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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U대회 조직위 대회 성공 비결 전수한다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가 성공 개최 비결을 전수한다. 광주U대회 조직위는 11~12일 전북 무주 태권도원에서 열리는 ‘광주U대회 지식전수 디브리핑(결산보고)’에 서 대회 정보와 경험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에 전수할 계획이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는 광주U대회의 성공 개최에 따른 대회 경험과 정보를 다음에 열리는 국제스포츠대회 조직위와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 광주U대회 조직위,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 추진준비위원회, 강원도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이날 디브리핑은 대회평가, 분야별 토론 및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분야별로는 대회기획·예산, 경기운영과 안전·의무, 시설·방송통신, 대회인력, 수송·숙박·식음료, 문화행사·홍보방송, 국제협력·마케팅, 지자체 지원 등으로 나뉘어 토론과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광주U대회 조직위는 대회 성과로 우선 역대 최대 규모 선수단 참가, 풍성한 대회 기록과 관람객, 방송시청률 등 흥행 성공을 들었다. 국제연맹(FISU) 및 국내외 언론이 평가한 안전한 대회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를 극복한 완벽한 의료·방역체제 구축, 자원봉사와 서포터즈 등 시민이 참여하는 시민 중심 대회도 성공 요인이다. 또 광주, 전남북 등 호남민이 준비한 화합의 대회, 다양한 문화·관광 대회, 저비용·고효율 경제 대회로 국제 스포츠대회의 롤 모델 제시 등을 들었다. 이와 함께 조직위는 호남고속철도(KTX) 증편, 정부 주도 대테러안전대책본부 및 식음료안전대책본부 구성과 운영 등 정부의 대회성공에 대한 강한 의지와 지원도 성공 요인으로 꼽았다. 조직위는 2013년 카잔U대회,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 등 국내외 국제대회 경험 전수와 장단점 분석도 성공개최에 주효했다고 자평했다. 특히 시설신축 최소화, 기존 시설 활용, 필수시설 제외 부족 시설을 임시시설물 대처 등은 이번 대회의 최대 모범사례라고 강조했다. 광주 U대회 조직위 관계자는 “경기시설 확보시 설계부터 준공까지 업무 일원화, 시기적절한 물자배치, 예기치 않은 수송 수요에 대비한 예비차량 확보 배치 등은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보완해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우리가 바로 으뜸 자치구] 찾아 가는 ‘일자리 천국’ 영등포

    [우리가 바로 으뜸 자치구] 찾아 가는 ‘일자리 천국’ 영등포

    영등포구는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이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15 지방자치 행정 대상’에서 지방자치 노동행정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조 구청장은 일자리지원센터를 중심으로 Job포유와 Job아라 현장기동대, 일자리 서포터즈 등 찾아가는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과 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해주는 기업희망드림창구 등 다양한 일자리 발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장애인과 노인, 노숙인 등 일자리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발굴 사업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근에는 손맛이 좋은 어르신 17명이 운영하는 주먹밥 가게 ‘꽃할매네’를 열어 노인 일자리 창출의 새 모델을 제시하기도 했다. 구는 올해 공공과 민간부문 합쳐 1만 5000여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 지역 내 입점이 확정된 면세점 사업 기업을 비롯, 민간 기업과의 협조를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조 영등포구청장은 “이번 상은 구민과 지역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뜻으로 겸손하게 받겠다”면서 “앞으로도 안정적인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생각으로 양질의 신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구민 생활에 도움이 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2015한국전력공사 대학생해외봉사단, 7월 5일까지 모집

    2015한국전력공사 대학생해외봉사단, 7월 5일까지 모집

    여름방학을 맞아 해외봉사활동 계획을 세우고 있는 대학생이라면, ‘2015년 한국전력공사(KEPCO) 대학생 해외봉사단’에 참가해보는 것은 어떨까. 한국전력공사가 주최하고, 한국대학봉사단체(KUVA)가 주관하는 이번 해외봉사단 활동은 미래전력산업을 이끌어갈 대학생들과 함께 한다. 한국전력공사 해외 사업진출 국가를 대상으로 빛과 사랑을 전하는 것이 목적. 파견 국가는 ▲베트남, 하노이 하남시 ▲필리핀, 바탕가스 마타붕가이 두 곳이다. 각각 40명 씩 선발해 베트남에서는 8월 10일부터 8월 19일까지, 필리핀은 8월 17일부터 8월 26일까지 9박 10일간 체류하며 활동하게 된다. 전국의 대학생 및 휴학생을 대상으로 해외 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학생을 선발하는데 전체 인원 중 광주전남지역 30%, 그 외 지역 70%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 중 한국전력공사 사업에 참여중인 KEPCO 서포터즈 10명, 전기사랑 기자단 3명, 지역인재 양성 방과 후 학습지원 대학생 4명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봉사단은 베트남과 필리핀 현지에서 △교육봉사(전기과학교실 등) △노력봉사(태양광 시설만들기/태양광 조명등 설치) △문화교류(사물놀이/K-POP/태권무/마술/한전이 지원하는 마을축제 만들기)등의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자는 1차 온라인 서류접수, 2차 면접을 통해 선발한다. 온라인 서류접수 및 선발은 7월 5일(일)까지 진행되며 한국대학봉사단체(KUVA) 홈페이지(www.kuva.or.kr) 내 공고/지원 메뉴에서 ‘해외봉사공고→KEPCO해외봉사지원’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고,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해 작성 후 이메일(kuva1004@naver.com)로도 접수해야 정상 접수가 완료된다. 1차 합격자 발표는 7월 8일(수) 개별 통보되며, 7월 13일(월) 한국전력공사 본사에서 2차 면접을 실시한다. 7월 15일(화)에는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참가비는 한국전력공사에서 전액 지원하기에 무료이며, 기타 문의사항은 한국대학봉사단체(KUVA) 국제협력팀(070-8272-8113)으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딤돌 교육, 초등학부모 서포터즈 ‘모모’ 모집

