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서핑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 탑승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 활력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 가난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 피네
    2026-04-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76
  • 비디오 게임 같은 몰입감…‘고프로’로 담아낸 아이스하키 경기

    비디오 게임 같은 몰입감…‘고프로’로 담아낸 아이스하키 경기

    액션 카메라 고프로에 담긴 생생한 아이스하키 경기 영상이 화제다. 지난 26일 액션 카메라 업체 고프로(GoPro)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어두워진 후에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After Dark)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고프로는 몸에 부착할 수 있는 소형 액션 카메라로 스카이다이빙, 서핑, 스키 등 야외 활동이나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 주변 풍경이나 경기 장면을 ‘1인칭 시점’으로 현장감 있게 촬영하는 데 사용된다. 공개된 영상에서도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활동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헬맷과 스틱에 장착된 고프로를 통해 생생하게 담겼다. 현란한 스케이팅부터 섬세한 퍽과 스틱의 움직임까지 1인칭 시점으로 담겨 있는 장면들은 마치 비디오게임을 하는 듯한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한편 북미아이스하키리그에서는 실제로 작년부터 고프로 측과 협약을 거쳐 경기 방송에 액션캠 영상을 사용하고 있다. 사진·영상=GoPr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설현, 래시가드에 핫팬츠로 남심 저격

    (영상) 설현, 래시가드에 핫팬츠로 남심 저격

    요즘 ‘대세’ 걸그룹 AOA의 설현이 래시가드(Rash Guard, 서퍼용 자외선 차단 티셔츠)를 입고 서핑을 하는 영상이다. 영상은 SK텔레콤이 ‘루나’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자체 기획 스마트폰 ‘쏠’의 광고로, 지난 21일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다. ‘누군가의 심장에 불을 지르기 위해’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광고에는 절대적 존재 태양을 뜻하는 ‘쏠’을 표현하고자 태양을 모티브로 이를 열정적이고 역동적으로 경험하는 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설현은 래시가드와 핫팬츠 차림의 서퍼로 변신해 매력적인 몸매를 드러내는 한편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태양이 비치는 바다에 뛰어들거나 서핑을 즐기는 모습으로 남심을 흔든다. 한편 설현의 이번 광고 영상은 래시가드 화보가 SNS상에 먼저 공개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영상=SK telecom/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설현, 해변 위 래쉬가드 자태로 황금 비율 뽐내 눈길

    설현, 해변 위 래쉬가드 자태로 황금 비율 뽐내 눈길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설현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SK텔레콤의 자체 기획 스마트폰 ‘Sol’(이하 ‘쏠’) 광고에 출연, 명품 몸매가 드러난 래쉬가드 자태로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쏠’은 SK텔레콤에서 ‘루나’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자체 기획 단말로 출시 보도 이후 ‘제2의 루나’, ‘제2설현폰’ 등으로 불리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래쉬가드 자태의 설현 포스터가 광고보다 먼저 공개되며 ‘쏠’ 광고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졌다. 이렇듯 많은 관심 속에 방영된 ‘쏠’ 신규 광고는 누구도 가져 보지 못한 소유할 엄두 조차 내지 못하는 절대적 존재 태양을 뜻하는 ‘쏠’을 표현하기 위해 태양을 모티브로 이를 열정적이고 역동적으로 경험하는 설현의 모습을 담았다. 영상 속 설현은 태양에 비친 바다에 뛰어드는 서퍼로 변신해,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서핑을 즐기고 물장구를 치며 태양이 비치는 해변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며 ‘쏠’을 경험한다. 특히, 이번 광고에서 설현은 한겨울 이지만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는 서퍼 역할을 위해 래쉬가드 및 핫팬츠 차림으로 등장, 명품 몸매를 뽐내며 다시금 “역시 차세대 섹시 스타 설현” 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달 아래 여전사로 변신한 ‘루나’ 광고와는 전혀 상반된 설현의 건강미 넘치고 순수한 모습의 색다른 매력이 눈길을 사로 잡았다. 한편, SK텔레콤의 기획 스마트폰 ‘쏠’은 사전 고객 조사를 통해 미디어 콘텐츠(게임, 동영상, 음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소비자를 고려, 스마트폰 사양 및 외장배터리・이어폰・메모리카드 등의 액세서리 패키지를 구성해 기존 중저가폰과 차별화된 제품의 ‘쏠’을 구현했다. 5.5인치 풀 HD 대화면이지만 가벼운 무게와 슬림한 디자인이 강점이며 듀얼 스피커, JBL 고급 이어폰, 대용량 배터리, 32GB 외장 SD 카드 등을 구성품으로 제공한다. 전국 SK텔레콤 대리점과 온라인 판매사이트 ‘T월드 다이렉트(www.tworlddirect.com)’에서 21일까지 예약 가입할 수 있고, 22일 출시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치보이스, 55년 만에 첫 ‘서핑 코리아’

