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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드 하나에 66명이?’ 기네스 세계 기록 세운 초대형 서프보드

    ‘보드 하나에 66명이?’ 기네스 세계 기록 세운 초대형 서프보드

    서프보드 하나에 60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올라타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언론들은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헌팅턴 해변에서 열린 서프보드 사람 많이 타기 도전에서 66명의 서퍼들이 대형 서프보드를 13초 동안 타는 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22일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20일 서핑 명소로 잘 알려진 헌팅턴 해변에서 주문 제작된 초대형 서프보드를 지게차로 해변으로 옮기는 모습과 66명의 서퍼들이 올라타 파도를 가르며 13초 동안 서핑에 성공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도전에 사용한 초대형 서프보드는 길이 12.8m, 폭 3.4m, 두께 40cm로 세계 기록을 경신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됐으며 참가자들은 15세에서 79세 사이의 직장인, 지역 서퍼, 지역 의원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기록은 10년 전인 2009년 호주 퀸즐랜드에서 47명의 서퍼들이 10초 동안 탄 기록보다 19명이나 더 많은 인원으로 3초 더 길게 서핑 기록을 깬 것이다. 행사 주최 측은 “6월 20일 국제 서핑의 날을 맞아 이 같은 행사를 준비했으며 기네스 세계 기록 도전은 서핑 도시로의 헌팅턴 해변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를 보기 위해 헌팅턴 해변과 부두에는 5천여 명의 관중들이 몰려들었으며 도전에 사용된 초대형 서프보드는 인근 국제 서핑박물관에 이동돼 전시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Guinness World Record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의 아내에 애정표현 “힘든 시기 잘 넘겨줘서 감사”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의 아내에 애정표현 “힘든 시기 잘 넘겨줘서 감사”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의 아내 사랑 “힘든 시기 잘 넘겨줘서 감사”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 ’촉촉한 오빠들’ 현주엽이 아내를 향한 애정을 과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5일 첫 방송된 tvN ‘촉촉한 오빠들’에서 현주엽은 자신의 아내를 공개했다. 현주엽은 아내와 함께 등장하며 “아이 잘 키워줘서 고맙고 힘든 시기 잘 넘겨줘서 감사하다”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과거 약 30억 남짓 사기를 당한 가슴아픈 사연을 겪기도 했다. 한편 ‘촉촉한 오빠들’은 감성 예능으로 특별한 순간을 기억하고 싶거나, 매일 똑같은 일상에 서프라이즈가 필요한 일반인들의 사연으로 꾸려가는 토크쇼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필요한 현대인들의 마음에 진정한 위로를 전하고, 이러한 감동을 시청자들과 나누기 위해 기획된 감성 예능으로 공감도 100%의 진짜 사람 사는 이야기를 펼쳐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프라이즈 아인슈타인, 아내 배신 후 노벨상 독차지? ‘노벨 상금 위자료?’ 경악

    서프라이즈 아인슈타인, 아내 배신 후 노벨상 독차지? ‘노벨 상금 위자료?’ 경악

    ‘서프라이즈 아인슈타인’ ’서프라이즈’에서 인류 최고의 천재 아인슈타인의 숨겨진 두 얼굴이 공개된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아인슈타인의 두 얼굴’ 편이 그려져 천재로 불리는 아인슈타인의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쳤다. 이날 ‘아인슈타인의 두 얼굴’은 아인슈타인은 천재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미국 크리스토퍼 폰 비랴크네스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아인슈타인 전문가로 불리는 크리스토퍼는 ‘아인슈타인, 구제불능자’라는 책 등을 통해 “아인슈타인의 논문을 작성한 사람은 따로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인슈타인은 수학에 약점이 있었다. 문제를 해결해준 사람은 아내였던 밀레바다. 밀레바가 없었다면 아인슈타인도 없다”고 말했다. 크리스토퍼는 “어려운 계산이 필요한 논문을 아인슈타인이 발표했을 리 없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아인슈타인은 밀레바와 결혼한 지 2년 후에 희대의 저명한 논문들을 발표했다는 것. 또 당시 아인슈타인은 “6일 내내 특허사무실 사무관으로 일했기에 연구를 할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했고, 아내 밀레바의 도움없이 획기적인 논문을 발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아인슈타인 최초 논문에는 말레바의 이름이 함께 써있었다는 증언이 존재하고 지인과 주고 받은 편지에도 공동연구의 흔적이 있었지만, 최종 논문에는 밀레바의 이름이 빠져있다. 결국 아인슈타인은 노벨상을 통한 명성을 혼자 독차지하려 했다는 의혹이 커졌다. 크리스토퍼는 노벨상 상금이던 한화 3억원 정도의 금액을 이혼상태였던 밀레바에게 줬다는 것을 이유로 들었다. 아인슈타인이 공동 연구했던 밀레바의 입을 막기 위함이라는 것. 밀레바와 아인슈타인은 그 후로 다시 만나지 않았고, 천재적 수학자였던 밀레바는 병든 아들을 수발하며 72살 생을 쓸쓸히 마감했다. 서프라이즈 아인슈타인, 서프라이즈 아인슈타인, 서프라이즈 아인슈타인, 서프라이즈 아인슈타인, 서프라이즈 아인슈타인, 서프라이즈 아인슈타인 사진 = 서울신문DB (서프라이즈 아인슈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프라이즈 아인슈타인, 아내 배신 후 노벨상 독차지했다?

