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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안가 나타난 범고래로부터 운좋게 탈출한 서퍼

    해안가 나타난 범고래로부터 운좋게 탈출한 서퍼

    상어도 잡아먹는 무서운 범고래로부터 가까스로 탈출한 서퍼의 모습이 포착됐다. 24일 영국 미러에 따르면 노르웨이 로포텐 제도의 운스타드 해변 로포텐 마스터스(Lofoten Masters) 서핑 대회에서 거대 범고래 두 마리가 나타났다. 해안가에서 촬영한 영상에는 추운 노르웨이 운스타드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는 서퍼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퍼들 뒤 수면 위로 거대한 범고래의 등지느러미가 물살을 가르며 헤엄친다. 뒤이어 해안가로 접근한 또 다른 범고래를 목격한 서퍼가 재빨리 패들링(Paddling: 양손으로 물을 저어 보드를 전진시키는 것)해 파도를 업은 뒤, 보드 위에 올라 해안가로 탈출한다. 뭍으로 무사히 올라온 서퍼가 가슴을 쓸어내리며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일반적으로 범고래는 수컷의 길이가 6~8m 정도이며 무게는 3~4톤 정도다. 현재까지 목격된 가장 큰 범고래는 일본 연안에서 발견된 것으로 길이 9.8m, 무게 10톤이었다. 범고래는 날카로운 이빨이 지녀고 있으며 백상아리를 사냥할 만큼 무서운 동물이지만 지금까지 야생 범고래가 사람을 공격한 일은 보고되지 않았다.(참고: 위키백과) 사진·영상= Norway‘s Lofoten Masters 2017 Surf Contest / Kas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호주 20대 청년, 목숨 건 ‘열차 서핑’ 논란

    호주 20대 청년, 목숨 건 ‘열차 서핑’ 논란

    고속으로 질주 중인 열차에 매달려가는 간 큰 청년의 영상이 공개돼 비난이 일고 있다. 지난 24일(현지시간) 호주 ABC뉴스 등 현지언론은 퍼스시 도심을 달리는 열차에 매달린 청년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위험천만했던 이 사건은 23일 오후 4시 30분쯤 퍼스시 리드블레역과 글렌달로드역 사이를 달리는 열차에서 벌어졌다. 이날 시속 110㎞로 고속주행 중이던 열차 뒤를 아슬아슬하게 매달려가는 청년의 모습이 자동차 운전자들에게 목격된 것. 이에 운전자들이 상황을 신고해 경찰은 다음 정차역에서 문제의 청년을 체포했다. 한 목격자는 "사건 당시 한 청년이 정차한 열차 뒤로 다가가 매달리는 것을 목격했다"면서 "이후 청년은 열차에 아슬아슬하게 매달려 질주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이 청년은 23세로 이른바 ‘열차 서핑’(train surfing)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차 서핑은 달리는 열차에 매달려 서핑을 타는 듯 묘기를 부리는 위험천만한 놀이다. 호주 공공교통청(PTA)은 "당시 청년은 열차 뒷 칸 와이퍼에 매달려 위험천만한 행동을 벌였다"면서 "자칫하면 목숨을 잃거나 운이 좋아도 중상을 입을 수 있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어 "청년은 열차 서핑을 영상으로 촬영해 페이스북 등 SNS에 공유하려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한편 열차 서핑은 호주를 비롯해 러시아, 인도 등지에서 스릴을 즐기기 위해 유행했으며 실제 인명피해로 이어져 사회문제가 되기도 했다. 지난 2014년 호주 브리즈번에서는 열차 서핑을 하던 청년이 추락해 사망하기도 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월드피플+] 세계 유일…앞 못 보는 시각장애인 전문 서퍼

    [월드피플+] 세계 유일…앞 못 보는 시각장애인 전문 서퍼

    브라질 청년 데릭 라벨로(25)는 파도가 높기로 유명한 하와이 오하후섬에 있는 반자이 파이프라인 해변을 제패한 뛰어난 서퍼다. 물론 세상에는 뛰어난 서퍼가 얼마든지 있지만, 놀랍게도 라벨로는 앞이 전혀 보이지 않는 시각 장애인이다. 최근 미국 온라인 매체 오디티센트럴은 전 세계에서 단 한 명뿐인 시각 장애인 전문 서퍼 데릭 라벨로를 소개했다. 데릭의 아버지 에르네스토 라벨로는 아들이 태어나기 전부터 이름을 데릭으로 정했다. 당시 현지에서 데릭이라고 하면 서핑 세계 챔피언 데릭 호가 가장 유명했기 때문이다. 그만큼 데릭의 아버지는 열정적인 서퍼였다. 또한 데릭의 큰아버지도 전문 서퍼로 활동하고 있었다. 즉 데릭은 서퍼 가문에서 태어난 셈이다. 하지만 데릭은 선천성 녹내장이 있어 태어날 때부터 앞을 전혀 보지 못했다. 그런데도 데릭의 몸에는 서퍼 가문의 피가 흐르고 있었던 것 같다. 그는 두 살 때 아버지에게 엎드려 탈 수 있는 보디보드를 선물 받아 브라질 구아라파리 해변에서 이를 타기 시작했다. 이후 17살이 된 그에게 아버지는 서프보드를 선물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서핑의 기본기를 가르치며 아들을 전문 서퍼로 만들겠다는 꿈을 말했다. 그 말을 전해들은 데릭은 전문 서퍼가 되기로 했다. 데릭은 “난 아버지와 함께 매일 이른 아침부터 바다에 나가 서핑을 연습했다. 그뿐만 아니라 서핑 학교에도 다니며 코치에게 배우고 동료들과 열심히 연습했다”면서 “그렇지만 코치나 동료들 모두 내가 시각 장애인이라는 것을 전혀 신경쓰지 않고 지극히 평범하게 대해줬다”고 말했다. 그는 서핑 학교에 다니기 시작한 지 1개월 뒤 파도가 높기로 유명한 하와이의 반자이 파이프라인 해변을 제패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는 서핑 상급자들에게도 어려운 곳이어서 주위 사람들은 “너무 위험하다”며 반대했다. 하지만 그의 열정은 조금도 사라지지 않았다. 그는 마침내 두 명의 전설적인 서퍼 켈리 슬레이터와 믹패닝의 제자로 들어가 고급 기술을 계속해서 연마했고 결국 반자이 파이프라인 해변에서 파도타기에 성공했다. 홀로 파도를 정복한 데릭이지만 앞을 볼 수 없어 혼자 바다에 나올 수는 없다. 따라서 파도타기를 시작하는 곳까지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하지만 거기서부터는 혼자서 모든 것을 한다. 그는 수면에 손을 대 파도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소리를 들어 파도가 어떻게 바뀌어 나갈 것인지를 예상한다. 그는 “난 바다를 듣고 만지고 느끼고 있다. 파도의 다양한 부분은 각기 다른 소리를 낸다”면서 “그것을 들으면 파도의 어느 쪽을 향해 가면 좋은지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눈이 보이지 않아도 서핑할 수 있다. 만약 당신에게 꿈이 있다면 자기 힘을 믿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꿈을 이룰 수 없다. 사람은 누구나 신께서 주신 뛰어난 감각이 있다. 열정과 인내를 갖고 그런 감각을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데릭은 이제 타히티와 인도네시아에 있는 파도타기 명소들을 제패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취미로 스케이트보드나 스노보드에도 도전할 계획이라고 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비행소녀’ 최여진, 월세 하우스 공개..깜짝 놀란 소박한 집 “그레잇”

