보를 발령하면서 주민에 외출자제를 당부했다.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으로 수십 편의 항공편과 열차, 버스의 운행이 중단됐다. 난팡항공과 둥팡항공은 11일에만 400편 정도의 운항을 취소했다. 앞서 태풍 찬홈은 필리핀을 지나면서 5명의 사망자를 냈고, 전날 일본 오키나와에선 5명의 부상자를 발생시켰다. 대만에서도 9일 태풍 찬홈이 수반한 호우와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덮치면서 4명이 다쳤다.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는 태풍 찬홈이 중국을 빠져나온 후 한반도 서해안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예보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시속 187km 강풍’ 우리나라는?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시속 187km 강풍’ 우리나라는?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시속 187km 강풍’ 우리나라는? 제9호 태풍 찬홈이 일본 오키나와와 대만을 거쳐 11일 중국 상하이 부근 동부 해안으로 접근하면서 주변 지역 주민 86만5천명이 긴급 대피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지난 1949년 이후 7월에 저장성을 강타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할 것으로 보이는 찬홈이 시속 187km의 강풍을 동반한 채 이날 오전 9시께 저장성 동남쪽 115km 해상까지 다가왔다며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을 발표했다. 앞서 태풍 찬홈은 필리핀을 지나면서 5명의 사망자를 냈고, 전날 일본 오키나와에선 5명의 부상자를 발생시켰다. 대만에서도 9일 태풍 찬홈이 수반한 호우와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덮치면서 4명이 다쳤다.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는 태풍 찬홈이 중국을 빠져나온 후 한반도 서해안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예보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주민 대피…태풍 경로 한반도 향해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주민 대피…태풍 경로 한반도 향해

    ‘태풍 찬홈 중국 상하이에 접근’ ‘태풍 경로’ 태풍 찬홈 12일 간접 영향권…태풍 경로 중국 거쳐 우리나라로 ‘태풍 찬홈’ ‘태풍 경로’ 태풍 찬홈이 중국 상하이에 접근, 한반도가 간접영향권에 들어가면서 12일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태풍 경로가 중국을 거치면서 중국에서는 주민들이 대피했다. 12일 강수확률은 80∼100%다. 예상강수량(11일 오후 5시∼13일)은 서울·경기·강원영서·전남·경남·제주·서해5도 50∼150㎜, 충남·충북·전북 30∼80㎜, 강원영동·경북·울릉도·독도 10∼40㎜다. 제주도 북부와 산간에는 호우 경보가, 전남, 제주 동부·서부·남부에는 호우 주의보가 각각 내려져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4도로 전날과 비슷하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23∼27도로 전날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전해상, 남해먼바다, 서해먼바다에서 3.0∼8.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서해 앞바다와 남해 앞바다에서는 1.0∼4.0m, 동해 전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제주도 앞바다에는 풍랑 경보가, 제주도북부 앞바다와 남해서부전해상, 남해동부먼바다, 서해남부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됐다. 한편 태풍 ‘찬홈’이 일본 오키나와와 대만을 거쳐 11일 중국 상하이 부근 동부 해안으로 접근하면서 주변 지역 주민 86만5천명이 긴급 대피했다. 중국 중앙기상대는 지난 1949년 이후 7월에 저장성을 강타한 태풍 가운데 가장 강력할 것으로 보이는 찬홈이 시속 187km의 강풍을 동반한 채 이날 오전 9시쯤 저장성 동남쪽 115km 해상까지 다가왔다고 발표했다. 저장성 당국은 높이 10m의 파도가 해안에 밀어닥침에 따라 대규모 주민 소개와 함께 거의 3만 척에 달하는 조업 어선에 귀항 명령을 내렸다. 상하이시 정부도 찬홈이 시내를 직격할 것에 대비해 태풍경보를 발령하면서 주민에 외출자제를 당부했다. 이번 태풍으로 수십 편의 항공편과 열차, 버스의 운행이 중단됐다. 난팡항공과 둥팡항공은 11일에만 400편 정도의 운항을 취소했다. 현지 TV는 뿌연 하늘의 저장성 해안지역에 폭우가 내리고 거센 바람이 휘몰아치는 장면을 방영했다. 찬홈은 저장성에 인접한 푸젠성과 장쑤성에도 장대비를 내리게 하는 등 상당한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찬홈은 필리핀을 지나면서 5명의 사망자를 냈고, 전날 일본 오키나와에선 5명의 부상자를 발생시켰다. 대만에서도 9일 찬홈이 수반한 호우와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덮치면서 4명이 다쳤다. 미국 합동태풍경보센터는 찬홈이 중국을 빠져나온 후 한반도 서해안을 따라 북상할 것으로 예보했다. 한편, 9일에는 제10호 태풍 린파(蓮花)가 중국 남부 광둥성에 상륙해 지금까지 165만명의 이재민이 생겼다. 광둥성에선 태풍으로 가옥 280채 이상이 무너지고 농작물에도 막대한 피해를 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6일 개성공단 남북공동위