    서프라이즈 아인슈타인, 아내 배신 후 노벨상 독차지했다?

    ‘서프라이즈 아인슈타인’ ’서프라이즈’에서 인류 최고의 천재 아인슈타인의 숨겨진 두 얼굴이 공개된다. 17일 오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아인슈타인의 두 얼굴’ 편이 그려져 천재로 불리는 아인슈타인의 숨겨진 이야기를 파헤쳤다. 이날 ‘아인슈타인의 두 얼굴’은 아인슈타인은 천재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미국 크리스토퍼 폰 비랴크네스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아인슈타인 전문가로 불리는 크리스토퍼는 ‘아인슈타인, 구제불능자’라는 책 등을 통해 “아인슈타인의 논문을 작성한 사람은 따로 있었다”고 밝혔다. 그는 “아인슈타인은 수학에 약점이 있었다. 문제를 해결해준 사람은 아내였던 밀레바다. 밀레바가 없었다면 아인슈타인도 없다”고 말했다. 크리스토퍼는 “어려운 계산이 필요한 논문을 아인슈타인이 발표했을 리 없다”고 주장했다. 실제로 아인슈타인은 밀레바와 결혼한 지 2년 후에 희대의 저명한 논문들을 발표했다는 것. 또 당시 아인슈타인은 “6일 내내 특허사무실 사무관으로 일했기에 연구를 할 물리적인 시간이 부족했고, 아내 밀레바의 도움없이 획기적인 논문을 발표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최시원-보아, 훈훈한 비주얼 풍기는 환상케미 우정샷

    [포토] 최시원-보아, 훈훈한 비주얼 풍기는 환상케미 우정샷

    최시원이 보아와의 우정을 과시했다. 최시원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아와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시원과 보아는 보아 대기실 앞에서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최시원은 지난 12일 컴백한 보아를 위해 꽃다발을 선물한 것으로 보인다. 최시원은 “출국 전 깜짝 서프라이즈. 사랑하는 내 친구 BoA! 여러분 Kiss my lips 많이 사랑해주세요. You are forever No.1”이라는 글도 함께 올려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촉촉한오빠들’ 김상경 “일반적 예능은 안하려 했었다” 이유 알고보니..

    ‘촉촉한오빠들’ 김상경 “일반적 예능은 안하려 했었다” 이유 알고보니..

    ’촉촉한 오빠들 김상경’ 14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에서는 tvN 새 감성예능 ‘촉촉한오빠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상경, 현주엽, 정상훈, 강균성과 유학찬PD가 참석했다. 이날 김상경은 ‘동상이몽’ 등 일반인 예능들과의 차이에 대해 “우리가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나는 예능에 많이 나온 분들이 MC로 나왔다면 안했을 거 같다. 일반적 예능은 안하려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상경은 “오히려 우리처럼 예능에서 많이 보지 않은 사람들이 감동과 서프라이즈에 맞지 않을까 싶었다. 우리 방송을 보시면 알겠지만 유창하게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 많지 않다. 오히려 VCR을 보고 여러분의 얘기에 집중하고 공감하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또 김상경은 “재밌으려고 한 얘기지만 충분히 감동을 전달해드리는 데에는 우리가 개입해 떠드는 것보다 훨씬 유연하게 잘 될 거 같다”고 밝혔다. 한편 ‘촉촉한오빠들’은 특별한 순간을 기억하고 싶거나, 매일 똑 같은 일상에 서프라이즈가 필요한 일반인들의 사연으로 꾸려가는 토크쇼다. 따뜻한 말 한 마디가 필요한 현대인들의 마음에 진정한 위로를 전하는 100% 공감 예능이다. 지난해 ‘아홉수소년’을 연출했던 유학찬PD가 메가폰을 잡았다. 25일 오후 9시40분 방송. 촉촉한 오빠들 김상경, 촉촉한 오빠들 김상경, 촉촉한 오빠들 김상경, 촉촉한 오빠들 김상경, 촉촉한 오빠들 김상경, 촉촉한 오빠들 김상경 사진 = 서울신문DB (촉촉한 오빠들 김상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벼운 그램, 인기는 가볍지 않다” LG PC ‘그램’, 온라인 이벤트 영상 화제