    ㈜디딤돌 교육, 초등학부모 서포터즈 ‘모모’ 모집

    교육전문기업 ㈜디딤돌 교육은 오는 6월 21일(일)까지 초등학부모 서포터즈 ‘모모’를 모집한다. 디딤돌맘 ‘모모’는 기존 서포터즈와 달리 활동방식에 따라 이원화하여 운영하며, 학부모들이 자신에게 맞는 타입으로 지원 할 수 있다. 엄마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는 디딤돌맘 ‘모모’는 매월 디딤돌 맞춤교재 및 학습스케줄표를 통해 누구나 쉽게 엄마표 학습지도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더불어 엄마와 자녀를 응원하는 다양한 혜택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부모교육과 지역모임 등을 통해 자기계발과 정보교류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범하는 제4기 모모 활동 기간은 2015년 7월부터 10월까지이며, 자녀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초등학부모 서포터즈 ‘모모’ 제4기 신청 및 운영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디딤돌 학부모커뮤니티 디딤돌맘카페(http://cafe.naver.com/didimdolm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품과 활동비 지원”...P&G 팸퍼스, ‘공식 서포터즈’ 1기 모집

    “제품과 활동비 지원”...P&G 팸퍼스, ‘공식 서포터즈’ 1기 모집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가 2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첫 공식 서포터즈 ‘팸퍼스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 ‘팸퍼스 서포터즈 1기’로 선정된 총 20명의 엄마들은 다음달 14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3개월간 팸퍼스 공식 서포터즈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며 팸퍼스 온라인 마케팅 활동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 미션마다 팸퍼스 제품이 제공되는 것은 물론 오프라인 소모임을 위한 소정의 활동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번 서포터즈 모집은 생후 24개월 미만의 아기를 둔 엄마들에게 최대 12시간 강력한 흡수력을 가진 팸퍼스의 다양한 라인을 체험할 기회 제공 및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팸퍼스 서포터즈 1기’ 모집 대상은 개인 블로그, 카페, SNS 등 온라인 활동이 활발한 아기 엄마로, 총 2회 오프라인 공식 모임과 총 3회의 지역별 소모임에 참석 가능하다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다음달 7일까지 팸퍼스 공식 블로그(http://blog.livingartist.co.kr)에서 댓글로 응모하면 된다. 또한 서포터즈 종료 후, 최우수 서포터즈 1명에게는 30만원 상당의 경품과 우수 서포터즈 2명에게는 각 10만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팸퍼스 관계자는 “이번 팸퍼스 공식 서포터즈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서포터즈가 돼 얇으면서도 최대 12시간 강력한 흡수력을 가진 팸퍼스 제품을 마음껏 체험하고, 더워지는 여름 발진 걱정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팸퍼스는 1961년 첫 출시 이후 전세계 130개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는 기저귀 브랜드다. 특히 최대 12시간 강력한 흡수력을 가지고 있어 아기 피부를 밤새 보송보송하게 유지시키기 때문에 아기가 밤새 숙면을 취할 수 있게 해 아기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을 돕는다. 팸퍼스에 대해 자세한 제품 정보는 P&G 리빙아티스트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더바디쇼’ 유승옥 “나는 가슴사이즈 D컵이다” 고백

    ‘더바디쇼’ 유승옥 “나는 가슴사이즈 D컵이다” 고백

    더바디쇼 유승옥 ’더바디쇼’ 유승옥 “나는 가슴사이즈 D컵이다” 고백 6일 첫 방송된 온스타일 ‘더바디쇼’에서 유승옥이 자신의 가슴사이즈를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최여진, 레이디제인, 유승옥은 여성의 가슴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승옥은 오프닝 쇼에서 “허벅지가 콤플렉스다. 여러 의료시술을 했는데 결국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허벅지를 만들었다”고 운동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또 그는 “노력이 결과로 다가오는 순간, 따라오는 것들이 엄청나다”라고 말하며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유승옥은 첫 방송에서 누드톤의 초밀착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아찔한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그는 “나는 D컵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바디서포터즈는 “가슴이 커지는 벨소리가 있다”면서 “30초씩 하루에 20번, 열흘 동안 들었던 한 참가자가 가슴둘레가 2cm가 커졌다고 한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됐다 MC 최여진은 “여자들이여 귀를 기울이시오!”라며 높은 관심을 보였고 아기 울음소리처럼 들리는 가슴이 커지는 벨소리를 들었다. 이어 최여진은 유승옥을 가리키며 “야, 너 듣지마”라고 말했고 유승옥은 가슴을 내밀며 “뿅!”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기물티슈 1위 몽드드, ‘2015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수상

