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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초동 ‘PH1603’ 분양…124세대 규모 도시형생활주택 공급

    서초동 ‘PH1603’ 분양…124세대 규모 도시형생활주택 공급

    서초구 서초동에 들어서는 도시형 생활주택 ‘PH1603’이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PH1603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16층, 1개 동, 총 12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내에는 커뮤니티와 갤러리 시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입지 측면에서는 지하철 2호선 서초역·교대역, 3호선 남부터미널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서초IC와도 인접해 있다. 인근에는 서리풀공원, 예술의전당, 서울중앙지방법원 등 생활·문화·행정 시설이 위치해 있다. 또한 정보사 부지를 활용한 서리풀 복합시설 개발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상품 구성은 2.8m 층고 설계와 전용면적 59㎡ 중심의 3베이 판상형 구조, 다락이 포함된 펜트하우스 타입 등으로 이뤄진다. 주차 계획과 관련해 시행사 측은 일반 주차 공간보다 넓은 2.6m 광폭 주차 설계를 적용했으며, 세대당 약 1.8대 수준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 “경부고속도로 옆 숲길에서 산책하세요” 서초구, ‘길마중 초록숲길’ 정비완료

    “경부고속도로 옆 숲길에서 산책하세요” 서초구, ‘길마중 초록숲길’ 정비완료

    서울 서초구는 경부고속도로변 녹지에 조성된 ‘길마중 초록숲길’ 3단계 구간 정비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길마중 초록숲길은 서초IC부터 한강까지 메타세쿼이아와 느티나무 등 울창한 수목 숲길을 산책할 수 있는 4.5㎞ 산책로로 그동안 노후화에 따른 정비의 필요성이 지속됐다. 구는 2024년 잠원IC~신사2고가교(약 0.6㎞) 구간에 맨발 흙길과 휴게·운동 공간을 조성하는 1단계 정비를 실시한 데 이어, 2025년 서초IC~서초1교(약 1.5㎞) 구간에는 산책로 확장, 무장애길 조성, 순환형 맨발길, 체험시설 확충 등 2단계 정비를 실시해 보행 환경을 개선했다. 구는 마지막으로 서초1교~잠원IC~한강 구간의 1.5~2.5m 협소했던 산책로 폭을 최대 5~6m까지 확장하고 유모차와 휠체어 이용자도 편리하게 산책로로 진입할 수 있도록 무장애 진입로와 데크로드를 조성하는 정비를 실시했다. 명달근린공원 인근에는 프랑스 화가 조르주 쇠라의 작품 ‘그랑드 자트섬의 일요일 오후’를 활용한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등 구간 곳곳에 총 4곳의 시민 친화형 쉼터를 마련했다. 주민 통행이 많은 지하보도 출입구 인근에는 눈향나무와 함께 미스트를 분사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끼원’, 도심 속 작은 숲을 연상케 하는 ‘선형정원’도 마련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3단계 사업 완료로 서초IC부터 한강까지 이어지는 ‘길마중 초록숲길’이 하나로 연결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보행 친화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서초의 가을, 확 바뀐 길마중길에서[현장 행정]

    서초의 가을, 확 바뀐 길마중길에서[현장 행정]

    “1단계로 먼저 발뒤꿈치부터 딛으셔야 합니다. 이제 셋을 세고 출발합니다. 하나, 둘, 셋, 출발!” ●전 구청장, 주민들과 걷기 행사 참여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IC 길마중 초록숲길(길마중길) 입구에 모인 주민들이 준비운동을 마치고 걷기 강사인 김응석 웰니스연구소 소장의 힘찬 구령과 함께 걷기 운동을 시작했다. 이날 주민들이 모인 이유는 최근 새롭게 무장애길로 정비된 길마중 초록숲길을 기념하는 서초구의 걷기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요즘 걷기가 대세라고 하지 않느냐”며 “걷기는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보약”이라고 강조했다. ●경부고속도로변 녹지에 있는 약 4.5㎞ 경부고속도로변 녹지에 있는 약 4.5㎞ 구간의 산책로인 길마중길은 시설 노후화에 따라 1~3단계로 나눠 정비하고 있다. 지난해 잠원IC~신사2고가교 구간에 대한 1단계 정비가 완료됐고, 2단계는 서초IC~서초1교 구간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우선 협소했던 산책로는 데크를 깔아 폭을 기존 2.5m에서 4~5m로 대폭 넓혔고, 모든 진입로를 유모차·휠체어 이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무장애길을 조성했다. 또 쉼터 2곳과 의자 등 시설도 추가로 설치했다. 전 구청장은 “이전에는 길마중길을 걸을 때 주민들이 서로 부딪히지 않을까 조금 눈치를 보면서 걸었다”며 “이제는 눈치를 보지 않고 걸을 수 있고, 걷다 보면 쉴 수 있는 공간도 생겼다”고 설명했다. 특히 용허리근린공원 인근에 있는 맨발 흙길을 기존 편도형에서 순환형의 황토 체험길로 재정비하고, 일반 산책로와 분리된 전용 노선으로 구성했다. 체험 후 발을 씻을 수 있는 세족장도 조성했다. 이번 정비로 이곳은 서초구에서 가장 큰 규모의 맨발 체험 공간이 됐다고 서초구는 부연했다. ●서초IC부터 한강까지 명품 숲길 완성 서초구는 서초1교~잠원IC 등 구간을 대상으로 내년 4월까지 3단계 구간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모든 구간이 완성되면 서초IC부터 한강까지 걸을 수 있는 ‘명품 숲길’이 완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 구청장은 “일상에서 주민들이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길마중 초록숲길의 완성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 경부고속도 한남~양재 상부 7㎞ 구간 ‘선형 공원’ 조성