    “가벼운 그램, 인기는 가볍지 않다” LG PC ‘그램’, 온라인 이벤트 영상 화제

    LG전자(066570)에서 진행 중인 초경량 노트북 ‘그램’ 시리즈의 독특한 소비자 참여 마케팅이 젊은 층의 소비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올 초 출시된 ‘그램 14’와 ‘그램 15’는 뛰어난 성능과 높은 휴대성, 세련된 디자인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춰 대학생과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핫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LG전자의 뛰어난 기술력을 통해 무게는 전작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화면 크기를 확대, 노트북의 활용도가 높은 2030 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 같은 인기의 배경은 제품 자체의 성능뿐만 아니라 매장에서 저울 위에 제품을 전시해 980g에 불과한 무게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거나 온라인, 페이스북 이벤트 등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한 독특한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 온 결과라 할 수 있다. 특히 최근 진행 중인 ‘그램! 최고의 더빙매치’ 이벤트 영상의 경우, 이벤트 초기부터 네이버, 유튜브,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한 조회수가 100만건을 돌파했다. 또한 1만건 이상의 공감 댓글과 아이디어 응모가 이루어지는 등 캠페인에 대한 소비자들의 참여 열기도 뜨겁다. ‘그램! 최고의 더빙매치’ 이벤트는 기존 선보였던 TV CF에 뛰어난 성대모사로 ‘인간복사기’라 불리는 개그맨 정성호를 비롯해 MBC ‘서프라이즈’, KBS ‘VJ 특공대’, X파일’ 등 유명 프로그램의 성우진이 대거 참여한 공감형 캠페인이다. 소비자들은 각 성우들의 패러디 영상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해 제작에도 참여할 수 있다. 캠페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우선 LG전자 캠페인 페이지(www.lg-gram.co.kr)에 공개된 더빙 영상들을 감상한 뒤,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성우를 선택해 투표 하면 된다. 투표와 아이디어 응모 이벤트는 19일까지 진행되며, 최고의 아이디어로 선정되어 제작된 영상은 당첨자와 함께 26일 공개된다. 당첨자에게는 그램 14를 증정할 예정이어서 젊은 층의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그램을 획득할 좋은 기회이다. LG전자 관계자는 “초경량 노트북 그램 시리즈의 핵심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진행 중인 소비자 참여형 마케팅이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소비자들이 제품의 핵심 가치에 공감할 수 있도록 크리에이티브한 참여형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쌍둥이·추사랑·엄지온 모두 뭉쳤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쌍둥이·추사랑·엄지온 모두 뭉쳤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추사랑, 엄지온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쌍둥이·추사랑·엄지온 모두 뭉쳤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삼둥이, 서언·서준 형제, 엄지온 등 네 아이 가족이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위해 뭉쳤다. 10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77회는 ‘한 지붕 네 가족’으로 꾸며진다. 이중 ‘슈퍼맨이 돌아왔다’ 네 가족의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서프라이즈 파티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온·사랑·서언·서준·대한·민국·만세 등은 모두 모여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일사불란하게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엄지온은 동그란 눈을 깜빡이며 떠들썩한 언니 오빠들이 신기한 듯 연신 웃음지었다. 또 추사랑은 추성훈과 은밀한 수신호를 주고 받으며 군침을 삼켰고, 쌍둥이 서언·서준 형제는 연신 뛰어다니며 ‘아빠’를 연호해 이휘재의 진땀을 빼게 했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꼬깔 모자와 촛불안경을 나눠 쓰며 일찌감치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했다. 이들은 이휘재의 손에 들려 있는 케이크에 눈을 떼지 못해 웃음을 줬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쌍둥이·추사랑·엄지온 군침 삼킨 이유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쌍둥이·추사랑·엄지온 군침 삼킨 이유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추사랑, 엄지온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쌍둥이·추사랑·엄지온 군침 삼킨 이유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삼둥이, 서언·서준 형제, 엄지온 등 네 아이 가족이 서프라이즈 생일파티를 위해 뭉쳤다. 10일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77회는 ‘한 지붕 네 가족’으로 꾸며진다. 이중 ‘슈퍼맨이 돌아왔다’ 네 가족의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서프라이즈 파티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온·사랑·서언·서준·대한·민국·만세 등은 모두 모여 서프라이즈 생일 파티를 일사불란하게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엄지온은 동그란 눈을 깜빡이며 떠들썩한 언니 오빠들이 신기한 듯 연신 웃음지었다. 또 추사랑은 추성훈과 은밀한 수신호를 주고 받으며 군침을 삼켰고, 쌍둥이 서언·서준 형제는 연신 뛰어다니며 ‘아빠’를 연호해 이휘재의 진땀을 빼게 했다.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꼬깔 모자와 촛불안경을 나눠 쓰며 일찌감치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했다. 이들은 이휘재의 손에 들려 있는 케이크에 눈을 떼지 못해 웃음을 줬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커버스토리] 이건희 회장 입원 이후… 이재용의 1년