    아기물티슈 1위 몽드드, ‘2015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 수상

    아기물티슈 몽드드(대표이사 홍여진)가 ‘2015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에서 ‘아기물티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은 조선비즈가 조선일보사,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주관하며, 각 분야에서 신뢰도, 호감도, 만족도, 사용후기 등 7개의 항목의 소비자 조사결과와 외부 심사위원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를 거쳐서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 제도다. 아기물티슈 몽드드가 ‘2015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를 수상하며 업계 1위를 넘어 전국민의 사랑을 받는 국민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된 요인은 6년간 쌓아 온 제품의 탄탄한 품질력과 타 기업이 흉내 낼 수 없는 차별화된 서비스과 정책에 있다. 그 첫번째는 전성분 EWG 그린 0등급을 획득한 원료만 사용하는 안전한 물티슈라는 점이다. 몽드드는 코튼이 함유된 프리미엄 원단으로 제품을 생산하여 연약한 아기 피부에 더욱 부드럽게 사용 할 수 있도록 했다. 미국의 비영리 환경 연구단체인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의 스킨딥 데이터베이스 상 가장 안전한 등급인 ‘그린 0등급’ 에 해당하는 원료들만을 사용한 것. 뿐만 아니라 몽드드 자체 보존제를 개발해 안전성을 더욱 높였다. 국가공인시험인증기관을 통해 유해성분 테스트, 피부자극 테스트, 미생물 테스트, 경구독성 테스트, 항균 테스트 외 국내 피부 과학 연구소 피부자극 테스트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측면의 안전성을 검증받은 시험성적서와 함께 업계 최초로 제품의 전 성분을 함량을 고객들에게 공개했다. 이를 통해 고객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업계의 지표가 된 유통기한 표시제와 무료 리콜제도도 주목할 만하다. 몽드드는 2012년부터 6개월 유통기한제 및 무료 리콜제를 업계 최초로 도입하여 제품에 제조일자와 유통기한을 함께 표기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6개월의 유통기한을 지정하고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에 대해 새 제품으로 교환해 주는 무료 리콜제는 물티슈 업계에서는 말도 안 되는 일이라는 반응이었지만 ‘짧은 유통기한에 대한 소비자들의 부담감을 덜어주고 우유와 같이 신선한 물티슈를 제공한다’라는 몽드드의 철학은 몽드드의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가 되어 물티슈 업계 1위로 올라서는 데 초석이 됐다. 이후 다른 많은 기업들도 유통기한을 표시하기 시작하면서 소비자들이 조금 더 안전하고 신선한 물티슈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 일조했다. 뿐만 아니라 제품의 생산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해 지난 해 1월에는 몽드드 서포터즈를 비롯한 고객 100여명과 관계사 및 관련분야의 전문가가 참석하여 물티슈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원단부터 제품의 포장지, 전성분과 제조과정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몽드드 홍여진 대표이사는 “소중한 아이들이 사용하는 제품이기에 더욱 더 안전하고 정직한 제품을 위해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품질 향상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며 “지속적인 CSR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프리미엄 아기 물티슈 브랜드 몽드드는 몽드드의 베스트셀러 상품이자 대표상품인 ‘몽드드 오리지널’ 라인과 몽드드 제품 중 가장 도톰한 원단을 사용한 ‘몽드드 스파클링’, 82매의 넉넉한 매수와 합리적인 가격의 ‘몽드드 베이직’, 레이온 100% 원단으로 제작된 친환경 물티슈 ‘몽드드 네이처’, 지난 23일 출시한 순면 100%의 프리미엄 물티슈 ‘몽드드 더블랙’ 등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황우여 사회부총리 초청 제33회 포럼 본 개최

    황우여 사회부총리 초청 제33회 포럼 본 개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원장 김행)은 25일 그랑서울 나인트리컨벤션에서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초청, ‘꿈·끼 있는 행복교육, 신뢰 받는 바른교육’ 이란 주제로 제33회 포럼 본(forum BORN)을 개최했다. 황 부총리는 강연에서 박근혜 정부 교육의 키워드는 ‘행복교육, 바른교육’이며, 창조경제 달성을 위한 창의적 인재 양성으로 그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교육변화에 대한 열망이 높은 시점에서 희망을 주는 교육을 펼칠 생각이며, 그 시작은 경쟁보다는 국민 행복에 초점을 맞춘 교육정책이라고 밝혔다. 황 부총리는 “교육은 미래에 대한 투자이고, 지금보다 나은 세상을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한 노력이라는 점에서 정치와 같다”면서 “그렇기에 교실이 정치 이념의 선점 경쟁장이 되지 않도록 교실의 벽을 헌법가치로 튼튼하게 하고 선생님에 대한 존중과 존경을 회복해 교실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방송인 박정숙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포럼에서는 강연에 앞서 김선희 용인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과 한승희(서울대 음대 4년)씨 모녀가 감미로운 하프 연주를 들려줬다. 이날 포럼에는 강혜련 이화여대 교수(전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 김경오 대한민국항공회 명예총재, 신순철 신한은행 부행장, 천경미 하나은행 전무, 이기순 여성가족부 여성정책국장, 김해경 송파경찰서장을 비롯한 여성리더 등 각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영해 울산시 여성가족개발원장, 유영경 충북여성발전센터 소장 등 지방에서 올라온 참석자들도 많았다. 포럼 본 남성서포터즈 역할을 약속한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최대석 이화여대 정책과학대학원장, 고영회 대한변리사회장 등 남성리더들도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양평원이 지원하는 포럼 본(forum BORN)은 우리사회 지도급 여성인사들의 축적된 역량과 성과 공유를 통해 여성인력의 지속성장과 사회적 공헌 기회 마련을 위해 지난 2010년 6월에 출범한 이래 지금까지 총33회의 조찬포럼 ‘본’을 운영하고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노원구 청소년폭력 예방 ‘노원 SAFE 투게더’