    북한 근로자 임금 인상 문제 등을 논의할 개성공단 남북공동위원회 제6차 회의가 오는 16일 개성공단에서 개최된다고 통일부가 9일 밝혔다. 통일부는 당국자는 이날 “그동안 정부는 개성공단 임금 문제를 포함해 개성공단의 발전적 정상화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공동위원회 개최를 지속적으로 촉구해 왔다”면서 “오늘 북측은 북측 공동위원장 명의 통지문을 통해 개성공단 공동위원회 제6차 회의 개최에 호응해 왔다”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공동위원회에서 개성공단 현안들이 폭넓게 논의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대표단 명단, 회담 일정 등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공동위원회 사무처를 통해 협의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별도로 북측은 지난 8일 저녁 서해 군통신선을 통해 개성공단 통행질서를 강화하겠다는 통지문을 보냈고, 우리 측은 이날 개성공단 통행질서 유지 문제는 남북 간 합의와 개성공단 관련 법규에 따라 해결돼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통일부가 전했다. 한편 통일부에 따르면 올해 1~4월 개성공단 생산액은 1억 8600만 달러(약 2113억여원)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억 4800만 달러(약 1681억여원)보다 약 25% 늘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사통팔달 교통망이 더 빨라진다...‘화성 남양 양우 2차’ 분양 열기 ↑