    [커버스토리] 이건희 회장 입원 이후… 이재용의 1년

    10일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경영 현장을 떠난 지 1년이 되는 날이다. 그의 부재 속에 삼성전자 부회장인 이재용 체제가 사실상 막을 올리면서 삼성을 향해 불안과 기대의 시선이 교차하고 있다. ●애플 시총 40% 이상 성장… 삼성 0.6% 그쳐 지난 1년간 삼성이 받아 든 성적표는 어떨까. 경쟁자인 애플과 비교해 보자. 8일 삼성전자 시가총액은 종가 기준 197조 8650억원으로 지난해 5월 9일 대비 1년간 0.6%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는 7%가량 올랐다. 애플의 시총은 같은 기간 5043억 7500만 달러(약 515조원)에서 7216억 3000만 달러(약 785조원)로 40% 이상 올랐다. 같은 기간 나스닥은 20%가량 상승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월 출시한 스마트폰 갤럭시S5가 호응을 얻지 못하면서 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반 토막(4조 600억원) 났다. 애플은 지난해 10월 아이폰6가 대박 나면서 올해 1분기 연초 실적으로는 역대 최고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삼성은 다행히 올 들어 S5의 악재를 털어 내고 1분기 6조원대에 육박하는 영업이익으로 회복세를 굳히고 있다. ‘시스템의 삼성’이라는 세간의 평가에 걸맞게 위기관리 능력을 발휘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부회장이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을 이뤄 내며 연착륙하고 있다는 평이 나오는 이유다. ●올 1분기 악재 뚫고 회복세… 신성장동력 찾기 분주 다만 삼성전자가 2013년 3분기 영업이익 10조원을 돌파했던 것처럼 그동안 보여 왔던 경이적인 성장세를 재연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스러워하는 시선이 여전히 있다. 지난 4월 출시한 갤럭시S6가 기대했던 것만큼의 실적을 내지 못하고 있는 데다 기존 스마트폰과 반도체 이외에 아직 눈에 띄는 신성장동력도 찾기 어렵다. 기업의 리더가 바뀐 뒤 최소 4~5년간은 조정 기간을 거치는 게 일반적이어서 조타수 역할을 한 지 1년밖에 안 된 이 부회장의 경영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시기상조라는 지적도 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서프라이즈’ 나트론 호수, 핏빛 호수의 정체는? ‘사진보니 끔찍’ 무슨 일?

    ‘서프라이즈’ 나트론 호수, 핏빛 호수의 정체는? ‘사진보니 끔찍’ 무슨 일?

    ‘나트론 호수’ 동물이 돌이 되는 저주에 걸렸다고 알려진 탄자니아의 나트론 호수가 화제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서프라이즈’에서는 사진작가인 닉 브랜트와 관련된 이야기가 그려졌다. 닉 브랜트는 탄자니아의 나트론 호수를 방문했다. 이 곳은 수 백마리의 홍학이 서식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으로, 그는 실제로 핏빛이 감도는 붉은 호수를 방문하고 깜짝 놀랐다. 이 곳에서 닉 브랜트는 모두가 경악할 사진을 촬영하게 된다. 박쥐부터 백조까지 모든 동물들이 돌처럼 굳은 채 죽어 있었던 것. 마치 박제를 한 것처럼 모든 동물들이 생전의 모습대로 죽어 있었다. 닉 브랜트는 이를 미국의 대중에게 공개했고, 이 사진은 큰 논란을 일으켰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것인지 나트론 호수에 대한 연구에 불이 붙은 것. 한 기자와 학자는 이 현상에 관심을 갖고 직접 나트론 호수에 방문했다. 이들은 긴 연구 끝에 이 호수가 탄산수소나트륨의 함량이 유독 높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나트론 호수, 나트론 호수, 나트론 호수, 나트론 호수, 나트론 호수, 나트론 호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위기의 한국 기업 리스타트 필요하다] 삼성전자 돌파구 있나

