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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폐해 예방 위해 전문가·주민 머리 맞댄다’…송파구, 절주포럼 개최

    서울 송파구는 오는 5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음주폐해 예방 절주포럼’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송파구는 “최근 음주운전으로 인한 인명 사고 등이 끊이지 않으면서 음주폐해에 대한 사회적 공분이 이어지고 있다”며 “우리 사회의 음주 폐해를 공론화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번 포럼엔 각계 전문가들과 주민 등 150여명이 참여,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민간과 지자체의 역할에 대해 토론한다. 김인국 송파구 보건소장은 ‘2014~2018년 공공장소 음주모니터링 결과’를, 제갈정 이화여대 교수는 ‘음주폐해 예방과 감소를 위한 자치단체의 역할’을, 김혜영 보건복지부 사무관과 허목 부산시 남구 보건소장은 ‘중앙정부·지방정부의 음주폐해 예방과 감소를 위한 역할’을 발표한다. 구는 2014년 전국 최초로 잠실야구장 음주 모니터링을 도입, 주민 서포터즈 절주 캠페인 등 바른 음주문화 정착에 주력하고 있다. ‘지역 사회 절주사업 우수사례 평가’ 에서2014년과 2015년, 2017년 총 3회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기도 했다. 박성수 송파구청장은 “이번 절주 포럼은 전문가와 주민이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바른 음주문화 정착과 음주폐해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반려동물 등록시스템 전문기업 휴니멀, 전국 순회설명회 개최

    반려동물 등록시스템 전문기업 휴니멀, 전국 순회설명회 개최

    민간 동물등록시스템 전문기업인 휴니멀이 동물등록제에 활용될 수 있는 신기술을 개발하고 11월 1일 부산을 시작으로 전국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기술은 동물 귀의 정맥 패턴을 활용해 식별ID을 생성하는 방식으로 기존에 애완동물을 식별하는데 사용되는 방법과 비교해 비용이 저렴하고, 식별ID의 동일성이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 기존의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개체 삽입이나 외장형 무선식별장치 부착 방식에 비해 비용이 거의 들지 않고, 기기에 와이파이 무선장치가 삽입돼 있어 원하는 장소 어디에서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여전히 상당수의 보호자들이 반려동물에 마이크로칩을 삽입하는 무선식별장치 사용에 대해 주저하고 있지만 이 방법은 획기적이고 쉬운 접근성을 가져 보호자뿐 아니라 애견샵과 동물병원, 보험사 등 반려동물 관련 업계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휴니멀 마케팅부문 김준영 대표는 “오는 연말부터 3개월간 휴니멀 스캐너를 활용해 동물을 등록하면 펫업체에는 동물등록에 대한 보상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휴니멀 서포터즈도 전국단위로 모집해 동물등록과 의료보험에 대한 필요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한다. 휴니멀 전국 순회 설명회는 11월 1일 부산 센텀호텔을 시작으로 11월 2일은 제주 KAL호텔, 11월 7일은 대구 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하며, 휴니포인트 등 다양한 참가 선물도 제공된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동물 보험 관련 기업과 애견카페, 애견미용사, 펫사료업체, 동물병원 등 다양한 관련 업체가 참여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강희 감독, 14년 함께한 전북과 작별…중국 슈퍼리그 도전

    최강희 감독, 14년 함께한 전북과 작별…중국 슈퍼리그 도전

    최강희(59) 감독이 14년간 잡았던 전북의 지휘봉을 내려놓고 중국으로 떠난다. 22일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전북은 최강희 감독이 팀을 떠나 중국 슈퍼리그 텐진 취안젠 사령탑으로 자리를 옮긴다고 발표했다. 전북은 “최강희 김독이 14년간 잡았던 전북의 지휘봉을 내려놓고 톈진의 제의를 수락했다”며 “계약 기간(2020년까지)이 남아 있지만 구단은 새로운 도전을 결심한 최강희 감독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톈진은 현재 팀의 강등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최강희 감독을 사령탑으로 낙점했다. 최강희 감독의 강점으로 꼽히는 과감한 공격 전술과 용병술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시나닷컴에 따르면 최강희 감독과 이를 돕는 코치진의 계약 기간은 3년이며 텐진은 전체 코치진에게 250억원의 연봉을 약속했다. 최강희 감독은 구단을 통해 “전북은 오늘의 나를 있게 해준 팀”이라며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응원해준 팬들과 서포터즈, 구단에 감사하다. 몸은 떠나도 전북을 응원하고 함께했던 순간을 가슴속에 간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5년 7월 전북 사령탑으로 부임한 최강희 감독은 K리그 6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2회, 대한축구협회(FA)컵 1회 등 총 9차례 우승을 이끌며 중위권에 머물렀던 전북을 명문구단 반열에 올려놓았다. 14년간 장기 집권을 하면서도 커다란 불협화음이 없었다는 것은 최강희 감독이기에 가능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올 시즌에도 스플릿 라운드 전에 리그 우승을 확정지으며 압도적인 성적을 냈다. 최강희 감독은 올시즌 전북의 잔여 경기를 모두 치른 뒤에 중국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생선은 밀폐용기에, 과일은 에코백에… ‘노(NO)플라스틱’ 추석 장보기