    사통팔달 교통망이 더 빨라진다...‘화성 남양 양우 2차’ 분양 열기 ↑

    올 들어 주택시장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 청약 1순위 자격 완화, 금리인하 등의 여파로 전세난에 지친 수요자들이 속속 내 집 마련에 나선 데다 개발호재가 잇따르는 지역을 중심으로 투자자들의 매수심리가 살아난 영향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주택 매매 거래량은 2006년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은 총 61만 796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29.1% 증가한 수준이다. 이미 평균 전세가율이(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 70%를 돌파한 수도권에서는 교통이 편리하고 생활환경이 우수한 입지를 갖춘 아파트들이 성황리에 분양되고 있다. 호재까지 더해진 지역의 경우 열기는 한층 뜨겁다.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이 본격화되며 들썩이고 있는 경기도 화성시의 경우 수혜지로 지목된 남양뉴타운 화성시청역(예정) 택지지구 내 아파트들이 분양에 탄력을 받고 있다. 충남 홍성군과 경기 화성을 잇는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은 약 90km구간, 총 8개역이 신설되며 오는 2020년 개통을 목표로 총 3조8280억원이 투입된다. 기존의 새마을호에 비해 속도가 1.6배정도 빠른 시속 250km급 고속 전철(EMU-250)이 운행될 예정이다. 대형 교통호재에 힘입어 양우건설이 남양도시개발지구 B-2블록 건설한 ‘화성 남양 2차 양우내안애 에듀타운’도 막바지 분양이 성황을 이루고 있다. 단지 인근에 들어설 복선전철 화성시청역(예정)을 통해 화성-서울까지 약 30분 내 이동 가능한 쾌속 교통망이 기대된 것이다. 이 아파트의 사통팔달 교통망은 일찌감치 강점으로 평가됐다. 단지에서 차로 5분이면 비봉IC, 서해안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를 이용 가능하며 서서울 TG를 이용 시 서울 도심까지 연결된다. 또 39번 및 77번 국도,15번 및 153번 국도를 통해 인천~안산~평택 등 서부권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평택~화성간 고속도로,평택~시흥간 고속도로(제2서해안고속도로)까지 개통돼 인근 도시로의 진출입도 수월하다. 오는 2020년 송산~동탄간 고속도로(제2외곽순환도로)도 개통될 예정이다. 생활편의 여건도 좋다. 복합문화센터(공사중) 등 관공서 및 상업지역이 인접해 있고, 대형마트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가 갖춰져 있다. 도보 통학 거리로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등이 있으며 시립도서관도 가깝다. 주변 학원가도 잘 형성돼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누릴 수 있다. 현재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인 화성 남양 양우 2차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아 기존 아파트 단지와 가격 차이가 거의 없고 계약금 500만원(1차)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까지 적용된다. 발코니 확장계약을 하면 안방과 작은방 붙박이장 등 각종 무상시공 혜택도 주어진다. 분양대행사 밀리언키 관계자는 “현재 좋은 동호수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이어서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하게 이어지고 있다”며 “주변 지역 아파트 매매시세가 오른 데다 인근 송산신도시 신규 분양 아파트 대비 저렴한 가격 경쟁력이 부각되며 계약에 탄력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권과 개방감을 높였으며 고품격 외관디자인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전세대 체감 면적을 극대화해 4Bay이상 맞통풍 설계를 반영했으며 전용 84㎡B타입의 경우 중소형임에도 불구하고 멀티룸을 적용한 5Bay가 실현됐다. 이 외에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대형 팬트리 및 아일랜드 주방, 안방 워크인 드레스룸 및 워크인 수납장 등도 강화했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317-2번지에 마련돼 있다.분양문의: 1670-52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주말 날씨, 태풍 ‘찬홈’ 간접 영향권, 강한 바람+비… “태풍 경로는?”

    주말 날씨, 태풍 ‘찬홈’ 간접 영향권, 강한 바람+비… “태풍 경로는?”

    주말 날씨, 태풍 ‘찬홈’ 간접 영향권, 강한 바람+비… “태풍 경로는?” 주말 날씨 일요일인 12일 전국이 제9호 태풍 ‘찬홈’의 간접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거센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찬홈은 10일 오전 3시 현재 중심기압 935hPa, 중심 부근 최대 풍속 49m/s의 매우 강한 중형 태풍으로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약 180㎞부근 해상에서 시속 24㎞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다. 찬홈의 영향으로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다. 남해상과 서해상에도 점차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상된다. 찬홈은 11일 오전 중국 상하이 남쪽 360㎞ 부근 해상을 거쳐 12일 중국 동남쪽 지방에 상륙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11일부터 제주도와 전라남북도가 찬홈의 간접 영향권에 들어 낮부터 비가 내리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날씨, 태풍 ‘찬홈’ 간접 영향권, 강한 바람+비… 태풍 경로 살펴보니

    주말 날씨, 태풍 ‘찬홈’ 간접 영향권, 강한 바람+비… 태풍 경로 살펴보니

    주말 날씨, 태풍 ‘찬홈’ 간접 영향권, 강한 바람+비… 태풍 경로 살펴보니 주말 날씨 일요일인 12일 전국이 제9호 태풍 ‘찬홈’의 간접 영향권에 들어 강한 바람과 거센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10일 기상청에 따르면 찬홈은 10일 오전 3시 현재 중심기압 935hPa, 중심 부근 최대 풍속 49m/s의 매우 강한 중형 태풍으로 일본 오키나와 남서쪽 약 180㎞부근 해상에서 시속 24㎞ 속도로 북서진하고 있다. 찬홈의 영향으로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다. 남해상과 서해상에도 점차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상된다. 찬홈은 11일 오전 중국 상하이 남쪽 360㎞ 부근 해상을 거쳐 12일 중국 동남쪽 지방에 상륙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11일부터 제주도와 전라남북도가 찬홈의 간접 영향권에 들어 낮부터 비가 내리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평해전 터미네이터 꺾고 선두 재탈환