    노원구 청소년폭력 예방 ‘노원 SAFE 투게더’

    서울시립 노원청소년수련관(관장 이종익) 호루라기센터와 노원경찰서(서장 김준철) 여성청소년과는 최근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지역 내 청소년폭력 예방 및 선도를 위한 지역네트워크 프로그램인 ‘2015 노원 SAFE 투게더’ 사업을 연중 진행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노원 SAFE 투게더’는 노원청소년수련관 호루라기센터의 청소년폭력예방 전문프로그램과 현재 운영 중인 국내최초 청소년폭력예방체험장(호루라기폭력예방체험장) 프로그램을 학교폭력전문가인 학교폭력전담경찰관의 관점과 접목, 체험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선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도록 진행한다. ‘노원 SAFE 투게더’의 주요내용을 보면 분노, 갈등, 조정, 공감, 화해 등 5개 테마를 활용한 폭력에 대한 감정 변화와 신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인 ‘휴먼컬링’ 등으로 2시간에 걸쳐 진행된다. 초등학교예방교육이 별도로 운영되며, 요선도청소년과 청소년동아리 학생이 서포터즈로 참여하는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2015 ‘노원 SAFE 투게더’ 프로그램은 청소년 활동에 주축이 되는 주요기관인 노원청소년수련관과 노원경찰서가 보유한 각각의 노하우를 연결, 학교폭력에 대한 문제의 발견과 해결적 접근, 치유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함으로써 효율적인 ‘청소년 폭력예방 네트워크’ 사업의 모델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에서 노원경찰서 이유미 경감(여성청소년계장)은 “경찰 프로그램에 대한 경직된 선입관을 노원청소년수련관의 프로그램 접목을 통해 친근하고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친구 같은 ‘노원 SAFE 투게더’를 만들고 싶다”면서 이 프로그램이 잘 정착해서 우리 청소년들이 행복한 청소년기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원경찰서와 노원청소년수련관 호루라기센터는 이번 ‘노원 SAFE 투게더’ 간담회를 시작으로 ‘초등노원 SAFE 투게더’, ‘선도 SAFE 투게더’, ‘휴먼컬링과 함께하는 SAFE 투게더’ 등 전문화된 프로그램으로 정착시킬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노원경찰서 또는 노원청소년수련관 호루라기센터 02)950-3157(조윤희)로 문의하면 된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온라인>원주 오크밸리 ‘자전거 라이딩 패키지’ 출시

    온라인>원주 오크밸리 ‘자전거 라이딩 패키지’ 출시

    원주 오크밸리가 봄맞이 자전거 라이딩 패키지를 4월부터 운영한다. 양평역에서 출발해 남한강 자전거로드를 따라 양평 시내를 지나 오크밸리까지 가는 라이딩 패키지다. 본격 운영에 앞서 오는 21일 시범 운영 무료 체험단을 모집한다. 15일까지 오크밸리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하며 4명씩 한 팀을 이루어 10팀을 구성할 예정이다. 라이딩 패키지 체험은 21일, 22일 1박2일 동안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오크밸리 콘도 1박과 한식당 석식, 별빛포차에서의 간단한 브레이크 타임과 다음 날 조식 뷔페, 그리고 사우나를 무료로 제공한다. 라이딩 시 개인 짐을 보관하고 각종 편의를 제공하는 서포터즈 차량도 지원한다. 체험단 중 블로그, SNS를 통해 후기 작성자 중 우수작을 선정해 4월부터 운영하는 정식 라이딩 패키지 1회권을 증정한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사회공헌 특집] KT - 쌓아가요, 시장 상인·소외계층 위한 ‘IT지식의 탑’

    [사회공헌 특집] KT - 쌓아가요, 시장 상인·소외계층 위한 ‘IT지식의 탑’