    생선은 밀폐용기에, 과일은 에코백에… ‘노(NO)플라스틱’ 추석 장보기

    “사장님, 소고기 국거리용 600g 유리통에 담아주세요.” “여기에 담아달라고요? 포장된 거 그냥 가져가시지.” 추석을 하루 앞둔 23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의 한 정육점에서 집에서 가져온 밀폐 용기를 내밀며 고기 구매를 시도했다. 정육점 점원은 약간 어색해하면서도 고기를 썰어 담아줬다. 비닐봉지를 사용하지 않고 전통시장에서 장을 볼 수 있을지 반신반의하며 시장으로 들어섰다. 견과류 가게에 들러 주전부리용 아몬드를 골랐다. 가게 주인 심현이씨는 됫박에 든 아몬드를 천 가방으로 쏟아넣고 손으로 덤을 얹었다. 아몬드와 함께 지역 화폐인 ‘100모아’도 건넸다. 앞으로 두 달 동안 장바구니를 가져오면 ‘100모아’씩 준다고 했다. 천 가방 하나로 비닐봉지 2장을 아끼고 100원 정도 가치의 돈도 받은 것이다. 심씨는 장바구니에 담아주는 게 익숙한 듯 “외국인 단골 중에도 에코백 가져오는 사람이 있다”며 웃었다.이런 식으로 장을 보면 비닐봉지를 몇 장까지 아낄 수 있을까. 점포 87개를 갖춘 망원시장은 하루 평균 1만여 명이 방문하는 대형시장이다. 한 명이 비닐봉지 한 장만 써도 1만 장이다. 이 시장 단골이던 환경운동가 고금숙, 배민지씨는 시장에서 이 비닐봉지를 어떻게 하면 덜 쓸 수 있을지를 고민했다. 그래서 껍데기 없이 알맹이만 산다는 의미로 프로젝트 ‘알맹’을 구상했다. 지난 18일부터는 가져온 장바구니를 사용하거나 대여 후 반납하는 고객에게 마포 지역 화폐인 ‘모아’를 준다. 장바구니 사용을 독려하는 차원이다. 주민 30명이 ‘서포터즈’로 힘을 보탰고 반찬, 생선, 분식 등 가게 16곳도 참여했다. 몇 걸음 더 걸어가자 ‘장바구니 빌려 드려요’라는 팻말이 붙은 과일가게가 나왔다. 캠페인에 참여하는 곳이었다. 매대에는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에 포장된 선물용 과일이 쌓여 있었다. 김낙주(59)씨는 포장되지 않은 사과와 배를 하나씩 담아주며 “일회용품을 아예 안 쓰면 오히려 상인들의 손이 더 바빠진다”라면서도 “그래도 덜 쓰면 좋잖아요. 장바구니에 복숭아나 포도와 같이 단단하지 않은 과일도 잘 담으면 귀가할 때까지 물러지거나 멍이 들지 않아요”라고 말했다. 과일보다 물기가 많은 생선은 어떨까. 생선가게에서 동태와 조기를 골랐더니 가게 주인 이사한(51)씨는 생선을 손질해 종이에 쌌다. 그는 “옛날엔 다 이렇게 했어요. 예전으로 돌아가는 게 환경에는 좋죠”라고 말했다. 이씨는 “비닐을 아예 안 쓸 수는 없어도 덜 쓰자는 생각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생선가게 한 편에 쌓인 큰 스티로폼 박스는 도매상으로 다시 반납되고 있었다. 채소 상점에는 랩 등으로 포장된 다채로운 채소들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 장바구니 대여에 참여한 사장 김은진씨는 흙당근을 랩으로 싸고 있었다. 김씨는 “손님 중에 흙을 지저분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고, 농산물도 상품이니 포장은 하지만 사실 흙이 더럽진 않아요. 그냥 흙이잖아요”라고 말했다. 김씨는 “평소 일회용품 줄이기에 관심이 많았다”면서 “스티로폼을 종이로 바꾸는 방안을 상인회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프로젝트에 참여하지 않은 가게들은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현실적으로 이행하기가 쉽지 않다고 했다. 한 정육점 점원은 “비닐도 돈 주고 사는 것이라 안 쓰면 좋지만 식품에 물기가 많아 사용하지 않을 수 없다”면서 “손님이 일일이 밀폐 용기를 가져오면 비닐봉지를 안 쓸 수 있다”고 했다. 다른 한 점포 주인은 “이미 익숙해진 편리함을 포기하기가 쉽지 않다”고 했다. 프로젝트를 기획한 배민지씨도 “상인들이 바쁘기도 하고 물품의 특성상 참여하지 못한 경우도 많다”고 했다. 배씨는 상인회와 논의해 캠페인이 끝나도 시장에서 일회용품을 줄여나가는 노력을 계속 이을 계획이다. 무엇보다 소비자들의 노력이 동반돼야 한다. 장을 보러 나온 주부 윤모(72)씨는 주머니에서 작은 장바구니를 꺼내며 “이렇게 챙겨다녀야 한다. 소비자들이 먼저 노력해야지”라고 말했다. 이모(60)씨는 “그래도 생선 같은 것은 비닐에 싸야 한다”면서 “비닐 사용에 융통성이 필요하다”고 했다. 장을 볼 때 늘 다회용기를 이용한다는 박민례(36)씨는 아이스팩을 꺼내 보였다. 박씨는 “신선식품은 유리그릇에 담아 아이스팩과 함께 둔다”면서 “어차피 냉장고 넣을 때 용기에 옮겨야 하니 덜 번거롭다”고 말했다.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에서 무상 비닐봉지를 없애는 가운데 전통시장에서도 비닐봉지 없는 장보기가 가능해질까. 망원시장이 닻을 올린 ‘노(NO)플라스틱’ 실험이 어떤 나비효과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군포시, 도로명주소 시민 인지도·만족도 ‘모두 높아’