    비치보이스, 55년 만에 첫 ‘서핑 코리아’

    영국의 비틀스를 넘어서고자 했던 미국의 전설적인 로큰롤 밴드 비치 보이스가 결성 55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이들의 첫 내한 공연이 오는 3월 21일 여의도 콘래드호텔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비치 보이스 하면 작열하는 태양과 백사장, 서핑, 젊음, 흥겹고 경쾌한 서프 뮤직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서프 뮤직 이후 새로운 음악적 시도가 더 큰 평가를 받는 밴드다. 캘리포니아 해변의 정서가 듬뿍 담긴 1961년 싱글 ‘서핑’을 시작으로 ‘서핑 USA’ ‘서퍼 걸’ 등을 발표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굳어지는 음악 스타일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비틀스와 영향을 주고받기도 했다. 비틀스의 ‘러버 솔’(1965)에 자극을 받은 비치 보이스가 이듬해 혁신적인 사운드로 무장한 세기의 앨범 ‘펫 사운즈’를 발표하자 이에 질세라 비틀스가 자신들의 최고 걸작으로 꼽히는 ‘서전트 페퍼스 론리 하트 클럽 밴드’(1967)를 내놓았다. 비치 보이스는 1988년 ‘코코모’를 빌보드 싱글 차트 1위에 올려놓으며 저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밴드는 브라이언 윌슨(키보드·베이스)을 중심으로 그의 친동생 데니스(드럼)와 칼(기타), 사촌 마이크 러브(리드 보컬)와 친구 알 자딘(기타)으로 출발했다. 여기에 1962년, 1965년에 각각 합류한 데이비드 마크스(기타), 브루스 존스턴(베이스·키보드)까지 7명이 정식 멤버다. 데니스와 칼은 1980~90년대 사고와 지병으로 세상을 떴다. 월드 투어 중인 비치 보이스는 홍콩 공연을 끝내고 일본으로 가는 중간에 한국을 찍고 간다. 아쉽게도 완전체로 내한하는 것은 아니다. 비치 보이스는 정규 앨범 작업만큼은 대부분 함께 했으나 밴드 안팎의 사정으로 뭉치고 흩어지며 따로 또 같이 활동하는 과정이 잦았다. 오랜만에 뭉쳤던 2012년 50주년 기념 투어 뒤에는 러브, 존스턴을 중심으로 세션 멤버 5명이 함께 투어를 하고 있다. 브라이언은 자딘 등과 함께 ‘펫 사운즈’를 레퍼토리로 한 투어를 준비 중이다. 이번 공연은 콘래드호텔서울 측이 직접 주관해 대규모 콘서트장이 아닌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다는 점이 이채롭다. 모두 900석 규모다. 객석과 무대가 가깝다. 호텔 측은 앞으로도 문화 예술 관련 공연 이벤트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관람료는 만만치 않다. 식사 포함 패키지도 있다. 19만 5000~24만 5000원. (02) 6137-7000.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산타 모자쓰고 서핑…엘니뇨가 크리스마스 풍경도 바꿨다

    산타 모자쓰고 서핑…엘니뇨가 크리스마스 풍경도 바꿨다

    전 세계인의 ‘공통명절’과 다를 바 없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가운데, 다른 나라 사람들은 크리스마스를 어떻게 즐기고 있을까? 우선 미국 뉴욕은 한국과는 사뭇 다른 ‘온도’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다. 최근 엘니뇨로 인해 기온이 23℃까지 올라, 뉴욕 시민들은 반바지와 반팔 티셔츠 차림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두꺼운 코트와 목도리를 동여매고 산타클로스를 만나는 한국과 달리, 뜨거운 해변에서 ‘산타 비키니’를 입고 크리스마스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 호주와 뉴질랜드에서는 산타클로스의 빨간 모자를 쓰고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이 쉽게 포착되고 있다. 역시 기온이 23℃까지 오른 호주에서는 수많은 젊은이들이 해변으로 나와 모래사장에 세워진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거나 산타 복장을 한 채 해변을 거니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가까운 대만의 뉴타이베이에서는 수 백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채 한 장소에 집결해 캐럴 콘서트 등을 즐겼으며, 이 행사는 크리스마스이브가 되는 자정까지 이어져 그 열기를 실감케 했다. 또 다른 어떤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3D 크리스마스트리’가 등장,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중동국가 이란에서도 축제는 이어졌다. 크리스마스이브가 되자 이란의 젊은 커플들이 수도인 테헤란 거리로 몰려나왔고, 붉은색 코트를 입은 커플이 산타클로스 인형앞에서 다정하게 셀프카메라를 찍는 모습도 포착됐다. 한편 프란치스코 교황은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대성당에서 성탄 전야 미사를 가졌다. 교황은 이날 미사에서 제단 가운데 있는 아기 예수상에 입맞춤을 했으며, 미사에 참석한 어린이들은 예수상 주변에 꽃다발을 놓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크리스마스를 기념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자체단체장 25시] ‘청렴 DNA’ 뚝심 시장, 청정 해양관광도시를 만들다