    ‘비행소녀’ 최여진, 월세 하우스 공개..깜짝 놀란 소박한 집 “그레잇”

    ‘비행소녀’ 최여진이 소박한 월세 하우스를 공개했다.11일 방송된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조미령, 최여진, 아유미의 3인 3색 비혼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비행소녀’에서 최여진은 평소 화려한 이미지와는 다른 월세 하우스를 공개, 눈길을 끌었다. 침실은 매트리스와 거울이 전부였고, 거실은 휑한 모습으로 냉기마저 느껴졌다. 욕실과 옷방 또한 모델 겸 배우인 그의 것이라고는 믿을 수 없이 단출했다. 가스레인지는 전 집주인의 증정품으로 10년의 세월을 견뎌낸 상태였고, 친구가 선물한 전자레인지는 사용한 지 15년 된 제품이었다. 최여진은 ‘비행소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엄마 집을 사드렸는데 또 다시 제로부터 시작하다 보니까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더라. 나도 좋은 집에서 살고 싶고, 다른 연예인들처럼 멋진 집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느 날 웹서핑을 하다가 여배우들처럼 큰 거울을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구입했다. 그래서 침실에 가로로 놨더니 방이 넓어 보인다”며 유일한 인테리어 소품을 자랑했다. 최여진의 집을 본 조미령이 굉장히 알뜰하고 검소한 것 같다고 하자 최여진은 “굳이 되는데 바꿀 이유가 없다”며 “저도 럭셔리한 집에 살고 싶은데, 중간 과정이 싫다. 사용할 수 있는데 계속 바꾸는 게 싫다”고 밝혔다. 한편 ‘비행소녀’는 혼자서도 충분히 행복한 소녀들의 리얼 라이프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튜브 스타 되려고…열차 지붕서 무모한 행동한 10대

    유튜브 스타 되려고…열차 지붕서 무모한 행동한 10대

    영국의 10대 청년들이 달리는 경전철 열차 지붕 위로 올라가 다리 구간에서 뛰어내리는 위험천만한 행동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이들의 무모한 행동은 유튜브 스타가 되고 싶다는 바람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졌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이 영상에는 영국 런던의 경전철 승강장 울타리를 타고 올라간 10대 청년 2명이 열차 지붕에 올라타고 서핑 자세를 취하다가 다리 구간에서 강물에 뛰어내리는 모습이 담겼다. 어떠한 안전 장비 하나 없는 이들의 무모한 행동은 아찔함을 자아낸다.잠시 후 영상에는 이들을 쫓는 런던 경찰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이들은 재빨리 자리를 떠 경찰에 붙잡히지 않는다. 한편 이들은 지난해에도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고자 고층 건물에 오르거나 정차 중인 열차 위에서 일명 ‘트레인 서핑’을 즐겨 누리꾼들의 비난을 받은 바 있다. 사진·영상=Rikke Brew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행 가방]

    [여행 가방]

    ●오션월드 인공파도 서핑존 오픈 강원 홍천의 비발디파크 오션월드가 인공파도를 통해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서핑 존을 오픈했다. 매주 금, 토요일 운영된다. 인공조파시스템이 실제 바다 파도와 흡사한 약 1.2~2.4m 높이의 인공파도를 만들어 낸다. 보드 위에서 패들을 저으며 물 위를 건너는 레포츠 ‘스탠드업 패들 보드’(SUP)도 선보인다. 저녁에는 서핑 입문자를 위한 서핑스쿨이 열린다. 입장료(1만원), 수트 렌털(1만 5000원), 보드 렌털(3만원) 등이 모두 포함된 패키지가 5만원이다.●아쿠아플라넷 새끼 재규어 이름 이벤트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이 새달 3일까지 페이스북을 통해 새끼 재규어 네이밍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기간 새끼 재규어에게 어울리는 이름 등을 댓글로 남긴 이들에게 경품을 준다. 재규어 이름 최종 선정자에겐 아쿠아플라넷 연간회원권이 제공된다.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지난 6월 24일 국내 세 번째로 재규어 번식에 성공했다. 새끼 재규어는 9월부터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곤지암 화담숲 ‘가을철 주말 사전예약’ 경기 광주의 화담숲은 새달 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을철 주말 예약을 받는다. 화담숲 단풍축제 기간인 10월 21일~11월 5일 사이 주말 이용객들이 대상이다. 평일은 종전처럼 예약 없이 찾을 수 있다. 화담숲은 서울 근교 단풍 명소다. 지난해 단풍철에는 3주간 약 22만명이 찾았다.
  • 놀이문화 입힌 삼성…충성고객 잡는 애플