    경기 군포시는 최근 도로명주소 활성화를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시민들의 인지도와 사용 만족도가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2018 군포독서대전’ 기간인 지난 9일 산본로데오거리 일원에서 시민 300명을 대상으로 인지도, 활용분야, 만족도 등 9개 항목에 대한 1:1 대면조사 방법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자택주소 인지도는 94.7%로 높게 나타났다. 활용분야는 우편물·택배가 42.6%로 가장 높았고, 도로명주소를 알게 된 경로는 우편·택배·안내시설이 61.2%를 차지했다. 또 만족도에서는 ‘만족’ 65.3%, ‘보통’ 25.7%, ‘불만족’ 9.0%로 다수가 만족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불만족 사유로는 ‘어느 위치인지 모르겠다’는 응답이 가장 높은 40.3%를 차지했다. 도로명주소 활용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 ‘안내시설 확대’가 36.0%로 가장 많았다. 발전방향으로는 전체 응답자의 절반 가까운 49.4%가 지속적인 홍보 및 교육 강화의 필요성이라고 답했다. 도로명주소는 기존 지번을 대신해 도로명과 건물번호로 알기 쉽게 표기하는 주소체계로 2014년 전면 시행됐다. 시는 도로명판·건물번호판 등 안내시설 1만 375개를 설치해 관리하고 있다. 시는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훼손·망실된 도로명판 정비 및 골목길?버스정류장 등에 안내시설을 추가 설치한다. 이와 함께 시민 서포터즈단의 내실있는 운영과 대규모 행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장태진 민원봉사과장은 “도로명주소 사용 생활화 및 위치 찾기 편의성 증대를 통해 시민들의 도로명주소 사용 만족도가 보다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서울미래컨퍼런스 SFC Youth 서포터즈’ 1기 발대식