    ‘KT IT서포터즈’는 KT의 업(業)을 살린 IT 지식기부 활동이다. 2007년 출범 이후 현재 개인과 단체 등을 대상으로 29만 2000여차례의 IT 나눔 활동을 진행했고, 수혜자는 모두 291만여명에 이른다. 특히 지난해에는 스마트폰을 구입하고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스마트폰 활용교육을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교육 후 상인들은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해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가게 홍보와 제품 광고를 하게 됐다. 일부 상인은 온라인 매장을 열어 오프라인 판매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판매 접점을 만들었다. IT서포터즈는 정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도 다양한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각장애인에게는 소리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게 메뉴와 앱을 음성으로 읽어 주는 보이스오버와 토크백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청각장애인들을 위해서는 ‘수화로 배우는 스마트폰’ 영상을 교재로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지난해 시작한 시각장애인을 위한 소리책 재능기부에는 KT그룹사 임직원 및 가족까지 600여명이 참여했고, 목소리 기부로 제작된 300여권의 책은 영광 시각장애인 모바일 점자도서관에 기부됐다. 이 밖에도 IT서포터즈는 건전한 스마트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스마트폰 중독 예방교육과 게임 과몰입 예방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김희정 장관, 포럼 본서 “가족친화경영을 트렌드로”

    김희정 장관, 포럼 본서 “가족친화경영을 트렌드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19일 서울 종로 그랑서울 나인트리컨벤션에서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을 초청, ‘국가의 미래는 일·가정 양립과 양성평등 사회로부터’를 주제로 제32회 포럼 본(forum BORN)을 개최했다. 김 장관은 이날 특강에서 인터넷과 로봇 등이 생겨나고 백과사전 책자 등이 사라진 가운데 우리나라의 출산율과 경제성장률 등이 낮아지고 생산가능인구가 줄어드는 현실에서 국가의 미래는 여성인력 활용에 달렸고 이를 위해 일·가정 양립과 양성평등 사회 구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성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필요한 채용(Recruit), 경력 유지(Retain), 재취업(Re-start), 여성대표성 제고(Representation) 가운데 채용은 여성이 남성을 따라잡아 여성천하가 이미 이뤄진 것 같은 착시현상을 일으키지만 나머지는 많이 뒤쳐져 있기 때문에 경력 유지와 재취업에 더 신경을 써서 대표성을 높일 수 있는 연결고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여성 고용률과 출산율, 국민소득의 상관관계가 높아서 우리도 여성고용률을 높여야 하고, 가족친화기업의 이직률과 매출액 입사지원율 등이 비친화기업과 차이가 커서 가족친화경영이 기업의 트렌드가 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내년부터는 비정상의 정상화 과제로 동화 같은 작은 결혼식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고, 사회 저명인사들의 주례 재능기부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아빠를 찾을 때는 엄마가 없을 때라며 아빠의 역할 회복을 촉구하고, 1개월 동안 통상임금의 100%를 받으며 휴직할 수 있는 ‘아빠의 달’이 제대로 정착되지 않으면 파파 쿼터제, 자동육아휴직제 등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한국 최초로 공개 입양된 어린이들로 구성된 한국입양어린이합창단이 오프닝 이벤트를 장식했다. 입양의 중요성과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 부정적인 입양하는 부모들과 사회에 감동과 희망의 사다리 역할을 확산하는 데 이바지하기 위해 메조소프라노 김수정씨가 8명의 입양어린이들과 함께 노래하면서 2006년 출범한 합창단이다. 김행 양평원장은 “내년부터는 8인의 포럼 본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양평원은 지원 역할을 하고자 한다”면서 “많은 여성리더들이 포럼본 네트워킹을 통해 대한민국의 희망의 새 시대를 여는 리더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포럼 본 운영위원으로는 김귀순 한국여성세무사회장, 김성옥 한국여성유권자연맹 회장, 김성형 한국협상아카데미 대표, 오세임 OCBC뱅크 본부장, 이은주 한국여성관세사협회장, 최대원 한올테크놀로지 상무, 황상섭 한국 페링 대표 등이 위촉됐다. 이날 포럼에는 이명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장, 조희진 서울고검 차장검사, 최정숙 포커스컴퍼니 대표, 김덕자 하나은행 전무, 이금형 전 부산지방경찰청장, 이윤자 광주여성재단 대표이사 등 여성리더들과, 여성리더 서포터즈 역할을 약속한 남성리더 김교식 전 여가부 차관,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 본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미래성장 동력으로서 여성의 역할을 제시하기 위해 2010년 출범해 우리사회 최고위 여성들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주민들이 만드는 서초구 창의행정

    ‘직원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찾습니다.’ 서초구는 업무 혁신과 주민 행복을 위해 참신한 행정을 이끌어 갈 ‘창의제안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직원들의 창의적 마인드를 격려하고 자유로운 소통으로 유연한 사고와 발상의 전환 등을 더해 새롭고 참신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제1기 창의제안 서포터즈는 12명의 다양한 직렬과 직급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로 지난달 21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6개월간 각종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매월 아이디어 제안, 우수 사례 전파 및 공유 등 아이디어 토론회를 통한 새로운 분위기 확산뿐만 아니라 분기별 주민 창안 및 공무원 제안 심사 등으로 주민 생활의 편익 증진과 구정 발전을 이끌도록 했다. 여기에 창의성 계발 등 창의제안 서포터즈의 창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우수 현장 견학도 함께할 예정이다. 또 제안에서 심사, 실행, 행정 만족 효과 등 하나의 제안이 진행되는 모든 과정을 함께 공유하고 모니터링함으로써 창의적인 제안이 실제로 행정 환경에 반영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 직접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제1기 창의제안 서포터즈 관계자는 “우리의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서초구에 신나는 변화를 일으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초구는 소통과 공감을 기반으로 한 직원들의 창의 마인드 증대 및 전략적인 창의 행정 구현을 위해 자발적인 동아리 구성을 지원하고 계속 제2, 제3의 창의 제안 서포터즈 동아리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역동적인 조직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기업 가치경영 특집] 교통안전공단-일류 교통전문기관 위해 부패척결 선언