    [자체단체장 25시] ‘청렴 DNA’ 뚝심 시장, 청정 해양관광도시를 만들다

    전남 22개 시·군 중 인구 30여만명으로 최대 도시인 여수시는 3년 전 시청 공무원의 80억원 횡령 사건으로 비리도시라는 오명을 얻었다. 하지만 여수는 지난 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에서 도내 1위, 157개 자치단체 중 10위에 올랐다. 주철현(56) 여수시장이 취임 이후 반부패 청렴 특별대책으로 ‘시민공무원평가시스템’을 도입해 친절도와 청렴도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온 결과다. 주 시장은 25년간 특수·공안·강력부에서 일했던 검사 출신이다. 서울지방검찰청 특수1부장,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광주지방검찰청 검사장, 대검찰청 강력부장 등을 지냈다. 호남인으로는 드물게 대검찰청 선거전담 연구관과 과장도 맡았다. 대검 강력부장 시절엔 어려운 처지의 사람들을 대변해 제5회 대한민국 법률대상 인권 부문 대상을 받기도 했다. 소농에 목수로 생업을 이은 가난한 집안의 1남 3녀 중 둘째인 그는 어떻게 살아야 옳은지를 잊지 않았다. 주 시장은 ‘현장에 모든 답이 있다’며 생활 행정을 중시한다. 동행 취재를 한 지난 16일 따뜻한 지역인 여수에서는 드물게 눈까지 내린 찬 바람 속에서도 직접 현장에 들러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전문가들의 제언을 들었다. 주 시장은 공식 일정을 오전 10시 웅천 공공마리나 현장을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주 시장은 마리나 시설을 개발해 여수시를 ‘국제 해양관광의 중심’으로 만드는 게 목표다. 이곳에 국내 최대인 500석 규모의 마리나 항만을 조성해 국제 마리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해양레저산업의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시는 지난 7월 정부의 거점형 마리나 항만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00억원을 지원받아 거점형 마리나 항만도 개발할 수 있게 됐다. 여수는 주변이 365개의 아름다운 섬들로 둘러싸여 태풍의 영향을 받지 않고 수심도 적당해 마리나 항만을 조성하기에 최고의 적합지로 불린다. 요트·윈드서핑·카약 등 다양한 해상 스포츠를 즐기고 선소 유적지, 예울마루 등을 활용해 역사와 문화를 어우르는 해양관광과 휴양활동이 가능한 최적지로 육성한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이 자리에서 주 시장은 6명의 자문위원들로부터 접안 시설이 부족해 더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을 받아들여 곧바로 공무원들에게 지침을 내리는 등 열린 시정을 펴는 모습이었다. 공사가 마무리되는 계류장과 3층 규모의 클럽하우스 등도 꼼꼼히 살폈다. 이어 오전 11시 여수상공회의소 주관의 2015 하반기 여수기업사랑협의회 위원회에 참석했다. 시와 여수상공회의소를 중심으로 25개 단체가 가입된 협의회는 친기업 정서를 시민들에게 확산시키고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주 시장은 도심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민과 기업이 공생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여수산업단지 대기업들과 상생발전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해 꾸준히 추진 중이다. ㈜엘지화학·롯데케미칼 등 18개 대기업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대기업들은 지역민 우선 채용과 지역 생산품 구매, 지역 내 중소기업을 이용한다는 약속이다. 시는 회사 로고를 제작해 청사 현관에 걸어 주고 도움을 주는 내용을 시민들에게 알려 준다. 산단 내 기업들의 창립기념일에 회사기를 시청 게양대에 걸어 주면서 기쁨을 함께 나누기도 한다. 박용하 여수상공회의소 회장은 “기업과 기업인을 존중하고 신뢰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는 등 시민들과 기업 간 촉매제 역할을 잘 하고 있다”며 “기업들도 더 책임감을 느끼는 분위기”라고 귀띔했다. 한 시간의 회의 끝에 위원들과 점심을 한 주 시장은 여수의 별미인 통장어탕 한 그릇을 깨끗이 비웠다. 주 시장은 생선·해초류 등 바닷가 음식은 다 좋아한다. 요즘은 외지인들에게 살아 있는 장어를 통째로 잘라서 넣은 통장어탕과 굴구이 등을 추천한다. 오후 4시 30분에는 강풍으로 운항이 중단된 여수 해상케이블카 현장을 방문했다. 전국 최초로 바다 위를 통과하는 해상케이블카는 지난해 12월 개통 이후 지난 15일까지 219만명이 찾은 여수의 대표 관광 상품이다. 시민단체들의 반대와 지역 경제계의 찬성 등으로 갈등이 계속되자 모든 책임은 내가 진다며 운항 허가를 내준 후 대박을 터뜨리고 있다. 운영회사인 여수포마㈜는 입장권 판매 수익금 일부와 건물사용료 등으로 올해 12억여원을 시에 기부했다. 130명의 고용 창출 효과도 거뒀다. 오후 6시에는 여수엑스포역 광장에 마련된 KBC 광주방송 생방송 투데이에 출연해 관광객 1300만명 돌파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시는 지난 11일까지 지난해보다 31.3% 증가한 1303만명이 찾을 정도로 관광도시로 정착하고 있다. 제주에 이어 2위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등록된 42개 관광지점에서 공식 집계한 기록이다. 주 시장은 저녁 회식 후 한 시간 정도 걷거나 청사에 있는 탁구장에서 땀을 뺀 후 귀가한다. 75타까지 쳐 본 골프는 접은 지 오래다. 시간이 오래 걸리고 만나게 되는 사람도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주말에는 직원들과 직접 족구를 할 정도로 체력도 좋다. 테니스는 수준급이다. 오랜 검사 생활과 농촌 출신이다 보니 표현이 서툴고 말투가 딱딱해 본의 아니게 오해도 받곤 한다. 검사라는 선입관과는 달리 상대방을 편하게 해 준다. 한번 만나본 사람들은 가슴이 따뜻하다는 말을 한다. 지난 15일 30주년 결혼기념일에는 장미꽃을 사들고 집에 들어가 부인과 단둘이 저녁을 먹고 고마움을 표했다. 지난 4월부터 직원들이 결혼하면 부부생활과 관련된 책과 결혼 십계명이 새겨진 액자를 선물하고 덕담도 건넨다. 주 시장은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대표 브랜드 대상에서 해양관광 도시 부문 대상을 받을 정도로 대표적 관광 도시로 자리잡고 있다”며 “국제 해양관광도시의 중심지로 우뚝 설 것”이라고 말했다. 여수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한강 뚝섬 윈드서핑장, 특혜성 허가”