    ‘서울미래컨퍼런스 SFC Youth 서포터즈’ 1기 발대식

    5일 오후 서울신문사에서 열린 ‘2018 서울미래컨퍼런스 SFC Youth 서포터즈 1기 발대식에서 참석한 청년들이 힘찬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SFC Youth 서포터즈는 10월 18일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연결의 시대, 그 너머로’란 주제로 서울신문이 주최하는 ‘2018 서울미래컨퍼런스’에 직접 참여하며 온라인 홍보활동 등을 한다. 강성남 기자 snk@seoul.co.kr
  • 라이온코리아, 행복도시락에 주방 위생용품 8,400여개 기부

    라이온코리아, 행복도시락에 주방 위생용품 8,400여개 기부

    라이프&헬스케어 전문 기업 라이온코리아(대표 한상훈)가 주방 위생용품 8,400여 개를 전국 28개 행복도시락 사회적협동조합 거점센터(이하 행복도시락)에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결식 우려 아동의 쾌적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참그린 녹차 뽀드득, 참그린 순수발효 곡물 등의 2천5백만원 상당의 물품이 전달됐다. 국내 최대 사회공헌 연합체 행복얼라이언스(Happy Alliance)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물품 기부는 살균과 세척을 목적으로 하는 제품과 기업 본연의 특성을 살려 결식 우려 아동의 위생관리와 건강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부 물품은 결식 우려 아동을 위한 공공 급식시설의 주방 위생관리를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라이온코리아는 지난해에도 행복도시락을 통해 주방 위생용품 5,000여 개를 기부한 바 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대중 참여와 기업, 기관 자원의 결합을 통해 아동의 건강증진, 교육 격차 해소 등 사회 문제 해결에 공동 노력하는 연합체로, 2018년 8월 현재 36개 기업과 5만명의 서포터즈가 참여하고 있다. 라이온코리아는 2017년 행복얼라이언스에 합류하여 행복상자 캠페인, 건강플러스캠프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라이온코리아 관계자는 “나눔 경영을 실천하는 우리사회 기업시민으로서 아동의 건강 증진과 급식환경 위생 개선을 위해 이번 물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식사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라이온코리아는 기부 활동 외에도 아동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초등학생 대상 이 닦기 교실, 보건소 생애주기 건강 교육 등 다양한 교육 기부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또 만납시다”…남북노동자축구 北대표단 귀환

    “또 만납시다”…남북노동자축구 北대표단 귀환

    3년 만에 열린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 참석차 서울을 찾은 북측 대표단이 12일 2박3일 일정을 마무리하고 북한으로 돌아갔다. 북한 노동단체 조선직업총동맹(직총) 주영길 위원장을 비롯한 대표단 64명은 이날 오후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에서 출경 절차를 밟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귀환했다.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과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등 양대 노총 관계자들이 이들을 배웅했다. 이날 숙소인 워커힐호텔 앞에서는 양대 노총 조합원과 ‘통일축구 서울시민 서포터즈’ 등 약 100명이 모인 가운데 환송 행사가 열렸다. 북측 가요 ‘다시 만납시다’가 울리고 작은 한반도기가 펄럭이는 가운데 양대 노총 조합원 등은 ‘우리는 하나다’라는 구호를 외치기도 했다. 북측 대표단은 이날 오전에는 경기도 남양주 마석 모란공원을 찾아 열악한 노동 조건 개선을 위해 헌신한 전태일 열사와 그의 어머니 이소선 여사, 통일운동가 문익환 목사의 묘소를 찾았다. 전태일 열사의 동생 전순옥 전 국회의원과 문익환 목사의 아들 배우 문성근 씨도 자리에 함께했다. 10일부터 진행된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에선 양대 노총과 남북 노동자단체 대표자회의, 산별·지역별 모임 등을 하며 노동 분야 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11일에는 대회 하이라이트인 남북 노동자 축구경기가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됐다. 남북 3개 노동단체는 대회 마지막 날에는 올해 10·4 선언 11주년을 계기로 ‘제2차 조국통일을 위한 남북 노동자회’를 개최하고 해마다 대표자회의를 정례적으로 개최한다는 내용을 포함한 공동합의문도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1일 남북노동자축구... 양대노총, 시민 등 3만명 운집 예상