    [위기의 한국 기업 리스타트 필요하다] 삼성전자 돌파구 있나

    ‘발 빠른 추격자’(패스트 팔로어)에서 ‘시장 선도자’(퍼스트 무버)로 도약하기엔 벽이 너무 높은 것일까. 지난해 미국 애플과 중국 샤오미(小米)에 치여 바닥을 헤맸던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담당인 IM(IT·모바일) 부문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직전 분기보다 40%가량 성장하면서 회복세에 돌입했다는 평이 나온다. 그러나 삼성 관계자는 “어닝서프라이즈라는 말도 나오지만 잘못된 평가”라면서 “아직 갈 길이 멀다는 게 전반적인 내부 인식”이라고 말했다. IM부문의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와 비교할 때 여전히 절반 수준인 데다 새로운 미래 먹을거리 사업 발굴도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의 예상치를 뛰어넘는 성적표를 받아들고도 위기론이 가시지 않는 이유다. 삼성전자는 삼성그룹 매출의 절반가량을 차지한다. 이 중에서도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IM 부문은 삼성전자 매출의 절반 가까이를 책임지는 핵심 사업으로 삼성의 생사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 IM 부문 영업이익은 2조 7400억원으로 전분기보다 40%가량 늘었다. 갤럭시S5의 부진으로 IM부문 영업이익이 1조 7500억원대까지 주저앉았던 2014년 3분기보다는 좋아졌지만 직전의 5조~6조원대로 회복하기는 어렵다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당장 지난 4월 10일 출시된 갤럭시S6의 국내 판매가 애플 아이폰6의 60% 수준에 머물면서 기대했던 ‘대박’이 없는 데다 애플이 올해 3분기에 신제품 아이폰7을 내놓는 것은 부담 요인이다. 지난달 말 출시된 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신제품 ‘G4’가 초반부터 최대 지원금을 들고나와 마케팅 비용 상승 우려도 있다. 무엇보다 스마트폰 시장 자체가 이미 포화 상태다. 유안타증권 이재윤 연구원은 “북미 시장이 포화상태여서 향후 성장은 신흥시장 중심으로 이뤄지게 되는 데 이 경우 중국 저가폰의 경쟁력은 더 커진다”면서 “삼성 IM 부문이 다시 5조~6조원대의 영업이익을 내기는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2011년 이후 중국에서 줄곧 1위를 달리던 삼성은 지난해 3분기 샤오미에 정상을 내준 데 이어 4분기에는 애플에 2위를 빼앗겼다. 이번 1분기에는 화웨이(華爲)에 3위 자리까지 내주고 4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이런 점에서 삼성의 매출이 스마트폰에 쏠려 있는 것은 문제다. 2014년 삼성전자의 전체 매출(206조 2059억원)에서 IM 부문(매출 111조 7645억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54%다. 삼성전자가 세계시장을 선도하는 회사로 거듭날 수 있었던 이유는 2010년 나온 갤럭시S 시리즈인 전략 스마트폰이 대박 났기 때문이지만 이는 거꾸로 삼성이 풀어야 할 과제이기도 한 셈이다. 또 다른 업계 관계자는 “지난 1분기 실적이 개선된 것도 전자의 다른 축인 반도체가 효자 노릇을 했기 때문”이라면서 “스마트폰과 반도체 이외에 다른 안정적인 사업군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영업이익이 반 토막인 5조원대로 떨어지자 구조조정, 임금동결 등 마른 수건을 짜내며 위기 대응에 나섰다. 그러나 가장 심혈을 기울인 부분은 신성장동력을 키우기 위한 인수·합병(M&A)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5월부터 10개월 동안 8건의 M&A를 단행했다. 그동안 기존 사업에만 주력하거나 자체 생산에 초점을 맞춰 온 보수적인 스타일에 변화를 준 것인데 이는 미래 전략과 연관돼 있다. 인수한 기업의 면면을 보면 삼성전자의 미래전략은 기업 간 거래(B2B) 사업 강화, 모바일 솔루션 확대, 사물인터넷(IoT) 시대 대비 등으로 요약된다. 특히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 3월 중국 하이난(海南)성에서 열린 보아오(博鰲)포럼에서 “스마트헬스케어 사업이 삼성의 신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이 ‘퍼스트 무버’로서 가장 먼저 치고 나온 스마트워치 같은 웨어러블 디바이스(입는 기기) 안에 건강 측정 기능을 넣는 식으로 정보기술(IT)과 바이오를 융합한 신성장동력을 키운다는 것이다. 그러나 바이오 부문은 단기간 성과가 나오기 어려운 데다 지금까지 눈에 띄는 실적도 찾기 어렵다. 무엇보다 패스트 팔로어에서 시장을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로 역할이 바뀌었지만 기존의 수직적인 문화로는 퍼스트 무버에게 필요한 창의성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많다. 삼성의 조직문화는 근면성을 강조하고 상명하복을 중시하는데 이는 1등을 따라가는 데 유용한 패스트 팔로어 속성이라는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당장 M&A가 활발해졌다고 하지만 애플, 구글 등 경쟁 업체에 비하면 여전히 적은 편”이라면서 “경쟁사들은 수많은 M&A 중 하나만 대박이 나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투자를 하는 반면 신상필벌이 확실한 ‘관리의 삼성’에서는 실패에 책임을 져야 하는 등 유연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서프라이즈’ 나트론 호수, 핏빛 호수의 저주는? ‘동물이 돌처럼 굳어’ 경악