    연평해전 터미네이터 꺾고 선두 재탈환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연평해전’은 7일 15만3038명(누적 351만6354명)을 모으며 일일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이전까지 선두를 지켰던 ‘터미네이터 제니시스’는 13만4189명(누적 176만796명)으로 2위로 밀려났다.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29일 한국과 터키의 월드컵 3, 4위전이 있던 날 오전 10시께 서해 연평도 NLL인근에서 발생한 제2연평해전을 담았다. 민감한 소재 때문에 영화를 놓고 정치적인 이념 논란이 벌어진 작품이다. 하지만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6월 24일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라 선두 자리를 지켜왔다. ‘터미네이터5’ 개봉 이후 선두에서 밀려났던 ‘연평해전’은 일주일 만에 정상을 되찾는 뒷심을 발휘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희호 여사, 새달 5~8일 항공편 방북

    이희호 여사, 새달 5~8일 항공편 방북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가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평양을 방문한다. 남측 김대중평화센터와 북측 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는 6일 개성에서 실무접촉을 갖고 이 여사의 방문 일정을 이같이 합의했다.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인 김성재 전 문화부 장관은 이날 남북출입국사무소(CIQ)를 통해 입경하며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여사님의 건강을 고려해 항공편 방문을 제안했고 여사님이 이에 대해서도 승낙했다”고 말했다. 김 전 장관은 항공기와 관련, “그쪽에서 비행기를 보내줄지, 여기 비행기를 사용할지는 아직 더 이야기를 해야 된다”고 답했다. 이 여사는 서해 직항로를 이용해 방북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여사의 방북은 2011년 12월 26~27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조문을 위해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함께 평양을 방문한 이후 3년 7개월 만이다. 김 전 장관은 김 제1위원장과의 면담 여부에 대해서는 “초청하는 쪽(북측)에서 알아서 할 문제이고 우리가 어떻게 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말을 아꼈다. 방문 일정에 대해서는 “기존 백화원 투숙, 어린이집 방문 등을 합의했고 묘향산에서 쉬시기로 했다”면서 “방북하는 인원 규모나 구성에 대해서는 추후에 다시 합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는 이 여사의 방북을 허용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우리는 이희호 여사 방북에 대해서 전폭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여사의 방북은 지난해 말 김 제1위원장이 이 여사 앞으로 보낸 친서에서 김 전 국방위원장 3주기 때 조화를 보내준 것에 대해 사의를 표하면서 초청의 뜻을 전해 추진됐다. 광복 70주년을 앞둔 시점에서 이 여사의 방북이 성사되고 김 제1위원장과의 면담도 이뤄지면 남북 간 긴장완화와 관계 진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북측이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를 비판하며 남북관계 파탄의 책임을 남측에 돌리는 상황에서 유화 분위기 조성이 쉽지 않을 것이란 신중론도 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수원 호매실 모아미래도 센트럴타운’ 방문객들로 북적