    [기업 가치경영 특집] 교통안전공단-일류 교통전문기관 위해 부패척결 선언

    교통안전공단은 세계최고의 교통안전 전문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한 가치로 ‘청렴’을 내세우고 있다. 2020년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절반으로 줄이자는 ‘5천만 안심 프로젝트’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청렴한 내부 조직문화 형성이 최우선이라는 것이다. 우선 공단 내부 업무포털을 활용, 누구나 쉽게 비위행위 등에 대해 제보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철저한 신고자의 신분보호를 위해 신고자의 기본 정보가 정보시스템에 아예 저장되지 않도록 했다. 금품 수수나 비위행위 등 조사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별도 조직인 ‘청렴감찰팀’에서 조사하고, 결과는 전 직원에게 게시판으로 공지된다. 업무개선이나 고충처리 사항은 해당 업무 담당 부서장에게 개선을 요청하거나 이사장에게 제언해 업무에 적극 반영하도록 했다. ‘부패위험 조기경고시스템’은 부패 위험에 노출된 직원에게 사전 경고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다른 직원이 익명으로 해당 직원에게 문자와 메일을 보낼 수 있는 시스템이다. 경고 메시지는 공단 ‘클린 서포터즈’ 명의로 발송된다. 또 청탁등록시스템을 통해 인사나 업무처리에 대한 청탁을 받은 임직원이 청탁내용을 시스템에 자율적으로 등록하도록 했다. 임직원이 청탁내용을 시스템에 등록하면 청탁 거부로 간주된다. 청탁을 한 사람이 내부직원일 경우에는 공단 규정에 따라 징계 등의 조치를 취하고, 외부 사람인 경우 소속기관에 내용을 통지한다.
  • 여대생커리어개발 서포터즈 공모전 9편 시상

    여대생커리어개발 서포터즈 공모전 9편 시상

     이다운(여·안양대 해양바이오시스템공학·꿈의 설계 노트)씨와 동명대 방송영상학과 완두콩팀(함유민 서은비 이민희·여대생 창업과정, 맞춤형 Self-Leadership 캠프)이 2014년 여대생커리어개발지원사업 서포터즈 공모전에서 프로그램 아이디어 개인과 단체부분 대상을 각각 받았다. 제주대 소용돌이팀(심해원 강재심 김의현 고민정)은 사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는 ‘작전명 VIP(Very Important Person)’로 서포터즈 참여활동(단체) 부문 대상을 받았다.  여성가족부는 청년 여성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해 21일 서울 동작구 서울여성플라자에서 40개 지원 대학 연구원, 이용 학생, 지자체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여대생커리어개발 지원 사업 전국 심포지엄’을 열고 3개 부문 수상작 9편에 대해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시상했다. 올해 39개대 176명이 서포터즈로참여해 이 사업을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하는 등의 활동을 해왔다.  2014년 여대생커리어개발 지원 사업 권역별 우수사례로는 순천대가 순천만의 지역적 특성과 연계한 ‘에코 투어(Eco Tour) 생태문화해설사 양성과정’을 발표했다. 이어 아주대, 강릉원주대, 창원대가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향후 발전 방안도 논이했다. 여가부는 여대생의 직업의식을 고취해 취업 전 생애 커리어를 개발하기 위해 청년여성 경력개발 프로그램인 여대생커리어개발 사업을 2003년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여대생의 ‘진로 개발에서 취업 지원’까지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총 40개 대학 6만여명의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권용현 여가부 차관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대학의 우수한 프로그램을 공유함으로써 ‘경제혁신 3개년 계획’에 따른 여성 일자리 창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여대생들의 우수한 아이디어는 향후 청년 여성 일자리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빛과 모래로 들려주는 양성평등, 그리고 인권

    빛과 모래로 들려주는 양성평등, 그리고 인권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24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최은영 샌드아트 디렉터를 초청해 ‘빛과 모래로 소통·공감하는 양성평등, 그리고 인권’을 주제로 제31회 포럼 본(forum BORN)을 개최했다.  최 작가는 샌드아트를 직접 시연하며 “샌드아트는 스토리 텔링이고 소통”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평범한 변기를 다른 관점으로 재창조한 마르셀 뒤샹의 작품 ‘샘’을 예로 들면서 “고정관념을 없애고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이 소통의 시작이고, 소통과 교감이 이뤄지면 성 차별도 해소되며, 양성평등 지수가 높은 나라일수록 국민 건강 행복 지수도 높다”고 말했다.  최 작가는 각종 방송영상, CF, 공연, 뮤직비디오 제작 및 장관상 수상 등 화려한 경력의 샌드아트 디렉터이며, 일본군 위안부를 그린 작품도 제작한 바 있다. 샌드아트는 예술적 아름다움 그 이상의 ‘소통과 공감’의 미디어로 활용되고 있다.  이날 포럼에는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 송종률 대한법무사협회 상근 부협회장, 오숙희 볼보그룹코리아 부사장, 조희진 서울고검 차장검사, 최정숙 포커스컴퍼니 대표이사 등 여성리더와 남성 서포터즈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김행 양평원장은 “바쁘게만 돌아가는 우리 삶에 빛과 모래를 통해 들려주는 이야기에 공감하게 된다”면서 “모래와 빛으로 무한한 상상력의 가능성을 우리에게 열어준 양성평등과 인권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함께 성장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리더들이 되어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김 원장은 내년에는 양평원이 100여개 주제별 양성평등 콘텐츠를 모바일용으로 제작하는 등 모든 국민을 상대로 인식 전환을 유도하는 한편 한국형 ‘He for She’(그녀를 위한 그) 캠페인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포럼 본은 2010년 출범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미래성장 동력으로서 여성의 역할을 제시하며, 우리사회 최고위 여성들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역량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英 현지팬 62% ‘EPL 해외경기 반대’