    ‘서프라이즈’ 나트론 호수, 핏빛 호수의 저주는? ‘동물이 돌처럼 굳어’ 경악

    ‘나트론 호수’ 동물이 돌이 되는 저주에 걸렸다고 알려진 탄자니아의 나트론 호수가 화제다. 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서프라이즈’에서는 사진작가인 닉 브랜트와 관련된 이야기가 그려졌다. 닉 브랜트는 탄자니아의 나트론 호수를 방문했다. 이 곳은 수 백마리의 홍학이 서식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으로, 그는 실제로 핏빛이 감도는 붉은 호수를 방문하고 깜짝 놀랐다. 이 곳에서 닉 브랜트는 모두가 경악할 사진을 촬영하게 된다. 박쥐부터 백조까지 모든 동물들이 돌처럼 굳은 채 죽어 있었던 것. 마치 박제를 한 것처럼 모든 동물들이 생전의 모습대로 죽어 있었다. 닉 브랜트는 이를 미국의 대중에게 공개했고, 이 사진은 큰 논란을 일으켰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난 것인지 나트론 호수에 대한 연구에 불이 붙은 것. 한 기자와 학자는 이 현상에 관심을 갖고 직접 나트론 호수에 방문했다. 이들은 긴 연구 끝에 이 호수가 탄산수소나트륨의 함량이 유독 높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동물들의 사체가 굳은 것은 호수 인근 화산에서 흘러내린 탄산수소나트륨이 사체가 썩는 것을 막기 때문이다. 소금 농도가 매우 높아 동물들의 사체가 썩지 않고 경화돼 보존되고 있다. 홍학이 있을 수 있었던 건 홍학이 포유물 중 유일하게 탄산수소나트륨에 반응하지 않았기 때문으로, 천적을 막아줘 서식지로 삼는 것으로 밝혀졌다. 나트론 호수, 나트론 호수, 나트론 호수, 나트론 호수, 나트론 호수, 나트론 호수 사진 = 방송캡처 (나트론 호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1분기 순익 33% 수직상승

    애플의 ‘어닝 서프라이즈’가 계속되고 있다. 지난해 9월 내놓은 아이폰6의 판매 호조에다 중국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27일(현지시간) 애플이 발표한 2015 회계연도 2분기(1~3월) 실적에 따르면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증가한 135억 7000만 달러(약 14조 5293억원)이다. 매출액도 27%가 늘어난 580억 1000만 달러로 집계돼 시장의 전망치 560억 달러를 크게 웃돌았다. 애플은 지난 1분기(지난해 10~12월) 연말 성수기를 맞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중국 춘절 연휴기간 동안 아이폰6 판매가 급증하면서 시장 전망치를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기록한 것이다. 특히 중국의 아이폰 사랑은 선풍적이다.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 2분기 매출액이 전년 같은 기간(98억 4000만 달러)보다 71%나 폭증한 168만 달러를 기록하는 등 애플 매출액 증가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루카 마에스트리 애플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중화권(홍콩, 대만 포함)의 아이폰 판매량이 미국 시장을 처음으로 넘어섰다”고 말했다. 애플 주주들도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애플은 이날 2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2017년 3월 말까지 2년여에 걸쳐 배당금과 자사주 매입 확대 등을 통해 주주들에게 무려 2000억 달러를 돌려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래도 애플의 곳간에 쌓인 현금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 애플이 현금, 유가증권 등을 통해 보유한 현금 규모는 지난해 12월 말 1780억 달러에서 지난 3월 말 1935억 달러로 증가했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거대 파도속 보드 즐기는 겁없는 할머니, 결국…