    놀이문화 입힌 삼성…충성고객 잡는 애플

    지난 22일(현지시간) 뉴욕 첼시 지구의 삼성전자 체험존인 ‘삼성 837’. 매장에 들어서자 가상현실(VR) 기기를 쓰고 서핑, 봅슬레이 등 4차원(4D)게임을 즐기는 이용자들이 눈에 들어온다. 빠르게 고개를 돌리며 허공을 바라보다 신기한듯 감탄하고 웃기를 반복했다. 기자도 놀이기구 같은 ‘S8 360 스피어’에 올랐다. ‘갤럭시S8’ 112대로 만든 회전형 스크린으로 발판에 올라 기둥을 돌리자 뉴욕의 풍경이 360도로 펼쳐진다.미국 뉴욕은 삼성전자와 애플의 경쟁이 치열한 도시다. 삼성전자가 미국 뉴욕에서 ‘갤럭시 S4’ 언팩(공개) 행사를 연 2013년 이후 본의 아니게 뉴욕은 스마트폰 전쟁의 중심지가 돼 버렸다. ‘애플 1호점’이 있는 뉴욕에서 언팩 행사를 연 것 자체가 도발이었다. 이후 판촉 경쟁은 늘 진행형이다.애플이 충성 고객을 잡아 두기 위해 ‘체험형 매장’에서 기기 교육에 집중하는 ‘록인 전략’을 구사한다면, 삼성전자는 스마트폰과 최첨단 기기들을 즐기고 놀도록 배려하는 ‘플레이 전략’을 선택했다. 최첨단을 지향하는 젊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려는 것이다. 2층에 올라 스마트폰의 방수 기능을 체험했다. 갤럭시S8로 사진을 찍은 뒤 10㎝ 깊이의 물이 담긴 수조 바닥의 스크린 여기저기를 스마트폰으로 문지르자 닿는 곳마다 사진이 나타났다. 사진은 바로 메일로 전송됐다. 직원은 “놀이터처럼 최신 기술을 자유롭게 즐기도록 돕는 게 일”이라면서 “올해 조성한 4D 체험존의 인기가 특히 높다”고 말했다. 이튿날인 23일(현지시간) 뉴욕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2층에 있는 애플 스토어를 찾았다. 중심 기차역이자 유명한 관광지여서 유동 인구가 많았다. 체험과 상담, 제품 구매가 하나의 코스로 이어져 있었다. 기기를 자유롭게 이용하고 직원이 사용법을 알려 주는 방식으로 운영되다 보니 분위기는 차분했다. 매장 직원은 “방문객 대부분이 아이폰 사용자”라며 “9월에 나올 것으로 예상하는 아이폰8 출시에 대해 묻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애플 스토어는 뉴욕 맨해튼 내에만 7곳이 있고, 미국에 270개, 전 세계에 500여개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북미에 체험존을 늘리는 중이다. 뉴욕은 물론 워싱턴,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댈러스 등으로 빠르게 확대시키는 중이다. 국내의 경우 지난 4월부터 체험존 ‘갤럭시 스튜디오’ 80여개를 운영 중이며 연말까지 12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은 앞선 기자간담회에서 “제품, 가격정책, 프로모션, 체험 공간 등 3가지가 스마트폰 판매에 영향을 주는데, 최근 들어 체험 공간의 중요성이 특히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글 사진 뉴욕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나만 볼 수 있는 ‘시크릿 모니터’ 만드는 법

    나만 볼 수 있는 ‘시크릿 모니터’ 만드는 법

    누군가 내 모니터 화면을 보고 있다 느끼면 불쾌감과 함께 집중력까지 떨어질 수 있다. 최근 일본매체 소라뉴스24는 이런 고민을 해결할 아이디어를 소개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일본의 한 트위터 이용자가 올린 영상을 통해서다. 여기에는 흰색 외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모니터 화면이 담겼다. 잠시 후 특수 렌즈를 갖다대자, 숨겨진 화면이 그대로 나타난다. 트위터 이용자는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인터넷 서핑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出来ました。これで周りの目を気にせずネットサーフができるよー!! pic.twitter.com/CZfRK0OJun— ゆき@技術書典3【い10】 (@yk_ichinomiya) 2017년 8월 22일이 모니터의 원리는 의외로 간단하다. LCD모니터 앞면에는 편광 필름이 액정 유리에 접착제로 단단하게 붙어 있는데, 이 편광필름을 떼어내면 모든 빛이 투과돼 흰색 화면만 보이게 된다. 이제 떼어낸 편광 필름을 안경에 부착하면 나 혼자만 모니터 화면을 볼 수 있는 ‘시크릿 모니터’가 완성된다. 사진·영상=@yk_ichinomiya/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공연 중 성추행 목격한 가수가 던진 일침

    공연 중 성추행 목격한 가수가 던진 일침

    “네가 저 여성의 가슴을 움켜쥐는 걸 봤어. 정말 역겨워. 그런 짓을 해도 괜찮은 곳 따윈 없어.” 락밴드 아키텍트의 리드 보컬 샘 카터가 지난 18일 네덜란드 비딩휘센에서 열린 로우랜드 페스티벌 공연 도중 무대를 중단하고 이같이 발언했다. 크라우드 서핑(관중 머리 위로 수영하듯 이동하는 행위) 중이던 여성의 가슴을 의도적으로 만지는 남성의 모습을 우연히 목격한 것이다. 카터는 “적어도 내 공연에서는 다른 사람을 만질 생각도 하지 마라”며 “그러려는 사람이 있다면 공연을 떠나라”고 엄포를 놓았다. 피해 여성을 위해 남성에게 공개적인 비난을 가한 카터의 모습에 관중은 환호했다.‘So, i’ve been going over in my f*cking mind about whether I should say something about what I saw during that last song....‘ @Architectsuk pic.twitter.com/zm5L4zlXpw— NPO 3FM (@3FM) 2017년 8월 18일이 순간은 카메라에 담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타고 빠르게 퍼져 나갔고, 누리꾼은 카터의 소신 발언에 박수를 보냈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2017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돈-인맥-성형 루머 신경 안 써”

    2017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돈-인맥-성형 루머 신경 안 써”