    경부고속도 한남~양재 상부 7㎞ 구간 ‘선형 공원’ 조성

    서울시가 서울 한남대교 남단 한남IC~양재IC 7㎞ 구간을 공원으로 연결하는 용역에 착수한다. 서울시는 경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상부 공간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양재IC~기흥IC 26.1㎞ 구간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의 하나다. 이를 위해 국토부와 서울시는 지난 1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해 10월 스페인 마드리드 리오공원을 찾아 경부간선도로·강변북로 지하화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리오공원은 마드리드 만사나레스강 인근 M30 고속도로 8㎞ 구간을 지하화하고 상부 11만㎡를 공원으로 꾸민 수변공원이다. 시는 경부간선도로 지하화를 통해 1970년 개통 이후 50년간 단절된 강남 도심 동서 지역을 ‘서울 리니어파크’(Seoul Linear-Park·가칭) 공원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초IC(8만 3000㎡)와 양재IC(7만 3000㎡) 등 대규모 용지를 상징성 있는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는 방안과 서초구 롯데칠성 부지 등을 포함한 주변 개발 사업지와 연계하는 방안도 함께 용역 결과에 담을 예정이다. 올해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타당성 조사와 서울시 투자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2026년에 경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을 착공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 양재역 일대에 GTX 환승 입체도시 세운다

    양재역 일대에 GTX 환승 입체도시 세운다

    서울시가 서초구 양재역 일대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환승시설을 중심으로 한 입체복합도시로 만들기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간다. 시는 양재역 중심지구 약 25만㎡ 일대에 대한 ‘양재 GTX 환승거점 통합개발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양재역 일대는 지하철 3호선과 신분당선이 지나고 GTX C 노선 건설이 예정돼 있다. 또 경부간선도로 서초IC와도 인접해 광역버스 환승을 위한 최적의 입지 여건을 갖추고 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공공청사, 문화시설, 환승 주차장 등 핵심 거점시설에 대한 연계 개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공간의 수직적 이용과 입체적 활용을 위해 통합적 연계 개발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 시는 다음달 제안서를 신청받아 2024년 상반기에 시행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는 2015년부터 추진했던 서초구 복합청사 개발 방향도 이번 공간구상을 통해 구체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공공 업무서비스 외에도 보육과 평생교육, 문화 등 지역 필요 기능을 도입하고 신산업 연구개발(R&D)캠퍼스, 창업복합지원센터, 공유오피스 등도 들어설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조남준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은 “대중교통 중심의 입체복합개발을 유도, 도심 역량을 강화하고 양재역 일대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 박상혁 서울시의원 “특별조정교부금 6억 4천 9백만원 확보”

    박상혁 서울시의원 “특별조정교부금 6억 4천 9백만원 확보”

    서울특별시의회 박상혁 의원(국민의힘·서초1)은 ▲자전거도로 단절구간 연계사업(4억4천9백만원) ▲길마중길 초록길 조성사업(2억) 등 총 2개 사업에 대해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6억 4천 9백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먼저 ‘자전거도로 단절구간 연계사업’은 사평도로(신논현역 ~ 방배동 동부센트레빌, 반포본동, 반포1·2·4, 서초4동) 자전거도로 단절구간의 연계 및 정비를 통해, 자전거도로의 연속성 확보 및 안전성을 강화하고 주민의 여가·레저의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또한 사평도로의 자전거도로가 정비되고 단절구간이 연계되면,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과 편의가 증진될 예정이다. 길마중길 초록길 조성사업‘ 의 경우, 길마중길(서초IC~반포 IC~잠원IC~한남IC~한강)의 산책로를 확장하고 단절된 녹지를 연결해 하나의 선형 녹지축으로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길마중길의 산책로가 비좁고 노후도가 심각하며 단절된 구간이 많아서, 그동안 어르신, 영유아, 장애인 등의 보행약자들이 불편함을 겪어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교부로 산책로를 확장하고 서초IC부터 한강까지 단절된 구간 없이 보행네트워크가 구축되면, 그동안 다니기 불편했던 분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산책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박상혁 의원은 “서초구 주민의 일상 속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고 밝히며, “내년에도 주민들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사업 발굴 및 예산확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추석 연휴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연장 운영