    거대 파도속 보드 즐기는 겁없는 할머니, 결국…

    부기보드 즐기던 할머니의 봉변(?)이 담긴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013년 3월 하와이 마우이 섬의 한 해변에서 거친 파도 속 부기보드를 타는 할머니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부기보드(Boogie Board)는 서프보드 위에 서서 타는 서핑과 달리 엎드린 상태서 파도를 타는 해양 스포츠 중 하나. 영상에는 부기보드에 엎드려 여유롭게 서핑을 즐기는 한 할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잠시 후, 커다란 높이의 바다가 보드를 덮치자 할머니가 웃음을 지으며 즐거워한다. 몇 초 뒤, 더 거대한 파도가 할머니를 덮치자 보드와 함께 할머니가 파도 속으로 사라진다. 파도가 사라지고 하얀 물보라가 거치자 물 먹은 할머니가 머리카락이 헝클어진 채 물 밖으로 나온다. 정신 차릴 새도 없이 뒤이은 거대 파도가 또 다시 할머니를 덮치려 하자 커다랗게 놀란 눈으로 파도를 피해 보려 하지만 역부족이다. 파도를 휩쓸려 해안가 가까이 온 할머니가 놀란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보이자 가족들이 따라 웃는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감한 할머니네요”, “많이 놀라셨겠네요”, “대단한 파도”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Gregory Mart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코스피 장중 2050선 넘어서… ‘박스권’ 벗어날까

    코스피 장중 2050선 넘어서… ‘박스권’ 벗어날까

    코스피가 7일 장중 2050을 넘어섰다. 시장에서는 코스피가 2000을 기준으로 등락을 거듭하던 ‘박스피’에서 4년 만에 벗어날 거라는 기대감이 충만하다. 특히 올 들어 코스닥과 동반 상승하며 분위기가 무르익었다는 평가다. 반면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과 기관투자가의 차익 실현 매물로 쉽지 않을 거라는 신중론도 팽배하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0.6포인트(0.03%) 오른 2047.03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해 9월 19일(2053.82) 이후 6개월 만에 최고치다. 장중 한때 2059.05까지 오르며 박스권 상단 돌파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코스닥도 전 거래일보다 4.68포인트(0.71%) 오른 666.83을 기록했다. 2008년 1월 15일 673.25 이후 7년 3개월 만에 최고치다. 삼성전자의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이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에 5조 9000억원의 영업이익(잠정)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4분기(5조 2900억원)보다 11.53% 증가한 실적이다. 증권사 추정치인 5조 4130억원을 5000억원이나 웃돌았다. 코스피는 지난 1월 6일 1882.45까지 떨어지며 연중 최저를 기록했지만 지난달 17일(2029.91) 이후 2000선에 머물고 있다. 기준금리가 사상 처음으로 1%대까지 떨어지며 갈 곳 잃은 자금이 증시로 몰려든 덕분이다. 아울러 그리스의 불안 완화, 선진국의 돈 풀기에 따른 유동성 확대 등으로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고승희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유동성이 확대되면서 외국인 자금이 꾸준히 국내 증시로 들어오고 있다”며 “다른 국가보다 한국 증시가 저평가된 상황이라 외국인의 매수 강도는 점점 세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유승민 삼성증권 투자전략팀장은 “국제유가와 상품가격 하락 등으로 국내 기업들의 투입비용 감소 및 실적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앞서 신한금융투자는 이달 코스피 지수 박스권 상단을 2100까지 높였다. 박연채 키움증권 리서치센터장도 “미국 금리 인상 불확실성이 사라지면 주식시장을 찾는 자금이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반면 신중론도 적지 않다. 무엇보다 코스피가 박스권 상단에만 다가가면 기관투자가들이 차익 실현을 위해 주식을 팔아 왔기 때문이다. 실제 코스피 2000선을 회복하자 주식형펀드의 환매가 이어지고 있다. 자산운용사들은 지난달 1조 9000억원의 펀드를 순매도했다. 배성진 현대증권 연구원은 “단기적으로 코스피의 2050 혹은 2100 돌파는 가능할 수 있다”며 “다만 그 이상으로 가려면 기관에서 나올 매물 소화가 전제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어린 딸 업고 서프보드 타는 아빠