    “한강 뚝섬 윈드서핑장, 특혜성 허가”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성숙 의원(새누리당, 비례대표)은 한강사업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뚝섬 소재의 특정 윈드서핑 단체들에 대한 특혜에 가까운 하천점용허가 조건을 질타했다. 박 의원은 현재 하천점용허가를 취득한 협회들이 단체가 아닌 개인으로 등록되어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협회나 연합 등 단체가 허가의 주체일 경우, 단체의 전문성 · 공익성 등을 명확히 제시하도록 허가조건을 수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윈드서핑 단체들이 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다는 문제점도 드러났다. 현재 하천점용허가를 얻은 3개 윈드서핑 단체들 중 ‘한국해양소년단 서울연맹’ 1개 단체만이 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는 것이다. 게다가 각 단체들이 운용하고 있는 장비들도 무보험인 경우가 많아, 이용 중 발생할 사고에 속수무책인 실정이다. 윈드서핑 단체들의 불법 영업행위에 대한 감독을 강화하라는 주문도 있었다. 박 의원은 “한 윈드서핑 단체는 인명구조선을 15척이나 운용하고 있다”라며, 인명구조 이외에 다른 목적의 사용을 우려했다. 실제로 해당 단체 내 클럽 중 2곳이 지난 2013년 불법 영업행위로 행정처분을 받기도 했다. 박 의원은 “이 같은 사실과 의혹들은 하천점용허가 조건의 조정 필요성을 방증한다”고 지적했다. 현행 허가조건이 대상의 성격이나 보험가입 여부에 관해 명시하지 않고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것이다. 더불어 음성적으로 만연한 불법 영업행위의 경우, “양지로 끌어내 공개입찰 과정을 거치고, 투명한 영업으로 시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펄떡펄떡 활어 잡기, 노량진 활기 팍팍