    추석 연휴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연장 운영

    서울시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경부고속도로 한남대교 남단 부터 양재IC 버스전용차로의 단속시간을 오전 7시부터 새벽 1시로 연장한다고 밝혔다. 경부고속도로의 버스전용차로 운영 시간은 평상시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고 있다. 추석 연휴기간에는 휴일 시작 전날인 8일 오전 7시부터 연휴 다음날 13일 오전 1시까지 연장된다. 이에 따라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통행 위반 과태료는 상행 3대, 하행 4대 단속 카메라에 의해 적발된 횟수만큼 부과될 수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도로교통법 상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통행할 수 있는 차량은 9인승 이상 차량으로 실제 탑승인원이 6명 이상일 때만 통행할 수 있다. 위반시 과태료는 승용차 5만원, 승합차 6만원이다. 경부고속도로 하행(반포IC, 서초IC, 서초IC 입구, 양재IC), 상행(양재IC, 서초IC, 반포IC) 총 7대 단속카메라가 있어 단속될 경우 운전자의 귀책사유로 각 위반 건에 대해 과태료가 부과된다. 서울시에서는 운전자에 대한 사전 안내를 위해 고속도로 전광판 표출, 입간판 등의 방법으로 전용차로 운영시간 연장을 알릴 계획이다. 특히, 명절 때는 실수로 진입했다가 차량 정체 등으로 차선변경이 어려워 빠져나가지 못하고 단속되는 경우도 많아 처음부터 진입하지 않도록 운전자의 주의를 요한다. 백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명절 연휴는 고속도로 교통량이 많아지는 만큼 안전 운행과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운전자의 준법의식이 더욱 필수적” 이라며 “버스전용차선 위반 없이 안전한 귀성, 귀경길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 [서울포토]정체된 경부고속도로

    [서울포토]정체된 경부고속도로

    서울 서초IC에서 바라본 경부고속도로가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 2021.6.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초구 ‘GTX 양재역 환승센터’, 국토부 공모사업 최우수 수상

    서초구 ‘GTX 양재역 환승센터’, 국토부 공모사업 최우수 수상

    서울 서초구가 국토교통부의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역사 환승센터 시범사업 공모에서 양재역 환승센터가 최우수 역사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국토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GTX와 다른 교통수단과 환승시간을 최소화하는 환승센터를 건립하려고 지난 6월부터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범 사업 공모를 진행했다. 양재역 환승센터는 수원역과 함께 최우수 역사로 선정됐다. 양재역 환승센터는 서초IC와 인접한 입지적 강점을 이용해 고속도로와 환승센터를 직결한 점, 전국 최초로 시도하는 서초구 복합청사 사업과 연계한 통합구상안을 마련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양재역 환승센터는 GTX-C는 물론이고 3호선, 신분당선, 광역버스, 자전거, 택시, 승용차 등 모든 교통수단에 대해 5분 이내 환승이 가능할 정도로 편의성이 뛰어나다. 서초IC에 버스전용 직결통로를 개설해 GTX 양재역 환승센터로 진출입이 쉽다. 환승센터에서는 GTX-V 철도와 지하철 3호선, 신분당선으로 빠르게 환승할 수 있다. 서초구청 신청사를 통해 환승주차장과 연결도 돼 있다.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에서 회차하는 69개 버스노선 중 일부를 서초IC에서 직접 연결된 양재역 환승센터에서 회차할 수 있도록 조정해 버스통행시간을 줄이고, 강남역에 집중된 버스노선을 분산해 강남권 교통정체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서초구는 이번에 최우수상을 받아 국토부로부터 기본구상비 2억원과 교통·건축·도시계획 전문가로 구성된 총괄계획단의 행정지원을 받게 됐다. 내년에 기본구상 용역착수를 시작해 서울시와 협의체를 구성한다. 2026년 복합청사와 GTX-C 양재역 환승센터 동시 준공을 목표로 한다.  조은희(사진) 서초구청장은 “양재역 환승센터 조성은 2016년 스페인 마드리드시에서 M30 고속도로와 연계한 IC지하 터미널을 시찰한 뒤 구상해온 서초구의 야심찬 프로젝트”라면서 “고속도로와 환승센터를 직결하고 구청 복합개발과 연계한 서초구의 새로운 시도를 현실화해 수도권 남부 교통개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하이엔드 라이프 지향 ‘서초 로이움지젤’ 408세대 분양 예정