    어린 딸 업고 서프보드 타는 아빠

    어린 딸을 업고 바다에서 서프보드를 타는 아빠가 있어 화제다. 30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자신의 어린 딸 앨래나를 등에 업고 서프보드를 탄 미국 플로리다 출신 서핑선수 코리 로페즈(Cory Lopez·38)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지난해 6월 세 번째 일요일인 15일 아버지날(Father’s Day)를 맞아 바다에서 자신의 딸 앨래나를 등에 업고 서프보드를 즐기는 로페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 손으로 딸의 엉덩이를 받친 채 시원한 바다를 가르며 서핑을 즐기는 로페즈. 유명 서퍼의 딸답게 앨래나 또한 바다에 대한 두려움 따위는 없어 보인다. 어여쁜 딸과 함께 서프보드를 타는 그의 얼굴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해 보이는 아빠 표정이다. 서핑을 마친 그가 딸의 이마에 뽀뽀하며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에서 가장 귀여운 서퍼”, “부녀가 너무 행복해 보여요”, “대단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azyTeenageSuperher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화려한 외모보니 ‘배우 아니야?’ 동양적인 마스크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화려한 외모보니 ‘배우 아니야?’ 동양적인 마스크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연예인급 미모보니 ‘동양적 외모’ 눈길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가수 김태원이 딸 크리스 레오네(김서현)와 함께 라디오에 출연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화정은 20일 인스타그램에 “불금에 서프라이즈 초대석 빠밤~ 김태원 씨와 너무 시크하고 멋진 그의 딸, 크리스 레오네 오늘 함께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김태원과 딸 크리스 레오네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의 동양적인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최화정은 “크리스 레오네 올해 19살이라는데 정말 너무 시크하고 카리스마 짱! 역시 락커의 딸이네요. 범상치 않은 기운이 파바박! 첫 정규 앨범 the end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라며 “너무 근사한 부녀, 같이 음악 얘기 편하게 하며 마치 선후배 같은 부녀 사이 부러워. 우린 열아홉에 뭘 했던가. 대학 가면 살 빠진다는 엄마 말 믿고 하루 다섯 끼 먹었던 기억만...지금 보는 라디오로 보실 수 있어요”라고 전했다.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는 지난달 16일 정규 1집 앨범 ‘THE END’를 발매했다.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얼굴 진짜 작다”,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정말 동양적으로 예쁘게 생겼다”,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가수재능은 아빠에게 물려받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최화정 인스타그램(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아빠와 붕어빵 외모보니 ‘동양적 미인’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아빠와 붕어빵 외모보니 ‘동양적 미인’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가수 김태원이 딸 크리스 레오네(김서현)와 함께 라디오에 동반 출연했다. 최화정은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금에 서프라이즈 초대석 빠밤~ 김태원 씨와 너무 시크하고 멋진 그의 딸, 크리스 레오네 오늘 함께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화정은 이어 “크리스 레오네 올해 19살이라는데 정말 너무 시크하고 카리스마 짱! 역시 락커의 딸이네요. 범상치 않은 기운이 파바박! 첫 정규 앨범 the end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라고 전했다. 최화정은 또한 “너무 근사한 부녀, 같이 음악 얘기 편하게 하며 마치 선후배 같은 부녀 사이 부러버. 우린 열아홉에 뭘 했던가. 대학 가면 살 빠진다는 엄마 말 믿고 하루 다섯끼 먹었던 기억만, 지금 보는 라디오로 보실 수 있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원은 딸 크리스 레오네와 라디오 방송실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김태원의 딸 크리스 레오네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는 지난달 16일 자신이 직접 작곡한 정규 1집 앨범 ‘THE END’를 발매했다.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사진 = 최화정 인스타그램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미모 실제로 보니 ‘대박’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미모 실제로 보니 ‘대박’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미모 실제로 보니 ‘대박’ ‘김태원 딸 크리스 레오네’ 가수 김태원이 딸 크리스 레오네(김서현)와 함께 라디오에 동반 출연해 화제다. DJ 최화정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불금에 서프라이즈 초대석 빠밤~ 김태원씨와 너무 시크하고 멋진 그의 딸, 크리스 레오네 오늘 함께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태원은 딸 크리스 레오네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크리스 레오네의 조각 같은 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화정은 “크리스 레오네 올해 19살이라는데 정말 너무 시크하고 카리스마 짱! 역시 로커의 딸이네요. 범상치 않은 기운이 파바박! 첫 정규 앨범 the end 많이 관심 가져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크리스 레오네는 지난달 16일 자신이 직접 작곡한 정규 1집 앨범 ‘THE END’를 발매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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