    ‘수원 호매실 모아미래도 센트럴타운’ 방문객들로 북적

    지난3일(금), 모아종합건설이 수원시 호매실지구 C-1, C-2블록에 짓는 ‘수원 호매실 모아미래도센트럴타운’의 견본주택을 개관한 이후 3일 동안 무려 2만여 명이 몰린 것으로 확인됐다. 견본주택에는 이른 아침부터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북새통을 이루기 시작하여 오후에는 순서를 기다리는 방문객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긴 행렬이 최고 약 100m가량 이어지면서 방문객들은 견본주택에 입장하기 위해서 30분가량을 기다려야했다. 또, 견본주택 내에 입장한 이후에도 상담을 기다리는 인파로 다시 한 번 대기행렬이 이어지기도 했다. 저녁 6시 이후에는 견본주택 운영시간이 넘어섰음에도 불구하고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져 호매실지구의 인기를 실감 할 수 있었다. 호매실지구는 차량을 이용해도 수원 도심 및 서울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수원역까지 15분, 수원시청까지 20분, 안산시청 및 판교IC까지 30분, 사당역까지 40분이면 충분하다. 또, 과천~봉담간고속화도로를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차로 30분대, 수원~광명 민자고속도로 건설(공사 중)로 광명까지 20분대로 진입할 수 있다. 서해안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를 모두 이용할 수 있어 서울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로 이동하기도 편리하다. 이미 조성된 상업시설이 모두 입점해 있어서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더욱 수월해진다. 또, 홈플러스, 서수원 이마트, 수원역AK프라자, 롯데쇼핑몰, 농협 하나로클럽 등이 가까이 있어 쇼핑을 즐기기 매우 좋다. 부지면적 6만 4,000여㎡에 달하는 수원 제2실내체육관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 칠보산과 북측에는 수목과 운동기구들이 어우러진 작은 근린공원이 자리하고 있고, 서수원의 명소로 알려진 금곡저수지 생태공원도 도보거리에 있어 여가활동을 즐기기 좋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은 84㎡, 99㎡형으로 구성되며 C1/C2블록 총 1,452가구가 공급된다. 전 가구 남향위주로 배치되어 있으며, 전세대가 거실/주방 맞통풍이 가능한 4베이 4룸 혁신평면이 적용됐다. ‘모아미래도 센트럴타운’은 중소형에서는 보기 드물게 84A, 84B형을 4베이∙4룸 맞통풍 구조를 적용했다. 4베이는 전면에 거실과 방3칸을 배치하는 구조로 발코니 확장시 실사용 공간이 크게 늘어난다는 장점이 있다. 또, 방과 거실이 전면에 배치되므로 채광성 및 통풍성도 우수해 실수요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침실2와 침실3 사이에는 가변형벽체를 설치해 방을 2칸으로 나누거나 1칸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했다. 주방은 주부의 가사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수납공간을 넓힐 수 있는 'ㄷ자' 동선으로 배치했다. 99A형은 안방과 인접한 자녀방의 목문을 선택형으로 두어, 부부의 취미공간으로 활용하거나 독립적인 자녀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고, 99B형은 자녀방과 거실사이에 가변형 벽체를 두어 편리성을 극대화 했다. 또한 전세대에 워크인클로젯 드레스룸과 펜트리, 책상 겸용 붙박이장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마련해 깔끔한 정리가 가능토록 했다. 또, 일부주택형의 경우 알파룸이 제공되어 서재나 사무공간, 자녀들의 취미공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대단지 아파트답게 다양한 커뮤니시설을 제공해 입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2개 단지의 커뮤니티시설을 중앙 보행자도로에 인접 배치하여 2개단지 입주민의 소통공간으로 활용되도록 했다. 자녀들의 학습공간으로 활용될 도서관과 남녀구분된 독서실이 모두 마련된다. 또, 주민들이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모임공간인 주민카페도 설치된다. 입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휘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다목적운동시설 등도 설치할 예정이다. 손용래 모아종합건설 설계팀장은 “단지 인근 초중고교, 칠보산, 근린공원 등 입지적인 장점과 더불어 남향위주 단지배치, 4베이∙4룸 혁신설계, 수납특화형 평면, 340m의 스트리트상가, 태양광발전시스템 적용 등 단지 내 많은 장점이 있어 실수요자들의 반응이 매우 뜨겁다” 고 말했다. 오는 8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 9일(목), △2순위 10일(금)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는 C-1블록이 16일(목), C-2블록 17일(금)에 발표한다. 계약은 22일(수)~24일(금)에 견본주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 호매실 모아미래도 센트럴타운’의 견본주택은 수도권지하철 1호선 화서역 주변 KT&G부지(수원시 장안구 정자동 11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분양문의: 1644-5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9호 태풍 찬홈 예상 진로…태풍·장마전선 북상 영향으로 전국에 비, 강수량은?

    9호 태풍 찬홈 예상 진로…태풍·장마전선 북상 영향으로 전국에 비, 강수량은?