    英 현지팬 62% ‘EPL 해외경기 반대’

    맨유 대 첼시가 뉴욕에서 리그 경기를 갖고, 뉴캐슬 대 아스톤 빌라가 도쿄에서 경기를 갖는다는 식의 'EPL 해외경기 추진'에 대해 현지 팬들의 과반수 이상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EPL 팬들 사이에 화제가 됐던, EPL 리그 일정 중 한 경기를 해외에서 갖는 계획에 대해 EPL 사무국이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에 절반 이상의 현지 팬들이 반대 의견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미러는 향후 5년 이내에 EPL 리그 정규경기 중 한 경기를 해외에서 갖는 안에 대해 홈페이지를 통해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는 아직 진행중이지만 대체적으로 반대 60%, 찬성 40%의 사이를 오가고 있다. 직접 반대 목소리를 내는 팬들도 속속 나타나고 있다. 첼시 팬들의 모임인 '첼시 서포터즈 트러스트'는 공식성명을 내고 위와 같은 아이디어의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지적하고 나섰다. 첼시 서포터즈 트러스트의 성명서를 살펴보면, 그들이 문제로 삼는 문제점은 크게 아래와 같다. 1) EPL의 '완전성' 그 자체에 영향을 준다. 리그 중 전혀 다른 기후와 시간대의 외국에서 경기를 갖는 것은 팀의 경기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2) EPL 일정상 홈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던 팀의 이점이 사라진다(홈구장이 아닌 해외의 중립 경기장에서 경기를 가지므로) 3) 각 구단 서포터즈들의 시즌 티켓의 가치가 하락한다.(주요 경기를 해외리그에서 치를 경우 당연히 그 경기를 홈 구장에서 관람할 권리를 갖고 있던 홈팬들이 그 권리를 잃는다.) 4) 팀의 모든 원정 경기를 따라다니며 보는 '열혈 팬'들의 엄청난 추가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첼시 서포터즈 트러스트의 의견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 다른 클럽 서포터들도 비슷한 목소리를 낼 가능성이 충분하다. 한편 EPL에서 '해외경기 추진'이 화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이미 2008년에도 비슷한 논의가 진행됐지만 무산된 바 있다. 사진=EPL 해외경기 추진에 대한 현지 팬들의 투표결과(출처 데일리미러)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송추가마골 ‘인천 상륙’, 인천 구월점 25일 오픈

    송추가마골 ‘인천 상륙’, 인천 구월점 25일 오픈

    경기 북부를 대표하는 맛집 ‘송추가마골’이 인천에 상륙한다. 갈비 전문 외식 브랜드 ‘송추가마골’은 오는 25일 인천 구월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송추가마골 인천 구월점은 송추가마골의 첫 인천지역 지점. 2층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2층 본 매장과 함께 1층에는 커피를 비롯한 각종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 1981’이 입점해 복합 레스토랑의 면모를 과시한다. 인천 구월점의 주력 메뉴는 송추가마골을 대표하는 가마골갈비와 한우등심, 한돈양념구이, 갈비탕이다. 여기에 숯불불고기 쌈밥정식, 즉석불고기정식을 런치메뉴로 마련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양질의 메뉴를 맛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송추가마골은 인천 구월점 오픈을 기념한 오픈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간 90만 그릇 이상이 팔리는 송추가마골의 간판 메뉴 갈비탕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것. 개점일인 9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8일간 송추가마골 인천 구월점에 방문하면 명품 갈비탕을 5,000원에 맛볼 수 있다. 또한 10월 24일까지 송추가마골 멤버십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50만원 백화점 상품권(2명), 송추가마골 10만원 식사권(5명), 영화 2인 예매권(3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3만원 이상 결제시 머그컵을, 인천 아시안게임 서포터즈 카드 및 입장권 제시 시 구이류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송추가마골은 1981년 서울 성수동의 10평짜리 마포갈비집을 모태로 성장한 외식전문기업이다. 현재 8개 매장과 함께 한우구이 전문점 ‘가마골 인 어반’, 쌈밥 및 구이 전문 ‘천금채’, 백숙전문점 ‘가마골 백숙’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 및 육가공 생산 공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 송추가마골 인천구월점 예약 및 문의는 전화(032-432-0101)로 할 수 있으며, 송추가마골 메뉴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혹은 홈페이지(www.gamagol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홈워터 캠페인’ 나선 주부들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홈워터 캠페인’ 나선 주부들