    펄떡펄떡 활어 잡기, 노량진 활기 팍팍

    “올해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열리는 도심 속 바다축제는 도전하는 노량진 청춘, 지역 상인 등을 포함해 모두의 축제가 될 겁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19일 서울시 기자실 브리핑룸에서 “오는 24, 25일 매년 해 오던 도심 속 바다축제와 함께 새로이 청춘축제를 연다”면서 “힘든 청춘들이 힘을 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도심 속 바다축제는 지난해까지 네번 열렸고 10만명 이상이 오는 이색 축제가 됐다. 하지만 수산시장에만 수혜가 집중된다는 지적도 있었다. 이에 따라 구는 수산시장에서만 열던 축제를 노량진 전역으로 확대했다. 지역 상인, 전통시장으로까지 경제 효과를 확산시키기 위해서다. 지난해 10만명이 찾았던 축제에는 올해 20만명이 몰릴 것으로 구는 예상했다. 이번 축제는 현재의 수산시장에서 마지막으로 열린다. 이달 말까지 신축 수산시장의 공사가 완료되고 내년 초에 상인 이전이 끝난다. 가장 인기가 많은 활어 맨손 잡기는 신축 시장 2층 체험존에서 양일간 오후 3시 45분부터 열린다. 가로 10m, 세로 7m 수조에 들어가 광어, 오징어, 방어 등을 잡으면 즉석에서 회나 매운탕으로 먹을 수 있다. 황금띠가 묶인 활어를 잡으면 상품도 받는다. 참가비는 없고 가슴장화 및 수건 등의 준비물도 모두 제공된다. 양일간 오후 1시 30분에는 수산시장 경매장에서 모의 경매를 한다. 누구나 참여해 꽃게, 오징어, 고등어, 삼치 등을 싼 가격에 살 수 있다. 또 수산시장 내 염가판매장에서 오전 11시부터 전복, 오징어, 삼치, 자반고등어, 새우, 생굴, 꽁치, 코다리 등을 30~40%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세계의 수산물 요리를 시식하고 레시피도 알려주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 아이들은 신축 수산시장 2층 체험존에서 풍선아트, 물고기 종이접기, 암벽 타기, 서핑 체험, 입체영화관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청춘축제 ‘놀다방 페스티벌’은 올해 처음 열린다. 동작구청 주차장에서 열리는 ‘지기 어려운 게임’은 경쟁사회에 지친 청년들을 위로하기 위해 준비했다. 양일간 오후 2시부터 여는 스트레스지수 점검, 안마, 족욕 등도 즐겨 볼 만하다. 젊음의 바다 무대(노량진역 광장), 생활의 바다 무대(사육신공원 입구)에서는 버스킹 공연, 무예 공연, 아코디언 합주 등이 열린다. 이 구청장은 “앞으로도 도심 속 바다축제가 서울을 넘어 세계로 발돋움하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걸어서 세계속으로(KBS1 토요일 오전 9시 40분) 빙하와 피오르의 나라 노르웨이. 만년설, 스키, 빙하 등을 떠올리기 쉬운 노르웨이는 여름이 오히려 방문하기 좋은 시기이다. 5월부터 7월까지가 절정인 스트린의 여름 스키부터 북극해에서 내려온 파도가 치는 호데비크 해변에서 펼치는 서핑까지. 북유럽의 베니스라는 별칭을 가진 노르웨이 제1의 어업 항구 도시 올레순을 중심으로 인근의 게이랑게르 피오르, 스트린의 여름 스키장을 찾아 한여름 북구의 정취를 느껴본다. 산 정상 사이에 놓인 다이아몬드 같은 시에날스브렌 빙하의 아름다운 풍광도 눈에 담아 본다.■내 딸 금사월(MBC 토요일 밤 10시) 금사월이 복수와 증오로 완전히 해체된 가정 위에 새롭게 꿈의 집을 짓는 이야기. 득예(전인화)를 추궁하던 만후(손창민)는 마리(김희정)의 스캔들 건으로 수영장을 찾아온 기자들로 인해 분노한다. 한편 혜상(박세영)은 찬빈(윤현민)과의 프로젝트에 함께하지 않겠냐고 사월(백진희)에게 제안하는데….■런닝맨(SBS 일요일 오후 6시 10분) 추억을 찾아 떠나는 여행 ‘추억 유산 레이스’편에 이천희, 박보영, 김희원이 함께한다. 이날 개그맨과 가수의 꿈을 이루게 해 준 멤버들의 위대한 유산이 공개된다. 또한 100년 된 양복점부터 89년된 이용원까지. 역사의 현장에서 펼쳐지는 1대1 미션 대결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 실수로 ‘구글닷컴’ 주인 된 男…보상금 1150만원 받아