    11일 남북노동자축구... 양대노총, 시민 등 3만명 운집 예상

    오는 11일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남북 노동자 통일축구대회에 3만 여명의 관중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된다. 8일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중심으로 구성된 남북 노동자 통일축구대회 조직위원회는 여의도 한국노총 대회의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오는 10∼12일 개최하는 남북 노동자 통일축구대회의 구체적인 일정을 소개했다. 행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남북 노동자 축구경기는 대회 이틀째인 11일 오후 4시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된다. 주최 측은 양대 노총 조합원과 서울시민 등 3만 여명이 모일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북한 노동단체인 조선직업총동맹(직총) 주영길 위원장을 비롯한 북측 대표단 64명이 참석한다. 이들은 10일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CIQ)로 방한해 일정을 시작할 것으로 전해졌다. 축구경기는 한국노총 대표팀과 직총 건설노동자팀 경기에 이어 민주노총 대표팀과 직총 경공업팀 경기로 진행된다. 100여명으로 구성된 ‘통일축구 서울시민 서포터즈’는 열띤 응원전을 펼치며 분위기를 띄운다. 이번 남북 통일축구대회는 지난 4월 ‘판문점 선언’ 이후 추진되는 남북 민간단체 행사로, 본격적인 남북 민간 교류로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남북 노동자 통일축구대회는 1999년 평양 대회를 시작으로 2007년 창원, 2015년 평양에서 개최됐다. 대회 기간 북측 대표단은 서울 워커힐호텔을 숙소로 이용하며 축구경기 외에도 다양한 교류를 이어 갈 계획이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맨유 새 시즌 유니폼 “너무 비싸”…英 팬들 화났다

    맨유 새 시즌 유니폼 “너무 비싸”…英 팬들 화났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창단 140주년을 맞이해 공개한 새 시즌 홈 유니폼 가격이 최대 193파운드(약 28만 5000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현지언론은 17일(현지시간) 맨유의 공식 서포터즈와 운동가들, 그리고 팬들이 맨유 구단과 유니폼 제조사 아디다스가 폭리를 취하고 있다며 맹비난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맨유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 창단 140주년의 의미를 디자인에 담은 새 시즌 홈 유니폼을 착용한 선수들의 모습을 공개했다.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프랑스의 폴 포그바, 3위에 오른 벨기에의 로멜루 루카쿠 등이 모델로 나섰다. 팬들은 맨유의 새 유니폼을 보고 멋지다며 찬사를 보냈지만, 가격을 알고 나자 너나 할 것 없이 너무 비싼 거 아니냐는 반응이다. 실제로 선수들이 경기할 때 입는 어센틱(Authentic) 키트는 아디다스의 쿨링 기술력이 집약된 클라이마칠(climachill) 소재가 적용됐다고는 하지만, 상의 가격은 109.95파운드(약 16만3000원), 하의 가격은 42.95파운드(약 6만4000원)다. 여기에 양말 가격 29.95파운드(약 4만4000원)를 더하면 182.85파운드(약 27만 원)나 된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유니폼에 선수 이름과 등번호를 새겨야 하는 데 추가 비용을 더하면 전체 가격은 무려 192.85파운드(약 28만 5000원)에 달하는 것이다. 보급형 유니폼인 레플리카(Replica) 키트 역시 비싼 건 매한가지다. 성인용 세트 가격은 126.85파운드(약 18만 8000원), 7~16세 아동용 가격은 109.80파운드(약 16만 2000원)에 달한다. 그리고 6세 이하 유아용 가격도 44.95파운드(약 6만 6000원)로 만만치 않다. 유니폼 가격이 비싼 구단은 맨유 만이 아니다. 나이키가 제조한 첼시의 성인용 유니폼 세트 역시 가격은 169.85파운드(약 25만1000원)에 달한다. 이는 추가 비용을 뺀 가격이다. 푸마가 만든 아스날의 성인용 홈 유니폼 가격도 157파운드(약 23만 2000원)에 달한다. 이에 대해 최근 프리미어 리그 구단들을 착취 혐의로 고소한 현지 보육시설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저스틴 로버츠는 “매 시즌 축구 구단들이 주니어 유니폼 가격을 올리는 것 같다. 부모들은 자녀들이 축구를 즐기는 모습을 보길 좋아하지만, 용품 가격이 너무 비싸 큰 부담이 되고 있다”면서 “멈스넷(영국 최대 육아정보 웹사이트) 사용자들은 압도적으로 축구용품이 바가지라고 말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막대한 수입을 창출하는 구단들이 이런 식으로 가장 어린 후원자들을 착취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아디다스, 데일리메일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문제적 남자’ 원더걸스 혜림 “4개국어 섭렵, 최근 번역책 출간”

    ‘문제적 남자’ 원더걸스 혜림 “4개국어 섭렵, 최근 번역책 출간”