    하이엔드 라이프 지향 ‘서초 로이움지젤’ 408세대 분양 예정

    아파트처럼 개별 등기를 통해 보유와 매매가 가능한 생활형숙박시설이 정부의 고강도 부동산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주거시설로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아파트를 닮은 설계를 담아 선보이고 있는 생활형숙박시설은 무제한 전매가 가능하며 1가구 2주택에도 적용되지 않아 양도소득세 중과세 대상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종합부동산세는 면제되고 담보대출 규제도 받지 않으며 청약통장도 필요하지 않다. 따라서 비교적 적은 금액으로 접근할 수 있는 만큼 초기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고 부가가치세(VAT)가 환급되며 일반임대사업자로 등록도 가능하다. 또한 공중위생관리법상 숙박업뿐만 아니라 실내에서 취사와 세탁 등이 모두 가능해 실거주에 특화됐으며 컨시어지 서비스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울 강남 노른자위인 서초동에 신규 생활형숙박시설이 신규 공급될 예정이다. 세상을 리드하는 영엘리트들의 로얄커뮤니티를 표방하는 ‘서초 로이움지젤’이 그 주인공이다. ㈜두손건설이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91-6번지 외 4필지에서 선보이는 서초 로이움지젤은 18층, 1개동, 408세대 규모로 구성되며 한국자산신탁㈜이 시행을 담당해 신뢰도를 높였다. 하이엔드 라이프를 지향하는 서초 로이움지젤은 영엘리트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호텔급 컨시어지 서비스와 그들의 취향을 배려한 품격 있는 마감재와 인테리어까지 하이엔드를 컬렉션했다. 대단지 아파트에서나 만날 수 있는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사우나, 카페테리아, 힐링존(안마의자), 코인세탁실, GX룸, 필라테스룸 등의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을 도입해 원스톱라이프 생활환경을 구축한 서초 로이움지젤은 스마트시스템을 적용해 IoT시스템, 공기청정시스템에어컨, 외부공기순환시스템, 태양광패널 등을 완비한 실내 환경을 연출한다. 또한 청소, 세탁, 주차, 조식, 보안 등을 지원하는 최고급 호텔급 컨시어지 서비스를 통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트리플 역세권이라는 특급 교통 여건을 갖춘 서초 로이움지젤은 서초역, 교대역, 남부터미널역을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경부고속도로 서초IC, 남부순환로 등의 광역교통망이 사통팔달의 교통환경을 완성한다. 메카 우면산과 서리풀 공원 등을 걸어서 누릴 수 있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확보한 서초 로이움지젤은 단지 주변에 서초 법조타운, 외교센터, 서초구청 등 다양한 행정기관이 밀집한 가운데 예술의전당과 국립국악원, 국립중앙도서관 등 문화시설이 인접해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등 쇼핑 인프라도 이미 조성돼 편리한 일상을 누릴 수 있다. IT, 바이오 등 미래형 친환경 업무복합단지로 개발되는 정보사 부지 개발(예정) 강남의 마지막 황금 입지인 롯데칠성 부지와 남부터미널 복합개발(예정), 양재R&CD특구등 서초구 개발계획의 밝은 미래가치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정보사 이전 부지는 축구장 13개 면적에 맞먹는 91,597㎡를 2023년까지 2조3천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 업무복합단지로 계획돼 있으며 롯데칠성 이전 부지는 삼성타운(24,000㎡)보다 2배 이상 큰 43,438㎡ 면적으로 업무, 판매, 문화 기능의 복합개발단지가 계획 중이다. 또한 총 연면적 55,000여 평의 규모의 남부터미널에서는 터미널, 업무, 호텔 등 초대형 복합시설 개발 프로젝트가 계획돼 있으며 양재/우면 R&CD 지구는 총 6만여㎡ 규모로 삼성전자 등 대기업을 비롯해 IT, BT, 의료산업 분야의 첨단 R&CD센터가 유치될 예정이다.서초로이움지젤 강남 갤러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에 그랜드 오픈 준비 중이다. 강남 갤러리 방문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및 편안한 상담을 위해 사전예약제만 운영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경찰청, 상습 체납·대포차 합동단속

    서울시·경찰청, 상습 체납·대포차 합동단속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서초IC 부근에서 서울시 38 세금조사과 직원들과 서울지방경찰청 과태료징수팀이 상습 체납 차량과 이른바 ‘대포차’ 등을 합동 단속하고 있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312만여대로, 이 중 2회 이상 자동차세를 미납한 차량은 9만대이며 체납세액은 총 457억원이다. 연합뉴스
  • 서울시·경찰청, 상습 체납·대포차 합동단속

    서울시·경찰청, 상습 체납·대포차 합동단속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서초IC 부근에서 서울시 38 세금조사과 직원들과 서울지방경찰청 과태료징수팀이 상습 체납 차량과 이른바 ‘대포차’ 등을 합동 단속하고 있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312만여대로, 이 중 2회 이상 자동차세를 미납한 차량은 9만대이며 체납세액은 총 457억원이다. 연합뉴스
  • HDC현대산업개발, 강남 테헤란로 중심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 9월 분양