    2017 미스코리아 진(眞) 서재원이 하이엔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라뮈샤의 뷰티 라인에 메인 모델로 나서며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bnt와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뽐내며 능숙하게 촬영을 이끌어 나가 가히 미스코리아 진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미스코리아 당선 이후 첫 화보였던 그는 촬영 내내 작은 도움에도 연신 ‘감사하다’는 말을 입에 달더니 인터뷰에 들어서자 이제야 조금 긴장이 풀린다며 가벼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먼저 축하한다는 인사를 건네자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대답과 함께 합숙 기간 내내 사용하던 라뮈샤 뷰티 제품의 메인 모델로 서게 돼 설레고 기쁘다는 소감을 밝혀왔다. 이어 아직도 가끔은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미스코리아 출전계기에 대해 묻자 아르바이트로 헤어쇼 무대에 섰던 경험을 밝히며 “그때 섰던 화려했던 무대가 인상에 깊게 남았는지 이후에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하는 꿈을 꿨다”며 “이후 2년간 고민한 끝에 출전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변의 권유나 추천으로 미스코리아 대회를 출전하게 되는 보통의 경우와 달리 출전 지원 원서부터 시작해 하나부터 열까지 순수히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의존해 준비했다는 그의 경험담은 왠지 신선해 보였다. 실제로 그는 대회를 앞두고 동네 주민센터 헬스장에서 몸매를 관리했다고. “기구나 환경은 좀 열악했지만 아직 어린 나이라 금전적인 부분을 부모님께 의지할 수밖에 없었는데 자꾸만 손을 벌리는 게 죄송스러워 대회 준비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준비했다”며 성숙한 대답을 내놓았다. 이어 “그래도 대회 준비 기간 동안 8kg이나 감량했다”며 생긋 웃어 보일 때는 영락없는 20대 여대생의 모습이었다.미스코리아 진 당선 예상을 했었냐는 질문에 “사실 마음 속으로 진으로 예상하고 있던 후보 언니가 있었는데 갑자기 미(美)에서 그 언니의 이름이 불리는 순간 내가 진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선(善)이 불리는 순간에는 마음 속으로 수상소감을 준비하고 있었다”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당선 기사가 나간 이후 돈이나 인맥으로 당선된 거 아니냐는 댓글과 성형 루머가 돌았던 것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니 신경 쓰이지 않았다”며 쿨한 면모를 보이기도. 다만 “내게 이상적인 몸매의 기준은 ‘건강미’이기 때문에 나는 내 몸매가 만족스러운데 기사 댓글에 몸매에 대한 지적을 많이 하더라”며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며 성숙한 답변을 내놨다. 당선 이후 나가는 기사에 달리는 악플이 신경 쓰이지 않냐는 질문에는 “악플도 관심의 표현이라 생각하기에 크게 상처 받거나 하진 않는다. 오히려 악플보다는 무플이 더 상처”라고 답했다. 스스로 생각하는 매력 포인트에 대해서는 “웃기고 애교가 많은 편”이라고 말하며 “평소에 엽사(엽기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데 당선 이후에는 친구들이 못 찍게 말리더라”며 아쉬운 미소를 내비쳤다.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던 그녀의 또 다른 취미는 다름아닌 서핑. “21살 때 시작해 2년째 푹 빠져 있는 중”이라고 답해 이색적인 취미 활동을 밝혔다. 인생에 가장 예쁘고 꽃 다운 나이에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영광의 타이틀까지 얻은 그녀에게 조심스레 연애에 대해 묻자 “아직”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지금은 미스코리아 활동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덧붙이던 그녀는 이상형에 대해서는 “자상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이라고 답하며 연예인으로는 배우 이정재를 꼽았다.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 중인 그녀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무용 전공을 살려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터뷰 내내 온화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따뜻한 심성이 고스란히 전해지던 서재원. 앞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대표해 그녀가 펼쳐나갈 활약이 기대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2017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돈, 인맥, 성형 루머 신경 안 써”

    2017 미스코리아 진 서재원 “돈, 인맥, 성형 루머 신경 안 써”

    2017 미스코리아 진(眞) 서재원이 하이엔드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라뮈샤의 뷰티 라인에 메인 모델로 나서며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라뮈샤Xbnt와 함께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뽐내며 능숙하게 촬영을 이끌어 나가 가히 미스코리아 진(眞)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미스코리아 당선 이후 첫 화보였던 그는 촬영 내내 작은 도움에도 연신 ‘감사하다’는 말을 입에 달더니 인터뷰에 들어서자 이제야 조금 긴장이 풀린다며 가벼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먼저 축하한다는 인사를 건네자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대답과 함께 합숙 기간 내내 사용하던 라뮈샤 뷰티 제품의 메인 모델로 서게 돼 설레고 기쁘다는 소감을 밝혀왔다. 이어 아직도 가끔은 미스코리아 진(眞)에 당선되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미스코리아 출전계기에 대해 묻자 아르바이트로 헤어쇼 무대에 섰던 경험을 밝히며 “그때 섰던 화려했던 무대가 인상에 깊게 남았는지 이후에 미스코리아 대회에 출전하는 꿈을 꿨다”며 “이후 2년간 고민한 끝에 출전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주변의 권유나 추천으로 미스코리아 대회를 출전하게 되는 보통의(?) 경우와 달리 출전 지원 원서부터 시작해 하나부터 열까지 순수히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의존해 준비했다는 그의 경험담은 왠지 신선해 보였다. 실제로 그는 대회를 앞두고 동네 주민센터 헬스장에서 몸매를 관리했다고. “기구나 환경은 좀 열악했지만 아직 어린 나이라 금전적인 부분을 부모님께 의지할 수밖에 없었는데 자꾸만 손을 벌리는 게 죄송스러워 대회 준비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준비했다”며 성숙한 대답을 내놓았다. 이어 “그래도 대회 준비 기간 동안 8kg이나 감량했다”며 생긋 웃어 보일 때는 영락없는 20대 여대생의 모습이었다. 미스코리아 진(眞) 당선 예상을 했었냐는 질문에 “사실 마음 속으로 진(眞)으로 예상하고 있던 후보 언니가 있었는데 갑자기 미(美)에서 그 언니의 이름이 불리는 순간 내가 진(眞)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선(善)이 불리는 순간에는 마음 속으로 수상소감을 준비하고 있었다”며 수줍게 웃어 보였다. 당선 기사가 나간 이후 돈이나 인맥으로 당선된 거 아니냐는 댓글과 성형 루머가 돌았던 것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니 신경 쓰이지 않았다”며 쿨한 면모를 보이기도. 다만 “내게 이상적인 몸매의 기준은 ‘건강미’이기 때문에 나는 내 몸매가 만족스러운데 기사 댓글에 몸매에 대한 지적을 많이 하더라”며 “앞으로도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 같다”며 성숙한 답변을 내놨다. 당선 이후 나가는 기사에 달리는 악플이 신경 쓰이지 않냐는 질문에는 “악플도 관심의 표현이라 생각하기에 크게 상처 받거나 하진 않는다. 오히려 악플보다는 무플이 더 상처”라고 답했다. 스스로 생각하는 매력 포인트에 대해서는 “웃기고 애교가 많은 편”이라고 말하며 “평소에 엽사(엽기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데 당선 이후에는 친구들이 못 찍게 말리더라”며 아쉬운 미소를 내비쳤다.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하던 그녀의 또 다른 취미는 다름아닌 서핑. “21살 때 시작해 2년째 푹 빠져 있는 중”이라고 답해 이색적인 취미 활동을 밝혔다. 인생에 가장 예쁘고 꽃 다운 나이에 미스코리아 진(眞)이라는 영광의 타이틀까지 얻은 그녀에게 조심스레 연애에 대해 묻자 “아직”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지금은 미스코리아 활동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덧붙이던 그녀는 이상형에 대해서는 “자상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이라고 답하며 연예인으로는 배우 이정재를 꼽았다. 한편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 중인 그녀는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무용 전공을 살려 한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터뷰 내내 온화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따뜻한 심성이 고스란히 전해지던 서재원. 앞으로 우리나라의 아름다움을 대표해 그녀가 펼쳐나갈 활약이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디컬 라운지] 휴가 잘 갔다 왔는데 하루종일 멍하시죠?