    원더걸스 혜림이 tvN ‘문제적 남자’ 게스트로 출연해 특별한 공부 노하우를 공개한다. 17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는 원더걸스 혜림이 출연해 뛰어난 언어 능력으로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중국어, 광둥어, 영어까지 4개 국어를 섭렵한 혜림은 최근 번역책을 출간했다고 밝혀 ‘언어 뇌섹녀’의 면모를 뽐낸다. 지난해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학과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 교내 영자신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혜림은 자신만의 특급 공부법을 공개해 눈길을 모은다. 혜림은 하루 3시간씩 자며 피나는 노력을 한 것은 물론, 특별한 필기 노하우와 암기법으로 4개 국어뿐 아니라 학교 성적까지 동시에 잡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특히, 혜림은 최근 외교부 서포터즈 활동까지 병행하며 받은 외교부장관 표창을 공개, 뇌섹남들은 ‘아이돌 혜림’의 반전 면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tvN ‘문제적 남자’는 1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대부터 60대 시민 서포터스” 광명시 SNS로 소통한다

    경기 광명시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해 본격적으로 시정 홍보와 시민 소통에 나섰다. 17일 광명시에 따르면 시정 홍보 콘텐츠를 발굴하고 광명의 숨겨진 매력을 찾을 ‘제1기 SNS 서포터즈’ 8명을 최종 선발했다. 지난 7일 발대식’을 가진 뒤 기념촬영과 첫 정기회의를 갖고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 광명시 SNS 서포터스는 페이스북과 트위터·카카오스토리 등 여러 SNS를 활용한다. 민원 접수를 비롯해 시정을 공유하고 축제나 관광명소·일상이야기 등 생생한 소식을 알린다. 서포터스는 대학생과 파워블로거, 영상전문가 등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직업과 연령층으로 이뤄져 시민 관심사와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서포터스 활동자들에게는 원고료가 지급되고, 우수회원에게는 연말 표창 등 혜택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시는 페이스북과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 채널을 운영하며 온라인 시정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조현우 효과’…대구 관중석 3000명에서 얼마나 늘었을까

    ‘조현우 효과’…대구 관중석 3000명에서 얼마나 늘었을까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눈부신 선방으로 국민적 사랑을 받았던 ‘대구 데헤아’ 조현우가 K리그 복귀전을 치렀다. 조현우는 8일 오후 7시 대구 월드컵경기장에서 소속팀 대구FC 유니폼을 입고 FC서울을 맞이했다. 관중들은 경기가 시작하기 1시간 30분 전부터 입장을 시작해 조현우가 몸을 푸는 모습을 지켜봤다. 이날 경기에는 유료관중 1만 2925명이 입장했다. 대구FC 관계자는 “평소 관중 3000명이 경기장을 찾지만, 오늘은 4배 이상 관중이 더 들어왔다”며 “조현우 인기를 실감했다”고 말했다.조현우 친필사인 유니폼을 구매한 팬 21명은 조 선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함께 경기장으로 입장했다. 가변석에 앉은 관중은 조현우의 소속팀 등번호 21과 국가대표 등번호 23번을 카드섹션 퍼포먼스로 준비해 선보였다. 대구FC는 입장하는 관중에게 조현우 사진과 ‘STAND UP FOR YOUR DREAM’이 새겨진 부채를 나눠줬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날 경기 시작 전 조현우를 대구시 홍보대사로 임명하고 위촉패를 전달했다.서포터즈는 ‘월드스타 조현우 대헤아 좋구나’, ‘조현우 선수 고맙데이’ 등 다양한 현수막을 내걸고 응원전을 펼쳤다. 이날 대구와 서울은 2-2로 승부를 가리지 못한 채 경기를 마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갓선비 서포트즈’ 떳다