    HDC현대산업개발, 강남 테헤란로 중심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 9월 분양

    HDC현대산업개발은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개나리4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를 9월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5층, 5개 동, 전용 52~168㎡ 총 499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 84~125㎡ 13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 52㎡ 7가구 △전용 59㎡A형 38가구 △전용 59㎡B형 31가구 △전용 59㎡C형 24가구 △전용 84㎡A형 142가구(일반분양 101가구) △전용 84㎡B형 66가구(일반분양 27가구) △전용 115㎡A형 29가구 △전용 115㎡B형 20가구(일반분양 4가구) △전용 125㎡A형 82가구(일반분양 3가구) △전용 125㎡B형 28가구(일반분양 3가구) △전용 155㎡A형 24가구 △전용 120㎡P형 5가구 △전용 129㎡P형 2가구 △전용 168㎡P형 1가구 등의 순이다.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가 들어서는 ‘개나리4차 아파트’ 부지 일대는 강남 한복판에 위치한 역삼 브랜드타운으로, ‘테헤란로 아이파크’, ‘역삼자이’ 등을 비롯해 7천여 가구의 브랜드 아파트가 모여 있다. 이 중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는 브랜드타운에서 마지막 분양하는 새 아파트로 강남 수요층들의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특히, ‘역삼 센트럴 아이파크’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아 전매기간이 상대적으로 짧은데다 HUG의 규제로 분양가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책정될 가능성도 높아 기대감이 높다. 입지여건도 우수하다. 우선, 2호선과 분당선이 만나는 선릉역과 분당선 한티역 역세권 단지로 걸어서 이용이 가능하다. 또 강남 테헤란로 업무지구에 위치해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여기에 경부고속도로 서초IC와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도 진입이 수월하다. 학군으로는 도성초, 진선여중, 진선여고 등이 단지와 가까이 인접해 있고, 역삼중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또 대치동 학원가도 차량 8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이마트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현대백화점을 비롯한 코엑스 상업지구와 롯데백화점, 세브란스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 이용도 수월하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차량 10분거리에 있는 2호선 삼성역을 중심으로 GTX를 비롯한 영동대로복합개발, 현대차글로벌비지니스센터(2023년 예정) 등의 개발이 예정돼 있어 테헤란로 업무지구 일대는 미래가치도 높을 전망이다.주택전시관은 서울시 강남구 영동대로에 마련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홈페이지(http://ipk.i-park.com/yeoksamcentral/)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약통장 가입자들 강남권·서울 근교 신도시 노려라

    삼성, 현대, GS 강남서 604가구 일반에 청담·대청·방배역 등 가까워 과열 예상 롯데, 동대문·성북서 일반에 1900가구 위례신도시선 ‘계룡’ 등 2447가구 공급 과천, 공공주택 등 2746가구 분양 준비 봄을 맞아 아파트 분양 물량이 쏟아진다. 이 가운데는 청약통장 가입자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단지도 많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입지가 빼어난 서울 강남권 아파트와 서울 근교의 신도시, 택지지구 아파트를 적극적으로 청약하라고 권했다. 다만 청약 자격과 분양대금 동원 계획을 꼼꼼히 세우고 나서 청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달과 다음달 분양되는 아파트 가운데 주목받는 단지를 골라봤다. 강남권에서는 삼성물산이 강남구 청담동에서 상아아파트 2차를 재건축한 ‘래미안 삼성동 라클래시’ 아파트를 다음달 분양할 계획이다. 59~179㎡로 설계한 679가구다. 일반분양 물량은 71~84㎡짜리 115가구로 예정됐다. 지하철 7호선 청담역과 붙어 있는 역세권 아파트다. 단지도 작지 않은 데다 입지가 빼어나 청약경쟁률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건설은 강남구 일원동에서 ‘디에이치 포레센트’ 아파트를 분양한다. 일원동 대우아파트를 재건축하는 단지다. 59~121㎡로 설계한 173가구짜리 작은 단지다. 63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지하철 3호선 대청역, 분당선 대모산입구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GS건설은 서초구 방배동에서 ‘방배 그랑자이’ 아파트를 분양한다. 방배경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아파트다. 59~84㎡로 설계한 758가구 단지다. 일반분양 아파트는 256가구다. 지하철 2호선 방배역에서 걸어서 5~6분 걸린다. 경부고속도로 서초IC, 남부순환도로와도 가깝다. ●청량리4구역 65층 주복… 백화점 등 입점 강북에서는 롯데건설이 동대문구 청량리 4구역을 재개발한 ‘롯데캐슬 SKY-L65’ 주상복합 아파트를 내놓는다. 아파트 1425가구와 오피스텔 528실, 백화점·호텔이 함께 들어서는 복합단지다. 일반분양 물량이 1263가구나 된다. 강북에서 가장 높은 65층으로 이 지역 상징 건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롯데건설은 또 성북구 길음동 ‘길음 롯데캐슬클라시아’ 아파트도 내놓는다. 38~112㎡, 2029가구다. 이 가운데 637가구는 일반분양으로 공급한다. 지하철 4호선 길음역이 가깝다. 강남과 가까운 곳에서도 아파트 분양이 이어진다. 계룡건설은 위례신도시에서 ‘계룡리슈빌’ 아파트 494가구를 분양한다. 이 아파트는 행정구역이 송파구 장지동이다. 우미건설은 ‘위례신도시우미린1차’ 아파트 875가구를 공급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힐스테이트북위례’ 아파트 1078가구를 분양한다. 우미,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하는 아파트는 위례신도시지만 행정구역은 경기 하남시에 속한다. ●과천지식정보타운엔 4호선 역 신설 계획 경기도 과천과 하남에서는 공공주택이 분양된다. GS건설·금호건설은 과천지식정보타운에서 ‘과천제이드자이’ 아파트 647가구를 공급한다. 60㎡ 이하 중소형 아파트로만 설계됐다. 지식정보타운은 과천과 인덕원역 중간에 들어서는 단지다. 지하철 4호선 과천청사역과 인덕원역 중간에 역이 신설될 계획이다. 과천 주공6단지를 재건축한 ‘과천자이’ 아파트 2099가구(일반분양 783가구)도 분양 준비를 하고 있다. 이르면 다음달 분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GS건설은 강남과 판교신도시 사이에 있는 성남 고등지구에서 ‘성남고등자이’ 아파트를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다. 84㎡ 아파트 364가구와 22~52㎡ 오피스텔 363실이다. 판교테크노밸리 호재를 안고 있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뒷좌석 누워서 가던 아이… 안전띠 과태료 6만원