    실수로 ‘구글닷컴’ 주인 된 男…보상금 1150만원 받아

    최근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도메인 중 하나인 ‘구글닷컴’(Google.com)을 잠시나마 소유했던 한 남성이 구글로부터 일종의 보상금을 받은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구글 직원인 산메이 베드라는 남성은 지난달 30일, 구글의 웹사이트 거래 사이트인 ‘구글 도메인’을 서핑하던 중 심심풀이로 검색창에 ‘google.com’을 넣었다가 ‘거래 가능’이라는 메시지를 보게 됐다. 그는 곧장 ‘구매하기’를 눌렀고 단돈 12달러에 구글의 도메인을 손에 넣는데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거래 직후 구글로부터 도메인과 관련한 정보와 소유 권한이 담긴 이메일까지 받았고, 실제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도메인’의 주인이 됐다. 하지만 ‘행복’은 잠시에 지나지 않았다. 구글 안보팀이 해당 사안에 대해 알아챘고 곧장 시스템 상에 문제가 있었다며 거래 취소 메일을 통보하고 12달러를 환불해줬다. 그는 당시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단 1분이었지만 ‘구글닷컴’을 소유할 수 있었다”면서 “1분 뒤 내가 가졌던 웹마스터 권한도 모두 취소됐다”고 설명했다. 이후 구글은 이 남성에게 도메인 구입 금액 12달러 외에 상당한 금액을 ‘위로금’ 및 사과의 뜻으로 전달했는데, 정확한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1만 달러(1145만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성은 시스템의 오류로 잠시 1분간 ‘구글닷컴’을 소유했다가 거래취소가 된 대신, 1200만원 가량의 피해보상금을 받은 셈이다. 그는 현지 언론과 한 인터뷰에서 “회사로부터 받은 돈은 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구글 도메인이 거래가능품목 리스트에 올라온 정확한 이유는 현재까지 공개되지 않고 있다. 한편 유명 업체의 고가 도메인이 ‘실수로’ 엉뚱한 사람의 손에 넘어간 일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03년 마이크로소프트는 도메인 계약 갱신 시기를 놓친 탓에 영국의 핫메일 계정 도메인(hotmail.co.uk)이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기도 했다. 당시 운 좋게 이를 산 사람은 어떤 보상도 받지 않고 해당 계정을 마이크로소프트사에 되돌려 준 것으로 알려졌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해외여행 | Shalom, Israel 샬롬, 이스라엘③이스라엘의 프로방스, 갈릴리 호수Galilee