    [메디컬 라운지] 휴가 잘 갔다 왔는데 하루종일 멍하시죠?

    무거운 짐을 들고 장거리 여행을 떠나면 평소에 쓰지 않던 근육과 관절을 많이 쓰게 되고 몸은 더 큰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식사 후 소화불량이나 하루 종일 멍하고 졸리며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휴가 후유증’에 시달리기도 한다. 보통 2일 이내에 생체리듬이 회복되고, 1~2주가 지나면 완전히 회복된다. # 일상 복귀에 가벼운 운동이 좋아 그러나 후유증을 심하게 겪은 사람 중 일부는 무기력증에 시달리며 업무에 지장을 받는 경우도 있다. 전문가들은 몰려오는 피로감을 풀고 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가벼운 운동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김원 서울아산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는 20일 “산책이나 걷기, 조깅 등과 같이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운동을 하루 30분에서 1시간 정도 가볍게 하는 것이 좋다”며 “따로 시간을 내서 운동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평소에 자연스럽게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특히 계단 오르기는 어디서나 쉽게 할 수 있고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효과를 모두 볼 수 있어 추천한다. 다만 너무 무리하면 피로가 풀리기는커녕 더욱 쌓일 수 있다. 따라서 운동량과 강도는 단계적으로 늘리는 것이 좋고, 강도가 높은 운동을 했을 때는 2일 정도 휴식을 취한 다음 운동을 이어가는 것이 효과적이다. 서핑보드, 스노클링,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등 휴가지에서 수상레포츠를 즐긴 뒤 근육이 뭉쳤다면 스트레칭이 도움이 된다. 스트레칭을 할 때는 반동을 이용하지 않고 끝까지 관절이나 근육을 늘린 상태에서 10~20초 정도 유지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김 교수는 “반동을 이용한 스트레칭은 오히려 근육이나 인대에 손상을 발생 시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 기상 시간 등 규칙적인 생활해야 휴가가 끝나고 바로 업무에 복귀하는 것보다 하루 정도 여유를 갖는 것도 휴가 후유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현실적으로 짧은 휴가기간으로 인해 휴가와 업무 복귀 시점 사이에 여유시간을 갖기 힘들다면 직장에 복귀한 뒤 1주일 정도 생체리듬을 직장생활에 적응시키려고 노력해야 한다. 특히 규칙적인 생활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김 교수는 “다소 피곤하더라도 기상시간을 지키고 저녁에는 미지근한 물로 목욕을 하는 것이 좋다”며 “또 휴가 후 2주 동안은 술자리를 피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생체리듬을 회복하려면 하루 7~8시간을 자고 휴가 이전 수면 습관을 되찾도록 노력한다. 그래도 피곤하다면 근무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점심시간에 낮잠을 10~20분 정도 자는 것도 도움이 된다. 김 교수는 “휴가 후유증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온몸이 무기력하고 아프다면 다른 질병일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전혜진, 이천희 꼭 닮은 딸과 패션쇼 나들이 ‘패셔니스타 가족’

    전혜진, 이천희 꼭 닮은 딸과 패션쇼 나들이 ‘패셔니스타 가족’

    ‘싱글와이프’ 전혜진이 털털한 매력으로 화제다. 16일 방송된 SBS 새 예능 ‘싱글와이프’에서 전혜진은 본격적인 서핑 즐기기에 도전했다. 파도 위에서 보드를 타고 일어서는 것에 성공했고, 이후 마음껏 서핑을 즐기며 ‘낭만일탈’을 제대로 누렸다. 이 장면은 분당 최고 시청률 7.8%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장식했다. 이천희와 전혜진은 지난 2011년 3월 결혼식을 올려 현재 결혼 6년차다. 슬하에는 딸 소유 양이 있다. 한편, 이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함께한 일상사진을 종종 올리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중에는 이천희가 아내 전혜진, 딸 소유양과 함께 패션쇼를 참석하며 단란한 시간을 보낸 모습도 보인다. 사진 속 소유 양은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끌었으며 패셔니스타 부부답게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행가방] 아쉬운 여름… ‘늦캉스’ 떠나 볼까