    뒷좌석 누워서 가던 아이… 안전띠 과태료 6만원

    택시·시외버스 등 모든 차량에 적용 동승자 미착용 땐 운전자에 3만원 13세 미만 아동 적발 땐 2배 물어야“할아버지 댁에 가는데 바로 이 앞이거든요. 한 번만 봐주세요.”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 나들목(IC) 인근에서 이뤄진 경찰의 ‘안전띠 미착용’ 특별단속에 적발된 김모(47)씨는 서초경찰서 소속 김동준 경위에게 애절한 눈빛으로 이렇게 호소했다. 뒷좌석 동승자가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은 것이 김 경위의 눈에 포착된 것이다. 하지만 김 경위는 “안 됩니다. 동승자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을 꼭 지키세요”라며 원칙대로 과태료 3만원을 부과하는 통지서를 발부했다. 경찰이 12월 한 달간 차량 전 좌석 안전띠 미착용 단속에 나섰다. 사고 다발지점, 고속도로 IC, 자동차전용도로 진·출입로가 집중 단속 지점이다. 승용차는 물론 택시·시외버스·고속버스 등 대중교통과 통근·통학버스 등 모든 종류의 차량이 단속 대상이다. 전 좌석 안전띠 의무화를 규정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지난 9월 말 국회를 통과한 뒤 두 달간 계도·홍보 기간을 거쳤다. 이날 부산 방향으로 빠지는 서초IC 길목에서 이뤄진 경찰 단속 중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한 시간 동안에만 5대가 적발됐다. 적발된 운전자들은 “특별 단속을 몰랐다”, “한 번만 봐달라”고 읍소했지만 ‘딱지’를 피할 순 없었다. 적발 사례는 ‘뒷좌석 미착용’이 대부분이었다. 경찰 관계자는 “앞좌석보다 안전띠 착용이 습관화돼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안전띠 미착용은 과태료가 3만원이다. 동승자가 미착용하면 운전자가 내야 한다. 13세 미만 아동이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으면 운전자는 2배인 6만원을 물어야 한다. 택시·버스 운전사는 승객에게 반드시 안전띠 착용 안내를 해야 한다. 안내를 했는데도 승객이 착용하지 않으면 운전사는 책임을 면한다. 이를 두고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버스·택시 기사는 ‘안전띠를 착용하라’는 안내 방송이나 말 한마디만 하면 되고, 승객은 착용하지 않아도 과태료를 물지 않기 때문이다. 결국 대중교통 단속은 사실상 무의미하다는 이야기다. 단속에도 사각지대가 있다. 뒷좌석 동승자의 착용 여부를 확인하려면 차량을 세우고서 일일이 들여다볼 수밖에 없다. 또 창문이 선팅돼 있는 차량이 많아 적발 여부가 운에 달려 있다는 말도 나온다. 경찰 관계자는 “단속 목적은 과태료 부과가 아니라 전 국민이 차량 탑승 때 안전벨트를 반드시 착용하는 습관을 갖게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찰은 자전거 음주운전 계도와 단속에도 나섰다.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이면 범칙금 3만원, 음주측정에 불응하면 10만원을 부과한다. 고혜지 기자 hjko@seoul.co.kr
  • 강남 재건축서 찾기 힘든 대형 평형 끌리네