    해외여행 | Shalom, Israel 샬롬, 이스라엘③이스라엘의 프로방스, 갈릴리 호수Galilee

    ●Galilee 갈릴리 호수 이스라엘의 프로방스, 갈릴리 호수Galilee 사해의 서북쪽 연안, 마사다에서 멀지 않은 쿰란Qumran은 2000년 전 필사한 성경이 발견된 곳이다. 1947년 베두인 양치기 소년은 쿰란 제1동굴에서 사해사본을 발견했다. 유대교의 한 분파인 에세네파 사람들이 바위산으로 둘러싸인 이곳에서 공동생활을 하며 필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금욕주의자들이었다는 에세네파 사람들은 정결한 몸을 유지하고 의식을 치르기 위해 공중목욕탕도 만들었다. 쿰란을 떠나 이스라엘 북부의 산악지역에 있는 갈릴리Galilee 호수로 향한다. 도로 왼편은 사마리아 지방이다. 성경이나 영화 속에서 듣거나 본 장소들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이 새삼스럽다. 갈릴리로 가는 길에 요르단강도 건넌다. 예수는 여리고 근처 요르단강에서 세례를 받았다. 요르단강은 이스라엘에서 가장 중요한 강이라지만 물줄기는 작다. 레바논 북쪽, 헤브론산에서 발원한 요르단강은 갈릴리 호수를 지나 사해로 흘러간다. 굽이굽이 흐르는 요르단강 강줄기는 320km에 달한다. 늦은 오후 갈릴리 호수 남쪽 마간의 한 키부츠에서 운영하는 숙소에 도착했다. 갈릴리 호숫가 키부츠다. 키부츠 안에 수영장도 있다. 키부츠 숙소는 가족 단위 여행자들이 머무르기 좋게 방갈로 형식이다. 해가 지면서 호수 맞은편 산간 지역은 실루엣처럼 보인다. 평화롭기 그지없는 수면 위로 돛을 세우고 윈드서핑을 즐기는 이들도 보인다.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면 붉은 병풍 같은 골란고원이 보인다. 골란고원 저편이 시리아라는 사실이 좀체 실감나지 않는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갈릴리 호수의 둘레는 60km에 달한다. 예로부터 이곳 사람들이 갈릴리 호수를 ‘바다’라고 불렀던 게 수긍된다. 영어 이름대로 ‘바다 같은 호수Sea of Galilee’다. 예수가 사람들에게 사랑을 설파한 산상설교지인 팔복산Mount of Beatitudes이 바로 갈릴리 호수 북쪽에 있다. ‘마음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의 것이요.’ 예수는 산상설교를 이렇게 시작했다. 그때 예수는 억압받고 학대받는 사람들 편에 서 있었다. 사해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갈릴리 호수도 해저 222m로 매우 낮은 지역에 위치한다. 평균 수심은 30m이지만 가장 깊은 곳은 50m에 달한다. 우기와 건기에 따라 수심이 다르다. 갈릴리 호수는 이스라엘 식수의 70%를 생산할 만큼 깨끗한 상수원이다. 갈릴리 지방은 아름다운 자연으로 인해 ‘이스라엘의 프로방스’라 불린다. 이스라엘을 찾은 크리스천들은 요르단강에서 세례를 받고, 이스라엘 사람들은 굴곡진 요르단강을 찾아 래프팅을 즐긴다. 갈릴리 지방의 중심지인 티베리아스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었다. 주위가 시끌벅적하다. 미국에서 온 단체 관광객들이다. 이들이 이스라엘을 찾은 이유는 만 열두 살이 된 아들의 성년식 때문이다. 외국에 살지만 이스라엘로 돌아와 성년식을 치르는 일은 유대인들에게 매우 축복할 일로 여겨지는 듯하다. 비행기 값, 호텔, 식사, 촬영비 등 제법 큰돈을 들여 성대한 파티를 벌이는 일생일대의 이벤트다. 예루살렘의 통곡의 벽 앞에서도 매주 두 번씩 요란하게 성인식을 치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대개 다른 나라에 살다가 성인식을 위해 이스라엘로 온 사람들이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3 Western Coast Cities of Israel ▶십자군 성채 도시, 아코Akko 지중해의 동편을 마주한 아코는 요새처럼 구축된 항구도시다. 이스라엘에 속한 ‘아랍인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아코의 올드 시티는 지중해를 마주보고 성벽에 둘러싸였다. 북으론 레바논과 시리아, 터키, 남으론 아프리카, 서쪽으론 유럽과 면한다. 1104년에는 십자군에 점령되었고, 1291년에는 술탄 말렉 엘-아쉬라프에게 함락된 바 있다. 술탄 말렉은 아코의 모든 것을 파괴하고, 그나마 남은 것은 땅에 묻어 버렸다. 기구한 역사는 아코를 강건하게 만들었을까. 훗날 나폴레옹은 두 달간 아코를 포위하고 공격했으나 결국 아코 성벽을 넘지 못하고 퇴각했다. 요새 같은 항구도시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 탓에 아코는 때로 번영하고, 때로는 깨뜨려졌다. 아코의 구시가지는 2001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일몰 때 아코의 성벽을 따라 저녁 산책을 즐기면 좋다. ▶헤롯왕의 도시, 카이사레아Caesarea 헤롯왕이 만든 도시로 로마의 행정수도이자 총독의 거주지였다. 로마 시대의 항구도시로 번성하면서 남긴 유적 외에도 십자군 성채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 카이사레아 남쪽의 극장은 헤롯왕 때 건설된 이후 수백 년 동안 사용된 극장으로 4,0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었다. 이스라엘에서 가장 오래된 극장이다. 헤롯 시대의 전차 경기장 흔적도 남아 있다. 거대한 U자 모양의 전차 경주장은 1만명의 관객을 수용했다. 사도 바울이 이곳에서 로마군 장군 고넬료에게 세례를 주었다는 기록도 전해진다. 카이사레아에는 헤롯 시대뿐만 아니라 로마, 비잔틴, 십자군 시대 등 다양한 시대의 유적이 남아 있다. 유적만 봐도 영고성쇠를 거듭한 도시의 역사가 보인다. ▶자유의 도시, 하이파Haifa 이스라엘에서 세 번째로 큰 도시다. 무역항구로 유명하다. 경제적으로 번성하고 있어 도시의 분위기는 자유롭다. 이스라엘 최대의 도시라지만 안식일이면 어김없이 버스가 운행을 멈추는 텔아비브보다 유대교적으로 덜 경건한 것도 하이파의 매력이다. 하이파는 이스라엘 북부의 해안 평야에서 느닷없이 솟아오른 갈멜산Mount Carmel 북서 기슭에 자리잡았다. 아코와 마찬가지로 아랍인들이 많이 살지만 생활수준은 아코에 비해 높다. 하이파의 유명한 상징 중 하나는 황금색 돔을 가진 바하이교 사원이다. 세계적인 종교 가운데 가장 최신 종교다. 아름답고 웅장한 정원이 유명하다. 바하이교 사원 밑으론 1869년 처음 조성된 독일 템플 기사단의 공동체 마을Templar Society이 복원되어 독일의 정취를 느껴 볼 수 있다. 단, 중세 시대 십자군인 템플 기사단과 헷갈리지 말 것. 에디터 천소현 기자 글·사진 Travie writer 박준 취재협조 이스라엘정부관광청 www.goisrael.kr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닭치고 서핑 가희, 완벽 애플힙 보니.. ‘시선집중’

    닭치고 서핑 가희, 완벽 애플힙 보니.. ‘시선집중’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선보이는가 하면,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자유롭게 서핑을 즐기며 탄탄한 건강미를 뽐냈다. 가희는 “이제는 (서핑이) 제 생활이 됐다.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단 하루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라면서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났다. 살아 있는 기분이었다”라고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애플힙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애플힙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과시 닭치고 서핑 ‘닭치고 서핑’ 가희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서핑보드 위에서는 파도를 즐기며 균형감각을 과시했다. 이날 가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하루라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며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눈물이 났다.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 살아있는 기분이다”고 말하며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박준형과 어떤 인연?