    ‘갓선비 서포트즈’가 떳다. 경북 영주시와 경북관광공사는 최근 영주시청에서 ‘갓선비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갓선비 서포터즈는 대구·경북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진 ‘선비이야기 투어카드’ 홍보대사로 20대 대학생 20명으로 구성됐다. 이 카드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選) 선비이야기 여행 권역인 대구, 안동, 영주, 문경 지역에서 음식, 숙박, 공연, 체험, 쇼핑(일반 제휴점) 등 다양한 서비스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여행 전용 카드다. 카드에 내장된 캐시비 교통기능을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고, 은행 계좌를 연계하여 충전 사용하는 코나의 선불결제기능까지 담고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다. 또 음식점, 숙박업소, 공연장, 체험시설 등 일반 제휴점에서는 최대 50%까지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코나카드앱에 등록하면 스타벅스 30%, 커피빈 20%, 롯데시네마 30%, GS25 10% 할인 등 더욱 풍성한 혜택 준비돼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갓선비 서포터즈는 앞으로 온·오프라인을 통해 선비이야기 투어카드 홍보 활동을 활발히 펼치게 된다”면서 “특히 선비이야기 투어카드로 ‘선비의 고장’ 영주를 찾는 관광객들은 편리한 여행과 특별한 혜택을 누리게 될 것으러 기대된다”고 말했다. 영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홍경민, 이국주와 함께하는 시흥마을이야기 문화공연 ‘따복 토크콘서트’

    홍경민, 이국주와 함께하는 시흥마을이야기 문화공연 ‘따복 토크콘서트’

    경기 시흥시는 마을활동가들의 이야기와 문화공연 ‘따복 토크콘서트’가 오는 23일 오후 시흥ABC평생학습타운 ABC홀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 만들기를 위해 애쓰고 있는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 분야 활동가들이 모여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유명 가수이자 만능엔터테인먼트로 활동 중인 ‘홍경민’과 코미디언 ‘이국주’가 함께한다. 행사 전 청년따복공동체 ‘세움지기’의 버스킹과 시흥청년들이 제작한 우리마을활동 동영상 시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1부 행사는 ‘마을살이 희로애락! 시흥시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홍경민과 이국주가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각자 활동 사례와 애환을 이야기한다. 토크콘서트 패널로 양복근 참이슬평생학습 마을학교장과 김정식 도일비채나협동조합 이사장이 도시재생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에 대해 말한다. 이어 우영빌드 대표가 창업과 지역재생을, 반혜영 희망마을 서포터즈 간사가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을 주제로 이야기할 예정이다. 2부 행사에는 방청객들이 참여하는 ‘가수 홍경민 공연’과 청년시민단체 ‘딴따라땐스홀’문화공연이 마련된다. 부대행사로 따복공동체 사업 홍보 부스와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플리마켓이 열린다. 무료 관람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당일 ABC 평생학습타운 ABC홀 입구에 마련된 배부처에서 입장권을 받아 참여할 수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대구보건대 금연서포터즈 발대식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가 31일 ‘금연서포터즈 3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3기 금연서포터즈는 교직원 17명, 재학생 94명 등 모두 111명이다. 이들은 교내 흡연자에게 금연실천 유도 홍보활동을 하고, 금연관련 동영상과 교육 자료를 제작 하는 등 건강증진 홍보활동을 펼친다. 또, 흡연학생들을 위한 멘토 활동과 흡연구역관리, 금연캠퍼스 가꾸기 등을 통해 금연 캠퍼스 지킴이 역할도 할 예정이다. 이날 금연서포터즈 발대식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총학생회장과 금연동아리회장의 금연선서식과 금연뱃지 수여식, 드론을 활용한 금연캠페인, 금연 체험부스 운영, 금연홍보물 배포 등이다. 하이라이트는 재학생들이 드론 50여대를 띄워 금연캠페인 현수막을 날리는 세리머니였다. 교내 금연 체험부스에서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흡연의 유해성을 적극 알리고 금연게임, 건강한 폐를 상징하는 금연풍선과 홍보물을 나눠주고 금연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금연 선서를 한 도동현 총학생회장(23.보건행정과 3학년)은“흡연자들의 금연을 위해 학생회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대학의 성공적인 금연캠퍼스 정착을 위해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이유정(57·여·간호학과 교수) 녹색건강금연지원센터장은“재학생들과 대학 구성원들의 작은 실천으로 캠퍼스가 건강하고 깨끗하게 변화하고 있다”며,“금연을 적극 실천해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로 첨단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학의 보건의료산업인재 양성 목표에 주춧돌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6년 금연캠퍼스를 선포한 대구보건대학교는 단계별 실행을 진행중이다. 선포이후 1년 동안 금연캠퍼스 조성과 금연캠페인, 금연구역 준수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전 캠퍼스에 흡연구역을 3곳으로 축소했다. 2018년 2학기부터는 흡연구역을 2곳으로 2019년에는 1곳으로 점진적으로 축소할 예정이다. 2020년에는 흡연구역뿐만 아니라 담배가 없는 캠퍼스를 만들 계획이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보호아동 후원 청년들 초청… 장미꽃 선물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보호아동 후원 청년들 초청… 장미꽃 선물