    강남 재건축서 찾기 힘든 대형 평형 끌리네

    삼성물산이 다음달 서울 서초동 우성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래미안 리더스원’ 아파트를 분양한다. 단지 규모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2개 동, 총 1317가구(전용면적 59~238㎡)다. 일반분양 가구는 약 232가구로 이 중 주택형 83·84㎡ 타입이 전체 일반 분양물량의 3분의2 수준이며, 특히 강남 재건축 아파트에서 보기 힘든 대형 평형도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에서는 신분당선 강남역과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또 강남 대표 도로인 강남대로와 테헤란로, 경부고속도로(서초IC)로 접근이 쉽다. 강남권 일대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하기 쉽다. 인근으로 예술의 전당, 강남 세브란스병원, 메가박스(강남), CGV(강남), 이마트(역삼점) 등이 있다. 특히 단지는 서초고, 양재고, 서울고, 은광여고 등 8학군 지역으로 단지 인근으로 서이초와 서운중이 위치했다. 한편 래미안 리더스원이 들어서는 서초동 일대는 재건축이 본격화되면서 대규모 래미안 브랜드 타운으로 변신 중이다. 일대 재건축이 완료될 경우 서초동 일대는 5000가구 이상의 대규모 재건축 주거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견본주택은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래미안갤러리에 마련될 예정이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서초 브랜드 타운 중심지에서 품격을 누리다

    서초 브랜드 타운 중심지에서 품격을 누리다

    삼성물산은 다음달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강남역 일대에서 ‘서초우성1차 재건축’(가칭) 아파트를 분양한다. 단지 규모는 지하 3~지상 최고 35층, 12개 동이며 전용면적 59~238㎡의 총 1317가구로 들어선다.일반 분양은 약 232가구로 이중 주택형 83·84㎡ 타입이 전체 일반 분양 물량의 3분의 2 수준이며 특히 강남 재건축 아파트에서 보기 드문 대형 평형도 공급된다. 서초우성1차 재건축은 교통과 생활, 교육인프라를 골고루 갖췄다. 아파트가 자리 잡은 서초동 일대는 지금도 재건축이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대규모 브랜드타운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서초우성1차 재건축은 입지면에서 교통이 편리하다. 신분당선 강남역과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강남 대표 도로인 강남대로와 테헤란로, 경부고속도로(서초IC)의 접근이 쉽다. 수도권으로 이동할 수 있는 광역버스와 공항버스 등의 대중교통망을 갖췄다. 강남권 일대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예술의 전당, 강남 세브란스병원, 메가박스(강남), CGV(강남), 이마트(역삼점) 등이 있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장점이다. 서초·양재·서울·은광여고 등의 8학군 지역으로 단지 부근에는 서이초와 서운중이 있다. 단지가 들어서는 서초동 일대는 재건축이 본격화하면서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조성되고 있다. 이미 서초우성3차 재건축인 래미안 서초에스티지(421가구)와 서초우성2차 재건축인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593가구)가 입주를 마쳤다. 서초우성1차(1317가구·삼성물산)가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서초무지개(1618가구·GS건설), 서초신동아(1356가구·대림산업) 등 재건축 아파트들이 순차적으로 분양에 나선다. 재건축이 모두 마무리되면 서초동 일대는 5000가구 이상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서초우성1차 재건축 아파트의 견본주택은 송파구 문정동에 있는 래미안갤러리에 마련될 예정이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삼성물산 ‘서초 우성1차 재건축’, 강남 한복판… 분양가 낮은 ‘로또 아파트’

    삼성물산 ‘서초 우성1차 재건축’, 강남 한복판… 분양가 낮은 ‘로또 아파트’

    삼성물산이 서울 서초구 서초동 강남역 일대에서 ‘서초우성1차 재건축’(가칭) 아파트(조감도)를 분양한다. 모두 1317가구가 들어서며 59~238㎡로 설계했다. 이 중 232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주변 시세와 비교해 분양가를 낮게 책정해 ‘로또 아파트’로 꼽힌다. 일반 분양 아파트의 3분의2 이상은 83.84㎡로 설계됐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곳은 교통과 생활, 교육 인프라를 두루 갖췄다. 먼저 교통이 편리하다. 신분당선 강남역과 지하철 2호선 강남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강남대로와 테헤란로, 경부고속도로(서초IC) 접근이 쉽다. 수도권 각 지역을 오가는 광역버스와 공항버스 노선도 많다. 가까운 곳에 예술의전당, 강남 세브란스병원, 메가박스(강남), CGV(강남), 이마트(역삼점) 등이 있다. 서초·양재·서울고, 은광여고 등 전통 명군 학군을 자랑한다. 삼성전자 사옥을 비롯해 테헤란로 일대 대기업이 몰려 있는 동네다. 법원·검찰청도 가깝다. 서초동 일대는 현재 재건축 사업이 진행 중인 곳이 많아 5000가구 이상이 새로 건립돼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떠오르는 곳이다. 주변이 삼성 래미안 단지로 변하고 있다. 1588-3588.
  • 서초 브랜드 타운의 중심지에서 품격을 누리다