    9호 태풍 찬홈 예상 진로…태풍·장마전선 북상 영향으로 전국에 비, 강수량은? 9호 태풍 찬홈 예상 진로, 장마전선 북상 태풍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7일 현재 북상 중인 9호 태풍 ‘찬홈’이 장마전선을 북쪽으로 밀어내면서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강수확률 60~90%)가 올 것으로 예상했다. <,!-- 광고 right --> 전라남도, 경남 남해안, 제주도에 내리는 비는 늦은 밤에는 강원 남부와 충청 이남 지방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경기도는 밤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남해상에서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돌풍이 불 것으로 예상돼 항해·조업에 주의가 당부된다. 제9호 태풍 찬홈은 이날 오전 3시 현재 괌 북서쪽 약 800km부근 해상을 지났으며 타이완을 거쳐 중국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8일은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7~8일 전라남북도·경상남도·제주도 30~80mm, 충청남북도·경상북도 20~60mm, 서울·경기도·강원도·서해5도 5~30mm다.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서부 먼 바다에서 점차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이 일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지역별로 강수량 차이가 클 것”이라면서 “제9호 태풍 ‘찬홈’과 제10호 태풍 ‘린파’의 진로가 유동적이어서 강수 구역과 예상 강수량의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기상정보를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제9호 태풍 찬홈이 괌 동남동쪽 1660㎞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데 이어 지난 2일과 4일 제10호 태풍 린파와 11호 태풍 낭카가 필리핀과 북태평양 인근에서 잇따라 발생했다. 11호 태풍 낭카(NANGKA)는 괌 동쪽 약 1310km 부근 해상위치해 있으며 괌 인근까지 서진한 뒤 한반도 남해상을 향해 북서진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 소서, 본격적인 더위 시작되는 날…장마전선 북상, 9호 태풍 찬홈 예상진로는?

    오늘 소서, 본격적인 더위 시작되는 날…장마전선 북상, 9호 태풍 찬홈 예상진로는?

    오늘 소서, 본격적인 더위 시작되는 날…장마전선 북상, 9호 태풍 찬홈 예상진로는? 오늘 소서, 장마전선 북상, 9호 태풍 찬홈 예상진로 7일 절기상 ‘소서(小暑)’를 맞이한 가운데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전국에 내일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소서는 24절기 중 열한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작은 더위’라 불리는 날이다. 이 때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이유에서다. 하지(夏至)와 대서(大暑) 사이로 음력으로는 6월, 양력으로는 7월 5일 무렵이 여기에 속한다. 과거 이 무렵에는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과일과 채소가 많이 났고 밀과 보리도 먹기 시작했다. 대체로 음력 6월은 농사철 가운데 한가한 시기라 밀가루 음식을 많이 해먹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현재 북상 중인 9호 태풍 ‘찬홈’이 장마전선을 북쪽으로 밀어내면서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강수확률 60~90%)가 올 것으로 예상했다. 전라남도, 경남 남해안, 제주도에 내리는 비는 늦은 밤에는 강원 남부와 충청 이남 지방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경기도는 밤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남해상에서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돌풍이 불 것으로 예상돼 항해·조업에 주의가 당부된다. 제9호 태풍 찬홈은 이날 오전 3시 현재 괌 북서쪽 약 800km부근 해상을 지났으며 타이완을 거쳐 중국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8일은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7~8일 전라남북도·경상남도·제주도 30~80mm, 충청남북도·경상북도 20~60mm, 서울·경기도·강원도·서해5도 5~30mm다.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서부 먼 바다에서 점차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이 일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지역별로 강수량 차이가 클 것”이라면서 “제9호 태풍 ‘찬홈’과 제10호 태풍 ‘린파’의 진로가 유동적이어서 강수 구역과 예상 강수량의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기상정보를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제9호 태풍 찬홈이 괌 동남동쪽 1660㎞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데 이어 지난 2일과 4일 제10호 태풍 린파와 11호 태풍 낭카가 필리핀과 북태평양 인근에서 잇따라 발생했다. 11호 태풍 낭카(NANGKA)는 괌 동쪽 약 1310km 부근 해상위치해 있으며 괌 인근까지 서진한 뒤 한반도 남해상을 향해 북서진할 것으로 보인다.
  • 오늘 소서, 본격적인 더위 시작…장마전선 북상, 9호 태풍 찬홈 예상진로는?

    오늘 소서, 본격적인 더위 시작…장마전선 북상, 9호 태풍 찬홈 예상진로는?