    [여행가방] 아쉬운 여름… ‘늦캉스’ 떠나 볼까

    ●에버랜드, 늦깎이 피서객 위한 이벤트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가 늦깎이 피서객들을 위해 이색 바캉스 추천 코스를 마련했다. 캐리비안 베이는 올해 새로 도입한 파도풀 서핑 체험의 휴식기를 마치고 27일까지 다시 가동에 들어간다. 일반 고객들이 파도풀을 이용하는 시간 이후에 특별 진행되며, 전문강사에게 서핑 타는 법을 당일 교육 받은 후 즐길 수 있다. 서핑보드 대여 등 체험료는 3만원이다. 에버랜드에서는 워터배틀쇼 ‘슈팅워터펀’ 손님들과 물총싸움을 펼치는 ‘밤밤어택’ 물총으로 과녁 맞히기 등 미션을 완료하면 선물을 주는 ‘슈팅워터밤’ 등 물놀이 3종 세트가 인기다. ●쏠비치 삼척, 절벽위 ‘시크릿 파티’ 개최 대명리조트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이 절벽 위 레스토랑 마마티라에서 18~20일 오후 7시 30분 ‘마마티라 가든 시크릿 파티’를 개최한다. 스페셜 디너, 야간 라이브 콘서트, 뮤직박스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시원한 생맥주와 랍스터, 스테이크, 샐러드바 등을 즐긴 후 여름밤과 어울리는 잔잔한 콘서트를 만끽할 수 있다. 야간 콘서트는 3일 동안 각기 다른 3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랍스터와 스테이크로 구성된 테마 디너도 맛볼 수 있다. 어른에겐 생맥주가 무제한 제공된다. 1인 7만 8000원. 파티 티켓은 선착순 판매한다. ●아쿠아플라넷 여수, 희귀생물 사진전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희귀생물 사진전’을 9월 24일까지 진행한다. 바다거북, 벨루가 등 쉽게 접할 수 없는 희귀생물 6종의 사진과 정보를 전시한다. ‘아기생물 스탬프북’ 증정 이벤트도 벌인다. 스탬프북은 오는 31일까지 현장에서 어린이 패키지를 구매하면 받을 수 있다.
  • 돌고래 지느러미, 상어로 오인해 깜짝 놀란 호주 서퍼

    돌고래 지느러미, 상어로 오인해 깜짝 놀란 호주 서퍼

    서핑보드를 즐기던 남성이 상어(?) 출몰에 화들짝 놀라는 순간이 포착됐다. 지난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25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주 발리나 해안에서 서핑 하던 크레이그 베이트먼(Craig Bateman·42)가 고프로 카메라로 촬영한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유튜브에 게재돼 화제가 된 영상에는 상어 출몰로 유명한 발리나 해안에서 서핑을 즐기는 크레이그의 모습이 담겼다. 그가 한 차례의 파도를 보낸 직후, 그의 앞 수면 위로 커다란 지느러미를 가진 검은 물체가 튀어올랐다. 그 순간, 검은 물체에 놀란 크레이그가 비명을 크게 질렀고 곧이어 웃음을 터트린다. 돌고래를 상어로 오인했던 것이다. 크레이그는 영상 속에 “삶이 끝난 순간이었다”며 “빌어먹을 돌고래! 날 소녀처럼 울부짖게 만들었다”는 자막을 달았다. 돌고래를 상어로 오인해 크게 놀란 크레이그는 “내 인생이 눈앞에서 번쩍였다”고 당시 소감을 웃으며 전했다. 사진·영상= Craig Bateman, Liveleak.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헨리 성훈, 이런 모습 처음이야..시청자 사로잡은 ‘반전美’

    ‘나 혼자 산다’ 헨리 성훈, 이런 모습 처음이야..시청자 사로잡은 ‘반전美’