    서초 브랜드 타운의 중심지에서 품격을 누리다

    삼성물산은 서울 서초동 강남역 일대의 ‘서초우성1차 재건축’(가칭) 아파트를 분양한다. 지하 3~지상 최고 35층의 12개동이며 총 1317가구(전용면적 59~238㎡)로 지어진다.일반 분양분은 232가구로 이중 주택형인 83·84㎡ 타입이 전체 일반 분양 물량의 약 3분의 2 수준이다. 강남 재건축 아파트에서 보기 드문 대형 평형도 공급될 예정이다. 서초우성1차 재건축은 교통·생활·교육 인프라를 갖췄다. 신분당선 강남역과 서울 지하철 2호선 강남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강남대로와 테헤란로, 경부고속도로(서초IC) 접근이 쉽다. 예술의 전당, 강남 세브란스병원, 메가박스, CGV, 이마트 등이 가까워 강남권 일대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서이초등학교와 서운중학교 등이 인접해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가 들어서는 서초동 일대는 재건축이 본격화하면서 대규모 브랜드 타운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래미안 서초에스티지가 입주를 마쳤고 래미안 서초에스티지S도 입주를 앞두고 있다. 서초무지개, 서초신동아 등도 순차적으로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대부분의 재건축이 완료되면 서초동 일대는 5000가구 이상의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하게 된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여의도로, 靑으로… ‘탄핵 가결’ 압박 평일 촛불도 더 커진다

    전경련 기습 시위 ‘비상국민행동’ “효자동주민센터까지 연장 행진” 경찰 “율곡·사직로까지만 허용”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의 국회 표결 예정일인 오는 9일까지 탄핵 가결을 촉구하는 집회가 주중에도 다발적으로 이어진다.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은 지난달 25일 경부고속도로에서 저지된 트랙터 투쟁을 오는 8일 재개하기로 했다. 촛불집회 주최 측인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퇴진행동)은 평일 촛불집회 행진구간을 청와대 200m 앞인 청운효자동주민센터까지로 확대하는 한편 기습 시위로 전경련 등 재벌을 압박하고 나섰다. 전농 등 농민 단체가 꾸린 ‘전봉준투쟁단’은 5일 서울 중구 민주노총 교육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25일에 트랙터 상경 행렬이 막힌 평택에서 다시 투쟁을 시작하려 한다”면서 “트랙터 10대, 투쟁단원 150명 규모로, 이번에는 경찰과 타협하지 않고 반드시 서울로 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투쟁단은 지난달 25일 광화문광장 일대에 차량을 진입시키지 말라고 법원이 결정하자 평택대에서 집결, 회의를 연 뒤 서울 도심 집회를 강행키로 했지만 양재IC와 서초IC 등 서울 진입로 곳곳에서 경찰의 저지에 막혀 뜻을 이루지 못했다. 투쟁단은 오는 8일 오후 수원 평택시청 앞에서 2차 투쟁 출정식을 열고 오후 7시 수원역으로 이동해 시민들과 촛불집회를 갖는다. 9일에는 군포를 경유해 서울역으로 향하거나 수원역에서 곧바로 국회로 이동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10일 오후 1시에는 서울역 앞에서 전국농민대회를 열고 오후 4시 광화문광장 촛불집회에 합류한다. 이날 퇴진행동 소속 20여명은 여의도 전경련 로비에서 기습 시위를 벌이고 “재벌 총수를 구속하고 전경련을 해체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내일 열리는 재벌 총수 국정조사 청문회는 대통령과 재벌 총수들의 뇌물 수수 범죄를 밝히고 이들을 처벌하는 심판대가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퇴진행동은 중구의 서울파이낸스센터 앞에서 시작해 보신각에서 끝내던 평일 촛불집회 행진 코스를 청운효자동주민센터까지로 연장하기로 했다. 광화문 일대에서만 열렸던 평일 정기 집회를 여의도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민주노총 관계자는 “청와대 코앞에서 매일 집회가 열리는 것만으로도 정권이 압박을 느낄 것이다. 시민들의 관심도 커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철성 경찰청장은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촛불행진에 대해 경찰의 마지노선은 율곡로와 사직로”라며 “집회의 자유 권한이 더 크다는 것은 법원의 입장이고, 그와 별개로 경찰의 입장도 있다. 지난 3일 집회에서 법원은 청와대 100m 지점 시위를 오후 5시 30분까지로 제한했지만 일부 시민들이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말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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