    지난 17일 저녁, 김정숙여사는 성년의 날을 앞두고 보호아동 자립을 돕는 ‘바람개비 서포터즈’를 청와대로 초청해 장미꽃 선물을 전달하고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바람개비 서포터즈’는 아동복지시설 등의 보호를 떠나 자립해야 하는 이들에게 멘토 역할을 해주는 자립 선배들의 모임이다. 2018.5.20 청와대 제공
  •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보호아동 후원 청년들과 만찬

    [서울포토] 김정숙 여사, 보호아동 후원 청년들과 만찬

    지난 17일 저녁, 김정숙여사는 성년의 날을 앞두고 보호아동 자립을 돕는 ‘바람개비 서포터즈’를 청와대로 초청해 장미꽃 선물을 전달하고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바람개비 서포터즈’는 아동복지시설 등의 보호를 떠나 자립해야 하는 이들에게 멘토 역할을 해주는 자립 선배들의 모임이다. 2018.5.20 청와대 제공
  •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해군 제7기동전단과 서포터즈 협약식 진행

    한화호텔앤드리조트, 해군 제7기동전단과 서포터즈 협약식 진행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지난 5월 17일 해군제주기지 최영함 함내에서 해군 제7기동전단과 제주 지역에서 운영하는 사업장 이용에 관한 업무제휴 협약식을 진행했다. 본 협약식은 한화리조트 제주 송영준 총지배인과 아쿠아플라넷 제주 정용 총지배인 및 해군 제7기동전단 최성목 제독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한화리조트에서 해군 제7기동전단 장병과 가족을 대상으로 각종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구성원의 복지 및 사기진작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서포터즈 협약을 통해 해군제주기지에 복무중인 해군 장병과 가족들은 한화리조트 제주의 객실, 내츄럴테라피, 사우나뿐만 아니라 플라자CC 제주와 아쿠아플라넷 제주 이용 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해군제주기지의 각종 행사 및 가족 대상 프로그램 진행 시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복무 중인 장병을 대상으로 리조트 직무 관련 설명회 및 취업 상담회 진행도 검토 중에 있다. 앞으로도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각계 각층의 구성원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 및 혜택 제공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화리조트 제주는 397실 규모로 테라피센터, 사우나, 파크가든 등의 부대시설뿐만 아니라 15만평의 부지에 9Hole, Par 36 규모의 퍼블릭 골프장인 플라자CC 제주를 운영하고 있다.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약 500여 종 4만 8천 마리의 해양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존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이자, 세계 10위 안에 드는 아쿠아리움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가넥스트,첫 쿠잉 콘텐츠 마케터 출범

    메가넥스트,첫 쿠잉 콘텐츠 마케터 출범

    해외 인기 유튜브 영상으로 공부하는 영어회화앱 쿠잉의 첫 서포터즈 ‘쿠잉 콘텐츠 마케터’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온라인 교육 전문기업 메가넥스트㈜가 런칭한 ‘쿠잉’은 지난 5월 11일 서울 서초구 메가넥스트 본사에서 ‘쿠잉 콘텐츠 마케팅’ 1기 발대식을 가지며 본격적인 홍보단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쿠잉 콘텐츠 마케터’ 1기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쿠잉을 알리는 공식 콘텐츠 마케터로 쿠잉은 지난달부터 온라인을 통해 수 백 명의 지원서를 접수하여 최종 서포터즈 20명을 선정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쿠잉 콘텐츠 마케터’ 1기 멤버를 대상으로 영어 회화 앱 ‘쿠잉’을 소개하고 앞으로의 미션 수행 등 예정된 일정 등을 공유하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학생, 취업준비생 등 다양한 연령대의 남녀 20명으로 구성된 ‘쿠잉 콘텐츠 마케터 1기’는 앞으로 세 달 동안 매월 쿠잉 앱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 경험하고 메가넥스트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한 후 이를 알리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홍보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모든 ‘쿠잉 콘텐츠 마케터’에게는 매월 활동비가 제공되며, 활동을 모두 마친 이들에게는 메가넥스트 공식 수료증을 발급하는 동시에 ‘메가 잉글리쉬&유니브엠’ 수강권 등 총 700만원 상당의 푸짐한 포상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우수한 활동을 펼친 최우수 서포터즈에게는 아이패드, 미니빔 프로젝트 등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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