    닭치고 서핑 가희, 박준형과 어떤 인연?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현우, 맹기용, 예정화 등이 공황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형은 가희를 보더니 너 연예인 언제 됐냐”면서 ‘냉동인간’의 모습을 보였다. 박준형은 가희에 대해 “god 댄서였다. 100회 공연도 같이 했다”라며 “나랑 항상 파트너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에서 운전하고 있는데 ‘애프터스쿨’이라길래 집에서 봤더니 가희 사진이 있더라. 얼굴이 조금 더 예뻐졌더라”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운동 얼마나 했나? ‘애플힙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운동 얼마나 했나? ‘애플힙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과시 닭치고 서핑 ‘닭치고 서핑’ 가희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서핑보드 위에서는 파도를 즐기며 균형감각을 과시했다. 이날 가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하루라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며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눈물이 났다.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 살아있는 기분이다”고 말하며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운동 얼마나 했길래 ‘애플힙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운동 얼마나 했길래 ‘애플힙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터질 듯한 볼륨과시 닭치고 서핑 ‘닭치고 서핑’ 가희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서핑보드 위에서는 파도를 즐기며 균형감각을 과시했다. 이날 가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하루라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며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눈물이 났다. 너무 좋고 행복하더라. 살아있는 기분이다”고 말하며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수준급 서핑 실력… 몸매는?

    닭치고 서핑 가희, 수준급 서핑 실력… 몸매는?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이제는 (서핑이) 제 생활이 됐다.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단 하루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라면서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났다. 살아 있는 기분이었다”라고 말했다. 발리에서 첫 서핑 장소에 도착하자 가희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몸매… 어느정도길래? ‘애플힙 끝판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몸매… 어느정도길래? ‘애플힙 끝판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몸매… 어느정도길래? ‘애플힙 끝판왕’ ‘닭치고 서핑 가희’ 가수 가희가 ‘닭치고 서핑’에서 군살없는 완벽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선보이는가 하면,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자유롭게 서핑을 즐기며 탄탄한 건강미를 뽐냈다. 가희는 “이제는 (서핑이) 제 생활이 됐다.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단 하루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라면서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났다. 살아 있는 기분이었다”라고 서핑마니아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닭치고 서핑’은 해외 올로케 서핑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출연한다. 매주 화요일 10시 방송. 사진=XTM ‘닭치고 서핑’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알고보니 god 댄서… 박준형 “너 언제 연예인 됐어? god 시절 내 파트너”

    닭치고 서핑 가희, 알고보니 god 댄서… 박준형 “너 언제 연예인 됐어? god 시절 내 파트너”

    닭치고 서핑 가희, 알고보니 god 댄서… 박준형 “너 언제 연예인 됐어? god 시절 내 파트너” ‘닭치고 서핑 가희 god 댄서’ 그룹 god 멤버 박준형이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과거 god 백댄서였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현우, 맹기용, 예정화 등이 공항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형은 가희를 보더니 “너 연예인 언제 됐냐”면서 ‘냉동인간’의 모습을 보였다. 박준형은 가희에 대해 “god 댄서였다. 100회 공연도 같이 했다”라며 “나랑 항상 파트너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에서 운전하고 있는데 ‘애프터스쿨’이라길래 집에서 봤더니 가희 사진이 있더라. 얼굴이 조금 더 예뻐졌더라”고 말했다. 또 박준형은 형우와 맹기용에게도 “가수냐?”라면서 “미안하다. 내가 TV를 잘 안 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XTM ‘닭치고 서핑’은 국내 최초 서핑 리얼리티다. 가수 박준형, 개그맨 이수근, 가수 가희, 배우 현우, 셰프 맹기용, 방송인 예정화가 출연해 유쾌한 서핑 라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XTM ‘닭치고서핑’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몸매… 아찔한 애플힙 ‘수준급 서핑 실력까지’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몸매… 아찔한 애플힙 ‘수준급 서핑 실력까지’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블랙 비키니 몸매… 아찔한 애플힙 ‘수준급 서핑 실력까지’ 대박 ‘닭치고 서핑 가희’ 가수 가희가 ‘닭치고 서핑’에서 수준급 서핑 실력을 선보였다. 지난 6일 방송된 XTM ‘닭치고 서핑’에서는 박준형, 이수근, 가희, 예정화, 맹기용, 현우가 서핑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희는 “이제는 (서핑이) 제 생활이 됐다. 바다에 딱 나갔을 때 바다가 단 하루도 똑같은 컨디션이 없다. 매일 다르다”라면서 “하루는 바다에 떠 있는데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났다. 살아 있는 기분이었다”라고 말했다. 발리에서 첫 서핑 장소에 도착하자 가희는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가희는 파도에 몸을 맡긴 채 자유롭게 서핑을 즐기는 등 수준급의 실력을 선보였다. 또 가희는 블랙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XTM ‘닭치고 서핑’은 국내 최초 서핑 리얼리티다. 가수 박준형, 개그맨 이수근, 가수 가희, 배우 현우, 셰프 맹기용, 방송인 예정화가 출연해 유쾌한 서핑 라이프를 선보일 예정이다. 매주 화요일 10시 방송. 사진=XTM ‘닭치고 서핑’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