    오늘 소서, 본격적인 더위 시작…장마전선 북상, 9호 태풍 찬홈 예상진로는? 오늘 소서, 장마전선 북상, 9호 태풍 찬홈 예상진로 7일 절기상 ‘소서(小暑)’를 맞이한 가운데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전국에 내일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소서는 24절기 중 열한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작은 더위’라 불리는 날이다. 이 때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이유에서다. 하지(夏至)와 대서(大暑) 사이로 음력으로는 6월, 양력으로는 7월 5일 무렵이 여기에 속한다. 과거 이 무렵에는 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과일과 채소가 많이 났고 밀과 보리도 먹기 시작했다. 대체로 음력 6월은 농사철 가운데 한가한 시기라 밀가루 음식을 많이 해먹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현재 북상 중인 9호 태풍 ‘찬홈’이 장마전선을 북쪽으로 밀어내면서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강수확률 60~90%)가 올 것으로 예상했다. 전라남도, 경남 남해안, 제주도에 내리는 비는 늦은 밤에는 강원 남부와 충청 이남 지방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경기도는 밤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남해상에서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돌풍이 불 것으로 예상돼 항해·조업에 주의가 당부된다. 제9호 태풍 찬홈은 이날 오전 3시 현재 괌 북서쪽 약 800km부근 해상을 지났으며 타이완을 거쳐 중국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8일은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7~8일 전라남북도·경상남도·제주도 30~80mm, 충청남북도·경상북도 20~60mm, 서울·경기도·강원도·서해5도 5~30mm다.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서부 먼 바다에서 점차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이 일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지역별로 강수량 차이가 클 것”이라면서 “제9호 태풍 ‘찬홈’과 제10호 태풍 ‘린파’의 진로가 유동적이어서 강수 구역과 예상 강수량의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기상정보를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제9호 태풍 찬홈이 괌 동남동쪽 1660㎞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데 이어 지난 2일과 4일 제10호 태풍 린파와 11호 태풍 낭카가 필리핀과 북태평양 인근에서 잇따라 발생했다. 11호 태풍 낭카(NANGKA)는 괌 동쪽 약 1310km 부근 해상위치해 있으며 괌 인근까지 서진한 뒤 한반도 남해상을 향해 북서진할 것으로 보인다.
  • 태풍 경로, 9호 태풍 ‘찬홈’+장마전선 북상 영향 전국 비…태풍 영향은 얼마나?

    태풍 경로, 9호 태풍 ‘찬홈’+장마전선 북상 영향 전국 비…태풍 영향은 얼마나?

    태풍 경로, 9호 태풍 ‘찬홈’+장마전선 북상 영향 전국 비…태풍 영향은 얼마나? 태풍 경로, 장마전선 북상 태풍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7일 현재 북상 중인 9호 태풍 ‘찬홈’이 장마전선을 북쪽으로 밀어내면서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강수확률 60~90%)가 올 것으로 예상했다. <,!-- 광고 right --> 전라남도, 경남 남해안, 제주도에 내리는 비는 늦은 밤에는 강원 남부와 충청 이남 지방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경기도는 밤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남해상에서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돌풍이 불 것으로 예상돼 항해·조업에 주의가 당부된다. 제9호 태풍 찬홈은 이날 오전 3시 현재 괌 북서쪽 약 800km부근 해상을 지났으며 타이완을 거쳐 중국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8일은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7~8일 전라남북도·경상남도·제주도 30~80mm, 충청남북도·경상북도 20~60mm, 서울·경기도·강원도·서해5도 5~30mm다.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서부 먼 바다에서 점차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이 일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지역별로 강수량 차이가 클 것”이라면서 “제9호 태풍 ‘찬홈’과 제10호 태풍 ‘린파’의 진로가 유동적이어서 강수 구역과 예상 강수량의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기상정보를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제9호 태풍 찬홈이 괌 동남동쪽 1660㎞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데 이어 지난 2일과 4일 제10호 태풍 린파와 11호 태풍 낭카가 필리핀과 북태평양 인근에서 잇따라 발생했다. 11호 태풍 낭카(NANGKA)는 괌 동쪽 약 1310km 부근 해상위치해 있으며 괌 인근까지 서진한 뒤 한반도 남해상을 향해 북서진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경로, 9호 태풍 ‘찬홈’+장마전선 북상 영향 전국 비…한반도 태풍 영향은?