    ‘나 혼자 산다’ 한류스타 헨리 성훈이 극과 극의 하루로 이번 주도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4년 만에 태국에 방문한 헨리의 일상과 서핑수업부터 만화방 먹방, 지옥의 운동까지 다양한 활동을 한 성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를 통해 헨리는 3얼이 아닌 한류스타의 모습을, 성훈은 한류스타가 아닌 몸개그왕의 모습을 보여 닐슨 전국 기준 2부 시청률이 11%를 돌파, 기록적인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1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최원석, 연출 황지영 임찬) 217회에서는 헨리의 화려했던 태국 방문기와 서핑장-만화방-체육관에서 보낸 성훈의 소탈한 여름 휴식이 공개됐다. 12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 217회 1-2부는 각각 수도권 기준 8.2%, 11.9%를 기록했다. 8주 연속으로 2부 시청률이 두 자릿수를 돌파하는 것은 물론이고 닐슨 전국 기준으로는 11%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3얼 헨리가 그 동안 숨겨왔던 슈퍼스타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줘 시청자들을 무한 감탄의 세계로 인도했다. 태국의 한 호텔에서 매니저에 의해 잠이 깬 그는 평소 보여준 사랑둥이 헨리 그 자체의 모습이었다. 그는 매니저에게 객실에 있는 커다란 인물화가 무서웠다고 하소연하는가 하면, 자신의 등 근육이 적나라하게 나온 장면에서 적극적으로 자랑하는 등 엉뚱하면서도 귀여움을 한껏 발산했다. 하지만 호텔 밖으로 나온 헨리는 정반대의 모습이었다. 그가 “오늘은 귀여운 헨리 말고 섹시맨~”이라고 색다른 하루를 예고한 만큼 그가 가는 곳마다 팬들이 그를 환영해 연예인 포스를 뿜어냈다. 이에 무지개회원들은 이런 헨리의 인기에 깜짝 놀라며 “다음에 송중기 씨 나오는 거 아니야?” 헨리 놀리기에 발동을 걸어 웃음을 자아냈다. 헨리는 태국의 라디오방송을 포함해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를 하며 정신없이 바쁜 하루를 보냈고 마지막으로 시상식 준비를 위해 다시 호텔로 돌아왔다. ‘킹스맨’ 콘셉트로 시상식 준비에 여념이 없던 그에게 매니저가 가져온 비밀병기는 슈퍼매직 깔창이었다. 이를 본 헨리는 “노~”라며 절규했고, 무지개회원들은 이를 놓치지 않고 헨리의 신발을 검사했다. 그 결과 헨리의 신발에서 깔창이 나와 무지개회원들이 현기증, 고산병, 무지외반증까지 걱정하며 헨리몰이를 했고, 환상의 호흡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이에 헨리는 “키가 작아서 그런 게 아니라 비율 때문에 써요”라며 변명해 또 한번 웃음 폭탄을 안겼다. 이후 헨리는 수트로 완벽하게 갈아입고 시상식 준비를 했는데, 시상식에서 할 바이올린 무대 연습과 태국어, 중국어, 영어로 구성된 수상소감까지 준비하며 신사의 품격을 보였다. 그는 시상식장에서도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입장, 연예인들의 연예인에 등극하며 또다시 반전매력을 뿜어냈다. 이어 그가 긴장감에 준비한 수상소감을 다 말하지는 못했지만 눈을 뗄 수 없는 바이올린 무대를 선보여 또 한번 감탄을 유발했다. 그는 “이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요”라며 못다한 수상소감을 말하며 하루를 마무리했다. 그런가 하면 성훈은 헨리와는 정 반대로 소탈한 하루를 공개했다. 그가 목욕바구니를 들고 간 곳은 실내 서핑장으로 LA에서 처음 서핑에 도전했을 때 대 실패를 했던 한을 풀기 위해 방문했음을 밝혔다. 무지개회원들은 운동신경이 좋은 사람도 중심잡기에 한 시간이 걸린다는 서핑강사의 설명에 성훈의 몸개그 퍼레이드를 예감했고, 첫 시도에서 파도를 탄 순간 바로 넘어진 성훈의 모습에 웃음을 빵 터트렸다. 이후 성훈은 감을 잡고 2차시도만에 중심잡기에 성공했지만 이후로 계속해서 서핑장 여기저기에 대자로 넘어지면서 실력을 조금씩 키워나갔고, 보드를 타고 점프하는 심화코스까지 도전했다. 이에 기안84가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성훈의 운동신경에 “혹시 아가미 같은 거 있어요?”라며 아가미 보유설을 제기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핑을 마친 성훈이 굶주린 배를 안고 간 곳은 다름아닌 만화방이었다. 그는 만화방에서 만화는 몇 페이지 안 읽고 라면부터 김치볶음밥 등 네 가지 요리를 순삭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그는 디저트로 미숫가루와 핫도그까지 추가로 주문해 대식가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때 성훈의 뒤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웠는데 그 주인공은 다름아닌 호랑이 관장님이었다. 성훈은 관장님의 등장에 남은 음식을 모조리 입 속으로 넣으며 음식 사수에 나섰고, 관장님은 특유의 찰진 입담으로 성훈에게 폭풍 잔소리를 해 마치 시트콤의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그렇게 관장님에게 끌려간 성훈은 체육관에서 절로 이를 악물게 만드는 지옥의 데이트를 했고, 운동 후 볼살이 쏙 빠진 모습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처럼 ‘나 혼자 산다’는 4년 만에 태국에 방문한 슈퍼스타 헨리의 일상과 바쁜 스케줄 속 꿀맛 같은 휴식을 취한 성훈의 일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이 전혀 다른 일상을 공개했음에도 웃음만은 한결같이 빵빵 터지게 만들어 시청자들이 기분 좋게 하루를 마무리 할 수 있게 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성훈, 폭풍먹방의 최후 ‘반쪽이 된 얼굴’

    ‘나 혼자 산다’ 성훈, 폭풍먹방의 최후 ‘반쪽이 된 얼굴’

    ‘나 혼자 산다’ 성훈이 남다른 ‘폭풍먹방’을 선보여 화제다. 11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성훈이 만화방을 찾아 ‘폭풍 먹방’을 펼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성훈은 서핑을 위해 일산으로 향하던 도중 운동 관장에게 연락을 받았다. 그간 화보 촬영을 끝낸 후 운동을 가지 않았던 것. 다음번에 더 악랄하게 운동을 시키겠다는 트레이너의 협박에도 성훈은 목적지로 향했다. 그는 서핑 슈트로 환복한 후 실내 서핑을 배웠다. 수 시간의 험난한 서핑 수업 후 배고픔을 호소하며 ‘맛집’ 만화방으로 향했다. 성훈은 만화방에서 김치볶음밥과 짜장 라면을 주문해 단 시간에 음식을 먹었다. 이어 또 한 번 스팸계란 볶음밥과 라면을 주문해 국물 한 점 남기지 않고 흡입했다. 특히 뜨거운 라면을 식히는 동시에 탱탱한 면발을 위해 찬 물을 부어먹는 스킬까지 보였다. 또 핫도그와 미숫가루 등을 입에 가득 머금고 먹방 신공을 펼쳤다. 하지만 앞서 지속적으로 전화를 하며 ‘정말 서핑을 가는 것이냐’고 의심한 호랑이 관장님이 소문을 듣고 만화방으로 들이닥쳤고 섬뜩한 광경을 연출했다. 관장님은 성훈 앞에 쌓인 그릇과 주문 내역을 보고 “너 먹방 대회 나가려고 그래?”라며 경악했다. 관장님은 이내 그를 다시 헬스장으로 끌고 갔다. 결국 성훈은 문도 잠근 헬스장에서 고강도의 운동을 소화했다. 이후 성훈은 얼굴이 반쪽이 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운동 후 피자까지 먹었는데도 체중이 줄었다”고 호소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파도 위를 날다

    파도 위를 날다

    프로 서퍼 태너 구다우스카스가 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헌팅턴 비치에서 열린 US오픈 서핑대회에서 힘차게 파도를 가르고 있다. 구다우스카스는 1위로 3라운드에 진출했다. 헌팅턴 비치 AP 특약
  • 여름 바다축제 하믄… 부산 아잉교