    9월 24일, 건강하고 깨끗한 수돗물 마시기를 확산하는 ‘홈워터 캠페인’의 온라인 주부 서포터즈 발대식이 한강 고수부지 잠원지구 프라디아에서 진행돼 우리나라 수돗물의 우수성을 되새겼다. 이번 발대식은 우리나라 수돗물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해 오고 있는 환경부와 각 지자체, 그리고 수자원공사가 함께하는 수돗물 홍보협의회가 (주)엠플러스네트웍(대표 함형준)과 기획한 행사로 건강한 우리의 수돗물을 알리고 물과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홈워터’란 ‘집에서 엄마가 가족을 위해 챙겨주는 건강한 물’이라는 뜻으로, ‘홈워터 캠페인’은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돌려주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수돗물홍보협의회에서 진행해 온 캠페인이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수돗물 권장 수질 검사 항목은 155개로, 상하수도 선진국인 미국은 평균 102개, 일본은 평균 118개의 항목에 대해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역별로 일부 편차는 있지만 평균 140개에서 최대 250개 항목에 대한 수돗물 검사를 실시, 미국과 일본에 비해 2배 이상 엄격한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는 셈이다. 이처럼 우리나라 수돗물의 엄격한 관리 시스템은 국제적으로 수 차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는데 이는 정부와 각 지자체 수도사업자본부의 부단한 노력을 통해 얻은 결실이다. 실제로 한국의 수돗물은 지난 2012년 개최된 ‘제22회 세계 물맛 대회’에서 미국 등 선진 32개국과 경쟁해 아시아 최초로 ‘Top 7’에 오른 바 있다. 또한 UN이 발표한 국가별 수질지수에 따르면 우리나라 수돗물은 122개국 중 8위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우리 수돗물은 시판용 생수나 정수기물에 비해 칼슘과 칼륨, 나트륨과 마그네슘 등 건강에 좋은 미네랄이 더 풍부하게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홈워터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발대식을 통해 발족된 서포터즈는 가정 주부 등 여성들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홈워터(수돗물)에 대한 수질 테스트, 비교 시음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검증된 수돗물의 건강함을 온라인을 통해 널리 소개할 계획이다. 수돗물 홍보협의회 관계자는 “우리나라 수돗물은 수질과 관리 시설이 이미 선진국보다 우수한 수준”이라며 “소중한 혈세를 통해 만들어지는 공공재인 만큼 국민들이 더욱 아끼고 더 많은 이들이 가정에서 식수로 사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홈워터 캠페인’ 나선 주부들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홈워터 캠페인’ 나선 주부들

    9월 24일, 건강하고 깨끗한 수돗물 마시기를 확산하는 ‘홈워터 캠페인’의 온라인 주부 서포터즈 발대식이 한강 고수부지 잠원지구 프라디아에서 진행돼 우리나라 수돗물의 우수성을 되새겼다. 이번 발대식은 우리나라 수돗물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해 오고 있는 환경부와 각 지자체, 그리고 수자원공사가 함께하는 수돗물 홍보협의회가 (주)엠플러스네트웍(대표 함형준)과 기획한 행사로 건강한 우리의 수돗물을 알리고 물과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홈워터’란 ‘집에서 엄마가 가족을 위해 챙겨주는 건강한 물’이라는 뜻으로, ‘홈워터 캠페인’은 우리 아이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돌려주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수돗물홍보협의회에서 진행해 온 캠페인이다. 한편, 세계보건기구(WHO)의 수돗물 권장 수질 검사 항목은 155개로, 상하수도 선진국인 미국은 평균 102개, 일본은 평균 118개의 항목에 대해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지역별로 일부 편차는 있지만 평균 140개에서 최대 250개 항목에 대한 수돗물 검사를 실시, 미국과 일본에 비해 2배 이상 엄격한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는 셈이다. 이처럼 우리나라 수돗물의 엄격한 관리 시스템은 국제적으로 수 차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는데 이는 정부와 각 지자체 수도사업자본부의 부단한 노력을 통해 얻은 결실이다. 실제로 한국의 수돗물은 지난 2012년 개최된 ‘제22회 세계 물맛 대회’에서 미국 등 선진 32개국과 경쟁해 아시아 최초로 ‘Top 7’에 오른 바 있다. 또한 UN이 발표한 국가별 수질지수에 따르면 우리나라 수돗물은 122개국 중 8위를 기록했다. 이 밖에도 우리 수돗물은 시판용 생수나 정수기물에 비해 칼슘과 칼륨, 나트륨과 마그네슘 등 건강에 좋은 미네랄이 더 풍부하게 들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홈워터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발대식을 통해 발족된 서포터즈는 가정 주부 등 여성들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홈워터(수돗물)에 대한 수질 테스트, 비교 시음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검증된 수돗물의 건강함을 온라인을 통해 널리 소개할 계획이다. 수돗물 홍보협의회 관계자는 “우리나라 수돗물은 수질과 관리 시설이 이미 선진국보다 우수한 수준”이라며 “소중한 혈세를 통해 만들어지는 공공재인 만큼 국민들이 더욱 아끼고 더 많은 이들이 가정에서 식수로 사용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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