    태풍 경로, 9호 태풍 ‘찬홈’+장마전선 북상 영향 전국 비…한반도 태풍 영향은?

    태풍 경로, 9호 태풍 ‘찬홈’+장마전선 북상 영향 전국 비…한반도 태풍 영향은? 태풍 경로, 장마전선 북상 태풍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내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7일 현재 북상 중인 9호 태풍 ‘찬홈’이 장마전선을 북쪽으로 밀어내면서 전국 대부분 지방에 비(강수확률 60~90%)가 올 것으로 예상했다. <,!-- 광고 right --> 전라남도, 경남 남해안, 제주도에 내리는 비는 늦은 밤에는 강원 남부와 충청 이남 지방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 경기도는 밤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남해상에서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돌풍이 불 것으로 예상돼 항해·조업에 주의가 당부된다. 제9호 태풍 찬홈은 이날 오전 3시 현재 괌 북서쪽 약 800km부근 해상을 지났으며 타이완을 거쳐 중국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8일은 돌풍이 불고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7~8일 전라남북도·경상남도·제주도 30~80mm, 충청남북도·경상북도 20~60mm, 서울·경기도·강원도·서해5도 5~30mm다. 태풍 찬홈의 영향으로 제주도 전 해상과 남해 서부 먼 바다에서 점차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이 일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지역별로 강수량 차이가 클 것”이라면서 “제9호 태풍 ‘찬홈’과 제10호 태풍 ‘린파’의 진로가 유동적이어서 강수 구역과 예상 강수량의 변동 가능성이 있으니 기상정보를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제9호 태풍 찬홈이 괌 동남동쪽 1660㎞ 부근 해상에서 발생한데 이어 지난 2일과 4일 제10호 태풍 린파와 11호 태풍 낭카가 필리핀과 북태평양 인근에서 잇따라 발생했다. 11호 태풍 낭카(NANGKA)는 괌 동쪽 약 1310km 부근 해상위치해 있으며 괌 인근까지 서진한 뒤 한반도 남해상을 향해 북서진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르스 여파 걷히고 해변엔 인파 넘치고

    메르스 여파 걷히고 해변엔 인파 넘치고

    7월 첫 주말을 맞은 전국의 주요 해수욕장들이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지역경제와 관광지 등에 치명타를 입힌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진정기미를 보이면서 옛 모습을 되찾아가는 분위기다. 전국 최대 피서지인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는 5일 10만여명의 인파가 몰렸다. 백사장을 찾은 가족단위 나들이객과 연인들은 산책을 즐기거나 시원한 바닷물에 발을 담그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때마침 해운대음악회도 열려 모처럼 한여름 해수욕장의 멋을 즐길 수 있었다. 지난 4일도 8만여명의 인파가 몰리는 등 지난주보다 관광객이 15%가량 늘었다. 해안도로가 ‘차 없는 거리’로 지정되며 각종 문화공연이 열린 광안리 해수욕장에는 4일과 5일 모두 각각 3만 5000여명이 몰렸다. 인근의 송정·송도·다대포 해수욕장도 사람들로 붐볐다. 광안리해수욕장 관계자는 “방문객 숫자가 지난해 7월 초와 큰 차이가 없다”며 “메르스 공포가 많이 사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 다른 지역 해수욕장도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서해안 최대 해수욕장인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도 이날 5만여명이 대천해수욕장에서 휴일을 즐겼다. 4일 주말에는 6만 5000여명이 찾았다. 1주일전보다 2만 5000여명이 늘어난 수치다. 전북 구시포 해수욕장과 군산 선유도 해수욕장에도 하루 500명의 피서객이 찾아 텐트를 치고 야영을 즐겼고, 경남 남해 상주 은모래 비치에도 평소보다 2∼3배 많은 1500명이 찾는 등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하지만 제주 지역 해수욕장은 주말 동안 흐린 날씨까지 겹치면서 아직 예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전국종합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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