    여름 바다축제 하믄… 부산 아잉교

    “올여름 푹푹 찌는 무더위 부산 바다에서 날리세요.” 부산 바닷가에서 젊음의 계절인 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전국 최대 규모의 여름 바다축제가 열린다.●해운대서 ‘물의 난장…’ 개막파티 부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6일까지 해운대해수욕장 등 5개 해수욕장에서 ‘제22회 부산바다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1996년 시작돼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부산바다축제는 행사 기간 50여만명이 찾는 부산의 대표 여름축제다. 이번 부산바다축제는 ‘여름은 부산에서, 축제의 바닷속으로’라는 슬로건 아래 참여행사와 공연 등 1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부산바다축제는 개최 이후 매년 행사 내용을 업그레이드시키며 부산을 찾는 피서객들에게 각 해수욕장의 특화된 최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해운대해수욕장은 지난해 국내 처음으로 도입한 ‘물의 난장 & 나이트 풀 파티’와 공연 등 10~20대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을 배치했다. 광안리해수욕장은 광안대교 경관 조명과 시너지 효과를 올릴 수 있는 재즈 및 클래식 등 공연 프로그램을, 송정해수욕장은 윈드서핑 등 해양레저 스포츠로 특화시켰다. 또 송도해수욕장은 현인가요제와 이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대포해수욕장은 서부산권 자전거 기반시설과 결합한 자전거 전시 및 체험, 공연 프로그램(스피닝 파라다이스)으로 구성했다.●광안리 해변에선 연일 댄스파티 개막식 행사는 1일 오후 7시 30분 해운대해수욕장 개방형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개막파티인 물의 난장 & 나이트 풀 파티는 워터카니발 콘셉트로 백사장에 1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풀 2개와 살수시설을 설치해 시원한 물놀이와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참가자들에게는 물총을 나눠준다. 다이나믹듀오, 씨잼, 판타스틱 플라스틱 머신(FPM), 메킷레인 레이블 등 공연팀이 출연해 힙합공연 등을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어 개막 축하 불꽃쇼가 여름 바다 하늘을 수놓는다.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부산바다축제는 6일간의 일정에 돌입해 여름 댄스, 록, 재즈, DJ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으로 무더위에 지친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물의 난장 & 나이트 풀 파티는 부산바다축제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여름댄스가요(2일)와 록데이(3일)로 진행되며 쿨, 코요테, DJ KOO, 데이브레이크, 칵스, 라이프앤타임, 솔루션스 등이 출연한다. ●송정은 해양레저 스포츠 특화 해운대해수욕장 미포 방면 백사장에는 대형 워터 슬라이드를 설치해 피서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야간 달빛수영도 가능하다. 부산에 사는 조경씨는 “지난해 개막식 행사에 가족과 함께 참석했는데 공연도 보고 물총을 쏘면서 물놀이를 하다 보니 어릴 적 동심의 세계로 돌아간 느낌이었다”며 “벌써 개막일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피서객과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광안리해수욕장에서는 국내외 댄스 동호인들이 참여하는 광안리 댄스파티가 4일부터 6일까지 만남의 광장에서 열린다. 타 시·도 댄스 동호인 1000여명과 해외 동호인 200여명이 참여한다. 배우 최여진과 함께하는 줌바댄스 파티(4일), 정열적인 서머 살사의 밤(5일), 탱고의 밤(6일) 등에 밸리와 라인댄스 축제가 다채롭게 이어진다. 국내 거주 외국인 DJ들이 펼치는 디제잉 경연대회와 청소년 밴드경연대회, 광안대교에서 벡스코까지 부산의 야경을 느끼며 달리는 ‘2017 나이트레이스 인 부산’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풍성하다. 국내 최정상 재즈 뮤지션들의 재즈 라이브 콘서트 ‘부산 Sea&Jazz 페스티벌’은 4일 펼쳐진다. 재즈보컬 웅산, 윤석철트리오, 찰리정밴드, 더스키80 등이 광안리해수욕장 상설무대에서 재즈음악을 선사한다. 6일에는 3인 3색 클래식 콘서트도 열린다. ●송도에선 트로트·아이돌 공연 등 최근 바다를 가로지르는 해상케이블이 운영되면서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송도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 가요제로 꼽히는 현인가요제가 다음달 4일부터 6일까지 화려하게 펼쳐진다. 개막 첫날인 4일 열리는 중장년층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현인 선생님 그립습니다’에는 중견 트로트 가수 50여명이 대거 출연한다. 안다성·신신애·남일해·박일남·소명·김미성 등 이름만으로도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원로 가수 27명이 현인 선생을 추모하는 ‘그 시절 그 노래’를 부른다. 개막식은 오후 6시 30분 개최된다. ●다대포 자전거 체험·공연 프로그램 5, 6일 오후 8시에는 현인가요제 전야제와 본선이 열린다. 축하행사로 설운도·조항조·한혜진·장미화·문희옥 등 인기 트로트 가수와 아이돌그룹 NCT·에이프릴, 지난해 대상 수상자 구수경씨가 추억과 낭만의 한여름 밤을 선사한다. 이 밖에도 서핑의 메카 송정해수욕장에서는 4, 5일 서핑 및 패들보드를 체험할 수 있는 ‘송정 서머 비치 페스티벌’이, 광안리해수욕장에서는 3일 장애인 스포츠 행사 ‘장애인 한바다축제’가, 다대포해수욕장에서는 6일 청소년 대상 가요·댄스 경연대회 ‘부산 청소년 바다축제’ 등이 펼쳐질 계획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 부산바다축제는 해수욕장별 특성에 맞춰 관광객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고 부산에서만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독특한 프로그램들로 구성했다”며 “다시 찾고 싶은 부산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양양 해변에서 새달 26일 ‘코로나 선셋 페스티벌’

    양양 해변에서 새달 26일 ‘코로나 선셋 페스티벌’

    라온서피리조트가 8월 26~27일 양양 중광정리 해변에서 ‘코로나 선셋 페스티벌’을 연다. 서퍼들이 즐겨 찾는 양양 ‘서피 비치’와 멕시코, 스페인 등 세계 10개 국의 아름다운 해변에서 진행되는 행사다. 밴드 ‘김반장과 윈디시티’, 벨기에 출신의 디제이 비토 드 루카가 이끄는 ‘에어로플레인’, 일본의 세계적인 DJ ‘미츠 더 비츠’ 등의 뮤지션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서핑과 요가 클래스, 화려한 불꽃놀이, 퍼레이드 등도 마련됐다. 페스티벌에 앞서 8월 19~25일까지 ‘코로나 선셋 위크’가 진행된다. D.I.Y 워크샵, 크래프트 마켓, 티셔츠 만들기 등 소소한 휴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행사들이다. 소셜 커머스 티몬에서 ‘코로나 선셋 페스티벌’ 얼리버드 티켓을 판매하고 있다. 선착순 500명만 구매할 수 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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